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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혁, 유부남을 위한 변명…“유부남은 핸디캡 아니다. 결혼한 것뿐”

    장혁, 유부남을 위한 변명…“유부남은 핸디캡 아니다. 결혼한 것뿐”

    배우 장혁이 유부남은 핸디캡이 아니라고 강변하다가 슬그머니 꼬리를 내렸다.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아웃도어 의류 지면 광고촬영을 하는 장혁과 천정명, 유인영을 찾아가 인터뷰를 가졌다.최근 광고 촬영을 위해 198m 암벽등반을 했던 장혁과 천정명에 대해 얘기하던 도중 승부욕이 넘치는 남자 어떠냐는 리포터 김새롬의 질문에 유인영이 “승부욕이 있는 남자는 섹시해 보인다”고 답하자 다시 “천정명과 장혁 둘 중 어떤 남자가 더 섹시하냐”고 물었다.이에 장혁이 “그게 진짜 힘든 답변이다”고 곤란해 하는 유인영을 대변하는 모습을 보이자 김새롬은 “그래도 장혁 씨는 유부남이라는 핸디캡이 있지 않냐”며 천정명을 말하도록 유도했다.김새롬의 말에 장혁은 “유부남이 왜 핸디캡이냐”고 갑자기 정색하며 진지하게 “유부남은 핸디캡이 아니다. (유부남은) 단지 결혼을 한 것 뿐이다”고 말했지만 뭔가 잘못 이야기 한 듯한 얼굴 표정으로 변하더니 “유부남이 핸디캡인가요?”라고 물으며 민망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장혁은 새드라마에 대해서 “처음으로 재벌 2세역을 맡았다. 지금까지 재벌과 비슷한 역할을 했지만 항상 망하거나 양반이었는데 추노꾼으로 됐다”며 “(캐스팅 조건으로) 이번에는 안망한다고 했다”고 확신하는 모습을 보였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성유리, ‘누나’ 캐스팅 “장편독립영화 첫 도전, 기대”

    성유리, ‘누나’ 캐스팅 “장편독립영화 첫 도전, 기대”

    배우 성유리가 장편 독립 영화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성유리의 소속사 관계자는 5일 오전 “성유리가 장편 독립 영화 ‘누나’에 캐스팅됐다”며 “기존 작품들에서의 모습과는 달리 어두운 연기를 펼칠 전망이다”고 밝혔다. 성유리를 주연으로 선택한 ‘누나’는 학교 식당 보조원이 결손 가정 출신의 한 고등학생과 만나 교감을 나누며 치유와 구원을 찾기 위해 애쓰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성유리는 아버지로부터 가정 폭력에 시달리며 학교 식당 보조일로 어렵게 살아가는 윤희로 분한다. 성유리가 스크린에 도전하는 것은 지난해 장혁과 호흡을 맞춘 영화 ‘토끼와 리저드’ 이후 두 번째다. ‘토끼와 리저드’에서 다소 어두운 입양아 캐릭터를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던 성유리는 이번 ‘누나’에서는 매 맞는 연기와 폭력 피해자의 극도로 어두운 내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성유리는 “지금까지 안 해본 캐릭터를 해보고 싶었고 도전하는 의미로 작품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에서는 대중적인 작품 안 한다고 걱정하는 분들도 있지만 흥행에만 신경 쓰지 않고 나의 다른 연기에 도전해보고 싶었다”며 ‘누나’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누나’는 오는 30일 크랭크인해 한 달 동안 서울의 한 고등학교와 낙후주거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무릎팍’ 축구 이정수에 쇼트트랙 이정수 사진…황금어장 또 방송사고 ▶ 애프터스쿨, 문메이슨 최고의 누나 도전 ‘애정공세’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제빵탁구’ 윤시윤-전광렬, 극적인 父子 상봉 ‘예고’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승부사’ 허정무 “찢어진 내 고환, 너무 예뻤다”
  • “역시 신세경” 김혜수 이효리 제치고 노출 기대되는 스타 1위 등극

    “역시 신세경” 김혜수 이효리 제치고 노출 기대되는 스타 1위 등극

    노출이 기대되는 스타 랭킹1위신세경2위김혜수3위이효리4위비5위배우 신민아6위2PM 택연, 닉쿤7위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 가희8위’추노’에서 초콜릿 근육을 보여준 배우 장혁9위모델 제시카 고메즈10위’ 비스트’ 이기광11위소녀시대 유리와 윤아12위육감적인 몸매의 배우 박시연13위배우 손예진14위탤런 이상우15위’제2의 김혜수’ 고은아16위최근 청순한 모습으로 컴백한 가수 서인영배우 신세경이 노출이 기대되는 스타 1위 자리에 올랐다.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스타 별별랭킹’에서 ‘노출이 기대되는 스타’라는 주제의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1위는 신세경이 차지했다.2위에는 섹시 배우 김혜수, 3위는 이효리가 차례로 꼽혔다. (4위부터는 표 참조)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야후, ‘서울드라마어워즈2010’ 온라인투표 실시

    야후, ‘서울드라마어워즈2010’ 온라인투표 실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야후 코리아는 오는 9월 열리는 ‘서울드라마어워즈2010’의 최고 인기 배우를 선정하는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3년 연속 ‘서울드라마어워즈’의 독점 온라인 파트너사로 참여하고 있는 야후 코리아는 다음달 26일까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5개국에서 출품된 드라마의 출연 배우를 후보로 온라인 인기투표를 진행한다. 온라인 인기투표에는 이병헌, 장혁, 이승기, 오지호, 고현정, 김태희, 한효주, 공효진 등의 한국 배우뿐 아니라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각국의 후보자를 포함한 55명의 남자배우와 51명의 여자배우가 후보에 올랐다. 투표 결과는 9월 10일 ‘서울드라마어워즈2010’ 시상식에서 발표되며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각국의 배우 1명씩 총 5명에게 ‘네티즌 인기상’이 수여된다. 또한 야후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공식 소셜펄스(야후의 SNS)에 게재된 후보 배우들의 이미지에 해당 후보를 응원하는 댓글을 작성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장 많은 수의 댓글을 받은 배우를 응원한 네티즌 중에서 추첨을 통해 시상식 입장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야후 코리아 김대선 대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국내외 많은 사용자들이 공통 관심사와 문화 등을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실시된 ‘서울드라마어워즈2009’ 인기투표에는 70여개국 네티즌이 참여해 5천 3백만 이상의 투표수를 기록했으며 김현중과 문근영이 인기상을 수상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베네수엘라, 콜롬비아와 단교

    베네수엘라, 콜롬비아와 단교

    “전쟁 수순? 아니면 새 대통령 길들이기?” 베네수엘라가 22일(현지시간) 콜롬비아와 외교관계 단절을 선언, 평온하던 남미 대륙이 긴장에 휩싸였다. 23일 BBC에 따르면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이날 국영TV 담화에서 콜롬비아와의 단교 결정을 발표했다. 차베스는 ‘베네수엘라가 콜롬비아 반군에 은신처를 제공하고 있다.’는 콜롬비아 정부의 주장을 부인하면서 알바로 우리베 대통령이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이런 주장을 만들어 냈다고 비난했다. 콜롬비아 측의 “좌익 반군게릴라, 콜롬비아 무장혁명군(FARC)을 비호하고 있다.”는 비난에 단교라는 초강수를 뽑아든 것이다. 차베스는 단교 조치와 함께 최고 경계태세를 발령하고 2300㎞에 이르는 콜롬비아 국경을 따라 군 병력을 배치, 긴장 수위를 높였다. 게다가 “다음달 7일 콜롬비아 새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후안 마누엘 산토스가 이 일을 알지 못할 것으로 생각하기 어렵다. 앞날은 매우 위험해질 수 있다.”며 으름장을 놓았다. 사태가 험악해지자 남미대륙 12개국을 회원으로 둔 남미국가연합은 두 나라의 관계 개선을 위해 중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네스토르 키르치네르 남미국가연합 사무총장은 “두 나라 간 갈등 해소를 위한 중재 노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세 가르시아 페루 외무장관도 “페루뿐만 아니라 남미, 라틴 아메리카가 양국간 협력과 대화가 이뤄지기를 바라고 있다.”고 강조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호세 미겔 인술사 미주기구(OAS) 사무총장도 양국간의 대화 재개를 촉구하고 나섰다. 남미 좌파의 수장격인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도 단교 발표 직후 차베스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고 “위기 극복을 위해 가능한 노력을 다하겠다.”는 차베스의 약속을 얻어 냈다.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는 이날 차베스의 태도는 결연해 보이지만 엄포에 가깝다고 전문가 견해를 인용해 보도했다. 콜롬비아 내 미군 기지 건설을 막고, 차기 콜롬비아 정권이 친미 일변도로 기울어지는 것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선수를 친 성격이 크다는 것이다. 또 베네수엘라로 쫓겨 들어온 1500명 남짓한 콜롬비아 좌익 게릴라 문제에 대해 선을 그어 놓은 뒤 이와 관련한 기싸움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볼 수 있다고도 분석했다. 콜롬비아 대통령 당선자인 마누엘 산토스가 두 나라 관계 정상화를 희망하고 있는 데다 차베스도 미국과 단단한 동맹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콜롬비아를 정면으로 건드리기는 어려워 보인다. 이를 반영하듯 차베스는 앙숙으로 지낸 우리베 현 콜롬비아 대통령을 맹렬히 비난하면서도 향후 콜롬비아의 선택에 따라 관계 회복이 가능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기기도 했다. 이석우기자 jun88@seoul.co.kr
  • 장혁, “G7 멤버 중 구하라가 가장 좋다” 고백

    장혁, “G7 멤버 중 구하라가 가장 좋다” 고백

    배우 장혁이 ‘청춘불패’ G7 멤버 중 가장 좋아하는 멤버로 구하라를 뽑아 화제다.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G7 일본가다’ 녹화를 위해 비행기에 오른 G7 멤버 중 김신영과 구하라는 기내에서 장혁을 발견했다.김신영과 구하라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기내를 둘어보다가 우연히 같은 비행기에 탑승한 장혁을 발견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한 것. 장혁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라 놀라했지만 두 사람을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냈다.이날 김신영은 청춘불패 보내고 물었고 장혁은 ‘청춘불패’ 애청자임을 드러냈다. 이어 G7 중 누굴 제일 좋아하냐고 묻는 김신영 질문에 장혁은 “옆에 있어서가 아니라 구하라다.”고 말했다. 또 김신영은 구하라 너무 이쁘지 않냐는 질문에 장혁은 “너무 눈이 부셔서 선글라스를 꼈다.”고 재치 있게 받아넘겼다.한편 청춘불패에 출연할 것을 권유하는 김신영의 질문에 장혁은 "알았다"며 흔쾌히 수락했으며 구하라와 장혁은 새끼 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사랑, ‘시크릿 가든’으로 장혁과 나란히 ‘컴백’

    김사랑, ‘시크릿 가든’으로 장혁과 나란히 ‘컴백’

    배우 김사랑이 장혁과 나란히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김사랑은 2008년 SBS 특별기획 드라마 ‘도쿄, 여우비’ 이후 2년 만에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극중에서 김사랑은 도도한 CF 감독 윤슬 역을 맡았다. 극중에서 재력과 학벌에 뛰어난 미모까지 겸비한 윤슬은 천상천하유아독존의 인생관을 가졌지만, 자신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김주원에게는 쩔쩔매는 역할이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게임과 현실을 오가며 이뤄지는 사랑을 다룬 환타지 멜로 드라마다. 이번 드라마는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는 드라마 ‘파리의 연인’, ‘온에어’를 히트시킨 신우철 PD와 김은숙 작가가 참여해 팬들의 기대가 높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장혁 ‘시크릿 가든’ 주인공 발탁 … 김사랑과 호흡

    장혁 ‘시크릿 가든’ 주인공 발탁 … 김사랑과 호흡

    배우 장혁이 ‘시크릿 가든’으로 안방극장을 노크한다. 장혁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 남자 주인공 김주원 역을 맡아 6개월 만에 복귀한다. ‘시크릿 가든’은 게임과 현실을 오가며 벌어지는 사건과 사랑을 그릴 멜로 판타지 드라마다. 장혁이 연기할 인물은 백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재벌 주원 역이다. 극중에서 주원은 오만하고 건방진 캐릭터 이지만 라임이란 여자를 만나면서 새롭게 변하는 역할이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인생은 아름다워’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장혁-천정명, 12m 인공안벽 등반 도전..’짐승포스’

    장혁-천정명, 12m 인공안벽 등반 도전..’짐승포스’

    배우 장혁과 천정명이 12m 높이 암벽을 맨손으로 거뜬하게 오르며 남성미를 자랑했다. 프랑스 프리미엄 아웃도어브랜드 아이더의 모델로 선정된 장혁과 천정명이 TV CF 촬영을 앞두고 직접 스포츠 클라이밍을 배운 후 12m 인공암벽 등반까지 성공했다. 두 사람은 완성도 높은 광고 촬영을 위해 ‘스포츠 클라이밍(암벽 등반)’을 정식으로 배우기로 하고 아이더 본사의 클라이밍 센터를 찾은 것. 평소 운동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장혁은 클라이밍에 큰 관심을 보이며 진지하게 수업에 임했다. 특히 암벽에 오를 때는 드라마 ‘추노’를 통해 선보였던 야성미 넘치는 몸매와 뛰어난 운동 실력을 뽐냈는데 특히 집중력을 발휘해 다음 번 홀드(손잡이)와 스탠스(발 디딤 공간)를 빠르게 찾아 초보임에도 안정적으로 암벽 등반을 즐겼다. 또한 최근 종영한 인기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세련된 스타일의 도시남 포스를 보여준 천정명은 바쁜 일정으로 잠을 자지 못했음에도 불구, 도전적인 자세로 등반에 임해 강사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이렇듯 처음으로 인공암벽에 도전한 장혁과 천정명은 초보자임에도 불구하고 노련한 클라이밍 자세로 숙련자 코스까지 올라 스텝들의 열렬한 찬사를 받았다. 현장을 방문한 아이더 관계자는 “장혁과 천정명은 처음 암벽에 오른 사람으로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뛰어난 실력과 열정으로 아이더 프렌즈로서 역할을 백분 발휘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장혁과 천정명은 아이더 FW 시즌 TV 광고 촬영을 통해 ‘아이더 프렌즈’로써 첫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아이더 프렌즈’ TV광고는 8월 중순 공중파 및 케이블 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아이더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박재범, 믿어줄래 1위 이어 ‘시크릿 가든’ 출연?

    박재범, 믿어줄래 1위 이어 ‘시크릿 가든’ 출연?

    2PM 전(前) 리더 박재범이 영화에 이어 드라마에도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극본 김은숙/연출 신우철)의 한 제작 관계자는 “박재범이 출연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박재범 측과 출연을 놓고 조율 중이며 다음 주 쯤에는 확정이 될 예정”이라며 “신인 가수 썬 캐릭터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귀띰했다. 박재범이 캐스팅 물망에 오른 역할 썬은 천재 뮤지션으로, 아버지가 가족을 떠난 이유가 어머니의 외도였다는 것을 알게 된 아픔을 가진 캐릭터. ‘파리의 연인’, ‘온에어’ 등을 히트시킨 신우철 PD와 김은숙 작가가 다시 힘을 합한 ‘시크릿가든’은 게임과 현실을 오가며 벌이는 사건을 그린 판타지 멜로 드라마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현재 장혁이 확정된 상태고 여주인공으로는 김사랑 등이 물망에 오르며 출연이 유력시 되고 있다. 한편 박재범은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을 맺고 가수 활동과 연기활동을 병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짐승남’ 장혁, ‘키높이 깔창’ 애호가? 네티즌 ‘폭소’

    ‘짐승남’ 장혁, ‘키높이 깔창’ 애호가? 네티즌 ‘폭소’

    배우 장혁이 ‘키높이 깔창’을 애용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장혁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밤에-단비’(이하 단비)에 ‘단비천사’로 출연했다. 그는 몽골 사막에서 게임을 하던 중 신발 속 키높이 깔창이 튀어나오는 굴욕을 당했다. 이날 장혁은 함께 출연한 배우 김수로, 김사랑, 장희진 등과 함께 콜라를 활용한 게임을 했다. 게임은 사막 위에서 앞 구르기로 굴러 내려가 콜라를 잡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콜라잡기’ 게임으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된 가운데 ’단비’ 멤버들은 터프한 ‘짐승남’ 장혁에게 시선을 모았다. 장혁도 점프에 앞서 신발끈을 단단히 매고 예상 동선을 그리는 등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장혁이 앞구르기를 하던 중 신발이 날아가면서 키높이 깔창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일이 벌어졌다. 이를 지켜본 ‘단비’ 멤버들은 당황했지만, 장혁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다시 깔창을 넣고 콜라를 집어드는 여유를 보였다. 한편 여름방학 특집 ‘몽골 2부’로 마련된 이날 방송에는 한파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몽골을 찾아가 봉사하는 ‘단비’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MBC ‘일요일일요일밤에’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수영복 잘 어울리는 핫바디 1위 소지섭-이효리, 2위는…

    수영복 잘 어울리는 핫바디 1위 소지섭-이효리, 2위는…

    네티즌들이 비키니와 비치웨어가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남녀연예인으로 배우 소지섭과 가수 이효리를 각각 1위로 꼽았다.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비치웨어가 잘 어울릴 것 같은 ‘핫바디’ 남자, 여자 연예인은?’이라는 타이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소지섭과 이효리가 각각 남녀 1위로 선정됐다.총 2,847명이 참여한 남자연예인 설문조사 결과,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에서 열연하고 있는 소지섭이 전체 응답자 중 54.1%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180cm가 넘는 큰 키에 탄탄한 몸매를 소유한 소지섭은 한국체육대학교 경기제도학과 출신으로 어릴 적부터 수영을 잘 했고, 수구선수로도 활약했다.앞서 지난 7일 소지섭은 이번 여름 휴가를 함께 떠나고 싶은 남자배우 설문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2위에는 최근 복근춤으로 식스팩을 과시했던 가수 겸 배우 비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배우 차승원이 3위, 배우 장혁이 4위,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5위, 그룹 2AM 멤버 조권이 6위에 랭크됐다.또 총 3,595명이 참여한 여자연예인 설문조사 결과, 최근 노래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무대를 통해 선명한 식스팩을 드러내 화제가 됐던 이효리가 전체 응답자 중 49.7%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2위에는 8등신에 육감적인 몸매를 소유한 톱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청순글래머 배우 신세경이 3위, 건강미인 배우 김혜수가 4위, 배우 한채영이 5위,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6위에 랭크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장혁 “아내 코피 낸 적 있다” 충격고백

    장혁 “아내 코피 낸 적 있다” 충격고백

    배우 장혁이 “아내를 코피 낸 적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다. 지난 7월 6일 방송된 SBS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장혁은 부인과의 연애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진솔하게 풀어나갔다. 최화정이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믿느냐? 그리고 아내의 어떤 모습에서 사랑을 느꼈나?”라고 묻자 장혁은 “지금의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다.”며 “운동을 한 뒤 계단을 올라가는데, 내려오는 아내와 눈이 마주쳤다. 순간 사랑을 느꼈다.”라고 말해 청취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아내의 사랑을 얻기 위해, 여자 38명이 있는 필라테스반에 들어가서 3개월을 버텄다.”며 “아내의 전화번호를 알게 된 후 전화를 끊지 못하게 하고는 밤새 통화했는데… 피곤한 아내가 다음날 코피를 흘렸다.”고 깜짝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혁은 집에서는 두 아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며 성대모사를 하는 등 뜨거운 가족애를 과시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장혁, 장희진·김사랑과 ‘단비’ 천사로 몽골行

    장혁, 장희진·김사랑과 ‘단비’ 천사로 몽골行

    배우 장혁이 여배우 정희진, 김사랑 등과 함께 ‘단비’ 천사가 되어 몽골로 떠났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는 여름방학 특집으로 역대 최다 단비천사와 함께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의 ‘단비천사’로는 연예계 ‘절친’으로 소문난 짐승남 장혁과 연기와 예능을 넘나드는 김수로 외에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의 장희진, 배우 조동혁 등이 함께 했다. 김수로는 방송 오프닝에서 “우리는 직장동료”라고 소개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들은 실제로 회사에 한솥밥을 먹는 식구들로 이번에 ‘단비천사’로 의기투합해 몽골로 떠나게 된 것. 몽골을 방문한 단비 천사들은 몽골 유목민을 만나기 위해 사막을 건너고 전통 가옥인 게르를 짓는 등,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일들을 진행했다. 특히 드라마 ‘추노’의 장혁이 몽골 사막에서 말 타기 시범도 보이며 짐승남의 위상을 뽐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장혁, ‘부디 그 곳에서 편안하길...’

    [NTN포토] 장혁, ‘부디 그 곳에서 편안하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장혁이 1일 새벽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조문을 마치고 나가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장혁, ‘있을 수 없는 일...’

    [NTN포토] 장혁, ‘있을 수 없는 일...’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장혁이 1일 새벽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월드컵 기원 ‘시대별 스타 패러디 패션쇼’개최

    월드컵 기원 ‘시대별 스타 패러디 패션쇼’개최

    서울종합예술학교가 오는 26일 오후 월드컵 우루과이전을 앞두고 강남 영동대로에서 ‘시대별 스타 패러디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10 남아공 월드컵 기간 중 강남 영동대로에서 플래시몹, 복고 응원 퍼레이드, SAC 월드컵 봉사단 등 다양하고 화려한 거리행사로 월드컵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온 이 학교는 최근 ‘시대별 스타 따라잡기’를 테마로 거리 패션쇼 및 퍼포먼스를 실시한다.‘히딩크’ 스타일리스트 최선임(패션예술학부 교수)가 기획하고, 부학장인 배우 최란이 총연출을 맡은 이번 행사는 ‘황진이’ 송혜교, ‘웰컴 투 동막골’ 강혜정, ‘추노’ 장혁 $오지호, ‘동이’ 한효주, ‘방자전’ 조여정 등 드라마 영화 속 주인공 패러디와 에프터스쿨, 손담비, 비, 이효리, 마이클 잭슨, 마릴린 몬로, 레이디 가가 등 국내외 많은 스타를 패러디한다.패션모델예술학부 및 학교 홍보모델 ‘싹수(SAC秀)’ 등 40여명이 모델로 나서며, 패션예술학부 교수로 재직중인 김은진(사이더스 스타일팀 팀장), 임승희(오세훈 시장 스타일링), 임승희(김원희 스타일링)과 뷰티예술학부 교수로 재직중인 강대영(한국 분장 대표), 손미경(한국고전머리협회 회장), 김정숙(MBC미술센터) 등이 지원한다.이외 무용예술학부 학생들이 비보이, 방송댄스, 스트릿댄스 공연을 펼치며, 보컬과 기악 전공 학생들이 막강한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이 밴드 공연과 아카펠라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서울종합예술학교는 지난 12일 그리스전을 앞두고 학생과 교수 2000여명이 참여한 월드컵 플래시몹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17일 아르헨티나전 전에는 학교모델 ‘싹수(SAC秀)’가 주축이 된 SAC 월드컵 봉사단이 무료 페이스페인팅 행사 및 응원거리 청소 등을 진행했다. 또한 23일 나이지리아전에 앞서 월드컵 복고 응원 퍼레이드로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사진 = 서울종합예술학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콜롬비아 대선 與압승

    콜롬비아 대선 與압승

    콜롬비아 집권당인 우(U)당의 후안 마누엘 산토스(59) 후보가 20일(현지시간) 대선 결선투표에서 당선됐다. 이로써 콜롬비아는 현재 알바로 우리베 대통령에 이어 중남미 가운데 유일하게 우파정권이 재집권한 국가가 됐다. 때문에 현행 친미노선도 유지될 전망이다. 콜롬비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 현재 99.7%를 개표한 결과 산토스 당선자는 69%의 득표율로 28%에 그친 녹색당의 안타나스 모쿠스 후보를 큰 차이로 따돌렸다. 예상을 뛰어넘는 압승이다. 현 정권에서 지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방장관을 지낸 산토스 당선자는 지난달 30일 실시된 1차투표에서 46.6%의 지지를 얻었지만 과반 득표에 실패, 결선 투표를 치렀다. 선거법은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득표 2명만을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시행토록 규정하고 있다. 산토스의 당선은 강력한 치안 정책과 경제성장 정책을 내세운 공약이 야당인 모쿠스 후보의 복지·인권정책보다 유권자의 표심을 사로잡았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특히 국방장관 시절인 2008년 반군에 6년간 인질로 잡혀 있던 여성 정치인 잉그리드 베탕쿠르를 비롯, 20여명을 구출하는 등 콜롬비아 무장혁명군(FARC)으로 대변되는 반군 소탕 작전을 성공시킨 데다 살인 및 납치 등 강력 범죄를 줄인 것도 결정적인 승리 요인으로 작용했다. 최대 과제 역시 치안과 빈곤문제다. 산토스 당선자는 공약에서 밝혔듯 반군 소탕작전과 친미 외교노선에는 큰 변화를 주지 않을 것 같다. 빈곤층과 실업률, 재정 적자 해소를 위한 경제 정책의 경우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산토스 당선자는 명문가 출신이다. 할아버지 에두아르도 산토스는 1938~1942년 대통령을 지냈으며, 아버지 엔리케 산토스는 국내 유일 전국일간지 ‘엘 티엠포’를 50여년간 이끌어 왔다. 대통령 취임식은 오는 8월7일 열릴 예정이며, “콜롬비아가 남미국가연합 강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포함한 당선 축하 메시지를 전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도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 윤지민 “장혁이 ‘정’이라며 ‘기저귀’ 선물”

    윤지민 “장혁이 ‘정’이라며 ‘기저귀’ 선물”

    배우 윤지민이 장혁에게 기저귀를 선물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윤지민은 지난 8일 전파를 탄 SBS ‘강심장’(진행 강호동 이승기)에서 추노 출연 당시 장혁에게 받은 이색 선물에 대해 언급했다. 윤지민은 “‘추노’에 출연 당시, 처음 승마연습을 하러 간 날 너무 서먹서먹했다.”고 운을 떼며 “혁이 오빠가 나를 부르더니 ‘정이에요’라고 선물을 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선물을 열어봤더니 아기 기저귀가 있었다. 알고 보니 승마를 하면 엉덩이에 물집이 잡히고 피가 난다. 혁이 오빠가 특별히 나를 생각해 선물을 줬던 것이다.”고 장혁의 배려에 감동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그러자 실제 사극에서 여러 번 말을 타 본 경험이 있는 박준규는 “맞는 말이다. 말의 리듬과 맞지 않을 경우 엉덩이가 아프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상철, 박준규, 한정수, 김지영, 조여정, 윤지민, 유민, 정시아, 2PM 닉쿤과 준수, 김성경, 홍석천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SBS ‘강심장’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민아’ ,가장 닮고 싶은 몸매 1위 뽑혀

    ‘신민아’ ,가장 닮고 싶은 몸매 1위 뽑혀

    신민아가 다이어트하면 가장 닮고 싶은 몸매 1위에 뽑혔다.기능성 과일 음료 스무디킹이 ‘스무디 다이어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고객 550명을 상대로 ‘다이어트를 하면 가장 닮고 싶은 몸매’를 뽑는 설문조사에서 신민아가 총 312표로 57%라는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1등을 차지했다.신민아는 작년 각종 다이어트에서 닮고 싶은 몸매 1위를 차지한 바 있어 2년 연속 최고의 몸매로 등극하는 영광을 누렸다.2위로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청순 글래머 신세경(12%)이 차지했으며 한채영이 1% 차이로 신세경을 따라 3위(11%)를 차지했다. 1~3위를 차지한 신민아, 신세경, 한채영은 내로라하는 글래머 스타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갖추고 있다.특히 신민아와 신세경 두 사람은 최근 소주, 청바지 등 비슷한 광고에서 비슷한 매력을 뽐내며 라이벌을 형성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 설문조사 결과만 놓고 보면 신민아가 슈퍼 루키 신세경의 추격에도 건재함을 과시한 셈이다.부위별로 가장 부러운 스타를 묻는 질문에는 글래머한 가슴에 김혜수(40%), 이효리(35%)가 1,2위를 차지했고 잘록한 허리에는 애프터스쿨의 가희(36%)와 카라의 구하라(24%)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쇄골 미녀로는 손예진(37%)과 한고은(21%)을 꼽았으며 가장 섹시한 뒷태로는 신민아(56%)와 오윤아(19%)가 뽑혔다. 각선미는 김아중(31%)과 김연아(21%)를 닮고 싶다고 답했다.가장 존경스러운 근성의 다이어트 연예인으로는 옥주현(48%)과 윤은혜(23%)가 많은 표를얻었으며 김선아(12%), 황정음(11%), 신지(3%)가 그 뒤를 이었다.내 남자친구가 가졌으면 좋겠는 몸매로는 비의 탄탄한 근육질(32%), 이승기의 모범 팔뚝(20%), 장혁의 식스팩(17%)을 꼽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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