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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슨 영화 볼까]

    [무슨 영화 볼까]

    ■ 영화는 영화다 (액션/18세) 감독 장훈 주연 소지섭·강지환 주연 배우를 꿈꾸는 깡패와 깡패보다 더한 배우가 실제 싸움을 전제로 영화 촬영에 들어간다. 한명은 자신의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 또 한명은 스타로서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이들은 숨막히는 대결을 펼친다. 마니아층을 거느린 작가주의 제작자 김기덕과 인기 드라마로 대중성을 쌓은 인기스타들과의 궁합이 묘하게 맞아떨어진다. 후반부에 나오는 갯벌 액션신 등은 강한 인상을 남기지만, 그 이상의 영화적 메시지를 전달하지는 못한다. ■ 트럭 (스릴러/18세) 감독 권형진 주연 유해진·진구 어린딸의 심장 수술비를 벌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 다니는 평범한 트럭운전사철민(유해진). 우연히 사기 도박판에 걸려든 그는 조폭 보스의 살인 현장을 목격하고 살기 위해서 시체 처리를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여기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연쇄살인마 김영호(진구)를 조수석에 태우면서 심리적 공황 상태에 빠진다. 명품 조연에서 첫 단독 주연을 맡은 유해진의 스릴러 연기 도전과 트럭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긴장감이 묘하게 어우러진 영화. ■ 신기전 (액션·드라마/15세) 감독 김유진 주연 정재영·안성기·허준호·한은정 1448년, 절대강국을 꿈꿨던 세종의 비밀병기인 ‘신기전’이라는 역사적 사실에 극적 재미를 덧붙인 팩션영화. 서양보다 300년이나 앞선 세계 최초의 로켓 화포의 개발과정과 이를 발명하고도 잊혀질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긴장감있게 그려진다. 순제작비 80억원을 쏟아부은 대규모 전투신과 엉뚱함과 카리스마를 자유자재로 왔다갔다 하는 정재영의 연기도 볼거리. ■ 맘마미아! (로맨스/12세) 감독 필리다 로이드 주연 메릴 스트립·피어스 브로스넌·콜린 퍼스·스텔란 스카스가드 1970년대를 풍미했던 스웨덴의 그룹 아바의 히트곡 18편을 영화 소재로 풀어낸 작품. 엄마와 단둘이 살던 딸이 자신의 아버지로 추정되는 세남자를 결혼식에 초청한다는 설정은 작위적이지만, 익숙한 멜로디와 그리스의 풍광에 취하다보면 이야기속으로 빨려든다. 흥겨운 군무나 커튼콜을 연상케 하는 영상 구성, 마치 공연장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 소지섭 “연기하고 싶어 몸 근질거렸죠”

    소지섭 “연기하고 싶어 몸 근질거렸죠”

    소지섭에게 이번 한가위는 각별한 의미가 있다. 자신의 첫 영화 주연작 ‘영화는 영화다’(제작 김기덕필름·스폰지 ENT, 감독 장훈)로 관객들과 설레는 만남을 갖기 때문이다. “명절내내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하면서 보낼 것 같아요. 영화쪽에선 거의 ‘생짜’ 신인이라 모든 것이 생소해요. 오랜만에 만나는 관객들 반응이 어떨지 긴장이 많이 되네요.” ●4년여만의 복귀…내 생애 가장 특별한 추석 그동안 소지섭은 적지않은 마음고생을 했다. 지난해 4월 군 소집해제 이후 추진했던 드라마가 제작상 차질을 빚으면서 본의 아니게 1년 넘는 공백기를 더 가졌기 때문이다. “그땐 속이 거의 시꺼멓게 탔어요. 드라마에 발목이 잡혀 다른 작품에 출연하지도 못하고, 이대로 잊혀지는 건 아닌지 조급한 생각도 들고…. 그러던 차에 2년전 출연을 거절했던 이 영화가 다시 들어와 이번엔 놓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번쩍 들더군요.” 그의 이런 선택은 영화계 일각에선 의외의 선택으로 받아들여진다. 신인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자 제작비 15억원 안팎의 저예산 영화는 톱스타의 화려한 컴백작과는 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처음엔 소속사에서도 반대가 많았어요. 좀더 큰 작품에 알려진 감독과 안정적인 복귀를 원했던 거죠. 하지만 연기를 너무나 하고 싶어하는 극중 인물과 연기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당시 제 상황이 묘하게 겹치면서 점점 더 끌리더라구요.” 그가 이번 영화에서 맡은 역할은 조폭 2인자인 강패. 한때 영화 ‘초록물고기’에 단역으로 출연했던 강패는 영화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을 품고 있다. 어느날 기고만장한 배우 수타(강지환)가 실제 싸움을 하는 조건으로 액션영화 출연을 제안하자 그는 이를 받아들인다. “욕설과 사투리, 각목은 최대한 배제하면서 전형적인 ‘건달영화’와 차별화시키고자 애썼어요. 감독님도 촬영분이 ‘너무 멋있게’ 나와 다시 찍을 정도로 사실적으로 그리는 데 주력했죠.” ●“비슷한 처지의 역할에 끌려…연기는 연기다” 이 작품은 영화촬영 현장을 소재로 일종의 ‘액자식 구성’ 방식을 택했다. 감독 등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영화보다 냉혹한 현실’이라는 주제를 깔끔한 영상에 담았다. “극중 강패가 수타에게 ‘웃기지 않아? 건달인 우리는 쓰레기 소리나 듣고, 흉내도 못 내는 니들은 주인공 소리 들으니’라는 대사가 나와요. 배우로서 좀 찔리는 구석도 있고, 속이 시원하기도 했어요.” 배우 소지섭을 이야기하면서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차무혁을 빼놓을 수 없다. 당시 “밥먹을래? 나랑 같이 죽을래?”라는 대사를 유행시켰던 그는 반항심과 순수함이 뒤엉킨 캐릭터로 톱스타로 발돋움했다. “‘미사’때 연기를 지금 보면 답답해요. 다시 하라면 절대로 못할 것 같아요.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때도 복잡한 인물을 연기했는데, 한 대사 지문안에 기쁨, 분노, 슬픔 등 여섯 가지 감정을 동시에 표현하라고 해서 애를 먹은 적도 있어요.” 연기에 대한 정의를 내려달라고 했더니 한참의 망설임 끝에 ‘연기는 연기다.’라는 답을 내놓은 소지섭. 그는 배우로서 새로운 인물을 창조해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가면 갈수록 작품에서 빠져나오기가 힘든 것 같아요. 아직도 영화속 강패에서 벗어나지 못해 수염도 못 깎고 있는 걸 보면요. 다음에는 무거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밝고 코믹한 역할을 하고 싶어요. 시트콤도 했었고 애드리브에도 자신있거든요.” 글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사진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 세상 편견… 신체 장애넘어… 희망클릭

    세상 편견… 신체 장애넘어… 희망클릭

    ‘제6회 전국특수교육 정보화대회 및 제4회 전국장애학생 e스포츠대회’가 9∼10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다. 7일 대구시에 따르면 국립특수교육원, 한국게임산업진흥원 등이 공동주최하는 이 대회는 장애학생의 여가 문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게임문화와 특수교육 분야의 균형 발전을 위해 최초로 지방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특수교원, 학부모 등 모두 6000여명이 참여해 정보화 축제마당을 펼친다. 대회는 장애학생들의 정보화 역량을 펼치는 특수학교 학생 정보경진대회,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특수교육 박람회, 정보화 세미나, 장애 체험대회 등 5부문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에서는 장애학생들이 부모 또는 비장애학생과 한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는 카트라이더 게임이 열려 우정의 한마당이 될 전망이다. 이밖에 가수 김장훈과 클론, 부가킹즈, 자두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 연예인 게임단 초청 게임대회, 해외 장애학생 초청 게임대회, 프로게임단 팬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부문별 우승 학생과 지도교사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과 함께 부상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와 함께 ‘제6회 전국특수학교 학생정보경진대회’ ‘장애체험대회’ ‘제3회 장애이해 고위관리자 초청 워크숍’ ‘연예인게임단 초청 게임대회’ 등도 열린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90여개국이 참여하는 ‘2012 ERA 세계장애대회’를 유치하기로 하고 대회조직위원회에 대회유치 의사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세상 편견… 신체 장애넘어… 희망클릭

    ‘제6회 전국특수교육 정보화대회 및 제4회 전국장애학생 e스포츠대회’가 9∼10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다. 7일 대구시에 따르면 국립특수교육원, 한국게임산업진흥원 등이 공동주최하는 이 대회는 장애학생의 여가 문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게임문화와 특수교육 분야의 균형 발전을 위해 최초로 지방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특수교원, 학부모 등 모두 6000여명이 참여해 정보화 축제마당을 펼친다. 대회는 장애학생들의 정보화 역량을 펼치는 특수학교 학생 정보경진대회,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특수교육 박람회, 정보화 세미나, 장애 체험대회 등 5부문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에서는 장애학생들이 부모 또는 비장애학생과 한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는 카트라이더 게임이 열려 우정의 한마당이 될 전망이다. 이밖에 가수 김장훈과 클론, 부가킹즈, 자두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 연예인 게임단 초청 게임대회, 해외 장애학생 초청 게임대회, 프로게임단 팬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부문별 우승 학생과 지도교사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과 함께 부상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와 함께 ‘제6회 전국특수학교 학생정보경진대회’ ‘장애체험대회’ ‘제3회 장애이해 고위관리자 초청 워크숍’ ‘연예인게임단 초청 게임대회’ 등도 열린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90여개국이 참여하는 ‘2012 ERA 세계장애대회’를 유치하기로 하고 대회조직위원회에 대회유치 의사를 전달했다.”고 말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NOW포토] 김장훈, 부채춤 속에서 열창

    [NOW포토] 김장훈, 부채춤 속에서 열창

    제 35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가운데 가수 김장훈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힘찬 발차기를 선보이는 김장훈

    [NOW포토] 힘찬 발차기를 선보이는 김장훈

    제 35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가운데 가수 김장훈이 멋진 발차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신동호 MBC 아나운서, 황수경 KBS 아나운서, 박은경 S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부천사’ 김장훈, 한국방송대상 가수상 수상

    ‘기부천사’ 김장훈, 한국방송대상 가수상 수상

    가수 김장훈(40)이 ‘제35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장훈은 3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한국방송협회의 주관 하에 열린 제 35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개인상 부문 가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김장훈은 “시상식에 어울리지 않은 차림새로 죄송하다.” 며 “이 상은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시상식의 축하 무대에 나선 왕비호는 김장훈에게 “가래 끓는 목소리가 매력적”이라며 “기부천사라는 타이틀 때문에 기부하는 것이 아니냐.”고 독설을 내뱉었지만 이내 “정말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가수”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991년 가요계에 입문해 데뷔 18년차에 이른 김장훈은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혼잣말’, ‘난 남자다’, ‘소나기’ 등의 노래를 히트시키며 꾸준히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총 16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2000여 회의 단독공연을 치뤄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KBS 1TV ‘대조영’의 최수종이 탤런트 상을, KBS 2TV ‘개그콘서트’의 ‘달인’ 김병만이 코미디언 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SBS ‘황금신부’와 ‘일지매’에서 열연했던 이영아가 신인상을 안았으며 신인 가수 상 부문에는 빅뱅이 선정됐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태양 “데뷔 2년만에 신인상 받았네요”

    빅뱅 태양 “데뷔 2년만에 신인상 받았네요”

    그룹 빅뱅이 ‘제 35회 한국방송대상’ 개인상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빅뱅의 태양은 “저희가 데뷔한지 횟수로 2년이 됐는데 이제야 신인상을 받게 됐다.”며 “즐겁게 음악하라는 의미로 되새기며 앞으로 더욱 멋진 무대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2006년 8월 데뷔한 빅뱅은 자신들의 앨범 대부분의 곡을 작사 작곡하며 자타공인 실력파 그룹으로 인정받았다. ‘거짓말’,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놓으며 데뷔한지 1년도 채 안돼 국내 가요계의 정상에 자리매김한 빅뱅은 2007년 골든디스크 본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 서울가요대상 디지털음원상, 한국 방송대상의 신인상까지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제 45회 방송의 날’(9월 3일)을 기념해 개최된 제 35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는 한국방송협회의 심사에 따라 선정된 총 28편의 작품상 및 28인의 개인상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작품상 부문의 전체 대상은 KBS 1TV 다큐멘터리 ‘차마고도’가 차지했으며 ‘대조영’과 ‘쩐의 전쟁’은 각각 TV 장편 드라마와 중단편 드라마 수상작으로 꼽혔다. 개인상 시상 부분은 최수종과 김장훈, 김병만이 각각 탤런트와 가수, 코메디언 부문 상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신영, ‘유고걸’ 패러디 ‘유도걸’에 웃음바다

    김신영, ‘유고걸’ 패러디 ‘유도걸’에 웃음바다

    베이징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최민호가 개그우먼 김신영이 이효리의 ‘유고 걸’을 개사해 부른 ‘유도 걸’을 듣고 웃음을 쏟아냈다. 3일 오후 여의도 KBS 홀에서 진행된 ‘제 35회 한국 방송대상’의 생활 정보 및 미디어 작품상 시상 진행석에 최민호와 함께 오른 김신영은 “학창 시절 사실 나도 유도 선수 경험이 있다.”고 털어 놓으며 “같은 유도인으로서 금메달 수상을 다시한번 축하 드린다. 그런 의미에서 노래를 한 곡 준비했다.”고 축하송을 선물했다. 김신영은 “이효리에게 ‘유고 걸’이 있다면 김신영에게는 ‘유도 걸’이 있다.”며 “업어치기 할지 매치기 할지 고민 고민하지마~”라며 이효리의 ‘유고 걸(U-Go-girl)을 재치있게 개사해 불러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를 지켜본 최민호는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진행MC가 “어떻게 봤느냐”고 묻자 최민호는 “아, 이효리씨보다 더 귀엽네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제 45회 방송의 날’(9월 3일)을 기념해 개최된 제 35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는 한국방송협회의 심사에 따라 선정된 총 28편의 작품상 및 28인의 개인상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작품상 부문의 전체 대상은 KBS 1TV 다큐멘터리 ‘차마고도’가 차지했으며 ‘대조영’과 ‘쩐의 전쟁’은 각각 TV 장편 드라마와 중단편 드라마 수상작으로 꼽혔다. 개인상 시상 부문에서는 최수종과 김장훈, 김병만, 빅뱅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장훈 “여러분 함께 해요”

    [NOW포토] 김장훈 “여러분 함께 해요”

    제 35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가운데 가수 김장훈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로배구] LIG 새용병 카이 ‘화끈한 신고식’

    LIG손해보험과 한국도로공사가 기업은행배 양산프로배구에서 나란히 첫 승을 올렸다. LIG는 29일 경남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부 신협 상무와 풀리그 첫 경기에서 20점을 신고한 새 외국인 선수 카이 반 다이크를 앞세워 세트스코어 3-0(25-23 25-18 25-21)으로 이겼다. 프로배구 역대 최장신(215㎝)으로 관심을 모은 카이는 높이를 이용해 상대 블로킹 위에서 내리꽂는 스파이크를 연방 찍어내리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허리 부상이 완쾌되지 않은 주포 이경수를 대신해 레프트로 나선 김요한이 15점으로 카이의 뒤를 받쳤고, 지난 시즌 주전이던 이동엽을 대신해 세터 자리를 꿰찬 손장훈도 안정된 토스로 신고식을 치렀다. 상무는 삼성화재 출신 공격수 김정훈과 조성훈을 보충해 한결 나아진 전력을 갖췄지만 신병들이 훈련소 퇴소 뒤 팀에 합류한 기간이 짧은 탓에 특유의 끈끈한 조직력을 선보이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이보람(12점)과 오현미(13점)가 한송이의 공백을 잘 메운 한국도로공사가 KT&G를 세트스코어 3-0(25-18 25-22 25-22)으로 완파하고 첫 승을 거뒀다. 양산 연합뉴스
  • 충무로 新인 감독 바람

    충무로 新인 감독 바람

    최근 충무로에 막 입성한 새내기 감독들의 영화가 대거 개봉돼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개봉한 ‘스페어’의 이성한,‘우린 액션배우다’의 정병길, 새달 11일 개봉하는 ‘영화는 영화다’의 장훈 감독이 그들이다. 극심한 불황으로 스타급 감독이 연출한 영화에도 투자가 원활하지 않은 가운데 과감히 출사표를 던진 이들이 과연 영화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성한 : 건설사 그만두고 37세 늦깎이 데뷔 요즘 영화계에선 ‘스페어’의 이성한 감독의 이야기가 단연 화제다. 올해 37세인 그는 2005년 잘 다니던 건설회사를 그만두고 영화일에 뛰어들었다. 어릴 때부터 성룡의 열렬한 팬이었던 그는 문화센터에서 1년 남짓 영화공부를 한 것이 전부인 ‘초짜’. 하지만 그는 더이상 내 꿈을 미룰 수 없다는 생각에 신인배우들과 함께 영화 ‘스페어’를 찍었고, 한 차례 개봉을 미룬 끝에 드디어 감독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정병길 : 주성치 같은 액션배우·감독 꿈 영화 ‘우린 액션배우다’의 정병길(28) 감독은 주성치 같은 액션 배우겸 감독을 꿈꾸는 평범한 20대였다.“앞으로 영화일을 할 수 있을지 자신을 시험해 보기 위해” 서울액션스쿨에 들어간 그는 동기생 5명과 함께 액션배우로서의 꿈과 인생을 담은 성장 영화 ‘우린 액션배우다’를 찍었다. 이 작품은 저예산 독립영화로서는 드물게 15개 극장에 걸렸다. 곧 촬영에 들어가는 정 감독의 첫 장편 극영화인 ‘청년폭도맹진가’의 주연 배우 이정진이 제대 후 첫 작품으로 출연한다. 정 감독은 “저 역시 서른 살을 앞두고 주변을 돌아보니 실제 꿈을 이룬 이들이 그다지 많지 않았다.”면서 “막연한 동경만 갖고는 일을 성취할 수 없는 20대 청춘들을 통해 꿈이라는 것이 왜 바뀌는지,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보여주는 일종의 성장드라마”라고 설명했다. ●장훈 : 김기덕 감독 연출부 출신 김기덕 감독 연출부 출신 장훈(33) 감독 역시 ‘리얼 액션’을 표방하는 ‘영화는 영화다’로 도전장을 내밀었다.‘사마리아’‘빈집’‘활’ 등의 연출부를 거쳐 ‘시간’의 조감독을 맡기도 한 그는 첫 작품부터 소지섭, 강지환 등 청춘스타와 작업하는 만만찮은 경험을 했다. 실제로 싸움을 하는 것을 전제로 액션 영화를 찍는다는 장 감독은 배우들에겐 진짜 액션 연기를 주문했고, 각색에만 1년 반이 걸리는 등 공을 들인 끝에 “좀 거칠지만 대체로 볼 만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 감독은 “액션 동작이나 미술, 분장 등에서 기존 홍콩 액션영화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영화를 찍을 땐 느끼지 못했지만 개봉을 앞두고 톱스타들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여름 유난히 스타감독들의 격전이 벌어진 충무로는 이 같은 신인감독들의 출현에 사뭇 고무적인 분위기다. 올초 자신의 첫 장편 데뷔작 ‘추격자’로 흥행에 성공한 나홍진 감독의 예에서 볼 수 있듯 불황일수록 신인들의 도전은 활력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영화 ‘스페어’의 홍보대행사인 ‘유쾌한 확성기’의 이은영씨는 “연출부 경력이 전무한 이 감독이 국악과 추임새 등 마당극의 요소를 넣은 영화적 시도가 관객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MC몽 “김장훈 덕분에 전국투어 갖는다”

    MC몽 “김장훈 덕분에 전국투어 갖는다”

    만능엔터테이너 MC몽(29)이 선배가수 김장훈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MC몽은 30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데뷔 10년 만에 첫 전국 투어 ‘몽이유랑단 전국일주’의 첫 무대를 갖는다. 콘서트를 앞둔 오후 5시 30분 기자회견을 가진 MC몽은 “이번 전국 투어는 (김)장훈이 형 덕분에 할 수 있었다.” 며 말문을 열었다. MC몽은 “개인적으로 자신과 용기가 없어서 전국투어를 진행 할 수 없었다.”고 그간 전국투어를 갖지 않았던 이유를 전하며 “그러던 중 이번 4집 활동 단계에서 전국투어 얘기가 나왔지만 확신이 없었는데 (김)장훈형이 ‘너도 이제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조언을 해줘서 용기를 얻었다.”고 전했다. 이어 MC몽은 “그 후로 오늘 전국투어가 열리기 까지 김장훈에게 무대멘트, 안무, 곡 선정, 사운드 등에서 많은 조언을 얻었다. 투어를 함께 하는 밴드까지 ‘역시 김장훈은 달인이다’고 혀를 내둘렀다.”고 극찬했다. 한편 MC몽은 자신의 첫 전국투어에 ‘1박 2일’멤버들을 세우지 않을 계획이다. MC몽은 “‘1박 2일’멤버들이 지난 콘서트 때 찾아줘서 너무 감사했다. 하지만 오늘은 전국 투어고 나만의 무대로 꾸미고 싶었다.”고 그 이유를 전했다. 가수, 연기, MC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MC몽은 30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내달 27일 인천, 11월 9일 대구, 11월 15일 대전을 찾는 전국 투어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지섭, 어떤 모습이 진짜?

    [NOW포토] 소지섭, 어떤 모습이 진짜?

    소지섭, 강지환 주연의 영화 ‘영화는 영화다’(감독 장훈)의 언론 시사회가 27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조폭 깡패인 강패(소지섭)와 영화 속에서 조폭 역할을 맡은 스타배우 수타(강지환)의 아이러니한 삶을 그린 ‘영화는 영화다’는 오는 9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지섭 “일과 여자 중 택하라면 여자 선택”

    소지섭 “일과 여자 중 택하라면 여자 선택”

    배우 소지섭이 소집해제 후 첫 복귀작인 영화 ‘영화는 영화다’를 통해 배우의 꿈을 가진 ‘깡패’로 스크린에 도전한다.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는 영화다’ (감독 장훈ㆍ제작 김기덕 필름)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소지섭은 영화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소지섭은 “영화 보는 내내 긴장하면서 봤다. 오랜만에 복귀하는 만큼 떨리고 긴장된다.”며 “이번 영화는 시나리오가 너무 재미있고 두 인물간의 설정이 너무 맘에 들었다.”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깡패 역할이었던만큼 리얼한 액션을 선보인 소지섭은 “갯벌신에서는 상대배우인 강지환과 실제로 때리고 맞으면서 촬영했다. 한달 전부터 액션스쿨가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 리얼한 액션이었지만 많이 다치지 않아 다행”이라고 전했다. 이어 일과 여자 중 하나를 택하라면 무엇을 선택하겠느냐는 질문에 “일이냐 여자냐 개인적으로 힘든 선택이지만 만약에 택하라고 하면 여자를 택하고 싶다.”고 말하자 회견장에는 “소지섭 멋있다.”라는 팬들의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 소지섭은 거칠지만 부드러운 내면과 배우라는 꿈을 가진 강패 캐릭터를 통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조폭 깡패인 강패(소지섭 분)와 영화 속에서 조폭 역할을 맡은 스타배우 수타(강지환 분)의 삶이 얽히며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영화는 영화다’는 9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지섭 “깡패역으로 영화 신고합니다”

    [NOW포토] 소지섭 “깡패역으로 영화 신고합니다”

    소지섭, 강지환 주연의 영화 ‘영화는 영화다’(감독 장훈)의 언론 시사회가 27일 오후2시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조폭 깡패인 강패(소지섭)와 영화 속에서 조폭 역할을 맡은 스타배우 수타(강지환)의 아이러니한 삶을 그린 ‘영화는 영화다’는 오는 9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지환 “이번 영화로 톱스타 되보고 싶다”

    강지환 “이번 영화로 톱스타 되보고 싶다”

    영화 ‘영화는 영화다’의 주인공 강지환이 영화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강지환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는 영화다’(감독 장훈ㆍ제작 김기덕 필름)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기존에 여배우랑만 작품을 하다 보니 남자배우랑 작업해 보고 싶었다. 막상 남자배우랑 작업하니 여자배우랑 찍은 게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해 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번에 맡은 스타배우 수타역과 비슷한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강지환은 “아직 톱스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 하지만 배우가 일반 사람들하고 편하게 어울리지 못한다거나 혼 자 있을 때 외로움은 공감했다.”고 답변했다. 이어 “톱스타가 되면 더 잘 알 것 같은데 이번 영화로 톱스타가 되보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간 강지환은 ‘굳세어라 금순아’ ‘경성 스캔들’, ‘쾌도 홍길동’ 등 주로 드라마를 통해 친숙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번 영화를 통해 진짜 깡패보다 더한 안하무인의 스타배우 수타 역을 통해 강지환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거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영화는 영화다’는 조폭 깡패인 강패(소지섭)와 영화 속에서 조폭 역할을 맡은 스타배우 수타(강지환)의 삶이 얽히며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9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티즌 10만여명 십시일반 힘 모았죠”

    “네티즌 10만여명 십시일반 힘 모았죠”

    |워싱턴 김균미특파원|지난달 가수 김장훈과 함께 미국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스에 독도 전면광고를 실어 화제가 됐던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34)씨가 이번에는 워싱턴포스트에 전면광고를 냈다.25일(현지시간)자 워싱턴포스트에 ‘역사 왜곡을 멈춰라’라는 제목의 전면광고를 낸 서씨는 일본 정부의 부당함을 알리는 글과 독도에 관한 간략한 설명, 사진을 광고에 포함시켜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서씨는 “뉴욕타임스에 전면광고가 나간 뒤 한 네티즌이 인터넷으로 광고비 모금청원 운동을 시작했고 10만여명이 십시일반 광고비를 모아 전면광고를 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서씨는 “뉴욕타임스 광고가 나간 후 세계 각 지역 한인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각국의 주요일간지에 같은 광고를 실었다.”면서 “정부, 기업, 학계, 민간부문뿐만 아니라 해외동포까지 힘을 합친다면 독도에 대한 국제여론을 한국에 우호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kmkim@seoul.co.kr
  • 재외동포 주요 인사 42명 ‘건국 60년 명예위원’으로

    건국 60주년을 맞아 내국민과 동포사회의 가교 역할을 통해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재외동포 주요 인사 42명이 ‘건국 60년 명예위원’으로 위촉된다. 이들과 함께 소외지역 및 이북 출신 재외동포 300여명이 15일 건국 60주년 경축식에 참석한다.14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각 재외공관 추천을 통해 명예위원으로 선발된 42명이 15일 청와대를 방문,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위촉장을 받는다. 14개국에서 추천된 명예위원에는 6·25전쟁에 참전한 박병헌(81) 재일민단 고문 등 학도의용군 출신과 독립지사 후손, 김창원(81) 이승만 숭모회장, 독립지사 유골봉환위원인 오기문(96) 재일한국인부인회 고문 등 호국에 기여한 인사들과 ‘우리의 소원은 통일’의 작곡가 안병원(82)씨, 외규장각도서 반환에 힘써온 박병선(81) 재불 역사학자, 아프리카에서 33년간 의료봉사를 해온 ‘한국의 슈바이처’ 민병준(70)씨 등이 포함됐다. 또 재일동포인 장훈(69) 전 일본 프로야구 선수, 페루의 국민영웅 박만복(73) 배구감독 등도 포함돼 눈길을 끈다. 김범섭(49) 미국 퀼컴사 기술부사장, 한녹춘(87) 일본 관광주식회사 회장, 최익웅(69) 요시코토흥업 사장 등 산업화에 기여한 인사들과 신호범(74) 미 워싱턴주 상원의원, 임용근(74) 오리건주 하원의원 등 미국 정계와 한인회, 차세대 대표, 수전 콕스(57) 홀트인터내셔널 부회장 등 입양인 대표 등도 방한한다.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소지섭, 강지환 “박태환 銀 자랑스러워…”

    두 동갑내기 스타 소지섭과 강지환이 베이징 올림픽에서 메달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박태환 선수에게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12일 오전 11시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영화는 영화다’ (감독 장훈, 제작 김기덕 필름, 개봉 9월11일) 제작보고회에서 박태환 선수의 200m 자유형 은메달 소식을 접하고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소지섭은 “수영선수가 꿈이었고 한 때 수영을 했던 수영인으로서 박태환 선수의 쾌거가 너무 자랑스럽다. 내가 수영을 할 때만 해도 상상도 못한 일을 박 선수가 이뤄내서 모두 자랑스러워할 것이다.”며 “박태환 선수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에게 우승도 중요하지만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강지환은 “400미터 결승할 때도 금메달을 따는 모습을 보고 굉장히 자랑스러웠다. 개인적으로 수영을 못하는데 내가 다니는 사우나 냉탕에서 수영을 하고 싶은 생각까지 든다.”며 “올림픽이 끝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소지섭 “4년 쉬면서 연기 너무하고 싶었다” ▶ 박태환, ‘수영 황태자’로 등극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영상=변수정 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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