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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주년 맞이 ‘2010 추계 서울패션위크’ 개최

    10주년 맞이 ‘2010 추계 서울패션위크’ 개최

    서울시와 서울패션위크조직위원회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SETEC)과 삼성동 크링(Kring)에서 서울패션위크 개최 10주년을 맞이한 21번째 ‘2010 추계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한다. 서울패션위크는 2000년 10월23일 디자이너 지춘희의 첫 번째 패션쇼를 시작으로 12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한 서울컬렉션으로 첫 출발했다. 이후 10년에 걸쳐 21회의 춘·추계 패션위크를 통해 896명의 디자이너가 패션쇼를 개최하고 1197개의 업체가 패션페어에 참여하는 등 아시아 최대 패션축제로 성장했다. 서울시에서는 10주년을 맞는 추계 패션위크를 통해 세계 패션시장의 대형 바이어 대상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는 한편 ‘서울패션위크’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모색할 수 있는 다양한 10주년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오는 25일에 한남동 삼성미술관 리움에서 국내외 패션 관계자 200여명을 초청해 서울패션위크 개최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기념행사는 지난 10년간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해 서울패션위크 발전과 국내 패션산업 발전을 주도해온 10인의 디자이너 선정작품 전시회와 기념식으로 진행된다. 국내 패션모델 장윤주의 사회로 진행되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도쿄패션위크 조직위원회 총괄디렉터 야마자키 켄지(Yamazaki, Kenji), 10인의 헌정디자이너 등이 참석한다. 26일은 SETEC에서 아시아 최초로 서울, 도쿄, 상하이, 싱가폴 등 4대 아시아 패션위크 관계자들이 모여 상호간 패션위크 현황 공유와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10 아시아 패션위크 심포지움’이 열린다. 심포지움에는 서울패션위크조직회 원대연 위원장과 일본의 야마자키(Yamazaki), 중국의 두 슈왕 씬(Du Shuang Xin), 싱가폴 켓 옹(Cat ong)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라이징 아시아(Rising Asia)’란 주제로 아시아 패션위크간 활발한 교류를 위한 협력방한 모색과 세계 빅4 패션위크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 패션위크들의 프로그램을 공유할 예정이다. 서울시에서는 한국 패션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이번 추계 패션위크부터 해외 패션계와의 교류 프로그램도 강화할 계획이다.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SETEC에서 뉴욕 런던 파리 등 선진 패션도시에서 주목받고 있는 두리정 홍은정 등 아시아 출신 디자이너 2인의 특별 초청쇼가 마련되며 25일에는 세계적인 패션·사진 축제인 ‘이에르(Hyeres) 패션페스티벌’이 올해 배출한 아시아계 신진디자이너 3인의 갈라쇼가 크링의 제너레이션 넥스트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사진 = 서울시청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다비치 강민경, ‘부쩍 마른’ 최근몸매…무슨 일?▶ 설리, ‘밝기의 정석’ 형광등 피부…너무 눈부셔▶ 소시 전신 브로마이드 사수 대작전…방법을 알려주마▶ 강승윤, ‘간지나는’ 어린시절 사진공개…’눈빛작렬’▶ ’병역비리’ MC몽, 고의발치 혐의포착…’증거편지’ 제시▶ 레이디 가가, 15살 때 모습 "지금이랑 완전 똑같아"
  • 장윤주 발연기, 어색 대사+돌발 행동…‘무도’ 폭소

    장윤주 발연기, 어색 대사+돌발 행동…‘무도’ 폭소

    톱모델 장윤주가 극단적인 발연기를 통해 폭소를 자아냈다. 10월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등 멤버들이 7월 달력의 촬영을 위해 셰익스피어의 희곡 ‘한여름 밤의 꿈’ 연기에 도전했다. 멤버들의 모델 선생님인 장윤주 역시 여주인공 헬레나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패션쇼 무대 위에서 최고의 워킹을 선보여온 장윤주는 연극 무대에서 최악의 발연기를 선사했다. 무대에 등장할 타이밍을 놓친 장윤주는 슬픔에 빠져 도망치는 장면에서는 어색함의 극치를 달성했다. 또한 억양도 감정도 없는 대사는 어색했고 상대 배우의 이름을 잘못 외우는 실수를 저질렀다. 게다가 장윤주의 돌발 애드리브는 ‘무한도전’ 멤버들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이에 ‘무한도전’의 김태호 PD 등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색깔 있고 일관성 있는 연기력”이라고 장윤주의 발연기에 호평(?)을 보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톱모델’ 장윤주, 발연기의 정석…영화과 출신 맞아?

    ‘톱모델’ 장윤주, 발연기의 정석…영화과 출신 맞아?

    톱모델 장윤주가 발연기의 정석을 선보여 연일 화제다.10월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2011 도전 달력모델’에서 장윤주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7월달 미션으로 셰익스피어의 희곡 ‘한 여름 밤의 꿈’의 연기와 화보 촬영을 수행했다.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한 장윤주는 패션쇼 런웨이에서의 표현력은 최고로 평가받고 있지만, 이날 방송에서의 연극 연기는 말 그대로 발연기였다.장윤주는 무대에 등장할 타이밍을 놓치는 것부터 시작해 주인공의 이름을 제대로 외우지 못했다. 이어 슬픔에 빠져 도망치는 장면에서 똑같은 억양과 말투, 표정이 어색해 웃음을 자아냈다.함께 연기했던 정형돈도 장윤주의 계속되는 발연기에 웃음을 참지 못했고, 장윤주는 자신의 순서가 아닌데도 치고 나오는 돌발 애드리브로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장윤주의 발연기에 “절정의 연기력”이라며 “유력한 영화대상 후보”라고 자막을 넣어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정말 다시 보고 싶은 발연기다”, “모델포스와는 사뭇 다른 매력의 소유자다”, “장윤주의 발연기에 중독될 것만 같다”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톱모델’ 장윤주, 진지한 발연기 폭소 ‘예능계 샛별’

    ‘톱모델’ 장윤주, 진지한 발연기 폭소 ‘예능계 샛별’

    톱모델 장윤주가 중독성 있는 발연기로 절정의 예능감을 뽐냈다.10월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7월 달력모델 촬영을 위해 셰익스피어의 희곡 ‘한여름밤의 꿈’ 연기에 도전했다. 그동안 멤버들의 모델 선생님으로 활약했던 장윤주도 여주인공으로 분장해 유재석, 정형돈, 정준하와 호흡을 맞추며 열연했다.달력 사진 촬영에서 최고의 모델답게 남다른 포스를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던 장윤주지만 이날 연극무대에서만큼은 굴욕의 연속이었다. 무대에 등장할 타이밍을 놓쳐 초반부터 아슬아슬하게 시작한 장윤주는 주인공의 이름을 외우지 못하는 실수에 이어 슬픔에 빠져 도망치는 장면에서는 어색함의 극치를 보여줬다.결국 이날 장윤주는 어설픈 눈빛과 어눌한 발음, 일관된 억양으로 최악의 발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연기하는 정형돈도 장윤주의 계속되는 발연기에 웃음을 참지 못했고 급기야 자신의 순서가 아닌데도 치고 나오는 ‘돌발 애드리브’로 멤버들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이에 ‘무한도전’의 김태호 PD 등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색깔 있고 일관성 있는 연기력”이라고 장윤주의 발연기를 호평(?)했다.한편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다시 보고 싶은 발연기” “캡처만으로도 웃음이 나온다. 발연기의 대가” “장윤주 서울예대 영화과 출신인데 발연기 굴욕이다” “중독성 최고” “예능샛별. 고정출연 부탁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여자축구 ‘소녀들의 신화’ 1위 스포츠 스타 상위권 랭크 눈길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여자축구 ‘소녀들의 신화’ 1위 스포츠 스타 상위권 랭크 눈길

    26일 펼쳐진 ‘소녀들의 신화’는 인터넷 세상을 들끓게 했다. 한국 여자축구가 17세 이하 여자월드컵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자 네티즌들은 벅찬 감동을 재확인하기 위해 손이 부르틀 정도로 ‘클릭질’을 했다. 아이돌 스타와 걸 그룹 등으로 ‘도배’되다시피 했던 검색어 순위에서 모처럼 스포츠계 소식이 상위권에 다수 랭크된 것은 당연한 수순. 칼링컵 32강 경기에서 발군의 활약을 펼친 ‘맨유’ 박지성의 골이 3위, 프로야구 SK와이번스의 정규리그 우승 확정이 8위로 동반상승했다. 1위는 여자 축구 우승. 여자 청소년 축구 대표팀이 ‘2010 FIFA U-17 여자 월드컵’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연장 120분 혈투 끝에 3-3 무승부를 기록한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그러모았다. 특히 2008년 첫 대회에서 8강에 올랐던 U-17 여자대표팀은 남녀대표팀을 통틀어 한국 축구 최초로 FIFA 주관대회 우승을 차지해 더욱 화제가 됐다.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소화 시선집중 2위는 가수 아이유의 몫. 아이유는 23일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손담비의 ‘퀸’을 자신만의 발랄하고 섹시한 버전으로 선보여 집중적인 관심을 끌었다. 특히 ‘비스트’ 멤버 양요섭은 아이유의 춤에 누구보다 격하게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침 ‘조만간 양요섭 연관 검색어에 아이유가 뜰 것 같다.’는 재치 있는 자막이 나오며 웃음을 자아냈다. ‘맨유’ 박지성의 시원한 골 장면은 3위까지 치솟았다. 박지성은 스컨소프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1골 2도움으로 입단 이래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네티즌들의 ‘광클’을 이끌어 냈다. 맨유는 박지성의 맹활약에 힘입어 5대2 승, 대회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비스트가 24일 포털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새 앨범 타이틀곡 ‘숨’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도 화제였다. 특히 상반신을 드러낸 이기광과 장현승이 파워풀한 춤을 선보이는 장면이 여성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김신영은 23일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미쓰에이(miss A)의 ‘배드 걸 굿 걸’을 패러디한 ‘밥 걸 국 걸’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그동안 ‘폭식니즘’ 등을 선보여 온 김신영은 이날 ‘식탐 시리즈 완결판’인 ‘밥 걸 국 걸’로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김구라, 신정환에게 진심어린 충고 방송인 김구라가 23일 MBC 추석특집 ‘라디오스타 슈퍼쇼’에서 원정도박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신정환에게 “너의 잘못을 다 밝히고 조사 받을 거 받고 그래서 네가 또 진정한 모습을 보여 주고 마음의 병을 치유한다면 제2, 제3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충고한 장면은 6위에 올랐다. ‘신정환 정신차려’라는 숨은 자막도 화제였다. 프로그램에 등장한 여러 자막의 머리글자를 연결하면 ‘신정환 정신차려’가 된다는 사실을 엽렵한 네티즌들이 발견해낸 것. 걸그룹 2NE1이 24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고 어웨이’로 1위를 차지, ‘트리플 크라운’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는 소식은 7위에 올랐다. 171㎝의 작은 키(?)로 슈퍼모델이 된 장윤주의 따뜻한 충고(9위)와 ‘두바이 7성급 요리사’로 유명한 에드워드 권의 학력 포장(10위)도 10위권 안에 진입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171cm’ 장윤주, 키 작은 모델 도전자에게 ‘눈물’의 응원

    ‘171cm’ 장윤주, 키 작은 모델 도전자에게 ‘눈물’의 응원

    171cm의 단신이지만 톱모델 반열에 당당히 자리매김한 장윤주가 작은 키로 고민하는 모델 도전자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오는 25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KOREA’ 녹화에서 도전자 김유리가 “작은 키 때문에 모델의 꿈을 접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했다”고 울음을 터뜨리자 MC 장윤주는 자신의 경험을 담은 진심어린 충고를 전했다.장윤주는 “모델치고는 171cm의 신장으로 고민했었다. 물론 모델로서 키가 크면 좋겠지만 필수 조건은 아니다”며 “그만큼 자신만의 개성을 발전시키고 더 노력하면 얼마든지 모델로 성공할 수 있다”고 응원했다.더불어 장윤주는 김유리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마음에 상처를 받았겠지만 훌훌 털고 일어나라”며 “여린 친구가 안타까워서 나도 눈물이 나려고 한다”고 눈시울을 붉히며 따뜻한 선배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김유리는 166cm로 본선진출자 중 가장 작은 신장을 갖고 있는 17세 여고생으로 제작진이 공개모집 당시 제시했던 지원자격 ‘신장 165cm’를 간신히 통과했다. 이 때문에 김유리는 네티즌들로부터 “이렇게 작은 키도 모델이냐”, “어떻게 본선에 진출했는지 믿기지 않는다” 등 비판의 댓글을 받아 남모를 마음고생을 하며 상처를 받았다.이외에도 합숙을 함께하며 본격적으로 도전을 시작할 도전자를 선발하기 위한 최종 심사가 이뤄졌던 이날 녹화에서 슈퍼모델 대회 1위 수상자, 뒤늦게 자신의 꿈을 찾으려는 두 딸을 둔 주부, 8년동안 배우 및 모델 활동을 해왔다는 도전자 등 다양한 본선진출자들이 최종심사에 통과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슈퍼스타 K’ 김그림, 무대 위 거짓말…‘눈물 사과’

    ‘슈퍼스타 K’ 김그림, 무대 위 거짓말…‘눈물 사과’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 K 시즌2’의 ‘밉상 캐릭터’ 김그림이 지난날 이기적으로 비춰졌던 자신의 태도를 반성하며 눈물을 보였다. 9월 17일 생방송 된 ‘슈퍼스타 K’에서는 태도 논란에 시달렸던 김그림을 포함해 최종으로 선발된 도전자 10인의 합숙생활이 소개됐다. 이들은 휴대전화, 인터넷, TV 시청없이 오로지 도전에만 열중했다. 김그림은 이런 상황 속에서 “트레이닝을 받는 과정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다 보니, 슈퍼위크 때 했던 제 행동들이 논란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슈퍼스타 K’ 본선진출 과정에서 김그림은 자신의 팀을 버리는 등 무책임한 행동을 보여 구설수에 올랐다. 태도 논란과 이기주의 비난은 네티즌 투표 순위 최하위로 이어졌으며 공개방송 한 달 전 시작된 합숙 생활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눈시울을 붉히기 시작한 김그림은 “욕심 많은 사람으로 낙인 찍힌 채 살고 싶지 않았다”며 앞서 팀 미션 과정에서 저질렀던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그때 한 번 거짓말을 했었다”며 문제가 됐던 당시 ‘팀 바꾸기’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김그림은 슈퍼위크 기간 당시 조장을 자청한 뒤 팀원을 꾸려 미션 곡 연습을 시작했다. 하지만 수월하게 진행되지 않자, 자진해서 팀을 나갔다. 김그림은 “후에 ‘퇴출당해서 나간거냐’는 심사위원의 질문에 마치 혼자 짐을 다 짊어지고 나온 것처럼 거짓말을 했다. 너무 후회스럽다”며 많은 눈물을 흘렸다. 상처를 걱정한 부모님은 도전을 접고 집을 돌아오길 권했지만, 김그림은 “이대로 돌아가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그런 애, 욕심 많은 사람으로 낙인찍히기 보다 무대위에서 더 많이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한편 김소정 이보람과 함께 탈락자로 호명된 김그림은 “훌륭한 친구들과 함께 한 것이 최고의 영광이다. 내 욕심으로 상처를 줬던 친구들에게 용서를 구한다”고 마지막 사과를 전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황금비율’ 장윤주, 몸매를 버린 NG패션 "헉"▶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황금비율’ 장윤주, 몸매를 버린 NG패션 “헉”

    ‘황금비율’ 장윤주, 몸매를 버린 NG패션 “헉”

    황금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모델 장윤주가 NG패션으로 공식석상에 나서 아쉬움을 샀다. 장윤주는 지난달 25일 오후 서울 동숭동 하이퍼텍나다에서 열린 영화 ‘땅의 여자’(감독 권우정 / 제작 시네마 달)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장윤주는 레드체크 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시켰다. 하지만 둘 다 피트되지 않는 헐렁한 크기의 옷으로 자신의 몸매를 부각시키지 못했다. 오히려 몸매를 아깝게 하는 NG패션이었던 셈. 더구나 장윤주는 이날 운동할 때나 신을법한 그레이 운동화를 선택, 평소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를 무색하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내가 본 장윤주 패션 중 최악이다”, “헉....이게 무슨 패션이야”, “설명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스타일”이라며 장윤주의 패션감각에 쓴소리를 내뱉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한국판 ‘도전 수퍼모델’ 서바이벌

    한국판 ‘도전 수퍼모델’ 서바이벌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이 ‘프로젝트 런웨이 KOREA(코리아)’에 이어 이번에는 모델 서바이벌 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 KOREA’를 선보인다. 18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2시에 13주간 방영된다. 이는 120개국에 방영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원제 : America’s Next Top Model)의 한국 버전이다. 원작은 미국의 모델 타이라 뱅크스가 제작자·진행자·심사위원을 맡아서 나섰고 영국, 독일 등 유럽 방송국에서 방송 포맷을 사들여 현지 제작을 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도전 수퍼모델 KOREA’ 역시 이 포맷을 들여와 15억원의 제작비를 투입해 만들었다. ‘프로젝트 런웨이 KOREA’ 제작진과 미국 현지 제작진까지 참여한다. 들인 공도 상당하다. 프로그램 기획에 1년, 도전자 선발과 이들이 헤쳐 나가야 할 임무(미션) 선정에 5개월의 시간을 보냈다. 덕분에 도전자들이 헤쳐 나가야 할 미션도 만만치 않다. 물속, 하늘, 클럽, 거리 등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이 이뤄진다. 혹독한 훈련과 심사를 거쳐 매주 탈락자가 결정되지만,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원과 패션잡지 ‘W KOREA’의 단독 화보 촬영, 화장품 SK-II의 모델 활동 기회 등이 주어진다. 한국의 타이라 뱅크스로는 데뷔 14년차 톱모델 장윤주가 나선다. 뱅크스의 거침없는 심사평과 따뜻한 위로의 말의 배합이 어떻게 살아날지 관심이다. 심사위원으로는 여성스럽고 우아한 옷을 선보이는 디자이너 로건, 패션잡지 W KOREA 편집장 이혜주, 디자이너 우종완이 나선다. 이 외에도 미션에 따라 사진작가, 모델, 영화배우 등이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참가한다. 도전자들의 다양한 이력도 관심거리다. 이미 모델 콘테스트에 입상한 경력자나 현직 모델도 있는 반면 모델 꿈을 접지 못한 두 딸을 둔 주부, 부유한 집안 출신에 공부도 잘하는 경영학도, 지원 자격인 ‘165㎝ 이상’ 조건을 간신히 통과한 최단신 도전자도 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장윤주, ‘뮤직파티’ DJ로 변신…현영 대신 1주일간

    장윤주, ‘뮤직파티’ DJ로 변신…현영 대신 1주일간

    모델 장윤주가 일주일간 라디오 DJ로 변신한다. 장윤주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일주일간 여름 휴가를 떠나는 현영을 위해 MBC FM4U ‘현영의 뮤직파티’ DJ 진행을 맡는다. 장윤주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도전!달력모델’ 멘토로 참여, ‘허접윤주’라는 굴욕 애칭을 얻으며 예능감을 발휘한 바 있다. 라디오 DJ로 시험대에 오른 장윤주에게 팬들의 기대가 큰 만큼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NTN포토] ‘편한 복장’ 장윤주, ‘영화 ‘땅의 여자’ 프렌드에요’

    [NTN포토] ‘편한 복장’ 장윤주, ‘영화 ‘땅의 여자’ 프렌드에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장윤주가 25일 오후 서울 동숭동 하이퍼텍나다에서 열린 영화 ‘땅의 여자(감독 권우정 / 제작 시네마 달)’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학 시절 농민들의 모습에 반해, 농촌의 삶을 선택한 세 여성이 애초에 꿈꾸던 삶과는 다른 현실을 이겨내는 과정을 그린 농촌 생활기로 9월 9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장윤주, ‘이기적인 기럭지’

    [NTN포토] 장윤주, ‘이기적인 기럭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장윤주가 25일 오후 서울 동숭동 하이퍼텍나다에서 열린 영화 ‘땅의 여자(감독 권우정 / 제작 시네마 달)’ 언론시사회에서 감상을 이야기 하고 있다. 대학 시절 농민들의 모습에 반해, 농촌의 삶을 선택한 세 여성이 애초에 꿈꾸던 삶과는 다른 현실을 이겨내는 과정을 그린 농촌 생활기로 9월 9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장윤주, ‘진지한 영화 감상평’

    [NTN포토] 장윤주, ‘진지한 영화 감상평’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장윤주가 25일 오후 서울 동숭동 하이퍼텍나다에서 열린 영화 ‘땅의 여자(감독 권우정 / 제작 시네마 달)’ 언론시사회에서 감상을 이야기 하고 있다. 대학 시절 농민들의 모습에 반해, 농촌의 삶을 선택한 세 여성이 애초에 꿈꾸던 삶과는 다른 현실을 이겨내는 과정을 그린 농촌 생활기로 9월 9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장윤주, ‘훌륭한 여성들에게 박수를~’

    [NTN포토] 장윤주, ‘훌륭한 여성들에게 박수를~’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장윤주, 권우정 감독, 강선희, 변은주가 25일 오후 서울 동숭동 하이퍼텍나다에서 열린 영화 ‘땅의 여자(감독 권우정 / 제작 시네마 달)’ 언론시사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대학 시절 농민들의 모습에 반해, 농촌의 삶을 선택한 세 여성이 애초에 꿈꾸던 삶과는 다른 현실을 이겨내는 과정을 그린 농촌 생활기로 9월 9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장윤주, ‘나와 다른 환경 속 여성들의 삶에 감동’

    [NTN포토] 장윤주, ‘나와 다른 환경 속 여성들의 삶에 감동’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장윤주가 25일 오후 서울 동숭동 하이퍼텍나다에서 열린 영화 ‘땅의 여자(감독 권우정 / 제작 시네마 달)’ 언론시사회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대학 시절 농민들의 모습에 반해, 농촌의 삶을 선택한 세 여성이 애초에 꿈꾸던 삶과는 다른 현실을 이겨내는 과정을 그린 농촌 생활기로 9월 9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모델 장윤주 “마른몸, 내 콤플렉스였다”

    모델 장윤주 “마른몸, 내 콤플렉스였다”

    모델 장윤주가 과거 자신의 마른몸에 대해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다고 고백했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장윤주는 본인의 중학교 시절을 떠올리며 깡말랐던 몸에 대한 콤플렉스가 컸다고 털어놨다.이날 방송에서 장윤주는 “치마를 입고 다니면 애들이 ‘쟤 다리 가시야. 바늘이야’라고 말하는 데 그게 너무 듣기 싫었다”고 운을 뗀 후 “그러던 어느 날 수학 선생님이 제 다리를 보시고는 ‘얘, 넌 모델 해도 되겠다. 얼굴도 작고, 개성도 있고. 넌 모델로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씀 하시더라”고 밝혔다.이어 장윤주는 선생님의 한 마디에 친구들 사이에서 ‘모델’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고 장윤주 본인 또한 몰랐던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후 장윤주는 어머니를 설득해 중학교 3학년이 끝나갈 무렵부터 모델 학원에 다니게 됐고 그 때부터 워킹연습 등 모델이 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한편 장윤주는 이날 다른 원생들은 6개월 만에 끝내는 연수과정을 자신은 2년 반 동안 반복했다고 밝혀 강호동, 유세윤, 우승민을 놀라게 했다.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장윤주 “왕할쯔 소속사 사장 날 고깝게 봤다” 고백

    장윤주 “왕할쯔 소속사 사장 날 고깝게 봤다” 고백

    모델 장윤주가 메트로폴리탄 대회 출전 당시의 웃지 못 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장윤주는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한국대표로 메트로폴리탄 대회에 출전했을 때 총 68명의 후보 중 아시아 모델은 나와 중국 모델 단 두 명이었다”고 입을 열었다.함께 대회에 참가한 중국 모델 이름이 왕할쯔라고 밝힌 장윤주는 “왕할쯔와 함께 방을 썼는데 아침저녁으로 큰 소리를 통화해 조용히 하라고 난리를 쳤다”고 흥분하며 말하다 “그 때 너무 못되게 굴었다”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어 “한번은 왕할쯔 소속사 사장이 와서 만났는데 나를 위아래로 고깝게 쳐다보더라”며 “왕할쯔는 15위 안에 들었고 나는 대회에서 떨었다”고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장윤주가 거론한 왕할쯔는 1999년도 중국에서 열렸던 슈퍼우먼 모델에서 우승한 것에 이어 같은 해 파리에서 열린 월드 슈퍼 모델 프랑스 메트로폴리탄 무대에 선 유일한 아시아 모델로 현재는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장윤주는 과거 자신의 마른 몸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에 자신감을 갖고 모델의 꿈을 갖게 된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장윤주가 질투한 왕할쯔 누구? “혹시 큰 키 때문?”

    장윤주가 질투한 왕할쯔 누구? “혹시 큰 키 때문?”

    모델 장윤주가 사과한 중국모델 왕할쯔와 사과한 이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8일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장윤주는 “모델 왕할쯔에게 너무 못되게 굴었다”고 고백하며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장윤주가 못되게 군 이유가 자신보다 큰 키로 인한 질투심 때문이 아니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장윤주는 이날 “아직도 180cm인 모델들이 부럽다”며 모델로서 작은 키가 고민이라고 밝혔다. 이어 키가 몇이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모델로서는 작은 키인 171cm”라며 “평균 모델키는 178~181cm정도”라고 업계 현실을 전했다. 또 방송에서 장윤주는 메트로폴리탄 세계모델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했을 당시 에피소드를 털어놓다 왕할쯔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장윤주는 “왕할쯔와 함께 방을 썼는데 아침저녁으로 큰 소리로 통화를 해서 조용히 하라고 굉장히 못되게 굴었는데 알고 보니 나보다 2살 언니였다”며 방송을 통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시끄러운 중국어 이외에도 다른 감정적인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하는 의견들을 조심스레 내비추고 있다. 대회 후보 중 유일한 아시아인이었던 두 사람은 당연히 비교대상이었을 것이고 171cm인 장윤주가 178cm의 왕할쯔에게 키로 인한 질투심에 자격지심을 느껴 못되게 군것이 아니냐는 것. 왕할쯔는 중국 상해 출신으로 178cm의 큰 키와 서구적인 외모를 바탕으로 1999년 중국 뉴 실크로드 모델 대회에서 우승하며 모델의 길에 접어들었다. 그녀는 같은 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메트로폴리탄 세계모델대회에 68명의 후보 중 장윤주와 함께 유일한 아시아 모델로 참가했다. 장윤주는 고배를 마신 이 대회에서 왕할쯔는 아시아 출신 모델로는 유일하게 톱 10안에 들면서 세계적 모델이 됐다. 한편 2000년 중국 국제 패션위크에서도 톱 10안에 선정된 왕할쯔는 현재 모델 활동은 잠시 접어두고 프로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화면 캡처, sina movie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장윤주, ‘무릎팍’서 올밴 우승민에 키굴욕 선사

    장윤주, ‘무릎팍’서 올밴 우승민에 키굴욕 선사

    톱모델 장윤주가 올라이즈밴드 우승민을 키로 압도했다. 장윤주는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보조 MC 우승민에게 ‘키굴욕’을 안겼다. 이날 "키가 작은 게 고민"이라는 장윤주의 말에 MC강호동은 실제 키가 얼마나 되는지 보조MC 우승민에게 키를 비교해 볼 것을 권유했고 우승민은 장윤주와의 키 비교를 거부하려했지만 끝내 함께 서고 말았다. 장윤주의 키는 173cm, 우승민은 163cm인 것으로 알려져 무려 10cm 정도 차이가 난다. 특히 이날 장윤주가 하이힐까지 신고나와 화면상 둘의 키 차이는 훨씬 크게 보였다. 사진 = MBC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톱모델 장윤주, 키 때문에 받은 설움 공개

    톱모델 장윤주, 키 때문에 받은 설움 공개

    톱모델 장윤주가 데뷔 전 학원 원장으로부터 ‘넌, 안돼’라는 소리만 2년 내내 들어야 했던 힘든 지망생 시절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장윤주는 본인의 모델 지망생 시절을 떠올리며 “당시 학원 원장이 넌 키가 너무 작아서 안 돼”라는 설움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178cm 이상에 서구적인 외모를 가진 모델이 인기를 구가하던 시절이어서 장윤주의 가능성이 돋보이지 못했던 것.장윤주는 “다른 사람들은 6개월이면 연수기간을 마쳤는데, 나는 2년 반에서 3년 정도 걸렸다. 자세가 안 좋을 때마다 원장님한테 등을 맞았고 그러다가 등이 확 펴졌다”며 그 때의 상황을 재연해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어 “2년 정도 지나니까 원장님이 톱모델 선배들이 참석한 연말 파티에서 나를 소개하며 ‘우리학원에 물건 하나 있다. 쟨 뭐 하나 될 거야’라고 말씀하시더라”고 전했다.이후 장윤주는 자신감을 얻어 1997 서울 컬렉션 오디션에 참여해 당당히 합격, 컬렉션의 오프닝ㆍ클로징 무대를 장식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한편 장윤주는 이날 과거 자신의 마른몸에 대한 큰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다며 ‘말랐다’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했던 학창시절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뉴스팀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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