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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문자(화가)씨 별세 이진명(간송C&D 큐레이터)미경(치과 의사)씨 모친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2)2227-7547 ●권영록(실버들 대표)씨 별세 병준(오케이토마토 부장)씨 부친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50분 (02)2227-7563 ●신호능(오윤학원 이사장)씨 별세 택수(명지대 교수)수정(미국 웨슬리신학대 교수)씨 부친상 이유선(쉬즈웰산부인과 원장)씨 시부상 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2258-5940 ●최흥순(한화건설 플랜트사업본부 매니저)씨 조부상 10일 강릉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33)610-1486 ●김다솔(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선수)씨 부친상 10일 광주 만평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8시 (062)611-0033 ●김희철(충무아트홀 기획본부장)희진(GS칼텍스 계산신도시주유소 대표)씨 부친상 신흥일(한국HP 매니저)씨 장인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31 ●윤종열(서울경제신문 수도권취재본부장)종갑(사업)종수(흥국생명 보령지점장)영이(사업)씨 모친상 정낙찬(현대중공업 차장)씨 장모상 유현숙(신일초 교사)임현순(공인중개사)씨 시모상 10일 천안 단국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41)550-7186 ●이원희(충북교육청 체육보건급식과장)씨 장인상 10일 청주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43)279-0158 ●이경순(인휴 회장)씨 별세 조한철(동화예건 회장)씨 부인상 윤상(한국피자헛 이사)성훈(인휴 대표이사)씨 모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0
  • [부고]

    ●천신일(세중 회장)태영(세성항운 부산지사장)씨 모친상 권대명(사업)이용우(연일특운 사장)씨 장모상 천기재(스타코 부장)기수(이마트 사원)세전(세중 사장)호전(세중정보기술 부사장)미전(세중문화재단 상임이사)기원(태화사이언스 사장)씨 조모상 8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20분 (051)256-7011 ●이진걸(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교수)동걸(고원종합건설 공무이사)현걸(한국일보 문화사업단 대표이사)씨 부친상 9일 강원 태백중앙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30분 (033)581-6744 ●김경호(대창학원 이사장)정식(연세대 경제학부 교수·한국경제학회장)씨 부친상 박용일(변호사)씨 장인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30분 (02)2227-7550 ●양인홍(전 두산건설 임원)준홍(강서고 교사)씨 모친상 정영환(전 STX조선해양 부사장)씨 장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3410-6917 ●이대교(현대자동차 지점장)근교(사업)종교(사업)씨 모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010-2292 ●배형철(신한생명 마케팅부장)씨 부친상 9일 전주 효자장례타운, 발인 11일 오전 8시 (063)227-4813
  • [부고]

    ●이석현(국회부의장)석윤(한국식품연구원 실장)씨 부친상 김동욱(삼보 회장)씨 장인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410-6915 ●최선주(국립춘천박물관장)씨 부친상 8일 전남 순천의료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61)759-9181 ●홍계화(전 IBK기업은행 부행장)씨 모친상 김웅택(애드밴 대표)이광명(미국 거주)씨 장모상 7일 동수원남양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1)355-4414 ●오정재(일산 새빛안과의원 안과전공의)예은(이천 마리나산부인과 과장)정우(삼성SDS 선임)씨 부친상 서동교(강릉아산병원 정형외과 조교수)씨 장인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93 ●유동열(LG CNS 팀장)씨 모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06 ●이석균(구이주유소 사장)수광(동부그룹 경영위원회 의장)항균(워너해피 사장)경은(중부대 실용음악과 교수)씨 모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3410-6902 ●박연수(전 충북도건설협회 회장)씨 장모상 8일 충북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43)269-7213 ●최영묵(KBS 이사·성공회대 교수)씨 부친상 8일 안산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9시 30분 (031)419-4406 ●신창승(예림프로덕션 감독)진호(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기획이사)씨 모친상 송상훈(제이미디어렙 사업부문 대표)이진효(리오문화사 대표)씨 장모상 8일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30분 (02)2072-2091 ●선우용녀(탤런트)씨 남편상 8일 중앙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860-3500
  • [부고]

    ●김만순(전도사)씨 별세 창윤(전 동서대 종합행정처장)형윤(김형윤편집회사 대표)은(부천 삼락교회 목사)삼(김형윤편집회사 이사)씨 모친상 6일 부산 인창병원, 발인 9일 오전 (051)464-5822 ●최진태(경기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사무국장)씨 모친상 6일 목포 한국병원, 발인 8일 오전 (061)270-5444 ●양인권(전 성남시 부시장)씨 장모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410-6919 ●유대길(경기도교육청 정책담당관)씨 부인상 6일 성남시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10시 (031)752-0404
  • 우현 아버지 알고 보니 병원장 “돼지고기 대학 때 처음 먹어” 자기야 출연진도 감짝

    우현 아버지 알고 보니 병원장 “돼지고기 대학 때 처음 먹어” 자기야 출연진도 감짝

    우현 아버지 알고 보니 병원장 “돼지고기 대학 때 처음 먹어” 자기야 출연진도 감짝 SBS ‘자기야’에 출연한 배우 우현이 부잣집 아들로 밝혀져 화제가 됐다. 5일 SBS ‘자기야-백년손님’ 추모 특집영상에서 우현은 장모 곽의진 여사와 밥을 먹으며 “어려서 나는 매일 소고기만 먹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돼지고기를 대학교 때 처음 먹어봤다”며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고기가 있나 했다”고 전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제작진은 우현과 대학시절부터 절친했던 배우 안내상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우현 씨가 과거에 잘 살았냐”고 물었다. 이에 안내상은 “잘 살았다. 그 때 늘 300만원 정도를 현찰로 가지고 다녔다. 써도 써도 그 돈을 다 못 썼다”고 증언해 또 한번 출연진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우현의 아내는 “시아버님이 병원장을 하셨다”고 증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은 이런 설명에 ”믿기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지난달 25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우현의 장모 소설가 곽의진 씨를 애도하는 추모방송으로 진행돼 관심이 집중됐다. 네티즌들은 “자기야 우현 부잣집 아들, 정말 깜짝 놀랐다”, “자기야 우현 부잣집 아들, 대학생 때 300만원씩 현찰로 들고 다녔다고? 지금도 난 못 들고 다니는데”, “자기야 우현 부잣집 아들, 병원장 아들이었다는 얘기는 처음 들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신상철(공인회계사)호철(법무부 인권구조과장)씨 부친상 허철(극동대 교수·전 현대그룹 전무)씨 장인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3410-6915 ●조원(전 두산중공업 부장)준형(전 현대제철 부사장)씨 모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5시 30분 (02)3410-6901 ●고창국(전 서울청룡초 교장)창곤(aT유통교육원 교수)씨 모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5시 (02)3410-6912 ●박종수(화순군청)신자(광주시 남구청)씨 모친상 이현문(창원 풀잎마을 물리치료실장)오주승(전 전남도청 대변인)씨 장모상 3일 화순 전남대병원, 발인 5일 오전 (061)379-7434 ●강박광(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장)씨 별세 윤성(겐슬러 디렉터)혜윤(분당차병원 부교수)씨 부친상 권승현(한국의료재단 IFC 종합검진센터 의사)씨 장인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10시 30분 (02)3410-6909 ●최태열(전 부천시 부시장)씨 모친상 하현주(전 서울팝스오케스트라 이사)오정옥(삼일선원 원장)씨 시모상 2일 김포우리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31)999-1444 ●한재환(삼성전자 과장)재관(현대산업개발 대리)씨 부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010-2294
  • 곽의진 사망원인은 고혈압…배우 우현 장모상 소설가 곽의진은 누구?

    곽의진 사망원인은 고혈압…배우 우현 장모상 소설가 곽의진은 누구?

    ‘곽의진 사망원인’ ‘배우 우현’ ‘소설가 곽의진’ 소설가 곽의진 사망원인이 고혈압인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우현의 장모이자 소설가인 곽의진 씨가 별세했다. 고 곽의진 씨는 지난 25일 향년 66세로 별세했다. 고인의 발인은 27일 이뤄졌고 집필실이 있는 진도 자운토방 풀밭에 안치됐다. 2일 한국소설가협회 측은 한 매체를 통해 “평소에 조금 혈압이 높으셨던 걸로 안다”면서 “진도에서 일하시다가 쓰러지셨고 병원에 이송하는 시간이 좀 늦어졌다. 며칠 병원에 계시다 돌아가셨다”고 고인의 사망원인에 대해 밝혔다. 곽의진 작가는 전라남도 진도 출생으로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화과와 단국대학교대학원을 졸업했다. 1983년 대학교 졸업 후 ‘월간문학’ 신인상 공모에 ‘굴렁쇠 굴리기’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이후 창작집 ‘비야 비야’,’남겨진 계절’,’얼음을 깨는 사람들’을 출간했다. 고인은 사위인 배우 우현과 함께 지난 3월부터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SBS ‘자기야’측은 지난달 말 별세한 배우 우현의 장모인 소설가 곽의진 씨의 위한 특집영상을 오는 5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방송키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의진 사망원인 고혈압, 우현 장모상 “촬영 3일후 갑자기 돌아가셔..”

    곽의진 사망원인 고혈압, 우현 장모상 “촬영 3일후 갑자기 돌아가셔..”

    배우 우현(50)의 장모인 소설가 곽의진 씨가 향년 67세로 별세했다. 우현과 장모 곽의진 씨는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 중이었다. 한국소설가협회 측은 “평소에 조금 혈압이 높으셨던 걸로 안다. 진도에서 일하시다가 쓰러지셨고 병원에 이송하는 시간이 좀 늦어졌다. 며칠 병원에 계시다 돌아가셨다”고 곽의진의 사망원인을 밝혔다. 장모상을 당한 우현은 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모님이 사위와 방송에 나오는 것을 좋아하셨다. 서울로 상경하는 방송장면을 행복하게 찍으셨는데 촬영 3일 후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며 “가족들은 장모님의 촬영분이 방송됐으면 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자기야-백년손님’ 제작진 측은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에 “오는 5일과 12일, 두 회에 걸쳐 고인의 추모영상을 방송할 것”이라고 전했다. 우현 장모 곽의진은 전라남도 진도 출생으로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화과와 단국대학교대학원을 졸업했다. 1983년 대학교 졸업 후 ‘월간문학’ 신인상 공모에 ‘굴렁쇠 굴리기’가 당선돼 등단했으며 ‘여자의 섬’, ‘향따라 여백따라 가는 길’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사진 = SBS(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사망원인, 우현 장모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백년손님’ 측 “추모 방송 할 것”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백년손님’ 측 “추모 방송 할 것”

    배우 우현(50)의 장모인 소설가 곽의진 씨가 향년 67세로 별세했다. 우현과 곽의진 씨는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 중이었다. ‘자기야-백년손님’ 제작진 측은 “오는 5일과 12일, 두 회에 걸쳐 고인의 추모영상을 방송할 것”이라고 전했다. 곽의진은 1983년 대학교 졸업 후 ‘월간문학’ 신인상 공모에 ‘굴렁쇠 굴리기’가 당선돼 등단했으며 ‘여자의 섬’, ‘향따라 여백따라 가는 길’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홍만표(아주대 정보통신대학장)구표(사업)경표(금융감독원 상호여전감독국 팀장)씨 부친상 1일 아주대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31)219-4111 ●차경철(세아상역 건설본부장)경애(KBS부산 아나운서실장)씨 부친상 조한제(KBS부산총국장)씨 장인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410-3151 ●이재창(한국경제신문 지식사회부장)씨 부친상 2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30분 (042)600-6666 ●임한석(콤텍시스템 이사)병석(육군 합참본부 연습훈련부 중령)씨 모친상 고성준(KBS 베이징지국 카메라특파원)씨 장모상 2일 인천 국제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32)290-3517 ●설명호(종합해사 상무)수호(자영업)찬호(자영업)광호(한국투자증권 상무)씨 모친상 안재우(하늘교육 원장)씨 장모상 1일 경남 밀양 한솔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30분 (055)356-9405 ●남기욱(전 육군사관학교 교수)씨 부인상 준현(한국화학연구원 책임연구원)용현(전 시립어린이병원 재활의학과)씨 모친상 박용진(전 전북은행 상임고문)이동하(수원대 교수)씨 장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02)3410-6902 ●이동훈(삼보안전 대표)동화(공무원)동승(한국전력 홍보실장)동준(공무원)씨 모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5시 30분 (02)3410-3151 ●이훈용(재외동포재단 경영지원부장)씨 모친상 2일 충북대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43)269-7212
  • 이명박 처조카 사기 혐의 입건…“청와대에서 나온 고급정보 있다”며 돈 안 갚아 피소

    이명박 처조카 사기 혐의 입건…“청와대에서 나온 고급정보 있다”며 돈 안 갚아 피소

    ‘이명박 처조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처조카가 청와대에서 나온 고급정보로 주식에 투자해 수익을 낸 뒤 수익금을 나눠주겠다며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아 피소됐다. 경기 일산경찰서는 지인에게 2500만원을 빌리고서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김모(54·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2012년 5월 경기도 부천의 한 대형 마트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알게 된 장모(34)씨에게 이모부가 대통령이며 청와대에서 나오는 고급정보가 있다고 접근, 주식 투자금 명목으로 1500만원을 빌렸다. 한 달 뒤 김씨는 같은 방법으로 1000만원을 빌렸다. 그러나 김씨는 원금과 수익금을 차일피일 미루며 갚지 않았다. 이에 장씨는 지난해 12월 김씨를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피고소인이 혐의를 인정해 사건 수사를 마무리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설가 곽의진 사망원인은 고혈압에 병원 이송 시간 늦어져…배우 우현 장모상

    소설가 곽의진 사망원인은 고혈압에 병원 이송 시간 늦어져…배우 우현 장모상

    ‘곽의진 사망원인’ ‘배우 우현’ ‘소설가 곽의진’ 소설가 곽의진 사망원인이 고혈압인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우현의 장모이자 소설가인 곽의진 씨가 별세했다. 고 곽의진 씨는 지난 25일 향년 66세로 별세했다. 고인의 발인은 27일 이뤄졌고 집필실이 있는 진도 자운토방 풀밭에 안치됐다. 2일 한국소설가협회 측은 한 매체를 통해 “평소에 조금 혈압이 높으셨던 걸로 안다”면서 “진도에서 일하시다가 쓰러지셨고 병원에 이송하는 시간이 좀 늦어졌다. 며칠 병원에 계시다 돌아가셨다”고 고인의 사망원인에 대해 밝혔다. 고인은 사위인 배우 우현과 함께 지난 3월부터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자기야’ 제작진은 오는 5일과 12일, 2주에 걸쳐 고인을 추모 하는 특집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제작진은 “고인이 가족들과 함께 했던 나날들과 행복했던 순간들을 담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의진 사망원인, 별세 3일전 우현과 장모 ‘백년손님’ 행복하게 촬영했는데..

    곽의진 사망원인, 별세 3일전 우현과 장모 ‘백년손님’ 행복하게 촬영했는데..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사망원인’ 배우 우현(50)의 장모인 소설가 곽의진 씨가 향년 67세로 별세했다. 우현과 장모 곽의진 씨는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 중이었다. 한국소설가협회 측은 “평소에 조금 혈압이 높으셨던 걸로 안다. 진도에서 일하시다가 쓰러지셨고 병원에 이송하는 시간이 좀 늦어졌다. 며칠 병원에 계시다 돌아가셨다”고 곽의진의 사망원인을 밝혔다. 우현은 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모님이 사위와 방송에 나오는 것을 좋아하셨다. 서울로 상경하는 방송장면을 행복하게 찍으셨는데 촬영 3일 후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며 “가족들은 장모님의 촬영분이 방송됐으면 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자기야-백년손님’ 제작진 측은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에 “오는 5일과 12일, 두 회에 걸쳐 고인의 추모영상을 방송할 것”이라고 전했다. 우현 장모 곽의진은 전라남도 진도 출생으로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화과와 단국대학교대학원을 졸업했다. 1983년 대학교 졸업 후 ‘월간문학’ 신인상 공모에 ‘굴렁쇠 굴리기’가 당선돼 등단했으며 ‘여자의 섬’, ‘향따라 여백따라 가는 길’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네티즌들은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소식 안타깝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왜 갑자기”,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고인의 명복을 빈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보기 좋은 사위와 장모였는데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사망원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진도 풀밭에 안치된 이유는? ‘사인 뭐길래..’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진도 풀밭에 안치된 이유는? ‘사인 뭐길래..’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배우 우현의 장모이자 조련의 모친인 소설가 곽의진 선생이 별세했다. 2일 한 매체는 “우현의 장모 소설가 곽의진(한국소설가협회 이사)선생이 지난 25일 향년 66세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한국소설가협회 측은 “평소에 조금 혈압이 높으셨던 걸로 안다. 진도에서 일하시다가 쓰러지셨고 병원에 이송하는 시간이 좀 늦어졌다. 며칠 병원에 계시다 돌아가셨다”고 곽의진의 사망원인을 밝혔다. 지난 3월 14일부터 우현과 곽의진 선생은 SBS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했다. 그동안 우현은 ‘자기야’를 통해 장모 곽의진과의 다양한 추억을 쌓은 바 있다. 곽의진 선생은 지난 1947년생으로 단국대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83년 ‘월간문학’ 신인상 공모에 ‘굴렁쇠 굴리기’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이후 1995년 진도로 귀향, 자운토방에서 집필 활동을 해왔으며 동포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전남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우현 장모 사랑 어떡해”,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우현 정말 슬퍼했을 듯”,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장모와 우현 관계 부러웠는데”,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며칠 전까지 방송에서 봤는데 안타깝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지난 27일 이뤄졌으며 고인은 집필실이 있는 진도 자운토방 풀밭에 안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방송 캡처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설가 곽의진, 배우 우현의 장모 ‘장모사랑 사위 어떡하나’

    소설가 곽의진, 배우 우현의 장모 ‘장모사랑 사위 어떡하나’

    ‘소설가 곽의진 별세’ 배우 우현의 장모이자 조련의 모친인 소설가 곽의진 선생이 별세했다. 2일 한 매체는 “우현의 장모 소설가 곽의진(한국소설가협회 이사)선생이 지난 25일 향년 66세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현 장모 곽의진 선생 별세…우현, ‘자기야’ 하차 예정, 제작진 입장은?

    우현 장모 곽의진 선생 별세…우현, ‘자기야’ 하차 예정, 제작진 입장은?

    우현 장모 곽의진 선생 별세…우현, ‘자기야’ 하차 예정, 제작진 입장은? 배우 우현의 장모이자 배우 조련의 모친인 소설가 곽의진 선생이 별세했다. 곽의진 선생은 지난 25일 향년 66세로 별세했다. 한국소설가협회 측은 2일 “평소에 조금 혈압이 높으셨던 걸로 안다. 진도에서 일하시다가 쓰러지셨고 병원에 이송하는 시간이 좀 늦어졌다. 며칠 병원에 게시다 돌아가셨다”며 사망 원인을 전했다. 곽의진 선생의 발인은 지난 27일 이뤄졌다. 곽의진 선생은 집필실이 있는 진도 자운토방 풀밭에 안치됐다. 곽의진 선생과 함께 지난 3월부터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에 출연해 온 우현은 장모상 때문에 하차를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자기야’ 측은 “곽의진 선생의 별세 소식은 정말 안타깝다”며 “제작진은 현재 고인을 추모하는 특집 영상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의 촬영분이 남아 있다. 우현과 고인이 함께했던 순간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담을 예정이다. 해당 방송분은 5일과 12일에 걸쳐 전파를 탄다”라고 덧붙였다. 곽의진 선생은 방송을 통해 “15년간 용돈을 주지 않았다”고 타박하기도 했지만 속 깊은 사위 사랑을 보여줬다. 곽의진 선생은 1947년생으로 단국대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1983년 “월간문학”신인상 공모에 “굴렁쇠 굴리기”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곽의진 선생은 창작집 ‘비야 비야’ ‘얼음을 깨는 사람들’ ‘남겨진 계절’ 등을 출간했으며 전남매일에 장편소설 ‘부활의 춤’, 문화일보에 ‘꿈이로다 화연일세’를 연재했다. 이후 1995년 진도로 귀향, 자운토방에서 집필 활동을 해왔으며 동포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전남문화상을 수상했다. 생전 한국소설가협회 이사를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설가 곽의진 별세 “사위 우현 자기야 출연 화제” 곽의진은 누구?

    소설가 곽의진 별세 “사위 우현 자기야 출연 화제” 곽의진은 누구?

    소설가 곽의진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곽의진씨는 지난달 25일 세상을 떠났다. 66세. 곽의진 작가는 전라남도 진도 출생으로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화과와 단국대학교대학원을 졸업했다. 1983년 대학교 졸업 후 ‘월간문학’ 신인상 공모에 ‘굴렁쇠 굴리기’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배우 우현(50)의 장모인 곽의진 작가는 사위 우현과 함께 지난 3월부터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했다. 고인의 발인은 지난달 27일 엄수됐다. 네티즌들은 ”곽의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현 씨 안타깝겠어요”, “곽의진 씨 별세. 우현 씨 너무 슬퍼 마세요”, “곽의진 씨 별세. 우현 씨 너무 좋게 방송에서 봤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설가 곽의진, 향년 67세 별세

    소설가 곽의진, 향년 67세 별세

    배우 우현(50)의 장모인 소설가 곽의진 씨가 향년 67세로 별세했다. 우현과 장모 곽의진 씨는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 중이었다. ‘자기야-백년손님’ 제작진 측은 “오는 5일과 12일, 두 회에 걸쳐 고인의 추모영상을 방송할 것”이라고 전했다. 곽의진은 1983년 ‘월간문학’ 신인상 공모에 ‘굴렁쇠 굴리기’가 당선돼 등단했으며 ‘여자의 섬’, ‘향따라 여백따라 가는 길’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의진 별세, 배우 우현 장모상 지난달 27일 치러…소설가 곽의진은 누구?

    곽의진 별세, 배우 우현 장모상 지난달 27일 치러…소설가 곽의진은 누구?

    ‘곽의진 별세’ ‘우현 장모상’ ‘소설가 곽의진’ 곽의진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소설가 곽의진씨가 지난달 25일 세상을 떠났다. 66세. 곽의진 작가는 전라남도 진도 출생으로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화과와 단국대학교대학원을 졸업했다. 1983년 대학교 졸업 후 ‘월간문학’ 신인상 공모에 ‘굴렁쇠 굴리기’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배우 우현(50)의 장모인 곽의진 작가는 사위 우현과 함께 지난 3월부터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했다. 고인의 발인은 지난달 27일 엄수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현 장모 곽의진 선생 별세… “평소 혈압 높아” 우현-곽의진 ‘자기야’ 출연은?

    우현 장모 곽의진 선생 별세… “평소 혈압 높아” 우현-곽의진 ‘자기야’ 출연은?

    우현 장모 곽의진 선생 별세… “평소 혈압 높아” 우현-곽의진 ‘자기야’ 출연은? 배우 우현의 장모이자 배우 조련의 모친인 소설가 곽의진 선생이 별세했다. 곽의진 선생은 지난 25일 향년 66세로 별세했다. 한국소설가협회 측은 2일 “평소에 조금 혈압이 높으셨던 걸로 안다. 진도에서 일하시다가 쓰러지셨고 병원에 이송하는 시간이 좀 늦어졌다. 며칠 병원에 게시다 돌아가셨다”며 사망 원인을 전했다. 곽의진 선생의 발인은 지난 27일 이뤄졌다. 곽의진 선생은 집필실이 있는 진도 자운토방 풀밭에 안치됐다. 곽의진 선생과 함께 지난 3월부터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에 출연해 온 우현은 장모상 때문에 하차를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곽의진 선생은 방송을 통해 “15년간 용돈을 주지 않았다”고 타박하기도 했지만 속 깊은 사위 사랑을 보여줬다. 곽의진 선생은 1947년생으로 단국대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1983년 “월간문학”신인상 공모에 “굴렁쇠 굴리기”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생전 한국소설가협회 이사를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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