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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신문사 △논설위원 尹厚相 崔星民 李英日 金榮徹 陳載學 ■ 국민일보 △심의팀 부장 이동재 ■ 서울경제신문 △광고국 마케팅부장 김창겸 ■ 행정자치부 ◇관리관 승진△전남 행정부지사 송광운△제주 〃 김한욱 ■ 정보통신부 (2급파견) △산업자원부 생활산업국장 申容燮 (4급 전보)△국제기구과장 金正原△장관비서관 崔永海△정보통신부 李容桓△전파연구소 전파자원연구과장 兪大善 ■ 환경부 ◇전보△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심의관 파견 朱鳳賢 ■ 산업자원부 ◇국장급 전보 △정보통신부 파견 李起燮 △본부 崔俊濚 ■ 대한지적공사 ◇지사장 발령△서울 영등포구 정남기△인천 서구 신순만△경기 동두천시 김용만△〃 여주군 김구홍△강원 동해시 송원식△삼척시 사재중△충북 단양군 한상봉△충남 예산군 우정한△〃 태안군 백학영△경북 울릉군 장진비△〃 청송군 김종길△경남 창녕군 류춘현△〃 고성군 정해룡△〃 통영시 김상인△〃 사천시 강신관△제주 서귀포시 양세웅 ■ 한국야구위원회(KBO) ◇전보△총무팀장 양해영△운영팀장 조희준△운영팀 차장 이진형△홍보팀장 정금조△홍보팀 과장 박정근◇과장 승진△운영팀 장덕선△총무팀 김유진△KBOP 최원준 ■ 한국리서치 △상무이사 沈載雄 ■ TBWA코리아 ◇임원 승진△프로모션본부장(전무) 김완중△미디어본부장(상무보) 한성수△BMC본부장(수석국장) 박준형△광고7팀(〃) 이선엽△전파매체팀(〃) 이철 ■ 하나은행 (본부 부·실·팀장)△임원부속실 김석구△신탁부 김수철△사업자금융팀 김의철△사무지원부 민영도△중소기업지원팀 박종수△경영관리부 송종근△기업상품팀 옥기석△전산기획팀 유시완△가계영업기획부 이명현△리테일상품팀 이상훈△변화추진팀 이창희△PB영업추진팀 장경훈△인력개발실 황인산(지점장)△이촌동 강선필△오목교 강성일△송이 강영호△등촌2동 강희구△가락동 강희영△성남북 고태진△독산동 구상회△회현동 권규창△등촌동 권순민△무역센터 권준일△광화문 권태길△세류동 권태만△신당역 김광호△신천역 김낙평△내방역 김대하△대구 김득헌△서면 김명재△호수마을 김민태△연신내역 김상수△반포서래 김상윤△남산동 김선도△부천남 김성기△여의도 김영욱△강릉 김용회△장안동 김원규△지산동 김재근△평촌역 김종요△삼성남 김주석△마두역 김판섭△서청담 김현숙△양산 김형준△공덕동 나영일△성남중앙 노대석△울산 노도영△경주 노도용△대명동 문병준△압구정중앙 문호준△동수원 박말근△목동방송타운 박미종△울산남 박수동△수유역 박용규△노원역 박원철△포항중앙 박재만△남역삼 박헌서△성북동 백미경△울산기업금융센터 백승헌△한남1동 백준식△신마산 서광보△원당 서승옥△영등포중앙 서연종△분당시범단지 성재창△사당동 송용민△논현동 송학봉△성서 신승태△중앙 신완선△대구중앙 신정식△서광주 안홍태△무거동 양기호△면목동 양길철△온천동 양현종△학여울역 오춘근△중곡동 우준근△철산동 유광근△화곡역 유동근△망원2동 유명훈△합정역 윤종혁△수원중앙 윤철원△파크타운 이경희△신탄진 이계종△광진교 이규범△울산중앙 이기홍△본오동 이명구△구로상가 이무홍△양정동 이범승△동성로 이병구△자양동 이상건△부평중앙 이상면△연산동 이상열△서역삼 이석재△광주 이옥배△방배서래 이용환△보람 이은주△창원 이재점△창원중앙 이종진△상인동 이진형△중산 이희선△화양동 임영섭△우방타운 임준영△미금역 임현일△방배 장석만△부산기업금융센터 장성식△춘천 장태희△마포역 정성철△두산타워 정순호△시화 정영춘△부산 정원재△구미 정충묵△잠원동 정현주△초량 조광열△대구서 채수웅△여수 최수호△중앙기업센터 최순구△수원 최혁지△잠실 한용국△신촌역 한인섭△목동남 한재택△방배남 허필란△삼성동 홍석만△야탑 홍성민△강남기업센터 황선욱(RM(기업금융전담역))△대전기업금융센터지점 강대형△중기업금융2본부 강효창△대기업금융2본부 곽우석△대전기업금융본부 곽정오△트윈타워지점 구한모△강남지점 김권균△중부기업금융본부 김영호△대구지점 김현수△무역센터지점 나재훈△대기업금융1본부 박용권△울산기업금융센터지점 박홍철△경인중기업금융본부 신상국△중기업금융1본부 오용진△경인중기업금융본부 유연도△성서지점 유찬종△중앙중기업금융본부 윤태진△서초센터지점 이광우△부산기업금융센터지점 이금돈△대전기업금융본부 이무성△트윈타워지점 이정욱△동수원지점 전주용△중기업금융3본부 조규범△부산기업금융센터지점 허성△남역삼지점 홍명철(가계영업팀장)△철산동지점 김순선△성남지점 정윤심 ■ 하나로텔레콤 ◇임원 승진△법인사업부문장(전무) 吳甲錫△재무관리실장(상무) 張永保△경영지원실장(상무) 吉炯都 △홍보실장(상무) 杜瑗洙 △총무팀장(상무보) 姜基仙 ◇임원 전보△경영지원부문장 겸 두루넷인수추진단장 權純燁△전략부문장 겸 경영전략실장 吳貞澤△마케팅부문장 吳圭錫△영업부문장 尹京林△정책협력실장 朴鍾勳△영업관리실장 李基丞△영업지원실장 徐禎植△휴대인터넷사업추진단장 겸 사업개발실장 卞東植△초고속사업본부장 朴勝吉△두루넷인수추진단 宋亨峻△두루넷인수추진단 趙泳完△전화사업본부장 閔庚裕△법인사업본부장 權世宗△수도권북지사장 全炳勳△수도권남지사장 高錫萬△강북지사장 李元熙△호남지사장 吳相煥 ■ KT링커스 ◇전보 △마케팅본부장 조호현△영업단장 김용표△기획조정실장 박창근△경영지원본부 재무팀장 박수남△시설운용본부장 신태근△기획조정실 경영전략팀장 이재중△기획조정실 기획조정팀장 홍종욱△경영지원본부 총무팀장 조규만△마케팅본부 마케팅기획팀장 한수종△시설운용본부 고객관리팀장 이선호△시설운용본부 시설관리팀장 조성준△영업단 장세민△강북본부 한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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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자치부 ◇서기관 전보 △의정과장 우희철△정부청사관리소 관리총괄과장 권건주 ■ 산업자원부 ◇과장급 전보 △구미협력과장 朴建洙 ■ 서울시의회 ◇전문위원 전보(별정 4급) △운영전문위원 김태호 △행정자치〃 이청수 △재정경제〃 박용훈 △환경수자원〃 임령 △교육문화〃 양재대 △보건사회〃 김종식 △건설〃 김남중 △도시관리〃 안석수 △교통〃 윤병국 △예결특위〃 김동수 ■ 서울대 △치과대학장 鄭弼薰△자연과학대 교무부학장 金泓鍾△〃 학생부학장 李岡根 ■ 한국기계산업진흥회 △경인지부장 郭杜鍾 △기획총무팀장 朴洪淳 △국제협력팀장 朴燦溶 △정책연구팀장 朴準榮 △회원서비스팀장 文榮俊 △영남지부장 金 徽 △산업조사팀장 金炳雲 △기계공제조합 사업개발팀장 奉 銓 ■ 하나안진회계법인 ◇대표 승진 △姜昌求 金在厚 申龍仁 이차복 李澤永◇부대표 승진 △高洛燮 金基赫 金道星 金小蓉 金連浩 朴商赫 裵基龍 宋載明 申根植 安性植 吳承采 柳潤産 李昇烈 李英載 李廷熙 李長春 印致平 張永珣 鄭銅璂 田賢哲 趙龍海 崔聖昊 韓京洙 韓贊熙 咸鐘浩 ◇전무 승진△高在奉 金柱善 金鎭善 李宰一 李貞寅◇상무 승진△李誠哲◇이사 승진△宋基正 ■ CJ그룹 ◇㈜CJ승진 △부사장 겸 사료BU장 李丙夏△상무 姜信豪 金成俊 朴吉淳 朴大雨 徐海昌 柳宗夏 李京勳 李海玖 趙聖衡 趙賢來 崔鍾先△CJ케이블넷 부사장 李官薰△한일약품 부사장 李東一△CJ홈쇼핑 상무 金興守 朴泳巖 宋周永△CJ GLS 상무 車東虎△CJ투자증권 상무 金載律 許敏會 ◇영입 및 전보△CJ시스템즈 대표이사 金日煥△CJ 부사장 겸 경영지원실장 河大重△CJ미디어 대표이사 姜碩禧△CJ개발 리조트사업 담당 盧載明△모닝웰 대표이사 겸 CJ 신선BU장 尹錫春 ■ LG산전 △부사장 具滋均△전무 韓萬珍◇승진△전무 韓在勳 崔鐘雄△상무 方孝成△이사 李晟浩 趙彦宇 尹容鎬 文全一△연구위원 金庚緖 ■ 일진그룹 ◇승진 △일진다이아몬드 전무(대표이사) 愼澤重△일진알미늄 전무(대표이사) 閔丙奭△일진중공업 상무 金鐘石△일진경금속 상무(대표이사 대행) 鄭熙源 許栽銘 ■ 한국EMC ◇상무 승진 △소프트웨어사업본부 殷熙珍△영업본부 金萬衡 ◇이사 승진△영업본부 金奎七 朴在卿 崔忠憲△고객서비스본부 吳昇煥 ■ 현대해상 ◇승진 △전무 趙顯榮 李鍾赫 李英文 朴贊宗 △상무 채정석 이동주 신남조 ■ 신한은행 ◇승진 △부평지점장 簡仁澈△송파남지점 개설준비위원장 姜美善△전농동지점장 姜晶遠△노량진역〃 姜哲基△무교〃 高濟植△영동 기업금융〃겸 SRM 金甲會△연산동〃 金大辰△개인영업추진부 부동산사업팀장 金城右△남동공단 기업금융지점 SRM(부서장대우) 金雲鈴△인덕원지점장 金義煥△인사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金楨開△상도동지점장 金正雄△성서 기업금융〃겸 SRM 金昌性△인사부장 金瀅鎭△속초지점장 金熙昔△평촌 기업금융〃겸 SRM 文光植△고척동지점장 朴敬洙△중곡동〃 朴時虎△덕소〃 朴鎭一△자금시장부 팀장 裵縉洙△양재중앙지점장 徐鉉喆△가락중앙〃 宋錫奉△인사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愼仁宰△포항〃겸 포항공단출장소장 申振鎬△구로아파트지점장 安東燮△인사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魏聖昊△국제업무부장 柳春桓△천호동지점장 李基鶴△천안 기업금융〃겸 SRM 李吉洙△화성봉담지점 개설준비위원장 李民柱△인사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李秉道△수원 기업금융지점 SRM(〃) 李相烈△개인고객지원부장 李成洛△울산지점장 李成烈△아현동〃 李用熙△마산〃 李允載△삼성중앙 기업금융〃겸 SRM 李重徹△전주〃 李昌燮△학동 기업금융지점 SRM(부서장대우) 李煥承△도곡동지점장 李孝善△여의도 종합금융지점 SRM(부서장대우) 張基賢△인사부소속 조사역(〃) 鄭慶元△광산지점장 鄭珉鎬△인사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趙根秀△역삼동 기업금융지점 SRM(〃) 趙大熙△기획부 팀장(공동경영업무지원팀) 曺泳根△독산남지점장 趙榮煥△양산 기업금융〃겸 SRM 曺春鎬△전자금융부 팀장 朱異圭△춘천지점장 崔龍植△사당남성〃 崔泰露△수원중앙〃 黃圭哲 ◇전보△원효로지점장 姜仁秀△동울산〃 姜炯碩△당산역〃 郭魯贊△하남〃 郭昭永△전주 기업금융〃겸 SRM 權淳燮△인사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權点柱△인사부소속 조사역(〃) 金京寧△강남중앙 기업금융지점장겸 SRM 金銶泳△장안동 기업금융〃겸 SRM 金東具△만수동〃 金東燦△인사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金東泫△인사부소속 조사역(〃) 金命源△자금부장 金明澈△봉천동지점장 金福壽△강서〃 金相祿△종합금융지원부 선임심사역 金善鶴△계산동지점장 金聖運△기업고객본부 영업추진부본부장(부서장대우) 金聖哲△광주지점장 金暎珍△PB사업부장 金泳杓△인사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金英豪△서잠실지점장 金外煥△홍제동〃 金元鎰△창원 기업금융〃겸 SRM 金潤煥△종합금융지원부 선임심사역 金益穆△시너지영업추진부장 金鍾哲△청도지점 개설준비위원장 金俊熙△경주지점장 金中基△풍납동〃 金知昱△인사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金春洙△개인고객본부 영업추진부본부장(〃) 金學周△반포남 기업금융지점장겸 SRM 金亨燮△백궁중앙지점 개설준비위원장 金亨成△삼선교지점장 金和鎭△한남동〃 羅鎭亨△논현동 기업금융〃겸 SRM 文大煥△직원만족센터 조사역(부서장대우) 閔杰△여의도중앙 기업금융〃겸 SRM 朴大得△개인영업부장 朴斗學△마포 기업금융〃겸 SRM 朴錫祚△직원만족센터실장 朴鍾淵△인천국제공항지점장 朴重憲△양재하이브랜드지점 개설준비위원장 朴浩基△여의도중앙지점장 裵起範△고객만족센터실장 徐現周△신림동지점장 成明模△사당역〃 孫聖式△천호동 기업금융〃겸 SRM 孫秀東△송파〃 孫周景△개인고객본부 영업추진부본부장(부서장대우) 宋炳國△반포지점장 辛寶琴△인사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申浩燮△흑석동지점장 申僖淳△용산 기업금융〃겸 SRM 安孝振△자양동〃 梁瑛承△청주중앙〃 延圭昌△전자금융부장 吳世日△이촌동지점장 溫俊浩△서교동〃 柳憙淑△인천삼산동지점 개설준비위원장 尹炳隣△신갈지점장 尹昌吉△성남〃 李光稙△신한 프라이빗뱅크 강남〃 李金喆△사당동 기업금융〃겸 SRM 李栢△인사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李相鎭△구로동 기업금융지점장겸 SRM 李常赫△역삼동 기업금융〃겸 SRM 李星憲△개포동〃 李榮根△호평지점 개설준비위원장 李龍熙△동서초〃 李甸壽△홍보실장 李廷元△인사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李埈烈△종합금융영업부장겸 SRM 李鎭浩△파주지점 개설준비위원장 李喆宰△개인고객본부 영업추진부본부장(부서장대우) 李判岩△여신관리부장 李憲春△부평금호타운지점장 李鎬奉△반포남〃 李奐翼△종합금융영업부 SRM(부서장대우) 林鍾植△잠실 기업금융지점장겸 SRM 林悰雨△인사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張秉植△보라매지점장 張椿鎬△충무로〃 田永交△개인고객본부 영업추진부본부장(부서장대우) 全永文△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鄭基承△영등포 기업금융지점장겸 SRM 鄭明洙△수지〃 鄭秉穆△퇴계로〃 鄭志鎔△창신동〃 丁海先△남산타운〃 鄭惠卿△연수동〃 曺基雄△인사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朱哲秀△구로중앙〃 朱鉉中△남동중앙 기업금융〃겸 SRM 崔起漢△부산〃 崔守鎬△강남 종합금융〃겸 SRM 崔榮錫△안양〃 崔在弘△신내동〃 崔泰永△인사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河英子△기업서비스센터실장 韓相國△한남동 기업금융지점장겸 SRM 韓龍錫△인사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咸尙喆△개인고객본부 영업추진부본부장(〃) 洪大植△인사부소속 조사역(〃) 洪錫範△기업고객본부 영업추진부본부장(〃) 黃重淵 ■ 신한금융지주 △경영지원1팀장 權点柱△통합기획〃 魏聖昊△업무지원실장 朱哲秀 ■ LG연암문화재단 ◇승진 △LG아트센터 부사장 金義峻 ■ 한국노동교육원 △기획관리팀장 김승곤△노사교육팀장 이봉상△전문교육팀장 손영근△공공부문혁신팀장 김종철△서울교육센터장 이승철△경영혁신TF팀장 손동희
  • [인사]

    ■ 서울신문 (편집국)△지방자치뉴스부 차장 姜東亨△문화부 〃 金鍾冕△체육부 〃 金旻秀△인터넷부 〃 金榮中(제작국)△기술부 차장 金大赫△윤전1부 〃 金章玉 ■ 산업자원부 ◇과장급 전보△산업기술기반과장 朴昌亨△산업기술인력과장 朴原住△표준디자인과장 權五正 ■ 외환은행〈국내점포장)△가락2동 鄭一龍 △강남구청역 李雲馥 △강남기업금융센터 朴鍾永 △고덕 吳台均 △광양 金七燮 △다대동 全潤烈 △대림역 徐泰訓 △동광동 겸 대청동 南基卓 △두산중공업 申基石 △두실역 鄭重根 △마산중앙 李承鎬 △망우동 權碩夏 △목동 李載信 △범일동 겸 범천동 李熙甲 △봉덕 文昌浩 △상계동 金學童 △성산아파트 洪晟榮 △양정동 姜龍得 △영도 李鍾寬 △영등포 姜景文 △원평동 鄭益在 △응암동 金基玉 △이천 全棕培 △장안동 鄭鍾夏 △주엽역 柳炳俊 △중곡동 金敬洙 △창동 金泰洙 △하단역 李樂濬 △한남동 李東燮 △홍제역 金年洙 △화곡역 洪昇杓 △화명역 閔龍基 (개인금융지점장)△강남외환센터 姜晶皓 △경주 鄭永杓 △국제전자센터 宋天 △서초동 朴基濬 △성서 申喆湜 △평촌 崔鍾淅 (출장소장)△목동아파트 李京香 △부곡동 田鍾植 △상도역 韓永子 △우면동 權梅姬 (개설준비위원장)△서초중앙지점 姜鍊燮 (본부부서 팀장)△가계채권정리팀 朴期男 △개인여신기획팀 金仁植△하이닉스반도체 채권금융기관 공동자금관리단장 車濬太 △현대종합상사 채권금융기관 공동자금관리단장 金楨福 ■ 경찰청 △서울 중부서장 李敬弼△국회 경비대장 金泳秀 ■ 코리아 타임스 ◇전보 △정치부장 金鍾贊◇승진△문화체육부 부장직대 蘇俊燮
  • 특목고 처방 ‘약발’

    교육인적자원부의 ‘특목고 처방전’이 ‘약발’을 받는 것일까. 지난달 30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수도권 외국어고의 경쟁률이 일제히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2008학년도 새 대입제도의 영향력이 본격화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교육부 외고 봉쇄정책 먹히나 입시 전문가들은 현재의 경쟁률보다 실제 결시율은 더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의·치대와 법대 등 과거 특목고의 위상을 빛낸 ‘유망학과’의 진학을 봉쇄한 교육부의 ‘10·24 특수목적고 정상화 방안’이 위력을 떨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특목고 전문학원인 하늘교육 관계자는 “특목고 지원을 고민하던 적지 않은 학생들이 일반고 진학을 준비한다.”면서 “현재는 8%에도 못미치는 대학의 내신 실질 반영비율이 교육부의 구상대로 높아지고, 더 강도높은 조치가 나온다면 상당수는 1학년을 마치기 전이라도 전학할 가능성까지 있다.”고 진단했다. 또 다른 학원 관계자도 “초·중학생 대상인 특목고 대비반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2008학년도부터 특수목적고 출신은 과학고-이공계열, 외국어고-어문계열 등 동일계열 진학을 제외하면 대학 입시에서 일반고 출신보다 크게 불리해지는 탓이다. 특히, 외고 출신은 의·치대 등 자연계와 법대 지원에 필요한 교과 과정이 대폭 줄어들어 수시모집에서 지원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자연계 지원자는 내신이 불리해지면서 아예 외고 지원 자체를 기피하고 있다. 특별전형 159명, 일반전형 261명을 선발하는 서울 대원외고 김일형 교감은 “지난해 전체의 20∼30%를 차지한 자연계 지원 학생들의 지원율이 미미한 수준”이라면서 “입학상담도 인문계 지원자에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한 외고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크게 지원율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이과 지원자들이 많이 빠져나간 것이 크고 내신 잘 받기가 상대적으로 불리한 외고를 다시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로스쿨·전문대학원 진학길도 있다” 한편으로 서울 지역 외고는 허수 지원의 거품이 걷히고 있을 뿐이라는 반박도 있다. 의·치대 전문대학원과 로스쿨 도입으로 외고생의 의대와 법대 진학이 여전히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대일외고 관계자는 “2007년 로스쿨 도입이 예정돼 있고, 의·치대 전문대학원도 이미 출범됐다.”면서 “학부로서 법대와 의대는 별 의미가 없는 만큼 가산점을 받아 어문계열로 진학하고 로스쿨과 전문대학원으로 진로를 정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한마디로 “외고가 불리하다는 것은 섣부른 판단”이라는 지적이다. 이화외고 관계자도 “경쟁률은 떨어져도 대부분 소신 지원일 것으로 본다.”면서 “거품이 걷히는 것뿐”이라고 강조했다. 서울 지역 외고에 지원한 중3 학부모 이호연(41·여·동대문구 장안동)씨는 “외고 학생들의 어문계열 진학을 유도하는 것은 본래 취지에 맞는다고 생각하지만 정책은 또 바뀔 수 있는 것”이라면서 “아이가 외고에 입학한 뒤 어문계열 적성이 아니면 차라리 국내 대학보다는 유학을 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환 유지혜기자 sunstory@seoul.co.kr
  • [2008학년도 새 대입안] 중3 학생·학부모 고민

    2008학년도부터 적용되는 교육인적자원부의 대학입시제도에 중3 학생과 학부모들의 한숨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내신비중강화방안’이 오히려 아이들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사교육을 부추기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중3 학부모인 김현미(43·경기 광명)씨는 “교육부는 내신을 강화한다고 하고 대학은 면접과 논술을 강화한다고 한다.”면서 “아이들을 ‘슈퍼맨’으로 키우란 말이냐.”고 우려의 소리를 높였다. 김씨는 “획기적인 안이 나오길 기대했지만 결국 수능부터 내신, 논술까지 두루 잘해야 한다는 이야기 말고 뭐가 있느냐.”며 혹평했다. 중학교 1학년 자녀를 둔 윤모(38·양천구 목동)씨도 “수능이 점수가 아닌 등급제로 바뀐다고 신경을 안 쓸 학부모가 대한민국 어디에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사실상 높아지는 내신비율이 부담되기는 강남과 강북이 다르지 않다고 입을 모았다. 서울 도봉구 S중 3학년 김지혜(15)양은 “강남이나 특목고보다는 우리 지역이 내신성적을 받는데 유리하기는 할 것”이라면서도 “그렇지만 내신경쟁은 곧 과외경쟁으로 이어질 것이고, 생활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선생님에게 잘 보이려는 엄마들의 치맛바람도 더 세질 것 같다.”고 걱정했다. 은평구 S중 2학년 이지은(13)양은 “교육부에서 입을 열 때마다 과외를 해야 할 과목이 하나씩 늘어난다.”고 꼬집었다. 강남권은 걱정이 더 컸다. 정신여중 3학년 김성숙(15)양은 “쟁쟁한 경쟁자들이 많은 만큼 상대적으로 내신 잘 받기가 더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김양은 “별도로 대학에서는 논술과 면접을 강화한다고 하니 학원을 알아봐야겠다.”면서 “엄마가 사교육비 부담이 크다는 이야기를 꺼낼 때마다 속이 상한다.”고 털어 놓았다. 외고 진학을 목표로 한다는 이태준(14·건대부중 3년)군은 앞으로 내신이 강화되면 어렵게 간 특목고가 오히려 대학진학에 불리하게 작용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다. 뿐만 아니라 외고출신은 동일계열 대학에 진학할 때만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교육부의 발표에도 신경이 쓰인다. 이군은 “그동안에는 상대평가로 내신등급을 정하면 외고의 경우 우수한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피해를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아 걱정했다.”면서 “그러나 이제는 대학의 학과선택에 제한이 많은 외고에 가야 하는지를 먼저 고민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중학교 2학년 아들을 둔 서영란(46·도봉구 도봉동)씨는 “상대적으로 내신을 잘 받을 수 있는 일반고에 진학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가능한 특목고의 좋은 교육환경을 선택하겠다는 부모들도 여전히 적지 않았다. 중3 아들을 둔 이호연(41·동대문구 장안동)씨는 “내신은 외고가 불리하겠지만 그래도 유능한 아이들은 대학에서 끌어갈 것이라고 믿는다.”면서 “솔직히 교육부보다는 대학에 더 믿음이 간다.”고 말했다. 유지혜 이효용 이재훈기자 wisepen@seoul.co.kr
  • 성매매특별법 반사이익 기대 업종

    성매매특별법 반사이익 기대 업종

    성매매특별법 시행 이후 된서리를 맞은 업종이 있는 반면 반사이익을 보는 곳도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투자형 부동산인 오피스텔. 물론 모든 오피스텔이 혜택을 보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최근 들어 유흥업소 밀집지역의 오피스텔 수요가 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룸살롱이나 단란주점 종사자들이 모텔 대신 자신들의 오피스텔을 이른바 ‘2차 장소’로 활용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서울 강남 유흥업소 주변과 강북 장안평 등의 오피스텔은 성매매특별법에 따른 수요가 적지 않다. 일부는 종업원을 거느린 마담들이 오피스텔을 얻어주는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동대문구 장안평 일대 오피스텔의 경우 최근 들어 임대 수요가 늘면서 가격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장안동 B오피스텔 15평형은 한달전만 해도 수요가 없어 분양가(8300만원)보다 1000만원가량 싸게 매물이 나왔으나 지금은 9000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아직 임대료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 50만원이지만 수요가 늘면서 인상 조짐이 엿보이고 있다. 강남권 테헤란로변 C오피스텔도 경기불황으로 한때 임대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요즘에는 수요가 늘면서 공실률이 ‘제로’에 가까워졌다. 수도권 주변의 ‘러브호텔’은 미미하나마 매춘 단속의 반사이익을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트클럽이나 노래방 등에서 만난 남녀가 수도권 주변 러브호텔을 찾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여행·관광업도 부분적으로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업종이다. 해외 ‘매춘관광’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2001년 태국에 진출, 마사지업소를 운영하는 박모(40)씨는 “최근 들어 한국 여행사로부터 문의가 늘고 있다.”면서 “태국 현지에서는 한국의 성매매특별법 특수를 기대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장안동 업소갈취 25명 구속

    한편 합수부는 서울 장안동 주변 업소들로부터 금품을 뜯어내고 재개발사업 이권 등에 개입한 폭력조직 ‘장안파’를 적발,두목 박모(43)씨 등 25명을 구속기소했다. 이들은 90년대 중반 이후 장안동 일대 유흥가를 장악한 뒤 2001년부터 최근까지 퇴폐이발소와 유흥주점 등을 상대로 보호비 명목으로 업소당 매달 200만∼300만원씩 뜯어낸 것으로 드러났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 홈네트워크 표준 “우군 확보하라”

    홈네트워크 표준을 잡기 위한 국내업체간 경쟁이 불을 뿜고 있다. 국가 주도의 표준 마련이 사실상 물 건너 갔기 때문에 하나라도 더 우군을 끌어들여 시장에서 자사 기술이 표준으로 인정받도록 해야 한다. LG전자와 대우일렉트로닉스는 27일 서울 LG 강남타워에서 제휴식을 갖고 LG전자가 자체 개발한 홈네트워크 전력선통신(PLC) 규격인 LnCP(Living network Control Protocol)를 양사 홈네트워크 통신규격으로 사용키로 합의했다.양사는 지난해 12월 홈네트워크 사업에 관한 포괄적 제휴를 맺었지만 그동안 이렇다 할 진전이 없다 이날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하게 됐다. 이에 따라 하반기에 대우에서 출시되는 인터넷 냉장고·전자레인지·에어컨 등 홈네트워크 제품은 LG전자의 LnCP를 적용,LG제품과 서로 호환이 된다.LG의 홈네트워크 브랜드인 ‘LG홈넷’이 깔린 아파트에서 대우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지난해 7월 서울 장안동과 방배동 신축 아파트에 ‘LG홈넷’을 깔면서 홈네트워크 상용화에 들어간 LG전자는 지난 6월까지 3500여가구의 신축 아파트 단지에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수주했다.지난 3월에는 중국 1300가구 규모의 아파트에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키로 ‘바이스다(百仕達) 실업유한공사’와 계약을 맺었다. 삼성전자는 같은 전력선통신 방식이지만 규격이 다른 ‘S큐브’기술을 앞세운 ‘홈비타’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LG가 대우와 연합을 한 것처럼 월풀 등 국내외 가전업체와의 제휴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삼성은 또 홈비타와 별도로 지난 6월 AV가전을 중심으로 한 홈네트워크 기술인 ‘애니넷’을 미리 선보였다.시중에 나와 있는 애니넷이 적용된 제품을 구입하면 TV 리모컨으로 TV화면에 표시되는 메뉴를 보며 DVD나 홈시어터,AV리시버와 같은 영상·음향 가전제품을 조작할 수 있다. ‘홈비타’는 2001년 용인 수지를 시작으로 타워팰리스,대구 태왕아파트 등에 적용됐다.경기도 화성 태안,의정부 호원동,대전 교촌동 2300가구에도 홈비타를 구축키로 했다. 홈네트워크 기술 표준을 마련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은 산업자원부 산하 ‘PLC포럼’에서 HNCP방식을 표준으로 제시,결실을 보는 듯했지만 업체간 이해가 맞지 않아 현재 흐지부지된 상태다.PLC포럼에서 제시한 표준기술이 구속력을 갖는 것도 아니다.KT-삼성전자 컨소시엄과 SKT­하나로텔레콤-LG전자 컨소시엄이 각각 진행 중인 홈네트워크 시범사업도 한쪽의 ‘완승’으로 끝나지는 않을 전망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홈네트워크가 상용화될 때는 각 가전업체 제품들이 어느 방식에서나 호환이 돼야겠지만 현 단계에서는 각사의 고유기술로 사업을 전개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 동전 2만개 든 100㎏ 양동이 훔쳐

    카드빚에 시달리다 100원짜리 동전 2만개를 강탈한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한개 무게가 5.42g인 100원짜리 동전 2만개는 100㎏이 넘는다.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16일 이모(3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전날 오전 4시40분쯤 동대문구 장안동 S컴퓨터 게임장에 창문을 통해 몰래 들어가 주인 이모(50)씨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넥타이로 결박한 뒤 현금 10만원과 신용카드 2장,교환용 100원짜리 동전 200만원어치가 든 양동이를 빼앗아간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30여차례에 걸쳐 승용차 유리창을 깨고 디지털 카메라 등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이씨는 경찰에서 “이혼 후 생긴 카드빚 5000만원을 갚으려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 [인사]

    ■ 환경관리공단 ◇처장급 승진△홍보지원실장 李德互△중부지사장 金鐘元△기술진흥처장 李鐘得 ◇처장급 전보△환경정보인증센터장 孫楊來△기술관리처장 鄭寅權△자원관리사업〃 權泳錫△상하수도지원〃 李鎭洙△상하수도시설1〃 李鍾潤△상하수도시설2〃 金聖煥△전문위원 李種福△일산사업소장 兪萬植 ◇팀장급 승진△사무처 관재팀장 徐炯晳△측정관리처 측정계획〃 金鐘哲△민자사업지원센터〃 金壯源△기술진흥처 기술진단〃 鄭銀昊 朴政九△유역관리처 수질개선〃 李昌△자원관리사업처 공사관리〃 姜鐘哲 ■ 삼성증권 △이태원 全世昌△장안동 李普慶△광주 金台鉉△광명 韓東熙△평촌 羅鍾光△구의 陳求鐵△서초 李殷誠△과천 李慶求△서부지역지원 鄭鍾華△컴플라이언스 金永振 ■ 현대자동차 ◇지점장 전보△양재 박화석△대학로 이삼열△순천 김영갑△여서 박태경△송우 이종문△공릉 이영선△전주 이욱△송천 김인태△익산영등 고석호△오류 박준하△원주 이경종△원주남부 이진우△홍천 민용기△봉선 조남식△산수 오춘흥△광산 김영수△간석 이종학△김포 이종일△동광양 이인재△완도 이우현△신정 김탁근△거여 강전형△청주우암 김재실△금천 한상문△영도 진맹곤△마창 백승언△인후 김영수△망원 차용규△남대문 박상모△논산 송석현△청주복대 허우범△대전 최정민△대전서부 양우석△금산 이현구△대전택시 김만국△사상 박병일△마산북부 백승욱△울산 무거 김영조△부암 김학립△진보 이광조△성동 정태영△중앙공원 김익태△한림 윤형섭△수원영통 문용구△명일 이대교△역촌 고상모△신당 이계현△길음 최병삼△잠실 임호택△퇴계원 이홍만△북부 강신원△광적김승환△상무 이동열△영암 하병기△성환 류근혁△홍성 현한수△일산 이대우△복현 이환식△상주 류경하△동여의도 김영옥△성남중부 이정호△수지 윤동열△수원동부 황필용△전곡 손준호△하동 이병재 ■ 고려대 △대학원장 玄在天△환경 GIS//RS센터장 李祐均△바이오마커 나노공학연구소장 洪錫引
  • [부동산 in]9월초 서울동시분양 일반물량 550여가구

    다음달 초 실시되는 8차 서울동시분양에 2300여 가구가 공급될 전망이다.이 중 일반 분양 물량은 조합원분을 뺀 550여 가구에 이른다. 부동산 경기 침체 속 비수기를 맞아 물량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지난해 8차 분양 1047가구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지역별로 강남권 2곳,강북권 3곳,강서권 2곳 등으로 강남권에서는 송파구 마천동과 강동구 암사동에서 공급된다. 특히 강동구 암사동의 시영2차 재건축아파트는 대단지로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청약경쟁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현대건설과 대림산업이 공동으로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1622가구가 지어져 이 중 24∼32평형 172가구가 일반분양된다.지하철 5호선 명일역이 걸어서 5분 거리.주변 강동 1단지,삼익 그린맨션 등과 함께 대단위 아파트촌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송파구 마천동에서는 금호건설이 신풍아파트를 재건축해 173가구를 새로 짓는다.24∼43평형 77가구가 일반분양된다.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월드건설은 동대문구 장안동 금성빌라를 헐고 월드메르디앙 아파트 123가구를 짓는다.일반분양분은 33평형 27가구이다.지하철 5호선 장안평역까지 걸어서 5분 걸리며 동부간선도로 진입도 쉽다.중고자동차시장,장안시장이 가깝다. ㈜삼호는 마포구 신공덕동 신공덕 4구역을 재개발해 24∼41평형 128가구를 공급하며 이 중 62가구를 일반분양한다.지하철5·6호선 공덕역과 걸어서 5분 거리.강변북로 진입이 쉽다.강서구 염창동에서는 84가구를 공급하며 이 중 44가구를 청약통장가입자에게 일반분양한다.올림픽대로,남부순환로,서부간선도로를 이용하기 쉽다.이마트,까르푸,용왕산 근린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인사]

    ■ 서울신문 △백주년사업단 추진위원 李健永 金柱赫△독자서비스국 독자지원부장 馬宗洙△〃 수도권2부장 申天植△광고마케팅국 부국장 李愚白△〃 마케팅1부장 金永葛△〃 마케팅2부장 崔明澈△〃 마케팅3부장 李權泰△〃 기획광고팀장 金哲洪 ■ 경북도 △국제화재단 파견 崔閏燮△의회사무처장 尹龍燮△문화체육관광국장 朴成煥△공보관 金在洪△기획관 金章周△혁신분권담당관 禹炳閏△상주부시장 金大成△군위부군수 李喆周△예천부군수 李廷杓 ■ 한겨레플러스 △대표이사 사장 李相勳 ■ 서울대 △공과대학 교무부학장 尹在倫△〃 학생〃 李建雨 ■ 기업은행 ◇사업단장△방카슈랑스사업단 申達秀◇영업본부장△강동 李湳植△강서 張佐煥△북부 金桓年△서부 田迎日△경인 宋奇炳△충청 金榮周△자금부장 洪承宰△국제업무〃 全東明△종합금융〃 安東奎△종합기획부 부부장 朴鎭旭△기은경제연구소 부연구소장 全大成 △심사부장 方圭福△심사부 수석심사역 李根培(충청)蔣仁澤(대구)曺洪植(호남)△복지후생실장 南官熙△총무부장 柳致華△검사부 수석검사역 金敎成◇부서장△김해RM 金秉甲△김포〃 金判秀△성서공단〃 金興燮△창원〃 朴載德△구미3공단〃 朴海龜△평촌〃 徐承源△도당동〃 申奉均△주안공단〃 李東柱△반월서〃 李容喜△동수원〃 李潤漢△평리동〃 李憲魯△무역센터〃 李鎬殷△동시화〃 曺得鉉◇지점장△비산3동 姜權錫△경산 姜奉求△화산동 姜善台△북가좌동 姜鉉謨△면목동 高慶一△호계동 丘冀芳△온수동 丘相植△대덕밸리 具信會△녹산공단 權公顔△덕산 權寧普△서잠실 琴東洙△석남동 奇英鍾△신제주 金光順△당진 金光泰△암사역 金基銑△구로서 金吉南△안암동 金明洙△덕계 金明鉉△박달동 金範壽△장위동 金富命△논현역 金永仙△괴안동 金勇燮△녹번동 金源雄△망원동 金壯永△하남공단 金在閏△불광동 金正龍△상록수 金晶泰△망미동 金鍾雨△목동쉐르빌 金俊錫△나운동 金彩洙△장안동 金兌炫△송내동 金澤秀△서여의도 金學允△영통 金和中△원천동 南承鎬△울산중앙 南廷福△온양 盧德敏△청천동 盧在先△김천 都得漢△공릉동 文典植△화곡동 閔炳溢△울산 朴奇雄△동마산 朴明壽△녹산중앙 朴炳龍△만수동 朴成根△안락동 朴永卓△분당 朴鍾權△의정부 朴柱錫△퇴계로 朴海斗△워커힐 朴炯淳△동광양 白世鍾△을지로 徐迎壹△송림동 石龍源△남동2단지 薛善在△삼성역 宋炳鎬△응암동 宋鳳桓△성서공단 宋昇鎬△청주중앙 宋永健△평촌 宋在明△수원 宋炯珍△군포 申承秀△부산 辛鉉基△광명 安俊浩△선부동 梁鉉斗△중곡동 呂在九△양재동 吳慶旺△대전 吳錦弼△부천 禹性允△서초동 元昌世△초량 柳炳茂△답십리 柳泰善△김포 尹柱庸△청계7가 李健熙△부전동 李啓雲△이수역 이광백△잠실 李圭鉉△반월서 李相啓△수유동 李善權△서대전 李聖柱△강릉 李裕根△무역센터 李麟秀△연희동 李林洙△진주 李載亨△영등포 李正吉△원종동 李正魯△범천동 李鍾一△도당동 李鎭三△종암동 李鎭洙△신림중앙 李賢鎔△삼성동 林京洛△당고개역 林炳虎△계산역 林錫珠△수유5동 林成煥△대구유통단지 任載鏞△속초 任仲彬△구월동 張成奎△신정동 張世東△부평동 張寧哲△신길동 張材星△초읍동 全明桓△신수동 全炳赫△구미3공단 全實圭△반포 鄭相日△부평 鄭世賢△약수동 鄭然興△비산동 趙靑來△오목교역 曺枰煥△경안 朱東秀△계양 蔡昌勳△월배 千仁敎△송현동 崔相弼△당산역 崔英植△경동시장 崔河秀△교대역 韓永姬△구리 洪性澤△부천테크노 黃萬性△대연동 黃在旭◇개설준비위원장△군포공단 金正甲△부전동지점(PB센터) 楊鎭昭△심양 李應雨△송도테크로 崔秉朝◇드림기업팀장△경안 姜智鉉△연수 金根秀△대전 金相泰△일산마두 金聖坤△가락동 金成東△하안동 金鍾碩△문래동 金忠鎬△검단 杜錫昊△삼성동 朴慶湜△수원 朴昞勳△내외동 朴商和△인덕원 朴政植△구로1공단 朴海玉△군산 徐琓錫△일산주엽 徐泰萬△전주 宋定潤△진주 宋辰燮△사상 梁奉優△팔용동 嚴基白△송탄 吳岡均△오목교역 李德潤△구로중앙 李容善△양재동 李殷柄△동수원 李仁燮△포항남 李羲昞△노원역 任相玄△대구유통단지 張榮哲△원천동 田基喆△학장동 全炯佑△오산 鄭仁甲△영통 鄭好起△광산 曺錦太△영도 曺銀玉△선릉역 趙鴻濟△성남공단 朱秉郁△테헤란로 朱成植△동마산 朱龍刀△분당 崔永興△울산중앙 秋炳九
  • [메트로 탐방-경찰서]‘민생침해 범죄 소통 1위’ 청량리署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1957년 1개 지서와 5개 파출소를 관할하는 경찰서로 문을 열었다.98년 동대문구 청량리1동 229의 현 청사로 이전했다.동대문구 26개동 가운데 24개동의 치안을 맡고 있다. 이 지역은 오래 전부터 교통과 상권이 발달해 범죄 발생 요인이 많은 곳으로 꼽힌다.우리나라 한약 상거래의 70%를 차지하는 경동 약령시장을 비롯해 답십리 철물상가,장안평 고미술상가 등이 유명하다.서울 도심과 경기·강원도를 연결하는 관문인 청량리역이 있어 뜨내기 범죄도 많다.속칭 ‘588’로 불리는 청량리역 인근 윤락가에는 127개 업소가 밀집해 있고,장안동 일대 유흥·퇴폐 업소도 주요 관리 대상이다. 경희대,한국외국어대,서울시립대 등 3개 종합대학과 과학기술원(KAIST)분원,산업연구원 등 8개 전문연구 기관이 집중돼 있다.관할면적은 13.8㎢로 서울의 2.3%, 상주 인구는 36만 4928명으로 서울의 3.7%를 차지한다.경찰관 780명,전·의경 146명이 근무하고 있고,경찰관 한 사람이 468명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 서울 5차분양 무주택 0.69대 1

    금융결제원은 3일 서울지역 35세 이상, 5년이상 무주택 가구주를 대상으로 5차 동시분양 무주택 가구주를 대상으로 5차 동시분양 무주택우선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전체 528가구 모집에 363명이 신청, 평균 0.6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지난 3차(2.04대 1)나 4차(2.06대 1) 동시분양에 비해 경쟁률이 크게 낮아졌다. 27개 평형 가운데 22평형 368가구가 미달됐다. 도봉산 리베니움, 장안동 형인 허브빌 등은 청약자가 없었다. 청약현황은 금융결제원 부동산사이트(www.apt2yo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두번 학대받는 아이들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서울동부아동학대예방센터 박미정(41·여) 상담과장은 태식(15·가명)이가 잠든 모습을 확인하고서야 센터를 나선다.태식이는 빈집과 자동판매기,자동차 등에서 수십 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치다 6년전 경찰에 붙잡혀 이 곳에 맡겨졌다.태식이는 지난달에도 센터에서 몰래 빠져나가 강동구 천호동에서 중학생들에게 돈을 빼앗다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됐다. 박 과장은 “술만 마시면 몽둥이를 집어들던 아버지와 일곱살 때까지 함께 살면서 마음까지 멍든 태식이가 안쓰럽다.”고 말했다. 박모(13)군은 최근 다니던 초등학교에서 쫓겨나 다른 학교로 전학,특별교육을 받고 있다.선생님과 친구들의 물건을 수백차례나 훔쳐 학교에서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박군은 일곱살 때 계모가 한겨울 베란다에서 잠을 재우는 등 학대를 계속하자 자신도 모르게 오줌을 싸는 스트레스성 야뇨증을 앓기 시작하면서 정신적 충격을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 일로 풀었다. ●작년 아동학대 신고 3536건 가정에서 학대받은 아동들이 사회의 무관심과 재활 구조의 미비 등으로 정신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전문가들은 피학대 아동이 범죄나 일탈행위를 저지르는 사례가 많아 사회 전체가 관심을 갖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중앙아동학대예방센터가 신고전화 1391을 통해 접수한 전국의 아동학대 건수는 2001년 2606건,2002년 2946건,지난해 3536건으로 증가 추세에 있다.특히 지난해 신고에서 드러난 아동들의 행동성향 5225건(중복 포함)을 분석한 결과 61.1%인 3190건이 정서·학습·사회성 등에서 잠재적인 문제를 보였다.특히 36.9%인 1930건은 도벽·주의 산만 등이었다. 문제행동을 보일 때 도벽이 347건으로 가장 많았다.거짓말과 가출은 각각 345건과 333건으로 나타났다.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이상현 범죄심리학 교수는 “피학대아동은 정신병적인 우울증을 앓게 되고,이 갈등이 잠재적인 피해의식으로 쌓이면서 일탈행위로 피해를 보상받으려는 심리를 갖는다.”면서 “피학대아동 절반 정도는 범죄를 저지른다.”고 말했다. ●학대아동 정신과치료 예산 年 3800만원뿐 피학대 아동은 장기적이고 집중적인 정신과 치료를 요하는 정서 장애를 보이지만 정부지원금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렵다. 경기 평택에 사는 최모(8)군은 지난해 5월 술에 취한 아버지(43)가 휘두른 흉기에 발등을 찍히고도 24시간 동안 방치됐다.최군은 당시 외상 이외에 정신과 치료는 아예 받지 못해 현재 후유증을 앓고 있다. 정부가 올해 책정한 피학대아동 정신과치료 예산은 통틀어 3800만원에 불과하다. 하지만 피학대아동이 3개월에서 길게는 2년 이상의 정신과 치료가 필요하다.한 아동의 치료비로 연간 360만원이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턱없이 부족하다. 한양대 소아정신의학과 안동현(49)교수는 “정신적인 고통이 아동의 미래에 훨씬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좀더 구체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 재활복지대학 학장에 장석민씨

    교육인적자원부는 14일 경기도 평택시 장안동에 위치한 국립 한국재활복지대학 학장에 장석민(張錫敏·58)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수석연구위원을 임명했다.
  • [부고]

    ● 원로배우 독고성씨 영화 배우 독고성(본명 전원윤)씨가 10일 저녁 8시 서울 한남동 순천향병원에서 심장병으로 별세했다.75세. 1929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난 고인은 55년 ‘격퇴’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이후 ‘목포의 눈물’,‘칠십이호의 죄수’에 출연했고 60년에는 연예잡지상이 주는 인기상과 조연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600여편의 영화에서 주로 악역을 전담한 고인은 성격파 배우의 대명사로 불리며 영화팬들의 뇌리에 주연 못지않은 강한 인상을 남겼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길자씨와 영화배우인 장남 독고영재(본명 전영재)씨 등 2남2녀.빈소는 삼성서울병원.발인 13일 오전 8시.(02)3410-6914. ●金喆柱(서울경찰청 보안부장)씨 모친상 10일 오전 9시30분 서울 경희의료원,발인 12일 오전 8시 (02)959-4099 ●趙成範(iTV 영상취재팀 기자)씨 모친상 9일 오전 8시 서울 화곡본동성당,발인 12일 오전 6시 (02)2606-3005 ●車俊映(세계일보 기획실장)虎碩(유학뱅크 이사)씨 부친상 黃龍先(자영업)씨 빙부상 11일 오전 1시55분 강남성모병원,발인 13일 오전 7시 (02)590-2557 ●朴善柱(동부제일법무법인 대표)熺柱(자영업)連柱(세종유통 사장)康柱(건국대 상허문화재단 사무국장)淙柱(국민연금관리공단 과장)씨 부친상 宋濟世(자영업)金仁洙(킴스어패럴 대표)씨 빙부상 10일 오전 9시45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2일 낮 12시30분 (02)3010-2292 ●李學性(나우이앤지 차장)씨 모친상 10일 오전 7시35분 서울대병원,발인 12일 오전 7시 (02)760-2014 ●裵聖山(한국기독교장로회 서울교회 목사)씨 부친상 10일 0시10분 서울대병원,발인 13일 오전 11시 (02)760-2035 ●崔容基(전 제일은행 지점장)淨基(삼능건설 이사)哲基(한국에스코 대표)씨 모친상 宋載久(전 전남 부지사)金在善(감사원 국장)張榮勳(자영업)씨 빙모상 11일 오전 1시 광주 전남대병원,발인 13일 오전 9시30분 (062)220-6983 ●崔秉基(한전원자력연료 감사)씨 별세 10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발인 12일 오전 7시 (02)3779-2191 ●李鍾聲(전 연세대 교육학과 교수)씨 별세 在浩(HLDS 과장)瑞浩(데이콤 대리)씨 모친상 李丙仁(서울 e좋은치과 원장)씨 빙모상 11일 오전 1시5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13일 오전 9시 (02)392-0299 ●黃仁滿(포스데이타 부장)仁助(삼성증권 장안동지점 팀장)씨 모친상 劉原一(서울 진음악학원장)尹榮鎬(자영업)金承植(하나은행 전산금융팀장)씨 빙모상 11일 오전 7시2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3일 오전 6시 (02)3010-2291 ●兪章勳(자영업)光勳(서울오피스 대표)씨 모친상 11일 오전 11시1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3일 오전 7시 (02)3010-2239 ●李昌鎬(DKC 과장)씨 모친상 10일 오전 3시 서울아산병원,발인 12일 오전 9시 (02)3010-2263 ●柳哲(삼성엔지니어링 감사)三杰(교보생명 과장)씨 부친상 10일 오전 7시 서울아산병원,발인 12일 오전 9시 (02)3010-2266 ●宋昞權(플러스 대표)씨 부친상 10일 오전 9시5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295 ●李孟桓(전 안산고 교장)씨 별세 10일 오후 7시45분 경기 수원시 연화장장례식장,발인 12일 오전 7시 (031)217-2952 ●成百梵(인도네시아 거주)百彬(일간스포츠 광고국장)백야(자영업)百懋(인도네시아 거주)百柔(중앙일보 스포츠부 기자)씨 모친상 11일 오전 10시 삼성서울병원,발인 14일 오전 8시 (02)3410-6920 ●崔熒哲(포스코건설 차장)任助(대구 임무영치과 의사)씨 부친상 정후곤(양산하나병원 산부인과 과장)이치우(자영업)김동식(〃)씨 빙부상 10일 0시52분 대구 경북대병원,발인 12일 오전 7시30분 (053)420-6148 ●金康中(전 충남청양중 교감)씨 별세 善雄(자영업)善燁(군인)씨 부친상 金義洙(자영업)씨 빙부상 11일 낮 12시 서울 고려대안암병원,발인 13일 낮 12시 (02)929-3099 ●金亨圭(고려대의료원 안암병원장)知浩(미국 거주)知泉(한국국방연구원)씨 모친상 趙英辰(전 한국타이어 전무)씨 빙모상 11일 오후 1시10분 고려대안암병원,발인 14일 오전 8시 (02)929-1099 ˝
  • [부고]

    ● 원로배우 독고성씨 영화 배우 독고성(본명 전원윤)씨가 10일 저녁 8시 서울 한남동 순천향병원에서 심장병으로 별세했다.75세. 1929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난 고인은 55년 ‘격퇴’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이후 ‘목포의 눈물’,‘칠십이호의 죄수’에 출연했고 60년에는 연예잡지상이 주는 인기상과 조연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600여편의 영화에서 주로 악역을 전담한 고인은 성격파 배우의 대명사로 불리며 영화팬들의 뇌리에 주연 못지않은 강한 인상을 남겼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길자씨와 영화배우인 장남 독고영재(본명 전영재)씨 등 2남2녀.빈소는 삼성서울병원.발인 13일 오전 8시.(02)3410-6914. ●金喆柱(서울경찰청 보안부장)씨 모친상 10일 오전 9시30분 서울 경희의료원,발인 12일 오전 8시 (02)959-4099 ●趙成範(iTV 영상취재팀 기자)씨 모친상 9일 오전 8시 서울 화곡본동성당,발인 12일 오전 6시 (02)2606-3005 ●車俊映(세계일보 기획실장)虎碩(유학뱅크 이사)씨 부친상 黃龍先(자영업)씨 빙부상 11일 오전 1시55분 강남성모병원,발인 13일 오전 7시 (02)590-2557 ●朴善柱(동부제일법무법인 대표)熺柱(자영업)連柱(세종유통 사장)康柱(건국대 상허문화재단 사무국장)淙柱(국민연금관리공단 과장)씨 부친상 宋濟世(자영업)金仁洙(킴스어패럴 대표)씨 빙부상 10일 오전 9시45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2일 낮 12시30분 (02)3010-2292 ●李學性(나우이앤지 차장)씨 모친상 10일 오전 7시35분 서울대병원,발인 12일 오전 7시 (02)760-2014 ●裵聖山(한국기독교장로회 서울교회 목사)씨 부친상 10일 0시10분 서울대병원,발인 13일 오전 11시 (02)760-2035 ●崔容基(전 제일은행 지점장)淨基(삼능건설 이사)哲基(한국에스코 대표)씨 모친상 宋載久(전 전남 부지사)金在善(감사원 국장)張榮勳(자영업)씨 빙모상 11일 오전 1시 광주 전남대병원,발인 13일 오전 9시30분 (062)220-6983 ●崔秉基(한전원자력연료 감사)씨 별세 10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발인 12일 오전 7시 (02)3779-2191 ●李鍾聲(전 연세대 교육학과 교수)씨 별세 在浩(HLDS 과장)瑞浩(데이콤 대리)씨 모친상 李丙仁(서울 e좋은치과 원장)씨 빙모상 11일 오전 1시5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13일 오전 9시 (02)392-0299 ●黃仁滿(포스데이타 부장)仁助(삼성증권 장안동지점 팀장)씨 모친상 劉原一(서울 진음악학원장)尹榮鎬(자영업)金承植(하나은행 전산금융팀장)씨 빙모상 11일 오전 7시2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3일 오전 6시 (02)3010-2291 ●兪章勳(자영업)光勳(서울오피스 대표)씨 모친상 11일 오전 11시1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3일 오전 7시 (02)3010-2239 ●李昌鎬(DKC 과장)씨 모친상 10일 오전 3시 서울아산병원,발인 12일 오전 9시 (02)3010-2263 ●柳哲(삼성엔지니어링 감사)三杰(교보생명 과장)씨 부친상 10일 오전 7시 서울아산병원,발인 12일 오전 9시 (02)3010-2266 ●宋昞權(플러스 대표)씨 부친상 10일 오전 9시5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295 ●李孟桓(전 안산고 교장)씨 별세 10일 오후 7시45분 경기 수원시 연화장장례식장,발인 12일 오전 7시 (031)217-2952 ●成百梵(인도네시아 거주)百彬(일간스포츠 광고국장)백야(자영업)百懋(인도네시아 거주)百柔(중앙일보 스포츠부 기자)씨 모친상 11일 오전 10시 삼성서울병원,발인 14일 오전 8시 (02)3410-6920 ●崔熒哲(포스코건설 차장)任助(대구 임무영치과 의사)씨 부친상 정후곤(양산하나병원 산부인과 과장)이치우(자영업)김동식(〃)씨 빙부상 10일 0시52분 대구 경북대병원,발인 12일 오전 7시30분 (053)420-6148 ●金康中(전 충남청양중 교감)씨 별세 善雄(자영업)善燁(군인)씨 부친상 金義洙(자영업)씨 빙부상 11일 낮 12시 서울 고려대안암병원,발인 13일 낮 12시 (02)929-3099 ●金亨圭(고려대의료원 안암병원장)知浩(미국 거주)知泉(한국국방연구원)씨 모친상 趙英辰(전 한국타이어 전무)씨 빙모상 11일 오후 1시10분 고려대안암병원,발인 14일 오전 8시 (02)929-1099
  • 한강공원 100배 즐기기

    ■한강 시민공원 100배 즐기기 ‘한강시민공원’에는 노란 개나리와 분홍빛 벚꽃이 한창이다.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혹은 연인과 자전거를 타거나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꽃바람과 강바람에 취해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한강시민공원 자전거 도로는 몇㎞나 될까.”,“시민공원 자전거도로를 이용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도대체 끝은 어디일까.”이런 궁금증을 풀어보기 위해 6일 직접 자전거 여행을 떠났다. ●시민공원 강남쪽 구간 강남쪽 자전거 전용도로가 시작되는 행주대교 부근 시민공원 ‘강서지구(02-3789-0621)’에 차를 주차시키면 하루 3000원을 내면 된다.여기서부터 한남대교,천호대교를 거쳐 미사리를 지나 팔당대교까지 총 거리는 약 55㎞이다. 초보자들이 자전거를 타고 쉬지 않고 간다면 3시간 정도 걸린다는 얘기를 듣고 휴식시간을 생각해 넉넉하게 4시간30분을 예상하고 자전거에 올라 힘차게 페달을 밟았다.얼굴에 부딪치는 시원한 강바람이 너무 좋았다. 1시간 정도를 달렸을까 수돗물을 공급하는 정수장에서 ‘자연생태공원’으로 변한 ‘선유도’로 가는 다리가 있는 양화지구(02-3780-0582)를 지나고 여의도를 향하고 있었다.조금씩 다리가 아파 오기 시작했다.그래서 국회 뒤편 도로 옆에서 휴식을 취했다.불어오는 바람에 실려오는 꽃냄새,고개를 돌려보니 여의도 윤중로에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유람선 선착장,밤섬 철새조망대 등으로 유명한 여의도지구(02-3780-0562)에는 공사를 하는 곳이 있어 지나기에 좀 불편했다. 갈대밭과 밀밭 등 아름다운 반포지구(02-3780-0542)를 달릴 때는 인공섬인 서래섬의 자연초지와 오리 등이 색다른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배가 고팠다.반포지구 매점에서 컵라면을 사 먹었다.왕뚜껑이 2000원.일반 매장보다 좀 비쌌지만 뜨거운 물에 단무지까지 서비스하니 아쉬운 대로 괜찮았다.자전거를 즐긴 지 2년 된다는 김성철(62)씨는 “자전거 도로가 너무 좁아서 사고의 위험이 커요.특히 초보 인라인스케이터들 때문에 아찔한 순간이 많았어요.”라면서 “앞으로는 자전거 도로의 길이를 더 늘리는데도 신경을 써야 하지만 노폭을 좀 늘려야 사고의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라고 말한다. 출발한 지 3시간이 가까이 되자 농구,축구장 등 각종 운동장과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잠실지구(02-3780-0512)’가 보이기 시작했다.다리는 천근만근이다.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자전거를 내팽개치고 잔디밭에 누웠다.눈부신 파란 하늘이 눈에 들어왔다.‘정말 오래간만에 하늘을 쳐다보는구나.너무 여유 없이 사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모형비행장,갈대밭,체력단련장 등이 있는 ‘광나루지구(02-485-3091)’를 지나 멈춰 섰다.여기까지가 행주대교에서 약 43㎞이다.출발한 지는 거의 4시간이 다 됐다. 광나루지구를 지나면 하남시에 속하는 구간으로 팔당대교까지 약 12㎞이다.미사리카페촌,조정경기장의 뒤쪽을 지나게 된다.이 구간에는 화장실,매점 등 편의시설이 거의 없다.보통 자전거를 1년 이상 탄 사람들은 4시간이면 충분하다는데 나는 모두 5시간 정도 걸렸다. 돌아 갈 일이 걱정이다.어찌하겠는가,왔으니 가야지.도저히 더 이상 자전거를 타는 것은 무리인 것 같았다.그래서 잠실지구에서 자전거도로를 빠져 나와 2호선 ‘종합운동장’ 역으로 갔다.지하철에 자전거를 들고 들어갔다.갈 때는 자전거가 짐이 됐다. ●시민공원 강북쪽 구간 다음날 7일 강북쪽 구간 취재는 아내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전날 너무 혼난 탓이다.아내는 나를 월드컵 경기장에 내려주고 전화하면 천호대교 북단에서 다시 만나기로 했다.난지도부터 시작해 한강대교,동호대교를 지나 천호대교 부근 광진교까지 자전거도로가 이어져 있으며 총 길이는 37㎞ 정도이다.그래도 오늘은 구간이 짧아 내심 안심이 됐다.보통 2시간30분 정도 걸린다는 북쪽 구간을 3시간30분을 예상하고 출발했다. 어제와는 다르게 강변에 개나리가 활짝 피었다.‘봄은 봄이구나.’기사 쓸 때는 매일 봄타령을 했어도 진짜 봄을 실감한 것은 이때였다. 오토캠핑장,국궁장,인라인스케이트장 등이 있고 월드컵경기장이 근처에 있는 ‘난지지구(02-306-0276)’를 지났다. 어제는 바람이 뒤에서 불어 좀 편했는데 오늘은 맞바람이 분다.자전거가 앞으로 나가지를 않는다. 오리보트를 탈 수 있는 ‘망원지구(02-3780-0602)’를 지나 유채꽃,달맞이꽃,코스모스 등 철따라 피는 꽃이 아름다운 공원인 ‘이촌지구(02-3780-0552)’에 도착해서 휴식을 취했다.1시간이 좀 지났다.여기는 인라인스케이터와 스케이트보더들을 위한 X-게임장이 있어 운 좋으면 멋진 묘기를 볼 수도 있다. ■자전거탈까 인라인탈까 시민공원내 자전거도로 구간은 편의시설들이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었다.곳곳에 깨끗한 화장실,간이매점,자연학습장,뱃놀이 시설 등이 있었다. 여의도와 망원지구에 있는 오리보트는 시간당 8000원으로 4명이 탈 수 있다. 자전거도 빌려 준다.자전거는 1인용이 시간당 3000원,2인용은 6000원이다.난지지구를 제외한 모든 시민공원에서 빌릴 수 있다. 멋진 복장에 MP3를 듣고 자전거를 타는 임흥식(59)씨는 “정부가 자전거도로 확충에 좀 더 힘을 써야 한다. ”고 지적한다.그는 “시민공원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 자전거도로가 없다.전부 차들이 차지하고 있어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공간이 절대 부족하다.”며 “에너지 절약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고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시장에 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에너지 절약이고 환경운동”이라고 역설한다. 수상스키,윈드서핑,카이트서핑 등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 한강변 수상레포츠의 메카라는 ‘뚝섬지구(023780-0522)’를 지났다.천호대교 부근 광진교에서 자전거도로가 끊어졌다.앞으로는 구리까지 연결할 예정이라고 한다.3시간10분 걸렸다.좀 빨리 달리면 2시간30분이 될 것 같다. ●한강시민공원에서 안양으로 가기 강남쪽 시민공원 자전거도로를 이용해 안양 석수동까지 간다.석수역 건너편 쪽에 있는 고속철 광명역사도 갈 수 있다. 성산대교에서 가양대교쪽으로 가다 보면 안양천을 건너는 작은 다리가 나온다.이 다리를 건너지 말고 안양천 쪽으로 올라가면 된다.안양천을 따라 자전거도로가 만들어졌다.시민공원부터 안양 석수동까지 약 28㎞이다.보통 왕복 3시간이면 넉넉하다. 이 구간은 화장실도 별로 없고 약간(?)지저분하다.볼일은 한강시민공원에서 모두 보고 가자. 주의할 점 지도 1번 부근에서 보듯 안양천을 따라 양쪽으로 자전거도로가 있는데 절대 안양천을 건너가서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면 안 된다.그쪽은 4㎞밖에 자전거도로가 만들어져 있지 않다. ●한강시민공원에서 분당과 양재동가기 강남쪽 시민공원 자전거도로에서 분당의 끝인 구미동이나 양재동으로 간다.청담대교와 잠실대교 사이에 탄천과 양재천이 만나 흐르는 강 지류를 건너는 다리가 있다. 주의할 점 지도에 표시된 2번 부근에서 보듯 다리를 건너지 않고 강을 따라 올라가면 ‘양재동’으로 가고,다리를 건너 강을 따라 가면 탄천으로 연결돼 ‘분당’으로 가게 된다. 양재천변을 따라 만들어진 자전거도로로 대치동,포이동,양재동까지 약 9㎞로 보통 왕복 1시간이 좀 더 걸린다.나중에 이 자전거도로가 과천을 거쳐 안양천에서 내려오는 자전거도로와 만나 서울 외곽을 순환하는 자전거도로로 만들어진다고 한다. 탄천을 따라 성남과 분당을 관통하는 자전거도로는 시민공원에서 약 24㎞로 보통 3시간30분 정도면 충분히 왕복한다.“길만 만들어 놓았지,화장실도 부족하고 쉬는 공간도 이용하는 사람 숫자에 비해 턱없이 부족해요.”라며 불평을 늘어놓는 김진연(29·여·회사원)씨는 주말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분당에서 왕복을 한다고 한다.그녀는 “특히 여자들의 경우는 난감할 때가 많아요.”라며 “정부에서 임시로 화장실을 설치하고 빨리 편의시설을 확충해야 해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강시민공원에서 의정부로 가기 한강의 남쪽 자전거도로를 이용해 동호대교에서 성수대교 쪽으로 가다보면 중랑천을 건너는 다리를 만난다.이 다리를 건너지 않고 중랑천을 따라 올라가면 의정부 호원동까지 자전거도로가 이어져 있다. 주의할 점 지도 3번 부근에서 보듯 다리를 건너 중랑천을 따라가면 도로가 끊어져 있다.맞은 편으로 가려면 자전거를 들고 다리를 건너야 하니 주의해야 한다.시민공원에서 약 26㎞이다.초보자들은 쉬지 않고 달리면 1시간30분 정도면 된다.이 자전거도로도 의정부를 관통할 수 있게 공사중이다.“의정부 쪽에는 아직 포장이 안 된 자전거도로를 일찍 개통해 위험하다.”며 “흙길이라 도로의 굴곡이 많아 빨리 포장을 하든지 아니면 폐쇄를 해야 한다.”고 이동만(65·서울 장안동)씨는 불만을 털어놓았다. ●한강시민공원에서 불광천 따라가기 한강의 강남쪽 구간을 따라가면 성산대교 밑쪽에서 불광천을 건너는 조그만 다리를 만난다.이 다리를 건너 불광천을 따라 올라가면 월드컵경기장을 지나 9㎞정도 이어진다. 한준규기자 hihi@˝
  • 雪… 雪… 꽁꽁묶인 서울

    4일 밤 예상치 못한 ‘기습 폭설’로 퇴근길 차량들이 엉금엉금 ‘거북이 운행’을 했다.서울 시내 곳곳 도로에서 서행과 정체가 반복되면서 귀가가 늦어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5일 아침 출근길도 얼어 붙어 큰 혼잡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3월 서울에 10㎝ 이상의 폭설이 내린 것은 91년 12.8㎝ 등 기상청 관측 이래 모두 4번뿐으로 그만큼 희귀한 눈이다. ●눈길에 차량들 거북이 운행 이날 오후 4시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밤이 되면서 폭설로 변해 이면도로에 쌓였고,서울 시내 주요 간선도로도 노면이 미끄러워 자동차들이 속력을 내지 못했다.일부 도로는 차들이 서로 뒤엉켜 주차장을 방불케 했다. 서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올림픽대로 등 주요 서울 주요 간선도로는 차량들이 시속 5∼10㎞로 느림보 운행을 했다.특히 도심 방면의 정체가 심해 광화문 인근 도로와 남산 1·3호 터널 강남 방면은 차가 꼼짝 못해 시민들의 발이 묶였다.밤 9시40분부터는 서울 북악산길,인왕산길,내부순환로 길음∼월곡 상향램프,신장위길 등은 교통이 전면 통제됐다.또 을지로 2가∼을지로 입구,남대문∼시청,종로 2가∼동대문4거리,종로3가∼종각역 방면에서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했고,강남 테헤란로와 도산대로 사거리∼안세병원 사거리에서도 정체가 극심했다.택시를 타고 가다 중간에 포기하고 지하철로 갈아 타거나 차를 회사나 주차장에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았다.귀가길이 어려워지자 서울시는 지하철 운행시간을 새벽 2시까지 1시간 연장했다. 버스기사 장한성(47)씨는 “탑골공원에서 영풍문고까지 평소 2,3분이면 되는 거리를 40분이 넘게 걸렸다.”고 말했다.저녁 8시쯤 서울 충정로에서 신도림동까지 택시를 이용한 최윤석(49·상업)씨는 “평소 50분 정도 걸렸는데 오늘은 2시간이 넘게 걸렸다.”고 말했다. 시내 곳곳에서는 접촉사고가 잇따랐다.오후 8시40분쯤 서울 이촌동 한강대교 온누리교회 방향에서 택시가 눈길에 미끄러져 체어맨 승용차와 추돌했고,오후 7시쯤에는 서울 상봉3거리에서 승용차와 화물차가 추돌,이 일대가 30여분 동안 교통 체증을 빚었다. 귀가를 포기한 사람도 속출했다.서울 장안동에서 일하는 배현식(29)씨는 “집이 경기도 안산이라서 평소 자가용을 타고 출퇴근을 했는데 도저히 눈길을 뚫고 집에 갈 엄두가 안난다.”며 회사 당직실에서 잠을 청했다. ●대기 불안정해 큰 눈 내려 기상청은 “4일 우리나라에는 상층의 찬 공기와 지상의 따뜻한 공기가 머무르는 상태에서 눈·비구름대가 발달해 예상보다 많은 눈이 내린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북서쪽에는 찬 고기압,남쪽에는 따뜻한 고기압이 있고 이 사이에 저기압이 형성돼 중국에서 우리나라 쪽으로 다가오고 있다.”며 5일에도 눈이 계속 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국은 비상근무에 들어가 교통통제와 제설작업에 나섰다.교통경찰과 순찰지구대 경찰관들은 시·군·구 교통통제 요원과 함께 도로에 염화칼슘을 뿌리며 눈을 제거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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