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재벌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6,834
  •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소녀시대의 수영의 빵빵해진(?) 얼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 내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소녀시대 사진에서 수영은 전과 달리 많이 부어있는 얼굴이 공개됐다. 수영은 지난 17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소녀시대 팬미팅 무대 인사를 하고 있다. 여전히 마른 몸매지만 얼굴만 달라진 그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네티즌들은 “또 보톡스 맞았나 보네”, “얼굴이 빵빵해서 이상하다. 소녀시대는 주기적으로 멤버별로 얼굴이 바뀌는 듯”, “헐 그냥 하지말지... 원래도 이뻤는데 이게 뭐임”, “연예인은 주기적으로 보톡스 맞는 듯.. 힘들겠다” 등 부정적인 시선을 보냈다. 반면 일부 팬들은 “그날 컨디션에 따라 혹은 사진 찍는 각도에 따라 다르다”, “태클이 너무 심한데? 그냥 난 비슷해 보인다”등 너무 예민한거 아니냐는 반응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 박명수, 작가얼굴에 대본 패대기치는 ‘거성의 위엄’ ▶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탤런트 이유리, ‘9월의 신부’로 …연상의 신학도와 결혼

    탤런트 이유리, ‘9월의 신부’로 …연상의 신학도와 결혼

    탤런트 이유리가 9월의 신부가 된다. 이유리의 소속사 팬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9월 6일 양재동 EL타워에서 지인으로 알고 지냈던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유리와 결혼하는 연인은 신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으로 이유리보다 연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이유리는 2008년 기독교 모임에서 처음 예비신랑을 만나 좋은 관계를 유지하던 중 지난해부터 사랑을 키워왔다. 이유리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을 베풀며 살아 갈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이번 결혼식은 양가의 가까운 친인척 및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 박명수, 작가얼굴에 대본 패대기치는 ‘거성의 위엄’ ▶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2NE1 산다라박, 허세글 화제 “마음 속 야생마”

    2NE1 산다라박, 허세글 화제 “마음 속 야생마”

    세븐에 이어 2NE1 산다라박도 허세글을 남겨 화제다. 산다라박은 1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우리는 허세?!!! 아름다운 강변북로~ 시끄러운 바람소리~!!!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한마리의 야생마가 끓어오르듯 달리고 있다"며 달리는 차 안에서 도로를 촬영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이어 "아 푸른 초원같은 강변북로를 이 세상 끝까지 달리고 싶다. 너희를 향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던진다. Hey! 짱매 달려!!!"라고 잔뜩 폼잡는 글을 올렸다. 앞서 세븐은 자신의 트위터에 “잠은 오지 않고 아이팟에서 들려오는 따뜻한 힙합 808 드럼소리만이 내 친구가 되어 긴 여행을 함께해준다. 허세글 이렇게 쓰는 거 맞아!???”라며 스스로 ‘허세븐’이라 칭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박명수, 작가얼굴에 대본 패대기치는 ‘거성의 위엄’▶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김태원 “故 김재기 떠난 날로 돌아가고파” 눈물고백

    김태원 “故 김재기 떠난 날로 돌아가고파” 눈물고백

    록밴드 부활 멤버 김태원이 보컬 고(故) 김재기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20일 방송될 SBS ‘맛있는 초대’ 녹화에서 김태원은 “돌아가고 싶은 때가 있냐”는 질문에 “1993년 8월 11일은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된 날이다”고 입을 열었다. 그날은 부활의 보컬을 맡고 있었던 김재기가 세상을 떠난 날. 김태원은 “1992년 ‘사랑할수록’ 음반을 만드는 도중 새벽 2시쯤 재기한테 전화가 왔다. 중고차가 견인됐는데 삼만 사천원이 없어서 나에게 전화를 했다”며 “그때 돈이 없어 빌려주지 못했다. 다른 사람에게 돈을 빌려 차를 운전하던 중 교통사고가 났다. 재기는 바람이 돼 떠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MC 신동엽과 이수근이 “가장 두려운게 무엇이냐?”고 묻자 “자식들이 제일 무섭다”고 답했다. “5형제 중 유일하게 어머니 속을 썩인게 나였다”며 “아이들이 나처럼 말을 안 들을까봐 걱정이다”고 말해 모든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방송은 20일 오후 9시 55분.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박명수, 작가얼굴에 대본 패대기치는 ‘거성의 위엄’▶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12kg 감량’ 조영구, ‘아저씨’에서 ‘명품복근남’으로 변신

    ‘12kg 감량’ 조영구, ‘아저씨’에서 ‘명품복근남’으로 변신

    방송인 조영구가 12kg의 몸무게 감량과 동시에 명품복근을 공개해 뜨거운 이슈를 일으켰다. 불규칙한 식습관과 잦은 음주가무로 인한 내장 비만이었던 조영구는 KBS 2TV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출연, 살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조영구는 체계적인 운동과 함께 소금간이 거의 없는 저염식 식단을 병행해야만 했다. 유난히 아내에게 짜증을 내고, 예민하게 굴었던 10주간의 다이어트를 끝낸 조영구는 체중 12kg를 감량했다. 그토록 바라던 식스팩 복근까지 완성해 더 이상 배 나온 아저씨가 아닌 탄탄한 몸매를 지닌 남성으로 변했다. 조영구의 확 달라진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그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며, 특히 복근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김희철-윤아-서현, 미모대결 승자는?

    김희철-윤아-서현, 미모대결 승자는?

    걸그룹 소녀시대와의 미모대결에서 절대 뒤지지 않는 남자 가수가 있다. 바로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 19일 인터넷 커뮤니티 연예 게시판에는 ‘윤아-김희철-서현, 김희철이 젤 예뻐’라는 제목으로 세 사람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뽀얀 얼굴이 돋보이는 세 사람은 같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는 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눈에 띄는 것은 김희철의 미모다. 세 사람 중 남자임에도 불구, 예쁘장한 얼굴이 가장 돋보인 것.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희철이 젤 예쁘네!”, “김희철이 여장 제대로 하면 훨씬 더 이쁜데, 소녀시대 미모에 뒤지지 않네”, “김희철 다른 사진도 이쁜거 많음. 미모지존!”등 김희철을 칭찬하고 나섰다. 반면 일각에서는 “그래도 여자인 소녀시대가 더 예쁘지~ 김희철은 잘 생긴거임” 이라는 반응도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박명수, 작가얼굴에 대본 패대기치는 ‘거성의 위엄’▶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홍콩 재벌녀로 알려진 맥신 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케이블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 시즌7’에 출연하고 있는 맥신 쿠(25살)는 홍콩에서 태어나, 미국 명문 코넬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7개 국어에 능통한 수재다. 패션 사업과 IP사업을 위해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는 예비 CEO이기도 하다. 맥신 쿠는 방송에 출연해 “패리스 힐튼과 몇 년 전 미국에서 자동차 사고로 우연히 처음 만났다. 그 후로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라고 밝혔다. 방송 후 맥신 쿠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맥신 쿠가 직접 운영 중인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찾은 네티즌들은 그녀가 올려놓은 사진들을 확인하며 놀라움을 금하지 못하고 있는 것. 특히 맥신 쿠가 살고 있는 저택과 외제 승용차 사진에 대해서 “역시 재벌답다”는 반응이다. 또 “악녀일기에 나올만 하다”, “공부까지 잘한다고 하니까 더 대단하다”, “에이미보다 더 재벌인가? ㅋㅋ”, “입이 쩍 벌어진다. 이렇게나 재벌이 많구나”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또 맥신 쿠는 8월 16일 방송된 tvN ‘러브스위치’에 출연해 뮤지컬 배우 임종완에게 호감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대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맥신 쿠 미니홈피, 올리브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 ‘여친구’ 신민아, 영화 OST-러브홀릭스 ‘객원보컬’

    ‘여친구’ 신민아, 영화 OST-러브홀릭스 ‘객원보컬’

    배우 신민아가 과거 영화 OST 수록곡와 남성듀오 러브홀릭스 앨범 객원보컬 등으로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다음 주 공개 예정인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정엽이 만든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 OST 미공개곡 ‘샤랄라’를 불러 화제가 된 신민아는 앨범 참여가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신민아는 2008년 가수 유희열의 두 번째 소품집 ‘여름날’ 수록곡 ‘즐거운 나의 하루’로 앨범활동에 처음 참여했다. 2009년에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키친’ OST 수록곡 중 ‘일년 후’와 같은 해 ‘미라클 블루’(MIRACLE BLUE)의 수록곡 ‘미라클 블루’를 부른 이력이 있다. ‘미라클 블루’는 남성듀오 러브홀릭스이자 영화 ‘미녀는 괴로워’,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음악감독 이재학, 강현민과 신민아가 청바지 모델로 활동한 브랜드가 함께 발표한 콜레보레이션 싱글앨범.사랑스럽고 달콤한 보이스를 가지고 있는 신민아는 지금까지 부른 세 곡에서 달달하고 신비로운 멜로디를 전해 듣는 이의 귀를 즐겁게 한다. ‘여친구’ OST 수록곡 ‘샤랄라’에서도 신민아는 자신의 가녀린 보컬을 잘 살려 극중 차대웅(이승기)과의 커플신을 더욱 사랑스럽게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여친구’ OST 수록곡 중 ‘여우비’를 부른 가서 이선희는 “민아 씨는 음감이 참 좋다”며 “그래서 그런지 노래 부를 때 드라마의 느낌이 정말 잘 느껴진다”고 칭찬했고 이재학 감독 또한 “민아 씨가 노래가사를 전달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나 녹음도 금방 끝났다”고 신민아의 노래실력을 극찬했다.사진 =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박명수, 작가얼굴에 대본 패대기치는 ‘거성의 위엄’▶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혜문스님, ‘명월이 생식기’ 소송패소 불구 ‘목표달성’

    혜문스님, ‘명월이 생식기’ 소송패소 불구 ‘목표달성’

    서울중앙지법 민사37부(부장판사 임영호)는 19일 혜문스님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이하 국과소)를 상대로 낸 조선 기생 ‘명월이 생식기’ 표본보관 중지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명월이 생식기’ 보관중지 청구소송은 ‘문화재제자리찾기’ 사무총장인 혜문 스님이 “일제가 무단 적출한 ‘여성 생식기 표본’을 국과수에 보관하고 있다. 이는 헌법상 인간 존엄성을 해치는 행위니 폐기하라”며 국가를 상대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기생 명월이’는 일제 강점기 시대 서울 종로에서 유명했던 기생집 명월관에서 일했던 여성을 일컫는 말이다. 일본 경찰은 명월이와 성관계를 맺은 일본 남성들이 잇따라 사망하자 이유를 규명한다는 목적으로 생식기를 적출했다. 적출된 명월이의 생식기는 포르말린용액에 넣어 보관되다가 1955년 국과수에 넘겨졌다. 혜문스님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현장 검증이 있던 날 처음 ‘명월이 생식기’를 접했을 때의 충격을 전하고 있다. 설명은 다음과 같다. “명월이가 얼마나 대단했으면 생식기를 오려 표본으로 만들었을까, 하는 궁금증은 표본을 보는 순간 완전히 날아가 버렸다” “막연히 주먹 정도 되는 크기겠거니 생각하고 있었다. 그냥 장기 하나를 떼어낸 정도가 아닐까. 그런데 막상 실물을 보니 축구공만 한 크기였다. 표본은 피부의 탄력이 남은 젊은 여성의 둔부와 생식기를 완전히 오려낸 상태였고, 나팔관까지 이어지는 자궁도 도려내어져 있었다” 혜문스님의 호소를 받아들인 서울중앙지법 민사37부는 5월 27일 ‘국과수에서 생식기를 폐기하는 대신 혜문 스님은 위자료를 포기하라’며 화해권고결정을 내렸다. 화해권고는 양측이 조건을 충족시켰을 시 판결문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 국과수 측은 조정을 받아들이지 않고 6월 14일 용역업체에 의뢰해 자체적으로 표본을 폐기했다. 조정을 받아들이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서는 “혜문스님에게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는 적격성이 없다며 판단했다. 문제가 된 표본은 이미 패기된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혜문 스님의 소송은 패소 판결났지만 목적은 이룬 셈. 처참한 죽음을 맞았던 명월이는 반세기 만에 온전히 영면을 취하게 됐다. 사진 = 혜문닷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정준호 “김구라 독설에 예능 그만둘까”…갈등

    정준호 “김구라 독설에 예능 그만둘까”…갈등

    배우 정준호가 김구라의 독설에 한바탕 곤욕을 치렀다.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연출 권석 전성호 민철기) 에서 정준호가 독설가 김구라와의 첫 대면에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1일 ‘오늘을 즐겨라’ 첫 촬영 미션은 ‘기자회견을 즐겨라’였다. 예능프로그램 MC 경험이 없는 신현준 정준호는 날카로운 기자들의 질문에 예행연습을 하기 위해 평소 독설가로 이름난 김구라를 카메오로 초대, 모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구라는 대뜸 정준호에게 “당신 말투가 원래 그렇게 가식적이야? 원래 그렇게 정치적이야?”라고 질문했다. 순간 정준호는 당황했고, 이어지는 추궁에 아무 말도 못했다. 정준호는 이 때문에 심각하게 갈등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내가 엄청난 일을 저질렀구나. 이 바닥은 여태껏 내가 경험한 세상과는 다르구나. 지금이라도 그만둬야하나...”라는 고민에 빠진 것. 그럼에도 김구라의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이래서 리얼 버라이어티 잘 할 수 있겠어?”라는 김구라의 다그침에 정준호는 “오늘이 마지막 녹화인 것 같다”고 답했다. 정준호는 녹화 후 “김구라 같은 사람은 처음이다. 어떻게 처음 보는 사람에게 저렇게 무례할 수 있는가”라고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정준호에게 반전의 기회가 찾아왔다. 정준호가 화도 내지 않고 너무 진지하게 대꾸해 오히려 김구라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젠틀한 정준호의 모습에 놀란 김구라가 정준호의 말을 일방적으로 듣게 됐다고 한다. 정준호는 “김구라의 약점을 알았다. 김구라에게는 휘둘리지 말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맞서야한다. 김구라는 조금이라도 허점을 보이면 그 빈틈을 정확히 파악해서 뚫고 들어오는 인파이터다. 당황하지 말고 자기페이스대로 나가면 오히려 김구라는 당황해한다”는 비결을 전했다. 이어 “김구라에게 많이 배웠다. 그는 진정한 프로다. 자기가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고 최대의 결과를 내는 예능인이다”며 김구라를 극찬했다. 한편 ‘오늘을 즐겨라’는 신현준 정준호 공형진 김현철 정형돈 서지석 승리가 MC로 나서 오늘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들을 모아 책을 완성하는 과정을 담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박명수, 작가얼굴에 대본 패대기치는 ‘거성의 위엄’▶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허당’ 이승기, 놀라운 축구실력…‘감탄-찬사-깜짝’

    ‘허당’ 이승기, 놀라운 축구실력…‘감탄-찬사-깜짝’

    ‘허당’ 이승기의 놀라운 축구실력이 포착됐다.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공개된 동영상을 통해 꼭꼭 감춰 두었던 이승기의 축구실력이 드러났다. ‘이승기 축구하는 영상’이라는 제목의 게시물 속 영상은 2008년 8월10일 베이징올림픽 특집 ‘1박2일’ 멤버들이 여자 축구 올스타팀과 치룬 경기를 담고 있다. 영상 속 이승기는 화려한 개인기와 함께 프로축구선수 못지않은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간 복불복 게임을 통해 족구 제기차기 볼 저글링 등 다양한 구기종목을 선보여왔지만, 실수가 없는 ‘허당’의 진지한 모습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낼 정도. 경기에서 선전을 보이는 ‘1박 2일’ 멤버 김C와 이수근은 이미 연예인 축구단 활동으로 기량을 인정받은 정예 멤버들. 이승기 역시 두사람에게 지지 않는 플레이를 펼치며 여자 축구 올스타팀에게 위협을 가했다. 영상을 접한 이들은 “고등학교 시절에도 운동 참 잘했었다고 하던데 이제야 확인됐다”, “허당 이미지와 너무 달라서 낯설지만 가슴이 두근두근”, “이런 남동생 있으면 평생을 친구들에게 얻어먹고 살 텐데”, “못 하는게 없는 진정한 ‘엄친아’다” 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사진 = KBS 2TV ‘1박2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박명수, 작가얼굴에 대본 패대기치는 ‘거성의 위엄’▶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영국의 한 가정집에 ‘거대 생쥐’가 출몰해 소동이 일었다. 영국의 대중지 ‘더 선’은 19일 오전 (한국 시각) “웨스트 요크셔주 브래드포드의 한 마을에 일반 생쥐보다 몇 배나 더 큰 거대 생쥐들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생쥐들은 마을 가정집의 부엌, 거실 종종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점점 개체수를 늘려가고 있는 추세다. 글과 함께 실린 사진 속에는 언뜻 보기에도 60센티미터 이상이 되어 보이는 개대 생쥐가 몸을 늘어트린 채 죽어있다. 소총으로 거대 생쥐를 잡은 브랜든은 “그것들은 쥐라기 보다는 ‘렛질라’에 가까웠다”며 “번식이 얼만큼 진행된 상황인지 누가 알 수 있겠느냐”고 공포를 드러냈다. 한 전문가는 이 생쥐들이 20 여 년 전 사라진 ‘코이푸’로 추측된다며 “아직 살아남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더 선 홈페이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여친구’ 효민, 술주정 연기호평…“술김에 키스?”

    ‘여친구’ 효민, 술주정 연기호평…“술김에 키스?”

    ‘이승기 짝사랑녀’ 효민의 실감나는 술주정 연기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8월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에서는 짝사랑에 가슴 아픈 반선녀(효민 분)가 술을 마시며 본심을 털어놓았다.이날 반선녀는 차대웅(이승기 분)을 향한 마음을 김병수(김호창 분)와 둘이서 나란히 술을 마시며 속내를 드러낸 것. 반선녀에게 호감이 있던 김병수는 “내 눈엔 네가 더 예뻐”라며 은근슬쩍 대시했지만, 반선녀는 키스를 하는 듯 하더니 박치기를 하고는 정신을 잃었다.효민은 드라마 첫 방송 전 우려의 목소리와 달리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부정확한 발음을 곁들인 술주정 연기가 전혀 어색함이 느껴지지 않고 귀여웠다는 반응.한편 효민은 “이승기 신민아 박수진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 주신다”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연기 입문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쇼핑몰 CEO’ 소이현, 직접 모델에 한가인 협찬까지

    ‘쇼핑몰 CEO’ 소이현, 직접 모델에 한가인 협찬까지

    배우 소이현(26)이 온라인 쇼핑몰 CEO 대열에 합류했다.소이현은 최근 SBS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배우 최강희의 의상을 코디했던 스타일리스트 걸님과 함께 쇼핑몰 ‘탑앤팁’을 오픈했다.현재 MBC 주말드라마 ‘글로리아’에서 재벌가의 서녀로 아버지의 호적에도 오르지 못한 채 기구한 운명을 살아가는 정윤서 역의 소이현은 극중 스타일리시한 일명 윤서룩을 선보이고 있다.윤서룩은 대부분 소이현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의 상품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의상이 주를 이룬다.소이현과 걸님이 운영하는 쇼핑몰 ‘탑앤팁’은 의류 판매와 더불어 패션 정보를 제안하고 있어 20~30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또 SBS 드라마 ‘나쁜남자’ 주인공 한가인의 의상과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배우 이선균을 포함해 지속적으로 연예인 의상협찬도 하고 있다.사진 = 탑앤팁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정준호, 김남주 남편된다… ‘역전의 여왕’ 봉준수역 캐스팅

    정준호, 김남주 남편된다… ‘역전의 여왕’ 봉준수역 캐스팅

    배우 정준호가 김남주의 남편역으로 MBC 월화극 ‘역전의 여왕’에 캐스팅됐다. ‘역전의 여왕’은 지난해 김남주의 푼수 아줌마 연기로 화제를 모았던 ‘내조의 여왕 2’로 알려진 작품. ‘눈물의 여왕’이었다가 최근 제목을 ‘역전의 여왕’으로 변경했다. 정준호는 극중 얼떨결에 재벌 3세 황태희(김남주)와 결혼한 대기업 사원 봉준수 역으로 나온다. 재벌가에 장가든 후 좋은 점보다 나쁜 점이 더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외도를 꿈꾸는 인물. 예상치 못한 인생의 풍파를 겪으면서 진짜 가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눈물겨운 분투기를 펼치게 된다. 정준호가 1편격인 ‘내조의 여왕’서 김남주 남편으로 나왔던 오지호와 어떤 다른 연기를 펼쳐 보여줄지 벌써부터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오는 10월, ‘동이’ 후속으로 MBC 월화극으로 편성,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홍콩 재벌女’ 맥신 쿠에 찍힌 한국청년은?

    ‘홍콩 재벌女’ 맥신 쿠에 찍힌 한국청년은?

    홍콩 출신의 20대 여성 사업가 맥신 쿠(Maxine Koo, 25)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맥신쿠는 7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홍콩 출신의 젊은 여성 재벌. 미국의 명문 코넬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패션사업차 한국에 머물고 있는 젊은 CEO다. 최근 맥신쿠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 시즌7’과 tvN ‘러브스위치’ 등에서 활약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맥신쿠는 지난 16일 방송된 ‘러브스위치’에 출연해 배우 임종완에게 “내가 돈이 많으니 돈이 없어도 괜찮다”며 뜨거운 애정공세를 퍼부었다. 이어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 돈은 없어도 좋으니 나만 좋아할 수 있느냐”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전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날 맥신쿠와 임종완은 커플 맺기에 실패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맥신쿠의 묘한 매력에 반했다”, “당당하고 소신 있는 연애관이 시선을 끌었다” 등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 日주간차트 5위..亞걸그룹 데뷔앨범 최초

    카라, 日주간차트 5위..亞걸그룹 데뷔앨범 최초

    걸그룹 카라가 아시아 여성그룹 최초로 데뷔곡으로 일본 오리콘 주간차트 10위에 진입했다. 17일 일본의 오리콘스타일에 따르면 지난 11일 일본 첫 싱글 ‘미스터’ 앨범을 발표한 카라는 오는 23일 발표될 오리콘 랭킹 주간 차트 5위에 올랐다. 이는 아시아 여성 그룹의 데뷔앨범으로서는 최초이며 해외로 시야를 넓혀도 1980년 12월 15일 영국의 5인조 자매 그룹이었던 놀란스(The Nolans)가 ‘댄싱 시스터’(Dancing Sister)로 7위를 기록한 이후 29년 8개월 만이다. 또 카라는 솔로앨범을 포함해도 오양휘휘 ‘아메의 미도수지’(1971년), 아그네스 챈 ‘히나게시의 하나’(1972년) 이후 아시아 가수로선 38년 4개월 만에 세 번째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이 같은 결과는 이미 어느 정도 예상됐다. 지난 11일 데뷔 당일 일본 도쿄의 중심부인 시부야에서 아무런 사전 통보 없이 펼쳐진 카라의 게릴라 콘서트에 3000명 이상의 팬들이, 14일 음반발매 기념 악수회에서도 1만여 명 이상의 팬들의 찾은 것. 여기에 카라는 일본 연예 정보 프로그램은 물론 한국과 일본의 주요 뉴스 프로그램에 소개되는 등 일본 내 심상치 않은 인기조짐을 예고했다. 카라가 일본에서 걸그룹 열풍을 주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황보라 “울렁증에 구토까지” 심경고백…왜?

    황보라 “울렁증에 구토까지” 심경고백…왜?

    배우 황보라가 울렁증에 걸렸던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3년 만에 예능프로그램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한 황보라는 “몇 년 전부터 사람이 많은 곳에 가거나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과 있으면 심각한 울렁증에 시달려 방송을 할 수가 없었다”고 그동안의 속내를 털어놓았다. 황보라는 “평소 어려워하는 감독님과 우연히 마주쳤다. 그 자리에서 나도 모르게 구토를 해버렸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황보라는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갑작스런 울렁증이 시작된 결정적인 사건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방송은 17일 오후 11시 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 ‘무적자’ 송해성 감독 “‘영웅본색’과의 비교보다는…”

    ‘무적자’ 송해성 감독 “‘영웅본색’과의 비교보다는…”

    “원작 ‘영웅본색’과의 비교보다는, ‘무적자’ 자체에 집중해 주기를 바란다.” 송해성 감독이 영화 ‘영웅본색’의 한국판 리메이크작 ‘무적자’에 대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송해성 감독은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무적자’는 ‘영웅본색’을 토대로 한국적 정서를 더해 재구성된 영화”라며 “액션보다는 형제간의 우정과 배신 등을 그린 드라마에 치중했다”고 설명했다. 대학교 재학 중 ‘영웅본색’을 처음 봤다는 송해성 감독은 “당시 나를 열광시킨 것은 ‘영웅본색’의 액션이 아니라 남자들의 의리를 다룬 드라마였다”고 회상했다. 이에 송해성 감독은 자신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무적자’의 키워드로 “형제와 의리”를 강조했다. 송해성 감독은 “‘영웅본색’의 리메이크작으로 ‘무적자’를 연출하기까지 고민이 많았다”고 전했다. 그는 “‘무적자’는 잘해도 욕먹고, 못해도 야단맞을 영화일 수밖에 없다. 빠져나갈 방법이 없다는 사실이 연출을 주저하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송해성 감독은 “원작에 출연한 4인의 배우들은 죽어서 전설이 된 인물도, 살아서 신화된 인물도 있다”며 “그런 배우들의 리메이크를 담당하게 된 우리 배우들에게 감독으로서 미안한 점이 한 둘이 아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무적자’ 자체를 두고 본다면 만족스러운 배우의 연기도, 원작과 비교하면 깎일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송해성 감독은 “관객들에게는 원작과의 비교보다는 ‘무적자’ 자체를 봐 달라고 부탁하고 싶다”고 당부했다. 사실 홍콩 느와르의 전설적인 작품인 ‘영웅본색’은 어떤 감독에게도 부담스러운 작업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영웅본색’의 오우삼 감독은 이번 ‘무적자’의 제작자로 나서며 송해성 감독과 송승헌, 주진모 등 배우들에게 힘을 실었다. 오우삼 감독은 “송해성 감독의 풍부한 드라마와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무적자’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에는 송승헌, 주진모, 조한선, 김강우 등이 열연했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로도 화제를 모은 한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여성 피서객을 노린 ‘몰래카메라’ 범죄가 급증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8월 중순, 전국 주요 해수욕장으로 막바지 피서철을 즐기기 위한 방문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정보 공유 사이트 ‘네이트 판’ 게시판에 여성 피서객들의 주의를 당부하는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끈다. 글쓴이는 본문에서 휴가철 해운대를 방문했을 당시 만났던 수상한 남성을 묘사하며 ‘몰카’를 조심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30대 중 후반의 남성은 모래사장에서 정장 구두를 신고 한손에는 휴대폰을 들고 여성에게 접근했다. 남성은 해수욕을 위해 간편 차림으로 바닷가를 배회하는 여성에게 살갑게 말을 걸면서 핸드폰으로 ‘몰카’를 찍었고, 다른 여성들에게도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르다 발각됐다. 경험담을 토대로 한 글 속에서 글쓴이는 “확인해보니 핸드폰 속에 수 백장의 여자들 사진이 있었고 그중에서도 민망한 사진들이 넘쳐났다”고 설명한 뒤 “노출을 한 여성들을 노리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거듭 강조했다. 글쓴이의 걱정은 괜한 기우가 아니였다. 현재 P2P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서는 ‘몰카’ 영상이나 사진등이 음란물처럼 번지고 있으며 여성의 신체 주요 부위을 찍은 사진은 높은 인기로 확산되고 있다. 대부분의 ‘피서지 몰카 게시물’은 모자이크 처리돼 신원을 확일 할 수는 없지만, 사진의 음란성은 불쾌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공공 샤워시설, 화장실 등에서 촬영된 영상에서는 옷을 벗는 여성의 목소리, 대화 내용까지 적나라하게 담고 있다. 이 같은 인터넷에 범람하는 ‘몰카’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사진 = 문제의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