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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을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

    두을장학재단(이사장 李仁熙 한솔그룹 고문)은 15일 한솔그룹 사옥에서 1기 장학생으로 뽑힌 여대생 3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두을장학재단은 삼성그룹 창업자인 고 박두을(朴杜乙) 여사의 유지를 기려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전문 장학재단이다.
  • 전 오금고 교장 오종호씨 1,000만원 장학금 기탁

    “유치원생으로 입학해 교장에 이르기까지 55년이라는 시간을 보낸‘학교’에 작은 성금을 냈을 뿐입니다” 후배들을 위해 6개월 일찍 퇴진하면서 받은 명예퇴직 수당 3,600만원 가운데 1,000만원을 장학금으로 내놓은 전 서울 송파구 오금고교교장 오종호(吳鍾浩·61)씨는 장학금 기탁 사실이 알려지는 것을 한사코 꺼려했다. 오씨는 공주사대를 졸업하고 성동공고에서 처음 교단에 선 이래 36년간 평교사,교감,교장 등으로 헌신했다.조용히 물러나고 싶었다는오씨는 퇴임 행사와 선물 등을 거절하고 지난달 30일 교직원회의에서학교에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아직도 점심을 굶고 수돗물로 배를 채우는 학생들이 있다”면서“1,2등보다는 가정 형편 때문에 향학의 꿈을 펼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장학금을 내놓게 된 뜻을 밝혔다. 퇴직 기념으로 오금고교 교사들이 정성스레 만든 개인홈페이지(home.hanmir.com/∼oh10)를 선물받은 오씨는 “앞으로 홈페이지를 통해교사,학생들과 교육 문제 등을 상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창수기자 geo@
  • 본사 주최-국민은행 주관 소년가장 100명에 ‘희망증서’

    대한매일신보사(사장 車一錫)가 주최하고 국민은행(행장 宋達鎬)이 주관한소년소녀가장 돕기 ‘국민꿈나무통장 갖기운동’ 장학기금 전달식이 1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남대문로 2가 국민은행 본점 7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지난해 6월 15일부터 연말까지 대한매일신보사와 국민은행이 초·중·고등학생들의 저축을 유도하고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해 공동으로 전개한 ‘국민꿈나무통장 갖기운동’의 판매수익금 가운데 1억원을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학금은 한국복지재단(회장 金石山)이 전국 16개 지부가 추천한 초등학생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한 소년소녀가장 100명에게 100만원씩 지급됐다. 한국복지재단 관계자는 “장학금을 받는 소년소녀가장들은 역경 속에서도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실하게 살아가는 모범적인 학생들”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宋행장이 金石山회장에게 장학기금을 전달하고 대한매일신보사車사장이 朴한나양(9·공진초등학교 3학년) 등 소년소녀가장 대표 7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宋행장,대한매일신보사 車사장과 金學均 사업본부장,金石山회장을비롯,국민은행과 한국복지재단 임원 및 소년소녀가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 “더불어 사는 기쁨으로…”/오늘 「장애인의 날」행사 다채

    ◎유공자 42명에 훈·포상 수여 장애인의 날인 20일 1백만 장애인들의 자활 의욕을 돕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기념행사가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장애인 복지단체 협의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장애인 및 일반시민·자원봉사자 등 모두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오 10시 개막돼 정신지체인 보호에 공이 큰 백십자사의 임병덕(임병덕·75)이사장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하는 등 장애인 복지 유공자 42명을 포상한다. 또 뇌성마비를 극복하고 고려대 수학과 교수로 임용된 황윤성(34),강진희(23·여·무용가·청각장애)씨,이상철(9·일원국교 3년·뇌성마비)군 등 3명을 「자랑스러운 장애인」으로 소개하고,지체장애인으로 올해 서울대 경제학과에 입학한 김종서(20)군 등 대학 신입생 5명에게 장학증서를 준다.
  • 학생 백8명 무더기 제적/총학생회,규탄대회/경원대

    【성남=윤상돈 기자】 등록금을 내지 않은 1백8명의 학생에 대한 학교측의 일방적인 제적결정과 관련,경원대 총학생회(회장 백승규 무역학과 4년)는 14일 하오2시 대운동장에서 1천여명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제적규탄대회를 가진뒤 백군등 14명의 남녀학생이 삭발을 했다. 이날 대회에서 학생회측은 자신들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곧 있을 중간고사를 전면거부하기로 결의했다.학생회는 또 김원섭 총장을 비롯,기획처장등 4개처장과 학생처 전직원의 사퇴를 요구하는 한편 성남지역 인사들과 함께 연대투쟁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학생회측은 결의문을 통해 학교측이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28명)들은 본인이 직접 장학증서를 가지고 와야 접수가 가능하다는등 이들을 포함한 64명에 대한 등록금 일괄처리를 거부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무조건적인 수리를 요구했다.
  • 일가 셋구한 원용수군/대학때까지 학비 지원/동부 김준기회장

    동부그룹 김준기회장은 지난 4일 강원도 동해시 북평동 갯목마을 앞바다에서 물에 빠진 일가족 3명을 구한 북평국교 6학년 원용수군(13·동해시 송정동·서울신문 8일자 21면보도)에게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학비전액을 지원하겠다고 8일 밝혔다. 동해시가 고향인 김회장은 원군의 의로운 행동에 감명을 받았다며 원군이 용감한 어린이 표창을 받을 오는 10월 동해시청의 월례조회때 장학증서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디자이너가 복지법인 설립

    ◎「마담포라」 이철우씨,사재 3억 회사/장애인자녀 등 50명에 장학금 지급 부인복전문업체인 (주)마담포라의 디자이너 이철우씨가 사재 3억원을 기금으로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날개」를 설립,그 첫사업으로 장애인자녀 및 지체장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씨는 지난달 29일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마담포라 패밀리 패션위크」 행사를 열고 이 자리에서 문형민군(문정중3년)등 중·고·대학생 50명에 대한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날개」는 지체장애자를 돕기위해 지난 90년 5월 친지·단골고객등 22명이 모인 계모임에서 시작한 「사랑의 날개 어머니 장학회」의 사업규모를 확대한 것. 이철우씨는 『앞으로 장애인 장학지원사업외에 학술지원사업,재활지원사업,시설운용지원사업등을 펼쳐 나갈 계획이며 장애인을 위한 디자인 전문센터 및 전문적인 장애인 교육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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