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재능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한·미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전처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종신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구독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066
  • 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프로듀사’ 환상 몸매..응답하라1997 은각하 시절보니

    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프로듀사’ 환상 몸매..응답하라1997 은각하 시절보니

    김수현과 한솥밥 김선아, ‘프로듀사’ 환상 몸매..응답하라1997 은각하 시절보니 ‘김수현과 한솥밥 김선아’ 신인 배우 김선아가 배우 김수현과 한솥밥 먹는 식구가 됐다. 김선아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김수현과 한솥밥을 먹는다. 김선아는 최근 인기리 종영한 KBS2TV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뮤직뱅크 막내작가 김다정 역을 맡아 빼어난 몸매를 자랑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김선아는 키이스트에 둥지를 틀며 주지훈, 임수정, 한예슬, 김수현과 한솥밥을 먹게 된 것. 김수현과 한솥밥을 먹게 된 김선아는 지난 2012년 tvN ‘응답하라 1997’에서 젝스키스 은지원의 열렬한 팬 ‘은각하’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막돼먹은 영애씨’, ‘방송의 적’ 등에 출연했다. 김선아는 자신의 첫 공중파 방송 출연작인 ‘프로듀사’에서 시크한 표정과 단답형 말투, 돌직구로 공효진(탁예진 역)을 자극하면서도 속정 깊은 인물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신스틸러로 등극,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모델 뺨치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남기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선아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과 개성 있는 마스크, 그리고 자신만의 색을 지닌 배우다. 그녀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았고, 앞으로 배우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김선아의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김수현과 한솥밥, 진심 부럽다”, “김수현과 한솥밥, 그게 포인트구나”, “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요즘은 한솥밥 식구끼리 열애 많이 하던데”, “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멋진 활약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인중개사시험 EBS출신 스타강사 무료인강·모의고사 장학금 ‘공인모’

    공인중개사시험 EBS출신 스타강사 무료인강·모의고사 장학금 ‘공인모’

    최근 전문직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부동산 공인중개사가 뜨고 있다. 공인중개사의 활용범위가 넓어지고 핵가족화와 사회 분업화 등으로 인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려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새로운 직업이나 퇴직으로 준비하려는 이들도 있지만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젊은 사회초년생들도 많다. 요즘은 개인사무소 외에도 은행이나 금융기관 또는 정부재투자기관, 투자신탁회사, 합동사무소, 컨설팅, 부동산 관련기업 등 폭넓게 취업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또한 매년 치러지는 공인중개사시험은 홀수해의 경우가 좀 더 쉽고, 짝수해가 어려운 경향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2015년 시험은 쉽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공부를 오래 하지 않았던 수험생이라도 도전해 볼 가치가 있다. 참고로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은 10월 24일 이다. 다만 공인중개사 시험은 독학이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법률과 관련된 내용이 많아 전공자가 아니면 체계적인 공부 없이는 쉽지가 않다. 집을 비우기 어려운 주부나, 투잡을 준비하는 직장인의 경우 인강(동영상강의)을 많이 선택하지만 이 또한 평균 50~60만원으로 비용이 만만치 않다. 그러나 네이버 카페 ‘공인모(공인중개사인강 추천받은 사람들의 모임)’에서는 하루 3~4건의 공인중개사인강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공짜 강의라고 해서 내용이 부실할 것이라는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공인모 동영상 강의는 전국적으로 인지도 있는 EBS출신 스타강사들의 학원 공인중개사 실시간수업을 촬영한 것이어서 내용이 알차다. 일방적인 스튜디오 강의에 비해 지루하지 않고 질문과 답변이 살아있는 실제 수업내용을 촬영한 것이어서 생동감이 있다. 한편 “공인모”에서는 ‘2015 공인모 전국모의고사’를 실시한다. 모의고사는 9월까지 매월 1회씩 실시된다. 모의고사 정원은 선착순 500명이다. 이번 모의고사에는 상금도 주어진다. 과락 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이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는 등 총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 교재,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공인중개사 기출문제, 공인중개사 공부 방법, 공인중개사 독학 등 많은 자료를 제공하고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공인중개사 전망,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인중개사 학원, 공인중개사 취업, 공인중개사 연봉 등의 정보도 다양하게 제공 하고 있다. “공인모”는 EBS출신의 스타 강사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시간 학원 강의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 공인중개사 수험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현장 행정] 재능부터 헌옷까지… 모든 걸 나눕니다

    [현장 행정] 재능부터 헌옷까지… 모든 걸 나눕니다

    “아이들은 쑥쑥 크잖아요. 비싼 옷을 선물 받았는데 글쎄 3~4번 정도 입혔는데 작아졌더라구요. 버리기도 아깝고 해서 고민을 하다 아이들 옷을 공유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참여하게 됐어요.”(관악구 대학동 맞벌이 주부 안모씨) 관악구가 소유가 아닌 나눔을 통해 주민들의 삶을 넉넉하게 바꾸고 있다. 22일 구는 주민들과 함께 아이 옷과 장난감은 물론 주민들의 재능과 공간, 우산 등 다양한 것들에 대한 공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단순히 공유경제를 넘어 관악구가 공유도시가 되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공유도시란 물건과 공간, 재능, 시간, 정보 등을 함께 나눠 사용하는 ‘공유’ 활동을 통해 시민사회, 기업, 공공기관 등 지역에서 소통과 협업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도시를 의미한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해 10월 ‘관악구 공유촉진조례’를 제정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 지난달부터는 서울시 지정 공유기업인 ‘키플’과 손잡고 ‘아이옷 공유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외둥이가 많은 요즘 얼마 입지 못한 옷을 이웃과 나누고 자원도 효율적으로 절약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라면서 “직원과 주민들이 기증한 장난감, 책 등을 모아 결혼이주여성 등을 위한 나눔장터와 바자회 등도 열고 있다”고 전했다. 주민센터에선 더 다양한 것들이 나뉘고 있다. 은천동과 행운동 주민센터에서는 집에 방치된 우산을 주민이 기증하면 비 오는 날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주민에게 대여하는 우산대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보라매동 주민센터는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책을 기부하고 이웃과 함께 보는 ‘공유서가’가 조성됐다. 물건뿐 아니라 재능도 나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등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지식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면서 “특히 사람과 사람의 재능이 오가면서 하나의 지식네트워크가 온라인상에 만들어지고 있다”며 자랑했다. 특히 생활금융과 중국어, 행복한 노래교실 등은 인기 강좌로 등극했다. 어른들만 지식과 재능을 나누는 것이 아니다. 지난달 시작된 팟캐스트 ‘샤이니 하이스쿨’은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시험과 진로, 친구관계 등 다양한 고민에 대한 해결법을 공유하는 통로로 활용되고 있다. 유종필 구청장은 “우리 구는 공유를 활성화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공유정책을 발굴하고 시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공유촉진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법규 및 제도개선, 공유단체·기업 등 지원을 심의하는 ‘공유촉진 민관거버넌스’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부민 태극기마을 외국인 통역 해설사 양성

    부민 태극기마을 외국인 통역 해설사 양성

    부산 서구 부민 태극기마을 주민자치위원회가 유적지에 대한 외국인 관광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외국인 통역 역사해설사’ 양성에 나선다. 부민동 주민자치회는 ‘태극기 휘날리며~마을공동체 활성화’ 마을 사업의 하나로 동주민센터에서 최근 다문화공동체, 동아대 국제학부 학생회, 대학로 상가번영회 간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민·관·산·학이 함께 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부민동 대학로 상가번영회는 외국인 관광객을 연결하고 드림다문화공동체는 다문화가정 주민을 역사통역 해설사로 양성한다. 동아대 일본학 전공, 중국학 전공 학생들은 보조 해설을 맡는 등 재능기부와 자원봉사 형태로 동참하는 게 특징이다. 상가 주민도 주체적으로 참여한다. 해설 코스는 부민태극기마을 내 일본인·중국인 관광객들이 점심을 하고자 들르는 상가를 거점으로 임시수도정부청사(현 동아대 석당박물관), 근대전차 전시장, 임시수도기념로의 조형물, 임시수도 기념관, 한형석 거택 등 근현대사 유적지 등이다. 마을을 찾는 외국 관광객에게는 임시수도기념관 등 역사적 건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감상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다문화가정 주민들의 파트타임 일자리를 창출해 마을 홍보 및 방문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및 상권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한편 부민동에서는 마을이 가진 역사적 여건과 특성에 맞게 부민태극기마을이란 테마로 ‘365일 태극기 시범거리’를 조성하고 국경일에는 ‘전 동민 태극기달기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박극제 구청장은 “부민태극기마을이 태극기 달기, 다문화가정 주민해설사 양성 등의 사업을 통해 마을 홍보와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및 상권활성화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명화 속 숨겨진 악보로 연주해 본 ‘지옥의 음악’

    명화 속 숨겨진 악보로 연주해 본 ‘지옥의 음악’

    500년 전의 화가가 자신의 ‘지옥’ 그림에 그려 넣은 악보를 미국의 한 대학생이 직접 연주해 블로그에 업로드 하면서 인터넷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곡은 현재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지옥의 음악’으로 유명세를 타며 인기를 끄는 중이다. 미국 오클라호마 기독교 대학에 다니는 아멜리아 햄릭은 지난 해 수업을 듣던 중 처음으로 네덜란드 화가 히에로니무스 보스의 그림 ‘세속적인 쾌락의 동산’을 접했다. 이 그림은 총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으며, 왼쪽과 오른쪽 부분은 각각 천국과 지옥, 가운데엔 타락해가는 인간 세계가 묘사되어 있다. 기괴한 생물과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사물들이 잔뜩 등장하는 이 기이한 그림에 큰 매력을 느낀 햄릭은 이후로 종종 그림을 상세히 들여다보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오른쪽 지옥 그림에서 한 인물의 엉덩이에 간단한 악보가 그려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햄릭은 이 악보를 현대식으로 옮겨 그린 뒤 직접 녹음해 보기로 결심했다. 완성된 파일에 장난삼아 ‘500년 묵은 지옥의 엉덩이 송'(500-Year-Old Butt Song From Hell) 이라는 제목을 붙인 그녀는 이것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 익살스런 제목 덕분인지 수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방문해 노래를 들었고 곧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됐다. 몇몇 재능 많은 해외 네티즌들은 한 발 더 나아가 각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장르로 이 곡을 재창조 했다. 이 중에는 중세 악기를 사용해 오싹한 느낌이 드는 편곡도 있고, 강력한 사운드를 입힌 헤비메탈 버전도 있다. 이 리메이크 버전들 또한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하게 사랑받고 있는 곡이지만 아멜리아는 이 곡이 진지하게 쓰인 것은 아니리라 추정한다.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멜리아는 “화가가 무작위로 음표를 그린 것 같다. 동시대 쓰인 진짜 성가들과는 많이 다르게 들린다”고 말했다. 그녀는 다음번엔 문제의 ‘엉덩이’ 옆에 그려진 또 다른 악보도 연주해 볼 생각이다. 다음 주소를 통해 에밀리아의 블로그에 방문하면 이 곡을 직접 들을 수 있다.http://chaoscontrolled123.tumblr.com/post/76305632587/luke-and-i-were-looking-at-hieronymus-boschs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명화속 숨겨진 악보로 연주한 ‘지옥의 음악’ 화제

    명화속 숨겨진 악보로 연주한 ‘지옥의 음악’ 화제

    500년 전의 화가가 자신의 ‘지옥’ 그림에 그려 넣은 악보를 미국의 한 대학생이 직접 연주해 블로그에 업로드 하면서 인터넷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곡은 현재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지옥의 음악’으로 유명세를 타며 인기를 끄는 중이다. 미국 오클라호마 기독교 대학에 다니는 아멜리아 햄릭은 지난 해 수업을 듣던 중 처음으로 네덜란드 화가 히에로니무스 보스의 그림 ‘세속적인 쾌락의 동산’을 접했다. 이 그림은 총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으며, 왼쪽과 오른쪽 부분은 각각 천국과 지옥, 가운데엔 타락해가는 인간 세계가 묘사되어 있다. 기괴한 생물과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사물들이 잔뜩 등장하는 이 기이한 그림에 큰 매력을 느낀 햄릭은 이후로 종종 그림을 상세히 들여다보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오른쪽 지옥 그림에서 한 인물의 엉덩이에 간단한 악보가 그려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햄릭은 이 악보를 현대식으로 옮겨 그린 뒤 직접 녹음해 보기로 결심했다. 완성된 파일에 장난삼아 ‘500년 묵은 지옥의 엉덩이 송'(500-Year-Old Butt Song From Hell) 이라는 제목을 붙인 그녀는 이것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 익살스런 제목 덕분인지 수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방문해 노래를 들었고 곧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됐다. 몇몇 재능 많은 해외 네티즌들은 한 발 더 나아가 각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장르로 이 곡을 재창조 했다. 이 중에는 중세 악기를 사용해 오싹한 느낌이 드는 편곡도 있고, 강력한 사운드를 입힌 헤비메탈 버전도 있다. 이 리메이크 버전들 또한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하게 사랑받고 있는 곡이지만 아멜리아는 이 곡이 진지하게 쓰인 것은 아니리라 추정한다.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멜리아는 “화가가 무작위로 음표를 그린 것 같다. 동시대 쓰인 진짜 성가들과는 많이 다르게 들린다”고 말했다. 그녀는 다음번엔 문제의 ‘엉덩이’ 옆에 그려진 또 다른 악보도 연주해 볼 생각이다. 다음 주소를 통해 에밀리아의 블로그에 방문하면 이 곡을 직접 들을 수 있다.http://chaoscontrolled123.tumblr.com/post/76305632587/luke-and-i-were-looking-at-hieronymus-boschs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한국문화예술전문학교 패션디자인학과, 제2회 모피디자인콘테스트 참가

    한국문화예술전문학교 패션디자인학과, 제2회 모피디자인콘테스트 참가

    한국문화예술전문학교 패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이 한국모피협회에서 주최하는 제2회 모피 디자인 콘테스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화제다. 이번 모피 디자인 콘테스트는 모피 디자인 일러스트와 도식화를 중심으로 1차 심사를 진행한 후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상품성에 관한 심사를 받게 된다. 그중에서도 모피 디자인 콘테스트에 출품한 패션예술학부 패션디자인학과 2학년 전은혜 학생의 모피 디자인이 1차 예선을 통과해 이달 말 2차 심사를 앞두고 있다. 전은혜 학생은 ‘chic of 차도녀’라는 제목으로 일반 패브릭과 모피의 combination 부문에 출품하여 두각을 나타냈다. 전은혜 학생은 한국문화예술전문학교 패션예술학부에서도 일러스트 동아리 ‘일러illu’의 동아리 장으로써 활동하며 패션학부에서 혹은 패션디자인학과에서 진행하는 공모전의 엽서에 삽입한 일러스트를 제작하기도 했다. 이번 모피 디자인 콘테스트에는 직접 학장에게 받은 동아리 장학금으로 작품을 출품한 것으로 주목할 만하다. 이처럼 한국문화예술전문학교 패션예술학부에서는 다양한 공모전과 패션 관련 행사에 학생들을 참여시키고, 패션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게 만들어 재능 발굴의 기회로 삼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학기 중에 2학년 학생들은 패션예술학부장 여승화 교수 지휘하에 창작 디자인 실습 시간을 이용해 틈틈이 디자인을 준비했다. 수업의 주제와 연결해 콘테스트를 준비하게 되면 교수들의 지도로 주제에 맞는 디자인 컨셉을 잡게 되고, 콘테스트에 대한 거리감을 좁혀 학생들의 진로에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김이령 지도교수는 “이번 콘테스트에는 이외에도 패션디자인학과, 패션스타일리스트학과 1학년 학생들이 일러스트 수업 시간을 통해 함께 참여했다”며 “목적의식을 가지고 진행한 수업이다 보니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문예 패션예술학부에는 패션디자인학과, 패션스타일리스트학과 외에도 패션마케팅학과, 모델학과, 헤어디자인학과, 스킨케어학과, 실내디자인학과, 레크레이션학과 등이 있고, 현재는 2016학번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신입생 입학원서 접수 및 자세한 입학전형 안내는 상담전화(02-6116-8333) 혹은 한국문예 홈페이지(www.koreacna.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인중개사시험 EBS출신강사 무료인강, 모의고사 장학금 대폭지급 ‘공인모’

    공인중개사시험 EBS출신강사 무료인강, 모의고사 장학금 대폭지급 ‘공인모’

    네이버 카페 '공인모'(공인중개사 인강 추천받고 모인 사람들)에서는 2015년 공인중개사 시험일자가 10월 24일로 예정된 가운데 실전과 같은 제2회 '공인모' 모의고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인모 제2회 모의고사는 오는 6월 28일 영등포구 당산동 당산중학교에서 치러진다. 1차 시험은 오전 9시부터 10시 40분까지이고 2차 시험은 오전 11시30분부터 2시까지 이다. 본시험을 몇 개월 앞두고 치러지는 실전과 같은 모의고사로 수험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공인모 모의고사는 장학금도 대폭 주어진다. 과락 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수험생 에게는 300만원, 차석에게는 100만원, 3위부터 30위까지는 3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총5회에 걸쳐 무려 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공인모 모의고사는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jscoke2) 에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인중개사시험 합격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공인모에서 주관하는 모의고사로 수험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 공인모 모의고사 일정은 제2회 6월 28일, 제3회 7월 25일, 제4회 8월 30일, 제5회 9월 19일까지 총 5회에 걸쳐서 영등포 당산중학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공인모' 제1회 모의고사 최종합격자 10명에 대한 시상식이 6월 8일 당산중학교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제1회 모의고사를 본 수험생들은 만족감을 나타내며 실제시험문제와 가까워 본시험의 난이도를 이해하고 파악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며 본시험에서 긴장해 시험을 망칠수도 있는데 실전과 같은 모의고사를 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공인중개사 기출문제, 공인중개사 공부 방법, 공인중개사 독학, 공인중개사 시험일정 등 많은 자료를 자세히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공인중개사 교재, 공인중개사 전망,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인중개사 학원, 공인중개사 취업, 공인중개사 연봉 등의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 하고 있어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공인모는 EBS출신의 스타 강사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시간 학원 강의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 공인중개사 수험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고]

    ●안진우(전 문화일보 산업부장) 진수(주 공항리무진 운영부 차장)씨 부친상 17일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2072-2016 ●오상민(매일경제TV 기술부장)씨 모친상 17일 청주의료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43)279-0158 ●박의승(삼성물산 부사장)씨 부친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30분 (02)2258-5940 ●이동하(DGIST 기획처장)씨 장인상 17일 대구보훈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30분 (053)644-2492 ●김재능(연세대 패키징학과 교수)재옥(웨스트텍아이엔티 사장)씨 모친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10분 (02)2227-7584 ●조성문(전 금영실업 대표)창희(타워스왓슨보험중개 대표)씨 부친상 임춘성(연세대 정보산업공학과 교수)씨 장인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2227-7594
  • 성북 꽃향기 가득한 변신 “주민 손으로”

    성북 꽃향기 가득한 변신 “주민 손으로”

    주민들 스스로 맑고 깨끗한 동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을의 경관과 이미지를 개선시키는 작업을 마쳐 호평을 받고 있다고 성북구가 17일 밝혔다. 보문동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 깔끔이 봉사단은 상습 무단투기 장소에 화단을 만들어 주민들의 쉼터 공간으로 바꾸었다. 한 주민은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 장소 20여곳에 매월 봉사 활동을 했지만 무단투기는 근절되지 않았다”면서 “이에 상습 무단투기 장소에 화단을 조성해 주민의 쉼터로 만들자는 봉사자의 제안을 실행한 것”이라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구정참여 사업비로 재료를 구입했고 새마을 깔끔이 봉사단의 자원봉사로 꽃을 심었다. 의자도 설치하자 무단투기가 사라지고 있다. 길음2동에서도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인 주택가 이면도로 골목길 계단에 재능기부를 통해 벽화 그리기를 했다. 길음종합사회복지관에서 ‘나꿈커기금 지원사업’에 공모해 당선된 것으로 사회적기업 벽화랑이 재능기부를 했다. 이후 골목길 계단은 야외 건강계단으로 변신했다. 길음2동 깔끔이 마을가꾸기 추진위원회 및 지역주민도 주변에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화분을 설치했다. 이곳 주민은 “이번 사례와 같이 민관 합동으로 노후한 건축물 담장에도 벽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깨끗한 동네 환경이 조성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영배 구청장은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심한 악취 및 생활불편을 주민들 스스로 해결하여 밝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한 이 두 곳을 초석으로 삼아 곳곳에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공인중개사시험 대비 모의고사 실시 ‘공인모’ EBS출신강사 무료인강, 장학금 지급

    공인중개사시험 대비 모의고사 실시 ‘공인모’ EBS출신강사 무료인강, 장학금 지급

    최근 공인중개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자격증을 따려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 카페인 “공인모”(공인중개사 인강 추천받고 모인 사람들)에서는 제2회 실전과 같은 모의고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인모”는 EBS출신 스타강사들이 국내최초 재능기부형태로 인강을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해 수험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2015년 공인중개사 시험일자가 10월 24일로 예정된 가운데 “공인모” 제2회 모의고사는 오는 6월 28일 영등포구 당산동 당산중학교에서 치러진다. 1차 시험은 오전 9시부터 10시 40분까지이고 2차 시험은 오전 11시30분부터 2시까지 이다. 본시험을 몇 개월 앞두고 치러지는 실전과 같은 모의고사로 수험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합격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공인모”모의고사는 홈페이지(http://cafe.naver.com/jscoke2) 에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인모” 모의고사 일정은 제2회 6월 28일, 제3회 7월 25일, 제4회 8월 30일, 제5회 9월 19일까지 총 5회에 걸쳐서 영등포 당산중학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EBS출신 스타강사들이 제공하는 출제문제로 제1회 모의고사를 본 수험생들은 만족감을 나타내며 실제시험문제와 가까워 본시험의 난이도를 이해하고 파악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고, 본시험에서 긴장해 시험을 망칠수도 있는데 실전과 같은 모의고사를 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공인모” 모의고사에는 장학금도 대폭 주어지는데 과락 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수험생 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차석에게는 100만원, 3위부터 30위까지는 3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총5회에 걸쳐 무려 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는데 “공인모” 제1회 모의고사 최종합격자 10명에 대한 시상식이 6월 8일 당산중학교에서 열렸다. 외에도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공인중개사 기출문제, 공인중개사 공부방법, 공인중개사 독학, 공인중개사 시험일정 등 많은 정보를 자세히 제공하고 있으며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공인중개사 인강, 공인중개사 교재, 공인중개사 전망,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인중개사 학원, 공인중개사 취업, 공인중개사 연봉 등의 자료와 정보도 다양하게 제공 하고 있어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연예 포스토리] ‘화장발’ 미인(?) 1위 김혜수

    [연예 포스토리] ‘화장발’ 미인(?) 1위 김혜수

    연예인들의 옛 사진은 보는 이를 당황시키기도 하고, 웃음짓게도 합니다. ‘아니, 이 아이가 ‘관능미의 대명사’인 그 여배우 맞아?’ ‘밭에서 김이나 매면 어울릴 듯한 이 아줌마가 톱배우 아무개라니….’ 40년 전 사진이라도 단 번에 누군지 알만한 연예인이 있는가 하면, 20년 밖에 안됐는데 도무지 가늠이 안되는 사람도 있지요. 사진은 순간의 기록이지만, 그 안에 담긴 인물은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물끄러미 응시하다 보면 마치 내게 말을 걸어오는 듯한 착각이 들기까지 하지요. 한때 한국 연예계의 ‘대세’로 군림했던 연예인들의 희귀 사진앨범을 ‘연예 포스토리’란 제목으로 매 주 한 차례 연재합니다. 사진에 얽힌 이야기는 덤이구요. ‘포스토리’는 ‘포토’(photo)와 ‘히스토리’(history)를 합쳐 만들었습니다. ================================================= [연예 포스토리] <1> ‘화장발’ 미인(?) 1위 김혜수 ● 하루 평균 150통의 팬레터를 받던 ‘한국의 소피마르소’ 열일곱 김혜수의 모습입니다. 지금과 얼굴이 크게 다르지 않죠. 정말 풋풋합니다. 당시 김혜수는 ‘방송가의 신데렐라’였습니다. 1987년 11월 종영한 KBS 일일사극 ‘사모곡’에서 김혜수는 굳세고 지조 있는 양반집 규수댁 ‘보옥’역을 멋지게 소화했지요. 하루 평균 150통의 팬레터를 받았다고 하네요. 당시 ‘한국의 소피마르소’라는 별명이 전혀 아깝지 않은 미모입니다. ● “내가 가진 모든 재능을 보여주겠다” 토토즐 MC로 전격 발탁 주가를 한창 올리던 김혜수는 1992년 5월 최민수와 함께 ‘토토즐’의 MC로 발탁됩니다. 퍼머 쇼컷 헤어스타일이 귀엽네요. 지금 보면 좀 시골스럽지만, 당시엔 최첨단 스타일이었겠죠? 김혜수는 헤어스타일을 숏컷으로 바꾼 뒤 “내가 가진 모든 재능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고 합니다. ● CF로 5억원대 수입 올려 ‘연예인 고소득자 1위’에 등극 지금도 ‘연예인 주식부자 1위’, ‘연예인 부동산 부자 1위’ 등의 명단이 해마다 네티즌의 눈길을 끌곤 합니다. 90년대에도 ‘연예인의 수입’은 큰 관심거리였나 봅니다. 김혜수는 1992년에 자동차, 음료수, 백화점, 세제 등 8개의 CF에 출연해 5억원대의 수입을 올려 ‘연예인 고소득자 1위’ 자리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 “드라마와 영화 출연, 일시 중단한다” 충격 선언 연예인이 작품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면 팬 입장에서는 가슴이 찢어지기 마련입니다. 김혜수도 과거 많은 남성들을 울린 적 이 있습니다. 1993년 3월, 대학교를 갓 졸업한 김혜수는 “직업 연기자가 된 만큼 이를 감당할만한 정신적인 성숙과 자립의 필요성을 크게 느꼈다”면서 “드라마와 영화 출연을 일시 중단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당시 연예계 관계자들은 김혜수를 “일에 대한 욕심과 자기주장이 뚜렷하다”고 평가했다고 하네요. ● ‘화장발’ 미인 1위 김혜수(?) 한국 연예인들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90년대에는 미용전문가들이 ‘미녀 연예인’을 뽑곤 했는데요. 당시 조사에 참여한 미용인은 ‘화장술’, ‘피부관리’, ‘헤어스타일’을 미의 기준으로 삼아 순위를 매기곤 했습니다. 1993년도에 실시된 이 조사에서 김혜수는 ‘화장술’ 부문의 1위를 차지했습니다.   ●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하는 것도 애국하는 일” 김혜수는 아역배우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팬들을 실망시킨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여기 김혜수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소식이 하나 더 있습니다. 1994년 3월, 김혜수는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재무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당시 김혜수의 발언이 참 인상 깊습니다. “꼬박꼬박 영수증을 챙겨 한 푼의 누락도 없이 세금을 낸 결과다.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하는 것도 애국하는 일이다.” ● 북방형 얼굴 vs 남방형 얼굴 ‘북방형 얼굴’, ‘남방형 얼굴’이라는 얘기 들어보셨나요? 본인의 얼굴이 김혜수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면 ‘내 얼굴은 남방형 얼굴이구나’라고 판단하면 될 것 같습니다. 1994년 MBC의 ‘얼굴분석 다큐’에 따르면 한국인의 얼굴은 대부분 쌍커풀이 없고 광대뼈가 나온 북방형 얼굴이지만, 연예인 중에는 눈썹과 입술이 뚜렷한 남방향 얼굴이 많다고 합니다. 이 다큐는 대표적인 북방형 얼굴로 이문세, 도지원의 얼굴을, 남방형 얼굴로는 김혜수, 백지연의 얼굴을 꼽았습니다. ● 화장품 모델이 태권도복 입은 사연 화장품 광고 모델이 ‘예쁜 척’이 아니라 ‘센 척’을 한다면 어떠시겠습니까? 김혜수는 1994년 한 화장품 업체와 2억원에 전속 모델 계약을 맺었습니다. 당시 김혜수는 ‘태권도’가 2000년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는 것에 맞춰 화장품 광고의 고정관념을 깨고 무술장면에 출연했습니다. 해당 업체의 홍보실장은 “김혜수의 매력을 최대한 살려 유약한 미인보다는 건강미 넘치는 미인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네요. ● 공부하는 김혜수 ‘이색적’ ‘공부하는 김혜수’의 모습, 상상해본 적 있으신가요? 워낙 카리스마가 강한 배우인지라 책상 앞에 앉아 정적으로 공부하는 모습은 상상이 잘 안되는데요. 김혜수는 ‘공부’에도 열의가 남달랐었나 봅니다. 1995년 김혜수는 성균관대 석사과정에 입학해 언론정보학 공부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 가장 멋지게 웃는 연예인 1위 활짝 웃는 얼굴을 보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지 않습니까? 김혜수의 얼굴이 바로 그런 미소를 가진 얼굴인 것 같습니다. 1995년 서울과 수도권에 거주하는 15-59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멋지게 웃는 연예인 1위’에 김혜수가 뽑혔습니다.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미소를 뽐내는 김혜수의 얼굴을 보며, 웃음을 잃고 사는 현대인의 10년 뒤, 20년 뒤의 표정이 어떨까 상상해보니 씁쓸해집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다중채널네트워크(MCN)로 데뷔 전부터 집중 관심받는 걸그룹 ‘데이트’

    다중채널네트워크(MCN)로 데뷔 전부터 집중 관심받는 걸그룹 ‘데이트’

    다중채널네트워크(Multi Channel Network, 이하 ‘MCN’)가 새로운 미디어 채널로 부상하면서 다양한 영역의 융합이 이뤄지고 있다. MCN이란 수많은 인터넷 방송 콘텐츠를 유통하거나 저작권을 관리하면서 창작자들과 광고 수익금을 배분하는 구조를 지닌 새로운 플랫폼이다. 역량있는 개인 창작자들에게 촬영 스튜디오 등의 방송장비와 교육, 저작권 관리,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유튜브 등 동영상 서비스 업체로부터 얻는 광고 수익을 나누는 신종 콘텐츠 사업을 뜻하는 것. 이러한 가운데 로코그룹 소속의 걸그룹 ‘데이트(민예진, 이하윤)’는 MCN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활약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방송국에서 제공하는 한정된 포맷에서 벗어나 뉴미디어를 활용하며 연예인을 양성하는 대표적인 사례인 것. 데이트는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MCN을 통해 아프리카TV 시청자 4만 6천명, 누적 시청자수 320만 명을 보유하는 등 아이돌 이상의 영향력과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네이버 팬카페 회원 3천명, 페이스북 좋아요 10만 명 페이지를 확보한 상태다. 이는 다양한 콘텐츠를 여러 가지 방식으로 활용해 시청자와 직접 소통하려고 노력한 로코그룹과 데이트의 노력 덕분인 것으로 평가된다. 로코그룹의 최윤호 대표는 “MCN사업 모델이 각광을 받으면서 끼와 재능이 넘치는 연예인들이 활용하면 새로운 콘텐츠 생성과 그룹 홍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데이트의 성장을 기점으로 다양한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시청자와 쌍방향 소통을 통한 연예인 양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데이트는 민예진과 이하윤 2명의 여성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싱글 ‘너라면 좋아’를 발표, 160만명이 넘는 시청자가 인터넷 방송을 통한 싱글앨범 발표 방송을 시청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취약계층 살피미’ 된 노원 공인중개사들

    노원구는 17일 오후 5시 구청장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노원구지회와 위기가정 발굴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다양한 복지서비스 지원에도 불구하고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함에 따라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찾아가는 방문복지를 통해 마을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을 통해 공인중개사협회 노원구지회 회원 728명은 취약계층 발굴을 위한 ‘마을살피미’가 된다. 부동산중개서비스와 관련해 상담을 해주고 가정방문을 해서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발굴하는 역할을 한다. 또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복지정보를 안내하며 이들을 구청 또는 동 주민센터로 연계하는 일을 한다. 공인중개사들이 대부분 한곳에서 오래 영업을 하면서 주민들의 사정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는 점에서 마을살피미의 역할을 하기에 적합하다는 것이 구의 설명이다. 구는 공인중개사들이 발굴하거나 연계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에 대해 전화상담 및 현장방문 등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검토할 계획이다. 또 사례관리를 통해 지원 현황과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찾아가는 방문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김성환 구청장은 “그간에도 공인중개사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재능기부 등 이웃나눔을 실천해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구청과 협력하여 복지서비스를 홍보하는 마을살피미의 역할을 잘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젊었을 땐 창피하게 생각했다” 솔직 고백 눈길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젊었을 땐 창피하게 생각했다” 솔직 고백 눈길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젊었을 땐 창피하게 생각했다” 솔직 발언 화제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이 솔직한 심경을 밝히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밤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는 이연복과 최현석, 샘킴 셰프 등 스타 셰프들이 출연해 그들의 이야기가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은 셰프에 대한 대우가 나아진 것에 대해 “이제는 어디 가서 음식 하는 사람이라고 얘기하고 다녀도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젊었을 때는 사람들이 음식 하고 다니는 것을 숨기려고 했다. 그때는 다들 창피하게 생각했다”며 안타까웠던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15일 방송된 ‘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한 최현석은 재능기부로 학생들에게 요리 강의를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솔직 심경 토로 “젊었을 땐 창피하게 생각했다” 눈길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솔직 심경 토로 “젊었을 땐 창피하게 생각했다” 눈길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솔직 심경 토로 “젊었을 땐 창피하게 생각했다” 눈길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이 솔직한 심경을 밝히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밤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는 이연복과 최현석, 샘킴 셰프 등 스타 셰프들이 출연해 그들의 이야기가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은 셰프에 대한 대우가 나아진 것에 대해 “이제는 어디 가서 음식 하는 사람이라고 얘기하고 다녀도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젊었을 때는 사람들이 음식 하고 다니는 것을 숨기려고 했다. 그때는 다들 창피하게 생각했다”며 안타까웠던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15일 방송된 ‘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한 최현석은 재능기부로 학생들에게 요리 강의를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숙인 위해 재능 나누는 영등포

    재능 나눔으로 노숙인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한다. 영등포구는 민간 건설사들과 함께 지역의 노숙인 관련 시설과 공공시설에 대한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지난 2012년부터 지역에서 공사를 하고 있는 대형 건설사들과 함께 무료로 ‘재능 나눔 환경디자인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역에 사업장이 있는 건설사들이 재능기부의 형태로 저소득층 가정이나 학교, 경로당 등 지역에 꼭 필요한 공공시설을 업그레이드시켜 주고 있다”면서 “지난해까지 13개 건설사들과 함께 관내 초등학교를 비롯한 교육시설과 복지시설, 공공시설 등 21개 시설의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영등포구에서 재능을 나눌 기업은 현대건설, 현대아산, 롯데건설, 태영건설, 효성건설, 대보건설 등 6곳이다. 사업대상은 ▲시립 보현의 집 ▲노숙인 현장민원실 ▲영등포동 희망지원센터 ▲영등포공원 홈리스 상담소 ▲옹달샘드롭인센터 ▲푸드마켓 ▲나눔카페 ▲장난감 도서관 등 8곳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생활 환경이 개선되는 8곳 중 5곳이 노숙인 관련 시설”이라면서 “노숙인 시설에는 주로 외벽 도색이나 집기류 지원, 도배 작업 등을 진행하고, 푸드마켓이나 나눔카페 등 공공시설은 조경이나 데크 등의 설치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올해 사업비는 총 9000여만원으로 비용은 전액 해당 기업이 부담한다. 지난달에는 올해 첫 사업으로 효성건설과 함께 시립 보현의 집 공용실 14개실과 1인실 10개실 등 총 24개실 633㎡에 대한 도배를 마쳤다. 구는 올해 사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사업에 참여한 건설사들에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조길형 구청장은 “이렇게 좋은 재능 나눔이 4년째 계속되고 있다는 것은 큰 의미”라면서 “이런 사업을 더욱 확대해 지속적으로 소외계층과 공공시설의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젊었을 땐 창피하게 생각했다” 솔직 고백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젊었을 땐 창피하게 생각했다” 솔직 고백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젊었을 땐 창피하게 생각했다” 솔직 고백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이 솔직한 심경을 밝히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밤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는 이연복과 최현석, 샘킴 셰프 등 스타 셰프들이 출연해 그들의 이야기가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은 셰프에 대한 대우가 나아진 것에 대해 “이제는 어디 가서 음식 하는 사람이라고 얘기하고 다녀도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젊었을 때는 사람들이 음식 하고 다니는 것을 숨기려고 했다. 그때는 다들 창피하게 생각했다”며 안타까웠던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15일 방송된 ‘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한 최현석은 재능기부로 학생들에게 요리 강의를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예 포스토리] 20년 전 2억 받은 화장품 모델 누군가 보니

    [연예 포스토리] 20년 전 2억 받은 화장품 모델 누군가 보니

    연예인들의 옛 사진은 보는 이를 당황시키기도 하고, 웃음짓게도 합니다. ‘아니, 이 아이가 ‘관능미의 대명사’인 그 여배우 맞아?’ ‘밭에서 김이나 매면 어울릴 듯한 이 아줌마가 톱배우 아무개라니….’ 40년 전 사진이라도 단 번에 누군지 알만한 연예인이 있는가 하면, 20년 밖에 안됐는데 도무지 가늠이 안되는 사람도 있지요. 사진은 순간의 기록이지만, 그 안에 담긴 인물은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물끄러미 응시하다 보면 마치 내게 말을 걸어오는 듯한 착각이 들기까지 하지요. 한때 한국 연예계의 ‘대세’로 군림했던 연예인들의 희귀 사진앨범을 ‘연예 포스토리’란 제목으로 매 주 한 차례 연재합니다. 사진에 얽힌 이야기는 덤이구요. ‘포스토리’는 ‘포토’(photo)와 ‘히스토리’(history)를 합쳐 만들었습니다. ================================================= [연예 포스토리] <1> ‘화장발’ 미인(?) 1위 김혜수 열일곱 김혜수의 모습입니다. 지금과 얼굴이 크게 다르지 않죠. 정말 풋풋합니다. 당시 김혜수는 ‘방송가의 신데렐라’였습니다. 1987년 11월 종영한 KBS 일일사극 ‘사모곡’에서 김혜수는 굳세고 지조 있는 양반집 규수댁 ‘보옥’역을 멋지게 소화했지요. 하루 평균 150통의 팬레터를 받았다고 하네요. 당시 ‘한국의 소피마르소’라는 별명이 전혀 아깝지 않은 미모입니다. 주가를 한창 올리던 김혜수는 1992년 5월 최민수와 함께 ‘토토즐’의 MC로 발탁됩니다. 퍼머 쇼컷 헤어스타일이 귀엽네요. 지금 보면 좀 시골스럽지만, 당시엔 최첨단 스타일이었겠죠? 김혜수는 헤어스타일을 숏컷으로 바꾼 뒤 “내가 가진 모든 재능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고 합니다. 지금도 ‘연예인 주식부자 1위’, ‘연예인 부동산 부자 1위’ 등의 명단이 해마다 네티즌의 눈길을 끌곤 합니다. 90년대에도 ‘연예인의 수입’은 큰 관심거리였나 봅니다. 김혜수는 1992년에 자동차, 음료수, 백화점, 세제 등 8개의 CF에 출연해 5억원대의 수입을 올려 ‘연예인 고소득자 1위’ 자리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연예인이 작품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면 팬 입장에서는 가슴이 찢어지기 마련입니다. 김혜수도 과거 많은 남성들을 울린 적 이 있습니다. 1993년 3월, 대학교를 갓 졸업한 김혜수는 “직업 연기자가 된 만큼 이를 감당할만한 정신적인 성숙과 자립의 필요성을 크게 느꼈다”면서 “드라마와 영화 출연을 일시 중단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당시 연예계 관계자들은 김혜수를 “일에 대한 욕심과 자기주장이 뚜렷하다”고 평가했다고 하네요. 한국 연예인들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90년대에는 미용전문가들이 ‘미녀 연예인’을 뽑곤 했는데요. 당시 조사에 참여한 미용인은 ‘화장술’, ‘피부관리’, ‘헤어스타일’을 미의 기준으로 삼아 순위를 매기곤 했습니다. 1993년도에 실시된 이 조사에서 김혜수는 ‘화장술’ 부문의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혜수는 아역배우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팬들을 실망시킨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여기 김혜수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소식이 하나 더 있습니다. 1994년 3월, 김혜수는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재무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당시 김혜수의 발언이 참 인상 깊습니다. “꼬박꼬박 영수증을 챙겨 한 푼의 누락도 없이 세금을 낸 결과다.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하는 것도 애국하는 일이다.” ‘북방형 얼굴’, ‘남방형 얼굴’이라는 얘기 들어보셨나요? 본인의 얼굴이 김혜수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면 ‘내 얼굴은 남방형 얼굴이구나’라고 판단하면 될 것 같습니다. 1994년 MBC의 ‘얼굴분석 다큐’에 따르면 한국인의 얼굴은 대부분 쌍커풀이 없고 광대뼈가 나온 북방형 얼굴이지만, 연예인 중에는 눈썹과 입술이 뚜렷한 남방향 얼굴이 많다고 합니다. 이 다큐는 대표적인 북방형 얼굴로 이문세, 도지원의 얼굴을, 남방형 얼굴로는 김혜수, 백지연의 얼굴을 꼽았습니다. 화장품 광고 모델이 ‘예쁜 척’이 아니라 ‘센 척’을 한다면 어떠시겠습니까? 김혜수는 1994년 한 화장품 업체와 2억원에 전속 모델 계약을 맺었습니다. 당시 김혜수는 ‘태권도’가 2000년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는 것에 맞춰 화장품 광고의 고정관념을 깨고 무술장면에 출연했습니다. 해당 업체의 홍보실장은 “김혜수의 매력을 최대한 살려 유약한 미인보다는 건강미 넘치는 미인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네요. ‘공부하는 김혜수’의 모습, 상상해본 적 있으신가요? 워낙 카리스마가 강한 배우인지라 책상 앞에 앉아 정적으로 공부하는 모습은 상상이 잘 안되는데요. 김혜수는 ‘공부’에도 열의가 남달랐었나 봅니다. 1995년 김혜수는 성균관대 석사과정에 입학해 언론정보학 공부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활짝 웃는 얼굴을 보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지 않습니까? 김혜수의 얼굴이 바로 그런 미소를 가진 얼굴인 것 같습니다. 1995년 서울과 수도권에 거주하는 15-59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멋지게 웃는 연예인 1위’에 김혜수가 뽑혔습니다.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미소를 뽐내는 김혜수의 얼굴을 보며, 웃음을 잃고 사는 현대인의 10년 뒤, 20년 뒤의 표정이 어떨까 상상해보니 씁쓸해집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솔직 심경 토로 “젊었을 땐 창피하게 생각했다”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솔직 심경 토로 “젊었을 땐 창피하게 생각했다”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솔직 심경 토로 “젊었을 땐 창피하게 생각했다”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이 솔직한 심경을 밝히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밤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는 이연복과 최현석, 샘킴 셰프 등 스타 셰프들이 출연해 그들의 이야기가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은 셰프에 대한 대우가 나아진 것에 대해 “이제는 어디 가서 음식 하는 사람이라고 얘기하고 다녀도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젊었을 때는 사람들이 음식 하고 다니는 것을 숨기려고 했다. 그때는 다들 창피하게 생각했다”며 안타까웠던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15일 방송된 ‘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한 최현석은 재능기부로 학생들에게 요리 강의를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