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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 노외주차장 새달 유료화

    경기도 고양시는 노상주차장에 이어 노외주차장 14곳(1560면)도 다음달 1일부터 유료화하기로 했다.시는 25일 극심한 불법 주·정차로 교통혼잡이 가중 되고 있는 일산신도시 장항동 4곳(854면),백석역 1곳(188면),고양동 1곳(85 면),행신동 8곳(433면) 등의 주차장이 유료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고양 한만교기자 mghann@
  • 일산 ‘로데오 스위트’ 분양

    우림건설은 경기도 일산 신도시에 오피스텔인 우림보보 카운티 ‘로데오 스위트’ 585가구를 분양중이다. 장항동 롯데백화점과 정발산역이 걸어서 2∼3분 거리.역세권으로 미관광장과 호수공원이 한 눈에 들어온다. 공간활용도를 높여 전용률이 76%에 달한다.대지 1538평에 지하 4층,지상 15층,총연면적 1만 7500평 규모.분양평형은 11∼44평형이다.분양가는 평당 375만원부터이며,중도금은 무이자로 대출해 준다.(031)902-6611.
  • 산업銀, 부동산투신 720억 판매

    산업은행은 오는 20∼25일 선착순으로 일반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부동산 개발사업에 투자하는 ‘제5차 부동산투자신탁’을 72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모집자금은 코오롱건설이 분당 금곡동에 건설하는 ‘트리폴리스Ⅱ’ 주상복합 아파트와 일산 장항동 ‘레이크폴리스Ⅲ’ 주거형 오피스텔 건설사업에 투자한다.예상배당률은 신탁기간에 따라 연 5.5∼8.2%다.
  • 부동산 파일

    ◆일산로데오 라페스타 분양. 청원건설이 경기 고양시 일산구 장항동에 쇼핑몰 ‘일산로데오 라페스타’를 분양한다.연면적 2만 1000평에 지상 5층규모로 멀티플렉스 영화관,게임센터,패밀리 레스토랑,패션타운 등 가족단위의 원스톱 쇼핑공간으로 꾸며진다. (031)908-5900. ◆동문건설 ‘굿모닝 힐’ 270가구. 동문건설은 다음달 초 경기 고양시 일산구 덕이동에 아파트 ‘굿모닝 힐’ 270가구를 선착공 후분양 방식으로 분양한다.지상 15층 4개동으로 30평형 단일평형이다.평당분양가는 468만∼488만원.중도금 절반을 무이자로 융자해준다. 내년 12월 입주예정이다.(031)907-5520.
  • ‘주상복합·오피스텔’ 공개청약 는다

    서울지역 조합아파트의 조합원 모집과 주상복합아파트·오피스텔에 대한 선착순 분양을 금지하는 내용의 주택시장안정대책이 점차 효과를 내고 있다.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기전에 업체들이 알아서 분양 방식을 공개청약으로 바꾸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공개청약이 의무화되지 않은 수도권지역 오피스텔분양에 수만명의 인파가 몰리는 등 제도상의 허점도 표출되고 있다. [업체들 알아서 긴다] ㈜건영은 15일 분양하는 서울 상봉동조합아파트 ‘건영캐스빌’ 조합원 모집방식을 선착순에서공개경쟁으로 전환했다.건영은 선착순 분양이란 소문이 나돌면서 모델하우스 앞에 줄을 서는 등 선착순 분양을 노린 수요자들이 몰리자 분양방식을 바꿨다. 대우건설도 양재동 주상복합아파트 ‘양재동 디오빌’의 분양시기를 오는 18일에서 하순으로 연기하는 한편 분양방식을 공개경쟁으로 변경했다. 이처럼 분양업체들이 제도 시행 이전부터 미리 공개경쟁 분양방식으로 바꾸는 것은 정부의 행정지도 형식의 제재를 의식했기 때문이다.한 분양업체 관계자는 “제도가 아직 시행되지 않았지만 공개경쟁 방식의 분양을 하는 것은 행정당국을 의식했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수도권에서 일부지만 공개경쟁을 통한 분양방식을 채택하는 업체도 늘고 있다.동양고속건설은 오는 23일 경기 분당 백궁지구에서 분양하는 주상복합아파트 ‘파라곤’의 인기 중소 평형은 공개추첨으로,비인기 대형 평형은 선착순 방식으로 각각 분양키로 했다. [수도권은 과열] 선착순 분양 금지조치가 서울에 국한되면서 수도권에서는 과열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고양시 장항동 우림건설의 오피스텔 ‘보보카운티Ⅱ’는 지난 주말 모델하우스를 문 열자 1000여명이 몰렸다.떴다방도일부 가세했다.부천 중동에서 오피스텔 ‘마이빌 센트럴파크’를 분양하는 대우자판건설 모델하우스에도 지난 주말에 수백명이 몰려 과열양상을 보였다. 수도권에서 분양되는 오피스텔이나 주상복합아파트는 대부분 선착순 분양방식을 채택하고 있다.규제대상지역에서 제외된 데가 선착순 분양방식이 사전에 분양열기를 달아오르게하는 등 분양전략 차원에서 필요하기 때문이다.분양전문가들은 “서울에서 선착순 분양이 금지 됨에 따라떴다방들이 수도권 분양시장에 가세할 가능성이 크다.”며“이렇게 되면 수도권의 분양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제도보완 필요] 부동산전문가들은 선착순 분양금지 지역을수도권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한다.서울만 규제해서는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LG경제연구원 김성식 연구원은 “이번 조치가 시장원리에위배된다는 점에서 원칙적으로 찬성하지는 않지만 과열분위기를 막고 수요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면 서울에만 국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성곤 김경두기자 sunggone@
  • ‘쌍용 플래티넘’ 420실 분양

    쌍용건설은 경기 고양시 일산 장항동에 오피스텔 ‘쌍용플래티넘’ 420실을 분양중이다.지상 15층 규모로 16∼23평형의 중소형이다.평당분양가는 360만∼470만원.계약금을두차례에 걸쳐 절반씩 내면,중도금을 무이자로 융자해 준다. 천장을 3.8m로 높여,입주자가 원하면 5∼6평 넓이의 복층을 설치해 준다.(031)902-5114.
  • 오피스텔 임대시장 기지개 켜나

    그동안 잠잠했던 오피스텔 임대시장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경기 회복 기미를 보이면서 소규모 사무실을 찾는 임대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이사철,새학기를 맞아 수요가 증가하면서 강북과 일산 신도시의 오피스텔 전·월세값이 오르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수도권 오피스텔의 전셋값 상승률은 1.3%, 월세 상승률은 0.9%를 기록했다. 서울에서는 강남보다 강북,신도시는 분당보다 일산에서전셋값 상승률 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강서,동작구의 전세가 상승률은 각각 1.28%,3.84%를 기록했다.최근 가양대교 개통,지하철 9호선 착공 소식 등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반면 강남구와 서초구는 각각 0.11%,0.13% 상승에 그쳤다.경기도에서는 일산 신도시의 전세가 상승률이지난달 사법연수원 준공 이후 백석동,장항동 일대에 임대수요가 늘면서 9.34%로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이에 반해 분당은 지난달 1000실이 넘는 트리폴리스가 입주하면서 주변 오피스텔 임대료가 -1.72%로 떨어졌다. 한편 월세는 일산 신도시 오피스텔이 4.0%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새학기를 맞은 대학가도 원룸수요가늘면서 신촌지역이 1.5% 상승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의 오피스텔 임대수요 증가는 계절적인 요인이 큰 만큼이를 절대적으로 믿어서는 안된다고 조언했다. 김경두기자
  • 오피스텔·주상복합 “이보다 좋을순 없다”

    오피스텔·주상복합 아파트 등 수익성 부동산이 연초부터인기를 끌고 있다. 저금리 기조와 강남지역 아파트 거래자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 여파로 시중 부동자금이 수익성 부동산 상품으로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또 건설업체들이 오피스텔 건축기준이 강화되기 전에 서둘러 분양을 마치려는 것도 분양열기를 끌어 올리는 요인이다. 부동산뱅크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올해 오피스텔 공급물량은 서울 1만1043실을 포함,전국적으로 1만9079실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주상복합 아파트는 서울 3946가구를 포함,모두 8383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서울 지역 오피스텔은 4월부터 용적률이 800%에서 500%로 강화됨에 따라 2∼3월에만 전체 물량의 절반 수준인9400여실이 공급된다. 추가로 분양하려는 건설업체도 많기때문에 분양 물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주상복합 역시 올해 신규 아파트 공급 부족으로 실수요자의 눈길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4월부터 수도권 청약통장 1순위자가 200만명을 넘어서면 청약통장이 필요없는 주상복합 아파트 쪽으로 발길을 돌리는 투자자들도 많을 것으로기대된다. ■눈여겨 볼 만한 오피스텔=서울지역은 포화상태에 달한강남보다 강서·영등포 지역에 물량이 몰려 있다.일신건영은 가양대교의 개통으로 주목받고 있는 강서구 가양동에 17∼19평형 오피스텔 208실을 공급한다.시행사가 냉장고,세탁기 에어컨 등을 미리 설치해주는 빌트인 시스템이 도입된다.성원산업개발은 대학가 임대 수요가 많은 성동구 성수동에 14∼24평형 356실을 공급한다.지하철 2, 7호선 건대입구역을 걸어다닐 수 있다.주변에 한양대,건국대,세종대 학생을 겨냥한 상품이다. 강남에서는 대우건설과 한화건설이 분양에 나선다.대우는서초동에 임대용 11∼18평형 368실을 분양한다. 한화는 송파구 가락동에 418실을 공급키로 했다.주변에 벤처 사무실이 많아 임대수요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수도권에서는 분당,일산 등 신도시를 중심으로 6075실이쏟아진다.동문건설이 고양시 백석역 인근에 468실을 다음달에 선뵌다.우림건설은 장항동에 15∼20평형 243실을 공급한다. ■중소형 주상복합 아파트를 노려라=임대목적의 중소형 주상복합아파트도 인기를 끌고 있다.특히 강남권, 역세권 아파트를 분양받으면 웃돈도 기대할 수 있다.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것도 투자 매력이다. 금호건설이 용산구 한남동에 지상15층 규모 20∼42평형 371가구를 공급한다.한남대교 옆에 있어 중간층 이상부터는한강조망이 가능하다. 두산건설도 강동구 천호동에 중소형 평형 150가구를 내놓는다.지하철 5호선 천호역이 걸어서 5분 거리.대우건설은용산구 한강로에 임대용 8∼30평형 104가구를 다음달에 분양한다. ■투자 유의점=부동산 전문가들은 입지조건도 따지지 않고청약하는 ‘묻지자 투자’를 경고한다. 오피스텔 수익률이높아졌다기 보다는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마땅한 투자상품이 없어 오피스텔로 몰리는 경우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지난해 말부터 오피스텔 공급이 갑자기 늘어나 공급과잉으로 인한 가격하락도 우려된다.따라서 청약 전에 해당 지역의 임대수요를 철저히 분석해야 한다. 김영진 내집마련정보사 사장은 “오피스텔을 구입할때는역세권 지역과 소형평형을 우선 고려해야 하며 주택이 아니기 때문에 양도세 면제 혜택이 없는 것도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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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토신, 부경주택과 토지신탁 계약. 한국토지신탁은 부경주택건설과 천안 북부1지구 137블럭에 아파트 475가구를 건설하는 토지신탁계약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31평형 42가구,32평형 419가구,36평형 1가구,44평형 13가구 등이다.평당 분양가는 320만원선으로 인근 분양예정 아파트보다 싼 편이다.중도금을 무이자로 융자한다. 3층까지 골조공사가 진행중이며 입주시기는 2003년 5월.3월초 분양예정이다.(02)3451-1261. ■리모델링 최고전문가 과정 개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한국리모델링협회 후원 아래 동국대 산업기술환경대학원과 공동으로 ‘건축물 리모델링 최고전문가' 과정을 개설한다. 다음달 6일부터 오는 6월28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저녁강의가 진행된다. 리모델링사업 수익성 분석과 마케팅,사업자금 조달,설계등 리모델링사업 전반에 걸친 이론교육과 실습이 병행된다.1인당 수업료는 245만원. 원서 교부 및 접수기간은 14∼28일.(02)3441-0815. ■'쌍용 플래티넘' 420실 분양. 한국토지신탁은 고양시 일산구 장항동에 오피스텔 ‘쌍용플래티넘’ 420실을 오는 22일 분양한다. 내부 평면은 전 세대가 사무공간과 휴식공간으로 구분되는 ‘2-베이’ 방식을 채택했다. 지상 15층에 16∼23평형으로 평당 분양가는 360만∼470만원.계약금은 1차계약시 계약금액의 5% 2차계약은 1차계약금 납입후 1개월내 5%를 납입하며 중도금도 전액 무이자로대출해 준다.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과 주엽역이 걸어서 5분거리에 있으며 인근에 까르푸,롯데백화점 등 대형편의시설과 호수공원,정발산공원등이 있다.(02)345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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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림건설은 경기도 일산 장항동에서 243실 규모의 오피스텔 공사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보보카운티Ⅱ’라는 브랜드로 이달중 분양할 예정이며 10층짜리 1개동이다. 15∼20평형이며 평당 분양가는 405만원.정발산역이 걸어서5분 거리.호수공원이 가깝고 까르푸,롯데백화점도 걸어다닐 수 있다.가구·냉장고·조리시설 등이 붙박이형으로 무료 제공되며 초고속 인터넷 전용선도 시공된다.(02)3488-6721. ◆서울 강남역 인근 옛 목화예식장터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목화밀라트’ 194실이 이달말 분양된다.15평형 34실,17평형이 160실로 층고 3.8m의 투룸구조이다.지하철 2호선강남역과 걸어서 5분 거리.경부고속도로,남부순환도로,올림픽대로 연결이 쉽다.지난해 4월 건축허가를 받아 용적률 규제조치 등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02)581-7000. ◆한일건설은 새로운 아파트 브랜드 ‘UⓝI’를 최근 공개했다.UⓝI는 ‘당신과 나’,‘우리’라는 의미로 사람들을 이어주는 조화와 화합의 밝은 이미지를 담고 있다.한일건설은 다음달 경남 김해시 북부택지개발 아파트부터 새 브랜드를 적용할 계획이다. ◆일성레저산업㈜은 전북 무풍면 현내리 무주 콘도의 남은구좌와 경주 콘도를 분양 중이다.무주 콘도 분양가는 23평형 1720만원,27평 2000만원,35평형이 2600만원이다.경주콘도는 17평 498만원,28평 791만원,35평형 1026만원.계약과 동시에 17곳의 직영 및 체인 콘도를 1년간 무료 이용할 수 있다.(02)555-8245.
  • 서울·수도권에 2만가구 쏟아진다

    올해 서울·수도권에서 분양예정인 주상복합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모두 47곳 2만2,500여가구에 달한다. 이 가운데 서울이 37곳 1만6,700여가구,수도권이 10곳 5,800여가구이다.지난해에 비해 1만가구 가량 줄었다.오피스텔은 1만4,300여가구,주상복합아파트는 8,200여가구이다. [서울] 도심과 가까운 용산구에서 6개 업체가 3,400여가구를 공급한다. 금호건설은 한남동 금호타이어 부지에 주상복합아파트와오피스텔을 합쳐 300가구를 오는 3월쯤 분양한다.아직 브랜드명은 정해지지 않았다.15∼25평형 규모로 오피스텔 70가구,주상복합 230가구이다.분양가는 대략 900만∼1,000만원 안팎이 될 전망이다.중간층 이상은 한강도 바라볼 수있다. 벽산건설도 한강로 2가에서 ‘벽산 메카트리움’ 976가구를 이달중 분양한다.벽산교육원 자리에 들어서며 오피스텔16∼19평형 744실,32∼47평형 아파트 372가구이다. 분양가는 오피스텔이 평당 600만원선,아파트는 평당 700만원선.4호선 삼각지역이 걸어서 5분 거리이다. 이밖에 LG건설은 삼각지에서 20∼50평형 1,140가구를,포스코개발은 한강로에서 50평형대 637가구의 주상복합아파트를 분양한다.대우건설도 한강로에서 오피스텔 300가구를분양할 예정이다. 강북지역 부도심권에 들어서는 주상복합아파트 및 오피스텔도 많다. 대명종건은 동대문구 제기역 일대에 주거형 오피스텔 ‘랜드마크타워’를 이달중 분양한다.15평,16평 2개 평형이며 15평형 A타입은 2실을 합쳐 하나로 사용할 수 있도록가변형으로 설계했다.19층 규모로 3층까지는 상가가 들어서며 4∼19층까지는 오피스텔 192실이 들어선다. 동광HTS도 동대문구 신설동 옛 동대문구청사를 매입,오피스텔을 짓는다.19층 규모로 오피스텔 15,17평형 420실을지을 예정이다.전체 오피스텔 공급물량의 40% 안팎을 벤처기업에 분양할 계획이다. [수도권] 주상복합보다는 오피스텔이 많다.지난해에는 1만8,000실 가량이 분양됐으나 올해는 분양물량이 5,000가구에 불과하다. 삼정건설이 분당 2곳에서 모두 940가구의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수도권에서는 올해 일산 분양물량이 많은 것이 특징.모두3,300여가구가 공급된다. 동문건설이 일산 백석동과 장항동 등 2곳에서 1,588가구를 분양하고 코오롱이 676가구,현대산업개발 520가구를 각각 분양할 예정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일산 사법연수원 24일 개관

    일산 사법연수원 신청사가 오랜 준비 끝에 24일 개관한다. 고양시 일산구 장항동에 건립된 연수원 신청사는 총 면적 1만8,091.2평(5만9,805.9㎡)으로 서초동 청사의 2.8배 규모에 달한다. 지하 1층·지상 10층의 본관동,지하 1층·지상 2층의 강당동 및 체육관동,지하 1층·지상 16층의 연수생 기숙사동,지하 1층·지상 7층의 법관연수 및 숙소동 등으로 구성돼있다. 사시 합격생 1,000명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1,000여명이동시에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대형 멀티미디어 시설과 화상강의시스템 등의 첨단 교육시설을 구축했다.
  • 오피스텔 투자 ‘너도나도’

    연말 부동산 시장이 오피스텔 투자 열풍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전반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시중 여윳돈이 오피스텔 투자에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서울 강남 역세권 오피스텔은 웬만하면 100대1 이상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이같은 분위기를 놓칠세라 개발업자들은 오피스텔분양 일정을 앞당기고 있다. 오피스텔 분양 시장을 달군 불쏘시개는 저금리와 주거형 오피스텔의 건축 기준 강화.저금리로 갈 곳을 잃은 시중 여윳돈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입이 보장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쪽으로 유입되고 있다. 주거형 오피스텔 건립 규제 움직임도 분양 시장을 달구고있다.규제가 강화되면 도심 역세권 오피스텔 공급이 줄어들고,덩달아 분양가격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투자자들이 청약을 서두르고 있다. 개발업자들은 청약열기가 식기 전공급을 마치기 위해 분양 일정을 앞당기고 있다.서울 도심과 테헤란로 주변,용산,분당 신도시에서 물량이 쏟아지고있다. 최근 테헤란로에서 주거형 오피스텔을 공급,수요자들을끌어 모았던 대우건설은 신용산역과 가까운 곳에 주거형오피스텔을 내놓았다.현대건설은 강남대로 뱅뱅사거리에 16∼25평형 620실을 27일부터 분양키로 했다.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뒤쪽에서도 대규모 물량이 나오고있다.대형 건설업체들이 잇따라 많은 물량을 토해낸데 이어 풍림건설도 도심재개발 지역에 주상복합 아파트와 오피스텔 공급을 준비 중이다.충정로 경찰청 건너편에서는 SK건설이 주거형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다.대림산업은 충정로역에 붙은 도심재개발터에 주거형 오피스텔을 분양중이다. 분당·일산 등 신도시에서도 신규 물량이 봇물을 이루고있다. 포스코개발은 분당 구미동에 ‘분당포스빌’ 672실을 내놓았다.복층형으로 설계했고 수요가 많은 18,19평형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세종건설은 구미동에 ‘세종 그랑시아’ 434실을 분양한다.역시 16∼24평형 소형 평형으로 설계했다.성우건설은 이달말 미금역 인근에 13∼20평형 238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만강개발도 같은 지역에 16∼18평형 444가구를 분양키로 했다.이밖에 두산건설은 초림역 부근에 17∼25평형 340실을 분양하고 있다.또 SK건설과 포스코개발,더디앤에스는 정자동 벤처단지에 15∼42평형 오피스텔 1,442실을 분양 중이다.동양고속건설도 분당 지역 두 곳에서 오피스텔 1,196실을 공급한다.백궁역 부근에 복층으로 설계한 주거형 오피스텔 960실은 분양중이며,다음달초에는 미금역 부근에 15∼26평형 236실을 추가 공급키로했다. 일산신도시에서도 장항동 호수공원 주변에 3∼4개 업체가주거형 오피스텔 분양 채비를 하고 있다. 류찬희기자 chani@
  • 우림, 522실규모 오피스텔 첫 진출

    아파트 건설 전문 업체인 우림건설이 오피스텔 사업에 첫진출한다. 우림건설은 경기도 일산 장항동에서 522실 규모의 중소형오피스텔을 오는 16일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마이홈 코리아가 땅을 제공하고 우림건설이 시공하는 지주공동사업이다. 12∼20평형으로 설계됐고 평당 분양가는 410만원선이다. 정발산역이 걸어서 5분 거리.호수공원이 인접해 있다. 까르푸,롯데백화점도 가깝다.가구,냉장고,조리시설 등을 붙박이식으로 설계했고 인터넷 전용선이 제공된다.임대 사업자를 위해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 융자해준다.(02)3488-6830)
  • 5세 어린이 납치범 둘 검거

    서울 중부경찰서는 2일 은행 빚을 갚기 위해 5살짜리 어린이를 납치,아버지에게 수억원을 요구한 원모씨(34) 등 2명을 인질강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원씨 등은 지난달 31일 오후 6시쯤 경기도 일산 장항동에서 집 앞에서 놀고있던 명모군(5)을 차에 태워 납치한 뒤아버지(46·목사)에게 전화를 걸어 “1억5,000만원을 은행계좌에 입금하라”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원씨가 불러준 계좌번호를 추적,계약서에 묻어있는 지문을 채취해 원씨의 신원을 확인한 뒤 서울 중구 회현동 H은행 앞으로 유인해 붙잡았다.납치됐던 명군은 회현동 한 여관에서 구출됐다. 한편 원씨 등은 최근 은행에 진 빚 2,000만원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조현석기자 hyun68@
  • 불법 과외교습 18명 적발

    신고하지 않고 과외를 해온 교습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돼처음으로 10만∼10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됐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달 말까지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별로 불법 과외교습 단속을 벌인 결과,18명을 적발해 10만∼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4명,대구 5명,경기 1명,충북과 전남 각 3명,경북 2명 등이다. 경기도 고양교육청에 적발된 A씨(31)는 일산 신도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른바 ‘기업형’ 과외를 해 과태료 100만원을 부과받았다. 그는 일산 장항동의 상가 건물을 빌려 중·고교생 16명에게 매주 2∼3시간씩 국어·영어·수학·과학·사회 등 5개과목을 가르치고 월 64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연수입으로환산하면 7,680만원에 이른다. 대구교육청은 중·고교생 17명에게 30만원씩 받고 영어·수학·과학을 가르친 B씨(37)와 중·고교생 12명에게 30만원씩 받고 수학과 과학을 가르친 C씨(30·여) 등 매월 510만∼330만원을 벌면서도 신고하지 않은 교습자 3명과 초등학생 대상 교습자 2명 등 5명을 적발해 20만∼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김재천기자 patrick@
  • MBC 미디어단지 일산에 건립

    MBC가 경기도 일산에 대형 제작센터와 복합미디어단지(방송테마파크)를 세운다.고양시 일산구 장항동 1만5,000여평규모의 부지에 조성될,제작센터와 미디어단지로 구성된 ‘일산미디어시티’는 내년 상반기에 착공,2004년말 완공될예정이다.제작센터에는 MBC의 모든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의 촬영이 이뤄질 6개 스튜디오가 들어서며,1,500여억원의예산이 투입된다.제작센터가 완공되면 MBC의 드라마국과 예능국은 모두 일산으로 옮겨온다.
  • 무선 초고속망시대 활짝

    국내에서도 초고속 무선인터넷 시대가 열렸다. 한통프리텔은 28일 최고속도 2.4Mbps급의 HDR(High DataRate:고속데이터 통신) 상용기술 시연회를 가졌다.미국 퀄컴에 이어 세계 두번째이자 국내 최초다.경기도 고양 네트웍기술연구소에서 시연했다. 시연된 기술은 ADSL(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급.기존 이동전화망인 IS-95B(최고속도 64kbps)보다 전송속도가 40배빠르다. 올 하반기 본격 서비스되는 IS-95C,즉 cdma2000-1x(최고속도144kbps)보다는 20배 빠르다.초당 영문 35만자를 전송하는 속도다. HDR은 cdma2000-1x에서 진화한 초고속 무선 데이터 통신기술로 퀄컴사가 99년 개발했다.지난해 10월 동기식 국제표준화기구(3GPP2)에서 ‘1x EV-DO(Evolution Data Only)’라는 공식기술표준으로 채택됐다. 원천기술 보유자인 퀄컴과 시험시스템 공급사인 LG전자,기산텔레콤 등과 함께 시연했다.지난달 1일부터 지난 27일까지 일산의 마두동,백석동,장항동 등에서 시험망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한통프리텔측은 밝혔다. 박대출기자
  • 부동산특집/ 경기 북부지역

    일산 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고양·파주지역이 자족기능을갖춘 ‘21세기형 신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개성공단 조성 이후 남북교류의 대동맥이 될 자유로를 따라 미니 신도시,출판문화단지,게임산업단지,평화생태공원 등대형 개발사업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다.특히 일산 신도시를중심으로 고양시 일산·풍동 일대와 파주시 교하면 동패·문발리 및 운정동 일대에 크고 작은 택지개발지구 4곳에 미니신도시가 들어선다. 이들 개발사업이 완료될 2005∼2006년이면 수도권의 새로운핵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올해 중대형 아파트 9,000여가구 공급=일산 신도시를 배후에 두고 있는 고양·파주지역은 올해 경기 서북부에서 개발사업이 가장 활발하게 펼쳐질 곳이다.우선 고양·풍동과 일산2지구 50만여평과 파주 금촌·운정·교하지구 180만평 등230만여평의 크고 작은 택지개발사업이 추진된다.올해 일산신도시 서쪽에 자리잡은 대화·가좌지구와 파주 교하면 일대에서 줄잡아 7,000여가구의 아파트가 쏟아질 전망이다. 고양지역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 이달말 대화지구에 짓는 아파트 33∼43평형 808가구를 공급한다.SK건설도 이달 중 일산구 식사동에서 32∼45평형 54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주공이 개발하고 있는 풍동지구(25만평,7,000가구 규모)와 인접해 있다. 파주지역의 경우 운정지구 주변에서 현대산업개발과 벽산건설,월드건설이 2,700여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이중 현대산업개발은 교하 3차 물량으로 32∼60평형 1,010가구를 내놓는다.이 일대에는 줄잡아 7,000여가구의 아파트가 연내 완공돼 입주자를 맞을 예정이다.교하면 야당·와동리 일대 91만5,000평에 조성되는 운정택지개발지구와 합하면 총 2만7,000여가구의 아파트를 갖춘 메머드급 아파트촌을 형성하게 된다. 이 일대는 운정택지지구 지정을 계기로 부동산 가격이 연초부터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현대아파트 32평형의 경우 한때분양가보다 700만∼800만원 낮은 가격에도 팔리지 않았으나분양가 수준을 회복했다.개발 전망이 한층 밝아짐에 따라 매도자들이 팔려고 내놓은 매물을 앞다퉈 거둬들이고 있어 이같은 오름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지구 주변땅값도 상승세다.310번 지방도로변 준농림지는평당 200만원을 호가한다.특히 토지공사측이 빠르면 상반기중 총 60만여평에 대한 보상작업에 나설 것으로 보여 수백억원의 자금이 일제히 풀릴 것으로 보인다. ◆자족기능 갖춘 21세기 신도시=현재 자유로 일대에서는 모두 10여곳에서 대형 개발사업이 계획되거나 추진 중이다. 우선 문화관광부가 지난달 31일 고양시 일산구 장항동 일대 30만평을 관광숙박단지로 조성키로 했다.이에 따라 오는 2010년까지 1만실 규모의 고급 및 중저급 호텔이 단계적으로들어서게 된다.주변에는 세계적 브랜드를 판매하는 대형 쇼핑몰과 차이나타운 등이 함께 건립된다. 관광숙박단지 예정부지와 어깨를 맞대고 있는 대화·장항동 일대 23만평에는 동양 최대 규모의 국제전시장이 오는 2013년쯤 위용을 드러낼 예정이다.이에 앞서 2005년까지 국제전시장에는 컨벤션센터와 호텔,백화점 등 부대시설과 함께 초대형 분수대,스포츠몰,대형 수족관이 완공된다.파주시 통일동산도 제 모습을 갖추게 된다.휴식시설부지 16만평에는 올해말까지 게임산업단지가 조성된다.첨단 게임업체 60개사가입주할 예정이다.단지내에는 게임특수목적고와 게임연구소,게임아카데미 등이 세워진다. 이와 함께 파주출판문화정보단지가 오는 2005년 완공된다. 교하면 문발리 일대 48만평에 조성된 출판단지에는 출판사·인쇄소·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등이 들어선다. 특별취재반= 류찬희차장, 김성곤 전광삼기자
  • 고양에 대규모 관광숙박단지 들어선다

    경기도 고양시에 30만평 규모의 수도권 관광숙박문화단지가 들어선다. 경기도는 문화관광부가 고양시 일산구 장항동 일원을 수도권 관광숙박문화단지 조성지로 최종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곳에는 2010년까지 8,000실 규모의 호텔 등 숙박시설을 비롯해 문화예술센터,각종 테마공원,쇼핑몰 등을 설치해 하루 1만4,000여명의국내·외 관광객을 수용하게 된다. 사업을 주관하는 경기도는 내년까지 세계적인 전문 관광개발 용역기관을 통해 구체적인 개발계획 및 설계 등을 수립,2002년부터 기반시설 설치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단지 조성에는 모두 1조1,315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전망이다. 관광숙박문화단지가 조성되는 장항동 일원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35분거리에 있고 강변북로,자유로 등 수도권 주요 간선도로와연결돼 서울 도심에서 30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다.또 주변에는 일산호수공원이 있고 국제종합전시장과 수족관,노래하는 분수대,스포츠몰 등 각종 관광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는 관광숙박문화단지 조성으로 연간 6만5,000명의일자리 창출과5조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도는 이 관광숙박문화단지 조성을 위해 지난해 11월 스페인 관광·숙박분야의 다국적 기업인 THR사와 13억달러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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