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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대원(해녀연구가)씨 별세 윤형(정신과 전문의)씨 부친상 원희룡(제주특별자치도 지사)씨 장인상 8일 제주 부민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6시 30분 (064)744-4444 ●이상수(농림축산검역본부 과장)상민(태미식품 대표)상근(축산물품질평가원 감사실장)씨 모친상 김진태(사업)씨 장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410-6919 ●사진실(전 중앙대 전통예술학부 교수)씨 별세 주형철(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씨 부인상 8일 대전을지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30분 (042)471-1651 ●이갑수(FP에셋 대표)진수(자영업)인수(KBS 광주방송총국 기자)씨 모친상 고금호(자영업)오순택(광주대 명예교수)정영옥(금호아시아나항공 차장)씨 장모상 9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8시 (062)250-4413 ●김현성(컴인투모바일 대표)병수(한국증권금융 자산운용부문 대체투자팀장)씨 모친상 오현숙(CBS 제작부장)씨 시모상 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2258-5940 ●신종수(전 중앙일보 이사)영수(전 서울우유 소장)익수(뉴질랜드 거주)명수(전 초등학교 교사)정수(학원 원장)씨 모친상 윤성원(이천아로니아 대표)씨 장모상 신희복(삼일회계 부장)씨 조모상 9일 한양대 구리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30분 (031)560-2430 ●이귀전(세계일보 경제부 기자)씨 부친상 최은진(도로교통공단 TBN 한국교통방송 아나운서)씨 시부상 9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30분 (02)2001-1096 ●최원준(KBOP 팀장)씨 모친상 최두영(경영컨설턴트)최석영(캐스트정보 대표이사)씨 장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30분 (02)3410-6912 ●최재호(사업)창욱(TBC 대구방송 부장)재왕(전 대구신문 사장)성욱(사업)씨 모친상 신동우(현대자동차 부장)씨 장모상 9일 대구 수성요양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30분 (053)766-4444 ●이효원(충북대 명예교수)효인(약사)효윤(옥천산업 대표이사)씨 모친상 유명식(시너지성형외과 마취과 원장)씨 장모상 이지은(연합뉴스 사진부 기자)씨 조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410-6902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인분을 강제로 10회 이상 먹여…” 충격 사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인분을 강제로 10회 이상 먹여…” 충격 사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집단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이른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인 장모 교수는 피해자에게 전기충격까지 가하겠다고 협박했다. 장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피해자가 고통당한 가스의 정체는 고추냉이 원액으로 캡사이신 보다 약 8배 강한 농축액 이었다. 호신용 스프레이 제조사 대표 박용철 씨는 “이게 땀구멍에 들어가면 스며들면서 기포가 생긴다”며 “그러면 엄청 고통 받는다. 숨을 못 쉬는데 반 죽는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호신용 스프레이 업체 대표는 “살인 행위나 다름없다. 봉지를 씌우고 이 가스를 뿌리면 계속 그 가스로 호흡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사진 = 서울신문DB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전기충격가지 가해..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전기충격가지 가해..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집단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이른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인 장모 교수는 피해자에게 전기충격까지 가하겠다고 협박했다. 장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매일 10~15분씩 운동해도 ‘수명 연장’ 효과” - 연구

    “매일 10~15분씩 운동해도 ‘수명 연장’ 효과” - 연구

    운동을 꾸준히 하면 비만을 예방하고 뼈를 튼튼하게 하며, 심장 질환과 뇌졸중, 당뇨병, 암 등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그런데 이런 건강상 혜택을 보기 위해서는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WHO) 등 대부분 보건기관은 성인과 노인의 경우 1주일에 150분 이상 적당한 운동을 할 것을 권장한다. 이를 단순히 계산하면 하루에 21분 정도이다. 일이 있는 날에는 안 할 수도 있기에 1주에 5일을 운동한다고 가정하면 하루에 30분 정도 된다. 젊을 때부터 움직이기 좋아했거나 이미 운동이 습관화된 사람에게는 문제가 아니지만, 앞으로 ‘운동해야겠다’고 생각하는 노인 가운데는 ‘하루에 20~30분 운동은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프랑스 생테티엔 장모네대에서 연구를 통해 일주일에 75분 정도 운동하는 것만으로도 ‘수명 연장’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밝혀졌다. 연구팀은 지금까지 발표된 연구논문 9건에서 60세 이상 남녀 12만여 명에 관한 평균 10년간의 건강 기록을 메타 분석해 이들의 운동 습관과 사망률의 관계를 검증했다. 그 결과, 운동하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사망률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하는 사람들은 전혀 운동하지 않는 이들보다 사망률이 35% 떨어졌다. 또 1주에 150분 정도 운동하는 사람들은 전혀 운동하지 않는 이들보다 사망률이 28% 감소했다. 그런데 권장 운동 시간인 150분의 절반에 해당하는 주 75분 정도 운동하고 있던 사람들도 전혀 운동하지 않는 이들보다 사망률이 22% 낮았다. 이는 150분 운동하거나 75분 운동하는 차이가 불과 6%에 불과했다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운동 시간 가운데 첫 15분 동안이 가장 효과가 있으며 그 효과는 조금씩 떨어진다. 즉 짧은 시간에도 나가서 몸을 움직이면 그만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 분석결과에 따라 연구팀은 현재 운동 권장 시간인 1주에 150분은 나이가 많은 노인에게는 너무 높은 목표치가 될 수 있어 오히려 의욕을 꺾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또 노인의 60%가 운동하지 않고 있는 현 상황에서 1주에 75분(하루에 10~15분 정도) 운동하는 것도 나름대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그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영국 스포츠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 최신호(8월 3일자)에 실렸으며,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과 텔레그래프 등 외신이 보도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인분을 강제로 먹여…” 사실일까?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인분을 강제로 먹여…” 사실일까?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집단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이른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인 장모 교수는 피해자에게 전기충격까지 가하겠다고 협박했다. 장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피해자가 고통당한 가스의 정체는 고추냉이 원액으로 캡사이신 보다 약 8배 강한 농축액 이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도대체 왜 인분을 먹였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도대체 왜 인분을 먹였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집단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이른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인 장모 교수는 피해자에게 전기충격까지 가하겠다고 협박했다. 장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피해자가 고통당한 가스의 정체는 고추냉이 원액으로 캡사이신 보다 약 8배 강한 농축액 이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도대체 무슨 일이?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도대체 무슨 일이?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집단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이른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인 장모 교수는 피해자에게 전기충격까지 가하겠다고 협박했다. 장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인분을 강제로 10회 이상 먹였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인분을 강제로 10회 이상 먹였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집단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이른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인 장모 교수는 피해자에게 전기충격까지 가하겠다고 협박했다. 장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피해자가 고통당한 가스의 정체는 고추냉이 원액으로 캡사이신 보다 약 8배 강한 농축액 이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 자를 뻔” 충격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 자를 뻔” 충격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 장모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피해자가 고통당한 가스의 정체는 고추냉이 원액으로 캡사이신 보다 약 8배 강한 농축액 이었다. 호신용 스프레이 제조사 대표 박용철 씨는 “이게 땀구멍에 들어가면 스며들면서 기포가 생긴다”며 “그러면 엄청 고통 받는다. 숨을 못 쉬는데 반 죽는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호신용 스프레이 업체 대표는 “살인 행위나 다름없다. 봉지를 씌우고 이 가스를 뿌리면 계속 그 가스로 호흡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 한편 경찰이 입수한 인분교수의 제자 A씨(29)와 그의 친구가 주고받은 메일에는 “현대판 노예 같다. 지난해 많은 일이 있었지만 얘기는 안 하는 게 나을 거 같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또한 A씨는 “내가 여기 나가고 싶지만 나갈 수 없는 게 공증 때문인 거는 너도 잘 알잖아”라며 “월급 170만 원을 받으면 거기서 대출금 갚고, 회사에 돈 꼴아 박고, 거기에 근무하다가 잘못하면 벌금 내고 그러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맞는 게 너무 힘들어. 그만 좀 맞고 싶은 게 있어, 욕먹는 거야 참으면 되지만 맞는 게 너무 아프고 힘들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작년에 맞아서 큰 수술을 3번 했어. 시도 때도 없이 벌서고 맞고, 현대판 노예가 있다면 나인 거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정말 현대판 노예”,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끔찍하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영화 아닌가?”,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공포 영화 같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도대체 왜?”,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벌 받아야 마땅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의 두 얼굴 ‘화이트칼라 소시오패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의 두 얼굴 ‘화이트칼라 소시오패스’

    지난 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997회 <‘쓰싸’와 ‘가스’ - 인분교수의 아주 특별한 수업>에서는 한 청년의 꿈을 철저하게 짓밟은 ‘인분교수’ 사건의 전모가 밝혀졌다. 이날 방송된 ’인분교수’ 장모 교수의 실체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한 디자인 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장 교수는 협의회 사무국 직원 세 명과 함께 약 2년간 한 학생을 사무실에 사실상 감금한 채 상습적인 폭행을 계속해왔다. 피해 학생에 따르면, 그는 장 교수에게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폭행을 당하는 것은 물론 인분을 강제로 10여 회 이상 먹는 비인간적인 일을 당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장 교수는 피해 학생의 입에 재갈을 물린 후 손발을 결박했다. 그리고는 비닐봉지를 얼굴에 씌운 후 가스(고추냉이 원액)를 살이 탈 정도로 뿌리는 등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가혹행위를 일삼았다. 그러나 평소 장 교수를 알던 지인들과 관계자의 말은 달랐다. 지인들은 그를 “열정적이고 리더십이 있는, 호탕한 성격의 소유자”라고 설명했다. 그는 디자인계에서 힘이 있었고 정치권에서도 두터운 친분을 자랑했다. 한편, 인분교수 사건의 가해자 장 교수는 피해자에게 위자료로 130만 원을 준 것으로 알려져 공분을 샀다.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찰학과 배상훈 교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 교수는) 자기의 울타리 안에 있는 사람들은 가혹하게 물리적, 심리적으로 착취하는 데 반해서 그 외부의 사람에게는 매우 다정다감하고 아주 예의 바른 사람으로 비치길 바랬고 실제로도 그랬다”며 “화이트칼라 소시오패스로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소시오패스’는 사회를 뜻하는 ‘소시오’(socio)와 병의 상태를 의미하는 ‘패시’(pathy)의 합성어로 반사회적인 인격 장애의 일종이다. 정확한 명칭은 ‘반사회성 성격장애’(ASPD, 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다. 사진·영상=SBS ‘그것이 알고싶다’ 997회 <‘쓰싸’와 ‘가스’ - 인분교수의 아주 특별한 수업> 예고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충격행위..마루타 인 줄..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충격행위..마루타 인 줄..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이른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 장모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피해자가 고통당한 가스의 정체는 고추냉이 원액으로 캡사이신 보다 약 8배 강한 농축액 이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상상초월 가혹행위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상상초월 가혹행위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집단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이른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인 장모 교수는 피해자에게 전기충격까지 가하겠다고 협박했다. 장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행동에 네티즌 분노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행동에 네티즌 분노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집단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이른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인 장모 교수는 피해자에게 전기충격까지 가하겠다고 협박했다. 장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피해자가 고통당한 가스의 정체는 고추냉이 원액으로 캡사이신 보다 약 8배 강한 농축액 이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네티즌 충격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네티즌 충격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 장모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인분을 강제로 10회 이상 먹여…” 상상초월 가혹행위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인분을 강제로 10회 이상 먹여…” 상상초월 가혹행위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집단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이른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인 장모 교수는 피해자에게 전기충격까지 가하겠다고 협박했다. 장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피해자가 고통당한 가스의 정체는 고추냉이 원액으로 캡사이신 보다 약 8배 강한 농축액 이었다. 호신용 스프레이 제조사 대표 박용철 씨는 “이게 땀구멍에 들어가면 스며들면서 기포가 생긴다”며 “그러면 엄청 고통 받는다. 숨을 못 쉬는데 반 죽는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호신용 스프레이 업체 대표는 “살인 행위나 다름없다. 봉지를 씌우고 이 가스를 뿌리면 계속 그 가스로 호흡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사진 = 서울신문DB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인분 강제로 먹인 교수..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인분 강제로 먹인 교수..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집단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이른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인 장모 교수는 피해자에게 전기충격까지 가하겠다고 협박했다. 장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피해자가 고통당한 가스의 정체는 고추냉이 원액으로 캡사이신 보다 약 8배 강한 농축액 이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끔찍한 행동 일삼아..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끔찍한 행동 일삼아..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집단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이른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인 장모 교수는 피해자에게 전기충격까지 가하겠다고 협박했다. 장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피해자가 고통당한 가스의 정체는 고추냉이 원액으로 캡사이신 보다 약 8배 강한 농축액 이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전기로 지지면 오줌까지 싼다” 소름돋는 실험까지?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전기로 지지면 오줌까지 싼다” 소름돋는 실험까지?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의 행적이 시청자들을 경악케 만들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집단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인분교수’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인분교수’인 장모 교수는 앞의 행적과 더불어 피해자에게 전기충격까지 가하겠다고 협박해 눈길을 끌었다. 장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협박했던 것. 또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자신의 엉망이 된 몰골을 보였다. 그는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증언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정말 현대판 노예”,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사람이 저런 행동을 할 수 있지?”,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영화 아닌가?”,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공포 영화 같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도대체 왜?”,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벌 받아야 마땅해”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현대판 노예..상상초월 가혹행위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현대판 노예..상상초월 가혹행위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 장모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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