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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관 하루 9000명 북적 북한관 물 새고 취재 거부

    │베이징 박홍환특파원│상하이(上海)엑스포 개막과 함께 한국관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반면 북한관은 첫날부터 물이 새고 카메라 기자들의 취재를 거부하는 등 ‘엑스포 신고식’을 치렀다. 1일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고 184일간의 대장정에 오른 한국관에는 첫날 9370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상하이시의 홍하오(洪浩) 엑스포국장은 2일 기자회견에서 스위스, 프랑스, 독일, 벨기에, 일본, 스페인, 사우디아라비아, 이태리, 영국관과 함께 한국관에 가장 많은 관람객이 몰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포털 왕이(網易)는 “한국관처럼 자국의 문자를 생동감 있고, 매력적으로 표현한 곳이 없다.”며 첫번째 추천관으로 한국관을 꼽았다. 상하이엑스포 공식 인터넷포털인 텅쉰(騰訊)은 “한국관은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쌍방향식 전시와 한류스타들의 명상이 ‘인기 포인트’가 되고 있다.”며 “한글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전시관에서 한국 전통음식을 체험하는 등 ‘한국풍’을 확실히 체험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관람객들은 특히 1층 ‘열린광장’에서 진행된 북춤, 비보이, 재즈발레단 등의 공연과 염광여고 고적대 퍼레이드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국관에서 100여m 떨어진 곳에 자리잡은 북한관은 첫날부터 작은 말썽이 생겼다. 분수대의 배수가 제대로 안돼 개장 한시간만에 주변 바닥이 물에 흥건하게 젖어들어 긴급 보수공사를 했다. YTN 등 일부 국내외 방송사의 취재를 거부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엑스포에 처음 참가한 북한은 ‘평양의 도시발전’을 테마로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대동강과 평양시내를 촬영한 대형 사진, 4.5m 높이의 주체사상탑 축소 모형, 정자, 동굴 등을 전시하고 있다. 동굴 안에는 고구려 고분벽화를 재현했다. 또 5대의 액정TV를 설치해 평양의 역사문물·생활 등을 소개하는 데 첫날에는 미사일 발사 장면 등을 반복상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stinger@seoul.co.kr
  • 한옥마을·사무실·야외무대… 인디밴드가 간다

    찾아가는 이색 인디 콘서트가 거푸 열린다. 서울 홍익대 앞에서 주로 활동하는 인디 뮤지션들이 전통문화의 도시 전주를 찾는다. 21일 오후 6시부터 이튿날 새벽 4시까지 전주 한옥마을 내 전주향교 등에서 열리는 ‘전주 비빔 사운드 페스타 2010’이다. 모던록 밴드 와이낫?, 브라스 밴드 킹스턴루디스카, 뉴웨이브 사운드를 들려주는 티비옐로우, 윈디시티의 리더 김 반장이 결성한 프로젝트팀 아이앤아이장단, 재즈 색소포니스트 한승민이 주축인 재즈 밴드 쿠마파크와 DJ 노아 등이 음악의 진수성찬을 깔아놓는다. 본 공연에 앞서 장기하와 얼굴들에서 활동하는 미미시스터스와 줄리아하트의 정바비가 만든 프로젝트팀 미미코바 등이 길거리 게릴라 공연을 연다. 공연 뒤에는 인근 남부시장 옥상 하늘공원에서 DJ쇼와 VJ쇼를 곁들인 뒤풀이가 이어질 예정이다. 클럽문화협회 측은 “과거와 현재를 비빔밥처럼 혼합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라면서 “전통의 멋과 현대의 트렌드가 어우러지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던록 밴드 ‘좋아서 하는 밴드’는 ‘사무실 구석 콘서트’를 꾸린다. 일상에 지친 직장인 사무실을 한 달에 한 번 직접 찾아가 40분가량 휴식을 선물하는 공연을 여는 것. 15명 이상 근무하는 곳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매달 24일부터 말일까지 인터넷서점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에 사연을 남기면 다음달 5일 한 곳을 선정한 뒤 일정을 조율해 찾아간다. 인디 밴드와 직장인 사이의 특별한 수요일 점심 시간도 준비됐다. LIG아트홀이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8번 출구 쪽 야외무대에서 빡빡한 도심 일상과 자유분방한 홍대 앞 일상의 만남을 주선한다. 2인조 어쿠스틱 밴드 10센티(12일), 로큰롤과 뮤지컬에 기반을 둔 밴드 제8극장(19일), 좋아서 하는 밴드(26일), 로커빌리 장르를 차용해 ‘김치빌리’를 선보이는 밴드 더락타이거즈(6월9일)가 나온다. 2007년 홍대 앞 밴드를 초대해 첫선을 보였던 이 행사는 직장인들의 열렬한 지지를 이끌어냈고, LIG아트홀은 특히 호응이 많았던 밴드를 추려 ‘2010 어반파티 시리즈’를 열기도 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김종국-상추, 美 NBA 준결승 관람 ‘포착’

    김종국-상추, 美 NBA 준결승 관람 ‘포착’

    김종국과 마이티마우스의 상추가 미국프로농구 NBA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 경기를 관람했다. 김종국과 마이티마우스(상추, 쇼리J)는 지난달 28일 일본 도쿄에서의 단독콘서트를 마치고 지난 1일 열린 할리우드볼 한인문화 대축제 ‘제8회 코리안 뮤직페스티벌’ 공연차 미국LA를 찾았다. 공연을 마친 김종국과 상추는 지난 3일(한국 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NBA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 1차전 LA 레이커스-유타 재즈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경기장에서는 김종국 상추 외에 다니엘헤니의 모습도 포착됐다. 포착된 사진 속에서 김종국과 상추는 즐거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경기는 코비 브라이언트가 31점, 파우 가솔이 25점을 몰아넣으며 LA 레이커스가 104:99로 승리했다. 한편 한인문화 대축제 ‘제8회 코리안 뮤직페스티벌’에는 김종국 마이티마우스 외에도 카라 비스트 주현미 최성수 윤수일 하하 원더걸스 2PM 리쌍 이은미 등이 무대에 올랐다. 사진 = 프레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은미-윤일상, ‘애인 있어요’ 신드롬 이을까? 신곡 발표

    이은미-윤일상, ‘애인 있어요’ 신드롬 이을까? 신곡 발표

    ‘맨발의 디바’ 이은미가 히트곡 ‘애인 있어요’를 만든 작곡가 윤일상과 다시 손을 잡았다. 이은미는 27일 미니앨범 ‘소리 위를 걷다2’를 온라인상에 선공개하고 지난해 3월 발표한 ‘소리 위를 걷다’ 이후 1년 만에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타이틀 곡은 이별을 받아들이려는 한 여인의 슬픔을 노래한 곡 ‘죄인’. 이은미의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히트 작곡가 윤일상이 작곡에 참여했다. 이로써 이은미의 히트곡인 ‘애인 있어요’와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작곡한 윤일상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이은미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새 앨범에는 ‘죄인’을 비롯해 클래식과 팝적인 요소가 가미된 ‘녹턴’(nocturn)과 재즈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 재즈 피아니스트 한충완 교수가 참여한 ‘다시 겨울이 오면’, 밝고 경쾌한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난 원래 이렇게 태어났다’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이은미의 소속사 “‘소리 위를 걷다2’는 팬들을 위한 이은미 만의 아주 특별한 연가(戀歌)가 담긴 앨범”이라며 “이은미가 직접 작사와 편곡에 참여해 음악적 깊이와 그만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은미는 지난해 미주 투어에 이어 오는 6월 중국 베이징, 9월 미국 동부, 10월 호주 등 해외 팬들을 위한 해외 콘서트를 펼칠 계획이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아이웨딩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은미, 신곡 ‘죄인’ 공개 “깊이와 진면목 발산”

    이은미, 신곡 ‘죄인’ 공개 “깊이와 진면목 발산”

    ‘맨발의 디바’ 이은미가 1년여 만에 신보를 들고 돌아왔다. 이은미는 29일 미니앨범 ‘소리 위를 걷다2’를 온라인상에 선 공개했다. 이는 지난해 3월 발표한 ‘소리 위를 걷다’ 이후 1년 만의 신보다. 이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인‘죄인’은 이별을 받아들이려는 여자의 슬픔을 억누르듯 읊조리는 노랫말과 이은미의 슬픔을 절제한 애절한 보이스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섬세한 감성을 자극한다. ‘죄인’ 외에도 이번 앨범엔 클래식과 팝을 넘나드는 잔잔한‘녹턴(nocturn)’, 재즈풍의 ‘다시 겨울이 오면’, 밝고 경쾌한 기타와 드럼 사운드가 돋보이는 ‘난 원래 이렇게 태어났다’, 재즈와 피아노 선율이 인상 깊은 ‘강변에서’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이은미 소속사측은 “이번 미니앨범 ‘소리 위를 걷다2’는 팬들을 위한 이은미만의 아주 특별한 연가(戀歌)가 담긴 앨범이다. 작사와 편곡에 참여해 이은미의 음악적 깊이와 진면목이 그 어느 앨범보다 뜨겁게 발산되는 앨범인 만큼,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음악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은미는 작년부터 이어온 이은미의 ‘소리 위를 걷다 - 전국투어’를 계속 강행하며 지난해 미주 투어에 이어 오는 6월 중국 베이징, 9월 미국 동부, 10월 호주 등 해외 팬들을 위한 공연도 이어나가 ‘라이브의 여왕’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준수 “진보라와는 24살 동갑, 우리 친해요”

    2PM 준수 “진보라와는 24살 동갑, 우리 친해요”

    최강 인기 아이돌 2AM 창민과 2PM 준수가 미녀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부쳤다. 펍과 음악이 만난 이색 라이브 뮤직 토크쇼 엠넷 ‘더 펍’의 수요일을 맡은 MC 진보라의 초대손님에 기꺼이 자원해 지원사격에 나선 것. 특히 둘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아이돌 그룹 2AM, 2PM 멤버 중 누구보다 가창력으로 유명해 눈길을 끌었다. 수요일의 ‘더 펍’은 진보라의 피아노 연주와 실력파 가수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일주일 중 가장 파워풀한 라이브를 선보이는 날. 따라서 수요일인 28일 방송에서 2AM 창민은 댄스곡 ‘잘못했어’를 피아노 연주에 맞춰 새롭게 편곡해 불러 색다른 감흥을 불러일으켰다. 그랜드 피아노를 치는 진보라 곁에서 말쑥한 수트를 차려 입고 열창하는 보기 드문 광경에 관객들은 넋이 나갔을 정도. 창민은 “평소 함께 하기 힘든 피아노 연주에 맞춰 ‘잘못했어’를 보여드려 참 기분이 좋다.”며 “이런 음악 프로그램에 나오면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는데 오늘은 성공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진보라는 창민에게 “혹시 재즈에 대해 잘 아느냐?”며 돌발 질문을 던지고는 유명 재즈곡 ‘Fly me to the moon’으로 즉석 배틀을 걸었고, 창민은 훌륭히 그 곡을 열창해 라이브의 느낌이 살아있는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바통을 받은 2PM 준수도 진보라와 격없는 대화를 나누며 “보라와는 24살 동갑이고 창민이 우리보다 한 살 많다. 한번 친하게 지내보겠느냐.”며 진보라를 사이에 놓고 묘한 신경전을 벌여 이목을 끌었다. 진보라는 댄스곡 ‘Heartbeat’를 피아노 버전으로 선보이며 진정한 크로스 오버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2AM 창민, 2PM 준수, 진보라가 함께 하는 ‘더 펍’은 28일 저녁 7시30분 엠넷에서 방송된다. 사진=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의 형제 듀오 유심초-2010 꿈의숲 오후의 휴식 7080 콘서트 27일 오후 3시 서울 번동 꿈의숲 아트센터 콘서트홀. 1000원. (02)2289 5401. ●일본 최고 보사노바 듀오 나오미 앤 고로 단독 콘서트 30일 오후 8시 서울 대흥동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3만~5만원.(02)2658-3546. ●한국인 최초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재즈피아니스트 곽윤산 트리오 공연-재즈 미츠 서울 30일 오후 8시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 2만~8만원. (02)540-8246.
  • 이적-윤미래, 美힙합거장 구루 사망 애도

    이적-윤미래, 美힙합거장 구루 사망 애도

    이적과 윤미래가 미국 힙합계의 거장 구루의 죽음을 애도했다. 폐암 투병 중이던 구루는 19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의 한 병원에서 44세의 일기로 사망했다. 이에 이적은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힙합 뮤지션 Guru가 세상을 떠났다.”며 애도의 글을 남겼다. 이적은 “작년 6월 도쿄에서 본 그의 공연 첫 곡이 공연 하루 전 세상을 떠난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이었다. 1년도 안 되어 그도..레스트 인 피이스(Rest in peace), Guru”라고 적었다. 이적 외에 윤미래 역시 “R.I.P Guru!!(평화롭게 잠들라)”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구루는 지난 1987년 DJ 프리미어(DJ Premier)와 함께 힙합 듀오 갱스타를 결성, 첫 번째 앨범 ‘노 모어 미스터 나이스 가이’(No More Mr. Nice Guy)로 데뷔한 뒤 90년대 미국 힙합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특히 구루는 재즈와 힙합을 접목해 신선한 반향을 일으켰다. 구루는 사망 직전에 남긴 유서를 통해 “일 년 넘게 암과 싸웠으나 이제 너무 힘들다. 나의 비영리단체 ‘이치 원 카운츠’(Each One Counts)를 통해 내가 못다 이룬 봉사활동을 할 것이다.”며 “가족, 친구, 파트너, 팬들에 고맙다. 나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음악들이 그 가치를 인정받기 바란다.”고 마지막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적-윤미래, 美힙합거장 구루 죽음 애도

    이적-윤미래, 美힙합거장 구루 죽음 애도

    이적과 윤미래가 미국 힙합계의 거장 구루의 죽음을 애도했다. 폐암 투병 중이던 구루는 19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의 한 병원에서 44세의 일기로 사망했다. 이에 이적은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힙합 뮤지션 Guru가 세상을 떠났다.”며 애도의 글을 남겼다. 이적은 “작년 6월 도쿄에서 본 그의 공연 첫 곡이 공연 하루 전 세상을 떠난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이었다. 1년도 안 되어 그도..레스트 인 피이스(Rest in peace), Guru”라고 적었다. 이적 외에 윤미래 역시 “R.I.P Guru!!(평화롭게 잠들라)”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구루는 지난 1987년 DJ 프리미어(DJ Premier)와 함께 힙합 듀오 갱스타를 결성, 첫 번째 앨범 ‘노 모어 미스터 나이스 가이’(No More Mr. Nice Guy)로 데뷔한 뒤 90년대 미국 힙합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특히 구루는 재즈와 힙합을 접목해 신선한 반향을 일으켰다. 구루는 사망 직전에 남긴 유서를 통해 “일 년 넘게 암과 싸웠으나 이제 너무 힘들다. 나의 비영리단체 ‘이치 원 카운츠’(Each One Counts)를 통해 내가 못다 이룬 봉사활동을 할 것이다.”며 “가족, 친구, 파트너, 팬들에 고맙다. 나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음악들이 그 가치를 인정받기 바란다.”고 마지막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규찬, 올가을 美유학 떠난다…장학생 입학

    조규찬, 올가을 美유학 떠난다…장학생 입학

    싱어송라이터 조규찬이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 조규찬은 올 가을 음악학 석사과정을 밟기 위해 출국할 예정이다. 현재 그는 일리노이 주립 대학교-어바나 샴페인과 북텍사스 주립대학에서 장학생으로 입학 허가를 받아 놓은 상태로 학교 선택을 놓고 고심중이다. 일리노이 주립 대학교 얼바나 샴페인은 중부의 아이비리그라고 불리는 명문 대학으로 맨하탄 음악학교나 뉴 잉글랜드 음악학교 보다도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학교이며, 북 텍사스 주립대학도 미국음악대학 중 재즈 분야 랭킹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학교로 그래미의 여왕 노라 존스(Norah Jones)가 이 대학에서 재즈 피아노를 전공한 바 있다. 조규찬은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에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아직 학교를 결정하진 못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20년이 다되어 가는 음악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20년을 구상하는 시간을 보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규찬은 유학에 앞서 5월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7월에 라이브 공연을 열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몰, 가정의 달 ‘가족마케팅’ 시동

    온라인몰, 가정의 달 ‘가족마케팅’ 시동

    최근 온라인몰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간 서로 대화를 틀 수 있는 감성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롯데닷컴 웰빙팀 정지웅 매니저는 “각 온라인몰에서 기념일이 많은 5월을 맞아 마음을 표현하기에 좋은 상품을 할인 판매할 뿐만 아니라 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가족 애(愛)를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닷컴은 오는 20일부터 5월3일까지 ‘가정의 달 선물대전’을 진행하고 인기 패션잡화·화장품·건강식품 등의 상품을 5~50%까지 할인 판매한다.또한 아버지와 스승을 위한 선물을 추천해주는 ‘남성선물관’과 보내는 이의 마음까지 정성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선물포장관’ 등을 별도로 구성해 더욱 유용하다.특히 매일 월·수·금 오전 10시부터 4개의 상품을 특가에 한정 판매하는 ‘오전 10시에 만나는 특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가판매 첫날인 20일에는 소가죽 ‘mook 남성용 신권지갑’을 25% 할인가에 판매하며 여성 선물로 좋은 ‘이자녹스 화이트 X-Ⅱ 루미넌트 2종세트’를 50%할인가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롯데닷컴은 가족 간의 정을 확인할 수 있는 ‘부모님과의 사진 올리고 감사선물을 받으세요~’ 이벤트를 진행, 게시판에 부모님과의 특별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응모당첨자 총 100명에게 MCM 보스톤 백, 영광법성포 굴비세트, 천연라텍스 발쿠션, 수려한 선크림 등 경품이 제공된다. 인터파크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이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터파크투어에서 가족끼리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상품평을 작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특급호텔 및 콘도 숙박권을 증정하는 ‘봄 바람난 가족’ 이벤트를 5월 말까지 진행한다.이번 행사 기간 중 기획전 내 숙박 상품을 예약한 후 돗자리, 양산, 카메라, 모자 등과 함께 찍은 사진과 상품평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국내 특급호텔, 콘도 숙박권을 증정한다. AK몰은 오는 26일부터 5월19일까지 추억이 담긴 가족사진을 접수한다. 접수된 가족사진 중 20개를 선별해 5월 3일부터 28일까지 매일 한 개의 가족사진을 AK몰 메인 페이지에 전시한다. 사진이 선정된 고객에게는 외식상품권을 선물한다. GS샵은 어버이날을 맞아 꽃미남 요리사가 집으로 찾아와 부모님을 위한 만찬을 차려주는 이색 이벤트를 마련했다.GS샵에서 ‘스트롬 프라이팬’을 구입한 후 5월 2일까지 프라이팬을 활용한 요리 사진과 상품평을 올린 고객 1명을 선정해 어버이날 당일 꽃미남 셰프 ‘신군’과 ‘재즈’ 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퓨전 한식 요리를 만들어준다. G마켓은 선물 구매자들을 위해 선물포장 및 이니셜 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파카 만년필’의 경우 배송 요청사항에 원하는 서체와 문구를 입력하면 무료로 각인, 고급 선물포장서비스를 해준다. 이어 선물로 인기 있는 ‘이자녹스 옴므2종세트’와 ‘천연원석 핸드메이드귀걸이’도 원하는 경우 무료로 포장해준다. 11번가는 어린이날을 2주 앞두고 오는 23일부터 5월 5일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날! 우리 반에 ‘11번가 선물세트’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를 사랑하는 엄마, 선생님, 가족 등 11번가 회원 누구라도 참여 가능하며 ‘어린이날 선물 받기 팀’에 등록 후 추천을 가장 많이 받은 11개 팀의 학급원 전원에게 11번가에서 제작한 푸짐한 선물세트를 증정한다.선물 세트는 과자 10여 종과 비눗방울 장난감 토마스 기차 버블건으로 엄선했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11번가 선물세트를 판매하고 판매 수량 11%를 불우 어린이에게 후원하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사진=롯데닷컴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예 박하영, 대학선배 신해철이 극찬 ‘주목’

    신예 박하영, 대학선배 신해철이 극찬 ‘주목’

    신인가수 박하영이 가수 신해철과 방송인 이기상에게 노래실력을 인정받아 시선을 모았다. 신해철은 지난 17일 열린 서강대학교 개교50주년 기념식 축하무대를 가졌다. 이날 신해철은 박하영의 공연을 보고 “라이브를 너무 잘한다. 앞으로도 학교를 빛낼 가수로 성공해라.”며 “내가 라디오프로그램 DJ를 하고 있으면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데 아쉽다.”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이날 진행을 맡은 이기상도 동조했다. 이기상은 “박하영은 우리 동문들이 책임지고 밀어줘야 할 가수이고 서강인의 자랑이다.”고 입을 뗀 후 “예전 무대에서 그녀의 공연을 봤는데, 노래를 듣고 깜짝 놀랐다.”며 칭찬했다. 박하영은 첫 곡으로 재즈의 명곡 ‘L.O.V.E.’를 조스 스톤 버전으로 불러 분위기를 띄웠고 다음 곡으로 이번 싱글앨범의 타이틀곡인 ‘괜찮은 척’을 통해 발라드의 깊은 감성을 전달했다. 한편 박하영은 최근 첫 번째 싱글앨범 ‘괜찮은 척’을 공개하고 방송과 라이브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두 곡이 수록된 이 앨범은 재즈프로젝트 재즈오텍의 리더 이태원이 프로듀싱을 담당했고 타이틀곡인 ‘괜찮은척’과 힙합과 일렉트릭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Thru da nite’을 수록하고 있다. 또한 오는 5월 8일과 6월 19일 오후 5시와 8시에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헤이리 프로방스 야외무대에서 미니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사진 = 프레임 아웃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젊어진 국악 세계와 通하다

    젊어진 국악 세계와 通하다

    우리 소리가 올해도 어김없이 세계를 누빈다. 언제부터인지 국악 하면 국내에서는 고리타분한 음악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전통과 현대를 접목시킨 ‘젊은 국악’은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다. 월드뮤직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여러 국악그룹 가운데 창단 26년의 들소리와 창단 17년의 노름마치가 가장 돋보인다. ●들소리 국내 최초 ‘로스킬데 페스티벌’ 초청받아 전통 축원 의식과 타악을 현대화한 소리로 세계 월드뮤직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들소리는 오는 7월1일부터 나흘 동안 덴마크 로스킬데에서 열리는 ‘로스킬데 페스티벌’에 나선다. 한 해 관람인원 7만 5000여명에 자원봉사자 2만 5000여명이 운집하는 대형 음악페스티벌이다. 올해는 스래시 메탈 지존 메탈리카의 형님뻘인 모터헤드, 미국 인디록의 신화 페이브먼트, 시애틀 사운드의 선구자 앨리스 인 체인스, 브릿팝 최강자 뮤즈, 친환경 싱어송라이터 잭 존슨, 레드 제플린의 존 폴 존스 등이 결성한 슈퍼 프로젝트 그룹 뎀 크루키드 버처스 등 170여팀이 음악의 정수를 들려줄 예정이다. 록이 중심인 이 페스티벌에 국내 음악그룹이 초청받기는 처음이다. 그것도 국악그룹이어서 흥미롭다. 지난해 10월 말 세계 최대의 월드뮤직 마켓인 워멕스 공식 쇼케이스에 한국단체 최초로 나선 들소리의 역동적 연주에 감탄한 로스킬데의 월드뮤직 감독 피터 흐발코프가 적극 초청했다는 후문이다. 들소리는 로스킬데 외에도 올해 20회가량의 해외공연이 현재 확정된 상태다. ●노름마치 23일 싱가포르 페스티벌서 공연 1000만 관객 영화 ‘왕의 남자’의 음악을 담당했던 뉴웨이브 코리안 뮤직그룹 노름마치는 오는 23일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 싱가포르 에스플러네이드 영성 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오프닝 무대와 본 공연을 빛낸다. 우리 전통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노름마치는 이번 무대에서 전통과 현대를 조화시킨 비나리, 판굿, 시나위를 연주하며 종교와 인종을 초월한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 초 세계월드뮤직협회(WMI) 초청 미국 5개 지역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오는 7~8월에는 유럽 및 미국 투어, 10월 워멕스 무대 등에도 나설 예정이다. 마리나만(灣)에 자리잡은 에스플러네이드는 1970년대 초 지어진 복합예술극장으로 동양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로 꼽힌다. 해마다 팝, 재즈, 록, 클래식, 월드뮤직 등 80여회의 페스티벌 및 기획 공연을 꾸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비틀스 트리뷰트 밴드 트위스트&샤우트의 비틀스 헌정 공연 13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3만~10만원. 1577-5266. ●2010 꿈의 숲 오후의 휴식 7080 콘서트-‘난 바람 넌 눈물’의 백미현 13일 오후 3시 서울 번동 꿈의숲 아트센터 콘서트홀. 1000원. (02)2289-5401. ●라틴재즈밴드 코바나의 보컬리스트 출신 싱어송라이터 뉴욕물고기 2집 발매 기념공연 17일 오후 7시 서울 홍익대 앞 브이홀. 2만 5000원. (031)907-5900. ●록밴드 버즈 출신의 민경훈 2010 콘서트-재회 17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5만 5000~9만 9000원. 1544-1555.
  • 오묘한 ‘생황’ 선율속으로

    오묘한 ‘생황’ 선율속으로

    클래식 음악계에서 현대음악은 찬밥 신세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온통 바로크 및 고전·낭만파 음악 일색이다. 현대음악 발전이 멈춘 것 같아 아쉽다는 볼멘 소리도 들린다. 서울시립교향악단 상임작곡가 진은숙(49)이 시선을 끄는 것은 그래서다. 그는 현대음악 경향을 꾸준히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작곡가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그라베마이어상 수상자인 진은숙은 서울시향 상임작곡가를 맡은 2006년부터 ‘진은숙의 아르스 노바’를 선보여왔다. 아르스 노바는 새로운 음악이란 뜻이다. 현대음악을 알리기 위한 취지다. 진은숙은 시사평론가 진중권의 누나로도 유명하다. 올해 아르스 노바는 14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주제는 ‘동과 서’. 고(故) 윤이상의 ‘예악’ 등 현대 클래식 음악에 큰 영향을 미친 아시아 작곡가들의 관현악곡이 소개된다. ‘예악’은 조선시대 궁중에서 행하던 의식 음악에 기반한 곡이다. 윤이상을 세계적 작곡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작품으로 꼽힌다. 노자 사상을 음악으로 구현한 중국 작곡가 천치강의 ‘오행’과 독일 작곡가 요하네스 쇨호른의 ‘6-1/물’도 연주된다. ‘6-1/물’은 13세기 중국 송나라 화가 마유한이 물을 주제로 그린 풍경화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진은숙이 작곡한 생황 협주곡 ‘슈’도 공연된다. 생황은 관악기 가운데 유일하게 동시에 두 음을 내는 쌍성(雙聲) 주법이 가능한 악기다. 구스타보 두다멜이 지난해 미국 LA필하모니 음악감독 취임 콘서트 때 세계 초연한 작품이다. 한국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5~6월 서울시향의 유럽 공연 때도 연주될 예정이다. 한국 초연에서는 중국 생황 연주자 우 웨이가 협연한다. 우 웨이는 현대음악, 즉흥음악, 재즈 등 세계 음악현장에서 중국 전통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연주자다. 1만~5만원. (02)3700-6300.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국악계 소녀시대’ 미지, 화요비와 듀엣 영상 ‘화제’

    ‘국악계 소녀시대’ 미지, 화요비와 듀엣 영상 ‘화제’

    ‘국악계 소녀시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여성 8인조 국악그룹 미지(MIJI)가 화요비와 함께 부른 곡이 화제다. 미지와 화요비는 최근 재즈곡 ‘플라이 투 더 문’(Fly me to the moon)을 국악기에 맞게 편곡해 불렀다. 이 곡은 당시의 녹음 장면을 담은 영상이 인터넷에 유포 되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영상에서 미지 멤버들은 ‘플라이 투 더 문’을 연주하고 화요비와 미지의 보컬 김보성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들은 재즈와 국악의 다소 생소한 만남에 대중성과 음악성을 담아 전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참신한 시도에 호기심을 갖으며 “악기를 연주하는 미지 멤버들이 음악을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다.”, “화요비의 담백하면서도 감성적인 목소리와 미지 보컬 김보성의 시원하고 애절한 목소리가 잘 어울린다.”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번 미지와 화요비의 만남은 미지 멤버들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미지는 평소 좋아하던 곡인 ‘플라이 투 더 문’을 직접 선정하고 평소 함께 작업하고 싶었던 화요비에게 듀엣을 부탁한 것. 평소 국악악기에 관심이 있었다는 화요비는 후배가수 미지와 함께 국악기들을 연주하고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미지는 최근 발매한 1집 음반 ‘the challenge’의 타이틀곡 ‘흐노니’로 방송과 공연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외수 첫 토크쇼, 30대 남성 “그래 그래~”

    이외수 첫 토크쇼, 30대 남성 “그래 그래~”

    바둑TV의 감성 토크쇼 ‘이외수의 별난 생각’이 30대 이상 남성 시청자들로부터 무더기 ‘공감표’를 받았다. 7일 밤 11시 첫 방송된 ‘이외수의 별난 생각’은 대구지역에서 30대 이상 남성 시청층에서 최고시청률 1.11%를 기록하며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 50대 이상 남성 타겟에서는 최고시청률 3.2%로 광주, 대구지역 모두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AGB닐슨미디어 리서치) ’이외수의 별난 생각’ 첫 방송에는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 대금주자 한충은, 현대무용가 홍승엽이 이외수의 절친 게스트로 초대돼 감성마을 ‘모월당’에서 ‘풍류’를 주제로 토크를 펼쳤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이외수 선생이 토크쇼를 준비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에필로그로 담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와 대금주자 한충은의 멋진 즉석 연주 또한 시청자들의 감성을 울렸다. 전통 한옥에서 펼쳐진 아름다운 연주가, 평소 TV에서는 보지 못했던 따뜻하고 특별한 장면을 연출했다는 평이다. 바둑TV의 권정 PD는 “사회 생활로 바쁜 30대 이상 남성시청자들이 세상 사는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이외수의 별난 생각’에 많은 공감을 하고 있다.”며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이 이외수와의 교감을 통해 마음의 위안을 얻고 풍부한 감성을 되찾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외수의 별난생각’은 바둑TV와 다음 TV팟에서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온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신라호텔, ‘척 맨지오니 패키지’ 필스 소 굿

    서울신라호텔, ‘척 맨지오니 패키지’ 필스 소 굿

    서울신라호텔은 오는 5월 2일까지 ‘척 맨지오니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척 맨지오니는 연주곡 ‘필스 소 굿(Feels So Good)’으로 유명한 미국의 재즈 연주가로 재즈 세계를 사랑하는 마니아들에게 뜻 깊은 추억이 될 전망이다.서울신라호텔 ‘척 맨지오니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에 20만원 상당의 척 맨지오니 내한공연(5월 2일 저녁 4시/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R석 2매가 포함, 29만 9천원에 판매하며 피트니스클럽 및 실내수영장 무료 혜택이 추가된다.한편 척 맨지오니는 1977년 발표한 앨범 ‘필스 소 굿’과 1978년 영화음악 앨범 ‘칠드런 오브 산체스(Children Of Sanchez)’ 등으로 사랑을 받았으며 그래미에서 2차례 수상 받았다.문의 및 예약 : 2230-3310 사진=서울신라호텔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대중음악

    ●영화 ‘원스’의 주인공 스웰시즌 내한공연 7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 7만 7000~9만 9000원. 1544-1555. ●‘유 레이즈 미 업’의 크로스오버 듀오 시크릿가든 내한공연 8일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4만~12만원. (02)599-5743. ●고(故) 김광석과 미디어 아트를 통해 함께 노래하는 동물원 콘서트 8일 오후 8시, 9일 오후 8시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4만 4000~5만 5000원. (02)6080-5643.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대표 보컬 문진오 3집 발매 기념 콘서트 10일 오후 7시 서울 조계사 전통문화예술공연장. 3만 3000원(예매 3만원). (02)326-0933. ●영국 출신 팝재즈 싱어송라이터 제이미 컬럼 첫 번째 내한공연 10일 오후 7시 서울 광장동 악스홀. 9만 9000원. (02)563-0595. ●브라질 디바 베벨 질베르토 첫 번째 내한공연 10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3만~10만원. 1577-5266.
  • 소설가 이외수 MC 맡는다

    소설가 이외수가 TV 토크쇼를 진행한다. 이외수는 7일 오후 11시 첫선을 보이는 케이블채널 바둑TV 감성토크쇼 ‘이외수의 별난생각’의 진행을 맡아 생애 첫 MC에 나선다. 그는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내며 활약하고 있는 인물들을 자신의 집인 강원도 화천 감성마을로 초대해 대화를 나눈다. 이외수는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초대 손님과 솔직하고 진솔한 얘기를 주고받을 생각”이라면서 “토크쇼를 통해 시청자들이 문학, 미술, 음악, 바둑 등 다양한 분야의 깊이 있는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1회 게스트로는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 등이 초대돼 ‘풍류’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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