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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심리지원센터, 송파구 장지동에 개소

    서울심리지원센터, 송파구 장지동에 개소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한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송파5)은 3월 30일(수) 오후 3시, 송파구 장지동에 소재한 아이코리아 평생교육원에서 열린‘서울심리지원센터’의 개소식에 참석하여, 시민들의 심리적 안녕과 행복감 증진을 위해‘서울심리지원센터'가 중추적이고 선도적인 역할을 맡아달라는 당부를 전달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김영한 의원은 서울심리지원센터 설립이 가능하도록 2015년부터 올해까지 예산안을 심의하여 시범사업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관철시켰다. 또한 2016년 2월 「서울특별시 심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서울심리지원센터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시가 김영한 의원의 지원에 힘입어 시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서울심리지원센터는 스트레스와 우울감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공공차원의 심리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사단법인 아이코리아가 위탁운영 중이다. ‘시민들의 건강한 성장과 더 행복한 삶’을 위해 맞춤형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영한 의원실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서울시 조사결과 응답자의 76.4%가 공공기관의 심리지원 서비스 이용 의사를 밝혔으며, 서비스의 내용으로는 스트레스 관리(58.4%), 우울증과 자살예방(38.0%)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심리지원센터는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하여 대인관계, 부부관계, 육아문제 등을 전문가와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직장인의 단기심리 평가를 통한 스트레스 관리 지원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더 나아가 감정노동자와 지역 내 취약계층 등을 위해 맞춤형 심리지원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울시의회에서 박래학 의장, 우창윤 의원(보건복지위원회), 김선갑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오경환 의원(기획경제위원회), 최조웅 위원장(행정자치위원회), 이신혜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성백진 의원(보건복지위원회), 김창원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등 많은 의원을 비롯해 3백여명이 참석했다. 박래학 의장은 축사를 통해 “첫 사업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심리지원센터를 많이 만들어서 시민들이 안정적 생활을 돕게 되리라 믿는다. 앞서가는 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 서울시, 서울시의회를 주목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영한 의원은 개소식 축사를 통하여 “서울심리센터는 시민 여러분의 것”이라며 “시민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삶을 위해 맞춤형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심리지원센터를 많은 분들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서울심리지원센터가 잘 성장해 서울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큰 격려와 사랑으로 지켜봐주시기 바란다.“며 “여러분들의 삶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김영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심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상정되었으며, 4월 임시회에서 본격적으로 다루어질 예정이다. ‘시민들의 건강한 성장과 더 행복한 삶’을 위해 맞춤형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심리지원센터는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서 서울시민이거나 서울 소재 기관 종사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또한 중증정신질환자는 관련 기관에 진료를 의뢰하고 있으며, 올해 시범사업 기간에는 무료로 서비스를 한다. 문의는 전화(☎ 02-2144-1190)나 홈페이지(www.psy-supporter.or.kr)를 이용하면 상세한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림예술고 학생들의 ’픽미 댄스’ 플래시몹 화제

    한림예술고 학생들의 ’픽미 댄스’ 플래시몹 화제

    “픽미 픽미 픽미업! 픽미 픽미 픽미업!” 지난 28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 있는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교정에서 펼쳐진 플래시몹이다. 이 학교의 1,2,3학년 실용무용과 재학생들이 참여한 플래시몹은 그야말로 놀랍다. 실용무용과 학생들답게 230여 명의 학생들이 완벽한 칼군무를 보여준 것. 해당 영상은 한림연예에술고등학교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에 올라온 뒤 누리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림연예예술고 페이지에 따르면, 학생들이 ‘픽미’ 플래시몹에 참여한 이유는 추후 결과물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연습생들의 첫 과제곡이었던 ‘픽미’는 신나는 비트 위에 ‘나를 뽑아줘’라는 중독성 있는 가사로 방송 이후 화제를 모았으며, 국회의원의 총선거 공식 로고송으로도 선정됐다. 영상=정마티/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핫뉴스] ‘프로듀스101’ 최유정, 전소미 엉덩이 ‘맴매’ 때린 이유▶[핫뉴스] 프로듀스101 ‘24시간’ 노래+ 방탄소년단 ‘쩔어’ 안무…기막힌 조합!
  • 송파 ‘베란다 발전소’ 30만원 지원

    송파 ‘베란다 발전소’ 30만원 지원

    서울 송파구가 ‘태양광 미니 발전소’ 설치 확대를 통해 에너지 자립도시로 거듭난다. 송파구는 10일 아파트에 설치할 수 있는 베란다형과 일반 주택 옥상에 설치 가능한 태양광 시설에 각각 30만원과 21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발전소는 시간당 200W~1㎾의 전기 생산이 가능하다. 20가구 이상 공동설치하면 20만원의 추가지원을 받는다. 일반 주택형 태양광 시설은 시간당 3㎾의 전기를 생산한다. 아파트 베란다에 주로 설치하는 260W짜리 태양전지판 2장은 설치비가 68만원이지만, 송파구의 지원을 받으면 38만원에 설치할 수 있다. 양문형 냉장고를 돌리는 데 필요한 정도의 전기량을 생산해 한 달이면 7000~8000원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구는 2012년부터 주택·공공기관 건물에 ‘태양광 미니 발전소’ 설치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주택 176곳에서 시간당 모두 50㎾의 전기를 생산하는 태양광 시설을 설치했다. 올해는 공동주택 185개 단지, 11만 가구에 발전소 설치를 독려할 예정이다. 예정대로 모두 설치되면 송파구 전체 주택의 51.2%가 작은 태양광 발전소를 갖추게 된다. 장지동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문정동 송파청소년수련관 등 4곳에 태양광 발전소가 새로 설치되면 송파구 공공기관 건물 21곳에서 태양광 발전소가 돌게 된다. 앞으로 경로당과 학교 건물에도 태양광 발전소를 보급할 계획이다. 박춘희 송파구청장은 “태양광 미니 발전소를 설치하면 에너지 생산뿐 아니라 태양열 일부가 차단돼 건물 실내온도를 낮추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다”며 “아파트 베란다형 태양전지판은 전망을 조금 가리지만 주민들이 지구온난화를 막는 데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송파구, 베란다 태양광 발전소로 북극곰 살집 지켜요

    송파구, 베란다 태양광 발전소로 북극곰 살집 지켜요

    서울 송파구가 ‘태양광 미니 발전소’ 설치 확대를 통해 에너지 자립도시로 거듭난다. 송파구는 10일 아파트에 설치할 수 있는 베란다형과 일반 주택 옥상에 설치 가능한 태양광 시설에 각각 20만원과 21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발전소는 시간당 200W~1㎾의 전기 생산이 가능하다. 2가구 이상 공동설치하면 20만원의 추가지원을 받는다. 일반 주택형 태양광 시설은 시간당 3㎾의 전기를 생산한다. 아파트 베란다에 주로 설치하는 260W짜리 태양전지판 2장은 설치비가 68만원으로 구 지원을 받으면 48만원에 설치할 수 있다. 양문형 냉장고를 돌리는 데 필요한 정도의 전기량을 생산해 한달이면 7000~8000원의 전기요금 절약이 가능하다. 구는 2012년부터 주택·공공기관 건물에 ‘태양광 미니 발전소’ 설치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주택 176곳에서 시간당 모두 50㎾의 전기를 생산하는 태양광 시설을 설치했다. 올해는 공동주택 185개 단지, 11만 가구에 발전소 설치를 독려할 예정이다. 예정대로 모두 설치하면 송파구 전체 주택의 51.2%가 작은 태양광 발전소를 갖추게 된다. 장지동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문정동 송파청소년수련관 등 4곳에 태양광 발전소가 새로 설치되면 송파구 공공기관 건물 21곳에서 태양광 발전소가 돌게 된다. 앞으로 경로당과 학교 건물에도 태양광 발전소를 보급할 계획이다. 박춘희 송파구청장은 “태양광 미니 발전소를 설치하면 에너지 생산뿐 아니라 태양열 일부가 차단돼 건물 실내온도를 낮추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다”며 “아파트 베란다형 태양전지판은 전망을 조금 가리지만 주민들이 지구온난화를 막는 데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8호선 복정역에 복합환승센터

    8호선 복정역에 복합환승센터

    지하철 8호선 복정역에 행복주택과 주차장, 쇼핑몰을 포함한 복합환승센터가 생긴다. 16일 서울시의회 서영진(더불어민주당, 노원1) 의원이 서울도시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사는 송파구 장지동 600-2번지 1만 8천㎡ 부지에 복합환승센터를 2020년 착공, 2022년 준공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 주변은 위례신도시 및 문정지구, 동남권 유동단지 등의 대규모 개발계획이 예정되어 있고, 위례선, 위례신사선, 헌릉로 BRT 등이 계획되어 교통 요충지로 기대되는 곳이다. 현재 교통시설은 복정역(분당선, 9호선)과 총22개 버스노선이 운영 중에 있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위례택지개발사업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라 이뤄지는 것으로,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논의됐다. 2014년 9월 동남권의 교통 특성을 고려한 환승센터 기능과 규모에 대한 타당성 조사가 도시철도공사 주관으로 이뤄졌다. 국토부는 지난해 4월 환승센터 부지 내 행복주택을 포함하자는 요구를 서울시에 했고, 시는 이를 수용해 7월부터 관련 용역에 착수, 12월 마쳤다. 용역 결과에 따르면 광역복합환승센터는 1만 4천326㎡,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건립된다. 전체 사업지 면적의 77%를 차지한다. 행복주택 300가구는 나머지 23%(4천274㎡) 부지에 지하 2층∼지상 14층 규모로 건설된다. 시는 시유지 1만 8천㎡에 가까운 치안센터 부지(600㎡)를 더해 사업계획을 구상했다. 복합환승센터에는 환승주차장 2만 2천941㎡, 일반주차장 2만 1천260㎡, 판매시설 2만 2천111㎡, 업무시설 2만 6천732㎡가 조성된다. 사업은 민간이 건설하고 소유권은 서울시에 양도한 채 일정 기간 민간이 직접 운영해 사용자 이용료로 수익을 추구하는 BTO 방식으로 이뤄진다. 공사는 사업시행자를 공모할 예정이며, 민간의 운영 기간은 2023년부터 2062년까지 40년이다. 총 사업비는 건축비를 포함해 1천525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있다. 앞서 경제성을 따지기 위한 비용편익 분석에선 1.27, 순현재가치(NPV)는 607억원, 내부수익률(IRR)은 11.3%로 나타나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영진 의원은 “복정역 복합환승센터가 서울시와 경기도 대중교통 간 접점의 역할을 하고 일대 상권 활성화의 계기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경인일보 , 한국은행 강원본부, 이화여대, 신한은행,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대, 금융결제원

    ■경인일보 ◇전보 ▲ 논설실장 이영재 ▲ 기획조정실장 오경택 ▲ 편집국 지역사회부 북부분실장(의정부) 이상헌 ▲ 편집국 문화부장 윤인수 ▲ 편집국 정치부장 김학석 ◇승진 ▲ 편집국장 국장 윤재준 ▲ 기획조정실장 국장 오경택 ▲ 편집국 지역사회부(양주) 부국장 이상헌 ▲ 편집국 교열부 부국장 조용완 ▲ 편집국 지역사회부(성남) 부국장 김규식■한국은행 강원본부 ▲ 기획금융팀장 전법용 ▲ 총무팀장 전흥배 ▲ 총무팀 임현강 ▲ 업무팀 김민영 ▲ 〃 남정숙 ▲ 기획금융팀 이채령 ▲ 〃 박문자■이화여대 ▲ 교육대학원장 황규호 ▲ 외국어교육특수대학원장 이해영 ▲ 연구처 부처장 겸 산학협력단 부단장 신동희 ▲ 대외협력처 부처장 유현정 ▲ 의무산학 부단장 류동열 ▲ 교목 장윤재 안선희 ▲ MOOC센터장 조일현 ▲ 국제하계대학 부원장 김현수 ▲ 한국여성연구원장 김은실 ▲ 예술과학융합연구소장 박승호 ▲ 통일학연구원장 겸 대학원 북한학 협동과정 주임교수 겸 대학원 북한학과장 겸 북한학 연계전공 주임교수 김석향 ▲ 대학원 동아시아학 연구협동과정 주임교수 송영빈 ▲ 대학원 영재교육 협동과정 주임교수 임미연 ▲ 대학원 색채디자인전공 주임교수 최경실 ▲ 대학원 조형예술학전공 주임교수 박일호 ▲ 대학원 화학·나노학과장 정병문 ▲ 대학원 행동사회경제학 협동과정 주임교수 김우식 ▲ 대학원 에코크리에이티브 협동과정 주임교수 원용진 ▲ 대학원 바이오정보학 협동과정 주임교수 이상혁 ▲ 대학원 약학과장 하헌주 ▲ 대학원 다문화·상호문화 협동과정 주임교수 장한업 ▲ 국제대학원 부원장 브렌던 하우 ▲ 의학전문대학원 기획부장 겸 의과대학 기획부장 박미혜 ▲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교육부장 홍영선 ▲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한기환 ▲ 미생물학교실 주임교수 우소연 ▲ 예방의학교실 주임교수 박혜숙 ▲ 분자의과학교실 주임교수 조인호 ▲ 소아과학교실 주임교수 손세정 ▲ 비뇨기과학교실 주임교수 이동현 ▲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부원장 겸 법과대학 법학과장 도재형 ▲ 디자인대학 부원장 최종훈 ▲ 공연예술대학원 부원장 강영근 ▲ 심리학전공 주임교수 김수영 ▲ 자연과학대학 분자생명과학부장 겸 화학생명분자과학부장 겸 생명과학전공 주임교수 권종범 ▲ 수리물리과학부장 전건상 ▲ 수학전공 주임교수 민조홍 ▲ 환경식품공학부장 손아정 ▲ 식품공학전공 주임교수 권영주 ▲ 디자인학부장 겸 융합디자인 연계전공 주임교수 조영식 ▲ 시각디자인전공 주임교수 김수정 ▲ 교육학과장 겸 도덕·윤리교육 연계전공 주임교수 정제영 ▲ 교육공학과장 겸 멀티미디어학 연계전공 주임교수 임규연 ▲ 간호학부장 정덕유 ▲ 글로벌건강간호학전공 주임교수 신주현 ▲ 스크랜튼학부장 장원경 ▲ 정보보호학 연계전공 주임교수 이윤진 ▲ 바이오인포매틱스 연계전공 주임교수 이상혁 ▲ 과학기술경영 연계전공 주임교수 이은경 ▲ 국제회의센터 소장 전지현 ▲ 사회체육교육센터장 이경옥 ▲ 컴퓨터그래픽스·가상현실연구센터 소장 김명희 ▲ 지구사연구소장 남종국 ▲ 나노·바이오기술연구소장 이상기 ▲ 무용학연구소장 신상미 ▲ 특수교육연구소장 박은혜 ▲ 학교폭력예방연구소장 한유경 ▲ 간호과학연구소장 김미영 ▲ 청정에너지소재연구소장 황성주 ▲ 영미학융합연구소장 최주리 ▲ 신산업융합대학장 김경숙 ▲ 간호대학장 양숙자 ▲ 신산업융합대학 부학장 정서진 ▲ 융합콘텐츠학과장 류철균 ▲ 의류산업학과장 홍나영 ▲ 국제사무학과장 김명옥 ▲ 체육과학부장 겸 스포츠과학전공 주임교수 겸 글로벌스포츠산업전공 주임교수 이원준 ▲ 식품영양학과장 서선희 ▲ 융합보건학과장 서동철 ▲ 간호대학 부학장 겸 간호학부장 겸 간호학전공 주임교수 정덕유 ▲ 글로벌건강간호학전공 주임교수 신주현■영남대 ▲ 대외협력처장 신승훈 ▲ 비서홍보실장 박선주 ▲ 법무감사실장 권종걸 ▲ 교원지원실장 조정수 ▲ 문과대학장 박성용 ▲ 이과대학장 이제영 ▲ 상경대학장 손광락 ▲ 생명응용과학대학장 강용호 ▲ 디자인미술대학장 겸 문화예술디자인대학원장 송혜영 ▲ 환경보건대학원장 김창윤 ▲ 의료원 기획조정처장 원규장 ▲ 의료원 사무국장 신경철 ▲ 박물관장 이수환 ▲ 외국어교육원장 박추환 ▲ 비서홍보팀장 권오상 ▲ 법무감사팀장 손판규 ▲ 수업학적팀장 최필분 ▲ 산학연구행정팀장 최종은 ▲ 연구지원팀장 이한구 ▲ 회계팀장 김정태 ▲ 출납팀장 전상형 ▲ 시설팀장 피창호 ▲ 취업지원팀장 손대형 ▲ 경력개발팀장 겸 여대생커리어개발팀장 최만수 ▲ 국제교류팀장 이원영 ▲문과대학 행정실장 이광수 ▲ 이과대학 행정실장 최정석 ▲ 공과대학 행정실장 남삼희 ▲ 상경대학 행정실장 이무석 ▲ 약학대학 행정실장 신동엽 ▲ 사범대학 행정실장 박외숙 ▲ 생명공학부 행정실장 박기동 ▲ 특수대학원 행정1실장 우병진 ▲ 특수대학원 행정2실장 조경래 ▲ 공학대학원·야간강좌개설부 행정실장 류후기 ▲ 외국어교육원 행정실장 김광영 ▲ 천마아트센터 운영팀장 정길석 ▲ 사회교육원 행정실장 이명숙■신한은행 ◇ 부서장 승진(SM) ▲ 영업추진부장 안효열 ▲ 개인금융부장 임귀관 ▲ 중소기업고객부장 오한섭 ▲ 투자자산전략부장 김정호 ▲ 투자금융부장 정근수 ▲ 마케팅부장 박현주 ▲ 자금부장 임근일 ▲ 인사부장 이승수 ▲ 인재개발부장 최종원 ▲ 총무부장 김기호 ▲ 여신기획부장 배종화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곽우홍 ▲ 개인여신심사부장 겸 부장심사역 임경래 ▲ ICT기획부장 배시형 ▲ 연금사업부장 한용구 ▲ 군산지점장 서춘수 ▲ 군자역지점장 손충순 ▲ 굽은다리역지점장 윤태수 ▲ 남부법원지점장 왕호민 ▲ 노은지점장 이춘우 ▲ 도산대로지점장 나훈진 ▲ 마들역지점장 겸 상계15단지지점장 박성재 ▲ 마포중앙지점장 오홍선 ▲ 미금역지점장 이상화 ▲ 서부법원지점장 이만영 ▲ 서현역지점장 이용규 ▲ 송도국제도시지점장 유상우 ▲ 신촌중앙지점장 이영종 ▲ 연신내지점장 정창현 ▲ 중화역지점장겸 묵동지점장 김선화 ▲ 파이낸스센터지점장 방동권 ▲ 강원영업부 금융센터장(RM) 겸 춘천중앙지점장 이영한 ▲ 남동공단금융센터장 겸 RM 김효연 ▲ 무역센터금융센터장 겸 RM 이승렬 ▲ 방배중앙금융센터장 겸 RM 조영식 ▲ 서산금융센터장 겸 RM 박영호 ▲ 센텀금융센터장 겸 RM 류행주 ▲ 송탄금융센터장 겸 RM 최기복 ▲ 송현동금융센터장 겸 RM 이은영 ▲ 시흥대로금융센터장 겸 RM 정진철 ▲ 영등포금융센터장 겸 RM 정호준 ▲ 영통역금융센터장 겸 RM 이준구 ▲ 오창금융센터장 겸 RM 정도영 ▲ 용산금융센터장 겸 RM 송석윤 ▲ 원당금융센터장 겸 RM 조경선 ▲ 일산금융센터장겸 RM 김근창 ▲ 잠실금융센터장 겸 RM 최정식 ▲ 천호동금융센터장 겸 RM 이종수 ▲ 충주금융센터장 겸 RM 음상진 ▲ 파주중앙금융센터장 겸 RM 구춘서 ▲ 현대모터타운대기업금융센터장 겸 RM 설표명 ▲ 신한PWM강남대로센터장 정덕녕 ▲ 신한PWM분당센터장 서미숙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신주쿠지점장) 최영재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총행) 정학진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호치민지점장) 한호성 ▲ 뉴델리지점장 권오형 ◇ 부서장 승진 ▲ 투자상품부장 이동성 ▲ 프로젝트금융부장 이정우 ▲ 미래전략부장 고석헌 ▲ 증권운용부장 정찬헌 ▲ 여신기획부 팀장 겸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흥섭 ▲ 창조금융지원실장 예준배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최완철 ▲ 신탁부장 신범정 ▲ 강화지점장 이동식 ▲ 구성역지점장 박관일 ▲ 구월로지점장 박인권 ▲ 금천동지점장 윤종순 ▲ 남양산지점장 최준구 ▲ 다대포지점장 김현수 ▲ 대구중앙지점장 정광세 ▲ 대전법원지점장 김광수 ▲ 도안지점장 나진숙 ▲ 동서초지점장 유연미 ▲ 동소문지점장 안미화 ▲ 방배본동지점장 임용필 ▲ 범박동지점장 박기두 ▲ 부산역지점장 홍영석 ▲ 부천법원지점장 이규상 ▲ 사당중앙지점장 김준모 ▲ 삼성동아이파크지점장 구혜영 ▲ 송도센트럴파크지점장 김봉균 ▲ 시지지점장 고병욱 ▲ 신답지점장 김승열 ▲ 신천동지점장 김덕진 ▲ 쌍용동지점장 이상준 ▲ 안산법원지점장 송필용 ▲ 양양지점장 홍도현 ▲ 여수지점장 박종효 ▲ 여주지점장 조희철 ▲ 여천지점장 황승호 ▲ 영주지점장 신승철 ▲ 영화동지점장 정성종 ▲ 오류동지점장 강동원 ▲ 용암지점장 신동호 ▲ 우장산역지점장 윤보경 ▲ 울산SK지점장 이기성 ▲ 월성동지점장 이원문 ▲ 은평뉴타운지점장 이한미 ▲ 장성동지점장 이완두 ▲ 전민동지점장 최철운 ▲ 전주지점장 설동점 ▲ 청량리지점장 황무학 ▲ 청주지웰시티지점장 곽한경 ▲ 춘천남지점장 이계웅 ▲ 퇴계원지점장 김병삼 ▲ 판교지점장 이종여 ▲ 포남동지점장 정철교 ▲ 풍무동지점장 박성환 ▲ 해운대백병원지점장 최규순 ▲ 호계동지점장 조원도 ▲ 광주첨단금융센터장 겸 RM 송기봉 ▲ 구로역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진숙 ▲ 김천금융센터장 겸 RM 권순박 ▲ 논현역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우상욱 ▲ 마산금융센터장 겸 RM 진승월 ▲ 명동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황은석 ▲ 목포금융센터장 겸 RM 이헌석 ▲ 서부산유통단지금융센터장 겸 RM 정영식 ▲ 서여의도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호섭 ▲ 선릉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규영 ▲ 세종로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규진 ▲ 속초금융센터장 겸 RM 이명련 ▲ 안중금융센터장 겸 RM 김귀섭 ▲ 용인금융센터장 겸 RM 김성환 ▲ 원주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신진명 ▲ 월배금융센터장 겸 RM 조성호 ▲ 율하금융센터장 겸 RM 김덕환 ▲ 종로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위규 ▲ 진주중앙금융센터장 겸 RM 김영빈 ▲ 진천금융센터장 겸 RM 김재우 ▲ 충무로극동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현경만 ▲ 칠곡금융센터장 겸 RM 김달수 ▲ 통영금융센터장 겸 RM 설영호 ▲ 평촌역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성환 ▲ 신한PWM분당중앙센터장 이관석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총행) 김홍식 ◇ 부서장 이동 ▲ 시너지지원부장 조혜영 ▲ WM기획실장 최갑수 ▲ 기관고객1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우동희 ▲ 기관고객2본부 팀장(부서장대우) 황재필 ▲ 기관고객2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이동섭 ▲ 기업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배현재 ▲ 외환사업부장 서승현 ▲ 외환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창식 ▲ CIB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지욱 ▲ 구조화금융부장 박희용 ▲ 부동산금융부장 임현우 ▲ 글로벌전략부장 이태경 ▲ 글로벌영업추진부장 정지호 ▲ 글로벌영업추진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주환 ▲ 디지털뱅킹부장 권준석 ▲ 디지털뱅킹부 팀장(부서장대우) 임수한 ▲ 스마트금융센터장 강인화 ▲ 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준영 ▲ 스마트고객센터장 이계엽 ▲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기흥 ▲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순영 ▲ 자금시장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조재성 ▲ 증권운용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상근 ▲ 인재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최혁재 ▲ 직원행복센터장 이용강 ▲ 총무부 팀장(부서장대우) 한상언 ▲ 점포전략부장 문봉기 ▲ 기업여신심사부장 겸 부장심사역 박상철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강명규 ▲ 기업여신지원부장 겸 부장심사역 김윤홍 ▲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형용 ▲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상순 ▲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임선재 ▲ 리스크공학부장 김근배 ▲ 여신감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유광근 ▲ 금융결제부장 정상교 ▲ 업무지원센터장 김회상 ▲ 업무지원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임윤택 ▲ ICT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권오선 ▲ 금융개발부장 신희정 ▲ 금융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안종길 ▲ 정보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강말룡 ▲ 글로벌개발부장 서호완 ▲ 소비자보호센터장 박종팔 ▲ 브랜드전략부장 김은정 ▲ 신탁부 팀장(부서장대우) 손무탁 ▲ 준법지원부장 이종현 ▲ 준법지원부 팀장(부서장대우) 전용섭 ▲ 감사부장 이순우 ▲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김홍범 ▲ 가오동지점장 전진홍 ▲ 가좌동지점장 천승용 ▲ 가천대학교지점장 정해원 ▲ 강남대역지점장 박영진 ▲ 강남스포월드지점장 채병윤 ▲ 강원도청지점장 남택수 ▲ 개롱역지점장 이진원 ▲ 개봉동지점장 김진현 ▲ 개포남지점장 반종훈 ▲ 개포동역지점장 나소영 ▲ 거창지점장 김규환 ▲ 건국대학교지점장 오세문 ▲ 검단지점장 장용석 ▲ 경기대학교지점장 이광호 ▲ 고덕동지점장 박대서 ▲ 과천지점장 겸 과천원문동지점장 박석희 ▲ 관악신사동지점장 정창해 ▲ 광주법원지점장 장동권 ▲ 광화문지점장 김성주 ▲ 구리중앙지점장 이규근 ▲ 구미중앙지점장 이정호 ▲ 구포지점장 전찬옥 ▲ 군인공제회관지점장 배을용 ▲ 금정이마트지점장 김병욱 ▲ 금호역지점장 김치홍 ▲ 길음동지점장 겸 길음뉴타운지점장 최현용 ▲ 김포지점장 김재용 ▲ 김포고촌지점장 박은영 ▲ 낙성대역지점장 마현철 ▲ 남대문지점장 한영진 ▲ 남동구청지점장 김운영 ▲ 노량진역지점장 이정호 ▲ 답십리지점장 유경림 ▲ 당리동지점장 조현경 ▲ 당산중앙지점장 김성은 ▲ 대곡지점장 구태본 ▲ 대구죽전역지점장 이대희 ▲ 대림동지점장 박종재 ▲ 대림중앙지점장 이은호 ▲ 대산지점장 송범섭 ▲ 대전지점장 송완섭 ▲ 대치역지점장 겸 은마아파트지점장 이동준 ▲ 대흥역지점장 이금철 ▲ 덕소지점장 박정범 ▲ 도곡남지점장 이기복 ▲ 도곡동지점장 진성관 ▲ 도곡역지점장 이준원 ▲ 도봉동지점장 이종훈 ▲ 동광주지점장 윤영숙 ▲ 동대문지점장 이광일 ▲ 동대신동지점장 백용현 ▲ 동래지점장 윤시영 ▲ 동부법원지점장 이동규 ▲ 동부이촌동지점장 겸 이촌동지점장 김관동 ▲ 동탄숲속마을지점장 김영준 ▲ 둔산중앙지점장 정호철 ▲ 등촌서지점장 박영식 ▲ 롯데월드지점장 최태로 ▲ 마린시티지점장 염문철 ▲ 마포지점장 최성호 ▲ 만리동지점장 이선숙 ▲ 만수동지점장 정상진 ▲ 명동역지점장 신동진 ▲ 명일역지점장 윤대진 ▲ 모란역지점장 윤한국 ▲ 목3동지점장 성영식 ▲ 목동해누리지점장 조원면 ▲ 미아동지점장 겸 삼양동지점장 김현혜 ▲ 민락동지점장 정석진 ▲ 박달동지점장 김종훈 ▲ 반포서래지점장 마호창 ▲ 반포지점장 정성훈 ▲ 반포터미널지점장 겸 반포타운지점장 신현배 ▲ 발산동지점장 채경성 ▲ 발산역지점장 윤병인 ▲ 방배동지점장 전진성 ▲ 방학동지점장 겸 방학역지점장 이점구 ▲ 방화역지점장 김영관 ▲ 백마지점장 임성기 ▲ 범일동지점장 오원체 ▲ 법조타운지점장 박성현 ▲ 법조타운법원출장소장 박재철 ▲ 보문동지점장 이인승 ▲ 봉명동지점장 김상호 ▲ 봉선동지점장 이창섭 ▲ 봉은사로지점장 조승수 ▲ 봉천동지점장 겸 봉천서지점장 최성걸 ▲ 부산법조타운지점장 전남수 ▲ 부산서면지점장 김근주 ▲ 부천송내지점장 윤석주 ▲ 부천시청역지점장 권석언 ▲ 부천역지점장 송승준 ▲ 부평구청지점장 황영진 ▲ 분당구미동지점장 이지수 ▲ 분당수내동지점장 최익준 ▲ 분당시범단지지점장 최영일 ▲ 분당지점장 임명수 ▲ 분당탑마을지점장 박한준 ▲ 분평동지점장 이호정 ▲ 사당역지점장 최정배 ▲ 사천동지점장 이강휴 ▲ 산곡동지점장 김영호 ▲ 산곡중앙지점장 신민호 ▲ 삼선교지점장 조영우 ▲ 삼성서울병원지점장 최두연 ▲ 삼풍지점장 이기현 ▲ 상도역지점장 겸 장승배기역지점장 이동수 ▲ 상봉역지점장 박규섭 ▲ 상지대학교지점장 이민종 ▲ 서대문역지점장 민기식 ▲ 서대전지점장 겸 도마동지점장 홍형곤 ▲ 서소문지점장 강미선 ▲ 서울대학교지점장 정병각 ▲ 서잠실지점장 겸 아시아선수촌지점장 정용욱 ▲ 서초동지점장 겸 서초3동지점장 김동균 ▲ 석촌역지점장 이부순 ▲ 성당동지점장 오은규 ▲ 성동지점장 김중근 ▲ 성포동지점장 임행환 ▲ 소공중앙지점장 홍정범 ▲ 송강지점장 김종회 ▲ 송파남지점장 정돈식 ▲ 수색지점장 신은찬 ▲ 수원시청역지점장 이상우 ▲ 수지상현지점장 이해웅 ▲ 수지신봉지점장 박영호 ▲ 순천향대학교지점장 안순우 ▲ 시흥능곡지점장 박정철 ▲ 시흥동지점장 이정우 ▲ 시흥지점장 김정호 ▲ 신갈중앙지점장 진영안 ▲ 신내동지점장 김주형 ▲ 신당동지점장 겸 남산타운지점장 양경규 ▲ 신도림동지점장 이범재 ▲ 신부동지점장 박상훈 ▲ 신설동지점장 정찬일 ▲ 신영통지점장 권봉창 ▲ 신월동지점장 겸 신정동지점장 안재성 ▲ 신제주지점장 오민철 ▲ 쌍문동지점장 손연환 ▲ 아현동지점장 어태수 ▲ 안양법원지점장 문동준 ▲ 안양역지점장 김권주 ▲ 압구정갤러리아지점장 김영주 ▲ 압구정중앙지점장 이영철 ▲ 야탑역지점장 김인환 ▲ 양재스포타임지점장 성연숙 ▲ 역곡지점장 이학성 ▲ 역촌동지점장 김광원 ▲ 영통지점장 겸 용인흥덕지점장 김정수 ▲ 영월지점장 김창길 ▲ 올림픽선수촌지점장 맹성준 ▲ 용산파크타워지점장 정세훈 ▲ 용인동백지점장 겸 동백역지점장 이강 ▲ 운정남지점장 겸 운정지점장 정태우 ▲ 울산현대지점장 김청곤 ▲ 월곡동지점장 장재수 ▲ 유한양행지점장 겸 대방역지점장 박계수 ▲ 응암동지점장 심우범 ▲ 의왕지점장 한용근 ▲ 이대목동병원지점장 김영애 ▲ 인천남구청지점장 변성익 ▲ 인천논현역지점장 겸 인천에코메트로지점장 박수용 ▲ 인천서구청지점장 오강묵 ▲ 인천중구청지점장 신용욱 ▲ 일산역지점장 지철수 ▲ 일산탄현지점장 겸 일산덕이지점장 안진한 ▲ 자양동지점장 정몽용 ▲ 잠실롯데캐슬지점장 노용균 ▲ 잠실트리지움지점장 송왕섭 ▲ 잠원역지점장 김성원 ▲ 장위동지점장 양금열 ▲ 정릉지점장 김승록 ▲ 주안남지점장 조성규 ▲ 중계동지점장 박현보 ▲ 중동지점장 이공환 ▲ 증평지점장 김윤해 ▲ 진해지점장 김선임 ▲ 천안불당지점장 이형범 ▲ 철산동지점장 강영구 ▲ 청주대학교지점장 성재경 ▲ 청주지점장 겸 청주중앙지점장 이용희 ▲ 청주터미널지점장 유경태 ▲ 충무로역지점장 조규일 ▲ 충정로지점장 손경익 ▲ 충주연수지점장 한진상 ▲ 태백지점장 김기해 ▲ 평내지점장 김석중 ▲ 평촌남지점장 겸 평촌초원마을지점장 임충섭 ▲ 포항지점장 최태석 ▲ 푸른청라지점장 겸 청라지점장 이규민 ▲ 하계동지점장 김기호 ▲ 한양대학교지점장 손용석 ▲ 한국콘텐츠진흥원지 점 개설준비위원장 박종호 ▲ 해운대지점장 정성엽 ▲ 행신중앙지점장 김진민 ▲ 현대모터타운지점장 구승모 ▲ 혜화로지점장 윤지현 ▲ 호성동지점장 고한주 ▲ 화곡역지점장 김길래 ▲ 화서동지점장 전형진 ▲ 화정은빛마을지점장 겸 화정지점장 최재호 ▲ K.B.S지점장 윤태웅 ▲ 기업영업부장 겸 RM 정상용 ▲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 겸 RM 김영래 ▲ 광교 기업영업부장 겸 RM 신영근 ▲ 광교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 겸 RM 강규원 ▲ 가든파이브 금융센터장(RM) 겸 장지동지점장 정상복 ▲ 가든파이브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류근민 ▲ 가락동 금융센터장(RM) 겸 문정훼밀리타운지점장 정태승 ▲ 가락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현진 ▲ 가산디지털 금융센터장(RM) 겸 디지털2단지금융센터장 김경민 ▲ 가산디지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만수 ▲ 가양역 금융센터장 겸 RM 류국현 ▲ 가양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은영 ▲ 강남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김정실 ▲ 강남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허경희 ▲ 강남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최병찬 ▲ 강릉중앙 금융센터장(RM) 겸 강릉지점장 장성룡 ▲ 강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전형철 ▲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강래형 ▲ 검단산업단지 금융센터장 겸 RM 김동일 ▲ 경기광주 금융센터장 겸 RM 박춘호 ▲ 경기광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호식 ▲ 경주 금융센터장 겸 RM 조용길 ▲ 경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연환 ▲ 곤지암 금융센터장 겸 RM 김지온 ▲ 광교신도시 금융센터장 겸 RM 이명석 ▲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안말숙 ▲ 구로역 금융센터장 겸 RM 오세봉 ▲ 구월동 금융센터장 겸 RM 박재 범 ▲ 김해 금융센터장 겸 RM 박영철 ▲ 김해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진호 ▲ 남동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학수 ▲ 남동공단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나인섭 ▲ 남부터미널 금융센터장 겸 RM 조광영 ▲ 논현동 금융센터장 겸 RM 정명수 ▲ 논현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미희 ▲ 논현역 금융센터장 겸 RM 김진형 ▲ 다사 금융센터장 겸 RM 김도형 ▲ 당산역 금융센터장 겸 RM 윤주호 ▲ 당산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준열 ▲ 대구3공단 금융센터장 겸 RM 박연소 ▲ 대전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영상 ▲ 독산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손홍배 ▲ 동탄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정남 ▲ 디지털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김운영 ▲ 디지털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병학 ▲ 디지털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하상균 ▲ 명동 금융센터장 겸 RM 강신태 ▲ 명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원기 ▲ 목포하당 금융센터장 겸 RM 차성종 ▲ 목포하당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우일 ▲ 무역센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승호 ▲ 무역센터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우상현 ▲ 반월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서봉균 ▲ 반포남 금융센터장 겸 RM 이병훈 ▲ 방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상전 ▲ 보라매역 금융센터장 겸 RM 황명수 ▲ 부산 금융센터장 겸 RM 김도현 ▲ 부전동 금융센터장 겸 RM 김인태 ▲ 부천 금융센터장 겸 RM 박수근 ▲ 부천테크노파크 금융센터장 겸 RM 조용호 ▲ 부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동한 ▲ 분당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광희 ▲ 사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손성대 ▲ 삼성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애련 ▲ 서교동 금융센터장 겸 RM 문만호 ▲ 서교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심재식 ▲ 서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진철 ▲ 서여의도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성준 ▲ 서초남 금융센터장 겸 RM 마경환 ▲ 선릉 금융센터장 겸 RM 현홍주 ▲ 선릉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이홍기 ▲ 선릉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우현 ▲ 선릉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임정욱 ▲ 성남공단 금융센터장 겸 RM 김정환 ▲ 성남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의재 ▲ 성서 금융센터장 겸 RM 강현철 ▲ 성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전경옥 ▲ 성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이재용 ▲ 성수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정호 ▲ 세종로 금융센터장 겸 RM 박민영 ▲ 세종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이종구 ▲ 소공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명원 ▲ 송현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양군길 ▲ 수원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진웅 ▲ 순천연향동 금융센터장 겸 RM 홍승호 ▲ 순천연향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승진 ▲ 스타시티 금융센터장 겸 RM 안광운 ▲ 스타시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하영 ▲ 시화 금융센터장 겸 RM 전귀환 ▲ 시화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치언 ▲ 시화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노병호 ▲ 시화공단 금융센터장 겸 RM 김근호 ▲ 시화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오수 ▲ 시화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재신 ▲ 신사동 금융센터장 겸 RM 이오희 ▲ 신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재한 ▲ 아산배방 금융센터장 겸 RM 김민수 ▲ 안산 금융센터장 겸 RM 이준권 ▲ 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성균 ▲ 안산스마트허브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영진 ▲ 압구정역 금융센터장(RM) 겸 압구정동지점장 이환용 ▲ 압구정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남수 ▲ 양산 금융센터장 겸 RM 방우건 ▲ 양재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형환 ▲ 양재역 금융센터장 겸 RM 조영식 ▲ 양주 금융센터장 겸 RM 김재호 ▲ 여의도 금융센터장 겸 RM 이상혁 ▲ 여의도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윤말한 ▲ 역삼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현옥 ▲ 역삼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소명필 ▲ 역삼역 금융센터장 겸 RM 정상혁 ▲ 연산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찬호 ▲ 영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윤성용 ▲ 영통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성종 ▲ 오창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신승현 ▲ 용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강광원 ▲ 용산전자 금융센터장 겸 RM 임시혁 ▲ 울산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오세광 ▲ 울산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이상목 ▲ 울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임규 ▲ 웅상 금융센터장 겸 RM 김진영 ▲ 원당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병수 ▲ 원주 금융센터장 겸 RM 주시중 ▲ 의정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송태수 ▲ 이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찬수 ▲ 인덕원 금융센터장(RM) 겸 내손동지점장 이환석 ▲ 인덕원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지인경 ▲ 인천주안 금융센터장 겸 RM 신선재 ▲ 인천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양정욱 ▲ 인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선준희 ▲ 인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광민 ▲ 일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준희 ▲ 잠실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정훈 ▲ 장안동 금융센터장 겸 RM 김희전▲ 전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나일흠 ▲ 제주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김구현 ▲ 제천 금융센터장 겸 RM 김영민 ▲ 제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충종 ▲ 조치원지점장 겸 오송금융센터장(RM) 오춘근 ▲ 종각역 금융센터장(RM) 겸 수송동지점장 김수훤 ▲ 종각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지예 ▲ 종로 금융센터장 겸 RM 김무호 ▲ 종로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서명국 ▲ 종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서은영 ▲ 진영 금융센터장 겸 RM 김신태 ▲ 창원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이정룡 ▲ 천안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김정개 ▲ 천안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원종 ▲ 충무로극동 금융센터장 겸 RM 김서환 ▲ 충북영업부 금융센터장 겸 RM 서용규 ▲ 충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용혁 ▲ 테헤란로 중앙금융센터장(RM) 겸 삼성동지점장 박충호 ▲ 테헤란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윤호 ▲ 퇴계로 금융센터장 겸 RM 김지한 ▲ 평촌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강대오 ▲ 평촌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일동 ▲ 평택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전광조 ▲ 학동 금융센터장 겸 RM 양규열 ▲ 학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도상 ▲ 학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장봉균 ▲ 한남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노영록 ▲ 화도 금융센터장 겸 RM 성정환 ▲ 대기업영업부장 겸 RM 김정익 ▲ 광교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호대 ▲ 삼성 대기업금융센터장 겸 RM 권태엽 ▲ 여의도중앙 대기업금융센터장 겸 RM 박부기 ▲ 현대계동 대기업금융센터장 겸 RM 이영철 ▲ 신한PWM서교센터장 박희모 ▲ 신한PWM이촌동센터장 김보선▲ 신한PWM Privilege강남센터장 권미경 ▲ 신한PWM Privilege서울센터장 고준석 ▲ 신한PWM강남센터장 이재근 ▲ 신한PWM잠실센터장 정승희 ▲ 신한PWM일산센터장 박종길 ▲ 신한PWM부산센터장 박기섭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도쿄본점영업부장) 김재민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우에노지점장) 김동옥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요코하마지점장) 류지우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장사분행장) 김원기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심양분행장) 박병철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최형보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영업부장(B/C)) 이채호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하노이지점장) 김재준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박닌지점장) 우준식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송탄지점장) 이해창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동나이지점장) 박찬석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신한베트남은행 비엔화지점장) 심창섭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신한베트남은행 하이퐁지점장) 박윤우 ▲ CIB사업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아주유한공사) 장성은 ▲ 뭄바이지점장 장무현 ▲ 푸네지점장 임상진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캐나다신한은행장) 안종주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크메르은행장) 서병현 ▲ 홍콩지점장 신유식 ▲ 미얀마사무소장 홍석우 ▲ 싱가폴지점장 박정원 ▲ 인사부소속 업무추진역 정남회 [신한금융지주회사] ◇ M2 승진 ▲ 감사팀 부장 정상원■한국철도시설공단 ◇ 부장급 전보 ▲ 안전품질실 품질환경부장 이문봉 ▲ 경영지원실 인재개발처 인사부장 김태은 ▲ 경영지원실 인재개발처 복지후생부장 정일수 ▲ 경영지원실 계약처 공사계약부장 한병덕 ▲ 기획재무본부 기획예산처 기획총괄부장 한성욱 ▲ 기획재무본부 기획예산처 창조경제부장 박성규 ▲ 기획재무본부 재무전략처 세무경리부장 김학렬 ▲ 기획재무본부 미래사업기획처 사업기획부장 박기주 ▲ 기획재무본부 미래사업기획처 유라시아물류철도TF부장 안수진 ▲ 건설본부 고속철도처 수도권고속부장 하호태 ▲ 건설본부 일반철도처 일반조정부장 이명석 ▲ 건설본부 일반철도처 영남권부장 정우승 ▲ 건설본부 일반철도처 호남권부장 조수익 ▲ 건설본부 광역민자철도처 광역사업1부장 고병찬 ▲ 건설본부 광역민자철도처 민자사업부장 이종태 ▲ 기술본부 전철처 배전설비부장 김운수 ▲ 기술본부 궤도처 궤도사업부장 유진영 ▲ 기술본부 수송계획처 열차조정부장 이기형 ▲ 기술본부 차량처TF 차량기술부장 최종호 ▲ 기술본부 차량처TF 제작관리부장 백승호 ▲ 시설본부 시설계획처 시설유지부장 이호룡 ▲ 시설본부 시설계획처 안전진단부장 김창환 ▲ 시설본부 자산개발처 복합개발부장 유승현 ▲ 시설본부 재산용지처 재산운영부장 정백 ▲ 해외사업본부 해외사업처TF 미주중동부장 강정수 ▲ KR연구원 기술연구처 품질시험센터부장 배준형 ▲ KR연구원 설계기준처 건축설비부장 김정호 ▲ KR연구원 설계기준처 전철전력부장 조병찬 ▲ KR연구원 설계기준처 신호통신부장 이광재 ▲ 수도권본부 재산지원처 남부재산운영부장 최근희 ▲ 수도권본부 재산지원처 북부재산운영부장 유영숙 ▲ 수도권본부 재산지원처 용지부장 이천형 ▲ 수도권본부 시설관리처 시설개량부장 장성용 ▲ 수도권본부 건설총괄처 성남여주진접선PM부장 정대호 ▲ 수도권본부 건설총괄처 민자사업PM부장 권진수 ▲ 수도권본부 건설총괄처 남북철도사업단장 이규삼 ▲ 수도권본부 기술처 차량기지PM부장 임찬규 ▲ 영남본부 시설관리처 시설안전부장 민경화 ▲ 영남본부 시설관리처 전기안전부장 지자홍 ▲ 영남본부 건설총괄처 안전사업부장 여호관 ▲ 영남본부 건설총괄처 울산포항PM부장 이창현 ▲ 영남본부 건설총괄처 포항삼척PM부장 최영환 ▲ 호남본부 건설기술처 경전선군장선PM부장 이종일 ▲ 충청본부 재산지원처 재산부장 조영권 ▲ 충청본부 재산지원처 용지부장 박정범 ▲ 충청본부 건설기술처 안전사업부장 곽명수 ▲ 충청본부 건설기술처 장항선PM부장 김찬식 ▲ 충청본부 건설기술처 중부내륙PM부장 김윤양 ▲ 강원본부 시설관리처 시설안전부장 김순일 ▲ 강원본부 시설관리처 전기안전부장 오재훈 ▲ 강원본부 건설기술처 안전사업부장 임명규 ▲ 강원본부 건설기술처 신호통신PM부장 김학렬■금융결제원 ◇ 부서장 ▲ 고객지원실 임경빈 ▲ 총무부 장건흥 ▲ 금융정보업무부 최영 ▲ 금융정보보호부 박순만 ▲ e사업실 손희성 ◇ 부서소속실장 ▲ 비서실 안순용 ▲ OTP업무실 서성윤
  • 지역예비군 첫 여성 지휘관 된 여군 동기생

    지역예비군 첫 여성 지휘관 된 여군 동기생

    육군은 31일 제37사단 김윤정(48·군무원 5급·충북 단양군) 면대장과 제52사단 윤미옥(48·군무원 5급·서울 장지동대) 동대장을 신임 지역예비군 지휘관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지역예비군 지휘관은 향토방위의 핵심인 지역예비군의 수장으로 읍·면·동의 관할구역 예비군 관리와 교육 훈련, 예비군 동원 명령 및 훈련 통지 등 예비군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그동안 여성 직장예비군 지휘관은 있었지만 지역예비군 지휘관을 여성이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91년 여군사관 36기 동기생으로 임관한 두 사람은 전·후방 각급부대에서 지휘관과 참모 임무를 수행하다 2013년 4월 30일 소령으로 23년간의 군 생활을 함께 마감했다. 전역 후에도 두 여군 소령의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지난 11월 20일 남자 군인 출신들도 합격이 힘든 ‘예비전력관리 업무담당자 선발시험’에 당당히 합격한 것이다. 여군 소령에서 예비군 지휘관으로 다시 국가에 봉사하게 된 두 사람은 11월 30일부터 지난 24일까지 충북 괴산군 소재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4주간의 부임교육을 받고 새해 첫날부터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육군 제50사단 안심 3·4동대장으로 근무하는 남편과 함께 육군 최초의 부부 지역예비군 지휘관이 된 윤미옥 동대장은 “남성들과 동등한 여건에서 근무하는 여군의 모습을 동경해 군에 입대하게 됐다”며 “여군 후배에게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올바른 길을 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윤정 면대장은 “현역 군인으로 복무 중인 남편과 함께 통합방위태세를 굳건히 지킬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현장 행정] 사각사각·뽀득뽀득… 사랑 나누는 소리

    [현장 행정] 사각사각·뽀득뽀득… 사랑 나누는 소리

    “고향에 계신 친정 엄마 머리를 염색한다는 생각으로 동네 어르신 머리를 만져요.” 서울 송파구 장지동 송파파인타운 9단지 아파트에 사는 김미선(48)씨는 ‘우리 동네 예뻐지는 머리방’ 회장으로 2년간 봉사 활동을 했다. 김씨는 28일 “봉사를 하면서 쌓은 미용 실력이 이제는 제법 프로 수준”이라며 웃음 지었다. 예뻐지는 머리방은 미용실을 운영했던 아파트 입주민 4명이 2014년 봉사 활동으로 시작했다. 뜻을 같이하는 주민이 늘면서 10여명의 회원이 한 달에 한 번씩 아파트 단지 내 마을문고에서 동네 어르신의 머리를 만져 준다. 봉사는 전문 미용실 뺨치는 철저한 분업 활동으로 이뤄진다. 미용 전문가인 주민이 초보인 주민들에게 간단한 염색 기술을 가르쳤다. 초보 미용사는 어르신 염색과 손톱 정리를 주로 맡고, 전문가 4명은 머리를 자르거나 파마를 한다. 20여년 전 미용실은 운영했던 이서연(49)씨는 “봉사자들에게 처음 염색에 대해 이론적으로 설명하고 기술을 가르쳐 줄 때는 ‘과연 이들이 잘 해낼까’ 생각했지만 지금은 모두 자기 몫을 한다”며 “미용실을 운영했을 때보다 더 큰 즐거움과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또 매실청·천연비누 만들기와 자연 체험, 중국·일본·캄보디아의 다문화 이야기 등 주민의 재능을 활용한 마을학교도 아파트에서 운영 중이다. 송파파인타운 주민들은 이곳이 분양과 임대가 섞인 아파트라 그동안 다양한 계층 간 의견 차이로 갈등이 있었지만 봉사 활동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게 됐다고 입을 모은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지난 10일 송파파인타운 9단지는 ‘서울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우수 사례 발표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벽을 허물고 이웃 관계를 회복하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송파구 아파트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서울시에서 가장 많은 26개 아파트 단지에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음악회와 장터, 물품 공유 등 다양한 봉사 활동과 문화 나눔행사가 열렸다. 풍납동 동아한가람아파트 주민들은 상가건물 옥상의 텃밭에서 직접 기른 채소를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했다. 마천동 송파파크데일 1단지 주민들은 기부한 책으로 놀이터에 작은 공유책장을 만들었고, 장지동 송파파인타운 4단지는 공유재봉틀을 설치해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장바구니, 분리수거용 가방 등을 만들어 이웃과 나눴다. 박춘희 구청장은 “송파구를 살 만한 동네로 만드는 것은 지역 주민”이라면서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이 넘치고 살기 좋은 주거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글 사진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아빠 잘 다녀와”… 동명부대 17진 레바논 파병

    “아빠 잘 다녀와”… 동명부대 17진 레바논 파병

    서울 송파구 장지동 특수전사령부에서 24일 열린 동명부대 17진 환송식에서 이화준 대위가 환송 나온 아들의 볼에 입을 맞추며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동명부대 17진은 레바논에서 평화유지단으로 8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시 공무원 꽃보직 ‘자치구 동장’

    1만 7471명의 서울시 공무원이 가장 원하는 ‘꽃 보직’은 다름 아닌 자치구 동장이다. 현재 서울에는 지난 7월 송파구 장지동에서 위례동이 분동돼 25개 자치구에 모두 424개 동이 있다. 5급 사무관이 맡는 동장은 한 동의 수장으로서 동 내에서 자치권을 가지고 있으며 따로 상관이 없어 업무 스트레스가 서울시 어느 보직보다 덜한다. 서울 자치구에서 근무하는 과장은 “동장은 위에 눈치 볼 사람이 없고, 한 달에 한 번 구청장 회의에만 참석하면 된다, 제일 중요한 업무는 주민과의 소통인데 동네 어르신과 자주 막걸리만 마시면 된다”며 동장 임기를 6개월로 마친 것을 아쉬워했다. 서울시 동장의 평균 연령대는 50대 초반으로 주로 정년이 얼마 남지 않은 고참 사무관들이다. 사무관으로 승진하면 인력개발원에서 교육을 받고 시험을 보는데 이 시험성적에 따라 인사가 결정된다. 성적이 좋을수록 자치구가 아닌 본청에서 근무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서울시 본청은 복지포인트도 평균 180만원 정도로 자치구보다 40만원 적고 층층시하 눈치 볼 사람도 많아 스트레스가 심하다는 게 공무원들의 평이다. 자치구가 수당도 많고 초과근무수당도 훨씬 후하게 쳐주는 까닭에 고시 출신이 아니면 대부분의 시 공무원은 동장으로 일하는 것을 꿈꾼다. 하지만 이런 인식도 변화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시는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겠다며 80개 동주민센터를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로 바꿨다. 내년 7월에는 282개로 늘어난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되면 동장들은 주민이 신청하는 서류발급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주민을 찾아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해야 한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생각나눔] 초교 정원 기준 4분의1 → 8분의1 “학령 인구 감소·지역형평

    [생각나눔] 초교 정원 기준 4분의1 → 8분의1 “학령 인구 감소·지역형평

    올해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 문을 연 공립 서울솔가람 유치원은 지난해 말 7개 학급 168명의 신입생을 모집했다. 여기에 무려 1만 2700여명이 지원했다. 신입생은 추첨으로 뽑았다. 경쟁률이 76대1. 이른바 ‘유치원 로또’였다. 위례신도시 22단지에 사는 김모(36)씨는 추첨에 떨어졌다. 그는 “길 건너 유치원을 놔두고 성남까지 다니고 있는 딸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아프다”고 했다. 정부의 공립유치원 설립 기준 완화 정책을 놓고 거센 논란이 일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달 17일 택지개발지구 등 인구유입 지역의 공립유치원 설립 비율을 신설 초등학교 정원의 4분의1 이상에서 8분의1 이상으로 축소하는 내용의 유아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현재는 신도시에 36학급(전국 평균) 규모의 초등학교를 개교할 때 9학급 이상의 공립유치원을 세워야 하지만, 개정안이 통과되면 그 절반인 4.5학급만 신설하면 된다. 서울솔가람 유치원의 경쟁률이 150대1로 뛰는 셈이다. 교육부는 개정안 추진 이유를 “‘수요 예측을 통해 유치원을 설립해 예산을 절감하라’고 감사원이 지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학령인구 감소에 대비해야 한다는 뜻이다. 또 형평성을 개정안 추진의 근거로 제시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전국 공립유치원 수용률이 22.7%인데 신도시에만 초등학교(6개 학년) 4분의1의 유치원 학급(3개 학년)을 설치하면 수용률이 50%가 되기 때문에 다른 지역과 역차별 문제가 발생한다”며 “또 동일 연령대의 어린이들을 수용하는 어린이집과 사립 유치원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학부모와 학계의 생각은 다르다. 6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유아교육법시행령 개정에 반대하는 집회를 연 유아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전국학부모모임 회원 300여명은 “공립유치원 정원을 반 토막 내 유아들의 공교육 기회를 박탈하는 개정안은 국가의 유아 교육 책임을 사교육 시장으로 전가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학부모 입장에서 공립이 사립에 비해 더 저렴할 뿐 아니라 시설이나 프로그램도 더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 유치원 알리미에 따르면 정부지원금을 제외하고 실제 학부모가 부담하는 한 달 유치원비는 사립이 21만 4900원, 공립 단독설립은 2만 5900원, 공립 병설은 9600원이다. 지성애(중앙대 유아교육과 교수) 한국유아교육학회 회장은 “영국과 네덜란드가 유아교육 민영화에 실패해 다시 국가가 나서는 등 유아교육 공교육화는 세계적인 추세”라면서 “그런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 공립유치원 수용률(68.6%)에 한참 못 미치는 우리나라가 무슨 이유로 이런 정책을 펴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지난 5일 열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교육부에 유아교육법 개정안 추진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도 “예산절감과 사립유치원의 불만을 이유로 공립유치원을 제한하겠다는 것은 결국 유아들의 질 좋은 교육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스스로 방기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3분이면 상자 565개 척척 분류… 하루 택배 50만건 배달

    3분이면 상자 565개 척척 분류… 하루 택배 50만건 배달

    ‘고객님의 소중한 상품! 던지지 말고 깨지 말고 정확하게 분류하자.’ 지난 18일 오전 7시. 추석맞이가 한창인 서울 장지동 동남권 최대 물류단지를 찾았다. 전면 상부에 굵은 고딕체로 인쇄해 내건 현수막 한 장이 반듯하게 걸려 있다. 지난 7월 개장해 올해 첫 번째 명절을 맞는 이곳 현장은 이른바 ‘명절 특수’에 숨 가쁜 작업이 한창이다. 택배 박스를 태운 컨베이어 벨트는 쉴 틈 없이 돌아갔고, 이따금 배달 지역에 맞춰 툭툭 스스로 몸을 떨구는 택배 박스들의 건조한 투신음이 공장을 울렸다. 현대로지스틱스 관계자는 컨베이어 벨트 한 줄에 실린 565개 택배 박스가 3분 내에 지역별로 분류된다고 했다. 주소를 인식하면 스스로 배달 지역으로 나뉜다. 강남, 서초, 용인, 분당에서 배송되는 물량 가운데 최대 30%가 이곳 동남권 물류단지에서 나온다. 시간당 약 5만개의 상자가 이렇게 ‘주인’을 찾아간다. 현대로지스틱스 관계자는 “평일 하루 평균 30만건의 물량을 처리하지만 추석 특수기를 맞은 요즘에는 평소보다 약 70% 증가한 일일 50만건의 물량을 배송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이 많으니 사람도 배송 차량도 늘었다. 지난 1일부터 21일까지를 추석 특수기로 잡은 현대로지스틱스는 평소대비 인력을 40% 증원했다. 약 400여명의 근로자 외에도 본사 직원 700여명이 현장에 순환 투입된다. 택배 차량도 6000여대 늘렸다. 평소 오후 7시쯤 끝나는 배송 시간은 오후 10시 이후에도 계속된다. 현장에 투입된 이들은 전날 오후 6시에 출근해 꼬박 밤을 샌 뒤 오전 10시쯤 퇴근한다. 한 직원은 “허리가 끊어질 것처럼 아프지만 이 기간을 잘 보냈으면 한다”면서 “이때 잘해야 고객들도 만족하고 요즘 같은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동남권 물류단지는 지하 2층, 지상 4층의 수도권 최대인 40만 4347㎡(6000평) 규모다. 국내 물류기업 2, 3위인 현대로지스틱스와 한진택배가 5대5 비율로 입주해 있다. 이 중 현대로지스틱스는 구로 등 서울 시내 물류센터들을 한데 모아 지난 7월 1일 이곳에 둥지를 텄다. 현장 책임자인 정기채 서울동남권물류센터 과장은 “(서울권역 내로 작업장을 이전하면서) 일일 2회 배송, 당일 배송 등을 통해 기존 물류센터보다 배송 시간은 줄이고 고객 만족도는 높이는 한편 유류비 등 물류비 30%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우리 지역명 넣자” 시설물 명칭 전쟁

    “우리 지역명 넣자” 시설물 명칭 전쟁

    수도권 지역에서 공공시설물 명칭을 둘러싼 갈등이 잇따르고 있다. 23일 경기 수원·용인시에 따르면 내년 2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광교신도시에 3개 역이 설치되는데 이들 역은 그동안 가칭 ‘경기도청역’(SB05역)과 ‘경기대역’(SB05-1역), ‘신대역’(SB04역)으로 불렸다. 그러나 수원시가 경기대역 명칭을 ‘광교역’으로, 용인시가 신대역 명칭을 ‘상현역’으로 결정하자 수원 경기대와 광교신도시 내 용인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수원시는 지난해 역명 선정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 결과 91%가 광교역을 선택하고 지난달 7일 열린 시민배심법정에서도 좋다는 평결이 나오자 광교역으로 확정했다. 이에 경기대 학생과 교수 및 직원 등은 수원시청, 경기도청 앞 등에서 잇달아 집회를 열고 경기대역으로 확정할 것을 촉구했다. 용인시 역시 상현동에 건설 중인 가칭 신대역의 명칭에 대해 ‘상현역’과 ‘상현광교역’을 복수 추천하자 광교신도시에 포함된 용인 지역(상현동)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광교역으로 결정하라는 집단 민원을 시에 제기한 데 이어 시가 이를 번복하지 않을 경우 시장과 시 의원들을 상대로 주민소환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위례신도시의 ‘위례동’이라는 행정동 명칭을 놓고 서울 송파구와 경기 성남·하남시가 갈등을 빚고 있다. 송파구가 위례신도시에 포함된 거여1, 2동 및 장지동 일부 지역을 위례동으로 지정할 것을 추진하자 하남시가 신도시 중심부에 위치한 하남시의 행정동 명칭을 써야 한다며 반기를 들고 있다. 성남시도 “우리가 위례신도시 내 면적과 입주 인구가 가장 많으니 당연히 성남이 위례동이라는 명칭을 사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시설물 명칭이 실제 행정구역과 달라 변경을 요청하는 민원도 잇따른다. 용인시는 오랜 요구 끝에 경부고속도로 ‘수원IC’ 명칭을 ‘수원·신갈IC’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 용인시는 “수원IC가 행정구역상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에 있는데 수원이라는 지명을 사용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수원IC를 ‘영덕IC’ 또는 ‘신갈IC’로 변경해야 한다”고 요구해 왔다. 하남시도 한국도로공사에 요구해 천현동 중부고속도로 상에 위치한 ‘동서울 만남의 광장’ 명칭을 ‘하남 만남의 광장’으로 바꿨다. 이 밖에 과천에 있는 ‘서울대공원’과 ‘서울랜드’, 성남의 ‘서울공항’과 ‘서울톨게이트’ 등도 ‘과천대공원’과 ‘과천랜드’, ‘성남공항’과 ‘성남톨게이트’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해당 지역에서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공공시설물에 자기 지역 명칭을 넣으려는 자치단체나 지역 주민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면서 “그러다 보니 수원·신갈IC처럼 양 지역 이름이 함께 들어간 시설물이 생기게 됐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위례신도시 상가 투자, 대형건설사 브랜드 상가 선호 높아

    위례신도시 상가 투자, 대형건설사 브랜드 상가 선호 높아

    최근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되고 1% 저금리기조가 맞물리면서 상가 시장도 점차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상가’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상가는 아파트와 달리 대한주택보증의 분양보증을 받을 수 없어 건설사가 부도가 날 경우, 계약자의 피해가 막대하다. 공사가 중단되면 새로운 시공사가 선정될 때까지 분양 시기가 무기한 연기될 뿐 아니라 설사 새로운 시공사로 교체된다 하더라도 여전히 문제는 존재한다. 기존에 계약자가 시행사와 맺었던 수익률 보장 등의 계약조건을 바뀐 시공사가 승인할지 여부가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이에 재무안정성을 갖춘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상가’가 선호될 수 밖에 없는 것. 대형 건설사는 탄탄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부도 위험이 적은 것은 물론 계약자를 보호하는 다양한 장치가 마련되어 있어 안정성 면에서 탁월한 우위를 자랑한다. 더불어 그 동안 아파트를 짓던 노하우와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유명 프렌차이즈 업체를 입점 시키거나 대형 영화관 등의 키테넌트(key tenant: 쇼핑몰 등에서 소비층을 끌어들이는 핵심 점포)를 확보함으로써 지역 내 랜드마크 상권으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국토부 발표에 따르면 1년간의 투자수익률을 분석해 본 결과 국고채와 회사채는 각각 2.59%, 2.98%, 정기예금 금리는 2.44%인데 반해 오피스는 5.91%, 매장용(일반)은 6.16%, 매장용(집합)은 6.39%로 훨씬 높아 상가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며 “상가는 부도나 공사 지연 등으로 투자자들을 울리는 경우가 빈번한 게 사실인데 대형 건설사의 경우 계약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가 잘돼 있어 대형 건설사의 상가를 선호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인기 높은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브랜드 프리미엄을 앞세워 분양 훈풍을 이어가고 있는 상가가 있다. 한화건설이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4블록에 공급 중인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가 그 주인공.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대형 건설사인 한화건설에서 시공하는 상가로 투자 시 안정성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상가는 아파트와 달리 대한주택보증의 분양보증을 받을 수 없어 건설사가 부도가 날 경우 계약자가 피해를 볼 위험이 있다. 이에 상가 투자에서 필수적으로 상가의 ‘브랜드’를 고려해 보아야 하는 데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는 재무건전성이 좋아 투자에 대한 위험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뛰어난 입지와 풍부한 배후수요, 키텐넌트의 확보 등 상가 투자에 적합한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위례신도시의 최고 투자처로 꼽히는 ‘트랜짓몰’ 내에 위치해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중심 중의 최중심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강남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신사선의 위례중앙역(예정)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역(계획)이 만나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고 상가 앞으로 대규모 광장인 ‘모두의 광장(가칭)’이 위치해 있어 배후수요뿐만 아니라 주변지역 인원 흡수도 가능한 광역상권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각 층별로는 특화된 상업시설 유치 계획을 통해 상가활성화를 극대화할 예정으로, 엔터테인먼트존으로 꾸며질 지하 1층은 위례신도시 내 유일한 영화관인 롯데시네마 영화관(7개관•1000석 규모) 입점이 확정돼 안정적인 키테넌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투자자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커피전문 프랜차이즈도 이미 입점을 확정 지은 상태이다. 이외 은행, 유명 패스트푸드점 등 집객효과가 뛰어난 브랜드 매장도 다수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이 상가는 투자자들이 믿고 투자할 수 있도록 고객들이 원할 경우 업체들과 고객을 연결하는 임대계약 지원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한화건설 분양관계자는 “‘한화건설 위례 오벨리스크’는 위례신도시 내 상가 분양물량 중에서도 뛰어난 조건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라면서 “투자자들의 문의전화가 증가하고 있고, 심지어 한화건설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 스퀘어가 돈이 되는 상가로 입소문을 타자 분양영업사원들까지도 몰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625-1번지(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에 위치해 있고, 현재 상담 시 롯데시네마 영화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분양문의 : 02-403-606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대 초 저금리시대… 은퇴 가속화에 상가 투자 앗 뜨거

    1%대 초 저금리시대… 은퇴 가속화에 상가 투자 앗 뜨거

    1968~1974년생 사이에 출생한 2차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가속화되면서 노후를 대비해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는 것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2차 베이비부머 세대는 약 605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2%를 차지한다. 이들은 집 살 돈을 모으기도 전에 주택 가격이 뛰어버렸기 때문에 이전 1차 베이비부머 만큼 주택시장 호황의 혜택을 누리지 못한 세대다. 때문에 이들 세대는 1차 세대와는 달리 집에 대한 투자보다는 여유 자금을 확보해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매진하는 경향이 높다. 재테크 목적으로 매달 쏠쏠한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으니 말이다. 게다가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한국은행이 또 한번 현행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인 1.75%로 인하함에 따라 한동안 초저금리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이 같은 현상은 더욱 두드러질 전망이다. 은행처럼 안전하면서도 현 금리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이란 것. 특히 다른 수익형 상품보다 안정적인 임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상가의 인기는 꾸준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최근 관심이 높아진 상가는 무엇보다 공실 위험을 없애야 하기 때문에 입지와 신뢰성이 중요하다”며 “믿음을 가지고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리기 위해선 운영 주체를 반드시 확인하고 배후수요가 풍부한 알짜상품을 노리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유동인구 및 고정수요 풍부 최근 분양 중인 상가 중 주목할 만한 대표 상가로는 한화건설이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4블록에서 선보인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를 들 수 있다.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한화건설이 시공해 투자 안정성이 좋다. 특히 한화건설에서 입점 업체들을 미리 알선해 분양 시 임대차 계약까지 동시에 채결할 수 있어 수익성과 안정성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위례신도시의 중심인 트랜짓몰 핵심에 위치하여 입지적으로 우세하다. 강남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신사선의 위례중앙역(예정)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역(계획)이 만나는 더블역세권이며 트랜짓몰 내 유일한 광장인 모두의 광장(가칭, 약 8,651㎡)이 바로 앞에 있어 광장으로 운동이나 나들이 나온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흡수할 수 있다. 고정수요도 풍부하다. 위례신도시는 지난해 말 첫 입주를 시작했다. 2015년 4330가구, 2016년 8600여 가구가 잇따라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가 최종 완료되면 4만3000가구, 11만 여명에 달하는 고정 수요를 두고 있는 셈이다. 그 외 KTX 수서역, 문정법조단지, 제2롯데월드 등 개발에 따른 풍부한 잠재 수요 고객도 확보하고 있다. 현재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에는 위례신도시에서 유일한 롯데시네마 영화관(7개관, 1,000석 규모)과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은행 등의 입점이 확정돼 집객효과와 상권 활성화 속도가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집객효과 극대화한 동선 설계 및 MD구성 단지설계는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한 T자형의 개방형 설계가 적용됐다. 위례중앙역과 모두의 광장이 바로 연결되며 터치스크린 방식의 정보전달시스템인 첨단 키오스크도 설치돼 있어 사방에서 유동인구 유입이 가능하다. 집객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부동선 설계를 했고, 업종별 특징을 살린 맞춤형 상품구성(MD)으로 이용에 편리함을 더했다. 각 층별로 특화된 상업시설 유치 계획도 수립했다. 우선 지하 1층은 이미 입점이 확정된 롯데시네마를 비롯한 엔터테인먼트존으로 꾸며지고, 지상 1층은 패션 및 트렌드존으로 구성해 전면 중앙광장 유동인구와 후면의 풍부한 배후세대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2층은 음식, 음료 등의 F&B존으로 전후면 테라스 상가로 꾸며져 집객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다. 외관은 물론 편리한 주차환경도 자랑할 만하다. 영국 런던의 킹스크로스역(King’s Cross Station), 프랑스 파리 파사쥬(Paris Passage) 등의 유럽 건축물을 모티브로 디자인됐으며, 지하 총 4개 층에 법정 주차대수 대비 150% 이상인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한화건설 분양 관계자는 “위례신도시 전체 면적 중 상가를 지을 수 있는 상업용지는 고작 1.5% 밖에 안 된다”며 ”그 중에서도 센트럴스퀘어처럼 위례중앙역과 트램의 더블역세권 입지에 공원이 가까이 있어 상가로써는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상가는 얼마 남아 있지 않은 상태라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지하 1층~지상 2층, 전용면적 기준 13,647㎡으로 구성되며 이 중 지상 1층 132호, 2층 61호 총 193호가 일반에 공급된다. 분양가는 1층 기준 3.3㎡당 평균 2000만∼3600만원, 2층은 1150만∼2000만원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 625-1번지(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문의 : 02-403-606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위례신도시 수익형 부동산의 중심’ 한화건설, 위례 오벨리스크 분양 열기 뜨거워

    ‘위례신도시 수익형 부동산의 중심’ 한화건설, 위례 오벨리스크 분양 열기 뜨거워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이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4블록에 분양하는 ‘위례 오벨리스크’가 수익형 부동산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는 ▲ 오피스텔 3개동, 321실(지하 5층~지상 16층, 전용면적 20~77㎡)과 ▲상가(지하1층~지상2층, 전용면적 약 15,000㎡)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면적별로 전용 △20㎡(구 6평) 68실, △29㎡(구 9평) 8실, △41㎡(구 12평) 22실, △44㎡(구 13평) 48실, △65㎡(구 29평) 105실, △77㎡(구 23평) 70실로 나뉜다. 65㎡ 이상 타입이 주력인 위례 오벨리스크는 중소형 아파트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위례에서 아파트를 대체할만한 ‘주거형 오피스텔’로 선보여 높은 인기가 기대되며, 오피스텔 분양가는 3.3㎡당 8백만원 후반대(계약면적 기준)에서 시작한다. 작년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송파구 장지동 견본주택에서 진행된 위례 오벨리스크 청약은 최고 296.1대 1, 평균 57.3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 주택형을 마감된 바 있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가 들어서는 위례신도시는 약 4만 3000여 세대 규모로 판교의 1.5배 수준인 강남권 최대 신도시다. 특히 기존 강남권 아파트 공급의 경우 보금자리나 재건축 아파트를 제외하곤 위례신도시가 거의 유일한 신규공급 아파트이기 때문에 분양되는 아파트마다 수십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가 하면 수천만원에서 억대에 이르는 프리미엄까지 형성되는 등 최고 인기를 자랑하는 신도시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9·1 부동산대책 이후 신도시 개발 등 공공택지 개발 중단으로 인해 위례신도시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위례신도시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16~2020년이면 판교신도시 아파트도 입주 10년차를 맞기 때문에 입지 여건이 판교시도시보다 양호한 위례신도시가 강남권 대체 신도시로 발전하면서 입주 시점에 더욱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는 위례신도시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인 ‘휴먼링’과 ‘트랜짓몰’ 안에 위치하고 있다. ‘휴먼링’은 차량과 입체적으로 분리된 인간 중심의 친환경 녹지공간으로 신도시 내 어디든 보행 및 자전거로 10분 안에 도달할 수 있는 입지적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트랜짓몰’은 위례신도시를 대표하는 테마형 스트리트 상가로써 친환경 트램(노면경전철)을 도입했으며, 공원, 광장 및 주요 공공시설을 구간별로 특화해 연출했다. 특히 ‘위례 오벨리스크’는 사업지 앞쪽으로 대규모 광장인 ‘모두의 광장’(가칭)이 연접해 있어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객 등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끌어들일 수 있으며 주거 환경의 쾌적성도 기대된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위례 오벨리스크’는 강남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신사선의 위례중앙역(예정)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역(계획)이 만나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위례중앙역의 경우 사업지와 연접해 있어 이용이 더욱 편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복정역(8호선, 분당선)과 장지역(8호선) 및 우남역(신설예정) 등으로의 접근성도 양호하다. ‘위례 오벨리스크’는 위례신도시 중심에 위치한 건물답게 층별 돌출프레임을 통해 다이나믹한 입면을 적용해 획일적인 주상복합 건물에서 탈피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외관 확보로 상징적인 건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또한 전면부에 위치한 ‘모두의 광장’과 연계하여 개방적인 입면을 도입해 활력 있는 거리를 연출할 계획이다. 또한 옥상정원과 선큰가든을 계획해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며, 오피스텔 3개동 건물은 V자형 설계를 통해 사생활 보호 및 채광, 전망을 극대화해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할 방침이다. 또한 녹색건축인증 우수등급,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획득(예정)으로 친환경 건축물로 계획 중이며, 태양광 PV패널과 지열히트펌프 등 신재생 에너지도 도입된다. 이외에도 적정 창면적비 계획을 통해 에너지 저감형 건축물로 구현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가투자 체크포인트, 멀티플렉스 영화관 임대료 50%↑

    상가투자 체크포인트, 멀티플렉스 영화관 임대료 50%↑

    저금리 기조 속 부동산 투자 트렌드가 '시세차익'에서 '임대수익' 위주로 변하면서 수익형 상품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 특히, '키 테넌트'(Key Tenant)를 확보한 상가가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안겨줄 딱 맞는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키 테넌트’란 상가나 쇼핑몰에서 주요 고객을 흡수할만한 열쇠가 되는 핵심 점포로, 초기 투자비용이 높고 위험도가 큰 상가의 특성상 주요 ‘키 테넌트’ 확보 여부가 투자 성패를 가르게 된다. 무엇보다 ‘키 테넌트’는 해당 상가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상권 경합지역일 경우 쇼핑객 유인에 탁월한 경쟁력을 지닌다. 특히 인지도가 높은 ‘키 테넌트’가 자리잡고, 이를 중심으로 각 테넌트 간 연계가 잘 돼있는 상가는 상호 시너지까지 발휘하기에 더욱 인기가 높다. ‘키 테넌트’ 중에서도 멀티플렉스 영화관은 가장 파워풀한 테넌트로 정평이 나있다. 한 번에 수천명에서 수만명에 가까운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뿐더러 영화관 주변으로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등 인지도 높은 또 다른 키 테넌트가 들어설 가능성이 커 상권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실제로 삼성 코엑스몰, 잠실 롯데월드, 여의도금융국제센터 등 대표 쇼핑몰 중심에는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입점해 있고 이로 인한 샤워효과나 분수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일례로 일산의 스트리형 쇼핑몰 라페스트와 웨스턴폼의 경우 각각 롯데시네마와 CGV가 입점해 있는데 이들 상가는 주변 상가보다 월 임대료가 30~50% 이상 높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상가는 수익률 획득에 따른 위험부담이 있어 접근 시 주의해야 할 부분이 많다"며 "입지여건, 유동인구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보는 것은 물론 집객 유도 효과가 높은 ‘키 테넌트’가 확보되어 있는 상가에 접근하는 것이 좋고 특히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들어서는 상가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눈 여겨 볼만하다"고 말했다. 최근 선보인 상가 중에서는 한화건설이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4블록에서 선착순 분양 중인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가 가장 안정적인 키 테넌트인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품은 상가로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 내 스트리트형 상가인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지하 1층~지상 2층, 전용면적 기준 13,647㎡으로 구성되며, 이 중 지하 1층 132호, 2층 61호 총 193호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 상가의 지하 1층에는 위례신도시 유일의 멀티플렉스인 롯데시네마 영화관(7개관, 1000석 규모)이 입점을 확정지어 안정적 배후수요와 상권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입지 여건도 탁월하다.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핵심상권으로 꼽히는 트랜짓몰 내에 위치하며, 강남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신사선의 위례중앙역(예정)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역(계획)이 만나는 더블 역세권 자리해 최고의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상가 앞으로는 대규모 광장인 ‘모두의 광장(가칭)’이 위치해 유동인구의 흡수도 가능한 광역상권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또한,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위례신도시 최대 길이인 200m 테마형 스트리트형 상가로 영국 런던의 킹스크로스역(King's Cross Station), 프랑스 파리 파사쥬(Paris Passge) 등의 유럽 건축물을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지하 총 4개 층에 넓은 주차공간(법정 주차대수 대비 150% 이상)을 확보했으며,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다양한 내부동선을 구성했다. 각 층별로는 특화된 상업시설 유치 계획을 통해 상권 활성화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지하 1층에 들어서는 키 테넌트 매장인 롯데시네마 영화관을 기반으로 지상 1층의 패션 및 트렌드존, 2층에는 전후면 테라스 상가가 꾸며질 계획이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지난 1월 임대 계약을 착수한 이래로 약 두달 만에 72%를 상회하는 입점 계약률을 나타내고 있어 투자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현재 롯데시네마 외에도 유명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등의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의 입점이 확정된 상태고 유수 은행 등의 다양한 ‘키 테넌트’ 매장들이 속속 계약을 완료하며 위례의 최중심을 대표하는 위례 단 하나의 센터마크로 거듭날 채비를 하고 있다. 신뢰성 높은 계약조건도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위례신도시는 수도권 신도시 중에서도 인구대비 가장 낮은 상업지역 비율(1.5%)의 희소성으로 인한 향후 가치 상승이 보장됨에도 불구하고 한화건설에서 미리 입점의향서 및 업체들을 알아보고 분양계약서를 쓸 때 그 자리에서 임대차 계약서까지 동시에 작성하고 있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분양가는 1층 기준 3.3㎡당 평균 2,000~3600만원, 2층은 1,150~2000만원이며,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625-1번지(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에 있다.분양문의 : 02-403-606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화건설 위례신도시 상가 ‘되는 곳은 된다’

    한화건설 위례신도시 상가 ‘되는 곳은 된다’

    지난해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핫했던 지역은 위례신도시였다. 뜨거웠던 부동산 시장 내에서도 위례신도시 분양 열기는 단연 돋보였다. 분양 단지마다 두 자릿수 청약경쟁률은 물론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평균 57.2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와 같은 열기에 상가 시장으로도 투자수요가 대거 몰리며 위례신도시를 중심으로 상가 부동산시장이 활황세를 보였다. 최근 신도시 택지지구의 희소성이 높아진 데에 더해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로 강남권에 위치한 위례신도시로 수요가 몰린 것이다. 하지만 광풍이 이어졌던 위례신도시 상가의 인기가 최근 들어 한풀 꺾인 모습이다. 실제로 최근 공개입찰이 진행된 위례신도시 내 일부 상가에서 절반 가량이 유찰되기도 하는 등 일각에서는 그간 위례신도시 내 상가 투자가 과열된 분위기에 휩싸려 분양물량이 과도하게 공급돼 투자 시 위험부담이 크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나 홀로 계약이 이뤄지며 사람들이 몰리는 상가가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화건설이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4블록에 공급하는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가 바로 그 주인공. 실제, 네이버 검색광고에서 최근 한달 간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와 관련된 키워드 조회수는 PC상에서는 3,827건 모바일 상에서는 1만6,380건 총 2만252건으로 하루평균 670여건이 조회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해 분양에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이달에 위례신도시 내에서 분양한 상가와 비교 해봤을 때 약 5배 이상의 수치로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그렇다면 왜 유독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로 관심이 쏠리는 것일까. 우선 브랜드 프리미엄을 꼽을 수 있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대형 건설사인 한화건설에서 시공하는 상가로 투자 시 안정성을 보장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상가는 아파트와 달리 대한주택보증의 분양보증을 받을 수 없어 건설사가 부도가 날 경우 계약자가 피해를 볼 위험이 있다. 이에 상가 투자에서 필수적으로 상가의 ‘브랜드’를 고려해 보아야 하는 데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는 안정적인 자금 사정으로 투자에 대한 위험부담을 줄일 수 있다. 여기에 뛰어난 입지와 풍부한 배후수요, 키텐넌트의 확보 등 상가 투자에 적합한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위례신도시의 최고 투자처로 꼽히는 ‘트랜짓몰’ 내에 위치해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중심 중의 최중심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강남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신사선의 위례중앙역(예정)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역(계획)이 만나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고 상가 앞으로 대규모 광장인 ‘모두의 광장(가칭)’이 위치해 있어 배후수요뿐만 아니라 주변지역 인원 흡수도 가능한 광역상권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각 층별로는 특화된 상업시설 유치 계획을 통해 상가활성화를 극대화할 예정으로, 엔터테인먼트존으로 꾸며질 지하 1층은 위례신도시 내 유일한 영화관인 롯데시네마 영화관(7개관, 1000석 규모) 입점이 확정돼 안정적인 키테넌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지상 1층은 패션 및 트렌드존으로 구성해 전면 중앙광장 유동인구와 후면의 풍부한 배후세대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며, 2층은 전후면 테라스 상가로 꾸며져 F&B(음식, 음료) 위주의 MD구성을 통해 집객유도 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화건설 분양관계자는 “‘위례 오벨리스크’는 위례신도시 내 상가 분양물량 중에서도 뛰어난 조건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이라면서 “투자자들의 문의전화가 증가하고 있고, 심지어 위례 오벨리스크가 돈이 되는 상가로 입소문을 타자 분양영업사원들까지도 몰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오피스텔 내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위례신도시 최대 길이인 200m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현재 상담 시 롯데시네마 영화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625-1번지(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에 위치해 있다.문의번호 02)403-606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서 차로 30여분 도심형 아웃렛… 年매출 4000억 기대 ‘불황 속 효자’

    서울서 차로 30여분 도심형 아웃렛… 年매출 4000억 기대 ‘불황 속 효자’

    26일 서울 광화문에서 자동차로 30분 가깝게 걸려 도착한 경기 김포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연면적 15만 3800㎡, 영업장 면적 약 3만 8700㎡의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다. 이스트와 웨스트 두 개 관이 연결돼 있는 형태로 지어져 쇼핑 동선을 최소화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27일 정식으로 문을 여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현대백화점의 아웃렛 사업 진출 신호탄이자 2012년 충청점 문을 연 이래 3년 만에 여는 점포다. 기존의 롯데와 신세계가 양분했던 프리미엄 아웃렛 시장에 현대백화점도 뛰어들게 되면서 앞으로 이 시장이 3파전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최근 백화점 신규 출점은 거의 이뤄지지 않는 반면 아웃렛 시장은 최근 수년간 연 10%가 넘는 고속 성장을 기록 중이다.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백화점 대신 온라인 쇼핑몰과 아웃렛 등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었다. 또 쇼핑과 여가를 함께 즐기려는 가족 단위 고객이 많아지면서 이를 소화할 수 있는 아웃렛이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김영태 현대백화점 사장은 26일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아웃렛 시장이 포화 상태라는 이야기는 맞는 이야기이지만 우리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 줄 것”이라며 “김포점의 올해 매출액은 4000억원”이라고 강조했다. 현대백화점은 김포점을 시작으로 오는 9월 서울 송파구 장지동 가든파이브에 도심형 아웃렛 2호점과 2016년 인천 송도에 프리미엄 아웃렛 2호점을 여는 등 모두 4개의 아웃렛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르면 2017년쯤 대전에도 아웃렛 시설을 착공할 계획이다. 김포점에 입점하는 브랜드는 모두 239개로 특히 해외명품 브랜드 수는 54개나 된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뭉칫돈 몰린 위례신도시 핵심 상권, ‘위례 에이플타워’ 신규분양 희소식

    뭉칫돈 몰린 위례신도시 핵심 상권, ‘위례 에이플타워’ 신규분양 희소식

    1만5000세대 항아리 상권으로 안정적 수익 기대, 롯데슈퍼 입점 등 생활밀착형 돈의 흐름이 상가시장으로 흘러 들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낮은 금리로 여유자금을 굴릴 곳이 마땅치 않은 데다 불안해진 금융시장 탓에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은 상가가 주목 받은 것이다. 특히 배후수요가 탄탄한 입지의 상가는 높고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데다 향후 경기가 회복되면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만5000세대 배후 둔 항아리 상권, 강남 투자자 주목 대한민국 최고의 투자처로 부상한 위례신도시의 경우도 최근 상가 분양이 본격화되면서 열기를 달구고 있다. 올해 최대 관심지역으로 꼽히는 위례신도시는 677만4628㎡의 부지에 조성되는 강남권 최대 배후주거지다. 총 10만8000여명을 수용하는 신도시로 4만3400여세대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이에 최근 위례신도시 근상2-1-1 자리에 들어선 매머드급 상가 ‘에이플타워’ 신규 분양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이 상가는 1만5000세대 주거단지에 둘러싸인 전형적인 항아리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연면적 3만3000여㎡에 지하 5층~지상 11층 규모로 건축된다. 법정 대비 약 150% 주차시설을 확보했고 4.2~4.5m의 탁 트인 높은 층고로 상가 실내의 개방감을 높여 차별화를 꾀한 점이 특징적이다. 하지만 위례신도시내 상가의 희비도 엇갈리고 있다. 지난해부터 상가 분양물량이 쏟아진 트랜짓몰(트램+쇼핑몰)내 상가들은 1층만 약 800개 가량 되기 때문에 위례신사선과 트램(노면경전철)이 완공되는 2021년 전까지는 상권형성이 늦어질 수도 있다는 지적도 있다는 게 부동산관계자의 설명이다. 위례 에이플타워의 경우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입지적 강점이 탁월하다는 평가다. 상가를 중심으로 1km내 군인공제회 2084세대 등 아파트 1만5000여세대가 밀집해 있는 전형적인 고밀도 항아리 상권이다. 특히 큰 대로변 중심의 사거리 코너 자리 삼면이 도로에 접하고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탁월해 더 많은 수요층을 흡수할 수 있다. 또한 에이플타워는 생활, 교육, 커뮤니티, 휘트니스까지 생활밀착형으로 모든 업종이 입점 가능한 원-스톱 상가다. 초,중,고 9개교의 중심에 있어 최적의 학원 메디컬 주상권이기도 하다. 롯데슈퍼 입점 확정, 생활밀착형 자랑 이 상가는 1일 유동인구 1만 명 이상의 최고 집객력을 자랑하는 지리적 입지를 선점했다. 인근 사업지 주변에는 상가비율이 적은 데다 연중 무휴상권에 해당되므로 희소성이 높아 4만5000여명의 고정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또 대형 브랜드 몰 롯데슈퍼도 이미 입점을 확정한 상태다. 특히 위례신도시 상업지구 비율은 전체 개발면적의 2%정도에 불과해 상가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여기에 APT밀집지역내에 에이플타워처럼 대규모급 상가가 들어서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 상업용지 비율이 낮다는 것은 동일 점포들의 불필요한 경쟁을 줄임으로써 더욱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교통여건을 살펴보면 남측의 우남로, 서측의 송파대로, 서울외순환고속도로 송파IC와 인접해 있으며, 헌릉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성남대로와도 가까워 서울의 강남 및 경기도 전역으로의 이동이 자유롭다.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을 시작으로 위례신도시 남쪽의 우남역(8호선)까지 트램이 들어설 예정이며, 6개의 환승역을 포함한 위례~신사선인 위례중앙역도 건설된다. 분양관계자는 “에이플타워는 주거단지 중심에 1만5000여 세대를 배후수요로 둔 최적의 입지여건을 자랑하고 있으며 이미 지하1층은 대형 롯데슈퍼가 입점이 확정 되는 등 생활밀착형 상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 상가는 주거시설 인접성이 뛰어나 대형 상권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은 위례신도시내 블루칩으로 꼽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603-7(복정역1번 출구)인근에 조성돼 있다. 분양문의: 02-401-6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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