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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성, ♥ 전현무 관련 질문에 보인 반응 “내년에는..”

    이혜성, ♥ 전현무 관련 질문에 보인 반응 “내년에는..”

    KBS 이혜성 아나운서가 연인 전현무와 관련된 질문에 대답을 피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 21일 열린 ‘2019 KBS 연예대상’ 2부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와 우수상 코미디부문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혜성의 등장에 카메라 앵글은 자연스럽게 객석에 앉아 있는 연인 전현무의 얼굴로 향했다. 이날 장성규는 자신의 프리 행보를 이끌어 준 사람들을 언급하며 전현무도 언급했다. 장성규는 “저의 앞길을 열어주신 분이라 말하고 싶은데, 전현무 선배님이 대상 후보에 오르신 거 진심으로 감축드린다”며 “개인적으로 모든 선배님들을 존경하지만 이번엔 전현무 선배님이 대상을 타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혜성 아나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누가 (대상을) 받으면 좋겠나”라며 기습적으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혜성은 “올해 후보에 올라오신 분들이 워낙 쟁쟁하다. 근데 내년은 좀 예측해볼 수 있을 거 같다”며 “워낙 대세이시니까 장성규 씨가 내년은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대답하며 전현무와 관련된 대답을 회피했다. 이혜성의 답변에 장성규는 “아, 전현무 씨보다 (제가)?”라며 “저는 안 된다”라고 민망해 했다. 이혜성은 멋쩍은 웃음만 지었다. 한편, 2019 KBS 연예대상 대상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빠들이 수상했다. 사진=2019 KBS 연예대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MBC, 가요대제전 출연자 명단 돌연 삭제..왜?

    MBC, 가요대제전 출연자 명단 돌연 삭제..왜?

    ‘2019 MBC 가요대제전’ 출연자 명단이 삭제됐다. MBC 측은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1일 오후 8시 55분 생방송되는 ‘2019 MBC 가요대제전’ 출연자 명단을 공개했다. 공지에 따르면 올해 ‘가요대제전’에는 MC 소녀시대 윤아, 차은우, 장성규를 시작으로 솔로 가수 장우혁, 성시경, 규현, 현아, 이석훈, 태민, 송가인, 홍진영, 김재환, 던, 청하, 그룹 AOA, 뉴이스트, 갓세븐,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레드벨벳, 마마무, 세븐틴, 아스트로, 스트레이 키즈, NCT, 셀럽파이브, 오마이걸, 러블리즈, 우주소녀, (여자)아이들, 국카스텐, 노라조가 출연한다. 그러나 MBC 측은 명단 공개 이후 해당 명단을 삭제했다. 이와 관련 MBC 측은 17일 오후 뉴스엔에 “최종 라인업이 확정되지 않아 삭제한 것”이라며 “18일 확정된 출연자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MBC가 출연자 명단을 돌연 삭제한 것을 두고 MBC와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의 불화설을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앞서 17일 연합뉴스는 방탄소년단이 ‘2019 MBC 가요대제전’에 불참한다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2019 SBS 가요대전’과 27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KBS 가요대축제’에는 일찌감치 출연을 결정했다. 하지만 ‘2019 MBC 가요대제전’에는 방탄소년단의 출연 여부가 나오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양 측은 따로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한편 ‘2019 MBC 가요대제전’은 임윤아, 차은우, 장성규가 MC를 맡는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간택’ 도상우. “볼 때마다 설렜다” 진세연 언급

    ‘간택’ 도상우. “볼 때마다 설렜다” 진세연 언급

    도상우가 진세연과 함께 한 ‘간택’ 촬영기를 전했다. 16일 방송된 MBC FM4U(91.9MHz)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도상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재 TV조선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에 출연 중인 도상우는 이날 DJ 장성규에게 “극에 몰입하다 보면 실제 감정과 헷갈린다고 하던데”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도상우는 “제가 지금 ‘간택’이라는 드라마를 찍고 있다. 거기서 주인공인 여자 배우분에게 초반에 떨림을 갖고 가는 부분이 있었다. 진세연 배우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장성규의 질문에 도상우는 “지금은 아니고, 초반에 연인의 떨림이 느껴졌었다. 볼 때마다 설렜다”라고 답했다. 한편, TV CHOSUN ‘간택’은 ‘왕비’의 자리를 노리는 이들의 목숨 건 경합이 벌어지는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로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찬미 생활비, 얼마인가 봤더니? “50만원 안 될 듯” [종합]

    찬미 생활비, 얼마인가 봤더니? “50만원 안 될 듯” [종합]

    찬미의 소탈한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서는 AOA 찬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찬미는 “노후 자금,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되는 거죠?”라는 경제 고민과 함께 일상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찬미는 특유의 알뜰하고 소탈한 모습을 선보였다. 찬미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쇼핑을 할 때 할인 품목 위주로 생필품을 구입했다. 찬미는 쇼핑 중에 “과소비하지 말자”고 되뇌이며 충동 소비를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을 지켜본 패널들은 “절약이 몸에 배어 있다”, “저축 홍보대사 해도 될 것 같다”고 감탄했다. 장성규는 “찬미가 하루 동안 총 771,600원을 썼지만, PT 비용이 70만원이므로 71,600원을 썼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평가했다. 댈님은 “지난 일주일의 지출 내역을 받고 깜짝 놀랐다. 너무 적어서 덜 온 줄 알았다”며 “순수 한 달 생활비가 50만원이 안 될 것 같다”고 감탄했다. 댈님은 찬미에게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해 주었다. “국민 연금만으로는 노후 자금을 마련하기 어렵다. 개인 연금을 추가로 준비해야 한다. 찬미에게는 연금저축보험상품을 추천하고 싶다”고 말하며, “연금저축보험은 최소 5년 이상 납입하고 만 55세 이후 수령할 수 있는 상품이다. 또한 종합소득신고 시 세액 공제 혜택이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성규, “직장인 시절, 연말정산으로 250만 원 환급”

    장성규, “직장인 시절, 연말정산으로 250만 원 환급”

    장성규가 직장인 시절 연말정산 환급금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서는 연말정산과 관련된 사연을 나눈다. 러블리즈 미주는 연말정산이 무언인지 알고 있냐는 장성규의 질문에 또 한 번 경제무지렁이의 모습을 톡톡히 보여주며 MC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게스트로 참여한 AOA 찬미가 비로소 올바른 설명을 해주자 미주는 어떻게 알았냐며 2살 어린 동생에게 존경의 눈빛을 보냈다. 한편 장성규는 과거 직장인 시절 ‘13월의 월급’이라 불리는 연말정산에서 250만 원까지 환급을 받아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알베르토는 홈택스를 통해 연말정산을 좀 더 간편히 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했다. 더불어 전문가 댈님은 2020년 연말정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꿀팁과 세금 감면 혜택 꿀팁을 숨김없이 공개해 MC들이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10일 오후 11시20분 방송. 사진 = KB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오또맘 누구? 장성규 팔로우→언팔로우 이유가..[종합]

    오또맘 누구? 장성규 팔로우→언팔로우 이유가..[종합]

    방송인 장성규가 인플루언서 오또맘(본명 오태화)을 팔로우했던 해프닝 이후 인스타그램에서 단 하나의 계정만 제외하고 모든 팔로우를 취소했다. 발단은 오또맘이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성규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데서 비롯됐다. 당시 오또맘은 “장성규님 팬인데 대박 영광. 핫한 장성규 아나운서님 저 절대 언팔(폴로 취소)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장성규가 자신을 팔로우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후 오또맘이 올린 해당 인스타그램 스토리 글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됐다. 네티즌들은 “장성규가 박제됐다”며 관심을 나타냈다. 이에 오또맘은 58만 이상의 폴로어를 거느린 인플루언서로, 장성규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이 경솔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오또맘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으로서 너무 기쁜 마음을 주체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 게 제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가 됐다”는 글을 올리며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하다”며 “앞으로는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이 같은 해프닝은 장성규와 오또맘이 서로 팔로우를 취소하는, ‘언팔’을 하는 것으로 상황이 일단락됐다. 7일 현재 장성규 인스타그램 팔로우는 그가 DJ를 맡고 있는 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가 유일하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1년 JT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지난 3월 JTBC에서 퇴사한 뒤 다수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현재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를 비롯해 KBS 2TV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SBS MTV ‘반반쇼’, JTBC ‘호구의 차트’ ‘방구석 1열’ 등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오또맘, 결국 사과문까지.. “경솔한 행동 죄송” 무슨 일?

    오또맘, 결국 사과문까지.. “경솔한 행동 죄송” 무슨 일?

    인플루언서 오또맘이 사과문을 올렸다. 6일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으로서 기쁜 마음을 주체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 게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가 되었다”라며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하다.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오또맘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성규 님 팬인데 대박 영광. 장성규 아나운서님 저 절대 언팔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후 오또맘 이름이 검색어에 오르는 등 높은 관심을 받게 됐다. 이와 함께 장성규도 언급됐다. 결국 오또맘은 이날 사과문을 올리게 됐다. 다음은 오또맘 인스타그램 글 전문. 팬으로서 넘 기쁜 마음을 주체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 게 제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가 되었네요. ㅠ ㅠ 경솔하게 행동한 점 .. 너무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조심하겠습니다 .. 죄송합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또맘, 숨길 수 없는 육감적 몸매 ‘비결이 뭐길래?’

    오또맘, 숨길 수 없는 육감적 몸매 ‘비결이 뭐길래?’

    유명 인플루언서 오또맘이 화제다. 최근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성규가 자신을 팔로우 한 것을 캡처해 사진을 공개했다. 오또맘은 해당 사진과 함께 “대박 장성규님 팬인데.. 대박 영광.. 요즘 최고 핫한 장성규 아나운서님. 저 절대 언팔하지마세용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이 화제가 되면서 오또맘에게도 관심이 쏠렸다. 오또맘은 운동 등 자기관리 비법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서 57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남다른 비주얼과 육감적인 몸매로도 유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박정민도 반한 펭수의 매력, 도대체 뭐길래? “아무도 못 이겨”

    박정민도 반한 펭수의 매력, 도대체 뭐길래? “아무도 못 이겨”

    박정민이 펭수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배우 박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DJ 장성규는 “감동 받은 문자라 공개하겠다. 박정민 씨가 회사에 ‘영화 홍보 다 좋은데, 라디오는 장성규 라디오만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더라”며 박정민의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이에 박정민은 “평소 팬이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인간상이다. 천재적인 모습으로 감동을 주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런 분”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들은 장성규가 펭수 팬이라고 밝힌 박정민을 향해 “장성규 대 펭수 어떠냐”라고 질문했다. 박정민은 고민 없이 “펭수다. 아무도 못 이긴다. 엄마도 이기기 쉽지 않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정민은 개봉을 앞둔 영화 ‘시동’에 출연한다. 조금산 작가의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 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 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이야기다.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9년은 펭하!”… 송가인·BTS 제치고 올해의 인물 된 펭수

    “2019년은 펭하!”… 송가인·BTS 제치고 올해의 인물 된 펭수

    EBS 펭귄 캐릭터 ‘펭수’가 2019년 기해년을 빛낸 인물로 선정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3일까지 닷새 동안 성인 남녀 233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9 올해의 인물’ 조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조사는 방송·연예, 사회·문화, 스포츠, 경제·기업 등 4개 분야에서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인물 1명을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방송·연예 분야에서는 남극에서 온 EBS 연습생 ‘펭수’가 20.9%의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가수 송가인은 17.6%,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은 16.7%로 펭수에 미치지 못했다. 방송인 장성규(9.1%), 배우 공효진(5.8%)이 뒤를 이었다. 사회·문화 분야에서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9.7%로 1위, 봉준호 영화감독이 21.1%로 2위를 차지했다. 스포츠 분야에서는 축구선수 손흥민이 46.3%로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16.3%), 야구선수 류현진(10.2%)이 뒤를 이었다. 경제·기업인 중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39.7%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2위는 구광모 LG 회장(10.0%), 3위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7.6%)이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슬어생’ 하늘, 하루 지출만 100만원 초과 “기억 안 나는 소비도..”

    ‘슬어생’ 하늘, 하루 지출만 100만원 초과 “기억 안 나는 소비도..”

    뷰티 크리에이터 하늘이 소비왕으로 등극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예능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서는 뷰티 크리에이터 하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늘은 “재테크 1도 안 하는 ‘욜로족’인 저, 이대로 괜찮을까요?”라는 고민을 고백했다. 영상 속 하늘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각종 건강보조제를 입에 털어 넣으며 “몸에 좋다고 하면 사는 편이다”라며 “건강보조제를 위해 매달 150만 원을 소비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하늘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다가 “저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 출연한다. 다 여러분 덕분이다”라며 공중파 출연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집에 대해 “이 집은 전세로 있다. 전세금 4억5000만원 중 3억을 대출을 받았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라이브를 시청하던 팬들이 “기부 계획은 없냐”고 묻자, 하늘은 “올해 통크게 기부를 했다”라며 2019만원을 기부한 소식을 이야기했고, “내년에는 2020만원을 기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하늘은 현재 연 매출 60억 원을 자랑하는 회사의 CEO. 그는 “제가 21살에 1000만원을 가지고 시작한 회사다. 직원분 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늘은 이어 베트남 출장을 다녀온 뒤 직원들에게 수십만 원 상당의 ‘출장턱’과 함께 디저트까지 주문했다. 장성규가 “아깝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냐”고 묻자, 하늘은 “아깝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또 금액도 보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하늘은 “요즘은 지갑 열 필요도 없이 핸드폰에서 누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더 쓰는 것 같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늘은 카드값이 제일 많았을 때에 대해 “제 카드 한도가 1000만원인데 그걸 다쓰고 선결제로 내고 다시 쓴다”고 답했다. 이날 하늘은 하루 소비금액으로 “50~60만원 정도 쓴 것 같다”고 말했지만, 실제 134만5500원을 사용해 하늘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하늘은 “내가 이렇게 돈을 많이 쓰는 줄 몰랐다”며 “기억에 없는 소비 장면들이 많다”고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사진=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올해의 인물’에 펭수·백종원 등…김지영·곽철용도 관심

    ‘올해의 인물’에 펭수·백종원 등…김지영·곽철용도 관심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2019 올해의 인물’을 조사한 결과 분야별 올해의 인물에 EBS 캐릭터 펭수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봉준호 감독 등이 꼽혔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5일 동안 성인 233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로 응답자들에게 방송·연예, 사회·문화, 스포츠, 경제·기업 등 4개 분야별로 가장 인상 깊었던 인물 1명을 투표하도록 했다. 방송·연예 분야에서는 월드스타가 되기 위해 남극에서 한국에 온 EBS 연습생 펭수가 20.9%의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펭수를 선택한 이유는 화제성(56.7%)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어 가수 송가인(17.6%), 방탄소년단(16.7%), 방송인 장성규(9.1%), 배우 공효진(5.8%) 등이 뒤를 이었다.사회·문화 분야에서는 백종원(29.7%) 대표가 1위를 차지했으며 봉준호(21.1%) 감독이 2위로 꼽혔다. 경제·기업인 중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39.7%)이 가장 많은 표를 얻었으며 구광모 LG 회장(10.0%),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7.6%) 순이었다. 스포츠 분야 올해의 인물에는 손흥민(46.3%)이 압도적 1위를 차지했고, 박항서(16.3%), 류현진(10.2%) 등의 순이었다. 올해 조사에서는 펭수 외에도 소설과 영화 주인공이었던 김지영이 사회·문화 분야 3위에 올랐고, 배우 김응수가 영화 ‘타짜’에서 연기한 인물인 곽철용도 4.6%를 득표하는 등 실존 인물이 아닌 캐릭터가 높은 관심을 얻어 눈길을 끌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보좌관2’ 피투성이 이정재, 충격 내막 밝혀진다 “장성규도 등장”

    ‘보좌관2’ 피투성이 이정재, 충격 내막 밝혀진다 “장성규도 등장”

    오늘(3일) 밤 ‘보좌관2’ 이정재가 피투성이가 된 그 충격 내막이 밝혀진다.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앤뉴, 이하 보좌관2) 첫 회는 장태준(이정재)이 괴한들에게 습격을 받은 장면으로 시작됐다. 이후 이 사건에 대한 어떠한 단서나 정황도 드러나지 않아, 실제 벌어진 것인지, 아니면 상징적 장면인지 다양한 추측을 낳았다. 이 가운데, 본방송을 앞두고 ‘보좌관2’ 측이 피투성이가 된 장태준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장태준은 송희섭(김갑수)과 성영기(고인범) 회장의 비자금 추적에 박차를 가하면서, 오원식(정웅인)이 관리하고 있던 차명계좌까지 찾아냈다. 드디어 끝을 보나 싶었는데, 그 계좌를 관리한 은행장이 바로 강선영(신민아)의 아버지란 문제에 봉착했다. 이 사실이 세상에 드러나게 된다면 강선영의 정치 생명이 끝날 수도 있다. 송희섭 역시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었다. 더 나아가지도 물러서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한 가운데, 피투성이가 될 정도로 집단 폭행을 당하고 정신을 잃은 장태준이 예고돼, 그 정황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한다. ‘보좌관2’ 측은 “첫 회 오프닝 씬과 관련된 충격적 진실이 드러나며 전개가 휘몰아칠 예정이다. 힘겹게 국회의원 자리에까지 오른 장태준의 운명이 어디로 향할지 함께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11월 6일 스튜디오 룰루랄라 웹예능 ‘워크맨: 보좌관2 보조출연’ 편을 통해 공개됐던 장성규의 출연 장면이 등장한다”고 귀띔, 기대를 높였다. ‘보좌관2’ 오늘(3일) 화요일 밤 9시 30분 JTBC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호구의 차트’ 장성규, 탈모 고백 “100가닥 이상씩 빠져”

    ‘호구의 차트’ 장성규, 탈모 고백 “100가닥 이상씩 빠져”

    장성규의 두 번째 신체 비밀 폭로가 이어졌다. 2일 방송되는 JTBC2 ‘호구의 차트’ 14회에서는 ‘쉿, 무덤까지! 나만의 1급 비밀 TOP7’을 주제로 하는 차트쇼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호구의 차트’ 녹화에서 ‘나만의 1급 비밀’ 주제가 공개 되자, 장성규는 “감추고 있던 비밀을 과연 말할 수 있겠느냐”라며 몸을 사렸다. 하지만 ‘드러날수록 철저하게 감추고 싶은 신체고민’이라는 공감 차트에 얼마 전 자신이 공개했던 여유증을 예로 들며 공감을 표했다. 장성규는 “학창시절에는 심각한 고민이었지만 막상 비밀을 말하고 나니 속 시원했다”라며 ”여유증 수술 과정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에 MC들이 여유증의 증상에 대해 궁금해 했고 장성규는 전진, 렌, 정혁의 여유증 여부를 즉석에서 진단해주기도 했다. 또한 장성규는 “요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100가닥 이상씩 빠진다. 탈모가 진행되기 시작했다”라며 여과 없는 고백을 이어갔다. 이에 탈색을 자주하는 렌 역시 ”두피염 때문에 치료를 받은 바 있다“라며 함께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쉿 무덤까지! 나만의 1급 비밀’ 차트는 12월 2일 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JTBC2 ‘호구의 차트’ 1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장성규, 전현무 칭찬에 울컥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사람”

    장성규, 전현무 칭찬에 울컥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사람”

    장성규가 전현무의 칭찬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전현무는 장성규가 승승장구하는 이유로 바른 인성을 꼽았다. 전현무는 “솔직히 장성규의 첫인상은 좋지 않았다.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형님, 형님’해서 ‘쟤 사회생활 하네’ 그랬다. 근데 주변에서 들어보니 장성규가 진국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전현무의 칭찬에 장성규는 울컥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형이 방송인 장성규도, 사람 장성규도 예뻐해준다. 나는 ‘저게 아나운서야?’ 이런 말을 많이 들었는데, 현무 형은 ‘전현무 긴장해라’ 이런 글을 보고도 품어준다. 아나운서 중에 칭찬해주고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분이 처음”이라고 해 그에게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참시’ 장성규 못지 않게 선 넘는 팬들 ‘돌발 상황의 연속’

    ‘전참시’ 장성규 못지 않게 선 넘는 팬들 ‘돌발 상황의 연속’

    ‘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의 선넘는 팬미팅 현장이 드디어 공개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80회에서는 본격적인 팬미팅을 시작한 장성규의 모습이 그려진다. 장성규와 팬들, 모두가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나드는 팬미팅이 TV 앞 시청자에게 웃음 폭탄을 투하할 예정이다. 앞서 장성규는 프리 선언한 후 첫 팬미팅을 열었다. 2019 최고 대세 장성규의 인기를 입증하듯 팬미팅은 1200석 예약이 모두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그럼에도 장성규는 팬미팅 현장에 팬들이 모두 올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걱정과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장성규 팬미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걱정과는 다르게 현장을 가득 채운 팬들에 장성규는 크게 감동했다. 이에 팬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예상치 못한 말을 외쳐 장성규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장성규를 당황시킨 팬들의 외침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이처럼 선넘규 장성규 못지않게 선을 넘는 팬들로 인해 돌발 상황이 계속해서 펼쳐지며, 팬미팅 현장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특히 팬미팅 도중 한 팬이 자리를 박차고 나간 순간은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한다. 팬이 장성규와의 팬미팅도 뒤로한 채 다급하게 뛰어나간 이유는 무엇일까. 이와 함께 심상치 않은 예능감을 자랑하는 팬들이 연이어 등장하며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과연 ‘그 연예인에 그 팬’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역대급 선 넘기 케미를 자랑하는 장성규와 팬들의 팬미팅은 얼마나 큰 웃음을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장성규와 팬들의 선을 넘나드는 팬미팅 현장은 오는 30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80회에서 공개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참시’ 장성규, 안영미 ‘선 넘은’ 개인기에 충격 “제작진도 만류”

    ‘전참시’ 장성규, 안영미 ‘선 넘은’ 개인기에 충격 “제작진도 만류”

    방송인 장성규가 개그우먼 안영미의 19금 개인기에 깜짝 놀랐다.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팬미팅을 준비하는 장성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성규는 MBC ‘라디오스타’ 녹화 전 MC 안영미를 만나러 갔다. 장성규는 안영미에게 팬미팅 소식을 알리며 “선 넘는 거 일등이지 않냐. 선 넘는 개인기 하나만 알려달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그런 건 많은데 이 방송 자체에서 내보내 주실지가 문제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안영미는 장성규의 부탁에 ‘가슴 저글링’, ‘아랫도리 춤’을 선보였다. 이 모습을 본 장성규와 매니저 김용운씨는 충격을 받은 듯 말을 잇지 못했다. 흥이 오른 안영미는 가슴 춤 남자 버전도 전수하겠다고 나섰다. 상상을 초월하는 가슴 춤 남자 버전에 제작진까지 나서 “심의에 걸릴 것 같다”며 안영미를 말렸다. 결국 장성규는 “바주카포를 보여드리겠다”는 안영미의 말을 극구 막으며 “수고하십시오. 열심히 난사하고 계세요. 혼자 댁에서 하세요”라고 말한 뒤 대기실을 황급히 빠져나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참시’ 배종옥 앞에서 작아지는 이영자 “저도 어려운 사람 있다”

    ‘전참시’ 배종옥 앞에서 작아지는 이영자 “저도 어려운 사람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와 배종옥,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터졌다.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79회 2부는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이 8.1%를 기록, 지난 방송보다 2.2%p 상승했다. 이와 함께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은 2부는 4.1%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는 모두 동 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특히 2049 시청률은 토요 예능 1위에 해당한다. 이날 이영자는 친한 언니 배종옥과 오랜만에 만났다. 최근 드라마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 배종옥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는 평을 받았을 정도로 대중에게 큰 임팩트를 남겼다. 그런 배종옥이 믿고 보는 연기력만큼 환상적인 이영자와의 케미를 보여줬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서로 쉬지 않고 받아치는 티키타카가 시청자의 배꼽을 강탈했다. 이영자의 장난기 가득한 농담에도 최선을 다해 진지하게 답변하는 배종옥이 웃음을 선사한 것.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매니저들은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안절부절 못했고, 출연진들은 입을 모아 “토크에 난항이 예상된다”며 흥미진진하게 이를 중계했다. 본격적인 식사가 시작되고 이영자와 배종옥의 상반된 모습이 돋보였다. 좋아하는 음식 취향이 다른 것은 물론, 먹는 양이 확연히 달랐던 것. 특히 이영자가 공깃밥을 다 먹고 “새로 시작하자”며 공깃밥을 추가하는 ‘리셋 먹방’에 대한 배종옥의 반응이 시청자를 빵 터지게 했다.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당황하다가 이내 경이롭다는 표정으로 바뀐 배종옥의 변화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배종옥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이영자의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배종옥은 “살 너무 쪘다”며 돌직구를 날리거나, 지금까지 이영자만의 영역이었던 주문 주도권을 잡는 등 우아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에 쩔쩔 매는 이영자가 신기하다는 반응에 이영자는 “저도 어려운 사람이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이어 두 사람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은 인생 이야기가 관심을 모았다. 이영자는 “‘전참시’를 하기 전까지 연예인이 자신의 길이 아닌 것처럼 느꼈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배종옥이 “누구에게나 안되는 날이 있다. 나에게도 그런 시기가 찾아온 적이 있다. 무서웠던 그 시간이 다 지나간 것이 믿겨지지 않다”며 공감하고 이해하는 모습은 시청자 마음을 울렸다. 그런가 하면 장성규는 하루 안에 라디오, 예능, 팬미팅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2019 최고 대세임을 입증했다. 장성규는 안영미를 찾아가 맞춤 개인기를 전수받거나, 자신만의 하트를 개발하는 등 팬들과 마주할 만반의 준비를 했다. 이는 장성규가 이토록 정성을 기울인 팬미팅은 어떨지, 팬들은 1200석이라는 팬미팅 공간을 가득 채울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뭉쳐야 찬다’ 신태용 감독 출연, 안정환과 인연 ‘역대급 매치’

    ‘뭉쳐야 찬다’ 신태용 감독 출연, 안정환과 인연 ‘역대급 매치’

    어쩌다FC 전설들과 이들의 ‘레전드급’ 친구들이 축구 경기를 펼친다. ‘뭉쳐야 찬다’ 팀은 17일(오늘) 어쩌다FC 멤버들의 ‘친구들’이 출연해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안정환 감독이 연이은 패배에 의기소침한 전설들이 ‘축구하는 재미’를 잃지 않도록 이번 ‘친구특집’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전설들의 전화에 한달음에 달려온 친구들 중에는 전 국가대표 감독 신태용도 있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외에도 예능 대세 장성규, 이탈리아 아마추어 리그에서 활동했던 알베르토 몬디 그리고 베일에 싸인 ‘레전드급’ 친구들까지 모두 모여 녹화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특히 신태용의 등장에 전설들은 안정환 감독과 ‘감독 매치’가 성사됐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안정환의 어쩌다FC VS 신태용의 친구FC가 축구 대결을 펼치게 됐다. 지금까지 전패를 했지만 6개월간 서로 완벽하게 호흡을 맞추고 있는 어쩌다FC와 오늘 처음 만나 발을 맞추지만 ‘한 축구’ 한다는 친구들이 모인 친구FC 중 어떤 팀이 승자가 될지 기대를 모았다. 안정환 감독과 신태용 감독의 전술도 엿볼 수 있는 세기의 대결! JTBC ‘뭉쳐야 찬다’ 친구특집은 오는 12월 중 공개된다. 한편, 17일(일) ‘뭉쳐야 찬다’에서는 에이스 김요한과 이형택이 빠지면서 최대 위기를 맞이한 멤버들의 11번째 공식전이 공개된다. ‘2019 두바이컵’ 대한민국 대 이라크 경기로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성규 “‘워크맨’ 러닝개런티, 새로운 계약 있었다”

    장성규 “‘워크맨’ 러닝개런티, 새로운 계약 있었다”

    방송인 장성규가 ‘워크맨’ 러닝개런티와 관련, “새로운 계약이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장성규, 솔비, 던, 김용명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싱 그려졌따. 이날 김용명은 팩트 체크를 하고 싶은 게 있다면서 “유튜브 채널 ‘워크맨’ 조회수가 엄청난데 출연료는 받고 조회수가 올라가면 러닝개런티가 억대라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장성규는 난감해하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돈 이야기를 한 적이 있어서 제작진과 약속을 했다. 앞으로 어디서든 ‘워크맨’과 관련된 돈 애기는 안 하겠다고”라고 말을 아꼈다. 그는 “러닝개런티가 있다 없다만 말해달라”는 요청에 마지못해 “새로운 계약이 있었다. (제작진이) 안 그래도 챙겨주려고 했는데 (‘전참시’에서 말해서) 내심 서운했던 것 같다. 그래서 이제는 돈 얘기는 안 하려고 한다”라며 양해를 구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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