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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한 신부 신주아, “태국인 남편을 어떻게...”

    12일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한 신부 신주아, “태국인 남편을 어떻게...”

     배우 신주아의 결혼식 사진은 말그대로 화보다.  신주아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하얀색 배경 앞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짓은 사진 등을 공개했다. 영화의 한 장면같다.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사라웃 라차나쿤과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이다. 이들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었다.  신주아는 결혼식 이후 트위터에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칭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인사글로 띄웠다.  신주아는 2004년 SBS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데뷔한 이후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히어로’, ‘오로라 공주’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주아 재벌가 며느리? 2살 차 훈남 남편 ‘라차나쿤’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새신랑과 햄볶으며 잘 살게요”

    신주아 재벌가 며느리? 2살 차 훈남 남편 ‘라차나쿤’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새신랑과 햄볶으며 잘 살게요”

    신주아 재벌가 며느리? 2살 차 훈남 남편 ‘라차나쿤’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새신랑과 햄볶으며 잘 살게요” 배우 신주아(30)의 결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사라웃 라차나쿤(32)과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어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결혼사진에서 두 사람은 밝은 표정을 짓고 휴대전화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신주아는 결혼식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 친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글을 올렸다. 신주아 방콕에서 신혼생활을 할 예정이며, 연기 활동은 당분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신주아는 영화 ‘녀녀녀’,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드라마 ‘작은 아씨들’,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오로라 공주’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신주아 방콕 신혼생활 정말 좋겠다. 나도 방콕에서 신혼생활 부러워요”, “신주아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와 결혼하면 재벌가 며느리? 돈 많은 집안과 결혼하는 듯”, “신주아 햄볶으며 행복하게 사세요. 한국에서는 그럼 연예계 활동 중단하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훈남 남편 ‘라차나쿤’ 알고 보니…태국 중견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햄 볶으며 살게요”

    신주아 훈남 남편 ‘라차나쿤’ 알고 보니…태국 중견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햄 볶으며 살게요”

    신주아 훈남 남편 ‘라차나쿤’ 알고 보니…태국 중견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햄 볶으며 살게요” 배우 신주아(30)의 결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사라웃 라차나쿤(32)과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어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결혼사진에서 두 사람은 밝은 표정을 짓고 휴대전화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신주아는 결혼식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 친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글을 올렸다. 신주아 방콕에서 신혼생활을 할 예정이며, 연기 활동은 당분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신주아는 영화 ‘녀녀녀’,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드라마 ‘작은 아씨들’,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오로라 공주’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신주아 너무 예뻐요. 두 분 잘 어울리네요”, “신주아 그럼 재벌가 며느리 되는 건가”, “신주아 방콕에서 신혼생활하면 정말 재미있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플러스] 배우 이미숙 5억 손해배상 피소

    연기자 이미숙(54)씨의 전 소속사인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대표 김모(45)씨가 최근 이씨와 고(故) 장자연의 매니저 유모(34)씨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김씨는 이씨가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면서 위약금 3억원을 지급하지 않기 위해 유씨와 공모해 자신을 공갈·협박하고 명예훼손 및 무고했다며 이씨와 유씨가 연대해 5억원을 배상하라는 내용의 소장을 지난 4일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
  • 아이폰6 디자인, 시안 모두 가짜? ‘아이폰6 출시 예정일도 오리무중’

    아이폰6 디자인, 시안 모두 가짜? ‘아이폰6 출시 예정일도 오리무중’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에 관한 루머가 계속되는 가운데 지금까지 공개된 디자인 관련 루머들이 모두 애플이 일부러 만들어 낸 가짜일 수 있다는 주정이 제기되어 화제다. 지난 3일 포브스 중국 편집장 앤서니 윙 코스너는 지난주 동료인 고든 켈리로부터 “현재 전 세계에서 등장하고 있는 아이폰6 디자인은 애플이 실제로 배포한 프로토타입(시제품)이 맞지만 가짜일 가능성이 높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애플이 제품을 개발해 온 전례와 비교했을 때 이례적으로 기기에 대해 부정확한 것들도 많았다”며 이러한 추측에 힘을 실었다. 또한 그는 “애플이 아이폰6 제조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에 배토한 프로토타입은 실제 제품 공개시 상당한 변경이 가해질 가능성이 있다”며 “일부 변경작업도 진행되고 있다는 정보를 얻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현재 유출되고 있는 디자인 중 후면 케이스에 라인 형태로 인쇄된 안테나선은 애플의 디자인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유저들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최근 각진 모서리 등으로 아이폰만의 특별함이 장점인데 다른 스마트폰과 다를 것 없는 둥근 모서리의 디자인도 유저들에게 비난의 대상이 되었던 것. 이에 앤서니 윙 코스너는 “애플이 의도적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유출시키는 것일 수 있다. 특히 프로토타입에서 보이는 기기 후면 케이스에 안테나를 장착하는 디자인은 속임수일 수 있다”며 “둥근 모서리와 가장자리 디자인도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애플도 알고 있을 것이다”며 상당한 수정이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에 네티즌들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와 출시예정일 이게 정말이야?”, “아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정말이라면 대박이네”, “아이폰6 디자인 공개와 출시예정일..도대체 언제 아이폰6 가질 수 있나요?”,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애플이 정말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콘셉츠아이폰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온라인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시민 속에 답이 있다” 부산시 공개행정 깃발

    “시민 속에 답이 있다” 부산시 공개행정 깃발

    “이젠 바뀌지 않으면 모두 죽습니다. 간부는 물론, 부산시 전 공무원들은 시민과 현장에 답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소신 있게 일해주기 바랍니다.” 서병수 부산시장이 7일 처음으로 시민들에게 공개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확대간부회의는 매달 첫째 주 월요일에 열린다. 정례조례에 이어 시작된 이날 회의는 부산시 인터넷방송인 ‘바다TV’와 ‘다음TV팟’, ‘아프리카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회의장면이 생중계됐다. 시민들에게 약속한 ‘공개행정’을 실천한 것이다. 3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청 1층 대회의실은 가장자리를 따라 큰 사각형의 책상이 놓였고 노란색 점퍼를 입은 서 시장 주변으로 실·국·본부장과 16개 구·군 부구청장·부군수 및 산하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둘러앉았다. 회의는 기관·부처별 업무보고와 시장의 지시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서 시장은 “모든 공무원들이 시민을 위해 봉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게 시장의 역할”이라며 “시장이 바뀔 때마다 원스톱 서비스를 강조해 왔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이제부턴 확실하게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 시장은 또 민간업체에 위탁한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추진할 조직개편 작업으로 인한 공직기강 해이 등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확대간부회의는 시종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당초 예상을 훌쩍 넘어 1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됐다. 이에 대해 한 고위 간부는 “시장이 취임 뒤 처음 갖는 간부회의라 업무파악이 완전히 이뤄지지 않아 (간부들의)보고는 길고, (시장)지시는 짧았다”며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들에게 업무를 맡기는 책임행정을 강조해 간부 공무원들의 어깨가 더 무거워졌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공공기관이 개최하는 회의는 최종 의사 결정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대부분 비공개로 진행돼 왔다”며 “앞으로 간담회나 현장회의는 경청과 소통, 행정의 투명성 강화, 시민의 알 권리 보장 등 평소 서 시장이 강조해온 공개행정의 철학에 따라 공개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2624억원 거액 복권 당첨男 “예술계에 거의 기부”

    2624억원 거액 복권 당첨男 “예술계에 거의 기부”

    거액 복권에 당첨된 미국 테네시주(州)의 50대 남성이 거의 모든 상금을 예술계를 위해 기부할 것으로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로이 콕럼(58)이란 이름의 이 남성은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주내 내슈빌에 있는 테네시복권협회 본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테네시주 사상 최고액인 2억 5980만달러(약 2624억원)에 당첨된 콕럼은 당첨금을 일시불로 수령하기로 결정, 세금을 떼고 1억 1500만달러(약 1161억 6000만원)을 받게 됐다. 미국의 새로운 억만장자에 오르기 전까지 그는 지난 20년간 가난한 극단 배우와 TV 무대 매니저로 일해왔다. 그는 가끔 시간이 날 때 재미삼아 복권을 사왔다. 이번에 당첨된 복권은 지난달 11일 자신이 거주하는 녹스빌에 있는 크로거 마트에서 구매한 것이다. 매사추세츠주(州) 케임브리지에 있는 한 가톨릭 종교단체(The Society of Saint John the Evangelist)에서 성직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자신의 신념에 따라 기부를 하기로 했다. 그는 자신의 돈을 “미국 전역에 있는 각종 예술 기관의 운용을 지원하는 재단을 설립하는 데 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그는 평소 주변 사람들로부터 로이 형제로 불리며 신망이 투터운 이로 알려졌다. 사진=테네시복권협회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금지의 경계’ 넘으려는 인간 본능 공간적 자유 되찾으려는 도시탐험

    ‘금지의 경계’ 넘으려는 인간 본능 공간적 자유 되찾으려는 도시탐험

    도시해킹/브래들리 L. 개럿 지음/오수원 옮김/메디치/368쪽/1만 7000원 여의도 63빌딩 꼭대기층에서 유리창 너머로 내려다본 도로의 차들이 면봉만큼 작아 보였던 순간을 떠올려 보자. 그때 한 번쯤 이런 상상을 해보지 않았을까. 맨몸으로 빌딩 난간에 걸터앉아 아래를 굽어본다면 기분이 어떨까. 그 무지막지한 상상을 현실로 옮긴 새로운 문화 트렌드가 ‘도시해킹’이다. 도시해킹이란 도시탐험과 공간해킹의 합성어. 도시의 금지구역을 공간해킹해 시민의 진정한 공간적 자유를 되찾는다는 취지의 신종 문화운동이다. 도심의 낡고 버려진 공간, 접근이 금지된 공간을 찾아 들어가 이것저것 살펴보는 도시해킹은 위험천만한 작업이다. 도시해킹을 하는 사람들은 버려진 공장이나 군사시설, 폐쇄된 병원, 거대 하수도나 배수관, 한창 건설 중인 건물 등 새로운 경험이 가능한 도심 공간이면 모두 탐험의 대상으로 삼는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영국 옥스퍼드대 지리환경연구소에서 활동하는 미국의 도시인류학자 브래들리 개럿이다. 그는 2012년 3월 유럽연합 내 빌딩 중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더 샤드’를 공간해킹해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삼엄한 경계를 뚫고 시공 현장을 둘러본 뒤 글과 사진을 공개했을 때 세상은 화들짝 놀랐다. 이후 수많은 도시해킹팀이 유행처럼 조직됐다. ‘도시 해킹’은 개럿의 체험기가 생생히 녹아있는 독특한 저술이다. 저자가 영국의 도시탐험그룹과 함께 세계를 돌며 경험한 도시탐험기를 담은 것. 책은 인간 내면에 깃든 탐험 본성이 얼마나 강렬하고 중독성이 강한 것인지를 웅변한다. 실제로 도시탐험 초창기 모험가였던 프랑스인 필리베르 아스페르는 잊혀진 와인 저장고를 찾아 떠났다가 영영 돌아오지 못했다. 그의 사체는 11년 뒤에 발견됐고 그 자리에는 기념비가 세워졌다. 끔찍한 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걸 알면서도 도시탐험 행렬은 멈추지 않는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흥분과 짜릿함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저자가 ‘더 샤드’ 건설 현장을 은밀히 탐험한 순간들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하다. 폐쇄회로(CC)TV와 경비원의 감시를 따돌리고 76층 정상에 오른 순간. 맨몸으로 크레인(기중기) 균형추로 기어올랐을 때 긴장으로 온몸이 뻣뻣해진 순간. 마침 칼바람이 불어 최대한 몸을 낮춰 가장자리로 느릿느릿 기어가 자리를 잡고 템스강을 내려다봤던 순간. “배들이 욕조에 둥둥 떠 있는 장난감같이 보였다”고 그 짜릿한 성취의 순간을 전한다. ‘행동하는 도시인류학자’란 별칭이 붙은 저자는 왜 도시탐험에 중독될 수밖에 없는지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밀쳐내야 할 물리적, 정신적 장벽들이 거기 있으니까.” 그러나 도시해킹의 진정한 메시지가 무엇인지는 책장을 덮을 즈음 독자들 스스로가 짚어낼 수 있게 된다. ‘금지의 경계’를 넘어서려는 인간 본능. 저자 역시 “도시 해킹은 정부가 금 그어놓은 금지의 경계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준다”고 고백한다. 유상덕 선임기자 youni@seoul.co.kr
  • 8호 태풍 너구리 북상 “영문 이름은 왜 ‘NEOGURI’일까?” 이유 알고 보니…

    8호 태풍 너구리 북상 “영문 이름은 왜 ‘NEOGURI’일까?” 이유 알고 보니…

    8호 태풍 너구리 북상 “영문 이름은 왜 ‘NEOGURI’일까?” 이유 알고 보니… 기상청 국가태풍센터는 제8호 태풍 ‘너구리(NEOGURI)’가 4일 오전 9시 쯤 괌 서남서쪽 약 330㎞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태풍 너구리는 현재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h㎩)에 최대풍속 초속 18m, 강풍반경 250㎞인 약한 소형 태풍이다. 너구리는 시속 25㎞ 속도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너구리는 당분간 서북서진해 8일 쯤 북위 25도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전망이나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미지수다. 기상청은 태풍 너구리가 8일까지 해수면 온도 27도 이상인 구역을 지나면서 해양으로부터 열과 수증기를 공급받아 계속 발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이후에는 태풍이 해수면 온도가 낮은 구역을 지날 예정이어서 해양으로부터 열과 수증기를 공급받기 어렵겠지만 북태평양고기압 주변에서 조금 더 발달할 가능성도 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너구리가 9일 쯤 일본 규슈 서쪽 해상을 따라 계속 북상할 가능성과 방향을 바꿔 규슈로 상륙할 가능성을 모두 염두에 두고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너구리’는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동물 너구리를 의미한다. 다만 ‘태풍 너구리’의 영문 이름은 ‘NEOGURI’다. 동물 너구리를 의미하는 ‘raccoon dog’이 아닌 이유는 한국에서 제출한 순한글 이름이기 때문이다. 다른 예로 태풍 ‘제비’도 영문 이름이 ‘JEBI’다. 한편 이날 장마전선은 북위 30도 부근에 동서로 걸쳐 있다. 5일부터는 점차 북상해 늦은 밤에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6∼7일에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8일 이후 장마전선 동향과 강수 전망은 태풍의 진로와 강도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8호 태풍 너구리 북상, 이름이 너무 귀여워. 너구리 피해 일으키면 안돼”, “8호 태풍 너구리 북상, 소형 태풍이라 그래도 좀 낫지만 앞으로 커질 수 있다는 게 변수네”, “8호 태풍 너구리 북상, 너구리라는 이름이 왠지 라면 이름을 연상하게 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태풍 예상 진로, 한국 덮칠 가능성은?…태풍 너구리 북상, 이름 알고보니 ‘대박’

    태풍 예상 진로, 한국 덮칠 가능성은?…태풍 너구리 북상, 이름 알고보니 ‘대박’

    태풍 예상 진로, 한국 덮칠 가능성은?…태풍 너구리 뜻 알고보니 ‘대박’ 제8호 태풍 너구리(NEOGURI)가 제주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다. 4일 기상청은 “괌 서남서쪽 약 330km 부근 해상에서 발달한 제8호 태풍 너구리가 시속 25km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8일 이후엔 태풍 너구리의 진로가 유동적이라 장마전선 동향과 강수전망 역시 예측이 어려워 기상정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태풍 너구리는 약한 소형으로 중심기압 998hPa, 최대풍속 18m/s으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서진 중이다. 태풍 너구리는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동물 너구리를 의미한다. 태풍 이름은 한국을 비롯해 북한, 미국, 중국, 일본, 캄보디아, 홍콩, 필리핀, 태국 등 14개국에서 10개씩 제출한 총 140개의 이름을 세계기상기구(WMO)에서 태풍의 명칭으로 공식 부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지금까지 나온 건 가짜 디자인? ‘역시 애플사?’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지금까지 나온 건 가짜 디자인? ‘역시 애플사?’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애플사의 아이폰6와 관련한 디자인 공개 루머가 실제로는 애플 측에서 역으로 유출한 것이라는 설이 제기됐다. 최근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3일 포브스 중국 편집장 앤서니 윙 코스너는 지난주 동료인 고든 켈리로부터 “현재 전 세계에서 등장하고 있는 아이폰6 디자인은 애플이 실제로 배포한 프로토타입(시제품)이 맞지만 가짜일 가능성이 높다”고 들었다고 전한 것을 보도했다. 그는 “애플이 제품을 개발해 온 전례와 비교했을 때 이례적으로 기기에 대해 부정확한 것들도 많았다”고 말했다는 것. 이어 그는 “애플이 아이폰6 제조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에 배토한 프로토타입은 실제 제품 공개시 상당한 변경이 가해질 가능성이 있다”며 “일부 변경작업도 진행되고 있다는 정보를 얻었다”도 덧붙여 설명했다. 특히 현재 유출되고 있는 디자인 중 애플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받은 후면 케이스에 라인 형태가 그것이다. 타 스마트폰과 다를 것 없는 둥근 모서리의 디자인 역시 누리꾼들의 비난을 피하기 어려웠다. 이에 앤서니 윙 코스너는 “애플이 의도적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유출시키는 것일 수 있다. 특히 프로토타입에서 보이는 기기 후면 케이스에 안테나를 장착하는 디자인은 속임수일 수 있다”며 “둥근 모서리와 가장자리 디자인도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애플도 알고 있을 것이다”고 전망하기도 했다. 아이폰6 디자인 공개에 대해 네티즌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그럴 가능성도 있구나” “아이폰6 디자인 공개, 하긴 아직 디자인 공개하는 건 아니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머리 좋네”, “아이폰6 디자인 공개..그래서 출시일이 언제야?”, “아이폰6 디자인 공개..역시 애플사 똑똑하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태풍 너구리 북상,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은? ‘그런데 이름이 왜 너구리?’

    태풍 너구리 북상,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은? ‘그런데 이름이 왜 너구리?’

    ‘태풍 너구리 북상’ 4일 기상청 국가태풍센터에 따르면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열대저압부가 발생해 이날 오전 9시쯤 괌 서남서쪽 약 330㎞ 부근 해상에서 태풍으로 발달한 제 8호 태풍 ‘너구리’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25㎞/h의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다. ’너구리’는 현재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h㎩)에 최대풍속 초속 18m, 강풍반경 250km인 약한 소형 태풍. 오는 8일에는 높은 해수면 온도 구역을 지나면서 9일 강한 중형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너구리’는 당분간 서~북서진해 8일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까지 북상하며, 9일에는 일본 규슈 서쪽해상을 따라 계속 북상해 규슈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상청은 “너구리의 이후 진로가 다소 유동적이지만 일본 큐슈에 상륙하거나 규슈 서쪽을 지나 남해안을 향해 올라올 가능성도 있다”며 “태풍 너구리 북상과 관련해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태풍 이름은 2000년부터 아시아태풍위원회에서 아시아 각국 국민이 태풍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경계를 강화하기 위해 한국, 중국, 필리핀 등 14개국의 고유한 이름으로 변경해 사용하게 됐다. 한국은 현재 개미와 나리, 장미, 미리내, 노루, 제비, 너구리, 고니, 메기, 독수리 등의 이름으로 태풍 이름을 제출했다. 태풍 너구리 북상 경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풍 너구리 북상 경로, 큰 피해 없었으면”, “태풍 너구리 북상 경로, 그래서 이름이 너구리구나”, “태풍 너구리 북상 경로, 이번엔 피해가 적길”, “태풍 너구리 북상..이름이 귀여운 만큼 피해 적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트위터 캡처 (태풍 너구리 북상)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태풍 너구리, 시속 25km로 한반도 향해 북상 중…우리나라 언제쯤 상륙? 영향은?

    태풍 너구리, 시속 25km로 한반도 향해 북상 중…우리나라 언제쯤 상륙? 영향은?

    ‘태풍 너구리’ 태풍 너구리가 발생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 국가태풍센터는 제8호 태풍 ‘너구리(NEOGURI)’가 4일 오전 9시쯤 괌 서남서쪽 약 330㎞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태풍 너구리는 현재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h㎩)에 최대풍속 초속 18m, 강풍반경 250㎞인 약한 소형 태풍이다. 태풍 너구리는 시속 25㎞ 속도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너구리는 당분간 서북서진해 8일쯤 북위 25도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전망이나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미지수다. 기상청은 태풍 너구리가 8일께까지 해수면 온도 27도 이상인 구역을 지나면서 해양으로부터 열과 수증기를 공급받아 계속 발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이후에는 태풍이 해수면 온도가 낮은 구역을 지날 예정이어서 해양으로부터 열과 수증기를 공급받기 어렵겠지만 북태평양고기압 주변에서 조금 더 발달할 가능성도 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너구리가 9일쯤 일본 규슈 서쪽 해상을 따라 계속 북상할 가능성과 방향을 바꿔 규슈로 상륙할 가능성을 모두 염두에 두고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너구리’는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이다. 한편 이날 장마전선은 북위 30도 부근에 동서로 걸쳐 있다. 5일부터는 점차 북상해 늦은 밤에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6∼7일에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너구리, 시속 25km로 한반도 향해 북상 중…우리나라에 언제쯤 영향 미칠까

    태풍 너구리, 시속 25km로 한반도 향해 북상 중…우리나라에 언제쯤 영향 미칠까

    ‘태풍 너구리’ 태풍 너구리가 발생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 국가태풍센터는 제8호 태풍 ‘너구리(NEOGURI)’가 4일 오전 9시쯤 괌 서남서쪽 약 330㎞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태풍 너구리는 현재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h㎩)에 최대풍속 초속 18m, 강풍반경 250㎞인 약한 소형 태풍이다. 태풍 너구리는 시속 25㎞ 속도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너구리는 당분간 서북서진해 8일쯤 북위 25도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전망이나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미지수다. 기상청은 태풍 너구리가 8일께까지 해수면 온도 27도 이상인 구역을 지나면서 해양으로부터 열과 수증기를 공급받아 계속 발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이후에는 태풍이 해수면 온도가 낮은 구역을 지날 예정이어서 해양으로부터 열과 수증기를 공급받기 어렵겠지만 북태평양고기압 주변에서 조금 더 발달할 가능성도 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너구리가 9일쯤 일본 규슈 서쪽 해상을 따라 계속 북상할 가능성과 방향을 바꿔 규슈로 상륙할 가능성을 모두 염두에 두고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너구리’는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이다. 한편 이날 장마전선은 북위 30도 부근에 동서로 걸쳐 있다. 5일부터는 점차 북상해 늦은 밤에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6∼7일에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8일 이후 장마전선 동향과 강수 전망은 태풍의 진로와 강도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너구리 “예상 진로 매우 유동적” 경로 자세히 살펴보니 ‘충격’

    태풍 너구리 “예상 진로 매우 유동적” 경로 자세히 살펴보니 ‘충격’

    태풍 너구리 “예상 진로 매우 유동적” 경로 자세히 살펴보니 ‘충격’ 태풍 너구리가 발생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 국가태풍센터는 제8호 태풍 ‘너구리(NEOGURI)’가 4일 오전 9시쯤 괌 서남서쪽 약 330㎞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태풍 너구리는 현재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h㎩)에 최대풍속 초속 18m, 강풍반경 250㎞인 약한 소형 태풍이다. 태풍 너구리는 시속 25㎞ 속도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너구리는 당분간 서북서진해 8일쯤 북위 25도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전망이나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미지수다. 기상청은 태풍 너구리가 8일께까지 해수면 온도 27도 이상인 구역을 지나면서 해양으로부터 열과 수증기를 공급받아 계속 발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이후에는 태풍이 해수면 온도가 낮은 구역을 지날 예정이어서 해양으로부터 열과 수증기를 공급받기 어렵겠지만 북태평양고기압 주변에서 조금 더 발달할 가능성도 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너구리가 9일쯤 일본 규슈 서쪽 해상을 따라 계속 북상할 가능성과 방향을 바꿔 규슈로 상륙할 가능성을 모두 염두에 두고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너구리’는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이다. 한편 이날 장마전선은 북위 30도 부근에 동서로 걸쳐 있다. 5일부터는 점차 북상해 늦은 밤에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6∼7일에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8일 이후 장마전선 동향과 강수 전망은 태풍의 진로와 강도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태풍 너구리, 제발 우리나라로 오지 말고 일본으로 가거라”, “태풍 너구리, 소형 태풍이라도 우리나라로 바로 들어오면 큰 일인데”, “태풍 너구리, 앞으로 태풍 계속 오는 것 아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너구리 북상, 세력 점차 커지고 있어 ‘이름은 귀엽지만 세력은..’

    태풍 너구리 북상, 세력 점차 커지고 있어 ‘이름은 귀엽지만 세력은..’

    ‘태풍 너구리 북상’ 제 8호 태풍 ‘너구리(NEOGURI)’가 현재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북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4일 기상청은 “오전 9시쯤 괌 서남서쪽 약 330km 해상에서 발달한 태풍 너구리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시속 25km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오는 8일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8일 이후엔 태풍 너구리의 진로가 유동적이라 장마전선 동향과 강수전망 역시 예측이 어려워 기상정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태풍 너구리는 현재 중심기압 998hPa, 최대풍속 초속 18m로 약한 소형 태풍에 불과하지만 세력이 점차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 것.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태풍 너구리 북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태풍 너구리 북상..무섭다”, “태풍 너구리 북상..큰 피해 없기를”, “태풍 너구리 북상..이름은 귀여운데 위력도 귀여웠으면”, “태풍 너구리 북상..우리나라 거치려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태풍 너구리 북상-위 기사와 관련 없음)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8호 태풍 너구리 북상 정보 “너구리에 열·수증기 더해지면 발달” 기상청 예상 진로도·현재 위치 추정해보니 ‘깜짝’

    8호 태풍 너구리 북상 정보 “너구리에 열·수증기 더해지면 발달” 기상청 예상 진로도·현재 위치 추정해보니 ‘깜짝’

    8호 태풍 너구리 북상 정보 “너구리에 열·수증기 더해지면 발달” 기상청 예상 진로도·현재 위치 추정해보니 ‘깜짝’ 기상청 국가태풍센터는 제8호 태풍 ‘너구리(NEOGURI)’가 4일 오전 9시 쯤 괌 서남서쪽 약 330㎞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태풍 너구리는 현재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h㎩)에 최대풍속 초속 18m, 강풍반경 250㎞인 약한 소형 태풍이다. 너구리는 시속 25㎞ 속도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너구리는 당분간 서북서진해 8일 쯤 북위 25도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전망이나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미지수다. 기상청은 태풍 너구리가 8일까지 해수면 온도 27도 이상인 구역을 지나면서 해양으로부터 열과 수증기를 공급받아 계속 발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이후에는 태풍이 해수면 온도가 낮은 구역을 지날 예정이어서 해양으로부터 열과 수증기를 공급받기 어렵겠지만 북태평양고기압 주변에서 조금 더 발달할 가능성도 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너구리가 9일 쯤 일본 규슈 서쪽 해상을 따라 계속 북상할 가능성과 방향을 바꿔 규슈로 상륙할 가능성을 모두 염두에 두고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너구리’는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동물 너구리를 의미한다. 한편 이날 장마전선은 북위 30도 부근에 동서로 걸쳐 있다. 5일부터는 점차 북상해 늦은 밤에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6∼7일에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8일 이후 장마전선 동향과 강수 전망은 태풍의 진로와 강도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8호 태풍 너구리 북상, 너구리처럼 귀엽게 그냥 지나갔으면 좋겠다”, “8호 태풍 너구리 북상, 소형태풍이라도 비 피해 대비 철저히 해야”, “8호 태풍 너구리 북상, 일본으로 비켜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지금 진로도는 우리나라로 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태풍 너구리, 시속 25km로 한반도 향해 북상 중…우리나라에 미칠 영향은?

    태풍 너구리, 시속 25km로 한반도 향해 북상 중…우리나라에 미칠 영향은?

    ‘태풍 너구리’ 태풍 너구리가 발생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 국가태풍센터는 제8호 태풍 ‘너구리(NEOGURI)’가 4일 오전 9시쯤 괌 서남서쪽 약 330㎞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태풍 너구리는 현재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h㎩)에 최대풍속 초속 18m, 강풍반경 250㎞인 약한 소형 태풍이다. 태풍 너구리는 시속 25㎞ 속도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너구리는 당분간 서북서진해 8일께 북위 25도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전망이나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미지수다. 기상청은 태풍 너구리가 8일께까지 해수면 온도 27도 이상인 구역을 지나면서 해양으로부터 열과 수증기를 공급받아 계속 발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이후에는 태풍이 해수면 온도가 낮은 구역을 지날 예정이어서 해양으로부터 열과 수증기를 공급받기 어렵겠지만 북태평양고기압 주변에서 조금 더 발달할 가능성도 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너구리, 한반도 향해 북상…언제쯤 상륙?

    태풍 너구리, 한반도 향해 북상…언제쯤 상륙?

    태풍 너구리, 한반도 향해 북상…언제쯤 상륙? 태풍 너구리가 발생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 국가태풍센터는 제8호 태풍 ‘너구리(NEOGURI)’가 4일 오전 9시쯤 괌 서남서쪽 약 330㎞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태풍 너구리는 현재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h㎩)에 최대풍속 초속 18m, 강풍반경 250㎞인 약한 소형 태풍이다. 태풍 너구리는 시속 25㎞ 속도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너구리는 당분간 서북서진해 8일쯤 북위 25도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전망이나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미지수다. 기상청은 태풍 너구리가 8일께까지 해수면 온도 27도 이상인 구역을 지나면서 해양으로부터 열과 수증기를 공급받아 계속 발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이후에는 태풍이 해수면 온도가 낮은 구역을 지날 예정이어서 해양으로부터 열과 수증기를 공급받기 어렵겠지만 북태평양고기압 주변에서 조금 더 발달할 가능성도 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너구리가 9일쯤 일본 규슈 서쪽 해상을 따라 계속 북상할 가능성과 방향을 바꿔 규슈로 상륙할 가능성을 모두 염두에 두고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너구리’는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이다. 한편 이날 장마전선은 북위 30도 부근에 동서로 걸쳐 있다. 5일부터는 점차 북상해 늦은 밤에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6∼7일에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8일 이후 장마전선 동향과 강수 전망은 태풍의 진로와 강도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태풍 너구리, 한반도 상륙하면 안되는데”, “태풍 너구리, 무섭다”, “태풍 너구리, 정말 한반도 그대로 들어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애플이 공개한 가짜 디자인? ‘어떤게 진짜?’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애플이 공개한 가짜 디자인? ‘어떤게 진짜?’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에 관한 여러 루머가 실제로는 애플 측에서 일부러 유출시킨 가짜라는 추측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포브스 중국 편집장 앤서니 윙 코스너는 지난주 동료인 고든 켈리로부터 “현재 전 세계에서 등장하고 있는 아이폰6 디자인은 애플이 실제로 배포한 프로토타입(시제품)이 맞지만 가짜일 가능성이 높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애플이 제품을 개발해 온 전례와 비교했을 때 이례적으로 기기에 대해 부정확한 것들도 많았다”며 이러한 추측에 힘을 실었다. 또한 그는 “애플이 아이폰6 제조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에 배토한 프로토타입은 실제 제품 공개시 상당한 변경이 가해질 가능성이 있다”며 “일부 변경작업도 진행되고 있다는 정보를 얻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현재 유출되고 있는 디자인 중 후면 케이스에 라인 형태로 인쇄된 안테나선은 애플의 디자인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유저들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최근 각진 모서리 등으로 아이폰만의 특별함이 장점인데 다른 스마트폰과 다를 것 없는 둥근 모서리의 디자인도 유저들에게 비난의 대상이 되었던 것. 이에 앤서니 윙 코스너는 “애플이 의도적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유출시키는 것일 수 있다. 특히 프로토타입에서 보이는 기기 후면 케이스에 안테나를 장착하는 디자인은 속임수일 수 있다”며 “둥근 모서리와 가장자리 디자인도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애플도 알고 있을 것이다”고 상당한 수정이 있을 것이라 예상했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 디자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역시 지금 가짜였어”, “아이폰6 출시 예정일..아이폰 디자인 가짜, 머리 좋네”, “아이폰6 출시 예정일..그래서 언제야?”, “아이폰6 출시 예정일..역시 애플사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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