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장종현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전 대표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이재연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유리창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충남도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3
  • 백석대, VR 항공융합 미래교육 연구 나서

    백석대, VR 항공융합 미래교육 연구 나서

    충남 천안에 위치한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산학협력단은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실증 체험을 위한 VR 항공융합 미래교육 실증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백석대에 따르면 산학협력단은 ‘비정상 비행 상황 대응팀 단위 협업 훈련을 위한 가상 운항승무원 트레이닝 서비스시스템 개발‘에 참여 중이다. 이노시뮬레이션,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토즈와 산·학·연으로 함께 진행하는 이번 연구는 산업부 지식서비스 산업핵신기술개발사업이기도 하다. 이번 시스템의 주요 내용은 ‘비정상 비행에 대한 VR·XR(확장현실) 기반 항공가상체험훈련’으로, 운항-객실-지상을 연결해 합동자원관리 훈련(JCRM, Joint Crew Resource Management)을 세계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 콘텐츠는 1인 VR훈련이 아닌 다인훈련과 이동형 훈련이 가능하다. 백석대는 그동안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도어 트레이닝·감압·화재·비상탈출·비상착수 등 항공기종별 비정상 비행 상황에서 조종사와 객실승무원, 지상직원이 대처할 수 있는 가상훈련 시뮬레이션 콘텐츠를 개발했다. 백석대는 올해 기내폭발물처리와 기내응급환자 대처 등 6종의 VR·XR 콘텐츠를 개발해 VR항공융합 교육을 확산할 계획이다. 엄경아 연구책임교수는 “VR·XR 기반 항공가상체험훈련은 체험자가 항공 사고 시 필수적으로 체크해야 할 부분을 직접 겪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 백석대 학생들 ‘DIMF 어워즈’ 대상

    백석대 학생들 ‘DIMF 어워즈’ 대상

    충남 천안의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문화예술학부 뮤지컬전공 학생들이 11일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제16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어워즈’에서 대학생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백석대 학생들은 프랑스 작가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Les Mis?ables)’을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백석대는 지난 2017년 뮤지컬 ‘올슉업’으로 DIMF에서 대상을 받은 후 5년 만이다. 백석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함께 모여 연습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열심히 노력해준 학생들의 노력”이라고 말했다. DIMF는 대구광역시가 뮤지컬 중심도시구축과 세계 최초 뮤지컬 전문 축제를 표방하며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2006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국제 행사로 전 세계 프로덕션, 공연 관계자, 대중을 아우르는 뮤지컬 축제다.
  • 크리스마스 맞이 ‘캐럴 나누기 운동’…한교총, 유튜브용 영상 캐럴 무료 공개

    크리스마스 맞이 ‘캐럴 나누기 운동’…한교총, 유튜브용 영상 캐럴 무료 공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 이철, 장종현, 이하 한교총)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캐럴 나누기 운동’을 진행한다. 한교총은 성탄절을 겨냥해 제작한 유튜브용 영상 캐럴 30곡 중 9곡을 공개하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모든 국민 마음속에 깊은 위로와 평화의 노래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캐럴에는 ‘오 거룩한 밤’과 ‘저 들 밖에’ 등 전통 명곡들과 ‘화이트 크리스마스’ ‘즐거운 아침’ 등 대중적인 곡들이다. ‘캐럴 나누기 운동’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가 침체된 상황속에서 유튜브 상에 한해 상가 등에서도 비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소상공인들에게는 음원 사용 및 영상 사용에 대한 저작권료 발생 부담감을 덜어주면서 매장 안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한교총이 서울특별시와 함께 준비한 이번 캐럴집에 수록된 곡은 다음과 같다. ▲화이트 크리스마스 ▲오 거룩한 밤 ▲저 들 밖에 ▲그 어린 주 예수 ▲Angels We Have Heard On High ▲오 크리스마스트리 ▲기쁘다 구주 오셨네 ▲주님 오신 날 ▲오, 즐거운 크리스마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즐거운 아침 ▲ 크리스마스는 무슨 날일까? ▲예수님 생일 선물 ▲렛잇스노우 ▲God Rest Ye Merry Gentleman ▲참 반가운 성도여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실버벨 ▲해피 할리데이 ▲징글벨 ▲북치는 소년 ▲빨간코의 꽃사슴 ▲징글벨 ▲더 라이트 ▲주 나셨다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징글벨락 ▲사랑의 주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올드랭사인
  • 한교총,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대회 “하나돼 극복하자”

    한교총,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대회 “하나돼 극복하자”

    국내 개신교 최대 연합기구인 한국교회총연합이 22일 서울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대회’를 개최했다. 한교총 공동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와 장종현 총회장, 이철 감독회장과 교계 지도자들 등 모두 400여명이 모여,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을 위해 기도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등 정계 인사들도 다수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한교총은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가 새롭게 하나 되고, 안전한 자율 방역 아래 온전한 예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다짐하자는 차원에서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소강석 목사는 환영사에서 “코로나 19로 인해 한국교회가 많이 움츠러들었다.”라며 “오늘 모임을 통해 서로가 하나 되고 미래를 향한 교회 세움의 전략적 포석을 함께 두자”고 말했다. 소 목사는 “위드 코로나 시기에 또 한 번의 대유행이 오더라도 예배만큼은 제재를 받지 않도록 교회 스스로 선제적 자율 방역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 고명진 총회장은 1부 예배 기도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이 우리의 인격이 되게 해달라”며 “행복과 꿈이 있는 대한민국이 되게 해달라”고 기원했다. 장종현 총회장은 “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감당할 때 그리스도의 향기가 교회 밖으로 흘러 나간다”고 강조했다. 2부는 한국교회 연합을 소망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보수 연합기관 통합을 논의 중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김현성 임시 대표회장과 한국교회연합 송태섭 대표회장이 참석해 메시지를 전했다. 대회사를 전한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은 “한국교회가 사회로부터 신뢰를 회복하는 꿈을 꾸고 있다”며 “국민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한국교회가 되자”고 당부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교회가 사회로부터 신뢰를 잃어버린 배경에는 우리의 잘못이 있다”며 “교권주의 물량주의 무엇보다 한국교회가 하나 되지 못한 죄를 회개하자”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또 비전 선언문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들은 “코로나 19의 빠른 종식을 기도한다”며 “팬데믹 속에서도 희망을 외치는 교회가 되자”고 말했다. 이어 “한국교회는 이기적 욕망으로 분열된 과거를 치유하고, 연합해야 한다”며 “분열된 교회의 죄를 회개하고 연합의 손을 잡아 위기를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 [속보]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 조용기 목사 별세

    [속보]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 조용기 목사 별세

    세계 최대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 조용기 목사가 14일 오전 7시13분 서울대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6세. 천국환소예배(장례예배)는 18일 오전 8시 한국교회장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리며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설교한다. 장례위원장은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장종현·이철·소강석 목사가 맡았다. 하관예배는 18일 오전 10시 장지인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국제금식기도원 묘원에서 열린다. 조 목사는 지난해 7월 뇌출혈로 쓰러진 이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앞서 올 2월에는 부인 김성혜 전 한세대 총장이 먼저 세상을 떠났다. 조 목사는 1958년 서울 은평구 대조동에 설립한 천막교회를 지금의 교인 수 80만여명에 이르는 세계 최대 교회로 키워내며 선교의 신화를 쓴 인물이다. 1936년 경남 울산에서 5남4녀 중 맏이로 태어난 고인은 고교 2학년 때 폐결핵으로 죽음의 고비를 넘기던 당시 병문안 온 누나의 친구를 통해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였다. 1956년 순복음신학교에 입학해 같은 학교에서 만난 최자실(1915~89) 전도사와 함께 대조동 공동묘지 근처에서 신자 5명으로 공동 목회를 시작했다. 천막교회 신자가 불어나자 1962년 서울 서대문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전신인 순복음중앙교회를 개척했다. 교인 수가 급증하자 1968년 당시 모래벌판이던 서울 여의도의 약 1만㎡(3천여평) 부지에 교회를 세워 1973년 입당했다. 조 목사는 그 사이 1965년 김성혜씨와 결혼해 3남을 두었다. 조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도 성장을 이어갔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79년 신자 수 10만명, 1981년 20만명, 1984년 40만명, 1992년 70만명을 잇따라 돌파하며 세계 최대 교회로 자리매김했다.
  • 이낙연, 기독교계 “대면예배 합리적 허용” 요청에 “행정의 묘미, 상의”

    이낙연, 기독교계 “대면예배 합리적 허용” 요청에 “행정의 묘미, 상의”

    한교총 “규모에 따라 대면 예배 드릴 수 있도록”이낙연 “서운함에 대해 설명, 이해 구하고자 왔다”이낙연, 한미연합훈련엔 “합리적 결정 내려져야”NCCK “학교가는길 서명 잘하셨다…차별 없어야”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가 3일 교계를 찾아 대면 예배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듣고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고민을 나눴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을 찾아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잇따라 방문했다. 이 전 대표는 전날 실내체육시설 지원 방안 간담회에 이어 이날은 종교계를 찾아 코로나 방역으로 겪는 어려움을 듣는 일정을 이어갔다. 한교총은 이 전 대표에게 코로나19 상황에서 대면 예배가 가능할 수 있는 방안을 요청했다. 장종현 한교총 대표회장은 “교회 규모에 따라서 큰 교회와 작은 교회가 안전하게 대면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해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소강석 한교총 대표회장도 “지금 대부분 한국교회 정서는 ‘정부가 교회를 좀 무시하고 있다’라는 것”이라면서 “이게 사실이 아니더라도 정서라는 게 있다. 특권을 달란 말이 아니고 공간 대 비율로 어느 정도는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이 전 대표는 “지금 상황이 방역 당국으로서는 굉장히 판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일 것”이라면서도 “행정으로서 여러 가지 리스크가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어디까지 감내하면서 불편을 최소화 해드릴 것인가 하는 것이 행정의 묘미이고 정치의 기술이다. 그런 점을 함께 상의를 하겠다”고 답했다. 이 전 대표는 한교총 방문 뒤 기자들과 만나 “최근에 코로나 방역과 관련해서 (교계에서) 서운함이 있으신 것 같다, 설명도 드리고 이해도 구하고자 왔다”고 설명했다.이후 이 전 대표는 상대적으로 진보적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방문해서는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가 “(북한에) 평화의 쌀 보내기를 하면 좋겠다”고 말하자, 이 전 대표는 “우리 NCCK의 오랜 소망 덕분에 남북 간에 교착이 조금 완화되는 남북 통신연락선이 재개 됐다”며 “문재인 정부 임기 말 가까워지는데 이런 합의를 뜻깊게 생각한다. 기회를 무의미하게 넘기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 전 대표는 한미연합훈련 연기 관련 질문에 “코로나도 확산되고 있고 남북간 통신연락선 재개도 합의됐기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합리적인 결정이 내려지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이 전 대표는 “어제오늘 사이에 특수학교를 세우기까지 어머니들의 투쟁을 그린 다큐멘터리, ‘학교가는길’에 대해 특수학교 설립 반대 측에서 영화상영금지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한다”며 “이것까지도 용납이 안 되는가. 오늘 아침 여기오면서 상영하게 해달라는 탄원서에 같이 서명하자는 글을 올렸다”고 했다. 이 목사는 “잘 하셨다”며 “우리 국민 중에 자기가 가지고 있는 어떤 조건에 의해서 사회적으로 차별받는 것이 없어야 한다”고 했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 [인사] 국립공원공단,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KTB자산운용

    ■ 국립공원공단 ◇ 본사 처·실장 △ 자원보전처장 서영교 △ 공원시설처장 김태 △ 재난안전처장 신창호 △ 상생협력처장 현병관 △ 일터안전실장 이전웅 △ 비서실장 직무대리 김한수 △ 해상해안보전실장 직무대리 정승준 ◇ 본사 부장 △ 기획예산처 미래사업부장 서인교 △ 행정처 총무회계부장 조점현 △ 행정처 인재개발부장 박경근 △ 공원환경처 환경관리부장 조경옥 △ 상생협력처 지역협력부장 박철희 △ 탐방복지처 탐방정책부장 이진철 △ 공원시설처 생태시설부장 노윤경 △ 공원시설처 환경기술부장 이상철 △ 재난안전처 안전대책부장 박용선 △ 감사실 감사부장 이정우 △ 행정처 노사협력부장 유상형 △ 상생협력처 국제협력부장 문정문 △ 감사실 청렴감찰부장 서정혜 ◇ 사무소장·원장·국장 △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장 송동주 △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장 이승찬 △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장 김두한 △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 정용상 △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장 이재원 △ 북한산생태탐방원장 문명근 △ 경주국립공원사무소장 박영준 △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장 박경필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 김현교 △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장 유경호 △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 김철도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장 홍성광 △ 소백산생태탐방원장 박승기 △ 국립공원산악안전교육원장 하동준 △ 국가지질공원사무국장 황규태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 승진 △ 첨단소재기술연구본부장 강종윤 △ IT·자원운영본부장 변덕용 △ 전자재료연구센터장 백승협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가치혁신팀장 김성우 ◇ 전보 △ 기후·환경연구소장 김진영 △ 청정신기술연구본부장 민병권 △ 기술정책연구소장 손지원 △ 안보·재난안전기술단장 신상범 △ 물자원순환연구단장 홍석원 △환경복지연구단장 김병찬 △ 에너지소재연구센터장 김동익 △ 에너지저장연구센터장 정경윤 △ 수소·연료전지연구센터장 장종현 △ 미래인재실장 김영종 △ 고객가치실장 원세환 △ 안전·자원운영실장 김정남 △ 혁신기업협력센터장 강대신 △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혁신기업협력센터장 최종상 △ 전북분원 복합소재기술연구소 혁신기업협력센터장 강선준 △ 가치혁신팀장 김성우 △ 국제협력팀장 안종승 △ 커뮤니케이션팀장 한귀향 △ 데이터정보팀장 최연호 ■ KTB자산운용 ◇ 본부장 신규선임 △ 주식운용본부장(리서치본부장 겸임) 상무 송종호
  • [인사]

    ■국가보훈처 ◇신규 임용△정책보좌관 서상규△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장 김범태◇승진△보훈단체협력관실 보훈단체협력담당관 김종술△운영지원과장 박진수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국립고궁박물관 기획운영과장 전기선◇과장급 임용△문화유산교육팀장 김용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승진△첨단소재기술연구본부장 강종윤△IT·자원운영본부장 변덕용△전자재료연구센터장 백승협△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가치혁신팀장 김성우◇전보△기후·환경연구소장 김진영△청정신기술연구본부장 민병권△기술정책연구소장 손지원△안보·재난안전기술단장 신상범△물자원순환연구단장 홍석원△환경복지연구단장 김병찬△에너지소재연구센터장 김동익△에너지저장연구센터장 정경윤△수소·연료전지연구센터장 장종현△미래인재실장 김영종△고객가치실장 원세환△안전·자원운영실장 김정남△혁신기업협력센터장 강대신△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혁신기업협력센터장 최종상△전북분원 복합소재기술연구소 혁신기업협력센터장 강선준△가치혁신팀장 김성우△국제협력팀장 안종승△커뮤니케이션팀장 한귀향△데이터정보팀장 최연호 ■국방기술품질원△정책기획부장 김호진 ■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원장 박경우△부원장 임정윤 ■한양대학교의료원 ◇한양대의료원△경영지원실장 전헌효◇한양대병원△운영지원국장 김대성△간호국장 국은영 ■KTB자산운용 ◇본부장 신규선임△주식운용본부장(리서치본부장 겸임) 상무 송종호 ■서울파이낸스 △금융부장 김창남 ■아주경제 △증권부장 김현우
  • 백석예술대, 지난 19일 ‘2021학년도 입학식’ 개최

    백석예술대학교(총장 윤미란)가 지난 19일 ‘2021학년도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4000명의 신입생을 환영했다. 이날 입학식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제한된 인원만 참석했으며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 됐다. 백석예술대 김성호 대외협력부총장의 기도로 개회한 이날 입학식에서 윤미란 총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국에도 희망찬 새 출발 선에 선 학생들을 마음껏 응원하고 격려했다. 그는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여러분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곳에서 언제나 힘 주시고 도와주시는 하나님을 만나 사람이 새로워지는 행복한 대학생활을 일궈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상으로 축사를 전한 백석학원 설립자 장종현 목사는 “백석예술대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라는 확신 가운데 세워진 하나님의 대학”이라며 “하나님과 함께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백석인들로 거듭나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올해 21학번으로 입학한 남승민 학생은 “이곳에서 많은 배움을 얻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싶다”며 “코로나19로 비운의 신입생이라는 소리도 많이 듣고 있지만 그만큼 동기들과 더욱 특별한 추억들을 남겼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입학식에선 신입생 선서에 이어 장학증서와 성경책이 입학선물로 증정됐다. 이후 강신주 교수의 교가제창과 더불어 백석예술대 학부 및 총학생회 임원 등을 소개하는 오리엔테이션이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세균 총리, 개신교계 지도자 만나 방역협조 당부

    정세균 총리, 개신교계 지도자 만나 방역협조 당부

    정세균 총리는 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신교계 지도자들을 만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정 총리는 이 자리에서 “교단을 중심으로 대다수 교회가 솔선수범을 하고 있는데 반해, 일부 교회와 선교단체, 소모임을 통한 집단감염이 지속 발생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하고 개신교계의 방역 협조를 당부했다고 총리실은 밝혔다. 정 총리는 이어 “이번 주에는 확실한 안정세를 이루어야 한다”면서 “교계 지도자들도 현 상황을 무겁게 받아들여 교회 방역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께 교회가 희망을 드리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교계 지도자들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국민들이 고통을 감내하는 가운데 교회와 관련된 시설에서 잇따라 집단감염이 발생한데 대해 사과하고 ‘안전한 예배운동’을 전개하는 등 정부의 방역정책에 적극 협력하고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일부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데 따라 개신교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19 안정세를 이루기 위한 실천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총리실은 밝혔다. 간담회에는 소강석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장종현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철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경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이홍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등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인류 역사에 인간을 이긴 바이러스는 없다”

    “인류 역사에 인간을 이긴 바이러스는 없다”

    2021년 새해를 맞아 종교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향해 상생의 염원과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내놓았다. 5대 종단은 사회적 약자의 고통에 더 많은 관심과 배려를 갖고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자고 호소했다.●천주교 “소외된 자 사랑… 의료진에 감사”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신년 메시지에서 “코로나19로 힘든 이 시간은 가난하고 약한 이들에게 더 많은 고통을 가중시킨다”면서 “새해에는 가난하고 소외당한 이들을 위해 우선적인 사랑과 배려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생명 수호의 최일선에서 희생을 아끼지 않는 의료진과 봉사자들, 그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잊지 말자”면서 일상의 기쁨을 되찾을 수 있길 기원했다.●개신교 “코로나 사막에 생명의 꽃씨 뿌리자” 개신교계 최대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의 소강석·이철·장종현 대표회장(목사)은 “아무것도 장담할 수 없는 길 앞에 다시 섰지만, 새해 새 꿈을 꾸자”면서 “비록 코로나19의 사막길을 걸어간다 할지라도 우리 안에 주신 믿음과 소망으로 생명의 꽃씨를 뿌리자”고 강조했다. “인류 역사에 인간을 이긴 바이러스는 없었다”며 “우리 함께 힘을 모아 버티고, 절대 포기하지 말고 견뎌내자”고 호소했다.●불교 “갈등 물리치고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진제 스님은 신년 법어에서 “세계적으로 발생한 질병은 인간 내면의 정신세계를 등한시”한 “인간의 극단적 이기심과 탐욕심의 결과”라면서 “새해에는 세상의 모든 갈등과 반목, 대립과 분열을 물리치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인정하는 원융과 상생의 길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아울러 “혼자만의 행복이 아니고 소외되고 그늘진 곳의 이웃과 더불어 함께하는 상생행복의 세상을 만들자”고 했다.●원불교 “집집마다 부처되면 그곳이 낙원” 원불교 전산 종법사는 “우리는 이 고난을 통해 희망을 품고 미래를 개척해 나가야 한다”면서 “우리가 꿈꾸는 세계는 파란고해의 일체생령이 다 함께 광대무량한 낙원으로 인도되는 세상”이라는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아무리 어려워도 모든 인연을 부처로 모시고 집집마다 부처가 살게 되면 그곳이 바로 낙원”이라고 부연했다.●천도교 “국민에게 희망·보람 안기는 해 되길” 천도교 송범두 교령도 신년사를 보내며 “세계는 1930년대 대공황 이후 사회경제적으로 최대 위기를 맞이해 일대 변화가 예측된다”면서 “지난해 통합의 리더십이 실종된 채 사회 전반에 야기됐던 갈등과 혼돈에서 벗어나 국민들에게 희망과 보람을 안겨줄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심고한다”고 밝혔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종교계 “2021 새해 코로나 이기자...상생, 희망, 배려를”

    종교계 “2021 새해 코로나 이기자...상생, 희망, 배려를”

    2021년 새해를 맞아 종교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향해 상생의 염원과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내놓았다. 5대 종단은 사회적 약자의 고통에 더 많은 관심과 배려를 갖고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자고 호소했다. 천주교 “소외된 자 사랑, 의료진에 감사”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신년 메시지에서 “코로나19로 힘든 이 시간은 가난하고 약한 이들에게 더 많은 고통을 가중시킨다”면서 “새해에는 가난하고 소외당한 이들을 위해 우선적인 사랑과 배려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생명 수호의 최일선에서 희생을 아끼지 않는 의료진과 봉사자들, 그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잊지 말자”면서 일상의 기쁨을 되찾을 수 있길 기원했다.개신교 “인류 역사에 인간 이긴 바이러스 없어, 포기하지 말자” 개신교계 최대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의 소강석·이철·장종현 대표회장(목사)은 “아무것도 장담할 수 없는 길 앞에 다시 섰지만, 새해 새 꿈을 꾸자”면서 “비록 코로나19의 사막길을 걸어간다 할지라도 우리 안에 주신 믿음과 소망으로 생명의 꽃씨를 뿌리자”고 강조했다. “인류 역사에 인간을 이긴 바이러스는 없었다”며 “우리 함께 힘을 모아 버티고, 절대 포기하지 말고 견뎌내자”고 호소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이경호 대한성공회 주교는 “차별과 편견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사회적 약자들의 고통에 함께 아파하며 고통 분담을 위해 노력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불교 “갈등 분열 물리치고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진제 스님은 신년 법어에서 “세계적으로 발생한 질병은 인간 내면의 정신세계를 등한시”한 “인간의 극단적 이기심과 탐욕심의 결과”라면서 “새해에는 세상의 모든 갈등과 반목, 대립과 분열을 물리치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인정하는 원융과 상생의 길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아울러 “나 혼자만의 행복이 아니고 소외되고 그늘진 곳의 이웃과 더불어 함께하는 상생행복의 세상을 만들자”고 했다.원불교 “집집마다 부처되면 그곳이 낙원” 원불교 전산 종법사는 “우리는 이 고난을 통해 희망을 품고 미래를 개척해 나가야 한다”면서 “우리가 꿈꾸는 세계는 파란고해의 일체생령이 다 함께 광대무량한 낙원으로 인도되는 세상”이라는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아무리 어려워도 모든 인연을 부처로 모시고 집집마다 부처가 살게 되면 그곳이 바로 낙원”이라고 부연했다.천도교 “국민에게 희망과 보람 안기는 해 되길” 천도교 송범두 교령도 신년사를 보내며 “세계는 1930년대 대공황 이후 사회경제적으로 최대 위기를 맞이해 일대 변화가 예측된다”면서 “지난해 통합의 리더십이 실종된 채 사회 전반에 야기됐던 갈등과 혼돈에서 벗어나 국민들에게 희망과 보람을 안겨줄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심고한다”고 밝혔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한교총 새 대표회장에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한교총 새 대표회장에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개신교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신임 대표회장에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이철 감독,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선임됐다. 한교총은 3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4회 정기총회에서 예장합동 총회장 소강석·예장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 기감 감독회장 이철 감독이 새 대표회장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대표회장의 임기는 향후 1년이다.한교총은 총회에서 결의문을 발표하고 ‘코로나19’ 재난이 속히 끝나기를 기원하며 교회가 대립과 갈등을 치유하는 자리에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단체는 “한국교회는 코로나19의 재난이 속히 지나가기를 기도하며, 모든 생활영역을 단순화하며 절제하는 삶을 살 것을 다짐한다”면서 “한국교회는 여야, 진보와 보수의 자리가 아니라, 인권과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국민과 함께 ‘화평케 하는 자’의 자리에 설 것”이라고 다짐했다.이번 총회에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개혁개신과 백석대신, 대신 등 3개 교단이 한교총에 가입해 회원 교단이 30개에서 33개로 늘어났다. 한교총은 총회 뒤 ‘예수 사랑의 손길, 온 세상’을 주제로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열고 김장김치 10㎏, 920박스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인사] 안전보건공단,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충북도교육청

    ■ 안전보건공단 ◇ 상임이사 임명 △ 경영이사 송병춘 △ 교육문화이사 최성원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 단장·센터장급 △ 뇌과학연구소 뇌과학기획단장 조일주 △ 뇌과학연구소 뇌과학운영단장 추현아 △ 청정신기술연구소 수소·연료전지연구단장 장종현 △ 청정신기술연구소 에너지소재연구단장 김동익 △ 차세대반도체연구소 스핀융합연구단장 민병철 △ 차세대반도체연구소 인공뇌융합연구단장 이수연 △ AI·로봇연구소 인공지능연구단장 임화섭 △ AI·로봇연구소 헬스케어로봇연구단장 이득희 △ 바이오·메디컬융합연구본부 바이오닉스연구센터장 김진석 △ 바이오·메디컬융합연구본부 테라그노시스연구센터장 김세훈 △ 첨단소재기술연구본부 물질구조제어연구센터장 조소혜 △ 첨단소재기술연구본부 나노포토닉스연구센터장 고형덕 △ 첨단소재기술연구본부 극한소재기술연구센터장 문명운 △ 첨단소재기술연구본부 소프트융합소재연구센터장 김희숙 △ 첨단소재기술연구본부 계산과학연구센터장 한상수 △ 첨단소재기술연구본부 전자재료연구센터장 강종윤 △ 국가기반기술연구본부 청정에너지연구센터장 엄영순 △ 국가기반기술연구본부 차세대태양전지연구센터장 정증현 △ 연구자원·데이터지원본부 도핑콘트롤센터장 손정현 △ 연구자원·데이터지원본부 특성분석센터장 김낙균 △ 강릉분원 천연물소재연구센터장 정상훈 △ 강릉분원 천연물인포매틱스연구센터장 권학철 △ 강릉분원 스마트팜융합연구센터장 김형석 △ 전북분원 구조용복합소재연구센터장 정용채 ◇ 실장급 △ 연구기획조정본부 연구개발실장 이태호 △ KIST 스쿨 인재개발실장 김영종 △ 경영지원본부 경영관리실장 박병수 △ 경영지원본부 홍보실장 원세환 △ 경영지원본부 윤리경영실장 정현진 △ 경영지원본부 인프라운영실장 방성욱 △ 정책기술연구소 정책실장 김현우 △ 기술사업전략본부 기술사업화실장 김태민 △ 기술사업전략본부 혁신기업사업화센터장 강대신 △ 강릉분원 연구지원부장 김용관 △ 강릉분원 혁신기업사업화센터장 최종상 △ 전북분원 혁신기업사업화센터장 강선준 ◇ 팀장급 △ 원장실(팀장급) 전서훈 △ 감사부 감사팀장 허은영 △ 연구기획조정본부 수탁사업운영팀장 염기홍 △ 연구기획조정본부 연구기획·분석팀장 최수영 △ 대외협력본부 글로벌협력팀장 안종승 △ KIST 스쿨 학연운영팀장 고미라 △ KIST 스쿨 사무국장 서보라 △ 경영지원본부 기획예산팀장 유희준 △ 경영지원본부 재무팀장 장인태 △ 경영지원본부 총무복지팀장 최정화 △ 경영지원본부 인사경영팀장 전정훈 △ 경영지원본부 구매·자산팀장 이경화 △ 경영지원본부 홍보팀장 한귀향 △ 경영지원본부 건설관리팀장 정종구 △ 경영지원본부 안전·보안팀장 김성영 △ 기술정책연구소 정책기획팀장 서덕록 △ 융합연구정책센터 융합정책팀장 백동수 △ 기술사업전략본부 연구성과확산팀장 이삼규 ■ 충북도교육청 ◇ 3급 승진 △ 행정국장 박승렬 ◇ 4급 승진 △ 재무과장 홍병욱 ◇ 4급 전보 △ 총무과장 안용모 ◇ 5급 전보 △ 청주교육지원청 총무과장 이의연 △ 청주교육지원청 재정과장 신동문
  • 文대통령 “극히 일부 몰상식, 교회전체 신망 해친다”

    文대통령 “극히 일부 몰상식, 교회전체 신망 해친다”

    “사상 최대 화재에 소방관 파업한 격”… 의료계도 직격 한교총 회장 “전체 교회 대면예배 막는 형식, 동의 못해”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바이러스는 종교나 신앙을 가리지 않는다”면서 “방역은 신앙의 영역이 아니고 과학과 의학의 영역이라는 것을 모든 종교가 받아들여야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광복절 집회를 계기로 코로나19 재확산에 기름을 끼얹은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 등을 겨냥해 “극히 일부의 몰상식이 한국교회 전체의 신망을 해치고 있다”고 작심 비판했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교회지도자 초청간담회에서 “대다수 교회가 정부의 방역 지침에 협력하면서 비대면 온라인 예배를 해주고 계셔서 깊이 감사하지만, 여전히 일부 교회에서는 대면 예배를 고수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를 직접 거론하지 않았지만, 이들에게 코로나19 2차대유행의 책임이 상당부분 있음을 분명히 밝혔다. 문 대통령은 “특히 특정 교회에서는 방역 방침을 거부하고 오히려 방해를 하면서 확진자가 1000명에 육박하고 그 교인들이 참가한 (광복절)집회로 인한 확진자도 거의 300여명에 달하고 있다”면서 “그 때문에 한국의 방역이 한순간에 위기를 맞고 있고 나라 전체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한숨 돌리나 했던 국민들의 삶도 무너지고 있다”면서 “의도한 바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일이 그쯤 됐으면 적어도 국민들에게 미안해하고 사과라도 해야 할 텐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음모설을 주장하면서 큰소리를 치고 있고, 여전히 방역 조치에 협력을 거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문제는 집회 참가 사실이나 동선을 계속 숨기고 있기 때문에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이라며 “도저히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교회의 이름으로 일각에서 벌어지고 있고, 그로 인해서 온 국민이 피해를 입고 있지만, 가장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것은 바로 기독교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의 갈림길이 될 주말을 앞두고 여전히 대면 예배를 고집하는 일부 교회에 대해 자제를 호소했다. 문 대통령은 “8월부터 시작된 코로나 재확산의 절반이 교회에서 일어났다”면서 “대면 예배를 고수하는 일부 교회와 교인들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예배나 기도가 마음의 평화를 줄 수는 있어도 바이러스로부터 지켜주지는 못한다”고 말했다. 전날 시작된 의료계 집단행동도 직격했다. 문 대통령은 “전시 상황이 되면 휴가를 가거나 외출을 나갔던 군인들도 군대로 돌아와 총을 잡는데,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 의료인들이 의료 현장을 떠난다는 것은 전시 상황에서 전장을 이탈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면서 “비유하자면 사상 최대의 화재가 발생했는데 소방관들이 그 화재 앞에서 파업을 하는 것이나 진배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의료계가 코로나 때문에 국민들이 받는 고통을 결코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기대한다”면서도 “한편으로는 의료계와 진정성 있는 대화를 나누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법과 원칙대로 임하지 않을 수 없는, 정부가 가진 선택지가 이렇게 크게 있지 않다”고 했다. 이에 김태영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 회장은 “교회 예배자 중에 감염자 많이 나오게 돼서 참 죄송하게 생각한다”면서 “정부가 방역을 앞세워서 교회를 행정명령 하고, 교회는 정부 방침에 반발하는 것은 국민들께 매우 민망할 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대통령께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그 어떤 종교의 자유도, 집회의 자유나 표현의 자유도 지금의 엄청난 피해 앞에서는 말할 수 없다’고 말했는데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고민하는 대통령의 고심과 종교단체가 보다 방역에 협조해달라는 것에 방점이 있다고 저는 본다”면서도 “신앙을 생명같이 여기는 이들에게는 종교의 자유는 목숨과 바꿀 수 없는 가치인데 너무 쉽게 공권력으로 제한할 수 있고, 중단을 명령할 수 있다는 뜻으로 들려서 크게 놀랐다”고 밝혔다. 또 “정부 관계자들께서 교회와 사찰, 성당 같은 종교단체를 영업장이나 사업장 취급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종교단체 활동이 집단감염 위험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까지 나라와 민족을 위한 역할은 물론 실제적인 국민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되고 있다는 것을 존중해 달라”고 덧붙였다.아울러 일괄적인 비대면 예배 조치에 대한 반대의사도 분명히 했다. 김 회장은 “교회는 정부 방역에 적극 협조할 것이지만 교회의 본질인 예배를 지키는 일도 포기할 수 없다”면서 “코로나가 한 두주, 한 두달 정도로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볼때 대책 없이 교회 문을 닫고 예배를 취소할 수 없다는 것이 현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전체 교회를 막는 현재 방식은 오래가지 못한다. 정부도 부담될 것이고, 교회도 결코 동의할 수 없다”며 기독교연합회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지방자치단체의 협의기구를 만들어 방역을 잘하는 교회는 현장 예배를 볼 수 있게 하는 일종의 ‘방역인증제도’를 제안했다. 간담회에는 한국교회총연합 김태영·류정호·문수석 공동대표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홍정 총무,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소강석 상임고문,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김종준 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장종현 총회장, 기독교 대한성결교회 한기채 총회장,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이영훈 대표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신수인 총회장, 한국기독교장로회 육순종 총회장, 기독교 한국침례회 윤재철 총회장,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김윤석 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 채광명 총회장, 구세군 대한본영 장만희 사령관, 대한성공회 유낙준 의장주교 등 16명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이 기독교계 지도자들과 만난 것은 지난해 7월 이후 13개월여 만이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기도성령운동으로 백석 정체성 더욱 견고히 하는 2020년”

    “기도성령운동으로 백석 정체성 더욱 견고히 하는 2020년”

    2020년 새해를 시작하는 백석총회와 백석학원이 ‘예수 생명의 공동체’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와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 백석대학교평생교육신학원 소속 목회자와 교직원들은 지난 6일 천안 백석대학교 백석홀에서 신년예배 및 시무식을 열고 2020년 새해를 힘차게 시작했다. 백석대 교목부총장 장동민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총회 서기 김진범 목사의 기도에 이어 백석예술대 김준숙 학사부총장의 성경봉독 후 백석합창단의 찬양으로 은혜를 더했다. ‘예수 생명! 화목’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백석총회 부총회장 정영근 목사는 “분열과 대립이 가득한 사회에 필요한 것은 화목이며, 화목은 다른 사람보다 낮아지고, 내가 먼저 변화될 때 이룰 수 있다”라며 “무엇보다 성경은 하나님과의 화목을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과의 화목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예수님 속에 생명이 있음을 믿고 순종하라”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2020년 새해는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시고 출발하자”면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마음에 모실 때 가정과 사회를 화목하게 변화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신년사를 전한 설립자 장종현 목사는 “새해에는 백석의 정체성을 더욱 견고히 하자”라며 “백석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질 최후 승리를 의미한다. 예수님의 인격과 흔적을 가슴에 품고 세상을 이기는 사람이 바로 ‘백석인’”이라고 강조했다. 장 목사는 이어 “백석학원은 성경에 기초한 신앙 교육을 더욱 강화해야 하며, 백석총회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한국교회의 모범 교단이 되어야 한다”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실 새 일을 소망하며 감사함으로 나가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도성령운동을 통해 영적 생명을 풍성히 누리라는 당부도 이어졌다. 장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누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도성령운동에 힘써야 한다”라며 “영적 생명을 가진 사람만이 영적 생명을 줄 수 있다.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함께 호흡하며 깊은 사귐을 가질 때 남을 돕고 섬기며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을 지닌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새해를 시작하는 목회자와 교직원들에게 격려와 축하의 인사도 전했다. 학교법인 백석대학교 이사장 박요일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원수 갚는데 쓰지 말고, 미워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용서하며 사랑하는 총회와 학교가 되길 바란다”라며 “요셉의 지혜를 물려주는 새해가 되길”기원했다. 기독교연합신문 사장 양병희 목사는 “정의와 진실이 보이지 않는 시대다. 나와 가치관이 다르면 적으로 몰리는 현실”을 지적하면서 “윤리와 도덕이 사라지는 시대에 선지자적인 목소리를 내는 총회와 목회자들이 되어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양 목사는 “나라를 위해 더욱 기도에 힘쓸 뿐 아니라 개혁주의생명신학을 바탕으로 영적생명운동에 매진해 민족의 희망을 주는 총회와 학교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00석의 백석홀을 가득 메운 목회자와 교직원들은 민족복음화와 평화통일, 한국교회 연합과 세계선교, 총회와 학교, 신문사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합심기도는 백석정신아카데미 사무총장 성종현 목사와 백석대 학사부총장 정정미 교수, 가양제일교회 이병후 목사가 맡았다. 이날 신년예배는 백석정신아카데미 총재 허광재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예배 후에는 백석문화대 교목본부장 공규석 목사의 사회로 신년하례식이 진행됐으며 증경총회장 장원기 목사가 오찬기도로 섬겼다. 총회 목회자들은 오찬 후 목회자 영성대회에 참석하면서 새해를 말씀과 기도로 시작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장총 제7회 신학대학교연합찬양제 서울 백석예술대학교서 열려

    한장총 제7회 신학대학교연합찬양제 서울 백석예술대학교서 열려

    한국장로교의 미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여 찬양의 축제를 열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유중현 목사, 이하 한장총)이 주최한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가 지난 10일 서울 백석예술대학교 백석비전센터에서 열렸다.올해 7회째를 맞은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에 총 10개 학교 12개 팀이 참가했다. 미래 한국 장로교회의 주역이 될 신학대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리인 만큼 참가팀들은 대회를 위해 열띤 준비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각 팀별로 수준급의 실력을 뽐내면서도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경쟁’보다는 ‘어우러짐’을 강조하는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찬양제는 해를 거듭하며 한국교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는 백석대학교회 곽인섭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곽 목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많은 노래를 주셨지만 이 시간 우리는 최고의 노래인 예수님의 노래에 주목하기를 바란다.”며 “예수님은 십자가를 향해 가면서도 찬미하셨다. 자기에게 일어날 일을 다 알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불렀던 예수님의 노래가 오늘 여러분의 노래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축사를 전한 백석대학교 장종현 총장은 “이 땅에 살며 우리가 궁극적으로 추구할 것이 바로 찬송”이라며 “찬송에는 능력이 있다. 오늘 부르는 찬양 속에 복음의 생명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장총 유중현 대표회장은 “장로교 신학대학생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볼 때 한국 장로교회의 축복된 미래를 보게 된다.”며 “기뻐하는 마음, 기도하는 마음,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찬양하길 바란다.”고 이번 대회의 의의를 전했다. 이어진 찬양제 본 순서에는 백석예술대학교 이경미 교수와 백석대학교 대학원 박형철 팀장이 사회자로 나선 가운데 백석대학교 백석합창단, 장로회신학대학교신학대학원 흐발라, 칼빈대학교 리더 크라이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Special B, 서울장신대학교 밀알중창단,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하늘소리중창단, 안양대학교 신학대학 성가대, 장로회신학대학교신학대학원 에이레네 중창단, 백석대학교평생교육신학원 글로리아 찬양대, 서울한영대학교 루미에르,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쁘라뗄리, 백석대학교평생교육신학원 백석신학콰이어가 순서대로 무대에 올랐다. 이어 백석예술대학교 백석미션콰이어와 아가페합창단의 특별순서가 진행됐다. 마지막 순서로 참가 신학대학생 400여명 전원이 함께 부른 ‘거룩한 주’(David T Clydesdale)는 찬양제의 절정을 이루며 관객들의 힘찬 호응을 받았다. 3부 코이노니아 순서에서는 참가팀에 전원에게 기념패와 격려금이 전달됐으며, 한장총 주관 기도단 참여 독려하는 차원에서 학생대표 임명식이 진행됐다. 대회 준비위원장 오치용 목사는 “연합찬양제가 7회까지 맥을 이어 오면서 장로교 신학대학생들의 연합행사로 자리매김을 함과 동시에 한장총과 신학대학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이번 행사를 평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석예술대, 서울시청광장에서 ‘2017 대한민국 성탄축제’ 개최

    최근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서울 도심 등에서 시민들을 위한 각종 축제가 열리고 있다. 지난 2일에는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2017 대한민국 성탄축제’가 개최됐다.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알리는 이번 행사는 2002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6회를 맞았다. 올해 행사에는 2000여명의 서울시민이 참가하는 등 대표적인 성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5일 백석예술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성탄축제는 CTS기독교TV와 백석예술대(총장 윤미란),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의 공동주최로 열렸다. 화려한 점등행사에 교수 및 학생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더해져 주말에 서울광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은 물론 성탄의 참 의미를 전했다. 본 행사는 1부 예배 및 점등행사, 2부 백석예술대 특별공연으로 구성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의 사전 연합기도회 이후 백석대학교 정정미 부총장의 기도로 축제가 시작됐다. 1부 점등예배에서는 ‘생명의 빛으로 오신 예수’라는 제목으로 백석학원 설립자인 장종현 목사의 말씀선포가 있었다. 장 목사는 “우리가 세상에 빛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따라 선한 일을 해야 한다”면서 “사람들은 우리의 착한 행실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교회는 민족의 등불이요, 희망이어야 한다”며 “국가가 어려울 때 교회가 무릎 꿇고 우리나라를 이끌어 가시는 대통령님과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사회 각계각층 인사의 성탄 축하 인사말이 이어졌다. 유충국 예장대신총회장, 양병희 한국교회연합증경회장, 엄기호 한기총대표회장 등 교계 인사와 김종욱 서울시정무부시장, 양준욱 서울시의회의장등 서울특별시관계자,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대리와 아델아다일레 주요르단대사, 그리고 소방관, 경찰관, 택시기사 등 다양한 계층의 내빈들이 성탄트리 점등을 환영하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2부 백석예술대학교 특별공연에서는 ‘해맑은 아이들’ 어린이합창단과 백석예술대학교 미션콰이어가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합창해 가슴 따뜻한 성탄을 노래했다. 백석예술대 교수진으로 구성된 솔리스트앙상블은 깊이 있는 목소리로 공연장을 울렸다. CCM 찬양팀 라스트, 백석미션콰이어가 ‘Every Praise’로 2000여명의 시민들과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사하며 성탄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윤미란 백석예술대 총장은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금번 행사를 우리 대학에서 성공적으로 치르게 돼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 백석예술대는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울 광장 성탄트리는 성탄절과 다가올 2018년에 생명과 사랑의 빛이 널리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세워졌으며, 2018년 1월 8일까지 서울의 밤을 밝힐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석대·백석예술대, ‘미래 글로벌 창의인재양성’ 교류협력협정 체결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와 백석예술대학교(총장 윤미란)가 미래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교류협력협정을 체결했다. 백석대와 백석예술대는 17일 두 학교의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교육 혜택을 줄 수 있는 내실있는 교육사업과 양교 사이의 효율적인 연계활동을 위해 지난 10일 이와 같은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학교는 이번 교류협력협정 체결로 교육연계활동 및 교육실습 협조, 편입학 전형에 관한 공동 관심사항 협력 등 6가지 사항에 대해 합의했고, 서로 양교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백석예술대 졸업생이 백석대에 편입할 경우 최초 합격자에게는 입학금 면제와 100만원의 장학금 혜택을, 추가 합격자에게는 입학금 면제 혜택을 주기로 했다. 백석예술대에서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백석대로 진학해 학사학위를 취득하려는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윤미란 백석예술대 총장은 “두 대학이 이번 교류협력협정 체결을 계기로 양교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하고, 양 대학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백석예술대는 지난 9월에도 중국 텐진외국어대학교와 졸업생 15명을 대상으로 하는 전액 장학 해외 편입학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등 학사학위 취득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외 교육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적극 추진해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이스트 산학협력단 2015창업맞춤형사업 성과교류회 가져

    카이스트 산학협력단 2015창업맞춤형사업 성과교류회 가져

    카이스트 산학협력단이 2015년부터 이뤄져 왔던 3년 미만 초기 스타트업 기업들의 창업맞춤형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16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린 ‘2015년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 스타트업 성과교류회’에서는 창업맞춤형사업에 참가한 22개사와 2016년 창업맞춤형 및 창업도약패키지 35개사가 참여했다. KAIST 스타트업 외에도 창업맞춤형사업에 힘을 보탠 ENSL협동조합, 브라더스엔젤클럽의 멘토와 관계자들 80여 명이 이날 행사에 함께했다.교류회에서는 고용과 수출, 투자유치 등 우수 창업기업 사례 발표 및 시상, 우수 멘토 시상, 초청 강연과 기업 네트워킹 등의 자리가 이어졌다. 또한 KAIST 조성주 교수가 ‘실패 확률 42%를 줄이는 스타트업 전략, 린스타트업’이라는 주제로 한 특강은 참여기업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우수기업에는 매출 부분에서는 태성에스엔아이(김성훈 대표이사), 투자부분에서는 아이피아이테크(이태석 대표이사), 지재권부분에서는 베이피플러스(조준휴 대표이사), 트위니(천영석, 천홍석 대표이사), 고용부분에서는 이그니스(박찬호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또한 소닉스비오엠(류병일 대표이사), JNL(정재윤 대표이사), 경일그린텍(심언규 대표이사), 스타테일소프트(류지헌, 류지혁 대표이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안창주(태성에스엔아이, 아이피아이테크), 임선홍(이그니스), 장종현(엘케이솔루션), 조욱제(지재권 멘토링), 강달철(JNL) 등 10인이 우수 멘토상을 수상하였다. 본 프로젝트는 KAIST 배중면 산학협력단장의 주도로 BM 분석과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 등의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7년 미만의 스타트업에 대한 밀착 멘토링을 통해 BM 분석, 개선 등을 통한 성공적인 사업 안정화 확률을 높이는 프로그램 운영 및 확장형 스타트업 통합 플랫폼 구축 운영이 이뤄졌다. 참가사들의 창업 성공률은 100%에 이르렀으며 매출 증가율은 목표치 5%를 넘는 65%, 고용증가율 역시 46% 상승으로 당초 사업 계획 목표였던 20%를 크게 웃돌았다. 배중면 산학협력단장은 “스타트업들에게 해외 판로개척, BM고도화, 투자유치 성공을 위한 IR 훈련 및 데모데이 등 KAIST 프로그램에 지속 참여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하며, 기업 성장 단계별 서비스도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