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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장학재단, ‘2016 대통령과학장학금’ 국내·외 장학생 선발

    한국장학재단은 이공계 최우수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16년 대통령과학장학금’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장학금 신청 대상은 국내 장학생의 경우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2016년도 국내 고등학고 졸업(예정)자로, 국내 4년제 대학의 자연과학 및 공학계열 학과(부)에 입학예정(확정)인 사람이다. 해외 장학생은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2016년도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 해외 4년제 대학의 자연과학 및 공학계열 학과(부)에 입학이 예정(확정)된 사람이다. 선발 인원은 총 147명 안팎으로, 국내 장학생 120명, 지역 추천제 17명, 해외장학생 10명 내외로 선발할 계획이다. 장학생은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천문 등), 정보분야 중 1개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자격 요건은 국내 및 해외장학생의 경우 국내 고등학교 재학 중 전 학년 전 학기 동안 이수한 일정 성적 이상의 수학·과학 교과목이 10개 이상 또는 이수단위 합계 24단위 이상인 사람이다. 지역 추천제의 경우 17개 시·도 교육감 관할 지역 내의 일반 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동 지역내 자연과학 및 공학계열 대학에 입학 예정자로 추천을 받은 사람들에 한한다. 평가 방법은 지원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신청자의 수학·과학 분야 탁월성 및 잠재성 등을 주요 기준으로 하며, 서류심사 뒤 인·적성검사(온라인), 심층면접의 단계별 평가로 진행된다. 특히 신청 분야별로 구분하여 상대평가를 실시하고, 분야별 상위 우수자 순으로 장학생을 선발할 방침이다. 국내장학생으로 선발되면 학부 과정 정규학기 내에서 등록금을 전액 지원받는다. 또 성적 충족 및 사회봉사활동 연 30시간 의무 이행 시 학업장려비를 학기당 250만원 받게된다. 기초생활수급자에 해당할 경우 학기당 180만원원의 생활비를 지급한다. 해외장학생으로 선발된 경우 학부과정 정규학기 내에서 등록금을 연간 최대 5만 달러 이내(학비, 체제비) 지급받는다. 출국항공료는 신규 장학생에 한해 한 번 별도 지급한다. 장학생 신청기간은 국내장학생은 5일부터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 해외장학생은 5일부터 오는 5월 13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방법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적으로 신청한다.(은행발급 공인인증서 필수)문의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www.kosaf.go.kr 또는 전화 1599-229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년후견인 심리 앞둔 롯데 신격호 “갸 바보 아이가”

    성년후견인 심리 앞둔 롯데 신격호 “갸 바보 아이가”

    롯데그룹 형제들의 경영권 분쟁에서 쟁점이 된 신격호(94) 총괄회장의 정신건강 이상 여부가 법정에서 가려질 예정인 가운데 장남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측은 신 총괄회장의 판단력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신 전 부회장과 함께 일하는 민유성 SDJ코퍼레이션 고문은 31일 신 총괄회장의 성년후견인 지정 심리와 관련 “전혀 해당 사항이 없다”고 일축했다. 심리는 다음달 3일 있을 예정이다. 민 고문은 신 총괄회장의 판단력이나 정신 건강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신동주 전 부회장 측은 신 총괄회장의 판단력에 이상이 없다는 증거로 최근에 촬영한 동영상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신 총괄회장은 자신의 넷째 여동생인 신정숙(78)씨가 자신에 대해 성년후견인 지정을 신청했다는 소식을 법률 대리인으로부터 전해 듣고 “언제 (그랬냐)”라고 물은 뒤 대리인이 “2∼3주 전에”라고 답하자 “갸(걔)는 바보 아이가”라고 말했다. 신 총괄회장은 처음에 성년후견인 지정 신청인이 누구인지 확실히 알아듣지 못한 듯 “누구”(누가 신청했느냐는 의미)라는 질문을 던져 법률 대리인이 “신정숙 씨”라고 반복해 말하기도 했다.귀가 어두운 듯 반복해 크게 말해줘야 알아듣는 모습은 지난해 10월 언론에 롯데호텔 34층 집무실이 공개됐을 당시와 비슷했다. 이는 고령으로 인한 자연적인 증상으로, 판단력 이상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이 신동주 전 부회장 측의 주장이다. 신 전 부회장 측은 해당 영상을 소송 과정에서 재판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신동주 전 부회장 측은 또 심리를 앞두고 준비 차원에서 신격호 총괄회장에게 성년후견인 지정 심리에서 나올 수 있는 질문도 던졌으나 답변에 특별한 문제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일례로, “출생연도가 언제냐”는 질문에 신 총괄회장은 “21년(1921년·호적상이 아닌 실제 출생연도)”이라고 답했고, “(자주 들고 다니는) 지팡이를 어디에 뒀느냐”고 물었을 때도 놓인 위치를 가리키며 “저기 있다”고 즉각 대답했다는 것이다. 다만, 지팡이 같은 일부 단어는 일본어로 설명해야 알아들었다고 한다.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주 전 부회장은 성년후견인 지정 심리와 관련해 법원으로부터 출석 요구를 받았으나 출석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민 고문도 두 사람의 법원 출석에 대해 “아직 확정이 안 됐다”고 전했다. 당사자인 신격호 총괄회장의 경우 법원의 출석 요구를 받긴 했지만 출석 의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에 나가지 않을 경우 법원 관계자나 의료진이 직접 신 총괄회장을 방문해 정신건강 이상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질문을 던질 수도 있다. 성년후견인 지정을 가리기 위한 법원 심리는 끊임없이 논란이 된 신 총괄회장의 정신건강 이상 유무를 공식적으로 확인한다는 점에서 향후 롯데그룹 소송전에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신격호 총괄회장의 공개 지지를 받은 장남 신동주 전 부회장은 신 총괄회장의 정신건강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인 반면, 차남 신동빈 회장이 이끄는 롯데그룹은 “신동주 전 부회장 측이 고령으로 건강이 좋지 않은 총괄회장을 주장의 수단으로 내세우고 있다”는 입장이다. 앞서 신정숙 씨는 서울가정법원에 신 총괄회장에 대한 성년후견인 지정을 신청하고, 후견인으로 신 총괄회장의 부인 시게미쓰 하츠코(重光初子) 여사와 자녀인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신동주 전 부회장·신동빈 회장·신유미 롯데호텔 고문 등을 지목했다. 성년후견인제는 질병·장애·노령 등에 따른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충분하지 않은 사람에 대해 법원이 의사를 대신 결정할 적절한 후견인을 지정하는 제도다. 법원이 심리 결과에 따라 후견인 지정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법적으로 신 총괄회장은 스스로 의사 결정이 가능한 상태로 인정받게 된다. 반대로 후견인이 지정된다면 신 총괄회장의 정신건강 이상설은 사실로 공인된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자의 소리] 희망의 징검다리 국가장학금제도/정순자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십수년 전 외환위기 여파로 저희 가정의 어려움은 시작됐습니다. 최근까지도 형편은 나아지지 않아 학원도 보낼 수 없어서 아이는 혼자 자기 주도 학습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이의 노력으로 대학에 합격했지만, 등록금 마련이 걱정됐습니다. 빠듯한 형편과 빚이 쌓여 있던 상황에서 첫 등록금은 겨우 마련했지만, 다음 학기부터가 걱정됐습니다. 아이가 아르바이트로 용돈과 등록금을 모두 부담하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가장학금이 없었더라면 이제 한 학기만 남겨 두고 있는 아이의 졸업은 상상할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지난해 2학기에도 국가장학금과 교내장학금을 합해 350만원가량의 등록금 대부분을 지원받았습니다. 얼마 전 어느 신문에서는 반값등록금의 체감도가 미진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예전에 비해 대학과 한국장학재단의 장학금 지원이 늘어나 저희처럼 어려운 사람들은 반값등록금, 아니 거의 전액등록금의 감사함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지난 학기 우리 아이가 다니는 대학의 경우에는 주변에 중산층 학생들도 적잖은 장학금을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국가장학금제도가 형편이 어려워 재능을 펼칠 수 없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의 징검다리로 지속되기를 학부모 입장에서 진심으로 바랍니다. 중산층 아이들에게도 더 많은 수혜가 주어지도록 힘써 주신다면, 교육의 기회 확산에 도움이 돼 반값등록금 효력이 더 커질 것이라고 봅니다. 정순자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 [부고] SK그룹 창업주 故 최종건 회장 부인 노순애 여사

    [부고] SK그룹 창업주 故 최종건 회장 부인 노순애 여사

    SK그룹 창업주인 고 최종건 회장의 부인 노순애 여사가 28일 오후 9시 39분에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인은 최종건 회장이 1953년 폐허가 된 공장을 인수해 선경 직물을 창립하고 오늘날 SK그룹의 토대를 구축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내조와 맏며느리 역할을 다해왔다고 SK는 밝혔다. 1928년 경기 용인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9년 4월 두 살 연상인 최 회장과 백년가약을 맺고 3남 4녀를 두었다. 고인은 고 최종현 회장 등 시동생들이 결혼하기 전까지 함께 살며 보살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지난해 고인의 미수연에서 “젊은 시절 수년간 고인의 집에서 머물며 큰어머니의 사랑과 지원을 받았다”며 감사인사를 하기도 했다. 고인은 결혼 24년 만인 1973년 최 회장이 49세에 폐암으로 세상을 떠나 긴 미망인 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2000년에는 큰아들 윤원씨가 후두암으로 세상을 떠나 아픔을 겪었다. 이후 고인은 2002년 둘째 아들인 최신원 SKC 회장과 함께 개인재산을 털어 ‘선경 최종건 장학재단’을 세우고 이사장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최신원 회장과 최창원 SK케미칼 부회장, 딸 정원, 혜원, 지원, 예정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로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이며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31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서울 서대문구 광림선원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한국장학재단, 부산시교육청과 지역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나선다

    한국장학재단, 부산시교육청과 지역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나선다

    한국장학재단(이사장 곽병선)과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역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위한 업무 협력’에 합의하고, 1월 27일(수) 부산시교육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장학재단과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과 진로진학 교사들을 대상으로 대학 학자금지원제도 사전 교육, 저소득층 성적 우수학생에 대한 드림장학금 지원, 고등학생에 대한 대학생 멘토링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정부 학자금지원제도와 관련한 사전 교육과 관련 자료 전파를 진행해 학자금지원제도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대학 학자금 마련에 어려움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생 멘토링 지원과 드림장학생 발굴 협력을 통해 지역 고등학생들의 진학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장학재단 곽병선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학자금 지원 정보 교육을 실현해 지역 학생들의 대학 등록금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교육청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K 창업주 고 최종건 회장 부인 노순애 여사 별세

    SK 창업주 고 최종건 회장 부인 노순애 여사 별세

     SK그룹 창업주인 고 최종건 회장의 부인 노순애 여사가 28일 오후 9시 39분에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인은 최종건 회장이 1953년 폐허가 된 공장을 인수해 선경 직물을 창립하고 오늘날 SK그룹의 토대를 구축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내조와 맏며느리 역할을 다해왔다고 SK는 밝혔다.  1928년 경기 용인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9년 4월 22살의 나이로 두 살 연상인 최 회장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후 슬하에 3남 4녀를 뒀다. 고인은 경영권을 물려받은 고 최종현 회장을 비롯해 종관, 종욱 고문 등 시동생들이 결혼하기 전까지 함께 살며 보살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지난해 고인의 미수연에서 젊은 시절 수년간 고인의 집에서 머물며 큰어머니의 사랑과 지원을 받았다고 감사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SK 관계자는 “고인이 형제간 우애와 집안의 화목을 강조한 덕에 SK그룹의 ‘형제경영’이 성과를 거둘 수 있었고 다른 재벌가와 달리 형제간 갈등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내조와 자식 교육에 열중하던 고인은 여자로서 또 어머니로서 아픔을 겪기도 했다. 결혼 24년 만인 1973년 최 회장이 49세에 폐암으로 세상을 떠나 긴 미망인 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2000년에는 큰아들 윤원씨가 후두암으로 세상을 떠나 슬픔을 겪었다.  고인은 2002년 둘째 아들인 최신원 SKC 회장과 함께 개인재산을 털어 ‘선경 최종건 장학재단’을 세우고 이사장에 취임했다. 지역 발전을 위한 후학 양성과 사회봉사에 매진해왔다.  유족으로는 최신원 회장과 최창원 SK케미칼 부회장, 딸 정원, 혜원, 지원, 예정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로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이며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31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서울 서대문구 광림선원이다. SK는 외부 조문을 29일 오후 2시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셋째아이 대학생도 올해부터 국가장학금 지원받는다

    셋째아이 대학생도 올해부터 국가장학금 지원받는다

    올 1학기부터 셋째아이 이상인 대학생에게 지원되는 다자녀 장학금은 1~2학년 뿐만아니라 3학년에도 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이거나 소득1ㆍ2분위에 속하는 저소득층 대학생들은 지난해보다 40만원 오른 520만원의 장학금을 받는다. 교육부는 19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6년 국가장학금 지원 방안 확정, 발표하였다.  이에 따르면 가계소득에 따라 지급하는 국가장학금 Ⅰ유형 지원 금액은 최저 22만원에서 최고 40만원이 오른다. 기초생활수급자~2분위 학생은 지난해보다 40만원이 오른 520만원을 받는다. 3분위는 지난해보다 30만원(390만원), 4분위는 22만원(286만원)씩 더 받는다. 5~8분위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에서 유지된다. 장학금을 지원받으려면 직전 학기 성적이 B(80점) 학점 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2분위 학생은 올해부터 C학점을 받아도 한번은 장학금을 지급받는 ‘C학점 경고제’가 적용된다. 교육부는 이를 통해 4분위 이하 저소득층 70만명이 더 많은 국가장학금 지원을 받아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정책의 체감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함께 셋째아이 이상에게 지원되는 다자녀 장학금은 지급 대상이 1~2학년에서 3학년까지 확대된다. 다자녀 가구의 등록금 부담 경감을 위해서다. 구체적 지원조건은 만 22세 이하(93년1월1일 이후 출생자), 2014년 이후 입학한 소득 8분위 이하로 국가장학금과 동일한 성적기준(80점, 3분위까지 C학점 경고제)이 적용된다. 다자녀 장학금 수혜 대상자는 지난해 1학기 3만 8000명에서 5만 2000명으로 1만 4000명이 늘어난다. 4학년의 경우, 2017년에 지급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등록금 인하 및 동결, 장학금 유지·확충으로 소득연계형 반값 등록금 정책에 적극 협조해준 국가장학금 Ⅱ유형 참여대학 명단을 공개했다. 일반대가 167개교이며, 전문대가 110개교이다. 또 지난해 실시된 대학구조개혁평가서 E등급을 받은 대학의 신·편입생은 I·Ⅱ유형 및 다자녀 장학금 지원 대상에서 배제되고, D등급 대학의 신·편입생은 Ⅱ유형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국가장학금은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정책의 하나로 등록금의 일부를 국가가 지원하여 학생, 학부모의 등록금 부담을 경감시키는 정책이다. 학생이 국가장학금을 신청하면 한국장학재단이 소득분위를 산정하여 대학에 통보하고, 대학은 등록금 고지서 상 국가장학금을 미리 감면하여 고지서를 발부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재학생은 1차 신청만을 하도록 하여 국가장학금 1차 신청자가 지난해 93만명에서 111만명으로 18만명 증가하였고, 이를 통해 등록금 고지서 상 선 감면 될 수 있는 비율이 늘어나, 학생·학부모의 등록금 부담 경감 체감도도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계천 ‘행운의 동전’ 저소득층 장학금으로

    청계천 ‘행운의 동전’ 저소득층 장학금으로

    국내외 관광객의 소원을 담은 ‘행운의 동전’이 어려운 이웃의 소원을 이뤄줄 ‘희망의 동전’으로 거듭난다. 서울시설공단은 지난 한 해 동안 서울 청계천에 모인 행운의 동전들로 서울장학재단에 5500만원, 한국 유니세프에 외국동전 5만 5000개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시민의 꿈으로 모인 동전은 10·50·100·500원짜리 72만 8300여개다. 공단은 이날 청계천 팔석담에서 장학재단 및 유니세프 관계자들과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수거된 동전들은 ‘서울시민’ 이름으로 기부했다. 장학재단에 전달된 5500만원은 서울시 저소득층 고등학생들의 학비 지원을 위한 ‘꿈디딤 장학금’으로 쓰인다. 시는 2005년 10월부터 청계천이 시작되는 팔석담 주변에 시민이 동전을 던지며 소원을 비는 ‘행운의 동전 던지기’를 운영해 왔다. 한 해 동안 모인 동전을 바탕으로 2006년 636만 3000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기부를 이어 오고 있다. 청계천을 찾는 이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모인 동전의 액수도 커졌다. 2012년에는 4800만원, 2013년에는 5900만원, 2014년에는 6300만원의 동전이 모였다. 외국인 방문객 증가에 따라 외국동전 개수도 2012년 5만 1000개에서 2013년 5만 700개, 2014년 8만 2000개로 늘었다. 공단 관계자는 “아시아권 관광객이 많아 중국 동전이 가장 많고 그 밖에 대만, 일본, 인도 등의 동전이 많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수거된 우리나라 동전은 지난해 11월 기준 2억 8900여만원에 달한다. 외국 동전도 27만개를 수거했다. 박관선 서울시설공단 문화체육본부장은 “관광객들이 행운을 바라는 마음으로 던진 동전인 만큼 앞으로도 의미 있는 곳에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학자금대출 연체정보 활용기간 7월부터 5년 →1년으로 단축

    학자금대출 연체정보 활용기간 7월부터 5년 →1년으로 단축

    대학 때 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았던 A씨는 500만원을 연체했다가 1년 뒤 모두 갚았다. 하지만 당시의 연체 이력 때문에 6등급에서 8등급으로 떨어진 신용등급을 회복하는 데에는 5년이 걸렸다. 그사이 회사에 취직도 했지만 낮은 신용등급 때문에 은행권 대출이 안 되는 등 학자금 연체 이력이 오랫동안 걸림돌로 작용했다. 앞으로는 A씨처럼 학자금 대출 연체 기록이 있더라도 모두 상환한 지 1년이 지나면 개인 신용등급에 반영되지 않는다.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 대출도 연체 없이 잘 갚으면 신용등급 회복 속도가 전보다 빨라진다. 금융위원회는 올 7월부터 성실하게 금융거래를 하는 소비자들이 신용등급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개인 신용정보 활용 방식을 개선한다고 6일 밝혔다. 장학재단에서 빌린 학자금 대출을 연체했다가 상환한 경우 신용정보사(CB)의 연체 정보 활용 기간이 기존 5년에서 1년으로 줄어든다. 국세·지방세·관세 등의 체납 이력 활용 기간도 5년에서 3년으로 줄어든다. 금융위는 저축은행, 캐피탈, 카드사 등 제2금융권 대출 이용자도 2년간 연체 없이 성실하게 원리금을 상환하면 은행권 대출자들과 비슷한 속도로 신용등급이 회복될 수 있도록 조정하기로 했다. 지금은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리고 연체 없이 원리금을 갚아 나가더라도 제2금융권의 경우 은행권보다 신용등급 상승 속도가 더디다는 지적이 있었다. 실제 7등급 성실상환자의 경우 은행에서 대출한 경우 2년 뒤에는 신용등급이 평균 5.5등급으로 오르지만, 제2금융권에서 돈을 빌린 경우는 신용등급이 평균 6등급으로 오르는 데 그쳤다. 소액·단기 연체 정보의 유지 기간도 대폭 단축된다. 앞으로는 연체액이 30만원 미만이고 30일 이내 갚을 경우 연체 이력은 1년간만 유지된다. 금융위는 금융기관이 연체 사실을 통보할 때에도 신용평가 활용 시점 등 신용등급 불이익에 관한 안내를 상세히 하도록 했다. 이번 개선안으로 소액·단기 연체자 19만 2000명, 학자금대출 연체자는 5만 4000명, 세금 체납자는 26만 1000명이 신용등급 상승 혜택을 입을 것으로 금융위는 내다봤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관광객 꿈 담은 행운의 동전, 어려운 이웃 위한 희망의 동전으로

    관광객 꿈 담은 행운의 동전, 어려운 이웃 위한 희망의 동전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의 소원을 담은 ‘행운의 동전’들이 어려운 이웃의 소원을 이뤄줄 ‘희망의 동전’으로 거듭난다.서울시설공단은 지난 한 해 동안 청계천에 모인 행운의 동전들로 서울장학재단에 5500만원, 한국 유니세프에 외국동전 5만 5000개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시민의 꿈으로 모인 동전은 10·50·100·500원짜리 72만 8300여개다. 공단은 이날 청계천 팔석담에서 장학재단 및 유니세프 관계자들과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수거된 동전들은 ‘서울시민’ 이름으로 기부했다. 장학재단에 전달된 5500만원은 서울시 저소득층 고등학생들의 학비 지원을 위한 ‘꿈디딤 장학금’으로 쓰인다. 서울시는 2005년 10월부터 청계천이 시작되는 팔석담 주변에 시민이 동전을 던지며 소원을 비는 ‘행운의 동전 던지기’를 운영해 왔다. 한 해 동안 모인 동전들을 바탕으로 2006년 636만 3000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청계천을 찾는 이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모인 동전의 액수도 커졌다. 2012년에는 4800만원, 2013년에는 5900만원, 2014년에는 6300만원의 동전이 모였다. 외국인 방문객 증가에 따라 외국동전 개수도 2012년 5만 1000개에서 2013년 5만 700개, 2014년 8만 2000개로 늘었다. 공단 관계자는 “아시아권 관광객들이 많아 중국 동전이 가장 많고 그 밖에 대만, 일본, 인도 등의 동전들이 많다”고 말했다.현재까지 수거된 우리나라 동전은 지난해 11월 기준 2억 8900여만원에 달한다. 외국 동전도 27만개를 수거했다.박관선 서울시설공단 문화체육본부장은 “관광객들이 행운을 바라는 마음으로 던진 동전인 만큼 앞으로도 의미 있는 곳에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경기도,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언론진흥재단,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웅진그룹, 무역협회, 부산서구, 대전시, 충남도, 메리츠화재, LIG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 유진자산운용

    ■미래창조과학부 ◇ 실장급 임용 ▲ 창조경제조정관 고경모 ■경기도 ▲ 경제실장 오병권 ▲ 도시주택실장 직무대리 김대순 ▲ 균형발전기획실장 직무대리 윤병집 ▲ 자치행정국장 서강호 ▲ 농정해양국장 최원용 ▲ 축산산림국장 김익호 ▲ 보건복지국장 배수용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 남기산 ▲ 교육협력국장 직무대리 예창섭 ▲ 문화체육관광국장 직무대리 이희준 ▲ 복지여성실장 직무대리 오현숙 ▲ 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 김원섭 ▲ 건설국장 직무대리 홍지선 ▲ 보건환경연구원장 김구환 ▲ 부천부시장 이한규 ▲ 안산부시장 양진철 ▲ 남양주부시장 이강석 ▲ 시흥부시장 이진찬 ▲ 파주부시장 송유면 ▲ 군포부시장 지성군 ▲ 포천부시장 김준태 ▲ 의왕부시장 박원석 ▲ 여주부시장 이석범 ▲ 양평부군수 김성재 ▲ 의정부부시장 홍귀선 ▲ 광주부시장 이희원 ▲ 동두천부시장 이종호 ▲ 과천부시장 주명걸 ▲ 연천부군수 김정기 ■한국농어촌공사 ◇ 특정직 인사발령 ▲ 인재개발원장 박배륜 ◇ 1급 인사발령 ▲ 비서실장 이강환 ▲ 경영혁신실장 김준채 ▲ 성장전략실장 박경홍 ▲ 기반정비처장 장중석 ▲ 대단위간척처장 노석환 ▲ 수자원안전처장 김태원 ▲ 환경사업처장 최강원 ▲ 수산해양추진단장 전창련 ▲ 투자사업처장 정인노 ▲ 인사복지처장 이종옥 ▲ 농지은행처장 유빈상 ▲ 기금관리처장 강경학 ▲ 해외농업개발처장 송기헌 ▲ 국제협력센터장 박태선 ▲ 감사실장 이진상 ▲ 농어촌연구원 부원장 겸 연구기획실장 김석열 ▲ 〃 기반방재연구실장 오수훈 ▲ 〃 수자원환경연구실장 장규상 ▲ 〃 경제사회연구실장 박우임 ▲ 〃 북한협력센터장 김호일 ▲ 충남지역본부장 김병찬 ▲ 경남지역본부장 강병문 ▲ 제주지역본부장 현수철 ▲ 천수만사업장 한광석 ▲ 금강사업단장 박종만 ▲ 토지개발사업단장 조석호 ◇ 2급 인사발령 ▲ 기획조정실 기획총괄부장 성도남 ▲ 〃 전략기획부장 전수현 ▲ 〃 예산부장 김종성 ▲ 경영혁신실 경영혁신부장 김석봉 ▲ 〃 스마트워크추진부장 이영훈 ▲ 성장전략실 성장전략부장 윤성은 ▲ 정보화추진처 사업정보부장 이한석 ▲ 기반정비처 사업정비부장 편동현 ▲ 〃 기술안전부장 유임도 ▲ 대단위간척처 새만급사업부장 박영욱 ▲ 〃 간척지개발부장 안재호 ▲ 사업계획처 사업기획부장 김신환 ▲ 수자원계획처 수자원기획부장 오창조 ▲ 〃 시설안전부장 송서호 ▲ 〃 시설운영부장 신홍섭 ▲ 수자원안전처 수자원관리부장 한화진 ▲ 〃 재난안전부장 최은석 ▲ 〃 수자원시스템부장 서정훈 ▲ 지하수지질처 지하수지질총괄부장 신현채 ▲ 〃지하수관리부장 최신남 ▲ 농촌개발처 지역육성부장 최종태 ▲ 어촌개발처 수산기반부장 박태웅 ▲ 수산해양추진단 수산해양추진부장 현명택 ▲ 첨단기술사업처 첨단기술총괄부장 조현욱 ▲ 〃 첨단시설부장 김태호 ▲ 투자사업처 투자사업총괄부장 황두환 ▲ 〃 보상사업부장 김병수 ▲ 〃 자산개발부장 허범준 ▲ 경영지원처 총무부장 권진식 ▲ 〃 자산관리부장 조영숙 ▲ 인사복지처 복지여성부장 강수진 ▲ 문화홍보실 문화홍보부장 서선희 ▲ 〃 행복충전부장 오석동 ▲ 농지은행처 농지기획부장 윤석환 ▲ 〃 농지사업부장 이민수 ▲ 〃 농가경영안정부장 하인호 ▲ 〃 농가소득지원부장 임성재 ▲ 기금관리처 부담금관리부장 이관우 ▲ 해외사업처 해외사업총괄부장 오기석 ▲ 〃 아시아사업부장 이정철 ▲ 칼파사르사업추진단 칼파사르사업1부장 김경진 ▲ 해외농업개발처 국제농업협력사업부장 강현전 ▲ 국제협력센터 해외기획부장 안성수 ▲ 감사실 기술감사부장 김영육 ▲ 〃 청렴감사부장 이희억 ■한국언론진흥재단 ◇ 전보(간부급) ▲ 정부광고개선단장 노성환 ▲ 뉴스저작권지원단장 천원주 ▲ 부산지사장 조동시 ▲ 광주지사장 기세민 ▲ 대구지사장 윤창빈■웅진그룹 [㈜웅진] ◇ 상무 승진 ▲ 김학재 CLO(최고법무책임자) ◇ 상무보 선임 ▲ 심재철 신사업태스크포스(TF)팀장 [웅진씽크빅] ◇ 부사장 승진 ▲ 신승철 미래교육사업본부장 ◇ 상무보 선임 ▲ 김정현 경영기획실장 [북센] ◇ 부사장 승진 ▲ 강동수 대표이사■무역협회 ◇ 임원 승진(상무보) ▲ 무역정책지원본부장 신승관 ▲ 국제사업본부장 김정수 ▲ 회원지원본부장 안근배 ◇ 해외지부장 이동 ▲ 도쿄지부장 박귀현 ▲ 워싱턴지부장 추민석 ▲ 상하이지부장 서욱태 ▲ 뉴델리지부장 최주철 ▲ 자카르타지부장 권도겸■부산서구 ▲ 민원봉사과장 박재춘 ▲ 경제진흥과장 정우건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유미숙·김구곤 ▲ 동대신1동장 박용배 ▲ 동대신2동장 이은우 ▲ 서대신3동장 신용배 ▲ 충무동장 안영천■대전시 ◇ 국장급(3급) ▲ 시민안전실장 김영호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구 ▲ 보건복지여성국장 유세종 ▲ 교통건설국장 송치영 ▲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 직무대리 노수협 ▲ 총무과(세종연구소) 정관성 ▲ 총무과(고위정책과정) 신상열 ▲ 〃 김동선 ▲ 동구 부구청장 박용재 ▲ 서구 부구청장 강철식 ◇ 과장급(4급) ▲ 창조혁신담당관 직무대리 박종국 ▲ 통신융합담당관 직무대리 권선종 ▲ 안전정책과장 민동희 ▲ 민생사법경찰과장 최태수 ▲ 일자리경제과장 유승병 ▲ 산업정책과장 문창용 ▲ 에너지산업과장 박문용 ▲ 농생명산업과장 인석노 ▲ 시민봉사과장 이경성 ▲ 세정과장 김광수 ▲ 회계과장 직무대리 강춘구 ▲ 복지정책과장 고현덕 ▲ 도시재생과장 오규환 ▲ 공원녹지과장 류택열 ▲ 생태하천과장 한민호 ▲ 버스정책과장 직무대리 김정홍 ▲ 건설도로과장 직무대리 손욱원 ▲ 트램건설계획과장 장시득 ▲ 첨단교통과장 임재진 ▲ 도시계획과장 백명흠 ▲ 주택정책과장 직무대리 정범희 ▲ 토지정책과장 정영호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 황선호 ▲ 건설관리본부 건설부장 김영달 ▲ 건설관리본부 시설부장 김동욱 ▲ 여성가족원장 명영호 ▲ 차량등록사업소장 민병운 ▲ 서울사무소장 직무대리 민필기 ▲ 하천관리사업소장 장덕순 ▲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김영일 ▲ 총무과(행정자치부) 명노충 ▲ 총무과 한필중 ▲ 〃 임재현 ▲ 대전테크노파크 파견 강정선 ▲ 대전마케팅공사 파견 김성수 ▲ 대전상공회의소 파견 류현수 ▲ 대전발전연구원 파견 박장규 ▲ 국방대안보과정 성기문 ▲ 총무과(고급리더과정) 전영춘 ▲ 〃 문용훈 ▲ 〃 이미자 ▲ 〃 김준열 ■충남도 ◇ 3급 승진 ▲ 환경녹지국장(직대) 신동헌 ▲ 총무과(교육파견) 심병섭, 홍성목◇ 3급 전보 ▲ 총무과(교육파견) 정원춘 ▲ 농정국장 정송 ▲ 총무과 채호규 ▲ 총무과(공로연수) 정효영, 명규식, 김영인 ▲ 공무원교육원장 조한중 ▲ 복지보건국장 오세현 ◇ 부단체장 ▲ 공주시 유병덕 ▲ 서산시 권혁문 ▲ 태안군 김현표 ▲ 부여군 이순근 ▲ 홍성군 하광학 ◇ 4급 승진 ▲ 도민협력새마을과장(직대) 조병학 ▲ 혁신관리담당관(직대) 김영관 ▲ 총무과(교육파견) 윤동현, 이원균 ▲ 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직대) 김진수 ▲ 물관리정책과장(직대) 최경일 ▲ 축산기술연구소장 임승범 ▲ 수산관리소장 오인선 ▲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장 최택용 ◇ 4급 전보 ▲ 총무과(공로연수) 윤영우, 조정연, 임매순 ▲ 여성가족정책관 김석필 ▲ 총무과 김영명 ▲ 환경관리과장 이진수 ▲ 예산담당관 고준근 ▲ 저출산고령화정책과장 류순구 ▲ 총무과장 구본풍 ▲ 조사과장 엄일섭 ▲ 행정자치부 정복회 ▲ 농업기술원 총무과장 배두성 ▲ 총무과(교육파견) 김찬배, 이상용, 강흔구, 임운수, 윤찬수, 김태호, 윤병환 ▲ 문화정책과장 조한영 ▲ 정보화지원과장 이기승 ▲ 행정자치부 강천구, 이성규 ▲ 환경정책과장 고일환 ▲ 기업통상교류과장 이동순 ▲ 신도시정책과장 한만덕 ▲ 공무원교육원 총무과장 임민환 ▲ 관광산업과장 이홍우 ▲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김현경 ▲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이용록 ▲ 의회사무처 입법정책담당관 이인범 ▲ 에너지산업과장 김정호 ▲ 서울사무소장 한중구 ▲ 해운항만과장 이명수 ▲ 신도시개발과장 박일수 ▲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 이순계 ▲ 농업기술원 총무과 남윤규 ▲ 농업기술원 농업환경과장 박인희 ■충북 음성군 ◇ 4급 승진 ▲ 경제개발국장 최인식 ◇ 4급 전보 ▲ 행정복지국장 김석중 ◇ 5급 승진 ▲ 사회복지과장 정선구 ▲ 세정과장 박태규 ▲ 민원과장 성기운 ▲ 원남면장 유인상 ▲ 시설관리사업소장 윤병일 ◇ 5급 전보 ▲ 경제과장 조남설 ▲ 음성읍장 이재무 ▲ 자치행정과장 권순갑 ▲ 안전총괄과장 이원호■울산시 울주군 ◇ 4급 전입 ▲ 건설도시국장 정인동 ◇ 5급 승진 ▲ 안전건설과장 직무대리 이성우 ▲ 의회전문위원 직무대리 김갑식 ◇ 5급 전보 ▲ 회계정보과장 우하용 ▲ 여성가족과장 신종한 ▲ 해양원전과장 안효신 ▲ 온양읍장 김학춘 ▲ 청량면장 정흥식 ▲ 두동면장 김동렬 ◇ 5급 전입 ▲ 농업정책과장 직대 구용태 ▲ 의회전문의원 직대 신태만 ▲ 삼동면장 직대 장명기 ▲ 도로과장 김종인■충남공주시 ◇ 4급 ▲ 의회사무국장 황교수 ◇ 5급 ▲ 기획담당관 윤응수 ▲ 미디어담당관 강석광(직무대리) ▲ 세무과장 서난원 ▲ 문화관광과장 유영진 ▲ 기업경제과장 박승구 ▲ 기술보급과장 류승용(직무대리) ▲ 시립도서관장 오명규 ▲ 유구읍장 김창수(직무대리) ▲ 계룡면장 유영근(직무대리) ▲ 반포면장 김영선(직무대리) ▲ 정안면장 김광태 ▲ 옥룡동장 최정규 ▲ 건강과 이복남(승진요원)■KB금융지주·KB국민은행 [ KB금융지주] ◇ 신규 ▲ 전략기획부·시너지추진부·재무기획부·보험유닛·IR부 총괄 전무 이동철 ▲ 홍보부·디자인유닛 총괄 상무 신홍섭 ▲ 준법감시인 직무대행 상무 임필규 ▲ 내부감사담당 집행임원 직무대행 상무 조영혁 ◇ 승진 ▲ 정보보호부·데이터분석부·미래금융부 총괄 전무 박영태 ▲ 경영연구소 전무 조경엽 ◇ 전보 ▲ 글로벌전략부 총괄 전무 박재홍 ▲ 리스크관리부 모델검증Unit 총괄 상무 김기환 [ KB국민은행] ◇ 승진 ▲ 영업그룹 부행장 허인 ▲ CIB그룹 부행장 전귀상 ◇ 전보 ▲ 경영기획그룹 부행장 이홍 ▲ 여신그룹 부행장 박정림 ▲ 영업추진본부 본부장 오관기 ▲ IB사업본부 본부장 김환국 ◇ 신규 ▲ WM그룹 상무 김효종 ▲ 정보보호본부 상무 안영엽 ▲ 기관고객본부 본부장 신선균 ◇ 지역대표 신규 ▲ 강서양천지역영업그룹 강길호 ▲ 서부지역영업그룹 윤설희 ▲ 강원지역영업그룹 김청겸 ▲ 부천지역영업그룹 허진 ▲ 성남지역영업그룹 전영미 ▲ 경남지역영업그룹 백충렬 ▲ 경북지역영업그룹 김동현 ▲ 충북지역영업그룹 이계성 ▲ 전북지역영업그룹 서남종■한국장학재단 ◇ 부서장 ▲ 경영기획실장 조철영 ▲ 학자금지원부장 김종순 ▲ 일반학자금대출부장 조상기 ▲ 든든학자금대출부장 유영철 ▲ 고객지원부장 손지화 ▲ 대학현장협업부장 한만섭 ▲ 업무지원실장 이동원 ▲ IT전략실장 김찬■메리츠화재 ◇ 신규 선임 ▲ 메디컬센터장 이영미 ▲ 광주전남본부장 최미영 ▲ 기업영업1본부장 허민호 ◇ 전보 ▲ 강북본부장 조재운 ▲ 경인본부장 정유철 ▲ 호남본부장 박흥철■LIG투자증권 ◇부서장 선임 ▲기업금융팀장 임태섭 ▲법인영업2팀장 안용진 ◇부서장 전보 ▲전략영업팀장 이현창■유진투자증권 ◇ 선임 ▲ 지점영업1본부장 민병돈 ▲리스크심사팀장 송상우 ◇ 승진 <전무> ▲ Retail영업본부장 박찬형 <상무보> ▲ 리서치센터장 변준호 ▲ 채권영업팀장 권용진 ▲ IPO팀장 김태우 <이사대우> ▲ 경영기획팀장 이석용 ▲ 역삼지점장 한기철 ▲ 투자금융팀 이병인 <부장> ▲ 해외사업팀장 성승환 ▲ 파생법인영업2팀장 이영지 ▲ 대구지점장 정영석 ▲ 포항북지점장 배일수 ▲ 총무팀 정현술 ▲ 법인영업1팀 박관식 ▲ 채권영업팀 전소진 ◇ 인사발령 ▲ 영업추진팀장 홍종철 ▲ 영업부장 유만식 ▲ 석관동지점장 홍윤선 ▲ 압구정지점장 권기환 ■유진자산운용 ◇ 승진 [상무보] ▲ 컴플라이언스본부장 류정선 [이사] ▲ PEF본부 서형준 [부장] ▲ 운용지원팀장 김동구 ▲ 전략운용팀장 김태성■동의대 ▲ 기초교양대학장 정연진 ▲ 기초교양대학부학장 이영학 ▲ 박물관장 김형열 ▲ 대외협력팀장 김경환 ▲ 국제교류팀장 박병화 ▲ 예산팀장 김문주 ▲ 경리팀장 심준학 ▲ 법정대학 행정지원실장(겸 행정대학원 행정지원실장) 권태영 ▲ 의료보건대학 행정지원실장 양형국 ▲ 기초교양대학 행정지원실장 김규섭 ▲ 기초교양대학 행정지원실 과장 구명섭 ▲ 기초교양대학 행정지원실 과장 김강태 ▲ 공과대학 행정지원실 과장 김기홍 ▲ 예술·체육대학 행정지원실 과장 정은영 ▲ 중앙도서관 학술정보팀 과장 서주태 ▲ 중앙도서관 학술정보팀 과장 윤호철 ▲ 중앙도서관 정보처리팀 과장 진병철■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 ◇ 4급 전보 ▲ 청주시 청원구선관위 사무국장 연주흠 ▲ 제천시선관위 사무국장 박상규 ◇ 5급 승진 ▲ 충북선관위 조사담당관 박종선 ▲ 충북선관위 지도과 김성배 ▲ 단양군선관위 사무과장 김종만 ▲ 옥천군선관위 사무과장 조승호 ▲ 괴산군선관위 사무과장 장성진■kbc 광주방송 ◇ 임원 선임 ▲ 편성제작국장 겸 평생교육연수원장 조현용 ▲ 경영본부장 겸 신사옥실무추진단장 이기표 ▲ kbc플러스 이사 박찬미 ◇ 전보 ▲ 서울방송본부 특임국장 이준석 ▲ 편성제작국 콘텐츠제작부장 임채영 ▲ 편성제작국 편성제작부장 박한균 ▲ 뉴미디어제작부장 김효성(승진) ◇ 승진 ▲ 국장 임광현 ▲ 부국장 임형주 ▲ 부장 이상원 ▲ 부장 김효성 ▲ 차장 정지용 ▲ 차장 박창빈 ▲ 차장대우 이계혁 ▲ 차장대우 강선일■ 서울연구원 ▲ 도시사회연구실장 백선혜 ▲ 시민경제연구실장 김범식 ▲ 도시경영연구실장 정희윤 ▲ 교통시스템연구실장 김원호 ▲ 안전환경연구실장 송인주 ▲ 도시공간연구실장 양재섭 ▲ 글로벌미래연구센터장 변미리■항공우주산업 ◇ 부사장 승진 ▲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 전무 승진 ▲ 개발사업관리본부장 김임수 ◇ 상무 승진 ▲ 개발사업관리본부 보좌역 양철환 ▲ 해외사업본부 수출사업관리실장 이봉근 ◇ 상무보 승진 ▲ 개발사업관리본부 고정익개발사업관리실장 박만길 ▲ 고정익개발본부 비행체설계실장 이일우 ▲ 생산본부 기체생산2실장 이진재 ▲ 국내사업본부 사업기획실장 노동우■한국교육과정평가원 ▲ 부원장 이화진 ▲ 기획조정본부장 조용기 ▲ 대학수학능력시험본부장 이창훈 ▲ 교육과정·교과서본부장 이미경 ▲ 교수학습본부장 오상철 ▲ 글로벌교육본부장 조지민 ▲ 임용시험센터장 박소영 ▲ 정보화센터장 김형준 ▲ 연구운영실장 김혜숙 ▲ 연구기획실장 시기자 ▲ 경영기획실장 엄성호 ▲ 교육과정연구실장 정영근 ▲ 교과교육연구실장 권점례 ▲ 교과서검정연구실장 박진용 ▲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연구실장 김수진 ▲ 평가개선연구실장 노은희 ▲ 교수학습연구실장 김태은 ▲ 선행교육예방연구실장 홍선주 ▲ 글로벌교육연구실장 이미숙 ▲ 국제학업성취도평가연구실장 구자옥 ▲ 졸업학력인정시험사업단장 조윤동 ▲ 수능출제연구실 사회탐구팀장 권영락 ▲ 수능출제연구실 수학팀장 김재홍 ▲ 수능출제연구실 직업탐구팀장 함승연 ▲ 수능운영부장 박창희 ▲교육과정지원부장 박기준 ▲ 교육평가지원부장 권혁준 ▲ 글로벌교육지원부장 황철현 ▲ 임용시험운영부장 손목영 ▲ 구매계약부장 정수백 ▲ 자료기록물관리부장 안남신■충북도소방본부 ◇ 지방소방정 승진 ▲ 충북도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 한종우 ▲ 제천소방서장 이상민 ▲ 옥천소방서장 류광희 ◇ 지방소방정 전보 ▲ 충북도소방본부 대응예방과장 김상현 ▲ 보은소방서장 남궁석 ▲ 괴산소방서장 염병선 ◇ 지방소방령 승진 ▲ 충북도소방본부 구조구급과 김태진 ▲ 보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이시현 ▲ 영동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장 김재수 ▲ 진천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장 한동찬 ◇ 지방소방령 전보 ▲ 충북도소방본부 소방행정과 강택호 ▲ 〃 대응예방과 장창훈 ▲ 〃 대응예방과 원재현 ▲ 〃 구조구급과 이종재 ▲ 〃 구조구급과 김정희 ▲ 〃 소방종합상황실 이종필 ▲ 〃 소방종합상황실 이재걸 ▲ 충주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양찬모 ▲ 〃 예방안전과장 박성규 ▲ 옥천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이병부 ▲ 〃 예방안전과장 최명수 ▲ 증평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장 남종현■교통안전공단 ◇ 전보 ▲도로교통안전본부장 서종석▲경영지원실장 박상언▲서울지역본부장 오인택▲경인지역본부장 정병현▲중부지역본부장 조윤구▲부산경남지역본부장 황병훈▲비서실장 김상국▲감사처장 곽 일▲홍보실장 김임기▲기획관리처장 박민호▲인재개발처장 김용태▲도로교통안전처장 김종현▲교통복지처장 김영순▲자동차정보처장 양정훈▲항공시험처장 최양규▲미래교통전략처장 강동수▲교통안전연구처장 박선영▲친환경평가실장 박용성▲전기전자장치평가실장 신재승▲자율주행평가실 자율주행연구팀장 홍윤석▲서울지역본부 안전관리처장 김용헌▲서울지역본부 안전지원처장 최기호▲경인지역본부 안전관리처장 김두호▲경인지역본부 안전지원처장 천현종▲중부지역본부 안전관리처장 백정기▲중부지역본부 안전지원처장 김영만▲대구경북지역본부 안전관리처장 장재필 ▲대구경북지역본부 안전지원처장 강신성▲부산경남지역본부 안전관리처장 신명식▲부산경남지역본부 안전지원처장 김창헌▲강원지사장 김지우▲경기북부지사장 이용길▲인천지사장 이익훈▲충북지사장 허필입▲경남지사장 박웅원▲전북지사장 백안선▲제주지사장 오종배▲교통안전교육센터장 오순석▲강원지사 안전관리처장 김선민▲경기북부지사 안전관리처장 정영복▲인천지사 안전관리처장 서승환▲충북지사 안전관리처장 송성국▲경남지사 안전관리처장 고상철▲울산지사 안전관리처장 조경수▲전북지사 안전관리처장 조남준▲제주지사 안전관리처장 김종우▲성산검사소장 이판석▲해운대검사소장 김승일 (이상 1월 4일자)■한국금융투자협회 ◇ 임원 전보 ▲ 회원서비스부문 전무 김철배 ▲ 경영기획본부장 전상훈 ▲ 금융투자교육원장 김경배 ◇ 본부장 직무대리 보임 ▲ WM서비스본부장 직무대리(WM지원부장 겸직) 성인모 ▲ 집합투자서비스 본부장 직무대리(자산운용지원부장 겸직) 신동준 ◇ 부서장 보임 ▲ 투자자교육사무국장 곽병찬 ◇ 부서장 전보 ▲ 연금지원부장 최병철 ▲ 약관·광고심사 부장 박동필 ▲ 소비자보호 부장 조진우 (이상 2016년 1월 4일자)■손해보험협회 ◇ 승진 ▲ 보장사업부장 및 구상금분쟁심의사무국장 김지훈 ▲ 보험업무부 시장총괄팀장 황선홍 ◇ 전보 ▲ 중앙지역본부장 박준규 ▲ 경영지원부장 고봉중 ▲ 홍보부장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 ◇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 ▲ 의무부총장 겸 중앙의료원장 황경호 ▲ 기획조정실장 이정재 ◇ 의과대학 ▲ 학장 최태윤 ◇ 서울병원 ▲ 원장 서유성 ▲ 부원장 변동원 ◇ 부천병원 ▲ 원장 이문성 ▲ 진료부원장 신응진 ▲ 대외협력부원장 임수재 ◇ 천안병원 ▲ 원장 이문수 ▲ 부원장 박상흠 ◇ 구미병원 ▲ 원장 박래경 ▲ 부원장 이태일 방태진
  • [인사]

    ■한국도로공사 ◇실처장급 전보△영업본부장 박승갑<실장>△비서 엄창용△홍보 강운△감사 김경수<처장>△재무 현병업△총무 문기봉△영업 박상활△도로 김광수△재난안전 김진광△시설 박광용△설계 유시영△환경품질 김경일△사업개발 박명득△기술심사 설운호△해외사업 정민<단장>△스마트톨링추진 송상규△홍천양양건설사업 박태영<원·센터장>△도로교통연구원 이명훈△인력개발원 황광철△국가ITS센터 장형팔<본부장>△수도권 정대형△강원 이춘주△대전충청 이상준△전북 문명국△광주전남 고채석△대구경북 김대진△부산경남 이이환◇실처장급 승진△기획조정실장 손진식△창조전략처장 전성학△교통처장 김동인△교통센터장 이학구 ■한국산업단지공단 ◇승진 <상임이사>△구조고도화사업본부장 한지수△기업혁신지원본부장 이현수<1급>△대구경북지역본부장 권기용△부산지역본부장 박종일△산업단지개발실장 조성용△산업입지연구소장 조혜영◇전보 <1급>△기획조정실장 배은희△기업혁신지원실장 최수정△충청지역본부장 이정환△전북지역본부장 임종인△강원지역본부장 조성태 ■부산시 ◇2급 직위△교육파견 김종철△부산발전연구원 파견 배광효△도시계획실장 조승호◇3급 직위△서부산개발국장 송삼종△사회복지국장 이병진△기후환경국장 이근희△교육파견 김종경 홍경희 정정규△인재개발원장 박중문△영도구 부구청장 신창호△금정구 부구청장 박종문△연제구 부구청장 정태룡△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김인환△사하구 부구청장 김기곤△창조도시국장 이순학△서구 부구청장 김성호△북구 부구청장 유효종◇4급 직위△비전추진단장 심재민△전략평가단장 이선배△자치행정담당관 이일용△예산담당관 허남식△세정담당관 서영진△정보화담당관 박명주△서부산개발기획과장 한기성△사회복지과장 윤포영△노인복지과장 하만철△여성가족과장 한동하△아동청소년과장 김회순△체육진흥과장 안창규△기후대기과장 손병철△문화예술과장 최기수△관광마이스과장 박준우△해양산업과장 송광행△해양경제특별구역추진단장 이대우△교육파견 차신상 김영수 박현범 서정세 김유창 신영식 윤명호 윤영일 박건하△외교부 교류 김현재 김상호△상수도사업본부 경영지원부장 김선구△낙동강관리본부 공원관리부장 강태기△차량등록사업소장 윤동철△충렬사관리사무소장 황인구△엄궁농산물도매시장 김형국△중구 부구청장 강이규△동구 부구청장 이근주△환경보전과장 이용주△낙동강관리본부 공원사업부장 정영란△에코델타시티개발단장 유병수△도로계획과장 심성태△부산항만공사 파견 서태원△낙동강관리본부 낙동강하구에코센터장 김용진△금정구 국장요원 김태원△해운대구 국장요원 정성엽△도시재생과장 이상흔△도시정비과장 임채홍△도시경관과장 김남련△부산도시공사 파견 강신윤△상수도사업본부 명장정수사업소장 이낙근△건설본부 건축시설부장 강성훈△동래구 국장요원 박동원△수영구 국장요원 이희걸△해양자연사박물관장 이기진△건강증진과장 최연옥△토지정보과장 김창언△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조정구△하천살리기추진단장 하기봉△장애인복지과장 박중배△건설본부 총무부장 서성만△남항관리사업소장 이상진△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손운식△현장지원단장 정재화△건설행정과장 이재형△출산보육과장 강신천△어린이집현장평가단장TF 최홍석△자원순환과장 유대현△산업입지과장 서창교△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 권명수△여성문화회관장 남은숙△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유재기△중소기업청 파견 정광훈△영화의전당 파견 김배경△관광개발추진단장 조용래△한국철도시설공단 파견 조훈제 ■동북아역사재단 ◇처·소장 신임 <처장>△기획연구 임상선△운영지원 김현철<소장>△한중관계연구 노기식△한일관계연구 최운도△독도연구 홍성근◇실장급 신임 <기획연구처>△연구기획실장 고광의△연구지원실장 정은정<한중관계연구소>△고중세연구실장 이성제△근현대연구실장 오병수<한일관계연구소>△근현대연구실장 남상구△역사현안연구실장 서종진<독도연구소>△독도동해연구실장 김영수<원·관장>△동북아독도교육연수원 장세윤△독도체험관 이상균<운영지원처>△총무관리실장 김훈△역사정보자료실장 주성지<대외협력실>△실장 이정일 ■한국장학재단 ◇승격 <1급>△경영기획실 김사중△인사부 유영철△청사이전추진단 김찬<2급>△경영기획실 조철영△일반학자금대출부 김종순△감사실 남성길 ■연합뉴스 △디지털뉴스부장 김태한△콘텐츠사업부장 구성진
  • ‘12월의 중소기업인’에 이국노씨

    ‘12월의 중소기업인’에 이국노씨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청이 27일 ‘12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플라스틱 파이프 제조 업체 사이몬의 이국노(67)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예도문화체육장학재단을 설립해 장학사업을 해 온 점도 인정받았다.
  • [하프타임]

    내년 KBO 사용구 ‘스카이라인’ 내년부터 프로야구 공식경기에 사용되는 공이 한 가지로 통일된다. KBO는 2016년부터 경기 사용구로 스카이라인 AAK100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스카이라인스포츠는 지난 8월 경기구 입찰에서 평가위원회로부터 응찰 업체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아스널, 맨시티 꺾고 2위 수성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이 22일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홈 경기를 전반 33분 시오 월콧과 전반 추가시간 올리비에 지루의 득점을 엮어 후반 야야 투레에게 만회골을 내줘 2-1로 이겼다. 메수트 외칠이 두 골 모두 도와 도움 선두(15개)를 질주했다. 팀은 3위 맨시티와의 간격을 4로 벌렸고, 선두 레스터시티와의 간격을 2로 좁혀 연말 ‘복싱 데이’나 새해 언제든 선두를 추격할 발판을 만들었다. 홍명보재단 축구유망주에 장학금 홍명보장학재단은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제14회 홍명보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열어 전국 초·중·고등학교 축구 유망주 3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들에게는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150만원의 장학금과 축구용품이 후원된다.
  • 이대은이 축구한다고? 홍명보 자선축구 대회 참가 이유가...

    이대은이 축구한다고? 홍명보 자선축구 대회 참가 이유가...

    홍명보재단 자선축구 참가 명단이 공개된 가운데 야구선수 이대은(26.지바롯데)의 이름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오는 27일 열리는 홍명보장학재단의 자선축구 경기는 최진철(포항 스틸러스) 감독의 ‘사랑팀’과 전 국가대표팀 안정환이 감독을 맡는 ‘희망팀’으로 나눠 진행된다. 사랑팀은 김병지(전남)와 이종호·이근호(이상 전북), 염기훈(수원), 김창수(가시와레이솔), 김보경(마츠모토), 황의조(성남FC) 등으로 구성됐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이천수와 정대세(시미즈), 서현숙(이천대교), 송진형(제주), 이상민(현대고)도 포함됐고, 박주영(FC서울)도 이름을 올렸다. 희망팀에서는 구자철·지동원·김진수·박주호 등 분데스리가 4인방과 이승우, 장현수(광저우 푸리), 지메시 지소연(첼시레이디스)이 뛴다. 특히 지난 11월 ‘프리미어12’에 출전하며 국내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일본 프로야구 지바롯데 투수 이대은이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대은은 서울신문에 “야구는 물론 축구, 농구 등 운동을 다 좋아한다. 불러주셨는데 좋은 취지라서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이대은은 몇몇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 꿈은 축구선수였다”고 밝힌 바 있다. 홍명보재단 자선축구 ‘셰어 더 드림 풋볼 매치 2015(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5)’는 27일 일요일 오후 3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사진=덕아웃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 구내 32개교 모두 찾는다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이 내년까지 구의 32개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방문해 학부모, 교사들과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갖는 ‘교육대장정’에 나선다. 구는 박 구청장이 지난 17일 오현초교를 시작으로 다음달 26일 우이초교에서 마침표를 찍는 릴레이 학부모 간담회를 이어 간다고 밝혔다. 박 구청장은 “집무실에 앉아서 교육 지원 방안을 고민하기보다 실제로 학교를 찾아다니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야 교육정책의 방향이 서고 답이 나온다”며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학생들이 형편에 관계없이 그들의 꿈을 찾을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구는 서울시의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돼 정규 학습이 아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주고 있다. 또 구꿈나무키움장학재단,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청소년희망원정대, 책 읽는 구를 만들기 위한 독서문화 진흥사업, 강북구 인터넷 수능방송, 나비 한살이 생태체험학습 등 구만의 특징적인 교육사업을 학부모들에게 설명했다. 이어 학부모들로부터 학교 외부공간에 작은 도서관 설치, 학교 인근 공원 정기 순찰활동, 학교 주변 통학로 위험요소 제거 등 여러 건의사항을 들었다. 박 구청장은 교육대장정에서 쏟아져 나오는 학부모들의 요구에 대해 하나하나 구의 입장을 설명한 뒤 민원 처리 결과를 알려 주겠다고 약속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신격호 ‘성년후견인 지정’ 여동생이 요청

    신격호(93)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여동생인 신정숙(78)씨가 서울가정법원에 신 총괄회장에 대한 성년후견인 지정을 신청했다. 롯데 오너가의 경영권 분쟁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18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총괄회장의 넷째 여동생(10남매 중 여덟째)인 신씨는 고령인 오빠가 정상적인 의사 결정이 힘든 상황이라며 이날 오후 변호사를 통해 법원에 신 총괄회장의 부인 시게미쓰 하쓰코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신유미 롯데호텔 고문 등 4명의 자녀를 후견인으로 정해 달라는 신청서를 냈다. 법원은 신 총괄회장의 진료기록 등을 심리해 후견인 지정 여부와 대상을 지정하게 된다. 후견인으로는 5명 전원 또는 일부만 지정될 수 있다. 심리에는 두 달 정도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홍명보 中항저우행

    홍명보 中항저우행

    홍명보(46)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중국 프로축구 항저우 그린타운FC의 지휘봉을 잡는다. 홍명보장학재단은 17일 “홍 감독이 그동안 아시아의 여러 클럽들로부터 많은 러브콜을 받았다”며 “항저우 구단의 축구에 대한 철학과 강한 영입 의지가 홍 감독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새해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브라질월드컵에서 1무2패의 창피한 성적으로 팬들의 비난에 떠밀려 지도자 생활을 잠시 쉬었던 홍 감독은 1년 5개월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프로 클럽 사령탑 경험은 처음이다. 통상 프로 클럽의 감독 계약에는 일주일 정도 시간이 소요되는데 홍 감독은 3주가 걸렸다. 코칭스태프 선임권을 일정 부분 확보하고 성적 달성 여부에 따라 임금을 삭감하는 조항 등을 꼼꼼히 따지느라 시간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홍 감독은 “중국에서는 처음으로 하게 되는 도전인 만큼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미래가 밝은 팀으로 만들고 싶다”며 “당장의 성적도 중요하겠지만 구단이 원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선수들의 성장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2004년 현역에서 은퇴한 뒤 대표팀 코치를 거쳐 20세 이하(U-20) 대표팀을 맡으며 감독으로 데뷔한 그는 2009년 U-20 월드컵 8강행을 이끌어 가능성을 보여 줬고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한국에 처음으로 동메달을 안겨 주목받았다. 홍 감독이 항저우에서 명예를 회복할 기회를 잡을지 주목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게시판] 서울시, 한양대, 서울시설공단

    [게시판] 서울시, 한양대, 서울시설공단

    ■서울시는 ‘세계 인권의 날’인 10일 서울시청 앞에 인권선언문 조형물을 설치한다. 조형물은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 부터 자유롭고 존엄성과 권리에 있어서 평등하다는 등 내용인 세계인권선언문 제1조를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5개 언어로 새겨 지문 형태로 나열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지문을 형상화해 인간의 고유한 권리인 인권의 존엄성을 표현했다. 남산 일대에도 이날 옛 중앙정보부(안전기획부)에 대한 설명을 담은 안내 표지석을 세워 인권의 의미를 되새긴다. 이는 광복 70주년과 연계한 시의 인권현장 표석화 사업의 일환이다. 인권현장 표석화 사업 총괄 계획가 서해성 감독은 “금역이던 중앙정보부의 남산을 시민에게 되돌리는 사업이자 인권이 침해당했던 시대를 현재의 거울로 삼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시는 인권과 관련된 이야기가 있는 현장을 시민이 직접 추천하는 시민공모를 28일까지 진행한다.■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는 8일 서울시 성동구 한양종합기술연구원에서 서울 성동구청(구청장 정원오)과 함께 성동구 관내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위한 3D프린팅 체험교육 등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양대는 지난 8월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구현해 볼 수 있도록 3D프린터 등 첨단 장비를 갖춘 대학 속 창의공간인 ‘아이디어 팩토리’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성동구청과 한양대는 성동구 관내의 초중고교 학생들의 창의력 증진과 진로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창의력 개발 프로그램 ▲3D프린팅 무료체험교육 ▲기업가정신 특강 ▲창업동아리 및 스타트업 기업과의 교류 ▲기업가정신 체험 교육 프로그램 등을 공동 개발 및 운영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서울시설공단은 9일 청계천이 시작되는 팔석담 인근에 자전거 바퀴를 활용해 만든 업사이클 조형물을 설치한다. 자전거 바퀴 등 폐기물로 만든 이색 기부시설이 청계천에 설치된다. 윗부분에 설치된 동전함에 동전이 쌓이면 아래로 쏟아지고 이 때 진동감지 센서가 작동해 조명이 다양한 색으로 변한다. 노숙인을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인 두 바퀴 희망자전거에서 제작했으며 내년 1월 말까지 운영된다. 이 조형물에서 수거된 동전은 서울시민 이름으로 기부된다. 국내 주화는 꿈디딤 장학금으로 조성돼 서울장학재단에, 외국주화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된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간호·유아교육… 빠른 취업 원하면 전문대도 좋아요

    간호·유아교육… 빠른 취업 원하면 전문대도 좋아요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를 받아든 학생 중 예상보다 낮은 점수에 낙담하는 경우가 상당수 있을 것이다. 학교생활에 충실했지만 의외의 결과에 충격을 받았을 수 있다. 망쳐버린 수능 탓에 섣불리 재수를 결심하기엔 이르다. 취업을 원한다면 4년제 대학만 고집할 필요가 없다.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전문대학에 다시 입학하는 이른바 ‘유턴 입학생’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수능 반영 비율이 낮은 전문대학으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에 따르면 올해 전문대학 정시모집 선발인원은 모두 3만 4268명이다. 2016학년도 전체 대입 모집인원 21만 5451명의 15.9% 수준으로, 지난해 4만 52명에 비해서는 5784명(14.4%) 감소했다. 전문대학 정시모집은 크게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으로 나뉜다. 우선 132개 대학이 정시 모집인원의 65.6%에 이르는 신입생을 일반전형으로 선발한다. 일반전형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수능 성적이다. 일반전형에서 가장 많은 인원인 1만 7225명(76.6%)을 ‘수능 위주’로 선발한다. 이어 ‘실기 위주’가 2437명(10.8%), ‘학생부 위주’가 2070명(9.2%), ‘면접 및 서류 위주’는 764명(3.4%)을 뽑는다. 수능을 반영하는 대학 중 2개 과목을 보는 대학이 60곳으로 가장 많다. 3개 과목을 반영하는 대학은 44개교, 4개 과목 이상 반영하는 대학은 28개교다. 27개교는 B형 응시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한다. 특별전형으로는 124개 대학에서 1만 1772명을 선발한다. 정원 내로 특기자, 경력자, 추천자, 출신고교 유형 등으로 뽑는다. 정원외로는 대졸자(전문대 졸업 포함), 기회균등대상자, 장애인, 재외국민, 성인학습자 등이 있다. 김희동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7일 “일반전형에서 수능 위주를 제외한 나머지 전형과 특별전형의 대부분 전형이 수능 이외의 선발요소를 활용해 신입생을 뽑는다”며 “수능 점수가 낮다면 과목 수를 적게 반영하는 대학을 우선순위에 놓고 이에 따른 유불리를 따져 지원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자신의 강점과 함께 전망 있는 학과를 선택하는 일도 중요하다. 전문대학의 가장 큰 장점은 졸업 후 취업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는 것. 전문대교협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4년 동안 유턴 입학생이 5017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유턴 입학생이 가장 많이 몰린 곳은 간호학과다. 지난 4년 동안 1809명이 입학해 전체의 36.1%를 차지했다. 간호학과에 이어 유아교육과(343명), 물리치료과(302명) 등도 졸업 뒤 바로 취업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분야별로 봤을 때 간호보건 분야가 114개교에서 7364명을 선발한다. 유아교육, 사회복지, 비서행정 등 인문·사회·교육 분야는 122개교에서 7347명을 선발한다. 자동차, 철도, 조선, 기계공학 등 기계·전기·컴퓨터 분야의 경우 98개교에서 6490명을 뽑는다. 최근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방송·음악·예술 분야의 경쟁률도 껑충 뛰었다. 64개교에서 3191명을 뽑는다. 77개교에서 2217명을 선발하는 건설·안전 분야도 주목받고 있다. 호텔경영, 항공운항 등 관광·호텔·항공 분야는 82개교에서 1611명을 선발한다. 오병진 전문대교협 학사지원부장은 “전문대학은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기 때문에 학과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수험생 자신이 진짜로 좋아하는 게 뭔지, 자신의 강점이 뭔지 꼼꼼히 따지고 미래 전망까지 내다보고서 지원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전문대학은 정시 접수기간 내에 일반 4년제 대학에 복수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학은 일반대학과 달리 군별 모집을 하지 않기 때문에 지원 횟수에도 제한이 없다. 다만 전문대학 수시모집에 최초 합격했다면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충원합격을 하더라도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수시 충원합격 여부 등은 지원 대학에 확인하도록 한다. 경찰대학, 육·해·공군사관학교와 한국폴리텍대학(기능대학)과 각종 학교(한국방송통신대,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전통문화대, 한국농수산대 등)는 복수지원과 이중등록 금지원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다만 전형일정 종료까지 2개 이상 대학(일반대학, 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에 합격한 학생은 1개 대학에만 등록해야 한다. 1차 접수기간은 이달 24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13일 동안이다. 1차 접수기간 시작일과 마감일은 모든 전문대학이 동일하다. 정시 2차 접수는 내년 2월 11~15일 5일 동안이다. 특히 2차 모집을 실시하지 않는 대학이 있으므로 각 대학의 1차 접수 마감 이후 2차 접수 실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대학구조개혁 평가 결과에 따라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자금대출 또는 국가장학금 지원이 제한되는 대학이 있다. 대학 지원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고려하는 게 좋다. 지원하려는 대학이 제한 대학에 포함됐는지는 교육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문대학포털(mycollege.kr)에서 전문대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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