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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대학생 190명에 장학증서

    박찬법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21일 베트남 하노이 내셔널컨벤션센터에서 베트남 대학생 19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금호아시아나는 이들이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 [전국플러스] 나주 지역대학생 공무원 특별채용

    전남 나주시는 지역인재 육성 차원에서 지역 대학생 3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졸업 후 시 공무원으로 일하도록 했다. 시는 2일 나주 동신대 양진우(관광도시계획학과 3년)·양일석(건축학부 4년), 전남도립대 정보라(약선식품가공과 2년)씨 등 3명을 선발해 졸업 때까지 학기별로 150만원 범위에서 장학금을 지원했다. 아울러 2010년 졸업과 동시에 일반직 9급 공무원으로 4년 동안 나주시에서 의무 근무토록 조치했다. 시는 지난 2월 관내 고등학생 2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내년에 시청 공무원으로 특별 임용키로 했다. 이광형 시장권한대행은 “지역대학 졸업생들이 취업난이란 압박감에서 벗어나 맘 놓고 학업에 전념한 뒤 지역발전에 견인차가 되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시 공무원으로 특별임용했다.”고 말했다.
  • LG 인재사랑 40년

    LG 인재사랑 40년

    LG가 40년간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미래를 이끌어 나갈 우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LG연암문화재단은 1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강유식 ㈜LG 부회장, 남상건 LG연암문화재단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16개 대학 석·박사과정 장학생 5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강 부회장은 격려사에서 “올해는 LG연암문화재단이 설립된 지 40주년이 되는 해이자 장학사업의 연륜 또한 40년이 되는 해”라며 “그동안 LG연암문화재단은 발전 가능성이 높은 인재를 장학생으로 선발해서 지원해 왔다.”고 밝혔다. 강 부회장은 또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지식과 정보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인 지식기반사회”라며 “이러한 지식기반사회에서는 여러분과 같은 지식인이 이 시대를 이끌 주인공이며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LG연암문화재단은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3학기분의 등록금 전액과 교재비 등을 지원하며 올해는 총 7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강동경찰서 모범청소년 장학금 전달

    강동경찰서(서장 원경환)는 20일 강당에서 청소년육성회 강동지구회(회장 서병철)와 함께 관내 모범청소년 69명에게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강동서와 육성회 강동지구회는 1979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7억 5000만원의 장학금을 주었다.
  • 송파구 1인 1계좌 장학기금 대성황

    송파구 1인 1계좌 장학기금 대성황

    서울 송파구가 경제 사정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추진 중인 ‘장학기금 1인 1계좌 갖기 운동’이 3개월 만에 무려 5600계좌를 돌파하는 등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 송파구는 지난 2월 ‘1인 1계좌 갖기 운동’을 시작한 이후 3개월 만에 3500여명의 기탁자가 참여해 5600계좌에 6억 6000여만원의 장학기금이 마련됐다고 19일 밝혔다. 김영순 구청장은 “경기 침체로 대다수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경제적 이유로 학업마저 포기하는 청소년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공감대가 주민들 사이에 크게 확산되고 있다.”면서 “작은 사랑을 한 곳에 모아 모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만원의 기적’을 반드시 실현시키겠다.”고 말했다. ●수혜자도 참여하는 기탁사업 장학기금을 기탁한 후원자들의 사연도 훈훈한 감동을 더해 주고 있다. 최근 ‘1인 1계좌 운동’을 통해 100만원의 장학증서를 받은 정신여고 강민정(17)양의 어머니 김옥자(49·잠실본동)씨는 자신도 그다지 넉넉현 형편이 아니지만 선뜻 이 운동에 참여하기로 하고 매달 1만원씩 10년간 기탁을 약정했다. 김씨는 “딸아이가 장학금을 받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어떻게 보답할지 고민하다가 이 운동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고등학생을 둔 어머니로서 또래 아이들이 최소한 경제적 사정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일만큼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세 기업들도 앞다퉈 장학기금 계좌를 만들고 있다. 관내 청소대행 업체 7개사는 심각한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장학기금 마련에 동참했다. 이들 업체는 각각 50계좌씩, 총 350계좌(42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국민건강보험 송파지사도 매달 10만원씩 1년 기탁을 약정, 어려운 청소년 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올해 1만 계좌 개설 목표 이처럼 구민들과 지역 단체의 후원 열기에 뒤질세라 구청 직원들의 참여도 크게 늘고 있다. 정년퇴직을 앞둔 구 관계자는 “공직생활을 마감하면서 무언가 뜻 있는 일을 하고 싶다.”며 120만원을 기탁했고, 익명을 요구한 다른 직원도 직원아이디어 시상금 전액(30만원)과 가족 3명이 1계좌씩 모두 3계좌를 약정했다. ‘만원의 기적’으로도 불리는 이 장학사업은 올해 1만계좌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지역 주민들과 관내 기업의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며 “현재 추세라면 목표치를 훨씬 웃돌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구는 최근 제1차 1인1계좌 장학기금 전달식을 갖고 저소득가구 및 위기가정 자녀 103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한 데 이어 10월쯤 2차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열매를 선사할 계획이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울산, UCLA등 美명문 4개대학 동시합격 김예슬양에 장학금 지원

    울산, UCLA등 美명문 4개대학 동시합격 김예슬양에 장학금 지원

    미국 UC버클리, UCLA, 노스웨스턴, 듀크대 등 4개 대학에 동시합격했지만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유학이 힘들었던 울산 출신(유곡중학교 졸업)의 김예슬(19)양이 미국유학 장학금을 지원받게 됐다. 울산시교육청은 30일 김양에게 매년 3000만원씩, 4년간 총 1억 2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올해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졸업한 김양은 미국 4개 명문대학으로부터 모두 합격통지서를 받았지만 집안 형편상 장학금 없이는 미국 유학을 가기 힘들었다. 김양은 미국 대학에서도 장학금 받기가 쉽지 않아 국내 장학재단에 장학금을 신청했지만 이마저 여의치 않았다. 결국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출신의 김양을 지원하기 위해 수소문한 끝에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는 교육사업가 김석환(TOPIA 에듀케이션 대표)씨와 연결되면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김상만 교육감은 “김양은 울산의 자라나는 후배 학생들에게 귀감이 된다.”면서 “울산에서 훌륭한 인재가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피카소의 꿈’ 미술장학생 선발

    한국토지공사(사장 이종상)는 24일 ‘피카소의 꿈’ 미술장학생 9명을 추가로 선정해 성남 분당구 정자동 사옥에서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피카소의 꿈’ 장학사업에 따라 공사는 미술에 재능이 있으나 사회적·경제적 이유로 개별적인 특화교육을 받기 어려운 청소년 15명에게 고교 졸업 시까지 매달 40만원씩 지원한다.
  • [캠퍼스 라이프] 우수신입생 226명에 장학금

    ●영남대 1일 인문관강당에서 신입생 성적우수자 226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 중 45명은 입학금과 4년 등록금 전액, 학기당 교재비 180만원, 해외어학연수비, 생활관비, 대학원 석사과정 입학금 및 2년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받는다.
  • ‘그린스타트’ 평가·사업 보고회에

    박맹우 울산시장 31일 오전 10시30분 시청 상황실에서 ‘그린스타트 범시민 실천운동 평가 및 사업계획’ 보고회에 참석해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할 예정이다.최병국 경북 경산시장 31일 오전 10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학부모와 교사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청소년 부모 교육 순회 강연회’에 참석, 가정 교육 및 올바른 인성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유창식 강원 정선군수 31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우수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군장학회 장학증서 전달식에 참석, 학생들을 격려한다.박완수 경남 창원시장 3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회의도시지정 선포식에 참석, 기념사를 통해 기초자치단체로는 전국 처음 지정됨에 따라 세계 일류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 [로컬플러스] 누리사업 장학증서 수여식에

    박성효 대전시장 12일 한밭대에서 진행되는 누리사업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 한전, 목포공고 14명에 장학금

    한국전력은 2일 오전 산학협력 우수실업고인 목포공업고등학교 학생 14명에게 장학증서 전달식을 갖고 이들을 격려했다. 한전은 실업고 지원을 통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목포공고와 ‘1사 1고’의 자매결연을 갖고 매년 장학금과 학교 기자재 지급 및 현장체험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목포공고를 택한 것은 한전 본사가 오는 2012년까지 호남지역(나주)으로 이주하는데다 전력을 생산하는 한전의 주요 업무가 공고의 학습과정과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다. 장학생들은 내신성적, 가정형편, 품행 등을 고려해 선정됐으며 이들에게는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해비치재단 본격 활동 시작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그룹 회장이 출연한 해비치 사회공헌 문화재단(이사장 이희범)이 설립 1년여만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해비치재단은 지난 5일 현대차 계동사옥에서 저소득층 자녀 2000여명을 대상으로 ‘해비치 꿈나무 육성’ 사업을 위한 장학증서 전달식을 가졌다.또 문화예술 소외지역 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의 협약식도 진행했다.해비치 재단은 정몽구 회장이 비자금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밝힌 ‘1조원 사회공헌 약속’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 출범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Seoul In]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오는 25일∼10월10일까지 ‘행복·건강한 가정 만들기’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10월21일 60세 이상 노인을 위한 ‘신바람 웃음 건강체조 교실’을 연다. 또 가족상담실에서는 결혼, 이혼, 상속 등 가정법률상담과 고부문제, 자녀, 부부문제를 상담해 준다. 도봉건강가정지원센터 2289-1536.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한인수 구청장은 18일 오후 7시 찾아가는 문화공연의 일환으로 삼성산자락에 자리한 전통사찰 호압사 앞마당에서 열린 산사 음악회에 참석했다. 이날 산사음악회에는 인기가수 해바라기, 김태곤과 판소리 가수 등의 공연이 진행됐다. 한 구청장은 “산사 음악회가 가을정취도 만끽하고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잊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 890-2410.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19일 오후 2시부터 ‘북한과 통일관련 퀴즈대회’를 연다.TV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되며 지역 11개 중학교 22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한다.1차 예선에서는 OX 퀴즈로 본선 진출자 50명을 뽑는다. 문제 푸는 중간에 행운권 추점을 실시, 문화상품권과 자전거 등의 푸짐한 상품을 나눠 준다. 대상은 민주평통 성동구협의회 회장상 장학증서 50만원이 수여되며 우수상 장려상에게는 각 30만원,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자치행정과 2286-5136.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16일부터 신설동분회 경로당 외 115곳의 노인시설 등에 가스 안전타이머를 부착했다. 타이머는 지정해 둔 시간이 지나면 밸브가 자동으로 잠겨 화재사고를 예방하는 장치다. 관내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노인여가시설에 안전타이머를 설치, 가스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가정복지과 2127-4232.
  • [Seoul in]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증서 수여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26일 금천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새마을지도자 자녀에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도시 새마을운동에 헌신 봉사하고 있는 새마을 지도자를 위한 행사다. 새마을지도자의 자녀 중 타의 모범이 되는 고교생 3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총무과 890-2310.
  • 금호아시아나 “베트남을 인도차이나 전진기지로”

    금호아시아나 “베트남을 인도차이나 전진기지로”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기회의 땅’으로 불리는 베트남을 인도차이나 진출의 전략기지로 삼고 투자를 늘리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해 금호타이어, 금호건설, 대우건설, 금호렌터카, 금호고속 등 핵심 계열사들이 베트남에 다 나가 있다. 대우건설은 베트남 진출의 선봉장이다. 진출한 지 15년이 넘는다. 하노이 인근 ‘떠이 호 떠이’ 신도시 조성 프로젝트를 맡았다. 다음달 첫 삽을 뜰 예정이다. 주택 5000가구와 상업시설·공원을 조성하고 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하노이 도심에서는 사업비가 1조원에 이르는 ‘장보전시장’ 사업을 준비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하노이 중심지에 우리나라 코엑스와 같은 전시장·호텔·주상복합 등을 짓는 부동산 개발 사업이다. 오는 6월에는 사업비 5조원 규모의 부동산 복합개발 ‘메찌지구’ 사업의 첫 삽도 뜰 계획이다. 금호건설도 하노이에서 사업비가 4조원에 이르는 대규모 신도시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제조업·물류 분야 투자도 활발하다. 금호타이어는 최근 빈증성에서 금호타이어 공장을 준공했다.2억달러를 투자했다. 연간 315만개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이다. 시장 상황을 봐가며 1300만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금호고속은 지난해 현지법인을 설립해 대중교통 사업에 뛰어들었다. 지난 11일에는 하노이에 두 번째 합자회사를 세웠다. 베트남을 중심으로 2012년까지 중국∼캄보디아∼태국∼라오스∼인도 등을 잇는 글로벌 운송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아시아나항공은 한·베트남 수교 이듬해인 1993년 호찌민에 취항, 초기 교류에 물꼬를 텄다.2003년부터는 하노이에도 취항하고 있다. 금호렌터카도 호찌민에 법인을 세우고 영업 중이다. 국내 렌터카 업체로는 처음이다. 경제 외적인 투자도 활발하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지난해 12월 베트남에 진출한 기업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한다는 취지로 ‘금호아시아나 베트남 장학문화 재단’을 설립했다. 베트남의 영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전통 민속 예술 등 문화·예술 사업을 지원해 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 박삼구 회장이 장학생 100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기도 했다. 김경진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기획팀장은 “베트남은 풍부한 천연자원과 우수한 인적자원을 갖고 있으며 정부의 경제개발 의지가 확실해 매력적인 투자 국가로 꼽힌다.”며 “양국의 경제발전과 지속적인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그룹 차원의 투자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사회공헌] 한국석유공사-에너지 관련 이공계 인재 육성

    [사회공헌] 한국석유공사-에너지 관련 이공계 인재 육성

    한국석유공사(KNOC) 임직원들에게 매달 셋째주 수요일 오후 반나절은 특별한 시간이다. 자체적으로 정한 ‘KNOC 사회공헌의 날’이다. 올들어 9월까지 총 31개팀 1075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연간 참여인원(831명)보다도 훨씬 많다. 시간으로 따지면 5120시간.1인당 4.2시간씩 봉사활동을 한 셈이다. 강제성이 전혀 없는 데도 해마다 참여인원이 늘어나는 추세다. 공기업 중에서도 석유공사의 사회공헌 활동은 체계적이기로 유명하다. 봉사기금 계좌가 아예 별도로 만들어져 있다. 임직원들이 월급의 우수리를 떼 모은 4000만여원과 회사가 그 금액만큼 내놓은 기금(매칭 그랜트)으로 암 투병중인 사우 수술비와 독거노인 쌀 구입비 등을 지원했다. 올 8월 백혈병 소아암으로 조혈모 세포를 하루빨리 이식받아야 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엄두를 못내는 6살 신모 어린이의 딱한 사연을 전해듣고는 수술비를 지원하기도 했다. 공사 홈페이지에 사회공헌 코너가 별도 개설돼 있어 기금 운영 현황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여기에는 황두열 사장의 열정을 빼놓을 수 없다. 지난해 3월 취임한 황 사장은 그 해 8월 사회공헌 봉사단을 조직했다. 그 자신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강원도 춘천의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황 사장이 올해 가장 역점을 둔 분야는 ‘에너지 인재 육성 사업’이다. 본사와 지사가 있는 전국 10개 시·군 115개 고등학교에서 각각 1명의 장학생을 선발,50만원씩 네 차례 연간 200만원을 지원한다. 총 지원금은 2억원이 넘는다. 그 첫번째 결실이 지난달 30일 경기 안양 본사에서 열린 ‘제1기 KNOC 청소년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다. 이들 가운데 이공계에 관심과 소질이 있는 학생에게는 석유개발 관련 학과 진학을 장려, 국가 자원개발 인력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삼남매 나란히 ‘발명장학생’으로

    삼남매 나란히 ‘발명장학생’으로

    한 가족 삼남매가 나란히 발명장학생에 선정돼 화제다. 대전에 사는 유지혜(24·충남대 무역학과·대학부 3등급)·가은(21·목원대 시각디자인과·대학부 1등급) 자매와 재원(19·남대전고 3·고등부 1등급)군이 주인공. 지난 23일 열린 2007 발명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삼남매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발명장학생은 특허청이 발명인재 육성을 위해 도입한 제도로 최근 2년간 발명관련 경진대회 수상경력과 지식재산권 출원 등 실적을 평가, 선정한다. 삼남매가 발명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맏이인 지혜씨의 엉뚱함 때문이다. 물리학자가 꿈인 그의 풍부한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자연스레 동생들을 발명의 길로 이끈 것. 지혜씨는 새들로 인한 과수 피해 방지를 위한 ‘조류 피해 방지용 캡’을 특허 출원한 관세사 준비생이다. 그림 솜씨가 뛰어난 둘째 가은씨는 어릴 적 언니의 발명 도안을 거들다 흥미를 갖게 됐다. 재능을 살려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며 ‘발명캐릭터대회’에서 금상을 받았고 ‘곡선과 안정성이 겸비된 아름다움을 그려낸 꽃병디자인’ 등 디자인을 3개 보유하고 있다. 셋째 재원씨 역시 큰누나의 어깨 너머로 발명을 접하면서 3개의 실용신안을 갖고 있는 어엿한 발명가. 공사현장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에어타카(목공펀칭기)로 인한 사고를 목격, 적외선으로 내장된 심(못)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을 발명해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에서 동상을 받기도 했다. 이 삼남매에게 수여된 발명장학금은 800만원. 재원씨의 대학입학을 앞두고 집안에 3명의 대학생을 두게 된 부모님의 큰 부담을 덜게 됐다. 지혜씨는 “아이디어를 위해 가족이 함께 토론할 때가 있는데 간혹 아이디어에 대한 권리다툼이 생기기도 한다.”고 전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Seoul In] 새마을지도자 자녀에 장학금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22일 오전 10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07년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연다. 지역 새마을지도자 자녀 중 학교성적과 재능이 우수하지만 경제 사정 등으로 고등 교육을 받기 어려운 학생을 대상으로 했다. 장학생에 선정되면 1년 등록금 전액(1인당 177만 2400원)을 총 40명에게 지원한다. 총무과 490-3620.
  • 특허청, 발명장학생 320명 선발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28일 20 06년 발명장학생 320명을 선정, 발표했다.9월 한달간 학교추천을 받은 767명을 대상으로 특허출원 및 등록건수와 경진대회 수상실적 등 최근 2년간의 발명 활동 평가과정을 거쳤다.또한 26명의 발명장학생을 배출한 대전 대신고 발명반 지도교사 오기영씨 등 교사 9명에 대한 포상이 이뤄지는 등 총 4억 320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장학증서 수여식은 2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지식재산센터에서 열린다.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경제플러스] 대학생 104명에 장학금 전달

    LG연암문화재단은 24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강유식 ㈜LG 부회장, 오희종 LG연암문화재단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6학년 연암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LG연암문화재단은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전국 16개 대학 52명의 장학생들과 지난해 선발된 장학생 52명 등 104명에게 3학기분의 등록금 전액과 교재대 등 모두 6억여원 상당의 장학금 증서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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