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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환 “10집 앨범 사진, 재범 닮았다더라”

    이승환 “10집 앨범 사진, 재범 닮았다더라”

    가수 이승환이 10집 앨범 재킷 사진과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는 ‘제5회 이승환이 꿈꾸는 음악회’ 콘서트 현장을 지휘하고 있는 이승환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승환은 다소 파격적인 10집 앨범 재킷 사진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이승환은 “앨범 작업 초반에 강력한 느낌의 록 음악이 타이틀곡이 될 줄 알고 스모키 화장을 하는 등 독특하게 찍었다”며 “주변에서 재범과 비슷하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 한편 객관적인 생각을 전하시는 분들은 왕비호 같다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선사했다.한편 이승환은 지난 5월 작곡가 정지찬, 노리플라이 권순관, 에피아 옥요한, 45rpm 등 프로급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한 10집 앨범 ‘Dreamizer’를 발표했다.사진 =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인사]

    ■대법원 ◇고법 부장판사 △서울 조용구 이경출 이광만△대전 이정미 ◇지법 부장판사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전현정△춘천 김종수△청주 박정희△부산 박우종 ◇재판연구관 △대법원 김선일 윤경아◇고법 판사 △서울 조미연 장경식 ◇지법 판사 △부산 문춘언△창원 심형섭△서울중앙 김주석 신교식 정도영 이근영 허명욱△서울행정 박상현△서울남부 한성수△인천지법 부천지원 김종민△대전 김양호△대전지법 천안지원 성기권△청주 이종우△광주 장천수△부산지법 가정지원 윤나리△서울서부 방창현△울산 현낙희△서울가정 홍창우 ◇겸임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회의 준비위원회 기획단장 이민걸 ◇파견 △헤이그국제사법회의 상설사무국 박정훈△구유고국제형사재판소 민경화 ■행정안전부 ◇승진 △서울시 경영기획실장 김상범 ◇전보 △감사관 박성일△정보화전략실 정보화기획관 심덕섭△기획조정실 행정선진화〃 김일재△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 조욱형△지역발전위원회 파견 김기수△전라북도 기획관리실장 이인재 ■환경부 ◇국장급 전보 △녹색환경정책관 송재용△국토해양부(4대강살리기추진본부) 파견 김상배 ■서울시 ◇과장급 전보 △행정과장 백호 △기획담당관 정수용 △인사과장 김의승 △공공디자인 담당관박내규 △강남농수산물검사소장 김정현 △언론담당관 서정협 ◇과장급승진 △강북아리수정수센터 소장 권병효 △뚝도아리수정수센터소장 이오영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소장정해석 △경전철추진반장 배광환 △지리정보담당관 장동우 △수상사업부장 최동필 ■충남도 ◇4급 승진 △산림환경연구소장 박성서 ◇4급 전보 △자치행정국 총무과 전인환 ■하남시 △개발사업단장 김창배△도시건설국장 유흥종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김춘동 서울보훈병원 교육연구부장 ■서울대병원 △암병원 개원준비단장 노동영△〃 진료부단장 김태유△〃 기획〃 이혁준△〃 대외협력〃 백선하 ■대한지적공사 ◇승진 △본사 감사실장 윤형섭△울산·경남본부 사업처장 이권재 ◇전보 △사업처장 조만승△경영관리팀장 김재학△정보운영〃 최규성△지적정보사업단장 김철수△인사지원팀장 김기승△지적연구원 국토정보팀장 최종만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승진 △연구위원 이재영 나성현 ■한양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성수△대학원장 유병태△도시〃 이주형△국제학〃 겸 국제학부장 이승철△의학전문〃 겸 의과대학장 박문일△공학〃 겸 공과대학장 권오경△공공정책〃 겸 국제관광〃 겸 사회과학대학장 이희선△교육〃 겸 사범대학장 겸 중등교원연수원장 류완영△언론정보〃 김재범△산업경영디자인〃 임덕호△임상간호정보〃 정문희△제2공과대학장 최재훈△제3공과대〃 이영무△제4공과대〃 조진수△인문과학대〃 이광철△자연과학대〃 한명수△정책과학대〃 조태제△경제금융대〃 박대근△체육대〃 오상덕△예술학부장 김복희△공학대학장 신동혁△약학대〃 이철훈△경상대〃 원석희△디자인대〃 양진숙△생활체육과학대〃 김동환△학부〃(ERICA캠퍼스) 겸 창의인재원장 채영규△교무처장(서울캠퍼스) 이형규△교무입학〃(ERICA캠퍼스) 문영식△학술연구〃겸 산학협력단장 겸 한양종합기술연구원장 박재근 △학생〃(서울캠퍼장스) 겸 사회봉사단부단장 김영도△학생〃(ERICA캠퍼스) 임태성△총무〃 오웅탁△관리〃 전병곤△총무관리〃 석봉준△기획〃 겸 혁신관리본부장 한정화△산학기획〃 김우승△대외협력〃 조성민△정보통신〃 박승권△국제협력〃 이기정△학술정보관장 현동석△대학원부원장 임동진△교무부처장(서울캠퍼스) 손대원△〃(ERICA캠퍼스) 윤성호△제2입학부〃 김계곤△학생부〃 김형우△관리부〃 김병수△기획부〃 정현철△정보통신부〃 정해익△대학기록실장 박찬승△정보통신실장 도경구△산학협력실장(ERICA캠퍼스) 이기형△교수학습개발센터장 겸 서울권역e-러닝지원센터장 유영만△리더십센터장 송영수△한양상담센터장(서울캠퍼스) 조한익△양성평등센터장(〃) 겸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장 임미원△양성평등센터장 겸 외국인유학생상담지도교수(ERICA캠퍼스) 이종수△장애학생지원센터장 겸 사회봉사단기획운영실장(〃) 신경훈△학생생활관장 유행권△사회교육원장 정기수△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장 최정훈△체육위원회위원장 조영호△안산방송국주간 우형진△공학교육혁신센터장 박진석△창업보육센터소장 이기형 ■인하대 △IT공과대학장 정동석△사회과학〃 겸 정책대학원장 김의곤△대외협력처장 모세종△정석학술정보관장 이기우 ■한림대 △사회과학대학장 성경륭△임상치의학대학원장 박준우 ■외환은행 ◇본부장 △호남영업 최은성△강동기업〃 안병현△강남기업〃 정정희△PB〃 김한조△강서〃 김남아 ◇부본부장 △IT본부 김경수 ■칸서스자산운용 ◇승진 △주식·채권운용본부장(전무) 유승우△대체투자(AI)운용〃(〃) 유인준△법인마케팅〃 최성익△AI운용본부(상무) 박수희 ■미래에셋증권 ◇전보 <지점장> △분당지점 조봉식△수원〃 이상구△미금역〃 황선영△영통〃 한섭△구리〃 이승복△건대역〃 민원홍 <팀장> △VIP주식컨설팅 이영복 △자금 박인찬△회계 임용석△퇴직연금영업추진 박광주
  • 박재범, 팬미팅 연습매진 “차별화된 모습 선사”

    박재범, 팬미팅 연습매진 “차별화된 모습 선사”

    박재범이 팬미팅을 앞두고 연습에 한창이다. 재범은 최근 팬미팅이 28일, 29일 2회로 연장되면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팬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연습에 박차를 가했다. 재범은 이날 팬들과의 대화의 시간, B-boy 댄스 배틀, 각종 게임과 개인기 등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멋진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양일간 달라진 공연 내용으로 기존 팬미팅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팬미팅은 재범이 1년여 만에 팬들과 공식적으로 만나는 자리로 팬들은 각종 개인 블로그와 사이트 등에 팬미팅에 대한 소식을 집결하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티켓예매로 이어졌다. 다음달 28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해외투어의 첫 시작인 서울 1차 티켓 오픈 공지를 발표한지 1시간 만에 조회수 2천 건을 돌파했으며 티켓공지 오픈 하루만에 1만 2천 건이라는 최단 신기록을 세웠다. 사진 = MC컬처피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재범, 절친 도끼와 셀카..익살표정 공개

    박재범, 절친 도끼와 셀카..익살표정 공개

    박재범이 힙합가수 도끼(Dok2)와 함께 찍은 사진을 통해 장난끼 가득한 모습을 선보였다. 재범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도기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whatchyall know about this faddy robot son!!! chillin’(친구들아 패디로봇에 대해 알고 있니?)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에서 재범은 도끼와 함께 브이자를 그리며 즐거워 하고 있다. 특히 재범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특유의 장난끼 가득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평소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도끼와 재범은 지난 달 미국 시애틀에서 함께 공연을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박재범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지방자치 기획 돋보여… 연중 시리즈로”

    “지방자치 기획 돋보여… 연중 시리즈로”

    서울신문은 28일 본사 6층 회의실에서 ‘제38차 독자권익위원회’를 열고 지방자치뉴스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와 개선점을 논의했다. ‘지방행정과 자치’를 주제로 열린 회의에는 김형준(명지대 교수) 위원장과 이문형(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이청수(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수석전문위원)·한경호(소방방재청 기획조정관)·홍수열(자원순환사회연대 정책팀장)·이영신(이화여대 학생) 위원이 참석했다. 서울신문사에서는 이동화 사장, 박재범 주필, 이목희 편집국장, 류찬희 사회2부장, 박상렬 편집1부 차장 등도 함께했다. ●“좀더 심층적으로 파고들었으면…” 한경호 위원은 “민선 5기 출범과 함께 6회에 걸친 특집 기획 시리즈가 돋보였다.”며 “일회성으로 끝내지 말고 연중 기획 시리즈로 갔으면 하는 바람이고, 단체장 심층 인터뷰도 시·도교육감 등으로 확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수열 위원은 “지방자치와 지방행정에 대해 다른 신문보다 서울신문이 정보의 양도 많고, 사실 전달에 충실하지만 좀더 심층적으로 파고들어가지 못한 것이 아쉽다.”며 “지방재정 위기문제를 다룬 기사에서도 행정안전부의 입장을 따라가는 거 아니냐는 느낌”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행정의 문제를 지적할 때 ‘서울신문 보도 그후’를 통해 사후 처리가 어떻게 됐는지를 확인해 주는 기사도 다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청수 위원은 “서울시의회의 경우 교육위원장 선출 문제를 두고 파행을 겪고 있다.”며 “일반 시의원에게 교육위원장 자리를 맡기려고 하는 것에 교육의원들이 반발하기 때문인데, 이런 부분을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점이 아쉽다.”고 지적했다. 이문형 위원은 “서울신문이 지방자치와 행정 부문에서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으니, 광역단체와 기초단체를 평가해 보는 것을 제안한다.”며 “도시경쟁력 지수라든지, 재정건전지수 등 몇 개 지수를 가지고 연말에 관련 단체와 함께 지방자치단체를 평가해 보고 성공사례를 다른 자치단체가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건의했다. 이영신 위원은 “‘새 꿈, 새 구정’ 기획기사로 신임 구청장의 핵심 사업 및 공약을 짚어준 기사가 돋보였고,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며 “관악구의 12가지 테마 봉사를 다룬 기사는 다른 신문들이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인데 잘 짚었다.”고 말했다. 이 위원은 그러나 “경북 4대강 홍보관이 최초 개관했다는 기사에는 예산 낭비의 요소가 없는지 고발성 기사로 갔으면 하는 생각이다.”며 “정부 관계자뿐 아니라 취재원을 다양하게 취재했으면 좋은 기사가 나왔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섹션별 특징이 명확하지 않아” 김형준 위원장은 “자치종합과 서울메트로, 서울in, 서울포커스 등 다른 신문보다 행정·자치에 많은 면을 할애하고 있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섹션별로 메인 주제가 확실하게 드러나지 않는 것은 아쉽다.”고 꼬집었다. 김 위원장은 또 “독자들이 행정과 지방자치에 대해 어떤 기사를 요구하는지 파악해 보고, 패널단을 구성해 보는 것도 좋은 시도가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동화 사장은 “국회에서 논의되는 지방행정 관련 문제를 소홀히 해왔는데, 그 문제를 선별해 다뤘으면 하는 생각”이라고 마무리했다. 이 사장은 이어 “지방자치와 행정을 중요 방향으로 세웠기 때문에 앞으로 이 분야 심층보도를 강화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재범, 2주 만에 7억 매출…‘자이언트 베이비’ 인증

    재범, 2주 만에 7억 매출…‘자이언트 베이비’ 인증

    국내로 컴백한 재범이 2주 만에 ‘7억’이라는 기록적인 매출을 올렸다. 재범은 지난 13일 공개한 미니음반 ‘믿어줄래’로 2주 만에 약 7억 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하며 ‘자이언트 베이비’임을 인증했다. 이번 음반의 유통을 맡고 있는 워너뮤직코리아 측은 “오프라인 음반 5만 장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며 “음원 수익도 2억 원을 넘어 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정확하게 집계를 해봐야겠지만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판매 속도가 빠르다”고 밝혔다. ‘믿어줄래’는 지난 2월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비오비(B.O.B)의 ‘낫싱 온 유(Nothing on you)’를 한국어로 번안한 노래.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이 노래는 당시 공개 하루 만에 100만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그 인기에 힘입어 이 노래가 ‘믿어줄래’로 정식 발표되자 이 곡은 공개와 함께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재범은 내달 6,7일 양일간 동해안 낙산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서머 위크앤티 2010’에 참가해 ‘믿어줄래’를 부를 계획이다. 현재 재범은 비보이를 소재로 한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 중이며 최근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맺고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 출연이 유력시되고 있다. 사진 = 재범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비리공무원 신고의무 강화 지자체 ‘반부패’ 칼 들었다

    비리공무원 신고의무 강화 지자체 ‘반부패’ 칼 들었다

    자치단체들이 스스로 비리 직원에게 칼을 빼들었다. 그동안 만연된 온정주의와 제 식구 감싸기를 과감히 타파하겠다는 의지가 역력하다. 민종기 전 군수의 별장 뇌물수수와 해외도피 시도로 치욕을 맛본 충남 당진군은 다음달 중 ‘공무원의 직무관련 범죄에 대한 고발지침’을 마련해 9월부터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공금 횡령 등 비리를 저지른 직원을 반드시 사법기관에 고발하도록 한 강도 높은 지침이다. 당진군이 지침에서 마련한 고발기준은 공금 횡령액이 200만원 이상을 넘거나, 횡령 행위가 적발됐을 때 이자를 포함한 원금을 갚아 놓지 않았거나, 횡령을 저지른 뒤 3년 이내에 재범을 했을 때 등이다. 당진군 관계자는 “1994년 국무총리 훈령으로 지자체별로 비리 직원 고발지침을 마련하라고 했는데도 이를 마련한 곳은 거의 없다. 충남에서 이런 지침을 만들기는 처음”이라며 “이전에는 검경이 사전에 인지해 사법처리하지 않으면 자체 징계로 끝났는데 이제부터 자체 징계는 물론 사법처리도 할 수 있도록 강화했다.”고 말했다. 당진군은 건설업체 등으로부터 직무와 관련해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가 있거나, 위법 부당한 행위로 본인 또는 제3자에게 이득을 보게 했을 때도 사법기관에 고발하도록 지침을 세웠다. 직원이 이 같은 혐의를 인정하지 않을 때는 인사위원회에서 혐의를 밝혀 고발하기로 했다. 또 내부고발이나 자체 감사 등에서 수사 착수 시 비리가 드러날 개연성이 있다고 판단되거나 구매, 용역, 계약, 주택, 토지, 인허가 등 비리 발생 소지가 높은 부서의 직원이 비리를 저질렀을 때도 고발한다. 비리 직원이 소속된 부서장은 이 사실을 군 기획감사실에 보고해야 하며 이를 어기면 징계를 받는다. 비리 직원을 고발하지 않을 경우 사유서를 작성해 군수의 결재를 받은 뒤 별도의 문서로 관리하게 된다. 경남도도 전날 직무와 관련한 범죄를 저지른 공무원을 알았을 때는 사법기관에 의무적으로 고발하도록 규정한 ‘지방공무원 직무관련 범죄 고발지침’을 만든 바 있다. 이 지침은 29일부터 즉시 시행된다. 지침 내용은 당진군과 비슷하나 고발하지 않는 직원도 직무태만으로 징계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광역단체로는 처음 마련한 지침이다. 울산시는 단 한 차례 비리가 적발돼도 공직에서 퇴출시키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도’를 도입, 시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직사회 비리를 척결, 청렴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도입했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반부패 A+ 청렴울산’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다른 자치단체는 지침 등으로 문서화하지는 않았지만 감사 기능을 크게 확대하고 나섰다. 충북 옥천군은 감사부서 확대가 한창 논의되고 있다. 기획감사실에 속한 감사부서 인원을 늘려 별도 팀으로 만들고 감사팀장을 외부에서 공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경북 포항시도 종전 감사담당관실 조직을 1담당관 4담당 체제로 확대 개편해 독립 기구로 강화했다. 각종 시설공사 집행사항과 물품구입 등 비리 소지가 높은 부분의 철저한 감사와 함께 전산 감사기법을 통해 음주운전과 같은 품위 손상자를 적발, 즉시 대기발령이나 하위 부서 등으로 인사 조치하기로 했다. 강원도는 오는 31일까지 현장 감찰활동에 벌인다. 휴가철과 보궐선거를 앞두고 공직 부조리를 단속하기 위해 도 감사관을 총괄책임자로 3개반 8명이 18개 시·군에 대해 노출 혹은 비노출 감찰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명용 당진군 감사법무팀 직원은 “자치단체 비리가 잇따라 터지면서 지자체들이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넘어가선 안 될 시기가 됐다.”면서 “이런 자정 움직임이 조만간 실효성을 볼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국종합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우리동네엔 성범죄자 없나” 알림e 접속폭주 검색 장애

    “우리동네엔 성범죄자 없나” 알림e 접속폭주 검색 장애

    성범죄자 알림e(www.sexoffender.go.kr)에 아동 및 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정보가 26일 공개됐다.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 시행 이후 첫 공개다. 이날 접속자가 폭주하면서 성범죄자 알림e 검색에 어려움이 발생하기도 했다. 여성가족부는 올해 1월1일 이후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가운데 재범 우려가 있어 법원으로부터 신상공개 명령을 선고받은 범죄자의 신상정보를 최장 10년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10명은 집행유예 판결자이며, 현재 수감 중인 범죄자는 형기를 마쳐야 공개된다. 이름과 사진, 나이, 실제 거주지, 키와 몸무게 등 신체정보, 성범죄 요지 등이 공개된다. 지역주민이 전국 경찰서·지구대 등을 직접 찾아가야 열람이 가능한 2006년 6월31일부터 지난해 말까지 성범죄를 저지른 401명에 대한 신상정보는 9월부터 성범죄자 알림e에 추가된다. 성범죄자 알림e는 성인 인증과 본인 인증을 거쳐서 검색할 수 있다. 본인 인증은 주민등록발급일, 공인인증서, 휴대전화 인증 세 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서울·경기 등 지도 검색을 통해 성범죄자의 신상을 확인하거나 읍·면·동이나 성범죄자 이름 또는 초등학교 이름을 입력, 검색할 수 있다. 성범죄자의 거주지나 이름을 알기 어렵다는 점에서 입력 방식의 검색보다는 지도 검색의 시·도 화면에서 성범죄자가 있는 지역을 클릭해 상세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편리하다. 하지만 이날 오전부터 알림e 홈페이지는 접속이 폭주, 제대로 가동되지 않았다. 오후 6시까지의 누적 접속 건수는 32만건. 점심시간이 시작된 낮 12시부터 30분 동안 접속건수가 3만건을 돌파하기도 했다. 여가부 관계자는 “동시 접속 서버 용량인 6000명이 되기 전부터 오류가 발생했다.”면서 “서버의 문제인지, 지도를 외부로부터 불러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네트워크상의 문제인지 등을 점검, 개선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공개 첫날이지만 고작 10명을 공개한 이날의 북새통을 감안하면 401명이 추가로 공개되는 9월에는 더 큰 혼잡이 우려된다. 여가부는 서버를 확충할 계획으로 서버 확충에는 2~3개월이 걸릴 전망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다음 지도 애플리케이션, ‘음성검색’ 적용

    다음 지도 애플리케이션, ‘음성검색’ 적용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기존 지도 애플리케이션에 ‘모바일 음성검색 서비스’를 적용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Daum 지도’를 업데이트 후 ‘모바일 음성검색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장소검색창을 클릭해 음성으로 검색하면 된다. 장소 음성검색은 ‘강남역’, ‘근처약국’, ‘요근방 맛집’, ‘강남역 부근 호프집’과 같이 단어와 단어를 조합한 음성으로 인식 가능하다. 또한 한 개의 단어는 물론 두 단어 이상 조합된 검색 키워드까지 지원한다. 음성이 부정확하게 인식될 경우를 고려해 정확도가 높은 검색어와 유사검색어를 동시에 보여준다. 다음은 장소검색 결과에 ‘거리’, ‘정확도’, ‘인기’ 정렬 옵션과 한식·카페·치킨과 같은 특정 카테고리 검색 기능을 추가했다. 특히 검색한 결과의 반경 거리가 표시돼 검색 편의성이 용이해졌다. 다음 김재범 검색기술센터 멀티미디어개발 팀장은 “사용성이 높은 ‘Daum 지도’ 애플리케이션에 음성검색과 같은 실생활 생활검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은 로드뷰 화면 우측 상단에 ‘멀리뛰기’ 버튼을 삽입해 이동 폭을 늘릴 수 있게 했고 ‘과거사진보기’와 ‘메시지(SMS) 전송’에 사용할 수 있는 네모 버튼도 추가했다. ‘메시지 전송’은 멀티태스킹 기능과 함께 아이폰 OS4부터 제공된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아직은 돌아온 재범만 보이네…

    아직은 돌아온 재범만 보이네…

    지난 22일 경기 남양주의 종합촬영소를 찾았다.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현장 공개가 있었던 까닭이다. 영화는 한·미 합작 3차원(3D) 영화라는 점, 아이돌 그룹 2PM의 전 멤버 재범(23)의 복귀작이란 점에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기자회견 2PM 관련 질문세례 기자들의 이목은 현장 공개에 앞서 재범에게 집중될 수밖에 없었다. 9개월 만의 공식석상 등장이었기 때문이다. 재범은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한국인을 비하한 인터넷 메시지가 뒤늦게 공개돼 논란이 일자 지난해 9월 고향인 미국으로 떠났다가 지난달 18일 입국했다. 올해 초에는 ‘사생활’ 문제로 JYP에서도 영구제명을 당했다. 사생활 문제는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주최 측은 “영화와 관련된 질문만 받겠다.”고 사전에 못박았지만 ‘과거’에 관한 질문이 집중 쏟아졌다. 주최 측의 거듭되는 견제에 재범은 “아직 영화배우라 생각하지 않는다. 연기력이 부족하다. 다행히 내가 연기하는 모습을 모니터해 보니 생각만큼 손발이 오그라들진 않더라.”며 영화에 관한 소감만 짤막하게 답했다. “오랜 기간 쉬었는데 이 경험이 내면 성장에 도움이 됐느냐.”는 우회적 질문이 시도됐지만 재범의 입에서 나온 대답은 엉뚱했다. “최근에서야 한국 비보이들을 많이 만났는데 왜 그들이 최고인지 알게 됐다. 정말 열정적이었다.” 그나마 성과라면 “(탈퇴 이후) 2PM 멤버들과 연락을 주고받지 않고 있다.”는 답을 얻어낸 정도. 기자회견에는 ‘마지막 황제’ ‘진주만’ ‘게이샤의 추억’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미국 할리우드의 베테랑 배우 캐리 히로유키 다가와 등 14명의 주요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참석했지만 질문은 무안할 정도로 재범에게 집중됐다. 재범은 영화에서 한국 비보이 팀의 리더 다크니스 역을 맡았다. 10살 때 부모를 잃고 국제적인 마약 조직의 보스 새미 카터(캐리 히로유키 타가와)의 보호 아래 자란, 다소 삐딱한 캐릭터다. 재범은 “춤 영화를 찍는 게 너무 좋다.”며 “아직 한국말이 서툴지만 열심히 연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CG 없는 액션촬영장 긴박감 ‘제로’ 현장 공개가 시작됐다. 경찰과 인터폴 요원들이 국제 마약 조직원들을 잡기 위해 서로 총격전을 벌이는 장면이었다. 한·미 합작 영화라 한국과 미국 스태프들이 서로 뒤엉켜 어렵게 의사소통을 했다. 촬영장에는 큰 한옥이 있고 고급 자동차 4대가 주차돼 있다. 한옥은 불타고 있고, 스모그 장치는 계속 연기를 내뿜었다. 밤 9시. 리허설이 시작됐다. 한 남자와 두 여자가 총을 쏘면서 한옥 밖으로 나오다가 총을 맞고 쓰러진다. 조직원으로 보이는 6명의 보조 연기자들에 시선이 갔다. 영화로 따지자면 10초 남짓 장면에 불과했지만 이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정장 차림을 하고 흙바닥에 1시간 넘게 누워 있어야 했다. 쓰러진 자세를 제각각 달리 주문하는 감독의 열정도 인상적이었다. 그러나 전체적인 총격전 느낌은 싱거웠다. 총은 장난감 같고 소리도 크지 않다. 바닥에 총알이 튀는 장면은 콩알탄 느낌을 준다. 눈치를 챘는지 곁의 촬영 스태프가 “액션 장면은 아이들 장난 같을 때가 많다. 긴박감이 없다. 하지만 컴퓨터그래픽(CG), 음향 등 기교를 부리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 장면이 탄생된다.”고 귀띔했다. 영화에서 이 장면이 어떻게 ‘변신’할지 호기심이 생긴다. 그 후로도 촬영은 세 번 더 계속됐다. 네 번 만에 떨어진 오케이 사인. 10초를 위해 이렇게 정성을 쏟는구나 싶어 스태프들과 덩달아 손뼉을 쳤다. 알랜 카잘티 등 3명이 공동 연출한 ‘하이프네이션’은 재범을 비롯해 미국의 R&B 아이돌 제이부그와 릴 피즈, 한국의 비보이 그룹 ‘갬블러 크루’, 한국계 미국 배우 데니스 오 등이 출연한다. 내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남양주·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김동률·이상순, 공연예매 1위..뮤지션 티켓파워

    김동률·이상순, 공연예매 1위..뮤지션 티켓파워

    국내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 김동률과 이상순이 티켓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김동률과 이상순은 는 8월 21, 22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공연을 갖는다. 이에 지난 22일 오후 8시 ‘김동률 이상순 2010 verandah PROJECT CONCERT ‘Day off’ 콘서트 티켓 오픈하자마자 일간, 주간 예매 1위에 올랐다. 이는 재범 팬미팅과 스티비원더 내한공연을 제치고 주간 1위에 오른 것으로 뮤지션의 저력을 실감케 한다. 두 사람은 최근 깜짝 미니콘서트를 열어 팬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김동률과 이상순은 “일상이 답답하고 초조하고 달아나고만 싶다면 일상의 공간을 등지고 베란다에 나가 앉아보자”며 “멋진 여행지로의 휴가가 아니더라도 여름 밤 야외 공연장에서 단꿈을 함께 꾸자”고 공연을 소개했다. 앞서 지난 5월 18일 프로젝트음반 ‘Day off’를 발표한 김동률 이상순의 베란다프로젝트는 발매와 동시에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뮤직팜 제공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재범, 새 프로필사진 공개…”섹시 댄디 가이”

    재범, 새 프로필사진 공개…”섹시 댄디 가이”

    가수 겸 배우 재범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재범은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Hello"라는 인사말과 함께 깔끔한 댄디 가이로 변신한 프로필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에서 재범은 평소의 캐주얼한 차림새와 다르게 깔끔한 흰색 셔츠에 진을 매치, 세련되고 지적인 댄디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새로 찍은 프로필사진인 듯", "힙합이나 캐주얼스타일만 보다가 댄디룩을 보니 은근히 섹시하다", "흰 셔츠가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색하고 있다.한편 재범은 현재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에 한창이며 얼마 전 국내대형기획사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활동을 본격화했다. 사진 = 재범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재범, 커피-웨딩홀 광고 모델 도전? ‘리얼 패러디’

    재범, 커피-웨딩홀 광고 모델 도전? ‘리얼 패러디’

    가수 겸 배우 재범의 사진으로 만들어진 각종 광고 패러디물이 화제다. 패러디 사진의 원본은 재범이 지난 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청바지와 흰색 와이셔츠를 입고 스튜디오에서 찍은 듯한 사진이다. 사진 속에 재범은 촬영중인 영화 ‘하이프네이션’에서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달리 부드러운 미소를 띠고 있다.팬들은 이 사진을 놓치지 않고 다양한 광고 문구를 이용해 커피 체인점 광고부터 우유 광고까지 하루 만에 2백여개의 패러디물을 만들어 냈다. 팬들이 만든 패러디 사진은 실제 지면 광고라고 믿을 정도로 섬세하게 만들어졌다. 특히 재범의 영어 이름인 ‘제이’(Jay)와 브랜드 이름이 같은 소주 광고에서 보이는 팬들의 센스는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이외에도 누나팬들을 겨냥한 웨딩홀, 결혼정보회사 광고와 냉장고, 아파트, 치킨, 카메라, 차 광고 등 각종 상품을 이용한 패러디물이 계속해서 양산되고 있다. 재범의 패러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실제 광고 같다”, “광고 찍어도 괜찮겠다”, “팬들 정말 깨알같이 잘 만들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팬들이 이번 사진에 대해 유독 관심이 높은 이유는 그동안 재범이 트위터를 통해 주로 셀카 사진을 게재했지만 그가 한국 연예계에 복귀한 후 앨범 ‘믿어줄래’ 재킷 사진 외에 정식으로 찍은 사진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한편 최근 솔로 앨범 ‘믿어줄래’를 발표한 재범은 다음달 7일 낙산해수욕장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써머 위크앤티 2010’에서 첫 공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사진 = 온라인커뮤니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재범 ‘믿어줄래’ 뮤뱅 차트 제외 … 소속사서 요청 왜?

    재범 ‘믿어줄래’ 뮤뱅 차트 제외 … 소속사서 요청 왜?

    재범의 신곡 ‘믿어줄래’가 소속사의 요청으로 ‘뮤직뱅크’ 차트 순위에서 제외됐다. ’뮤직뱅크’ 제작진은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박재범의 ‘믿어줄래’는 소속사 요청으로 뮤직뱅크 K차트 순위에서 제외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믿어줄래’는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고 음반도 3만장 이상 판매돼 ‘뮤직뱅크’ 상위권 진입을 기대했던 팬들은 소속사가 왜 제외 요청을 했는지 의아해하고 있다.한편 박재범의 신곡 ‘믿어줄래’가 제외된 채 23일 생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에서는 미쓰에이의 데뷔곡 ‘배드걸 굿걸’(Bad Girl Good Girl)이 1위를 차지했다. ‘배드 걸 굿 걸’은 지난 22일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1위를 거머쥐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인사]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사무국장> △춘천지검 김봉배△부산동부지청 최창식△울산지검 김경도△창원지검 백상현△제주지검 안창환◇고위공무원 전보 <사무국장>△대전고검 이태섭△대구고검 허익환△서울동부지검 강동필△서울남부지검 이영호△의정부지검 김동준△수원지검 유점룡△대전지검 신현윤△대구지검 서수길△부산지검 이순주△광주지검 김환영◇부이사관 승진 <총무과장>△서울고검 유남진△광주고검 이석영△서울중앙지검 손대익△대구지검 정형영△부산지검 정병호◇서기관 승진△법무부 국가송무과 장인△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오수남△대검찰청 수사기획관실 신광수△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박동묵△서울서부지검 〃 조현철△인천지검 마약과장 이상길△〃 검사직무대리 조동규△성남지청 수사과장 이창영△춘천지검 사건〃 이영표△강릉지청 사무〃 박치환△대전지검 검사직무대리 윤보희△부산지검 조사과장 김영창△안산지청 검사직무대리 박명규△고양지청 〃 김인석△창원지검 조사과장 구대원△〃 검사직무대리 배종궐△통영지청 사무과장 백승열△전주지검 사건〃 복두규△〃 수사〃 김용규◇서기관 전보 <대검찰청>△검찰총장비서관 정연익△감찰2과 권오준△연구관 권영준<대구고검>△사건과장 석기환<서울중앙지검> [과장]△집행1 한의수△집행2 장영관△증거물 윤시균△피해자지원 강태식△공안 고인권△수사제1 김재환△범죄정보 전용학△수사지원 조재영△조사 이길형△조직범죄 이경섭△마약 김승규△공판 김종복△검사직무대리 김봉석<서울동부지검>△사건과장 김영현△공판〃 이환규△조사〃 장기화<서울남부지검>△사건과장 현병기△조사〃 이양묵△수사〃 송칠용<서울서부지검>△사건과장 박유수△수사〃 임성일△검사직무대리 김붕회<의정부지검>△사건과장 박성구△수사〃 이재성△검사직무대리 팽지현<인천지검>△검사직무대리 홍현기 허웅△부천지청 사무과장 양상섭<수원지검>△총무과장 손상채△집행〃 원응복△조사〃 정춘조△수사〃 어방용△공판송무〃 이무중<춘천지검>△수사과장 신태선<대전지검>△사건과장 오영남△집행〃 노봉근△조사〃 임건상<청주지검>△총무과장 오광선△사건〃 권상주△검사직무대리 임원주<대구지검>△사건과장 이수인△조사〃 백승구△수사〃 강신공△공판〃 김창규△경주지청 사무과장 도용수<부산지검>△사건과장 윤석봉△집행〃 강팔성△공판〃 박영철△검사직무대리 김동석<울산지검>△총무과장 정수근△사건〃 서무완<광주지검>△총무과장 최창래△집행〃 김진봉△공판〃 김순만△순천지청 사무과장 손영섭<전주지검>△검사직무대리 이기련△군산지청 사무과장 주기용 ■농수산식품부 ◇고위공무원 승진 △국무총리실 파견 권재한◇국장급 전보△대변인 안호근△식량원예정책관 김종훈△소비안전정책관 박철수 ■농촌진흥청 ◇과장급 승진 △녹색미래전략팀장 안옥선△국립농업과학원 신작물개발과장 배신철 ■특허청 ◇과장급 △특허심판원 심판관 강춘원◇기술서기관△정보통신심사국 정보심사과 김근모 ■서울대 △부총장 박명진△교무처장 김홍종 ■경북도 ◇3급 승진 △공무원교육원장 최태환◇실·국장급 전보△투자통상국장 이진관△농수산〃 박순보△보건복지여성〃 최관섭△낙동강살리기사업단장 민병조△행정지원국장 정병윤△공보관 김창곤△새경북기획단장 박기원◇부시장·부군수△안동시 김태웅△구미시 김재홍△문경시 이종진△경산시 이태암△군위군 엄기정△영양군 김용륜△영덕군 박재홍△울진군 김장호△울릉군 김현욱◇행정안전부 전출△김장주 곽진욱 ■금융결제원 ◇부서장 전보 △업무기획실장 정길용△공동업무부장 김영준△정보시스템〃 전융△연수파견 한창현 ■산업은행 ◇전보 <지역본부장> △경기 이병로△강원영남 최판원△충청호남 최흥섭<실·부장>△기업금융2실 김원일△신탁부 이은노△연금사업실 문승석△검사부 최효근<지점장>△김포 김현장△부천 신진식△수원 정훈진△화성 김준호△부산 남태문△성서 김병루△울산 황성호△창원 권오철△여수 조상환△청주 최동규△도쿄 이정열△광저우 윤형권 ■신한은행 ◇본부장 승진 △여신심사본부장 노기환◇본부장 이동△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장 이상호△영업추진그룹 영업본부장 김상현△기업그룹 〃 김상진 윤종림◇부서장 승진△시너지지원본부 카드사업팀장 김중근<팀장>△재무지원부 정상원△IT총괄부 최광호△검사부(검사역 겸임) 이정호<선임심사역>△기업여신심사부 서형선△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김윤홍<지점장>△금왕 김상규△금정 정학진△나운동 윤영숙△마산역 신복기△충북연수 송석윤<개설준비위원장>△도안신도시지점 고영조△여주지점 이해웅△오송지점 조성호△포천지점 김경민<금융센터 지점장>△경주 공대원△오창 유영호△충북영업부 김상훈<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남동공단 정현선△시화 이은영△시화중앙 차민석◇부서장 이동 <프로젝트금융부>△부장 박인철△부동산금융팀장 이영일<글로벌사업추진부소속>△조사역 허영택 성국제<기업여신심사부>△선임심사역 나승필 박명환 오한섭 이재복 이환용 임영하 홍기운<기업여신관리부>△부장 이영배△팀장(심사역 겸임) 문광식△선임심사역 조용길△부장 지철수△팀장 신희정△팀장 이명구<실장>△비서 변상모△변화추진 최현지<지점장>△고덕동 최성걸△관악신사동 최주찬△금촌 이철재△난곡 김대영△노량진역 김태완△노원역 김영배△녹산공단 김태준△대흥역 설영복△둔촌동 양세철△등촌동 최의범△만리동 정혜경△목동11단지 장춘호△반월당 김영모△백마 장길현△봉천동 조태원△부천중동 이정길△사가정역 최태영△사북 김화진△삼성동 정찬일△상봉역 임경순△석촌역 이재곤△시흥동 전수동△신월동 현호△안동 김영갑△압구정동 배을용△양재스포타임 임진영△양재하이브랜드 김일환△양주 김광원△역곡 정태우△역곡중앙 정기승△연신내 이광직△용인보라 국성호△울산 이응우△응암동 김태선△이매동 곽윤도△인천삼산동 양만엽△일산문촌 이원조△장지동 윤기달△제기동 권무상△종로6가 김수일△종로광장시장 최진우△중화역 이상헌△청담역 이백△팔달문 김광연△팔탄 최동영△평촌남 박찬기△풍납동 정용기△풍동 이영국△해운대 류문선<개설준비위원장>△덕이지점 장필규△산본래미안지점 이희성△세교지점 설성화△소하지점 최형규△장성동지점 최태석<금융센터장 겸 PRM>△동여의도 김광호△서여의도 이황주△신갈중앙 안국환△영등포 강형석△종로 최정식△종로중앙 이홍병△파주엘씨디(LG 이노텍파주출장소 개설준비위원장 겸임) 조성배<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마포 현기주△선릉중앙 지준호△평촌 이상혁<해외>△뉴델리지점장 권오형△SBJ은행 신원식△아메리카신한은행 이건희△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조영식 이창구 양규열△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베이징분행장 김성학△〃 텐진〃 송영휘△〃 칭다오〃 정호철△신한아주금융유한공사 사장 오창수 ■신한금융지주 ◇팀장 승진 △시너지추진팀 이규민 ■하나은행 ◇승진 <지점장> △강동홈플러스 권재환△나운동 김남△풍납동 김성수△검단 김성호△영등포2가 김양욱△성남북 김용현△진천동 김주엽△운정 김학석△원당 문상도△김해 박광욱△병점홈플러스 박병무△낙성대 박종찬△송이 박태화△평택 백명훈△신자양 백인미△하계동 안승조△구월로 안일선△유성구청 이경숙△일산장항 최재범<기업금융전담역(RM)>△대기업영업2본부 권혁소△영남중기업영업본부 정양식△압구정 강원경△도곡PB센터 이보훈△목동남 유창윤◇전보 <부장>△개인여신심사부 박승오△리테일영업추진부 윤순태<지점장>△약수동 김동언△신촌역 김운기△성남 김재옥△장한평 김호영△하남공단 양준승△천호동 윤일희△삼성역기업센터 이동현△군산 이용원△서초슈퍼빌 최민옥△서초 추견호△논현역 한인섭<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상공회의소 곽민훈△을지로기업센터 송창래△구로디지털 이종승△마산기업센터 정춘식△테크노마트 최상규<기업금융전담역(RM)>△기업여신지원팀 김동준△역삼역기업센터 김용석△대기업영업2본부 김일△시화 김현찬△중부호남중기업영업본부 이병식△중기업영업3본부 이정우△기업여신지원팀 이한우△중기업영업1본부 전세운△분당 진기석△기업영업추진부 홍명철△두산타워 천용암△상공회의소 신진식△중부호남중기업영업본부 문종원△남역삼기업센터 배현철 ■하나SK카드 ◇승진 △영업본부장 손재환△신사업〃 김웅기△CVM〃 양주혁 ■수협은행 ◇전보 <부장급> △경남지역금융본부장 박명재△자금부장 김철환△수산금융〃 최정수△경영지원실장 양창호<지점장>△강남금융센터 이종명△구리 전찬수△미아역 이문식△봉천동 서제호△삼성동 강나리△송파역 변호경△수내동 최형식△암사역 김선용△양재동 임한관△여의도 권재철△학동역 정동화△양재역 고일△홍대역 박장환△북광주 김민홍△대구 김영미△부산항만공사 박종억
  • [NTN포토] 영화 ‘하이프네이션 남매’ 박재범·티애

    [NTN포토] 영화 ‘하이프네이션 남매’ 박재범·티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PM의 전 멤버 박재범과 티애가 22일 오후 경기도 양수리 남양주종합촬영소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프네이션’ 기자간담회에서 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 합작영화 ‘하이프 네이션’은 비보이들의 도전과 갈등, 성장을 그린 청춘영화로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재범과 데니스 오 외에도 미국 래퍼 B2K와 국내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 티애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성준 기자 남양주(경기) gus@seoulntn.com
  • 재범 “2PM 멤버들과 연락 안 해” 충격 고백

    재범 “2PM 멤버들과 연락 안 해” 충격 고백

    재범이 전 동료인 아이돌 그룹 2PM에 대해서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재범은 22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종합촬영소 씨네극장에서 열린 영화 ‘하이프네이션 3D’ 기자간담회에서 "전 소속사 탈퇴와 관련한 입장이 궁금하다"는 질문에 함구했다.이번 행사는 재범이 2PM 탈퇴 이후 가진 첫 공식자리. 이날 재범은 소속사와의 갈등 등에 대한 입장을 솔직하게 밝힐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영화 홍보사측은 "영화와 관련한 질문에만 답변하겠다"며 재범의 입장을 대신 전했다.재범은 말을 아끼며 "2PM 멤버 등 이전 동료들과는 특별히 연락하지는 않는다"면서 "영화 촬영을 준비하는동안 숙소에서 운동하고 PC방에 가는 것이 대부분이었다"고 자신의 근황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했다.한편 이날 재범은 "아직 영화배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내 연기가 생각만큼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는 아니였다. 촬영장 분위기도 좋아 자신감을 갖고 촬영하고 있다"고 소감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케리-히로유키 타가와 ‘애교 넘치는 머리 스타일’

    [NTN포토] 케리-히로유키 타가와 ‘애교 넘치는 머리 스타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케리-히로유키 타가와가 22일 오후 경기도 양수리 남양주종합촬영소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프네이션’ 기자간담회에서 부채질을 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 합작영화 ‘하이프 네이션’은 비보이들의 도전과 갈등, 성장을 그린 청춘영화로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재범과 데니스 오 외에도 미국 래퍼 B2K와 국내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 티애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성준 기자 남양주(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하이프네이션’ 악역 맡은 재범

    [NTN포토] ‘하이프네이션’ 악역 맡은 재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PM의 전 멤버 박재범이 22일 오후 경기도 양수리 남양주종합촬영소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프네이션’ 기자간담회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 합작영화 ‘하이프 네이션’은 비보이들의 도전과 갈등, 성장을 그린 청춘영화로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재범과 데니스 오 외에도 미국 래퍼 B2K와 국내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 티애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성준 기자 남양주(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재범 , 기침 ‘콜록콜록’

    [NTN포토] 박재범 , 기침 ‘콜록콜록’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PM의 전 멤버 박재범이 22일 오후 경기도 양수리 남양주종합촬영소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프네이션’ 기자간담회에서 기침을 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 합작영화 ‘하이프 네이션’은 비보이들의 도전과 갈등, 성장을 그린 청춘영화로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재범과 데니스 오 외에도 미국 래퍼 B2K와 국내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 티애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성준 기자 남양주(경기)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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