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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가스터디교육 엠베스트×메가스터디, 중·고등 연계 학습 가능한 ‘프라임 메가 종합반’ 선보여

    메가스터디교육 엠베스트×메가스터디, 중·고등 연계 학습 가능한 ‘프라임 메가 종합반’ 선보여

    메가스터디교육의 중등 인강 1위(2016~2024년 중등 유료 온라인교육 공시업체 공시 매출 비교 및 주요 중등 인강 누적 성적 장학생 배출 데이터 기준) 엠베스트가 중·고등 연계 수강이 가능한 ‘엠베스트 프라임 메가 종합반’을 새롭게 선보였다. ‘엠베스트 프라임 메가 종합반’은 초등 엘리하이와 중등 엠베스트의 모든 콘텐츠 및 학습 관리 서비스, 고등 메가스터디의 고1 전용 강좌까지 유해 환경이 차단된 학습 전용 기기를 통해 수강할 수 있는 통합형 상품이다. 중등 내신과 고등 개념 기초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학습 단계 간 공백 없이 효율적인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 중등 엠베스트 및 고등 메가스터디 인기 최정상급 강사들의 강의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고등 메가패스 수강생 전용 혜택인 ‘실시간 질문 답변 서비스 QUBE’, ‘수학 문제 은행 ON택트 학습지’ 등 학습 지원 서비스(PC환경에서 제공)도 함께 제공된다. 메가스터디교육 관계자는 “2028 대입 개편과 고교학점제 시행 등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학습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초·중·고 연계 수강이 가능한 ‘프라임 메가 종합반’을 선보였다”라며, “1위(한국리서치 설문 중 전 과목 패스 ‘대학 합격 가장 도움’ 항목 응답 비율) 메가스터디교육의 검증된 강좌와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중등 내신 성적 향상은 물론, 입시 경쟁력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엠베스트 프라임 메가 종합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엠베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추석때 웃은 김민솔, 추석연휴 마지막에 다시 웃을까…장학생으로 자신이 자주 연습한 곳에서 2연승 도전

    추석때 웃은 김민솔, 추석연휴 마지막에 다시 웃을까…장학생으로 자신이 자주 연습한 곳에서 2연승 도전

    추석 연휴가 본격 시작된 지난 4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민솔이 이번에는 추석연휴 마지막을 또다시 우승으로 장식하려 한다. 김민솔은 10일부터 사흘간 경기 용인시의 88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놀부·화미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에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대회 기간인 10일은 공식적으로 추석 연휴가 마무리되는 날이긴하지만 일부 직장인의 경우 하루 연차 휴가를 내게 되면 실제로는 12일이 마지막 연휴가 된다. 김민솔이 이번 대회에 우승하게 되면 추석 연휴의 시작과 끝을 모두 장식하게 되는 셈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K-푸드 세계화에 앞장서는 프랜차이즈 기업 놀부와 식재료 원료 회사인 화미가 처음 개최하는 KLPGA 정규투어 대회로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열리는 대회 중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와 함께 가장 높은 상금 규모를 자랑한다. 여기에 김민솔은 ‘88컨트리 클럽 장학생’으로 이곳에서 자주 연습을 했던 곳이라 남다른 감회가 있다. 자신을 88컨트리클럽 장학생이라고 밝힌 김민솔은 “자주 연습했던 코스에서 열리는 대회라 더욱 기대가 된다”면서 “오르막과 내리막이 심한 홀이 있어 거리 계산에 주의해야 한다. 코스 공략에 신경 쓰면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집중하여 플레이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무엇보다도 추석연휴 기간 잘 먹고 많은 휴식을 취해 컨디션이 좋은 것도 김민솔에게는 유리한 점이다. 그는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게 된 만큼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민솔의 상승세를 저지할 선수로 가장 먼저 꼽히는 후보는 상금 순위 1위인 노승희다. 지난주 열린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컷 탈락하면서 오히려 휴식기간이 더 길어지는 이점을 누렸다. 노승희는 “추석 연휴까지 푹 쉬면서 컨디션이 좋아졌으니 샷 감도 올라올 것이라 기대한다”면서 “이 코스를 쳐 본 적은 없지만 오래된 코스의 특징이 그린 경사가 심한 것이다. 최대한 세컨드 샷에 집중하여 오르막 퍼트를 남기는 공략으로 우승을 노리겠다”고 강조했다. 노승희의 강점은 꾸준함이라 이번 대회에서도 그런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올 시즌 24개 대회에 참가한 노승희는 우승 1차례, 준우승 5차례, 3위 2차례 등 톱10에만 11번 진입하면서 꾸준함의 대명사가 됐다. 여기에 대상 포인트 1위(588점), 상금 순위 2위(11억5800만원)를 달리는 유현조도 우승 후보다. 올 시즌 3승과 2승씩을 기록하며 시즌 누적 상금 10억 원을 돌파한 방신실(10억9700만원)과 홍정민(10억7800만원)도 우승을 노리고 있다. 방신실과 함께 시즌 3승으로 다승 부문 선두 경쟁을 하는 이예원(9억5300만원)이 이번 대회를 통해 시즌 누적 상금 10억원을 돌파하는 다섯 번째 선수가 될지도 관심이다. 이들과 함께 KLPGA 투어 통산 2승의 안송이가 KLPGA 투어 본선 진출 최다 기록을 세울지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지난주 열린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예선 통과에 성공하며 홍란의 287개 예선 통과 기록과 타이를 기록한 안송이는 이번 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하면 최다기록을 세우게 된다.
  • 메가스터디교육 중등 인강 엠베스트, 내신 최상위권 회원 배출 19만 명 돌파

    메가스터디교육 중등 인강 엠베스트, 내신 최상위권 회원 배출 19만 명 돌파

    메가스터디교육이 운영하는 중학생 인강 1위(2016~2024년 중등 유료 온라인교육 공시업체 공시 매출 및 성적 장학생 배출 기준) 엠베스트가 내신 최상위권 배출 기록을 새롭게 경신했다. 엠베스트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25년 1학기까지 평균 95점 이상을 달성한 내신 최상위 회원 수는 192,998명에 달한다. 특히 2025년 1학기 단 한 학기에만 15,679명의 최상위권 회원을 배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과목 지필고사 기준) 이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실적을 공개하며, 중등 인강 1위 브랜드로서의 신뢰도와 성과를 입증하는 결과다. 엠베스트 관계자는 “내신 최상위권 배출은 단순한 수치를 넘어서는 의미를 가진다”라며, “중등 내신에 최적화된 콘텐츠와 체계적인 학습 관리 시스템이 실제로 학생들의 우수한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2028 대입 개편에 따라 내신 5등급제 도입, 통합 사회·과학 등 입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학생들이 중등 과정에서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변화하는 교육 흐름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콘텐츠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엠베스트는 2006년부터 2024년까지 누적 장학생 92,454명, 총 장학금 지급액 105억 원을 기록한 업계 최대 규모의 장학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엠베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블랙야크 스포츠 클라이밍팀 이도현 선수, ‘IFSC 서울 스포츠 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서 2관왕

    블랙야크 스포츠 클라이밍팀 이도현 선수, ‘IFSC 서울 스포츠 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서 2관왕

    한국서 첫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서 리드 부문 금메달·볼더 부문 동메달 획득세계선수권대회 첫 금메달 및 첫 2관왕… 블랙야크 메달 획득 기념 프로모션 진행 고기능성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는 블랙야크 스포츠 클라이밍팀 이도현 선수가 ‘2025 IFSC 서울 스포츠 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리드 부문 금메달과 볼더 부문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 세계 60개국 1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IFSC 서울 스포츠 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는 2년마다 열리는 가장 권위 있는 국제 대회로, 1991년 첫 시작 이후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자부 간판’ 이도현은 지난 26일 열린 남자부 리드 결승에서 43+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이어 28일 열린 남자부 볼더 결승에서 3위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세계선수권대회 첫 번째 금메달이자 첫 2관왕을 차지했다. 블랙야크는 이도현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기념해 BYN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팀 블랙야크 우승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음달 1일부터 한달 간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15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 포인트를 증정하며, 자세한 내용은 블랙야크 자사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태선 BYN블랙야크그룹 회장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스포츠 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도현 선수가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고, 정상을 향한 그의 도전 정신과 노력,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면서 “앞으로도 블랙야크는 팀 블랙야크 선수들과 함께 대한민국 스포츠 클라이밍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블랙야크는 이 선수를 비롯해 노현승, 노희주 등 중·고·대학생 선수들을 BYN특기장학생으로 후원하며 스포츠 클라이밍 분야의 발전과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 소년 노동자에서 KAIST 교수를 넘어, 이군현 전 의원 자서전 화제

    소년 노동자에서 KAIST 교수를 넘어, 이군현 전 의원 자서전 화제

    - 청계천 재봉틀에서 시작된 한국 교육개혁의 여정 청계천 평화시장의 재봉틀 소리가 국립창원대 이룸홀 강당에서 박수 소리로 이어진 드라마틱한 인생 여정이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됐다. 4선 국회의원과 한국교원 단체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이군현 전 의원이 25일 국립창원대학교 이룸홀에서 자서전 『소년 노동자, KAIST 교수를 넘어』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다양한 정치·교육계 인사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축사를 보냈고, 6선 국회의원인 주호영 국회부의장, 나경원 국회의원이 영상 축사로 참여했다. 이어 경남 지역에서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허홍 경남 18개시군 의장협의회 회장이 각각 영상 메시지를 통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이며 현, 대구교육감인 강은희 교육감의 축하 영상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인 강주호 회장이 영상으로 축하를 전했다. 특히 3선 국회의원 출신인 자유총연맹 강석호 총재는 행사장을 직접 찾아 축사를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은 교육계와 정치계를 아우른 한 인물의 인생 여정을 함께 기념하려는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는 자서전의 주요 인물인 윤선옥 수제자가 나서 스승 이군현 전 의원에 대한 감사와 고마움을 진심어린 축사로 표현했다. 또한 이 전 의원이 20년간 교수로 재직했던 KAIST의 총장을 비롯해 경남대, 마산대, 경상대, 창원대 등 각 대학 총장들과 민주당 원내대표를 역임한 이강래 전의원과 김대중 대통령의 비서실장 및 국정원장을 지낸 박지원 의원 및 전·현직 국회의원들이 축하 화환을 보내 행사를 더욱 빛냈으며 세종시 설동호 교육감과 경남사회대통합 위원장인 최충경 회장이 축화 화환을 보내왔다. 이군현 전 의원의 삶은 한국 교육사의 축소판이다. 청계천 평화시장에서 12세 소년 노동자로 출발해 주경야독 끝에 검정고시에 합격하고, 장학생으로 대학을 졸업했다. 이후 장학생으로 미국 캔자스주립대학교에서 교육행정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귀국 후, 카이스트(KAIST) 교수로 재직하며 인문사회과학부 학부장을 역임했고, 한국교총 회장으로 40만 교원을 대표했다. 이어 17대부터 20대까지 4선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교육 입법과 개혁의 최전선에 섰다. 그는 정치와 교육계에서 굵직한 성과를 남겼다. 7년간 표류하던 유아교육법 제정을 성사시켜 무상 유아교육의 길을 열었고, 평생교육 교원 처우 개선을 통해 오랫동안 소외된 교사들에게 권리를 돌려주었다. 또한 학군제 개편을 추진하여 교육 불평등 구조를 완화하는 전환점을 만들었다. 출판기념회에서 이군현 전 의원은 “교육은 단순한 제도가 아니라 사회가 미래와 맺는 약속이다. 앞으로도 학생에게는 꿈과 용기를, 교사에게는 보람과 긍지를, 학부모에게는 신뢰와 안심을 드리는 교육을 위해 남은 힘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 양천구, 공항소음피해지역 장학생 330명 선발…‘역대 최대’

    양천구, 공항소음피해지역 장학생 330명 선발…‘역대 최대’

    서울 양천구는 ‘공항소음피해지역 장학생’ 330명을 선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항 소음으로 학습권을 침해받고 있는 소음대책지역 및 인근지역 거주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 5억원의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선발 인원도 전년 대비 약 70명 늘렸다. 장학생은 일반, 운동부, 소음피해 가중지역 등 3개 분야로 구분했다. 초·중·고등학생 153명, 대학생 177명을 선발하고, 초·중학생은 50만원, 고등학생은 100만원, 대학생은 200만원을 지원한다. 일반 장학생 대상은 지난 19일을 기준으로 양천구 공항소음대책지역 및 인근지역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고등학생 133명, 대학생 177명 등 총 310명이다. 신청은 오는 29일부터 10월 17일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할 수 있다. 결과는 11월 중 개별 통보된다. ‘운동부 장학생과 소음피해 가중지역 장학생’은 가정형편, 학생품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학교장 추천을 거쳐 총 20명을 선발한다. 한편 구는 현재까지 총 1700여 명에게 약 25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지역적 한계로 피해받는 학생들이 공평하게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장학금 규모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공항 소음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성신여대,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수학대학 선정

    성신여대,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수학대학 선정

    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16일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2027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학부 1년 과정’ 수학대학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성신여대는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일본 관련 4개 장학 사업을 모두 진행하는 국내 5개 대학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두며 글로벌 교육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사업 수학대학은 ▲교육과정 운영 ▲유학생 생활 지원 ▲국제화 역량 등을 종합평가해 선정되었으며 성신여대는 글로벌 교육 인프라 및 교육 역량은 물론 국제학생 지원 등으로 모든 평가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사업은 일본인 우수 교환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 프로그램으로 장학생은 일본 소속 대학과 우리나라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왕복 항공료와 1년간 1,320만원의 학업장려금이 지원되며 수학대학에는 장학생 당 학기별 500만원 상한으로 등록금이 지원된다. 한편, 성신여대는 2023년부터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학부 단기 과정’ 에 참여해 일본인 우수 교환학생을 꾸준히 선발‧유치해 왔다.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일본 주요 대학과의 교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함은 물론 한국어·한국문화 융합 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동시에 성신여대 재학생들의 일본 파견 기회를 확대해 양방향 교환 프로그램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 성신여대, 글로벌 교육 허브 ‘국제교육관’ 현판식 개최

    성신여대, 글로벌 교육 허브 ‘국제교육관’ 현판식 개최

    국제학생 전용 교육공간 확충… 글로벌 교육 허브 도약 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17일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국제교육관(구 미디어정보관)에서 ‘국제교육관’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을 비롯한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현판식은 최근 성신여대에서 수학하는 국제학생 수의 비약적 증가에 따라 전용 교육 공간으로 새롭게 마련된 ‘국제교육관’(Global Education Hall)을 대외에 선보이고 글로벌 교육 중심 대학으로 성장한 성신여대의 위상을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성신여대 국제교육관은 기존 ‘미디어정보관’을 국제화에 중점을 두고 전면 개편하면서 건물명을 새롭게 명명했다. 특히 국제학생들의 한국어 학습 수요 증가에 발맞춰 한국어학당 강의실 확장 등 체계적인 언어 교육과 국제화 교육 인프라를 함께 갖췄다. 이 총장은 “국제교육관은 성신여대가 글로벌 교육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글로벌 학습 환경을 넓히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성신여대는 교육부의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인증 대학’에 11년 연속 선정됐으며, GKS 학부·대학원 학위과정, 한일 공동 유학생 교류 사업, 한일미래인재 초청 사업, GKS 산학협력(UIC) 사업 등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 프로그램 전 영역에서 성과를 거뒀다. 다양한 국제 장학 사업과 교류 사업 운영을 통해 2025년 2학기 현재 23개국 773명의 국제학생이 수학하는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
  • 서대문구, 6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전국 유일”

    서대문구, 6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전국 유일”

    서울 서대문구는 최근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한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6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청년으로 구성된 청년친화헌정대상 선정위원회가 100% 정량평가를 통해 청년친화 우수 지자체와 국회의원을 선정했다. 서대문구는 청년참여기구 운영, 청년지원사업 추진, 청년 관련 행사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는 대학이 많은 청년도시의 특성을 살려 캠퍼스타운, 대학생 멘토링, 신촌 글로벌 대학문화축제 등 청년 참여 사업들을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으며 구가 직영하는 카페 ‘폭포’ 수익금으로 장학생을 선정해 매년 상하반기 행복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토대로 청년들의 정책 제안과 관계망 활성화를 위한 ‘청년네트워크 지원사업’, 구직의욕 고취 및 취업 촉진을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청년음악도시 서대문’ 브랜딩화를 모토로 청년 활동 지원공간 ‘청년베프’에서 인디음악 콘텐츠 제공, 청년 음악가 및 문화인재 양성, 선순환적 음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신촌 인디뮤직 페스티벌’도 열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해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방신실 O~~~K

    방신실 O~~~K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로 OK골프장학생 출신인 방신실이 ‘장타 라이벌’ 이동은을 물리치고 시즌 3승을 거뒀다. 방신실은 14일 경기도 포천의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6598야드)에서 열린 2025 OK저축은행 읏맨오픈(총상금 10억원)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방신실은 이동은을 한 타 차(14언더파 202타)로 제치고 우승했다. 지난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와 7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을 우승한 방신실은 시즌 3승(통산 5승)으로 이예원과 함께 다승 부문 공동 선두에 나섰다. 올 시즌 평균 드라이브 거리 1위인 이동은(259.58야드·약 237m)과 2위인 방신실(257.94야드·235m)이 전날 공동 선두로 챔피언조에 묶이며 관심을 모은 이날 경기는 두 선수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치열한 경쟁을 펼치다 막판 짧은 아이언 대결에서 결판이 났다. 17번 홀(파3)에서 이동은이 6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홀에서 크게 벗어나 파에 그친 반면 방신실은 7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을 핀 0.9m에 붙여 버디를 잡아내면서 한 타 차로 앞서나갔다. 상승세를 탄 방신실은 18번 홀(파4)에서도 연속 버디를 잡아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방신실은 “17번 홀 샷이 우승에 결정적이었던 것 같다”며 “하반기에도 우승하는 게 목표였는데 기쁘다. 남은 메이저 대회에서도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7471야드)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41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에서는 히가 가즈키(일본)가 3년 만에 다시 정상을 밟았다.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치며 최종 18언더파 270타를 기록, 이태훈(캐나다)과 스콧 빈센트(짐바브웨)를 한 타 차로 제쳤다. 지난해 히라타 겐세이에 이어 2년 연속 일본 선수 우승이다.
  • AI·ICT 인재 키우는 서초… 장학생 30명 선발

    서울 서초구는 오는 24일까지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장학생 선발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문주장학재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장학생 모집은 양재·우면동 일대가 AI특구로 지정된 가운데 지역 내 AI·ICT 분야 핵심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구의 노력에 재단이 힘을 보태며 마련됐다. 앞서 지난 상반기에는 AI·ICT 전공 대학생 30명을 선발해 올해 1학기 장학금 총 1억 3000여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하반기에도 구는 내부 기준을 수립해 심사를 거쳐 장학생 30명을 선발하고 재단에서 2학기 장학금을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장학생 신청 자격은 부모 또는 본인이 모집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서초구에 거주 중인 2학년 이상 대학생으로, AI·ICT 관련 학과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구는 학업 성적과 소득 수준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종 선발 대상자를 다음달 안에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장학생 선발 신청자는 신청서와 구비 서류를 서초구청 교육지원과로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구비서류 안내는 서초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장학생에서 커크 암살범으로… ‘정치 과몰입’이 범죄 불렀다

    장학생에서 커크 암살범으로… ‘정치 과몰입’이 범죄 불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이자 32세 우파 청년 정치인 찰리 커크 살해 용의자로 20대 청년이 총격 사건 33시간 만에 가족의 신고로 체포됐다. 그는 장학금을 받고 대학에 입학할 정도로 모범생이었지만 정치에 심취하면서 범죄를 저질렀던 것으로 파악됐다. 커크의 죽음에 크게 분노한 미국 보수 세력이 진보 진영에 대대적인 공세를 가하는 등 이념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선 ‘증오의 정치를 끝내자’고 촉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커크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타일러 로빈슨(22)은 상위 1%에 해당할 정도로 고교 학창 시절 성적이 우수했으며, 3만 2000달러(약 4400만원)의 장학금을 받고 유타주립대에 입학했다. 하지만 그는 한 학기만에 중퇴했고 한 기술대학 전기 기술자 견습 과정을 이수했다. 그는 점차 정치에 심취하면서 사석에서 커크를 강하게 비난했고. 총격 사건 직전에도 가족 모임에서 커크가 피격사건 현장인 유타밸리대에 온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로빈슨은 특정 정당에 소속되지 않아 무소속 유권자로 등록돼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 수석 보좌관들은 커크 살해 사건 이후 민주당 등 반대자들에 대한 공격을 확대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보수 성향 인플루언서들은 과거 커크를 비난했던 게시물을 올린 사람들을 공개하며 공세를 펼쳤다. 커크의 죽음을 조롱하는 글을 올림 사람들은 직장에서 해고되기도 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미시시피대와 연방재난관리청 등 최소 12개 기관이나 기업들이 커크 사망과 관련해 소셜미디어(SNS)에 글을 올린 직원들에 대해 휴직 또는 해고를 결정했다. 반면 커크 암살 사건이 발생한 유타주 스펜서 콕스(공화당) 주지사는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폭력에 폭력을 돌려주고 증오에 증오를 돌려줄 수 있는데 그게 정치 폭력의 문제다. 분노가 유일한 선택지처럼 느껴지지만 우리는 다른 길을 선택할 수 있다”며 극단적인 대립을 중단하자고 촉구했다.
  • OK골프장학생 방신실, KLPGA OK저축은행 읏맨오픈서 이동은과 장타대결에서 승리…이예원과 함께 시즌 3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

    OK골프장학생 방신실, KLPGA OK저축은행 읏맨오픈서 이동은과 장타대결에서 승리…이예원과 함께 시즌 3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로 OK골프장학생 출신인 방신실이 이동은을 물리치고 시즌 3승을 거뒀다. 방신실은 14일 경기도 포천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6598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오픈(총상금 10억원)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방신실은 이동은을 한 타차(14언더파 202타)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와 7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을 우승한 방신실은 이번 우승으로 이예원과 함께 시즌 3승으로 다승 부문 공동 선두에 나섰다. 2021년 김민솔, 이정현, 박예지 등과 함께 OK골프장학생으로 선발된 방신실은 또 이번 우승으로 OK골프장학생이 OK저축은행 대회에서 처음 우승하는 기록도 세웠다. 올 시즌 평균 드라이브 거리 1위인 이동은(259.58야드·약 237m)과 2위인 방신실(257.94야드·235m)의 대결이라 관심을 모은 이날 경기는 두 선수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치열한 경쟁을 펼치다 막판 짧은 아이언 대결에서 결판이 났다. 먼저 기선을 잡은 것은 이동은이었다. 9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은 이동은은 3번째 샷 미스로 보기를 기록한 방신실을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그렇지만 13번 홀(파4)에서 이동은이 1.6m짜리 파퍼트를 놓치는사이 방신실은 버디를 잡으면서 오히려 방신실이 선두로 나섰다. 한 때 공동선두까지 나섰던 성유진(12언더파 204타)이 16번 홀(파4) 티샷 미스로 우승권에서 멀어진 사이 승부는 17번 홀(파3)에서 갈렸다. 이동은이 17번 홀(파3)에서 6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홀에서 크게 벗어나 파에 그친 반면 방신실은 7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을 핀 0.9m에 붙어 버디를 잡아내면서 한 타차로 앞서나갔다. 상승세를 탄 방신실은 18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잡으며 승부를 갈랐다. 방신실은 “17번 홀 샷이 우승에 결정적이었던 것 같다”며 “하반기 우승하는게 목표였는데 기쁘고 남은 메이저대회에서도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5타를 줄인 강가율이 11언더파 205타로 4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날 한 타를 줄이는데 그친 박성현(5언더파 211타)은 공동 16위에 올랐다. 한편 이날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7471야드)에서 열린 제41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에서 2022년 신한동해오픈 정상에 올랐던 히가 가즈키(일본)가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이태훈(캐나다), 스콧 빈센트(짐바브웨)를 한타차(17언더파 271타)로 제치고 3년 만에 다시 우승하는 감격을 누렸다.
  • 국가무형유산 대금정악 보유자로 임진옥씨 인정

    국가무형유산 대금정악 보유자로 임진옥씨 인정

    국가유산청이 국가무형유산 ‘대금정악’ 보유자로 임진옥(71)씨를, ‘진주삼천포농악’ 명예보유자로 이부산(71)씨를 인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금정악은 궁정이나 관아, 풍류방에서 연주하던 음악을 일컫는 ‘정악’을 대금으로 연주하는 것이다. ‘대금정악’ 보유자로 인정된 임씨는 1968년 국립국악중·고등학교의 전신인 국악사양성소에 입학해 대금을 전공했다. 고 김성진(1916~1996) 보유자의 문하에서 1981년 전수장학생과 1986년 이수자로 활동했다. 2015년에는 전승교육사로 인정돼 ‘대금정악’ 전승기반을 다졌다. 임씨는 ‘대금정악’ 악곡에 대한 이해와 해석이 탁월하고, 긴 호흡을 통한 안정적 흐름 유지와 깔끔하고 정확한 연주 역량을 보여줬다. 오랫동안 전승교육사로 활동하면서 전승환경 조성과 후학 양성에 기여한 바가 높다는 평을 받았다. 국가유산청은 ‘대금정악’에 대한 보유자 인정조사를 통해 해당 종목에 대한 전승기량과 전승활동 노력 등을 확인했 보유자 인정 예고 기간 동안 의견 수렴과 무형유산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임씨를 보유자로 최종 인정했다. ‘진주삼천포농악’ 명예보유자로 인정된 이씨는 1992년 전승교육사로 인정된 후 33년 동안 ‘진주삼천포농악’ 전수교육과 전승활동에 힘써왔다. 국가유산청은 그간의 공로를 예우해 명예보유자로 인정했다.
  • “시험+수행평가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중등인강 엠베스트 2학기 내신 전략 제시

    “시험+수행평가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중등인강 엠베스트 2학기 내신 전략 제시

    중학교 내신은 중간·기말고사 성적과 함께 수행평가 결과까지 반영되기 때문에 균형 잡힌 대비가 중요하다. 특히 학생부 관리는 추후 고교 및 대학 입시까지 영향을 미치기에 지필고사 및 수행평가에 대한 우수한 성취도를 지속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메가스터디교육의 중등 인강 1위(2016~2024년 중등 유료 온라인교육 공시업체 매출 비교 및 성적 장학생 배출 기준) 엠베스트가 2학기 중간고사를 비롯해 수행평가 준비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를 제공한다. 먼저, 엠베스트는 중등 내신 전문 강사진의 ‘족집게 시험 특강’, 실제 학교 시험지를 기반으로 한 ‘실전 기출 내신 마스터’, 핵심 개념과 필수 암기 내용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는 ‘사과암기마스터·암기과목 개념마스터’와 같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오는 9월 21일부터는 ‘중간고사 실시간 게시판’을 운영해, 시험 직전 궁금한 점을 실시간 답변으로 쉽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더불어 수행평가 비중이 점차 확대되는 최근 내신 평가 흐름에 맞춰, 과목별 수행평가 대비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예체능 과목을 비롯해 각종 보고서 작성, 영어 작문, 영상 제작, 발표형 과제 등 학교 현장에서 자주 출제되는 수행 과제를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예시 자료를 제시한다. 엠베스트 관계자는 “지필고사 성적은 물론 수행평가 결과까지 내신에 반영되고 있는 만큼, 이제는 단순히 시험만 준비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라며, “엠베스트는 유명 강사진들의 내신 강의와 기출 문제, 수행평가 대비 자료, 그리고 중등 전문 관리 선생님들의 1:1 학습 관리까지 제공해 중학교 내신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엠베스트는 7일간 전 과목 내신 강좌 및 수행평가 자료를 자유롭게 이용해 볼 수 있는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엠베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원골프재단, 희망나무 장학제도 신설

    유원골프재단, 희망나무 장학제도 신설

    유원골프재단은 10일 희망나무 장학제도를 신설하고 김서아를 장학생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유원골프재단 희망나무 장학제도는 1년간 전국 규모 대회 4회 이상 우승한 유망주를 대상으로 1년간 약 1200만원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희망나무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서아는 지난해 제12회 골프존 MBN 꿈나무선수권대회, 제16회 박세리배 전국초등학생대회 등 전국 대회에서 8승을 거뒀다. 올해 제9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 준우승한 김서아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초청 선수로 나선다. 김영찬 유원골프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잠재력 있는 선수가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최윤 OK금융 회장 “골프 장학생 10년, KLPGA투어 15년… 한국 여자 골프 역사 써나갈 것”

    최윤 OK금융 회장 “골프 장학생 10년, KLPGA투어 15년… 한국 여자 골프 역사 써나갈 것”

    10기 OK골프장학생으로 고교생 골퍼 송지민·한효리 선정장학금·훈련비로 연 최대 2000만원 지원역대 장학생들 국내외 무대 누비며 활약상 이어가 OK금융그룹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제10기 OK골프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OK금융그룹은 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증서 수여식은 서울 중구 본사에서 최윤(OK배정장학재단 이사장) OK금융그룹 회장, 10기 장학생들을 비롯해 후배 장학생을 응원하고자 국가대표 출신인 오수민 선수(8기), 박서진·홍수민 선수(9기)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종 선발된 10기 장학생은 ▲송지민(천안중앙고 부설 방송통신고) ▲한효리(은광여고) 총 2명으로, 이들에게는 연 최대 2000만원 상당의 장학금 및 훈련비가 지급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OK골프장학생은 K골프를 이끌어 갈 유망주들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장학 프로그램이다. 2015년 첫 선발 이후 장학생 출신 선수들이 다년간 한국여자프로골프(KLGPA)에서 맹활약하며 슈퍼루키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 역대 장학생으로는 1기 김우정·신의경·이수연 선수를 시작으로 ▲권서연·박현경·임희정(2기) ▲윤하연·조혜림(3기) ▲김가영·윤이나·홍예은(4기) ▲박아름·이예원·황유민(5기) ▲김민솔·박예지·방신실·이정현(6기) ▲김가희·백송·임채리(7기) ▲양효진·오수민·이효송(8기) ▲박서진·정민서·홍수민(9기) 선수와 이번 10기까지 총 29명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특히 첫 기수인 김우정 선수는 지난해 OK금융그룹과 후원계약을 체결하며 아마추어 시절부터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역대 OK골프장학생들은 국내외 무대를 누비며 활약상을 이어가고 있다. 6기 장학생 김민솔 선수는 지난달 진행된 KLPGA 투어에 추천선수로 출전해 첫 승을 거머쥐며 KLPGA 정규투어 출전권을 따냈고, 같은 6기인 방신실 선수 역시 올해 상반기에만 두 번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또한, 이예원, 박현경 선수 역시 대상 포인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오수민 선수도 지난 5월 퀸시리키트컵 아시아·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개인·단체전 2관왕을 차지하는 등 한국 여자골프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 이 외에도 OK배정장학재단은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014년부터 한국대학골프연맹과 함께 ‘OK금융그룹 한국대학골프대회’를 개최해 우승자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에 더해 OK금융그룹의 계열사인 OK저축은행은 K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이태희 선수를 후원 중이다.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은 “이달 열리는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이 15주년을 맞이하고 OK골프장학생 역시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는데, 투어의 열정과 장학생의 도전이 함께 어우러져 한국 여자 골프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재단 역시 OK골프장학생 출신 선수들이 국내 무대를 넘어 세계무대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곁에서 묵묵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OK금융그룹 계열사인 OK저축은행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포천 아도니스CC에서 ‘KLPGA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성현 선수를 비롯해 방신실, 김우정, 임희정·권서연, 조혜림, 김가영·홍예은, 김민솔, 백송, 오수민 등 역대 OK골프장학생들이 참여해 대회를 빛낼 예정이다.
  • ‘56세 노총각’ 부커 美민주당 의원 장가간다

    ‘56세 노총각’ 부커 美민주당 의원 장가간다

    미국 의회의 대표적인 노총각인 코리 부커(56) 민주당 상원의원이 2일(현지시간) 약혼 소식을 발표했다. 부커 의원은 한국계 첫 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과 같은 뉴저지주를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장학 프로그램 중 하나인 ‘로즈 장학생’ 출신이라 매우 가까운 사이다. 민주당의 차기 대선 후보로도 거론된다. 부커 의원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인 알렉시스 루이스(38)에게 프러포즈하는 사진 등을 올리며 약혼했다고 밝혔다. 그는 “알렉시스는 내 인생에서 얻지 못한 가장 위대한 축복 중 하나다. 그녀는 나를 변화시켰고, 내면의 삶을 다지게 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정을 갖는 기쁨을 발견하게 했다”고 적었다. 부커 의원은 지난달 워싱턴DC 지역지인 워싱턴 이그재미너와의 인터뷰에서 루이스와의 연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외신에 따르면 루이스는 부동산 사모펀드에서 투자 부문 수석 부사장을 맡고 있다. 부커 의원은 2020년 대선에서 민주당 경선에 나섰지만 조 바이든 당시 후보에게 밀려 뜻을 접어야 했다. 지난 3월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며 무려 25시간 5분 동안 필리버스터(무제한 연설)를 진행해 신기록을 세웠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이후 처음 상원에 입성한 흑인 정치인이라 민주당 내에선 ‘제2의 오바마’로 불린다.
  • 방송대 동두천학습관 40여년 만에 폐쇄 위기

    한국방송통신대 서울지역 대학 산하 동두천시학습관이 설치 40여년 만에 문 닫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졸업생과 재학생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1일 방송대 연천·동두천·포천 학생회에 따르면 동두천 지행동에 있는 동두천시학습관은 1980년대 군 장병과 접경지역 주민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세워진 전국 최초 지역 학습관이다. 현재는 양주·의정부는 물론 서울 노원·도봉 등 수도권 북부권 학생들까지 이용하는 경기북부 유일의 학습관이다. 80평 규모의 학습관에는 강의실 1개와 남녀 각 4인용 독서실, 10인용 공용 열람실 등이 있다. 교직원은 계약직 1명과 근로장학생 1명 등 2명이 있다. 이곳은 입학 오리엔테이션, 동아리 MT, 스터디 모임, 글쓰기·자격증 가이드 등 다양한 활동의 거점으로도 활용돼 왔다. 방송대는 올해 말 동두천시학습관 폐쇄 방침을 확정했다. 학교 측은 “재학생 300명 미만(매년 4월 1일 기준), 출석수업 미운영, 임차 학습관 등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 폐쇄 대상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적으로 추가 종료 예정 학습관은 없다”고 했다. 이에 대해 김현정 동두천·포천·연천 학생회장은 “졸업생만 16만명에 이르고, 서울 노원·도봉을 제외하더라도 경기북부 재학생은 2700여명에 달한다”며 “학교 측이 인구가 가장 적은 동두천·포천·연천 등 특정지역 재학생 수(296명-휴학생 제외)만을 근거로 경기북부 유일 학습관을 없애려는 건 부당하다”고 지적했다.
  • 지역 인재 키우는 강서…하반기 장학생 70명 뽑는다

    지역 인재 키우는 강서…하반기 장학생 70명 뽑는다

    서울 강서구가 2025년 하반기 강서구장학회 장학생 70명을 선발한다고 28일 밝혔다. 선발 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고등학교와 대학교 재학생이다. 올해 1학기 학업 성적이 우수한 모범(50명)과 사회적 배려 대상 가구 중 1학기 성적이 우수한 행복(20명) 장학금을 지원한다. 고등학생 1인당 100만원, 대학생 1인당 최대 200만원씩 총 95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행복장학금은 학업장려금으로 100만원을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다음달 5일까지다. 강서구장학회 사무국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고일인 지난 18일 기준 강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한 학생이어야 한다. 고등학생은 학교장 추천을, 대학생은 거주하는 곳 동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장학금 지원으로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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