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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4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심사 불가다” 박진영 감동

    K팝스타4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심사 불가다” 박진영 감동

    지난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에서는 생방송 진출자 톱8 결정전이 펼쳐진 가운데,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이날 케이티김은 댄스곡인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소울 감성이 묻어나는 재즈풍으로 편곡했다. 케이티김은 몸으로 자연스럽게 박자를 타며 소울이 듬뿍 담긴 목소리로 노래를 이어갔고, 심사위원들은 몸을 들썩이며 호응했다. 이후 케이티김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박진영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고, 방청객 역시 기립해 휘파람을 불거나 환호성을 질렀다. 박진영은 “미쳤다. 술 마시고 올라왔느냐. 심사 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며 “즉흥적인 애드리브의 끝을 보여준 무대가 아니었나 싶다”고 극찬했다. 이어 박진영은 이어 “K팝스타 통틀어서 R&B소울 장르에서는 4년간 무대 중 최고였다”며 “나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열창에 박진영 기립박수 ‘눈길’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열창에 박진영 기립박수 ‘눈길’

    지난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에서는 생방송 진출자 톱8 결정전이 펼쳐진 가운데,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이날 케이티김은 댄스곡인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소울 감성이 묻어나는 재즈풍으로 편곡했다. 케이티김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박진영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박진영은 “미쳤다. 술 마시고 올라왔느냐. 심사 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며 “즉흥적인 애드리브의 끝을 보여준 무대가 아니었나 싶다”고 극찬했다. 이어 박진영은 이어 “K팝스타 통틀어서 R&B소울 장르에서는 4년간 무대 중 최고였다”며 “나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영상 직접 보니…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영상 직접 보니…

    지난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에서는 생방송 진출자 톱8 결정전이 펼쳐진 가운데,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이날 케이티김은 댄스곡인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소울 감성이 묻어나는 재즈풍으로 편곡했다. 케이티김은 몸으로 자연스럽게 박자를 타며 소울이 듬뿍 담긴 목소리로 노래를 이어갔고, 심사위원들은 몸을 들썩이며 호응했다. 이후 케이티김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박진영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고, 방청객 역시 기립해 휘파람을 불거나 환호성을 질렀다. 박진영은 “미쳤다. 술 마시고 올라왔느냐. 심사 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며 “즉흥적인 애드리브의 끝을 보여준 무대가 아니었나 싶다”고 극찬했다. 이어 박진영은 이어 “K팝스타 통틀어서 R&B소울 장르에서는 4년간 무대 중 최고였다”며 “나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영상=케이티 김-니가 있어야 할 곳/god (TOP10 경연)/네이버Tcast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영화 多樂房] ‘위플래쉬’

    [영화 多樂房] ‘위플래쉬’

    ‘위플래쉬’는 최고의 연주자를 키워 내고 싶은 밴드 지휘자와 최고가 되고 싶은 드러머의 만남을 보여 준다. 얼핏 잘 어울리는 조합으로 보이지만 욕망이 광기로 변하는 순간 이야기는 달라진다. 드럼 한 세트와 몇 곡의 악보, 두 명의 캐릭터만으로 강렬한 드라마를 만들어 낸 데이미언 셔젤 감독은 이렇게 묻는다. ‘그들이 목표를 성취할 수 있을까’가 아니라 ‘어떻게’ 성취할 것인가 하고. 그 질문은 ‘최고가 될 수 있다면 어떤 방법도 용인될 수 있는가’로 구체화된다. 대답은 ‘예스’, ‘노’ 둘 중 하나지만 과정은 예측 불허다. 숨 돌릴 틈조차 주지 않는 팽팽한 긴장감으로 시간을 빨리 감기 하더니 후반 9분간의 드럼 연주는 아예 숨을 멎게 한다. 러닝타임이 이토록 짧게 느껴지는 작품은 실로 오랜만이다. 명문 셰이퍼 음악학교의 교수인 ‘플레처’는 교내 톱 재즈 밴드를 이끌고 있지만 학생들을 몰아붙이는 그의 태도는 혹독함을 넘어 비인격적이고 폭력적이다. ‘위플래쉬’(채찍질)라는 영화 제목은 밴드의 경연 연주곡명이면서 곧 플레처의 교육 방식을 의미한다. 후에 위대한 색소폰 연주자가 된 어린 ‘찰리 파커’에게 심벌즈를 던졌던 ‘조 존스’는 플레처의 롤모델과도 같다. 그러나 그의 폭언과 인격 모독은 최고의 음악가를 꿈꾸는 밴드 단원들의 암묵적 동의하에 허용되고, 메인 드러머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신입생 ‘앤드루’ 역시 그의 눈에 들기 위해 온갖 조롱을 견뎌 낸다. 플레처를 만난 후 그는 여자 친구의 마음을, 자신의 손가락을, 드럼피를 차례로 찢어 놓으며 연습에만 몰두한다. 드럼을 사이에 둔 플레처와 앤드루의 모습은 첫 장면을 비롯해 여러 번 반복되는데, 그들의 관계 변화에 따라 서스펜스의 강도와 느낌은 매번 달라진다. 영화 중반까지 앤드루의 유일하고 원대한 목표인 ‘드럼’은 그가 플레처에게 감히 반항하지 못하게 하는 울타리와도 같다. 앤드루는 그렇게 채찍질하는 기수 앞에 서서히 길들여져 가는 듯 보이지만 자신의 피눈물 나는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가자 울타리를 박살 내고 기수에게 돌진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밴드는 물론 플레처까지 자신의 연주 안으로 끌어들이는 앤드루의 성장은 감동을 넘어 벅찬 흥분과 쾌감을 선사한다. 플레처는 그토록 원했던 제2의 찰리 파커를 얻지만 앤드루에게 보내는 교감과 감탄의 눈빛을 통해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한다. ‘위플래쉬’의 결말은 그래서 예술에 대한 신화 중 하나, 즉 그것을 완성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믿는 엄청난 대가에 관한 격렬한 반문이라고 할 수 있다. 드럼의 리듬을 함께 타면서 음악의 온도를 높이는 편집, 모든 연주를 직접 소화해 낸 마일스 텔러, 악마적 카리스마를 내뿜는 JK 시먼스의 연기는 훌륭하다는 말로 부족하다. 단 19일 만에 촬영을 마친 놀랍도록 재능 있는 감독의 발견 또한 ‘더블 타임 스윙’ 주법만큼이나 심박수를 늘리는 이 영화의 값진 성과다. 새달 12일 개봉. 15세 이상 관람가. 윤성은 영화평론가
  • [재계 인맥 대해부 (2부) 후계 경영인의 명암 대림그룹] 장남 16년 경영수업… 리더십 시험대에

    [재계 인맥 대해부 (2부) 후계 경영인의 명암 대림그룹] 장남 16년 경영수업… 리더십 시험대에

    대림그룹은 특별한 경영권 분쟁 없이 조용하게 승계가 이뤄지고 있다. 차기 대림그룹의 회장으로 유력한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이자 고 이재준 대림산업 창업주의 손자다. 대리로 입사해 2011년 대표이사 부회장 자리에 오르기까지 16년간 그룹의 두 축인 건설과 석유화학 부문을 오가며 철저하게 경영 실무 수업을 받았다. 이 부회장은 17년 만에 찾아온 해외발 대림그룹의 실적 위기 속에 리더십이 시험대에 오른 상태다. 이 명예회장의 삼남인 이해창씨도 올해 대림산업 부사장으로 안착했다. 미국에서 개인 사업을 하는 차남 이해승씨는 한때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 과장으로 일했으나 지금은 그룹 경영에서 완전히 손을 뗀 상태다. 해외 유학파 출신인 이해욱 부회장은 경복고를 졸업한 뒤 부친이 다녔던 미국 덴버대에서 경영통계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대에서 응용통계학 석사 과정까지 마쳤다. 업계는 경영과 수리를 결합한 통계학을 선택한 것조차 체계적인 경영 수업의 일환이라고 보고 있다. 이 부회장은 1995년 대림엔지니어링에 대리로 입사한 뒤 6년 만인 2001년 33세의 나이로 대림산업 상무 자리에 오른다. 대림그룹 상무들의 평균 나이가 52.9세인 것을 감안하면 초고속 승진을 이룬 셈이다. 내부에서 그의 평판이 괜찮은 건 그만큼의 실적을 냈기 때문이다. 1998년 외환위기 당시 대림산업 구조조정실 차장으로 옮겨 간 이 부회장은 한화석유화학과 공동출자해 여천 NCC를 세우고 2000년 다국적기업 바셀사와 합작법인 폴리미래를 세워 석유화학 부문의 구조조정에 성공했다. 이후 재무위기 해결에 결정적 물꼬를 틈으로써 능력을 인정받게 됐다. 이 부회장이 2005년 대림산업의 석유화학사업부 부사장이 됐을 때 부채 비율은 1997년 395%에서 72%로 크게 낮아졌다. 보수적인 회사 분위기 속에서도 이 부회장은 국내 기업 최초로 아파트 브랜드 ‘e-편한세상’을 도입해 ‘대림’ 브랜드를 대중에 제대로 각인시키기도 했다. 재즈와 드럼 연주, 사진 등 예술적 조예가 상당해 2003년부터 대림미술관장도 맡고 있다. 그러나 2011년 대림산업 대표이사 부회장 취임 이후 1000억원대의 과징금과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 등 해외 사업 부진에 따른 최악의 영업손실을 내면서 후계자 안착의 성공 여부를 결정할 갈림길에 서 있다. 현재 이 부회장은 그룹의 지주사 격인 대림코퍼레이션의 지분을 부친 이 명예회장(61%)에 이어 32.1%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자신이 최대주주(89.7%)로 있는 부동산개발관리업체 대림I&S에 자신의 대림산업 보유 주식 전량을 매각해 현금(약 145억원)을 확보하면서도 대림산업에 대한 지배력은 그대로 유지하기도 해 경영권 승계의 신호탄이라는 해석을 낳았다. 영동고를 졸업한 뒤 미국 유학을 다녀온 이해창 부사장은 금융권에서 일하다 2003년 비상장 종합물류회사 대림H&L에 과장으로 입사해 2008년 상무가 됐다. 이후 핵심인 대림코퍼레이션으로 옮기면서 3세 경영에 본격 참여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걸그룹 베리굿 ‘요즘 너 때문에 난’ 어쿠스틱 버전도 ‘베리 굿!’

    걸그룹 베리굿 ‘요즘 너 때문에 난’ 어쿠스틱 버전도 ‘베리 굿!’

    걸그룹 베리굿(BerryGood)이 어쿠스틱 버전 뮤직비디오로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12일 정오 베리굿의 소속사 아시아브릿지엔터테인먼트는 베리굿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신곡 ‘요즘 너 때문에 난’의 어쿠스틱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베리굿의 두 번째 앨범 ‘요즘 너 때문에 난’은 첫사랑에 설레는 소녀의 순수한 감성을 담은 캔디팝 장르의 곡. 앞서 베리굿은 태국 파타야를 배경으로 한 ‘요즘 너 때문에 난’ 뮤직비디오를 통해 발랄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아울러 이번에 공개된 ‘요즘 너 때문에 난’ 어쿠스틱 버전 뮤직비디오에서 베리굿 멤버들(태하, 서율, 다예, 세형, 고운)은 앞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청초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 이후, 잔잔한 재즈풍의 피아노 선율과 조화를 이루는 보이스톤으로 귀까지 사로잡는다. 특히 클로즈업 되어 강조된 베리굿 멤버들의 표정은 수줍은 소녀의 감성을 잘 표현해냈다는 평이다. 한편 지난 9일 앨범을 발매한 베리굿은 10일 SBS MTV ‘더쇼’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사진·영상=[M/V] 베리굿 - 요즘 너 때문에 난... (Acoustic v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국적은 달라도 亞 예술은 하나

    국적은 달라도 亞 예술은 하나

    한 대의 피아노 앞에 5명의 피아니스트가 앉아 있다. 팝,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연주하는 이들은 가끔 곡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듯하다가 조금씩 연주를 진행한다. 2013년 베니스비엔날레에 일본관 작가로 참여한 다나카 고키의 기록 영상 ‘피아니스트 다섯이 한 번에 연주하는 피아노’(첫 번째 시도) 속 장면들이다. 이 영상은 다른 배경에 있는 사람들이 협업하는 과정을 57분의 분량으로 다뤘다. 서울 종로구 소격동 아트선재센터 1층과 3층에서 국적이 다른 아시아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보여주는 ‘불협화음의 하모니’전이 열리고 있다. 아시아의 예술적, 지적 현황을 재검토하고자 독일문화원이 초빙한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출신 큐레이터 4명이 함께하는 이번 전시에는 이들 국가와 홍콩, 미국 작가를 포함해 모두 12명이 참여한다. 큐레이터들은 이 전시가 “동아시아 국가 간에 존재하는 권력관계와 얽히고설킨 역사적 관계를 이해하자는 것”이라며 “해당 국가의 문화적, 이데올로기적, 역사적 표현의 차이와 불일치를 드러내고 인정하고자 했다”고 설명한다. 한국 작가로는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해 온 구정아의 ‘당신이 하는 일을 당신은 왜 하는가’, 개인의 삶과 사회 체계의 관계에 주목한 함양아의 ‘난센스 팩토리-팩토리의 지하’와 사회적 관계 맺는 방식을 탐구하는 김소라의 작품도 전시된다. 홍콩의 량즈워는 일본어로 번역된 중국사 책에서 각각 일본어 또는 한자만 배우들이 읽도록 한 비디오 설치작품 ‘이야기적 사건’ 등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전시 공간에선 사회가 개인에게 강요하는 특정 언어, 가족사, 정치 문제 등 다양한 내용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소개된다. 전시를 공동 주최하는 주한 독일문화원의 슈테판 드라이어 원장은 “문화원은 그간 독일과 각국 관계를 초월해 지역 협력을 추구했는데 이번 프로젝트도 그러한 문화적 협력 차원에서 진행됐다”며 “아시아라는 지리적 인접성과 역사적 연관성에도 불구하고 지정학적 가치로 인해 불협화음을 표출하는 상황에서 이번 전시가 아시아 예술문화 교류의 또 다른 시발점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3월 29일까지. ●2층에선 싱가포르 작가 히만 청 개인전 ‘눈길’ 아트선재센터 2층에선 싱가포르 작가 히만 청의 개인전이 ‘절대, 지루할 틈 없는’이라는 제목으로 같은 기간 이어진다. 개념미술가이자 글을 쓰는 작가로 개인과 사회가 어떻게 상상하는지에 대해 탐구해 온 히만 청은 전시 공간을 장소 특정적 작품들로 구성했다. ‘웰컴!’이라고 쓴 거대한 현수막이 등을 돌린 채 관람객을 환영하고 전시장의 소화기를 모아 작품으로 보여준다. ‘안에, 네가 남아 있다’에서는 같은 전시 공간에서 열린 바로 직전의 전시 때 쌓인 먼지부터 벽에 누군가 쓴 낙서, 벽의 못 구멍까지를 그대로 작품의 소재로 사용한다. 이미 세상에 존재하는 사물을 새로운 방식으로 조합해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즐겨 하는 그는 “전시를 만드는 과정은 소설을 집필하는 과정과 유사하다”고 말했다. 결국 작가가 표현하고 싶은 것은 ‘전시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기본적인 질문을 관람객에게 남겨두는 것이라고 말했다. (02)733-8945.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조하니 ‘Afraid(어프레이드)’로 두려움 깨고 첫 싱글

    조하니 ‘Afraid(어프레이드)’로 두려움 깨고 첫 싱글

    싱어송라이터 조하니가 사랑의 상처로 인한 두려움을 노래로 표현했다. 8일 조하니의 소속사 피앤와이뮤직(PnY Music)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소속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하니의 첫 싱글곡 ‘Afraid(어프레이드)’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Afraid(어프레이드)’는 사랑의 상처로 인해 다시는 사랑할 수 없을 것 같아 두려워진 마음을 잘 담아낸 곡으로, 조하니가 사회도 연애도 초년생인 20대 청춘들에 바치는 선물이자 자기고백이다.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가득 채운 노랫말처럼 공개된 뮤직비디오 영상 속 조하니는 어두운 분위기의 캄캄한 방 안에서 깊은 내면의 두려움을 노래한다. 이후 문을 열고 바깥세상과 마주한 조하니는 여전히 두렵다는 메시지로 계속 노래하지만, 그녀의 목소리에선 왠지 모를 ‘힐링’이 느껴진다. 결국, 두려움이라는 감정은 감춰놓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꺼내 직면할 때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듯하다. 첫 번째 싱글이라는 두려움과 부담감 속 조하니가 직접 작사·작곡한 ‘Afraid(어프레이드)’는 그녀의 코러스에 국내 최고의 재즈피아니스트 민경인의 연주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조하니는 각종 실용음악 대회 입상과 가수 허각 등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하는 등 다방면의 경험을 키워온 실력파 가수다. 지난 2013년 ‘은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디지털싱글 ‘곰신송’을 발표한 조하니는 이번 싱글로 개명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PnY Music<조하니(Cho Hani) - Afraid M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케이티, ‘헤이 헤이’ 음원 발매 ‘막강 스펙+청순 미모’ 주목

    케이티, ‘헤이 헤이’ 음원 발매 ‘막강 스펙+청순 미모’ 주목

    한국형 트랜스 음악의 대중화를 선언한 당찬 싱어송라이터 케이티(K-Trance)의 첫 데뷔곡 ‘HEY HEY(헤이 헤이)’가 오늘 2월 6일(금)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4살부터 음악을 시작한 케이티는 15살부터 재즈 밴드에서 플룻 연주자로 활동한 것은 물론 클래식, 대중문화,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를 공부한 ‘정통 엘리트 뮤지션’이다. ‘클럽음악’ 정도로 인식되는 트랜스 음악의 대중화를 통해 K-POP 장르의 다양화를 목표로 이번 데뷔곡 ‘HEY HEY’를 선보이는 그녀는 나아가 한국형 트랜스 음악을 선보임으로써 세계 시장 진출까지 꿈꾸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그녀의 첫 작품인 ‘HEY HEY’는 록과 업리프팅 트랜스(달리는 느낌을 강조한 빌드업 구성과 메인 멜로디를 제외한 많음 음들을 급격히 감소시키는 브레이크다운을 통해 분위기를 점차 상승시키는 트랜스 장르)를 조합해 몽환적이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뮤직 페스티벌에서 느낄 수 있는 설렘과 자유로움을 그대로 전달하고 싶었다는 그녀는 기타 선율에 신디사이저의 거친 사운드를 믹스해 엔도르핀의 상승을 이끌어 낸다. 가사 역시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무아지경 속에 하나가 되자는 희망적 내용으로 “듣는 순간 행복감에 빠져들 것”이라 자신했다. 특히 그녀는 무엇보다 트랜스 장르의 대중화를 이끌고 싶다고 강조했다. 때문에 이번 첫 곡 또한 업리프팅 트랜스의 틀을 두고 대중음악을 적절히 믹스해 한국 대중들에게 친숙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는데 주력했다고 한다. 이런 노력 덕에 ‘HEY HEY’는 늦겨울에 접어든 지금, 봄의 설렘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분 좋은 중독성을 지니고 있다. 작사, 작곡, 편곡, 뮤직비디오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한 케이티는 출중한 음악 실력과 함께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3개 국어 능통은 물론 우월한 미모까지 겸비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케이티, ‘헤이 헤이’ 발매 “한국형 트랜스 뮤직” 첫 시도

    케이티, ‘헤이 헤이’ 발매 “한국형 트랜스 뮤직” 첫 시도

    세계적인 대세 장르로 손꼽히는 트랜스 음악이 한국에서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엘리트 뮤지션 ‘케이티(K-Trance)’가 오는 2월 6일(금) 한국형 트랜스 음악 ‘HEY HEY(헤이 헤이)’를 출시하며 “한국형 트랜스 음악의 세계 진출을 기대한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트랜스 음악이란, 1980년대 만들어진 전자 음악의 한 종류로, 반복되는 비트와 몽환적인 신디사이저의 멜로디로 듣는 이들을 ‘무아지경(Trance)’ 상태로 만든다는 데서 유래했다. 한국에서는 클럽 음악 정도로 인식되어 있다. 이에 케이티는 “트랜스 음악이 클럽 음악이라는 이미지를 깨고 싶다. 대중 음악들이 전자 사운드를 많이 사용하며 이미 익숙해져 있지만 본격적인 장르 음악으로는 아직 활성화 되어 있지 않다. 기존 트랜스 음악의 구성을 한국적으로 소화함으로써 한국형 트랜스 음악을 탄생시키고자 한다”는 기획 의도와 함께 “K-POP의 다양성이 절실하다. 트랜스 음악을 대중화하여 대중들이 더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하게 하는 것이 최종 목표. 나아가 세계 진출을 통해 한국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전 세계에 소개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4살 때부터 피아노를 시작해 기타, 플룻, 섹소폰, 아코디언까지 섭렵한 케이티는 12살 때 홀로 미국으로 가 본격적인 음악 공부를 시작한 ‘정통 엘리트 뮤지션’이다. 미국 재즈 밴드에서 플룻 연주자로 활동하며 수많은 공연 경력을 쌓은 그녀는 재즈 플룻 전공은 물론 클래식, 재즈, 대중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공부했다. 이후 2012년 EDM(Electronic Dance Music)까지 전공한 그녀는 지난 2013년 일렉트로닉 트랜스 전문 엔터테인먼트 <MEIN 엔터테인먼트>까지 설립하며 본격적인 트랜스 전문 아티스트의 길에 나섰다. 또한 이번에 선보이는 싱글 앨범 <HEY HEY>에서 작사, 작곡, 편곡, 뮤비 제작까지 전 과정을 홀로 마스터하며 놀라운 음악적 역량을 담아냈다. 청량한 여성 보컬에 중독성 강한 사운드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케이티의 첫 싱글 앨범 <HEY HEY>는 오는 2월 6일(금) 출시되며 한국형 트랜스 음악의 대중화에 나선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결혼 한다면 윤은혜” 생각만해도 표정이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결혼 한다면 윤은혜” 생각만해도 표정이

    힐링캠프 김종국 이상형 “결혼 한다면 윤은혜” 생각만해도 표정이..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가수 김종국이 배우 윤은혜를 이상형으로 꼽아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종국은 지난 2005년 ‘일요일이 좋다-X맨’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윤은혜를 이상형 월드컵에서 최종 이상형으로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힐링캠프 MC 김제동은 “어떤 스타일이 이상형인지 알아보기 위해 준비했다”며 ‘상상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다.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종국은 재즈바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성유리와 옥주현 중 성유리를 꼽았다. 이어 뽀뽀를 받는 싶은 사람으로 수지와 현아 중 수지를 선택했다. 힐링캠프 MC들은 “그럼 김종국 씨가 결혼을 한다고 생각해 봐라. 문근영과 윤은혜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은혜 씨다”라며 수줍어했다. 이후 결승전 후보로 윤은혜와 성유리가 올랐고 김종국은 최종적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김제동은 “윤은혜 씨 이름만 나와도 얼굴이 빨개진다. 진짜 좋아한 거 아니냐”고 놀렸다. 이에 김종국은 “윤은혜는 좋아하는 이상형이었다”고 털어놨다. 김종국은 윤은혜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고마웠어. 안 바쁘면 밥이나 한번 먹자”고 말하며 얼굴을 붉혔다. 이날 김종국은 이상형에 대해 “정서를 공유하려면 너무 어린 친구보다는 나이 차가 많이 나지 않는 사람이 좋고, 마른 사람보다는 약간 통통한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김종국 이상형, 윤은혜 맞네”, “힐링캠프 김종국 이상형, 아직도 윤은혜구나”, “김종국 윤은혜, 밥 한 번 드세요”, “김종국 윤은혜, 일편단심 한남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힐링캠프’ 캡처(김종국 윤은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묘한 러브라인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묘한 러브라인

    가수 김종국이 윤은혜가 이상형이라고 당당하게 밝혀 화제다. 김종국은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과거 ‘일요일이 좋다-X맨’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윤은혜를 최종 이상형으로 선택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제동은 김종국에게 “어떤 스타일이 이상형인지 알아보기 위해 준비했다”면서 ‘상상 이상형 월드컵’을 시작했다. 이에 김종국은 재즈바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성유리와 옥주현 중 성유리를 꼽았다. 또 김종국은 뽀뽀를 받는 싶은 사람으로 수지와 현아 중 수지를 선택했다. 이어 MC들은 “그럼 김종국 씨가 결혼을 한다고 생각해봐라. 문근영과 윤은혜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질문했고, 이에 김종국은 “은혜씨”라고 말하면서 얼굴이 빨개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언급 “여전히 이상형”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언급 “여전히 이상형”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종국은 지난 2005년 ‘일요일이 좋다-X맨’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윤은혜를 이상형 월드컵에서 최종 이상형으로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종국은 재즈바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성유리와 옥주현 중 성유리를 꼽았다. 이어 뽀뽀를 받는 싶은 사람으로 수지와 현아 중 수지를 선택했다. 힐링캠프 MC들은 “그럼 김종국 씨가 결혼을 한다고 생각해 봐라. 문근영과 윤은혜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은혜 씨다”라며 수줍어했다. 김제동은 “윤은혜 씨 이름만 나와도 얼굴이 빨개진다. 진짜 좋아한 거 아니냐”고 놀렸다. 이에 김종국은 “윤은혜는 좋아하는 이상형이었다”고 털어놨다. 사진=SBS ‘힐링캠프’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다시 피어나는 러브라인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다시 피어나는 러브라인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종국은 지난 2005년 ‘일요일이 좋다-X맨’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윤은혜를 이상형 월드컵에서 최종 이상형으로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종국은 재즈바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성유리와 옥주현 중 성유리를 꼽았다. 이어 뽀뽀를 받는 싶은 사람으로 수지와 현아 중 수지를 선택했다. MC들은 “그럼 김종국 씨가 결혼을 한다고 생각해 봐라. 문근영과 윤은혜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은혜 씨다”라며 수줍어했다. 이후 결승전 후보로 윤은혜와 성유리가 올랐고 김종국은 최종적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진 후광 보일 정도?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진 후광 보일 정도?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진 후광 보일 정도?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역 시절부터 친했던 여기자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줬다. 두 사람이 오후 3시에 만났는데 밤 12시까지 이야기가 끝이 나는 줄 모를 정도였다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개팅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라고 선언했다더라. 첫 눈에 반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다.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다른 기자는 “지인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정승연 판사는 키도 훤칠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웠다. 옆에 있던 기자는 “정승연 판사가 의외로 노래를 잘 한다더라.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이 있어 셋이 자주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오영실은 “보통 남자들은 ‘명품 사주면 좋아하겠지?’ 싶어서 그런 걸 사주는데 송일국 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프린트 해서 앨범으로 만들어줬다”고 부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국 윤은혜 언급 “성유리·수지보다 좋아” 로맨스

    김종국 윤은혜 언급 “성유리·수지보다 좋아” 로맨스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이상형 “허리 때문에 결혼 못한다?” 돌직구 질문 대답이 ‘힐링캠프’ 김종국이 최종 이상형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김종국은 윤은혜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 MC 김제동은 “어떤 스타일이 이상형인지 알아보기 위해 준비했다”며 ‘상상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다.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종국은 재즈바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성유리와 옥주현 중 성유리를 꼽았다. 또한 “뽀뽀를 받는 다면 수지와 현아 중 누구에게 받고 싶냐”는 질문에 “수지 씨다. 저는 너무 마른 분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MC들은 “그럼 김종국 씨가 결혼을 한다고 생각해봐라. 문근영과 윤은혜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은혜씨다”라며 얼굴이 빨개진 모습을 보였다. 이후 결승전 후보로 윤은혜와 성유리가 올랐고, 김종국은 마지막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김제동은 “윤은혜 씨 이름만 나와도 얼굴이 빨개진다. 진짜 좋아한 거 아니냐?”고 놀렸고, 김종국은 “윤은혜는 좋아하는 이상형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종국은 영상편지를 통해 윤은혜에게 “고마웠어. 안 바쁘면 밥이나 한번 먹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MC 이경규는 김종국에게 현재 허리 상태를 물었고, 김종국은 “지금도 많이 안좋다”고 답했다. 이에 이경규는 “허리 때문에 결혼을 못하는 것이냐”고 물어 김종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종국은 “전문가들이 얘기하시는데 그 허리하고 그 허리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했고, 이를 듣고있던 MC 김제동은 “어떤 허리 전문가를 말하는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MC 성유리는 “풍문에 의하면 그런 자신감을 얻기 위해 운동에 열중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해 다시 한 번 김종국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김종국은 “보여드릴 수도 없고”라며 “몸 좋은 남자들이 부실하다 과학적으로 말이 될 수 없다. 몸이 좋으면 좋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방송에서 김종국은 직접 허리 운동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국 윤은혜 언급 “성유리·수지보다 은혜” 로맨스 결국 만들어지나

    김종국 윤은혜 언급 “성유리·수지보다 은혜” 로맨스 결국 만들어지나

    김종국 윤은혜 김종국 윤은혜 언급 “성유리·수지보다 은혜” 로맨스 결국 만들어지나 ‘힐링캠프’ 김종국이 최종 이상형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김종국은 윤은혜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 MC 김제동은 “어떤 스타일이 이상형인지 알아보기 위해 준비했다”며 ‘상상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다.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종국은 재즈바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성유리와 옥주현 중 성유리를 꼽았다. 또한 “뽀뽀를 받는 다면 수지와 현아 중 누구에게 받고 싶냐”는 질문에 “수지 씨다. 저는 너무 마른 분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MC들은 “그럼 김종국 씨가 결혼을 한다고 생각해봐라. 문근영과 윤은혜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은혜씨다”라며 얼굴이 빨개진 모습을 보였다. 이후 결승전 후보로 윤은혜와 성유리가 올랐고, 김종국은 마지막으로 윤은혜를 선택했다. 김제동은 “윤은혜 씨 이름만 나와도 얼굴이 빨개진다. 진짜 좋아한 거 아니냐?”고 놀렸고, 김종국은 “윤은혜는 좋아하는 이상형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종국은 영상편지를 통해 윤은혜에게 “고마웠어. 안 바쁘면 밥이나 한번 먹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MC 이경규는 김종국에게 현재 허리 상태를 물었고, 김종국은 “지금도 많이 안좋다”고 답했다. 이에 이경규는 “허리 때문에 결혼을 못하는 것이냐”고 물어 김종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종국은 “전문가들이 얘기하시는데 그 허리하고 그 허리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했고, 이를 듣고있던 MC 김제동은 “어떤 허리 전문가를 말하는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MC 성유리는 “풍문에 의하면 그런 자신감을 얻기 위해 운동에 열중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해 다시 한 번 김종국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김종국은 “보여드릴 수도 없고”라며 “몸 좋은 남자들이 부실하다 과학적으로 말이 될 수 없다. 몸이 좋으면 좋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방송에서 김종국은 직접 허리 운동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 완벽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 완벽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역 시절부터 친했던 여기자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줬다. 두 사람이 오후 3시에 만났는데 밤 12시까지 이야기가 끝이 나는 줄 모를 정도였다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개팅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라고 선언했다더라. 첫 눈에 반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며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다른 기자는 “지인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정승연 판사는 키도 훤칠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웠다. 옆에 있던 기자는 “정승연 판사가 의외로 노래를 잘 한다더라.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이 있어 셋이 자주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오영실은 “보통 남자들은 ‘명품 사주면 좋아하겠지?’ 싶어서 그런 걸 사주는데 송일국 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프린트 해서 앨범으로 만들어줬다”고 부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반한 스펙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역 시절부터 친했던 여기자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줬다. 두 사람이 오후 3시에 만났는데 밤 12시까지 이야기가 끝이 나는 줄 모를 정도였다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개팅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라고 선언했다더라. 첫 눈에 반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며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다른 기자는 “지인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정승연 판사는 키도 훤칠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웠다. 옆에 있던 기자는 “정승연 판사가 의외로 노래를 잘 한다더라.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이 있어 셋이 자주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오영실은 “보통 남자들은 ‘명품 사주면 좋아하겠지?’ 싶어서 그런 걸 사주는데 송일국 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프린트 해서 앨범으로 만들어줬다”고 부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빛나는 외모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빛나는 외모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빛나는 외모 “서울대+미모+노래까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송일국이 ‘주몽’ 촬영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역 시절부터 친했던 여기자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줬다. 두 사람이 오후 3시에 만났는데 밤 12시까지 이야기가 끝이 나는 줄 모를 정도였다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개팅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라고 선언했다더라. 첫 눈에 반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다.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다른 기자는 “지인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정승연 판사는 키도 훤칠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웠다. 옆에 있던 기자는 “정승연 판사가 의외로 노래를 잘 한다더라. 재즈 가수 윤희정과도 친분이 있어 셋이 자주 어울렸다”라고 말했고 오영실은 “보통 남자들은 ‘명품 사주면 좋아하겠지?’ 싶어서 그런 걸 사주는데 송일국 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프린트 해서 앨범으로 만들어줬다”고 부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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