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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억 대작’ 배가본드, 이승기-배수지-신성록 ‘열일’에도 ‘시청률 하락’

    ‘250억 대작’ 배가본드, 이승기-배수지-신성록 ‘열일’에도 ‘시청률 하락’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이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배가본드’는 1부 7.2%(전국 기준, 이하 동일) 2부 8.8%, 3부 10.1%를 기록했다. 3부의 10.1%는 지난 방송분(11.4%)보다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황금정원’이 10.4%로 근소하게 앞섰다. 이날 방송분은 국정원 강주철(이기영 분)과 안원장(김종수 분)이 모로코로 파견된 기태웅(신성록 분)으로부터 비행기 테러의 공범인 비행기 부기장 김우기(장혁진 분)의 체포소식을 듣게 되고, 이로 인해 국정원 TF팀의 취조실에 갇혔다가 빠져나오려던 제시카 리(문정희 분)가 꼼짝 못하면서 시작되었다. 모로코의 현지 경찰에게 붙잡혔던 차달건(이승기 분)은 태웅이 고해리(배수지 분)를 나무라자 일부러 그의 편을 들기도 했다. 이후 달건은 태웅에게 취조를 당하려던 우기가 발작하자 해리와 함께 태웅이 가졌던 진통제를 우기에게 놓는 척하면서 시간을 끌었고, 이에 인해 존엔 마크사 부사장이었던 마이클이 거액의 돈으로 테러를 사주했다는 발언을 들을 수 있었다. 이후 기웅팀의 귀국이 결정되고, 우기와 같은 차를 타고 가던 태웅은 릴리(박아인 분)의 일당이 퍼붓는 총알세례로 인해 순식간에 위험에 빠졌다. 이때 뒤에서 해리와 함께 택시를 타고 가던 달건은 택시를 직접 몰고는 태웅과 우기, 그리고 김세훈(신승환 분)을 가까스로 구해내기도 했다. 이 와중에 우기가 총을 맞자 이들은 모로코 한국대사관으로 급히 피신했고, 이때 태웅이 한국의 의사와 영상통화를 하면서 우기의 수술을 집도했다. 하지만 수술직후 출혈과다로 우기가 다시 한 번 발작했고, 이때 그와 같은 혈액형인 달건이 자신의 피를 내놓으면서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첩보 액션 멜로 드라마로, 제작비 250억 원이 투입된 대작이다.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가본드’ 배수지X이승기 “비행기 사고는 테러” 시청률 최고 12%

    ‘배가본드’ 배수지X이승기 “비행기 사고는 테러” 시청률 최고 12%

    ‘배가본드’ 이승기에 이어 배수지도 비행기 테러를 확신하는 내용이 전개되며 최고 시청률 12%를 찍었다.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 2회 1, 2, 3부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이하 동일)으로 6.4%(전국 5.8%)와 8.4%(전국 8.1%), 그리고 10.7%(전국 10.3%)를 기록했다.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최고 시청률 12%까지 치솟았다. 동 시간대 7.0%(전국 8.3)와 7.8%(전국 9.1%)의 MBC 주말극 ‘황금정원’, 7.1%의 tvN 주말극 ‘아스달 연대기’를 이기고 전체 1위에 안착했다. 특히 광고관계자들의 판단지표인 2049시청률에서도 ‘배가본드’는 시청자들의 유입이 눈에 띄게 이어졌다. 지난회보다 상승하며 각각 2.6%와 4.4%, 5.6%를 기록, 동 시간대 1위 자리를 지키기에 충분했다. 이날 방송분은 이경영(에드워드 박)이 울분에 차있는 비행기 사고의 유족들의 감성을 자극하면서 시작됐다. 이때 만신창이가 된 이승기(차달건)가 등장, 이들을 향해 “비행기 사고는 테러에 의해 일어났다”라고 소리치면서 일대 혼란이 벌어졌다. 하지만 이승기는 공항CCTV를 확인하다 유태오(테러범)를 찾을 수 없자 당황했다. 밤이 되고 이승기는 배수지(고해리)의 숙소를 찾아가서는 그녀를 테러범과 한패라고 의심하더니 이내 손발을 묶었다. 그러다 정만식(민재식)과 통화하던 배수지가 사실은 국정원직원임을 알게 된 그는 그제서야 풀어주기도 했다. 날이 바뀌고, 호텔에서 이승기는 훈이 남긴 동영상이 없어진 데다 때마침 마주친 청소부가 도망치자 그가 테러범과 한통속이라고 판단한 뒤 뒤쫓다가 모로코 경찰서의 유치장에 갇히는 신세가 됐다. 1500유로를 내준 모로코 대사관 직원 윤나무(김호식) 덕에 겨우 풀려났다. 그런가 하면 배수지는 모로코 경찰서에서 이승기를 도우려다 곤경에 빠졌다. 이승기에게 받은 영상 속 테러남이 누구와 통화했는지 궁금했던 그녀는 황보라(공화숙)에게 해독을 부탁했고, ICAO를 찾아가 블랙박스를 확인하고는 그 남자가 부기장 장혁진과 대화했음을 눈치챘다. 비행기가 테러로 인해 추락했음을 확신하면서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 가족과 소속,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 액션 멜로극이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승기♥’ 수지, ‘배가본드’ 블랙요원 변신 “심장 저격”

    ‘이승기♥’ 수지, ‘배가본드’ 블랙요원 변신 “심장 저격”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드라마 ‘배가본드’ 첫 방송 날짜를 알렸다. 16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재삼)’ 속 국정원 블랙요원 고해리 역으로 변신한 사진과 함께 “해리고 커밍수운 #배가본드”라는 글을 게재했다. 수지는 블랙 의상을 입고 보호 안경을 착용한 채 총기 옆에 서있는가 하면, 총을 발사하는 포즈를 지어보였다. 또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승기X배수지 배가본드, 9월 20일 첫 방송’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배가본드’ 측은 9월 20일 첫 방송 날짜 확정을 알리며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 가족도, 소속도,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다. 특히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 ‘너희들은 포위됐다’ ‘미세스캅’ ‘낭만닥터 김사부’ 등 손대는 작품마다 히트작을 만들어냈던 ‘미다스 연출’ 유인식 감독과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에서 유인식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미다스 작가진’ 장영철·정경순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여기에 배우 이승기-배수지-신성록-문정희-백윤식-문성근-이경영-이기영-김민종-정만식-황보라-장혁진 등 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배가본드’는 지난해 6월 2일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올해 5월 23일까지 장장 11개월의 제작 기간에 마침표를 찍었다. 현재는 모든 배우들이 합심해 뜨거운 진심을 쏟아냈던 각 장면들의 진의를 더욱 살려내기 위해 CG 및 색보정 등 후반 작업에 몰두하며 본격적인 9월 첫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해 6월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진행된 ‘배가본드’의 첫 호흡 현장, ‘대본 리딩 비하인드’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배우 이승기-배수지-신성록-문정희-백윤식-문성근-이경영-김민종-정만식-황보라-장혁진 등 명배우군단이 총집합, 치열한 고민이 담긴 ‘첫 호흡’을 내뿜었던 것. 먼저 이승기는 성룡을 롤 모델 삼은 열혈 스턴트맨이었으나, ‘그날의 일’로 진실을 갈망하는 추격자의 삶을 살게 된 차달건 역을 맡았다. 유쾌하고 정감 가는 면모와 온 몸을 불사르는 액션 등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을 토해내야 하는 이승기는 대사 ‘한 마디’도 허투루 내뱉지 않으려 숙고하는 진정성으로 현장을 휘어잡았다. 배수지는 국정원 블랙요원으로서 ‘양심’을 따라 진실 찾기에 나서는 고해리 역으로 나선다. 배수지는 혹독한 고비를 넘기고, 순간순간 맞닥뜨리는 생각지 못했던 사건들로 인해 점점 변해가고 성장하는 능동적인 인물의 세밀한 감정의 굴곡들을 실감나게 표현하는, ‘틀’을 깨는 색다른 열연으로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신성록은 월등한 지력, 탁월한 업무능력, 이지적인 워커홀릭의 국정원 정보 팀장 기태웅 역으로 등장한다. 기태웅은 냉철하고 진중하게 사건을 파고 들지만, 뜨거운 속내를 감추는 다면적인 인물로, 신성록은 완성도 높은 ‘완급조절’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문정희는 비밀을 간직한 무기 로비스트 제시카 리 역을 통해 수많은 편견과 차별을 극복한 채 정상에 오른 인물의 저력을 표현해냈다. 말꼬리, 호흡, 어투마저도 조정하는 ‘급’ 다른 연기력으로 ‘역시 문정희’라는 감탄을 끌어냈다. 백윤식은 대한민국 현직 대통령 정국표 역을 맡아 ‘배가본드’에 특별출연, 명불허전 ‘백윤식의 아우라’로 현장을 압도했다. 백윤식은 거침없는 성격, 강력하게 일을 밀어붙이는 나라의 수장 역을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완성하며 긴박감을 배가시켰다. 그런가하면 문성근-이경영-이기영-김민종-정만식-황보라-장혁진 등 깊은 스펙트럼을 갖고 있는 배우들이 합세, 탄탄하게 쌓아 올라가는 ‘배가본드’의 치밀한 완성도를 예고했다. 제작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휘몰아치는 서사를 착착 맞아떨어지게 만드는 배우들의 합이 대단했다. 제작진들마저 ‘완성될 배가본드가 궁금하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강렬한 ‘합’이 펼쳐졌다”라며 “숨죽이게 만드는 긴장감, 가슴 한켠을 훈훈하게 달구는 케미 등 대본 리딩부터 폭발적인 에너지가 넘쳐났던 ‘배가본드’가 곧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넷플릭스 해외배급,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제작의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는 오는 9월 20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변해섭씨 모친상, 장학진씨 모친상, 남수영씨 부친상

    ●변해섭(대전시선관위 지도과장)·광섭(코오롱글로벌㈜ 이사) 씨 모친상, 30일 오후 8시 35분, 대전 을지대학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6월 1일 정오. 042-611-3980 ●장학진(토요경제신문 이사)·장욱진(개인사업)·장혁진(개인사업)·장은진씨 모친상, 변복순·서정란씨 시모상, 추성배(개인사업)씨 장모상, 30일 오후 11시47분께,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6월2일 오전 9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2-2290-9459 ●남수동·남수영(능인불교대학원대학교 불교학과 교수·불교학연구회 부회장)·남수일·남수욱씨 부친상, 31일 오전 6시2분께, 쉴낙원 서울장례식장 VIP 1호실, 발인 2일 오전 5시40분, 장지 서울추모공원(영천 만불사 봉안 예정). 02-2683-4444
  • ‘빙의’ 송새벽, 20년 전 형사 빙의..고준희에 “내 얼굴 기억해요”

    ‘빙의’ 송새벽, 20년 전 형사 빙의..고준희에 “내 얼굴 기억해요”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 송새벽이 20년 전 연쇄살인마를 검거했던 형사를 자신의 몸에 빙의시켰다. 지난 28일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8회에서 사랑하지만 이별을 택한 강필성(송새벽)과 홍서정(고준희). 문제를 풀지 못하면 일주일에 한 명씩 죽는다는 예고를 전한 연쇄살인마 황대두(원현준)의 영혼을 소멸시키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2주가 지나고 벌써 두 명이 살해당했지만, 다음 피해자가 누군지 도통 알 수 없었다. 그래서 강필성이 생각해낸 대책은 20년 전 연쇄살인마 황대두를 검거했던 김낙천(장혁진) 형사의 영혼을 소환해 자신의 몸에 빙의시키자는 것. 황대두에 대해 김낙천 형사만큼 잘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강필성은 자신의 몸에 빙의할 김낙천 형사를 위해 지금까지의 사건 관련 자료를 정리했고, 강력반 식구들과도 작별인사를 했다. 게다가 혹시 잘못될까 “내 얼굴, 내 눈코입, 내 목소리, 내 드러운 성격까지. 다 기억하고 외워둬요. 그래야 다음 세상에서 만나면 서로 첫눈에 알아볼 수 있잖아”라는 애틋한 마지막 말을 남겼고, 홍서정은 의식을 시작했다. 강필성의 영혼은 깊게 잠들었고, 그의 몸엔 김낙천 형사의 영혼이 빙의됐다. 하지만 소환된 김낙천 형사 역시 황대두의 수수께끼를 쉽게 풀지 못했다. 피해자의 성별, 나이, 살았던 곳, 학교, 직장, 아무런 관련성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재 피해자들의 이름을 보는 순간 떠오른 기억. 바로 20년 전 황대두가 살해했던 피해자 이름과 동일했던 것. 이에 세 번째 피해자의 이름을 알아냈고, 20년 전 피해자와 나이대도 같다는 가정하에 한 명을 추려냈다. 다음 사건이 발생하기 겨우 하루 전날이었다. “황대두가 정말 여기 올까요?”라고 불안해하는 홍서정과 달리, “놈은 치밀한 놈이요. 아마도 여러 번 답사를 왔을 거야. 어쩌면 지금 근처 어딘가에 있을지도 몰라요”라고 확신한 빙의된 강필성. 그의 말대로 빙의된 오수혁(연정훈)이 멀지 않은 곳에 있어 시청자들의 긴장감이 폭발한 순간이었다. ‘빙의’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빙의’ 송새벽, 영안 열린다 “왜 보이는 거야”

    ‘빙의’ 송새벽, 영안 열린다 “왜 보이는 거야”

    ‘빙의’가 첫 방송부터 송새벽과 고준희의 예측불가 케미와 탄탄한 스토리로 안방극장에 성공적으로 빙의했다. 이 가운데 제작진이 송새벽의 영안이 열린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빙의’(박희강 극본, 최도훈 연출)에서 어쩌다 홍서정(고준희)와 술 한 잔까지 하게 된 강필성(송새벽). “귀신 지금도 보이거든요?”라는 서정을 우습게보다가, 숨기고 싶었던 과거를 들키자 마시던 술이 확 깰 정도로 놀랐다. 그렇다면 필성을 가리켜 “이런 일을 하기엔 영이 너무 맑다”던 서정의 예언 같은 말은 무엇을 의미할까. 방송 직후 공개된 2화 예고 영상에서 힌트를 얻자면, 필성이 드디어 귀신을 볼 수 있게 된다. 본방송에 앞서 함께 공개된 스틸컷에서도 부쩍 수척해진 필성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왜, 왜 보이는 거야”라며 당황하는 필성에게 아무 일도 아니라는듯 시크하게 “영안이 열렸으니까”라고 답한 서정. 게다가 필성은 빙의라도 된 듯 갑자기 쓰러졌고, 서정은 남천 나무(귀신을 쫓는 나무)로 필성을 두드렸다. 진짜 “평생 귀신 볼 팔자”가 돼버린 걸까. 필성은 그 흔한 공포 영화 한번 제대로 본 적도 없고, 밤에 잘 땐 환하게 형광등도 모자라 TV까지 켜고 자는 인물이다. 이렇게 험악한 범인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쫓아가 몸싸움도 벌이면서, 귀신은 너무나도 무서운 그에게 영혼이 보인다니. 앞으로 전과는 달라질 필성의 세상이 궁금해진다. 그 가운데 지난 1회에서 범인이 현장 주변 CCTV를 교묘하게 피하는 등 단서를 남겨 놓지 않아 미궁에 빠진 학원 여강사 살인사건의 결정적 단서를 필성이 찾아낼 것으로 보인다. “전형적인 연쇄살인범 패턴이에요”라고 확신한 필성이 “5년 동안 자그마치 30여 명을 죽인” 연쇄살인마 황대두(원현준)와 그를 검거한 뒤 망가진 삶을 살다 지난 2017년 살해된 김낙천(장혁진) 형사에게까지 다가갔음이 예측된다. 이제 막 영안이 열린 필성과 강한 영을 가진 서정이 현장에서 발견한 단서가 무엇일지, 또한 영상 말미 “이 미친놈”이라고 필성을 격분하게 한 사건은 무엇일지, 기대가 증폭된다. 한편 ‘빙의’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빙의’ 송새벽, 모친 자살 꿰뚫어본 고준희에 소름 “정체가 뭐야?”

    ‘빙의’ 송새벽, 모친 자살 꿰뚫어본 고준희에 소름 “정체가 뭐야?”

    드디어 베일을 벗은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가 첫 방송부터 웃음과 스릴,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으며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했다. 지난 6일 방송된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 데이드림) 1회에서는 20여 년 전 세상을 공포로 몰아넣은 연쇄살인마 황대두(원현준)와 그를 검거한 뒤 김낙천(장혁진) 형사의 마지막 순간, 그리고 현재를 살아가는 강력계 형사 필성(송새벽)과 영매 서정(고준희)의 이야기가 담겼다. 전혀 다른 삶을 살던 두 사람의 묘한 인연과 함께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은 대서사의 막을 올리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미궁 속에 빠진 살인사건 현장을 찾은 상동 경찰서 강력반의 유반장(이원종), 남현(박진우), 준형(권혁현) 그리고 필성. 입구와 출구는 단 하나뿐인데, 그 어디서도 범인의 흔적을 찾지 못했기 때문. 그나마 현장 근처 빗물 하수구에 시선이 꽂힌 필성이 어둡고 음산한 길을 따라 걷다 새로운 길을 발견하긴 했지만, 이 역시 범인을 쫓을 수 있는 단서가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였다. 하지만 형사들이 아직 모르는 진실이 있었다. 피해자는 20년 전 사형당한 연쇄살인마 황대두의 범행 수법과 유사한 방법으로 살해당했다는 것. 황대두는 검거되기 직전까지도 살인을 저지르고, 사형당하는 순간까지 “거 빨리 좀 합시다. 흥분돼 미치겠으니까”라던 싸이코패스였다. 당시 황대두를 잡던 과정에서 한순경(이정민)은 잔인하게 살해당했고, 그를 검거한 뒤 망가진 삶을 살던 김낙천 형사는 2017년, “오랜만이야, 김낙천 형사”라던 의문의 인물에게 마찬가지 방식으로 살해당했다. 그 살인자는 친절하고 온화한 외과의사로 알려진 선양우(조한선)였다. 혼자 남은 서재 안, 병원에서 보이던 친절한 눈빛은 사라지고 선양우는 황대두에 관한 자료들과 김낙천의 마지막 순간을 담은 사진을 바라보고 있었다. 게다가 숨겨둔 유골함을 꺼내더니, “곧 뵙죠”라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말을 남기더니, 지난밤, 또 한 번의 살인을 저질렀던 것이다. 도대체 20여년 전 사형을 당한 황대두와 현재를 살고 있는 선양우는 과연 어떤 관계이며, 외과의사가 어째서 과거 살인마의 범행 수법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있는 것일까. 한편, 종종 “이게 웬 양아치야”라는 소리를 듣긴 하지만, 이래 뵈도 “형사 DNA를 타고 난” 강력계 형사 필성과 명품 같은 구제옷을 척척 골라내는 남다른 안목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평범한 척 살아가는 서정의 첫 만남은 썩 유쾌하지 않았다. 범인과 몸싸움 중이던 필성은 마침 그 곁을 지나가던 서정에게 “아가씨, 이놈 쳐!”라고 했지만, 서정은 “누가 봐도 범인 얼굴”인 필성을 향해 대걸레를 휘둘렀기 때문. 그런데 서정이 한다는 말이 “이런 거친 일을 하기엔 영혼이 너무 맑아요”라니.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넘쳐나는구나”라며 집으로 돌아왔는데, “잘 때 가위 자주 눌리세요?”라고 묻던 서정 때문에 잠까지 설쳤다. 어쩌다 술잔을 기울이며 마주 앉게 두 사람, “내가 절대 안 믿는 게 딱 두 가지 있는데, 무당하고 귀신이야”라는 필성과 “저기요. 귀신 진짜 있거든요?”라는 서정. “점쟁이 레파토리가 뻔하지 뭐. 살면서 힘든 일이 많으니 어쨌느니. 살면서 힘 안 든 사람이 어딨어”라며 비아냥거리는 필성에게 서정은 결국 “7살 어린 아이가 자살한 엄마 얼굴을 처음 발견했으니 얼마나 상처가 컸겠어”라고 했다. 영원히 감추고 싶었던 자신의 과거를 꿰뚫어본 서정 때문에 놀라 “너 정체가 뭐야”라며 벌떡 일어선 필성. 이렇게 영적으로 얽힌 필성과 서정의 인연, 그리고 단서조차 찾을 수 없는 의문의 살인사건은 어떤 운명을 맞을까. ‘빙의’ 제2회, 오늘(7일) 밤, 11시 OCN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빙의’ 송새벽X고준희, 첫 대본리딩 현장 공개 “순식간에 빙의된 눈빛”

    ‘빙의’ 송새벽X고준희, 첫 대본리딩 현장 공개 “순식간에 빙의된 눈빛”

    배우 송새벽과 고준희의 신선한 조합의 영혼추적 스릴러로 시작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가 유쾌했던 대본 연습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2월13일 첫 방송되는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데이드림)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서정(고준희)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 장르물의 쫀쫀함과 긴장감은 물론이고, 유쾌한 웃음과 가슴 따뜻한 이야기까지 모두 갖춘 2019년 OCN 첫 수목 오리지널이다. 상암동에서 진행된 첫 대본 연습에는 최도훈 감독과 박희강 작가를 비롯해 송새벽, 고준희, 연정훈, 조한선 그리고 박상민, 이원종, 길해연, 장혁진, 박진우, 권혁현, 원현준 등 명품 조연들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시종일관 유쾌한 웃음과 서로를 격려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돋보였던 대본 연습 메이킹 영상이 오늘(18일) 온라인 (URL)에 공개돼, 웃음과 스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빙의’에 기대를 더한다. OCN에 첫 출연하면서 장르물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송새벽과 고준희는 수줍게 인사를 건네던 모습과는 달리, 대본 연습이 시작되자 눈빛이 달라지면서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과 영이 강한 영매 홍서정 역에 몰입했다. 송새벽은 코믹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자유자재의 연기로 현장을 이끌었고, 고준희는 특유의 시크함 사이사이 드러나는 사랑스러움으로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였다. “OCN 드라마니까, 여러분들을 깜짝깜짝 놀라게 할 요소들이 많이 있습니다”라던 연정훈은 재계 서열 10위 안에 드는 TK그룹 상무 오수혁으로 분해 역대급 악역 연기 변신을 예고, 현장에 있던 스텝들마저도 놀라게 했다. 이어 3년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장르물을 선택한 조한선은 차분하고 부드럽지만 단단한 카리스마로 종합병원 외과 의사 선양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여기에 불량형사 필성의 곁을 지키는 성동 경찰서 강력반 형사들인 유반장 역의 이원종, 동료 형사 최남현 역의 박진우, 강력반 막내 형사 김준형 역에 권혁현까지. 실감나는 감초 연기로 첫 호흡부터 성동 경찰서 강력반 형사들의 브로맨스 케미를 보여줬다. 이밖에도 박상민, 길해연, 장혁진, 원현준 등은 남다른 연기력과 꼼꼼한 대본 분석으로 각자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극의 무게감을 더했다. 최도훈 감독은 “작품이 제목 따라간다는 설이 있다. ‘빙의’라는 작품에 다 같이 빙의돼, 보시는 시청자분들도 드라마에 빙의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각오와 기대를 전했다. 제작진은 “배우들이 각자 맡은 캐릭터의 특징을 살려 극에 빙의됐고, 첫 호흡부터 실제 촬영본을 보는 듯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런 리얼한 연기가 촬영 현장에서도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며 “첫 방송까지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빙의’는 2019년 2월 13일 수요일 밤 11시 OCN에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러블리 호러블리’ 장혁진X안두호, 박시후 액운 물리치는 먹방

    ‘러블리 호러블리’ 장혁진X안두호, 박시후 액운 물리치는 먹방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 장혁진, 안두호를 공포에 떨게 한 ‘호러블’한 광경은 무엇일까. 27일 KBS2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 측은 박시후의 액운을 물리치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장혁진과 안두호의 폭소유발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위기의 남자’로 전락한 필립(박시후 분)과 ‘행운의 여신’으로 등극한 을순(송지효 분)의 본격 운명 셰어 로맨스가 그려졌다. 꽃길만 걷던 필립이 갑자기 불운에 시달리기 시작하자 소속사 사장 태식(장혁진 분)과 매니저 용만(안두호 분)은 점집을 찾았고, 필립과 을순이 결혼하는 것만이 살길이라는 말을 듣게 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태식과 용만의 앞에는 팥빙수, 팥떡, 팥죽 등 귀신을 물리친다는 ‘팥’ 요리가 잔뜩 놓여 있다. 이마에 부적을 붙인 채 숟가락을 들고 있는 태식과 용만의 쫄보美 넘치는 모습은 폭소를 유발한다. 한심하다는 필립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팥 요리 ‘먹방’을 선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해당 장면은 필립이 추락 사고를 당한 경광빌딩의 CCTV를 확인하던 태식과 용만이 ‘호러블’한 광경을 목격한 후 불길함을 떨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것. 과연 이들이 본 것은 무엇일지 코믹한 상황 속에서도 오싹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더불어 점점 깊어지는 미스터리와 함께 ‘운명 공유체’ 필립과 을순에게 또 어떤 위기가 닥치게 될 것인지도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KBS2 ‘러블리 호러블리’는 2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러블리 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문회 풍자 코미디 ‘대부업자: 소울 앤 캐시’ 예고편

    청문회 풍자 코미디 ‘대부업자: 소울 앤 캐시’ 예고편

    청문회를 소재로 한 풍자 코미디 영화 ‘대부업자: 소울 앤 캐시’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는 세계 경제를 혼란에 빠뜨린 새로운 담보대출 등장에 얽힌 청문회를 담은 풍자극으로 배우 명계남을 비롯해 박철민, 장혁진 등이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편은 영혼을 담보로 대출업을 하는 ‘소울 앤 캐시’ 대표 ‘천수관’(명계남)을 상대로 청문회가 열리며 시작한다. 성형수술을 한 채 참석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야한 사진을 보는 국회의원들 모습이 현실과 닮아 눈길을 끈다. 영혼담보대출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그 안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웃음을 예고하는 영화 ‘대부업자: 소울 앤 캐시’는 오는 4월 5일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 오는 8일 정시 경쟁률 분석 라이브 방송 진행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는 정시 원서접수 마감을 하루 앞둔 1월 8일 2018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분석 라이브 방송인 ‘정시 지원 해설 라이브’(이하 ‘정해라’)를 진행한다. ‘정해라’는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 남윤곤 소장과 문과 대표 김광석 컨설턴트, 이과 대표 장혁진 컨설턴트가 함께 진행하며 밤 11시부터 약 80분간 메가스터디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된다. 정시모집은 대입 합격의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에 원서접수 당일까지도 눈치작전이 매우 심하게 나타난다. 특히 2018학년도 정시모집은 처음으로 실시된 영어 절대평가로 인해 경쟁 대학 사이에서도 영어의 영향력 뿐 아니라 국어, 수학, 탐구 영역의 영향력이 크게 달라져 기존의 입시 결과를 참고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졌다. 그리고 영어 절대평가와 함께 지난해보다 수능이 다소 쉽게 출제됨에 따라 동점자 수가 크게 증가하여 수험생들간의 점수 구간이 줄어든 점도 수험생들이 안정적인 정시모집 지원 전략을 세우는 데 큰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 눈치작전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에서는 수험생들이 합격에 조금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업계 최초로 2018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분석 라이브 ‘정해라’를 방송한다. 다년간의 경험을 가진 입시 전문가들이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과거 경쟁률을 통해 현재 경쟁률을 해석하는 방법, 최대한 합격 가능성이 있는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는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2018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분석 라이브 방송 ‘정해라’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입시전략연구소 남윤곤 소장이 현재 경쟁률의 의미와 최종 경쟁률 전망, 그리고 경쟁률과 합격선의 상관관계 등에 대해서 알려준다. 또한 올해 경쟁률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학과 함께 정시모집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인 추가합격률에 대한 분석과 전망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2부에서는 입시전략연구소의 각 계열별 대표 컨설턴트(인문 김광석, 자연 장혁진)들이 D-day 경쟁률을 읽는 방법을 알려준다. 계열별로 주요 경쟁 대학들끼리 묶어서 비교해가며 경쟁률을 살펴보는 시간으로 올해 경쟁률에 어떤 이슈가 있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기 때문에 원서 접수 직전 매우 유의미한 시간이 될 것이다. 2018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분석 라이브 방송 ‘정해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가스터디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현대중공업그룹 ◇부사장 승진△현대일렉트릭 김성락△현대건설기계 김대순△현대로보틱스 윤중근◇전무 승진△현대중공업 구진회 김명석 송지헌△현대미포조선 김원희 고진영 허호△현대삼호중공업 은희석△현대일렉트릭 이진호△현대오일뱅크 안창희 곽동환 권기형△현대OCI 이정현◇상무 승진△현대중공업 안오민 박광민 여용화 강재호 김화용 박진철 윤병락 송원길 장광필 김규덕 김종태 김진한 강병국△현대삼호중공업 신인찬△현대일렉트릭 이정수 서흥석△현대건설기계 양경신 김상웅△현대글로벌서비스 이인호△현대중공업터보기계 이상구△현대오일뱅크 김민성 박치웅 박기철 유필동 박호섭 염용화△현대케미칼 장필수◇상무보 신규 선임△현대중공업 강기용 류홍렬 박상복 이윤식 변정우 김원탁 박상노 진성호 신이성 김홍배 김명환 박종운 최헌 정병용 이철헌 이상혁 서정훈 장혁진△현대미포조선 우태주 윤종흠 임재덕△현대삼호중공업 이일오△현대로보틱스 김관중△현대일렉트릭 손익제 이충희 박상훈△현대건설기계 박호석 박정환 김종유 이원태 한재호△현대글로벌서비스 김종호△현대힘스 김병철△현대중공업터보기계 하진수△현대오일뱅크 조휘준 이승호 권기오 김운 김경일△현대케미칼 조남수 ■대우건설 ◇본부장 신임△품질안전실장 전무 서병운△인사경영지원본부장 상무 조문형◇상무 승진△권혁건 박찬용 홍순범 박상훈 이호진 조순범◇상무보 승진△최해영 김용해 임종빈 이용희 김용선 김영일 양석근 이용권 정범순 이승표 ■미래에셋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부사장>△채권운용부문 서재춘<전무>△멀티전략투자부문 이현경<상무>△주식운용1본부 구용덕△LT솔루션본부 김상학△글로벌경영부문 김영환△기금운영부문 오대정△자산배분본부 이헌복<상무보>△은퇴연구소 김동엽△글로벌운용본부 목대균△상품전략본부 박해현△기금운용2본부 안선영△PEF투자1본부 유혁상△리스크관리부문 이상준◇미래에셋자산운용(미국) <전무>△글로벌채권운용부문 허준혁◇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 <상무>△AP주식운용부문 임성호◇멀티에셋자산운용 <상무보>△글로벌대체투자본부 최승재◇미래에셋대우 <전무>△IB3부문 최훈△경영혁신부문 김대환△경영지원부문 허선호<상무>△ECM본부 기승준△글로벌채권운용본부 이두복△부산지역본부 김승현△혁신추진단 서래호<상무보>△기업금융본부 김형종△PF2본부 주용국△AI본부 양완규△멀티솔루션2본부 구종회△리서치센터 구용욱△상품솔루션본부 박건엽△호남지역본부 박숙경△강서지역본부 신승호△강남1지역본부 박경준△연금지원본부 신인기△IWC광주 강성광△리스크관리본부 김성하◇미래에셋펀드서비스 <전무>△대표이사 박종호<상무>△경영지원본부 박한진◇미래에셋생명 <상무보>△울산고객행복센터 장병윤△CRO 홍기호△법인마케팅2본부 전순표◇미래에셋모바일 <상무>△대표이사 김평규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부소장 조승환△삼성리서치 AI센터장 이근배△경영지원실 커뮤니케이션팀장 백수현△DS부문 기흥/화성/평택단지장 박찬훈△종합기술원 부원장 겸 디바이스앤시스템연구센터장 황성우
  •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vs최태준, 날선 눈빛 포착 ‘싸늘한 분위기’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vs최태준, 날선 눈빛 포착 ‘싸늘한 분위기’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최태준이 팽팽하게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8일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측은 항상 웃는 얼굴이던 최태준이 지창욱을 향해 화가 난 표정을 짓고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제작진 측에 따르면, 8일 방송분에서 지은혁(최태준 분)은 새로운 사건을 맡게 된다. 은혁은 ‘노앤지앤변’ 회의에서 새로운 사건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수상한 낌새를 눈치챈 노지욱(지창욱 분)이 대립각을 세우기 시작하며 갈등이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리핑하는 은혁을 예의주시하는 지욱과, 그에게 담담하게 맞서고 있는 은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회의부터 은근히 스파크를 튀기던 두 사람은 결국 서로 다른 의견을 내세우며 격돌한다. 특히 사진 속 은혁은 생전 처음 보는 날 선 눈빛으로 지욱을 바라보고 있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지욱과 은혁의 양보 없는 싸움에 놀란 은봉희(남지현 분)와 변영희(이덕화 분), 그리고 방계장(장혁진 분)은 창문에 쪼르르 모여 두 사람의 싸움을 몰래 지켜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수상한 파트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셜록 빙의? 진지한 모습 포착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셜록 빙의? 진지한 모습 포착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이 ‘셜록 지욱’으로 변신한다. 살인용의자로 지목된 남지현을 수사하게 된 그가 ‘살인 현장’을 수색하는 모습이 공개된 것. 남지현의 운명이 지창욱의 손에 달린 가운데, 그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11일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측은 본 방송을 앞두고 검사 노지욱(지창욱 분)이 극 중 살인 현장을 수색하는 모습의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지욱은 살인이 벌어진 사건현장인 봉희의 아파트에 들어서서 본격적인 수색을 앞두고 비장하면서도 날카로움을 유지하고 있다. 현장을 유지하기 위해 라텍스 장갑과 덧신을 꼼꼼하게 챙겨 신은 그에게서 프로다움이 물씬 풍겨 나오는 가운데, 집안 곳곳을 누비며 차근차근 단서를 찾아가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지욱은 바닥에 흥건한 피와 희준이 쓰러졌던 흰 현장 보존선을 마주하며 탐정에 빙의된 듯 생각에 빠져있고, 함께 수색에 나선 방계장(장혁진 분)과 봉희의 물건들을 살펴보며 ‘살인사건’의 실체를 파악한 듯한 모습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수상한 파트너’ 측에 따르면 지욱은 봉희의 집을 수사함과 동시에 살인사건의 단서를 찾아가며 봉희의 운명의 키를 쥐게 됐다. 오늘 방송 역시 첫 방송처럼 스펙터클한 반전과 지욱, 봉희(남지현 분)의 찰진 케미, 연기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란 전언이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수상한 파트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옥택연 서예지, 사이비 종교 집단에 갇혔다? ‘캐스팅 깜짝’

    옥택연 서예지, 사이비 종교 집단에 갇혔다? ‘캐스팅 깜짝’

    OCN 오리지널의 하반기 기대작 ‘구해줘’에 옥택연과 서예지가 캐스팅을 확정 짓고 곧 촬영에 돌입한다. OCN ‘구해줘’(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수,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히든시퀀스)는 인구 5만 명의 작은 소도시 무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백수 청년 4인과 한 여자의 입에서 들려온 ‘구해줘’라는 작은 외침을 외면하지 않으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 웹툰 ‘세상 밖으로’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번 드라마에는 젊고 신선한 출연진과 베테랑 연기파 배우들의 조합이 눈길을 끈다. 옥택연은 백수 청년이자 군수의 아들인 한상환 역으로 분한다.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 따뜻하고 유쾌한 성격에 엄친아라는 단어가 정확하게 부합하지만 군수의 아들이라는 호칭이 못내 부담스럽다. 서울에서 전학 온 상미를 만나고 큰 사건을 겪으면서 자신의 나약함과 비겁함을 깨우치게 된다. 그리고 3년 후 사이비 종교 집단에 갇힌 상미를 우연히 만나 구출 작전에 나선다. 사이비 종교 집단에 갇힌 임상미 역에는 서예지가 캐스팅 됐다. 상미는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서울에서 무지 군으로 이사를 오게 되고, 이후 집안의 우환으로 아버지가 사이비 종교 집단의 교주를 의지하게 돼 사이비 종교로부터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하게 된다. 영화 ‘마스터’에서 킬러 역으로 단번에 기대주로 떠오른 우도환은 백수 4인방 중 한 명인 석동철 역을 담당한다. 냉소적 말투와 차가운 인상을 가진 동철은 어린 시절 불우한 환경 때문에 또래 아이들에 비해 성숙했던 반면 그에 못지 않은 반항적인 아이로 성장했다. 어느 날 갑작스레 자신을 찾아와 상미를 도와 달라며 부탁하는 상환에게 반가움과 동시에 분노를 느끼게 된다. 마을을 접수한 사이비 종교 교주 백정기 역에는 조성하가 낙점됐다. 사이비 조직 구선원을 만들어 자신에게 현혹된 신자들로부터 탐욕과 욕망을 채우는 섬뜩한 사이비 교주 역할을 맡게 돼 그간의 이미지를 바꿀 희대의 악역으로 주목받을 예정. 이밖에도 드라마의 중추를 담당하는 묵직한 연기력의 베테랑 연기자들이 화면을 압도한다. 사이비 교주 백정기를 보좌하는 교단 집사 강은실 역과 조완태 역에는 각각 박지영과 조재윤이 캐스팅 됐고, 상환의 아버지이자 무지 군의 군수 한용민 역에는 손병호, 상미 부모는 정해균과 윤유선, 시골 경찰 역에는 김광규와 장혁진이 캐스팅 돼 눈길을 끈다. 충무로 믿을맨 이다윗, 신인배우 하회정은 옥택연, 우도환과 함께 백수 청년 4인방으로 열연, 시골 촌놈들의 의리와 케미를 제대로 보여줄 전망이다. ‘구해줘’ 제작진은 “OCN 오리지널의 상승세를 견인할 하반기 기대작으로 제작을 준비 중이다. 타 드라마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특별한 소재와 믿고 보는 명배우들의 연기, 완성도 높은 제작진의 의기투합이 어우러져 이미 많은 시청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며, ”기대에 부응할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OCN ‘구해줘’는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라스’ 민진웅, 간호조무사+법대 그만둔 이유? “책에 은는이가 빼고는..”

    ‘라스’ 민진웅, 간호조무사+법대 그만둔 이유? “책에 은는이가 빼고는..”

    배우 민진웅이 독특한 이력을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렇게 뜰 줄 알아쓰까~(?)’ 특집으로 서현철-장혁진-민진웅-박경혜가 출연한다. 고등학교 전교 1등 출신 ‘엄친아’ 민진웅. 그는 시작부터 ‘법대’에 진학한 뒤 6주 만에 관뒀다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진웅은 “책에 은는이가 빼고는..”이라며 학교를 관둔 ‘웃픈’ 이유를 설명했고, 4MC는 생각지 못한 사연에 폭소를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민진웅은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실습까지 나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뜻하지 않게 ‘관장업무’까지 한 사연을 털어놔 또 한 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 밖에도 김구라의 골수 팬이라고 밝힌 민진웅은 김구라의 ‘시그니처 수신호’들을 100% 싱크로율로 카피하며 깨알 웃음을 더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박경혜 “‘도깨비’ 당시 CG+분장 없었다” 귀신 그 자체?

    ‘라디오스타’ 박경혜 “‘도깨비’ 당시 CG+분장 없었다” 귀신 그 자체?

    ‘도깨비’ 처녀귀신 역으로 얼굴을 알린 박경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최근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처녀귀신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눈 도장을 제대로 찍은 배우 박경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쿨하게 성형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성형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오픈하는가 하면, CG없이 소화했다는 처녀귀신 역을 즉석에서 재연한 것으로 전해져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박창훈)는 ‘이렇게 뜰 줄 알아쓰까~(?)’ 특집으로 서현철 장혁진 민진웅 박경혜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경혜가 성형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오픈한 가운데 수술 직전의 상황을 설명하며 폭소까지 자아냈다. 그는 수술 직전 의사로부터 ‘추가 시술’의 조언을 받았고, 의사에게 “예뻐지는 게 걱정이 돼요”라며 나름의 고민을 털어놨다고 설명한 것. 이어서 박경혜는 그런 자신에게 의사의 ‘일침(?)’이 날라왔다며, ‘예뻐지는 것’을 고민했던 이유와 의사의 돌직구 멘트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박경혜는 드라마 ‘도깨비’ 촬영 당시 CG와 분장 없이 귀신 역을 소화했다고 밝히며 즉석에서 연기까지 선보였다.과연 박경혜가 술술 털어놓은 고백들은 어떤 재미를 주었을지, 그의 쿨내 진동하는 성형사실 고백은 오는 8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이렇게 뜰 줄 알아쓰까~(?)’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타협 없는 대쪽 카리스마 “미친 고래의 귀환”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타협 없는 대쪽 카리스마 “미친 고래의 귀환”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이 부조리한 현실에 울분을 토하며 ‘미친 고래’의 귀환을 알렸다. 서현진은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의사로서 올곧은 신념을 지닌 윤서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11회에서는 불의의 상황 속에서 불타는 정의감을 발휘해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과 통쾌함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서정은 6중 추돌 사고를 낸 음주운전 가해자에게 사전 동의서를 받지 않고 혈액을 채취했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한 장면이 그려졌다.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사고였음에도 불구하고 미안한 기색조차 없는 가해자와 그 엄마의 뻔뻔한 태도에 혀를 내둘렀다. 심지어 외과 과장(장혁진 분)은 “강원 도지사의 최측근이자 도의원인 한기준 의원 사모님이다”라며 윤서정의 사과를 종용했다. 하지만 그럴수록 윤서정의 정의감은 더욱 폭발했다. 사과를 안 하겠다며 “의사의 본분만 잘하면 된다면서 내가 왜 저런 사람한테 고개를 숙여야 하냐. 그냥 고소하라 그러세요”라고 권력에 굴하지 않는 대쪽 같은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곧장 입원실로 향한 윤서정은 음주운전 가해자를 휠체어에 태우고 중환자실로 향했다. 이어 “똑바로 쳐다봐! 네가 무슨 짓을 했는지 똑바로 알아야 반성도 할 거 아니야. 돈이 실력이고 부자 엄마가 스펙이고 다 좋은데, 그래도 최소한 양심이 뭔지는 알아야 하지 않겠니”라며 일갈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뺨을 때린 가해자의 엄마에게는 “뭘 잘했다고 당당하냐. 미안함도 모르고 수치심도 모르고, 어쩌다 당신 같은 사람들이 큰 소리 치는 세상이 됐을까요”라며 두 번째 일침을 가하는 등 시청자들이 하고 싶었던 말을 콕콕 짚어내며 통쾌한 한 방을 날렸다. 한편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낭만닥터 김사부’는 전국기준 21.6%의 시청률로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MBC ‘불야성’은 4.7%, KBS 1TV ‘가요무대’는 10.7%, KBS 2TV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3.5%를 각각 기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연기지도에 장혁진 ‘긴장’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연기지도에 장혁진 ‘긴장’

    배우 장혁진의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22일 소속사인 엘리펀엔테터인먼트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외과의사 송현철 역으로 출연 중인 장혁진의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돌담병원 앞마당에서 함께 출연중인 한석규와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장혁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한석규의 연기지도를 주의 깊게 듣고 있는 장혁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장혁진은 소속사를 통해 “한석규 선배님의 세심한 현장 연기지도와 조언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낭만닥터 김사부’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장혁진은 tvn 드라마 ‘미생’에서 문과장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영화 ‘부산행’에서는 승무원 기철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낭만닥터 김사부’ 주현, 알고보니 병원 이사장 ‘한석규 경악’

    ‘낭만닥터 김사부’ 주현, 알고보니 병원 이사장 ‘한석규 경악’

    ‘낭만닥터 김사부’ 주현, 알고보니 병원 이사장임이 밝혀졌다.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5회(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에서는 신회장(주현 분) 때문에 김사부(한석규 분)가 다시 한 번 도윤완(최진호 분)의 마수에 사로잡혔다. 강동주는 김사부가 전설의 닥터 부용주라는 사실을 알고 돌담병원에 남기로 했다. 그 시각 거대병원 원장 도윤완은 돌담병원 김사부가 부용주라는 사실을 알고 송현철(장혁진 분)에게 “부용주가 돌아왔다. 돌담병원에 그 놈이 있었다”라고 분노했다. 송현철은 원장 도윤완의 재신임이 필요한 시점에 부용주가 돌아오자 긴장했다. 한석규가 주현의 정체를 알고 최진호와의 악연에 경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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