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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용준 구소희 결별, 일상사진 보니 키 170cm ‘헉 소리나는 미인..일상은..’

    배용준 구소희 결별, 일상사진 보니 키 170cm ‘헉 소리나는 미인..일상은..’

    배용준 구소희 결별, LS 재벌가 구소희 일상 보니 키 170cm ‘모델 포스’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우 배용준(43)과 LS그룹 구소희(29)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구소희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오전 한 매체는 구소희 측근의 말을 빌려 “배용준이 지난해 말 약 1년간 만남을 이어온 구소희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구소희와 결별에 대해 “배용준이 구소희와 결별한 것이 사실이다”며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으로 결별 이유는 확인이 힘들다”고 전했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진 바 있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170cm의 늘씬한 몸매에 미모의 소유자로도 알려졌다. 2010년 하반기부터 LS산전 사업지원팀에서 근무하던 구소희는 2011년 말 사직했으며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배용준 구소희 결별, 안타깝네”, “배용준 구소희 결별, 왜 헤어졌을까”, “배용준 구소희 결별, 구소희 모델 뺨치는 몸매에 재력까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 DB(배용준 구소희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 결별, 일상사진 보니 키 170cm ‘헉 소리나는 미인..패션센스까지?’

    배용준 구소희 결별, 일상사진 보니 키 170cm ‘헉 소리나는 미인..패션센스까지?’

    배용준 구소희 결별, LS 재벌가 구소희 일상 보니 키 170cm ‘모델 포스’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우 배용준(43)과 LS그룹 구소희(29)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구소희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오전 한 매체는 구소희 측근의 말을 빌려 “배용준이 지난해 말 약 1년간 만남을 이어온 구소희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구소희와 결별에 대해 “배용준이 구소희와 결별한 것이 사실이다”며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으로 결별 이유는 확인이 힘들다”고 전했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진 바 있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170cm의 늘씬한 몸매에 미모의 소유자로도 알려졌다. 2010년 하반기부터 LS산전 사업지원팀에서 근무하던 구소희는 2011년 말 사직했으며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배용준 구소희 결별, 안타깝네”, “배용준 구소희 결별, 왜 헤어졌을까”, “배용준 구소희 결별, 구소희 모델 뺨치는 몸매에 재력까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 DB(배용준 구소희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미인+재벌가 딸..왜 헤어졌지?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미인+재벌가 딸..왜 헤어졌지?

    배우 배용준(43)과 LS그룹 구소희(29)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구소희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오전 한 매체는 구소희 측근의 말을 빌려 “배용준이 지난해 말 약 1년간 만남을 이어온 구소희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구소희와 결별에 대해 “배용준이 구소희와 결별한 것이 사실이다”며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으로 결별 이유는 확인이 힘들다”고 전했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진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14세 연하 LS家 딸과 결별한 이유는?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14세 연하 LS家 딸과 결별한 이유는?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키이스트’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한류스타 배용준(43)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배용준과 구소희(29)씨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결별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인 만큼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용준은 2013년 12월 구소희씨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교제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배용준보다 14세 연하인 구소희씨는 뉴욕 시러큐스대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으며 LS산전에서 잠시 근무했다. 재벌가 일원이고 이른바 ‘돌아온 싱글’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배용준과의 교제는 여러 가지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엔 일본 매체에서 각각 4월과 6월에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일본매체는 배용준과 구소희가 결별한 이유에 대해 두 사람의 신분격차가 장애물이라고 지적했다. 일본의 여성잡지 ‘조세이세븐’은 일간지 기자 발언을 인용해 “구소희의 가문처럼 역사가 있는 유명재벌계 인사 중에는 아직 연예인을 아래로 보는 사람이 많다”며 “특히 친족 중에는 교제에 반대하는 이도 있고, 배용준이 ‘신분상승’을 하는 것이라며 못마땅해 하는 이들도 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14세 연하 LS家 딸과 헤어진 이유가 신분차?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14세 연하 LS家 딸과 헤어진 이유가 신분차?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키이스트’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한류스타 배용준(43)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배용준과 구소희(29)씨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결별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인 만큼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용준은 2013년 12월 구소희씨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교제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배용준보다 14세 연하인 구소희씨는 뉴욕 시러큐스대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으며 LS산전에서 잠시 근무했다. 재벌가 일원이고 이른바 ‘돌아온 싱글’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배용준과의 교제는 여러 가지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엔 일본 매체에서 각각 4월과 6월에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일본매체는 배용준과 구소희가 결별한 이유에 대해 두 사람의 신분격차가 장애물이라고 지적했다. 일본의 여성잡지 ‘조세이세븐’은 일간지 기자 발언을 인용해 “구소희의 가문처럼 역사가 있는 유명재벌계 인사 중에는 아직 연예인을 아래로 보는 사람이 많다”며 “특히 친족 중에는 교제에 반대하는 이도 있고, 배용준이 ‘신분상승’을 하는 것이라며 못마땅해 하는 이들도 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소희 배용준 결별…LS家 재벌 2세 구소희와 결별한 이유는?

    구소희 배용준 결별…LS家 재벌 2세 구소희와 결별한 이유는?

    ‘구소희 배용준 결별’ ‘키이스트’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한류스타 배용준(43)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배용준과 구소희(29)씨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결별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인 만큼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용준은 2013년 12월 구소희씨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교제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배용준보다 14세 연하인 구소희씨는 뉴욕 시러큐스대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으며 LS산전에서 잠시 근무했다. 재벌가 일원이고 이른바 ‘돌아온 싱글’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배용준과의 교제는 여러 가지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엔 일본 매체에서 각각 4월과 6월에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일본매체는 배용준과 구소희가 결별한 이유에 대해 두 사람의 신분격차가 장애물이라고 지적했다. 일본의 여성잡지 ‘조세이세븐’은 일간지 기자 발언을 인용해 “구소희의 가문처럼 역사가 있는 유명재벌계 인사 중에는 아직 연예인을 아래로 보는 사람이 많다”며 “특히 친족 중에는 교제에 반대하는 이도 있고, 배용준이 ‘신분상승’을 하는 것이라며 못마땅해 하는 이들도 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재벌가 못마땅한 시선 때문?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재벌가 못마땅한 시선 때문?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키이스트’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재벌가 못마땅한 시선 때문?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한류스타 배용준(43)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배용준과 구소희(29)씨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결별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인 만큼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용준은 2013년 12월 구소희씨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교제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배용준보다 14세 연하인 구소희씨는 뉴욕 시러큐스대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으며 LS산전에서 잠시 근무했다. 재벌가 일원이고 이른바 ‘돌아온 싱글’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배용준과의 교제는 여러 가지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엔 일본 매체에서 각각 4월과 6월에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일본매체는 배용준과 구소희가 결별한 이유에 대해 두 사람의 신분격차가 장애물이라고 지적했다. 일본의 여성잡지 ‘조세이세븐’은 일간지 기자 발언을 인용해 “구소희의 가문처럼 역사가 있는 유명재벌계 인사 중에는 아직 연예인을 아래로 보는 사람이 많다”며 “특히 친족 중에는 교제에 반대하는 이도 있고, 배용준이 ‘신분상승’을 하는 것이라며 못마땅해 하는 이들도 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재벌가 구소희 주식 보유액이 얼마?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재벌가 구소희 주식 보유액이 얼마?

    17일 한 매체는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용준 구소희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 노코멘트 하겠다는 입장이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실련 “朴대통령 공약 완전이행 37%뿐”

    곧 집권 3년 차를 시작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 완전이행률이 37%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6일 박 대통령이 대선 당시 ‘세상을 바꾸는 약속’이라는 이름으로 내세운 ‘경제 민주화’, ‘국민 대통합’ 등 674개 대선공약의 이행 정도를 평가한 결과, 249개(36.9%)만 제대로 이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집권 3년 차가 됐음에도 완전이행률이 37%밖에 되지 않고 후퇴이행과 미이행이 많다는 것은 공약 실천 의지가 약하거나 공약 자체가 실현 가능성이 작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비판했다. 부분적으로 지켜졌거나 당초 공약보다 미흡한 상태를 뜻하는 후퇴이행은 239개(35.5%), 미이행 공약은 182개(27.0%)로 분석됐다. 4개 공약(0.6%)은 정확한 평가가 어려워 배제했다. 경제민주화 분야에서 대기업집단 총수 일가의 불법 및 사익편취행위 근절을 위한 공약과 관련,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범죄에 대해 집행유예가 불가능하도록 형량을 강화하는 법안은 여전히 국회에 계류돼 있다. 대기업 지배주주·경영자의 중대 범죄에 대해 사면권 행사를 엄격히 제한한다는 공약도 마찬가지라고 경실련은 밝혔다. 낮은 공약이행률을 보인 분야로는 국민대통합(0%), 정치쇄신(6%), 창의산업(7%), 검찰개혁(16%)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 행복한 여성(75%), 행복교육(61%), 장애인(54%), 문화가 있는 삶(48%) 등 여성 및 장애인 지원, 교육, 문화관련 분야에서는 상대적으로 높은 공약 이행률을 보였다. 권오인 경실련 경제정책팀장은 “37%라는 공약 이행률이 5년 임기를 감안해 산술적으로 평균을 내면 나쁘지 않아 보이지만, 세부 사항을 들여다보면 박 대통령이 표를 얻기 위해 내세웠던 경제민주화, 복지 확대, 정치 쇄신 분야는 턱없이 이행률이 저조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대통령의 경제민주화 실현 의지가 매우 약하고 친서민이 아닌 친재벌정책으로 선회했음을 시사하는 결과로 지금이라도 국민과 한 약속을 적극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14세 연하 LS家 딸과 헤어진 이유보니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14세 연하 LS家 딸과 헤어진 이유보니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키이스트’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한류스타 배용준(43)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배용준과 구소희(29)씨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결별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인 만큼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용준은 2013년 12월 구소희씨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교제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배용준보다 14세 연하인 구소희씨는 뉴욕 시러큐스대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으며 LS산전에서 잠시 근무했다. 재벌가 일원이고 이른바 ‘돌아온 싱글’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배용준과의 교제는 여러 가지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엔 일본 매체에서 각각 4월과 6월에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일본매체는 배용준과 구소희가 결별한 이유에 대해 두 사람의 신분격차가 장애물이라고 지적했다. 일본의 여성잡지 ‘조세이세븐’은 일간지 기자 발언을 인용해 “구소희의 가문처럼 역사가 있는 유명재벌계 인사 중에는 아직 연예인을 아래로 보는 사람이 많다”며 “특히 친족 중에는 교제에 반대하는 이도 있고, 배용준이 ‘신분상승’을 하는 것이라며 못마땅해 하는 이들도 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14세 연하 LS家 딸과 헤어진 이유는 신분차?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14세 연하 LS家 딸과 헤어진 이유는 신분차?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키이스트’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한류스타 배용준(43)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배용준과 구소희(29)씨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결별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인 만큼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용준은 2013년 12월 구소희씨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교제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배용준보다 14세 연하인 구소희씨는 뉴욕 시러큐스대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으며 LS산전에서 잠시 근무했다. 재벌가 일원이고 이른바 ‘돌아온 싱글’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배용준과의 교제는 여러 가지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엔 일본 매체에서 각각 4월과 6월에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일본매체는 배용준과 구소희가 결별한 이유에 대해 두 사람의 신분격차가 장애물이라고 지적했다. 일본의 여성잡지 ‘조세이세븐’은 일간지 기자 발언을 인용해 “구소희의 가문처럼 역사가 있는 유명재벌계 인사 중에는 아직 연예인을 아래로 보는 사람이 많다”며 “특히 친족 중에는 교제에 반대하는 이도 있고, 배용준이 ‘신분상승’을 하는 것이라며 못마땅해 하는 이들도 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폭스뉴스/문소영 논설위원

    미국 폭스뉴스가 지난 13일 성폭행 사건을 다루면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사진을 성범죄 용의자로 내보내는 TV 방송사고를 냈다. 폭스채널의 지역방송 폭스5 샌디에이고의 방송사고로, TV 화면에는 흰색 셔츠에 푸른색 넥타이를 맨 오바마 대통령 사진 밑에 ‘불기소’(NO CHARGES)라는 자막이 삽입된 채 약 5초간 방영됐다. 방송사는 공식 사과는 하지 않은 채 “실수가 있었으나 의도적이지 않았다”라고만 해명했단다. 폭스뉴스와 오바마 대통령의 ‘악연’을 이미 아는 사람들은 ‘의도적이지 않았다’는 해명에 ‘정말?’ 하고 반문하고 싶을 것이다. 폭스뉴스는 2007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참여하던 오바마 상원의원에 대해 ‘유년 시절 인도네시아의 이슬람 학교 마드라사에서 수학했다’는 오보를 내보냈다. 9·11 테러 이후 이슬람 테러리스트와의 연계에 신경질적 반응을 보이던 미국인 유권자를 자극한 거짓 보도였다. 또 폭스뉴스의 한 아나운서는 대선 기간에 오바마가 부인 미셸과 주먹을 부딪치는 인사를 하는데 테러리스트의 인사법이 아니냐는 식의 의혹을 제기했다. 폭스뉴스의 또 다른 아나운서가 ‘오사마 빈라덴과 오바마의 이름이 헛갈리기 쉬워 암살될지도 모르겠다’는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나중에 사과는 했다. 이런 기조는 폭스뉴스의 사주이자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 영국의 위성 TV방송 비스카이비 등을 소유한 호주 출신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과 관련이 깊다는 것이 평전 ‘루퍼트 머독’을 쓴 호주 언론학자 데이비드 맥나이트의 주장이다. 머독은 2012년 10월 13일 “오바마가 대통령에 재선되면 이스라엘엔 악몽이 될 것”이라고 비난하는 트윗을 날렸다. 머독은 틈만 나면 오바마 대통령을 두고 ‘좌파 사회주의자’로 맹비난하고, 폭스뉴스를 통해 공화당을 지지하는 보수시민단체 ‘티파티 운동’에 시청자의 참여를 독려했다. 정치 권력과 일정한 거리를 두려는 언론사주들과 달리 머독은 독특하게 영국·호주·미국 등에서 ‘킹메이커’를 자처하며 자신이 소유한 언론과 출판 등을 통해 정치와 권력에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애국을 강조하며 특정 정파를 옹호하는 선동가들이 ‘진영 논리’를 설파하는 폭스뉴스의 논쟁적이고 주관적인 보도 행태는 미국 방송뿐 아니라 전 세계에 확산됐는데, 이른바 ‘폭스뉴스 효과’라고 부른다. 머독이 소유한 영화사이자 폭스뉴스의 모기업인 ‘20세기 폭스’가 제작해 최근 개봉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서 미국 현직 대통령이 ‘선(善)의 심판’을 받아 사망하는 장면도 논란이다. 오바마 대통령을 묘사했다는 해석이 나오기 때문이다. 가장 유명한 호주인이었던 머독은 이제는 호주 국적은 아니다. 1985년 미국 시민권을 획득했다. 7개의 미국 방송국을 소유하기 위한 국적 변경으로, 1996년 폭스채널이 탄생했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구소희 배용준 결별…재벌 2세 구소희와 결별에 배용준 소속사 입장은?

    구소희 배용준 결별…재벌 2세 구소희와 결별에 배용준 소속사 입장은?

    ‘구소희 배용준 결별’ ‘키이스트’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한류스타 배용준(43)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배용준과 구소희(29)씨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결별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인 만큼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용준은 2013년 12월 구소희씨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교제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배용준보다 14세 연하인 구소희씨는 뉴욕 시러큐스대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으며 LS산전에서 잠시 근무했다. 재벌가 일원이고 이른바 ‘돌아온 싱글’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배용준과의 교제는 여러 가지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엔 일본 매체에서 각각 4월과 6월에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 결별…구소희 재벌가 2세? 대체 왜

    배용준 구소희 결별…구소희 재벌가 2세? 대체 왜

    배용준 구소희 배용준 구소희 결별…구소희 재벌가 2세? 대체 왜 배우 배용준(43)이 14살 연하 연인 구소희(29)씨와 헤어졌다고 일간스포츠가 16일 보도했다. 구소희 씨 측근은 이 매체에 “배용준이 지난해 말 약 1년간 사귄 여자친구 구소희와 결별했다. 정확한 결별 사유는 모르나 두 사람 다 결별 사실을 스스럼없이 털어놓는 등 쿨하게 행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도 이날 “배용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결별한 것이 맞다”면서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시기나 이유 등 구체적인 건 확인이 힘들다“고 공식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열애 사실은 2013년 12월 일본에서 먼저 알려졌다. 당시 닛칸 스포츠는 일본 도쿄 인근에서 식사와 쇼핑을 하며 데이트를 즐긴 배용준 구소희 커플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배용준은 1994년 KBS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했고, 2002년 ‘겨울연가’ 일본 방영 뒤 일약 한류스타로 발돋움했다. 이후에도 드라마 ‘호텔리어’, ‘태왕사신기’ 영화 ‘스캔들’, ‘외출’ 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코스닥 상장사인 키이스트 최대 주주다. 구소희 씨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다. 뉴욕 시라큐스대 마케팅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2010년 하반기부터 아버지가 부회장으로 있는 LS산전에서 근무하다 2011년 말 사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재벌가 구소희 스펙 보니..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재벌가 구소희 스펙 보니..

    17일 한 매체는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용준 구소희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 노코멘트 하겠다는 입장이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론] 증세, 복지로 이어진다는 것 보여줘야/남재욱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정책팀장

    [시론] 증세, 복지로 이어진다는 것 보여줘야/남재욱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정책팀장

    증세와 복지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집권당 원내대표가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이며, 장기적으로 중부담 중복지를 지향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이 시작이었다. 그러나 이어지는 말들은 정부와 여당의 입장이 뭔지 알 수 없게 만든다. 여당 대표는 복지 지출 구조조정을 해야 한다며 과도한 복지가 국민을 나태하게 한다고 말하고, 대통령은 증세를 국민에 대한 배신이라고 하더니, 경제부총리는 아예 한국이 이미 고복지 국면에 있다고 주장한다. 지켜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우리나라의 복지 수준이 어느 정도이며, 앞으로 확대해야 하는지 축소가 필요한지, 어느 수준으로 가야 하는지 헷갈린다. 한 국가의 복지정책이 어떤 수준과 방향을 지향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입장과 논의가 나올 수 있지만, 현재에 대한 진단까지 이토록 극단적인 차이를 보이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우선 한국의 복지 부담과 지출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살펴보자. 복지에 대한 부담 정도를 보여 주는 국민 부담률은 2013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24.3%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34.1%보다 약 10% 포인트 낮다. 복지 지출 비중도 2014년 GDP 대비 10.4%로 OECD 평균인 21.6%보다 약 11% 포인트 낮다. OECD 평균과 비교해 복지 부담과 지출이 모두 낮다. 한국의 상황을 저부담 저복지로 진단할 수 있는 이유다.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2000년 이후 증가율이 OECD보다 높고 향후 자연증가 폭이 크다며 사실상 고복지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는 과거 낮은 수준에서 증가해 온 것으로 인한 착시이며, 고령화와 연금제도 성숙 등으로 지출이 늘어난다고 해도 저복지가 자동적으로 고복지가 된다는 인식은 안일하다. 한국의 상황을 저부담 저복지라고 본다면 복지 지출을 점진적으로 확대해야 한다. 인구 고령화, 출산율 저하, 경제적 양극화, 일자리 불안정 등 현재 우리 사회·경제 구조에 나타나는 여러 현상들이 모두 복지 욕구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볼 때 여당에서 나온 중부담 중복지 논의는 고무적이다. 한국의 현실을 저부담 저복지로 진단하고, 복지와 세금 모두 늘려야 한다는 문제 인식을 담고 있다. 다만 중부담 중복지라는 말은 추상적이어서 의미를 분명히 해야 한다. 복지국가가 산업화와 함께 나타났음을 감안한다면 OECD 국가 평균 정도를 중부담 중복지 수준으로 정의하는 것이 상식적이다. 복지에 대한 부담과 지출을 점진적으로 현재보다 10% 포인트 정도 상향해야 한다는 얘기다. 문제는 부담의 증가다. 복지 지출 증가가 재정 압박으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현명한 지출도 필요하지만, 지출 증가에 맞춘 부담 증가가 핵심이다. 이는 정부가 주장하는 지하경제 양성화와 지출 구조조정으로도, 야당이 요구하는 부자감세 철회만으로도 부족하다. 결국 증세다. 국민의 세 부담을 늘려 가야 하는데, 다행히 근래 여론조사에서 제대로 된 복지를 위해서라면 더 낼 용의가 있다는 대답이 늘고 있다. 시민들이 보편적 보육이나 기초연금 같은 복지 혜택을 점차 체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부와 정치권에 대한 불신, 과세 형평성 문제 등이 여전히 조세 저항의 원인이 된다. 최근 연말정산 파동에서도 더 내는 것 자체보다는 재벌 대기업 같은 진짜 부자의 부담은 늘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가 됐다. 이를 해결하려면 조세 부담의 공정성을 바로잡아야 하며, 증세를 할 경우 세금이 복지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 줘야 한다. 예를 들어 복지에만 사용하는 복지목적세를 도입해 법인세, 소득세, 종합부동산세, 상속증여세 등 직접세에 부가세 형태로 조달하면 어떨까? 복지에 대한 재원을 누진적으로 부담하고 사용처가 분명하기 때문에 시민의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정책 대안도 중요하지만 정치 과정은 더욱 중요하다. 세금과 복지는 정책의 영역이지만, 정책을 결정하는 것은 정치다. 우선은 우리가 저부담 저복지 상황이라는 것을 분명히 하자. 현실 자체를 호도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이를 어느 수준까지 어떤 방법으로 늘려 갈지를 논의해야 한다. 이번 기회에 정부와 국회는 물론이고 시민사회를 포함하는 광범위한 국민적 논의를 시작하자. 세금과 복지는 우리 국민 개개인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며, 이를 시민이 참여해 결정하는 것이 민주주의다.
  • 구소희 배용준 결별…LS家 딸 구소희와 결별한 이유는?

    구소희 배용준 결별…LS家 딸 구소희와 결별한 이유는?

    ‘구소희 배용준 결별’ ‘키이스트’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한류스타 배용준(43)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배용준과 구소희(29)씨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결별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인 만큼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용준은 2013년 12월 구소희씨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교제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배용준보다 14세 연하인 구소희씨는 뉴욕 시러큐스대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으며 LS산전에서 잠시 근무했다. 재벌가 일원이고 이른바 ‘돌아온 싱글’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배용준과의 교제는 여러 가지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엔 일본 매체에서 각각 4월과 6월에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일본매체는 배용준과 구소희가 결별한 이유에 대해 두 사람의 신분격차가 장애물이라고 지적했다. 일본의 여성잡지 ‘조세이세븐’은 일간지 기자 발언을 인용해 “구소희의 가문처럼 역사가 있는 유명재벌계 인사 중에는 아직 연예인을 아래로 보는 사람이 많다”며 “특히 친족 중에는 교제에 반대하는 이도 있고, 배용준이 ‘신분상승’을 하는 것이라며 못마땅해 하는 이들도 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 결별, 재벌2세 구소희 누구? 알고보니..

    배용준 구소희 결별, 재벌2세 구소희 누구? 알고보니..

    배우 배용준(43)이 연인 구소희(29)와 결별했다.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배용준과 구소희(29)씨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정확한 결별 사유는 모르나 두 사람 다 결별 사실을 스스럼없이 털어놓는 등 쿨하게 행동하고 있다”며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인 시기나 이유등은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소희는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동생인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3남인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로 알려져 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구소희 배용준 결별…LS家 재벌 2세 구소희와 결별한 이유가

    구소희 배용준 결별…LS家 재벌 2세 구소희와 결별한 이유가

    ‘구소희 배용준 결별’ ‘키이스트’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한류스타 배용준(43)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배용준과 구소희(29)씨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결별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인 만큼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용준은 2013년 12월 구소희씨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교제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배용준보다 14세 연하인 구소희씨는 뉴욕 시러큐스대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으며 LS산전에서 잠시 근무했다. 재벌가 일원이고 이른바 ‘돌아온 싱글’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배용준과의 교제는 여러 가지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엔 일본 매체에서 각각 4월과 6월에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일본매체는 배용준과 구소희가 결별한 이유에 대해 두 사람의 신분격차가 장애물이라고 지적했다. 일본의 여성잡지 ‘조세이세븐’은 일간지 기자 발언을 인용해 “구소희의 가문처럼 역사가 있는 유명재벌계 인사 중에는 아직 연예인을 아래로 보는 사람이 많다”며 “특히 친족 중에는 교제에 반대하는 이도 있고, 배용준이 ‘신분상승’을 하는 것이라며 못마땅해 하는 이들도 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14세 연하 LS家 딸과 헤어진 이유는?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14세 연하 LS家 딸과 헤어진 이유는?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키이스트’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한류스타 배용준(43)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배용준과 구소희(29)씨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결별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인 만큼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용준은 2013년 12월 구소희씨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교제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배용준보다 14세 연하인 구소희씨는 뉴욕 시러큐스대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으며 LS산전에서 잠시 근무했다. 재벌가 일원이고 이른바 ‘돌아온 싱글’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배용준과의 교제는 여러 가지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엔 일본 매체에서 각각 4월과 6월에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일본매체는 배용준과 구소희가 결별한 이유에 대해 두 사람의 신분격차가 장애물이라고 지적했다. 일본의 여성잡지 ‘조세이세븐’은 일간지 기자 발언을 인용해 “구소희의 가문처럼 역사가 있는 유명재벌계 인사 중에는 아직 연예인을 아래로 보는 사람이 많다”며 “특히 친족 중에는 교제에 반대하는 이도 있고, 배용준이 ‘신분상승’을 하는 것이라며 못마땅해 하는 이들도 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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