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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詩)로 따뜻한 세상을 꿈꾼다”…백석대 山史현대시100년관 개관 10주년

    “시(詩)로 따뜻한 세상을 꿈꾼다”…백석대 山史현대시100년관 개관 10주년

    원로시인 첫 시집 ‘첫 숨결, 첫 열매’ 전시회정창기 화백 초대전도…시화 16점 등 전시 “시(詩)가 있어 따뜻한 세상을 꿈꿉니다.”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산사(山史) 현대시100년관’이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았다. 시(詩) 전문 문학관인 이곳은 현대 시 평론가 고 김재홍 교수가 고향 천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평생 수집한 시 관련 자료를 백석대에 기증하며 지난 2013년 11월 8일 문을 열었다. 백석대는 13일 교내 창조관에서 산사(山史) 현대시100년관 개관 1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곳은 국내 유명시인 초청특강 등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와 함께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광복 70주년 기념 현대시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대학 재학생은 물론 지역사회 주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433㎡ 규모의 100년관 1관은 한국 현대 시의 시기를 10년대로 구분해 시대별 특징과 시인, 시집을 소개하고, 2관은 김소월, 박목월 등 시인들의 시와 김환기, 김점선 등 화가들의 그림을 함께 전시하고 있다. 김억의 ‘해파리의 노래’, 김동환의 ‘국경의 밤’, 변영로의 ‘조선의 마음’, 한용운의 ‘님의 침묵’, 이육사의 ‘육사시집’ 등 희귀시집과 시인들이 직접 써 내려간 육필 병풍, 원고 등을 소장하고 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인 신달자 시인, 한국시인협회 회장 유자효 시인을 비롯한 국내 유명 시인들이 참석해 시 낭송을 선보였다.브라질·헝가리·그리스 등 국외 유명시인 6명도 함께 참석해 시를 낭송하고 해외시인 작품집도 기증했다. 10주년 축하에는 원로시인들의 첫 시집을 기증받아 개최한 ‘시인의 첫 숨결, 첫 열매’ 전시회와 시를 사랑하는 화가로 알려진 정창기 화백의 초대전 ‘기억 너머 기억’이 함께 진행됐다. 누구나 관람이 가능한 전시회와 초대전은 오는 12월 29일까지 진행된다. 백석대 山史현대시100년관 문현미 관장은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천안시를 넘어 대한민국 문화 발전에 다양한 기여를 했다”며 “한국문학관협회 사업에도 2017년부터 매년 선정돼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별히 귀한 손님으로 정창기 화백을 모셨다”라며 “방문하는 많은 분이 간결한 구도 속에서 시적인 절제미를 은유적으로 화폭에 담아내는 그의 작품에서 가을의 향기를 물씬 느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백석대 학생들, 자원봉사 홍보영상 공모전서 ‘대상’

    백석대 학생들, 자원봉사 홍보영상 공모전서 ‘대상’

    거동불편 어르신 위한 ‘가상 모의 비행’“섬김의 자세를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관광학부 항공서비스전공 재학생으로 구성된 ‘푸른 동행단’이 (사)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2023년 자원봉사 홍보 영상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푸른 동행단은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행복여행(떠나요! 가상 모의비행 여정)’을 주제로 진행한 봉사를 영상으로 제작했다. 푸른 동행단은 건강상의 이유로 여행을 가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승무원 유니폼을 입은 학생들이 △기내 방송 △건강식을 담은 기내식 제공 △생신 축하 △여행산책 등 모항공기를 타고 여행을 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백석대 관광학부 항공서비스전공 이향정 교수는 “매월 학생들과 사랑을 나누는 헌신적인 봉사로 학생들의 감성지수를 높이고 섬김의 자세를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백석대, 베트남 하노이국제전문대에 ‘태권도’ 전파

    백석대, 베트남 하노이국제전문대에 ‘태권도’ 전파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베트남 하노이의 하노이국제전문대학교에서 ‘백석태권도센터’ 설립과 ‘글로벌태권도전공’ 개설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백석대는 이번 협약에 따라 하노이국제전문대 캠퍼스 안에 들어서는 백석태권도센터를 케이팝(K-POP), 케이컬처(K-Culture)와 함께 베트남에 불고 있는 태권도의 관심을 집중시킨다는 계획이다. 하노이국제전문대는 백석대와 글로벌태권도전공을 공동으로 개설해 공동 학위 운영 시스템도 구축해 운영하기로 했다. 하노이국제전문대 쯔엉 뚜안 중 총장은 “지난 5월 백석대를 방문해 태권도 시범을 직접 참관하면서 하노이에서도 태권도를 교육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백석대 측에서 백석태권도센터와 전공 개설을 위해 열린 마음으로 제안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백석대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은 “베트남 하노이에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백석의 자랑인 태권도를 보급할 수 있는 발판이 생기게 돼 기쁘다”며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센터와 전공이 잘 운영되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 백석대, 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 ‘두각’…금3·은1·동5 획득

    백석대, 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 ‘두각’…금3·은1·동5 획득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레슬링팀이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경상남도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47회 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백석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자유형 61kg에서 조지호(20)와 70kg 김찬웅(22), 그레고로만형 87kg 김민철(22)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자유형 74kg 이세현(22)는 은메달을, 그레고로만형 55kg 이효빈(23)·60kg 구민성(22)·77kg 조병진(20)·87kg 송찬(22)·97kg 김승우(22)가 각각 동메달을 받았다. 백석대 스포츠과학부 한재덕 학부장은 “얼마 남지 않은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또 다양한 방법으로 훈련을 이어나가 좋은 결과를 얻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 백석대, 중국에 ‘K-태권도’ 보급

    백석대, 중국에 ‘K-태권도’ 보급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27일 교내에서 중국 베이징궈우슝띠지퇀(북경국무형제그룹)과 한국의 태권도 보급을 위한 산학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이징궈우슝띠지퇀은 중국 내 스포츠 행사 개최와 스포츠용품 개발 보급을 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중국 내 태권도 보급 확산 △중국 태권도 지도자 양성 △유학·연수 교육 프로그램 교류 등에 나설 계획이다. 베이징궈우슝띠지퇀 우하이 대표는 “중국에 태권도 분야의 확산과 전문성을 갖춘 지도자 양성에 초록불이 켜졌다”며 “향후 태권도를 중심으로 한국과 중국의 스포츠 교류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백석대·백석문화대, ‘비전 찾기’ 인성교육

    백석대·백석문화대, ‘비전 찾기’ 인성교육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는 29일까지 교내에서 ‘제54회 백석쿰캠프’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27년을 맞은 백석쿰캠프는 전국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름과 겨울방학을 맞아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비전 찾기’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전국의 아동복지시설·지역아동센터·청소년 쉼터 등에서 온 아동과 청소년 등 600여 명이 참가한다. 행사에는 양 대학의 재학생이 참여해 사범학부 특수교육과·사회복지학부의 ‘우리들의 스페셜 히어로’, 경찰학부의 ‘숨은 지문으로 범인을 찾아라’, 보건학부 응급구조학과·사회복지학부의 ‘우리가 살린다’ 등이 진행된다. 인성개발원 이계능 원장은 “캠프에 참여하는 봉사자와 참가자가 함께 성장하는 바람직한 캠프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백석대, 게임 인재양성…일본 유토플래닛과 ‘산학협력’

    백석대, 게임 인재양성…일본 유토플래닛과 ‘산학협력’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6일 일본 ㈜유토플래닛과 일본 게임분야 해외취업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맺은 유토플래닛은 국내 게임사 넷마블, 일본 게임사 CAPCOM 등과 개발한 경험이 있으며 ‘데카론’·‘내 맘대로 Z9별’ 등 국내 게임을 일본에 제공했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글로벌 현장 실습·인턴십 △교육자·재직자 공동 멘토링 △자원 활용한 교육 지원 등이다. 백석대 컴퓨터공학부 이면재 교수는 “이번 협약을 실제 일본 게임 제작 현장과 대학 교육의 틈을 줄일 기회로 삼을 것”며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백석대 관광학부 졸업생 해외진출만 42명

    백석대 관광학부 졸업생 해외진출만 42명

    미국 20명, 괌·사이판 17명 등해외취업연수사업 성과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지난 2월 졸업한 관광학부 학생 42명이 해외에 취업했다고 3일 밝혔다. 백석대에 따르면 관광학부 졸업생 20명이 플로리다·워싱턴·앨라배마 등 미국 본토로, 17명이 괌과 사이판, 2명 하와이, 3명 싱가포르로 등에 취업했다. 이들 대부분의 취업은 대학 내 글로벌인재육성처에서 운영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청해진·대학연합과정) 일환으로 진행됐다. K-MOVE스쿨(미국 호텔리어 전문인력 양성과정) 취업자는 16명, 청해진대학 호텔 스페셜리스트 육성과정 14명, 대학연합과정(글로벌 Hospitality 전문가 과정) 12명이다. 백석대 관광학부 권봉헌 학부장은 “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진로를 설정하면 경력을 갖춘 교수들이 학생들의 기호에 맞게 다양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백석대는 지난달 롯데호텔·시그니엘·L7·시티호텔 등을 운영 중인 ㈜호텔롯데와 산학실습 협약(MOU)을 체결하고 해외 인턴십 지원 자격 부여 등을 추진 중이다.
  • 백석대, 일본 해외 취업 강화

    백석대, 일본 해외 취업 강화

    일본 도쿄 G&G서비스와 협약K-Move 스쿨 공동 운영 등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일본 도쿄 미나토구의 IT 기업인 G&G서비스와 해외 취업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K-Move스쿨(해외취업연수사업)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일본 취업을 희망하는 인재 양성과 교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K-Move스쿨과 글로벌 IT융합 전공 교육과정 공동개발 △글로벌 현장실습 △K-Move스쿨 공동 운영 등에 나설 계획이다. 이우진 백석대 글로벌인재육성처장은 “지금까지 쌓아온 K-Move스쿨 사업의 비결과 한일 교류 협력 강화로 일본 해외 취업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석대는 혁신융합학부 내 글로벌 IT융합 전공을 설립해 영어권과 일본어권 게임 인재 양성을 추진 중이다.
  • 백석대·백석문화대-일본 니혼케이자이대학 ‘학술교류협정’

    백석대·백석문화대-일본 니혼케이자이대학 ‘학술교류협정’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는 2일 교내에서 일본 니혼케이자이대학과 미래 인재 양성 등을 위한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에 따라 대학들은 △재학생과 교직원의 상호 교류 △학술자료 및 교재 등의 교류 △공동연구 등에 나설 계획이다. 백석대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과 백석문화대 송기신 총장은 “대학의 글로벌화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니혼케이자이대학과의 교류 활성화로 서로 상생하는 교육 모델을 함께 만들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니혼케이자이대학 마츠모토 이치로 부총장은 “이번 협력을 통하여 저희가 차세대 인재를 육성하고 국경을 넘은 깊은 교류를 하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니혼케이자이대학은 후쿠오카 캠퍼스, 고베 산노미야 캠퍼스, 도쿄 시부야 캠퍼스 등 3개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제학부, 경영학부 등을 운영 중이다.
  • 백석대-칼빈대, ‘학술교류협정’

    백석대-칼빈대, ‘학술교류협정’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미국 미시간주의 칼빈대학교와 단기 학업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학생·교수 교류 △정보·학술 자료 교류 △특별 단기 학업 프로그램 운영 △공동 학술·전문 저널 게재 등에 나설 계획이다. 백석대 장종현 총장은 “칼빈대와는 약 20년 전부터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이 양 대학 학생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마주하는 값진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칼빈대 비베 보어 총장은 “백석대와 같은 지향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함께 길을 걸어갈 좋은 동료”라며 “앞으로 다양한 교류로 서로 발전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876년 설립된 칼빈대는 현재 4000여 명이 재학 중이며 경영학·심리학·교육학 등의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 백석대·백석문화대, 인도네시아 수라바야공립대학과 ‘학술교류협정’

    백석대·백석문화대, 인도네시아 수라바야공립대학과 ‘학술교류협정’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는 23일 인도네시아 수라바야공립대학(UNESA, Universitas Negeri Surabaya)과 학생교류 등을 위한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학들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 교류·국제 교육 등 협력 프로그램 운영 △공동 연구 프로그램 운영 △인적·물적 자원 교류 △학술 세미나 공동 개최 등에 나설 계획이다. 수라바야공립대학 시티 눌 아지자 개발기획부 총장은 “백석대·백석문화대와 비슷하거나 같은 전공들이 많은 것을 발견했다. 오늘 협약으로 글로벌 파트너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석대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과 백석문화대 송기신 총장은 “올해는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가 수교를 맺은 지 50주년이 되는 해”라며 “지난 50년간 이뤄낸 양국의 발전은 교육의 역할이 컸던 것 같다. 앞으로의 50년을 함께 그려갔으면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협약 후 수라바야공립대학 방문자들은 최근 문을 연 백석역사관을 비롯해 수업 시설, 기숙사 등 캠퍼스 투어에 이어 함께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 등을 관람했다.
  • 백석대, 강원도 영월서 ‘총장배 전국 태권도 격파대회’

    백석대, 강원도 영월서 ‘총장배 전국 태권도 격파대회’

    충남 천안의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20~21일 강원도 영월군 영월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백석대학교 총장배 전국 태권도 격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백석대 격파대회’는 지난해 대한태권도협회로부터 ‘격파 분야’ 단일종목으로는 유일하게 대회 공식 승인을 받았다. 백석대가 주최하고 영월군체육회·영월군태권도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수직축회전격파, 수평축회전격파, 체공도약격파, 종합격파 부문에 전국에서 1000여 명의 중·고생들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백석대 송기신 총괄부총장은 “태권도는 자신을 보호하고 약자를 돕는 무술. 이번 대회의 주제가 ‘백석! 태권도로 세계 평화를 품다’로 태권도의 정신을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것”이라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백석대는 오는 27일 28개국이 참가해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를 선보이는 ‘제2회 백석대학교 총장배 온라인 국제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
  • 백석대, ‘제10회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개최

    백석대, ‘제10회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개최

    전국 140여개팀 2600여명 참가27일 28개국 온라인 국제태권도대회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교내 체육관 일원에서 ‘제10회 백석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회 1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는 ‘백석! 태권도로 세계평화를 품새’를 주제로 공인 품새, 자유 품새, 태권체조, 단체 품새 대항전 부문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초등부·중등부·고등부·대학부·일반부 등 전국에서 140여개 팀 2600여명이 참석해 실력을 발휘했다. 백석대 송기신 총괄부총장은 “우리 대회가 스포츠 대회를 활성화하고 전 세계에 태권도를 알리고 부흥시키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백석대는 오는 27일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 부문에 28개국이 참여하는 ‘제2회 백석대학교 총장배 온라인 국제태권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백석대·백석문화대, ‘백석역사관’ 새단장

    백석대·백석문화대, ‘백석역사관’ 새단장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는 12일 교내 하은갤러리에서 ‘지상의 과수원에서 영혼의 과수원으로’라는 주제로 새 단장을 마친 백석역사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백석역사관은 역사 1관 ‘은혜의 숲’에 하은 장종현 목사 신앙의 마중물로 설립된 백석학원이 지상의 과수원에서 영혼의 과수원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한다. 역사 2관 ‘생명의 숲’은 대학이 주창하는 ‘개혁주의생명신학 7대 실천운동’으로 민족과 세계를 살리는 백석총회의 비전과 활동을 수록했다. 이 밖에도 기독교박물관, 산사(山史)현대시100년관, 보리생명미술관을 함께 재단장해 재개관했다.기독교박물관은 예수의 열두 제자가 기둥을 받치고 있는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山史 김재홍 교수의 기증으로 2013년 설립된 山史현대시100년관은 김소월의 ‘진달래꽃’, 최초 개인 창작시집인 김억의 ‘해파리의 노래’,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간본 등을 소장하고 있다. 박영대 화백의 작품 기증으로 2017년 태동한 보리생명미술관은 박 화백의 기증 작품 ‘생명의 씨앗’을 비롯해 초·중기 작품부터 현재의 태소 시리즈까지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관과 함께 기독화가들의 ‘성화갤러리’도 함께 개관해 눈길을 끌었다. 백석역사관, 기독교박물관 등의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토·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이다.
  • 백석대, ‘사할린 동포’ 어버이날 행사

    백석대, ‘사할린 동포’ 어버이날 행사

    학생들 ‘건강 체크·돋보기제공’ 등 훈훈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8일 교내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천안에 정착해 거주하고 있는 ‘사할린 동포 영주 귀국자’ 31명을 초청해 건강 체크, 청춘 사진 촬영 등을 진행했다. 이날 백석대 관광학부 항공 서비스전공은 ‘청춘을 돌려드립니다’를 주제로 어르신들의 헤어, 메이크업을 진행했다. 간호학과는 ‘웰니스, 건강 가이드’를 주제로 혈압과 혈당, 체질량지수 측정해 건강 이상 징후를 안내했다. 보건학부 안경광학과는 ‘눈 건강 교육과 시력검사’로 시력 측정을 진행하고 돋보기를 제공했다. 스포츠과학부 스포츠 건강 관리전공은 ‘스포츠 마사지 및 스트레칭 운동’이라는 주제 아래 스포츠 마사지와 어르신들이 운동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소도구 운동 교육을 운영했다. 행사 중에는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음식으로 점심 식사를 마련해 대접하는 순서도 준비돼 눈길을 끌었다. 백석대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은 “재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지식으로 누군가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데서 기쁨과 뿌듯함을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석대는 지난 2013년부터 ‘사할린 동포와 함께하는 설 명절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 백석대, 중국 저장성지윈교육그룹과 ‘학술교류’ 협정

    백석대, 중국 저장성지윈교육그룹과 ‘학술교류’ 협정

    학생교류와 국제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24일 교내에서 중국 저장성지윈교육그룹(吉云教育集团) 소속 고등학교인 닝보제3기공학교(宁波 第三技工学校)·창샨기술학교(常山技工学校)·리슈위기사학원(丽水技师学院)과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협정에 참여한 교육기관들은 △장·단기 학생교류 및 국제 교육 프로그램 확대 △공동 연구프로그램 운영 △인·물적 지원 △학술 세미나 공동 개최 등에서 나설 계획이다. 이날 협약 이후 저장성지윈교육그룹 관련 방문자들은 디자인영상학부, 첨단IT학부, 관광학부 등의 캠퍼스 투어를 마치고 스포츠과학부 태권도시범단의 공연을 관람했다. 닝보제3기공학교 짱윈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백석대 같은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게 되었으면 좋겠다”며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우수한 학생들에게 유학의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택현 백석대 대학혁신위원장은 “중국 고등학교에서 추천한 우수한 학생들을 잘 길러내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훌륭한 인재로 길러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백석대 학생들 ‘장애차별 철폐’

    백석대 학생들 ‘장애차별 철폐’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사범학부 특수교육과가 20일 교내에서 ‘장애 차별 철폐의 날 체험 행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체험은 △흰 지팡이 보행, 점자 스티커 만들기(시각장애 체험) △보치아(지체장애 체험) △고요 속의 외침(청각장애 체험) △환청 체험(정서행동장애 체험) 등이 열렸다. 이날 흰 지팡이 보행 체험으로 최근 증가한 개인형 이동장치가 세워져 있는 상황을 연출해 진행됐다. 앞서 백석대 유아특수교육과는 지난 12일 캠퍼스 내 노천극장 앞에서 장애 편견을 없애기 위해 눈 감고 음료 맞추기, 휠체어 체험, 장애 관련 OX퀴즈 등을 진행했다. 백석대 사범학부 특수교육과 한 학생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이 점차 바뀌어 장애인들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백석대, 베트남에 태권도 전수 ‘교류협력’

    백석대, 베트남에 태권도 전수 ‘교류협력’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23일 교내에서 베트남 하노이 소재 삼성유학원과 유학생 유치 관련 교류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백석대와 삼성유학원은 이번 협약으로 베트남 학생들의 백석대 유학과 관련해 협조하고, 베트남 내 태권도 유학생들이 백석대 스포츠과학부 태권도 전공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백석대 이계영 대외협력부총장은 “베트남에 있는 태권도 관련 학생들은 백석대에서 태권도 종주국의 전문화된 교육을 받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베트남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가 금메달까지 따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베트남 삼성유학원 박용구 원장은 “현지에는 한국에서 공부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다”며 “저희가 가진 노하우로 학생들이 백석에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백석대-충남동부보훈지청, 보훈정신 계승

    백석대-충남동부보훈지청, 보훈정신 계승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유관순연구소는 17일 국가보훈처 충남동부보훈지청과 보훈 선양사업 활성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학생 현충시설 현장 탐방 지원 △보훈 정신 계승 간련 자원봉사활동 추진 △보훈 선양 프로그램 멘토단 활동 등에 나설 게획이다. 박종선 유관순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보훈 선양 사업 활성화를 취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훈 충남동부보훈지청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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