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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의’ 송새벽, 영안 열린다 “왜 보이는 거야”

    ‘빙의’ 송새벽, 영안 열린다 “왜 보이는 거야”

    ‘빙의’가 첫 방송부터 송새벽과 고준희의 예측불가 케미와 탄탄한 스토리로 안방극장에 성공적으로 빙의했다. 이 가운데 제작진이 송새벽의 영안이 열린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빙의’(박희강 극본, 최도훈 연출)에서 어쩌다 홍서정(고준희)와 술 한 잔까지 하게 된 강필성(송새벽). “귀신 지금도 보이거든요?”라는 서정을 우습게보다가, 숨기고 싶었던 과거를 들키자 마시던 술이 확 깰 정도로 놀랐다. 그렇다면 필성을 가리켜 “이런 일을 하기엔 영이 너무 맑다”던 서정의 예언 같은 말은 무엇을 의미할까. 방송 직후 공개된 2화 예고 영상에서 힌트를 얻자면, 필성이 드디어 귀신을 볼 수 있게 된다. 본방송에 앞서 함께 공개된 스틸컷에서도 부쩍 수척해진 필성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왜, 왜 보이는 거야”라며 당황하는 필성에게 아무 일도 아니라는듯 시크하게 “영안이 열렸으니까”라고 답한 서정. 게다가 필성은 빙의라도 된 듯 갑자기 쓰러졌고, 서정은 남천 나무(귀신을 쫓는 나무)로 필성을 두드렸다. 진짜 “평생 귀신 볼 팔자”가 돼버린 걸까. 필성은 그 흔한 공포 영화 한번 제대로 본 적도 없고, 밤에 잘 땐 환하게 형광등도 모자라 TV까지 켜고 자는 인물이다. 이렇게 험악한 범인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쫓아가 몸싸움도 벌이면서, 귀신은 너무나도 무서운 그에게 영혼이 보인다니. 앞으로 전과는 달라질 필성의 세상이 궁금해진다. 그 가운데 지난 1회에서 범인이 현장 주변 CCTV를 교묘하게 피하는 등 단서를 남겨 놓지 않아 미궁에 빠진 학원 여강사 살인사건의 결정적 단서를 필성이 찾아낼 것으로 보인다. “전형적인 연쇄살인범 패턴이에요”라고 확신한 필성이 “5년 동안 자그마치 30여 명을 죽인” 연쇄살인마 황대두(원현준)와 그를 검거한 뒤 망가진 삶을 살다 지난 2017년 살해된 김낙천(장혁진) 형사에게까지 다가갔음이 예측된다. 이제 막 영안이 열린 필성과 강한 영을 가진 서정이 현장에서 발견한 단서가 무엇일지, 또한 영상 말미 “이 미친놈”이라고 필성을 격분하게 한 사건은 무엇일지, 기대가 증폭된다. 한편 ‘빙의’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빅이슈’ 한예슬X주진모, 사진 한 장 위한 사투 “결국 강물 투신”

    ‘빅이슈’ 한예슬X주진모, 사진 한 장 위한 사투 “결국 강물 투신”

    드라마 ‘빅이슈’가 첫 방송부터 영화 같은 스케일의 파격적인 연출과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스토리 전개, 배우들의 인생캐 경신 호연이 어우러지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잡아끌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 드라마 ‘빅이슈’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은밀한 스캔들과 그 스캔들을 쫓는 긴박한 파파라치 현장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차 VIP 객실에서 벌어지는 유명 아이돌의 도박 현장을 몰래 촬영하기 위해 기차에 오른 지수현(한예슬)은 우연히 경찰에게 쫓기던 노숙자 몰골의 한석주(주진모)를 발견, 사고로 오지 못한 파파라치를 대신해 사진을 한 장 찍어달라고 부탁했던 상태. 이에 한석주는 자신의 딸을 찾아달라는 조건을 걸고 지수현의 제안을 수락했고, 이후 사진 한 장을 건지기 위해 질주하는 기차 위에서 사투를 벌였다. 하지만 결국 경호원과 육탄전을 벌이던 한석주는 기차 아래 암흑 같은 강물 속으로 몸을 던졌고, 의식을 잃어가는 순간 과거를 떠올렸다. 과거 아픈 딸의 병원비 때문에 특종이 급했던 사진기자 한석주가 김원장(조덕현)이 불법으로 여배우 오채린(심은진)에게 주사를 투여하고 성추행을 벌이는 현장을 찍게 됐던 것. 이를 알게 된 김원장이 딸의 치료를 빌미로 아내 배민정(최송현)에게 연락, 한석주의 보도를 막으려 했지만 끝내 한석주는 사진을 내보냈다. 한석주의 사진 한 장이 커다란 파문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오채린의 집 앞에서 인터뷰를 따려고 서성이는 기자 지수현의 모습이 펼쳐졌던 터. 회사에서 굴욕적인 냉대를 당했던 지수현이 현장에서 역시 모욕적인 대우를 받으며 이를 악무는 장면이 펼쳐지면서, 한 스캔들 사건에 얽힌 두 사람의 얄궂은 운명이 긴장감을 자아냈다. 더욱이 마지막 엔딩장면에서는 기차에서 뛰어내린 한석주를 찾아 나섰던 지수현이 과거 김원장으로부터 스캔들 주인공인 오채린의 인터뷰 기회를 얻게 되자 고민 끝에 싸늘하게 결심하던 순간을 회상함과 동시에, 강물에 빠졌던 한석주가 갈대숲에서 정신을 잃은 채 발견되는 모습이 담겨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밀스러우면서도 파격적인 파파라치 세계의 이야기를 강렬하게 그려나간 장혁린 작가, 순간의 한 컷을 위해 목숨을 건 파파라치의 긴박함과 박진감을 고스란히 영상으로 표현한 이동훈 감독, 주진모와 한예슬 등 배우들의 인생캐 경신을 예고하는 호연이 3박자 시너지 효과를 이루며 중독성 강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특히 주진모는 한순간에 모든 걸 잃고 나락에 떨어진 홈리스의 모습부터 과거 잘 나가던 엘리트 사진 기자의 면모까지 격변하는 캐릭터를 실감나게 연기, ‘믿보배’의 저력을 입증했다. 딸을 찾겠다는 절박함 하나로 지수현의 제의를 받아들이고 자신의 목숨을 던지기까지 하는 ‘사생결단 부성애’와 특종이 될 사진 한 장을 찍기 위해 위험을 마다하지 않는 기자로서의 열정 등 한석주의 다양한 면모를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담아낸 것. 더욱이 주진모는 사진 한 컷을 담고자 환기구에 기어 들어가는가 하면, 기차 지붕 위에서 육탄전을 벌이고, 철교 위에서 뛰어내리는 위험천만한 액션 연기까지 소화, 본격적으로 펼쳐질 한석주 스토리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지수현 역의 한예슬은 그동안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 던진 채 시크하면서 매혹적인 분위기로 등장, 색다른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했다. 극중 편집장 지수현은 특종을 놓칠 위기에서 노숙자의 모습을 한 한석주를 발견, 사진을 찍어주면 딸을 찾아주겠다는 파격적인 거래를 건네는데 이어, 과거 회상에서는 클리닉 김원장의 은밀한 제안을 받아들이며 위악적인 변신을 예고하는 면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목소리 톤부터 눈빛까지 모두 바꾼 한예슬은 과감한 도전을 서슴지 않는 지수현의 감정선 변화를 자연스럽게 펼쳐내는 인생캐 경신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 3, 4회분은 7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빙의’ 송새벽, 모친 자살 꿰뚫어본 고준희에 소름 “정체가 뭐야?”

    ‘빙의’ 송새벽, 모친 자살 꿰뚫어본 고준희에 소름 “정체가 뭐야?”

    드디어 베일을 벗은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가 첫 방송부터 웃음과 스릴,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으며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했다. 지난 6일 방송된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 데이드림) 1회에서는 20여 년 전 세상을 공포로 몰아넣은 연쇄살인마 황대두(원현준)와 그를 검거한 뒤 김낙천(장혁진) 형사의 마지막 순간, 그리고 현재를 살아가는 강력계 형사 필성(송새벽)과 영매 서정(고준희)의 이야기가 담겼다. 전혀 다른 삶을 살던 두 사람의 묘한 인연과 함께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은 대서사의 막을 올리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미궁 속에 빠진 살인사건 현장을 찾은 상동 경찰서 강력반의 유반장(이원종), 남현(박진우), 준형(권혁현) 그리고 필성. 입구와 출구는 단 하나뿐인데, 그 어디서도 범인의 흔적을 찾지 못했기 때문. 그나마 현장 근처 빗물 하수구에 시선이 꽂힌 필성이 어둡고 음산한 길을 따라 걷다 새로운 길을 발견하긴 했지만, 이 역시 범인을 쫓을 수 있는 단서가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였다. 하지만 형사들이 아직 모르는 진실이 있었다. 피해자는 20년 전 사형당한 연쇄살인마 황대두의 범행 수법과 유사한 방법으로 살해당했다는 것. 황대두는 검거되기 직전까지도 살인을 저지르고, 사형당하는 순간까지 “거 빨리 좀 합시다. 흥분돼 미치겠으니까”라던 싸이코패스였다. 당시 황대두를 잡던 과정에서 한순경(이정민)은 잔인하게 살해당했고, 그를 검거한 뒤 망가진 삶을 살던 김낙천 형사는 2017년, “오랜만이야, 김낙천 형사”라던 의문의 인물에게 마찬가지 방식으로 살해당했다. 그 살인자는 친절하고 온화한 외과의사로 알려진 선양우(조한선)였다. 혼자 남은 서재 안, 병원에서 보이던 친절한 눈빛은 사라지고 선양우는 황대두에 관한 자료들과 김낙천의 마지막 순간을 담은 사진을 바라보고 있었다. 게다가 숨겨둔 유골함을 꺼내더니, “곧 뵙죠”라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말을 남기더니, 지난밤, 또 한 번의 살인을 저질렀던 것이다. 도대체 20여년 전 사형을 당한 황대두와 현재를 살고 있는 선양우는 과연 어떤 관계이며, 외과의사가 어째서 과거 살인마의 범행 수법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있는 것일까. 한편, 종종 “이게 웬 양아치야”라는 소리를 듣긴 하지만, 이래 뵈도 “형사 DNA를 타고 난” 강력계 형사 필성과 명품 같은 구제옷을 척척 골라내는 남다른 안목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평범한 척 살아가는 서정의 첫 만남은 썩 유쾌하지 않았다. 범인과 몸싸움 중이던 필성은 마침 그 곁을 지나가던 서정에게 “아가씨, 이놈 쳐!”라고 했지만, 서정은 “누가 봐도 범인 얼굴”인 필성을 향해 대걸레를 휘둘렀기 때문. 그런데 서정이 한다는 말이 “이런 거친 일을 하기엔 영혼이 너무 맑아요”라니.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넘쳐나는구나”라며 집으로 돌아왔는데, “잘 때 가위 자주 눌리세요?”라고 묻던 서정 때문에 잠까지 설쳤다. 어쩌다 술잔을 기울이며 마주 앉게 두 사람, “내가 절대 안 믿는 게 딱 두 가지 있는데, 무당하고 귀신이야”라는 필성과 “저기요. 귀신 진짜 있거든요?”라는 서정. “점쟁이 레파토리가 뻔하지 뭐. 살면서 힘든 일이 많으니 어쨌느니. 살면서 힘 안 든 사람이 어딨어”라며 비아냥거리는 필성에게 서정은 결국 “7살 어린 아이가 자살한 엄마 얼굴을 처음 발견했으니 얼마나 상처가 컸겠어”라고 했다. 영원히 감추고 싶었던 자신의 과거를 꿰뚫어본 서정 때문에 놀라 “너 정체가 뭐야”라며 벌떡 일어선 필성. 이렇게 영적으로 얽힌 필성과 서정의 인연, 그리고 단서조차 찾을 수 없는 의문의 살인사건은 어떤 운명을 맞을까. ‘빙의’ 제2회, 오늘(7일) 밤, 11시 OCN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빅이슈’ 주진모, 엘리트 사진기자로 변신한 모습 포착 ‘궁금증 UP’

    ‘빅이슈’ 주진모, 엘리트 사진기자로 변신한 모습 포착 ‘궁금증 UP’

    ‘빅이슈’ 주진모가 ‘알코올중독 홈리스’에서 ‘엘리트 사진기자’로 180도 변신한다. 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 제작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주진모의 역대급 변신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빅이슈’는 한 장의 사진으로 나락에 떨어진 전직 사진기자와 그를 파파라치로 끌어들이는 악명높은 편집장이 펼치는 은밀하고 치열한 파파라치 전쟁기를 담는다. 매회 비밀스럽고 매혹적인 연예계의 뒷판, 그 짜릿하고 위험한 세계에서 벌어질 치열한 ‘빅이슈 쟁탈기’가 펼쳐질 예정. 주진모는 극 중 한때 국내 최대 일간지 엘리트 사진기자였지만, 잘못된 사진 한 장으로 알코올중독 홈리스가 됐다가 지수현(한예슬 분)을 만나 물불을 가리지 않는 파파라치가 되는 한석주 역을 맡았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쿨한 복수극, 불순한 석세스 스토리가 선사하는 쾌감과 더불어 집으로 돌아갈 자격이 없다고 느끼는 ‘심리적 홈리스’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이와 관련 주진모가 앞서 공개된 일명 ‘꽃 거지’ 홈리스의 모습과 상반되는 ‘엘리트 사진기자’의 모습으로 등장,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 중 나라일보 사원증을 목에 건 한석주가 ‘사진부 팀장 한석주’라는 팻말이 놓여 있는 책상에 자리를 잡은 후 가져온 상자에서 짐을 꺼내고 있는 장면. 이어 한석주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활짝 웃고 있는 남자에게는 뿌듯한 미소를, 반면 금방이라도 달려들 듯 노려보고 있는 여자에게는 일순간 굳어진 얼굴로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는,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이면서 장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제작진 측은 “현장에서 주진모는 대사 하나, 눈빛 하나까지 모든 장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모습에 배우, 스태프 모두가 더욱 촬영에 몰입하고 있다”며 “앞서 공개된 홈리스부터 엘리트 기자의 모습까지 극과 극 매력을 선보일 주진모의 연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는 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빅이슈’ 한예슬 “지난해 의료사고로 힘들었다” 지금 상태는?

    ‘빅이슈’ 한예슬 “지난해 의료사고로 힘들었다” 지금 상태는?

    ‘빅이슈’ 한예슬이 지난해 당했던 의료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는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이동훈PD를 비롯해 배우 주진모, 한예슬, 김희원, 신소율이 참석했다. 한예슬은 지난해 4월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던 중 화상을 입는 의료사고를 당한 바 있다. 한예슬은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작년 한 해 (그 사건으로) 굉장히 힘들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한예슬은 이어 “지금은 드라마 찍으면서 많이 회복됐다. (여러분들이) 많은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시청률이 많이 나오면 더 건강해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는 한 장의 사진으로 나락에 떨어진 전직 사진기자 한석주(주진모 분)와 그를 파파라치로 끌어들이는 악명 높은 편집장 지수현(한예슬 분)이 펼치는 은밀하고 치열한 파파라치 전쟁기를 그린 작품이다. 6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빅이슈’ 주진모 “한예슬, 밝고 쾌활해서 좋다”

    ‘빅이슈’ 주진모 “한예슬, 밝고 쾌활해서 좋다”

    ‘빅이슈’ 주진모가 안방 컴백 소감을 전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에서 주진모는 석주 역을 맡아 안방에 돌아온다. 오는 6일 첫방송되는 ‘빅이슈’는 한 장의 사진으로 나락에 떨어진 전직 사진 기자와 그를 파파라치로 끌어들이는 악명높은 편집장이 펼치는 은밀하고 치열한 파파라치 전쟁기를 담는다. 여기서 주진모는 언론사 사진 기자였다가 알코올 중독에 빠진 홈리스, 그리고 파파라치가 되는 한석주 역을 맡았다. 석주 캐릭터에 대해 그는 “물과 불을 가리지 않고 강인할 뿐만 아니라 직업정신도 투철한 사진기자”라고 간결하게 소개했다. 이어 주진모는 “사실 사진 기자 전에 개인적인 부분에서 이야기가 더욱 강도있다. 이 때문에 한석주에 투영해서 연기하는 게 가장 큰 고민이고, 늘 감정선을 유지하면서 연기하려 매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관전포인트를 소개하던 그는 “매회 내용과 상황, 그리고 사건들이 달라지기 때문에 식상하지 않다. 저 뿐만 아니라 수현 역을 맡은 한예슬의 스토리를 따라가도 된다. 이 때문에 시청자분들의 입장에서는 볼거리가 다양하고, 그래서 지루하지 않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같이 연기 호흡을 맞출 편집장역 한예슬에 대해 주진모는 “아직은 서로 알아가는 단계지만, 첫 만남 때부터 밝고 쾌활해서 좋다”라며 “힘든 촬영을 임할 때도 밝은 에너지를 내보여서 더욱 힘이 생기고, 덕분에 늘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는 중이다”고 말했다. 또한 주진모는 촬영 중 가장 기억하는 장면에 대해 새해 첫 날 촬영과 물속에서 촬영했던 때를 꼽았다. 주진모는 “1월 1일의 경우 체감온도가 영하 10도였는데, 그때 강남의 한 옥상에서 강추위와 싸우면서 사진기를 들었다”며 “그리고 최근 물속에서 살기 위해 발버둥 치는 장면도 찍었는데, 이때 ‘아 물속에서 사람이 살기 쉽지 않겠구나’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 두 장면 모두 손에 꼽을 정도로 기억에 남았다”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주진모는 “개인적으로 SBS 드라마에 오랜만에 출연했는데, 오랜만인 만큼 착실하게 그리고 색다른 모습으로 다가가려한다”며 “무엇보다도 저희 ‘빅이슈’는 그 어느 드라마보다 재미있는 작품이 될 테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마무리 인사를 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현, 반려견 덩치와 함께 한 행복한 일상 “즐거운 목욕시간♥”

    설현, 반려견 덩치와 함께 한 행복한 일상 “즐거운 목욕시간♥”

    AOA 설현이 반려견과 함께 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목욕시간♥♥ 뒤에 깨알 팝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설현이 반려견 덩치를 목욕시킨 뒤 수건으로 닦아주는 모습이 담겼다. 반려견을 아끼는 설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현은 JTBC 드라마 ‘나의 나라’에 출연한다. ‘나의 나라’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사랑을 지키려 했던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으로, 설현, 양세종, 우도환, 장혁, 김영철이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차태현 “김종국, 내가 요청하면 언제든 노래 불러줘”

    ‘아는 형님’ 차태현 “김종국, 내가 요청하면 언제든 노래 불러줘”

    ‘아는 형님’ 차태현과 홍경민이 절친 김종국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2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용감한 홍차’로 활동 중인 차태현, 홍경민, 사무엘이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세 사람은 결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것처럼 편하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녹화를 즐겼다. 차태현은 “그동안 ‘아는 형님’에서 이야깃거리가 없어 출연을 미뤄왔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막상 녹화 내내 끝나지 않는 에피소드를 대방출했다. 특히 “나의 장점은 ‘김종국’이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내가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하면 김종국이 언제든 불러주기 때문이다”라며 김종과의 달콤한 우정을 자랑했다. 이를 들은 형님들은 “진짜 장점이다”라며 이들의 훈훈한 우정을 인정했다는 후문.차태현과 홍경민은 김종국을 비롯해 장혁, 홍경인 등이 속한 ‘용띠클럽’ 멤버로 잘 알려져 있는 절친 사이. 이날 홍경민 역시 김종국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홍경민은 “김종국에게 전화하면 늘 세 가지 경우밖에 없다. 운동하러 가는 길이거나 운동 중이거나 운동하고 오는 길이라고 한다”라고 폭로해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2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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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보직 재발령△제조산업정책관 최남호△산업기술융합정책관 김현철△에너지혁신정책관 이용환△자원산업정책관 김정회◇과장급 보직 재발령△산업일자리혁신과장 나성화△소재부품총괄과장 박동일△반도체디스플레이과장 박종원△섬유화학탄소과장 제경희△철강세라믹과장 최진혁△바이오융합산업과장 김선기△산업기술시장혁신과장 양광석△에너지혁신정책과장 박재영△에너지효율과장 유성우△전력시장과장 박찬기△분산에너지과장 이경훈△자원안보정책과장 오승철△석유산업과장 윤창현△석탄광물산업과장 김재은△신에너지산업과장 최연우△재생에너지산업과장 전병근△국제표준협력과장 한상미△산업표준혁신과장 백경동△전기전자정보표준과장 배진석△기계융합산업표준과장 정민화△바이오화학서비스표준과장 김숙래△제품시장관리과장 조택연△전기통신제품안전과장 장혁조△생활어린이제품안전과장 홍순파 ■조달청 ◇과장급 승진△조달수출지원팀장 김성환△혁신조달과장 안태석 ■통계청 ◇과장급 인사△동북지방통계청 강원지방통계지청장 송재원 ■한국연구재단 △인문학단장 김성환△공학단장 이병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처 ◇승진△감사실장 조기진△전문위원실 전문위원 서형석△법질서보호팀장 이용수◇전보△기획조정실장 박종현△전문위원실장 김인곤△정책연구센터장 정호근△운영지원팀장 이선영△법무팀장 이종육△심리상담팀장 남혜영△방송심의기획팀장 정상우△지상파방송팀장 정기용△대구사무소장 이대열△전문위원실 수석전문위원 김종성△전문위원실 수석전문위원 박우귀△전문위원실 전문위원 강희영△정책연구센터 연구위원 원은자◇파견△저작권침해대응단 전문위원 김철환
  • ‘해투4’ 김혜윤 “오디션 붙고 싶어 ‘피아노 잘 친다’고 거짓말”

    ‘해투4’ 김혜윤 “오디션 붙고 싶어 ‘피아노 잘 친다’고 거짓말”

    ‘해투4’에 출연한 김혜윤이 떡잎부터 남달랐던 근성의 소유자임을 고백했다. 목요일 밤을 웃음으로 가득 채우는 KBS 2TV ‘해피투게더4’(해투4)의 오는 7일 방송은 ‘캐슬의 아이들’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캐슬의 아이들’ 김보라-김혜윤-찬희-조병규-김동희-이지원이 출연해 다채로운 6인 6색 매력과 꿀잼 토크로 안방극장을 다시 한 번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혜윤은 드라마 캐스팅을 위해 의욕을 불태웠던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혜윤이 일전에 한 드라마의 캐스팅에 합격하기 위해 ‘피아노를 잘 친다’고 귀여운 거짓말을 했던 것. 하지만 악보도 볼 줄 몰랐던 김혜윤은 “극중 ‘베토벤-비창’을 치기 위해 무작정 친구가 치는 걸 보고 며칠 밤을 새워 무작정 외웠다”고 전해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주변에서는 “열정이 예서 못지않다”고 입을 모아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조병규는 일전에 한 드라마에서 장혁 아역으로 출연했을 당시 찍었던 ‘수중 씬’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조병규는 “물이 무서워 촬영이 끝나면 바로 눈을 감았다. 산소호흡기를 물고 숨을 쉬어야 하는데 안전요원의 손가락을 물고 숨을 들이켰다”고 밝혔다. 이어 조병규는 “‘수중 씬’ 촬영 당시 의욕이 너무 넘쳤다”며 ‘수중 씬’의 뒷이야기를 모두 전했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이 모아진다. 이에 ‘열정 부자’ 김혜윤-조병규가 들려 줄 ‘의욕 백배’ 스토리는 ‘해피투게더4’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투4’는 오는 7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조병규-김보라, 안방 찜 쪄먹은 매력 “자체최고 시청률”

    ‘해투4’ 조병규-김보라, 안방 찜 쪄먹은 매력 “자체최고 시청률”

    ‘해투4’에서 김보라-김혜윤-찬희-조병규-김동희-이지원이 드라마 그 이상의 팔색조 매력을 폭발시키며, 장안을 들썩이게 하는 라이징 스타의 위엄을 과시했다. 이는 시청률 고공행진으로 이어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해피투게더4’의 수도권 시청률은 7.7%, 전국 시청률은 7.3%(2부 기준)로 압도적인 동 시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는 ‘해피투게더4’의 자체 최고 시청률로 시즌4 시작이래 매회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지며 안정적인 시즌4 안착을 알렸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4’(해투4)의 지난 31일 방송은 ‘캐슬의 아이들 특집’ 1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뜨거운 화제 속에 있는 ‘캐슬의 아이들’ 김보라-김혜윤-찬희-조병규-김동희-이지원이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이날 유재석-전현무-조세호-조윤희는 ‘쓰앵님’ 김주영부터 ‘차파국 부부’, ‘예서 엄마’ 곽미향까지 깨알 같은 분장으로 시작부터 웃음 폭탄을 안기며 역대급 회차를 예고했다. 이 가운데 김보라-조병규의 활약이 눈 부셨다. 조병규는 열애설을 공개하기에 앞서 김보라를 향해 “누나가 말 할래? 내가 얘기할까?”라는 심쿵 멘트로 보는 이들마저 설레게 했다. 조병규는 “김보라 누나가 몸에 근육이 없다. 그 때도 넘어지려고 하길래 잡아줬던 상황이었다”라며 오해의 시초가 된 메이킹 영상의 진실을 밝혔다. 이어 김보라는 “사실은 조병규를 뿌리친 거다. 앞에 메이킹 카메라가 있어서 일부러 밝게 웃었더니 그렇게 보인 것 같다”며 숨겨져 있던 열애설의 뒷이야기를 낱낱이 공개했다. 이에 유재석은 “수많은 열애설을 다뤄봤지만 하이틴 열애설은 처음”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더했다. 그런가하면 김보라는 드라마 뒷이야기를 모두 꺼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보라는 “극중 혜나가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며 “최고 레벨이 김주영이었는데 혜나가 김주영 위에 있었다. 원래 최고 레벨이 죽지 않냐”고 말했다. 또한 김보라는 염정아에게 멱살 잡히는 장면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대본 상에는 염정아가 김보라의 턱을 잡는다고 되어 있었는데, 막상 턱을 잡으니 너무 귀여워 멱살로 대체했다고 밝힌 것. 이 같은 흥미진진한 비하인드는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겼다. 조병규는 성대모사 자판기로 등극, 끊이지 않는 성대모사로 웃음을 폭발시켰다. 조병규는 ‘해투’의 분위기 메이커를 자청하며 시작부터 이선균, 이정재, 탑, 주진모, 장혁의 성대모사를 완벽하게 선보여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MC들은 “웃기면서도 완벽하다”고 입을 모았고 유재석은 “개인기가 피라미드 꼭대기다. 상위 1%다”라며 엄지를 치켜 올려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조병규는 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를 촬영할 때 씨엔블루 종현의 집에서 함께 산 적이 있다며, 집을 구하지 못할 정도로 힘들었던 당시 기꺼이 집을 내 준 종현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캐슬의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윤세아-정준호가 깜짝 전화연결을 해 눈길을 끌었다. 윤세아는 “극중 노승혜 안에 윤세아는 단 1도 없었다”고 밝히며 “쌍둥이 아들이 실제로는 친구 같고 든든하다. 극중 남편인 김병철은 부드러운 분이다”라고 말했다. 정준호는 “드라마 끝나고 (혜나에게) 제일 미안했던 게 딸인 걸 못 알아 본 거다”라며 “딸인 줄 알았으면 제가 바로 수술 했을 것”이라며 ‘강준상 후유증’을 드러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유재석-전현무-조세호-조윤희의 게스트 맞춤형 해투 스타일 진행은 ‘예능 첫 출연’인 게스트들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표출 시키고, 개구진 장난 속에도 각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드는 역할을 했다. 이는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얼굴에 엄마 미소를 자아내게 하며 ‘해투’의 장점이 제대로 빛난 레전드 회차를 탄생시켰다. 이에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오늘 해투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봄”, “게스트들끼리 현실 케미 터진다”, “조병규 성대모사 대박 웃김”, “유재석 전현무 쓰앵님이랑 노승혜로 분장한 거 은근 똑같아서 현웃 터짐”, “다음주 우주아빠 전화 연결 하던데 기대돼”, “다음주도 본방 사수각”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KBS 2TV ‘해투4’는 다음주 목요일(7일) 밤 11시 10분, ‘캐슬의 아이들 특집’ 2부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여기는 남미] 콜롬비아 무장혁명군, 납치로만 1조원 수입

    [여기는 남미] 콜롬비아 무장혁명군, 납치로만 1조원 수입

    지금은 해산된 콜롬비아의 좌익무장단체 무장혁명군(FARC)이 과거 납치로만 천문학적인 수입을 올렸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콜롬비아 검찰은 최근 특별평화법원에 무장혁명군의 재정을 분석한 보고서를 제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1999~2012년까지 13년 동안 무장혁명군은 민간인 납치 후 받은 몸값으로만 3조6000억 페소를 벌어들였다. 미화로 9억6000만 달러, 원화로 환산하면 지금의 환율로 약 1조776억원이다. 무장혁명군은 납치사건을 벌이면서 남녀노보, 빈부귀천을 따지지 않았다. 닥치는 대로 납치한 뒤 몸값을 요구하고, 가족이 몸값을 지불하지 않으면 잔인한 처형을 일삼았다. 검찰은 "몸값에 따라 사건을 소-중-대 3개 등급으로 구분, 재정수입 규모를 파악하려 했지만 정확한 금액을 파악하는 데 실패했다"고 밝혔다. 1조가 넘는 몸값은 무장혁명군이 챙긴 최소한의 돈일 뿐 실제론 훨씬 많은 몸값이 조직으로 들어갔을 수 있다는 얘기다. 마약도 무장혁명군에겐 중대한 수입원이었다. 검찰 보고서에 따르면 무장혁명군은 1999~2016년 마약밀매로만 최소한 7조 페소(약 2조4852억원) 수입을 올렸다. 관계자는 "무장혁명군이 마약사업으로 벌어들인 돈도 자료와 증언을 종합해 산출한 최저 추정치"라며 "정확한 금액은 역사의 비밀로 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렇게 벌어들인 돈을 무장혁명군은 부동산에 집중 투자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무장혁명군은 콜롬비아 주요 도시에 544필지와 254개 건물, 농지 5228건, 토지 2130헥타르 등을 보유하고 있었다. 차명으로 보유한 해외자산 232건도 확인됐다. 납치사건 등에 사용된 자동차는 1176대로 파악됐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빙의’ 송새벽X고준희, 첫 대본리딩 현장 공개 “순식간에 빙의된 눈빛”

    ‘빙의’ 송새벽X고준희, 첫 대본리딩 현장 공개 “순식간에 빙의된 눈빛”

    배우 송새벽과 고준희의 신선한 조합의 영혼추적 스릴러로 시작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가 유쾌했던 대본 연습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2월13일 첫 방송되는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데이드림)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서정(고준희)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 장르물의 쫀쫀함과 긴장감은 물론이고, 유쾌한 웃음과 가슴 따뜻한 이야기까지 모두 갖춘 2019년 OCN 첫 수목 오리지널이다. 상암동에서 진행된 첫 대본 연습에는 최도훈 감독과 박희강 작가를 비롯해 송새벽, 고준희, 연정훈, 조한선 그리고 박상민, 이원종, 길해연, 장혁진, 박진우, 권혁현, 원현준 등 명품 조연들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시종일관 유쾌한 웃음과 서로를 격려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돋보였던 대본 연습 메이킹 영상이 오늘(18일) 온라인 (URL)에 공개돼, 웃음과 스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빙의’에 기대를 더한다. OCN에 첫 출연하면서 장르물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송새벽과 고준희는 수줍게 인사를 건네던 모습과는 달리, 대본 연습이 시작되자 눈빛이 달라지면서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과 영이 강한 영매 홍서정 역에 몰입했다. 송새벽은 코믹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자유자재의 연기로 현장을 이끌었고, 고준희는 특유의 시크함 사이사이 드러나는 사랑스러움으로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였다. “OCN 드라마니까, 여러분들을 깜짝깜짝 놀라게 할 요소들이 많이 있습니다”라던 연정훈은 재계 서열 10위 안에 드는 TK그룹 상무 오수혁으로 분해 역대급 악역 연기 변신을 예고, 현장에 있던 스텝들마저도 놀라게 했다. 이어 3년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장르물을 선택한 조한선은 차분하고 부드럽지만 단단한 카리스마로 종합병원 외과 의사 선양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여기에 불량형사 필성의 곁을 지키는 성동 경찰서 강력반 형사들인 유반장 역의 이원종, 동료 형사 최남현 역의 박진우, 강력반 막내 형사 김준형 역에 권혁현까지. 실감나는 감초 연기로 첫 호흡부터 성동 경찰서 강력반 형사들의 브로맨스 케미를 보여줬다. 이밖에도 박상민, 길해연, 장혁진, 원현준 등은 남다른 연기력과 꼼꼼한 대본 분석으로 각자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극의 무게감을 더했다. 최도훈 감독은 “작품이 제목 따라간다는 설이 있다. ‘빙의’라는 작품에 다 같이 빙의돼, 보시는 시청자분들도 드라마에 빙의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각오와 기대를 전했다. 제작진은 “배우들이 각자 맡은 캐릭터의 특징을 살려 극에 빙의됐고, 첫 호흡부터 실제 촬영본을 보는 듯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런 리얼한 연기가 촬영 현장에서도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며 “첫 방송까지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빙의’는 2019년 2월 13일 수요일 밤 11시 OCN에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울시의원연구모임, ‘+9.5 치매예방운동연구회’ 제2회 포럼 개최

    서울시의회 문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3)이 대표를 맡고 있는 서울시의회『+9.5 치매예방운동연구회』는 지난 15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18 제2회 +9.5 치매예방운동포럼’ 을 개최했다. 연구회는 김광수, 문병훈, 박기열, 오중석, 오한아, 이경선, 이동현, 이준형, 이호대, 최웅식, 추승우, 한기영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 날 포럼에는 박경미 국회의원,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문병훈, 오중석, 오한아, 추승우 서울시의원이 참석했다. 문병훈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치매는 확실한 치료방법이 없는 만큼 예방만이 유일한 해결책으로, 치매예방운동으로 치매예방 및 9.5년 늦출 수 있다”며 “치매예방운동 확산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서울시의회가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주말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치매예방운동에 관심 있는 참석자들과 관련 분야를 전공하는 많은 청년들로 회의실이 가득 매워졌다. 박경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과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포럼이 시작되었다. 박 의원은 “치매는 환자나 그 가족의 힘으로만 감당하기 힘든 질병으로, 치매국가책임제가 대통령 공약사항 중 하나인 만큼 국회에서도 많은 노력을 통해 치매예방운동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 의장은 “치매예방운동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서울시의회 플러스 9.5 연구위원과 박경미 국회의원, 홍정기 교수에게 감사인사와 함께 서울시의회도 치매예방운동과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은 「치매예방 운동의 생활화를 위한 점진적 전략」이라는 주제로 ▲서울여대 장혁기 교수 “치매예방 운동의 적용과 인지기능 향상전략” ▲차의과학대학 손성준 교수 “치매예방을 위한 가이드라인:체계적 문헌 고찰” ▲성신여대 김영주 교수 “심혈관 질환을 동반한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운동고려사항과 효과” ▲(주)LS네트웍스 R&D센터 공세진 박사 “신발형웨어러블 기기의 발전과 치매 조기예측” 발표가 진행됐다. 제2회 치매예방포럼을 마무리 하며 『+9.5 서울시의회 연구회』는 2019년도에도 정기적으로 포럼을 개최할 것이며, 치매예방운동의 확산 및 공감대 형성과 시민의 건강증진에 필요한 의정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탄소년단 ‘2018 MAMA in JAPAN’ 참석 “호스트는 박보검”

    방탄소년단 ‘2018 MAMA in JAPAN’ 참석 “호스트는 박보검”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이 오늘(12일) 열린다. 오늘 오후 7시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Saitama Super Arena)에서는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이하 ‘2018 MAMA in JAPAN’)이 개최된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우 박보검이 호스트로 등장하는 가운데 뉴이스트W, 마마무,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스트레이 키즈, 아이즈원, 워너원, 트와이스 등이 참석한다. 시상자로는 마츠시게 유타카, 양세종, 장혁, 정소민, 하석진 등이 나설 예정으로 관심을 모은다. 특히 ‘2018 MAMA in JAPAN’에서는 앞서 진행된 ’2018 MAMA PREMIERE in KOREA’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작년에 신인상을 받으며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던 워너원과 마마무의 콜라보 무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8 MAMA’는 오늘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Saitama Super Arena) 시상식에 이어 14일 홍콩 AWE(AsiaWorld-ExpoArena,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로 이어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MAMA 2018’ 워너원부터 정해인까지 “심장 폭격 라인업”

    ‘MAMA 2018’ 워너원부터 정해인까지 “심장 폭격 라인업”

    ‘2018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10일 막을 올린다. Mnet은 ‘2018 MAMA’ 개막을 앞두고 한국, 일본, 홍콩 3개 지역의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10일 한국에서 펼쳐지는 ‘2018 MAMA PREMIERE in KOREA’의 라인업은 공원소녀, 김동한, 네이처, 더보이즈, 빈첸, 스트레이 키즈, 아이즈원, (여자)아이들, 이달의 소녀, 프로미스나인, 형섭X의웅 등 국내 아티스트들을 비롯, Dean Ting(딘 팅), HIRAGANA KEYAKIZAKA46(히라가나 케야키자카46), Marion Jola(마리온 조라), Orange(오렌지), The Toys(더 토이즈) 등 아시안 아티스트들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정해인은 한국 MAMA의 호스트로 나서게 되며 강승현, 김소현, 김유리, 배윤영, 이기우, 정채연, 지수, 홍종현 등 셀러브리티들이 시상자로 참석한다. 12일 열리는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에는 뉴이스트W, 마마무,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스트레이 키즈, 아이즈원, 워너원, 트와이스 등 내로라 하는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며, 마츠시게 유타카, 양세종, 장혁, 정소민, 하석진 등은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다. 일본 MAMA의 호스트는 박보검이다. 올해 MAMA의 마지막을 장식할 14일 ‘2018 MAMA in HONG KONG’에는 갓세븐, 나플라, 더 콰이엇, 로이킴, 마미손, 모모랜드, 방탄소년단, 비와이, 선미, 세븐틴, 스윙스, 아이즈원, 오마이걸, 우주소녀, 워너원, 창모, 청하, 타이거JK&윤미래, 팔로알토, 헤이즈와 중화권 인기가수 임준걸(JJ LIN) 등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레전드 팝 아티스트 자넷 잭슨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안젤라 베이비, 김동욱, 김사랑, 서현진, 이요원, 차승원, 한예슬 등도 글로벌 음악 팬들을 찾아간다. 호스트로는 배우 송중기가 나선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한나, 드레스 이슈→‘순수의 시대’ 소환까지

    강한나, 드레스 이슈→‘순수의 시대’ 소환까지

    배우 강한나가 과거 뜨거운 이슈가 됐던 드레스를 언급하며 화제에 오른 가운데 영화 ‘순수의 시대’도 재주목 받고 있다. 강한나는 29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4(해투4)’에 출연해 자신의 흑역사로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입었던 드레스를 꼽았다. 당시 영화 ‘친구2’의 홍보차 레드카펫을 밟은 강한나는 각선미를 드러낸 과감한 옆트임의 블랙 롱 드레스를 입었다. 뒤태는 더욱 파격적이었다. 등과 엉덩이 윗부분을 훤히 드러낸 디자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거기에 S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매혹적인 포즈와 당당한 표정은 할리우드 배우를 방불케 했다. 해당 드레스 자태가 다시 주목을 받으면서 강한나가 신하균과 호흡을 맞춘 영화 ‘순수의 시대’도 관심을 끌고 있다. 2015년 개봉 당시 인터뷰에서 강한나는 신하균과의 수위 높은 베드신에 대해 “가장 힘들었던 장면”이라며 “비단 남녀의 베드신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순수한 남녀 교감을 보여줬어야 했다. 감독님이 드라마적으로 보여질 수 있게끔 해주셔서 믿고 촬영했다”고 전했다. 이어 “베드신에 대한 부담이 안 될 수는 없다. 굉장히 잘 표현을 해야 감정들이 잘 비칠 수 있어서 부담이 됐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담은 작품. 난세의 세 남자, 장군 김민재(신하균), 왕자 이방원(장혁), 왕의 사위 진(강하늘) 그리고 그들을 매혹한 기녀 가희(강한나)의 이야기를 담았다. 개봉 당시 혹평을 받으며 47만명의 관객을 불러들이는 데 그쳤다. 한편 강한나는 2009년 영화 ‘마지막 귀갓길’로 데뷔해 영화 ‘친구2’ ‘순수의 시대’ 드라마 ‘미스코리아’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아는 와이프’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적 연구 경쟁력 갖춘 ‘올해의 신진 연구자’ 10인

    한국연구재단과 세계 최대 학술출판사 엘스비어가 세계적 수준의 연구경쟁력을 가진 국내 젊은 연구자 10명을 선정해 12일 발표했다. 연구재단 등은 만 39세 이하 한국 국적자로 현재 국내 연구기관에 소속된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이들이 발표한 학술연구논문을 다각도로 분석해 자연과학 및 공학 분야 5명, 생명과학 분야 3명, 인문사회 분야 2명을 ‘올해의 신진연구자’로 뽑았다. 엘스비어의 학술논문인용 정보인 스코퍼스 데이터베이스와 연구재단의 한국연구자정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후보군을 추출한 다음 상위 1% 논문 수, 피인용 수, 제1저자 논문 수 등을 검토하고 전문가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선정됐다. 자연과학 및 공학 분야에서는 차세대 암호시스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서재홍(37) 한양대 수학과 교수를 비롯해 왕동환(37) 중앙대 융합공학부 교수, 유창현(36) 이화여대 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과 교수, 정재웅(35) 경희대 정보전자신소재공학과 교수, 최준일(36) 포스텍 전자전기공학과 교수가 뽑혔다. 생명과학 분야에서는 김성연(33) 서울대 화학부 교수, 정효성(35) 협성대 생명과학과 교수, 제유진(39) 경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인문사회 분야에서는 구민정(39) 성균관대 경영학과 교수, 윤장혁(39) 건국대 산업공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노정혜 재단 이사장은 “노벨상 수상자 대부분이 30대 후반 이전에 노벨상과 관련된 핵심연구를 시작해 50대에 연구를 완성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다”며 “국내 연구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세계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연구환경을 지속적으로 혁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올해 주목받은 젊은 한국과학자는 누구?

    올해 주목받은 젊은 한국과학자는 누구?

    한국연구재단과 세계 최대 학술출판사 엘스비어가 세계적 수준의 연구경쟁력을 가진 국내 젊은 연구자 10명을 선정해 12일 발표했다. 연구재단 등은 만 39세 이하 한국 국적자로 현재 국내 연구기관에 소속된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이들이 발표한 학술연구논문을 다각도로 분석해 자연과학 및 공학 분야 5명, 생명과학 분야 3명, 인문사회 분야 2명을 ‘올해의 신진연구자’로 뽑았다. 엘스비어의 학술논문인용 정보인 스코퍼스 데이터베이스와 연구재단의 한국연구자정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후보군을 추출한 다음 상위 1% 논문 수, 피인용 수, 제1저자 논문 수 등을 검토하고 전문가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선정됐다. 자연과학 및 공학 분야에서는 차세대 암호시스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서재홍(37) 한양대 수학과 교수를 비롯해 왕동환(37) 중앙대 융합공학부 교수, 유창현(36) 이화여대 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과 교수, 정재웅(35) 경희대 정보전자신소재공학과 교수, 최준일(36) 포스텍 전자전기공학과 교수가 뽑혔다. 생명과학 분야에서는 김성연(33) 서울대 화학부 교수, 정효성(35) 협성대 생명과학과 교수, 제유진(39) 경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인문사회 분야에서는 구민정(39) 성균관대 경영학과 교수, 윤장혁(39) 건국대 산업공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올해의 신진연구자’는 학문적 영향력이 큰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젊은 연구자들을 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지난해에 시작됐다. 노정혜 재단 이사장은 “노벨상 수상자 대부분이 30대 후반 이전에 노벨상과 관련된 핵심연구를 시작해 50대에 연구를 완성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다”며 “국내 연구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세계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연구환경을 지속적으로 혁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한끼줍쇼’ 이상엽, 김새론 앞 ‘아저씨’ 원빈 성대모사 “개인기 자판기”

    ‘한끼줍쇼’ 이상엽, 김새론 앞 ‘아저씨’ 원빈 성대모사 “개인기 자판기”

    이상엽이 개인기를 대방출했다. 7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배우 이상엽과 김새론이 밥동무로 출연해 공주시 반포면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계룡산자락에 자리 잡은 반포면 상신리에는 마을 곳곳에 돌담을 쌓아 올려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내는 ‘돌담풍경마을’과 계룡산 철화분청사기의 전통을 계승하고자 힘쓰고 있는 ‘계룡산 도예촌’ 두 마을이 자리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의 녹화에서는 남다른 예능감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상엽이 다양한 성대모사를 대방출해 현장을 웃음으로 휘어잡았다. 이상엽은 배우 정우성부터 이선균, 장혁까지 싱크로율 100%에 가까운 성대모사를 선보여 규동형제를 흡족하게 했다. 이상엽은 특별 성대모사로 김새론과 함께 영화 ‘아저씨’의 명장면을 재연했다. 이상엽은 처음 시도한 원빈의 성대모사 역시 완벽하게 구사해내 명불허전 ‘성대모사 자판기’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김새론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를 했다고 밝히면서 “최근 검정고시에 붙었다”고 말해 축하를 받았다. 이어 대학생이 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근황을 전하면서 “기회가 주어질 때 최선을 다하고 싶다”며 어른스러운 가치관을 드러내기도 했다. 배우 이상엽의 화려한 성대모사의 향연와 김새론의 새로운 근황은 7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공주시 반포면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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