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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황석정, 닮은꼴 이용녀? “유기견 60마리랑 산다” 누군지 보니?

    라디오스타 황석정, 닮은꼴 이용녀? “유기견 60마리랑 산다” 누군지 보니?

    ‘라디오스타 황석정’ 배우 황석정이 동료배우 이용녀와 닮은꼴로 화제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신화 김동완, 장미여관 육중완, M.I.B 강남, 배우 황석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규현은 “황석정을 처음 본 김동완이 ‘신의 한 수’에 나온 할머니냐고 물었다더라”며 이용녀와 황석정의 닮은꼴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김구라는 “이용녀는 유기견 60마리랑 사는 분이다”라며 “집이 굉장히 부유해서 1970년대 말 YWCA 규수 학당 1기 출신이다”라고 이색 이력을 설명했다. 또 김구라는 “이분도 몇 달 뒤에 ‘나 혼자 산다’에 특별출연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황석정은 “이용녀와 드라마 ‘영덕 우먼스 씨름단’을 같이 찍었는데 정말 좋은 분이다”라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황석정이 서울대 음대-한예종 출신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황석정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황석정..안 닮았는데?”, “라디오스타 황석정..이용녀도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으면 좋겠다”, “라디오스타 황석정..너무 웃겨”, “라디오스타 황석정..독특한 캐릭터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라디오스타 황석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육중완, “내년 초 결혼할 것” 깜짝 발표… 5년 사귄 여자친구 알고보니

    라디오스타 육중완, “내년 초 결혼할 것” 깜짝 발표… 5년 사귄 여자친구 알고보니

    라디오스타 육중완, “내년 초 결혼할 것” 깜짝 발표… 5년 사귄 여자친구 알고보니 ‘라디오스타 육중완’ 장미여관 육중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계획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에는 신화 김동완, 장미여관 육중완, M.I.B 강남, 배우 황석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육중완은 “아직도 옥탑방에 살고 있냐?”는 MC들의 질문에 “결혼하면서 옮길 예정이다”고 결혼계획을 언급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육중완은 “내년 초에 결혼할 생각이다”라며 깜짝 고백했다. 또 육중완은 “여자친구와 알고 지낸 지는 15년이고 연인으로 발전한 건 5년 됐다. 나는 궁상맞게 살지만 여자친구에게는 명품가방을 선물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 육중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석정, 한예종 외모때문에 떨어졌다? ‘대체 왜..’

    라디오스타 황석정, 한예종 외모때문에 떨어졌다? ‘대체 왜..’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으로 신화 김동완, 장미여관 육중완, M.I.B 강남, 배우 황석정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황석정은 서울대 국악과 졸업 후 연기를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입시를 준비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황석정은 “1기 모집할 때 시험에서 떨어졌다고 들었다”는 물음에 “생긴 게 이렇다 보니까 어디를 가나 듣는 말이 서울대를 다녔을 때도 그 학교 학생으로 안 봐줬고, 국립극단에 연극하려고 들어가면 수위들이 막았다. 노숙자인줄 알고”라며 외모로 인해 겪었던 가슴 아픈 경험을 밝혔다. 이어 “시험 보러 들어가서 역에 몰입해서 연기를 하는데 그 모습을 본 심사위원이 ‘쟤는 분명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기가 오랫동안 교육을 담당해 왔는데 ‘저런 애는 분명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며 시험에서 떨어뜨렸다”고 털어놨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석정 “서울대 졸업했지만 한예종은 외모 때문에 떨어져..” 동기보니 ‘대박’

    라디오스타 황석정 “서울대 졸업했지만 한예종은 외모 때문에 떨어져..” 동기보니 ‘대박’

    라디오스타 황석정 “서울대 졸업했지만 한예종은 외모 때문에 떨어져..” 동기보니 ‘대박’ ‘라디오스타 황석정’ 배우 황석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외모로 인해 서러웠던 일화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으로 신화 김동완, 장미여관 육중완, M.I.B 강남, 배우 황석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황석정은 서울대 국악과 졸업 후 연기를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입시를 준비했던 당시를 털어놨다. 황석정은 “1기 모집할 때 시험에서 떨어졌다고 들었다”는 물음에 “1기에 장동건, 오만석, 이선균 등이 있었다. 생긴 게 이렇다 보니까 어디를 가나 듣는 말이 서울대를 다녔을 때도 그 학교 학생으로 안 봐줬고, 국립극단에 연극하려고 들어가면 수위들이 막았다. 노숙자인줄 알고”라며 외모로 인해 겪었던 가슴 아픈 경험을 밝혔다. 이어 “저의 행색만 보고 판단해버렸다. 시험 보러 들어가서 역에 몰입해서 연기를 하는데 그 모습을 본 심사위원이 ‘쟤는 분명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기가 오랫동안 교육을 담당해 왔는데 ‘저런 애는 분명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며 시험에서 떨어뜨렸다”고 털어놨다. 이날 황석정은 “연애하면 아낌없이 주는 스타일이다. 남자친구에게 생활비를 지원해주기도 했다”며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라고 씁쓸한 연애사를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황석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석정, 한예종 떨어진 이유가 OO때문? ‘사연 보니..’

    라디오스타 황석정, 한예종 떨어진 이유가 OO때문? ‘사연 보니..’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으로 신화 김동완, 장미여관 육중완, M.I.B 강남, 배우 황석정이 출연했다. 이날 황석정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입시를 준비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황석정은 “1기 모집할 때 시험에서 떨어졌다고 들었다”는 물음에 “생긴 게 이렇다 보니까 어디를 가나 듣는 말이 서울대를 다녔을 때도 그 학교 학생으로 안 봐줬고, 국립극단에 연극하려고 들어가면 수위들이 막았다. 노숙자인줄 알고”라며 외모로 인해 겪었던 가슴 아픈 경험을 밝혔다. 이어 “저의 행색만 보고 판단해버렸다. 시험 보러 들어가서 역에 몰입해서 연기를 하는데 그 모습을 본 심사위원이 ‘쟤는 분명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기가 오랫동안 교육을 담당해 왔는데 ‘저런 애는 분명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며 시험에서 떨어뜨렸다”고 털어놨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석정, 한예종 왜 떨어졌나 보니 ‘깜짝’

    라디오스타 황석정, 한예종 왜 떨어졌나 보니 ‘깜짝’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으로 신화 김동완, 장미여관 육중완, M.I.B 강남, 배우 황석정이 출연했다. 이날 황석정은 서울대 국악과 졸업 후 연기를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입시를 준비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황석정은 “1기 모집할 때 시험에서 떨어졌다고 들었다”는 물음에 “생긴 게 이렇다 보니까 어디를 가나 듣는 말이 서울대를 다녔을 때도 그 학교 학생으로 안 봐줬고, 국립극단에 연극하려고 들어가면 수위들이 막았다. 노숙자인줄 알고”라며 외모로 인해 겪었던 가슴 아픈 경험을 밝혔다. 이어 “저의 행색만 보고 판단해버렸다. 시험 보러 들어가서 역에 몰입해서 연기를 하는데 그 모습을 본 심사위원이 ‘쟤는 분명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기가 오랫동안 교육을 담당해 왔는데 ‘저런 애는 분명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며 시험에서 떨어뜨렸다”고 털어놨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석정 “서울대 졸업했지만 한예종 외모 때문에 떨어져..” 노숙자 오해까지

    라디오스타 황석정 “서울대 졸업했지만 한예종 외모 때문에 떨어져..” 노숙자 오해까지

    라디오스타 황석정 “서울대 졸업했지만 한예종은 외모 때문에 떨어져..” 동기보니 ‘대박’ ‘라디오스타 황석정’ 배우 황석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외모로 인해 서러웠던 일화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으로 신화 김동완, 장미여관 육중완, M.I.B 강남, 배우 황석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황석정은 서울대 국악과 졸업 후 연기를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입시를 준비했던 당시를 털어놨다. 황석정은 “1기 모집할 때 시험에서 떨어졌다고 들었다”는 물음에 “1기에 장동건, 오만석, 이선균 등이 있었다. 생긴 게 이렇다 보니까 어디를 가나 듣는 말이 서울대를 다녔을 때도 그 학교 학생으로 안 봐줬고, 국립극단에 연극하려고 들어가면 수위들이 막았다. 노숙자인줄 알고”라며 외모로 인해 겪었던 가슴 아픈 경험을 밝혔다. 이어 “저의 행색만 보고 판단해버렸다. 시험 보러 들어가서 역에 몰입해서 연기를 하는데 그 모습을 본 심사위원이 ‘쟤는 분명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기가 오랫동안 교육을 담당해 왔는데 ‘저런 애는 분명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며 시험에서 떨어뜨렸다”고 털어놨다. 이날 황석정은 “연애하면 아낌없이 주는 스타일이다. 남자친구에게 생활비를 지원해주기도 했다”며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라고 씁쓸한 연애사를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황석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석정, 한예종 떨어진 이유 보니 ‘충격’

    라디오스타 황석정, 한예종 떨어진 이유 보니 ‘충격’

    라디오스타 황석정, 한예종 떨어진 이유 보니 ‘충격’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으로 신화 김동완, 장미여관 육중완, M.I.B 강남, 배우 황석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황석정은 서울대 국악과 졸업 후 연기를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입시를 준비했던 당시를 털어놨다. 황석정은 “1기 모집할 때 시험에서 떨어졌다고 들었다”는 물음에 “1기에 장동건, 오만석, 이선균 등이 있었다. 생긴 게 이렇다 보니까 어디를 가나 듣는 말이 서울대를 다녔을 때도 그 학교 학생으로 안 봐줬고, 국립극단에 연극하려고 들어가면 수위들이 막았다. 노숙자인줄 알고”라며 외모로 인해 겪었던 가슴 아픈 경험을 밝혔다. 이어 “저의 행색만 보고 판단해버렸다. 시험 보러 들어가서 역에 몰입해서 연기를 하는데 그 모습을 본 심사위원이 ‘쟤는 분명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기가 오랫동안 교육을 담당해 왔는데 ‘저런 애는 분명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며 시험에서 떨어뜨렸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육중완, 깜짝 결혼 계획 ‘언제쯤?’

    라디오스타 육중완, 깜짝 결혼 계획 ‘언제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에는 신화 김동완, 장미여관 육중완, M.I.B 강남, 배우 황석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녹화에서 육중완은 “내년 초에 결혼할 생각이다”라며 깜짝 고백했다. 육중완의 깜짝 결혼 발표는 13일 밤 11시 15분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육중완 “옥탑방, 결혼하면서 옮길 것” 깜짝 발표

    라디오스타 육중완 “옥탑방, 결혼하면서 옮길 것” 깜짝 발표

    라디오스타 육중완 “옥탑방, 결혼하면서 옮길 것” 깜짝 발표 ‘라디오스타 육중완’ 밴드 장미여관의 육중완이 ‘라디오스타’에서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는 육중완, 김동완, 강남, 황석정 등 혼자 살기의 달인들이 출연해 솔직한 토크를 펼쳤다. 이날 육중완은 “아직도 옥탑방에 살고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결혼하면서 옮길 예정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육중완은 “내년 초에 결혼할 생각이다”라고 고백했다. 5년간의 연애에 대해 털어놓던 육중완은 여자친구에게 명품백을 선물한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육중완의 깜짝 결혼 발표는 13일 밤 11시 15분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육중완, “내년 초 결혼할 것” 깜짝 발표… 5년 사귄 여자친구 누구?

    라디오스타 육중완, “내년 초 결혼할 것” 깜짝 발표… 5년 사귄 여자친구 누구?

    라디오스타 육중완, “내년 초 결혼할 것” 깜짝 발표… 5년 사귄 여자친구 누구? ‘라디오스타 육중완’ 장미여관 육중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계획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에는 신화 김동완, 장미여관 육중완, M.I.B 강남, 배우 황석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녹화에서 육중완은 “아직도 옥탑방에 살고 있냐?”는 MC들의 질문에 “결혼하면서 옮길 예정이다”고 결혼계획을 언급했다. 이어 육중완은 “내년 초에 결혼할 생각이다”라며 깜짝 고백했다. 또 육중완은 이날 녹화에서 5년간 해온 연애에 대해 털어놓으며 여자 친구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육중완의 깜짝 결혼 발표는 13일 밤 11시 15분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 육중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육중완 “옥탑방, 결혼하면서 옮길 것”

    라디오스타 육중완 “옥탑방, 결혼하면서 옮길 것”

    라디오스타 육중완 “옥탑방, 결혼하면서 옮길 것” ‘라디오스타 육중완’ 밴드 장미여관의 육중완이 ‘라디오스타’에서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는 육중완, 김동완, 강남, 황석정 등 혼자 살기의 달인들이 출연해 솔직한 토크를 펼쳤다. 이날 육중완은 “아직도 옥탑방에 살고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결혼하면서 옮길 예정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육중완은 “내년 초에 결혼할 생각이다”라고 고백했다. 5년간의 연애에 대해 털어놓던 육중완은 여자친구에게 명품백을 선물한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육중완 “옥탑방, 결혼하면서 옮길 것” 깜짝 발표

    라디오스타 육중완 “옥탑방, 결혼하면서 옮길 것” 깜짝 발표

    라디오스타 육중완 “옥탑방, 결혼하면서 옮길 것” 깜짝 발표 ‘라디오스타 육중완’ 밴드 장미여관의 육중완이 ‘라디오스타’에서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는 육중완, 김동완, 강남, 황석정 등 혼자 살기의 달인들이 출연해 솔직한 토크를 펼쳤다. 이날 육중완은 “아직도 옥탑방에 살고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결혼하면서 옮길 예정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육중완은 “내년 초에 결혼할 생각이다”라고 고백했다. 5년간의 연애에 대해 털어놓던 육중완은 여자친구에게 명품백을 선물한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육중완의 깜짝 결혼 발표는 13일 밤 11시 15분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령이 된 아이들

    유령이 된 아이들

    장미(11·여·경기 파주초 5)는 만능 재주꾼이다. 교내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여러 차례 상을 받았고, 동네 성당에서 가수로 통할 만큼 노래 솜씨도 여간 좋은 게 아니다. 피부색은 다르지만 붙임성이 좋아 학교에서도 인기 만점. 하지만 장미는 오는 27일 한국땅을 떠나야 한다. 장미의 부모는 20여년 전부터 한국에서 살아온 필리핀인이다.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일하다가 1994년부터 함께 살았고 2003년 아이를 낳았다. 하지만 2011년 장미 아빠가 강제추방을 당하면서 먹구름이 드리웠다. 장미 엄마는 파주의 한 공장으로 직장을 옮겨 이를 악물고 돈을 모았다. 그러나 지난 3월 근무 중 단속을 나온 출입국관리본부 직원에게 적발됐다. 강제추방 명령이 떨어졌다. 필리핀으로 가야 한다는 소식을 들은 장미는 “아빠랑 언니, 남동생을 만나러 간다”며 좋아했다. 하지만 추방일이 다가올수록 우는 일이 많아졌다. “엄마, 나 한국 사람 아니에요? 이젠 친구들 영영 못 보는 거예요?” 딸의 물음에 엄마의 속은 까맣게 타들어 갔다. 장미처럼 태어나자마자 불법체류 신분으로 살고 있는 ‘미등록 이주아동’은 서류상으로도 존재하지 않는 유령 같은 존재다. 국적이 없을뿐더러 언제 추방될지 모른다는 위험에 노출돼 최소한의 아동인권조차 보호받지 못한다. 현재 국내 미등록 이주아동은 최대 2만명으로 추산된다. 안은주 이주노동희망센터 국제협력팀장은 11일 “미등록 이주아동은 한국 국민이 아니기 때문에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고, 일부 학교장의 재량에 따라 입학이 허가되는 것 외에는 학교교육도 보장받지 못한다”고 말했다. 최근 이주노동희망센터가 미등록 이주아동 가구 30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불법체류 노동자 부부들은 자녀가 아플 때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안 팀장은 “의료보험 적용이 안 돼 감기에만 걸려도 병원비가 몇 만원씩 나온다”면서 “주로 변두리에 살다 보니 아이가 아파 큰 병원으로 나갈 때 드는 교통비도 만만치 않다”고 덧붙였다. 이자스민 새누리당 의원은 지난해 12월 미등록 이주아동에게 특별체류 자격을 의무적으로 부여하고 국내 모든 아동의 교육권과 건강권 등을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는 내용의 ‘이주아동 권리 보장 기본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그러나 법무부 측은 “아동을 이용해 불법체류를 연장하거나 합법화하는 등 악용 소지가 있다”며 난색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인권단체들은 인종, 출생, 신분 등에 관계없이 모든 아동의 기본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1991년 한국도 가입한 만큼 정부가 미등록 이주아동들의 기본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의 소라미 변호사는 “이탈리아, 영국에서는 국적에 관계없이 모든 아동에게 의무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스페인과 프랑스 등에서는 동등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장기간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인으로 동화된 이주아동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서른 살 ‘에버랜드 장미축제’ 영화제·캠핑과 함께 즐겨요

    서른 살 ‘에버랜드 장미축제’ 영화제·캠핑과 함께 즐겨요

    에버랜드의 대표 축제인 ‘장미축제’가 올해 서른 살이 됐다. 에버랜드는 이를 기념해 내달 14일까지 풍성한 행사들로 생일상을 차린다. ●새달 14일까지 체험형 문화축제 행사 1985년 6월 ‘용인 자연농원’ 시절 시작된 장미축제는 국내 ‘꽃 축제’의 효시로 꼽힌다. ‘자연농원’은 당시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꽃으로 조사된 장미를 이용해 새로운 꽃 축제를 선보였다. 122품종 3500그루의 장미로 시작한 장미축제는 이후 30년간 총 6000만 송이의 장미를 선보였다. 꽃송이를 모두 합칠 경우 길이가 서울, 부산을 3회 왕복할 수 있는 2420㎞, 면적은 국내 10개 월드컵 경기장을 모두 합친 것과 같은 7만 6000㎡(약 2만 3000평), 무게는 735t에 이른다. 현재까지 방문객 수는 우리나라 인구와 맞먹는 약 5000만 명에 이르렀다. 에버랜드는 장미축제 시작에 맞춰 야간 개장을 처음 도입했다. 야간 개장은 1982년 야간통행금지 해제 이후 특별한 즐길 거리가 없었던 시절, 부족했던 가족들의 여가 문화를 야간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670종 100만 송이 수놓아… 야간개장도 올해 장미축제는 가족 삼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문화 축제로 업그레이드 했다. 장미축제에 공개방송, 영화제, 캠핑 등 다채로운 문화 요소를 접목해 파크 전체를 ‘노천 축제의 장(場)’으로 만들 계획이다. 우선 총 670여종 100만 송이의 장미가 3만 3000㎡(약 1만평)의 장미원과 에버랜드 전체를 수놓는다. 밤에는 ‘LED 장미’들이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펼쳐낸다. 아울러 장미원 내에 ‘사랑’을 테마로 다양한 토피어리와 조형물이 설치된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15일~6월 6일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는 융프라우 야외 특설극장에서 ‘가족 영화제’가 열린다. 9일~8월 23일 캠핑과 영화 관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빈폴아웃도어 캠프닉 빌리지’가 30동 규모로 설치된다. 장미축제 시작에 맞춰 야간개장도 시작된다. 평일, 주말 모두 밤 10시까지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서른살 생일 맞은 에버랜드 장미원

    서른살 생일 맞은 에버랜드 장미원

     에버랜드의 대표 축제인 ‘장미축제’가 올해 서른 살이 됐다. 꽃을 통한 새로운 축제의 서막을 열며 많은 국민들에게 추억을 심어 준 ‘장미축제’가 30주년을 맞아 오는 8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풍성한 행사들로 생일상을 차린다.    ●국내 ‘꽃 축제’의 효시  지난 1985년 6월 ‘용인 자연농원’(현 에버랜드) 시절 시작된 장미축제는 국내 ‘꽃 축제’의 효시로 꼽힌다. ‘자연농원’은 당시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꽃으로 조사된 장미를 이용해 새로운 꽃 축제를 선보였다. ‘꽃은 감상용’이라는 선입견을 넘어 음악, 공연 등 흥겨운 축제 공간으로 의미를 확대했다.  시작은 현재의 장미원 지역에 심은 122품종 3500그루의 장미였다. 이렇게 탄생한 장미축제는 지난 30년간 총 6000만 송이의 장미를 선보였다. 꽃송이를 모두 합칠 경우 길이가 서울, 부산을 3회 왕복할 수 있는 2420㎞, 면적은 국내 10개 월드컵 경기장을 모두 합친 것과 같은 7만 6000㎡(약 2만 3000평), 무게는 735t에 이른다. 현재까지 방문객 수는 우리나라 인구와 맞먹는 약 5000만 명에 이르렀다. 이후 장미축제는 레저업계와 각 지자체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며 현재 진행 중인 국내 70여 개 꽃 축제의 시발점이 됐으며, 지역 관광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미축제의 인지도를 높인 일등 공신은 ‘별이 빛나는 밤에’, ‘이종환의 디스크쇼’ 등 1980, 90년대 인기를 끌었던 라디오 프로그램이었다. 장미축제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라디오 공개방송을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는 인산인해를 이뤘고 자정이 넘도록 열기는 꺼질 줄 몰랐다. 현재는 ‘여성시대’로 이름이 바뀐 MBC 라디오 ‘여성살롱’의 공개방송 때면 주부들이 새벽부터 공연장을 꽉 채우는 진풍경이 벌어졌을 정도다. 특히 ‘별이 빛나는 밤에’ 최장수(12년) DJ였던 가수 이문세 씨는 장미축제가 시작된 1985년도에 처음 DJ를 맡아 장미원을 무대로 공개방송과 별밤 캠프(청취자 초청 2박 3일 캠핑) 등 인기 코너를 진행하며 ‘별이 빛나는 밤에’의 최전성기를 이끌기도 했다.  1990년대 들어 영, 호남권 고객들의 장미축제 관광 수요가 늘자 ‘장미 관광열차’도 운행됐다. 축제 기간에만 운용되던 철도 패키지 상품으로, ‘장미 관광열차’ 덕에 고객 분포도가 서울, 경기에서 영·호남지역으로 확대됐다.  ●최초 야간개장 도입, 새로운 여가문화 선도  에버랜드는 장미축제 시작에 맞춰 야간 개장을 처음 도입했다. 야간 개장은 1982년 야간통행금지 해제 이후 특별한 즐길 거리가 없었던 시절, 부족했던 가족들의 여가 문화를 야간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이는 당시 사파리로 대변되던 자연농원의 이미지를 온 가족이 함께 축제를 즐기는 종합 레저 공간으로 바꿔 놓을 만큼 대성공을 거뒀고, 장미축제가 처음 개최된 1985년은 연간 193만 명이 방문하며 자연농원 개장 후 첫 흑자를 기록하기도 했다. 장미축제 개최 10년 만인 1994년에는 입장객 500만명을 돌파해 당시 세계 6위 테마파크로 선정되기도 했다.  ●‘장미축제’를 위한 숨은 노력  장미축제가 지난 30년간 한결같은 사랑을 받은 데에는 연인원 20만 명이 넘는 에버랜드 임직원들의 노력이 뒷받침 됐다. 에버랜드 장미축제는 매년 10월말부터 준비에 들어간다. 장미는 추위에 매우 약해 냉해 피해가 많기 때문에 기본 골조, 비닐, 볏짚을 이용해 3중으로 피복 관리를 실시하는데 동절기 관리 비용에만 연간 2억원 이상 투입한다. 또 우천 시 흙탕물이 튀어 발생할 수 있는 병충해를 예방하기 위해 연간 250t의 바크(Bark, 나무 껍데기)를 깔아 놓는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2015 장미축제’, 3代가 즐기는 체험형 문화축제로 풍성  올해 장미축제는 30주년을 맞아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어린이까지 가족 삼대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문화 축제로 업그레이드 했다. 이를 위해 에버랜드는 100만 송이의 화려한 장미와 함께 공개방송, 영화제, 캠핑, 마칭 밴드, 아트토이, 전통공예 등 다채로운 문화 요소를 접목해 에버랜드 전체를 ‘노천 축제의 장’(場)으로 만들 계획이다.  우선 총 670여종 100만 송이의 장미가 3만 3000㎡(약 1만평)의 장미원과 에버랜드 전체를 수놓는다. 가든파티, 존 F 케네디, 미스터링컨, 카사노바 등 국내에서 보기 드문 희귀종들도 선보인다. 특히 에버랜드 운영사인 제일모직의 식물환경연구소에서 1년 6개월에 걸쳐 개발한 신품종 장미 5종도 처음 공개한다. 에버랜드 측은 “신품종 장미가 기존 장미들의 향기가 오후에 산화돼 약해지는 것과 달리 저녁까지 향기가 지속되며 병충해에도 강한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밤에는 ‘LED 장미’들이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펼쳐낸다. 장미 모양 조형물에 LED 불빛이 들어오는 2만 송이의 ‘LED 장미’는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일몰 후 폐장할 때까지 화려하게 빛을 낸다. 아울러 장미원 내에 ‘사랑’을 테마로 다양한 토피어리와 조형물이 설치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먼저 축제 개막일인 8일 1980~90년대 라디오 공개방송 단골 무대였던 에버랜드 장미축제의 추억을 살려 특별 라디오 공개방송 ‘쇼 비디오자키’가 펼쳐진다. ‘추억의 DJ ’김광한 씨의 사회로 구창모와 남궁옥분, 해바라기, 이용, 박완규 등 7080 가수들이 출연해 추억의 팝, 가요 콘서트를 꾸민다.  15일부터는 알파인 빌리지에 마련된 융프라우 야외 특설극장에서 ‘가족 영화제’가 열린다. 6월 6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시작된다. ‘인생은 아름다워’, ‘건축학개론’, ‘마당을 나온 암탉’, ‘로보트 태권V’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영화와 애니메이션 등 총 8편이 상영된다. 야외극장엔 총 3000명이 앉을 수 있다. 9일~8월 23일 텐트, 테이블, 의자, 피크닉 치맥 세트가 포함된 ‘빈폴아웃도어 캠프닉 빌리지’가 30동 규모로 설치된다. 캠핑과 영화 관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평일 5만원, 주말 7만원이다.  장미축제 30주년을 기념해 기존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 등 인기 퍼레이드 외에도 25인조 여성으로 구성된 ‘로즈 마칭밴드’가 8, 9일 하루 2회 특별 퍼레이드를 펼친다. 또한 전통공예 장인과 함께 천연 염색, 유리·단청·한지 공예 등을 통해 우리의 전통 장신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플라워 전통공예체험‘도 9일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장미축제 시작에 맞춰 야간개장도 시작된다. 평일, 주말 모두 밤 10시까지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복면가왕’ 가희, 숨겨진 가창력 ‘폭발’…과거 섹시화보 새삼 화제

    ‘복면가왕’ 가희, 숨겨진 가창력 ‘폭발’…과거 섹시화보 새삼 화제

    ‘복면가왕’ 가희, 숨겨진 가창력 ‘폭발’…과거 섹시화보 새삼 화제 ‘복면가왕’ 가희가 화려한 댄스 실력에 감쳐줬던 가창력을 마음껏 뽐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인의 복면가수가 3대 가왕자리를 놓고 토너먼트 경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번째로 무대를 꾸민 것은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의 대결. 두 사람은 바이브 ‘그 남자 그 여자’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은 각각 실력이 빛난 무대를 선사했다. 이번 대결에서는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가 패배해 얼굴을 공개했다.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의 정체는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가희. 그동안 화려한 댄스 실력 위주로 알려졌던 가희의 가창력에 청중들 모두가 놀랐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3년 tvN ‘SNL코리아’에 출연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빨간색 장미꽃에 파묻혀 섹시함을 더한 가희의 화보도 덩달아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가희, 숨겨진 가창력 ‘폭발’…과거 섹시화보 눈길

    ‘복면가왕’ 가희, 숨겨진 가창력 ‘폭발’…과거 섹시화보 눈길

    ‘복면가왕’ 가희, 숨겨진 가창력 ‘폭발’…과거 섹시화보 눈길 ‘복면가왕’ 가희가 화려한 댄스 실력에 감쳐줬던 가창력을 마음껏 뽐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인의 복면가수가 3대 가왕자리를 놓고 토너먼트 경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번째로 무대를 꾸민 것은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의 대결. 두 사람은 바이브 ‘그 남자 그 여자’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은 각각 실력이 빛난 무대를 선사했고, 판정단은 “정말 모르겠다”고 추측도 하지 못했다. 이번 대결에서는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가 패배해 얼굴을 공개했다.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의 정체는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가희. 그동안 화려한 댄스 실력 위주로 알려졌던 가희의 가창력에 청중들 모두가 놀랐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3년 tvN ‘SNL코리아’에 출연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빨간색 장미꽃에 파묻혀 섹시함을 더한 가희의 화보도 덩달아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가희, 숨겨진 가창력 ‘폭발’…과거 섹시화보 눈길 “아찔”

    ‘복면가왕’ 가희, 숨겨진 가창력 ‘폭발’…과거 섹시화보 눈길 “아찔”

    ’복면가왕’ 가희, 숨겨진 가창력 ‘폭발’…과거 섹시화보 눈길 “아찔” ’복면가왕’ 가희가 화려한 댄스 실력에 감쳐줬던 가창력을 마음껏 뽐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인의 복면가수가 3대 가왕자리를 놓고 토너먼트 경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번째로 무대를 꾸민 것은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의 대결. 두 사람은 바이브 ‘그 남자 그 여자’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은 각각 실력이 빛난 무대를 선사했고, 판정단은 “정말 모르겠다”고 추측도 하지 못했다. 이번 대결에서는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가 패배해 얼굴을 공개했다.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의 정체는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가희. 그동안 화려한 댄스 실력 위주로 알려졌던 가희의 가창력에 청중들 모두가 놀랐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3년 tvN ‘SNL코리아’에 출연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빨간색 장미꽃에 파묻혀 섹시함을 더한 가희의 화보도 덩달아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가희, 숨겨진 가창력 ‘폭발’…과거 “아찔” 섹시화보 눈길

    ‘복면가왕’ 가희, 숨겨진 가창력 ‘폭발’…과거 “아찔” 섹시화보 눈길

    ’복면가왕’ 가희, 숨겨진 가창력 ‘폭발’…과거 “아찔” 섹시화보 눈길 ’복면가왕’ 가희가 화려한 댄스 실력에 감쳐줬던 가창력을 마음껏 뽐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인의 복면가수가 3대 가왕자리를 놓고 토너먼트 경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번째로 무대를 꾸민 것은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의 대결. 두 사람은 바이브 ‘그 남자 그 여자’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은 각각 실력이 빛난 무대를 선사했고, 판정단은 “정말 모르겠다”고 추측도 하지 못했다. 이번 대결에서는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가 패배해 얼굴을 공개했다.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의 정체는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가희. 그동안 화려한 댄스 실력 위주로 알려졌던 가희의 가창력에 청중들 모두가 놀랐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3년 tvN ‘SNL코리아’에 출연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빨간색 장미꽃에 파묻혀 섹시함을 더한 가희의 화보도 덩달아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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