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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양춘근(전 국회의원)씨 별세 승함(연세대 정외과 교수)상진(폴리맥스 회장)세정(SHY&TM 대표이사)원영(CJ빌리지 관리소장)선진(주택전산 대표)대진(한영파트너스FH 대표이사)씨 부친상 이정열(연세대 간호학과 교수)씨 시부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50 ●문보현(덴소 인터내셔널 코리아 과장)씨 모친상 최기준(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손승범(WPD 덴탈그룹 원장)홍영준(GMR 대표이사)씨 장모상 박재연(제이디아이 코리아 과장)씨 시모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3010-2231 ●신성우(성균관대 연구교수)씨 모친상 김병성(경희대 의과대학 교수)씨 장모상 6일 경희의료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958-9545 ●안병호(광주 광산경찰서장)씨 부친상 5일 광주 만평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7시 (062)611-0031 ●권태경(다인건축그룹 이사)씨 모친상 영훈(한국경제TV 산업팀 기자)진희(공리양행 차장)씨 조모상 6일 영등포 국민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8시 (02)2676-2323
  • [부고]

    ●장원석(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 우성(뉴스1 차장) 윤영씨 부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9 ●신수복씨 별세 김영철(정우정밀 대표이사) 예철(익산성모병원 원장) 성철(엑스트 회장) 문철(제노에너지 전무)씨 모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5시 010-9263-8494 ●류분순씨 별세 김영배(GS건설 부장) 정배(도아산업 이사) 영숙(주부) 진숙(주부) 희숙(주부)씨 모친상 김영재(이화여대도서관 사서) 한경화(주부)씨 시모상 이태욱(자영업) 윤장수(자영업) 한원형(예평이앤씨 대표)씨 장모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3010-2293 ●강석창(JIBS 제주방송 보도국장)씨 장인상 3일 제주 부민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7시 010-3418-7664
  • [부고]

    ●이성수(건국대 공과대학장) 영자 영숙씨 모친상 조경칠(대한법률구조공단 팀장) 김종석(사업)씨 장모상 2일 한양대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30분 (02)2290-9442 ●한천섭씨 별세 상기 흥기 준기 현옥씨 부친상 이인찬(대한전선 부사장)씨 장인상 2일 한양대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2290-9457 ●김봉수(대한한의사협회 약무이사)씨 장인상 1일 대구 경북대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30분 (053)200-6464 ●윤준현(대한핸드볼협회 대리)씨 부친상 2일 동국대 경주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54)776-9412 ●김종서(서울대 교육학과 명예교수)씨 별세 정인상씨 남편상 성욱(경희한의원 원장) 성철(동국대 불교학과 교수) 성규(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경희씨 부친상 성욱씨 장인상 정인실 최선원 정경욱씨 시부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010-2631 ●강근택(전 외교통상부 홍콩총영사) 영철(서울대 의약바이오연구단 본부장)씨 부친상 전계수(전 합동약품 사장)정진일(전 경남섬유 공장장) 김중우(전 세양선박 사장)씨 장인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410-6915
  • [부고]

    ●이윤표(전 중앙일보 부국장·문화일보 편집위원)씨 별세 영준(TBS PD)진희(숭실사이버대 경영학과장)씨 부친상 이일주(EBS 비서실장)씨 장인상 김상준(BBS 라디오제작부장)씨 시부상 30일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7시 (02)2290-9452 ●김태환(하프프라이스북 대표) 문환(신도리코 아산공장장) 계환(연합뉴스 국제뉴스1부장)씨 모친상 김흥수·한종근씨 장모상 30일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9시30분 (042)257-6943 ●김지은(MBC 미래방송연구실 실장) 현철(썬애듀 대표)씨 모친상 1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3779-2190 ●조우동(전 삼성중공업 회장)씨 별세 정헌(전 삼성물산 전무)수헌(서울대 의대 명예교수) 상헌(동국대 의대 교수) 중헌(전 삼성전자 상무)씨 부친상 범규(상기 이사) 민규(뉴욕대 연구원) 준규(삼성전자 과장)씨 조부상 이영(충남대 의대 명예교수)씨 장인상 1일 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072-2027 ●최창균(서울대 공과대학 명예교수)씨 별세 김유현(한독약품 이사)씨 남편상 김종희(LG화학 차장) 권성진(예인 이비인후과 원장)씨 장인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30분 (02)3010-2265 ●이선희씨 모친상 조규향(전 교육부 차관·청와대 교육문화수석)씨 장모상 함수범(LG전자 부장)이준희(액센츄어 전무)이성우(법무법인 현 변호사)씨 처외조모상 1일 강남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019-4003 ●장길순(전 성동여실 영어과 교사)씨 별세 허중자(주부)씨 남편상 동윤(㈜이지원 인사팀 이사)씨 부친상 이은영(주부) 조권현(샘병원 약사)씨 시부상 주희·윤희·현희(이하 학생) 조부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11시 010-8681-0065
  • [부고]

    ●강호석(참 회계법인 선임 회계사)씨 모친상 홍상현(대교그룹 경영기획실장·전 효성 상무)최윤석(삼성전자 미국법인 차장)씨 장모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010-2294 ●성현희(전자신문 소재부품산업부 기자)씨 부친상 김효정(아이티투데이 정보통신팀장)씨 장인상 27일 통영 숭례관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 30분 (055)643-1024 ●김하나(삼성전자 책임연구원)어지나(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원 박사)보람(헌법재판소 주무관)씨 부친상 이선영(삼성증권 과장)씨 시부상 김형옥(전 대한피부과학회 이사장 및 회장,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교수)씨 형제상 3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2)2258-5940 ●강화랑(전 대신증권 시흥동지점 부장)효랑(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에너지랩 부장)창랑(두산생물자원 영업기획팀 차장)씨 모친상 이연미(대신증권 대림동지점장)씨 시모상 30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2일 6시 30분 (02)857-0444 ●이동욱(NC 다이노스 코치)씨 부친상 30일 부산 시민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 (051)636-4444 ●류훈(경인교대 미술교육과 교수)씨 별세 영씨 준씨 부친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10분 (02)2227-7566 ●문태운(국민대 교수)장운(변호사)정운(엔브론콘 대표)씨 부친상 이채우(전 LG마이크론 대표이사)씨 장인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11시 (02)3410-6919 ●김형철(MBC 경영지원국 인사부부 국장)씨 장모상 30일 의정부 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31)820-3468 ●김방룡(충남대 교수)씨 부친상 30일 김제 김제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11시 (063)548-4700 ●구자민(종근당 경영관리담당 이사)자룡(롯데제과 부장)씨 부친상 이승구(비에스아이코리아 부사장)씨 장인상 30일 인천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32)517-0710 ●성기덕씨 별세 백현(전 현대건설 부장)철환(매경출판 대표, 전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씨 부친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3410-6920
  • [문화 In&Out] 100여년 전 주미 대한제국공사관은 고종의 해외 도피처였을까?

    [문화 In&Out] 100여년 전 주미 대한제국공사관은 고종의 해외 도피처였을까?

    1891년 12월 조선의 마지막 왕 고종(1852~1919)은 미국 워싱턴DC에 2만 5000달러의 거금을 들여 저택을 매입한다. 이 건물은 조선이 미국에서 구입한 처음이자 마지막 공관이었다. 당시 건물 구입에 사용된 돈은 요즘 화폐 가치로 환산하면 30배가 넘는 큰돈이다. 조선에 웬만한 철로 하나를 놓을 수 있을 정도였다. 그곳에는 ‘대조선주차미국화성돈공사관’(주미 워싱턴 조선공사관)이란 간판이 내걸렸다. 고종은 왜 거금을 미국으로 송금하는 모험을 감행했을까. 당시 환전과 송금은 일본에서 이뤄져 열강의 눈치를 살펴야 했다. 이는 표면적으론 멀리 워싱턴DC 한복판에 공사관을 설치, 자주외교 의지를 천명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숨은 뜻도 있었다는 사실이 회자되곤 한다. 단서는 1896년 2월부터 약 1년간 덕수궁 옆 러시아대사관에 고종과 왕세자가 몸을 숨겼던 아관파천. 열강의 내정 간섭과 개화·수구파 간 갈등이 불거지던 시기, 고종은 1882년 수호통상조약을 맺은 미국에 모종의 기대를 걸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 공사관도 위급 시 고종과 왕족들이 해외로 밀항해 몸을 숨길 수 있는 유일한 도피처이자 환금할 수 있는 해외 자산이었다. 당시 조선의 해외 공관 가운데 건물을 소유한 곳도 워싱턴 공사관이 유일했다. 청나라가 공사관 매입과 설치를 극구 반대했던 이유를 짐작하게 한다. 게다가 공사관이 자리한 로건 서클 15번지는 백악관과 걸어서 불과 20여분 거리. 신변 보장에 이보다 좋은 조건은 없었다. 1877년 건축된 건물은 원래 유명 정치인인 세스 펠프스(1824~1885)가 은퇴 후 거주할 목적으로 지었던 빅토리아풍의 3층집으로 지역 랜드마크로 여겨질 만큼 수려하다. 약소국이 소유하기에는 벅찬 집이었다. 곡절을 담은 건물은 1897년 대한제국 선포와 함께 ‘주미대한제국공사관’으로 바뀌었다가 1905년 을사늑약으로 외교권을 박탈당할 때까지 소임을 다했다. 그렇다면 박정양·이완용 등 구한말 12명의 주미 공사들은 제 역할을 다했을까. 이상재, 이완용 등과 미국에 닿은 박정양 초대 주미공사는 청나라 주미공사의 간섭을 피해 미 대통령에게 몰래 고종의 친서를 전할 만큼 의욕적이었다. 이상재는 회고기에서 “벙어리 외교, 그래도 평판은 좋았다”라고 적었다. 2대 공사인 이하영은 바람둥이였다. 훤칠한 외모 덕분에 외교계를 주름잡았다. 한종수 국외소재문화재재단 박사는 “이탈리아 갑부의 딸과 결혼까지 할 뻔했다. 예비 장모가 이탈리아 외무상인 첫째 사위에게 압력을 넣어 이탈리아 왕이 직접 고종에게 이하영의 혼인을 청하는 친서를 보냈다”고 말했다. 유부남이던 이하영의 ‘이중 결혼’은 결국 좌절됐다. 3대 공사인 이완용에 대한 기록은 거의 없는 반면 4대 공사인 이채연은 성대한 가든파티를 열 만큼 발이 넓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관은 1900년대 들어 10명이 넘던 공관원이 절반 가까이 줄면서 힘을 잃어 갔다. 일본이 앗아간 건물은 미국인에게 팔려 재활시설과 노동조합 건물로 쓰이다 1977년 미국인 젠킨스 부부의 소유가 됐다. 우리 정부의 끈질긴 설득 끝에 소유권이 되돌아온 것은 102년 만인 2012년 10월의 일이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2016년 옛 공사관 복원을 마치고 일반에 개방할 예정이다. 하지만 질곡의 세월만큼 꼭꼭 숨은 역사는 아직도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더 많은 이야기들이 발굴돼 그곳에 각별한 의미가 부여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하리수 데뷔 전, 헉 소리 나는 미모 “남자 연예인들 대시했다” 누구?

    하리수 데뷔 전, 헉 소리 나는 미모 “남자 연예인들 대시했다” 누구?

    ‘하리수 데뷔 전’ 하리수 데뷔 전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2TV ‘퀴즈쇼 사총사’에는 ‘기쁘지 아니한가’ 팀으로 이종수, 하리수, 채리나, 최왕순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리수는 데뷔 전 많은 남자 연예인들과 즉석만남을 가졌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MC 김대희는 하리수에게 “데뷔 전 인기가 어땠냐”고 물었고 하리수는 “데뷔 전 무도회장에서 쿨 이재훈, 류시원, 임창정 등 수많은 남자 연예인과 즉석만남을 통해 친구가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하리수는 “MC 김준호와 김대희 역시 우리 엄마에게 장모님이라며 쫓아다녔다고 폭로해 MC들을 당혹스럽게 했다. 하리수 데뷔 전이 화제가 되며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리수 데뷔 전 모습’이란 제목으로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하리수는 긴 생머리에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하리수 데뷔 전 미모 대박이다”, “하리수 데뷔 전 남자들 대시할 만하다”, “하리수 데뷔 전 섹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하리수 데뷔 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진갑수(학교법인 전아학원 이사장)씨 별세 이규창(학교법인 금성학원 이사장)씨 부인상 세종(자영업)영종(가천대 교수)효종(전북대 교수)태종(서울고법 부장판사)현종(소사고 교사)씨 모친상 김걸(여수제일병원장)신동석(삼성증권 상무)씨 장모상 최종미(동서약국 약사)나은영(서강대 교수)황명희(부인중 교사)씨 시모상 29일 전북대병원, 발인 7월 1일 오전 7시 (063)250-1439 ●김용대(재단법인 화쟁교원 명예이사장)씨 별세 성곤(주간불교신문 주필)정곤(불교전통문화원 상무)병곤(고려대 정외과 교수)무곤(동국대 언론정보·국제정보대학원장)백곤(드림재활의원 원장)씨 부친상 29일 부산대병원, 발인 7월 1일 오전 6시 30분 (051)240-7161 ●한기혁(전 송산중 이사)씨 별세 태현(이레전자 차장)각현(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 차장)씨 부친상 윤종진(kt렌탈 IMC본부장 전무)씨 장인상 29일 경기 화성 송산장례문화원, 발인 7월 1일 오전 8시 (031)355-0404
  • 수상한 일회용 교통카드 환급기

    수년간 일회용 교통카드 보증금을 빼돌려 온 지하철 부역장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27일 지하철역에 설치된 일회용 교통카드 환급기에서 카드보증금을 빼돌린 서울메트로 직원 장모(53·4급)씨에 대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역 부역장인 장씨는 2012년 5월부터 지난 4일까지 일회용 교통카드 30장을 반복해 환급기에 넣었다 다시 빼내는 수법으로 총 1만 3544회에 걸쳐 677만 2000원의 보증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장당 ‘500원’인 일회용 교통카드 보증금은 카드 사용 후 환급기에 넣으면 돌려받을 수 있다. 조사 결과 장씨는 한 환급기에서만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통상 환급기는 개찰구에 한 번이라도 찍힌 카드에 대해서만 보증금을 지급하도록 돼 있는 것을 고려해 장씨가 기계에 생긴 결함을 이용한 것인지 프로그램을 써서 카드에 직접 조작을 한 것인지 조사 중이다. 장씨의 행각이 드러난 데는 시민 제보가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경찰은 “한 역무원이 일회용 교통카드를 30장이나 넣고 돈을 환급받아 숙직실로 들어갔다”는 제보를 받고 잠복 수사를 벌인 끝에 지난 4일 범행 현장에서 장씨를 체포했다. 서울메트로는 이달 초 경찰로부터 통보받고 120개 전 역을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감사 과정에서 직원 1명이 홍대입구역 자동발매기 수익을 결산하면서 금액을 제대로 맞추지 못한 사실이 확인돼 직위 해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횡령이 특정 역에서만 발생한 것인지 전 역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것인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부고]

    ●소진세(롯데슈퍼·코리아세븐 총괄사장)씨 장인상 27일 경북 김천의료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54)429-8280 ●박종성(전 삼일방직 사장)종표(우일엔지니어링 전무)종택(GS건설 전력아시아지역담당 위원)종원(홍익대 교수)종(폴리사이언텍 상무)씨 부친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410-6902 ●주종원(서울대 명예교수·전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씨 별세 2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2)2258-5940 ●홍종호(훼릭스 회장)종윤(BSG 대표이사)종철(삼공화성 대표이사)씨 모친상 주성태(화가·홍익대 초빙교수)유기형(인성산업 회장)양두병(제림성형외과 원장)이세헌(한양대 교수)씨 장모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410-6912 ●손명호(KDB대우증권 창원지점장)김효근(현대자동차연구소 의장설계팀 차장)박정훈(한화손해보험 강남지역단 차장)씨 장모상 27일 경남 창원 MH연세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55)223-1000
  • [부고]

    ●송재박(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수석코치)씨 장인상 26일 중앙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860-3500 ●박승규(영흥군민회장)씨 별세 철윤(삼성SDS 부장)철흥(LH 부장)씨 부친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5시 (02)3410-6920 ●이도용(인정병원 과장)씨 모친상 호승(디지털타임스 정경부 기자)명진(블루미지 과장)씨 조모상 26일 일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31)900-6936 ●김영배(전 조달청 부이사관)씨 별세 종우(넥스브레인 대표)종윤(LG전자 차장)씨 부친상 25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31)787-1501 ●김연태(샹베르골프장 대표이사)연권(경기대 부총장)연욱(계명대 교수)씨 모친상 이성섭(숭실대 명예교수)씨 장모상 조영선(서양화가)씨 시모상 26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31)787-1500 ●정광호(전 국민투자신탁 지점장)씨 별세 원조(미국 거주)승조(미디어협동조합 국민라디오 PD)씨 부친상 26일 서울 동부시립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929-5654
  • ‘통피아’ 한국전파기지국 전방위 자금 추적

    이른바 ‘통피아’(정보통신업계+마피아)를 수사 중인 검찰이 한국전파기지국 계열사와 특수 관계에 있는 업체 등의 자금 흐름을 전방위적으로 추적하고 있다. 검찰은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전파기지국 장모 대표 부자가 이들 회사와의 내부 거래를 통해 일부 자금을 빼돌린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 배종혁)는 전파기지국이 지분을 보유했던 현대디지탈테크(현 제이비어뮤즈먼트·위성방송 수신용 기기 제조업체)의 자금 흐름을 추적 중이다. 현대디지탈테크는 장 대표의 아들이 2008년 4월부터 2012년 10월까지 대표이사로 재직한 회사로, 당시 최대 주주는 전파기지국이었다. 검찰은 또 전파기지국 계열사인 우암정보통신과 장 대표가 설립해 그의 아들이 대표로 있는 신흥정보통신의 자금 흐름도 살피고 있다. 이 회사들은 통신망 구축 및 유지 보수 사업을 하면서 전파기지국과의 내부 거래를 통해 몸집을 불린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전파기지국이 2002년 9월 신흥정보통신을 인수하면서 두 회사 간 내부 거래는 2002년 41억원에서 지난해 320억원(상품 매출 포함)으로 8배가량 올랐다. 전파기지국의 협력사들도 수사 대상에 올렸다. 검찰은 전파기지국의 협력 업체인 ㈜BDC(유무선 통신공사 업체), 세림철탑(철탑 공사 업체), 옥산전기통신(이동통신기지국 유지 보수 및 시설공사 업체) 등 협력 업체의 자금 흐름까지 추적하고 있다. 검찰은 장 대표 부자가 빼돌린 돈이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련 기관 공무원에게 흘러들어 갔는지 등을 확인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자기야-백년손님(SBS 밤 11시 15분) 의사 남재현이 장인, 장모와 후포리 할머니들을 모시고 경북 울진에서 가장 가까운 포항 시내 멀티플렉스 극장을 찾았다. 후포리 어른들은 난생 처음 팝콘을 맛보고는 그 맛에 홀딱 반해 버렸다. 한편 MC 신현준이 김원희의 비밀을 폭로한다. 남편도 모른다는 비밀에 김원희는 안절부절못하는데…. 과연 김원희를 초조하게 만든 신현준의 충격적인 발언은 무엇일까. ■놓지마 정신줄(투니버스 밤 7시) 우주 친목 동아리, 일명 ‘우친동’의 부원들이 4박 5일간 시골로 농촌 봉사활동을 겸한 엠티를 떠난다. 저질 체력인 정신, 덕후에 비해 오히려 머릿수를 채우기 위해 함께 간 트리오가 더욱 듬직하게 일을 하고, 주인 할머니는 흡족해한다. 논과 밭에 난 잡초들을 뽑으며 함께 땀 흘려 일한 후에 맞은 식사 시간. 앨리스는 할머니가 차려 주신 청국장의 냄새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캐치온 밤 11시) 소년 화이는 냉혹한 카리스마의 리더 석태, 운전 전문 말더듬이 기태, 이성적인 설계자 진성, 총기 전문 저격수 범수, 냉혈한 행동파 동범을 모두 아버지라고 부른다. 화이는 자신의 과거를 모른 채 학교에 가는 대신 아버지들이 지닌 기술을 배우며 킬러의 삶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화이는 석태와 함께한 범죄 현장에서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 [부고]

    ●김성채(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씨 장인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장석환(전 에쓰오일 사장)씨 부인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3010-2294 ●이장규(에티오피아 아다마대학 총장)준규(주인도 대사)천규(삼연물산 상무)선규(에스제이플라텍 대표)석규(상건전력 대표이사)양규(캐나다 토론토 온타리오 칼리지 교직원)인수(한솔유치원 부원장)씨 모친상 이상옥(전 숭의여대 학생과장)씨 장모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이보은(양주 덕산초 행정실장)씨 모친상 이호민(경기신문 양주주재 기자)씨 장모상 25일 부천 세종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30분 (032)348-9330 ●김석연(전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대학 교수)씨 별세 조가경(버팔로대학 철학과 석좌교수·전 서울대 교수)씨 부인상 15일(현지시간) 미국 버팔로, 하관식 30일 샌프란시스코 샌마티오지역묘지 010-8781-9235(김선욱 숭실대 교수) ●박상균(이탈리아 대원디지테크 회장)상준(LG전자 VC본부 고문)씨 부친상 이현일(자영업)손영섭(자영업)씨 장인상 홍은미(SMD테크 사장)씨 시부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2227-7556 ●이혜준(전 중앙일보 부장)혜경(중앙일보 편집국 영상부 차장)씨 모친상 25일 충북 청주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43)219-8444 ●안욱현(농업진흥청 연구관)씨 부친상 유지연(SK플래닛 매니저)씨 시부상 25일 서울 중앙보훈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 (02)483-3320 ●허태열(GS건설 홍보담당 상무)씨 장인상 25일 수원 성빈센트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31)249-7444
  • [부고]

    ●정순균(전 국정홍보처장·전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씨 모친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410-3151 ●박원석(전 공군참모총장)씨 부인상 용석(천안농원 대표)용진(미국 리틀론·박 대표변호사)용준(글로벌케어내과 원장)씨 모친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2227-7580 ●황종철(한국토지주택공사 동탄사업본부장)씨 장인상 23일 수원 연화장, 발인 26일 오전 8시 30분 (031)379-6801 ●주영석(전 포항제철 이사·전 삼성물산 부사장)씨 별세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토렌스시 103위 한인성당, 장례미사 27일 오전 10시 1-310-922-1765 ●김진표(금홍 사원)씨 부친상 신명철(전 스포츠서울 편집국장)정영태(목포과학대 교수)류재민(한빛아이엔씨 부장)김기복(자영업)씨 장인상 23일 광주보훈병원, 발인 25일 오전 11시 (062)602-6344 ●하광필(코스콤 금융솔루션부 부서장)씨 장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37 ●어윤태(부산 영도구청장)씨 장모상 24일 중앙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02)860-3500
  • 4세 딸 때리다 숨지자 보험금 챙긴 친부·계모

    거짓말을 하고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 등으로 네 살배기 딸을 숨지게 한 친부와 계모가 사법처리됐다. 전주지검은 24일 네 살배기 친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폭행치사 등)로 장모(35)씨를 구속 기소하고, 동거녀 이모(36)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해 9월 전북 전주시 자택에서 ‘잠을 자지 않고 떼를 쓴다’는 이유로 당시 네 살이던 큰딸을 때려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큰딸은 머리를 부딪쳐 외상성 뇌출혈을 입고 병원에서 뇌수술을 받았으나 며칠 뒤 숨졌다. 하지만 장씨는 “큰딸이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이마를 바닥에 부딪쳐 숨졌다”고 속여 보험사로부터 사망보험금 1200만원을 받아 챙겼다. 장씨는 이와 함께 지난해 5월부터 1년여 동안 ‘바지에 대소변을 봤다’, ‘울고 보챈다’는 등의 이유로 작은딸(2)의 뺨과 엉덩이 등을 수시로 때린 혐의도 받고 있다. 계모인 이씨도 두 딸을 폭행하거나 학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는 지난해 6월 바지에 대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큰딸을 햇살이 내리쬐는 베란다에 2시간 이상 세워 두고, 지난 3월에는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작은딸을 수차례 때린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 관계자는 “장씨는 큰딸이 혼자 넘어져 머리를 다쳤다고 주장했지만 머리에 난 상처가 강한 물리력에 의해 생긴 것이라는 의사 소견을 토대로 정밀 수사를 벌여 친부의 폭행 사실을 밝혀냈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부고]

    ●박승철(경기대 이사장·성균관대 교수)인철(전 쌍용화재 상무)씨 부친상 23일 서울 청담동성당, 발인 25일 오전 6시 (02)3447-0758 ●신영철(전 한국능률협회 회장)씨 별세 2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2227-7550 ●한광훈(건축작업장 한 대표)씨 모친상 김현화(서울시립대 외래교수)씨 시모상 2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227-7584 ●윤호림(내외뉴스 상임고문)태림(가원주택 회장)강림(와이케이비앤씨 회장)씨 모친상 윤태영(JYP컨설팅 대표이사)씨 장모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3010-2294 ●박상익(전 문화일보 부국장)씨 별세 세희(이은재어학원 강사)연진(시티뱅크 대리)재형(사업)씨 부친상 구동욱(삼성테크윈 과장)씨 장인상 정윤선(이은재어학원 강사)씨 시부상 23일 중앙보훈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 (02)483-3320 ●유종희(전북축구협회 전무이사)씨 모친상 23일 전주 모악장례문화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63)221-4044 ●고종수(사업)종훈(유한킴벌리 부장)씨 모친상 신광영(중앙대 교수)프랑소와 기요몽(파리 투루대학 교수)씨 장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010-2000 ●장철순(미국 거주)씨 부친상 최영출(충북대 사회과학대학장)김웅규(KBS 문화부 팀장)씨 장인상 23일 서울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2072-2014 ●오대균(한국자산관리공사 국민행복지원부 팀장)씨 부친상 23일 대전보훈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42)933-4444 ●김경식(청주대 학생처장)씨 부친상 22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43)298-9200 ●이종림(삼성중공업 자문역 상무)종찬(남양유업 부장)종혜(마산대 교수)씨 모친상 김창립(LH 부장)조재민(경상대 의과대학 교수)씨 장모상 손소영(서울아산병원 간호팀)씨 시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010-2236
  • ‘우리집 지하에서 성매매를?’…주택가 침투한 ‘유사 성매매업소’ 급습현장 ‘충격’

    ‘우리집 지하에서 성매매를?’…주택가 침투한 ‘유사 성매매업소’ 급습현장 ‘충격’

    서울 서부경찰서는 25일 주택가 빌라에서 유사성행위 업소를 운영한 혐의(성매매특별법 위반)로 업주 이모(31)씨 등 2명을 붙잡아 구속했다고 밝혔다. 또 성매매 여성 장모(30)씨 등 9명과 성매수남 박모(40)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덧붙였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서울 은평구 소재 상가 지하와 주택가 빌라를 임대해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성매매 광고를 통해 연락해온 남성과 유사성행위를 하게 하는 수법으로 4개월간 2900여회 걸쳐 2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씨는 시내 유흥지역에서 유사성행위 업소를 운영하다 4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단속을 당하자, 주택가 밀집지역에 건물을 빌려 업소를 위장해 단속을 피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는 인터넷 성인카페에 게시한 휴대전화로 예약을 받고, 성매수남들이 찾아오면 CCTV를 통해 예약당시 휴대전화 번호 등을 확인한 후 출입시켰다. 또 현금만 받았으며, 영업이 종료되면 ‘예약현황’ 장부는 파기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앞으로도 주택가 밀집지역에서 이뤄지는 성매매업소를 집중 단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서울 서부경찰서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부고]

    ●손방(국무조정실 사회복지정책관실 보건정책과장)씨 별세 이미순(광남중 교수)씨 남편상 예지(YBM 강사)수항(서울시립대 연구원)씨 부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02)3010-2265 ●이선용(법무법인 율촌 고문·전 청와대 환경비서관)선석(아이디폰 상무)순자(인천삼산초 교사)선남(이윤정조경연구소 대표)씨 모친상 조병희(인천굴포초 교장)김응환(사업)씨 장모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2)3010-2231 ●변상필(전 대한중석 부장)씨 별세 요섭(미국 거주)진섭(가수)씨 부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01 ●유선준(이데일리 기자)씨 부친상 22일 인천 청기와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8시 (032)583-4444 ●평기봉(영등포소방서 소방위)기호(KTB투자증권 재무관리팀 이사)씨 모친상 김영완(코엑스 건설행정팀 과장)씨 장모상 22일 광명성애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2684-4444
  • [부고]

    ●김종철(산업통상자원부 전력진흥과장)종민(일신방직 차장)정희(커피마을 대표)씨 부친상 이기석(트리니다드앤코 대표이사)씨 장인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010-2232 ●남택진(SK증권 부장)택권(HMC투자증권 차장)택정(한국은행 외자운용연구팀장)씨 부친상 김광개(부산시의회 주무관)씨 장인상 20일 울산 하늘공원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52)255-3861 ●이승권(전 SK해운 사장·전 SK차이나 대표)씨 모친상 유용일(전 삼성SDS 상무)씨 장모상 20일 서울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2276-7671 ●차상학(청솔독우회 이사장)상선(전 STX조선해양 전무)상원(차소아과의원 원장)정화(대전유성초 교사)씨 모친상 20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042)220-9971 ●권동수(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새누리당 국민대통합위원회 자문위원)씨 부인상 성욱(대구은행 옥산동지점장)성한(회사원)성준(경북일보 대구취재본부 기자)소연(아시아나항공 승무원)씨 모친상 20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53)620-4246 ●나훈균(국가핵융합연구소 선임단장)복순(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임연구원)씨 부친상 20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42)471-1652 ●강우창(전 한밭대 교수)씨 별세 병주(태성테크 대표)현화(연세대 교수)씨 부친상 송기열(토펙엔지니어링 상무)오영훈(자영업)민재훈(서원대 교수)씨 장인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27-7580 ●권준섭(고려개발 부장)기영(탑써치코리아 대표)씨 모친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02)2227-7584 ●김용필(신한금융투자 법무팀장)씨 부친상 20일 중앙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02)860-3500 ●전성호(삼성전자 부사장)성민(서울식품 이사)성도(노벨리스코리아 부장)씨 모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410-6917 ●이상훈(충북지역개발회 회장)씨 별세 민섭(이베이코리아 기획팀 차장)용섭씨 부친상 19일 충북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43)269-7211 ●이우평(전 한화건설 토목환경사업본부 상무)씨 장모상 19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1일 오전 11시 (02)923-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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