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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쾌도난마’ 본 장윤정 눈물… “대응 안 한다”

    ‘쾌도난마’ 본 장윤정 눈물… “대응 안 한다”

    가수 장윤정이 동생과 어머니의 폭로전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장윤정 소속사 관계자는 31일 “장윤정이 방송을 접한 뒤 속상함에 눈물을 보였다”고 전했다. 장윤정은 동생과 어머니의 발언에 마음 아파하면서도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 마음을 추스르는 데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장윤정이 방송에 대해 대응할 생각은 없는 것 같다”며 “방송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윤정의 어머니와 동생은 지난 30일 방송된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해 장윤정과의 문자와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을 공개해 논란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라 ‘연하남’과 열애 깜짝고백… “한혜진만큼 운 좋아”

    이소라 ‘연하남’과 열애 깜짝고백… “한혜진만큼 운 좋아”

    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이소라(44)가 연하의 남성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소라는 “옆에 누가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이 프로그램에서 (아니라고) 이야기하고 난 다음 며칠 있다가 누가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면 이상하다”며 “솔직히 이야기하겠다. 있다”고 밝혔다. 이소라는 이어 “나도 한혜진 씨만큼 운이 좋은 것 같다”며 상대 남성이 연하임을 시사했다. 그러나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다.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 달라”며 더 이상 말을 아꼈다. 한편 이소라의 거침없는 입담에도 ‘힐링캠프’의 시청률은 지난주 장윤정 편보다 5%포인트 하락한 7.1%(닐슨 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정 어머니 “빚 잘못 없어”

    장윤정 어머니 “빚 잘못 없어”

    가수 장윤정의 어머니가 동생과 함께 방송 인터뷰를 진행해 장윤정의 빚과 관련한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장윤정의 동생 장경영씨는 23일 tvN ‘E뉴스’에 출연해 “언론에 많이 노출돼 회사 신뢰도가 하락해 피해가 많다”면서 “건실한 회사라는 것이 밝혀져 내 명예 회복이 필요할 듯하다”고 밝혔다. 또 “손해 끼친 일이 없다. 누나가 생긴 빚이라고 하는 것은 자산 관리를 잘못해서 생긴 것”이라면서 “자산관리사는 문제가 없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누나에게 폐끼칠까봐 조심히 살았는데 누나를 망가뜨린 사람이 돼 황당하다”면서 “상황이 이렇게 됐는데 그냥 두는 누나가 잘 이해가 안간다. 원래 이런 누나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또 “결혼도 하는데 내가 찬물을 끼얹는 것 같아 조심스럽다”면서 “하지만 조그마한 회사에서 나와 같이 가고 있는 사람들 위해서 명예회복하는 게 예의인 것 같다.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장윤정의 어머니도 어렵게 방송에 출연해 “마음이 아프다. 남들이 가족사까지 알게 돼 안타깝고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면서 “왜 33년을 길러준 엄마에게 비수를 꽂았을까. 엄마는 괜찮지만 동생한테까지 그랬을까라는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하는 도경완씨도 염려가 되더라. 결혼 사실은 언론을 통해 접했다. 한치의 말할 기회도 안주고 무서운 말로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 놨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네티즌들은 이번 방송에 대해 “진실이 뭐지”, “누구 말이 맞는 걸까”, “한 쪽은 잘못된 사실을 전하고 있는데 빨리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정 동생 장경영 “누나 다칠 수도” 의미심장 발언

    장윤정 동생 장경영 “누나 다칠 수도” 의미심장 발언

    가수 장윤정의 재산을 탕진한 것으로 알려진 남동생 장경영씨가 직접 심경을 밝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장씨는 21일 연예매체 EMN과의 단독인터뷰에서 “본의 아니게 언론의 주목을 받아 당혹스럽다. 연락이 두절된 가족들이 마음 고생을 할까봐 많이 걱정된다”고 말했다. 장씨는 또 “1월에 입에 담기도 싫고 믿기지도 않고 믿을 수도 없는 일이 일어났다. 아버지와 누나는 뜻대로 되지 않자 연락을 끊었고 지금까지 만나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나는 1월부터 혼자서 서울집에서 생활하고 있다가 갑자기 날아온 부모님의 이혼소장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장윤정과 아나운서 도경완의 결혼에 대해서는 “언론을 통해 접하게 됐다”고 밝혔다. 자신이 누나의 재산을 탕진했다는 기사에 대해서도 “비난 속에서도 침묵으로 일관한 이유는 이번 사건의 파장을 잘 알기 때문”이라면서 “입을 열자니 누나가 다칠 것이고, 입을 닫자니 회사가 다칠 것이고, 내 말 한마디에 모든 곳에 영향을 줄 것이기에 조금 더 신중하게 인터뷰에 임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씨는 끝으로 “가족의 일은 가족끼리 대화로 풀어야한다. 하루빨리 가족끼리 만나서 해결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내 가정사로 인해 더이상 회사에 피해가 가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씨는 인천유나이티드 축구 선수 출신으로 2008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유통·무역 등을 담당하는 회사 총괄 부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정-도경완 혼인신고…등록은 도경완 혼자”

    “장윤정-도경완 혼인신고…등록은 도경완 혼자”

    가수 장윤정(33)과 도경완(31) KBS 아나운서가 오는 9월 결혼식에 앞서 미리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알려졌다. 장윤정의 소속사 인우프로덕셔은 14일 오후 “두 사람이 지난 8일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도경완이 최근 의도치 않게 가정사가 공개되 힘들어하는 장윤정을 위해 혼인신고를 앞당겼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어버이날 의미 있게 혼인신고를 하고 싶다는 도경완의 뜻에 장윤정과 가족들이 기쁜 마음으로 동의했다”면서 “도경완이 구청을 찾아 접수를 했고 이제 두 사람은 법적으로 부부가 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앞서 한 “두 사람이 함께 혼인신고를 하러 간 것을 목격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도경완이 혼자 구청에 등록했다”고 부인했다. 이어 “두 사람의 사랑과 결혼에 많은 관심이 쏠리자 확인을 하지 않은 채 기사가 쏟아져 나와 두 사람 모두 당황해 하고 있다”면서 “추축과 오보로 인해 더 이상 상처가 되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정-도경완, 혼인신고?…소속사 “확인 중”

    장윤정-도경완, 혼인신고?…소속사 “확인 중”

    장윤정-도경완 커플이 이미 혼인신고를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4일 한 연예매체는 “두 사람이 8일 서울 영등포구청에서 혼인신고를 했다”면서 당시 현장을 목격한 시민의 제보를 전했다. 하지만 영등포구청은 “개인적인 사항이라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장윤정의 소속사인 인우프로덕션 관계자는 보도 직후 “장윤정이 밤 늦게까지 SBS ‘도전 1000곡’ 녹화에 참여해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면서 “본인의 이야기를 듣고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달 열애사실을 밝히며 9월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탕진 장윤정 동생,미니홈피엔

    탕진 장윤정 동생,미니홈피엔

    도경완(31) KBS 아나운서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트로트 퀸’ 장윤정(33)이 어머니와 동생 장경영씨의 무리한 사업 투자 때문에 최근 10년간 번 돈을 모두 탕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이른바 ‘찌라시’라고 불리는 증권가 정보지에 “장윤정의 수입을 관리하던 어머니가 남동생의 무리한 사업에 돈을 모두 투자했다 탕진했다”는 내용이 나돌았다. 장윤정은 SBS ‘힐링캠프’와의 사전 인터뷰에서 이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윤정은 제작진에게 “어느 날 우연히 통장을 찍어봤더니, 잔고는 하나도 없고, 오히려 마이너스 10억원이 찍혀 있었다”면서 “때문에 아버지는 뇌졸중으로 쓰러졌다”고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정의 동생인 장경영(31)씨는 2005년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FC에 입단했다. 2010년에는 누나와 함께 한복 패션쇼에 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하지만 장씨는 선수 생활을 접은 뒤 커피, 공연장 대관, 무역업 등 각종 사업을 무리하게 진행하다 큰 손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의 사업 문제가 불거진 뒤 장윤정은 도 아나운서 가족과의 상견례 자리에도 어머니와 동생을 빼고 아버지, 소속사 대표와 참석했다. 장씨의 미니홈피에는 “세상을 알수록 욕심이 생긴다”, “모든 건 나에게 달려있다” 등의 소개글이 올라와 있다. 특히 지난 2월에는 “나의 꿈은 천진난만한 사업가”라는 글도 올렸다. 장윤정의 부모는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장윤정의 소속사는 “장윤정의 어머니가 장윤정이 번 돈을 탕진한 것은 맞지만 이 문제로 이혼 소송을 밟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이미 관계가 좋지 않아 이혼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정확한 이유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정 “어머니가 10년 번 돈 탕진”

    장윤정 “어머니가 10년 번 돈 탕진”

    KBS 도경완 아나운서와 9월 결혼 예정인 가수 장윤정(33)이 10년간 번 수입을 어머니가 모두 탕진, 부모는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장윤정의 소속사 등에 따르면 장씨는 10년간 번 돈을 모두 어머니에게 맡겼는데, 어머니가 이 돈을 장윤정의 남동생이 추진한 커피사업과 공연장 대관 사업,무역업 등에 무리하게 투자하면서 모두 탕진했다는 것이다. 그녀는 “두달전 어느 날 우연히 통장을 찍어봤더니 잔고가 없었고 오히려 마이너스 10억 원이 찍혀 있었다”고 밝혔다. 충격을 받은 아버지가 뇌졸중으로 쓰러지기 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일로 현재 장윤정은 아버지와 살고 있으며 부모는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알려졌다. 장윤정은 최근 도경완 KBS아나운서와 결혼 상견례에서도 어머니와 남동생을 제외하고 아버지만 대동했으며 신랑 부모에게 이 사실을 모두 털어놨다고 전해졌다. 이같은 사실은 장윤정이 최근 SBS ‘힐링캠프’ 작가와의 사전 인터뷰에서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증권자 정보지를 통해 떠돌던 소문이 사실로 확인 된 것이다. 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 장윤정,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9월 결혼

    장윤정,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9월 결혼

    ‘트로트 퀸’ 가수 장윤정(왼쪽·33)과 KBS 도경완(오른쪽·31) 아나운서가 오는 9월 결혼한다. 장윤정의 소속사인 인우프로덕션은 22일 “두 사람은 지난해 KBS 1TV ‘아침마당-토요일 가족이 부른다’를 통해 알게 돼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다 결혼을 결심했다”면서 “결혼 시기는 오는 9월로 계획하고 있지만 아직 날짜와 장소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KBS 공채 35기 출신으로 현재 ‘아침마당’과 KBS 2TV ‘생생정보통’에 출연 중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도경완과 결혼 발표 장윤정 “힘든일 있을때 위로가 돼준 사람”

    도경완과 결혼 발표 장윤정 “힘든일 있을때 위로가 돼준 사람”

    ‘트로트 퀸’ 가수 장윤정(33)과 KBS 도경완(31) 아나운서가 오는 9월 결혼한다.  장윤정의 소속사인 인우프로덕션은 22일 “두 사람은 지난해 KBS 1TV ‘아침마당-토요일 가족이 부른다’를 통해 알게 돼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다 결혼을 결심했다”면서 “결혼 시기는 오는 9월로 계획하고 있지만 아직 날짜와 장소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소속사를 통해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도경완씨가 큰 위로가 됐다”며 “기쁠 때 나보다 더 기뻐해 주고 너무나 깊은 신뢰와 사랑을 보여 준 사람이기에 계산이나 고민 없이 평생 함께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 더 행복한 모습으로 노래할 수 있도록 결혼생활 바르게 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윤정은 2003년 ‘어머나’로 데뷔해 2004년 이 곡이 국민가요로 부상하면서 트로트계 신데렐라로 떠올라 ‘짠짜라’, ‘꽃’, ‘이따, 이따요’ 등의 히트곡을 냈다. 다음 달 4일 경기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소속사 가수들의 합동공연 ‘인우 패밀리쇼’를 준비 중이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KBS 공채 35기 출신으로 현재 ‘아침마당’과 KBS 2TV ‘생생정보통’에 출연 중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22일 TV 하이라이트]

    ■긴급출동 24시(KBS1 밤 10시 55분) 2013년 3월 1일. 고(故) 정옥성 경위는 자살 기도자를 막고자 바닷속으로 주저 없이 몸을 던진다. 하지만 강화도의 밤바다는 끝내 그를 다시 돌려보내지 않았다. 그렇게 그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채 시신 없는 영결식이 거행됐다. 프로그램은 살신성인의 정신을 보여준 정 경위를 추모한다. ■위기탈출 넘버원(KBS2 밤 8시 50분) MC로 맹활약 중인 가수 김종국이 개편을 맞아 데뷔 18년 만에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그는 봄철 나들이를 떠났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위험사고와 관련해 낚시 여행을 가는 한 남자로 출연한다. 한편 새로운 안방마님이 된 장윤정은 여경으로 변신하고 새신랑 김준현이 직접 실험에 참여해 각각의 개성을 선보인다. ■MBC 다큐스페셜(MBC 밤 11시 20분) 축구 선수 이천수와 정대세가 있어 K리그는 뜨겁다. 악동과 인간 불도저라는 별명답게 그라운드에서 무서운 승부욕으로 거침없이 공을 차는 이들. 최고 스트라이커들의 골을 향한 강한 집념의 승부가 펼쳐진다. 또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에 감춰져 있던 두 스타 플레이어의 일상을 낱낱이 파헤쳐본다. ■문화가중계(SBS 밤 4시) 뛰어난 통찰력과 한계 없는 테크닉,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첫 리사이틀이 시작된다. 뛰어난 테크닉이 돋보일 만한 쇼팽의 발라드 2번을 비롯해 마주르카, 스케르초 왈츠 등과 샤를 발랑탱 알캉의 ‘12개의 단조 연습곡’ 중 12번 ‘이솝의 향연’을 감상해본다. ■다큐 프라임(EBS 밤 9시 50분) 식물과 동물, 사람에 이르기까지 유전정보가 없는 생명체는 없다. 모든 생명체에 돌연변이가 존재하는 이유다. 그중 왜소증인 라론 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은 암이나 당뇨 등의 질환에는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과연 그들은 어떤 돌연변이 유전자를 가지고 있기에 암이나 당뇨 등의 질환에 걸리지 않는 것일까. ■경찰 25시(OBS 밤 11시 5분) 분당의 한 상가 건물에서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 전날 밤 문이 잠긴 것을 확인하고 퇴근했다는 피해자. 하지만 출근해보니 현금만 감쪽같이 사라져 있었다. 파손 흔적이 전혀 남아있지 않았기 때문에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 다른 직원과 지인들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폐쇄회로(CC)TV 확인 결과 예상 밖의 인물이 포착된다.
  • 장윤정-도경완 어떻게 만났나?

    장윤정-도경완 어떻게 만났나?

    가수 장윤정(33)이 도경완 KBS 아나운서(31)와 9월 화촉을 밝힌다. 장윤정의 소속사인 인우프로덕션은 22일 “두 사람은 작년 방송을 통해 알게 된 이후로 연락하고 지내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다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두 사람 모두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방송인으로서 사실을 알리고 차근차근 결혼 준비를 하길 원해 조금 일찍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혼식에 대한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결혼 시기는 오는 가을 9월로 계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장윤정은 “힘든 일이 있을 때 도 아나운서는 누구보다 큰 위로가 됐고, 기쁠 때 나보다 더 기뻐해주고 너무나 깊은 신뢰와 사랑을 보여준 사람이기에 계산이나 고민 없이 평생 함께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면서 “오랜 시간 응원해 주신 팬 분들 앞에 더 행복한 모습으로 노래할 수 있도록 결혼생활 바르게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도 아나운서는 “장윤정을 만나 태어나 처음으로 풍요롭고 따뜻해짐을 느꼈다. 두 번 다신 없을 최고의 선택에 서로만을 바라보고 사랑하는 모습으로 감사한 세상에 보답하며 살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 ‘어머나’로 데뷔, ‘트로트의 여왕’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은 장윤정은 다음달 4일 ‘트로트 대축제-인우패밀리 콘서트’ 등 공연 준비에 열중하고 있다. 도 아나운서는 KBS 공채 35기 출신으로 현재 KBS 1TV ‘아침마당’, KBS 2TV ‘생생 정보통’·‘연예가 중계’ 등으로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방부 △기획관리관 김인호△계획예산관 김윤석△군사시설기획관 황희종△국방전산정보원장 이선근 ■환경부 ◇승진△기획조정실장 이재현△환경정책실장 백규석◇임명△장관 정책보좌관 이상원 ■대한주택건설협회 ◇승진 <1급>△부산광역시회 사무처장 손철원<2급>△기획조정부장 박성희△홍보부장 이호상△주택정책부장 정동주△부산광역시회 박승균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승진△상무 유영식 ■뉴스1 ◇승진△마케팅부 부국장 박용석 ■월드키친 ◇승진△동아시아 사장 박갑정 ■국립암센터 ◇직무대리△암관리사업부장(암검진사업과장 겸임) 김열△중앙암등록사업부장 원영주△암예방사업부장 임민경◇과장△암정책지원 박종혁△호스피스완화의료사업 장윤정△암등록사업 정규원△암예방사업 박기호△암정보교육 명승권
  • [8일 TV 하이라이트]

    ■가요무대(KBS1 밤 10시) 김동건의 진행으로 1985년부터 20년 동안 잔잔한 향수와 추억이 담긴 전통가요를 들려준 프로그램. 이번 시간에는 장미화의 ‘정열의 꽃’, 정훈희의 ‘꽃동네 새동네’, 문정선의 ‘꽃 이야기’, 장윤정의 ‘꽃’, 이영숙의 ‘꽃 목걸이’, 김륜희의 ‘꽃잎편지’, 김국환의 ‘산유화’ 등으로 구성해 4월의 봄꽃향기를 전한다. ■직장의 신(KBS2 밤 10시) 규직과 정한은 게장 프로모션을 위해 게 손질의 달인 ‘꽃게 대도’ 김병만 선생 섭외에 박차를 가하지만 행방이 영 묘연하다. 마트 대결의 전말을 알고 있는 정한은 그런 그를 지켜보는 마음이 무겁다. 결국 극적으로 병만을 찾아낸 두 남자. 한데 미스김이 그와 아는 사이라는 것을 알고 놀란다. ■세상의 모든 여행(MBC 오후 6시 20분) 인도네시아 제2의 섬 수마트라의 부킷팅기로 향한 조여정. 인도네시아의 그랜드캐니언이라 불리는 시아녹 협곡은 약한 지반이 침하되면서 생긴 길이 4㎞의 협곡으로 100여m 높이의 수직절벽이 장관을 이룬다. 특히 이곳에 오면 시아녹 협곡을 화폭에 담는 화가를 만날 수 있는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35분) 맑고 푸른 아이들로 늘 북적거리는 대구시 북구의 하늘지역아동센터. 이곳에서는 아이들과 대학생 자원봉사단이 1대2 멘토링 제도를 통해 행복한 인연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자신이 담당하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고 있는 대학생 자원봉사자 16명을 만나본다. ■요리비전(EBS 밤 8시 20분) 우리가 흔히 맛볼 수 있는 달콤한 식혜. 그런데 안동에는 빨간 식해가 있다. 그것이 바로 안동의 향토 음식 ‘안동식해’이다. 그렇다면 안동식해는 어떤 이유로 빨갛게 된 것일까. 모두 삭힌 음식이지만 맛이 다른 식혜와 식해. 프로그램은 식해를 통해 이웃들과 어울려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만나본다. ■경찰 25시(OBS 밤 11시 5분) 잠시 외출했다 돌아온 사이. 당신의 집에 낯선 남자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대낮의 빈집에 말쑥한 정장을 입은 남자와 집안에서 마주친 피해자. 놀랄 겨를도 없이 그에게 위협에 감금까지 당했다. 범인은 디지털잠금장치를 부수고 들어가 금품 500여만원을 들고 달아나 버렸다고 하는데….
  • 펄떡펄떡 고기 잡고… 콘서트… 노량진 바다축제 ‘풍덩’

    펄떡펄떡 고기 잡고… 콘서트… 노량진 바다축제 ‘풍덩’

    오는 13~14일 서울의 대표적인 명소로 꼽히는 노량진수산시장이 ‘도심 속 바다축제’로 들썩인다. 지난해 처음 열린 행사에는 하루 5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새로운 도심 축제의 가능성을 보였다. 올해도 풍성한 가을을 맞아 가족 단위 행락객을 위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는 13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수산시장 내 특설무대에서 동작문화원 회원들이 참여하는 사물놀이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어 동작문화원 경기민요, 한국무용, 어린이발레, 가야금병창 등의 문화공연이 잇따른다. 축제의 백미는 부대 행사장에서 열리는 ‘활어 맨손 잡기’ 행사. 가로·세로 8m 규모의 수조에 광어·도미·우럭 등의 생선을 풀어놓고 관람객이 들어가서 잡는 행사다. 맨손으로 잡은 고기는 무료로 제공한다. 바닷가가 아닌 도심에서 맨손으로 고기를 잡는 쾌감을 느낄 수 있어 많은 관람객들이 몰린다. 일반인이 참여할 수 있는 모의경매에도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두 차례 열리는 모의경매는 일반가보다 저렴하게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오후 5시 특설무대에서는 문충실 구청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열려 바다축제 성공을 다짐한다. 이후 국민가수 태진아를 비롯해 유미리, 김정연 등이 출연하는 ‘동작바다콘서트’가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14일 오후 2시에는 자치회관에서 발표회를 열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아울러 오후 4시부터는 특설무대에서 ‘제18회 노들가요제’가 마련돼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솜씨를 뽐낸다. 장윤정, 최영철, 희승현 등의 가수들도 출연해 도심 속 바다축제 피날레를 장식한다. 구는 시장 일대에 ▲먹거리장터 ▲사진전시회 ▲지역농특산품 판매장 ▲건강도시 홍보 체험관 ▲민속체험코너 등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문 구청장은 “동작구의 대표 축제 육성과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구민 화합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2012 장윤정 데뷔 10주년 콘서트 10월 6~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는 ‘트로트퀸’ 장윤정이 트로트계에서 국내 최초이자 최연소의 나이로 세종문화회관 무대에서 꾸미는 공연. 5만 5000~9만 9000원. (02)2233-8063. ●2012 송대관 vs 태진아 라이벌 콘서트-쏭의 전쟁 10월 1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가요계 최고의 라이벌인 송대관과 태진아가 펼치는 합동 공연으로 다양한 영상과 음악 다큐멘터리로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7만~12만원. (02)556-5910. 연극·뮤지컬 ●뮤지컬 ‘청춘의 십자로’ 10월 13일까지 서울 통일로 문화역서울284. 우리 영화사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필름으로 기록된 안종화 감독의 동명 무성영화(1934년)를 악단과 변사, 뮤지컬이 어우러지는 쇼로 재탄생시켰다. 한국영상자료원이 영상을 복원하고 영화감독 김태용이 총연출했다. 배우 조희봉이 변사로 나선다. 2만 5000원. 070-8248-5371. ●마스크연극 ‘소라별 이야기’ 28~29일, 10월 1~20일. 서울 동숭동 중앙대 공연예술원 스튜디오 시어터. 늘상 몰려다니는 동네꼬마 사총사가 벌이는 우정과 질투, 화해를 평온한 동화처럼 그렸다. 창작집단 거기가면이 지난해 첫선을 보인 연극으로,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줄넘기, 고무줄놀이, 서리 등 추억의 놀이가 가득하다. 2만원. (02)3482-7734. 미술·전시 ●반달 ‘가비지 포텐셜’전 10월 5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방배동 갤러리토스트. 그래피티 아트 1세대격인 작가가 쓰레기들의 잠재력이라는 전시 제목에 걸맞게 권위를 갖춘 순수함으로서의 예술보다는 일탈과 배설로서의 예술에 접근한다. 스프레이로 드로잉한 작업들이 눈에 띈다. (02)532-6460. ●위영일 ‘기네스 욕망’전 10월 6일까지 서울 청담동 카이스갤러리. 배트맨, 헐크, 스파이더맨, 원더우먼의 장점을 다 합성하면 어떤 슈퍼 히어로가 탄생할까. 작가는 이 가상의 슈퍼히어로에게 ‘짬뽕맨’이라는 이름을 붙여준 뒤 가장 이상적인 것을 모아두면 결국 모든 것이 충돌해 무너지고 만다는 역설을 보여준다. (02)511-0668. 국악·클래식 ●전통놀이, 로봇기술을 만나다 ‘추석놀이 한마당’ 29일 오후 2시 국립과천과학관. 서울예대 산학협력단이 이동형 로봇으로 전통 무예의 하나인 격구와 길놀이를 선보인다. 권원태 명인의 줄타기, 서울예대 민속연구회의 봉산탈춤 등 공연도 벌인다. 공연 전후로 낮은줄타기, 탈 만들기 등 체험장도 마련한다. 무료. (02)580-3281. ●한가위, 풍요로운 우리 가락 29일 오후 4시 전북 남원 국립민속국악원 예원당. 오고무를 시작으로 김일구류 산조를 합주로 엮은 산조합주, 단막창극 ‘춘향가’ 중 사랑가 대목, 강강술래, 한일섭 선생이 작곡한 신민요 ‘메아리, 풍년가’, ‘판굿’ 등 우리 가락을 다양하게 풀어낸다. 무료. (063)620-2328.
  • ‘연예인 이름’ 상표출원 증가

    ‘이경규의 남자라면’ ‘김혜자의 정성떡’ ‘장윤정 김치올레’ 등 친숙한 연예인의 이름을 내건 상표 출원이 증가하고 있다. 6일 특허청에 따르면 연예인 이름에 상품이나 업종 등을 결합한 상표는 1998~2008년까지 27건에 불과했다. 1998년 출원된 ‘이경규의 압구정 김밥’이 원조 격이다. 그러나 2009년 11건, 2010년 14건에 이어 2011년 22건이 출원됐고 올들어 5월 현재 12건이 출원되는 등 해마다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연예인 이름을 포함한 상표는 본인이 출원하거나 승낙을 얻은 상표만 등록이 가능하다. 총 86건 가운데 직업별로는 개그맨 58건, 탤런트 23건, 가수 5건 등으로 개그맨 이름을 결합한 상표가 가장 많았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13일 TV 하이라이트]

    ●피쉬와 칩스(KBS1 오후 1시 30분) 머레인은 피쉬에게 광고지에서 본 파마기를 구해 달라고 부탁한다. 정해진 시간 안에 가져다주지 않으면 앞으로 공기 방울을 주지 않겠다는 말에 다급해진 피쉬는 바트와 함께 육지로 가서 파마기를 찾아 나선다. 한편, 이 광경을 몰래 엿보던 칩스는 롤프와 짜고, 롤프의 미용실로 피쉬를 유인해서 뼈를 뺏으려는 음모를 꾸민다. ●유희열의 스케치북(KBS2 밤 12시 15분) 트로트 대중화에 앞장선 젊은 피 장윤정과 박현빈이 무대 위에서 만난다. 기존의 음악에 대한 미련이나 후회 따위는 없다고 말하는 그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무대가 있다. 바로 ‘청실홍실’이 아닌 아이유의 ‘잔소리’. 맑은 목소리의 아이유는 장윤정이, 감미로운 임슬옹의 목소리는 박현빈이 대신했다. ●TV 속의 TV(MBC 낮 12시 10분) 연예계는 지금 만능 엔터테이너 전성시대다. 배우가 음반을 발매하고 무대에서 노래하는가 하면, 가수들은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만능돌’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노래와 연기, 그리고 예능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TV 프로그램들을 종횡무진하고 맹활약했던 원조 만능돌을 만나 본다. ●궁금한 이야기Y(SBS 밤 8시 50분) 2010년 10월, 충주의 한 교회에서 백골이 발견됐다. 마룻바닥이 썩어 무너지고, 지독하게 풍겨오는 악취를 견디지 못한 신도들은 참다 못해 마루 공사를 새로 하기로 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백골 시신이 발견된다. 그리고 사람들의 의심이 단 한 사람에게 주목되기 시작했다. 바로 교회 마룻바닥 공사를 심하게 반대했다는 원로 목사인데…. ●오프사이드(EBS 밤 12시 5분) 이란과 바레인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건 한판 승부가 벌어지는 축구경기를 보려는 여성 축구팬들의 이야기다. 이란은 남녀가 같은 자리에 있을 수 없다는 규율에 따라 여성의 경기장 출입이 금지된다. 이에 여성 팬들은 남장하고 경기장에 들어가려고 온갖 수단을 동원한다. 하지만 결국 군인들에게 발각되고, 임시 구치소에 갇히고 만다. ●올리브(OBS 밤 11시 5분) 영원한 뽀식이 코미디언 이용식이 한층 더 풍만해진 체구로 풍부한 인생이야기를 공개한다. 이날 이용식은 인생 중 가장 보람된 일로 ‘희극인의 날’을 만든 것을 꼽는다. 또한 ‘남북 코미디 합동공연’이 자신의 꿈이라며 남다른 포부도 밝혔다. 한편 그는 스타의 건강검진코너에서 중증도의 ‘안검하수증’의 진단을 받으며 충격을 더한다.
  • 복지정책 홍보 유공자 표창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보건복지 정책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한 탤런트 권오중과 가수 장윤정, 달샤벳, 개그맨 김지선 등 27명에게 2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프로야구 승부조작 ‘악’ 4호선 지하철 난투 ‘헉’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프로야구 승부조작 ‘악’ 4호선 지하철 난투 ‘헉’

    2월 셋째 주, 누리꾼들의 클릭을 가장 많이 유도한 건 프로야구 승부조작 소식이다. 13일 대구지검에 따르면 프로축구 승부 조작 사건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브로커 김모씨는 배구 외에 다른 스포츠의 승부조작에도 관여했다. 김씨는 검찰에서 프로배구 승부조작 혐의로 구속됐던 강모씨가 국내 프로야구에서도 ‘첫회 포볼’ 등을 두고 투수들과 모종의 거래를 한 것으로 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색어 2위는 한국배구연맹(KOBO)의 ‘승부조작선수 영구 제명’ 결정이 차지했다. 3위는 지난 15일 충남 서산시 수석동 농공단지 내 한 공장에서 발생한 ‘공기총 난사’ 사건이다. 조사 결과 이 공장에서 퇴직한 성모씨는 과거 자신을 괴롭힌 직원들에게 앙심을 품고 공기총을 난사했다. 그 때문에 공장에서 근무 중이던 근로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4위는 54년간 가수로 화려한 삶을 살아온 패티김의 은퇴 소식이 차지했다. 15일 패티김은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은퇴를 선언했다. 5위에는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남인 이맹희씨가 동생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대상으로 7000억원대 상속권리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한 소식이 올랐다. 6위는 유명 피자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식용유 치즈 사용 뉴스가 차지했다.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청 광주지방청은 피자스쿨과 59피자, 피자마루 등 피자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식용유 치즈를 사용하다 적발됐다고 밝혔다. 7위는 ‘방송인 김정민 동영상 유포자’가 차지했다. 김정민이 주인공이라는 루머를 퍼뜨리며 음란 동영상을 유포한 김모씨가 15일 검찰에 검거됐다. 8위엔 지하철 4호선에서 자신의 발을 찬 한 남성과 난투극을 벌인 4호선 막말녀, 9위는 장윤정의 얼굴에 한 여성의 나체사진을 합성한 ‘장윤정 합성사진’, 10위엔 KBS 2TV 1박 2일 시즌 2의 멤버 확정 소식이 올랐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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