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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열애인정 “재벌가 2세 아냐…금융인, 동갑내기 재미교포”

    김정은 열애인정 “재벌가 2세 아냐…금융인, 동갑내기 재미교포”

    김정은 열애인정 김정은 열애인정 “재벌가 2세 아냐…금융인, 동갑내기 재미교포” 연애 중임을 밝힌 배우 김정은(41)의 연인은 동갑내기 재미교포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정은의 한 측근은 24일 “김정은의 연인이 재벌가 자제인 것처럼 알려졌지만 전혀 아니다. 재벌과는 상관없는 일반인”이라면서 “남자친구는 김정은과 동갑이며 재미교포다”라고 밝혔다. 이 측근은 이어 “남자친구는 현재 외국계 금융사에 종사하는 금융인이며, 두 사람은 교제한 지 3년이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한 여성월간지는 김정은이 데이트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남자친구가 재벌가 자제이며 잘생긴 외모를 자랑한다고 보도했다. 또 두 사람이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정은의 측근은 “현재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고 촬영 스케줄이 엄청나게 빡빡한데 금요일마다 데이트를 즐겼다는 부분도 사실과 다르다. 촬영 스케줄을 확인해보면 알 것”이라며 “드라마에 출연 중인 상황이라 혹시라도 작품에 누가 될까 김정은 씨가 무척 걱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측근은 이어 “드라마 시작 전까지는 두 사람이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데이트를 즐겼다. 그래서 남자친구의 직장 동료 등은 두 사람의 교제를 알고 있었다”며 “그러나 현재는 드라마 촬영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은의 소속사는 열애설이 터지자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김정은 씨는 현재 조금씩 상대방을 알아가며 좋은 친구이자 연인으로 조심스러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은은 현재 MBC TV 주말극 ‘여자를 울려’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열애 인정, 재미교포 동갑내기 펀드매니저 “3년째 열애 중”

    김정은 열애 인정, 재미교포 동갑내기 펀드매니저 “3년째 열애 중”

    24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김정은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MBC ‘여자를 울려’의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한 측근은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김정은 남자친구는 재미교포 동갑내기로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러한 보도에 대해 “본인 확인 결과 열애 사실이 맞다. 하지만 아직 결혼을 생각할만큼 깊은 관계가 아니라서 다소 조심스럽다. 재벌가 자제가 아닌 외국계 회사 펀드 매니저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정은 남자친구는 동갑내기 재미교포로 두 사람은 3년째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은 열애 인정, 연인은 재벌 2세? 알고보니 증권사 펀드매니저+훈남

    김정은 열애 인정, 연인은 재벌 2세? 알고보니 증권사 펀드매니저+훈남

    ‘김정은 연인, 김정은 열애 인정, 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24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김정은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우먼센스 측은 김정은이 MBC 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의 한 측근은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이 많다”며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은 열애 상대는 재벌2세가 아니라 외국계 회사를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김정은의 측근은 “김정은의 남자친구는 유능한 해외 증권사 펀드매니저로 알고 있다. 벌써 2년 넘게 교제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밝혔다. 김정은 연인, 김정은 연인, 김정은 연인, 김정은 연인, 김정은 열애 인정, 김정은 열애 인정, 김정은 열애 인정, 김정은 열애 인정, 김정은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은 열애 인정 “훈훈 외모 재벌 2세와 열애 중” 결혼 임박?

    김정은 열애 인정 “훈훈 외모 재벌 2세와 열애 중” 결혼 임박?

    24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김정은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MBC ‘여자를 울려’의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한 측근은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러한 보도에 대해 “본인 확인 결과 열애 사실이 맞다. 하지만 아직 결혼을 생각할만큼 깊은 관계가 아니라서 다소 조심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은 열애인정 “훈훈한 외모” 결혼 가능성은?

    김정은 열애인정 “훈훈한 외모” 결혼 가능성은?

    김정은 재벌2세와 열애인정 “매주 금요일 심야데이트” 김정은 열애인정 배우 김정은이 재벌가 2세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4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김정은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은 MBC ‘여자를 울려’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에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의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한 측근은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귀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열애인정 “남친은 재벌가 2세” 도대체 누구길래?

    김정은 열애인정 “남친은 재벌가 2세” 도대체 누구길래?

    김정은 열애인정 “남친은 재벌가 2세” 도대체 누구길래? 김정은 열애인정 배우 김정은이 재벌가 2세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4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김정은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은 MBC ‘여자를 울려’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에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의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한 측근은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귀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훈훈한 외모의 재벌가 자제” 결혼은?

    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훈훈한 외모의 재벌가 자제” 결혼은?

    김정은 재벌2세와 열애중? “매주 금요일 심야데이트” 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배우 김정은이 재벌가 2세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4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김정은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은 MBC ‘여자를 울려’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에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의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한 측근은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귀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연인, 열애 인정 “훈훈외모+펀드매니저와 열애” 소속사 입장 보니?

    김정은 연인, 열애 인정 “훈훈외모+펀드매니저와 열애” 소속사 입장 보니?

    ’김정은 연인, 김정은 열애 인정’ 배우 김정은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24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김정은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MBC ‘여자를 울려’의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한 측근은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이에 김정은 소속사 별만들기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김정은은 현재 조금씩 상대방을 알아가며 좋은 친구이자 연인으로 조심스러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있다”고 즉각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에 대한 기약은 섣불리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김정은의 결혼이나 좋은 소식이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말씀 드리겠다. 또한 아직은 미래에 대해 어떤 계획도 세우고 있지는 않고 있으니 이와 관련된 오해나 억측은 자제해 주시길 당부 한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은 드라마 촬영에 한창으로 오로지 연기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본인의 개인사로 인해 드라마 팀이 신경 쓰이는 일이 없길 바라고 있다. 이러한 배우의 조심스러운 입장을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김정은이 열애 중인 남자친구에 대해 재벌 2세가 아닌 외국계 회사 펀드매니저라고 정정했다. 김정은 연인, 김정은 열애 인정, 김정은 연인, 김정은 열애 인정, 김정은 연인, 김정은 열애 인정, 김정은 연인, 김정은 열애 인정, 김정은 연인, 김정은 열애 인정 사진=방송 캡처(김정은 연인, 김정은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은 열애 인정 “열애 중, 맞다” 결혼 임박했나 보니?

    김정은 열애 인정 “열애 중, 맞다” 결혼 임박했나 보니?

    배우 김정은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열애는 맞지만 결혼을 언급하기엔 이르다는 입장을 전했다. 24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김정은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김정은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은 MBC ‘여자를 울려’의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한 측근은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은 연인은 동갑내기 재미교포 “3년째 연애중”

    김정은 연인은 동갑내기 재미교포 “3년째 연애중”

    김정은 연인 열애 인정연애 중임을 밝힌 배우 김정은(41)의 연인은 동갑내기 재미교포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정은의 한 측근은 24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김정은의 연인이 재벌가 자제인 것처럼 알려졌지만 전혀 아니다. 재벌과는 상관없는 일반인”이라며 “남자친구는 김정은과 동갑이며 재미교포다”라고 밝혔다. 이 측근은 이어 “남자친구는 현재 외국계 금융사에 종사하는 금융인이며, 두 사람은 교제한 지 3년이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한 여성월간지는 김정은이 데이트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남자친구가 재벌가 자제이며 잘생긴 외모를 자랑한다고 보도했다. 또 두 사람이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덧붙였다. 이 측근은 이어 “드라마 시작 전까지는 두 사람이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데이트를 즐겼다. 그래서 남자친구의 직장 동료 등은 두 사람의 교제를 알고 있었다”며 “그러나 현재는 드라마 촬영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은의 소속사는 열애설이 터지자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김정은 씨는 현재 조금씩 상대방을 알아가며 좋은 친구이자 연인으로 조심스러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은은 현재 MBC 주말극 ‘여자를 울려’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재벌2세와 열애중? “매주 금요일 심야데이트”

    김정은 재벌2세와 열애중? “매주 금요일 심야데이트”

    김정은 재벌2세와 열애중? “매주 금요일 심야데이트” 김정은 열애 배우 김정은이 재벌가 2세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4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김정은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은 MBC ‘여자를 울려’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에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의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한 측근은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귀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훈훈한 외모의 재벌가 자제” 결혼할까?

    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훈훈한 외모의 재벌가 자제” 결혼할까?

    김정은 재벌2세와 열애중? “매주 금요일 심야데이트” 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배우 김정은이 재벌가 2세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4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김정은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은 MBC ‘여자를 울려’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에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의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한 측근은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귀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열애 인정 “훈훈외모 재벌 2세와 결혼 임박?”

    김정은 열애 인정 “훈훈외모 재벌 2세와 결혼 임박?”

    24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김정은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MBC ‘여자를 울려’의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한 측근은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러한 보도에 대해 “본인 확인 결과 열애 사실이 맞다. 하지만 아직 결혼을 생각할만큼 깊은 관계가 아니라서 다소 조심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은 열애 “재벌 2세와 열애 중” 결혼 임박?

    김정은 열애 “재벌 2세와 열애 중” 결혼 임박?

    24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김정은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MBC ‘여자를 울려’의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한 측근은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러한 보도에 대해 “본인 확인 결과 열애 사실이 맞다. 하지만 아직 결혼을 생각할만큼 깊은 관계가 아니라서 다소 조심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은 열애 인정, 남자친구 누구? 결혼은?

    김정은 열애 인정, 남자친구 누구? 결혼은?

    24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김정은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우먼센스 측은 김정은이 MBC 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의 한 측근은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이 많다”며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은 열애 상대는 재벌2세가 아니라 외국계 회사를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김정은의 측근은 “김정은의 남자친구는 유능한 해외 증권사 펀드매니저로 알고 있다. 벌써 2년 넘게 교제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은 열애 인정, 누구와 사귀나 봤더니?

    김정은 열애 인정, 누구와 사귀나 봤더니?

    ‘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 24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김정은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우먼센스 측은 김정은이 MBC 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의 한 측근은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이 많다”며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은 열애 상대는 재벌2세가 아니라 외국계 회사를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김정은의 측근은 “김정은의 남자친구는 유능한 해외 증권사 펀드매니저로 알고 있다. 벌써 2년 넘게 교제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드라마 호흡 맞추다 연인발전? 데이트 장소보니 호텔 피트니스..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드라마 호흡 맞추다 연인발전? 데이트 장소보니 호텔 피트니스..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드라마 호흡 맞추다 연인발전? 데이트 장소보니 호텔 피트니스..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배우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이 불거졌다. 19일 뉴스웨이는 이준기 전혜빈이 최근 유명 호텔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 등을 즐기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준기 전혜빈은 지난해 KBS2 드라마 ‘조선총잡이’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열애설에 따르면 이준기 전혜빈 측근은 “이준기 전혜빈 사이가 아주 두터워 보였다. 공개된 장소에서 다정한 스킨십을 하는 등 서슴없이 애정표현을 했다”고 전했다. 이준기 전혜빈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유명호텔 피트니스센터는 재벌가 가족들 및 VIP 고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으로 보안 유지가 뛰어나, 재벌가 가족들과 스타들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운동하기에 적합한 곳으로 알려졌다. 열애설이 불거진 이준기 전혜빈은 나무엑터스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식구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연말 ‘조선총잡이’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와, 동료 연예인들을 동행해 함께 밥을 먹는 등 다정한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에 소속사 나무액터스 측은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사진=나무액터스(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에 다정한 촬영현장 눈길..호텔 피트니스 데이트?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에 다정한 촬영현장 눈길..호텔 피트니스 데이트?

    배우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이 불거졌다. 19일 뉴스웨이는 이준기 전혜빈이 최근 유명 호텔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 등을 즐기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준기 전혜빈은 지난해 KBS2 드라마 ‘조선총잡이’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열애설에 따르면 이준기 전혜빈 측근은 “이준기 전혜빈 사이가 아주 두터워 보였다. 공개된 장소에서 다정한 스킨십을 하는 등 서슴없이 애정표현을 했다”고 전했다. 이준기 전혜빈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유명호텔 피트니스센터는 재벌가 가족들 및 VIP 고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으로 보안 유지가 뛰어나, 재벌가 가족들과 스타들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운동하기에 적합한 곳으로 알려졌다. 이준기 전혜빈은 나무엑터스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식구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연말 ‘조선총잡이’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와, 동료 연예인들을 동행해 함께 밥을 먹는 등 다정한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열애설을 부인한 상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내여행 | [Village in Seoul 창신동] 세상의 모든 동네 창신동 꿰매기

    국내여행 | [Village in Seoul 창신동] 세상의 모든 동네 창신동 꿰매기

    창신동의 어깨가 무겁다. 제1호 뉴타운 재개발 해제구역. 싹 밀어 버리는 방법 대신 느린 재생을 선택한 창신동에 쏠린 시선들은 기대 반, 의심 반이다. 그러니 눈치 없는 관광객으로 말고, ‘아니 오신 듯 가만히’ 다녀오시라. 우리가 잃어버린 것, 그래서 지켜 주어야 할 것들이 아직 창신동에는 남아 있다! 첫 마을을 주시하라 창신동은 성 밖 첫마을이다. 사대문과 성곽으로 둘러싸여 있던 한양에서 흥인지문(동대문)을 넘어서면 그곳이 창신동이다. 혹은, 혜화동 낙산공원에서 동대문 방향으로 이어지는 서울 성곽길을 걸어 본 적이 있는가? 그 너머가 바로 창신동이다. 아마도, 아름다운 마을이라고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 재개발을 포기한 창신동은 낙후된 산동네, 달동네다. 길이 오죽 휘고 가파르면 ‘회오리길’이 있을까? 그 비탈에 축대를 쌓고 올린 집들은 대부분 노후 주택이다. 아랫마을 신당동이 대형 패션타운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로 눈부신 발전(?)을 해 오는 사이 창신동은 여전히 20년 전 풍경을 품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타운 재개발 계획은 주민들의 투표를 거쳐 2013년 해제됐다(일부 구역은 다시 서울시에 정비사업 추진을 신청했다). 투기꾼들을 실망을 안고 물러갔고, 이어서 도시재생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커뮤니티 디자인을 고민하여 ‘000간(공공공간)’을 운영 중인 사회적기업 러닝투런, 공연예술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창신동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연극교육을 위해 ‘뭐든지 예술학교’를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아트브릿지가 있으며, 어반하이브리드는 디자이너와 생산자를 연결해서 브랜드를 만드는 ‘창신테이블’을 운영 중이다. 도심재생 선도지역 사업을 위해 신숭인도시재생지원센터가 설치되고 국비와 시비 200억원이 책정됐으니, 성패를 주시하는 눈들이 쏠리고 있다. 뜨거운 감자인 셈이다. 이들의 작업은 창신동 주민들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잘 알려진 대로 창신동은 한국 의류산업의 메카인 동대문의 배후기지다. 주문을 넣으면 하루 만에도 뚝딱 옷이 만들어지는 곳. 정확한 숫자는 파악되지 않았지만 1~2인의 소규모 작업장까지 합하면 3,000여 개의 봉제공장이 창신동에 밀집해 있다고 한다. 실제로 마을에 들어서면 주택 1층마다 자리잡은 공장 작업실에서는 기계음에 섞인 라디오 소리가 흘러나오고 불투명 시트지를 붙인 샷시 문 틈새로 호스들이 꼬리를 빼고 쉭쉭 연기를 뿜어 올린다. 10대, 20대에 기술을 배우기 시작한 여직공이 이제 창신동의 아줌마, 할머니가 되었다. 70년대 당시 직공의 40%가 18세 미만의 여성들이었고, 그들이 견뎌야 했던 열악한 노동환경, 가난한 쪽방촌 생활을 떠올리면 창신동에 위치한 전태일추모재단 앞에서 발걸음이 잘 떨어지지 않는다. 봉제산업은 쇠락하고 있지만 이미 자리잡은 문화의 뿌리는 깊다. 쉼 없이 골목을 질주하는 원단 배달 오토바이만 해도 그렇다. 시끄럽고 위험하고 불편하지만 창신동에서는 아무도 불평하지 않는다. 좁은 골목길을 질주하며 원단과 제품을 배달하는 오토바이의 소음은 ‘돈 버는 소리’이기 때문이다. 공장마다 들려오는 라디오 소리도 소음이 아니긴 마찬가지다. 일자리를 찾아온 해외이주민들도 불청객이 아니다. 현재 창신동에는 2,000여 명의 조선족과 동남아 이주민들이 살고 있다. 그들을 끌어안기 위해 동네 교회는 외국어 현수막을 설치하고 창신시장에는 인도, 네팔, 중국 식당들이 유명하다. 그리하여 창신동은 ‘마을’과 ‘공동체’ 재생을 위한 중요한 시험무대다. 지켜 내고 싶은 것들은 오히려 소소하고 보잘 것 없는 것들이다. 이를테면 평상이다. 마을 공터마다, 골목 끝마다 할머니 두세 명이 모여 앉아서 남편 흉도 보고, 해진 양말도 꿰매고, 수박도 나눠 먹는 그 평상이다. 미로처럼 얽힌 골목과 골목이 만나는 지점마다 기가 막히게 자리잡은 골목슈퍼는 또 어떤가? 런닝셔츠에 파자마 차림으로 ‘하드’를 사러 나온 꼬맹이는 몇십년 전의 나였다. 세상 모든 꼬마들을 키워 낸 오래된 동네를 지켜 주는 일. 이미 잃어버린 박수근과 백남준의 집터의 전철을 밟지 않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숙제이고, 우리가 창신동을 응원해야 하는 이유다. 성저10리, 창신동의 시작 조선시대 두 마을인 인창방仁昌坊과 숭신방崇信坊이 합쳐져 1914년부터 창신동이라고 불리기 시작했다. 낙산 주변에 양반들의 별장이 있기는 했지만 성저10리城底十里, 묘도 쓸 수 없고 벌목도 금지된 도성 밖 약 4km 구역, 즉 한양의 그린벨트 같은 곳이어서 거주 인구가 적었다(지금 창신동은 종로구에서 인구가 가장 많다). 일제강점기에는 창신동 일대에서 채석한 돌로 조선총독부, 서울시청 등을 건축했으며 동대문 일대 광장시장에는 대규모 포목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해방 이후에는 지방에서 올라온 이주민과 피난민들이 판잣집을 지으며 몰려들었고 1970년대부터 평화시장의 봉제공장이 이전해 오기 시작하면서 창신동은 의류산업의 배후기지로 발전하게 되었다.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뉴타운 재개발이 추진됐지만 2013년 주민투표를 통해 추진 지역 중 처음으로 재개발을 포기하고 도시재생 시범지역으로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다. ●mini interview 창신숭인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 신중진 성균관대 건축학과 교수 ‘소통’하려면 ‘배려’하라 재개발 해제를 위해 앞장서 온 그가 센터장이 된 것은 지난해 6월이었다. 11개월이 흐르는 동안 그가 가장 주력한 일은 도로를 넓히고 주택을 개조하는 ‘가시적인 성과’가 아니라 동네를 속속들이 파악하는 일이었다. 50m마다 방문객이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파악했다는 그와 함께한 창신동 투어는 드라마틱한 시선의 확장이었다. 소위 ‘정비되지 않았다’고만 표현되던 골목과 집들이 ‘그러한 연유’도 알게 되고 오토바이 소리, 라디오 소리도 정겨워졌다. 도시재생을 향한 이 실험의 장에서 애당초 정해진 ‘답’이 없으므로 같이 고민해 보자는 접근이다. 그러나 한 가지 원칙은 분명하다. “소통하려면 배려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말은 창신동을 소개하는 여행기자에게 작은 팁이 되어 주었다. 배려하는 여행. 창신동을 ‘구경’하지 말고 ‘살펴’달라는 당부를 덧붙인다. ●천소현 기자의 창신동 그곳? Exhibition DDP에서 만나는 박수근과 창신동 5월6일은 박수근(1914∼1965년) 작고 50주기다. 그의 대표작 50여 점이 DDP에 걸리고 창신동의 문화예술적 자원을 재조명하는 기획전도 함께 열린다. 가장 한국적인 화가로 꼽히는 박수근은 창신동에 10년을 살았다. 그림이 빼곡하던 마루 화실은 지금 사진으로만 남아 있지만 그의 DNA 속에 녹아 있는 창신동의 모습은 젊은 건축가와 아티스트들이 함께 고민한 동행 행사 <창신·길>에서 만날 수 있다. DDP 이간수문전시장 4월30일~6월28일 8,000원 www.ddp.or.kr 창신동 둘러보기 동대문역이나 종묘역에서 시작해 오르막길을 천천히 올라가는 방법도 있고, 종로03번 마을버스를 타고 낙산 종점에서 하차해 창신시장 방면으로 내려오는 방법도 있다. 물론 내려오는 코스가 쉽겠지만 가파른 비탈에 아무래도 속도가 빨라지면 시선에서 놓치는 것들도 많아진다. 천천히 걸어 올라가는 방법을 추천한다. 창신동의 현주소 봉제거리박물관 봉제‘산업’이 아니라 ‘문화’라고 부르자 시선은 ‘돈’에서 ‘사람’으로 옮겨졌다. 현재 창신동에는 1,100여 개의 봉제소가 있고, 30인 이상이 근무하는 곳이 150여 곳이다. 특히 647번지와 42번지 일대에 패턴부터 재봉까지 도맡는 종합공장들이 밀집해 있어서 거리박물관이 조성됐다. 벽에 붙어 있는 안내문을 읽는 것만으로도 창신동을 한층 깊이 이해하게 된다. 창신동 647 일대 이래저래 안타까운 비우당과 동망봉 비우당庇雨堂은 ‘비를 가리는 집’이라는 뜻으로 실학자 이수광1563~1628이 한국 최초의 백과사전 형식의 책인 <지봉유설芝峰類設>을 집필한 곳이다. 복원이 되긴 했지만 아파트에 갇힌 모습이 안타깝다. 보문역쪽으로 내려가면 정순왕후가 영월로 유배간 단종을 그리워하며 매일 동쪽을 바라보았다는 동망봉이 있다. 폐위된 정순왕후가 비우당의 샘에서 빨래를 하면 자주색으로 물들었다는 슬픈 이야기도 전해진다. 창신동 9-471 창신동의 활력소 아트브릿지+뭐든지도서관+창신동라디오 ‘덤’ 부모가 일하는 동안 방치되는 아이들을 모아 연극교육을 하는 것이 문화예술 사회적기업 ‘아트브릿지’의 역할이다. 알고 보면 우리나라 최초의 전문배우양성소인 ‘조선배우학교’가 1925년 창신동에 있었다. 지역아동센터와 학부모들이 함께 만든 ‘뭐든지 도서관’은 아이들의 사랑방이고, 창신동라디오방송국 ‘덤’은 창신동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출연하는 마을미디어로 인터넷이나 팟캐스트에서 창신동라디오로 검색해 들을 수 있다. 아트브릿지 www.artbridge.or.kr 창신동을 고민하는 청년들 복합문화공간 OOO간 창신동을 기반으로 공공 커뮤니티 디자인을 고민하는 청년 사회적기업인 러닝투런Learning to Learn은 창신동의 변화를 주도한 곳이다. 이름 없던 봉제공장에 간판을 제작해서 달아 주는 사업을 시작으로 자투리 원단과 버리는 부재료를 얻어서 만든 셔츠, 가방 등 디자인 제품을 판매하는 등 주민들과 협업, 청년활동가 육성 프로그램 등의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주)러닝투런 000간(공공공간) www.000gan.com 여기가 거긴가 미스테리한 촬영 명소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길라임여자주인공, 하지원역의 집은 당고개 공원 주차장에서 내려다보이고, 드라마 <미생>의 주인공 장그래남자주인공, 임시완역의 집은 달카페 뒤편 골목에 자리잡고 있다.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납득이조정석역가 열변을 토하던 골목도 멀지 않다. 영화 <숨바꼭질>의 촬영지였던 동대문아파트창신동 328-17는 1965년 건축되어 지금은 다 낡아 버렸지만 2013년에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선정됐다. 귀여운 마을사랑방 달커피+달퀼트 달동네 커피집이어서 달커피다. 카페 건물 옥상에서 바라보는 서울성곽의 일몰풍경에 반해서(원래 낙산은 일몰이 좋은 산으로 유명하다) 두어 해 전에 창신동 주민이 된 이강혁 사장이 내려 주는 핸드드립 커피의 맛도 일품이지만 그와 나누는 커피 이야기, 창신동 이야기가 더 맛있다. 세트처럼 나란히 자리잡은 옆집 달퀼트의 이진영 선생과는 친구 사이. 달동네와 커피, 그리고 퀼트는 묘하게 잘 어울린다. 창신6가길 48 070-4119-9682 큰대문집 막내아들 백남준 옛집터 부유한 포목상 집안에서 태어나 세계적인 미디어아티스트가 된 백남준1932~2006은 6세부터 18세까지 어린시절을 창신동에서 보냈다. 실제 그가 거주했던 주택은 불타 없어졌지만 한국 최초의 재벌가답게 ‘3,000평’이나 되는 솟을대문의 ‘큰대문집’이었다고 한다. 부지에는 현재 교회, 가옥, 상가들이 들어서 있으며 백숙집 벽에 기념 표지판이 남아 있다. 창신동 197(종로53길 21) 한번 맛보면 중독되는 창신시장의 먹거리들 동네 탐방의 마무리는 창신시장에서의 한 끼다. 낙산에서 흘러내렸던 복자천의 흔적을 따라 형성되어 길이 좁고 구불구불하지만 그만큼 이색적이다. 창신동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창신동 매운족발’이 부담스럽다면 푸짐한 수원갈비집도 있고, 순대국밥집, 떡볶이 분식집 혹은 아예 이색적으로 네팔음식점인 ‘에베레스트’나 화교들이 운영하는 중국요리점들도 있다. 1호선 동대문역 2번 출구 문화재만 2,700여 점 보물 같은 안양암 안양암은 서울시 전통사찰 가운에 문화재를 가장 많이 보유한 곳이다. 전각, 불화뿐 아니라 크기와 모양이 제각각인 1,500개의 불상이 모셔져 있기 때문. 하나하나를 수작업으로 제작했기에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1889년에 창건된 절은 왕실의 원당으로 기록에 의하면 시주자의 70%가 창건 당시의 왕실 관계자들이었다고. 창신5길 61 글·사진 천소현 기자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살펴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살펴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의 ‘상류사회’, 촌철살인 대사 어떤가 살펴보니?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상류사회’가 귀에 쏙쏙 꽂히는 대사들로 꽉 찬 한 회를 선보이며 이른바 ‘꿀잼’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8일 베일을 벗은 SBS ‘상류사회’에서는 재벌의 딸이라는 왕관을 벗어버리고자 식료품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윤하(유이 분)와, 돈 없는 행복은 있을 수 없다며 조건을 따져 인간관계를 맺는 준기(성준 분)가 세 번의 마주침을 계기로 인연을 쌓아가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상류사회’에서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살얼음판 같은 재벌가의 풍경이었다. 두 집 살림을 하는 것에 대해 조금의 부끄러움도 없는 제왕적 가장 원식(윤주상 분)을 비롯해, 그런 남편을 증오하지만 재벌가 안주인 자리를 포기할 수 없는 혜수(고두심 분), 후계구도 경쟁으로 서로를 물어뜯는 예원(윤자혜 분)과 경준(이상우 분) 등 윤하의 가족들은 돈 앞에서 붕괴된 가족관계를 보여줬다. 이런 관계를 드러내기 위해 인물들이 주고받는 날선 대사와 거친 행동들은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조선시대도 아니고 대놓고 첩보면서 사는 팔자”라는 서라(방은희 분)의 조롱 가득한 대사나, “이 집에서 살려면 복종 외엔 없다”는 원식의 폭력적 언사 등 각 인물이 처한 상황과 특징을 단박에 표출하는 대사들은 윤하가 이중생활을 하는 이유에 설득력을 부여함은 물론 드라마에 팽팽한 긴장감을 제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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