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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패치 4.10…니달리·스카너 능력 조정에 월드컵 스킨 채널고정 드레이븐, 빗장수비 알리스타, 축구광 그라가스, 스트라이커 루시안, 골키퍼 마오카이, 레드카드 트위스티드 페이트

    롤패치 4.10…니달리·스카너 능력 조정에 월드컵 스킨 채널고정 드레이븐, 빗장수비 알리스타, 축구광 그라가스, 스트라이커 루시안, 골키퍼 마오카이, 레드카드 트위스티드 페이트

    롤패치 4.10 업데이트가 완료됐다. 라이엇게임즈는 19일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홈페이지를 통해 “롤 4.10 패치가 완료됐다”고 알렸다. 이번 패치에는 챔피언 니달리와 스카너의 능력이 조정됐고, 월드컵 관련 스킨들이 대거 출시됐다. 먼저 니달리의 쿠거 형태가 더 활용될 수 있도록 패치가 진행됐다. 인간 형태와 쿠거 형태가 더욱 긴밀히 연계돼 변신하는 사냥꾼이라는 특성을 더욱 살릴 전망. 이에 니달리가 쿠커일 때 공격 피해량이 증가한다. 숨통끊기 스킬의 피해량이 최대 250%까지 증가하고, W 기습시에는 범위가 700까지 늘어난다. 또 E할퀴기 시에 재사용 대기시간이 1초 줄어든다. 스카너 챔피언의 경우 좀 더 활약할 수 있도록 밸런스가 조정됐다. 수정 베기 스킬로 수정 에너지 중첩에 따라 스카너의 이동 속도가 증가한다. 기본 지속 효과도 변경되어, 스카너가 스킬 공격을 누적시켜 적을 기절시킬 수 있게 된다. 니달리와 스카너 외에도 갈리오, 그라가스, 루시안, 르블랑, 쓰레쉬, 제드 등의 챔피언이 밸런스 조정됐다. 이외에도 순간이동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240초로 증가했고, 회복의 이동속도 증가지속시간이 2초에서 1초로 하향됐다. 또 드레곤 처치시 골드 획득량이 180으로 증가됐으나, 레벨당 골드는 10으로 조정된느 등 다양한 패치가 적용됐다. 라이엇게임즈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시즌을 맞아 축구 관련 다양한 스킨도 출시했다. ‘축구스킨’과 채널고정 드레이븐, 빗장수비 알리스타, 축구광 그라가스, 스트라이커 루시안, 골키퍼 마오카이, 레드카드 트위스티드 페이트 등이 출시됐으며, 패치 적용 기간 동안 출시될 예정이다. 롤패치 4.10 니달리·스카너 월드컵 스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롤패치 4.10 니달리·스카너 월드컵 스킨, 어떻게 바뀌었나” “롤패치 4.10 니달리·스카너 월드컵 스킨, 빨리 해보고 싶다” “롤패치 4.10 니달리·스카너 월드컵 스킨,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먹거리x파일 물회, 착한 물회 찾기 성공 ‘14년 동안이나 전통을..’

    먹거리x파일 물회, 착한 물회 찾기 성공 ‘14년 동안이나 전통을..’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이 착한 물회 찾기에 나섰다. 13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 X파일’에는 여름철 인기 메뉴 물회의 실태를 고발했다. 무엇보다 날것 그대로 먹어 생선회의 신선함이 중요한 물회는 어떻게 조리되고 있는 것인지에 집중 조명한 것.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전국 수십 개의 물회 식당을 취재했다. 제작진의 취재 결과 일부 식당의 물회 조리 과정은 경악 그 자체였다. 손님이 먹다 남긴 물회의 회를 재사용하는 것은 기본이고, 육수는 탄산음료와 첨가물 범벅이었다. 일부 식당은 생선회에 채소와 다양한 고명을 넣은 후 자극적인 육수를 부어 먹는 물회의 조리 특성상 재료의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을 이용하고 있었다. 사진 = 채널A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라질에서 외면받는 브라질월드컵 공식 주제가, 이유는?

    브라질에서 외면받는 브라질월드컵 공식 주제가, 이유는?

    세계인들의 축제, 2014 브라질 월드컵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전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브라질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정작 월드컵의 흥을 더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공식 주제가가 브라질에선 외면받고 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 주제가는 ‘우리는 하나’(We are One/Ole Ola)로 세계적인 아티스트 핏불과 제니퍼 로페즈가 불렀으며, 브라질 가수 클라우디아 레이터가 피처링(다른 가수의 연주나 노래에 참여하여 도와주는 일)에 참여했다. 하지만 브라질 월드컵 공식 주제가를 미국의 유명 가수들이 메인으로 부른다는 점과 삼바축제와 같은 브라질 특유의 흥겨운 리듬과 특색을 살리지 못한 점, 레이터의 피처링 일부가 브라질 언어인 포르투갈어일 뿐 곡 전체가 영어와 스페인어로 구성됐다는 점에서 브라질 국민들에게 외면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음악 전문기자 가이아 파사렐리는 “특색 없이 흐리멍덩한 팝 느낌이 정말 싫다. 세계적으로 존중을 받는 브라질의 풍요로운 음악 전통을 고려할 때 이번 주제곡은 수치”라고 혹평했다. 축구황제 펠레 조차도 “공식 주제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발언한 바 있다. 한편 이러한 공식 주제가의 외면 속에 브라질 축구팬들은 콜롬비아 출신 가수 샤키라가 부른 2010 남아공 월드컵 주제가 ‘와카와카’(Waka Waka)를 재사용하자는 운동까지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PitullVEVO,blacklight186 /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스페이스X, 차기 ‘우주 택시’ 드래곤 V2 공개

    스페이스X, 차기 ‘우주 택시’ 드래곤 V2 공개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손님’을 태어다 줄 새 ‘우주 택시’가 공개됐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밤 미국 민간우주업체 스페이스X가 기존 우주선을 개량한 차기버전 ‘드래곤 V2’(Dragon V2)를 공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생산기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회사의 최고경영자이자 실리콘밸리 억만장자 엘런 머스크가 직접 설명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새 우주선은 2012년 이후 ISS에 음식과 장비들을 성공적으로 실어 날랐던 기존 드래곤의 차기버전으로 향후에는 최대 7명의 우주인까지 태우고 ISS로 향할 예정이다.드래곤에 ‘우주 택시’라는 별난 호칭이 붙은 것은 우주 사업에 들어가는 천문학적인 비용을 감당하기 힘든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민간업체와 손을 잡았기 때문이다. 30년간 이어오던 우주왕복선 시대를 마감한 나사는 스페이스X를 비롯 보잉, 시에라 네바다, 블루 오리진 등 4개 회사와 우주비행 사업 파트너십을 체결해 ‘돈 내고 차타는 고객’으로 입장이 바뀌었다. 이중 스페이스X가 가장 앞서나가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 머스크 회장은 “드래곤 V2의 가장 큰 특징은 엔진의 성능이 향상된 것” 이라면서 “지구상에 어디에나 헬리곱터처럼 정확하게 착륙할 수 있으며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돈 ‘生老病死’

    돈 ‘生老病死’

    돈은 무죄(無罪)다. 사람이 유죄(有罪)다. 조금이라도 돈을 더 벌겠다며 규정을 어겨가며 배에 더 많은 화물을 실은 것도, 안전 훈련을 안 한 것도, 실권 없는 대리 선장을 채용한 것도 다 사람이 한 짓이다. ”세월호 사고를 보세요. 안전, 생명, 사랑 등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얼마나 많아요.” 지난 13일 서울 한국은행 본관 2층 정사실(整査室·쓸 돈과 버릴 돈을 골라 결정하는 곳)에서 ‘돈의 안락사’를 감독하던 김성주 한국은행 화폐관리팀장은 “이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돈의 민낯을 가장 가까이서 보는 사람들”이라면서 “이곳에서 일하다 보면 ‘돈이면 안 되는 게 없다’는 세상의 통념이 가장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돈의 본질은 지폐가 아니라 결국 그 안에 담긴 가치”라고 강조했다. 돈의 가치는 죽음을 맞은 후에도 지속된다. 재활용되기 때문이다. 절단된 지폐는 자동차 트렁크 안에 들어가는 방진재(防振材·진동을 막는 재료)로 사용된다. 한국은행과 방진재 생산회사 사이에 돈 거래는 없다. 한국은행으로서는 특수잉크가 묻은 섬유 폐기물(손상된 지폐)을 처리하는 비용을 아낄 수 있고, 회사는 공짜로 방진재를 얻는다. 말 그대로 ´윈-윈´이다. 16개의 폐쇄회로(CC)TV가 정사실의 직원을 감시한다. 19명의 직원 중에 막내가 16년차다. 최고참은 35년차다. 쓸 수 있는 돈과 폐기할 돈을 찾아내는 영국제 정사기를 이용하지만 손으로 위폐나 손상된 지폐를 골라내는 능력은 필수다. 고장이 안 나는 기계는 없으니까. 정사기에서 지폐 1000장의 생사가 결정되는 시간은 불과 33초다. 정사기를 거치면서 쓸 수 없는 돈으로 판명된 지폐는 분쇄기와 압축기를 거쳐 지름 15㎝의 가래떡 모양으로 나온다. 이를 10㎝ 길이로 자른 지폐 뭉치를 일명 ‘떡돈’이라고 부르는데, 지폐 300~400장이 뭉쳐진 것이다. 재사용이 결정된 지폐는 100장 단위로 묶여 다시 시중은행으로 향한다. 정사실 안의 가장 큰 공해는 먼지. 미세섬유가 날아다니다 보니 마스크는 필수다. 공기 청정기 5대가 쉴 새 없이 돌아간다. 매일 수백억원의 돈을 만지다 보니 돈이 돈으로 보이지 않는다. 지난해 폐기된 화폐량은 4억 7900만장이었다. 액수로는 2조 2125억원이다. 폐기한 동전(14억 5200원)까지 합하면 2조 2139억원이다. 이곳에 들어오기 전, 돈은 세상을 떠돌았다. 1만원권은 평균 100개월(8년 4개월)을, 5000원권은 평균 65개월(5년 5개월)을, 1000원권은 평균 40개월(3년 4개월)을 누군가의 소유로 지냈다. 5만원권의 수명은 적어도 100개월은 넘을 것이다. 2009년 6월 탄생한 5만원권은 아직 60개월도 채 안 돼 정확한 수명을 알 수는 없다. 고액권일수록 손바뀜이 적다. 고이 금고에 들어가 있을 확률이 높아서다. 지난해 5만원권의 회수율은 48.6%였다. 2장을 찍으면 1장이 돌아오지 않았다. 청와대의 민간인 사찰 은폐 의혹 사건에는 5만원권 1000장 묶음 10개가 로비 자금으로 등장했다. 김찬경 미래저축은행 전 회장은 5만원권 240장(1200만원)을 주고 밀항을 시도해 도마에 올랐다. 지하경제의 수단으로 이용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사실 5만권이 세상에 나온 것은 화폐의 경제적 가치와 연관이 깊다. 화폐의 가치는 구매력이다. 물가가 오르면 구매력, 즉 화폐의 가치는 떨어진다. 더 높은 단위의 화폐가 필요한 이유다. 반면 화폐의 인문학적 가치는 다르다. 어디에 어떤 목적으로 썼느냐가 중요하다. 난치병에 걸린 어린 생명을 돕기 위한 성금은 누군가에게 가장 가치 있는 돈이다. 1억원 연봉자의 10만원 성금보다 1000만원 연봉자의 1만원 성금이 더 가치 있게 느껴질 때도 있다. ‘돈의 탄생’은 돈의 폐기에 비해 좀 더 복잡하다. 경북 경산역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로 가는 길은 이정표도 없었다. 보안 때문이다. 동전 하나라도 새나가지 않도록 작업복에는 쇠붙이가 일절 없다. 바지 지퍼도 플라스틱으로 대체했고, 벨트도 쇠는 없다. 화폐본부 안에는 500개의 CCTV가 있고, 620여명이 지폐, 주화, 수표, 기념주화 등 각종 화폐를 만들어낸다. 우표나 상품권, 훈장도 생산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5만원권을 만들고 있었다. 지폐가 완성되는 기간은 총 40~45일 정도 걸린다. 8개의 공정으로 진행되는데 공정마다 5~6일 정도가 걸린다. 지폐 용지인 전지는 햇빛에 대면 나타나는 세종대왕의 숨은 그림 등 보안 요소가 이미 표시돼 있다. 1만원권은 초록색, 5000원권은 주황색 등 바탕색도 들어 있다. 첫 공정은 배경 이미지 인쇄. 앞면과 뒷면의 이미지가 퍼즐처럼 맞춰진 태극문양과 미세문자를 넣는 과정이다. 5~6일간 잉크를 말린 후 지폐 뒷면에 액면금액(숫자)를 인쇄한다. 보는 각도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는 특수 잉크로 찍은 후 1만장 단위로 팰릿(화물을 쌓아놓는 틀)에 쌓아서 다음 공정으로 넘긴다. 세 번째 공정은 홀로그램 부착이다. 열로 눌러 부착하는데 1000원권은 이 과정이 없다. 5000원권과 1만원권은 정사각형 형태, 5만원권은 띠 형태의 홀로그램을 부착하며, 홀로그램 속에는 대한민국 전도, 태극마크, 4괘, 액면숫자가 들어있다. 이후 뒷면에 그림을 넣는 요판인쇄 공정으로 넘어간다. 5만원권은 월매도(月梅圖), 5000원권은 초충도(草蟲圖) 등 그림을 넣는 과정이다. 잉크 두께를 달리해서 농담을 표현한다. 5만원권의 월매도에는 미세문자가 숨어 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인식용 숫자도 새기는데 1000원권은 점이 1개, 5000원권은 2개, 1만원권은 3개다. 5만원권은 5개의 선을 넣는다. 다섯 번째 공정은 앞면 인쇄 작업으로 신사임당, 세종대왕 등 인물을 인쇄한다. ‘한국은행 총재 직인’이나 ‘50000’(액면가) 등도 이 과정에서 인쇄된다. 이후 전지 검사를 하는데 카메라로 찍어서 이미지를 캡처한 후 원본 이미지와 대조하는 과정이다. 불량을 골라내기 위한 것인데 검사를 합격한 전지는 ‘완지’로 분류된다. 몇 군데만 틀린 전지는 ‘잡완지’로 분류돼 틀린 지폐만 잘라내며, 불량이 많은 용지는 ‘손지’로 분류해 폐기 처리한다. 일곱 번째 공정은 일련번호를 찍는 과정으로 완지는 일련번호가 0부터 시작하고 잡완지는 7로 시작한다. 지폐의 일련번호가 0과 7만 있는 이유다. 마지막 공정은 돈을 자르고 포장하는 작업으로 전지는 100장씩 기계에서 잘리며 잘린 낱장의 돈은 100장씩 띠지에 묶인다. 띠지에 묶인 돈은 또 10다발씩 묶고 이 묶음 10개를 모아서 비닐로 포장한다. 비닐포장 한 개에는 1만장의 지폐가 들어 있다. 5만원권의 경우 비닐포장 한 개에 5억원인 셈이다. 100원짜리 동전은 50개씩 종이에 롤모양으로 포장되고 1상자에 40개의 롤(2000개)을 담는다. 1상자가 20만원이다. 이날은 김연아 기념주화도 만들고 있었는데 출시를 위해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었다. 돈의 탄생을 날마다 지켜보는 이곳의 직원들은 진정한 ‘돈의 가치’를 생각하자고 했다. 서보경 주화생산부 과장은 “길거리에 10원짜리가 떨어져 있으면 아이들도 줍지 않는데 가슴이 아프다”면서 “더 이상 작은 돈의 소중함을 잘 모르게 된 것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김혜경 완공부 과장은 “현찰보다 신용카드가 많이 쓰이면서 안 보이는 소비를 막지 못하고 낭비를 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면서 “현찰로 물건을 사고 현금 영수증을 받으면 보다 알뜰하고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교찬 생산관리부장은 “돈은 쓰임새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곧 사람이고, 직장이고, 지역이고 국가”라면서 “집에 뒹구는 10원짜리, 100원짜리를 저금해 다시 유통될 수 있게 한다면 돈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막대한 세금을 줄이고 국가와 경제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경산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안전 업그레이드] 원자력발전소

    [안전 업그레이드] 원자력발전소

    세월호가 침몰한 지난달 16일 공교롭게도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됐고 고장이 잦은 원자력발전소인 고리 1호기의 재가동을 승인했다. 6년 전 수명연장 승인이 난 노후 원전에 대해 내려진 합법적이고 일상적인 재가동 결정이다. 하지만 세월호와 묘하게 오버랩되는 것은 어떤 이유일까. 세월호 참사 후 국가 안전시스템 전반에 대한 불신이 깊어지면서 원전 불안도 커지고 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지역 정치인을 중심으로 ‘원전을 폐쇄하겠다’는 공약이 이어질 정도다. 여야 구분도 없다. 지난 7일 환경운동연합은 ‘노후 원전의 수명연장을 금지하는 법안을 만들라’는 성명을 냈다. 우리나라는 프랑스에 이어 원전 의존도 세계 2위 국가다. 그럼 오래된 원전과의 동거는 괜찮은 걸까. 현재 국내에 가동 중인 23기의 원전 가운데 절반 이상인 12기의 설계수명이 2030년 이전으로 돼 있다. 설계수명이란 원전을 설계할 때 안전성과 성능기준을 만족하면서 운전 가능한 최소한의 기간을 말하는데 그만큼 낡고 오래된 원전이 우리나라에 많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국내 노후 원전의 대표 격은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다. 고리 1호기는 2007년, 월성 1호기는 2012년에 30년인 설계수명을 다했다. 원칙대로 한다면 수명이 다한 만큼 해체하든지 가동을 중단해야 한다. 하지만 운영 주체인 한국수력원자력이 고리 1호기는 “더 써도 안전하다”는 이유로 10년의 수명연장을 신청했고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사용승인을 내 줬다. 덕분에 고리 1호기는 36년째 운영 중이다. 월성 1호기 역시 2012년 11월 20일 30년의 수명이 종료해 현재 정지 상태에서 수명연장에 대한 심사가 진행 중이다. 원자력 학자들은 오래된 원전을 ‘면역이 약해진 노인’에 비유한다. 면역체계도, 저항력도 약해진 탓에 작은 변수만으로도 치명적인 화를 입을 수 있다는 점에서다. 다만 ‘나이가 들었어도 꼼꼼하게만 관리하면 사고는 막을 수 있다’는 측과 ‘원전사고=대형참사라는 점에서 적극적으로 폐쇄를 검토해야 한다’는 측으로 나뉜다. 이 같은 대립 속에서 국내 원전학자는 ‘유지’를 주장하는 측이 월등히 많다. 핵발전소가 30~40년이라는 설계수명을 안고 태어나는 이유는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강철로 이뤄진 원자로 압력용기는 핵분열 과정에서 발생한 중성자를 쬐게 되면서 취화(딱딱하게 굳어 갑자기 파괴되는 현상)가 나타난다. 이 외에 배관과 설비의 부식과 균열 강철 파이프의 두께 감소 설비의 피로도 증가 전기설비의 절연기능 저하 콘크리트 구조물의 약화 등도 설계수명을 두는 이유다. 오래된 원전일수록 고장도 잦다는 점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원자력안전정보공개센터에 따르면 고리 1호기는 1978년 운전을 시작한 이후 최근까지 크고 작은 사고로 총 130번 발전을 정지했다. 국내 원전에서 일어나는 고장사고의 20%가량이 고리 1호기에서 발생한 셈이다. 환경단체들은 잦은 고장의 원인을 건축공학에서 말하는 욕조곡선(bathtub curve)에서 찾는다. 욕조곡선이란 고장 비율과 시간의 관계가 마치 욕조 모양처럼 바닥이 긴 U자형 곡선을 이룬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공학적인 관점에서 고장은 초기 운용이 서툴러 빈번하게 일어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한동안 욕조 바닥처럼 잦아들게 되고 구조물의 한계치에 이르면 다시 빈도가 잦아진다는 뜻이다. 즉 최근 노후 원전의 잦은 고장은 내구성 면에서 한계치에 도달했음을 경고하는 빨간불이란 뜻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외국에서는 설계수명을 넘긴 원전은 재사용보다는 폐기하는 쪽을 택한다고 환경단체들은 주장한다.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 처장은 “2011년까지 폐쇄된 세계 원전의 평균 수명은 설계수명에 못 미치는 23년이었고 현재 가장 오래된 원전은 43년이 최고로 그나마 4기 정도에 불과하다”면서 “현재 40년 이상 된 원전 가운데 가동 중인 원전은 전 세계 435기 중 29기뿐”이라고 말했다. 이런 ‘고물 원전’은 어느 한 곳이 고장나더라도 쉽게 문제를 찾기 어려운 구조다. 고리 1호기는 배관만 170㎞, 전기선은 1700㎞, 연결 밸브는 3만개나 된다. 용접 부위만 6만 5000여곳에 이른다. 환경단체들은 또 고리 1호기는 중성자를 쬐게 되면서 취화되는 온도가 높아져 상온에서도 외부의 작은 충격이나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한 열충격에 쉽게 파손될 수 있는 상태라고 주장한다. 일본의 원자로 전문가인 이노 히로미쓰 도쿄대 명예교수는 “재료 자체가 나쁜 고리 1호기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위험한 상태”라면서 “정밀한 평가를 하고 세밀한 계산을 하는 것보다 폐로를 계획해야 한다”고 말했다. 물론 반론도 팽팽하다. 한국수력원자력 등은 고리 1호기 등 일부 원전이 노후된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강조한다. 한수원 측은 “원자력 선진국과 국제기구가 정한 표준에 따라 지난 30년간 중성자에 노출된 고리 1호기 원자로 용기가 구조적으로 건전한지 검사했지만 이상이 없었다”면서 “고리 1호기 원자로 용기는 비슷한 시기에 가동을 시작한 미국의 포인트비치 원전, 키와니 원전과 비교해도 훨씬 더 양호한 상태”라고 밝혔다. 또 “원자로 용기 노심대 용접부 검사 주기도 기존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해 진행했고 배관 등에 대한 검사도 기존 25%에서 50% 이상으로 확대 적용한 만큼 결코 안전상에 문제될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수년간의 법적 공방에서 법원도 한수원 측의 손을 들어 줬다. 2011년 부산시민 97명이 한수원을 상대로 낸 고리 1호기 가동중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대법원은 지난해 6월 최종 기각 결정을 내렸다. 고리 1호기에서 중대 사고가 발생해 신청인의 생명과 건강, 환경 등을 침해할 개연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는 것이 기각 이유였다. 하지만 논쟁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현재 월성 1호기의 수명연장 심사가 진행 중인 데다 이미 10년간 수명을 연장한 고리 1호기의 2차 수명연장 심사가 불과 3년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정부도 종합 안전대책을 발표했다.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정해 지진·해일, 전력·냉각계통, 중대사고 등 50개 항목에서 장단기 개선 대책을 마련했다. 최악의 시나리오란 규모 6.5 이상 강진→원전 부지 높이를 넘는 12m 이상의 해일→전력공급 차단→대형 원전사고 발생 등 4가지 상황을 가정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고리 1호기는 해안 방벽을 7.5m에서 10m로 늘리고, 안전정지 계통의 내진 성능도 진도 7.0 수준까지 보강했다. 주민보호용 방독면도 6만개에서 48만개로 늘렸다. 월성 1호기 등에는 비상상황에서 수소 폭발을 최대한 막을 수 있도록 하는 수소제거 설비도 갖췄다. 50개 세부항목 중 37개를 완료했고, 총 1조 1000억원을 들여 내년까지 개선 대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만 구체안은 한참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 원전 관계자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시나리오를 구성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사고대응 등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두루뭉술한 대목들이 대부분”이라고 지적한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중고차 시장 질주

    중고차 시장 질주

    이어지는 경기불황 속 신차 소비가 주춤한 가운데 자동차 업계 전반에서 중고 시장이 빠르게 몸집을 불리고 있다. 28일 국토해양부와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중고차 거래는 약 338만대로 156만대를 기록한 신차 시장의 2배를 훌쩍 넘는다. 시장 규모(추정치)로 따져도 30조원을 넘어 세계 10위에 해당한다. 2009년까지만 해도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거래되는 차량 수는 196만대로 145만대인 신차 거래 대수에 비해 52만대 정도 많은 수준이었다. 하지만 2010년 이후 4년 연속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밝은 시장 전망에 외국 기업도 눈독을 들인다. 핀란드의 마스쿠스와 일본의 카치스홀딩스는 중고차 매매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마스쿠스는 헬싱키에 본사를 둔 다국적기업으로 전 세계 53개국에 진출해 있는 중고차 전문 회사다. 카치스홀딩스 역시 막강한 엔화 경쟁력을 무기로 빠르게 성장한 대형 중고차 업체다. 수입차 업계도 중고차의 품질을 보장하는 공식인증 서비스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이미 중고차를 판매 중인 메르세데스 벤츠와 BMW에 이어 폭스바겐과 아우디도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인증 중고차를 판매한다는 방침이다. 판매 수수료 외에 정비센터 수익, 판매된 자사 차의 가격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중고차 판매에 나서는 이유다. 비교적 투명한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운 ‘중고차 경매 시장’을 잡기 위한 경쟁도 치열하다. 현대글로비스, SK엔카 등 대기업 계열사가 경매사업에 진출한 가운데 최근 kt렌탈이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차경매장을 개장하며 경쟁에 뛰어들었다. 전체 중고차 거래의 60%가 경매로 이뤄지는 일본에 비해 경매 비중이 10% 미만인 국내 시장은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에서다. 버려지는 중고부품을 재사용하려는 움직임도 빠르다. 우리나라는 해마다 80만여대의 차량이 폐차되지만 투명한 시장이 형성되지 않아 멀쩡한 중고부품까지 재사용되지 못하는 실정이다. 특히 지난해 8월에는 국토교통부와 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가 공동으로 만든 ‘지파츠’(www.gparts.co.kr)가 문을 열었다. 판매 제품은 모두 중고지만 부품이력제 등을 통해 100% 교환과 환불이 가능하다. kt렌탈 관계자는 “겉보기엔 예쁘지만 사실 속은 쓰고 시다는 점을 들어 흔히 중고차 시장을 레몬마켓이라고 부르기도 한다”면서 “이런 세간의 부정적 인식을 넘어 꾸준한 신뢰를 쌓는다면 중고차 시장 전망은 더욱 밝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美무인우주선 드래건, 4번째 비행 나섰다

    美무인우주선 드래건, 4번째 비행 나섰다

    세계 최초의 민간 무인우주선인 ‘드래건’이 우주 비행사들을 위한 부활절 선물 배달에 나섰다. 미국의 민간우주업체 스페이스엑스가 18일(이하 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드래건 캡슐이 장착된 우주 로켓 팰컨 9호를 발사하는데 성공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16일 컴퓨터 백업 부분에 약간의 문제가 발생해 두 번째 발사 시도가 연기된 지 이틀 만이다. 이번이 네 번째 수송인 드래건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채류 중인 비행사들을 위한 식량과 우주 실험재료 등 약 2.5톤의 화물을 나른다. 드래건은 발사 뒤 첫 하루 동안 지구 상공을 약 330km로 비행하며 시속 2만 7740㎞ 정도의 속도로 지구를 하루에 15.78바퀴 도는 ISS를 따라잡는다. 따라서 도달 시간은 오는 20일 오전 중이라고 한다. 스페이스엑스는 팰컨 9호와 드래곤을 이용해 ISS에 총 12회에 걸쳐 보급물자를 보내는 계약을 맺고 있다. 이 회사는 앞으로 쏘아올릴 로켓을 연착륙시켜 재사용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발사에는 처음으로 착륙에 쓰일 다리가 달린 로켓이 사용돼 대서양으로 떨어질 때까지 속도와 고도 등의 데이터가 수집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NAS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日, 美에 플루토늄 인도한다더니… 재사용 명분 내세워 비축량 늘릴 듯

    일본 정부는 11일 국가의 중장기 에너지 정책의 기본 방침인 ‘에너지 기본계획’을 각의 결정했다. 핵연료 사용 후 추출한 플루토늄을 재사용하는 ‘핵연료주기’ 정책을 유지한다는 방침이어서 일본 정부가 핵연료 재사용을 명분으로 플루토늄 비축량을 더 늘릴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에너지기본계획은 원전을 ‘수급구조 안정에 기여하는 중요한 기본 전력원’이라고 규정하고 사용 후 핵연료에서 플루토늄을 추출해 다시 원전 연료로 쓰는 핵연료주기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있다. 오는 10월 완공되는 아오모리현 롯카쇼무라 재처리공장에서 생산한 플루토늄을 우라늄과 섞어 혼합 산화물(MOX)로 만들고 이를 연료로 투입해 전력을 생산한다는 구상이다. 그러나 MOX 연료를 사용할 고속증식로 ‘몬주’의 실용화 방안은 에너지 기본계획에서 빠져 있어 일본이 플루토늄 비축량을 늘리는 것에 대한 비판이 커질 전망이다. 핵 전문가인 매슈 번 미국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교수는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일본이 아직도 플루토늄 재활용을 에너지 안보로 이어지는 효율적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허무맹랑하다”고 비난했다. 일본이 생산한 플루토늄이 테러조직에 도난당하거나 공격당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NYT는 “플루토늄을 추출하게 될 롯카쇼무라 공장은 경비태세가 빈약해 테러리스트와 맞설 수 없는 수준”이라면서 “일본이 (핵무기) 확산 위험에도 불구하고 플루토늄을 비축하는 계획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아베 정부는 사용 목적이 없는 플루토늄은 보유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유지하면서, 생산한 플루토늄을 평화적으로 이용할 것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아베 신조 총리는 지난달 네덜란드 헤이그 핵안보정상회의에서 무기급 플루토늄과 고농축우라늄 등 핵물질 수백 ㎏을 미국에 인도하기로 합의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장례식장 - 상조업체 직원 시신 유치 ‘검은 돈’ 거래

    장례식장 - 상조업체 직원 시신 유치 ‘검은 돈’ 거래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1일 장례식장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상조업체 직원에게 상습적으로 금품을 준 김모(50)씨 등 장례식장 5곳의 직원 12명을 배임증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총 3억여원의 사례비를 주고받은 상조업체 직원 박모(34)씨와 장의용품 납품업자 최모(50)씨 등 75명도 배임수·증재 혐의로 입건했다. 꽃집 업주 이모(48)씨 등 2명은 제단 장식용 꽃을 재사용해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장례식장 직원들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10만∼20만원씩 총 149회에 걸쳐 2200만원을 시신 유치비 명목으로 상조회사 직원들에게 준 혐의를 받고 있다. 상조업체 직원과 장의용품 공급업자들은 모든 장례 용품의 20∼50%를 서로 리베이트로 건네 주고받은 금액이 3211회에 걸쳐 3억 2100만원에 달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꽃집 업주들은 2012년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모두 200여회에 걸쳐 제단 꽃을 재판매해 1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 경찰은 올해 1월 부산지역 장례식장 세 곳의 직원과 장의용품 판매업자 등 61명을 처벌한 데 이어 장례식장이 많은 시내 5개 경찰서를 ‘장의 비리 집중 수사 경찰서’로 지정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벌이고 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롤 URF 모드, 무한 스킬 시전 “2015 시즌 준비과정”

    롤 URF 모드, 무한 스킬 시전 “2015 시즌 준비과정”

    롤 URF 모드, 무한 스킬 시전 “2015 시즌 준비과정”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롤)가 새로운 게임 모드인 ‘URF 모드’를 공개해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일 롤 URF 모드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롤 URF 모드는 ‘울트라 래피드 파이어’(Ultra Rapid Fire)의 약자로 챔피언 스킬, 사용 아이템, 소환사 주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80% 감소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모든 마나 및 기력 소모 없이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즉 어떤 챔피언이든 자신의 스킬을 거의 무한정으로 쏟아부을 수 있다는 얘기다. 라이즈나 카사딘 같은 몇몇 챔피언들과 메자이의 영혼 약탈자, 비술의 검은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삭제됐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가 이날 발표한 공지사항에는 URF 전용 패치노트도 포함됐다. 2015년 시즌을 위한 준비과정이라는 URF 모드는 게임 후반의 강력함을 한층 더 발전시킨 모드로 유저들에게 롤의 미래를 미리 선보인다. URF모드는 8일 오후 3시 59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URF 아이콘 획득을 위해선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해야 한다. 사용자 설정으로 플레이한 경우 아이콘을 습득할 수 없다. 네티즌들은 “롤 URF 모드, 너무 스킬을 막써도 재미없어지는데”, “롤 URF 모드, 짧게 한번 경험해보는 건 괜찮을 듯”, “롤 URF 모드, 스킬을 계속 쓰면 좀 문제 있지 않나”, “롤 URF 모드, 이런 내용 너무 남발하면 안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정 폭격…눈에 띄는 변화는?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정 폭격…눈에 띄는 변화는?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정 폭격…눈에 띄는 변화는?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가 새로운 게임 모드인 ‘URF 모드’를 공개했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일 롤 URF 모드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롤 URF 모드는 ‘울트라 래피드 파이어’(Ultra Rapid Fire)의 약자로 챔피언 스킬, 사용 아이템, 소환사 주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80% 감소하고, 모든 마나 및 기력 소모가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즉 어떤 챔피언이든 자신의 스킬을 거의 무한정으로 쏟아부을 수 있다는 얘기다. 라이즈나 카사딘 같은 몇몇 챔피언들과 메자이의 영혼 약탈자, 비술의 검은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삭제됐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가 이날 발표한 공지사항에는 URF 전용 패치노트도 포함됐다. 2015년 시즌을 위한 준비과정이라는 URF 모드는 게임 후반의 강력함을 한층 더 발전시킨 모드로 유저들에게 롤의 미래를 미리 선보인다. URF모드는 8일 오후 3시 59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며, URF 아이콘 획득을 위해선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해야 한다. 사용자 설정으로 플레이한 경우 아이콘을 습득할 수 없다. 한편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이날 오후 7시 온게임넷을 통해 나진 블랙 소드와 CJ 블레이즈가 URF 모드로 특별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롤 URF 모드, 정말 기대된다”, “롤 URF 모드, 멋지네”, “롤 URF 모드, 스킬 제대로 써봐야 겠다”, “롤 URF 모드,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 시전…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 시전…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 시전…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가 새로운 게임 모드인 ‘URF 모드’를 공개했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일 롤 URF 모드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롤 URF 모드는 ‘울트라 래피드 파이어’(Ultra Rapid Fire)의 약자로 챔피언 스킬, 사용 아이템, 소환사 주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80% 감소하고, 모든 마나 및 기력 소모가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즉 어떤 챔피언이든 자신의 스킬을 거의 무한정으로 쏟아부을 수 있다는 얘기다. 라이즈나 카사딘 같은 몇몇 챔피언들과 메자이의 영혼 약탈자, 비술의 검은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삭제됐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가 이날 발표한 공지사항에는 URF 전용 패치노트도 포함됐다. 2015년 시즌을 위한 준비과정이라는 URF 모드는 게임 후반의 강력함을 한층 더 발전시킨 모드로 유저들에게 롤의 미래를 미리 선보인다. URF모드는 8일 오후 3시 59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며, URF 아이콘 획득을 위해선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해야 한다. 사용자 설정으로 플레이한 경우 아이콘을 습득할 수 없다. 한편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이날 오후 7시 온게임넷을 통해 나진 블랙 소드와 CJ 블레이즈가 URF 모드로 특별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롤 URF 모드, 괜찮네. 마음에 들어”, “롤 URF 모드, 만우절에 장난인 줄 알고 놀랐다”, “롤 URF 모드, 스킬 완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 듯”, “롤 URF 모드, 재미있는 요소가 많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 시전…왜 8일까지 한시적 운영?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 시전…왜 8일까지 한시적 운영?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 시전…왜 8일까지 한시적 운영?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가 새로운 게임 모드인 ‘URF 모드’를 공개했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일 롤 URF 모드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롤 URF 모드는 ‘울트라 래피드 파이어’(Ultra Rapid Fire)의 약자로 챔피언 스킬, 사용 아이템, 소환사 주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80% 감소하고, 모든 마나 및 기력 소모가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즉 어떤 챔피언이든 자신의 스킬을 거의 무한정으로 쏟아부을 수 있다는 얘기다. 라이즈나 카사딘 같은 몇몇 챔피언들과 메자이의 영혼 약탈자, 비술의 검은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삭제됐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가 이날 발표한 공지사항에는 URF 전용 패치노트도 포함됐다. 2015년 시즌을 위한 준비과정이라는 URF 모드는 게임 후반의 강력함을 한층 더 발전시킨 모드로 유저들에게 롤의 미래를 미리 선보인다. URF모드는 8일 오후 3시 59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며, URF 아이콘 획득을 위해선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해야 한다. 사용자 설정으로 플레이한 경우 아이콘을 습득할 수 없다. 네티즌들은 “롤 URF 모드, 한시적 운영 아깝네”, “롤 URF 모드, 만우절에 장난인 줄 알고 봤는데 진짜네. 놀랍다”, “롤 URF 모드, 스킬 완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 듯”, “롤 URF 모드, 이런 내용 너무 남발하면 안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정 폭격…어떤 챔피언이 유리?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정 폭격…어떤 챔피언이 유리?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가 새로운 게임 모드인 ’URF 모드’를 공개했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일 롤 URF 모드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롤 URF 모드는 ‘울트라 래피드 파이어’(Ultra Rapid Fire)의 약자로 챔피언 스킬, 사용 아이템, 소환사 주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80% 감소하고, 모든 마나 및 기력 소모가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즉 어떤 챔피언이든 자신의 스킬을 거의 무한정으로 쏟아부을 수 있다는 얘기다. 라이즈나 카사딘 같은 몇몇 챔피언들과 메자이의 영혼 약탈자, 비술의 검은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삭제됐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가 이날 발표한 공지사항에는 URF 전용 패치노트도 포함됐다. 2015년 시즌을 위한 준비과정이라는 URF 모드는 게임 후반의 강력함’을 한층 더 발전시킨 모드로 유저들에게 롤의 미래를 미리 선보인다. URF모드는 오는 8일 15:59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URF 아이콘 획득을 위해선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해야 한다. 사용자 설정으로 플레이한 경우 아이콘을 습득할 수 없다. 한편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이날 오후 7시 온게임넷을 통해 나진 블랙 소드와 CJ 블레이즈가 URF 모드로 특별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정 폭격…효율 떨어지는 챔피언은?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정 폭격…효율 떨어지는 챔피언은?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이 무한정 폭격…효율 떨어지는 챔피언은?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가 새로운 게임 모드인 ‘URF 모드’를 공개했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일 롤 URF 모드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롤 URF 모드는 ‘울트라 래피드 파이어’(Ultra Rapid Fire)의 약자로 챔피언 스킬, 사용 아이템, 소환사 주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80% 감소하고, 모든 마나 및 기력 소모가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즉 어떤 챔피언이든 자신의 스킬을 거의 무한정으로 쏟아부을 수 있다는 얘기다. 라이즈나 카사딘 같은 몇몇 챔피언들과 메자이의 영혼 약탈자, 비술의 검은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삭제됐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가 이날 발표한 공지사항에는 URF 전용 패치노트도 포함됐다. 2015년 시즌을 위한 준비과정이라는 URF 모드는 게임 후반의 강력함을 한층 더 발전시킨 모드로 유저들에게 롤의 미래를 미리 선보인다. URF모드는 8일 오후 3시 59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며, URF 아이콘 획득을 위해선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해야 한다. 사용자 설정으로 플레이한 경우 아이콘을 습득할 수 없다. 한편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이날 오후 7시 온게임넷을 통해 나진 블랙 소드와 CJ 블레이즈가 URF 모드로 특별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롤 URF 모드, 재밌네”, “롤 URF 모드, 만우절에 장난인 줄 알았네”, “롤 URF 모드, 스킬 완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 듯”, “롤 URF 모드, 여러가지 궁금증이 많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어…가장 크게 바뀐 내용은?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어…가장 크게 바뀐 내용은?

    롤 URF 모드, 마나·기력 소모 없어…가장 크게 바뀐 내용은?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롤)가 새로운 게임 모드인 ‘URF 모드’를 공개해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일 롤 URF 모드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롤 URF 모드는 ‘울트라 래피드 파이어’(Ultra Rapid Fire)의 약자로 챔피언 스킬, 사용 아이템, 소환사 주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80% 감소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모든 마나 및 기력 소모 없이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즉 어떤 챔피언이든 자신의 스킬을 거의 무한정으로 쏟아부을 수 있다는 얘기다. 라이즈나 카사딘 같은 몇몇 챔피언들과 메자이의 영혼 약탈자, 비술의 검은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삭제됐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가 이날 발표한 공지사항에는 URF 전용 패치노트도 포함됐다. 2015년 시즌을 위한 준비과정이라는 URF 모드는 게임 후반의 강력함을 한층 더 발전시킨 모드로 유저들에게 롤의 미래를 미리 선보인다. URF모드는 8일 오후 3시 59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URF 아이콘 획득을 위해선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해야 한다. 사용자 설정으로 플레이한 경우 아이콘을 습득할 수 없다. 네티즌들은 “롤 URF 모드, 재미있긴 한데 금방 질리지 않을까”, “롤 URF 모드, 단기간 재미삼아 해보는 건 괜찮을 듯”, “롤 URF 모드, 스킬 연속 사용하는 것도 재밌겠다. 해봐야지”, “롤 URF 모드, 이런 내용 너무 남발하면 안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패치, URF 모드 시작…아무리 봐도 만우절 장난 같은데

    롤 패치, URF 모드 시작…아무리 봐도 만우절 장난 같은데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이른바 ‘URF’ 모드가 나왔다는 소식에 게이머들이 긴장하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일 롤 URF 모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롤 URF 모드는 ‘울트라 래피드 파이어’(Ultra Rapid Fire)의 약자로 챔피언 스킬, 사용 아이템, 소환사 주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80%나 감소하고, 모든 마나 및 기력 소모가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즉 어떤 챔피언이든 자신의 스킬을 거의 무한정으로 쏟아부을 수 있다는 얘기다. 심지어 라이즈나 카사딘 같은 몇몇 챔피언들과 메자이의 영혼 약탈자, 비술의 검은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삭제된다고 한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가 이날 발표한 공지사항에는 URF 전용 패치노트도 포함되어 있다. 2015 시즌을 위한 준비과정이라는 URF 모드는 ‘게임 후반의 강력함’을 한층 더 발전시킨 모드로 유저들에게 롤의 미래를 미리 선보인다는 설명이다. 한편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이날 오후 7시 온게임넷을 통해 나진 블랙 소드와 CJ 블레이즈가 URF 모드로 특별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URF 모드 시작…스킬 ‘무한 난사’? 만우절 거짓말 같은데

    롤 URF 모드 시작…스킬 ‘무한 난사’? 만우절 거짓말 같은데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URF 모드’가 소식에 게이머들이 긴장하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일 URF 모드를 새로 열었다고 밝혔다. 롤 URF 모드는 ‘울트라 래피드 파이어’(Ultra Rapid Fire)의 약자로 챔피언 스킬, 사용 아이템, 소환사 주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80%나 감소하고, 모든 마나 및 기력 소모를 없앴다는 것이 특징이다. 즉 어떤 챔피언이든 자신의 스킬을 거의 무한정으로 쏟아부을 수 있다는 얘기다. URF 모드에서는 맵에 강력한 데미지를 주는 버섯을 설치하는 티모의 경우 온 맵을 버섯으로 뒤덮을 수 도 있고 강력한 원거리 포킹으로 유명한 제이스는 쉴새없이 융단 폭격을 가할 수 있게 된다. URF 모드에서는 라이즈나 카사딘 같은 몇몇 챔피언들과 메자이의 영혼 약탈자, 비술의 검 등의 아이템은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삭제됐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가 이날 발표한 공지사항에는 URF 전용 패치노트도 포함되어 있다. 2015 시즌을 위한 준비과정이라는 URF 모드는 ‘게임 후반의 강력함’을 한층 더 발전시킨 모드로 유저들에게 롤의 미래를 미리 선보인다는 설명이다. 한편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이날 오후 7시 온게임넷을 통해 나진 블랙 소드와 CJ 블레이즈가 URF 모드로 특별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urf모드, 어마어마한 피해 입힐 수 있는 비법? ‘만우절 장난 아니지?’

    롤 urf모드, 어마어마한 피해 입힐 수 있는 비법? ‘만우절 장난 아니지?’

    ’롤 urf모드’가 화제다.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가 URF(Ultra Rapid Fire)모드를 선보인다. 1일 롤 국내 서비스업체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 리그 오브 레전드의 혁신적인 미래를 만나보세요!”라는 제목으로 URF모드 적용을 알렸다. URF모드는 게임 시작부터 강력한 플레이를 벌일 수 있다. 특징으로는 게임 시작부터 모든 챔피언 스킬, 사용 아이템, 소환사 주문에 대해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80%가 적용된다. 마나 및 기력이 삭제되며 아이템과 스킬에 의한 원거리 챔피언의 공격 속도 증가량이 두 배로 증가해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URF모드에서 챔피언 카사딘과 라이즈는 삭제 될 예정이며, 아이템 메자이의 영혼 약탈자와 비술의 검도 삭제된다. URF모드는 오는 8일 15:59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URF 아이콘 획득을 위해선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해야 한다. 사용자 설정으로 플레이한 경우 아이콘 습득 조건에 해당되지 않는다. 롤 urf모드 소식에 네티즌들은 “롤 urf모드, 신기해”, “롤 패치 urf모드, 롤 해보고 싶어”, “롤 패치 urf모드, 만우절 기념?”, “롤 패치 urf모드, 내년에 정식 적용되네”, “롤 urf모드, 게임 전개 더 빨라질 듯”, “롤 urf모드..아무래도 만우절 장난 같은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홈페이지 캡처 (롤 urf모드)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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