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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국♥홍진영 ‘우리 사랑 이대로’ 열창..자연스러운 스킨십

    김종국♥홍진영 ‘우리 사랑 이대로’ 열창..자연스러운 스킨십

    김종국, 홍진영이 듀엣곡을 부르며 남다른 케미를 보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종국과 김종국의 지인들, 홍진영이 물놀이를 마친 뒤 한 펜션에서 노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국과 홍진영은 저녁 요리를 담당했다. 함께 요리를 하던 중 홍진영은 김종국에게 “근데 나는 오빠 노래 중에 ‘한 남자’가 제일 좋아”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한 남자’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를 보던 서장훈은 “김종국은 친한 사람들끼리 놀다가도 죽어도 자기 노래는 안 한다. (그런데 저런 모습을 보게 되다니) 대단하다”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김종국은 요리를 하다가도 노래를 계속 이어 불렀다. 김종국의 노래를 들은 홍진영은 자신의 곡 ‘잘가라’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다. 그리고는 김종국에게 주영훈, 이혜진의 듀엣곡 ‘우리 사랑 이대로’를 부르자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아이 콘택트를 하는 것은 물론, 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서장훈 “김성령, 길에서 멀리서 보고 시선 뺏겨”

    ‘아는 형님’ 서장훈 “김성령, 길에서 멀리서 보고 시선 뺏겨”

    서장훈이 과거에 김성령을 실제로 만났던 후일담을 전했다. 15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배우 김성령과 가수 케이윌이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역대 가장 아름다운 미스코리아’ 1위로 꼽히는 김성령과 ‘성대 미남’ 케이윌이 ‘미녀와 성대 야수’라는 콘셉트로 예능감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김성령은 “차를 타고 있다가 지나가는 강호동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때 서장훈은 “나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 있다”고 덧붙여 그 대상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서장훈은 “과거 한 골목에서 멀리서부터 빛이 나는 아름다운 사람을 보고 시선을 빼앗겼던 적이 있는데, 그 사람이 바로 김성령이었다”며 김성령의 존재감을 회상했다. 김성령은 서장훈의 뜻밖의 칭찬에 “평상시에는 그렇지 않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미녀와 성대 야수’로 활약한 김성령과 케이윌의 예능 나들이는 이날(15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확행’ 서장훈 재혼 심경 “다시 만나기 힘들겠다 생각에...”

    ‘무확행’ 서장훈 재혼 심경 “다시 만나기 힘들겠다 생각에...”

    ‘무확행’ 서장훈이 재혼 관련 입장을 밝혔다. 13일 첫 방송된 SBS 예능 ‘무확행’에는 김준호, 이상민, 서장훈, 이상엽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멤버들은 포르투갈에서 열리는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상엽은 본인을 제외하고 모두 이혼의 아픔이 있는 멤버들에게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다시 결혼식을 올릴 거냐”고 질문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그 사람이 나를 정말 사랑한다면...”이라고 머뭇거리다 이내 “에이 됐다. 무슨 헛소리냐”라며 손사래를 쳤다. 그러면서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는 만나기 힘들겠단 생각이 든다. 새로운 시작에 용기 낼 마음이 점점 작아지고 없어지는 게 우울하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한편 ‘무확행’은 남들 눈에는 ‘무모’하고 다소 ‘무식’해 보일지라도 각자 자신들만의 ‘확실한 행복’을 찾아 떠나는 생(生) 처절 리얼 로드쇼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확행’ 서장훈X이상민X김준호X이상엽, 무모하고 무식한 그들의 행복

    ‘무확행’ 서장훈X이상민X김준호X이상엽, 무모하고 무식한 그들의 행복

    SBS의 새 예능 프로그램 ‘무확행’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무확행-무모하지만 확실한 행복’(이하 ‘무확행’)은 서장훈, 이상민, 김준호, 이상엽이 남들 눈에는 ‘무모’하고 다소 ‘무식’해 보일지 몰라도 각자 자신들만의 ‘확실한 행복’을 찾아 떠나는 生처절 리얼 로드쇼다. ‘짠 내 폭발’ 예고와 프롤로그 영상으로 네 남자의 ‘행복’ 찾기 여정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무확행’ 제작진이 첫 방송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서장훈-김준호-이상민-이상엽, ‘환장의 브라더스’ 탄생 집에 누구도 들이지 않는 대한민국 대표 깔끔남 서장훈과 더러움엔 한없이 너그러운(?) 뼈그맨 김준호, 어디에 있든 ‘빚’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상민, 천방지축 예능 새내기 이상엽. 과연, 이 네 사람을 비좁은 캠핑카에 모아놓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에 ‘무확행’ 제작진은 “때로는 예상치 못한 봉변을 당하고 갑작스러운 위기에 멘붕에 빠지기도 하면서 ‘환장의 브라더스’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본 적 없는 조합의 네 사람이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 시작은 무모하나 그 끝은 ‘행복’하리라? 돌싱남 3인방과 이별 2년 차인 이상엽은 잃어버린 인생의 반쪽을 ‘무확행’으로 채우겠다는 생각으로 나에게만큼은 ‘확실한 행복’을 찾아 떠나게 된다. 포르투갈로 향한 네 남자가 너무나도 다른 취미, 취향, 식성, 습관에도 불구하고 함께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이 웃음과 재미를 줄 것으로 알려졌다. 행복 요정 4인방이 저마다 추구하는 ‘행복’은 무엇일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 자신들의 확실한 행복을 찾아 떠난 싱글남들의 生처절 리얼 로드쇼 ‘무확행’은 오늘(13일) 밤 11시 1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하선, 다이어트 비법+수준급 요가실력 공개

    박하선, 다이어트 비법+수준급 요가실력 공개

    ‘야간개장’ 배우 박하선이 출산 후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다. 10일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오랜만에 예능 출연에 나선 박하선 모습이 공개된다. 박하선은 이날 요가원을 찾아 고난도의 플라잉 요가 자세를 안정적으로 보이는 등 상당한 실력을 선보였다. 요가는 박하선의 다이어트 비법이라고. 과거 요가를 제대로 하기 위해 요가 국제자격증을 따기도 한 그는 남편 류수영의 요가 실력에 질 수 없다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실제로 류수영은 제작발표회에서 요가 자세를 선보일 정도의 상당한 요가 실력자로 알려졌다. 박하선은 뒤이어 고난이도 요가 동작을 척척 성공해내며 다양한 인증샷을 남겼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서장훈은 “왜 힘든 와중에도 인증샷을 계속 남기냐”며 의문을 표했고, 이에 여성 패널들이 인증샷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영화촬영, 요가 등 일상이 끝난 후 박하선이 어떻게 밤을 보낼지는 이날(10일) 오후 8시 10분 ’야간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미운우리새끼’ 이승기 “여동생, 나와 닮았다는 말 안 좋아해”

    ‘미운우리새끼’ 이승기 “여동생, 나와 닮았다는 말 안 좋아해”

    이승기가 여동생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이승기에게 “형제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이승기는 “여동생이 한 명 있다”고 답했다. 신동엽이 “동생은 오빠가 이승기라서 덕을 보는 게 있냐”고 묻자, 이승기는 “그 친구는 (제가 오빠라는 사실을) 오픈하지 않는다. 저희 가족들이 다 그렇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MC 서장훈은 “여동생들은 (오빠의 존재를) 다 숨기려고 그러나 보다. 잘생긴 오빠도 숨기고, 저처럼 못생긴 오빠도 숨긴다. 나랑 닮았다고 그럴까 봐 그런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 또한 “제 동생도 저랑 이미지가 비슷하다. 그러다보니 ‘이승기 닮았다’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형님’ 효린, 1인 기획사 운영 고충 토로 “직원들이 손가락질”

    ‘아는형님’ 효린, 1인 기획사 운영 고충 토로 “직원들이 손가락질”

    가수 효린이 최근에야 스마트 뱅킹을 할 수 있게 됐다고 고백했다. 8일 밤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효린이 1인 기획사를 운영하면 겪은 고충을 토로했다.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 미주 다음으로 칠판 앞에 나온 효린은 “한 번은 회사 직원들이 나한테 손가락질을 한 적이 있어. 무슨 일이었을까?”라고 질문을 던졌다. 첫 번째 힌트는 직원들이 자신을 보면서 답답해했다는 것. 이후 효린은 돈이랑 관련된 것이며, “이런 쪽으로는 호동이랑 비슷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라고 했다. 강호동은 감을 잡은 듯한 표정을 지었고, 형님들도 “기계치야”라고 확신했다. 송경아는 “인터넷 뱅킹을 할 줄 몰라”라고 추측했는데, 효린이 “은행에 직접 가는 거랑 인터넷 뱅킹의 사이야”라고 설명하자 멤버들은 혼란스러워했다. 정답이 계속 나오지 않자 효린은 추가로 “내가 좀 시대에 뒤쳐져”라고 힌트를 던졌고, 곰곰히 생각에 잠겼던 서장훈은 고개를 휙 돌리며 “텔레뱅킹!”이라고 정답을 외쳤다. 그런데 이 때 강호동은 “인터넷 뱅킹하고 텔레뱅킹하고 뭐가 차이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효린은 직원들이 자신이 텔레뱅킹을 하는 모습을 보며 “언제적 텔레뱅킹이예요?”라고 답답해했다고 설명했다. 그 와중에 강호동은 또 한 번 “텔레뱅킹이 신식이라는거야, 구식이라는거야?”라며 어리둥절해 하는 모습을 보여 또한번 웃음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간개장’ 박하선, 출산 후 첫 예능..류수영에 “밤에 놀다 들어갈게”

    ‘야간개장’ 박하선, 출산 후 첫 예능..류수영에 “밤에 놀다 들어갈게”

    배우 박하선이 출산 후 첫 예능 나들이로 눈길을 모은다. 박하선은 최근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을 통해 출산 후 처음으로 예능에 출연해 4MC 들의 반가움을 샀다. 그간 예능에서 만나기 힘들었다는 MC들의 말에 박하선은 “예능에 나오면 (이미지가) 깨서…”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에는 출산 후 몸 건강도 찾으려 했고, 살도 열심히 뺐다고 근황을 전했다. 박하선은 몸매를 관리하는 방법과 함께 영화 촬영 중인 모습을 보여주며 부지런한 일상을 공개한다. 육아와 영화촬영 병행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박하선은 휴식이 필요하다며 밤을 자유롭게 만끽하고 싶어한다.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에게 전화해 “밤에 놀다 들어가도 돼?”라며 허락을 구했으며, 류수영은 아기는 본인이 보겠다며 마음껏 놀다 오라고 하며 자상한 면모를 보인다. 이어 박하선은 본인이 밤에 꼭 가고 싶다는 장소를 직접 선정하는 적극성을 보이며, 밤을 같이 보내기 위해 누군가를 만난다. 박하선이 밤 늦게까지 누구와 무엇을 하고 놀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은 성유리, 서장훈, 붐, 나르샤가 셀럽의 밤 라이프를 관찰하는 것과 더불어 ‘트렌디한 요즘 밤 문화’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정보를 전달하는 밤 관찰 예능 프로그램. 출산 후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박하선의 밤 라이프는 10일 오후 8시 10분 만나 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상이몽2’ 박지영 남편 공개 “PD 출신+박찬호 닮은꼴”

    ‘동상이몽2’ 박지영 남편 공개 “PD 출신+박찬호 닮은꼴”

    ‘동상이몽2’ 배우 박지영이 PD 출신 남편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배우 박지영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결혼 25년 차 박지영은 베트남 호찌민에서 방송 관련 사업을 하는 남편과 함께 베트남으로 이주한 바 있다. 이에 드라마, 영화 촬영차 한국을 오가고 있다. 이날 서장훈은 “박지영 씨는 SBS와 특별한 인연이 있다. 남편분이 SBS 예능 PD 출신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김구라 역시 “저와도 나이 차이가 별로 안 나는데 잘생겨서 유명했던 분”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지영은 “남편은 잘생겼었다”며 “박찬호를 닮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지영은 남편과 첫 만남에 “남편이 조연출이었을 때 같은 프로그램을 오래 하며 인연을 맺었다. 늘 처음과 끝이 똑같은 모습에 도전의식이 발동했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먼저 ‘커피 마시자’고 했더니 ‘저는 커피 안 먹습니다’ 그러더라. ‘주말에 뭘 하냐’고 물었더니 ‘일요일에 하루 종일 잠만 잔다’고 하며 튕겼다”고 당시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면서 “어느 날 갑자기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라는 책을 선물하며 프러포즈를 하더라. 남편이 ‘결혼을 전제로 연애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고 밝혔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한고은♥신영수 농구장서 포착, 한고은 의문의 남성과 포옹?

    ‘동상이몽2’ 한고은♥신영수 농구장서 포착, 한고은 의문의 남성과 포옹?

    ‘동상이몽2’ 한고은 남편 신영수가 반전 농구 실력을 공개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농구장을 찾은 한고은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 남편 신영수는 주말 취미 활동을 즐기기 위해 농구장을 찾아 ‘대반전’에 가까운 농구 실력을 선보였다. 그동안 보여준 ‘위축 영수’ 이미지와는 정반대 모습에 출연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농구선수 출신인 서장훈 또한 아빠 미소를 지었다. 한고은은 이날 남편 신영수를 응원하기 위해 음료수를 사 들고 농구장을 찾았다. 이 모습을 본 MC 김구라는 “아내 분이 또 이렇게 해서 남편 기를 살려준다”고 말했다. 한편 열심히 남편을 응원하던 한고은은 신영수가 아닌 의문의 사나이와 포옹을 나눠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 MC 김숙은 “누구지? 남편 아닌데?”라며 해당 남성이 누구인지 궁금해했다. 농구장에 등장한 의문의 사나이 정체는 이날(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원희 이혼 고백 “이혼 2년 후...마음의 문 아예 닫아져”

    임원희 이혼 고백 “이혼 2년 후...마음의 문 아예 닫아져”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임원희가 이혼 이후 외로움을 털어놨다.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의 취중진담이 그려졌다. 이날 임원희는 동료 김민교를 만나 술잔을 기울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김민교가 “최근 연애 감정을 느껴본 적이 없냐”고 묻자, 임원희는 “없다”고 답했다. 그는 “이혼 후 1~2년 동안은 노력하다가 2년 넘어가니 마음의 문이 아예 닫아졌다. (연애는) 아예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 착각일 수도 있는데 썸을 타다가도 그냥 두면 되는데 ‘너 내가 몇 살인줄 아냐’며 꼭 내가 초를 친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여러가지로 공감한다. 동병상련의 마음이 있다”고 털어놨다. 서장훈은 “자신이 없어서 그런다. 우리나라에서 내가 처한 조건이 크게 자신이 없으니 자꾸 물어보게 되는 것”이라며 “상대가 ‘무슨 상관인데?’라고 말해주길 바라는 심리”라고 설명했다. 한편 임원희는 이날 “가끔 엄마 집에서 막걸리를 마시고 집으로 넘어올 때가 있다. 수많은 연인들과 마주치는데. ‘수많은 연인 중에 왜 내 연인은 없을까’ 한다. 어머니도 그걸 알고 ‘네가 힘들겠구나’ 하시더라”라고 말하며 외로움을 털어놨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신정환 “‘복면가왕’ 나가라는 지인 말에 난감”

    ‘아는 형님’ 신정환 “‘복면가왕’ 나가라는 지인 말에 난감”

    ‘아는 형님’ 신정환이 복귀 기사가 나간 이후 들었던 말 가운데 “복면가왕에 나가라”는 말이 가장 난감했다고 말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룰라 김지현, 채리나, 신정환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정환은 “나의 복귀 기사를 본 뒤 많은 사람들의 전화를 받았는데, 그 때 들었던 말 중에 제일 난감했던 말이 있다”고 말했다. 출연자들이 다양한 답을 내놓던 중 서장훈은 “MBC ‘복면가왕’으로 복귀해라는 말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신정환은 정답을 외쳤다. 신정환은 “아는 누나가 나의 복귀 기사를 보고 첫 프로그램으로 ‘복면가왕’을 나가라고 말하더라. 그런데 알다시피 내가 나가고 싶어도 섭외가 들어와야 나가는 것 아니냐. 그래서 못 나간다고 말은 못하고 ‘복면가왕은 가면 안에 땀 차고, 머리 흐트러지고 고생을 너무 많이 한다’고 둘러 말한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박지영 “잘생긴 남편, 박찬호 닮았다”

    ‘동상이몽2’ 박지영 “잘생긴 남편, 박찬호 닮았다”

    ‘동상이몽2’ 박지영이 PD 출신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오는 3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는 배우 박지영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결혼 25년 차를 맞은 박지영은 호치민에서 방송 관련 사업을 하는 남편을 따라 베트남으로 이주한 뒤 영화나 드라마 촬영을 위해 한국을 오가고 있는 ‘베트남댁’ 이기도 하다. 이날 MC 서장훈이 “사실 박지영 씨는 SBS와 특별한 인연이 있다. 남편 분이 SBS 예능 피디 출신이라던데…”라고 말문을 열자 MC 김구라는 “저와도 나이 차이가 별로 안 나는데 잘생겨서 유명했던 분”이라고 설명을 덧붙여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에 “잘생겼다. 박찬호를 닮았다”고 밝히며 과거 자신이 먼저 남편에게 대시했던 사실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박지영은 “남편이 조연출이었을 때 같은 프로그램을 오래하며 처음 만났다. 늘 처음과 끝이 똑같은 모습에 도전의식이 발동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먼저 ‘커피 먹자’고 했더니 ‘저는 커피 안 먹습니다’ 그러고, ‘주말에 뭘 하냐’고 물으니 ‘일요일에 하루 종일 잠만 잔다’고 하더라. 남편이 튕기길래 푸쉬를 했다”며 자신이 먼저 호감을 나타냈음을 밝혔다. 또한 박지영은 이 날 ‘운명커플’들의 VCR을 보던 중 추억의 ‘토끼춤’을 떠올리며 “남편,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막춤을 추기도 한다”고 뜻밖의 면모를 고백하는가 하면, 작품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다른 반전 입담을 자랑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는 후문. 한편, SBS ‘동상이몽2’는 오는 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간개장’ 성유리, 뉴욕댁 이진 만났다 “핑클 때 밤에 못 놀던 멤버”

    ‘야간개장’ 성유리, 뉴욕댁 이진 만났다 “핑클 때 밤에 못 놀던 멤버”

    지난 주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 일상공개를 하며 이슈를 몰아온 성유리가 이번 주에 뉴욕으로 떠나 이진과 만난다. 성유리는 뉴욕에서 결혼생활을 하는 이진을 만나러 뉴욕으로 떠난다. 성유리와 이진은 뉴욕에서 브런치를 먹으며 근황토크를 하는 것에서부터 쇼핑을 즐기며 절친한 모습을 보여준다. 성유리와 이진은 핑클 때 이야기부터 연기를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며 고생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에 잠긴다. 이어 성유리는 “이진과 자신은 핑클 때부터 체력이 안 받쳐줘서 밤에 못 놀고 일찍 자는 습관이 있어 둘이 방을 같이 쓰게 되면서 친해졌다”고 털어놨다. 이진은 “어릴 때 체력이 그나마 좋을 때 놀걸, 지금은 더 체력이 나빠져서 못 논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은 성유리, 서장훈, 붐, 나르샤가 셀럽의 밤 라이프를 관찰하는 것과 더불어 ‘트렌디한 요즘 밤 문화’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정보를 전달하는 밤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결혼 후 방송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이진과 성유리의 뉴욕에서의 만남은 9월 3일 월요일 저녁 8시 10분 SBS플러스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대구시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대구시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심뇌혈관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시민건강놀이터, 삼성라이온즈파크, 죽전역, 105개의 만성질환 코디네이터 사업장 등 시내 곳곳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2018 레드서클 캠페인’을 펼친다. “자기혈관 숫자 알기”란 레드서클 슬로건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알기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한 메시지다. 이번 캠페인의 중점 홍보대상은 타 연령에 비해 음주, 흡연 등 가장 많은 건강위험요인을 가지고 있지만 건강관리에 있어서는 취약계층인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3040세대이다. 올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동안 누구나 대구시 레드서클존(Red Circle Zone) 또는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하면 자신의 혈관 건강상태를 체크해 보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2018 대구레드서클캠페인은 3040세대의 특성에 맞게 SNS, 찾아가는 건강서비스, 사업장 참여 등 다양한 테마로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번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레드서클 캠페인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 예방을 위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체험을 할 수 있다. 레드서클 현장 인증샷을 SNS(시민건강놀이터 페이스북페이지)에 공유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방법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시민들에게 건강에 대한 흥미와 건강 정보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이 시작되는 9월 1일부터 온?오프라인 SNS 이벤트를 시작으로 9월 3일 오후 2시 시민건강놀이터 앞마당에서 8개 구?군 보건소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선포식을 실시한다. 9월 6일 오후 4시에는 대구의 대표 다중이용시설인 삼성라이온즈파크 광장에서, 이번 캠페인의 중점 홍보대상인 3040세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8개 구?군이 함께하는 합동캠페인을 실시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당일 현장에서 실시하는 합동 캠페인 외에도 9월 한 달 동안 삼성라이온즈파크 내에서 경기장내 전광판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홍보영상 및 음원 등을 송출하여 시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과 예방법을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9월 7일에는, 죽전역에서 6개 기관·단체가 공동으로 건강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건강 체험부스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은 물론 짠맛미각판정(짠맛 줄이기 및 영양상담), 비만(체성분 측정 및 운동상담),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및 대처방안 홍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를 위한 퀴즈존, 레드서클 현장 인증 SNS 이벤트관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 밖에,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동안 대구시내 105개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만성질환코디네이터가 각 사업장 직원을 대상으로 자기혈관숫자알기, 심뇌혈관질환예방 9대 수칙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9월 6일 오후 2시부터 시민건강놀이터 건강콘서트 홀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란 주제로 경북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대구?경북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이장훈 교수의 강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대구시 김미향 보건건강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대구시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과 예방법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건강관리 의지를 다지는 계기로 만들어 시민 모두가 건강한 대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김장훈 심경, 욕설 논란 그 후 “내가 많이 교만했구나 생각”

    김장훈 심경, 욕설 논란 그 후 “내가 많이 교만했구나 생각”

    김장훈이 욕설 논란 이후 1년 3개월 만에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 김장훈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장훈은 “(욕설 논란 이후) 1년 3개월 동안 나에게 정말 많이 물어봤다. 어떻게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그렇게 내린 결론은 ‘내가 많이 교만했구나, 앞으로의 삶에 있어서는 좀 겸손해야겠다’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5월 광화문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공연 당시 경찰과 주차 시비 중 욕설 논란을 빚으면서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김장훈은 “내가 인격적으로 좋은 사람도 아니고, 그런데 어려울 때 도와주는 사람이 많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진짜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그리고 앞으로 걱정시키지 말자. 언젠가 다시 무대로 돌아가고 세상으로 나가면 그때는 정말 내가 기억할게’라고 생각했다”고 주변 사람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김장훈 “박경림, 2천만원 쓰라고 줘..안 갚아도 되지?”

    ‘사람이 좋다’ 김장훈 “박경림, 2천만원 쓰라고 줘..안 갚아도 되지?”

    ‘사람이 좋다’ 가수 김장훈이 방송인 박경림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욕설 논란 후 1년여 만에 돌아온 가수 김장훈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장훈은 절친한 동생 박경림과 소주 한 잔을 기울였다. 그는 “박경림이 쉬는 동안 천만원을 두 번 보내줬다”며 “‘이거 뭐야?’ 하니까 그랬더니 ‘쓰라’고 하더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김장훈은 “그래서 제가 일을 안했다. 이렇게 도와주니까. 그런데 돈은 주지 않을 거다. 그걸 주면 너를 무시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자 박경림은 “아니요. 주세요. 제 장부에 있어요. 제발 줘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장훈은 “역시 어려울 때 옥과 석이 가려진다는데, 내가 그 돈을 주면 넌 석이 되는 것”이라면서 “석이 되고 2천만 원을 받을래?”라고 물었다. 박경림은 “살면서 석도 되고 그런 거죠”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박경림은 김장훈에 대해 “서울에 돈 벌러 간 큰 오빠 같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예전에는 계획이 너무 많아서 누가 쫓아오는 것처럼 뛰어가는 스타일이었는데, 지금은 편안하고 여유도 있다”고 말했다. 김장훈도 “전에는 힘들어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지쳤다는 걸 인정하면서 편안해졌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간개장’ 성유리 “남편 안성현에게 골프 안 배워” 이유 보니..

    ‘야간개장’ 성유리 “남편 안성현에게 골프 안 배워” 이유 보니..

    ‘야간개장’ 성유리의 골프 선생님으로 프로골퍼 조민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첫 방송된 SBS Plus 새 예능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밤을 보내는 성유리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유리는 프로골퍼 조민준에게 골프 강습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 성유리는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에게 강습을 받지 않는 이유에 대해 “(남편은) 워낙 아마추어를 가르치지 않다 보니까 제 마음을 모르더라. 그래서 다른 프로님께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보던 서장훈은 “가족을 가르치는 건 쉽지 않다”며 공감했다. 서장훈은 이어 “그 전까지는 골프를 안 했냐”고 물었고, 성유리는 “골프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를 보던 패널들은 “그래도 남편이 아내와 함께 골프를 하는 것에 대한 로망이 있을 수도 있지 않냐”고 말했고, 성유리는 “남편이 골프를 정말 싫어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저는 이해가 된다. 농구선수였다고 결혼한 사람과 농구를 하고 싶진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성유리의 골프 실력이 공개됐다. 성유리는 운동선수를 연상케 하는 포즈와는 달리, 헛스윙을 해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했다. 사진=SBS Plus ‘야간개장’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간개장’ 성유리 집 최초 공개..럭셔리 인테리어 ‘역대급 깔끔’

    ‘야간개장’ 성유리 집 최초 공개..럭셔리 인테리어 ‘역대급 깔끔’

    성유리 안성현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27일 첫 방송된 SBS Plus 새 예능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밤을 보내는 성유리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성유리 안성현 부부의 신혼집이 최초 공개됐다. 우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연진들은 “먼지 하나 없어 보인다”며 감탄했다. 성유리는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에 대해 “집안일을 열심히 한다. 집에 오면 무조건 청소를 하고 옷정리를 한다. 피곤하다. 그래서 내가 바뀌었다. 치우는 성격으로”라고 말했다. 성유리는 남편의 정리 솜씨를 묻는 질문에 “서장훈씨와 비슷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현관 앞은 마당도 있었다. 그는 강아지들과 함께 마당에서 놀아준 뒤, 자정을 넘긴 야심한 시각 집 근처의 마당에 나와그림을 그렸다. 동그라미를 계속 그리며 추상화를 선보인 그는 완성한 그림을 남편에게 팔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남편 안성현 프로와 알콩달콩한 상황극을 선보이기도 했다. 성유리는 밤 시간 동안 그림그리기 외에도 야간골프, 떡볶이 만들기, 피아노 연주 등 많은 일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는 “하루 20시간 일하는 것이 몸에 배어 잠을 잘 수 없었다. 나쁜 습관이란 죄책감이 있었는데 밤에 자유롭게 생활하게 되면서 편해졌다. 밤이 즐거워지고 기다려진다”며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했다. 한편 SBS플러스 ‘야간개장’은 스타들의 밤 리얼 라이프를 관찰하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한고은 갈비뼈 금 간 사연 “남편 신영수와 격투기 중..”

    ‘동상이몽2’ 한고은 갈비뼈 금 간 사연 “남편 신영수와 격투기 중..”

    ‘동상이몽2’ 한고은이 격투기 사랑으로 반전 취미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에서는 한고은 신영수 부부가 격투기 놀이로 격한 애정을 드러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고은은 “프라이드 시절부터 좋아했다. 크로캅 경기를 보고 매료됐는데 멋있더라. 추성훈 씨가 1등한 것도 보고 효도르도 좋아한다”고 격투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함께 격투기 경기를 시청하는 가운데, 추성훈이 등장하자 한고은이 “한동안 추성훈한테 열광했다. 난 저 사람이 프라이드 때 태극기 달고 이기는 것도 봤다”고 말했다. 이후 한고은이 신영수에게 “안경 벗어라”라며 격투기 장난에 나섰다. 이에 신영수가 “안경 벗으라고? 얼굴을 다 피하는데? 아무리 때려도 한 번을 맞지 않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대결 도중, 신영수가 “어, 뼈 부러질라 또”라고 말해 출연자들이 모두 깜짝 놀라며 이유를 물었다. 신영수는 인터를 통해 “와이프한테 세게 기술을 걸었는데 참더라. 힘이 들어갔는데 갈비뼈가 아파서 웃지도 못했다. 금이 가서 6개월을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서장훈이 “남편이 위축돼 있는 이유가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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