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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달 13일 대한매일 주최 청소년음악회

    문화적 혜택이 적은 지역에는 아직도 미안한 얘기지만,우리 청소년들도 이제 음악회 하나쯤은 찾아야 여름방학을 제대로 보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그렇다고 너무 무거운 프로그램이라면 오히려 음악과 멀어지기 십상이고,대중적인 레퍼토리가 주류를 이룬다면 교육적 효과는 떨어지게 마련이다. 대한매일이 새달 13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여는 ‘2003 청소년 음악회’는 그래서 다양한 재미와 교육적 효과를 조화시키는데 초점을 맞추었다.국민은행이 협찬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김덕기가 지휘하는 프라임 필하모닉과 기타 이병우,피아노 김신애,가야금 문양숙 등 다양한 협연자가 청소년들을 맞는다. 이병우는 현재 청소년들로부터 가장 인기있는 기타리스트.김민기 양희은 하덕규 조동진 등과의 음반작업과 영화음악,애니메이션 등으로 활동범위를 크게 넓혔지만,이번에는 스페인 작곡가 호아킨 로드리고의 ‘아란후에즈 협주곡’으로 오스트리아 비엔나국립음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정통 기타리스트로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하게 된다. 재일동포인 문양숙은 평양음악무용대학 출신으로 그동안 북쪽의 가야금 음악을 남쪽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이번에도 북한곡인 21현 가야금협주곡 ‘바다의 노래’와 25현 가야금협주곡 ‘도라지협주곡’을 선보인다. 국내에서 각종 콩쿠르를 석권한 뒤 맨해튼음악학교에 유학중인 김신애는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피아니스트답게 재즈풍이 강렬한 거슈윈의 피아노협주곡으로 청소년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해 줄 것이다.(02)2000-9754. 서동철기자 dcsuh@
  • 메트로 플러스 / 한달간 ‘토요 문화공연’

    경기도 의정부문화원은 다음달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시청앞 잔디광장 야외특설무대에서 ‘토요문화가 산책’을 기획한다.2일 의정부시무용단의 우리춤의 멋과 흥을 시작으로 9일 힙합과 초감각 비트 퍼포먼스(두드락프로덕션),16일 세대유감 퓨전예술무대(정동극장 예술단),23일 라틴댄스,탭,힙합,재즈댄스 무대,마지막날인 30일 잉카 후예 ‘시사이’가 들려주는 ‘남미의 이국적 음악의 향기’가 각각 공연된다.
  • 새 음반

    ●로사 파소스&론 카터 ‘엔트리 아미고스’(Entre amigos) 브라질의 여성 보컬리스트이자 기타리스트인 로사 파소스와 마일즈 데이비드 퀸텟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베이스 연주자 론 카터가 만난 재즈음반.포르투갈어로 읊조리는 듯 몽환적인 파소스의 보컬,카터의 어쿠스틱 베이스 연주가 브라질 음악의 정수를 보여준다.씨앤엘뮤직. ●미셸 브랜치‘호텔 페이퍼’(Hotel paper) 산타나의 첫 싱글 ‘Game of love’에서 노래를 불러 올해 팝협연부문 그래미상을 받은 미국의 19살 여성 팝가수 미셸 브랜치의 2집이다. 데이브 나바로의 기타가 돋보이는 ‘Are you happy now’,셰릴 크로가 함께 부른 ‘Love me like that’ 등 14곡이 실렸다.워너뮤직.
  • ‘문화 도시 부천’ 예술향 짙어진다

    부천의 문화가 달라진다.오는 9월부터 부천에서는 매주 한 편씩의 수준급 공연이 펼쳐진다.‘시즌제’라는 이름으로 12월까지 가을 시즌 동안 모두 17편의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얼씨구!우리가락 우리노래’와 ‘피아니스트 김대진의 교감’,‘이정식과 나윤선의 재즈그리기’,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연극 ‘돼지사냥’,발레 ‘백조의 호수’,‘컨템포러리 댄스’ 등 음악·연극·무용의 각 장르를 망라한다. 이미 검증된 공연을 선별하여 아주 특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면,부천시민들이 굳이 지하철을 갈아타며 서울의 예술의전당이나 대학로를 찾지 않아도 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내년부터는 봄·가을로 나누어 일정한 주제를 갖고 본격적으로 시즌제를 이어간다.그동안 부천 문화의 ‘대표선수’로 자리매김한 부천필하모닉은 내년부터 참여한다.올해 연주계획은 지난해에 세워놓았다. 부천 문화의 변화를 이끄는 것은 지난해 10월 재단법인으로 출범한 부천문화재단이다.문화재단은 종합문화공간인 복사골문화센터를 갖고 있다. 문화센터 아트홀과 어린이극장을 비롯하여,부천시민회관 대극장과 소극장,오정아트홀 등 5곳의 공연장도 운영한다. 이 문화공간들을 이용하는 시민은 하루 7000명에서 8000명 사이.복사골문화센터에만 평균 5800명이 드나든다.‘시민의 문화 참여’라는 일차적인 목표는 달성했다.좋은 공연이라면 관람석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잠재 수요를 확인한 셈이기도 하다. 이렇게 높아진 시민들의 문화의식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부천에 자체 공연 문화권을 형성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구로구 등 서울 일부와 인천,시흥 등 이웃 도시 사람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간다.기존에 부천에서 열리는 공연에도 서울과 인천 시민들이 관람객의 20% 정도를 차지했다. 부천 공연시즌의 장점 가운데 하나는 서울의 절반 정도의 비용으로 관람할 수 있다는 것.티켓 값부터 1만∼3만원으로 낮게 책정한 데다,패키지 할인제를 도입하고 사랑티켓을 이용할 수 있어 부지런하기만 하면 5000원 정도에 좋은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성수열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는 “땅은 좁고,인구밀도는전국 최고 수준인 부천이 문화산업도시로 가는 것은 필연적”이라면서 “현재 1만명 정도인 문화회원을 3년 안에 10만명으로 늘려 데이터베이스화하는 등 부천 문화의 기반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032)326-6923(223),www.bcf.or.kr 서동철기자 dcsuh@
  • 2003 청소년 음악회/새달 13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대한매일이 주최하고 국민은행이 협찬하는 ‘2003 청소년 음악회'가 8월13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음악현장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에는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예 피아니스트 김신애, 재즈 무대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는 기타리스트 이병우, 가야금의 문양숙 등이 출연하며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 김덕기)의 수준 높은 협연과 어우러져 한여름밤의 정취를 한층 북돋울 것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공연프로그램 1부 - 헨델의 ‘수상음악', 피아니스트 김신애의 ‘피아노협주곡' 2부 - 가야금 문양숙의 ‘바다의 노래', ‘도라지 협주곡', 기타리스트 이병우의 ‘아랑훼즈 협주곡' ●입장권: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단체30명이상 할인) ●예매처 티켓링크 전화1588-7890/ www.ticketlink.co.kr 교보문고, 영풍문고, 대한음악사 등 서울 및 수도권지역 주요예매처 ● 공연문의:대한매일 문화사업부 (전화 02-2000-9754) ● 협찬:국민은행
  • 한여름밤의 二色 콘서트 / 라틴밴드 코바나의 ‘열정무대’ 색소포니스트 대니정 ‘낭만연주’

    공연은 많아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편안한 무대를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8세 미만이라서 공연장 입장이 어려운 어린 자녀를 두고 있다면 더더구나. 워커힐호텔 야외수영장 특설무대에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한여름밤 축제가 잇따라 펼쳐진다.25·26일 오후 8시 라틴재즈·살사 코바나 콘서트와,새달 1·2일 오후 8시 색소폰 연주자 대니정 콘서트가 그것. 코바나는 국내 최고의 퍼커션 연주자인 정정배를 중심으로 색소폰,트럼펫,트럼본 등의 관악세션에 4명의 보컬,살사댄스팀이 어우러진 빅밴드.귀에 익숙한 팝메들리를 비롯해 ‘Maria Maria’ 등 정열적인 라틴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한여름밤의 나른한 낭만에 취해보고 싶다면 대니정의 색소폰 연주가 제격이다.‘September’‘Amazing grace’‘Wonderful tonight’등 인기팝을 연주하고,조만간 발매될 2집 앨범의 신곡들도 소개할 계획이다. 두 공연의 공통 컨셉트는 ‘1일 휴가 콘서트’.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공연 당일에 한해 호텔 야외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공연 한시간 전부터는 바비큐 안주에 맥주파티를 열 수도 있다.어린이 입장료 50% 할인,10인 이상 단체 10% 할인.(02)525-6929. 황수정기자
  • 메트로 플러스 / 물빛공원서 재즈페스티벌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25일 오후 7시부터 지하철 3·6호선 연신내역 인근 물빛공원에서 재즈페스티벌 공연을 갖는다.구는 오는 10월까지 매주 금요일에 공연을 개최한다.
  • 창간99주년 특집1-건강 100세 / ‘말버러’ 광고모델 존 웨인등 폐암사망

    서부영화의 대명사 존 웨인,영화 ‘왕과 나’에서 명연기를 펼친 대머리 배우 율 브리너,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준 디즈니만화의 창시자 월트 디즈니,코미디계의 황제 이주일….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흡연으로 인한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다. 세계 굴지의 담배회사인 필립모리스사의 대표 브랜드인 ‘말버러’ 광고모델이었던 ‘영원한 보안관’ 존 웨인은 51세때 폐암으로 유명을 달리했다. 또 카우보이 복장을 하고 나와 말버러 광고모델중 가장 멋진 폼으로 담배를 피웠다는 찬사를 받았던 웨인 매클라인도 51세때인 지난 92년 7월 흡연으로 인한 폐암으로 사망했다. 25년간 하루 한갑반씩 담배를 피웠던 그는 숨지기 2년전 폐암선고를 받은 뒤 금연광고에 나와 “처음엔 담배가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몰랐다.이제는 안다.하지만 너무 늦었다.”면서 후회했다. 미남배우 게리 쿠퍼는 60세때,미국 만화영화의 아버지 월트 디즈니는 65세때 각각 폐암으로 사망했다.전설적인 흑인 재즈 가수 냇 킹콜도 45세라는 짧은 생을 마감했다.지난 85년 숨진 율 브리너도 비슷했다.투병중에 공익광고에 나와 “당신이 무엇을 하든 좋습니다.그러나 담배만은 피우지 마십시오.”라는 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국내 흡연자들에게 가장 충격을 줬던 사람은 지난해 8월 사망한 코미디언 이주일씨.병색이 완연한 모습으로 공익광고에 출연,“담배 맛있습니까? 그거 독약입니다.”라는 섬뜩한 금연메시지를 날리면서 전국적인 금연열풍을 촉발시켰다. 또 지난해 7월 금호그룹 박정구 회장이 65세의 나이로 폐암으로 타계했다.SK그룹 창업주인 최종건 회장도 한창 일할 나이인 44세때,그 뒤를 이은 동생 최종현 회장도 68세때 모두 폐암으로 작고했다.80년대 중반 폐암수술을 받았던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는 끝내 87년 타계했고,아들인 이건희 회장도 99년 폐암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호흡기질환 치료의 1인자였던 한용철 전 서울대병원장,‘빈민운동의 대부’였던 제정구 전 국회의원,인권변호사 조영래씨도 흡연이 원인이 된 폐암으로 뜻을 다 펴지 못했다. 김성수기자
  • 하프타임 / 던컨, 샌안토니오와 7년 재계약

    미국프로농구(NBA) 팀 던컨이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17일 다년 재계약을 했다.지난 시즌 팀을 챔피언으로 이끈 던컨은 7년간 총액 1억 2200만달러에 잔류했다.인디애나 페이서스는 포워드 저메인 오닐과 7년간 재계약에 합의했다.오닐은 최대 1억 2000만달러를 받게 된다.칼 말론(유타 재즈)과 게리 페이튼(밀워키 벅스)은 예상대로 LA 레이커스 유니폼을 입게 됐고,신장병으로 지난 시즌 내내 뛰지 못한 알론조 모닝은 마이애미 히트를 떠나 뉴저지 네츠와 4년간 2200만달러에 사인했다.
  • 금관오중주로 듣는 즐거운 클래식/‘캐나디안 브라스’ 20~21 내한공연

    금관오중주의 경지를 무한대로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 캐나디안 브라스가 내한공연을 갖는다.20일 오후 5시·8시 호암아트홀(02-720-6633),21일 오후 7시30분 현대·기아자동차 아트홀(02-3464-4998). 1970년 창단한 캐나디안 브라스는 금관오중주를 오늘날 가장 사랑받는 앙상블 형태의 하나로 끌어올렸다.금관오중주곡이 거의 없었던 만큼 많은 곡을 새로 편곡할 수밖에 없었고,‘재미있고 즐거운 공연’을 추구하다 보니 클래식에서 민요,재즈,팝,록까지 두루 섭렵하며 무려 50여장의 음반을 펴내기도 했다. 내한공연에서도 파헬벨의 ‘카논’,바흐의 ‘토카타와 푸가’에서 젤리 롤 모튼의 재즈 ‘Black Bottom Stomp’,비틀스의 ‘Eleanor Rigby’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금관오중주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서동철기자 dcsuh@
  • 2003 청소년 음악회

    새달 13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대한매일이 주최하고 국민은행이 협찬하는 ‘2003 청소년 음악회'가 8월13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음악현장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에는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예 피아니스트 김신애, 재즈 무대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는 기타리스트 이병우, 가야금의 문양숙 등이 출연하며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 김덕기)의 수준 높은 협연과 어우러져 한여름밤의 정취를 한층 북돋울 것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 공연프로그램 1부 - 헨델의 ‘수상음악', 피아니스트 김신애의 ‘피아노협주곡' 2부 - 가야금 문양숙의 ‘바다의 노래', ‘도라지 협주곡', 기타리스트 이병우의 ‘아랑훼즈 협주곡' ● 입장권: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단체30명이상 할인) ● 예매처 ■티켓링크 전화1588-7890/ www.ticketlink.co.kr ■교보문고, 영풍문고, 대한음악사 등 서울 및 수도권지역 주요예매처 ● 공연문의:대한매일 문화사업부 (전화 02-2000-9754) ● 협찬:국민은행
  • 강렬한 ‘J-퓨전’ 느껴보자/日 퓨전재즈그룹 ‘카시오페아’ 새달 9일 내한무대

    일본 최고의 퓨전재즈그룹 카시오페아(Casiopea)가 새달 9일 오후 7시30분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내한무대를 갖는다. 이들의 내한공연은 이번이 세번째.정통 퓨전재즈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울 무대다. 그룹이 결성된 것은 지난 1979년.강렬한 기타 사운드,현란하면서도 정교한 연주가 주특기인 이들은 ‘J-퓨전’이라는 독특한 스타일로 일본 퓨전재즈계를 주도해왔다.지금은 기타의 이세이 노로,키보드의 미노루 무카이야,베이스의 요시히로 나루세 등이 함께 호흡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일본의 정상급 드러머이자,지난 89년까지 10년동안 그룹의 일원이기도 했던 아키라 짐보가 합류한다. 공연에 즈음해 이들의 35번째 앨범 ‘Inspire’도 국내에 선보일 예정.일본에서는 지난해 여름 발매된 앨범으로,시원한 파도소리가 인상적인 ‘Windy sunshine’을 비롯해 모두 12곡이 담겼다.(02)751-9606. 황수정기자
  • 부고 / 전설적 쿠바 뮤지션 세군도

    |아바나 AFP 연합|영화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의 동명 재즈 그룹에서 보컬 및 기타리스트를 맡았던 쿠바의 전설적 뮤지션 콤파이 세군도가 14일 새벽 숨을 거뒀다.향년 95세. 1907년 쿠바 동부 산티아고에서 스페인 철도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난 세군도는 어린 시절 쿠바의 전통 악기와 클라리넷을 연주하며 재즈 뮤지션의 꿈을 키워갔다. 쿠바 재즈의 황금기인 1920년대 접어들어 보컬과 작곡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쿠바를 대표하는 재즈 뮤지션으로 자리잡아갔으며 1950∼60년대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세군도는 특히 90년대 중반 이후 70∼80대 노장 뮤지션으로 구성된 재즈 밴드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을 통해 다시 한번 이름을 떨쳤으며 97년 동명의 음반을 발매해 300만장에 가까운 판매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 i센터

    ●코엑스 1억6000만년전 살았던 목 긴 공룡(푸위안고 사우루스)의 화석을 공룡 모습 그대로 재현해 전시하는 ‘패밀리 목긴공룡 발굴 대탐험전’을 12일부터 8월4일까지 인도양관 10홀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품들은 지금까지의 공룡 모형전과 달리 모두 진품 공룡 화석을 짜 맞춘 것으로,키 25∼30m의 공룡 일가족 6마리의 뼈 화석 1000여개로 이루어져 있다.또 진귀한 공룡 피부화석,수백마리의 벌레가 포획된 모습의 호박화석,인류 진화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인류 두개골 21종도 전시된다.이와함께 전시장내에 실제 공룡화석 발굴 현장을 재현해 가상 발굴작업에 참여해보고 진짜 공룡뼈도 만져볼 수 있다.입장료 대인 1만원,소인(만 4∼19세) 8000원.(02)541-9171∼2. ●한국관광공사 관광공사가 소요 경비의 절반을 부담하는 ‘2003 체험 가족여행단’ 7월 프로그램(24~26일, 2박3일)에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강물따라 별빛 아래 향기로운 강원도 자연체험’이란 주제로 영월과 평창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동강 래프팅,영월 별마로천문대에서의 별자리 체험,청령포 답사,허브비누 만들기,염색공예,월정사 및 효석문화마을 답사 등으로 짜여져 있다.참가비는 어른(중학생 이상) 9만원,어린이 7만원.공사 홈페이지(www.visitkorea.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행사 진행업체인 ㈜솔항공여행사에 이메일(webmaster@solyour.co.kr) 또는 팩스(02-2279-5956)로 12일까지 보내면 된다. ●우림여행사 전세기를 이용해 중국의 대표적 비경으로 알려진 장가계,원가계,장사 등을 둘러보는 패키지상품을 개발,운영한다.오는 30일부터 매주 수·일요일 오후 중국 남방항공 전세기편으로 인천을 출발해 장가계 및 원가계,천자산,보봉호 등을 둘러본후 열차로 장사로 이동해 동정호와 악양루 등을 돌아보는 일정이다.상품가격은 59만9000원(3박4일) 및 69만9000원(4박5일).(02)771-8366 ●에버랜드 12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말마다 다양한 공연을 펼치는 ‘서머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축제에선 유리상자,이승철 등 인기가수들의 콘서트 및 공개방송,포크송에서부터 발라드,록,힙합,재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연주회가 이어진다.콘서트가 펼쳐지는 ‘그랜드 스테이지’ 주변엔 4만 송이의 백합이 분위기를 달구게 된다.(031)320-2000.
  • 20일 라틴재즈 쿼텟 내한공연

    라틴재즈팬들에겐 잘 알려진 재즈 피아니스트 곤살로 루발카바와,재즈 색소폰 연주자 데이비드 산체스가 20일 오후 4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지난해 가을 합류한 쿠바 출신 베이시스트 알만도 골라와,드러머 이그나시오 베로아를 동반한 쿼텟 무대다. 곤살로 루발카바는 쿠바가 낳은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우아하고 섬세한 테크닉으로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음색을 표현해온 그는,1990년 유명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와 계약을 맺으면서 팬층을 급속히 넓혔다.‘The blessing’‘Imagine’‘Rapsodia’ 등의 음반으로 꾸준히 화제를 모아왔다. 데이비드 산체스는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테너 색소폰 연주자.정교한 연주가 일품인 산체스는 1998년 앨범 ‘Obsession’과 2000년 ‘Melaza’로 그래미 최고 라틴재즈 앨범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이번 공연에서는 루발카바의 앨범 ‘Inner voyage’와 ‘Supernova’의 수록곡 등 멤버들의 히트곡들을 들려준다.1588-7890,1588-1555. 황수정기자
  • 창업 인기아이템 레포츠·헬스용품 전문점 운영해봐?

    극심한 경기 침체 속에서도 스포츠·레저·건강 관련 창업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주5일 근무제에 따른 여가시간 확대와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로 수요층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가족과 동호인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와 각종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시설물이 늘어나면서 멀티 스포츠 산업의 급속한 성장을 가속화시키고 있다.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대신 창업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것이 단점이다. ●인라인 스케이트·힐리스 전문점 스포츠 관련 창업 아이템의 선두주자는 인라인 스케이트.배우기 쉽고 장소에 제한을 받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재미와 스릴,건강까지 고루 챙길 수 있어 수요층이 두껍다. 인라인 스케이트 전문점은 제한적인 제품만을 판매하는 기존 체육사나 백화점,할인매장과 달리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전문가를 판매사원으로 채용,고객의 특성에 맞는 상품을 추천함으로써 고객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다.온라인 전문쇼핑몰을 함께 운영해 애프터서비스,강습,동호회 활동을 지원하면 판매 신장에 큰 도움이 된다. 어린이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는 바퀴 달린 운동화 힐리스를 함께 취급하는 것도 괜찮다. 창업 비용은 가맹비 3000만원과 물품구입비 1억원,인테리어 3000만원,임차보증금 3000만원을 합쳐 1억 9000만원.평균 마진은 매출의 30%선이다. ●스포츠용품 멀티숍 스포츠 백화점이라고 할 수 있다.스포츠 룩,운동화,운동기구 등 스포츠 관련 각종 상품을 판매한다. 자체 브랜드뿐 아니라 유명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판매함으로써 다양한 수요층의 구매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창업비용은 점포비용을 빼고 물품구입비와 인테리어 비용을 포함해 4000만원 정도. ●스포츠·재즈댄스 전문점 스포츠댄스와 재즈댄스는 부정적인 이미지의 ‘춤’을 넘어 하나의 스포츠로 자리잡고 있다. 다이어트와 미모에 신경쓰는 젊은 여성뿐 아니라 중년 남성들도 많이 찾는다. 창업비용은 점포 임대료를 제외하고 인테리어 및 음향시설 설치비가 4000만∼5000만원.댄스 홀을 갖춰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 50평 이상의 면적이 필요하다. ●다이어트헬스센터 건강에 관심이 부쩍 높아지면서 헬스센터가 전망 밝은 창업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창업 비용이 다른 아이템보다 많이 드는 반면 창업 이후에는 운동기구의 마모나 시설에 대한 재투자가 거의 필요치 않아 마진율이 높은 편이다.60평 매장을 중심으로 점포비를 빼고 물품구입비,인테리어 포함해 1억원 정도 든다. ●주의할 점 창업 비용이 일반 유통·판매 업종보다 1.5배 정도 더 들어간다는 점에 유념해야 한다.입지와 매장 규모도 중요하다. 역세권이나 아파트 등 주택 밀집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인라인 스케이트의 경우 매장이 20평형 이상은 돼야 하루 매출 150만원 정도를 올릴 수 있다. 겨울철에는 매출이 약간 떨어지기 마련이므로 복합 매장으로 꾸미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인호 창업e닷컴 소장은 “스포츠 관련 창업은 입지 조건에 따라 매출이 좌우되기 때문에 프랜차이즈 체인본부가 골라주는 품목에만 의존하지 말고 예비창업자가 직접 발로 뛰어 아이템을 발굴해야 한다.”면서 “특히 유동인구를 성별·연령층별로 조사하는 등 사전에 수요예측을 해두면 창업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
  • “악보 못봐도 마음의 눈으로 연주해요”/ 20년 전통 한빛맹학교 밴드부 女프로농구 개막식서 공연키로

    “너무 설레 잠이 안 와요.” 시각장애인 밴드가 국내 프로스포츠 개막행사에서 처음으로 애국가를 연주한다.한빛맹학교 밴드부는 오는 1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개막식에 연주자로 초청됐다.장애인 밴드가 국내 프로 스포츠 개막행사에서 연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교 3학년까지 모두 20명으로 구성된 밴드부는 자신들의 연주가 전국에 생방송될 것이라는 사실에 한껏 고무돼 있다.이들이 개막식에 초청된 것은 단순히 장애인이라는 이유가 아니라 빼어난 연주실력을 갖췄기 때문이다.지난달 27일 열린 한빛맹학교 설립 43주년 기념 행사에서 ‘내게 강 같은 평화’를 정통 재즈풍으로 연주하는 등 실력을 뽐내 큰 감명을 심어 줬다.마침 행사에 참석한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관계자도 이들의 실력에 감탄해 당초 예정된 유명 여가수 대신 개막식에 초청하기로 마음을 바꾸었다. 밴드부를 지도하는 김용복(46)씨는 “이렇게 연주를 잘하는 초등학생이 있으면 나와보라고 하세요.”라고 큰소리쳤다. 한빛맹학교가 본격적인 밴드 활동을 시작한 것은 시각장애인들이 단순한 취미 수준을 넘어 연주가 수준으로 끌어올릴 때 자아를 실현할 수 있다고 믿은 김양수(38) 교장의 권유 덕분이다.김 교장은 4개월 전 전문 음악인을 초청해 20년 전통의 밴드부를 지도케 했고,마침내 실력을 인정받을 기회를 얻었다.트럼펫 연주자 윤석형(12)군은 “내 연주가 다른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박준석기자 pjs@
  • 콘서트 즐기며 알뜰피서 어때요

    어김없이 또 다가온 피서철.공연계가 불황의 늪을 헤매는 가운데서도 7월엔 눈에 띄는 굵직한 공연무대들이 많다.휴가일정을 멀찍이 잡고 있다면 즐겁게 날짜를 셀 수 있는 ‘애피타이저’로,아니면 아예 알뜰피서법의 하나로 한두 무대쯤 미리 ‘찜’해두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실력파 3인조 모던록그룹 ‘델리 스파이스’가 7월의 문을 연다.최근 전국순회공연 때 무대를 놓친 팬들을 위해 5일과 6일 이틀동안 성균관대 새천년홀에서 앙코르공연을 한다.(02)522-9933.5∼6일에는 박혜경과 ‘롤러코스터’가 함께 꾸미는 무대도 볼 수 있다.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02)773-7707. 11일 한전아츠풀센터에서는 새 앨범 ‘벚꽃 지다’로 열심히 마니아팬을 모으고 있는 재즈보컬 말로가 콘서트를 연다.재즈선율에 토속적 서정을 절묘하게 조화시키는 말로의 무대에는 시각장애를 극복한 ‘영혼의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이 협연한다.앨범 수록곡들과 ‘Fly to the moon’‘Summertime’‘Quisas quisas quisas’ 등 친숙한 곡들을 들려준다.(02)3675-2754. 특별히 장르를 편식하지 않는 가요팬들에게는 다음주말이 많이 기다려질 것 같다.12일에는 오랫동안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해온 김범수,12·13일 이틀동안은 박상민의 무대가 열린다.4개 도시 순회공연을 매진으로 이끌어낸 김범수는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히트곡은 물론이고 아카펠라곡들도 불러줄 계획이다.덧붙여 깜짝 이벤트.운좋은 관객은 무대위에 차려진 테이블에서 차 한잔을 마시며 그의 노래를 가까이서 감상하는 기회를 가질 수도 있다.(02)3442-3353.무대나 객석 모두가 스탠딩으로 진행되는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찾는다면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열리는 박상민의 ‘허리케인 투나잇 2003’이 좋겠다.(02)546-7623. 한번 걸음으로 색색의 음감을 즐길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 공연 ‘Color of the soul train’은 올여름 가장 눈길을 끄는 알차고도 화려한 무대.1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있을 공연의 주인공은 가창력 하나로 승부를 건 빅마마,세븐,휘성,거미.R&B,솔,블루스,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서로 다른 색깔로 엮어보일 무대는 만남과 이별,사랑이야기 등을 테마로 진행될 예정이다.1588-7890. 애절한 발라드와 가슴 뻥 뚫리는 정열적인 비트가 어우러진 록무대가 없을 리 없다.19·20일 남대문 메사팝콘홀에 마련되는 ‘K2’ 김성면의 ‘Summer drive-speed up’.커플좌석을 따로 만드는 등 재치있게 관객을 배려한다. 25·26일 워커힐호텔 리버파크 야외수영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라틴재즈·살사밴드 코바나 콘서트는 근사한 피서프로그램으로 손색이 없다.국내 정상급 퍼커션 연주자 정정배가 이끄는 팀은 ‘Sealed with a kiss’‘I still believe’등을 라틴풍으로 편곡한 팝메들리를 비롯해 다양한 라틴음악을 준비한다.공연 1시간 전부터 바비큐 1인분을 안주로 생맥주를 양껏 즐길 수 있다.(02)525-6929. 황수정기자 sjh@
  • 지루한 국악? 모르는 소리! / ‘다스름’ ‘슬기둥’ 크로스오버 야외공연

    한국음악계에서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가장 폭넓은 음악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뜻밖에 국악인들이다.역설적으로 그동안 ‘음악’도 아닌 ‘국악’이라는 좁디좁은 고정관념의 틀에 갇혀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의식있는 젊은이들이 적극적으로 이런 상황을 극복하려다 보니 국악이 오히려 탈(脫)장르화에 가장 앞서게 됐다.분위기를 선도한 것이 ‘다스름’이나 ‘슬기둥’같은 국악실내악단들이다. 이들이,여름이 절정으로 치닫는 7월 중순 나란히 국립국악원의 시원한 별맞이터 야외무대에 선다.그동안 변함없이 추구한 ‘음악성’과 ‘재미’의 연장선상에서 다채로운 특별출연진이 가세하는 호화무대가 될 것이다. ●11일 ‘다스름' 공연:탱고·마임과 함께 ‘한국 최초의 여성 국악실내악단’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는 다스름의 ‘여름을 그리는 연가’는 11일 오후 7시30분에 열린다.무료. 다스름은 작곡가 유은선이 ‘우리 음악의 현대화와 생활화’를 지향하며 1990년 창단했다.장르와 시류를 초월하여 새로운 창작음악의 경지를 전개하고 있다는 평가를받아왔지만 무엇보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에 누구보다도 열심이라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올해도 지난 4월12일 대전 한밭도서관을 시작으로 오는 11월13일 울산 궁근정초등학교까지 전국의 20개 도서관·초등학교·중학교를 찾아간다. 작곡가로 예술원회원인 이성천씨는 “엄마로 부터 자식이 자연스러운 교육을 받듯이,다스름의 현장음악회는 엄마와 같은 정을 담아 한국음악을 소개하고 있다.”고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유은선·이상은·한돌·유정현 등의 작품과 피아졸라의 탱고,아일랜드민요 등을 연주한다.아나운서 이금희의 사회로 마임이스트 유진규,뮤지컬배우 유희성 박칼린,뮤용가 이지언,재즈싱어 웅산,소리꾼 이자람 등이 다스름과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18일 ‘슬기둥' 공연:재즈와 만나다 명실상부한 신국악운동의 선주두자 슬기둥은 18일 같은 시간 ‘한여름밤의 야외콘서트’를 펼친다.1만원. 1985년 9명의 신세대 연주자로 창단한 슬기둥은 작곡가 김영동과 국악가요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여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등 그동안 국악 대중화의 방향을 제시해 온 단체다. 대표곡 ‘산도깨비’‘소금장수’는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실려 있다.현재 슬기둥의 대표를 맡고 있는 경기도립국악단 음악감독 이준호를 비롯하여 작곡가 원일,소리꾼 김용우,타악그룹 푸리를 배출하는 등 스타의 산실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슬기둥이 ‘고구려의 혼’과 ‘여행’‘그 저녁 무렵부터 새벽이 오기까지’‘산도깨비’‘소금장수’ 등을 연주한다.또 소리꾼 김용우와 ‘지게소리’와 ‘장타령’,‘서편제’의 스타 오정해와 ‘쑥대머리’와 ‘진도아리랑’,재일교포 피아니스트 양방언과 ‘프린스 오브 제주’와 ‘프론티어’,재즈 색소폰 연주자 이정식과 ‘신푸리’를 각각 들려준다.새삼 국악의 즐거움을 깨닫게 하기에 충분한 무대가 될 것이다.문의는 두 공연 모두 (02)599-6268∼9. 서동철기자 dcsuh@
  • 메트로 플러스 / 체육센터 프로그램 참가 접수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구민체육센터 프로그램에 참가할 주민을 모집한다.남녀노소 주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수영,탁구,재즈,사물놀이,스포츠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다음 달 5일 오후 2시부터 구민체육센터 1층에서 접수한다.2652-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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