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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수집가가 고집스레 모은 운보·고암·내고 작품 37점

    한 수집가가 고집스레 모은 운보·고암·내고 작품 37점

    “표구점에서 샀기 때문에 감정서도 없었어요. 그냥 제 느낌과 감으로만 산 거지요. 나중에 우연히 운보 선생님 아들하고 만나서 작품을 보여 드렸더니 청주 작업실에서 도둑맞은 12점 가운데 하나라고 말씀해 주시더군요. 장물 시효가 이미 지났으니 안심하라고 하시더군요.” 피정환(56)씨는 운보(雲甫) 김기창(1913~2001) 화백의 ‘바구니 여인’을 가리키며 멋쩍게 웃었다. 4월 1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갤러리 본점에서 열리는 ‘꿈을 품은 화가들-한국미의 재발견’이 열린다. 운보의 작품 11점, 고암(顧菴) 이응로(1904~1989)의 작품 15점, 내고(乃古) 박생광(1904~1985)의 작품 11점이 전시된다. 이 작품들은 모두 피씨의 소장품들이다. 피씨는 20대 후반부터 미술품을 수집했다. “한 10년간 아반떼 타고 다녔습니다. 더 좋은 차 탈 수도 있었는데 그 돈이면 미술품 하나라도 더 사고 싶어서 그렇게 안 되더군요.” 너무 유명하거나 비싼 대작이 내걸릴 경우 아예 구경을 안 간다. 사고 싶은데 안 되니 미리 포기해 버리는 것이다. 해서 작품들의 수준도 높다. 운보 선생의 대표적 작품이랄 수 있는 바보산수, 바보화조 같은 작품들도 보인다. 고암의 경우에는 유명한 문자추상이나 군상시리즈, 대나무 작품들도 있다. “고암 이전에 호가 죽사(竹士)였습니다. 그만큼 대나무 그림을 좋아하고 잘 그리신 거지요.” 박생광의 작품으로는 ‘호랑이’, ‘신선도’, ‘장승’, ‘탈과 학’처럼 한국적인 색채가 강하게 묻어나는 1980년대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사실 우리나라 수집가들은 전면에 잘 나서지 않는다. 아직까지 미술품 거래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이 많은 게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피씨는 당당히 나선다. “저야 뭐 나쁜 짓 해서 사놓은 건 아니니까요.” 한발 더 나가 컬렉션 자체도 수집가의 안목을 드러낼 수 있는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해서 미술관 건립도 생각하고 있다. “심미안을 드러낸다는 점에서 조금 부끄럽기도 해요. 저것밖에 안 되나 하는 소리 들을까 봐. 그런데 여러 사람이 함께 즐기면 좋으니까요.” 슬쩍 옆에 앉은 부인의 눈치를 보더니 한마디 덧붙인다. “땅은 이미 사뒀는데, 허락을 받아야죠.” (02)726-4428.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FTA 전도사’ vs ‘FTA 파이터’… 강남벨트가 펄펄 끓는다

    ‘FTA 전도사’ vs ‘FTA 파이터’… 강남벨트가 펄펄 끓는다

    새누리당이 15일 서울 강남을에 ‘김종훈 카드’를 다시 꺼냈다. 극심한 ‘인물난’이 하나의 배경이지만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를 계기로 4·11 총선에서 이 문제를 쟁점화하겠다는 의도도 엿보인다. 서초을에는 자수성가형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인 장승수 변호사를 배치할 것으로 전해졌다. 대신 고승덕 현 의원에 대해서는 강북 지역의 3~4개 미공천 선거구에 배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한글과 컴퓨터’ 사장을 지낸 전하진 세라(SERA) 인재개발원 대표도 강남갑 또는 서초갑 등 강남벨트에 새롭게 배치할 후보로 거론된다. 서초갑의 이혜훈 의원은 재공천 가능성이 낮아졌다. 서울 송파병에 공천이 유력한 비례대표 김을동 의원과 더불어 조윤선 의원도 경기 의왕·과천에 전략 공천되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이상돈 비상대책위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대표의 강남 등 강세 지역 공천을 예외적으로 풀어주는 게 어떻겠느냐는 게 개인 생각”이라면서 우회적으로 뒷받침했다. 다만 권영세 사무총장이 “이미 비례대표 중 다른 결정을 해 다른 곳으로 간 인사는 어떻게 하란 말이냐.”며 반대 의견을 나타낸 게 변수다. 앞서 ‘강남벨트’ 공천은 예전과 확연히 다른 양상으로 진행돼 왔다. 새누리당은 우왕좌왕하는 사이 내세울 후보가 증발한 반면 민주당은 중진 의원들을 대거 포진시키며 역대 어떤 선거보다 튼튼한 진용을 구축했다. 15일 현재 새누리당은 송파갑·을 단 두 곳만 공천했을 뿐이다. 각각 박인숙 서울아산병원 소아심장과 교수와 유일호 의원이 낙점을 받았다. 서초갑·을과 강남갑·을, 송파병 등 5곳은 후보를 확정하지 못한 상태다. 박상일(강남갑) 벤처기업협회 부회장과 이영조(강남을) 바른사회시민회의 대표를 ‘역사관 논란’으로 취소하고 나니 인물난이 더욱 극심해졌다. 한 공천위원은 “내일(16일) 회의 때 공천위원들이 각자 공천안을 가져온 뒤 난상 토론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야당은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사지’로 통하던 강남권이지만 ‘이변’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우선 민주통합당 중진급에선 대권주자인 정동영(강남을) 상임고문과 천정배(송파을) 전 최고위원, 정균환(송파병) 전 의원의 공천이 확정됐다. 강남을 경선에서 탈락한 전현희 의원은 송파갑에 투입됐다. 서초갑에는 영입 인물인 이혁진 에스크베리타스 자산운용 대표가 전략 공천됐고 법조타운이 있는 서초을에는 임지아 변호사가 일찌감치 공천을 확정했다. 민주당은 주말까지 강남갑에 경쟁력 있는 인사를 투입해 강남벨트 공천을 마무리지을 계획이다. 재벌 개혁 공약을 설계한 유종일 당 경제민주화특위 위원장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이현정·황비웅 기자 hjlee@seoul.co.kr
  • 새누리 강남을 김종훈 유력 검토

    새누리 강남을 김종훈 유력 검토

    새누리당이 4·11 총선에서 서울 강남을에 김종훈 전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을 공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본부장과 정동영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맞대결이 성사되면 4월 총선이 15일 발효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둘러싼 여야의 정면 충돌 구도로 전개될 전망이다. 새누리당 핵심 관계자는 15일 “강남을에 김 전 본부장을 공천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했다.”면서 “내일(16일) 공천위 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 전 본부장은 강남을에 비공개로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새누리당은 이곳을 전략 공천 지역으로 지정한 뒤 이영조 바른사회시민회의 대표를 내세웠다. 그러나 이 대표가 ‘역사관 논란’ 등을 이유로 공천이 취소되면서 김 전 본부장에 대한 공천 카드가 다시 부상한 것이다. 이에 따라 한·미 FTA 비준을 강력하게 반대한 정 상임고문과 ‘FTA 전도사’로 불리는 김 전 본부장이 강남을에서 ‘제2라운드 논쟁’을 펼치게 됐다. 앞서 정 상임고문과 김 전 본부장은 지난해 11월 국회 FTA 비준안 처리 과정에서 ‘옷만 입은 이완용’(정동영), ‘(정 고문이) 정부에 계실 때 많은 도움을 받았다’(김종훈)며 격한 설전을 벌인 바 있다. 새누리당은 이와 별도로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을 폭로한 고승덕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서초을에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의 저자로 유명한 장승수 변호사를 공천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서울 송파병에서는 친박(친박근혜)계 여성 비례대표인 김을동 의원이 공천장을 받아들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장세훈·이재연기자 shjang@seoul.co.kr
  • 노원병 허준영·원미을 손숙미… 與 ‘돌려막기’ 공천

    노원병 허준영·원미을 손숙미… 與 ‘돌려막기’ 공천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가 13일 발표한 7차 공천자 명단에서는 다른 지역구에서 공천 탈락한 이들의 돌려 막기식 배치가 눈에 띄었다. 서울 중구에는 충남 공주 공천에서 떨어진 정진석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배치됐다. 3선의 중량급에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도 가까운 편이다. 종로에 전략 공천된 6선 홍사덕 의원과 함께 투톱 체제로 서울 선거의 견인차 역할을 맡게 됐다. 홍정욱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노원병에는 강남을에서 밀린 허준영 전 경찰청장이 공천을 받았다. 여성 비례대표인 손숙미 의원은 부산 중·동구를 지망했지만 정의화 국회부의장이 공천을 받으면서 부천 원미을로 재배치됐다. 화성갑은 이 지역 17대 국회의원 출신이자 수원 영통에 공천 신청을 냈던 고희선 전 ㈜농우바이오 대표이사 회장이 낙점됐다. 송파갑에는 여성 현역 박영아 의원 대신 박인숙 서울아산병원 소아심장과 교수가 발탁됐다. 남은 서울 지역구는 전체 48곳 중 강남 벨트인 서초갑·을과 송파병, 구로을, 도봉갑 등 7곳이다. 이혜훈(서초갑)·고승덕(서초을) 의원의 생환과 공천 탈락한 이종구(강남갑)·박영아(송파갑) 의원의 재배치 여부가 관건이다. 이혜훈 의원은 현 지역구를 고수하고 있고 고 의원은 연락을 두절한 채 공천위 발표를 지켜보자는 입장이다. 이종구 의원은 지역 향우회를 중심으로 호남권 인구가 많은 송파병이나 구로을 공천 요구가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다. 서초 지역은 이날도 발표에서 제외됐다. 공천위는 경쟁력 있는 현역이냐, 새 인물이냐, 혹은 돌려 막기냐의 세 가지 선택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 서초갑은 중도보수 신당인 국민생각 박세일 대표가 출사표를 던져 보수표 분열론이 나오고 있고, 서초을에서는 민주통합당이 판사 출신 임지아 변호사를 전략 공천하며 승부수를 띄운 상태다. 일단 새 인물로는 막노동꾼 출신의 장승수 변호사가 서초 또는 분당을 지역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인사]

    ■통일부 ◇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이창열△정세분석총괄과장 황봉연△교류협력기획과장 박광호◇서기관 승진△정책협력과 이봉기 ■농림수산식품부 ◇3급 승진△감사담당관 김선영△운영지원과장 고학수△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지원과장 유이현△농수산식품연수원 운영지원과장 서재연△농림수산식품부(국무총리실 파견) 배호열◇과장급 전보△장관비서관 조일환△기획재정담당관 윤동진△행정관리담당관 이광화△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박선우△정보통계담당관 한종현△농어촌정책과장 김인중△지역개발과장 이득섭△농어촌산업팀장 신성암△녹색미래전략과장 김윤종△농업정책과장 안용덕△농가소득안정추진단장 장승진△국제협력총괄과장 강형석△식품산업진흥과장 박성우△수출진흥팀장 윤원습△축산정책과장 남태헌△지도안전과장 최완현△양식산업과장 박신철△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축산물안전부 소비자보호과장 박순연△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동물방역부 동물보호과장 이상진△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동물방역부 동물약품관리과장 이홍섭△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식물검역부 식물검역과장 김희열△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식물검역부 위험관리과장 신창호△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식물검역부 식물방제과장 이재훤△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수산물안전부 수산물관리과장 장성식△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수산물안전부 수산물검사과장 김태기△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수산물안전부 수산물검역과장 윤상린△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인천공항검역검사소 화물검역과장 강철구△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중부검역검사소장 민주석△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서울검역검사소장 이기옥△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품질검사과장 김상근△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산지관리과장 윤영렬△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장 최흥보△농수산식품연수원 전문교육과장 전한영△서해어업관리단장 임광희△국립수산과학원 최용석 ■서울시 ◇1급 승진△주택정책실장 이건기◇3급 승진△지방부이사관 이송직 ■세종문화회관 △공연예술본부장 박승현 ■대한주택보증 ◇전보(부장)△주택금융1센터 선임전문역 김영호△주택금융2센터 선임전문역 박태만△서울중앙지점 선임전문역 김성중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사무국장 박기석 ■세계일보 ◇부장대우△전국부 박찬준 ■이투데이 ◇편집국△정치경제부 정치팀장 김경원△정치경제부 부동산팀장 홍성일△정치경제부 경제팀장 윤철규 ■조세일보 △회장 김수섭 ■데일리안·EBN △마케팅국 부장 장광호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장 김문현△유교문화연구소장 최영진△성균나노과학기술원장 스미오 이지마△한국사서교육원장 심원식 ■관동의대 명지병원 △임상의학연구소장 이혜경△수술실장 민진혜△신장내과장 윤수영△외과장 정진호△정형외과장 유정현△사랑나눔봉사단 단장 조현근△사랑나눔봉사단 부단장 이가영 ■국민은행 ◇부점장급 승진△울산병영지점장 안여경△해운대아이파크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장은석△서창지점 개설준비위원장 박일성△울산매곡지점 개설준비위원장 박동현◇부점장급 전보△목동중앙지점장 김석준
  • ‘충효의 고장’ 동작구 태극기 달기 운동

    동작구가 93주년 3·1절을 앞두고 태극기 달기 운동에 나섰다. 장승배기와 사육신묘 등이 자리해 ‘충효의 고장’이라는 슬로건을 살리는 데 작으나마 실천에 옮기겠다는 뜻이다. 구는 국가관과 애국심 함양을 위해 현충원아파트 입구부터 지하철 4·9호선 동작역 육교 앞까지 1.2㎞ 구간에 태극기 90개를 게양하는 태극기 달기 운동 시범거리를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주민의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3·1절이 지난 뒤에도 태극기를 상시 게양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시범거리는 국립서울현충원 주변 도로를 끼고 있어 시민들이 즐겨찾는 태극기 명소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구는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 노량진로와 장승배기로 등 관내 주요 간선도로에도 29일부터 태극기가 게양돼 주민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덕분에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태극기 달기 운동도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다. 노량진2동 주민센터에서는 통장들이 나서 구청 주변 상가, 주택가 등에 국기꽂이 1350개를 설치했다. 상도3동 주민센터도 동광교회부터 주민센터까지 200m 거리를 태극기 달기 시범거리로 정하고 국기게양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 주민센터는 통장과 직능단체 회원들에게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발송해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구는 각 주민센터 민원대 창구에 상설 국기 판매대를 설치하고 주민과 민원인을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문충실 구청장은 “동작구 전체가 태극기 물결을 이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도 한층 드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인사]

    ■대법원 ◇전보 <지법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천대엽 박영재 이영진 김승표 박관근 설범식 강인철 이은신 최승록 강을환 김익현 박순관 안승호 최종두 이인규 임복규 이정석 심우용 위현석 구회근 오재성 김명한△서울가정법원 김태의△서울행정법원 곽상현 함상훈 문준필 박태준△서울동부지법 홍승철(수석) 김형두 이두형 황윤구 김홍도 임동규 홍동기 유승관 최은배△서울남부지법 한창훈(수석) 유승룡 노정희 유해용 최종한 박인식 전현정 김성수 김기영△서울북부지법 김정호(수석) 김정원 정호건 서태환 윤종수 김재환 조규현 황현찬 이정호 정성태△서울서부지법 박희승(수석) 고충정 김우진 장재윤 이성철 예지희 김하늘 이동근△의정부지법 마용주 심태규 안기환 박병태 박우종 이상윤 안상원 이재석△고양지원 조원철(지원장) 최성배 김성대△인천지법 차문호 윤성식 한병의 김용호 남기주 한동수 장일혁 김상동 김범준△부천지원 윤상도 신헌석△수원지법 윤강열 이재권 박윤창 함종식 김국현 이영한 김정운 박미리 이평근 고연금 김용배 박창렬 김광진 왕정옥 성창호△성남지원 김시철(지원장) 사봉관 김동진 박광우 함석천△평택지원장 여훈구△안산지원 조건주 홍용건 이진규 김세윤△안양지원 윤승은 김정숙 권혁중△춘천지법 김형훈(수석) 김광섭 정문성 임성철 윤종섭△강릉지원 이환승(지원장) 김선희 이수영 이종우△원주지원장 김선일△대전지법 송인혁 김미리 김종석 안병욱 이승철 성충용 박해빈 이종림 이정호 정완 이동연 정선오△홍성지원장 윤영훈△공주지원장 양태경△논산지원장 이화용△천안지원 방승만(지원장) 이동욱 이지현△청주지법 민정석 박성규 조미옥 이대연 이영욱△충주지원장 권동주△제천지원장 원익선△대구지법 김성엽 이영화 남대하 김연우△대구서부지원 김기현△경주지원장 이윤직△포항지원 김채해(지원장) 이근수△상주지원장 임상기△영덕지원장 박치봉△부산지법 김상국 박춘기 권영문 김홍일 박형준 김용한 김지철 이광영 이혁 최병철 하상혁 이재욱 조양희 김수정 심형섭 이진수△부산가정법원 장홍선△부산동부지원 김문관 김종혁△울산지법 김동윤 이흥구 도진기 김원수 성익경△창원지법 고규정(수석) 이균철 권순호 오민석 이원 김상규 박만호 서영애 천종호△진주지원 강후원(지원장) 오상용△통영지원 박주현△밀양지원장 백태균△광주지법 박길성 양형권 김재영 김성주 신현범 한소영 홍진호 문유석 장철익 박재우 조정현 이상현 이종광 문수생 박남천△목포지원 박강회(지원장) 문방진△순천지원 박범석△전주지법 김종춘(수석) 고종영 김양섭 김현석 윤경아 박원규 이영훈 강상덕 은택 최규일 양영희△군산지원 정재규(지원장) 김도현△정읍지원장 김상곤△제주지법 오현규(수석) 김인택 김병룡 안동범 최용호<고법 판사>△서울고법 박순영 강상욱 강경구 문정일 남양우 유헌종 김진석 오경미 김경환 김무신 김관용 신숙희 구자헌 김민기 김종기 임영우 정승규 기우종 김유범 양대권 윤정근 이숙연△대전고법 신동헌 이준명<사법연수원>△교수 이제정 김동아 정재훈 최의호 김태업 황병헌 김은성 김행순 부상준 권태형 문병찬 서중석 전대규 최한돈 송혜정 장건 박진수<재판연구관>△대법원 오영준 유진현 이정민 나상용 김성욱 이우철 강문경 고홍석 김강대 김동국 김동규 김동현 김태훈 마옥현 박정규 박진환 변성환 손동환 송경호 이승원 이영창 이영풍 이한일 임기환 임해지 정석종 정철민 최항석 최현종 최희준 홍승구 황의동 이무상 장정희 김병식 박태일 김순한 신용호 조진구 이남균 장세영 우인성 위광하 김승주 박선영 김성열 이재덕 이재욱 박헌행<고법 판사>△서울고법 오용규 홍기만 권성수 김동규 김장구 김지숙 김형배 김형연 노호성 박정길 염우영 이오영 이원근 임민성 김정민 마은혁 안종화 홍창우 김우정 노태선 이진화 정원 주진암 채승원 박석근 한성수 조정웅 문성관 방창현 송석봉 홍기찬 이유형 김현순 유창훈 김태균 김상연 배성중 이준철 김호춘 김희철 김봉원△대전고법 이형걸△대구고법 김상우 이규철 임재화△부산고법 조민석 김현철 이효인 임경섭 임주혁 주경태 강경숙 김옥곤 오영두△광주고법 소병진 박상현 김성흠 박상국 심재현 박현수 유경진 송승훈△특허법원 정택수 곽부규 박정훈 이다우 최종선 김신 이헌<지법 판사>△서울중앙지법 김익환 박용우 반정모 소병석 손흥수 오덕식 이성용 박종학 신한미 이재은 김동현 박성구 범선윤 유성근 이관형 이동식 이봉민 정찬우 정하정 최은정 강진우 강희석 고은설 손주철 신현일 심승우 양민호 원종찬 이민형 이세창 이인경 이희경 한성진 강동혁 김용두 김진혜 민지현 변민선 양석용 이경호 이영림 정경근 정우영 조규설 조중래 강민호 고지은 김수경 박성윤 박지원 서정현 이창열 제갈창 조수정 표극창 한지연 허명산 고권홍 남혜영 안희길 윤동연 이민영 최지아 박성호 박진웅 김도연 김장훈 김태우 김태준 남기정 박원철 박은진 성인혜 엄상문 이동현 이현정 조영기 조용래 진원두 최지경 하종민 황지애 김성원 김수정 양시훈 강동원 김도현 김선아 김효연 류종명 민희진 박혜정 백지예 서전교 신명희 안재천 유성현 윤중렬 이종민 이희승 장용범 장재익 황운서 경정원 윤현규 엄기표 정봉기 곽윤경 김룡 남현 박정홍 신중권 이준규 서봉조 신봄메△서울가정법원 김정곤 장낙원 권양희 김주석 김진옥 박희근 전재혁 정도영 정성균 조정래 최은주 허윤 정지원 정왕현 신영희△서울행정법원 조병구 문보경 정재우 김태훈 곽상호 김진하 장한홍 김동관 김종민 이승훈 김태희 이강호 김순열 이정훈△서울동부지법 이종채 김창형 박성인 박태안 양철한 유영현 이옥형 조우연 김민주 김세종 김제욱 김형석 김형식 류희상 이상우 이혜미 임혜진 정인재 정현석 진광철 최문수 한나라 김소영 김정중 김지혜 신용무 김우현 박창제 전성희 임윤한 김선일 김양훈 박노수 김형철 노유경 이병삼 이준영△서울남부지법 김정웅 남해인 노태헌 박규도 박병규 송동진 오흥록 허상진 황보승혁 황혜민 장성훈 김영식 이춘근 서영효 변지영 윤원묵 최수진 허준서 강재원 현의선 임효미 정수진 김경훈 안복열△서울북부지법 김진철 김대규 김민경 김진환 도영오 박소영 박정호 배정현 정교형 진정화 한대균 황영희 곽형섭 김창현 오원찬 오윤경 이문세 조병대 박옥희 박준석△서울서부지법 김유진 권창영 김주식 김대권 김미진 김윤종 안지연 이여진 정문경 조연수 조은아 김강산 유환우 조기열 김병찬 장승혁 전경훈 진세리 김주옥 김현범 김재령 노서영 최우진 김창권 김정철 정수경△의정부지법 홍은표 김진희 안은진 임수연 이도행 권소영 배은창 정우정 양재호 김균태 장영채 장윤미 최승준△고양지원 김지선 이규영 박영욱 조상민 이경은 신재환 이종훈 김지연 김영훈△인천지법 정도성 명선아 심재완 김슬기 손정연 문선주 김형진 황성광 차지원 김유경 백숙종 류호중 정승연 정우석 이봉수 류승우 이효신 이효진 장석준 최승원 권순엽 김신영 이미선 장철웅 설충민 송방아 김민철 윤명화 지혜선 최종원 박종열 김지후 김지영 장원지 전안나 강우찬 서경원△부천지원 임수희 추성엽 조은래 이혜림 이창경 김규동 김은정 김선영 표현지 허정룡△수원지법 배용준 전우진 조미연 이원학 김주미 민병국 심동영 이광헌 홍득관 최혜승 방윤섭 김영욱 남성우 이지영 정영호 정재욱 최유신 김봉선 황재호 강동원 박미화 우인선 박재우△성남지원 이종환 김태형 이주헌 전상범 이애정 송오섭 양은상△여주지원 서효진 정현설 곽정한△평택지원 이중표 공성봉 강효인 정회일△안산지원 신교식 정진원 김나영 이상률 한정석 김한성 부동식 임정택 안지열 문홍주 이선말 박기주 최재원 하상익△안양지원 장지용 김희영 이상훈 박현숙 김지향 송인경 이정형△춘천지법 장두봉△강릉지원 정지은 민달기△원주지원 박병민 최윤정 김혜란 구태회△속초지원 현진희△영월지원 장현자△대전지법 이용균 홍진영 강길연 김형작 윤혜정 김상일 박윤정 손천우 이지영△홍성지원 이종문 임수정 안민영△공주지원 김용덕 임정윤△논산지원 박희정 김진선△서산지원 윤지숙 조수연 성원제 고춘순 김동현 박재순△천안지원 오영표 이성기△대전가정지원 왕지훈 김은영△청주지법 방태경 이경민 윤이나 김재규 허선아 지윤섭△충주지원 서재국 박혜진 장민석△제천지원 김태흥 권기백△대구지법 최은경 박미선 권준범 안종열 조순표 홍은아△대구서부지원 권성우△안동지원 정은영△경주지원 조영은 이승원 한소희 장미옥△포항지원 강란주 박기쁨△김천지원 김미경 박경열 이용호△의성지원 김정환△영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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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선△울산지법 선민정 성기석 이수주△창원지법 강성진 김민정 김지영 김현주 신정민 정동주 지은희△광주지법 강지현 공우진 류지원 심우승 안현정 유정훈 추진석△순천지원 신유리△전주지법 문유진 정서현△군산지원 유지상△제주지법 고소영◇겸임 <지법 부장판사>△법원행정처 전산정보관리국장 최창영<고법판사>△법원행정처 기획제1심의관 장윤석△〃 사법지원심의관 최형표△서울고법 판사 김영기△대전고법 청주부 판사 박효선△광주고법 판사 강은주 이용우<지법 판사>△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이수열△부산지법 판사 박주영[법원행정처]△국제심의관 진상훈△사법지원심의관 강종선 조웅 박재영△사법정책심의관 박찬익 김상윤△윤리감사기획심의관 이영환△인사제1심의관 이효제◇겸임해제 <지법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김현석<고법 판사>△서울고법 이호재 이재근 정준화 차영민 김춘호 임정엽 채동수 심경 김동완◇파견 <지법 부장판사>△헌법재판소 박연욱<지법 판사>△헌법재판소 신진화 윤웅기 이종엽 우관제 김동빈 구광현 김예영 이영광◇파견기간연장 <지법 부장판사>△헌법재판소 최주영 전병관<고법 판사>△헌법재판소 고일광 김유성 박병삼 박준민 선의종 오동운 이승엽 이일염 이준희 임재훈 정계선 정총령 홍성욱 황정수△국회 이정환◇파견복귀 <지법 부장판사>△수원지법 전병관<고법 판사>△대법원 재판연구관 김유성△서울고법 이승엽 정계선△서울중앙지법 박병삼△서울가정법원 임재훈△서울동부지법 이일염△서울서부지법 오동운 이준희△서울고법 판사 이정환◇연구법관△고법 판사 남해광 송선양△지법 판사 강규태 서현석 최정인 김태규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비서관 김성현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박물관 △청주박물관장 윤성용△춘천〃 김재홍 ■환경부 △환경보건정책관실 화학물질과장 이율범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 <승진>△인천인력개발원 능력개발처장 김영근△〃 기업협력처장 장인창△〃 사무처장 이달형△전북인력개발원 산학협력처장 김채진△부산인력개발원 사무처장 박화용△HR사업실 전략사업팀장 이무상△〃 운영사업팀장 태원귀△〃 글로벌사업팀장 김영욱△인력지원센터 산업인력팀장 박수용<전보>△광주인력개발원 산학협력처장 김용복△경기인력개발원 산학협력처장 이범수△강원인력개발원 행정처장 김진성△〃 교학처장 이을순△전북인력개발원 교학처장 김영재△〃 행정처장 박태용 ■MBC △보도국장 황헌△보도국 베이징지사장 문철호△〃 워싱턴지사장 이장석△논설위원실장 황용구 ■KB국민카드 ◇승진 △채권관리지원실 부장 성백준△동래지점장 박달현△천안〃 이향묵◇전보 <부장>△회원심사 이관우△채권관리 김준수△CRM지원실 박성수△컨버전스추진 변기호△개인회원사업 이몽호△우수고객사업 윤주철△체크카드사업 한동욱△금융사업 김병만△생활서비스 임익환<지점장>△목동 이광일△영등포 김우일△마포 신성훈△수원 김운섭△부산 홍호선△전주 장용일△대전 신현종 ■㈜농협유통 ◇M급 △감사실장 강석현△식품안전센터장 권성오△용산점장 김주학◇3급△외식사업분사장 이대용△준법지원단장 조용기<부장>△경영기획 유춘회△총무 이동근△전략사업 송경한△축산 안승혁△수산 이용철<점장>△목동 이영희△용인 한대동 ■㈜태진인터내셔날 루이까또즈 ◇이사대우 승진 △마케팅본부장 김유진△경영지원〃 조성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획홍보실장 신형식△운영지원〃 이영교△기념사업국장 이종률△교육사업〃 이난현△연구소 부소장 김종철△사료관장 현종철
  • [여행가방]

    ●DMZ 10경 10미 찾아볼까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 선정한 ‘DMZ 10경 10미’ 관광상품을 출시한다. DMZ 접경 지역의 10개 시·군(고성·인제·양구·화천·철원·연천·파주·김포·강화·옹진)을 5개 권역(서부해안, 서부, 중부, 중동부, 동부)으로 나눠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지역의 독특한 먹거리 체험도 강화했다. ●베어스타운컵 스키대회 2012 베어스타운 국제스키연맹(FIS)컵 스키대회가 30일~2월 1일 경기 포천의 베어스타운에서 열린다. 대회 첫날은 99챌린지에서 대회전경기, 31일~2월 1일에는 챔피언슬로프에서 회전경기가 진행된다. 대회 기간 사용되는 슬로프는 1~2개로 이 기간 일반인들이 스키장을 이용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 베어스타운은 눈썰매장 포함, 총 11면의 슬로프를 갖고 있다. 눈썰매장은 길이 400m로 국내 최장이다. (031)540-5000. ●노르웨이 한글 브로슈어 발간 노르웨이 관광국은 한글 브로슈어 ‘Norway Powered by Nature’를 선보였다. 스칸디나비아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수도 오슬로, 피오르드의 관문인 베르겐 등 노르웨이의 대표적인 여행지 정보가 담겨 있다. 도시별 필수 방문지와 호텔, 레스토랑 등도 수록됐다. 노르웨이 관광국 한국사무소나 주요 여행사에서 무료 배포된다. (02)777-5943. ●해비치호텔 밸런타인데이 패키지 해비치호텔&리조트는 밸런타인 데이를 앞두고 ‘러브 미 텐터’ 패키지를 내놨다. 빨간색 풍선 데코레이션과 로맨틱한 캔들, 와인 등을 오션뷰 객실에 설치하고 체크아웃 시간도 이튿날 오후 2시로 조정했다. 섬모라 디너 뷔페 2인 쿠폰과 99바 커플 칵테일 2잔, 와인 & 특선 케이크 등이 포함된 호텔 패키지는 37만 5000원부터, 리조트 패키지는 30만 8000원부터. (064)780-8000. ●에미레이트항공 특가 프로모션 에미레이트 항공은 유럽과 러시아, 이집트의 24개 도시를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가장 저렴한 터키 이스탄불의 경우 116만 500원(유류세 및 제세금 포함)에 이용할 수 있다. 1월 한 달간 구매 가능하며, 18일~4월 30일 월~목요일 인천을 출발하는 일반석 승객이 대상이다. 항공 마일리지 50% 적립, 두바이 무료 체류 등 혜택도 제공된다.
  • [인사]

    ■국무총리실 ◇승진 △사회규제관리관 이동탁△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부단장 민용기◇전보 <정책관>△일반행정 임찬우△교육문화여성 윤창렬△안전환경 한상원<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홍원구△국방대 김경일 ■외교통상부 △기획조정실장 이혁 ■대한지적공사 ◇지사장 <서울본부>△도봉구·강북구 홍순선△성동구·광진구 김재복△강남구·서초구 정영훈△구로구·금천구·관악구 이상호△강서구·양천구 권종극△영등포구·동작구 조성철△종로구·중구 박정환△용산구·마포구 최경호<부산본부>△남부 정경수△중부 여원찬△동부 최대호△강서구 정종진△기장군 김영백<경기본부>△부천시 이기용△고양시 김재복△평택시송탄 김건배△화성시동부 박종흘△의정부시·동두천시 황의량△성남시 박태민△평택시 이선종△평택시안중 조경수△용인시수지구·기흥구 이은성△광주시 이범주△연천군 박명승△가평군 신성수△양평군 정병선<강원본부>△영월군 고남규△동해시 윤동주△태백시·삼척시 최병섭△양양군·속초시 이재원△춘천시 박명선△횡성군 최규언△양구군 박상교△원주시 최승환△화천군 송만수△홍천군 박영진△강릉시 최돈만△인제군 진성근△정선군 최돈주<충북본부>△음성군 민정식△제천시 안학중△충주시 조익행△단양군 홍성덕△옥천군·보은군 민경부<대전·충남본부>△천안시 김장배△공주시 이철하△보령시 정상학△아산시 박정수△서산시 김두식△논산시·계룡시 박용우△연기군 신경철△서천군 이문근△청양군 박만규<전북본부>△진안군·장수군 신동용△임실군 조승익△무주군 이원택<광주·전남본부>△곡성군·구례군 김선민△고흥군 정창수△보성군 위성효△해남군 김영섭△영암군 고광준△무안군 강유원△함평군 김기만△진도군 은진기<대구·경북본부>△동부 정한기△서부 윤광열△포항시 박종수△김천시 김건태△영천시 권대혁△문경시 이용문△경산시 김창환△군위군 변재호△의성군 정영화△청송군 직대 조근희△영양군 한창근△영덕군 박정근△청도군 김태곤△고령군 박봉기△칠곡군 김휘철△예천군 채홍해△울진군 김승한△울릉군 이익희<울산·경남본부>△의령군 정해용△합천군 김상인△창원시 황길구△김해시 강정만△함안군 조제래△고성군 여준모△통영시 이충조△사천시 성기봉△남해군 정덕식△하동군 이연석△산청군 김택주△거창군 성수만<제주본부>△서귀포시 고성소 ■한국은행 ◇승진 <1급>△기획국 김태석△총무국 최창복△인재개발원 안희욱△조사국 오호일 장광수△경제통계국 이인규△금융안정분석국 조정환△정책기획국 전승철△금융시장국 김민호△금융결제국 김인섭△발권국 박운섭△국제국 김한수△감사실 조희근<2급>△기획국 서영만△공보실 은호성△전산정보국 이광돈△총무국 이금배△인재개발원 이승희△조사국 김상기 박양수 황문성△경제통계국 박승환 신창식△금융안정분석국 원종석 정길영△정책기획국 김준기 박종석△금융결제국 성순현△발권국 하대성△국제국 김욱중 하근철△외자운용원 서봉국 이 정△경제연구원 강종구 김준한 김현정(전문직렬)△감사실 박영근△울산본부 신병곤<3급>△기획국 김승표 허돈구△금융통화위원회실 황광명△공보실 김주현△전산정보국 손진국 주연순△총무국 양현만△조사국 강환구 나승호 이승용△경제통계국 권태현 양호석△금융안정분석국 고원홍 전현우△정책기획국 김봉기△금융시장국 김정현 채희권△금융결제국 이병목△발권국 류훈태△국제국 마남진 정호성△외자운용원 김기훈 남택정 왕정균(전문직렬)△경제연구원 김태정 박창귀 정형권(전문직렬)△전북본부 최재훈△강릉본부 석우현△총무국소속 김제현 배경태 이종덕<4급>△기획국 이보라△금융통화위원회실 박지원 최강욱△공보실 이장연△전산정보국 김형주 유영찬 장성우 주현식(전문직렬)△총무국 안봉주 이용대△인재개발원 권준모 박현△조사국 김수현 장보성 최윤철△경제통계국 조지은△금융안정분석국 김좌겸△정책기획국 김의진△금융시장국 김낙현 김혜연 송민성 이미주△금융결제국 박정민△국제국 박성곤 신혜원 이종현 장승연 조세형△외자운용원 김민수 노원종△경제연구원 손창남△대구경북본부 이향미△목포본부 박지섭△광주전남본부 강호석△대전충남본부 김용구 민숙홍△충북본부 김광민△제주본부 송병호△경기본부 심원△경남본부 임진호 ■산업은행 ◇센터장 △PF 김원일△연금신탁 문승석△PE 김성태△IT 박민현◇지역본부장△강남 신홍순△강북 황성호△경인 최효근△중부 김대현△부산경남 박성명△충청 손창환△호남 양동영◇부서장 <실장>△비서 정용호△윤리준법 신종신△법무 신진식△홍보 이대현△기업금융1 김형종△기업금융2 김영식△개인금융 윤재근△발행시장 박일서△M&A 김재익△BRS사업 전영삼△기업구조조정 김홍태△국제금융 민경진△외환영업 임맹호△자금거래 최창범△재무회계 임해진△PF2 김진수△e-뱅킹전산 김형철<부장>△종합기획 김수재△인사 이해용△자금 이덕원△재무기획 이연성△심사1 최동규△조사분석 이준식△리스크관리 박형근△검사 문태석<센터장>△KDBdirect 정경훈△트레이딩 배영섭◇지점장△도곡 원종석△반포 조치상△서초 곽성해△선릉 김재곤△신천 신정순△압구정 이준훈△청담 김용오△한티 엄원용△마포 구준모△서소문 조원호△신문로 김수현△이촌 하승민△제주 황교민△부천 강태구△부평 정성익△수원 한장수△원주 양문석△화성 김태웅△금정 이우영△해운대 오규덕△대구 김진하△성서 김동식△울산 강영명△포항 김수생△청주 송흠래△군산 이형근△목포 전동주△뉴욕 성주영△런던 조승현△베이징 박범식△헝가리 정훈진<개설준비위>△논현 박금영△대치 이은우△이수 김동윤△잠원 서명원△정자 김영범△판교 김관식△호계 오정원△아산 김태형 ■산은금융지주 ◇실장 △기획관리 김인주△리스크관리 최종복△전략추진 문홍배△IT기획 정순정△홍보 권학주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본부장 △경영기획 이연배△연구개발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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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장 정재근△지방행정연수원장 김정삼△지방행정국장 박동훈△지방재정세제〃 노병찬△대변인 전성수△공무원노사협력관 김기수△제도정책관 정정순△국립방재연구원장 여운광△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원회 파견 김희겸△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장 공창석 ■문화체육관광부 ◇파견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 김호동 김성태△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세계대회조직위원회 박광수 ■국토해양부 △철도정책과장 황성규△항공정책〃 김명운△도시정책〃 최임락△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광주국도관리사무소장 박명주△부산지방국토관리청 영주국도관리사무소장 배종호<국립해양조사원>△해양관측과장 최창섭△수로측량〃 안영길△해도수로〃 최신호△남해해양조사사무소장 서기석 ■국가보훈처 ◇승진 △대변인 신명철△보상정책과장 홍인표 ■우정사업본부 △예금자금운용팀장 이영훈 ■전북도 △정책기획관 오택림△새만금·군산경제청 산단개발부장 권태연△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 이래성△도립국악원장 신현창△도로관리사업소장 김학모◇과장△투자유치 조성환△문화예술 최영만△삶의질정책 신현택△관광산업 박형규△관광레저 최성섭△산림녹지 심춘도△차세대식품 신현승△여성청소년 김종열△녹색교통물류 송주진◇담당관△총무 원종율△의사 이송희 ■경북도 ◇승진 △도의회 사무처장 이태암 ■매경미디어그룹 △매일경제·MBN 부회장 이유상△〃 상무이사 장승준<매일경제>△대표이사 부사장 장용성△주필(논설실장 겸임) 김세형△대표이사 부사장 윤승진 ■CBS ◇승진 △미디어본부 경인센터장 김규완 ■KT스카이라이프 ◇임원 승진 △총괄전무(콘텐츠본부장 겸임) 이성수
  • “장승배기·노량진 개발해 서울 랜드마크로 만들것”

    “장승배기·노량진 개발해 서울 랜드마크로 만들것”

    “동작구를 서울의 랜드마크로 부상시키기 위해 노량진과 장승배기 역세권 종합개발 계획을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16일 집무실에서 만난 문충실 구청장은 주민 일자리와 상업지역 확대를 올해 역점 사업 목표로 삼고 강력 추진할 뜻을 거듭 밝혔다. 구의 준주거 및 상업지역 비율은 2.4%로 서울시 평균(6.2%)에도 크게 못 미친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해 도심발전 추진기획단을 운영해 전문가 자문 및 지역개발 연구를 상당 부분 마무리했다. 올해 초에는 주민의견을 수렴, 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장승배기 개발 사업에 애착이 많은 것 같다. -장승배기는 구의 한가운데 위치해 사실상 미래 동작발전의 화룡점정(畵龍點睛)이 될 곳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토지주 사이에 분쟁이 빚어지고, 굉장히 낙후한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 백화점·호텔 등의 상업건물을 집중 유치하는 게 목표다. 랜드마크 빌딩을 만들어 개발이 늦고 낙후한 지역 주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대기업 상무급 전문가를 영입해 토지 분양 계획을 마련하고 파격적인 행정지원을 구상하고 있다. 미국 앨라배마주가 현대공장 유치를 위해 진입로까지 닦아 준 사실이 있지 않나. 기업의 부담을 덜고 주민이 직접 참여해 투자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한다. →노량진 개발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과제다. -국립서울현충원이나 보라매공원과 같이 대외적으로 알려진 명소도 있지만,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노량진을 빼고 구정을 논하기는 어렵다. 우선 국비를 포함한 2000억원을 투입해 올 하반기부터 노량진 수산시장 일대를 8층 건물 규모로 확장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5년 완공 목표로 수협중앙회와 최근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 광장에는 녹지대와 휴게실을 마련해 주변 학원가를 찾는 학생과 직장인에게 편히 쉬어 갈 수 있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쉼터를 조성할 생각이다. 지루했던 노량진 민자역사의 법적갈등이 매듭지어질 조짐을 보이는 것도 희망이다. 내년 상반기 추진을 목표로 차별화된 상품을 파는 명품 상가를 집중 유치할 계획이다. →일자리 확대 계획은. -랜드마크 계획과 맞물려 2014년까지 4만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서민생활을 안정시키겠다. 우선 다음 달부터 지역 주민에게 동작구 일자리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3월에는 창업지원센터를 리모델링해 상담 공간을 대거 확충할 계획이다.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노인 일자리도 1000개를 더 마련할 참이다. →구상하고 있는 문화·복지사업은. -시에 강력 요청해 별자리 관측의 천혜의 요지인 본동 고구동산에 서울천문대를 유치하는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겠다. 시 타당성 조사에서도 최고의 조망권을 가진, 가장 적합한 장소로 확인됐다. 문화·예술 공간이 부족한 서남권 주민들에게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방동 미군기지 이전 부지에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겠다. 한강변·국사봉·서달산 등 생태환경에서부터 현충원·사육신역사공원·보라매공원 등을 아우르는 충효길 2단계 사업도 추진한다. 공무원이 직접 취약계층을 방문하는 ‘1대1 희망나누미’ 사업과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공감형 복지 정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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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승진 △외화자금과장 이재영 ■제주도 ◇국장급 △기획관리실장 김방훈△도의회사무처장 강성근△농업기술원장 이상순△국제자유도시본부장 직무대리 오승익△특별자치행정국장 박재철△보건복지여성〃 강승수△청정환경〃 오정숙△인재개발원장 좌달희△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양태준△신공항건설추진단장 강승화△전국체전기획〃 현을생△골목상권살리기추진〃 오태문△제주컨벤션뷰로 강산철△행정안전부 파견 박영부△제주관광공사 고한철△장기교육 정태근 김용구 양경호◇과장급△국회사무처 강문수△인재개발원 평생교육과장 김성권△수자원본부 하수도관리부장 현병휴△도의회사무처 김순홍△농업기술원 기술지원조정과장 이광석△제주컨벤션뷰로 양영우△농림수산식품부 파견 조강제△장기교육 홍봉기 문순영 양희영<과장>△평화협력 유종성△스포츠산업 고창덕△노인장애인복지 정미숙△보건위생 오진택△도시계획 김민하△건축지적 우명훈△건설도로 양성부△향토자원산업 김홍두△경제정책 문치화△식품산업 강권선<원장>△문화예술진흥 장호성△해양수산연구 이생기<소장>△도로관리사업 김우길△돌문화공원 김영일<과장 직무대리>△투자유치 문영방△마을발전 허법률△교통항공 문경진△기업지원 김정학△감귤특작 김충의<소장 직무대리>△4·3사업 고주영△영어교육도시지원사무 오순금△고용센터 이원순<제주시>△농수축산국장 김영철△건설교통국장 직무대리 송두식<서귀포시>△지역경제국장 양동곤△환경도시건설국장 직무대리 김은배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 박기동 ■KB금융지주 ◇부장 △시너지추진 구본승△사회공헌문화 양재영△IT기획 민경기 ■KB국민은행 ◇부장 <승진>△신용리스크 한종환△신탁 이동환△여신IT개발 이재원△일반사무관리 류제관△트레이딩 하정△IT보안관리 김홍수<전보>△기획조정 이우열△채널기획 박린삼△사회협력지원 정현구△개인영업추진 김철△글로벌사업 김환국△외환업무 엄완용△신금융사업 강신주△WM사업 문용술△PB사업 김영길△부동산서비스사업단 윤설희△마케팅 한락환△수신 정훈모△제휴상품 김효종△여신기획 한형구△여신관리 김오순△개인여신심사 이길성△기업여신심사 오보열△기업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 이윤선 김수영 이계성 주낙경△증권대행 김종대△정보개발 이철규△인사 홍전기△수탁업무 박지수△비서실 정진섭△영업감사 김희숭△경영감사 이용곤◇수석지점장 전보△여의도영업부 김해경△명동영업부 허정수△서여의도영업부 신홍섭△인천국제공항 이병용△거여동 이종현△경안 박병일△구월동 박성규△대구 이용덕△도곡PB 이경은△마두역 이명규△목동8단지 김정태△무역센터 백동호△부천중동 강용원△삼성타운기업금융 허인△서소문 권오강△서여의도법인영업부 정상권△서인천 이창근△서초동 이상효△성남하이테크밸리 이한응△소공동 이재천△송파 정태권△수원 김동섭△스타타워기업금융 김진형△신자양 최익△안산 문경호△양평동 최병인△여의도 최현규△여의도법인영업부 위황△오산운암 박기암△용인 윤영춘△유성 여양구△일산 이치한△장한평역 김운태△종로중앙 변동호△주엽역 김종찬△진주 박은경△청량리 심영권△청주서 호인환△평촌범계 최해규◇부점장대우 <승진>△기획조정본부 조사역 김길영△자본시장Unit 〃 안승현<전보>△기획조정본부 조사역 문영소△비서실 〃 전영만◇해외지점장 <승진>△하얼빈 봉종국△BCC 조사역 김성욱△홍콩현지법인 이경렬<전보>△쑤저우 김익주△오클랜드 우치구△호치민 임광훈△하노이사무소 최관진◇지점장 <승진>△가능동 한호섭△가양동 권오영△가양역 황미숙△강남중앙 조용환△강동롯데캐슬 유승례△강변역 이영관△강화 유재일△개포남 조여익△거창 이종준△계룡대 이효태△고강동 박성봉△고양동 안철희△고잔 하재성△과천북 장성수△관음동 이동문△관저동 노상욱△광양 장동환△광장동 조미화△구서동 이상호△구의남 이완용△김제 송미숙△김포양촌 고낙범△나운동 김순태△나주 성동현△난곡 유재술△남원 권학준△능곡 강래영△다사 문부주△당리동 전영세△당산동 김명한△대구비산동 이상권△대명동 김홍중△대신동 전국명△대전시청역 서진석△대천 임병섭△대치서 전성익△독산동 이상무△동의정부 강성남△동탄다은 김대현△동탄솔빛나루 한방현△마린시티 강석봉△마산역 이상복△망우본동 정효식△망원동 이상호△명륜동 황영석△목동7단지 황경희△목포 성제윤△문경 임병용△미남 서강오△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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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숙△한강로 김희철△한티역 양희철△해운대역 김봉화△행당동 한미애△행신동 김종범△형곡동 박춘락△혜화동 서충수△호계동 박상환△홍릉 김명래△화곡본동 최근홍△화서동 홍이식△화성향남 이모행△화양동 김대관△화정 김동훈△황금네거리 이응섭△회룡역 이윤희△후곡 윤일현△흑석동 김재주△LH 김상수◇센터장 <승진>△대전PB 이미경△부천중동PB 박미준△송도PB 권순동△수지PB 이수복△스타시티PB 하재진△해운대PB 김상철<전보>△강남심사 강병훈△대구PB 박성규△대전콜 박정운△대출실행 김진선△명동스타PB 김성학△목동PB 정영석△양재PB 윤규호△업무지원 최점룡△여신관리집중 이종린△이촌PB 장병훈△일산PB 박규배◇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승진△가산벤처 김양수△김포대곶 고성주△김포통진 배재억△남악 김영욱△별내 김영래△서시화 최성호△세종첫마을 함정주△안양벤처밸리 노종원△양주광적 최봉문△화성팔탄 박지환 ■IBK기업은행 ◇부행장 전보 △카드사업본부 정만섭△리스크관리본부 권선주◇지역본부장 <승진>△남중 김도진△중부 오위탁△인천 김영규△부산 오종환△호남 김석준<전보>△경수 김양채△부산울산 양영재◇부서장 <승진>△IT총괄부 조규상△기업고객본부 문화콘텐츠사업팀 윤보한<전보>△기관고객부 정재섭△본부기업금융센터 조헌수△마케팅전략부 디자인경영팀 서미영△멀티채널부(부부서장) 강대성△멀티채널부 점포전략팀 김동수△자금운용부 김형일△글로벌사업부 김학명△종합기획부 김성태△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신동표△구로가산디지털 여신심사센터 김경선△경서 〃 김원태△부산·경남 〃 김용길△부산·울산 〃 임형식△업무지원부 이상국△리스크감리부 김종완△IT본부 POST차세대개발실 이병강△검사부 장주성△검사부(수석검사역) 이승조△미래기획실 박주용◇기업금융지점장 전보△구로동기업금융 박주선△남동공단기업금융미래 방군섭△남동공단기업금융비전 조영현△동수원기업금융 한병재△창원〃 정종숙△울산중앙〃 김병춘△구미〃 윤병태△하남공단〃 조철호◇지점장 <승진>△둔촌동 오세진△신제주 정금자△홍은동 박귀옥△독립문 엄정선△김해상동 문상조△조치원 류태열△전주서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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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호△여수 박진석△홍콩 고대진◇드림기업지점장 <승진>△성수동 신성준△화성발안 김성수<전보>△선릉역 송치성△도당동 정윤호△검단 차태종△남동공단 임학현△주안북 이삼우△서시화 박병욱△동수원 윤택용△송탄 이경주△안성 조정호△영통 박창호△오산 유재선△용인 이영룡△화성남양 안상덕△화성정남 이경홍△사상 김영식△영도 황병화△장림동 박종우△학장동 유영철△김해중앙 조영욱△마산 최길남△창원 조창래△대전 문호준△아산 임철우◇개설준비위원장 <승진>△한남동PB센터 윤기오△울산남외동 송광호<전보>△판교테크노밸리 노정호△평촌IT 심기갑△광교 심광섭◇Pre-CEO△강인배 구자원 권용대 김강호 김경섭 김경철 김국찬 김국호 김귀생 김낙현 김대길 김민기 김상선 김성권 김승기 김윤기 김증열 김철종 도병수 민병도 민응식 박근태 박노규 박혁 방태일 변명자 서석배 송영호 신동수 신우준 신욱희 오득환 우종옥 유재규 유희식 윤동희 이광우 이금재 이병남 이병운 이봉조 이성국 이성호 이순철 이용희 이임식 이종원 이창용 이천희 이태백 임정훈 임태순 장영욱 장지성 전규백 전병성 정경태 정성영 정태윤 정해수 조규인 조기현 주범삼 차재영 최성재 한철규 한화실 ■SK증권 ◇보직임명 <전무>△WM사업부문장 서태장<상무>△IB사업부문장 이한조◇전보 <지점장>△광주(호남센터장 겸임) 최형순△진주(서부경남센터장 겸임) 김강현△이천 정찬영△해운대 최창훈△논현 구자원△순천 안성규△상무 박남일△삼천포 조진환△공주 이만섭△구월동 우희국 ■휠라코리아 ◇승진 <전무이사>△경영관리부 이성훈<이사>△영업부 신동원◇상무이사 신규영입△상품기획부 최정윤 ■대한통운 ◇승진 <상무>△인천지사장 김용안△부산〃 최성호<상무보>△특수물류사업담당 한백수△컨테이너사업담당 박흥근△창원지사장 이동종
  • 동작 “브랜드 슬로건 정해주세요”

    동작구는 다음 달 4일까지 역동적인 구의 이미지를 반영할 수 있는 브랜드 슬로건 공모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슬로건인 ‘러키(lucky) 동작’이 행운의 의미가 강해 능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의미가 빠져 있고 구의 비전을 함축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브랜드 슬로건 변경을 추진하기로 했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구는 행복한 동작, 더불어 사는 동작, 삶의 질이 높은 동작 등 구의 의미를 함축하고 발전하는 도시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낸 구호 형태의 짧은 문구를 접수하고 있다. 동작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구 홈페이지(www.dongjak.go.kr)에서 응모 신청서를 내려받아 내용을 작성한 뒤 구청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서울 동작구 장승배기로 161 동작구청 기획예산과), 이메일(estragon@dongjak.go.kr) 등으로 접수시키면 된다. 구는 다음 달 응모작을 심사해 최우수상(100만원), 우수상(50만원) 등 각종 상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만 당선작에 대한 일체의 권리는 동작구에 귀속된다. 다른 지방자치단체, 국내외 기업 등의 슬로건과 비슷해 저작권을 침해한 사실이 확인되면 수상이 무효가 되고 즉각 상금을 회수한다. 브랜드 슬로건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 기획예산과(820-1232)로 문의하면 된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총선 및 대선 국운 가른다] 2030에 어필하라 숨은 인재 영입하라

    4월 19대 총선의 승패를 가를 핵심 변수는 ‘인재 영입’이다. 기성 정치권에 대한 불신이 극에 이른 만큼 국민적 신뢰를 받는 새로운 인물을 누가 더 많이 끌어들이느냐에 따라 표심이 출렁일 수밖에 없다. ●한나라, “젊은 피 수혈 못 하면 총선은 해보나 마나” 한나라당은 특히 더 인재 영입에 공을 들여야 한다. 집권당에 대한 민심 이반이 심화됐고, ‘부자 정당’, ‘수구 정당’ 이미지도 여전하기 때문에 새로운 인재가 들어오지 않으면 돌파구를 찾을 수 없다. 관심의 초점은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다. 유력한 대선주자로 당의 구심점인 그가 참신한 인재를 끌어모을 유일한 인물이다. 한나라당은 서울 강남 및 영남권 등 전략지역의 경우에는 국민 배심원이 참여하는 ‘나가수’(나는 가수다) 방식으로 후보자를 선발하고, 경합지역에서는 완전개방형 국민참여경선(오픈프라이머리)을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당에서 영입 대상 1순위로 거론되는 사람은 나승연 전 평창 올림픽유치위원회 대변인, 서울대 김난도(소비자학과) 교수 등이다. 나 전 대변인은 지난해 7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평창 겨울올림픽 유치를 위한 호소력 있는 프레젠테이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나 전 대변인은 최근 정병국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출판기념회에도 참석했다. 김 교수는 베스트셀러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로, 특히 대학생 등 젊은 층이 좋아하는 인물이다. 한나라당 나성린 의원은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을 데려올 필요가 있다.”며 김 교수 등을 거론했다. 그러나 김 교수는 “청춘들의 순수한 멘토로 남고 싶다.”며 거리를 두고 있다. 막노동을 하며 1996년 서울대 법대에 수석 합격했던 장승수(40) 변호사도 영입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이끈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을 영입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고,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등 2030세대에 어필하는 인사들의 이름도 오르내리고 있다. 그러나 당이 일신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보다 파격적인 영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적지 않은 데다 박 위원장 역시 좀더 큰 틀의 인선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거물급 인사들의 참여가 주목된다. ●야권, 개방형 국민 경선으로 승부수 야권은 완전 개방형 국민경선으로 후보를 선출하기로 합의했다. 민주당, 시민통합당, 한국노총 등 노동계 및 시민사회 세력이 함께 어우러진 거대 야권 통합정당으로 변모한 야권은 전방위적으로 인재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30세대의 표심을 확실히 다지고, ‘호남당’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대중적 인지도와 평판이 좋은 인사들을 물색하고 있다. 야권의 영입대상 0순위 후보는 단연 지난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지지율 5%의 박원순 서울시장을 당선시키는 돌풍을 일으킨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다. 안 원장이 한나라당을 “역사를 거스르는 세력”이라며 비판한 만큼 야권은 ‘안철수=필승 카드’로 보고 있다.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는 최근 “통합야당에 들어오면 더 바랄 게 없다. 대표직도 내줄 수 있다.”고 했다. 문재인 노무현재단이사장도 “야권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장 선거 당시 유세를 하며 박 시장을 지지했던 신경민 전 MBC 앵커는 그동안 꾸준히 영입 권유를 받았지만 매번 거절했다. 정부·여당의 언론정책에 각을 세웠다가 해직된 노종면 전 YTN 노조위원장, 균형감 있는 시사 프로그램 진행으로 대중적 인기가 높은 손석희 성신여대 교수 등도 영입 대상으로 꼽힌다. 학계에서는 박 시장의 멘토단 출신인 조국 서울대 교수, 민주당 경제 정책을 주도하는 유종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교수, 노무현재단 상임위원이면서 민주당 보편적복지특별위원장인 김용익 서울대 교수, 4대강 공사의 문제점을 지적한 박창근 관동대 교수도 거론된다. 노동계에서는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 상임위원장 출신인 백태웅 미국 하와이대 로스쿨 객원교수 등이 검토되고 있다. 문화계에서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쓴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영화 ‘오아시스’를 만든 이창동 감독, 개그우먼 김미화씨가 물망에 올랐다. 이 감독의 동생 이준동 나우필름 대표는 문성근 시민통합당 상임대표의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었다. 그 밖에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의 김어준 딴지일보 대표, 영화 ‘도가니’ 원작자 공지영씨, 배우 김여진씨, 방송인 김제동씨도 입에 오르내린다. 이창구·강주리기자 window2@seoul.co.kr
  • [제2회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 1회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 이후

    “제1회 지방행정의 달인에 선정된 이후 중앙 및 지방 공무원 교육 현장은 물론 부동산학과·도시계획학과 등 대학 강사로 나서는 등 새 인생을 맞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과장에서 국장으로 진급하는 영광도 누리게 됐습니다.” 1년 만에 다시 통화한 문대열(행정4급) 서울 구로구 도시개발과장은 지난 20일 5급 사무관에서 4급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지난해 첫 지방행정의 달인에서 ‘도시 재개발의 달인’에 선정된 문 과장은 내년 1월 구에 새로 신설되는 ‘도시발전기획단’의 단장(국장급)으로 자리를 옮겨 현장 행정에서 보인 탁월한 행정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 과장은 “달인이라는 명예로운 타이틀을 얻게 되면서 공직사회는 물론 중앙 및 지역 언론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게 돼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게 됐지만, 한편으로는 그만큼 더 큰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라면서 “지난 1년간은 대학 출강 외에도 ‘전국 재건축·재개발연합회’ 등 실무와 연관된 단체 특강에도 나가는 등 업무와 활동 반경이 크게 넓어졌다.”고 말했다. 지난해 ‘하수처리의 달인’으로 뽑힌 경북 경주시 이광희(기능7급)주무관은 곧 ‘주무관’ 대신 ‘센터장’이라는 직함을 얻게 된다. 경주시는 이 주무관의 달인 선정 이후 경주 에코 물센터 산하 연구개발센터를 신설, 이 주무관을 센터장으로 발탁했다. 현재 이 연구개발센터에 대한 예산이 내년도 시 예산에 책정돼 있으며 내년 1월부터는 센터에서 연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 주무관은 “지난 7월 기능8급에서 7급으로 승진했는데, 기능 7급으로 연구센터장을 맡게 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 있는 일로 알고 있다.”며 “새로 달인에 선정되신 분들 모두 뛰어난 업무 실적과 뜨거운 열정을 가졌겠지만, ‘달인’이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이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화유산 국제화의 대가’로 불리는 최선복 전 강원 강릉시 주무관은 지난 4월 명예퇴직 직후 문화재청 산하단체인 유네스코 아·태 무형유산 센터에 채용됐다. 이 밖에 서울 중랑구 노숙인들에게 ‘큰 형님’으로 통하는 이명식(기능7급) 주무관은 지난 2월 특별승진해 내년 6월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다. 중랑구는 이 주무관이 퇴임하더라도 계약직 공무원으로 채용해 해당 업무를 맡길 방침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들을 포함한 제1회 달인 28명은 특별승진을 비롯해 특별승급, 실적 가점, 장·단기 국외연수 등의 인센티브를 받았거나 받을 예정이다. 하지만, 일부 달인은 중앙부처의 방침과 달리 인센티브 지원 의지가 없는 지자체에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1회 달인 중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한 달인은 “달인 선정 이후 행안부와 언론에 따르면 상당한 인센티브를 주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일부 지자체는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달인에 선정된 공무원들이 인센티브만을 바라고 노력한 것은 아니지만, 우수 공무원에 대한 지자체장의 격려 의지가 없다면 ‘달인’ 선정의 효과도 점차 퇴색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北 김정은시대] ‘고모부 장성택’에 軍權까지… 김정은 군부장악 사전작업?

    [北 김정은시대] ‘고모부 장성택’에 軍權까지… 김정은 군부장악 사전작업?

    김정은 북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에 대한 최고사령관 추대와 함께 눈여겨봐야 할 대목은 최측근 장성택의 ‘대장’ 승격이다.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24일 김정은과 함께 금수산기념궁전을 참배하는 자리에 대장 계급장이 달린 군복을 입고 나타났다. 지난해 9월 당대표자회에서 김정은과 최룡해 당 비서, 심지어 부인인 김경희 경공업부장까지 여성 최초로 ‘대장’을 달았지만 장성택은 제외됐었다. 장성택에 대한 대장 칭호 부여는 국방위원회와 당의 힘을 빌려 군의 충성을 이끌어 내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분석된다. 장성택은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으로 위원장과 제1부위원장 자리가 공석인 국방위원회에서 사실상 1인자 역할을 하고 있다. 당의 신진 실세 그룹으로 분류되는 최룡해 당 비서도 장성택의 ‘오른팔’이다. 군에는 현재 리영호 군 총참모장을 중심으로 한 몇몇 측근 그룹 외에 김정은의 친위대라 부를 인물이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김정은은 추대 형식을 빌려 최고사령관 자리를 꿰차는 것과 동시에 고모부 장성택으로 하여금 군심을 잡도록 말을 배치한 것으로 보인다. 장성택이 군을 견제하면 리영호 총참모장으로 편중된 인민군 내 힘의 균형도 맞출 수 있게 된다. 당이 언제라도 군에 실질적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는 일종의 ‘힘의 과시’로도 해석된다. 남성욱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소장은 “군에 실질적 파워를 보여줌과 동시에 김정은 시대에도 선군정치가 지속된다는 메시지를 보내 군의 동요를 막고 권력 안정화를 추구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김 위원장의 급사로 혼란스러운 북한을 통치하기 위해선 군을 통한 공안통치와 당을 통한 경제 안정화 정책의 병행이 필요한 상황이다. 일부에선 김정은 측근 그룹들의 군 쏠림 현상을 군부집단지도체제의 전조로 보는 시각도 있다. 김정은을 최고사령관으로 추대하고 난 뒤 장성택과 군부 고위 인사들을 중심축으로 하는 군부집단지도체제를 구축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5일 정론에서 김일성 주석과 김 위원장에게만 붙이던 ‘태양’이란 수식어를 써 가며 김정은의 절대 권력 체제로 운영될 것임을 분명히 밝힌 이상 집단 지도 체제로 급격히 선회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견해가 많다. 오히려 장성택에 대한 대장 칭호 수여가 최룡해나 김경희 등과의 형평성을 고려한 단순한 인사 조치일 가능성도 거론된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장성택이 국가안전보위부와 인민보안부를 지도하는 위치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최룡해와 비교했을 때 형평성에 문제가 있었다.”며 “김정은이 포용 차원에서 대장 칭호를 줬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당과 국가기구에 상당한 영향력을 지닌 장성택이 딴 마음을 갖지 않도록 어르고 달래는 차원에서 대장 칭호를 부여했다는 것이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이미 지난해 당대표자회에서 장성택에게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자리와 함께 대장 칭호를 주었는데 권력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발표만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며 “군복을 입고 조문하러 간 것은 김정일 최고사령관 추대 20주년 행사를 마치고 곧바로 금수산기념궁전으로 향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현정기자 hjlee@seoul.co.kr 34) 하얀 피부와 사후강직이 일러준 토막살인의 진실 전철역 화장실에 유기된 30대女의 시신 33) 억울한 10대 소녀의 죽음…두줄 상처의 비밀 추락에 의한 자살? 몸을 통해 타살 증언하다 32) 살해된 20대女의 수표에 ‘검은 악마’의 정체가 담기다 완전범죄를 꿈꾸던 엽기 살인마 31) 최악의 女연쇄살인범 김선자, 5명 독살과 비참한 최후 청산염으로 가족, 친구 무차별 살해 30) 동거女 잔혹하게 살해한 30대, 시신이 물속에서 떠오르자… 살인후 물속으로 던진 사건 그후 29) 살인자가 남기고 간 화장품 향기, 그것은 ‘트릭’이었다 강릉 40대女 살인사건의 전말 28) 소리없이 사라진 30대 새댁, 알고보니 들짐승이… 부러진 다리뼈가 범인을 지목하다 27) 40대 여인 유일 목격자 경비 최면 걸자 법최면이 일러준 범인의 얼굴 26) 목졸리고 훼손된 60대 시신… 그것은 범인의 속임수였다 ‘파란 옷’ 입었던 살인마 25) 그녀가 남긴 담배꽁초 감식결과 놀라운 사실이 살인 현장에 남은 립스틱의 반전 24) 택시 안에서 숨진 20대 직장女 살인범은 과연… 돈 버리고 납치한 이상한 택시 강도 23) 살인현장에 남은 별무늬 운동화 자국의 비밀 60대 노인의 치밀한 트릭 22) 70% 부패한 시신 유일한 증거는 ‘어금니’ 억울한 죽음 단서 된 치아 21) 자다가 갑자기 세상을 뜨는 젊은 남자들…누구의 저주인가? 청장년 급사증후군의 비밀 20) 아파트 침대 밑 女 시신 2구…잔인한 ‘진실게임’ 결과는? 누명 벗겨준 거짓말 탐지기 19) 자살이라 보기엔 너무 폭력적인 죽음…왜? 가해자·피해자는 하나였다 18) 헤어드라이어로 조강지처 살해한 50대의 계략… 몸에 남은 ‘전류반’은 못 숨겼네 17) 물속에서 떠오른 그녀의 흰손…토막살인범 잡고보니 바다에서 건진 시신 신원찾기 16) 이태원 옷집 주인 살인사건…20대 여성이 지목한 범인은? 찢어진 장부의 증언 15) 무참히 살해된 20대女…6년만에 살인범 잡고보니… 274만개의 눈이 잡은 연쇄살인범의 정체 14) 백골로 발견된 미모의 20대女, 성형수술만 안 했어도… 가련한 여성의 한 풀어준 그것 13) 車 운전석에서 질식해 숨진 그녀의 주먹쥔 양팔 12) 불탄 시신의 마지막 호흡이 범인을 지목하다 화재사망 속 숨어있는 타살흔적 증거는 11) 자살한 40대 노래방 여주인, 살인범은 알고 있었다 생활반응이 알려준 사건의 진실 10) 소변 참으며 물 마시던 20대女, 갑자기 몸을 뒤틀며… 생명을 앗아가는 ‘죽음의 물’ 9) “그날 조폭은 왜 하필 남진의 허벅지를 찔렀나?”… 칼잡이는 당신의 ‘치명적 급소’를 노린다 8) 변태성욕 30대 살인마의 아주 특별한 핏자국 혈흔속 性염색체의 오묘한 비밀 7) 정자가 수상한 정액…씨없는 발바리’ 과학수사 얕봤다가 정관수술까지 한 연쇄 성폭행범 6) 천안 母女살인범, 현장에서 대변만 보지 않았더라도… ‘미세증거물’ 속에 숨은 사건의 진상 5) 강간 후 살해된 여성, 그리고 부검의 반전 죽을 때까지 여성이고 싶었던 여성의 사연 4) 살해당한 아내의 눈속에 담긴 죽음의 비밀… 흔해서 더 잔인한 위장 살인의 실체는 3) 친구와 함께 차안에서 아내에 몹쓸짓 한 남편 …사고로 위장한 최악의 선택 2) 죽음의 性도착증 ‘자기 색정사’ 혼절직전의 성적 쾌감 탐닉…‘질식에 중독되다’ 1) 데이트 강간을 위한 ‘악마의 술잔’ 한모금에 블랙아웃…24시간내 검사 못하면 미제사건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전체 시리즈 목차보기 (클릭)
  • 고사 위기 나무 활용 솟대·장승 만들어

    관악구는 지난 7~8월 폭우와 태풍으로 산사태가 발생해 고사 위기에 놓인 나무를 활용해 관악산둘레길 길목에 솟대와 장승을 세워 산림 쉼터 3곳을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관악산둘레길은 지난해 관악산둘레길 15㎞에 이어 올 7월부터 이달 초까지 서울둘레길 관악구 구간 10㎞를 조성한 것이다. 서울을 둘러싼 내·외사산을 잇는 순환코스를 만들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자연생태를 탐방할 수 있도록 둘레길을 조성하게 되자, 관악구가 시범적으로 지하철 4호선 사당역에서 금천 호압사까지 관악산 둘레길을 정비하게 됐다. 솟대는 긴 장대 꼭대기에 세 마리의 새를 조각해서 올려놓은 형태로 마을입구에 세워 수호신 역할을 하거나 가정에서 기도할 때 세웠던 것이다. 삼성동 제2구민운동장 위 호랑이골 주변의 길목에 50조를 설치했다. 또한 관악산 둘레길 옆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피톤치드를 마시며 심신의 단련과 안정을 취하기에 좋은 잣나무숲, 메타세쿼이아숲 등 3곳의 산림 쉼터를 조성했다. ‘청룡 산림쉼터’는 관악구청 뒤 청룡산 입구에서 출발해 관악산둘레길 1구간 노선을 따라 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서림동 산9-1 일대 잣나무 숲이다. ‘인헌 산림쉼터’는 관악산둘레길 1구간 시작지점인 까치생태육교에서 1.5㎞ 정도 지나 나타난다. 관악산둘레길 2구간에 있는 ‘삼성 산림쉼터’는 약수사를 지나 삼성산 성지를 가다 보면 만나는 키 큰 메타세쿼이아 숲이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중구, 명동 도심 ‘포토존’ 설치

    중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동 도심에 15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중구 의료관광 포토존’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명동입구 눈스퀘어(옛 코스모스백화점) 앞에 높이 4.2m, 둘레 3.5m 규모의 포토존 조형물을 만든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한복, 탈, 연, 장승, 복주머니, 복조리 등 한국적인 장식물로 꾸몄다. 오는 24일과 25일, 31일과 내년 1월 1일에는 겨울을 상징하는 펭귄 캐릭터와 함께 외국인 무료 즉석 사진촬영 행사를 갖고 화장품 등을 무료로 나눠 준다. 최창식 구청장은 “의료관광특구로 지정될 경우 중국 ‘은련 카드’를 기반으로 한 본격적인 중국의료관광 마케팅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교과부, 전북교육청 기관경고

    전북도교육청이 교육과학기술부 종합감사에서 부적절한 업무 처리가 무더기로 적발돼 ‘기관경고’ 처분을 받았다. 8일 교과부에 따르면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 전북교육청에 대한 정기 종합감사를 실시한 결과 24건의 부적합 사례를 적발하고 기관경고 처분을 내렸다. 교육전문직 선발의 경우, 응시제한 대상을 인사기준과 달리 적용해 시국선언에 참여해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사립학교 교원을 편법 선발했다. 한시기구는 교과부 장관의 승인을 받고 조례와 규칙에 근거를 마련해야 하는데, 이 같은 절차를 무시하고 ‘행복한 교육공동체 추진단’을 발족해 교원 12명을 출장·파견하고 회의수당 2400만원을 124명에게 부당하게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진보성향인 김승환 교육감의 핵심공약인 혁신학교의 경우 초·중등 분리심사 원칙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지적됐다. 또 진안 장승초등학교 등 3개 혁신학교 표본조사 결과 재학생 215명 가운데 67.4%인 145명이 위장전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교과부는 이 같은 감사 결과를 토대로 교육청 직원과 학교 관계자 24명 글에 대해 징계를 요구하고, 부당 집행된 수당과 보조금 7억 3524만원을 회수 통보했다.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일본통신] ‘2승 2패’ 최악의 빈타 일본시리즈

    [일본통신] ‘2승 2패’ 최악의 빈타 일본시리즈

    일본시리즈 4차전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주니치 드래곤스를 2-1로 물리치고 2연패 뒤 2연승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 소프트뱅크는 16일 아이치현 나고야돔에서 열린 주니치와의 일본시리즈 4차전에서 1회초 베테랑 4번타자 코쿠보 히로키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얻고 이어진 1사 2,3루에서 마츠다 노부히로의 유격수 땅볼 때 주니치 유격수 아라키 마사히로가 악송구 실책을 범하며 추가점을 얻었다. 루즈한 투수전 양상을 띤 이날 경기는 그러나 주니치가 5회말 공격에서 1회 실책을 범한 아라키가 1사 1,2루에서 적시타를 치며 한점을 만회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의 득점은 아라키의 적시타가 마지막이었다. 이로써 양팀은 야후돔 원정 1,2차전에서 모두 승리를 가져간 주니치가 다소 유리할 것이란 전망에서 소프트뱅크가 3,4차전을 잡으며 2승2패로 동률, 앞으로 남은 시리즈가 더욱 볼만해졌다. 이날 소프트뱅크는 올 시즌 다승왕에 오른 데니스 홀튼이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1실점(5피안타, 2탈삼진), 이어 나온 모리후쿠 마사히코와 브라이언 파르켄보그로 이어진 철벽계투진의 힘을 앞세워 한점차 리드를 끝까지 지켜냈다. 하지만 이번 일본시리즈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이 없다’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지루한 경기 양상이 이어지고 있다. 당초 전문가들의 예상은 양팀 모두 투수력은 뛰어나지만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운 소프트뱅크의 우세가 점쳐졌었다. 하지만 이러한 전망은 일본시리즈 초반부터 어긋나며 자칫 소프트뱅크의 일방적인 우세로 시리즈를 마감할것이란 예상을 완전히 뒤집었다. 1차전(12일)에서 양팀은 선발 첸 웨인(주니치)과 와다 츠요시(소프트뱅크)를 내세워 맞불을 놨다. 선발투수들의 무게감을 놓고 볼때 팽팽한 투수전 양상이 예상 됐던건 당연한 일. 하지만 정규이닝(1-1)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연장전에 들어간 양팀은 아사오 타쿠야와 이와세 히토키로 이어진 주니치의 필승계투진과 연장 10초 터진 코이케 마사아키의 솔로홈런에 힘입어 주니치가 2-1 승리를 가져갔다. 올 시즌 예전만 못한 구위를 보여준 소프트뱅크의 수호신 마하라 타카히로는 패전투수가 됐다. 2차전(13일) 경기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이날 경기는 올 시즌 센트럴리그 다승왕에 오른 요시미 카즈키(주니치)와 스기우치 토시야(소프트뱅크)의 맞대결이었다. 역시 선발 투수들의 네임밸류를 감안하면 점수가 쉽게 나지 않을거란 전망이 지배적이었는데 실제로 양팀은 시종일관 팽팽한 투수전 양상을 보였다. 7회에 각각 1점을 얻은 양팀은 1차전과 마찬가지로 연장승부에 들어갔다. 하지만 또다시 승부가 갈린건 10회초 주니치 공격. 주니치는 10회초 2사 1,2루 찬스에서 3번타자 모리노 마사히코의 좌전적시타가 터지며 전날과 똑같은 2-1 승리를 거뒀다. 2차전 역시 1차전과 마찬가지로 패전투수는 마하라 타카히로였다는 점에서 소프트뱅크는 뒷문 불안이 시리즈 향방을 좌우할수 있는 고민거리로 떠오르기도 했다. 소프트뱅크는 3차전(15일)을 앞두고 배수의 진을 쳤다. 자칫 이 경기까지 놓치게 되면 일본시리즈 우승이 어려워 질수도 있다는 위기의식이 팽배했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소프트뱅크는 1회초에 마츠다 노부히로의 적시타로 상큼한 출발을 보였고 4회초엔 타무라 히토시의 좌월 투런홈런이 터지며 3-0 으로 앞서간다. 6회말 1점을 따라간 주니치는 그러나 8회초에 소프트뱅크 포수 호소카와 토오루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하며 추격의지를 잃고 만다. 정규시즌에서 홈런1개에 그쳤던 수비형 포수 호소카와의 이 한방은 3차전 승부의 분수령이었다. 주니치는 8회말 공격에서 아라키의 희생플라이로 한점을 만회하지만 이걸로 끝이었고 소프트뱅크는 마하라를 대신해 마운드에 오른 브라이언 파르켄보그의 깔끔투로 4-2 승리를 가져갔다. 이날 소프트뱅크 선발은 지난해까지 중간투수로 뛰다 올 시즌 선발로 선환한 셋트 타다시였지만 기대 이상의 호투를 선보이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현재 4차전까지 치뤄진 일본시리즈에서 나온 득점을 보면 최악의 빈타시리즈가 계속되고 있다. 적시타는 보기드문 현상이 돼 버렸으며 큰것 한방(홈런)으로 승패가 좌우되는 경기가 많아졌다. 1차전 2-1(주니치 승), 2차전 2-1(주니치 승), 3차전 4-2(소프트뱅크 승), 4차전 2-1(소프트뱅크 승)의 스코어가 말해주듯 재미었는 경기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일본시리즈와 같은 큰 경기에서는 투수력을 모두 쏟아내기에 활발한 타격전 양상이 벌어지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것도 그 정도가 심하면 아무리 큰 경기라 할지라도 팬들의 외면을 받을수 밖에 없다. 그렇지 않아도 양팀은 막강한 투수력을 앞세워 각 리그 우승을 차지한 팀들이다. 빈틈없는 마운드 높이에 비해 공격력의 부재는 어느정도 예상이 됐다지만 이러한 현상이 일본시리즈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공인구 문제와 더불어 NPB(일본야구기구)에서도 한번쯤 고민해봐야 할 일이다. 일본시리즈 5차전은 17일 주니치 홈인 나고야돔에서 펼쳐진다. 어쩌면 5차전에서 승리를 거두는 팀이 일본시리즈 챔피언에 오를 가능성이 크기에 양팀 모두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소프트뱅크는 선발투수로 야마다 히로키(정규시즌 7승 7패) 그리고 주니치는 1차전에서 호투를 보여준 첸 웨인이 5차전 선발투수로 내정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일본야구통신원 윤석구 http://hitti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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