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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작 논란’ 아이즈원, 쇼케이스 취소… 컴백쇼 등 방송 불투명

    ‘조작 논란’ 아이즈원, 쇼케이스 취소… 컴백쇼 등 방송 불투명

    그룹 아이즈원(IZ*ONE)이 컴백을 나흘 앞두고 정규 1집 발매 쇼케이스를 취소했다.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릴 엠넷 컴백쇼와 이미 녹화를 마친 JTBC ‘아이돌룸’ 방송도 불투명하다. 소속사 오프더레코드는 “오는 11일 예정이었던 아이즈원 쇼케이스가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7일 공지했다. 아이즈원은 7개월 만의 새 앨범 ‘블룸아이즈’(BLOOM*IZ)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설 예정이었다. 그러나 ‘프로듀스 X 101‘의 생방송 투표 조작 논란이 확산되고 아이즈원이 출연한 전 시즌 ‘프로듀스 48’까지 번지면서 활동에 타격을 입게 됐다. ‘프로듀스 101’ 시리즈를 담당했던 엠넷 안준영 PD와 김용범 CP는 지난 5일 경찰에 구속됐다. 안 PD는 최근 경찰 조사에서 전체 4개 시즌 중 최근 2개 시즌의 결과 조작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즈원은 11일 쇼케이스에 이어 오후 7시 엠넷 컴백쇼를 통해 타이틀곡 ‘피에스타’ 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었다. 이와 관련 엠넷 관계자는 서울신문에 “아이즈원의 컴백쇼는 현재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미 녹화를 마친 ‘아이돌룸’ 출연분도 방송이 불투명해졌다. JTBC 측은 수사 상황을 지켜본 뒤 방송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즈원은 지난해 ‘프로듀스 48’을 통해 데뷔한 12인조 걸그룹으로 한국인 멤버 9명(장원영,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권은비, 강혜원,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과 일본인 멤버 3명(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10월 정식 데뷔 후 한일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끌어왔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아이즈원, 일본 가요계 흔들었다 ‘3연속 오리콘 차트 1위 행진’

    아이즈원, 일본 가요계 흔들었다 ‘3연속 오리콘 차트 1위 행진’

    글로벌 그룹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이 일본 음악 시장을 다시 한번 흔들었다. 2일 일본 최대 음반판매량 집계 사이트 오리콘 발표에 따르면 아이즈원의 세 번째 일본 싱글 ‘뱀파이어’의 첫 주(2019.09.23.~ 2019.09.29) 판매량은 총 20만 5천장으로, 일본에서 세 번 연속 싱글 앨범으로 20만장 이상의 첫 주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아이즈원은 오리콘 주간 합산 싱글 랭킹에 이어 위클리 랭킹 1위까지 거머쥐었다. 아이즈원이 오리콘 주간 차트에서 1위에 오른 건 이번이 두 번째로 다시 한번 정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아이돌로서의 위엄을 드러냈다. 더욱이 지난 6월 공개한 일본 싱글 2집 ‘부에노스 아이레스(Buenos Aires)’에 이어 ‘뱀파이어’로 2연속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일본에서 발매한 세 개의 싱글 앨범 모두 첫 주 20만장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며 일본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아이즈원은 오리콘이 공개한 2019년 상반기(집계기간 2018.12.24.~2019.06.17.) 아티스트별 세일즈 부문 신인 랭킹에서 여성 그룹 최초로 1위를 차지, 3연속 정상 행보로 일본에서의 지대한 관심을 입증하며 글로벌 활약에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 = 오프더레코드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박규리, 동원건설 송자호와 열애 ‘심야 데이트’ 사진보니 “달달”

    박규리, 동원건설 송자호와 열애 ‘심야 데이트’ 사진보니 “달달”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31)가 동원건설 장손 송자호(24) 큐레이터와 열애 중이다. 박규리 소속사 더씨엔티 측은 “박규리가 송자호 큐레이터와 최근 만남을 시작했다”며 “‘미술’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호감을 느끼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1일 더팩트는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하면서 박규리와 송자호가 지난 6월 서울의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린 ‘낙서 천재’ 존 버거맨 전시회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 전시회는 송자호 큐레이터가 주최한 것으로, 평소 미술에 관심이 많은 박규리가 해당 전시회를 관람하다 인연을 맺게 된 것. 더팩트는 두 사람이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 심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겼으며, 박규리는 남자친구의 성공적인 전시회를 축하하기 위해 케이크를 준비하기도 했다. 박규리의 남자친구인 송자호는 충청도 소재 건설회사인 동원건설㈜의 장손으로 큐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동원건설㈜은 충청도에서 설립된 62년 전통의 기업이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박규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사이를 알렸다. 박규리는 1995년 MBC ‘오늘은 좋은날’의 ‘소나기’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발을 디뎠고, SBS 드라마 ‘여인천하’에서 어린 ‘능금’ 역을 맡아 주목 받았다.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해 한류 열풍을 주도했으며, 이후 배우, 뮤지컬 등의 영역으로 활동을 넓혔다. 드라마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영화 ‘두 개의 연애’ ‘어떻게 헤어질까’ ‘볼링블링’ 등에 출연했다. 지난 8월 말에는 전광렬, 서이숙, 이재용, 장원영, 정수영 등 베테랑 배우들이 속해있는 더씨엔티 글로벌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즈원 장원영, 추석 맞이 한복 차림 ‘단아한 매력’

    아이즈원 장원영, 추석 맞이 한복 차림 ‘단아한 매력’

    아이즈원 장원영(15)이 한복 차림으로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온라인 쇼핑사이트 G마켓은 6일 장원영의 추석 프로모션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흰색 저고리와 하늘색 치마의 한복을 입고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보여준다. 레이스와 시스루 원단이 합쳐진 독특한 저고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순미를 강조했다. 그간 보여준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장원영의 한복 이미지는 ‘2019 한가위 빅세일’ 프로모션 홍보를 위해 공개됐다. 명절 관련 인기 상품 250여종을 특가에 선보이는 프로모션이다.장원영의 추석 프로모션 이미지는 오는 9일 G마켓 모바일 앱 오픈 스플래시로 정식 공개되고, 11일에는 G마켓 공식 SNS 계정에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유두호 G마켓 마케팅팀장은 “추석을 맞아 특별히 G마켓 모델인 아이즈원 멤버 중 장원영의 한복 사진을 촬영하게 됐다”며 “팬들의 요청에 따라 특별하게 진행된 촬영”이라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아이즈원 장원영 “위즈원 사랑합니다♥” 콘서트 소감

    아이즈원 장원영 “위즈원 사랑합니다♥” 콘서트 소감

    아이즈원 장원영이 콘서트 소감을 전했다. 10일 장원영은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에 “‘IZONE 1ST CONCERT IN SEOUL’ 아이즈원의 첫 콘서트가 무사히 끝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모든 위즈원(아이즈원 팬클럽 이름)분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제 남은 투어도 아이즈원과 함께 분발해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장원영은 무대 메이크업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상큼한 매력이 돋보이는 장원영의 남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따.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IZ*ONE 1ST CONCERT [EYES ON ME] IN SEOUL’를 개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구해줘2’ 엄태구, ‘꼴통’의 등장..천호진 ‘의미심장 미소’[종합]

    ‘구해줘2’ 엄태구, ‘꼴통’의 등장..천호진 ‘의미심장 미소’[종합]

    ‘구해줘2’가 베일을 벗었다. 8일 첫 방송된 OCN 새 수목드라마 ‘구해줘2’(서주연 극본, 이권 연출)가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첫 방송부터 터진 미스터리와 스릴러, 그리고 웃음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킨 것. 첫 방송부터 의문스러운 월추리 마을의 이야기가 담기며 시선을 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교도소 재소자인 김민철(엄태구)은 한쪽 팔을 단단히 묶인 채 자신 몸의 두 배 크기의 덩치와 격투를 벌이며 등장했다. ‘악바리 근성’으로 다리를 걸어 넘어뜨렸고, 물고 뜯는 등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수법으로 상대를 때려 눕히고 결국 보상으로 교도소장의 방에서 한 시간의 자유를 얻은 김민철은 고향인 월추리가 댐건설로 인해 수몰 예정 지역으로 선정됐다는 뉴스를 접하게 됐다. 월추리는 댐건설을 두고 반대파와 찬성파가 대립 중이었다. 매일 싸움이 일어났고 낚시터를 운영하는 붕어(우현)가 술에 취해 가스통에 라이터를 가져다 대며 “난 못 나가. 난 내 고향에서 한 발자국도 못 떠나”라고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 혼란에 빠진 상황에서 외지인 최경석(천호진)이 등장했다. 최경석은 마을 사람들을 향해 “지금은 단순히 쌍방 폭행이지만 폭발물로 위협하면 상황이 다르다”며 법전을 줄줄 읊었고, 그 덕에 상황이 중재됐다. 마을 사람들에게 최경석을 법대 교수라고 소개한 성률(성혁)은 서울에서 곤란한 상황에 빠졌을 때 경석이 자신을 도왔었다고 말하며 신뢰감을 드러냈다. 댐건설 찬성파인 병률은 이장(임하륭), 양계장(이윤의)과 함께 마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토로했고, 반대파를 설득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붕어와 칠성(장원영), 그의 처(김수진) 등을 경석이 만났고, 고향에 남고 싶어하는 것은 알지만 국가와의 소송은 승산이 없다는 점과 보상금을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점 등을 이유로 들며 설득했다. 결국 수자원공사 월추댐 사업소로 몰려간 마을 사람들은 경석에게 들은대로 공시지가와 감정서, 보상금 등 문제에 대해 외쳤으나 소장은 수없이 겪은 일이라는 등 짜증을 냈다. 이를 지켜보던 경석은 공시지가보다 3배의 보상금을 주장하며 언론에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 결국 소장은 보상금에 대해 재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마을 사람들은 이 일로 인해 경석을 더 신뢰하게 됐다. 경석은 자신의 행동에 감사한 마음을 표하는 마을 사람들에게 기도로 응답했다. 또 자신이 믿음을 갖게 된 과거를 간증하며 지금은 교수보다는 장로로 불리는 것이 더 좋다며 사람 좋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해야 할 일이 있다”며 급히 마을을 떠나려 했으나, 마을 사람들은 아직도 경석이 필요하다며 그를 잡았다. 병률은 경석의 짐 속에서 ‘개척교회 필요조건’이라는 팸플릿을 발견했고, 월추리에 교회를 세우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다. 경석은 어쩔 수 없다는 듯 월추리에 남기로 했지만 진짜는 그 뒤였다. 의미심장한 미소를 내보낸 것. 그의 ‘진짜 속내’에 대한 의문이 커졌다. 출소 후 월추리로 향하는 김민철의 모습도 그려졌다. 김민철은 읍내에서 불량 학생들에게 지갑을 뺏기고 있는 성철우(김영민)를 발견했고 화려한 액션으로 그를 도와줬다. 성철우는 경석의 요청으로 월추리에 개척교회를 세우기 위해 온 성직자였고, 자신을 도와준 김민철에게 “형제님에게 언제나 은혜가 함께하길 기도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김민철은 성철우에게 구해줬으니 지갑을 내놓고 가라는 반전의 태도를 보였다. 월추리를 뒤흔들 ‘꼴통’의 등장이었다. ‘구해줘2’는 시즌1의 인기를 이어갈 작품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비록 첫 방송 시청률은 1.419%(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기준)를 기록하는 등 시즌1에 비해 낮은 수치를 기록했으나, 직전 방송됐던 수목드라마 ‘빙의’의 최종회 시청률(1.858%)을 감안했을 때에는 낮지 않은 출발이다. 천호진의 ‘반전 악역’ 연기와 성직자 김영민의 등장, 그리고 엄태구와 이솜, 조재윤 등 ‘연기파’ 배우들의 등장까지 예고된 ‘구해줘2’는 시작부터 스릴러와 미스터리, 그리고 코믹을 섞어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달이 김성은 “8살에 내집 장만..광고만 30여 편”

    미달이 김성은 “8살에 내집 장만..광고만 30여 편”

    ‘미달이’ 김성은이 8살에 집을 장만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는 아이즈원 장원영, 유니가 스페셜MC로, 배우 이순재, 신구, 채수빈, 김성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거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 역을 맡아 인기를 모았던 배우 김성은은 “당시 인기가 기억난다. 어디를 다닐 수가 없었다. 지방 팬 사인회를 진짜 많이 다녔다”고 말했다. 김성은은 이어 “광고만 30여 편 찍었다. 그걸로 아파트도 사고, 아버지 사업에 도움도 되고, 저도 그 돈으로 유학 다녀왔다. 8살에 아파트를 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1998년부터 2000년까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박미달’ 역으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감자별 2013QR3’, ‘웰컴 투 두메산골’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라라쇼’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성은 “과거 당연하게 성형수술 선택, 가장 후회되는 일”

    김성은 “과거 당연하게 성형수술 선택, 가장 후회되는 일”

    배우 김성은이 성형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아이즈원 장원영, 유니가 스페셜MC로, 배우 이순재, 신구, 채수빈, 김성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은은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선택으로 ‘성형’을 꼽았다. 김성은은 “2010년에 영화 비공개 오디션 시나리오를 받았다. 그걸 연습하고 있던 시기에 성형수술을 하는 내용의 프로그램 섭외가 들어왔다. 당시 저는 너무 당연하게 성형수술을 택했다”고 말했다. 김성은은 성형을 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미달이’ 캐릭터가 예쁜 얼굴도 아니었다. 또 여자라면 누구든 좀 이뻐지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 예뻐지고 싶은 마음에 어린 나이에 아무것도 모를 때 그렇게 해버렸다”고 설명했다. 김성은은 비공개 오디션을 진행한 영화가 ‘써니’임을 언급했다. 그는 “현재는 얼굴에 넣었던 보형물을 다 뺀 상태다. 얼굴 윤곽도 예전 얼굴처럼 돌아가는 재건 수술을 받은 상태”라고 말했다. 김성은은 “내가 그 당시에 성형을 안하고 오디션에 붙어서 영화 ‘써니’를 찍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 배우는 얼굴로만 연기하는 게 아닌데, 나 같은 얼굴, 캐릭터도 필요한 건데 왜 아름다운 여배우만 꿈꿨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회의가 들었다”고 말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장원영, 아이즈원 내 세대차이 폭로 “‘TMI’ 무엇?”

    ‘해투4’ 장원영, 아이즈원 내 세대차이 폭로 “‘TMI’ 무엇?”

    ‘해투4’에서 장원영이 아이즈원 내 언니라인과 동생라인의 세대차이를 폭로한다. 매주 유쾌한 웃음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11일 방송은 ‘비주얼 꽃보다~ 할배’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순재-신구-채수빈-김성은과 스페셜 MC 아이즈원 장원영-김민주가 출연해 버라이어티한 인생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이즈원 장원영은 “맏언니인 권은비가 25살, 난 16살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장원영은 “언니들과 만화 얘기를 하다 보면 세대차이가 확 난다”고 말했다. 언니라인은 ‘검정고무신’과 ‘세일러문’을, 동생라인은 ‘꿈빛파티시엘’을 보고 자란 세대인 것. 이에 MC들과 게스트들은 각자 보고 자랐던 만화 이름을 대며 주제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순재가 “난 일제 때 손오공을 본 적이 있다”며 단 한마디로 현장을 평정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이에 더해 아이즈원 장원영과 김민주는 맏언니 권은비와의 세대차이로 ‘신조어’를 꼽았다. 특히 “권은비가 TMI(Too Much Information)를 몰랐다”고 밝힌 뒤 “언니가 ‘ATM기냐’고 조용히 물어봤다”고 폭로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채수빈은 함께 연극을 하고 있는 이순재와 신구에게서 전혀 세대차이를 못 느꼈다고 말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이에 채수빈이 밝힌 이순재, 신구와 세대차이 전혀 없는 공감 스토리가 무엇이었을 지 궁금증을 높인다. 아이즈원 장원영-김민주와 채수빈이 들려 줄 세대차이 풀스토리는 ‘해투4’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KBS 2TV ‘해투4’는 오늘(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피투게더4’ 이순재 “지금 배우로 활동했다면 100억은 벌었을 것”

    ‘해피투게더4’ 이순재 “지금 배우로 활동했다면 100억은 벌었을 것”

    ‘해피투게더4’ 이순재가 재테크 늦둥이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 방송은 ‘비주얼 꽃보다~ 할배’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순재-신구-채수빈-김성은과 스페셜 MC 아이즈원 장원영-김민주가 출연해 버라이어티한 인생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순재는 “지금 배우로 활동했다면 100억은 벌었을 것”이라고 말해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순재가 배우로 활동하던 시절에는 출연료가 많지 않았을 뿐 아니라 배우들의 활동 범위도 적었던 것. 이순재는 “내가 외적인 조건이 좋은 건 아니지만 요즘은 개성 시대고, 악역도 뜨더라”며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순재는 인생에서 뜻밖의 후회를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순재는 “30년 전 용인 민속촌으로 촬영을 다녔을 당시 그 지역이 허허벌판이었다. 땅을 샀어야 했다”며 짙은 아쉬움을 드러낸 것. 뿐만 아니라 “내가 재테크 능력만 있었어도”라며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신구를 향해 “선생님은 거기(용인)에 해 놓으신 땅이 없으세요?“고 묻자 신구 또한 “거기도 없고 다른 데도 없다”며 쿨한 면모를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이순재는 건물주 탐색에도 나섰다. 이순재가 유재석을 향해 “빌딩 있수?”라며 은밀한 귓속말을 전한 것. 이에 유재석이 조심스레 없다고 대답하자 이순재는 “준비는 돼있겠지”라고 말해 때아닌 건물주 탐색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4’는 1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김성은 “인생 가장 후회하는 선택은 성형”

    ‘해투4’ 김성은 “인생 가장 후회하는 선택은 성형”

    ‘해투4’에서 김성은이 미달이로 인해 힘들었던 사춘기를 고백한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해투4)’는 ‘비주얼 꽃보다~ 할배’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순재, 신구, 채수빈, 김성은과 스페셜 MC 아이즈원 장원영, 김민주가 출연해 버라이어티한 인생 토크를 펼쳐낼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성은은 “미달이로 광고를 30편이나 찍었다. 8살에 아파트도 마련했다”며 뜨거웠던 미달이의 인기를 밝혔다. 하지만 김성은은 미달이로 인해 무척이나 힘든 사춘기 시절을 보냈다면서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연했을 당시, 친구들의 놀림이 극에 달해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또한 김성은은 인생에서 제일 후회하는 선택으로 성형을 꼽아 이목을 끌었다. 특히 김성은은 “성형 프로그램과 영화 ‘써니’ 오디션이 함께 들어왔다. 예뻐지고 싶은 욕심에 당연하게 성형을 선택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그 후에 코와 턱에 넣었던 보형물들을 모두 제거하고 재건수술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더해 김성은은 “미달이라는 이름이 지금은 정말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고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김성은의 진솔한 고백이 담길 ‘해투4’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11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피투게더4’ 이순재 “연예인, 문제 일으키면 자퇴해야” 일침

    ‘해피투게더4’ 이순재 “연예인, 문제 일으키면 자퇴해야” 일침

    ‘해피투게더4’에서 이순재가 최근 잇따른 연예계 사건사고에 일침을 가했다. 매주 유쾌한 웃음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오는 11일 방송은 ‘비주얼 꽃보다~ 할배’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순재-신구-채수빈-김성은과 스페셜 MC 아이즈원 장원영-김민주가 출연해 버라이어티한 인생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순재가 최근 일어난 연예계 사건사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순재는 “연예인이 공인은 아니지만 공인적 성격을 띠고 있다. 모든 행위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소신을 드러냈다. 이어 “문제를 일으키면 스스로 자퇴해야 한다”며 뼈 있는 말을 건네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시트콤 계의 레전드’ 이순재-신구-김성은이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시간이 지나도 레전드로 꼽히고 있는 영상들의 비하인드를 몽땅 털어놔 웃음을 폭발시켰다. 특히 이순재는 “요즘 시트콤이 없어서 아쉽다”면서 “신구-최불암-박근형과 시트콤을 찍으면 재밌을 것 같다”며 시트콤 사랑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스페셜 MC인 아이즈원 장원영과 김민주는 이순재와 신구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장원영은 “’프로듀스48’ 당시 ‘방귀순재’ 영상을 많이 봤다. 최애 동영상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질세라 김민주 또한 “신구 선생님 짤이 휴대폰 배경화면이었다”고 말해 급기야 현장에서는 팬심 대결이 펼쳐져 웃음을 폭발시켰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4’는 오는 1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음악중심’ 아이즈원 컴백 ‘비올레타’ 눈부신 비주얼 “청순+신비”

    ‘음악중심’ 아이즈원 컴백 ‘비올레타’ 눈부신 비주얼 “청순+신비”

    글로벌 그룹 아이즈원(IZ*ONE)이 강렬한 컴백 무대를 펼쳤다.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은 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 타이틀곡 ‘비올레타(Violeta)’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아이즈원은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각기 다른 의상으로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폭발시켰다. 눈부신 비주얼과 함께 날이 갈수록 업그레이드 되는 실력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타이틀곡 ‘비올레타’는 아이즈원의 응원으로 모두가 소중한 본인의 존재를 깨달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인트로의 퓨처 베이스를 시작으로 팝, 트로피컬하우스 장르가 어우러져 그룹이 지닌 다양한 매력을 표현해냈으며, 후렴 부분에서는 아이즈원의 신비로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앞서 공개된 ‘비올레타’ 뮤직비디오 역시 1500만을 향하고 있어 아이즈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1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로 컴백한 후 타이틀곡 ‘비올레타’로 국내 실시간 음원 차트와 전 세계 아이튠즈 및 애플뮤직 차트에 정상에 올랐다. 컴백 무대 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글로벌 대세의 위엄을 과시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장원영, 이휘재 집 벨 눌렀다 “식사는 거절”

    ‘한끼줍쇼’ 장원영, 이휘재 집 벨 눌렀다 “식사는 거절”

    아이즈원의 장원영이 ‘한끼줍쇼’에서 개그맨 이휘재의 집 벨을 눌렀다. 장원영은 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블락비 피오와 함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으로 나섰다. 이경규와 ‘한 끼’에 도전한 장원영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 쉽지 않은 도전을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장원영은 이휘재의 집 초인종을 누르기도 했다. 준비된 연출 상황이 아닌 실제 상황이었다. 초인종 소리를 듣고 대문을 연 이휘재는 “택배인 줄 알았다”며 “원래 집밖에 잘 안나가서 지금도 입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언이와 서준이는 아내와 외출했다. 돌아오려면 30분 정도 걸린다. 밥이 전혀 준비돼 있지 않다”고 말해 함께 식사하는 것은 성사되지 않았다. 한편 이날 강호동-피오 팀은 소녀시대 서현 집 벨을 눌러 또 한번 놀라움을 안겼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피오 장원영, 이휘재-서현 집 벨 눌러 “이거 진짜야?”

    ‘한끼줍쇼’ 피오 장원영, 이휘재-서현 집 벨 눌러 “이거 진짜야?”

    피오와 장원영이 청담동에서 열정의 한끼 도전에 나섰다. 3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블락비 피오와 아이즈원 장원영이 다시 찾은 ‘청담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지난 2016년 겨울, 청담동을 처음 찾았던 이경규와 강호동은 청담동 빌라의 철벽 보안 시스템 속에서 혹독한 한 끼 도전을 펼쳤었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밥동무로 나선 피오와 장원영은 청담의 한 빌라촌에서 한 끼 도전을 펼쳤다. 청담동은 연예인들이 많이 거주 하는 동네로 알려진 만큼 한 끼 도전 중 청담동에 사는 다양한 연예인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날 피오와 장원영은 무작위로 벨 도전을 하던 중 개그맨 이휘재와 가수 서현의 집의 벨을 눌렀다. 청담동 주민인 이들은 무방비 상태로 규동형제와 밥동무를 만났다. 이에 당황한 이휘재는 “이거 진짜냐”며 어리둥절해해 했고, 장원영은 “우와 연예인이다!”라고 외치며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였다. 장원영은 최연소 밥동무임에도 불구하고 인터폰 앞에서 당당하게 자기소개를 했다. 또한 주민들의 거절에도 큰 흔들림 없이 거침없는 벨도전을 이어나가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피오와 장원영의 한 끼 도전은 3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청담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현장포토] 아이즈원 막내 장원영 “비올레타에 진심 담았어요”

    [현장포토] 아이즈원 막내 장원영 “비올레타에 진심 담았어요”

    한일 합작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이 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미니 2집 ‘하트*아이즈’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막내 장원영은 이번 앨범 제목의 의미에 대해 “영단어 ‘하트’와 아이즈원의 합성어로 진심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활동 목표를 묻는 질문에는 “지난 데뷔 앨범 때 주신 사랑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 1위 목표보다는 많은 무대와 활동으로 위즈원(팬덤명) 분들께 보답하고 싶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아이즈원의 이번 타이틀곡 ‘비올레타’는 동화 ‘행복한 왕자’에서 착안해 탄생한 곡으로 아이즈원이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글·사진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비올레타’에 담은 응원… 아이즈원 “많은 활동으로 위즈원에게 보답할래요”

    ‘비올레타’에 담은 응원… 아이즈원 “많은 활동으로 위즈원에게 보답할래요”

    한일 합작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이 보랏빛 사랑을 가득 담은 응원 메시지를 들고 돌아왔다. 아이즈원은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미니 2집 ‘하트*아이즈’(HEART*IZ)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타이틀곡 ‘비올레타’ 무대와 뮤직비디오가 처음 공개됐다. 약 5개월 만의 국내 새 앨범이자 두 번째 한국 활동이다. 리더 권은비는 그간의 근황에 대해 “학교를 졸업한 친구들도, 입학한 친구들도 있다. 일본 활동도 병행했고 무엇보다 새 앨범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고 말했다. 데뷔곡 ‘라비앙로즈’가 붉은 장밋빛을 띈 노래였다면 이번 ‘비올레타’에서는 보랏빛 향기가 느껴진다. 안유진은 “‘라이방로즈’는 저희 아이즈원이 피어내고 싶은 열정을 장미꽃으로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모든 분들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언제든지 널 기다릴게/ 항상 난 곁에 있으니까/ 화려한 조명보다 더 널 향한 빛으로 더/ 오직 너를 위한 나니까’ 등 가사에는 사랑과 격려가 담겼다. 오스카 와일드의 동화 ‘행복한 왕자’의 스토리에 착안해 탄생했다. 멤버들이 ‘제비’가 돼 행복을 상징하는 ‘사파이어’를 제비꽃인 ‘비올레타’에게 전한다는 의미다. 컴백 준비를 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에 김민주는 “이번 노래와 안무가 너무 신나서 즐겁게 연습했다. ‘라비앙로즈’ 때보다 합이 잘 맞아서 신기했다”고 답했다. 혼다 히토미는 “많은 분들게 보석을 가져다드리는 ‘제비춤’이 있다”며 이채연, 권은비와 함께 포인트 안무를 보여줬다. 모두 8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는 ‘프로듀스 101’ 선배인 워너원 출신 이대휘가 선물한 ‘에어플레인’(Airplane)이 포함됐다. 안유진은 “선배님께서 정말 바쁘신 와중에도 저희를 위해 상큼하고 밝은 곡을 선물해주셨다”며 “첫 시작부터 상큼해서 저희 아이즈원이랑 잘 어울린다. 누가 되지 않게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앨범에 수록됐던 유닛곡 ‘고양이가 되고 싶어’와 ‘기분 좋은 안녕’은 한국어 버전으로 새로 녹음했다. 이채연은 “한국 위즈원(팬덤명) 분들이 너무 좋아해주셔서 12명 버전으로 다시 녹음했다”고 밝혔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과 좀 더 소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다”며 웃었다. 지난해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은 12명이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데뷔 앨범은 총판매량 20만장을 넘기는 등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지난 2월 일본에서 발매한 데뷔 싱글 ‘좋아한다고 말하게 하고 싶어’ 역시 초동 22만장을 돌파하며 일본에서도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막내 장원영은 이번 활동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지난 데뷔 앨범 때 주신 사랑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 1위 목표보다는 많은 무대와 활동으로 위즈원 분들께 보답하고 싶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글·사진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포토] 아이즈원 장원영, 빛나는 인형 미모

    [포토] 아이즈원 장원영, 빛나는 인형 미모

    걸그룹 아이즈원(IZ*ONE) 장원영이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비올레타’를 비롯해 ‘해바라기’, ‘하이라이트(Highlight)’, ‘리얼리 라이크 유(Really Like You)’, ‘에어플레인(Airplane)’, ‘하늘 위로’, ‘고양이가 되고 싶어’, ‘기분 좋은 안녕’ 등이 수록됐다. 2019.4.1 뉴스1
  • ‘컴백 D-1’ 아이즈원, 미니 2집 ‘HEART*IZ’ 기대 포인트 셋

    ‘컴백 D-1’ 아이즈원, 미니 2집 ‘HEART*IZ’ 기대 포인트 셋

    아이즈원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음악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은 약 6개월 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를 통해 한층 더 새로워진 콘셉트와 물오른 비주얼, 업그레이드된 음악을 예고했다. 앨범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아이즈원의 컴백 주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보랏빛 여신’ 변신! 독보적 콘셉트 ‘두근두근’ 지난 20일부터 공식 SNS와 프로모션 홈페이지를 통해 비올레타 버전 오피셜 포토 공개를 시작한 아이즈원은 화사한 바이올렛 컬러를 기반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청량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이어 공개한 사파이어 버전 오피셜 포토에서는 보석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초특급 미모와 화려하고 럭셔리한 이미지를 자랑하며 비올레타 버전과는 또 다른 새로운 느낌을 선사했다. 두 가지 버전의 오피셜 포토를 통해 어느 하나도 놓칠 수 없는 매혹적인 콘셉트를 예고한 만큼, 아이즈원의 컴백 활동 콘셉트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타이틀곡 ‘비올레타’부터 이대휘 곡 선물까지…역대급 트랙 라인업 아이즈원의 미니 2집은 타이틀곡 ‘비올레타’를 비롯해 ‘해바라기’, ‘하이라이트(Highlight)’, ‘리얼리 라이크 유(Really Like You)’, ‘에어플레인(Airplane)’, ‘하늘 위로’, 일본 데뷔 싱글에 수록됐던 ‘고양이가 되고 싶어’, ‘기분 좋은 안녕’까지 총 여덟 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지난 27일 전곡 음원 일부를 미리 감상할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된 가운데, 타이틀곡 ‘비올레타’는 중독성 강한 사운드와 아이즈원만의 신비로운 에너지로 벌써부터 리스너들의 귓가를 매료시키고 있다. 타이틀곡 외에도 김민주와 혼다 히토미가 작사에 참여한 4번 트랙 ‘리얼리 라이크 유’, 워너원 출신 이대휘가 작사·작곡을 맡은 5번 트랙 ‘에어플레인’ 등 수록곡 역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 ‘선주문만 20만장’ 앨범 판매 레코드 세울까 현재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 중인 미니 2집 ‘하트아이즈(HEART*IZ)’는 지난 28일 선주문 판매량 20만장을 돌파했고, 일본 타워레코드 온라인 종합 예약 판매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데뷔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 발매 당시에도 압도적인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며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 레코드를 경신했던 아이즈원이기에, 새 앨범 ‘하트아이즈(HEART*IZ)’로 어떤 새로운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제공=오프더레코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컴백 앞둔 아이즈원, 러블리 유닛 사진 공개

    [포토] 컴백 앞둔 아이즈원, 러블리 유닛 사진 공개

    글로벌 그룹 아이즈원(IZ*ONE)이 유닛컷을 공개했다. 아이즈원은 30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 유닛컷을 공개했다. 이번 유닛컷은 아이즈원 열두 멤버가 두 명씩 짝을 맞춰 함께 촬영한 이미지로, 장원영X조유리, 최예나X미야와키 사쿠라, 김채원X혼다 히토미, 안유진X김민주, 권은비X강혜원, 야부키 나코X이채연이 유닛을 이뤘다. 한편 아이즈원의 새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는 오는 4월 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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