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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지호와 바통터치…정준호 ‘역전의 여왕’ 김남주 남편 된다

    오지호와 바통터치…정준호 ‘역전의 여왕’ 김남주 남편 된다

    배우 정준호가 김남주의 남편역으로 ‘역전의 여왕’에 캐스팅 됐다. ‘역전의 여왕’은 지난해 김남주의 푼수 아줌마 연기로 화제를 모았던 ‘내조의 여왕 2’로 알려진 작품. ‘눈물의 여왕’이었다가 최근 제목을 ‘역전의 여왕’으로 변경했다. 정준호는 극중 얼떨결에 재벌 3세 황태희(김남주)와 결혼한 대기업 사원 마봉수 역으로 나온다. 재벌가에 장가든 후 좋은 점보다 나쁜 점이 더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외도를 꿈꾸는 인물이다. 정준호가 1편격인 ‘내조의 여왕’서 김남주 남편으로 나왔던 오지호와 어떤 다른 연기를 펼쳐 보여줄지 벌써부터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오는 11월, ‘동이’ 후속으로 MBC 월화극으로 편성, 방영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남주 여왕 귀환...드라마 ‘역전의 여왕’ 주연 캐스팅

    김남주 여왕 귀환...드라마 ‘역전의 여왕’ 주연 캐스팅

    연기자 김남주가 여왕으로 귀환한다. 지난해 ‘내조의 여왕’으로 왕관을 썼던 김남주는 11월 방영 예정인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에 캐스팅, 재벌가의 딸 황태희로 화려한 변신을 시도한다. 이번 드라마는 ‘내조의 여왕’ 주연배우 김남주, 고동선 PD, 박지은 작가가 다시 뭉친다는 소식과 함께 ‘내조의 여왕2’, ‘눈물의 여왕’ 등의 가제를 얻었다. 제작진 측은 막바지 캐스팅 조율과 함께 “여주인공의 눈물겨운 성공기를 담는다”는 드라마 테마에 맞춘 ‘역전’의 이미지와 친숙한 ‘여왕’을 합해 ‘역전의 여왕’이라는 제목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 제작진들은 앞서 6월에 ‘내조의 여왕’과 비슷하지만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러브라인으로 스토리를 꾸려나갈 것이라 예고했다. 김남주는 앞서 화려했던 ‘왕년’이 무색한 억척스러운 엄마이자 샐러리맨의 아내로 분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남편을 위한 절실한 내조로 사랑받았던 김남주가 이번 드라마에서는 어떤 ‘여왕’의 모습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역전의 여왕’은 현재 인기리에 방송중인 MBC 월화드라마 ‘동이’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글로리아’ 배두나 - 소이현 아찔한 초미니드레스 대결

    ‘글로리아’ 배두나 - 소이현 아찔한 초미니드레스 대결

    배우 배두나와 소이현이 아찔한 초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늘씬한 하반신을 드러낸 채 제작발표회에 나타나 취재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7일 오후 서울 압구정CGV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글로리아’(극본 정지우 / 연출 김민식)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이날 주연인 ‘나진진’역의 배두나를 비롯,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오현경 이종원 등이 참석해 작품을 맡은 소감 및 캐릭터를 소개했다. 특히 배두나와 소이현, 서지석, 이천희 등 주연배우들은 작품 내용에 맞춘 듯 ‘나이트클럽 복장’의 차림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글로리아’는 시장 한 쪽에 자리 잡고 있는 퇴물 나이트클럽 ‘추억 속으로’에서 가수를 꿈꾸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30대 여성 나진진의 사랑과 성공 이야기를 그린다.극중 배두나는 이 나이트클럽에서 가방 보관을 담당하는 서른 살 된 여성으로 5살 수준의 지능을 가진 언니 진주(오현경 분)를 돌보며 꿈을 이뤄가는 강인한 캐릭터를 연기한다.물불 안 가리는 성격의 ‘나진진 절친’ 하동하 역에는 배우 이천희가 캐스팅됐다. 배우 소이현은 가냘픈 외모를 지닌 재벌가의 서녀 정윤서 역을, 서지석은 사랑을 믿지 않는 재벌가 첩의 자식 이강석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한편 드라마 ‘글로리아’는 ‘내조의 여왕’,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김민식 PD가 선보이는 새 작품이며 ‘민들레 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첫 방송된다.사진 = MBC ‘글로리아’ 공식 홈페이지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배두나-서지석 찬란한 의상… ‘글로리아’ 나이트클럽 오픈

    배두나-서지석 찬란한 의상… ‘글로리아’ 나이트클럽 오픈

    27일 오후 서울 압구정CGV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글로리아’(극본 정지우 / 연출 김민식)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이날 주연인 ‘나진진’역의 배두나를 비롯,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오현경 이종원 등이 참석해 작품을 맡은 소감 및 캐릭터를 소개했다. 특히 배두나와 소이현, 서지석, 이천희 등 주연배우들은 작품 내용에 맞춘 듯 ‘나이트클럽 복장’의 차림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글로리아’는 시장 한 쪽에 자리 잡고 있는 퇴물 나이트클럽 ‘추억 속으로’에서 가수를 꿈꾸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30대 여성 나진진의 사랑과 성공 이야기를 그린다.극중 배두나는 이 나이트클럽에서 가방 보관을 담당하는 서른 살 된 여성으로 5살 수준의 지능을 가진 언니 진주(오현경 분)를 돌보며 꿈을 이뤄가는 강인한 캐릭터를 연기한다.물불 안 가리는 성격의 ‘나진진 절친’ 하동하 역에는 배우 이천희가 캐스팅됐다. 배우 소이현은 가냘픈 외모를 지닌 재벌가의 서녀 정윤서 역을, 서지석은 사랑을 믿지 않는 재벌가 첩의 자식 이강석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한편 드라마 ‘글로리아’는 ‘내조의 여왕’,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김민식 PD가 선보이는 새 작품이며 ‘민들레 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첫 방송된다.사진 = MBC ‘글로리아’ 공식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차인표, 고현정·권상우 이어 SBS드라마 ‘대물’ 합류

    차인표, 고현정·권상우 이어 SBS드라마 ‘대물’ 합류

    배우 차인표가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에 합류, 고현정, 권상우와 호흡을 맞춘다. 차인표는 지난 2월 종영한 KBS 1TV ‘명가’ 이후 8개월만에 다시 안방극장을 찾아가 시청자들을 만난다.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대물’은 드라마로는 최초로 여성 대통령을 소재로 삼아 정치와 권력의 관계를 다루는 드라마다. 극중 여성대통령 고현정과 사랑과 애증의 맞대결을 펼치게 되는 차인표는 카리스마와 리더쉽을 겸비한 재벌가 사위 출신의 정치인으로 등장한다.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 신드롬을 일으킨 카리스마 고현정이 여성 대통령 역을 맏아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물’은 10월께 SBS 수목극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후속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前대통령 사위 윤상현 의원, 롯데家 사위 된다

    前대통령 사위 윤상현 의원, 롯데家 사위 된다

    한나라당 윤상현 의원(48)이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조카사위가 된다. 윤 의원은 오는 29일 신 회장의 막내 동생 신준호 푸르밀(옛 롯데우유) 회장의 딸 신경아(38)씨와 결혼한다. 윤 의원의 장인이 되는 신 회장은 롯데건설 부회장, 롯데그룹 부회장, 롯데햄·롯데우유 부회장, 전경련 부회장 등을 지낸 대표적인 재계 인물. 신부 경아씨는 부친이 설립한 대선건설 상무로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투자신탁 사장을 지낸 윤광순 씨의 아들인 윤 의원은 미국에서 국제정치를 전공, 2002년 대선 당시엔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정책특보를 맡은 대표적인 친박(친박근혜)계 인물. 1985년 전두환 전 대통령 장녀와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2005년 이혼, 이번 결혼은 재혼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표적인 최고 권력자 사위에서 재벌가 사위가 되는 윤 의원의 매력이 뭔지 궁금하다. 대단하다”등 윤 의원의 결혼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윤상현 의원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前대통령 사위 윤상현 의원, 롯데家 사위 된다

    前대통령 사위 윤상현 의원, 롯데家 사위 된다

    한나라당 윤상현 의원(48)이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조카사위가 된다. 윤 의원은 오는 29일 신 회장의 막내 동생 신준호 푸르밀(옛 롯데우유) 회장의 딸 신경아(38)씨와 서울 강남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윤 의원의 장인이 되는 신 회장은 롯데건설 부회장, 롯데그룹 부회장, 롯데햄·롯데우유 부회장, 전경련 부회장 등을 지낸 대표적인 재계 인물. 신부 경아씨는 부친이 설립한 대선건설 상무로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투자신탁 사장을 지낸 윤광순 씨의 아들인 윤 의원은 미국에서 국제정치를 전공, 2002년 대선 당시엔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정책특보를 맡은 대표적인 친박(친박근혜)계 인물. 1985년 전두환 전 대통령 장녀와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2005년 이혼, 이번 결혼은 재혼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표적인 최고 권력자 사위에서 재벌가 사위가 되는 윤 의원의 매력이 뭔지 궁금하다. 대단하다”등 윤 의원의 결혼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前대통령 사위 윤상현 의원, 롯데家 사위 된다

    前대통령 사위 윤상현 의원, 롯데家 사위 된다

    한나라당 윤상현 의원(48)이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조카사위가 된다. 윤 의원은 오는 29일 신 회장의 막내 동생 신준호 푸르밀(옛 롯데우유) 회장의 딸 신경아(38)씨와 서울 강남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윤 의원의 장인이 되는 신 회장은 롯데건설 부회장, 롯데그룹 부회장, 롯데햄·롯데우유 부회장, 전경련 부회장 등을 지낸 대표적인 재계 인물. 신부 경아씨는 부친이 설립한 대선건설 상무로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투자신탁 사장을 지낸 윤광순 씨의 아들인 윤 의원은 미국에서 국제정치를 전공, 2002년 대선 당시엔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정책특보를 맡은 대표적인 친박(친박근혜)계 인물. 1985년 전두환 전 대통령 장녀와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2005년 이혼, 이번 결혼은 재혼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표적인 최고 권력자 사위에서 재벌가 사위가 되는 윤 의원의 매력이 뭔지 궁금하다. 대단하다”등 윤 의원의 결혼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윤상현 의원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품절녀’들의 패션대결 ‘오연수 vs 한가인’

    ‘품절녀’들의 패션대결 ‘오연수 vs 한가인’

    최근 SBS 드라마 ‘나쁜 남자’의 품절녀 오연수와 한가인의 패션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연수는 시크하면서도 도도하게, 한가인은 여성스러우면서도 엣지 있는 스타일로 드라마 캐릭터를 완성해나가고 있다. 나쁜 남자 속 오연수와 한가인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봤다. ◆도도한 품절녀 오연수, 럭셔리 시크룩 스타일 항상 세련된 스타일을 고수하는 ‘품절녀’ 오연수는 극중에서 재벌가의 딸 홍태라역을 맡아 세련되고 도도한 여성스러움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블랙이나 그레이 등 모노톤의 클래식하면서도 럭셔리한 의상을 즐겨 입고 목선이 드러난 A라인의 보브커트 헤어를 연출해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오연수의 시크한 스타일의 완성은 주얼리와 네크 라인이 돋보이는 세련된 의상에 화려한 디자인의 볼드한 귀걸이를 착용해 재벌가 딸 다운 럭셔리한 분위기를 부각시켰다.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럭셔리한 분위기를 부각시키려면 심플한 주얼리보다는 화려하면서도 볼드한 주얼리를 매치하면 좋다.”며 “볼드한 귀걸이는 심플한 느낌을 주는 단발 헤어에 과감한 느낌을 부여해 한층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부각시켜 준다.”고 말했다. ◆ 솔직한 품질녀 한가인, 엣지 로맨틱룩 오랜만에 브라운관 나들이에 나선 ‘품절녀’ 한가인은 극중에서 매사 똑 부러진 아트 컨설던트 문재인 역을 맡아 사랑스러우면서도 솔직한 느낌을 주는 엣지 로맨틱룩을 선보이고 있다. 그녀는 러블리한 디자인에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재킷이나 블라우스를 즐겨 입고 화이트, 누드, 연그레이 등 세련된 컬러를 선택해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부드러운 라인의 웨이브 헤어를 연출해 한층 로맨틱한 느낌을 부각시켰다. 특히 그녀는 비즈 장식이 가미된 화려한 재킷에는 악세서리로는 귀걸이만을 매치하고 러풀 장식이 많은 블라우스에는 심플한 목걸이를 매치해 강약을 조절하는 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올 시즌 트렌드인 로맨틱룩은 러풀, 드레이핑 등 디테일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너무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하면 다소 산만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며 “로맨틱룩에 주얼리를 매치할때는 세련된 스킨톤에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하면 엣지 있고 감각적인 로맨틱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방송캡쳐, 키스바이뮈샤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나 한국 재벌 상속녀야”

    “나 한국 재벌가 사람이야.” 미국에서 전세기로 수백파운드의 마리화나를 운반하려다 적발된 20대 여성이 한국 재벌가 출신이라고 주장했다고 미 언론들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캘리포니아 벤나이스 공항에서 전세기로 포트 콜럼버스 국제공항에 도착한 리젯 리(28)라는 여성이 마약 506파운드를 가방 13개로 나눠 운반하다 연방마약단속국(DEA)에 붙잡혔다. 왕복 비용이 5만달러에 이르는 전세기에 비서 2명과 경호원을 동반했던 이 여성은 남자 친구가 최근 말 농장을 구입했으며, 농장에 필요한 장비들을 운반해 달라고 부탁해서 가져온 가방들이라고 말했다고 DEA는 전했다. 리는 이번이 4번째 여행이며 한국 재벌 기업의 상속녀이기 때문에 전세기를 계속 이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해당 기업은 성명을 통해 이 여성과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여성은 만나기로 했다는 남자 친구의 성을 모른다고 했을 뿐만 아니라 비행기 안에서 수익 규모만 30만달러가 넘는 마약 거래 장부도 나왔다고 DEA는 덧붙였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비 측 “열애설 절대 아니다” 공식입장 표명

    비 측 “열애설 절대 아니다” 공식입장 표명

    가수 겸 배우 비 측이 여배우 전지현과의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전지현 씨와 드라마건 등으로 인해 친분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재력가 유력인사의 소개 등 열애설에 대한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아이파크의 출입에 대해서도 지인이 살고 있어서 지인의 집에 드나들었을 뿐이다. 보도된 사진의 경우 각기 다른 사진을 찍어서 보도 됐고 가족과의 반지 또한 왜곡 되어서 사랑의 증표로 포장된 것 또한 너무 속상하다.”고 전했다. 제이튠엔터테인먼트측은 사실이 아닌 기사에 대해 상담한 유감을 표현한 뒤 “비가 유명인이란 이유로 사생활 보호가 전혀 되지 않은 사실이 안타깝고 법적인 조치도 강구할 예정이다.”고 강경대응 할 뜻을 내비쳤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비와 전지현이 지난해 10월 이후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재벌가 유력인사를 통해 알게 됐으며 자택 등에서 비밀데이트를 즐겨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소속사 “전지현과 열애설..소송 검토중”

    비 소속사 “전지현과 열애설..소송 검토중”

    비의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가 ‘열애설 보도’에 대한 법적 소송을 검토 중이다.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전지현과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비가 유명인이란 이유로 사생활 보호가 전혀 되지 않은 사실이 안타깝고 법적인 조치도 강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비와 전지현이 지난해 10월 이후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재벌가 유력인사를 통해 알게 됐으며 자택 등에서 비밀데이트를 즐겨왔다는 것. 이에 대해 비의 소속사 측은 “전지현 씨와 드라마건 등으로 인해 친분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재력가 유력인사의 소개 등 열애설에 대한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아이파크의 출입에 대해서도 지인이 살고 있어서 지인의 집에 드나들었을 뿐이다. 보도된 사진의 경우 각기 다른 사진을 찍어서 보도 됐고 비의 가족반지 또한 왜곡 되어서 사랑의 증표로 포장된 것이 너무 속상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기사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비가 유명인이란 이유로 사생활 보호가 전혀 되지 않은 사실이 안타깝고 법적인 조치도 강구할 예정이다.”고 일부 매체의 경솔한 보도에 강경대응 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전지현과 열애설 ‘강력부인’..진실은?

    비, 전지현과 열애설 ‘강력부인’..진실은?

    비와 전지현의 열애설의 진실 여부를 놓고 갑론을박이 거세다. 10일 한 매체는 가수 겸 배우 비와 여배우 전지현이 지난해 말부터 열애중이라고 보도한 가운데 양측을 둘러싼 여러 주장과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다. ‘열애설’을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이들은 재벌가 유력인사를 통해 알게 됐으며 주변 눈을 의식해 전지현이 살고 있는 삼성동 자택 등에서 비밀데이트를 즐겨왔다. 또 비와 전지현이 같은 명품 브랜드의 커플 악세서리인 반지와 팔찌를 각기 착용한 사진이 언론에 노출된 바 있다. 전지현의 휴대 전화에 입력된 비의 애칭이 ‘절대지존’이란 비교적 세부적인 사실까지 공개했다. 그러나 현재 비와 전지현측에서는 “전혀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힌 상태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전지현 씨와 드라마건 등으로 인해 친분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재력가 유력인사의 소개 등 열애설에 대한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아이파크의 출입에 대해서도 지인이 살고 있어서 지인의 집에 드나들었을 뿐이다. 보도된 사진의 경우 각기 다른 사진을 찍어서 보도 됐고 가족과의 반지 또한 왜곡돼 사랑의 증표로 포장된 것 또한 너무 속상하다.”고 전했다. 제이튠엔터테인먼트측은 사실이 아닌 기사에 대해 상담한 유감을 표현한 뒤 “비가 유명인이란 이유로 사생활 보호가 전혀 되지 않은 사실이 안타깝고 법적인 조치도 강구할 예정이다.”고 강경대응 할 뜻을 내비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언론-비-전지현, 열애설 3者 진실공방

    언론-비-전지현, 열애설 3者 진실공방

    가수 겸 배우 비와 배우 전지현의 열애설을 둘러싼 양측 당사자와 언론매체 간 진실공방이 과열양상을 띠고 있다.10일 오전 한 매체는 비와 전지현이 재벌가 유력인사의 주선으로 만나 지난해 10월부터 교제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비와 전지현 각각의 모습, 두 사람의 차량 등을 찍은 사진을 증거자료로 덧붙였다.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각, 또 다른 매체는 비와의 전화 인터뷰 내용을 통해 열애사실을 반박했다. 비는 열애설 최초 보도매체의 추가 사진공개에 자신감을 나타내며 교제에 대한 의혹을 일축했다.이후 두 사람의 팬과 네티즌들은 혼란에 빠졌다. 비와 전지현, 양측 모두 공식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상황에서 열애 진위여부는 누리꾼들 사이에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으며 각종 루머와 억측이 쏟아져 논란이 가중됐다.결국 비의 소속사인 제이튠 엔터테인먼트 측은 같은 날 오후 “(비는)전지현씨와 드라마 건 등으로 인해 친분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재력가 유력인사의 소개 등 열애설에 대한 애기는 사실이 아니다”라는 공식입장을 내놨다.이어 소속사 측은 “아이파크의 출입에 대해서도 지인이 살고 있어서 지인의 집에 드나들었을 뿐이다. 보도된 사진의 경우 각기 다른 사진을 찍어서 보도 되었고 가족과의 반지 또한 왜곡 되어서 사랑의 증표로 포장된 것 또한 너무 속상하다”며 불쾌감을 표시했다.이 같은 비와 소속사 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반응은 반신반의가 주를 이뤘으며 일부 네티즌들은 ‘사실이다’, ‘아니다’로 편을 나눠 공식입장의 신뢰도를 놓고 지루한 입씨름을 벌였다.또한 소속사 측이 법적대응 방침을 시사했음에도 불구하고 열애설 단독 보도매체가 교제사실에 대한 확신을 굽히지 않고 소속사 측의 입장을 조목조목 문제 삼아 정확한 사실입증 및 사태해결에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스타 비, 전지현과 열애중”

    “월드스타 비, 전지현과 열애중”

    가수 비와 배우 전지현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비 소속사 측이 “확인 중”이라고 확답을 피했다. 비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지금 막 소식을 접하고 사실 확인 중”이라며 “곧 공식입장을 밝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비와 전지현이 지난해 10월 이후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재벌가 유력인사를 통해 알게 됐으며 자택 등에서 비밀데이트를 즐겨왔다. 한편 비는 오는 9월 KBS 2TV 새 드라마 ‘도망자’를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측 “전지현과 열애, 본인에게 확인 중”

    비 측 “전지현과 열애, 본인에게 확인 중”

    가수 비와 배우 전지현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비 소속사 측이 “확인 중”이라고 확답을 피했다. 비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지금 막 소식을 접하고 사실 확인 중”이라며 “곧 공식입장을 밝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비와 전지현이 지난해 10월 이후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재벌가 유력인사를 통해 알게 됐으며 자택 등에서 비밀데이트를 즐겨왔다. 한편 비는 오는 9월 KBS 2TV 새 드라마 ‘도망자’를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남’ 김남길 속에 ‘미사’ 소지섭 있는 이유

    ‘나남’ 김남길 속에 ‘미사’ 소지섭 있는 이유

    ‘건욱 속에 무혁이 있다?’ SBS ‘나쁜 남자’의 김남길과 2004년 종영한 KBS 2TV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소지섭이 극중 각각 맡은 건욱과 무혁이 닮아있다는 평이 줄을 잇고 있다. 김남길이 맡은 건욱은 어린 시절 재벌가로 입양됐다가 곧 버려졌던 상처로 해산그룹에 대한 복수를 꿈꾸는 나쁜 남자다. 한편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사랑하는 척하는 아픈 남자다. 거칠고 괴팍하며 욕 밖에 모르는 남자. 바로 수많은 여심을 자극했던 차무혁(소지섭 분)이다. 이 남자는 한 번 화가 나면 주체를 못하는 다혈질 성격이지만 알고 보면 순수한 영혼을 가진 착한 남자다. 두 드라마에 빠졌던 수많은 애청자들은 최근 ‘나쁜 남자’ 홈페이지에 방문해 건욱과 무혁이 얼굴 생김새와 패션 등 겉모습부터 터프하고 까칠한 알맹이까지 비슷하다는 의견들을 올렸다. 특히 이러한 주장들은 두 드라마 모두 이형민 PD가 연출을 맡은 작품이라 강한 설득력을 얻고 있다. ‘외모 닮은꼴’에 표를 던진 대다수 네티즌들은 “두 남자 모두 빵모자를 쓰고 나왔다.”, “쏘아붙이는 눈빛과 무뚝뚝한 표정이 비슷하다.”, “헤어스타일과 콧수염, 오토바이 설정 등을 보면 분위기가 닮았다.” 등의 글을 남겼다. 일부 시청자들은 ‘내면 닮은꼴’에 줄을 섰다. 이들은 “둘 다 어두운 과거와 많은 상처를 가진 남자다.”, “내색은 하지 않지만 진짜 사랑을 안다는 점이 똑같다.”, “한 가지 목표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는 외골수다.” 등 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소지섭은 오는 23일에 첫 전파를 탈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에 출연해 동시간대 방송될 ‘나쁜 남자’의 김남길과 시청률 경쟁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상 배우 ‘티아라 은정-정소민’의 신상 스타일은?

    신상 배우 ‘티아라 은정-정소민’의 신상 스타일은?

    올 6월 신상 드라마 전쟁이 시작되면서 신상 배우들의 스타일 또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의 은정,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정소민은 안방극장에 처음 얼굴을 비췄지만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로 주목 받고 있다.이들은 순수한 매력부터 철부지 매력까지 각자의 드라마 캐릭터에 맞는 연기와 스타일 대결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드라마에서 선보인 패션, 헤어 스타일은 벌써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신상 드라마 속 두 신인 배우들의 패션과 헤어, 주얼리 스타일을 살펴봤다.◆순수매력! 보이쉬한 연기돌 은정티아라의 은정은 ‘커피하우스’에서 이제껏 티아라 활동에서 보여줬던 시크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잠시 접고 귀엽고 수수한 이미지를 보여주고있다.몸매를 강조하며 과감한 노출도 불사했던 은정은 헐렁한 셔츠에 스포티한 후드티를 레이어드한 스타일을 기본으로 하는 톰보이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바가지 스타일의 짧은 헤어 스타일은 그녀의 톰보이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준오헤어의 헤어스타일리스트 셜리는 “은정의 헤어 스타일은 어깨선 가까이 떨어지는 기장으로 약간의 층을 주어 무겁지않고, 앞머리는 가벼운 뱅스타일로 더욱 발랄한 이미지를 보여준다.”며 “보다 손쉽게 관리하기 위해 볼륨 매직을 해준다면 자연스럽고 귀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고 전했다.◆재벌가 철부지 막내딸 정소민 정소민은 나쁜남자의 첫 방송이 시작하자마자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그녀는 자연스러운 연기와 함께 러블리하고 귀여운 패션, 헤어스타일로 극중 역할을 잘 소화하며 제 2의 윤은혜로 떠오르고 있다.그녀가 연기하는 재벌가 막내딸 모네는 사랑스러운 러플장식의 원피스와 파스텔 컬러의 카디건을 매치해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룩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작은 사이즈의 쁘띠 귀걸이로 포인트를 주어 로맨틱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인 부장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롱 헤어에 화려한 드롭형 귀걸이는 산만한 느낌을 줄 수 있다.”라며 “이럴땐 귀에 딱 붙는 심플한 쁘띠 주얼리를 활용해 포인트를 주면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 = 드라마캡쳐, 골든듀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정소민, 미니홈피도 관심집중...’청순女’

    ‘나쁜남자’ 정소민, 미니홈피도 관심집중...’청순女’

    ‘나쁜남자’에 출연 중인 정소민이 청순한 매력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소민이 지난 26일 첫 방송 된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에서 청순한 외모와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로 주목받은 가운데 그녀이 미니홈피에 공개된 깜찍, 발랄한 일상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정소민이 “단편 영화 촬영 중” 이라고 밝힌 사진이 수많은 시선을 이끌었다. 사진속 정소민은 흰 난방 차림에 허벅지가 살풋 드러나는 포즈로 앉아있다. 또 올려묶은 머리와 화장기 없는 맑은 얼굴이 정소민의 청순한 매력을 돋보이게한다. 정소민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에 재학 중으로 한때 각종 무용콩쿨을 휩쓸던 무용인재다. 정소민은 탄탄한 연기력과 기량을 뽐내며 데뷔작 ‘나쁜남자’에서 주연급으로 캐스팅 됐다. 한편 정소민은 극중 김남길이 복수를 꿈꾸며 계획적으로 접근한 재벌가 해신그룹의 막내딸 홍모네 역을 맡아 명랑하고 귀여운 연기를 선보인다. 사진 = 정소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가인 “예쁘지 않아서 선택했다.”

    한가인 “예쁘지 않아서 선택했다.”

    배우 한가인이 ‘나쁜남자’를 통해 만난 캐릭터에게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가인은 19일 오후 2시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기자간담회에서 극중 분하는 ‘문재인’이란 인물을 예쁘지 않고 거칠어서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문재인은 예쁘지 않고 성질이 사나운 여자라서 사랑스럽다.”고 운을 뗀 후 “기존 드라마에서 만나왔던 그저 예쁘고 착한 배역과 다른 성격을 가진 역할을 맡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3년이라는 긴 공백기와 하나의 틀에 갇혀있는 이미지를 동시에 깨고 싶었다.”며 “문재인은 학구파라는 점만 나와 닮아있는 인물이다. 지금까지 보여줬던 내가 아닌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찾아가겠다.”고 덧붙였다. 극중 미술관 아트컨설턴트인 문재인(한가인 분)은 명문대를 졸업한 엘리트지만 평탄치 못한 집안 탓에 굴곡 있는 않은 인생을 살아간다. 상류층을 꿈꾸는 재인은 재벌가를 만나기 위해 발버둥치지만 가진 것이 없는 건욱(김남길 분)을 우연히 만나 이끌리게 된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 후속 작품인 ‘나쁜남자’는 숨겨둔 욕망을 위해 질주하는 한 남자가 펼치는 복수와 사랑을 그렸으며 오는 5월 2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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