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재범
    2026-02-25
    검색기록 지우기
  • 동포
    2026-02-25
    검색기록 지우기
  • 이변
    2026-02-25
    검색기록 지우기
  • 독성
    2026-02-25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2-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106
  • [인포그래픽] 소년원학교 학생들, 문화예술교육으로 다시 태어나다

    [인포그래픽] 소년원학교 학생들, 문화예술교육으로 다시 태어나다

    법원소년부의 보호처분에 의해 송치된 소년을 수용·보호하면서 이들의 전인적인 성장·발달과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소년원학교. 소년원학교 학생들은 스스로에 대해 부정적인 자아 개념을 갖고 있거나 낮은 자아존중감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소년원학교 학생들이 보다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적절하고 효과적일까? 문화예술교육은 이들의 교육 과정에서 정서 안정과 자아개념 형성, 공동체적 가치 습득 등에 도움을 주는 데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법무부는 ‘부처 간 협력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이들이 예술활동에 참여하며 일상에서 활력을 얻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자율적인 교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2006년부터 2014년까지 76개 단체를 통해 3,592명의 학생이 문화예술교육 수혜를 받았다. 수행기관인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실시한 효과분석에 따르면, 소년원학교 학생들은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자아존중감이 낮고 교우관계에 문제를 보이며 비규범적이고 낮은 신뢰감을 보이는 기존의 불안정한 모습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학생들은 문화예술교육 후 심리적으로는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며, 타인을 배려하고 공감하며 협력 등 사회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자아존중감, 문화예술에 대한 흥미와 참여의지도 높아졌으며, 생리적으로도 코티졸(스트레스 호르몬의 일종) 농도가 감소하여 문화예술교육으로 학생들의 스트레스가 감소했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소년원학교 학생들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은 예술을 통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일상의 활력이 됨과 동시에, 인격과 사회성을 향상시키고 이후 학생들의 재사회화 및 재범 예방에 기여하는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르떼 인포그래픽에 대한 정보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핀터레스트(www.pinterest.com/arternd)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한국교원대 사무국장 이용균 ■통계청 △빅데이터통계과장 이두원△경인청 지역통계과장 황현식△동북청 지역통계과장 박진우△호남청 지역통계과장 안순기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장 이홍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 재산지원처장 연덕원<기획재무본부>△회계부장 정기수△경영전략부장 유승상△성과평가부장 정기연<기술본부>△전차선로부장 양인동<수도권본부>△사업지원부장 조복형△전기안전부장 이인희△신호통신PM부장 김광수<호남본부>△시설안전부장 김종민△전기안전부장 강홍묵△안전사업부장 한승우△궤도PM부장 김종수 ■조선일보 △디지털뉴스본부장 신효섭△편집부장 안덕기△정치부장 권대열△사회부장(부국장) 박두식△국제부장(부국장) 주용중△문화부장 김기철△스포츠부장 김동석△주말뉴스부장 한현우△여론독자부장 김태훈△총무팀장 조정훈△PM실 부실장 권태우△편집국 선임기자 이선민(학술담당) 이한우△논설위원 박정훈 강인선 선우정 김민철 최원규 배성규 김태근△비상근논설위원 민학수 박건형 ■한국대학신문 △이사대우 편집국장 연성주△UCN 프레지던트서밋 사무국장 윤지은 ■헤럴드 △코리아헤럴드 주필 류근하△디지털서비스본부장 이정환△주니어헤럴드팀장(겸 혁신총괄에디터) 양승진△헤럴드포토섹션 에디터 안훈 ■YTN ◇YTN플러스△디지털콘텐츠본부장 황선욱◇보도국△선거단장 이동우△취재1부국장 강성옥△사회부장 이광엽△전국부장 박경석△문화사회정책부장 김진호△스포츠부장 김동민△편집1부장 유충섭△콘텐츠제작팀장 오인석◇시청자센터△홍보시청자팀장 이승은◇기획조정실△인사팀장 류제웅△미디어전략팀장 기정훈◇총무국△총무팀장 서영진◇해설위원실△편집위원 김상익 ■한국해양대 △공과대학장 도덕희 ■한국방송통신대 △기획처장(겸 산학협력단장) 설진아△기획부처장 최정학 ■새마을운동중앙회 ◇국내사업본부△본부장 이경원△기획부장 김춘식△조직사업부장 이국주△행정지원부장 김대기◇국제사업본부△본부장 황창영△국제홍보기획부장 김원기△부장대우(미얀마 파견) 안철균◇교육본부△본부장(부원장) 이종욱△연수부장 조재범△관리부장 전원흠◇경영사업단△단장 박노열△본부장대우(그린잎 파견) 임병원
  • 소년범 김일곤 심리상담 받았다면 ‘트렁크 살인 방화’ 막을 수 있었다

    소년범 김일곤 심리상담 받았다면 ‘트렁크 살인 방화’ 막을 수 있었다

    # 2남 1녀 중 맏이인 김준형(17·가명)군은 어릴 적부터 아버지가 휘두르는 폭행에 시달렸다. 어머니는 3남매가 어릴 때 집을 나갔다. 아버지는 수시로 막내 여동생을 성폭행했다. 가정 형편 탓에 3형제 모두 시립아동보호소로 옮겨졌지만 그곳에서도 폭행 등 학대를 당했다. 여동생은 후유증으로 정신병원에 장기간 입원했고 김군은 남동생과 거리를 떠돌았다. 물건을 훔치기 시작한 건 6년 전쯤이다. 또래 여자아이들과 동거를 하다가 임신을 시켜 김군은 이제 한 아이의 아빠가 됐다. 그는 “죽고 싶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 김군이 우울증 진단을 받은 건 지난해 서울보호관찰소에서다. 김군은 “어릴 때부터 동생들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괴로웠지만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주 1회 심리 상담과 약물치료를 병행한 결과 김군은 지금 보호관찰소에서 장학금을 받고 있다. 제과제빵 학원에서 직업훈련도 마쳤다. 지금은 얼른 돈을 모아 여동생을 병원에서 나오게 해주고 싶다는 희망에 부풀어 있다. # 지난달 자신의 복수극을 위해 ‘트렁크 살인 방화’를 저지른 피의자 김일곤은 10대 때 범죄의 길로 접어들어 교도소를 6차례나 들락거렸다. 그는 정신질환을 가진 소년범 출신으로, 제대로 보살펴지고 관리되지 않은 대표적 사례다. 경찰의 프로파일러 심리 분석 결과 김씨는 분노조절장애 등 정신 불안 상태라는 진단을 받았다. 범죄자의 정신 건강 상태가 관리됐더라면 무고한 살인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소년범들에 대한 체계적인 정신 상담과 심리 치료가 이들의 재범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최초의 실증적인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1일 서울신문이 입수한 국립서울병원의 보호관찰 소년범들에 대한 심리 검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소년범의 3분의1이 정신적으로 문제를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서울병원은 지난해 보호관찰 처분을 받고 서울보호관찰소에서 보호관찰 중인 소년범 776명 중 118명을 무작위로 뽑아 심리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33%인 39명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품행 장애, 정서 불안 등 시급한 의료적 조치를 필요로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서울병원은 이 중 21명에 대해 매주 1회 2시간씩 심리 치료 프로그램을 11차례 진행했다. 그 결과 전원이 프로그램 수료 후 7개월까지 단 한 건도 재범을 저지르지 않았다. 10개월까지의 재범률도 9.5%(2명)에 그쳤다. 반면 같은 기간 심리 치료를 받지 않은 26명의 7개월 이내 재범률은 26.9%(7명)에 달했다. 특히 심리 치료에 참여한 소년범들은 스트레스 대처 능력, 분노 조절 능력 등도 참여하지 않은 집단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들은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소년범들의 재범률을 심리 치료를 통해 낮출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된 만큼 성인 범죄자에 대해서도 똑같이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박성수 세명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강력범의 상당수가 어렸을 때 좀도둑으로 시작해 범죄를 반복하는 과정을 거친다”며 “연쇄살인마 유영철도 처음에는 좀도둑이었지만 소년원에서 교정이 안 된 경우”라고 전했다. 그는 “소년범들에 대한 심리 치료나 교정 교육이 중요한 이유”라고 말했다. 박재풍 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 연구관은 “범죄를 저지르면 자신도 모르게 트라우마를 겪게 되는데 교화가 더 쉬운 소년범들의 경우 심리 치료를 해주면 교정될 가능성이 성인보다 한결 높다”고 밝혔다. 이어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소년범의 재범률을 낮출 수 있다는 이번 국립서울병원의 연구 결과는 교정행정에 있어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에버랜드 핼러윈 축제…호러클럽 2015와 매직쇼

     에버랜드는 10월 3일부터 힙합 음악과 호러 콘텐츠를 결합한 뮤직파티 ‘호러클럽 2015’를 진행한다. 힙합 클럽 문화를 테마파크에 접목시킨 야외 음악 공연으로, 박재범, 밴드 혁오, 버벌진트, 빈지노, 사이먼 도미닉 등 최근 ‘핫’한 힙합 아티스트 30여 팀이 출연한다.  공연장 주변에는 ‘마담 좀비 분장살롱’ ‘좀비 그레이브 체험존’ 등 할로윈 축제 분위기를 살린 다양한 호러테인먼트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호러클럽 2015’는 10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한다.  아울러 마술사 최현우와 최민수가 출연하는 ‘할로윈 매직쇼’를 올해 새롭게 선보인다.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에버랜드 실내 공연장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진행하며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개리 송지효 “우리 다시 시작하는 거야?” 거침없는 ‘뽀뽀’ 구애

    개리 송지효 “우리 다시 시작하는 거야?” 거침없는 ‘뽀뽀’ 구애

    개리 송지효 “우리 다시 시작하는 거야?” 거침없는 ‘뽀뽀’ 구애 개리가 신곡 발표로 화제에 오르며 ‘월요커플’ 송지효와의 로맨스도 주목받고 있다. 개리 송지효는 과거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라스트 비즈니스 특집서 진행된 눈싸움 게임에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당시 방송에서 대결을 펼치게 된 개리와 송지효는 부끄러운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송지효는 개리를 향해 입술을 앞으로 내밀며 개리를 당황하게 했고, 또 개리의 입술을 훑으며 유혹을 이어갔다. 개리 또한 뽀뽀하는 흉내를 내며 송지효의 유혹에 답해 눈길을 끌었다. 게임 이후 개리는 송지효에게 “우리 다시 시작하는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1일 공개된 개리의 첫 정규앨범 ‘2002’의 타이틀곡 ‘바람이나 좀 쐐’는 엠넷, 몽키3,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등 차트 4곳 정상에 등극했다. ‘바람이나 좀 쐐’는 개리 특유의 담백한 전달력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보는 가을에 잘 어울리는 곡으로 탄생됐다. 리쌍컴퍼니의 첫 번째 신인인 MIWOO(미우)가 피쳐링으로 참여해 매력을 더했다. 두 번째 타이틀 곡인 ‘엉덩이’는 파격적인 제목과 함께 부드러운 보컬의 박재범이 피쳐링으로 참여해 ‘개리X박재범’의 신선한 만남이 인상적이다. 사진=방송 캡처(개리 송지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속중 출산 마약사범, 유엔아동권리 협약으로 석방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 상태에서 아이를 낳은 미혼모 마약사범이 항소심에서 유엔 아동권리에 관한 협약을 적용받아 석방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1991년 발효된 유엔 아동권리에 관한 협약을 25년 만에 처음으로 형사 피의자에게 적용했다. 서울고법 형사11부(부장 서태환)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고모(36·여)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명령도 내렸다. 고씨는 지난해 9월 중국에서 필로폰을 국내로 몰래 들여와 투약하고 판매한 혐의로 같은 해 11월 기소됐다. 고씨는 재판 과정에서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고씨는 항소심 재판 직전 구속집행정지처분을 받고 딸을 출산했다. 한 달 뒤 구속집행정지 기간이 끝나 생후 2개월 된 딸과 함께 다시 구치소에 들어와 생활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고씨가 육아를 해야 하는 사정을 고려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고씨는 자신의 성을 따른 딸을 앞으로도 혼자 양육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아동이 안정된 가정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국가의 의무를 주요 양형 요소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재판부는 1991년 12월 발효된 유엔 아동권리협약을 원용했다. 3조 1항은 ‘법원 등에 의해 실시되는 아동에 관한 모든 활동에서 아동의 이익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돼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재판부는 “고씨가 밀수입한 필로폰의 양이 비교적 소량이고 이전에 밀수입이나 매매 행위로 처벌받은 전력이 없다”며 “약물치료 강의 수강으로 재범을 방지하면서 고씨가 갓 출산한 딸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 헌법과 국제 인권 규범의 취지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서울고법 관계자는 “출산을 전후한 여성 피고인의 사정을 양형에 참작한 판결은 있었지만 직접적으로 유엔 아동권리 협약의 적용 사실을 판결문에 기재한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바지 내려입기’는 하느님 뜻이 아니다” 금지 입법

    “바지 내려입기’는 하느님 뜻이 아니다” 금지 입법

    미국 앨라배마주의 작은 마을에서 바지 내려입기를 금지한다는 조례 제정이 추진된다. 속옷이 훤히 드러날 정도로 바지를 내려입는 건 하느님의 뜻이 아니라는 이유에서다. 조례 제정을 주도하고 있는 시의원 프랭크 굿맨은 독실한 기독교인이다.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바지 내려입기를 평소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던 그는 이 문제를 놓고 하느님께 기도를 올렸다고 한다. 기도 끝에 그는 "바지 내려입기는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라는 결론을 얻었다. 하느님이 (사람으로 오신다면 절대) 바지를 내려입고 다니진 않으실 것이라는 게 그의 주장이다. 굿맨은 "바지 내려입기는 단순한 교육 이상의 문제"라며 "하느님에 대한 모욕"이라고 규정했다. 굿맨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영생을 얻는 데도 바지 내려입기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모두를 위해 바지 내려입기는 금지하는 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지 내려입기 금지에 대한 조례는 이래서 그의 주도로 추진되고 있다. 조례가 제정된다면 인구 3200명의 작은 마을 데이드빌에선 바지 내려입기가 전면 금지된다. 조례는 이와 함께 미니스커트와 핫팬츠도 금지할 예정이다. 불경할(?) 정도로 노출이 심한 의상이라는 이유에서다. 미국에선 이미 이런 조례를 제정한 사례가 몇몇 있다. 루이지애나주 제퍼슨 데이비스에선 바지를 내려입다가 적발되면 초범(?)의 경우엔 50달러, 재범의 경우엔 100달러의 범칙금을 물리는 조례가 제정된 바 있다. 플로리다주 오칼라처럼 허리에서 8cm 이상 바지를 내려입어선 안 된다고 구체적인 착복 규정을 뒀던 곳도 있다. 하지만 하느님의 뜻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금지규정이 추진되는 건 데이드빌이 처음이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임재범 태연, ‘사랑보다 깊은 상처’ 과거 박정현과 불렀지만..‘기대감 폭발’

    임재범 태연, ‘사랑보다 깊은 상처’ 과거 박정현과 불렀지만..‘기대감 폭발’

    임재범 태연 가수 임재범과 태연의 듀엣 곡 ‘사랑보다 깊은 상처’ 리메이크 곡이 발매를 하루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임재범은 태연과 함께 부른 ‘사랑보다 깊은 상처’ 2015년 버전 중 하이라이트 부분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랑보다 깊은 상처’는 1997년 발표된 곡으로 임재범과 박정현의 듀엣곡이다. 이 곡은 20여 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임재범과 태연은 이번 곡을 통해 2015년에 맞는 곡으로 재해석해 하모니를 연출해냈다. 또한 1997년 박정현과의 듀엣곡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 곡은 19년 만에 원곡 가수인 임재범에 의해 리메이크됐다. ‘사랑보다 깊은 상처’는 ‘썸’이 유행하는 현 시대의 연애 풍토와는 달리, 진짜 사랑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가치를 되묻게 하기도 한다. 한편 임재범은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아 기념 앨범과 공연을 열 계획이다. 오는 9∼10월 중 새 앨범 발표를 계획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30∼31일에는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임재범 태연, 임재범 태연, 임재범 태연, 임재범 태연 사진 = 서울신문DB (임재범 태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재범 태연, ‘사랑보다 깊은 상처’ 기대감 폭발

    임재범 태연, ‘사랑보다 깊은 상처’ 기대감 폭발

    임재범 태연 가수 임재범과 태연의 듀엣 곡 ‘사랑보다 깊은 상처’ 리메이크 곡이 발매를 하루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임재범은 태연과 함께 부른 ‘사랑보다 깊은 상처’ 2015년 버전 중 하이라이트 부분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랑보다 깊은 상처’는 1997년 발표된 곡으로 임재범과 박정현의 듀엣곡이다. 이 곡은 20여 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임재범과 태연은 이번 곡을 통해 2015년에 맞는 곡으로 재해석해 하모니를 연출해냈다. 또한 1997년 박정현과의 듀엣곡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 곡은 19년 만에 원곡 가수인 임재범에 의해 리메이크됐다. ‘사랑보다 깊은 상처’는 ‘썸’이 유행하는 현 시대의 연애 풍토와는 달리, 진짜 사랑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가치를 되묻게 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재범 태연, ‘사랑보다 깊은 상처’ 어떤 음악?

    임재범 태연, ‘사랑보다 깊은 상처’ 어떤 음악?

    임재범 태연 가수 임재범과 태연의 듀엣 곡 ‘사랑보다 깊은 상처’ 리메이크 곡이 발매를 하루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임재범은 태연과 함께 부른 ‘사랑보다 깊은 상처’ 2015년 버전 중 하이라이트 부분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랑보다 깊은 상처’는 1997년 발표된 곡으로 임재범과 박정현의 듀엣곡이다. 이 곡은 20여 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임재범과 태연은 이번 곡을 통해 2015년에 맞는 곡으로 재해석해 하모니를 연출해냈다. 또한 1997년 박정현과의 듀엣곡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 곡은 19년 만에 원곡 가수인 임재범에 의해 리메이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집안 폭력’에 사회도 멍든다] “가정폭력 해법은 지속적 사회 개입”

    [‘집안 폭력’에 사회도 멍든다] “가정폭력 해법은 지속적 사회 개입”

    “가정폭력은 외부의 개입이 필요한 범죄입니다. 개입은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합니다. 가정폭력이 단순한 일회성 사건으로 끝나는 경우는 별로 없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경찰관이 가정폭력 가해자와 피해자의 정보를 민간단체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공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가정폭력이 단순히 가정 안에서가 아니라 사회 전체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된 지는 이미 오래다. 이런 문제의식 속에 최근 국내에서도 미국 미네소타주 덜루스시에서 1981년부터 운용해 온 가정폭력 예방 시스템인 ‘덜루스(Duluth) 모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덜루스 모델을 만든 미국 비영리단체 ‘가정폭력 개입 프로그램’(DAIP) 존 베이어(57) 이사장은 7일 서울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에서도 가정폭력 문제의 완화를 위해 상당한 성과를 낸 우리 덜루스 모델의 도입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베이어 이사장은 29년간 경찰관으로 활동한 뒤 2010년 덜루스경찰서 부서장을 끝으로 퇴임했다. 덜루스 모델은 지역사회 구성원이 가정폭력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시스템이다. 경찰과 검찰, 법원, 가정폭력 피해자 상담기관 및 보호시설 등 지역 내 유관기관들끼리 협업해 단계별로 가정폭력 문제에 개입하는 방식을 표준화했다. “미네소타주에서는 배우자 및 다른 가족을 대상으로 폭행, 협박 등 가정폭력을 일으킨 사람은 사건 발생 후 72시간(3일) 안에는 법원의 영장 없이도 체포, 유치장에 구금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 피해자를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해 가정폭력 피해가 어느 정도인지, 가해자의 평소 행동은 어땠는지에 대해 적극 파악에 나서고 있습니다.” 가정폭력 사건 접수를 받고 경찰이 작성하는 보고서에는 가해자의 과거 폭력 이력, 접근 금지 명령 여부, 약물 복용 여부 등 총체적인 정보가 담겨 있다. 이 보고서는 단순히 검찰, 법원 등 국가기관만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 보호, 지원 업무를 하는 민간 시민단체도 공유한다고 한다. “가정폭력 가해자가 법정에서 집행유예를 받든 보호관찰명령을 받든 그와 관련한 정보는 8년 동안 추적, 관리됩니다.” 베이어 이사장은 “덜루스 모델은 미국 긴급구조센터(911)에 가정폭력 신고가 들어올 때부터 가해자가 법의 심판을 받고 교정 프로그램을 받기까지 일련의 과정에서 각 기관들이 피해자를 보호하고 가해자의 재범을 막기 위한 역할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했다. 이는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다. 우리나라에서는 가정폭력이 발생한 가정에 대한 사후관리 업무를 경찰 단독으로 수행하고 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부탄가스 중학생’ 구속… 법원 “재범 우려”

    서울 양천구 A중학교 교실에서 부탄가스통을 터뜨린 중학생 이모(15)군이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 최의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이군이 아직 성인이 아니지만 도주할 우려가 있고 재범의 위험성이 있다”며 이군에 대한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이군은 지난 1일 오후 1시 50분쯤 자신이 과거에 다녔던 A중학교 3학년 교실에 들어가 현금 7만 3000원과 신용카드 등을 훔치고 부탄가스통 2개를 터뜨린 뒤 달아났다가 8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치열, ‘갖고 싶은 복근’ 누구길래? ‘임재범이 인정한 가수’

    ‘라디오스타’ 황치열, ‘갖고 싶은 복근’ 누구길래? ‘임재범이 인정한 가수’

    ‘라디오스타’ 황치열 가수 황치열이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나와 훤칠한 외모, 뛰어난 춤과 노래 실력, 그리고 예능감까지 선보여 화제다. 황치열은 지난 2007년 2월 ‘치열’이라는 이름으로 ‘한번만’이라는 곡을 발표한 가수다. 같은 해 6월 정규 1집 ‘오감’을 발매했고, 이후 가수 임재범으로부터 인정을 받아 이서진·김정은 주연의 SBS 드라마 ‘인연’의 OST로 ‘고해’를 불렀다. 그는 그룹 015B의 객원 보컬로 참여하여 ‘R We Happy?’ ‘잠시 길을 잃다’를 피처링하기도 했다. 2010년에는 남성 듀오 ‘웬즈데이’를 결성, ‘내 목에 칼이 와도’라는 곡을 발표한 바 있지만 이후 그룹을 탈퇴했다. 그는 또한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의 보컬 트레이너 출신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황치열이 화제인 가운데, 황치열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가수 황치열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당시 그는 자신의 매력포인트로 복근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 그는 수줍은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나 군살 하나 없는 근육질 복근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라디오스타’ 황치열, ‘라디오스타’ 황치열, ‘라디오스타’ 황치열, ‘라디오스타’ 황치열, ‘라디오스타’ 황치열, ‘라디오스타’ 황치열 사진 = 서울신문DB (‘라디오스타’ 황치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치열, 매력폭발..누구길래?

    ‘라디오스타’ 황치열, 매력폭발..누구길래?

    ‘라디오스타’ 황치열 가수 황치열이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나와 훤칠한 외모, 뛰어난 춤과 노래 실력, 그리고 예능감까지 선보여 화제다. 황치열은 지난 2007년 2월 ‘치열’이라는 이름으로 ‘한번만’이라는 곡을 발표한 가수다. 같은 해 6월 정규 1집 ‘오감’을 발매했고, 이후 가수 임재범으로부터 인정을 받아 이서진·김정은 주연의 SBS 드라마 ‘인연’의 OST로 ‘고해’를 불렀다. 그는 그룹 015B의 객원 보컬로 참여하여 ‘R We Happy?’ ‘잠시 길을 잃다’를 피처링하기도 했다. 2010년에는 남성 듀오 ‘웬즈데이’를 결성, ‘내 목에 칼이 와도’라는 곡을 발표한 바 있지만 이후 그룹을 탈퇴했다. 그는 또한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의 보컬 트레이너 출신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양대-스위스연방 공대 글로벌연구실 단계평가 전국1위 선정

    한양대(총장 이영무)는 ERICA캠퍼스 공학대학 생명나노공학과 주재범 교수와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ETH Zurich) 의생명공학과 앤드류 제이 드멜로(Andrew J. deMello) 교수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글로벌연구실(Global Research Laboratory: 이하 GRL) 사업단이 서울대(2개), KAIST(2개), 포스텍, 연세대, KIST, 이화여대 등이 포함된 전국 9개 사업단 중에서 단계 평가 1위를 차지해 최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GRL 사업단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국제협력사업으로 매년 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협력과제다. 이번 과제에서 국제공동연구팀은 주재범 교수 연구실(바이오나노포토닉스 연구실)에서 보유한 고감도 나노 광센서 기술과 드멜로 교수 연구실(마이크로플루이딕스 연구실)에서 보유한 초고속 마이크로 드롭렛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개념의 질병진단용 마이크로드롭렛 기반 광학센서를 개발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연구팀은 이번 과제가 성공적으로 수행되면 대형병원 진단검사의학과에서 이뤄지는 혈액검사의 시간을 줄이고 정밀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초고속 진단 센서의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 블랙넛 송민호 언급…이번엔 가사에 무엇 등장?

    쇼미더머니 블랙넛 송민호 언급…이번엔 가사에 무엇 등장?

    쇼미더머니 블랙넛 송민호 언급, 쇼미더머니 블랙넛   ‘쇼미더머니4’ 블랙넛이 자신을 둘러싼 인성 논란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는 4강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1차 경연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 결과 박재범-로꼬 팀은 최종 탈락했고, 산이-버벌진트 팀의 블랙넛과 베이식, 지코-팔로알토 팀의 송민호, 타블로-지누션 팀의 이노베이터가 살아남았다. 이날 블랙넛은 1차전 무대에서 “내 인성이 어쩌고 저째? 내 이름 앞에 다 갖다붙여, 내가 사과하고 하차하길 원해? 내게도 엄마의 건강이 첫째, 세상에 욕만 했던 나의 어제가 부끄럽긴 해도, 난 송민호랑 달라. 오줌 쌀 때 빼곤 고개 안 숙여 절대. 전부 다 챙기고 갈거야. 우리 집에”라는 말로 앞서 논란에 대해 사과했던 송민호를 재차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최고 득점을 받은 블랙넛은 송민호와 4강에서 맞붙게 됐다. 최종회는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 블랙넛 송민호 언급…이번엔 무슨 가사?

    쇼미더머니 블랙넛 송민호 언급…이번엔 무슨 가사?

    쇼미더머니 블랙넛 송민호 언급, 쇼미더머니 블랙넛   ‘쇼미더머니4’ 블랙넛이 자신을 둘러싼 인성 논란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는 4강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1차 경연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 결과 박재범-로꼬 팀은 최종 탈락했고, 산이-버벌진트 팀의 블랙넛과 베이식, 지코-팔로알토 팀의 송민호, 타블로-지누션 팀의 이노베이터가 살아남았다. 이날 블랙넛은 1차전 무대에서 “내 인성이 어쩌고 저째? 내 이름 앞에 다 갖다붙여, 내가 사과하고 하차하길 원해? 내게도 엄마의 건강이 첫째, 세상에 욕만 했던 나의 어제가 부끄럽긴 해도, 난 송민호랑 달라. 오줌 쌀 때 빼곤 고개 안 숙여 절대. 전부 다 챙기고 갈거야. 우리 집에”라는 말로 앞서 논란에 대해 사과했던 송민호를 재차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최고 득점을 받은 블랙넛은 송민호와 4강에서 맞붙게 됐다. 최종회는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 블랙넛 송민호 언급 “오줌 쌀 때 빼곤 고개 안숙여” 왜?

    쇼미더머니 블랙넛 송민호 언급 “오줌 쌀 때 빼곤 고개 안숙여” 왜?

    쇼미더머니 블랙넛 송민호 언급, 쇼미더머니 블랙넛   ‘쇼미더머니4’ 블랙넛이 자신을 둘러싼 인성 논란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는 4강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1차 경연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 결과 박재범-로꼬 팀은 최종 탈락했고, 산이-버벌진트 팀의 블랙넛과 베이식, 지코-팔로알토 팀의 송민호, 타블로-지누션 팀의 이노베이터가 살아남았다. 이날 블랙넛은 1차전 무대에서 “내 인성이 어쩌고 저째? 내 이름 앞에 다 갖다붙여, 내가 사과하고 하차하길 원해? 내게도 엄마의 건강이 첫째, 세상에 욕만 했던 나의 어제가 부끄럽긴 해도, 난 송민호랑 달라. 오줌 쌀 때 빼곤 고개 안 숙여 절대. 전부 다 챙기고 갈거야. 우리 집에”라는 말로 앞서 논란에 대해 사과했던 송민호를 재차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최고 득점을 받은 블랙넛은 송민호와 4강에서 맞붙게 됐다. 최종회는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 블랙넛 송민호 “오줌 쌀 때 빼곤 고개 안숙여” 왜?

    쇼미더머니 블랙넛 송민호 “오줌 쌀 때 빼곤 고개 안숙여” 왜?

    쇼미더머니 블랙넛 송민호 언급, 쇼미더머니 블랙넛   ‘쇼미더머니4’ 블랙넛이 자신을 둘러싼 인성 논란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는 4강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1차 경연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 결과 박재범-로꼬 팀은 최종 탈락했고, 산이-버벌진트 팀의 블랙넛과 베이식, 지코-팔로알토 팀의 송민호, 타블로-지누션 팀의 이노베이터가 살아남았다. 이날 블랙넛은 1차전 무대에서 “내 인성이 어쩌고 저째? 내 이름 앞에 다 갖다붙여, 내가 사과하고 하차하길 원해? 내게도 엄마의 건강이 첫째, 세상에 욕만 했던 나의 어제가 부끄럽긴 해도, 난 송민호랑 달라. 오줌 쌀 때 빼곤 고개 안 숙여 절대. 전부 다 챙기고 갈거야. 우리 집에”라는 말로 앞서 논란에 대해 사과했던 송민호를 재차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최고 득점을 받은 블랙넛은 송민호와 4강에서 맞붙게 됐다. 최종회는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 블랙넛 송민호 언급 4강서 맞대결…무슨 가사?

    쇼미더머니 블랙넛 송민호 언급 4강서 맞대결…무슨 가사?

    쇼미더머니 블랙넛 송민호 언급, 쇼미더머니 블랙넛   ‘쇼미더머니4’ 블랙넛이 자신을 둘러싼 인성 논란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는 4강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1차 경연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 결과 박재범-로꼬 팀은 최종 탈락했고, 산이-버벌진트 팀의 블랙넛과 베이식, 지코-팔로알토 팀의 송민호, 타블로-지누션 팀의 이노베이터가 살아남았다. 이날 블랙넛은 1차전 무대에서 “내 인성이 어쩌고 저째? 내 이름 앞에 다 갖다붙여, 내가 사과하고 하차하길 원해? 내게도 엄마의 건강이 첫째, 세상에 욕만 했던 나의 어제가 부끄럽긴 해도, 난 송민호랑 달라. 오줌 쌀 때 빼곤 고개 안 숙여 절대. 전부 다 챙기고 갈거야. 우리 집에”라는 말로 앞서 논란에 대해 사과했던 송민호를 재차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최고 득점을 받은 블랙넛은 송민호와 4강에서 맞붙게 됐다. 최종회는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