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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 비결? 세계적 사업가들이 실천하는 아침 습관 3선

    성공 비결? 세계적 사업가들이 실천하는 아침 습관 3선

    사업에 성공해 막대한 부를 쌓고 세계에 이름을 떨치고 있는 사업가들. 그들의 성공 이면에는 재능과 노력은 물론 하루를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한 특별한 습관이 있는 듯하다. 다음은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최고경영자(CEO)와 버진 그룹의 창업자인 리처드 브랜슨 회장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업가들이 실제로 아침에 하고 있는 습관이다. 만일 당신이 해야 할 일을 파악하고 집중과 효율을 높이고 싶다면 이를 참고해보는 것은 어떨까. 1. 일찍 일어나서 운동 첫째, 많은 사업가의 공통점이 일찍 일어난다는 것. 그리고 운동하는 습관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트위터와 스퀘어의 창립자인 잭 도시 CEO는 매일 아침 5시 반에 기상. 명상하고 10km 정도를 달린다. 리처드 브랜슨 회장도 일찍 일어나는데 침실 커튼을 열어둔 채로 잠을 청해 일출과 함께 잠에서 깬다고 한다. 이어 아침 식사 전에 자신이 소유한 섬 주위를 수영하거나 카이트서핑을 하는 등 운동하는 것이 일과이다. ‘파워 오브 레스’ 등의 작가이자 유명 블로거인 리오 바바우타는 오전 4시 반 기상. 6시 30분에 아내와 아이들을 깨우기 전에 먼저 그날 해야 할 일을 계획하고 아이들의 식사 준비를 끝마친다. 이후 아침을 먹고 나서 운동이나 명상을 하고 샤워하는 등 두 시간 동안 꽤 많은 것을 해낸다. 2. 명상으로 집중력 향상 한편 마크 주커버그 CEO의 기상 시간은 8시쯤으로 그렇게 빨리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시간은 소중히 하고 있는 것 같다. 무엇을 입을까 망설일 시간이 아깝다고 같은 디자인의 티셔츠를 매일 입을 정도.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명상을 습관화하는 사람도 많다. 잭 도시 CEO나 리오 바바우타도 그렇지만, 허핑턴포스트의 창립자인 아리아나 허핑턴 편집장도 매일 아침 30분 동안 명상을 한다. 3.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 결정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케네스 체널트 CEO는 매일 사무실을 떠날 때 다음날 중에 마무리하고 싶은 3가지 일을 메모로 작성하고 그날 아침 제일 먼저 그 일을 끝내도록 하고 있다고 한다. 확실히 오전 시간에는 활력이 있으므로 우선순위가 높은 것부터 적극적으로 임하면 작업 효율은 오를 것이다. 또한 애플의 창립자 고(故) 스티브 잡스는 매일 아침 거울을 향해 “오늘이 인생 최후의 날이라면, 오늘 하려고 생각하고 있던 일은 정말로 내가 하고 싶은 것일까?”라고 자문했다고 한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성공 비결? 주커버그 등 유명 CEO들의 아침 습관 3선

    성공 비결? 주커버그 등 유명 CEO들의 아침 습관 3선

    사업에 성공해 막대한 부를 쌓고 세계에 이름을 떨치고 있는 사업가들. 그들의 성공 이면에는 재능과 노력은 물론 하루를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한 특별한 습관이 있는 듯하다. 다음은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최고경영자(CEO)와 버진 그룹의 창업자인 리처드 브랜슨 회장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업가들이 실제로 아침에 하고 있는 습관이다. 만일 당신이 해야 할 일을 파악하고 집중과 효율을 높이고 싶다면 이를 참고해보는 것은 어떨까. 1. 일찍 일어나서 운동 첫째, 많은 사업가의 공통점이 일찍 일어난다는 것. 그리고 운동하는 습관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트위터와 스퀘어의 창립자인 잭 도시 CEO는 매일 아침 5시 반에 기상. 명상하고 10km 정도를 달린다. 리처드 브랜슨 회장도 일찍 일어나는데 침실 커튼을 열어둔 채로 잠을 청해 일출과 함께 잠에서 깬다고 한다. 이어 아침 식사 전에 자신이 소유한 섬 주위를 수영하거나 카이트서핑을 하는 등 운동하는 것이 일과이다. ‘파워 오브 레스’ 등의 작가이자 유명 블로거인 리오 바바우타는 오전 4시 반 기상. 6시 30분에 아내와 아이들을 깨우기 전에 먼저 그날 해야 할 일을 계획하고 아이들의 식사 준비를 끝마친다. 이후 아침을 먹고 나서 운동이나 명상을 하고 샤워하는 등 두 시간 동안 꽤 많은 것을 해낸다. 2. 명상으로 집중력 향상 한편 마크 주커버그 CEO의 기상 시간은 8시쯤으로 그렇게 빨리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시간은 소중히 하고 있는 것 같다. 무엇을 입을까 망설일 시간이 아깝다고 같은 디자인의 티셔츠를 매일 입을 정도.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명상을 습관화하는 사람도 많다. 잭 도시 CEO나 리오 바바우타도 그렇지만, 허핑턴포스트의 창립자인 아리아나 허핑턴 편집장도 매일 아침 30분 동안 명상을 한다. 3.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 결정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케네스 체널트 CEO는 매일 사무실을 떠날 때 다음날 중에 마무리하고 싶은 3가지 일을 메모로 작성하고 그날 아침 제일 먼저 그 일을 끝내도록 하고 있다고 한다. 확실히 오전 시간에는 활력이 있으므로 우선순위가 높은 것부터 적극적으로 임하면 작업 효율은 오를 것이다. 또한 애플의 창립자 고(故) 스티브 잡스는 매일 아침 거울을 향해 “오늘이 인생 최후의 날이라면, 오늘 하려고 생각하고 있던 일은 정말로 내가 하고 싶은 것일까?”라고 자문했다고 한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33회 교정대상 수상자] │교화상│ 김형찬 목포교도소 교위

    [33회 교정대상 수상자] │교화상│ 김형찬 목포교도소 교위

    1989년 교도관으로 임용된 뒤 수용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상담에 힘써 교화에 기여했다. 1997년부터 4년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주 2차례 아동 학습지도, 시설청소 등 봉사 활동을 했다. 2001년부터는 목포시 축구 및 풋살 연합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불우 청소년을 위한 재능 기부와 후원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귀휴 미복귀자를 체포하고 담배 등 부정 물품 반입 시도를 수차례 막는 등 원칙적이고 엄정한 복무 자세로 근무하는 한편 교정사고 우려자 상담과 가족 상담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수용자 교화에 앞장서 왔다.
  • [33회 교정대상 수상자] │성실상│ 최관규 대전교도소 교위

    [33회 교정대상 수상자] │성실상│ 최관규 대전교도소 교위

    1987년 교도관으로 임용돼 수용자 교정·교화는 물론 다양한 수용자에 대한 상담과 고충처리 등에 재능을 발휘해 왔다. 2001년부터 약 11년 동안 근무 강도가 가장 높은 미취업 누범 수용동에 있으면서 상담 내용을 세밀히 기록한 인수인계부 35권을 작성하는 등 수용자 교화에 힘썼다. 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법무연수원에서 신규 임용자 대상 교육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10년 전 봉사 동호회를 결성, 관내 사회복지관을 통해 매월 10만원씩 불우가정에 지원하는 일을 지금까지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노동시장 개혁 앞서 해고 없다는 점 분명히 해야”

    “노동시장 개혁 앞서 해고 없다는 점 분명히 해야”

    2000년대 초반 독일 노동개혁을 이끈 페터 하르츠 박사는 ‘노동시장 개혁에 앞서 해고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르츠 박사는 21일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주최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강연회에서 “노동시장 개혁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독일 노동개혁 과정에 대해 설명하면서 “위원회 15명 가운데 노동조합을 대표하는 위원은 3명이었다”며 “당시에도 노조 내부적인 갈등을 비롯해 어려움을 겪었지만, 위원회는 ‘경영상의 이유로 인한 해고는 없다’고 노조에 약속한 뒤 협상을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하르츠 박사는 “노조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해고”라면서 “가장 두려워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약속 이후에야 파견근로 확대, 시간제 일자리 도입 등 나머지 부분에 대한 협상이 진전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른 유럽 국가와 달리 노동시장 개혁 등을 통한 경제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는 “독일은 노조가 강해 사측과 대등한 지위를 갖고 있으며, 노동자의 권리 또한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며 “기업도 수익이 나면 노동자에게 나눠 주는 등 노사 간의 공동체 의식이 강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장기 실업, 청년 실업, 고령 인구 취업 문제와 관련해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위원회에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창출 가능한 일자리가 있는지를 찾는 시스템을 만들었고 이를 실업자들의 재능진단 결과와 접목해 장기, 청년 실업자를 필요한 곳에 보냈다”며 “청년 실업률이 높다는 한국에서도 관심을 둘 만한 문제일 것”이라고 말했다. 하르츠 박사는 2003년 독일 사민당 총재인 게르하르트 슈뢰더 총리가 시행한 사회복지와 노동 정책인 ‘어젠다 2010’에서 노동개혁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하르츠 개혁이라는 별칭이 붙은 당시 독일의 노동개혁은 미니잡 등 단기직·시간제 근무를 도입하고 실업 수당 수혜 자격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33회 교정대상 수상자] │수범상│ 황병삼 광주교도소 교위

    [33회 교정대상 수상자] │수범상│ 황병삼 광주교도소 교위

    1989년 임용돼 수용자 직업훈련, 사회복귀 업무 등에 재능을 발휘해 왔다. 2006년 목포교도소 근무 시 화장실에서 자살을 하려던 수용자를 발견하고 신속한 조치를 취해 사고를 예방했다. 2008년에는 한 출소자가 구두수선 가게를 열 수 있도록 교회와 연계해 300만원을 지원했다. 이듬해에도 한 출소자의 창업을 지원해 연매출 수억원대의 중소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디딤돌을 놨다. 이 출소자는 출소 예정자 도우미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한국난청인교육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보청기 2점을 기증받는 등 수용자 복지 재활에 기여했다.
  • 양천 ‘불어라! 공유바람’

    양천구가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구는 이를 통해 지역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물론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천구는 공유문화 확산을 위해 ‘공유 활성화 계획’을 수립, 실천해 나간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먼저 공유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월 16일 입법예고에 들어간 공유 촉진 조례 제정안이 현재 구의회 상정을 앞두고 있다. 구는 조례가 제정되면 이를 바탕으로 공유촉진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함께 쓰고, 나눠 쓰고, 다시 쓰는’이란 슬로건으로 우리 구만의 공유정책을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재능 공유 아이디어 공모도 진행한다. ‘함께 나누는 재미, 공유 아이디어 공모’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공모전을 통해 재능 공유를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받아 향후 구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다음달 14일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며 “우수 제안으로 채택된 제안자에게는 최고 100만원의 상금을 준다”고 밝혔다. 직원들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유경제의 의미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 구는 오는 26일 오후 4시 양천문화회관 해바라기홀에서 ‘협동의 경제학’ 저자인 정태인 칼폴라니 사회경제연구소장을 초청해 특강을 한다. 구 관계자는 “많은 주민이 공유경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지만 정확하게 무엇이고, 또 우리 사회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 같은 강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구는 현재 추진 중인 알뜰가정 벼룩시장, 북 리펀드의 날, 부설주차장 야간개방사업, 장난감도서관 운영, 스쿨팜 텃밭 프로젝트, 유휴 공간을 활용한 북카페 등의 활성화와 함께 개인이 가진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는 살아 있는 도서관 사업도 이달부터 추진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함께 나누면 아무리 사소한 가치를 지닌 물건이라도 큰 기쁨이 돼 돌아오는 만큼 작은 것이라도 공유하고 함께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분들이 같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주민들에게 활짝 열리는 경로당] “손자와 영화를”… 복지 허브로 변신

    [주민들에게 활짝 열리는 경로당] “손자와 영화를”… 복지 허브로 변신

    “아이고~ 저 어린 것을 불쌍해서 어떻게 해….”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3동 경로당에서 한국 영화 ‘7번 방의 선물’을 보던 김복례 할머니는 연방 눈물을 훔치며 영화 속으로 빠져들었다. 김 할머니는 “경로당에 담배 연기가 사라지고 손자들과 영화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라고 말했다. 담배 연기와 고스톱으로 대변되던 경로당이 영화관뿐 아니라 웃음 강의, 장수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는 노인 복지 허브로 변했다. 동대문구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경로당 5대 변신 프로젝트’를 추진, 모든 어르신이 행복한 동대문구 만들기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누구나 갈 수 있고, 누구나 가고 싶은 경로당을 목표로 ▲지역사회와 결연사업의 대변신(경로당 결연 활성화) ▲공유공간으로 대변신(유휴공간 활용) ▲투명하고 깨끗한 경로당으로 대변신(운영비 투명 공개) ▲문화 프로그램 확대(유익하고 재미 있는 경로당으로 대변신) ▲교육 프로그램 신설(배우고 때로 익히는 경로당으로 대변신) 등을 목표로 정했다. 이는 동대문 지역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 인구가 5만여명에 달할 뿐 아니라 서울도 2018년 고령화사회, 2026년에는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기 때문이다. 구는 먼저 경로당의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1년부터 지역사회와 자매결연에 나섰다. 현재 지역 128개의 경로당이 지역 종교단체 등 406개 단체와 자매결연을 했다. 특히 민간단체의 경로당 지원행사도 2012년 1124건에서 지난해 2599건으로 230%까지 늘었다. 또 경로당을 어르신뿐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가 찾는 사랑방으로 변화시켰다. 지난달부터 청량리정보고등학교 봉사단의 재능기부로 작은 영화관을 운영 중이다. 주말에 비어 있는 경로당의 시설이나 공간을 지역 주민의 회의나 모임 공간 등으로 개방했다. 경로당 옥상을 텃밭으로 가꿔, 어르신의 소일거리는 물론 지역 어린이들의 자연 체험학습장으로 변신시켰다. 건강백세 운동교실과 안마교실, 치매인지 프로그램, 노래교실, 스마트폰 활용교실 등 다양한 문화, 교양 프로그램도 연중 운영 중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경로당 문턱을 낮추고 마을 문화공간으로 바꾸는 경로당 5대 변신 프로젝트가 어르신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어르신과 지역사회 모두가 행복한 동대문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공인중개사시험 장학금 대폭지급 모의고사 실시 인강무료제공, ‘공인모’

    공인중개사시험 장학금 대폭지급 모의고사 실시 인강무료제공, ‘공인모’

    오는 5월 23일부터 네이버카페 '공인모'(공인중개사 인강 추천받고 모인 사람들)에서 공인중개사시험 대비 전국모의고사를 실시한다. 공인중개사시험을 위한 교육 자료로 EBS출신 스타강사들 공인중개사인강을 무료로 제공한다. EBS출신의 공인중개사인강을 재능기부형태로 처음 시작한 '공인모'에서는 1차적으로 500명에 한하여 5월부터 9월까지 총5회에 걸쳐 모의고사를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공인중개사시험대비 모의고사는 오는 5월 23일부터 매달 총5회에 걸쳐서 당산중학교에서 공인중개사시험 모의고사를 실시한다. 스타강사들이 제공하는 출제문제는 실제시험문제와 가까워 실제 시험의 난이도를 이해하고 파악하는데 공인중개사시험 수험생에게는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공인중개사시험 당일 긴장하거나, OMR카드를 잘못 작성해서 시험을 망칠 수도 있다. 하지만 실전과 똑같은 모의고사를 통해 미리 경험을 쌓고 스타강사들이 제공하는 출제문제를 통에 모의고사를 본다면 실수를 사전 예방을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인모' 카페 회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회원들은 '공인모' 카페에 이름을 적어 신청하면 된다. 더불어 이번 모의고사에는 장학금도 대폭 주어진다. 과락 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이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차석에게는 100만원, 3위부터 30위까지는 3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총5회에 걸쳐 무려 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외에도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시험과목, 공인중개사시험일정, 공인중개사공부방법, 공인중개사인강, 공인중개사독학, 등 많은 정보를 자세히 제공하고 있으며 공인중개사 수험생을 위한 공인중개사인강, 공인중개사교재, 공인중개사전망, 공인중개사학원 등의 정보도 제공 하고 있다. 공인모는 스타 강사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강의를 제공하며, 실시간 학원 강의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 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로부터 한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교도소 수형자, 검정고시 대박 합격률 71%… 평균 크게 앞서

    교도소 수형자들의 검정고시 합격률이 전체 평균을 크게 웃돌아 눈길을 끈다. 법무부는 올해 첫 번째 검정고시에 교정기관 수형자 402명이 응시하고 이 중 286명이 합격해 71%의 합격률을 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서울(67%)을 비롯해 부산(62%), 인천(61%), 대구(56%) 등 전국 주요 도시의 평균 검정고시 합격률보다 많게는 15% 포인트 정도 높은 것이다. 김천소년교도소의 경우 30명이 응시해 모두 합격했다. 응시자 전원이 합격한 교정기관은 김천소년교도소를 비롯해 모두 13곳으로, 총 86명이 합격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올해 전체 검정고시 합격률이 선택과목 변경 등으로 60%대로 떨어진 점을 고려하면 수형자들이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법무부는 올 4월 말 기준으로 수형자 320명을 위해 전국 38개 교정기관에서 검정고시반을 운영하고 있다. 수형자에 대한 교육은 지역사회의 학원강사와 교도관이 재능 기부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2005년 이후 10년간 합격 인원은 6515명에 이른다. 2009년과 2010년을 제외하고는 대체로70~80%대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안양천변 같이 걸으며 ‘나눔’

    안양천변 같이 걸으며 ‘나눔’

    강진도자기 청자 식기 세트,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사인볼, 피자팬과 양주, 포도주, 남성용 가죽벨트…. 16일 양천구 안양천에서 만날 수 있는 물건들이다. 구는 제22회 구민의 날을 맞아 ‘다 함께 나누며 걸어요’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걷기대회는 오전 8시 30분 양원초등학교 학생들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신정교 해마루 축구장을 출발해 오목교·목동교를 지나 희망교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총 5㎞ 거리다. 특히 이번 걷기대회가 눈길을 끄는 것은 다양한 나눔 행사 때문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의 날을 맞아 걷기 행사를 준비하다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이벤트가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 고민하다 경매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10시 10분부터 열리는 애장품 경매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매에는 김수영 구청장과 심광식 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주민 등 44명이 애장품을 내놨다. 경매에 부쳐질 물품을 살펴보면 탐나는 물건이 적지 않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자신들의 물건을 내놔서인지 생활용품부터 주류, 비타민, 배드민턴 라켓, 유명 야구선수의 사인볼 등 종류도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주민들뿐 아니라 목동구장을 사용하는 프로야구구단 넥센 히어로즈도 선수들의 사인볼과 유니폼 등을 내놨다. 구는 경매 외에도 재능기부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의류, 도서, 생필품, 애장품 등의 기증품을 접수하는 기부부스를 운영한다. 풍선아트, 천연비누 만들기, 우드마커스 만들기, 한지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준비했다. 한편 구는 걷기대회뿐만 아니라 별자리 관측과 취업박람회, 세대이음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김 구청장은 “우리 구의 생일인 만큼 많은 주민이 웃고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특히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 주민이 하나 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미스틱 김영철과 전속계약 “사장 윤종신과 친분”

    미스틱 김영철과 전속계약 “사장 윤종신과 친분”

    미스틱 김영철과 전속계약 “사장 윤종신과 친분” 미스틱 김영철과 전속계약 김영철이 윤종신이 대표로 있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김영철은 회사의 경영을 맡고 있는 사장과의 친분으로 한 식구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영철은 예능뿐만 아니라 연기 활동, 가수들과의 협업 등 다방면에 재능과 열정이 많은 연예인”이라며 “김영철의 행보에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음악레이블 ‘미스틱89’, ‘에이팝’과 연기레이블 ‘가족액터스가’ 등 3개의 레이블을 아우르는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다. KBS 14기 공채로 데뷔한 김영철은 최근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해 “힘을 내요 슈퍼파워”라는 유행어로 큰 인기를 얻었고, ‘일밤-진짜 사나이’ 등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인중개사시험 모의고사 실시 인강무료제공, ‘공인모’

    공인중개사시험 모의고사 실시 인강무료제공, ‘공인모’

    네이버카페 ‘공인모’(공인중개사 인강 추천받고 모인 사람들)에서 오는 5월부터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전국모의고사를 실시한다. EBS출신의 스타강사들이 제공하는 공인중개사시험 무료인강으로 유명한 네이버 카페 ‘공인모’에서 1차적으로 500명에 한하여 5월부터 9월까지 총5회에 걸쳐 모의고사를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공인모’카페 회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5월부터 매달 총5회에 걸쳐서 당산중학교에서 공인중개사시험 모의고사를 실시한다. 스타강사들이 제공하는 출제문제는 실제시험문제와 가까워 실제 시험의 난이도를 이해하고 파악하는데 공인중개사시험 수험생에게는 크게 도움이 될것으로 보인다. 실제 공인중개사시험 당일날 긴장하거나, OMR카드를 잘못작성해서 시험을 망칠수도 있다. 하지만 실전과 똑같은 모의고사를 통해 미리 경험을 쌓고 스타강사들이 제공하는 출제문제를 통에 모의고사를 본다면 실수를 사전 예방을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참가를 원하는 회원들은 ‘공인모’의 공지를 통해 이름을 적어 신청하면 된다. 더불어 이번 모의고사에는 장학금도 대폭 주어진다. 과락 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이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차석에게는 100만원, 3위부터 30위까지는 3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총5회에 걸쳐 무려 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외에도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시험과목, 공인중개사시험일정, 공인중개사공부방법, 공인중개사독학 등 많은 정보를 자세히 제공하고 있으며 공인중개사 수험생을 위한 공인중개사인강, 공인중개사교재, 공인중개사전망, 공인중개사학원등의 정보도 제공 하고 있다. 공인모는 스타 강사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강의를 제공하며, 실시간 학원 강의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 공인중개사 수험생들로부터 한참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석정, 중학 시절 하키선수… “다 갖췄네” 하자 “얼굴은…”

    라디오스타 황석정, 중학 시절 하키선수… “다 갖췄네” 하자 “얼굴은…”

    라디오스타 황석정, 중학 시절 하키선수… “다 갖췄네” 하자 “얼굴은…” 라디오스타 황석정 배우 황석정이 학창시절 운동선수 출신이었음을 밝히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냈다. 황석정은 13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황석정은 이날 중학교 시절 필드하키 선수였다는 이색 경력도 공개했다. MC 김구라는 “운동 연기 음악 다 갖췄다”라고 감탄했다. 앞서도 김구라는 황석정이 대단한 재능의 소유자라며 “남자는 못 만나는 게 아니라 안 만나는 거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황석정은 “얼굴이 안 되지 않나?”라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석정, 중학 시절 운동선수… “다 갖췄네” 하자 “얼굴은…”

    라디오스타 황석정, 중학 시절 운동선수… “다 갖췄네” 하자 “얼굴은…”

    라디오스타 황석정, 중학 시절 운동선수… “다 갖췄네” 하자 “얼굴은…” 라디오스타 황석정 배우 황석정이 학창시절 운동선수 출신이었음을 밝히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냈다. 황석정은 13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황석정은 이날 중학교 시절 필드하키 선수였다는 이색 경력도 공개했다. MC 김구라는 “운동 연기 음악 다 갖췄다”라고 감탄했다. 앞서도 김구라는 황석정이 대단한 재능의 소유자라며 “남자는 못 만나는 게 아니라 안 만나는 거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황석정은 “얼굴이 안 되지 않나?”라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 행정] 45분 맞춤운동 처방… 동작 ‘건강 주치의’

    [현장 행정] 45분 맞춤운동 처방… 동작 ‘건강 주치의’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90도 각도로 위로 올리고 20번 구를게요. 다 하셨으면 1분 쉬겠습니다.” 동작구 노량진1동 노인정에서 ‘찾아가는 생활체육교실’에 참여한 김수정(36·여) 서울시 생활체육회 교사는 “만 65세가 지나면 자유로운 거동을 위해 근력 운동이 중요하다”면서 “적어도 1주일에 45분씩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지난 2월부터 ‘찾아가는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동작구 생활체육회의 지도자 13명이 경로당 등 100곳을 찾아간다. 1주일에 1~2회씩 찾아 연령에 따른 생애주기별 맞춤형 생활체육을 무료로 해 준다. 경로당이 28개로 가장 많고 어린이집(20개), 초등학교(17개), 복지관·데이케어센터(16개), 보건소 등 기타기관(10개), 지역아동센터(9개) 순이다. 아무래도 몸의 노화로 공원 등에서도 운동을 하기 힘든 노인층의 수요가 많다. 구 관계자는 “운동을 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노인이 상당히 많다”면서 “구 경로당에만 생활체육교사를 파견해 왔는데 입소문이 나면서 민간 경로당의 요청 전화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생활체육교실에 참여한 노인 20여명 중에 고관절 수술을 한 3명은 팔 동작만 따라하면서도 45분의 수업을 끝까지 마쳤다. 이모(77·여)씨는 “힘든 동작을 따라하지 못하지만 적정한 근력 운동이 필요하기 때문에 참여하고 있다”면서 “운동도 좋지만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하는 것도 즐겁다”고 말했다. 노인들의 관계 형성을 위해 수업 중간에 하는 트로트 따라 부르기는 노인들의 열성적인 참여가 인상적이었다. 김 교사는 노인 근력 운동으로 3가지 정도를 추천했다. 우선 앞으로 머리 숙이고 두 손으로 발끝을 잡는 동작으로 실제 발끝을 잡지 못하더라도 이 자세를 10초간 유지해야 근육이 이완·수축한다고 했다. 양 발바닥을 서로 붙이고 무릎을 흔드는 나비자세는 골반에 좋다. 앉아서 두 손을 뒤에 대고 각각 10번씩 다리를 올리는 운동은 허벅지 근력을 보강하기 위해 필요하다. 구 관계자는 “통상 1주일에 15시간을 교육하는데 건강에 대한 관심은 크게 늘고 있지만 소외계층의 경우 비용 문제 때문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구에서 그간 무료 생활체육의 혜택을 받은 이만 1000명에 이른다”고 말했다. 구는 찾아가는 생활체육교실을 현재 100곳에서 2018년까지 20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달 숭실대학교와 양해각서(MOU) 체결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이 학교 스포츠학부 재학생 15명이 교사로서 재능기부를 하게 된다. 이창우 구청장은 “구민들이 체육시설을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생활체육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는 서비스로 연령과 계층을 초월해 손쉽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백악관이 위안부 문제 해결 나서 주세요

    백악관이 위안부 문제 해결 나서 주세요

    한국 정부가 처음 발간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구술집 ‘들리나요? 열두소녀 이야기’의 영문판을 제작, 배포하는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 사이버 역사박물관’은 미국 백악관에 ‘위안부 문제 해결 탄원 엽서 보내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박물관은 뉴저지주 한인 언론단체 ‘미디어조아’가 운영한다. 박물관 측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최근 미국 방문 기간에 과거사 문제에 대해 아무런 사죄도 하지 않는 몰염치한 태도를 보였다”며 “백악관과 정치권이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에 나서 줄 것으로 촉구하고자 엽서 보내기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박물관 측은 한인 교포들이 많이 사는 뉴저지주 팰리사이드파크의 한인 상공회의소가 이날부터 사흘간 개최하는 거리축제 기간에 엽서 보내기 캠페인을 벌인다. 박물관 측은 영문판 위안부 구술집 표지 디자인을 사용해 엽서를 제작, 한인 교포들에게 배포하기로 했다. 박물관 측은 또 한국의 정보기술(IT) 벤처기업 ‘스마트한’과 양해각서(MOU)를 교환, 위안부 구술집을 전자책 형태로 펴내기로 했다. 스마트한 측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전자책 발간에 동참한다. 전자책은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한글판·영문판 두 종류로 제작돼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아 읽을 수 있다고 박물관 측은 설명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올드스쿨’ 박은혜, 방송 중 남편 문자에 깜짝…뭐라고 했기에?

    ‘올드스쿨’ 박은혜, 방송 중 남편 문자에 깜짝…뭐라고 했기에?

    ‘올드스쿨 박은혜’ ‘올드스쿨’에 출연한 박은혜가 방송 중 남편의 문자에 깜짝 놀랐다. 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박은혜와 진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청취자가 문자로 보내는 질문 중 “남편이 송일국 씨보다 육아에 더 큰 재능을 보인다고 하는데 남편과 함께 육아프로그램에 나갈 의향이 있나요? 은혜 씨 많이 사랑해주세요. 라디오 처음이라 떨리네요. 이만 줄이겠습니다”라는 질문이 나왔다. 이에 DJ 김창렬은 “진짜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하실 생각이 있으시냐”고 물었고, 박은혜는 “사실 섭외가 들어와서 고민했지만, 남편이 반대했다”고 답했다. 이어 박은혜는 “육아프로그램에 나가고 싶어 설득했다. 그런데 남편, 친정, 시댁 모두 반대했다. 아이들이 악플에 시달릴까 봐 걱정했다”고 설명했다. 잠시 후 해당 문자가 실제로 남편이 보낸 문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박은혜는 “정말 남편이 보낸 거냐”며 “자기가 육아 프로그램 반대해놓고 저런 질문을 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인중개사시험 대비 EBS출신스타강사 인강무료제공 ‘공인모’ 장학금지급

    공인중개사시험 대비 EBS출신스타강사 인강무료제공 ‘공인모’ 장학금지급

    과거 부동산 거래를 이어주는 공인중개사 하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복덕방 사장 ’ 정도로 생각하는 인식이 강했다. 그러나 국가 공인 자격증이 등장한 이후 생겨난 공인중개사들은 보기보다 훨씬 많은 전문적 지식과 업무역량을 갖춘 공인중개사 들이 많아지고 있다. 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하기위해 학원에서 공부하는 과정을 보면 공인중개사시험에 사용되는 교재만 하더라도 양이 상당하다. 공인중개사 교재는 평균 과목별 700~800페이지에 6권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교과서와 문제집을 기본으로 각종 판례집, 요약집 등으로 1년간 공부를 하게 된다. 따라서 공인중개사 시험은 독학하기에는 쉽지 않은 분야이다. 전문 강사진의 강의를 듣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공인중개사 시험 과목은 총 6개 과목이며 부동산학개론을 제외한 5과목은 전부 법이기 때문에 최근까지 법을 전공해 온 사람이 아니라면 독학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봐도 무리가 아니다. 하지만 네이버 카페 ‘공인모(공인중개사 인강 추천받은 사람들의 모임)에서는 평균 50~60만원씩 하는 인터넷 강의를 전면 공짜로 들을 수 있다.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이나 가격 부담으로 고민하는 취준생들에게는 단비 같은 소식이다. EBS출신 스타강사들의 인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공인모”에서는 ‘2015 공인모 전국모의고사’도 실시한다. 공인중개사 시험이 1년에 단 한번밖에 치러지지 않다보니 사소한 실수나 컨디션 조절 실패로 떨어지는 경우를 줄이고자, 실전과 같은 조건에서 보는 이 모의고사는 오는 5월 23일부터 9월까지 월 1회씩 실시된다. 시험 정원은 선착순 500명이다. 이번 모의고사에는 상금도 주어진다. 과락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이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총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시험과목, 공인중개사시험일정, 공인중개사공부방법, 공인중개사독학, 공인중개사기출문제, 공인중개사취업, 부동산중개사시험 등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공인중개사 수험생을위한 공인중개사인강, 공인중개사교재, 공인중개사전망, 공인중개사학원등의 자료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공인모”는 EBS출신의 스타 강사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시간 학원 강의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 공인중개사 수험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후아유 보아 더 예뻐진 미모로 음원차트 1위 ‘대박’

    후아유 보아 더 예뻐진 미모로 음원차트 1위 ‘대박’

    후아유 보아 더 예뻐진 미모로 음원차트 1위 후아유 보아 가수 BoA(보아)가 자작곡 ‘Who Are You’(후아유)를 선공개, 단숨에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보아는 6일 정규 8집 앨범 ‘Kiss My Lips’(키스 마이 립스) 수록곡 ‘후아유’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이 가운데 ‘후아유’는 지니,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등 주요 음원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최근 전 음원차트 정상을 지키고 있던 빅뱅의 신곡 ‘LOSER’(루저)를 제쳤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보아는 멜론, 엠넷 3위를 비롯해 몽키3 4위 등 상위권을 점령하는 기염을 토했다. 보아의 자작곡 ‘후아유’는 기타와 베이스의 연주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팝곡으로, 가사에는 남녀가 소개팅을 통해 만나기까지의 설레는 마음을 담았다. 특히 힙합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랩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보아는 앞서 ‘Only One’(온리원), ‘그런 너’ 등의 자작곡을 히트시키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능력과 재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오는 12일 공개되는 새 앨범도 본인이 직접 수록된 전곡의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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