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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노’ 장혁ㆍ오지호ㆍ이다해 엇갈리는 러브라인

    ‘추노’ 장혁ㆍ오지호ㆍ이다해 엇갈리는 러브라인

    KBS 2TV 수목 드라마 ‘추노’의 러브라인이 한층 복잡해졌다. 첫사랑인 대길(장혁 분)과 현재 남편인 태하(오지호 분)와 한 자리에 머물게 된 혜원(과거 이름 언년·이다해 분)의 미묘한 삼각관계에 이어 대길을 따라다니는 설화(김하은 분)까지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추노’ 20회에서 화적단 짝귀(안길강 분)의 월악산 은신처로 몸을 숨긴 대길과 언년은 서로를 바라보며 옛 추억과 미련에 휩싸였다. 하지만 대길을 찾아 월악산까지 온 설화가 나타났고, 대길은 혜원의 시선을 의식하며 설화를 끌어안아 질투심을 유발했다. 혜원이 안타까운 표정으로 사라지자 대길은 기뻐하는 설화를 바로 밀어냈다. 이에 설화는 대길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그의 첫사랑인 혜원의 단아하고 우아한 모습을 흉내 내며 안타까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대길과 과거 스승인 짝귀의 과격한 재회와 함께 죽은 줄 알았던 추노패 동지 왕손(김지석 분)과 최장군(한정수 분)까지 다시 만나 재기를 꿈꿨다. 또 태하와 대길을 추격해 월악산까지 당도한 철웅(이종혁 분)의 모습도 그려져 긴장감을 더했다. 종영까지 단 4회 남은 ‘추노’는 태하의 혁명과 노비들의 반란, 철웅의 복수 등 굵직한 사건들을 비롯해 대길과 언년, 태하와 혜원, 대길과 설화 등 복잡하게 얽힌 러브라인을 클라이맥스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이날 방송은 31.4%(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보이며 수목극 정상을 지켰다. 사진 = KBS 2TV ‘추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엇갈리는 장혁·이다해…러브라인 ‘혼선’

    ‘추노’, 엇갈리는 장혁·이다해…러브라인 ‘혼선’

    KBS 2TV 수목 드라마 ‘추노’의 러브라인이 한층 복잡해졌다. 첫사랑인 대길(장혁 분)과 현재 남편인 태하(오지호 분)와 한 자리에 머물게 된 혜원(과거 이름 언년·이다해 분)의 미묘한 삼각관계에 이어 대길을 따라다니는 설화(김하은 분)까지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추노’ 20회에서 화적단 짝귀(안길강 분)의 월악산 은신처로 몸을 숨긴 대길과 언년은 서로를 바라보며 옛 추억과 미련에 휩싸였다. 하지만 대길을 찾아 월악산까지 온 설화가 나타났고, 대길은 혜원의 시선을 의식하며 설화를 끌어안아 질투심을 유발했다. 혜원이 안타까운 표정으로 사라지자 대길은 기뻐하는 설화를 바로 밀어냈다. 이에 설화는 대길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그의 첫사랑인 혜원의 단아하고 우아한 모습을 흉내 내며 안타까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대길과 과거 스승인 짝귀의 과격한 재회와 함께 죽은 줄 알았던 추노패 동지 왕손(김지석 분)과 최장군(한정수 분)까지 다시 만나 재기를 꿈꿨다. 또 태하와 대길을 추격해 월악산까지 당도한 철웅(이종혁 분)의 모습도 그려져 긴장감을 더했다. 종영까지 단 4회 남은 ‘추노’는 태하의 혁명과 노비들의 반란, 철웅의 복수 등 굵직한 사건들을 비롯해 대길과 언년, 태하와 혜원, 대길과 설화 등 복잡하게 얽힌 러브라인을 클라이맥스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이날 방송은 31.4%(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보이며 수목극 정상을 지켰다. 사진 = KBS 2TV ‘추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주연 “‘날려라 홈런왕’ 매니저 맡았어요”

    [NTN포토] 정주연 “‘날려라 홈런왕’ 매니저 맡았어요”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리틀야구장에서 진행된 MBC ESPN ‘날려라 홈런왕’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주연 매니저가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날려라 홈런왕’은 구단주 비, 단장 장혁, 자문위원 허구연 MBC 해설위원, 감독 최동원, 코치 차명주 정준하, 매니저 정주연으로 구성된 코칭스태프들과 250: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16인의 선수단들이 펼치는 유소년 야구 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그램으로 15일 MBC ESPN에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혁, 노비 그만 쫓고 야구 꿈나무 키운다

    장혁, 노비 그만 쫓고 야구 꿈나무 키운다

    드라마 ‘추노’에서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고 있는 장혁이 야구 꿈나무들을 위해 팔을 걷었다. MBC ESPN이 야심차게 준비한 야구 꿈나무 발굴 프로젝트 ‘날려라 홈런왕’에 장혁이 단장으로 취임한 것.(주)스타폭스미디어는 지난 9일 “장혁이 평소 한국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이고 국민스포츠 야구의 저변확대는 물론 자라나는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프로그램의 좋은 취지에 매우 공감했다.”며 단장 역할을 수락한 사연을 밝혔다.이에 장혁은 “야구단 단장으로서 활동에 매우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시간이 허락하는 한 선수단을 직접 방문해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좋은 단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은 월드스타 비가 구단주로 허구연 야구해설가가 자문위원, 전 롯데자이언츠 최동원이 감독직을 개그맨 정준하와 전 프로야구 선수 차명주가 코치를 맡아 초호화 코칭스태프를 구성해 화제를 모았다. 15일 첫 방송 예정이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시청률 ‘주춤’… “40% 달성 쉽지않네”

    추노 시청률 ‘주춤’… “40% 달성 쉽지않네”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의 시청률이 지난주의 상승세를 잇지 못하고 있다. 11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추노’ 19회는 전국기준 3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4일 방송분이 기록한 33% 보다 1.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길(장혁 분)과 태하(오지호 분)가 검문에 끌려간 혜원(이다해 분)과 원손을 극적으로 구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과거 대길의 첫사랑 언년이자 현재 태하의 부인이 된 혜원과 두 남자는 한 자리에서 서로 다른 심적 고뇌를 겪었다. 혜원은 태하에게 자신이 노비였다는 사실을 밝히며 이별을 고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태하는 점차 변해갈 자신과 함께해 달라고 부탁해 결국 세 사람은 원손을 데리고 월악산 화적단의 수뇌인 짝귀(안길강 분)를 찾아간다. 24부작 드라마인 ‘추노’는 이제 종영까지 단 5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주 명품 조연인 성동일의 천지호까지 극적인 죽음을 맞이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추노’는 혁명의 클라이맥스에 다다르고 있음에도 더 이상의 시청률 반등을 꾀하지 못하고 있다. ‘추노’는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30%대에 진입하며 2010년의 첫 ‘국민드라마’와 ‘시청률 40% 격파’를 기대하게 했다. 하지만 30%대 초반의 시청률에서 소폭의 상승세와 하락세를 오가며 눈에 띄는 변화를 보이지 못했다. 현재 ‘추노’는 태하의 혁명과 노비들의 반란, 아직 정리되지 않은 대길과 언년의 감정 등 다양한 부분에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지 않고 있다. 남은 5회 동안 그려질 모든 사건들이 시청자의 흥미와 호평을 이끌어 시청률 40%의 벽을 넘어설지 기대가 모인다. 사진 = KBS 2TV ‘추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 한류 팬’ 위한 ‘한류팬 카드’ 탄생

    ‘日 한류 팬’ 위한 ‘한류팬 카드’ 탄생

    일본 한류 팬들을 위한 한류 팬 카드가 출시됐다.에넥스텔레콤은 10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 그랜드볼룸 기자간담회에서 포털사이트 야후 재팬과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한 한류팬 카드(Hallyu Fan Card)를 런칭했다고 밝혔다.한류팬 카드는 야후 재팬 내 한류관을 통해 스타들을 소개하고 한류스타로 육성하는 데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에 최근에는 7인조 남성그룹 유키스(U-Kiss)와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으며,일본에서 한류 톱스타로 발돋움하게 도울 계획이다.또한 한류팬 카드는 오는 4월 25일 SS501의 일본 콘서트를 시작으로 5월 이서진 일본 팬 미팅과 한국 드림콘서트, 6월 SG워너비, 티아라, 7월 차태현 일본 팬미팅 등 매월 일본과 한국의 주요 한류 팬 일정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이어 8월에는 채동하와 박효신의 합동 콘서트, 9월에는 장혁의 팬미팅, 10월에는 신혜성 공연이 예정돼 있다.한류팬 카드를 기획한 에넥스 텔레콤 문성광 대표는“다양한 한류스타를 배출해 내기 위한 취지로 야후 재팬과 제휴를 맺고 한류팬 카드를 런칭했다.”며 “일본에 진출하고 싶어 하는 국내 스타들 또는 한류 스타들을 만나고 싶어 하는 일본 팬들에게 큰 교류 역할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이어 문 대표는 “일본 팬들의 한류팬 카드 런칭을 통해 2010년 5만 명, 2011년 10만 명, 2012년 15만 명 이상의 일본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한편 이날 기자간담회는 가수 유키스가 참석했으며 배우 이종수의 사회로 이뤄졌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민배우 이순재, 토크쇼 MC 첫 도전

    국민배우 이순재, 토크쇼 MC 첫 도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 이순재가 55년 연기 인생 최초로 토크쇼 예능 MC에 도전한다. 오는 20일 방영되는 휴먼토크 버라이어티 KBS ‘연대기(年代記)-100인의 전설(이하 연대기)’의 진행자로 나서게 된 것. KBS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신개념 토크쇼 이순재의 ‘연대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스타나 명사를 게스트로 초대해 그와 연관된 지인 100명을 제작진이 직접 만나 인터뷰하는 파일럿 토크 프로그램. 지인 100명중 50여명을 직접 스튜디오로 초청하는 대형 토크쇼다. MC와 게스트가 일대일로 대화하는 기존 토크쇼와 달리, 주인공의 최측근에서부터 추억 속의 옛 지인들까지 수많은 인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추억의 퍼즐을 맞추는 게 이 프로그램의 기본 포맷이다. 제작진은 “게스트의 비밀을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지인이나 가장 만나고 싶던 그리운 지인, 상상도 못했던 의외의 지인 등 수많은 지인들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한 사람의 인생 히스토리를 되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이 펼쳐질 것”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연대기’의 주인공으로는 연일 시청률 30% 이상을 기록하며 인기 고공행진 중인 KBS 수목드라마 ‘추노’의 장혁이 선정됐다. 장혁은 추억 속에 아련하게 남아 있는 반가운 50여명의 지인들이 함께 자신만의 연대기를 구성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MC로 데뷔하는 배우 이순재 외에 현영과 장희진도 이순재를 도와 진행에 나선다. ‘연대기’는 오는 20일 10시15분 KBS 2TV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날려라 홈런왕’, 톱스타들 응원 ‘눈길’

    ‘날려라 홈런왕’, 톱스타들 응원 ‘눈길’

    ‘날려라 홈런왕’에 국내 최고의 톱스타들이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케이블 채널 MBC ESPN에서 오는 15일 방송될 ‘날려라 홈런왕’에 연예인들이 릴레이 축전영상을 담았다. 참여한 스타는 KBS드라마 ‘공부의 신’의 주인공 김수로와 유승호, 이현우, 이찬호를 비롯해 KBS드라마 ‘추노’의 주인공 장혁, 인기가수는 2PM, 소녀시대, 2AM, 카라, CNBLUE, 티아라, 원투, 애프터스쿨, 김종국, 현아, U-Kiss, 제국의아이들 등 응원을 전했다. 이들은 모두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탄생된 ‘날려라 홈런왕’의 성공을 확신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와 관심으로 입을 모았다. 야구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그램 ‘날려라 홈런왕’의 구단주 비와 자문위원 허구연 MBC해설위원, 최동원감독, 차명주, 정준하코치, 정주연매니져등 스타 야구인과 연예인들로 구성돼 화려함을 더한다. ‘날려라 홈런왕’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 ‘천하무적야구단’의 유소년 판으로 지난 2005년에 방영되었던 ‘날아라 슛돌이’의 야구 버전이기도 하다. (주)스타폭스미디어 이대희대표는 “이처럼 방송프로그램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최고의 스타들이 함께 하는 일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며 “스타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은 염원대로 유소년 야구 발전에 기여하고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날려라 홈런왕’에 전하는 스타들의 축전 영상은 오는 3월 8일 공식홈페이지( www.hithomerunking.com)오픈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첫 방송은 3월 15일 MBC ESPN 방영. 사진=스타폭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성동일 하차…장혁 구하고 최후맞아

    ‘추노’ 성동일 하차…장혁 구하고 최후맞아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의 ‘명품 조연’ 성동일이 비장한 최후를 맞았다. 지난 4일 방송된 ‘추노’ 18회에서는 사랑받는 악역이자 감초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온 천지호(성동일 분)가 죽음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치호는 황철웅(이종혁 분)에 붙잡혀 사형 위기에 놓인 대길(장혁 분)을 구하다가 화살에 치명상을 입었다. 성동일은 ‘추노’에서 능글맞은 웃음과 광기어린 눈빛, 비열한 행동으로 천지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악역이지만 동료애가 넘치고 의리 있는 행동, 코믹한 말투를 선보여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완성했다. 특히 성동일의 “나 천지호야 천지호!”라는 극중 대사는 ‘추노’ 명대사로 꼽힐 만큼 사랑을 받았다. 성동일은 극중 죽음을 맞는 순간까지도 천지호 특유의 재기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살을 맞은 채 대길과 함께 도망을 치던 천지호는 더 이상 걷지 못하고 주저앉아 “발가락이 간지럽다. 마지막으로 시원하게 긁어달라.”고 부탁했다. ‘추노꾼’ 동료이자 스승, 경쟁자로서 대길과 애증의 관계를 갖고 있던 천지호는 마지막으로 대길을 끌어안고 자신의 입속에 저승길 노잣돈인 엽전을 넣으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자극했다. 성동일의 마지막 연기에 대해 시청자들은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추노’ 홈페이지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성동일이 없는 ‘추노’, 아쉽다.”, “‘추노’를 보는 재미가 반감될 것 같다.” 등 성동일의 하차에 아쉬움을 표하는 의견들이 나타났다. 이에 지난주까지 하락세를 보이던 ‘추노’의 시청률도 3일과 4일 양일간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추노’ 20회는 33.0%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해 전날 방송된 17회(32.2%)보다 0.8%포인트 상승했다. 사진 = KBS 2TV ‘추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성동일, 장혁 구하고 비장한 최후

    ‘추노’ 성동일, 장혁 구하고 비장한 최후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의 ‘명품 조연’ 성동일이 비장한 최후를 맞았다. 지난 4일 방송된 ‘추노’ 18회에서는 사랑받는 악역이자 감초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온 천지호(성동일 분)가 죽음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치호는 황철웅(이종혁 분)에 붙잡혀 사형 위기에 놓인 대길(장혁 분)을 구하다가 화살에 치명상을 입었다. 성동일은 ‘추노’에서 능글맞은 웃음과 광기어린 눈빛, 비열한 행동으로 천지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악역이지만 동료애가 넘치고 의리 있는 행동, 코믹한 말투를 선보여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완성했다. 특히 성동일의 “나 천지호야 천지호!”라는 극중 대사는 ‘추노’ 명대사로 꼽힐 만큼 사랑을 받았다. 성동일은 극중 죽음을 맞는 순간까지도 천지호 특유의 재기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살을 맞은 채 대길과 함께 도망을 치던 천지호는 더 이상 걷지 못하고 주저앉아 “발가락이 간지럽다. 마지막으로 시원하게 긁어달라.”고 부탁했다. ‘추노꾼’ 동료이자 스승, 경쟁자로서 대길과 애증의 관계를 갖고 있던 천지호는 마지막으로 대길을 끌어안고 자신의 입속에 저승길 노잣돈인 엽전을 넣으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자극했다. 성동일의 마지막 연기에 대해 시청자들은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추노’ 홈페이지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성동일이 없는 ‘추노’, 아쉽다.”, “‘추노’를 보는 재미가 반감될 것 같다.” 등 성동일의 하차에 아쉬움을 표하는 의견들이 나타났다. 이에 지난주까지 하락세를 보이던 ‘추노’의 시청률도 3일과 4일 양일간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추노’ 20회는 33.0%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해 전날 방송된 17회(32.2%)보다 0.8%포인트 상승했다. 사진 = KBS 2TV ‘추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최장군·왕손 생존 vs 대길 사형위기

    ‘추노’, 최장군·왕손 생존 vs 대길 사형위기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가 거듭된 줄초상 비난에서 벗어났다. 3일 방송된 ‘추노’ 17회는 그동안 생사 여부로 논란을 일으켰던 왕손(김지석 분)과 최장군(한정수 분)이 살아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장군과 왕손은 지난 방송분에서 황철웅(이종혁 분)의 공격으로 심한 부상을 입고 죽음을 당한 것처럼 그려졌다. 이에 시청자들은 장혁과 함께 추노패를 이루며 극에 재미를 더했던 김지석과 한정수가 하차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드러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왕손과 최장군은 수레에 실려 가던 중 의식을 차리고 서로의 상태를 묻는다. 두 사람은 심한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 이들의 죽음을 안타깝게 여겼던 시청자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최장군은 “이대로 가다가는 죽는다. 짝귀(안길강 분)에게 가자.”고 말해 ‘추노’의 새로운 캐릭터와 전개를 암시했다. 특히 짝귀 역에는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칠숙으로 열연한 안길강이 출연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추노’에서는 철웅에게 붙잡혀 고문을 당한 대길(장혁 분)과 태하(오지호 분)가 사형대에 서는 위기에 빠지며 극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또 원손을 데리고 도망가던 혜원(이다해 분)마저 위기에 빠져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았다. 주조연 캐릭터의 생존과 극적긴장감의 상승으로 한동안 주춤했던 ‘추노’의 시청률은 다시 상승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또 수목드라마 중 1위 자리 역시 9주 연속 유지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추노’ 17회는 32.2%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 16회에 비해 0.7% 포인트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사진 = KBS 2TV ‘추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최장군ㆍ왕손은 살고 대길ㆍ태하는 죽고?

    ‘추노’ 최장군ㆍ왕손은 살고 대길ㆍ태하는 죽고?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가 거듭된 줄초상 비난에서 벗어났다. 3일 방송된 ‘추노’ 17회는 그동안 생사 여부로 논란을 일으켰던 왕손(김지석 분)과 최장군(한정수 분)이 살아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장군과 왕손은 지난 방송분에서 황철웅(이종혁 분)의 공격으로 심한 부상을 입고 죽음을 당한 것처럼 그려졌다. 이에 시청자들은 장혁과 함께 추노패를 이루며 극에 재미를 더했던 김지석과 한정수가 하차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드러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왕손과 최장군은 수레에 실려 가던 중 의식을 차리고 서로의 상태를 묻는다. 두 사람은 심한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 이들의 죽음을 안타깝게 여겼던 시청자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최장군은 “이대로 가다가는 죽는다. 짝귀(안길강 분)에게 가자.”고 말해 ‘추노’의 새로운 캐릭터와 전개를 암시했다. 특히 짝귀 역에는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칠숙으로 열연한 안길강이 출연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추노’에서는 철웅에게 붙잡혀 고문을 당한 대길(장혁 분)과 태하(오지호 분)가 사형대에 서는 위기에 빠지며 극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또 원손을 데리고 도망가던 혜원(이다해 분)마저 위기에 빠져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았다. 주조연 캐릭터의 생존과 극적긴장감의 상승으로 한동안 주춤했던 ‘추노’의 시청률은 다시 상승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또 수목드라마 중 1위 자리 역시 9주 연속 유지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추노’ 17회는 32.2%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 16회에 비해 0.7% 포인트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사진 = KBS 2TV ‘추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티즌이 뽑은 최고 짐승남은 누구?

    네티즌이 뽑은 최고 짐승남은 누구?

    ‘짐승남’ 열풍이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으로까지 이어질 기세다. 아이돌 그룹 2PM과 드라마 ‘추노’의 뒤를 이어 영화 ‘솔로몬 케인’의 주연을 맡은 제임스 퓨어포이가 떠오르는 ‘짐승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 제임스 퓨어포이는 이 영화 출연을 위해 8개월 동안 검술과 승마를 연마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력적인 복근을 완성한 제임스 퓨어포이는 100% 대역 없는 액션을 선보여 더욱 화제가 됐다. 한편,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한 사이트에서 ‘솔로몬 케인처럼 절대 악에 맞서 세상을 구하는 전사의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스타는?’이라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추노’의 대길 역을 맡고 있는 장혁이 압도적인 1위로 선정됐다. 네티즌들은 장혁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뛰어난 무술 실력을 갖췄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장혁의 뒤를 이은 ‘짐승남’으로는 영화 ‘전우치’와 ‘의형제’ 등을 통해 연기 변신을 꾀한 강동원이 뽑혔다. 드라마 ‘선덕여왕’의 비담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김남길과 출연하는 작품마다 강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하정우가 각각 3, 4위에 올랐다. 판타지 영화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솔로몬 케인’은 발간된 지 100년이 지난 로버트 E. 하워드의 판타지 소설 <The Savage Tales of Solomon Kane>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사진=(주)영화사 이슈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지호 “부인이 노비?”…이다해 과거에 ‘충격’

    오지호 “부인이 노비?”…이다해 과거에 ‘충격’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 속 이다해의 과거가 두 남자를 혼란에 빠뜨렸다. 25일 방송된 ‘추노’ 16회는 대길(장혁 분)의 집안 노비였던 언년의 신분이 드러나 태하(오지호 분)를 자포자기 상태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눈밭 위에 대길과 태하의 화려한 검술 대결이 펼쳐졌다. 과거 장군이었던 태하는 대길에게 “너는 나와 겨룰 실력이 못된다.”고 말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발휘했다. 하지만 자신과 혼인한 혜원이 원래 노비 언년이었다는 대길의 말에 동요하며 대길의 기세에 밀렸다. 세상을 바꾸겠다며 일어선 혁명가 태하는 “사람의 근본은 중요하다.”며 언년의 과거에 실망하는 모순된 태도를 보였다. 이에 대길은 “전업은 다 태워버렸으니 묻지 마라. 서로 마음만 주고받으면 그걸로 된 거다.”며 첫사랑 언년의 과거를 감싼다. 예상하지 못했던 태하의 이중적인 태도에 일부 시청자들은 ‘추노’ 홈페이지의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이들은 “태하는 혁명가라면서 옛 관습에 지나치게 얽매였다.”, “완전히 이중적인 캐릭터다.” “태하의 가치관과 목표가 뭔지 전혀 알 수가 없다.”는 의견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태하를 사로잡은 대길은 그를 좌의정(김응수 분)과 철웅(이종혁 분) 패에 넘겼다. 하지만 대길 역시 이들에게 끌려가 고문당하는 모습이 그려져 주인공들의 운명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을 더했다. 사진 = KBS 2TV ‘추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대길·언년 최악의 재회… “노비 따위가”

    ‘추노’, 대길·언년 최악의 재회… “노비 따위가”

    KBS 2TV ‘추노’의 대길(장혁 분)과 언년(이다해 분)이 10년 만에 대화를 나눴다. 하지만 24일 방송된 ‘추노’ 15회에서 대길은 첫사랑 언년의 목에 칼을 겨눠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대길은 철웅(이종혁 분)에 의해 행방불명된 추노패 일원 왕손(김지석 분)과 최장군(한정수 분)이 태하(오지호 분)의 습격에 의해 죽었다고 오해했다. 이에 태하와 언년의 거처를 습격한 대길은 태하의 아내가 된 언년과 마주쳤다. 하지만 대길은 “도망노비 따위가 평온할 수는 없다.”고 언년의 과거 신분을 강조했다. 또 “그 동안 자신의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느냐.”는 언년의 질문에 “미천한 종 따위를 품고 있을 이유가 없다.”고 속내를 숨겼다. 대길의 마음을 체념한 언년은 태하의 행방을 묻는 대길의 질문에 입을 다물었다. 언년이 “지아비의 위험을 알면서 행방을 알려줄 수는 없다.”고 버티자 대길이 망설임 없이 언년의 목에 칼을 겨눴다. 이때 태하가 돌아와 대길에게 칼을 겨눈 채 이날 방송은 마무리됐다. ‘추노’ 속 세 주인공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자 시청률은 상승세를 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추노’는 전국 기준 31.3%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 18일 방송분보다 0.7% 포인트 상승했다. 사진 = KBS 2TV ‘추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기드라마 ‘추노 달력’도 나온다

    인기드라마 ‘추노 달력’도 나온다

    G마켓은 KBS 인기드라마 ‘추노’ 달력을 단독 출시하고 다음달 10일까지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이 달력은 ‘추노 탁상용 달력’과 ‘추노 벽결이용 달력’등 2종 중 선택할 수 있다. 장혁, 오지호, 이다해 등 ‘추노’ 출연진들의 드라마 촬영 현장 스틸컷과 일러스트를 담았다. 특히 달력 뒷면은 주인공들의 스틸컷으로 채워져 있어 포스터로 사용할 수도 있다.G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본 판매는 3월 2일부터 3월 10일까지 이루어진다.다음달 3월 1일까지 사전 예약 구매할 경우 추첨을 통해 방송종료 후 제작되는 ‘추노 DVD 세트’(5명), ‘추노만화’(10명), ‘추노필름북’(10명)를 증정한다. 탁상용과 벽걸이 캘린더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추노 오리지널 포스터를 1장씩 제공한다.또한 화이트 데이를 맞이해 특별 경매 행사도 진행된다. G마켓 박주상 팀장은 “지난해 3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인기에 힘입어 온라인 단독으로 출시했던 ‘꽃남’ 달력이 화이트데이나 신학기 선물로 큰 인기를 끌었던 것만큼, 이번 추노 캘린더도 큰 호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사진=G마켓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대길-언년 최악 재회… “노비 따위가”

    ‘추노’ 대길-언년 최악 재회… “노비 따위가”

    KBS 2TV ‘추노’의 대길(장혁 분)과 언년(이다해 분)이 10년 만에 대화를 나눴다. 하지만 24일 방송된 ‘추노’ 15회에서 대길은 첫사랑 언년의 목에 칼을 겨눠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대길은 철웅(이종혁 분)에 의해 행방불명된 추노패 일원 왕손(김지석 분)과 최장군(한정수 분)이 태하(오지호 분)의 습격에 의해 죽었다고 오해했다. 이에 태하와 언년의 거처를 습격한 대길은 태하의 아내가 된 언년과 마주쳤다. 하지만 대길은 “도망노비 따위가 평온할 수는 없다.”고 언년의 과거 신분을 강조했다. 또 “그 동안 자신의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느냐.”는 언년의 질문에 “미천한 종 따위를 품고 있을 이유가 없다.”며 속내를 숨겼다. 대길의 마음을 체념한 언년은 태하의 행방을 묻는 대길의 질문에 입을 다물었다. 언년이 “지아비의 위험을 알면서 행방을 알려줄 수는 없다.”고 버티자 대길이 망설임 없이 언년의 목에 칼을 겨눴다. 이때 태하가 돌아와 대길에게 칼을 겨눈 채 이날 방송은 마무리됐다. ‘추노’ 속 세 주인공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자 시청률은 상승세를 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추노’는 전국 기준 31.3%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 18일 방송분보다 0.7% 포인트 상승했다. 사진 = KBS 2TV ‘추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민기, ‘아이티’ 위해 카메라 들다

    조민기, ‘아이티’ 위해 카메라 들다

    탤런트 겸 아티스트 조민기가 지진 피해지역 아이티를 돕기 위해 카메라를 들었다.조민기는 패션매거진 인스타일과 ‘아이티를 위한 자선캠페인’에 참여, 직접 사진을 찍고 모델로 나설 계획.또 국내 톱스타 차승원, 장혁 등 33명과 전문 포토그래퍼들로 구성된 화보 캠페인을 통해 모델료와 화보 촬영비용, 사진 전시회의 현장 모금 등 수익금 전액을 아이티 구호 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이에 조민기는 “아이티 지진 참사를 듣고 마음이 아팠다. 가서 도와주고 싶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못해서 이렇게 화보를 통해서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 좋게 참여했다.”고 전했다.또한 조민기는 “웃음을 잃어버린 오늘날, 그 사람들은 우리보다 더 비참할지도 모른다. 그들을 위해서라도 웃음 짓고 열심히 살아갔으면 한다. 아픈 아이티가 다시 꿈꿀 수 있는 시간이 빨리 오길 바란다.”고 속내를 내비쳤다.한편 조민기는 SBS 일일극 ‘아내가 돌아왔다’에 출연중이며 최근 일본 마이니치 신문 특집 컬럼 연재를 한바 있다. 오는 5월 일본 도쿄 금산 갤러리의 초청, 사진전을 계획 중이다.사진=㈜멘토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또 시작된 줄초상…왕손·최장군 떠날까

    ‘추노’ 또 시작된 줄초상…왕손·최장군 떠날까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가 또다시 주요 등장인물의 죽음을 그려 안방을 긴장 시키고있다. 18일 방송된 ‘추노’에서는 장혁과 같은 추노패인 왕손(김지석 분)과 최장군(한정수 분), 황철웅(이종혁 분)의 혈투를 방송했다. 이날 ‘추노’에서 왕손은 대길(장혁 분)과 최장군 몰래 송태하(오지호 분)를 잡으러 나섰다. 하지만 송태하의 암살에 실패한 왕손은 훗날을 기약하고 돌아서던 중 송태하를 쫓던 황철웅의 공격을 받아 곤경에 처했다. 황철웅과 대결을 펼치던 왕손이 쓰러진 것을 발견한 최장군은 오열하며 황철웅이 남긴 흔적을 찾아 나섰다. 이어 황철웅과 최장군의 격렬한 대결로 이날 방송은 마무리 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추노’ 홈페이지의 게시판을 통해 “벌써 왕손과 최장군이 죽는 것이냐.”며 또다시 시작될지도 모를 ‘추노’의 줄초상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그동안 ‘추노’는 주인공들의 핵심 주변 인물이었던 백호(데니안 분)와 윤지(윤지민 분), 만득이(김종석 분) 등이 차례로 축음을 맞이한 바 있다. 반면 일부 시청자들은 “왕손과 최장군이 벌써 죽을 리 없다.”며 반전을 기대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추노’는 전국 시청률 30.6%(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해 18일 방송분의 시청률 31.8%보다 1.2% 포인트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사진 = KBS 2TV ‘추노’ 화면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혁, 패션화보서 ‘현대판 추노꾼’ 변신

    장혁, 패션화보서 ‘현대판 추노꾼’ 변신

    배우 장혁이 ‘추노꾼’ 탐정으로 드라마와 패션 화보를 넘나든다.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로 사랑받고 있는 장혁은 패션·뷰티 전문지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통해 ‘현대판 추노꾼’인 탐정으로 변신했다. 19일 ‘얼루어 코리아’ 관계자는 “‘추노’의 분위기를 이어 21세기에 탐정으로 다시 태어난 대길을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혁은 서울 신사동에서 오전 4시까지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 일정에도 불구하고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액션 연기와 함께 다양한 스타일을 멋지게 소화해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파격적인 상반신 노출로 환상적인 복근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장혁은 인터뷰를 통해 대길을 매력적인 캐릭터로 만들기 위한 고민들과 드라마 촬영 중 제작진과 고군분투한 과정, 동료배우들과의 돈독한 관계 등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특히 드라마에서는 적으로 대립 중인 오지호에 대해서는 “실제로는 동갑내기 친구라서 촬영이 끝나면 숙소에서 소주잔을 기울이며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는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같은 나이와 운동을 좋아하는 공통분모 덕에 오지호와 금세 친해졌다는 장혁은 “사람들은 오지호가 야구만 잘하는 줄 아는데 사실 구기 종목은 다 잘한다.”고 귀띔했다. 한편 장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얼루어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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