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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현무, 3번째 공개 연애?…“서장훈과 ‘나는 솔로’ 찍을 것”

    전현무, 3번째 공개 연애?…“서장훈과 ‘나는 솔로’ 찍을 것”

    전현무가 ‘나는 솔로’ 출연을 원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의 ‘예능대부 갓경규’에서는 ‘전현무. 무근본 무지식 올림픽 캐스터의 새 역사를 쓰다’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묻자 “이제 MC는 많이 해서 플레이어가 되고 싶다. 제가 아직 솔로니까 연예인 버전 ‘나는 솔로’가 있으면 나가고 싶다”고 답했다. 그는 “연예인들이 은근히 집돌이 집순이가 많다. 누굴 만날 기회가 없다. 차라리 만남의 장소에 모으는 거다. 실제로 다큐로 하는 거”라며 “서장훈, 허경환 이런 분들 모시고 싶다. 같이 하면 재밌을 거 같다. MC가 아닌 플레이어여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경규는 “그걸 내가 MC를 해야 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 15년간 시어머니 대소변 받은 아내…남편 “원래 며느리 몫”

    15년간 시어머니 대소변 받은 아내…남편 “원래 며느리 몫”

    ‘역대급 시월드’를 경험한 아내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 첫 방송에서는 이혼 위기의 3기 캠프 부부들이 등장했다. 이날 한 남편은 “아내에게 결벽증이 있다. 치료받아야 할 정도다. 주위 사람이 힘들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아내의 결벽증을 유발한 원인은 시댁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아내는 목욕 수발을 요구한 시어머니를 언급하며 “만삭 때부터 제가 씻겨 드리기 시작했다. 모유를 먹일 때에 변을 못 가리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변을 손에 묻히게 되면 아무리 좋은 비누로 씻고, 좋은 핸드크림을 발라도 일주일간 냄새가 사라지지 않는다. 그게 (결벽증의) 계기가 된 것이 아닌가 싶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시누이들이 나를 막 부르더라. ‘엄마 똥 쌌다’며, 나보고 변을 받으라고 하더라. 당시 시누이들이 ‘며느리는 시어머니 변 치워도 딸은 엄마 변 못 치운다’고 하더라. ‘며느리면 당연히 네가 해야 한다’고 했다”고 전해 충격을 자아냈다. 하지만 남편은 “원래 해야 하는 일이다. 여자는 출가외인 아니냐. 저는 외동아들이다. 유교 사상이 강하다”라고 반응해 충격을 더했다. 이에 서장훈은 “아내를 평생 업고 다녀야 하는 거 아니냐”, “시어머니 대소변을 15년간 받았는데 뭔 중립을 지키냐”, “긴 얘기 필요 없이 여기서 (이혼) 결정하고 돌려보내자. 아내가 주사를 부리고 개판을 쳐도 이해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등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 “남사친 만났다가 남편이 폭행… 외로움 힘들어” 청소년 엄마의 하소연

    “남사친 만났다가 남편이 폭행… 외로움 힘들어” 청소년 엄마의 하소연

    외도를 의심하는 남편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청소년 엄마’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남편 몰래 ‘남사친’들과 연락을 주고 받는다는 사연이 MBN 예능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를 통해 전해진다. 14일 방송되는 ‘고딩엄빠5’에서는 청소년 엄마 정환희가 출연해 파란만장한 유년 시절과 결혼 후 부부 갈등 등을 털어놓는다. 이날 정환희는 재연드라마를 통해 “어린 시절 부모님의 별거 후 아버지와 살며 가정 폭력에 시달리다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했다”며 “그후 3년 동안 입·퇴원을 반복했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긴다. 이어 “정신병원에서 완전히 퇴원한 뒤 엄마와 함께 살게 됐지만, 엄마에게 남자친구가 생기면서 점점 더 외로워졌고 채팅 앱을 통해 남자친구를 만나 동거 한 달 만에 임신해 아이를 낳았다”며 청소년 엄마가 된 사연을 밝힌다. 정환희는 출산 후 귀가가 점점 늦어지는 등 변해가는 남편의 모습에 부부 갈등이 심해졌다고 고백한다. 그는 “육아를 하느라 남편 외에 말할 사람이 없었는데 남편이 대화를 받아주지 않으면서 외로움이 깊어졌다”며 “이에 평소 알고 지내던 남사친을 만나 (부부 문제를) 하소연하고 귀가했는데 이를 목격한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하더라”고 하소연한다.그러나 정환희의 얘기를 들은 진행자들은 “남편 입장에서 충분히 오해할 만했다”고 입을 모은다. 서장훈은 “외도 여부와 상관없이 입장을 바꿔보자”고 말한 뒤 박미선을 향해 “(이봉원이 운영하는 중식당 앞에서) 어떤 여자가 이봉원 형님의 어깨에 손을 얹고 있다면?”이라고 질문한다. 이에 박미선은 “앞뒤 안 가리고 짬뽕을 얼굴에 부을 거다”라고 반응한다. 그런데 정환희는 “그날 남편에게 심한 폭행을 당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외도를 의심한 남편이 나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기 시작하며 집 밖에도 나가지 못하게 했다”고 감옥 같은 생활을 언급한다. 정환희는 이후로도 가정에 무관심한 남편 때문에 외로움을 떨쳐내기 힘들다면서 “또다시 남편 몰래 남사친들과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고백한다.
  • 진태현 “아내 박시은과 상의 끝에…이혼 프로그램 참여”

    진태현 “아내 박시은과 상의 끝에…이혼 프로그램 참여”

    배우 진태현이 이혼 관련 프로그램의 MC를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전 JTBC ‘이혼숙려캠프’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민종CP를 비롯해 서장훈, 박하선, 진태현이 참석했다. ‘사랑꾼 남편’이라는 타이틀을 자랑하는 진태현은 이혼 예능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에 대해 “제가 프로그램에 합류하면서 저도 고민을 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이 이혼‘숙려’캠프이지 이혼‘장려’캠프가 아니지 않느냐. 숙려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내 박시은의 반응에 대해 “아내가 ‘가서 본인에게 하는 모습을 잘 보여주면 그것 또한 상담을 받는 부부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고 하더라”며 “아내와 상의해서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진태현은 또한 “서장훈을 비롯해 박하선, 김민종 PD, 김태희 작가 등 좋게 초대해 주셔서 안 할 수가 없었다. 정규가 됐으니 정말 오랫동안 좋은 프로그램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혼위기 부부들의 55시간 관계 회복 프로젝트를 담은 ‘이혼숙려캠프’는 오는 15일 10시 40분에 방송된다.
  • 양평 세미원서 16일부터 ‘빅토리아수련 문화제’ 열려

    양평 세미원서 16일부터 ‘빅토리아수련 문화제’ 열려

    경기도 제1호 지방정원 세미원에서 16일부터 9월 1일까지 ‘2024 세미원 빅토리아수련 문화제’가 열린다. 7일 양평군에 따르면 빅토리아수련만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행사는 관람객들에게 전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세미원 연밭 곳곳에 약 150본의 빅토리아수련을 전시했으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정원진흥실장 남수환 정원사의 가시연꽃 관찰하기, 김장훈 전문정원사와 함께하는 빅토리아수련 관찰하기 등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되어 있다. 빅토리아수련을 관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만져보고 잎 위에 올라가기, 빅토리아 쪽배에서 사진찍기 등 기존과 달리 오감이 즐거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세미원은 연간 2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양평군 대표 관광지로 배다리를 통해 두물머리까지 둘러볼 수 있으며, 세미원만의 이색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세미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빅토리아수련 문화제 기간에는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은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 “SM 명함 받았다”…원빈 닮은꼴 17세男, 얼마나 닮았나 보니

    “SM 명함 받았다”…원빈 닮은꼴 17세男, 얼마나 닮았나 보니

    심한 곱슬머리 유전자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연자가 ‘물어보살’에 출연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훤칠한 소년미의 사연자가 등장했다. 고등학생 사연자를 보자마자 MC 이수근은 “원빈 닮았다”며 외모를 칭찬했다. 그런데 사연자는 특이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심한 악성 곱슬이었던 것이다. 사연자가 모자를 벗자 이수근과 서장훈은 깜짝 놀랐다. 펌을 하지 않았는데도 꼬불한 머리카락이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서장훈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자 사연자는 “사람들 시선이 좋지 않은 것 같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훈훈한 외모의 사연자에게 이수근은 “길거리 캐스팅 당한 적 없냐”고 물었고, 사연자는 “중학교 3학년 때 학교 앞에서 SM엔터테인먼트 명함을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 소속사를 아예 가보질 않았다. 노래를 못 부른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머리가 불편하다는 사연자에게 서장훈은 “네 얼굴을 보니깐 오히려 짧게 자르면 더 훤칠할 것같다”며 스포츠 머리를 제안했다. 이어 서장훈은 “너 스스로도 이런 상황을 즐기는 것 같다. 너 정말 잘 생겼다. 나중에 더 잘 생겨질 것 같다. 슈퍼주니어 김희철 느낌도 있다.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 내일 결혼인데 모아둔 돈 없는 예비부부…서장훈 “결혼 강행 놀라워”

    내일 결혼인데 모아둔 돈 없는 예비부부…서장훈 “결혼 강행 놀라워”

    서장훈이 내일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 분노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내일 결혼을 앞둔 사연자가 점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사연자는 “저희가 내일 결혼인데 아직 자리를 못 잡고 있다. 남편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걸 떠나서 직업을 자주 바꾼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했다. 사연자의 남편은 34세의 나이에 그저께부터 일을 시작했다고. 사연자의 남편은 “제가 했던 일을 결혼하기 전에 세봤는데 40개 정도였다. 헬스 트레이너, 동대문 의류 사업, 바텐더, 통역 등을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모은 돈이 얼마나 되냐는 질문에 남편은 “저희가 내일 결혼을 하지만 3, 4년 정도 동거를 했다. 제가 방 월세, 식비, 휴대전화 비용을 다 냈고 결혼자금까지 하다 보니 모아둔 돈이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부모님 도움으로 결혼한다는 사연자 부부에 서장훈은 “얼굴 관상에 쓰여 있다. 인내심은 찾아볼 수 없는 관상이다. 기본적으로 너는 가슴 뛰는 일을 찾는 게 아니라 지겨워서 못 하는 거다. ‘괜찮겠는데? 재밌겠는데?’ 하다가 때려치우는 거다”라고 했다. 서장훈은 사연자에 “너 정말 대단하다. 결혼 강행하는 도전 정신이 놀랍다. 뚝심 있는 아이다”라고 했다.
  • 이수근, 30세 모솔녀에 은지원 추천 “애는 괜찮은데 갔다 왔다”

    이수근, 30세 모솔녀에 은지원 추천 “애는 괜찮은데 갔다 왔다”

    이수근이 억대 연봉을 받는 여성에게 은지원을 소개팅 상대로 제안했다. 2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연애와 결혼이 하고 싶은 모태 솔로 사연자가 등장했다. 미국계 반도체 회사에 다닌다는 사연자는 “본사에서 일하는데 재택근무를 한다. 두 분 만나려고 컴퓨터 들고 왔다. 원래는 미국 아이다호에 살고 있다”라고 ‘물어보살’ 출연을 위해 한국행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사연자는 “첫 방송 때부터 챙겨 봤다”라고 보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진지하게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제가 찾는 사람을 한 번도 못 만나봤다”라고 고민을 드러냈다. 연애는 해봤냐는 질문에 “썸은 있었는데 모태 솔로다. 소개팅도 짧게 두 시간 정도 했다”라고 말했다. 15살 때부터 미국 생활을 한 사연자는 억대 연봉자라고 밝혔다. 한국인을 만나고 싶다는 사연자에 서장훈은 한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라고 제안했다. 사연자는 이미 많은 시도를 했지만 연애로 이어지진 않았다고 전했다. 사연자는 경제관념이 뚜렷하고, 배려할 줄 알고, 대화로 문제를 풀 수 있는 자세가 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장훈, 이수근에게 소개팅을 부탁했고 이수근은 “지금 ‘나는 솔로’ 오디션 보고 있더라”라고 너스레를 떤 후 “얘 괜찮은데 갔다 와서”라며 은지원을 추천했다. 그러나 사연자는 은지원을 모른다고 말하면서 김종국 같은 사람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 “지적장애 아들 두고 남편은 연락두절”…서장훈이 도왔다

    “지적장애 아들 두고 남편은 연락두절”…서장훈이 도왔다

    방송인 서장훈이 안타까운 사연을 들고 온 의뢰인에 직접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바람나 연락 두절된 남편에다 지적장애 아들까지 전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라는 고민이 접수됐다. 조건부 수급자인 엄마 의뢰인은 “운전으로 도시락 배달을 했는데 공황장애로 일을 못했다. 상황이 나아지면 수급이 멈추는 ‘조건부 수급자’”라 자신을 소개했다. 딸은 19살의 고등학생이었다. 엄마는 “7년째 집에 들어오지 않는 남편과 심지어 아들이 중증 지적장애 3급에 자폐 성향, ADHD가 있다. 아들은 17살이다”라 고민을 털어놓았다. 엄마는 행방불명된 남편을 찾아봤고 가출한지 1년 후 실종신고를 했다. 그는 “한 달 반만에 연락이 왔다. 경찰이 ‘이혼을 하시는 게 어떻겠냐’라 하더라. ‘어떤 여자랑 잘 먹고 잘 살고 있더라’라는 거다”라고 했다. 엄마 의뢰인은 “2013년도에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았다. 무려 다섯 곳에서 300만 원씩 받았다. 남편이 안갚고 가출하는 바람에 한 곳당 2000만원이 됐다. 하나씩 갚아나가고 있었는데 지난해 9월에 또 대부업체에서 연락이 왔다. 확인해보니 1억 5000만원의 빚이 있더라”라 했다. 이어 “이혼은 이미 했다. 읍행정복지센터에 가서 장애인 복지 혜택을 받으려 했는데 복지 정책을 안내해주더라. 자격 요건 중에 남편이 등본 상에 없어야 한다고 해서 양육의 의무를 다하지 않는다는 명목으로 강제 이혼을 진행했다”라 회상했다. 의뢰인은 “양육비 관련해 법률구조공단에 요청했는데 잘 안됐다. 남편이 마지막에 살던 주소만 확인되는데 남편을 못찾은 거다”라 했고 서장훈은 “이 집은 문제가 종합선물세트다. 이런 일들을 누구랑 상의했냐”라 물었다. 엄마 의뢰인은 어디에 물어볼 곳이 없었다. 눈물을 흘리는 의뢰인에 서장훈은 “이런 일에는 전문가가 있어야 한다. 비용이 들지만 그 돈을 아끼려다가 남은 건 빚밖에 없다. 단지 슬퍼하고만 있을 때가 아니다.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라 진심으로 조언했다. 서장훈은 “제가 잘 아는 변호사가 있다. 사연 얘기하고 서장훈이 보냈다고 얘기해라. 상담은 그냥 해줄 거다. 이럴 때일수록 둘 다 더 강해져야 한다. 본인들의 삶도 챙겨라”라 조언했다. 실제로 모녀는 서장훈이 소개해준 변호사와 상담을 시작, 법적인 도움을 받기로 했다.
  • 전현무, 또 ‘공개연애’ 할 듯 “한두 번도 아니고…”

    전현무, 또 ‘공개연애’ 할 듯 “한두 번도 아니고…”

    방송인 전현무가 공개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ENA 오리지널 예능 ‘현무카세’에서는 서울 문래동에 아지트를 오픈한 전현무, 김지석이 ‘절친 형’ 김용만, 지석진을 초대해 ‘형님 맞춤형’ 건강 코스 요리를 대접하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이들은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전현무는 “예능 ‘나 혼자 산다’를 10년 했는데, 처음엔 김광규 형처럼은 안 돼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 내가 그때의 광규 형 나이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공개 연애에 대해서는 “상관없다. 한두 번 하는 것도 아니고”라고 밝혔다.‘이상형이 키가 큰 사람이냐’라는 질문에 그는 “키는 절대적인 요인이 아니다. 민낯이 수수하고 착하고 나를 위해주면 끝”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연예인 버전 ‘나는 SOLO’가 생기면 하고 싶다. 서장훈 형한테 농담 삼아 하자고 했더니 입꼬리가 올라가더라”라고 연애를 향한 열정을 내비쳤다.
  • 김희철 “빌려주고 못 받은 돈 5억원… 신동만 갚아”

    김희철 “빌려주고 못 받은 돈 5억원… 신동만 갚아”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지인들에게 빌려주고 못 받은 돈이 5억원이라고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아침먹고 가2’가 지난 9일 공개한 영상에는 김희철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김희철의 집에 간 MC 장성규는 “나는 희철이 이런 주택도 그렇지만 저번에 놀란 게 술자리에서 120만원짜리 술을 세 병 마시지 않았느냐”고 했다.그는 “석훈이가 한 병 산다고 했는데 됐다고 ‘내가 다 낼게. 내가 현금이 얼마나 많은데, 평생 써도 못 쓴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희철은 “서장훈이랑 강호동이 이런 기분일까? 돈은 정말 넉넉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빌려준 돈이 많더라도 난 사업도 안 했다”고 했다. 장성규는 “빌려준 돈이 많다고 했는데, 거절을 못 하니까”라며 거들었다. 김희철은 “나도 처음에 데뷔했을 때 좋은 마음으로, 의리 이런 걸로 같이 놀던 애들한테 돈도 빌려주고 했는데 한 번을 못 받았다”고 했다. 장성규는 “지금까지 못 받은 액수가 얼마인지 혹시 계산해본 적이 있냐”고 물었다. 김희철은 “못 받은 액수 다 따지면 이 정도는 될걸?”이라며 손을 펴서 숫자 ‘5’를 보여줬다. 장성규가 “5억원이냐?”고 묻자 김희철은 “그렇다. 신동만 돈을 갚았다”고 답했다.
  • “전기 끊긴 연예인에 수백 줬는데”…박상민, 수천만원 뒤통수

    “전기 끊긴 연예인에 수백 줬는데”…박상민, 수천만원 뒤통수

    가수 박상민이 후배 연예인들에게 돈을 빌려줬으나 받지 못한 돈만 수천만 원에 달한다고 토로해 충격을 안겼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가수 박상민이 찾아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박상민은 “의리 때문에 왔는데”라며 “의리 때문에 사람 잃고 돈 잃고. 그게 요즘 고민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연예인이 아닌 사람들과도 문제가 있지만, 연예인 중에도 의리 때문에 서먹서먹해지고”라고 했다. 서장훈은 “돈을 빌려줬나?”라고 물었고, 박상민은 “역시”라며 “그렇다”고 했다. 박상민은 “의리라는 건 왔다 갔다 해야 의리인데 한쪽만 나가는 의리는 의리가 아닌 것 같다”고 했다. 박상민은 “몇백에서 몇천까지. 연예인 중에 여러 명 된다. 한번은 문자가 1미터 정도 온 거다. 거짓말 보태서”라며 “전기가 끊기고, 수도가 끊기고 집을 못 들어갈 정도라고 하더라. 메시지를 받고 전화했는데 전화 받자마자 울더라. 몇백 바로 보내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후 그를 촬영장에서 만난 적이 있다는 박상민은 “누구 오는지도 모르는 채로 갔는데 서로 방송에 나온 거다. 나는 괜찮은데 그 친구가 말도 더듬고”라고 했다.
  • 서울서 11번째…이대부고, 자사고→일반고로 바꾸는 이유

    서울서 11번째…이대부고, 자사고→일반고로 바꾸는 이유

    서울의 자율형 사립고(자사고)인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부속 이화금란고등학교(이대부고)가 내년부터 일반고로 전환된다. 서울에서는 11번째 사례로, 고교학점제 시행과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응책으로 풀이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대부고가 일반고 전환을 신청해 자사고 취소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교육부 자사고 지정 취소 동의 절차가 끝나면 이대부고는 내년도부터는 일반고로 신입생을 받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대부고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으로 학교를 운영하기 위해 지난 5월 30일 자사고 지정 취소를 신청했다. 이대부고는 2019년 서울시교육청의 일반고 전환 정책에 반발해 행정 소송까지 벌였지만, 2010년 자사고 지정 15년 만에 일반고로 돌아가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대부고의 안정적인 일반고 전환을 위해 학교, 학부모, 교육청이 참여하는 ‘일반고 전환 협의체’를 구성하고, 전환기 때 발생할 부작용을 최소화할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자사고가 일반고로 전환하면 2년간 교육부 15억원, 교육청 10억원 등 총 25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고교무상교육 시행에 따른 기존 재학생의 등록금 감면과 전환기 안정적인 학교운영을 위한 교직원 인건비, 교육과정운영비 등으로 사용된다. 서울에서 자발적으로 자사고에서 일반고로 전환한 곳은 지금까지 동양고(2012년), 용문고(2013년)를 비롯해 동성고·숭문고·한가람고(2022), 장훈고(2023) 등 총 10곳이 있으며 이대부고는 11번째 사례가 된다. 윤석열 정부가 자사고 존치 방침을 정했음에도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이 계속되는 배경에는 학생 수 감소에 따른 신입생 모집난이 있다. 지난해 서울 16개 자사고의 입학 경쟁률은 1.34대 1로 전년(1.45대 1)보다 낮아졌다. 이대부고의 일반전형 입학 경쟁률은 2024학년도 0.93대1로 정원 미달이었다.
  • “자사고 못 하겠다” 이대부고도 포기…서울서만 11번째 왜?

    “자사고 못 하겠다” 이대부고도 포기…서울서만 11번째 왜?

    이화여대 사범대학 부속 이화금란고등학교(이대부고)가 일반고 전환을 위해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지정 취소를 신청했다. 서울에서만 자사고 지정 취소 신청이 11번째다. 서울시교육청은 8일 이대부고가 지난 5월 30일 자사고 지정 취소 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지정 취소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지정·운영위원회 청문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교육부에 동의를 신청할 예정이다. 교육부 자사고 지정 취소 동의 절차가 끝나면 이대부고는 내년도 신입생부터는 일반고로 신입생을 받게 된다. 이대부고가 일반고로 전환되면 서울에서 자사고가 자발적으로 일반고로 전환되는 11번째 사례가 된다. 2012년 동양고를 시작으로 2013년 용문고, 2016년 미림여고와 우신고, 2019년 대성고, 2020년 경문고, 2022년 동성고와 숭문고, 한가람고, 2023년 장훈고가 앞서 일반고로 전환했다. 윤석열 정부 들어 자사고 존치 방침이 정해졌음에도 일반고 전환이 이뤄지는 경향이 나타나는 배경으로 학령 인구 감소로 인한 신입생 모집난이 꼽힌다. 서울시교육청은 2020년 2학기부터 관내 모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입학금과 수업료를 학교장이 자유롭게 정하는 사립학교인 자사고는 이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학생 수급이 어렵다 보니 학교를 운영할 자금까지 줄어들어 자사고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자사고가 일반고로 전환하면 2년간 총 25억(교육부 15억, 교육청 10억)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고교학점제의 영향도 있다. 2025학년도부터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면 일반고에서도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해진다. 자사고의 장점이었던 자율적인 교육과정이 차별성이 없어지는 것이다. 이대부고 역시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일반고 전환을 통해 학교 교육의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고자 자사고 지정 취소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 김장훈, 화장품 CEO 된 근황…“음악으론 돈 못 벌어”

    김장훈, 화장품 CEO 된 근황…“음악으론 돈 못 벌어”

    가수 김장훈이 화장품 CEO로 변신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가수 김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김장훈은 “여자 화장품을 론칭했다. 나는 원래 어렸을 때부터 여자 화장품을 발라 왔다”고 밝혔다. 이어 화장품을 소개하며 “스킨·앰플·에멀전, 또 하나가 아이크림·영양크림·넥크림이다. 여기에 쿠션을 바르면 3분 풀메이크업 된다”며 화장품 CEO 면모를 보였다. 김장훈은 “돈은 이제 음악으로는 못 번다. 안 벌고 못 벌고, 사업을 해서 (벌어야 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김장훈은 “내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행복하고 감사하다. 진짜 다 팬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 끝없이 병적으로 집착해서 좋은 공연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장나라, 6살 연하 남편에 먼저 대시… “좋아합니다” 고백

    장나라, 6살 연하 남편에 먼저 대시… “좋아합니다” 고백

    장나라가 6살 연하 남편에게 먼저 대시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배우 장나라가 출연했다. 신동엽은 장나라에게 “건강에 신경 써야 하는 게 6살 연하 남편과 결혼한 지 2년이다. 남편이 너무 귀엽지 않냐. 내가 유치원 다닐 때 태어났구나?”라고 농담하며 “이 결혼을 SBS가 중매를 섰다”고 말했다. 장나라는 “드라마 ‘VIP’를 하면서 신랑을 알게 됐다. 거기서 만나서 드라마도 잘 되고 연애해서 결혼했다”며 남편이 촬영 감독이었다고 했다.장나라는 먼저 대시했다고 했고, 신동엽은 “촬영 현장에서 저 사람과 가까워지고 싶다, 날 매료시킨 매력이 뭐냐”고 질문했다. 장나라는 “확실하게 있다. 일을 정말 잘하는구나. 매력적이었다. 자기 담당이 아닌 다른 부분에서도 문제가 생기거나 일손이 부족하면 무조건 달려가더라”고 답했다. 이에 서장훈은 “매일 하는 이야기인데 현장에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매우 많다. 그중에 뭔가 내 마음에 들어 계속 보게 되지. 다른 촬영 감독들과 제작진이 다 열심히 한다”고 했다. 신동엽은 “연예인으로 치면 비슷한 느낌이?”라며 남편의 외모에 대해 질문했고, 장나라는 비슷한 연예인을 찾지 못했다. 서장훈이 “외형적으로 약간 느낌이?”라고 묻자 장나라는 “외형은 약간 잘생긴 당나귀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장나라는 대시 방법으로 “촬영 끝나고 찍은 사진들이 있었다. 끝에 걸린 게 있어서 그걸 보냈다. 여기 나오셨다고. 잘 쉬고 계세요? 처음으로 질문형 답이 왔다. 그때부터 열심히 저는 잘 지내고 있다고. 너무 좋은 형과 누나들이랑 촬영해서 좋았다고, 너무 좋은 분 같다고 하기에 냅다 좋아합니다”라고 했다고 밝혔다.
  • ‘3000’ 박용택 넘은 손아섭 ‘꿈의 안타 도전’

    ‘3000’ 박용택 넘은 손아섭 ‘꿈의 안타 도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손아섭(36)이 KBO리그 개인 통산 안타 1위에 올라섰다. 지금과 같은 추세가 계속된다면 최초로 3000안타 도전도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손아섭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6회 상대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6구째 포크볼을 공략해 좌전 안타를 쳤다. 2007년 프로 생활을 시작한 손아섭이 18시즌, 2044경기, 8834타석 만에 친 2505번째 안타다. 지난 19일 박용택 KBSN스포츠 해설위원의 기록(2504개)과 타이를 이룬 손아섭은 이날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추가해 KBO리그 통산 안타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KBO는 손아섭의 KBO 통산 최다 안타 기념구를 회수하고자 손아섭의 타석에는 미리 ‘표시’를 한 공을 썼다. 2007년 롯데에서 데뷔한 손아섭은 같은 해 4월 7일 수원 현대 유니콘스와의 경기에서 데뷔 첫 경기 첫 안타를 2루타로 때려냈다. 2015년 목동 넥센전에서 1000안타를 달성한 후 2018년 포항 삼성전에서 1500안타, 2021년 대구 삼성전에서 2000안타의 주인공이 됐다. 그의 2000안타는 지금까지 KBO리그 역대 최연소, 최소 경기 달성 기록으로 깨지지 않고 있다. 손아섭이 개인 통산 최다 안타 1위에 오르면서 꿈의 3000안타 도전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3000안타는 100년이 넘은 미국 메이저리그(MLB)조차 피트 로즈(4256안타)를 필두로 단 33명만이 기록했으며 일본 프로야구 역시 장훈(3085개)만이 유일하게 작성한 대기록이다. 손아섭은 모두 네 차례(2012·2013·2017·2023년) 최다 안타 타이틀을 차지했고 지난 시즌에는 타율 0.339로 정규시즌을 마쳐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타격왕에 오르기도 했다. 미국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3000안타 선수들은 평균 32.2세에 2000안타를 넘겼다. 손아섭의 나이 등을 고려했을 때 체력관리만 제대로 이뤄진다면 꿈의 3000안타 달성도 무리가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또 다른 3000안타 후보로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41·2394안타)와 LG 트윈스의 김현수(36·2315안타)가 언급되지만 나이 등을 고려하면 현역으로는 유일하게 3000안타 도전이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박 위원이 2500안타를 쳤던 시기는 41세 때였다. 손아섭은 그보다 5살가량 어리고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해마다 150안타 이상을 만들어 냈다. 시즌당 150개 내외의 안타를 칠 수 있다고 가정하면 4년 뒤면 충분히 3000안타 기록을 달성할 수 있다.
  • 서장훈 “이혼, 특정 사람의 문제 아냐”…솔직하게 털어놨다

    서장훈 “이혼, 특정 사람의 문제 아냐”…솔직하게 털어놨다

    방송인 서장훈이 “이혼은 특정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소신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에서는 이혼 4년 차 40대 돌싱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남성은 이혼 후 큰 상처를 받아 연애를 기피하던 중 영어 학원에서 만난 여성과 썸을 타게 됐다고 전했다. 고백을 받은 그는 오랜 고민 끝에 여성에게 이혼 사실을 털어놨다고 한다. 이혼 경험이 있는 곽정은은 ‘돌싱이라는 사실을 말하기 힘들어한 남성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이해가 되면서도 안 된다”며 “그동안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 이혼한 게 아니라 4년이 넘었다. 이혼 얘기를 못하는 건 다른 문제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이에 서장훈은 “곽정은이 말한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에 내가 조금 일조한 것 같다”며 자신이 이혼에 대한 편견을 깨는 데 기여했다고 자화자찬했다. 그러면서 “이혼은 특정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모두의 일”이라고 말했다.
  • 송지은♥ 박위 “2세 계획…정자들 잘 살아 있을지 궁금”

    송지은♥ 박위 “2세 계획…정자들 잘 살아 있을지 궁금”

    유튜버 박위가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과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정자 상태에 관심을 보였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박위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박위에게 “결혼 전 웨딩 검진을 앞두고 있는데 만점 받고 싶은 항목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박위는 “제가 운동을 열심히 하는 편이다. 그래서 특별히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가장 궁금한 게 정자 상태”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그건 남성 호르몬이랑 또 다르다”라고 말했고, 박위는 “그래서 정자 검사를 한번 꼭 해보고 싶다. 정자들이 아직 잘 살아 있을지 궁금하다”고 말했다.2세 계획에 대해 박위는 “바로는 아닌데 나중에 당연히 2세 계획이 있다”며 “저희는 특별히 성별을 가리지 않는데 ‘지은이 닮은 딸 낳으면 너무 예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위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운영 중이며 오는 10월 9일 송지은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 父 외모 어느 정도길래…송승헌 “발끝도 못 따라간다”

    父 외모 어느 정도길래…송승헌 “발끝도 못 따라간다”

    배우 송승헌이 아버지 사진을 공개한 것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송승헌이 과거 공개한 아버지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송승헌은 “몇 년 전 어버이날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아버지 사진을) 올렸는데 저 사진을 올리고 후회했다”며 “댓글이 ‘아버지 발끝도 못 따라간다’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인 서장훈이 “아버지께서 승헌씨 외모에 관해 이야기한 적 있냐”고 묻자 송승헌은 “말씀은 안 하시지만 ‘나 젊었을 때 비하면 넌 아니야’라는 게 느껴진다”고 말해 또다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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