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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성열차에서 담배피던 시절...일제가 만든 ‘신정’ ‘구정’[사진창고]

    귀성열차에서 담배피던 시절...일제가 만든 ‘신정’ ‘구정’[사진창고]

    ‘사진창고’는 119년 역사의 서울신문 DB사진들을 꺼내어 현재의 시대상과 견주어보는 멀티미디어부 데스크의 연재물입니다.대한민국에서 ‘설’은 가장 큰 명절이다. 설이라는 말의 유래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여려가지 의견이 있다. 첫 번째로 낯설다의 ‘설다’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있다. 새해 첫 날이 아직 낯설기 때문이라는 이유다. 그리고 한 해를 새로 세운다는 의미의 ‘서다’에서 파생됐다는 견해, 나이를 한 살 더 먹는 날이기 때문에 나이를 뜻하는 ‘살’에서 유래됐다는 의견 등 여러 가지 견해가 있다.한때 한국에서 설은 ‘신정’ ‘구정’ 두가지가 있었다. 음력에 기반한 달력체계를 사용했던 우리나라에서 설은 음력의 새해 첫날을 의미했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에 일본의 시간체계를 한국에서 사용하게 했고 자연스럽게 가장 큰 명절인 ‘설’까지 바꿔버렸다. 일제는 양력설을 신정(新正) 그리고 음력설을 구정(舊正)이라고 부르게 했다. 한국인들이 쇠는 음력설을 오래된 것이라 지칭하고 폐지되어야 한다는 의미에서 옛 구(舊)를 쓰게 했다. 이 ‘구정’은 일제의 양력설 정책을 답습한 한국 정부에 의해 해방 후에도 사용되었다. 하지만 1989년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면서 음력설을 ‘설날’로 개칭하고 전후 하루씩을 포함한 3일을 설 공휴일로 지정하게 됐다.서울신문 사진창고에서 설과 관련된 사진들을 찾아봤다. 역시나 고향에 가기 위한 기차편과 버스편을 구하기 위해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에 몰린 인파 사진이 가장 많았다. 지금은 주로 인터넷 예매를 통해 차편을 예약하기 때문에 이런 풍경이 사라지기도 했지만 다른 교통편을 발달 그리고 고향을 찾는 귀성인구의 감소가 그때와는 다른 모습을 만들고 있다.
  • 시장 찾아 분식 먹는 이재명, 한동훈 [포토多이슈]

    시장 찾아 분식 먹는 이재명, 한동훈 [포토多이슈]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설 명절을 앞둔 5일 여야 대표 모두가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 행보를 이어 갔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서울 경동시장을 찾아 민심잡기에 나섰고 이재명 민주당 대표도 ‘텃밭’ 광주에서 현장 최고위를 마치고 양동시장을 찾았다.한 위원장의 전통시장 방문은 지난 2일 경기도 구리 전통시장 방문에 이어 또다시 전통시장인 경동시장을 찾았다. 경동시장이 위치한 서울 동대문구는 갑·을 선거구에서 제19대 총선부터 3차례 연속 민주당 후보가 당선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험지로 분류된 곳이다.시장에서 한 위원장은 분식집에 방문해 어묵을 먹고 상점에서 직접 구매한 생닭과 건어물을 들어 보이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소통했다. 한 위원장의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현장에서 민심을 청취하고 동시에 총선 지지를 호소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한편 같은 날 이재명 민주당 대표도 광주의 대표적 전통시장인 양동시장을 찾아 명절을 앞두고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이 대표는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현장 최고위를 개최하고, 전통시장을 찾았다.이 대표는 이병훈 의원(광주 동구남구을)과 함께 파란색 장바구니를 들고 시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온누리상품권으로 설음식을 구매하고 분식집을 찾아 떡볶이를 먹기도 했다.양당 대표 모두가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한 것은 명절을 앞두고 민심잡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심서 무죄 “범죄의 증명 없어” [포토多이슈]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심서 무죄 “범죄의 증명 없어” [포토多이슈]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불법을 저지른 혐의에 대해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부장 박정제·지귀연·박정길)는 5일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행위·시세조종,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이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공소사실 모두 범죄의 증명이 없다”고 밝혔다.승계 과정에 가담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미전실) 실장, 김종중 전 미전실 전략팀장, 장충기 전 미전실 차장 등 나머지 피고인 13명에게도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이 2020년 9월 1일 이 회장을 기소한 지 약 3년 5개월 만에 나온 사법부의 첫 판단이다. 이 회장 등은 2015년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과정에서 최소비용으로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승계하고 지배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미전실이 2012년부터 추진한 각종 부정 거래와 시세 조종 등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됐다.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은 2015년 5월 제일모직 주식 1주와 삼성물산 약 3주를 바꾸는 조건으로 합병을 결의했다. 당시 이 회장은 제일모직 지분 23.2%를 보유한 최대 주주였던 반면 삼성물산 지분은 없었다. 검찰은 이 회장이 그룹 승계와 지배력 강화를 위해 지주회사 격인 삼성물산 지분을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고 봤다. 당시 삼성물산은 그룹의 핵심인 삼성전자 지분을 4%가량 보유한 계열사였다.검찰은 삼성그룹이 ‘프로젝트-G(Governance·지배구조) 승계계획안’을 짜고 이 회장의 경영권 승계에 유리한 방향으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작업을 실행했다고 봤다. 검찰은 제일모직 주가는 올리고 삼성물산 주가는 낮춰 이 회장에 유리한 합병 비율을 만들어내기 위한 그룹 차원의 불법적인 수단이 동원됐다고 봤다. ▲거짓 정보 유포 ▲중요 정보 은폐 ▲허위 호재 공표 ▲주요 주주 매수 ▲국민연금 의결권 확보를 위한 불법 로비 ▲계열사인 삼성증권 조직 동원 ▲자사주 집중매입을 통한 시세조종 등이 그것이다. 이 회장 등은 삼성물산과 주주들에게 불리한 합병을 실행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증대 기회 상실의 재산상 손해를 가한 혐의도 받는다.또 제일모직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로직스)와 관련한 거짓공시·분식회계를 한 혐의도 있다. 모회사인 제일모직의 주가 악영향을 우려해 로직스의 2014년 회계연도 공시 중 삼성바이오에피스(에피스)와 다국적 제약사 바이오젠 사이 합작 계약의 주요 사항을 은폐했다는 것이 검찰의 판단이다. 또 제일모직의 가치가 부풀려지면서 바이오젠의 콜옵션(부채 1조 8000억원)을 로직스 재무제표에 계상해야 하자 자본잠식과 불공정 합병 논란을 회피하기 위해 회계기준을 위반한 재평가로 에피스 투자주식을 4조 5000억원 과다 계상한 혐의도 있다.그러나 이날 재판부는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 주주에게 손해를 끼칠 의도가 있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또 두 회사의 합병에 사업적 목적도 있다면서 단지 이 회장의 경영권을 강화하고 승계하는 것이 합병의 유일한 목적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주식 간 합병 비율을 불공정하게 산정했다고 판단할 만한 증거도 부족하다는 게 법원의 판단이다. 이에 따라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간 합병 과정에서 불법행위나 배임 혐의를 적용할 수 없다고 법원은 판단했다. 제일모직 자회사 로직스와 관련한 거짓공시·분식회계를 한 혐의도 재판부는 무죄로 판단했다. 검찰은 지난해 11월 17일 결심공판에서 경영권 불법 승계 혐의의 최종 책임자이자 수혜자라며 이 회장에게 징역 5년과 벌금 5억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 사건은 그룹 총수의 승계를 위해 자본시장의 근간을 훼손한 것”이라며 “우리나라 최고 기업집단인 삼성이 ‘반칙의 초격차’를 보여줘 참담하다”고 구형 의견을 밝혔다.반면 이 회장은 “합병과 관련해 개인의 이익을 염두에 둔 적이 없고, 더욱이 제 지분을 늘리기 위해 다른 주주들에게 피해를 준다는 생각은 맹세코 상상조차 한 적 없다”면서 “부디 모든 역량을 온전히 앞으로 나아가는 데만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무죄를 호소했다. 검찰 수사 기록만 19만쪽에 달하는 이번 사건은 3년이 넘는 기간 동안 106차례 재판이 열렸다. 이 회장은 2021년 1월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에 연루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그해 8월 가석방된 뒤 다음 해 8월 사면됐다. 당시 유죄가 확정된 사건은 경영권 승계를 위해 정치권에 86억원 규모의 뇌물을 주며 부정한 거래를 했다는 것이다. 이와 별개로 이날 선고되는 사건은 승계 작업 자체가 불법이었는지 아닌지에 대한 것이다.이날 1심 선고가 마침표를 찍었지만, 항소 등을 통해 대법원까지 재판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이 회장이 ‘사법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버리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 한동훈, 서울 경동시장 방문…설 앞두고 [포토多이슈]

    한동훈, 서울 경동시장 방문…설 앞두고 [포토多이슈]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을 만났다.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현장에서 민심을 청취하는 동시에 총선 지지를 호소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지난 2일 경기 구리전통시장을 찾은 데 이어 사흘 만의 전통시장 방문이다.서울 동대문은 갑과 을로 나뉘어져 있는데 3차례 연속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 국민의힘에서는 험지이다.
  • 실형 기로 앞둔 이재용 회장, 법원 출석 [포토多이슈]

    실형 기로 앞둔 이재용 회장, 법원 출석 [포토多이슈]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부당합병’ 의혹으로 1심 선고를 앞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5일 서울중앙지법으로 출석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이 회장을 비롯한 피고인 14명의 선고공판을 진행했다.이 사건은 이 회장이 삼성그룹 부회장직을 맡았던 2015년 당시 경영권 승계와 그룹 내 지배력 강화를 위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과정에 위법하게 관여했다는 것이 주된 혐의 내용이다.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부당합병’ 의혹은 기소 후 3년 5개월여만의 선고로 이 사건에 대한 공판만 106회 이상 진행됐다. 검찰 측 수사기록만 19만여 쪽, 증거목록은 책 네 권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회장에 대한 검찰 구형량은 징역 5년에 벌금 5억원이다.
  • 자녀 1인당 1억씩! 통큰 장려금 쏜 부영[포토多이슈]

    자녀 1인당 1억씩! 통큰 장려금 쏜 부영[포토多이슈]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부영그룹이 직원 자녀에게 1인당 1억 원씩 지급하기로 했다.부영그룹은 5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2024년 갑진년’ 시무식에서 2021년 이후 출산한 직원 자녀 70명에게 1인당 출산장려금 1억 원씩 총 70억 원을 지급했다.또한 셋째까지 출산한 임직원 가정에는 국가로부터 토지가 제공된다면 임차인의 조세부담이 없고 유지보수 책임이 없는 국민주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저출산 문제에 대해 “대한민국은 현재의 출산율로 저출산 문제가 지속된다면 20년 후 경제생산인구 감소와 국가안전보장과 같은 질서 유지를 위한 국방 인력 부족 등 국가 존립의 위기를 겪게 될 것”이라 말했다.한편 이 회장은 지난해 6월 고향 주민들과 초중고 동창들에게도 1억 원씩 현금을 선물하기도 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2월 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2월 5일

    쥐 48년생 : 욕심을 버릴 때 즐거운 일 생긴다. 60년생 : 무리하면 다툼 수 생기니 주의하라. 72년생 : 일이 잘되면 소득이 크다. 84년생 : 좋은 일이 생긴다. 96년생 : 기초를 튼튼히 해두어야 한다. 소 49년생 : 순풍을 만난 돛단배의 형국. 61년생 : 인기를 얻게 되겠구나. 73년생 : 과감하게 밀고 나가라. 85년생 : 하던 일에 충실해야겠다. 97년생 : 기다림이 좋겠다. 호랑이 50년생 : 재물운이 들어온다. 62년생 : 시빗거리가 생기니 걱정이다. 74년생 : 운전 조심하고 건강 잘 지키라. 86년생 : 너무 큰 것에 욕심부리지 마라. 98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겠다. 토끼 51년생 : 생각보다 일이 잘 진행되어간다. 63년생 : 기쁜 일이 생기니 기대하라. 75년생 : 멀리 여행하면 불리하다. 87년생 : 주변에서 인기가 올라간다. 99년생 : 만사형통하리라. 용 52년생 : 아랫사람에게 친절을 베풀어라. 64년생 : 동쪽 여행은 길하다. 76년생 : 무리하다가 건강 해칠 수 있다. 88년생 : 하루를 행복하게 보낸다. 00년생 : 대책은 빠를수록 유리하다. 뱀 53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쁘다. 65년생 : 즐거운 일이 생긴다. 77년생 : 일이 막힐수록 서두르지 마라. 89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이 크겠다. 01년생 : 겸손해야 인정받는다. 말 54년생 : 열심히 뛴 만큼 소득 있다. 66년생 :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룬다. 78년생 : 새로운 일이 시작된다. 90년생 : 소득이 높아지면서 기쁜 하루. 02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양 43년생 : 오곡이 풍성하니 즐겁다. 55년생 :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구나. 67년생 : 새로운 사람만 조심하면 행운수. 79년생 : 성공의 길로 들어선다. 91년생 : 때만 기다리면 된다. 원숭이 44년생 : 대인관계에 최선을 다하라. 56년생 :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하라. 68년생 : 자신 있게 추진하면 행운. 80년생 : 우연한 만남이 이루어진다. 92년생 : 부러울 것이 없는 하루구나. 닭 45년생 : 이득이 있는 하루가 되겠다. 57년생 : 대범하게 임하라. 69년생 : 기회를 잘 포착하라. 81년생 : 아직은 시기상조이니 내일로 미뤄라. 93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개 46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 날. 58년생 : 뜻밖의 행운이 있다. 70년생 : 좋은 기회가 오니 잡아라. 82년생 : 분수를 지키는 것이 좋겠다. 94년생 : 일이 매끄럽게 처리된다. 돼지 47년생 : 용기를 내라. 59년생 : 서서히 빛을 발하는구나. 71년생 : 타인의 말을 새겨들어라. 83년생 : 자신감을 갖고 추진하면 좋다. 95년생 : 가벼운 만남에 시간을 쓰지 마라.
  • 설 대목 맞이한 모란시장 ‘북적북적’ [포토多이슈]

    설 대목 맞이한 모란시장 ‘북적북적’ [포토多이슈]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민족 대 명절 설을 앞둔 4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모란민속5일장이 장을 보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설 대목을 맞이한 모란민속5일장 상인들은 눈부신 햇빛을 가리기 위해 형형색색의 파라솔과 천막을 설치했다.명절 음식 준비하기 위해 집을 나선 시민들은 과일, 곶감, 대추, 밤, 생선 등 제사용품을 꼼꼼히 살피며 맛 좋은 재료들을 구매하고 있다.국내 최대 규모의 5일장인 모란민속5일장은 매월 4와 9가 들어간 날 열린다.
  • “집에서 나가”… 여친 요구에 격분해 목 조른 20대

    “집에서 나가”… 여친 요구에 격분해 목 조른 20대

    여자친구가 집에서 나가라고 하자 격분해 목을 조른 2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일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재물손괴 혐의로 20대 남성 장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장씨는 지난 1일 오후 2시30분쯤 피해자인 여자친구 A씨가 “집에서 나가”라며 경찰을 부르자 그의 집을 떠난 뒤 오후 5시쯤 다시 돌아와서는 연인의 집 엘리베이터와 계단 등에서 목을 조른 혐의를 받는다. 장씨는 연인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부순 혐의도 받는다. 장씨는 현장을 목격한 주민들과 A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장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 윤 대통령과 식사하는 한동훈 위원장, 이재명, 신년 회견..국회로 달려온 중소상공인[위클리 국회]

    윤 대통령과 식사하는 한동훈 위원장, 이재명, 신년 회견..국회로 달려온 중소상공인[위클리 국회]

    [위클리 국회] 한 주간 국회 정치 일정을 사진으로 정리해 전달하는 멀티미디어부 국회팀 연재물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가진 국민의힘 지도부와의 오찬에서 창밖을 보며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29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 힘 비대위원장이 용산에서 만나 오찬을 함께했다. 윤 대통령과 한 위원장의 만남은 23일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 현장에서 만난 이후 엿새만이다. 오찬에 앞서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난 한 위원장은 “대통령과 여당 대표가 오찬을 하는 것은 이상한 일은 아니다”며 “민생에 관한 이야기를 잘 나누고 오겠다”고 말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여당 의원 퇴장 속 진행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가 여당 의원 퇴장 속에 진행됐다.당 의원들은 의사진행 발언 후 퇴장했다. 야당은 지난 22일 이재명 대표 피습 사건과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 등 현안 질의를 위한 회의 소집을 단독 의결했다. 윤재옥 “정치인 피습 모방범죄 막아야” 윤희근 “전담 경호부대 편성”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희근 경찰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 선거 안전 확보 및 각종 테러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윤 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 대한 피습 사건이 일어나고, 채 한 달이 안 돼 배현진 의원 피습 사건이 일어났다”며 “정치권에 대한 단순한 불신과 부정적 평가가 아닌 범죄로 이어질 정도로 증오가 실리게 된대 정치권이 반성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윤 청장은 “4월 총선을 앞둔 가운데 연달아 주요 정치인에 대한 피습 일어난 것에 대해 치안 책임자로서 안타까움과 우려의 말 우선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은 예년 총선과 달리 이번 사건을 계기로 주요 정치인 전담 신변보호 등을 조기 가동 중”이라며 “아울러 기동대 중 전담 경호부대를 편성해 상황에 맞는 치안을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신년 회견…“총선 반드시 승리해 尹정부 국정위기 극복”31일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신년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비판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정권 심판론을 부각했다. 이 대표가 30분간 읽어내린 9천자 분량의 회견문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언급한 횟수는 12번에 달할 만큼 전방위로 날을 세웠다.신년 회견은 당초 새해 초 계획됐으나 이 대표의 ‘흉기 피습’ 사건으로 1월 마지막 날인 이날 진행됐다. 한국의희망 1호 영입인재인 이창한 전 반도체협회 부회장한국의희망 1호 영입인재인 이창한 전 반도체협회 부회장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한국의희망 입당 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로 달려온 중소상공인 “중처법 유예해야…세계에 없는 법“31일 국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소상공인연합회 등 17개 중소기업 협회·단체는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과 이날 국회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중대재해처벌법 유예법안 처리를 요구했다.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유예하는 법안을 즉시 처리하라고 촉구했다. 회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 등 3천500여명(주최 측 주산)이 집결했다. 더불어민주당 4·10 총선 후보 공천을 위한 면접을 실시1일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오늘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엿새 동안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4·10 총선 후보 공천을 위한 면접을 실시하고 있다. 연금개혁 공론화위원회 현판식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연금개혁 공론화위원회 출범식에서 주호영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상균 공론화위원장과 연금특위 여야 간사인 유경준·김성주 의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 ‘구도심 함께 성장’ 공약발표 행사31일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경기도 수원에서 구도심 개발 공약을 발표했다. 전국 주요 도시의 철도를 지하화하고 주요 권역에 광역급행열차를 도입하는 것이 골자로, 한 위원장이 강조해 온 ‘격차 해소’ 정책의 일환이다. 한 위원장은 이날 수원에서 이 같은 공약을 발표하고 “육교와 철도 부분을 덮고 거기에 공원과 산책로, (뉴욕) 맨해튼의 스카이라인 같은 것이 생긴다고 생각해보라. 지역 전체가 발전하면서 사업 기회가 많이 생기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이재명대표 ‘수도권 지상철도 지하화’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에서 도심 철도 지하화 공약을 발표했다.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경인선, 경의중앙선, 경원선 등 서울 시내를 지나는 철도의 지하화를 선언했다. 국민의힘 중대재해처리법 처리 촉구 규탄대회국민의힘은 1일 중대재해법의 50인 미만 사업장 확대 유예를 위한 법 개정이 불발되자 “민주당의 비정함과 몰인정함에 대해 국민이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확대 적용 2년 유예·산업안전보건지원청(산안청) 2년 후 개청’을 협상안으로 제시했지만, 민주당이 ‘수용 거부’로 결론 내면서 본회의 처리가 무산됐다고 말했다. 한동훈, ‘서울편입 추진’ 구리 방문’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2일 오후 구리전통시장을 찾아 약 1시간 동안 시장을 돌며 상인들을 만났다. ‘서울 편입’을 추진하는 경기 구리시를 방문해 민심을 청취하기 일환이며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각종 민생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명절 성수품 물가도 점검했다.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는 지난해 12월 경기 김포에 이어 구리의 ‘서울 편입 특별법’을 발의했다. 한 위원장은 지난달 31일 수원을 방문해 경기도 일부 지역의 서울 편입과 경기도를 남북으로 나누는 분도(分道)를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전날에는 ‘서울·경기 생활권 재편 특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 한동훈, ‘서울 편입’ 추진 구리 방문…설 앞두고 민심 파악[포토多이슈]

    한동훈, ‘서울 편입’ 추진 구리 방문…설 앞두고 민심 파악[포토多이슈]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2일 오후 구리전통시장을 찾아 약 1시간 동안 시장을 돌며 상인들을 만났다. ‘서울 편입’을 추진하는 경기 구리시를 방문해 민심을 청취하기 일환이며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각종 민생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명절 성수품 물가도 점검했다.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는 지난해 12월 경기 김포에 이어 구리의 ‘서울 편입 특별법’을 발의했다.한 위원장은 지난달 31일 수원을 방문해 경기도 일부 지역의 서울 편입과 경기도를 남북으로 나누는 분도(分道)를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전날에는 ‘서울·경기 생활권 재편 특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 한미 특전대원, 적 후방지역 특수정찰 훈련[포토多이슈]

    한미 특전대원, 적 후방지역 특수정찰 훈련[포토多이슈]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한미 특전대원들이 지난 31일 경기도 포천 로드리게스 훈련장 일대에서 적 후방지역 특수정찰 훈련을 하고 있다.한미 양국 특수전부대는 지난달 22일부터 올해 첫 연합 특수작전훈련을 실시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2월 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2월 4일

    쥐 48년생 : 믿었던 일이 잘 안 풀린다. 60년생 : 지금은 이동을 자제해야. 72년생 : 천천히 차근차근 쌓으면 된다. 84년생 : 마음을 가라앉히면 횡재수 있다. 96년생 : 작은 이득이 있겠다. 소 49년생 :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마라. 61년생 : 새로운 전개가 시작된다. 73년생 : 하는 일마다 잘 풀린다. 85년생 : 상대의 의견을 존중할 것. 97년생 : 생각해둔 일은 빨리 진행하라. 호랑이 50년생 :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마라. 62년생 : 급격한 변화가 찾아오겠다. 74년생 : 귀인의 도움이 있겠다. 86년생 : 하던 일을 계속하라. 98년생 : 이동하면 별 소득 없다. 토끼 51년생 : 다투지 마라. 이득이 하나도 없다. 63년생 : 인간 관계에선 책임감이 필수. 75년생 : 행복함으로 가득한 날. 87년생 : 자신을 너무 혹사시키지 마라. 99년생 : 운이 열리고 있으니 염려 마라. 용 52년생 : 우연한 기회로 안정 찾는다. 64년생 : 가정의 근심 곧 해결. 76년생 : 어려운 만큼 보람도 크다. 88년생 : 가까운 곳에서 좋은 소식 들린다. 00년생 : 실속 없는 일에 너무 마음 쓰지 마라. 뱀 53년생 : 너그러운 마음이 필요하다. 65년생 : 가족에게 좋은 일 생긴다. 77년생 : 새로운 일 추진해도 좋다. 89년생 : 시비에 휘말리지 않도록 주의. 01년생 : 헛된 명성에 정신을 팔지 마라. 말 54년생 : 방심하면 뜻밖의 손실이 있다. 66년생 : 욕심내면 얻는 것 없다. 78년생 : 근심 없어지고 기쁨 찾아온다. 90년생 : 내일을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02년생 : 활력이 넘친다. 양 43년생 : 들뜨지 말고 자중하라. 55년생 : 일이 잘 풀려 기쁨 넘친다. 67년생 : 재물 욕심 부리지 마라. 79년생 : 하는 일이 상승세를 탄다. 91년생 : 행운과 이익이 많이 발생한다. 원숭이 44년생 : 가까운 사람 때문에 손해 있다. 56년생 : 가정이 화평하니 웃음 가득. 68년생 : 욕심만 자제하면 일은 잘 진행된다. 80년생 : 생활에 변화가 필요할 때. 92년생 : 약속만 지킨다면 행운 있다. 닭 45년생 : 먼 곳으로부터 연락 오겠다. 57년생 : 가족 화목에 신경 써야겠다. 69년생 : 옛것을 지키고 유지하면 대길. 81년생 : 오후엔 일이 잘 풀린다. 93년생 : 진퇴양난이니 근신하라. 개 46년생 : 서류상의 실수 유의. 58년생 : 새로운 만남에 신경 써라. 70년생 : 필요 없는 지출 과다하다. 82년생 : 마음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94년생 : 가족으로부터 도움받는다. 돼지 47년생 : 노고가 많다. 곧 풀릴 것이다. 59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해 처리하라. 71년생 : 물러서지 말고 전진해야 한다. 83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있다. 95년생 : 일찍 귀가함이 길하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2월 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2월 3일

    쥐 48년생 : 서서히 풀리기 시작한다. 60년생 : 실행하면 해결된다. 72년생 : 운이 좋으니 소원 이룬다. 84년생 : 능력을 마음껏 펼치겠다. 96년생 : 몸과 마음이 가볍다. 소 49년생 : 조급해 할 필요가 없다. 61년생 : 자신감 있게 밀고 나가라. 73년생 : 좋은 소식을 듣는다. 85년생 : 활동적인 태도가 길하다. 97년생 :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호랑이 50년생 : 귀인의 도움이 있다. 62년생 : 신경 쓸 일 많아진다. 74년생 : 열심히 하나 실속은 없구나. 86년생 : 횡재를 바라지 말고 최선 다해야. 98년생 : 남의 재물에 욕심부리지 마라. 토끼 51년생 : 변덕이 크면 신뢰를 잃는다. 63년생 : 기쁜 일이 생길 것이다. 75년생 : 남의 것을 탐하지 마라. 87년생 : 마음이 조급해져 의욕만 앞선다. 99년생 : 분수에 맞는 생활을 하라. 용 52년생 : 이동운이 좋겠다. 64년생 : 협동하면 성과가 크겠다. 76년생 : 능률이 점차 오르는구나. 88년생 : 재운이 따르는 날이다. 00년생 : 갈 길이 머니 컨디션 조절 잘해야. 뱀 53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할 일 생긴다. 65년생 : 성급히 행동하면 손해만 본다. 77년생 : 근심 있지만 결국 잘 풀린다. 89년생 : 기쁜 일이 생기는 하루. 01년생 : 뜻한바대로 이루어진다. 말 54년생 : 도움의 손길이 나타난다. 66년생 : 일찍 귀가하라. 78년생 : 가까운 이의 도움으로 일을 해결. 90년생 : 때를 기다려라. 02년생 : 무리하게 행동하지 마라. 양 43년생 : 가족의 의견을 존중하라. 55년생 : 해묵은 감정을 풀어야 한다. 67년생 : 계획대로 얻는구나. 79년생 : 바빠도 여유 있는 마음 필요하다. 91년생 : 활력이 넘치는 하루. 원숭이 44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56년생 : 기회를 놓치지 마라. 68년생 : 뜻밖의 일로 인정받겠다. 80년생 :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다. 92년생 : 즐거운 일들이 많다. 닭 45년생 : 어려움 닥쳐도 큰 걱정 없다. 57년생 : 건강한 신체에 신경을 써라. 69년생 : 기회는 올 때 잡아야 한다. 81년생 : 땀 흘리면 보람을 느낀다. 93년생 : 한발 물러서면 행운이 있다. 개 46년생 : 뜻대로 모든 일이 된다. 58년생 : 구설 때문에 괴로움 있겠다. 70년생 : 참으면 상당한 도움 생긴다. 82년생 : 이제야 대가를 얻는구나. 94년생 : 행운의 날이다. 돼지 47년생 : 변동수 있고 명예 오른다. 59년생 : 자만하다가 큰 실수 있겠다. 71년생 : 많은 사람이 나를 돕고 있구나. 83년생 : 이득이 없으므로 안정이 제일. 95년생 : 지나친 걱정은 몸의 병을 부른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2월 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2월 2일

    쥐 48년생 : 경사가 있겠구나. 60년생 : 수고한 만큼 공이 있다. 72년생 : 계획했던 일 추진된다. 84년생 : 결과는 좋으니 걱정마라. 96년생 : 건강에 신경을 써야 좋겠다. 소 49년생 : 귀중한 것을 얻겠구나. 61년생 : 뜻대로 열매를 맺는다. 73년생 : 약속이 밀리는구나. 85년생 : 억지를 부리면 될 일도 안 된다. 97년생 : 일 추진 미루는 게 좋다. 호랑이 50년생 : 지금은 현상을 지킬 때다. 62년생 : 뜻밖의 결과 얻겠다. 74년생 : 공정해도 오해받는다. 86년생 : 익숙하지 않은 일 피하라. 98년생 : 꾸준히 준비해온 대가 있다. 토끼 51년생 : 귀인의 도움이 따른다. 63년생 : 여러 명이 함께 하면 성공. 75년생 : 무엇보다 건강에 힘써야겠다. 87년생 : 서서히 운이 풀린다. 99년생 : 기회 포착을 요령 있게 하라. 용 52년생 : 순리에 따르고 사고에 유의하라. 64년생 : 양보하고 인내심이 필요하다. 76년생 : 변동은 불리하다. 88년생 : 신속하게 처리하라. 00년생 : 고집부리다가 어려움 겪는다. 뱀 53년생 : 현상 유지는 하겠구나. 65년생 : 새로운 것에는 어려움도 따른다. 77년생 : 매사 순조롭게 정리된다. 89년생 : 근심이 없어지고 기쁨 찾아온다. 01년생 : 만사가 형통하다. 말 54년생 : 재물운 있으나 지출도 크다. 66년생 : 순리대로 행하면 행운 넘친다. 78년생 : 협동하면 성과가 크겠다. 90년생 : 도와주는 사람 많겠구나. 02년생 : 소망하던 일 성취. 양 43년생 : 참고 견디는 것이 상책이다. 55년생 : 커다란 책임이 주어지겠다. 67년생 : 문서 등으로 기쁜 일 생기겠다. 79년생 : 주변에 조언을 청하라. 91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한 하루. 원숭이 44년생 : 자기 것을 철저히 지켜라. 56년생 : 작지만 소득 생긴다. 68년생 : 실수는 한 번으로 끝나야 한다. 80년생 : 큰 소득은 어렵겠다. 92년생 : 자중하고 분수 지키면 대길. 닭 45년생 : 손해는 입지만 참아라. 57년생 : 혼자서 애태우게 되는구나. 69년생 : 근심거리가 해결된다. 81년생 : 자신의 일을 발설하지 마라. 93년생 : 과욕을 부리면 곤경에 처한다. 개 46년생 : 다른 사람 말에 휘둘리지 마라. 58년생 : 운이 트이는구나. 70년생 : 허욕을 탐하는 자를 멀리해야. 82년생 : 남의 말을 함부로 옮기지 마라. 94년생 : 기쁨이 넘쳐나며 재수가 좋다. 돼지 47년생 : 매사 순조롭게 흐르는구나. 59년생 : 축하 받을 일 생긴다. 71년생 : 성취감을 느끼겠구나. 83년생 :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95년생 : 운이 상승하는 하루.
  • 외과수술 체험하는 윤석열 대통령[포토多이슈]

    외과수술 체험하는 윤석열 대통령[포토多이슈]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윤석열 대통령이 1일 경기 성남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개혁’을 주재로 여덟 번째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소아·청소년과 오픈런’, ‘응급실 뺑뺑이’등 지역·필수 의료 붕괴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과 의료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민생토론회 참석에 앞서 윤대통령은 병원 내 임상 실습을 위한 [SMART 시뮬레이션센터]를 방문해 전공의들의 외과수술 실습 모습을 참관하며 수련 중인 전공의들을 격려했다. 실습 참관을 마친 윤 대통령은 민생토론회를 주재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진 역량과 건강보험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에도 의료시스템의 붕괴를 걱정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며 “의사는 소신껏 진료하고 피해자는 두텁게 보상받을 수 있도록 의료사고 관련 제도를 전면 개선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고위험 진료를 하는 필수의료진들에게는 정당한 대가가 돌아가도록 공정한 보상체계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오늘 토론회에는 환자·보호자 등 일반 국민, 병원장·의사·간호사 등 의료인과 전문가 등 60여 명의 국민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 올 7월부터 입영 대상자 전원 마약검사, 2024년 첫 병역판정검사 시행 [포토多이슈]

    올 7월부터 입영 대상자 전원 마약검사, 2024년 첫 병역판정검사 시행 [포토多이슈]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2024년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시작된 1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입영대상자들이 병역판정검사를 받았다.2024년도 병역판정검사는 이날부터 오는 12월 6일까지 실시된다. 병무청에 따르면 병역판정검사는 19세(2005년생)가 되는 해에 병역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판정하기 위한 검사이며, 올해 대상 인원은 약 22만명이다.본인이 직접 병무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병역판정검사 일자와 장소를 선택해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검사 일자를 선택하지 않은 경우엔 주소지 관할 지방병무청이 직권으로 검사 일자를 결정해 통지한다.병역판정검사는 신체검사와 심리검사로 구분된다. 신체검사는 혈액‧소변검사, 신장‧체중 측정, 혈압 및 시력검사 등과 과목별 질환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한다.심리검사는 1차 병역판정검사 대상자 전원 심리검사시스템을 활용해 인성검사(271문항)와 인지능력검사(89문항)를 실시하고, 추가 검사가 필요할 경우 2차 심리검사, 정밀심리검사 및 정신건강의학과 검사 등 4단계의 검사를 실시한다.2024년도 병역처분 기준은 △1~3급은 현역병입영 대상 △4급 보충역 △5급 전시근로역 △6급 병역면제 △7급 재신체 검사 등이다.특히 올해 하반기부터 입영 판정검사 대상자와 현역병 모집 신체검사 대상자 전원이 마약 검사를 받는다.지난해까지 ‘마약류 복용 경험이 있다고 진술한 사람’과 ‘병역판정전담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사람’에 대해서만 선별적으로 5종(필로폰·코카인·아편·대마초·엑스터시)의 마약류 검사를 실시했다.그러나 최근 마약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특히 군은 총기를 다루는 만큼 마약류 중독자의 유입을 차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검사 대상을 크게 확대했다. 검사 대상 마약류에는 기존 5종에 벤조디아제핀과 케타민이 추가됐다.
  • ‘보내는 사람 마음 담아’ 우체국,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 돌입 [포토多이슈]

    ‘보내는 사람 마음 담아’ 우체국,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 돌입 [포토多이슈]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4일까지 17일간 ‘2024년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우편물의 안전하고 신속한 배달을 위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특별소통기간에는 전국에서 약 1667만 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 설 명절과 비슷한 수준으로, 평상시보다는 31% 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따라 전국 24개 집중국 및 4개 물류센터를 최대로 운영하고 운송 차량은 평시보다 22% 증차 된다.특별소통기간(영업일 기준) 동안 분류작업 등에 필요한 임시인력 2만여명을 확보하는 한편 배달·분류 인력 지원 등에 약 27억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우정사업본부는 이 기간 한파와 폭설, 도로결빙 등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통해 우정사업 종사자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국민들의 명절 선물을 정시에 배달하는 등 대국민 우편서비스의 원활한 제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사진은 1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우정사업본부 직원들이 설 명절 택배 상자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 처음으로 술이 포함된 대통령 명절선물 [포토多이슈]

    처음으로 술이 포함된 대통령 명절선물 [포토多이슈]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대통령실은 갑진년 설을 맞아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한 헌신한 각계 원로, 제복 영웅·유가족 및 사회적 배려계층 등 각계 인사들에게 전통주가 포함된 명절선물을 대통령 손글씨 메시지 와 함께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설 선물은 전통주 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특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차례용 백일주(공주), 유자청(고층), 잣(가평), 소고기 육포(횡성)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통주는 윤석열 정부 들어 처음으로 명절선물에 포함됐다.또한, 선물상자에는 한센인들에 대한 우리 사회의 편견을 극복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국립소록도병원 입원 환자들의 미술작품을 담겨 있는 것이 특징이다.선물과 함께 전달되는 대통령 부부의 설 명절 메시지 카드에는 대통령이 직접 한 글자 한 글자 진심을 담을 손글씨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하수슬러지 잔재물 활용한 악취 흡착제 제조기술 특허 취득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하수슬러지 잔재물 활용한 악취 흡착제 제조기술 특허 취득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하수슬러지 잔재물을 활용, 악취 흡착제인 제올라이트(Zeolite)를 제조하는 기술 특허를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하수슬러지 가스화 기술을 통해 건조물을 700~800℃ 이상 열처리한 뒤 수소 등 에너지를 회수하고 남은 고형잔재물을 활용해 악취 흡착제인 합성 제올라이트를 제조하는 기술이다. 상용 제올라이트에 비해 악취 흡착 능력이 1.6~1.9배 높고, 정유사 등에서 주로 배출되는 휘발성유기화학물질인 이산화황과 톨루엔을 98% 이상 제거하는 등 흡착 능력도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전의 하수슬러지 가스화 연구는 잔재물의 활용방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등 폐기물 처리비용이 걸림돌이 되면서 상용화에 긍정적인 평가를 얻지 못했다. 반면,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공사 자원순환기술연구소와 ㈜성광이엔텍이 공동연구를 통해 하수슬러지 잔재물의 활용방안을 마련한 데 이어 하수슬러지 가스화 기술 연구개발에도 일정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염경섭 공사 자원순환기술연구소장은 “이번 특허로 폐자원인 하수슬러지의 순환이용을 촉진하여 국가 순환경제를 가속화하는 기반기술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 기술 개발이 상용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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