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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 인사단행, 1년만에 또…현 정부 3번째 기무사령부 교체

    장군 인사단행, 1년만에 또…현 정부 3번째 기무사령부 교체

    장군 인사단행  국방부가 7일 중장급 이하의 진급과 주요 직위에 대한 보직인사를 단행했다. 기무사령부는 박근혜 정부 츨범 직후 장경석 전 사령관에 이어 이재수 사령관까지 2명의 사령관이 전격 경질되는 사태를 맞게 됐다. 합참차장에는 김유근 육군참모차장(중장·육사 36기)을 내정했으며, 육군참모차장에는 박찬주 7군단장(중장·육사 37기)을, 기무사령관에는 조현천 사이버사령관(소장·육사 38기)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임명했다. 이와 더불어 육해공군 중장, 소장, 준장 진급인사도 단행됐다. 중장급 인사에서는 임호영, 장재환, 박종진, 위승호, 조현천 육군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임호영 등 3명을 군단장에 임명했으며, 조현천과 위승호를 각각 기무사령관과 국방대 총장에 내정했다. 박경일 해군 소장과 김정식 공군소장 역시 중장으로 진급해 각각 해군 교육사령관과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조한규 육군 준장 등 20명(육군 13명·해군 2명·해병대 1명·공군 14명)은 소장으로, 백상환 육군 대령 등 86명(육군 58명·해군 12명·해병대 2명·공군 14명)은 준장으로 진급해 새로운 보직을 받게 됐다. 이밖에 이기식 해군사관학교장(중장)은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으로, 김영식 5군단장(중장)은 항공작전사령관으로 보직 이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군 인사단행, 현 정부 3번째 기무사령부 교체

    장군 인사단행, 현 정부 3번째 기무사령부 교체

    장군 인사단행  국방부가 7일 중장급 이하의 진급과 주요 직위에 대한 보직인사를 단행했다. 기무사령부는 박근혜 정부 츨범 직후 장경석 전 사령관에 이어 이재수 사령관까지 2명의 사령관이 전격 경질되는 사태를 맞게 됐다. 합참차장에는 김유근 육군참모차장(중장·육사 36기)을 내정했으며, 육군참모차장에는 박찬주 7군단장(중장·육사 37기)을, 기무사령관에는 조현천 사이버사령관(소장·육사 38기)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임명했다. 이와 더불어 육해공군 중장, 소장, 준장 진급인사도 단행됐다. 중장급 인사에서는 임호영, 장재환, 박종진, 위승호, 조현천 육군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임호영 등 3명을 군단장에 임명했으며, 조현천과 위승호를 각각 기무사령관과 국방대 총장에 내정했다. 박경일 해군 소장과 김정식 공군소장 역시 중장으로 진급해 각각 해군 교육사령관과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조한규 육군 준장 등 20명(육군 13명·해군 2명·해병대 1명·공군 14명)은 소장으로, 백상환 육군 대령 등 86명(육군 58명·해군 12명·해병대 2명·공군 14명)은 준장으로 진급해 새로운 보직을 받게 됐다. 이밖에 이기식 해군사관학교장(중장)은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으로, 김영식 5군단장(중장)은 항공작전사령관으로 보직 이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승원 부인 이수진 “처음 무도회장에서 만났지만 결정적 만남은 성당” 차노아 친부 손해배상 소송 취하

    차승원 부인 이수진 “처음 무도회장에서 만났지만 결정적 만남은 성당” 차노아 친부 손해배상 소송 취하

    차승원 부인 이수진 “처음 무도회장에서 만났지만 결정적 만남은 성당” 차노아 친부 손해배상 소송 취하 차승원 공식입장을 통해 아들 차노아가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차승원 아내 이수진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차승원 공식입장을 밝힌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차승원 아들 차노아가 그의 아내 이수진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맞다고 했다. 또한 전부인 이수진 에세이를 비롯해 차노아가 그들의 아들인양 행세를 하고 다녀 명예가 훼손됐다며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건 친부에 대해서는 끝까지 가족을 지킬 것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이에 차승원 아들 차노아는 물론 차승원 부인 이수진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이수진은 PC통신을 통해 차승원과의 첫만남부터 차노아 육아, 신변잡기 등의 글을 올리며 유명해졌고 이후 ‘연하 남편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라는 에세이를 발매하기도 했다. 당시 이수진 글을 살펴보면 무도회장에서 처음 만난 차승원에게 첫눈에 반했고, 그에게 어필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정적으로 다시 만난 것은 성당에서였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친구 동생이 영세를 받는다고 해서 성당에 갔는데 그 동생 남자친구와 함께 있던 사람이 차승원이었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이때 차승원이 고등학생이라는 것을 알았고 더군다나 “잘난 척하고 앉아 있는 표정이 재수없어 보였다. 사실은 자존심이 상했다. 나같은 미모를 봐도 군침을 안 흘리다니”라는 말로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러나 나이를 알고 마음을 접기로 한 이수진은 이후 즐겨찾는 나이트클럽이 재오픈을 한다는 연락을 받고 갔을 때 또다시 차승원을 만나게 됐다고 했다. 이수진은 차승원과 나이 차이 때문에 고민했지만 그에게 끌렸음을 고백하며 결국 어린 나이에 결혼하게 된 사연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이후 온갖 루머와 불화설 등에 시달렸을 때도 아들 차노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에 방송에 동반출연해 루머를 불식시킨 바 있다. 한편 차승원의 친부 조모씨는 법무법인을 통해 8일 차승원과 이수진 씨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차승원 부인 이수진, 정말 재밌네”, “차승원 부인 이수진, 이번 사건 너무 안타까운 것 같아요”, “차승원 부인 이수진, 소송 이렇게 될 것을 왜 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승원 부인 이수진 “처음 무도회장에서 만났지만 결정적 만남은 성당”

    차승원 부인 이수진 “처음 무도회장에서 만났지만 결정적 만남은 성당”

    차승원 부인 이수진 “처음 무도회장에서 만났지만 결정적 만남은 성당” 차승원 공식입장을 통해 아들 차노아가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차승원 아내 이수진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차승원 공식입장을 밝힌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차승원 아들 차노아가 그의 아내 이수진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맞다고 했다. 또한 전부인 이수진 에세이를 비롯해 차노아가 그들의 아들인양 행세를 하고 다녀 명예가 훼손됐다며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건 친부에 대해서는 끝까지 가족을 지킬 것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이에 차승원 아들 차노아는 물론 차승원 부인 이수진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이수진은 PC통신을 통해 차승원과의 첫만남부터 차노아 육아, 신변잡기 등의 글을 올리며 유명해졌고 이후 ‘연하 남편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라는 에세이를 발매하기도 했다. 당시 이수진 글을 살펴보면 무도회장에서 처음 만난 차승원에게 첫눈에 반했고, 그에게 어필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정적으로 다시 만난 것은 성당에서였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친구 동생이 영세를 받는다고 해서 성당에 갔는데 그 동생 남자친구와 함께 있던 사람이 차승원이었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이때 차승원이 고등학생이라는 것을 알았고 더군다나 “잘난 척하고 앉아 있는 표정이 재수없어 보였다. 사실은 자존심이 상했다. 나같은 미모를 봐도 군침을 안 흘리다니”라는 말로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러나 나이를 알고 마음을 접기로 한 이수진은 이후 즐겨찾는 나이트클럽이 재오픈을 한다는 연락을 받고 갔을 때 또다시 차승원을 만나게 됐다고 했다. 이수진은 차승원과 나이 차이 때문에 고민했지만 그에게 끌렸음을 고백하며 결국 어린 나이에 결혼하게 된 사연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이후 온갖 루머와 불화설 등에 시달렸을 때도 아들 차노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에 방송에 동반출연해 루머를 불식시킨 바 있다. 네티즌들은 “차승원 부인 이수진, 대단하네”, “차승원 부인 이수진, 이번 사건 안타깝다”, “차승원 부인 이수진, 차노아 어떻게 되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무사령관 1년 만에 또 교체

    기무사령관 1년 만에 또 교체

    정부는 7일 김유근(육사 36기) 현 육군참모차장을 합동참모본부 차장으로, 박찬주(육사 37기) 7군단장을 육군참모차장으로 각각 임명하는 등 중장급 이하 장성 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지만씨의 절친한 육사 동기로 알려진 이재수(육사 37기) 기무사령관이 1년 만에 교체됐다. 국방부는 이날 조현천(육사 38기) 현 사이버사령관이 중장으로 진급하면서 신임 기무사령관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 정보기관의 수장인 기무사령관은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세 번째 교체가 이뤄졌다. 이 사령관은 지난해 10월 임명됐지만 고성 22사단 총기난사 사건과 28사단 윤 일병 폭행 사망 사건 등 군내 각종 사건 사고와 관련해 적시에 적절한 지휘 조언을 하지 못한 데 대한 책임을 지고 교체돼 야전군 부사령관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군 일각에서는 지난 6일 단행될 예정이었던 군 인사가 기무사령관 교체 때문에 하루 늦어진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국방부는 이번 인사에서 조 사령관을 포함해 임호영·장재환·박종진·위승호 등 5명을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시켰다. 또 임호영·장재환·박종진 중장 등 3명은 군단장으로 진출한다. 육군 항공작전사령관에는 5군단장인 김영식(육사 37기) 중장이 임명됐다. 해군과 공군은 각각 박경일 소장과 김정식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해군 교육사령관,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에 임명했다. 이 밖에 조한규 준장 등 육군 13명, 해군 2명, 해병대 1명, 공군 4명 등 20명은 준장에서 소장으로 진급했다. 또 유영식(해군 대령) 해군정훈공보실장과 백윤형(공군 대령) 방위사업청 대변인 등 총 86명이 준장으로 진급했다. 한편 이날 진급 인사로 김귀옥(여군 31기) 대령이 전투병과 여군으로는 두 번째로 준장으로 선발돼 남편인 이형석(육사 41기) 소장과 함께 창군 이래 최초 부부 장군이 탄생하게 됐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조기 위암 절제 최소화 수술법’ 국제학술지에 소개

     조기 위암 환자의 암 전이 상태와 정도를 정확하게 파악해 불필요한 장기 절제를 최소화한 국내 의료진의 수술법이 국제학술지에 소개됐다.  아주대병원 위암센터 소화기내과 임선교 교수와 위장관외과 허훈 교수는 조기 위암 진단을 받은 환자 가운데 림프절 전이 가능성이 있는 환자 9명을 대상으로 내시경 절제와 복강경 수술을 접목한 ‘하이브리드 조기위암 수술법’을 시행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8일 밝혔다.  의료진에 따르면 수술은 암이 퍼지는 길목의 림프절을 복강경으로 절제, 조직검사 등의 방법으로 암이 림프절에 전이됐는지 여부를 확인한 뒤 전이가 없으면 내시경으로 곧장 병변 부위를 절제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환자 9명 모두 합병증 없이 회복됐다. 추가적인 절제수술도 따로 하지 않았으며, 이들에게서는 이후 1년간 암이 재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금까지는 조기 위암 환자라도 수술 중 림프절로의 암 전이 여부를 정확하게 확인할 방법이 마땅치 않아 실제로는 전이되지 않았다 해도 선제적·포괄적으로 장기를 절제하거나, 실제로는 암이 전이됐는데도 병변 부위를 모두 절제해내지 못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 때문에 지나치게 넓게 장기를 절제해 치료 후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병변 부위를 말끔하게 제거하지 못해 추후 재수술을 해야 하는 등의 어려움이 있었다.  임 교수는 “암이 전이됐는지를 정확히 확인한 뒤 수술 방향을 정하기 때문에 수술 후의 예후도 상당히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외과의사협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Journal of American College of Surgeons)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장군 인사단행’ 김귀옥 준장 최초 부부 장군 탄생…기무사령관 전격 경질

    ‘장군 인사단행’ 김귀옥 준장 최초 부부 장군 탄생…기무사령관 전격 경질

    ‘장군 인사단행’ ‘김귀옥 준장’ 장군 인사단행 결과 김귀옥 준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방부의 7일 정기 인사(장군 인사단행)에서 김귀옥(여군 31기)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하며 창군 이래 최초 부부 장군이 탄생했다. 김귀옥 준장은 대학을 졸업한 뒤 여군 사관(학사장교)으로 군 생활을 시작해 전투병과 여군으로는 두 번째로 별을 달았다. 김귀옥 준장은 제1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장, 육군훈련소 23연대장, 국방부 국방여성정책과장을 거치며 야전과 육군 정책 분야의 전문가로 통한다. 남편인 이형석(육사 41기) 소장과는 대위 시절 만나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고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형석 소장 역시 연합사와 육본 등 정책부서를 두루 섭렵했다. 국방부는 김귀옥 준장의 진급 사유에 대해 “온화하고 강직한 성품에 포용력을 갖췄다”고 밝혔다. 한편 국방부는 7일 중장급 이하의 진급과 주요 직위의 장군 인사단행을 통해 상당 폭의 물갈이를 실시했다. 특히 기무사령부는 박근혜 정부 출범 직후 장경석 전 사령관에 이어 이재수 사령관까지 2명의 사령관이 전격 경질되는 사태를 맞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승원 부인 이수진 “첫 만남 사실 자존심이 상했다” 왜?…차승원 공식입장 “전 남편 사이 태어난 아들 맞다”

    차승원 부인 이수진 “첫 만남 사실 자존심이 상했다” 왜?…차승원 공식입장 “전 남편 사이 태어난 아들 맞다”

    차승원 부인 이수진 “첫 만남 사실 자존심이 상했다” 왜?…차승원 공식입장 “전 남편 사이 태어난 아들 맞다” 차승원 공식입장을 통해 아들 차노아가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차승원 아내 이수진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차승원 공식입장을 밝힌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차승원 아들 차노아가 그의 아내 이수진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맞다”고 했다. 또 전부인 이수진 에세이를 비롯해 차노아가 그들의 아들인양 행세를 하고 다녀 명예가 훼손됐다며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건 친부에 대해서는 끝까지 가족을 지킬 것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이에 차승원 아들 차노아는 물론 차승원 부인 이수진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이수진은 PC통신을 통해 차승원과의 첫만남부터 차노아 육아, 신변잡기 등의 글을 올리며 유명해졌고 이후 ‘연하 남편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라는 에세이를 발매하기도 했다. 당시 이수진 글을 살펴보면 무도회장에서 처음 만난 차승원에게 첫눈에 반했고, 그에게 어필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정적으로 다시 만난 것은 성당에서였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친구 동생이 영세를 받는다고 해서 성당에 갔는데 그 동생 남자친구와 함께 있던 사람이 차승원이었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이때 차승원이 고등학생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전했다. 이어 “잘난 척하고 앉아 있는 표정이 재수없어 보였다. 사실은 자존심이 상했다. 나같은 미모를 봐도 군침을 안 흘리다니”라는 말로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러나 나이를 알고 마음을 접기로 한 이수진은 이후 즐겨찾는 나이트클럽이 재오픈을 한다는 연락을 받고 갔을 때 또다시 차승원을 만나게 됐다고 했다. 이수진은 차승원과 나이 차이 때문에 고민했지만 그에게 끌렸음을 고백하며 결국 어린 나이에 결혼하게 된 사연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이후 온갖 루머와 불화설 등에 시달렸을 때도 아들 차노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에 방송에 동반출연해 루머를 불식시킨 바 있다. 한편 차승원의 친부 조모씨는 법무법인을 통해 8일 차승원과 이수진 씨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차승원 부인 이수진, 차승원 공식입장, 이번 소송으로 차승원 입장이 참 난감해졌겠다”, “차승원 부인 이수진, 차승원 공식입장, 힘들고 그렇지만 이겨내야죠. 마음으로 낳은 아들인데 꿋꿋하게 가세요”, “차승원 부인 이수진, 차승원 공식입장, 내가 봐도 소송이 황당했는데 당사자는 오죽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승원 부인 이수진 “나같은 미모를 봐도 군침을 안흘리다니”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차승원 공식입장 무엇

    차승원 부인 이수진 “나같은 미모를 봐도 군침을 안흘리다니”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차승원 공식입장 무엇

    차승원 부인 이수진 “나같은 미모를 봐도 군침을 안흘리다니”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차승원 공식입장 무엇 차승원 공식입장을 통해 아들 차노아가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차승원 아내 이수진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차승원 공식입장을 밝힌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차승원 아들 차노아가 그의 아내 이수진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맞다고 했다. 또한 전부인 이수진 에세이를 비롯해 차노아가 그들의 아들인양 행세를 하고 다녀 명예가 훼손됐다며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건 친부에 대해서는 끝까지 가족을 지킬 것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이에 차승원 아들 차노아는 물론 차승원 부인 이수진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이수진은 PC통신을 통해 차승원과의 첫만남부터 차노아 육아, 신변잡기 등의 글을 올리며 유명해졌고 이후 ‘연하 남편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라는 에세이를 발매하기도 했다. 당시 이수진 글을 살펴보면 무도회장에서 처음 만난 차승원에게 첫눈에 반했고, 그에게 어필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정적으로 다시 만난 것은 성당에서였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친구 동생이 영세를 받는다고 해서 성당에 갔는데 그 동생 남자친구와 함께 있던 사람이 차승원이었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이때 차승원이 고등학생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전했다. 이어 “잘난 척하고 앉아 있는 표정이 재수없어 보였다. 사실은 자존심이 상했다. 나같은 미모를 봐도 군침을 안 흘리다니”라는 말로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러나 나이를 알고 마음을 접기로 한 이수진은 이후 즐겨찾는 나이트클럽이 재오픈을 한다는 연락을 받고 갔을 때 또다시 차승원을 만나게 됐다고 했다. 이수진은 차승원과 나이 차이 때문에 고민했지만 그에게 끌렸음을 고백하며 결국 어린 나이에 결혼하게 된 사연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이후 온갖 루머와 불화설 등에 시달렸을 때도 아들 차노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에 방송에 동반출연해 루머를 불식시킨 바 있다. 한편 차승원의 친부 조모씨는 법무법인을 통해 8일 차승원과 이수진 씨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차승원 부인 이수진, 그래도 소송이 취하됐으니 이제 마음 편하겠어요”, “차승원 부인 이수진, 안타까운 사연이지만 그래도 안고 가야죠”, “차승원 부인 이수진, 소송 정말 황당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승원 공식입장 “차보리·보살” 아내 이수진 첫만남 나이트클럽→성당→나이트클럽?

    차승원 공식입장 “차보리·보살” 아내 이수진 첫만남 나이트클럽→성당→나이트클럽?

    ‘차승원 공식입장’ ‘이수진’ 차승원 공식입장을 통해 아들 차노아가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차승원 아내 이수진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차승원 공식입장을 밝힌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차승원 아들 차노아가 그의 아내 이수진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맞다고 했다. 또한 전부인 이수진 에세이를 비롯해 차노아가 그들의 아들인양 행세를 하고 다녀 명예가 훼손됐다며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건 친부에 대해서는 끝까지 가족을 지킬 것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이에 차승원 아들 차노아는 물론 차승원 부인 이수진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이수진은 PC통신을 통해 차승원과의 첫만남부터 차노아 육아, 신변잡기 등의 글을 올리며 유명해졌고 이후 ‘연하 남편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라는 에세이를 발매하기도 했다. 당시 이수진 글을 살펴보면 나이트에서 처음 만난 차승원에게 첫눈에 반했고, 그에게 어필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정적으로 다시 만난 것은 성당에서였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친구 동생이 영세를 받는다고 해서 성당에 갔는데 그 동생 남자친구와 함께 있던 사람이 차승원이었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이때 차승원이 고등학생이라는 것을 알았고 더군다나 “잘난 척하고 앉아 있는 표정이 재수없어 보였다. 사실은 자존심이 상했다. 나같은 미모를 봐도 군침을 안 흘리다니”라는 말로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러나 나이를 알고 마음을 접기로 한 이수진은 이후 즐겨찾는 나이트클럽이 재오픈을 한다는 연락을 받고 갔을 때 또다시 차승원을 만나게 됐다고 했다. 이수진은 차승원과 나이 차이 때문에 고민했지만 그에게 끌렸음을 고백하며 결국 어린 나이에 결혼하게 된 사연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이후 온갖 루머와 불화설 등에 시달렸을 때도 아들 차노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에 방송에 동반출연해 루머를 불식시킨 바 있다. 현재 차승원 공식입장 발표와 더불어 여론은 앞서 성폭행 혐의와 대마초 흡연 혐의로 구설수에 오른 차노아를 대신해 아버지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사죄하던 차승원의 행동을 재평가하며 ‘차보살’이라고 할만큼 그를 옹호하는 추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승원 공식입장에 “차보살”…아내 이수진 만남은 나이트클럽→성당→나이트클럽?

    차승원 공식입장에 “차보살”…아내 이수진 만남은 나이트클럽→성당→나이트클럽?

    ‘차승원 공식입장’ ‘이수진’ 차승원 공식입장을 통해 아들 차노아가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차승원 아내 이수진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차승원 공식입장을 밝힌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차승원 아들 차노아가 그의 아내 이수진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맞다고 했다. 또한 전부인 이수진 에세이를 비롯해 차노아가 그들의 아들인양 행세를 하고 다녀 명예가 훼손됐다며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건 친부에 대해서는 끝까지 가족을 지킬 것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이에 차승원 아들 차노아는 물론 차승원 부인 이수진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이수진은 PC통신을 통해 차승원과의 첫만남부터 차노아 육아, 신변잡기 등의 글을 올리며 유명해졌고 이후 ‘연하 남편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라는 에세이를 발매하기도 했다. 당시 이수진 글을 살펴보면 나이트에서 처음 만난 차승원에게 첫눈에 반했고, 그에게 어필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정적으로 다시 만난 것은 성당에서였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친구 동생이 영세를 받는다고 해서 성당에 갔는데 그 동생 남자친구와 함께 있던 사람이 차승원이었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이때 차승원이 고등학생이라는 것을 알았고 더군다나 “잘난 척하고 앉아 있는 표정이 재수없어 보였다. 사실은 자존심이 상했다. 나같은 미모를 봐도 군침을 안 흘리다니”라는 말로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러나 나이를 알고 마음을 접기로 한 이수진은 이후 즐겨찾는 나이트클럽이 재오픈을 한다는 연락을 받고 갔을 때 또다시 차승원을 만나게 됐다고 했다. 이수진은 차승원과 나이 차이 때문에 고민했지만 그에게 끌렸음을 고백하며 결국 어린 나이에 결혼하게 된 사연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이후 온갖 루머와 불화설 등에 시달렸을 때도 아들 차노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에 방송에 동반출연해 루머를 불식시킨 바 있다. 현재 차승원 공식입장 발표와 더불어 여론은 앞서 성폭행 혐의와 대마초 흡연 혐의로 구설수에 오른 차노아를 대신해 아버지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사죄하던 차승원의 행동을 재평가하며 ‘차보살’이라고 할만큼 그를 옹호하는 추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승원 부인 이수진 “자존심 상했다” 왜?…차승원 공식입장 “전 남편 사이 태어난 아들 맞다”

    차승원 부인 이수진 “자존심 상했다” 왜?…차승원 공식입장 “전 남편 사이 태어난 아들 맞다”

    차승원 부인 이수진 “첫 만남 사실 자존심이 상했다” 왜?…차승원 공식입장 “전 남편 사이 태어난 아들 맞다” 차승원 공식입장을 통해 아들 차노아가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차승원 아내 이수진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차승원 공식입장을 밝힌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차승원 아들 차노아가 그의 아내 이수진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맞다”고 했다. 또 전부인 이수진 에세이를 비롯해 차노아가 그들의 아들인양 행세를 하고 다녀 명예가 훼손됐다며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건 친부에 대해서는 끝까지 가족을 지킬 것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이에 차승원 아들 차노아는 물론 차승원 부인 이수진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이수진은 PC통신을 통해 차승원과의 첫만남부터 차노아 육아, 신변잡기 등의 글을 올리며 유명해졌고 이후 ‘연하 남편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라는 에세이를 발매하기도 했다. 당시 이수진 글을 살펴보면 무도회장에서 처음 만난 차승원에게 첫눈에 반했고, 그에게 어필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정적으로 다시 만난 것은 성당에서였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친구 동생이 영세를 받는다고 해서 성당에 갔는데 그 동생 남자친구와 함께 있던 사람이 차승원이었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이때 차승원이 고등학생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전했다. 이어 “잘난 척하고 앉아 있는 표정이 재수없어 보였다. 사실은 자존심이 상했다. 나같은 미모를 봐도 군침을 안 흘리다니”라는 말로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러나 나이를 알고 마음을 접기로 한 이수진은 이후 즐겨찾는 나이트클럽이 재오픈을 한다는 연락을 받고 갔을 때 또다시 차승원을 만나게 됐다고 했다. 이수진은 차승원과 나이 차이 때문에 고민했지만 그에게 끌렸음을 고백하며 결국 어린 나이에 결혼하게 된 사연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이후 온갖 루머와 불화설 등에 시달렸을 때도 아들 차노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에 방송에 동반출연해 루머를 불식시킨 바 있다. 한편 차승원의 친부 조모씨는 법무법인을 통해 8일 차승원과 이수진 씨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차승원 부인 이수진, 차승원 공식입장, 이번 소송으로 차승원 입장이 참 난감해졌겠다”, “차승원 부인 이수진, 차승원 공식입장, 힘들고 그렇지만 이겨내야죠. 마음으로 낳은 아들인데 꿋꿋하게 가세요”, “차승원 부인 이수진, 차승원 공식입장, 내가 봐도 소송이 황당했는데 당사자는 오죽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승원 부인 이수진 “첫 만남 사실 자존심이 상했다” 왜?…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차승원 공식입장 무엇

    차승원 부인 이수진 “첫 만남 사실 자존심이 상했다” 왜?…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차승원 공식입장 무엇

    차승원 부인 이수진 “첫 만남 사실 자존심이 상했다” 왜?…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차승원 공식입장 무엇 차승원 공식입장을 통해 아들 차노아가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차승원 아내 이수진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차승원 공식입장을 밝힌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차승원 아들 차노아가 그의 아내 이수진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맞다고 했다. 또한 전부인 이수진 에세이를 비롯해 차노아가 그들의 아들인양 행세를 하고 다녀 명예가 훼손됐다며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건 친부에 대해서는 끝까지 가족을 지킬 것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이에 차승원 아들 차노아는 물론 차승원 부인 이수진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이수진은 PC통신을 통해 차승원과의 첫만남부터 차노아 육아, 신변잡기 등의 글을 올리며 유명해졌고 이후 ‘연하 남편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라는 에세이를 발매하기도 했다. 당시 이수진 글을 살펴보면 무도회장에서 처음 만난 차승원에게 첫눈에 반했고, 그에게 어필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정적으로 다시 만난 것은 성당에서였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친구 동생이 영세를 받는다고 해서 성당에 갔는데 그 동생 남자친구와 함께 있던 사람이 차승원이었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이때 차승원이 고등학생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전했다. 이어 “잘난 척하고 앉아 있는 표정이 재수없어 보였다. 사실은 자존심이 상했다. 나같은 미모를 봐도 군침을 안 흘리다니”라는 말로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러나 나이를 알고 마음을 접기로 한 이수진은 이후 즐겨찾는 나이트클럽이 재오픈을 한다는 연락을 받고 갔을 때 또다시 차승원을 만나게 됐다고 했다. 이수진은 차승원과 나이 차이 때문에 고민했지만 그에게 끌렸음을 고백하며 결국 어린 나이에 결혼하게 된 사연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이후 온갖 루머와 불화설 등에 시달렸을 때도 아들 차노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에 방송에 동반출연해 루머를 불식시킨 바 있다. 한편 차승원의 친부 조모씨는 법무법인을 통해 8일 차승원과 이수진 씨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차승원 부인 이수진, 차승원 공식입장, 이번 소송 정말 말도 안됐는데 잘됐다”, “차승원 부인 이수진, 힘들고 어려워도 꿋꿋하게 잘 지내세요”, “차승원 부인 이수진, 소송 자체가 너무 황당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끝나게 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1부)신흥기업 다음카카오] 혼맥 아닌 꿈으로 일군 ‘IT 새 세상’… 벤처 1세대 인맥 ‘화려’

    [재계 인맥 대해부 (1부)신흥기업 다음카카오] 혼맥 아닌 꿈으로 일군 ‘IT 새 세상’… 벤처 1세대 인맥 ‘화려’

    “꿈으로 끝내지 말고, 꿈을 끝내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 가는 길을 찾고, 가는 길이 어렵다고 해서 포기하면 안 된다는 김범수(48) 다음카카오 의장의 단골 멘트다. 꿈은 김 의장의 삶을 관통한다. 좌우명도 ‘꿈꾸는 자만이 자유로울 수 있다’다. 한게임, 네이버, 카카오를 거쳐 매머드급 정보기술(IT) 기업인 다음카카오의 최대 주주가 된 김 의장은 가(家)맥, 혼(婚)맥의 덕을 톡톡히 보는 재벌 기업인들의 성공과는 거리가 멀다.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난 김 의장은 할머니 손에 자랐다. 본적은 전남 담양이다. 김 의장은 어린 시절을 ‘가난과 모성에 대한 트라우마’로 정의한다. 김 의장의 모친은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했고 지방에서 식당일을 하며 2남 3녀를 키웠다. 담양에서 서울로 갓 상경한 부친 김진용(76)씨는 중졸로 막노동과 목공일을 번갈아 했다. 부친 김씨는 2003년 아내와 사별한 뒤 한상분(67)씨와 재혼했다. 대학을 나온 것도 김 의장뿐이었다. 단칸방에서 재수를 하면서 흐트러질 때마다 혈서를 쓰며 마음을 다잡았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그렇게 김 의장은 1986년 서울대 산업공학과에 입학한다. 그는 1991년 봄, 같은 대학 석사 논문 준비 중에 우연히 들른 후배 자취방에서 당시에는 생소했던 전자게시판(BBS)을 보고 본격적인 꿈을 꾸기 시작한다. 그는 1992년 석사 졸업 후 대학 동기들이 삼성전자나 삼성물산 등에 지원할 때 삼성SDS에 특례 보충역으로 들어가 컴퓨터 언어를 본격적으로 팠다. 그해 양식편집기 ‘폼 에디터’를 개발했고 1993년 호암미술관 소장품 화상 관리 시스템을 개발했다. 1996년에는 PC통신 유니텔을 개발해 유니텔 에뮬레이터 유니윈2.0, 유니윈98의 설계와 개발을 맡았다. 1998년 정식으로 연구소 생활을 시작한 그는 삼성SDS에서 평생 가는 동지들을 얻었다. 문태식 마음골프 대표, SDS 입사 선배이자 네이버컴과의 합병을 제의했던 김정호 전 NHN 글로벌 게임사업 총괄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문 대표는 한게임 창업을 준비하며 동고동락한 끈끈한 ‘절친’으로 알려졌다. 문 대표는 연세대 전산과학과 89학번이다. 그는 한게임을 시작으로 NHN게임스 대표, 미국 법인 대표를 지내며 네이버의 미국 진출 기반을 닦았다. 2007년에는 사내 게임제작센터를 분리해 엔플루토를 설립했다. 김 의장은 삼성SDS에 재직 중이던 1998년 6월 서울 행당동 한양대 앞에 전국 최대 규모의 PC방인 ‘미션 넘버원’ 을 부업으로 열었다. 그는 한자리에서 모든 컴퓨터를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6개월 만에 5000만원을 벌었고 1998년 9월 삼성SDS를 나왔다. 김 의장은 그해 연말 강남구 삼성동에 한게임커뮤니케이션을 차려 본격적으로 사업의 닻을 올린다. 이 시절 PC방 관리 프로그램을 관리하며 함께 꿈을 키워 갔던 이상곤 전 미디어웹 대표이사와의 진한 우정도 눈에 띈다. 한게임을 공동 창업한 남궁훈 게임인재단 이사장이자 전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삼성SDS 후배다. 그는 김 의장의 공동 창업 제안으로 게임업계에 발을 들여놓은 이후 네이버에서 김 의장과 오랜 인연을 맺는다. 서강대 경영학부를 졸업한 그는 2009년 CJ인터넷 대표이사를 지냈다. 박성찬 다날 창업자도 김 의장과 가까운 사이다. 1990년대 말 휴대전화 결제 서비스에 뛰어든 박 창업자가 한게임에 휴대전화 결제 서비스 제안을 하기 위해 김 의장과 만나면서 인연이 싹텄다. 박 창업자는 고려대 건축공학과 82학번이다. 김 의장과 평생의 라이벌로 맞붙게 된 이해진 네이버 의장의 인연도 특별하다. 대학 동기이자 직장도 같은 두 사람은 2000년 각각 한게임과 네이버컴을 합치는 중대한 결정을 내린 뒤 NHN 공동대표가 됐다. 어려운 가정환경을 딛고 일어선 김 의장은 일을 벌이는 스타일이었다. 반면 부친이 삼성생명 대표를 지낼 정도로 유복한 가정에서 자란 이 의장은 이를 잘 다듬는 성격이었다. 성격과 성장 배경이 사뭇 달랐지만 두 사람은 훌륭한 파트너십을 주고받았다. 김 의장의 인맥은 굵직굵직한 서울대 벤처 1세대 인물들과 관련이 있다. 이 의장을 비롯해 김정주 NXC 넥슨 대표와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김 의장과 서울대 동문이다. 김 의장은 김정주 대표, 이해진 의장과 산업공학과 86학번 동기이고 김택진 대표는 전자공학과 85학번으로 1년 선배다. 서울대 경영학과 90학번인 나성균 네오위즈홀딩스 대표와도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대학 이전부터 직장까지 이어진 인맥으로는 천양현 코코네 대표이사가 있다. 둘은 NHN 한게임의 창립 멤버인 데다 초등학교, 중학교는 물론 건대사대부고 3회 졸업생이다. 두 사람의 영문 이니셜을 따 공동 입주한 건물도 있다. 서울 역삼동 소재 8층짜리 빌딩인 ‘씨앤케이타워’가 그곳이다. 두 사람은 모교인 건대사대부고에 장학금을 함께 전달하기도 한다. 김 의장은 화를 잘 내지 않고 인화력이 뛰어난 인물로 평가받는다. 스스로도 최고경영자(CEO)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을 ‘유비 정신’이라고 짚을 정도로 좋은 사람을 곁에 두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소신을 가졌다. 김 의장은 카카오 경영 전반에 나설 때까지만 해도 주말이면 어김없이 업계 인사들과 골프장을 찾을 정도로 인맥 형성에 적극적이었다. 반면 ‘균형 있는 삶’을 기치로 가족을 살뜰히 잘 챙기는 아버지이도 하다. 그는 1993년 2월 부인 형미선(46)씨와 연애결혼을 했다. 일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가던 그가 180도 바뀌게 된 건 10년 전 첫째 아들 상빈(23)씨가 자신을 외면한다는 느낌을 받고 충격에 빠진 이후부터다. 그는 그때부터 상빈씨, 딸 예빈(21)씨와 함께 매일 오락 게임을 1시간씩 할 정도로 자상한 아빠로 변했다. 김 의장은 2004년 NHN 단독 대표이사를 거쳐 2006년 NHN 해외사업담당 공동 대표이사, 2006년 NHN 미국 법인 대표이사 사장을 1년간 거친다. 하지만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늘 꿈을 꾸는 김 의장은 2007년 따뜻한 보금자리인 NHN을 떠났다. 그는 아이위랩에 이어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체류하던 2008년 3월과 6월에 소셜북마킹 서비스 ‘부루’와 ‘위지아’를 내놨지만 큰 재미를 보지는 못했다. 그러나 그의 비전과 꿈은 꺾이지 않았다. 치열하게 살아왔던 그의 인생은 그 정도의 시련은 감내할 수 있었다. 김 의장은 PC웹의 시대가 저물 것이라는 가정 아래 모바일 공략에 나섰다. 2009년 10월 애플의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는 것을 보며 모바일 시대가 올 것을 확신했다. 2010년 3월 미국에서 귀국하자마자 ‘카카오톡’을 시장에 내놨다. 모바일 시대를 선점한 셈이다. 카카오를 창업하면서 네이버 때부터 인연을 이어 온 이석우 다음카카오 공동대표 및 이제범 대표와의 인연이 깊어진다. 미국 변호사 출신인 이석우 대표는 김 의장의 제안으로 2004년 네이버에 합류했다. 이후 김 의장을 따라 2011년 카카오에 부사장으로 입사, 공동대표직을 수락해 카카오 대외업무를 도맡았다. 카카오톡 기술 개발은 서울대 과 후배인 이제범 대표가 책임졌다. 이제범 대표는 97학번이다. 김 의장의 가족과 친척들은 다음카카오의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처남인 형인우(42)씨는 다음카카오 통합법인의 2.8%를, 형씨의 부인 염혜윤(35)씨는 1.2%의 주식을 가지고 있다. 김 의장의 부인 형미선씨는 김 의장의 개인투자회사인 케이큐브홀딩스의 사내 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김 의장의 막내 동생 화영(44)씨는 한때 케이큐브홀딩스 대표를 맡기도 했고 경기 성남시 판교에 있는 구 카카오사옥에서 ‘카페톡’을 운영했다. 여동생으로는 행자, 명희, 은정씨가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사설] 정년연장 청년채용 감소 부작용 안 된다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규모를 지난해에 비해 줄이려는 대기업이나 금융회사들이 적잖아 96만명에 이르는 취업 준비생들의 불안감이 클 것 같다. 지난 8월 신규 취업자는 59만 4000명이지만 50대 이상이 43만 4000명(73%)이나 된다. 60세 이상이 19만 9000명으로 20대(11만 6000명)보다 훨씬 많다. 60대 고용률이 20대를 웃도는 현상마저 나타나고 있다. 20대 고용률은 40% 안팎에 불과한 실정이다. 기업들은 정년이 60세로 늘어나면 신입사원 채용을 줄이거나 기존 인력에 대한 구조조정을 할 태세다. 세대 간 일자리 갈등을 해소할 대책을 찾아야 한다. 정부는 어제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고졸 취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고졸자에 적합한 공무원의 직무와 자격을 추가로 발굴하고, 공공기관·공기업 경영평가 항목에 고졸채용 실적을 반영, 고졸 채용을 늘리도록 유도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높은 대학 진학률로 인해 청년 실업자들을 양산하는 부작용을 줄이려는 취지도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대졸 취업 재수생들은 27만명가량으로 대입 재수생(14만여명)의 2배에 가깝다. 취업 준비생들의 대기업 쏠림 현상으로 중소제조업체의 생산직 인력 부족률은 20.9%나 된다고 한다. 고졸취업 대책이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해 청년실업을 줄이는 가시적 효과를 얻기를 기대한다. 고용노동부는 통상임금 확대와 정년연장 등으로 기업들의 비용 부담이 최대 50% 늘어날 것으로 예측한다. 기업들이 신입사원 채용 인원을 줄이는 것은 경기 침체로 인한 수익성 악화 탓도 있지만 정년 연장 등에 따른 인건비 급증에 대비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한다. 저출산·고령화로 정년 연장은 불가피하다. 미국은 ‘고용상 연령차별금지법’을 만들어 나이를 이유로 한 강제퇴직을 연령차별로 간주해 금지하고 있을 정도다. 우리나라는 2027년에는 65세 이상 인구가 20.4%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년을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는 나이로 단계적으로 더 늘려야 할 날도 머지않았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정년 연장이 청년층의 취업을 줄이는 부메랑이 돼선 결코 안 된다. 국가 경제 전체적으로 볼 때 정년 연장이 청년층의 일자리를 침해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는 국내외적으로 주류를 이룬다고 한다. 청년층과 중장년층이 윈·윈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근무기간이 오래될수록 임금이 많아지는 연공서열식 임금 시스템을 임금과 생산성을 일치시키는 방향으로 개혁해야 한다. 현대자동차는 임금 협상 교섭은 마무리지었지만 통상임금 확대를 포함한 임금체계 개편은 내년 3월 말까지 미뤘다. 더 이상의 노사 갈등은 없었으면 한다. 정부는 기업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임금피크제를 권장하지만 도입 속도는 느린 편이다. 공공부문부터 앞장서야 한다.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정년을 55세에서 60세로 늘리는 대신 임금피크제를 도입했다. 노인빈곤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1위다. 풍부한 경험을 가진 중장년층 활용 방안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 서비스업의 노동생산성을 제조업 수준으로 높여 질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 고용부는 어제 재학 중 기업에서 실무교육을 받는 일·학습병행제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산업현장 일·학습지원법’을 입법예고했다. 차질없이 입법화돼 청년 고용률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줘야 한다.
  • 응시 제한 폐지된 ‘문화재수리기술자’에 도전하자

    응시 제한 폐지된 ‘문화재수리기술자’에 도전하자

    세계가 하나의 경제권이 되어 문화 교류가 활발해지는 시대일수록 우리의 것을 보존해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것이 지식인들이 공통으로 생각하는 글로벌 경쟁력을 지키는 길이다. 이에 전 세계적으로 각국의 고유한 ‘전통’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이 같은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세계 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우리 문화재 보존에 더 역량을 쏟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문화재수리보수기술자’의 역할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문화재수리기술자는 문화재수리 관련 기술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문화재수리기능자의 작업을 감독하는 전문가로, 국제적으로 사회적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유망직종이다. 그 동안 문화재수리기술자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 시험에는 응시 자격 제한이 있었지만 오는 2015년 3월 시행되는 자격 시험부터는 이 제한이 폐지된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문화재 수리체계의 비정상적 관행을 정상화 하기 위해 문화재 수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 예고했다. 현재 법률 시행령안 제 8조2항에 따르면 문화재수리기술자는 관련학과 4년제 대학 졸업 후 12개월 이상 실무 종사자, 3년제 대학 졸업 후 15개월 이상 실무 종사자, 2년제 대학 졸업 후 18개월 이상 종사자를 비롯해 전공분야 기사·산업기사를 취득한 사람만이 응시자격을 갖추지만, 2015년부터 이 조항이 삭제된다. 이는 내년 3월 자격 시험부터 학력이나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문화재를 아끼고 사랑하는 더 많은 이들이 문화재수리기술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됨에 따라 내년 3월 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예비 기술자들의 대비가 분주해지고 있다. 이에 주경야독 문화재 아카데미(www.curatoredu.co.kr)에서는 문화재수리보수기술자 이론과정과 조경기술자 이론과정은 물론, 2015년 3월 시험을 대비하는 보수와 조경기술가 문제풀이 과정을 개강했다. 기존에 문화재수리 자격증을 목표로 이론공부를 해온 시험 준비생들은 이 문제풀이 과정이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주경야독 문화재 아카데미는 제 32회 문화재수리기술자시험에서 보수기술자 전체합격생 35명 중 17명 합격, 조경기술자 전체 합격생 11명 중 8명의 합격생을 배출해 수험생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시험 및 교육 과정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주경야독 문화재 아카데미 홈페이지(www.curatoredu.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전화(02-395-3650/무료전화 080-395-7909)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연석 생활기록부 공개, 6년 개근에 전교회장까지..‘엄친아’ 장래희망 보니

    유연석 생활기록부 공개, 6년 개근에 전교회장까지..‘엄친아’ 장래희망 보니

    ‘유연석 생활기록부 공개’ 배우 유연석의 생활기록부가 공개됐다. 유연석은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생활기록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유연석의 초등학교 시절 생활기록부에는 6년 개근 기록이 적혀 있어 성실성을 가늠케 했다. 또 유연석은 전교회장을 지낸 이력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생활기록부에 따르면 유연석은 사물놀이부에서 활동했고 장래희망란엔 ‘연예인’이 기록돼 있었다. 이에 대해 유연석은 “초등학교 학예회 때 나비 역할을 맡았다. 그 당시 어린 나이에 받았던 박수가 너무 좋았고 그런 일을 하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유연석은 “고2때 서울로 올라왔다. 재수를 위해 상경하려던 친형을 따라 서울로 상경해 연기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며 “영화 ‘두사부일체’에 출연했지만 얼굴이 나오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유연석 생활기록부 공개, 이때부터 성실했구나”, “유연석 생활기록부 공개, 역시 엄친아였어”, “유연석 생활기록부 공개, 장래희망이 연예인이었다니 이때부터 끼가 있었네”, “유연석 생활기록부 공개, 예상했던데로 성실하고 착한 학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유연석 생활기록부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우성형외과 코재수술 모델, 메이크업쇼서 더 아름다워지다

    정우성형외과 코재수술 모델, 메이크업쇼서 더 아름다워지다

    국내의 실력파 성형외과와 뷰티샵이 만나 아름다움의 시너지를 한껏 창출한 특별한 무대가 펼쳐져 주목받고 있다. 바로 정우성형외과와 이지연 더 스타일이 성형모델과 함께 메이크업쇼를 펼친 것. 어제 진행된 이번 메이크업쇼에는 코성형 및 코재수술 안티에이징, 리프팅 등을 통해 외모 자신감을 극대화시켜주는 압구정 정우성형외과와 멋의 본고장 이대에서 메이크업과 헤어를 전문으로 하는 이지연 더 스타일이 참여했다. 메이크업쇼의 모델로는 정우성형외과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되찾은 지연과 찬열이 선정됐다. 지연과 찬열은 정우성형외과에서 아큐스컬프 레이저 지방흡입과 코성형을 받아 아이돌 그룹 못지 않은 외모를 얻게 된 가장 주목받는 성형모델로 꼽힌다. 이들은 자신들의 얼굴의 장점을 극대화시키는 이지연 더 스타일의 메이크업, 헤어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더욱 멋진 모습으로 변신했다. 정우성형외과와 이지연 더 스타일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지연과 찬열은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 메이크업 쇼의 주인공이 된 이들은 “멋진 외모를 얻은 만큼 앞으로 더욱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인생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우성형외과는 자가조직을 활용한 코성형과 코 재수술, 안면윤곽수술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수술 전 정밀한 검사 및 분석으로 결과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제공한다. 이정우 원장은 10년 이상의 성형수술 경험으로 환자의 상황에 따라 맞춤형 수술을 진행한 바 있다. 이정우 원장은 “본원은 가장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수술 결과를 만들기 위해 얼굴의 골격과 피부특성을 고려해 얼굴 윤곽 성형을 진행하고, 코 고유의 기능을 유지하는 이상적인 하이브리드 코 성형을 시행하고 있다”며 “많은 환자들이 자신의 얼굴상태에 따라 수술이 진행되니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지연더스타일은 홍대에 가장 오랜된 100평 크기의 2층 규모의 샵으로, 다양한 메이크업&헤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약대 지원전략 설명회’프라임PEET 서울·부산·대구·광주서 실시

    ‘약대 지원전략 설명회’프라임PEET 서울·부산·대구·광주서 실시

    2015학년도 PEET는 14,706명이 응시해 약 8.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PEET 응시인원은 지난 2011학년도 1회 10,047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여기에 누적되는 우수한 재수생들과 대학 입학 시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한 응시생들의 증가로 합격생 PEET 성적 또한 높아지고 있어 현 시점은 약대 합격을 위한 치밀한 전략이 필요한 때다. 이에 의·치·약학 입시전문교육기관 프라임PEET는 10월 3일(금) 오후 1시 서울 진선여고 회당기념관에서 2015학년도 약학대학 최종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총 3부로 진행되며, 본인의 성적으로 합격 가능한 대학을 예측해 볼 수 있도록 과년도 약대 합격자 및 가상지원 분석을 통한 대학별 최종 지원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2015학년도 대학별 입시요강 분석을 통해 PEET, 공인영어, GPA 등 전형요소 비교분석과 PEET 과목별 가중치 및 표점, 백분위에 따른 유불리 분석, 대학별 합격자 데이터와 특징을 통해 수험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우선선발과 일반선발 합격자 점수 비교, 남은 기간 서류 및 영어 등으로 역전 가능한 전략 등 원서접수 전 수험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에 대한 안내가 이뤄진다. 2부에서는 약대 합격생들의 강연이 진행되며, 수험생들에게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면접 준비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에는 2014학년도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약대 합격생이 참여한다. PEET 성적 외에도 자기소개서 및 기타 서류가 중요한 대학인 만큼 합격생들의 실제적인 이야기를 통해 방향을 설정할 수 있을 전망이다. 마지막 3부에서는 전국 약대 입학관계자 및 합격생들과 1대 1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현재까지 참석이 확정된 입학 관계자 및 합격생 대학으로는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이화여대, 경희대, 아주대, 고려대, 한양대, 동국대, 강원대, 숙명여대, 덕성여대, 가천대, 가톨릭대, 충남대, 충북대, CHA의과학대 등이며 참석대학은 설명회 전까지 계속 추가될 예정이다. 프라임PEET 유준철 대표는 “총 200명에 한해 프라임PEET 약대 입시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배치상담을 진행해 학생들이 자신의 성적에 맞는 대학과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겠다”면서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2015학년도 약대 최종 지원전략 가이드북과 함께 모집요강 요약본, 점수대별 지원 가능한 대학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원점수 배치 판정표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15학년도 약학대학 최종 지원전략 설명회는 ▲서울(10.3(금) 오후 1시 진선여고 회당기념관)을 시작으로 ▲부산(10.3(금) 오후 2시 벡스코 제1전시장 214호) ▲대구(10.3(금) 오후 2시 엑스코 324호) ▲광주(10.4(토) 오후 2시 전남대 자연대 3호관 301호)에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pm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여성 6명 중 1명 ‘우울증’ 사랑의 힘으로 극복한다면?

    한국 여성 6명 중 1명 ‘우울증’ 사랑의 힘으로 극복한다면?

    최근 한국 여성 6명 중 1명(16.5%)이 최근 1년간 우울증을 경험한 적이 있다는 발표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14일 발표한 ‘한국 성인 우울증상 경험 보고서’에 따르면, ‘2주 이상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슬픔이나 절망을 느낀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성인여성은 16.5%로 남성(9.1%)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 여성 6명 중 1명꼴로 우울증상을 경험한 셈이다. 실제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가을을 앓는’ 여성들이 많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중년 여성들에게 있어서 이 증상은 심각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가을에 우울함을 느끼는 이유는 여름보다 줄어든 일조량으로 인해 멜라토닌 분비 감소가 이루어지기 때문이지만, 인위적으로 호르몬 량을 주입하거나 하는 등의 방법보다는 배우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등을 통한 해결이 더 자연스러운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그렇다면 성인 여성의 우울증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친구와의 수다나 쇼핑으로도 풀리지 않는 헛헛한 기분이 지속될 때, 사랑하는 배우자로부터 받는 따뜻한 위로의 손길만큼 좋은 처방이 없을 것이다. 질 축소성형(이쁜이수술) 등 질 성형으로 유명한 노원 에비뉴여성의원의 조병구 원장은 “날이 추워지면서 여성성형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며, “염증 걱정 때문에 더운 여름에 하려던 수술을 가을로 미루어 두었던 분들도 있고, 가을 특유의 심리적 증상을 로맨틱한 부부관계를 통해 반전시키려는 시도도 문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질 성형은 부부관계가 이전과 다르다고 느낀 여성들이 상당 시간 고민한 끝에 내리는 결정이다. 출산 후 부부관계 때 헐거움을 느끼면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나고, 변비나 질염을 전보다 자주 앓는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다. 간혹 아직 젊은데도 요실금 때문에 난처한 이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증상들은 여성의 질 벽에 분포한 점막 돌기, 질벽 주름이 출산이나 잦은 성관계를 거치면서 손상되고 골반근육도 처졌기 때문으로, 이러한 상태를 오랫동안 방치하면 노화의 진행에 따라 증상이 더 심해지면서, 부부 애정 전선에도 빨간불이 들어올 수 있다. 또한 골반근육이 처지면서 질 입구가 늘어지고, 항문주변의 세균들이 질 속으로 역류되면서 질염도 잦아지게 된다. 여성성형 재수술로도 유명한 에비뉴여성의원 조병구 원장은 질 안쪽까지 충분히 좁혀주지 못하거나, 질점막이 약해서 다시 늘어난 경우 질 입구만 좁히거나 질 근육 복원 없이 점막만 수술하는 경우에는 성교 통증 때문에 재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으므로 수술을 결정하기 전 여성성형 전문병원에서 자신의 상태와 수술방식에 대해 꼼꼼하게 상담을 받은 후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에비뉴여성의원에서는 환자의 근육상태와 점막 상태, 전체적인 모양과 크기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해 종합적인 진단 후 시술하고 있는데, 레이저 질 축소수술과 함께 출산 등에 의해 질 근육에 손상을 입은 여성에게는 근육 복원술을, 출산 후 질 점막이 약해지면서 건강한 점막돌기가 소실된 경우는 점막돌기 복원술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질 축소성형에 벨라도나 레이저 시술을 추가해 시술하면 질 점막을 단단하게 해주어 수술 후 질 탄력을 높여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고, 평소에 하루 3번 케겔 운동을 더하면 골반근육을 강화하고 성감을 높이는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 에비뉴여성의원의 조병구 원장은 “여름이 물러가고 서늘한 바람이 불면서 많은 중년 여성들이 가을병으로 인해 적지 않은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배우자와의 원만한 관계를 다시 쌓을 수 있다면 가을과 겨울의 을씨년스러움이 낭만적 운치로 바뀌는 것은 순식간이 될 것”이라며 환절기 우울증으로 적지 않은 고민을 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질 축소성형을 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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