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장모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법관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캐나다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진해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098
  • [부고]

    ●조현일(경북도의원)씨 부친상 채순화(계명문화대 교수)최한철(최한철외과병원 원장)강정길(동국대경주병원 치과원장)씨 장인상 13일 경산 옥산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10시 (053)801-4443 ●박준오(삼성생명 센터장)준용(삼성전자 부장)명옥(메타넷엠씨씨 근무)씨 부친상 정성희(보험연구원 연구위원)씨 시부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5시 30분 (02)3010-2000 ●홍관표(충북 괴산군의원)씨 장인상 13일 청주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43)224-2898 ●정연경(동국생활건강 대표)씨 별세 연태(Korea IT Times 회장)씨 동생상 12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14일 낮 12시 (031)961-9400 ●김경환(전 삼양제넥스 대표이사)씨 별세 기범(전 대우통신 부장)용기(SMT 대표이사)씨 부친상 박용유(전 대우조선 상무이사)씨 장인상 13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30분 (031)787-1508 ●조은영(전주대 교수)기정(포애드 대표이사)씨 모친상 한승호(전 이노비즈협회장)씨 장모상 13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2019-4002
  • 정준양·정동화 불구속 기소… 몸통 대신 꼬리만 잘랐다

    검찰이 11일 정준양(67) 전 포스코그룹 회장과 정동화(64)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을 불구속 기소 처리하면서 8개월에 걸친 포스코 비리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앞서 불구속 기소된 이상득(80) 전 새누리당 의원과 포스코 전·현직 임직원 17명, 협력사 관계자 13명 등 모두 32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포스코 수뇌부와 정치권 간의 검은 커넥션을 밝혀냈다”고 자평하지만 장기간에 걸친 대규모 수사 결과치고는 초라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비리의 ‘몸통’보다 ‘꼬리’에 집중됐다는 지적이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조상준)는 이날 정 전 회장을 뇌물공여와 배임수재 등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정 전 부회장 역시 횡령 및 배임수재 등 혐의로, 배성로(60) 동양종합건설 회장은 사기 등 혐의로 기소했다. 정 전 회장은 2009년 포스코 신제강공장 건설 중단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청탁의 대가로 이 전 의원의 측근 박모씨가 운영하는 티엠테크에 포스코켐텍의 외주 용역을 몰아주도록 지시해 12억여원을 챙기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실기업인 성진지오텍 지분을 인수해 포스코 측에 1592억여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도 있다. 거래업체인 코스틸의 납품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박재천(59·구속) 코스틸 회장으로부터 490만원 상당의 향응을 받은 혐의도 포함됐다. 정 전 부회장은 2009년 8월부터 2013년 6월까지 베트남 사업단장과 공모해 385만 달러 상당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치·경제계 유력 인사와 유착한 사실도 드러났다. 검찰은 정 전 부회장이 당시 ‘왕차관’으로 불리던 박영준(55) 전 지식경제부 차관으로부터 “고교 동창을 취업시켜 달라”는 부탁을 받고 2011년 초 포스코건설 토목환경사업본부 상무로 일하게 해 줬다고 밝혔다. 경제계 실세와 절친한 사이였던 브로커 장모씨와 유착해 그가 청탁하는 베트남 도로 공사의 하도급을 주기도 했다. 장씨는 검찰 수사 도중 경제계 실세에게 “꼭 지켜 드리겠다”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뒤 화장실 변기에 휴대전화를 버리려다가 발각되기도 했다. 배 전 회장은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포스코 측으로부터 875억원 규모의 일감을 특혜 수주한 데 따른 입찰업무 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주요 피의자들이 모두 구속이 아닌 불구속 상태로 기소된 가운데 곳곳에 ‘구멍’을 남겼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 전 회장이 왜 배임을 저지르며 성진지오텍을 인수했는지, 박재천 회장이 회사 돈을 횡령해 조성한 135억원의 용처가 어디인지 등도 의문으로 남았다. 박 전 차관이 포스코 회장 선임에 개입한 사실들을 밝혀내고도 사법처리하지 않았다. 포스코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주주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 그리고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부고]

    ●손관수(CJ대한통운 대표이사)씨 부친상 10일 충북 증평장례문화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43)838-9936 ●박경태(한국도장산업 대표이사)경국(서울시농구연합회 심판부 팀장)지연(대신증권 창원지점 차장)씨 부친상 11일 삼성창원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55)290-5641 ●박재준(중부대 전기전자공학과 교수)정준모(제이엘티코리아 상무)씨 장모상 1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5시 30분 (02)2227-7560 ●신현철(인쇄업)씨 모친상 강대남(유통업)송원영(LG유플러스 홍보팀 차장)씨 장모상 11일 서울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7시 (02)909-4444 ●장효익(경남문화예술진흥원장)씨 모친상 11일 창원시립상복공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55)712-0893 ●최광섭(휴먼리소스 대표)준섭(국일구조 상무)용섭(NH투자증권 이사)씨 부친상 11일 경기 이천 효자원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031)631-4411 ●김회재(부산고검장 직무대리)회필(솔라웨어 부장)씨 모친상 10일 순천 성가롤로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61)900-4422
  • 거제 대우조선 석달 만에 또 화재… 8명 사상

    거제 대우조선 석달 만에 또 화재… 8명 사상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10일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숨지고 7명이 유독가스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조선소에서는 3개월 전에도 건조 중이던 선박 안에서 불이나 2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날 오전 10시 40분쯤 대우조선 2도크에서 건조 중인 8만 5000t급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3·4번 탱크 내부에서 불이 나 J기업 근로자 장모(50·여)씨가 유독가스에 질식돼 숨졌다. 또 전모(44)씨 등 7명의 근로자가 유독가스를 마셔 대우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전씨 등 4명은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상자들은 사내 협력업체 근로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를 받고 거제와 인근 통영·고성 소방서 소속 소방차 27대와 소방장비 등을 현장에 보내 화재 진압에 나서 낮 12시 59분쯤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이 날 때 탱크 안에서 근로자 130여명이 작업하고 있었지만 대부분 비상통로를 따라 재빨리 대피했다. 거제소방서와 거제경찰서는 탱크 내부 수색작업을 마무리한 결과 더이상 인적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근로자들이 탱크 안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인화성이 강한 물질에 불꽃이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대우조선 옥포조선소에서는 지난 8월 24일에도 2도크에서 건조하던 LPG 운반선 안에서 불이 나 협력업체 근로자 2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 거제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출근 첫날부터 성추행… ‘미생’ 울리는 업주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여자 아르바이트생과 인턴을 성추행한 몹쓸 업주들이 법원에서 잇따라 유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9단독 박재경 판사는 올 3월 아르바이트생 김모(19)양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편의점 점장 장모(41)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장씨는 지난해에도 13차례에 걸쳐 여성 고객들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다 걸려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장씨의 ‘나쁜 손’은 사회 생활을 막 시작한 김양에게 뻗쳤다. 올 3월 21일 토요일 오후 5시, 장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 성북구 편의점 계산대에서 출근 첫날인 김양의 허리를 감싸안고 엉덩이를 만졌다. 장씨는 다음날인 일요일 오후 10시쯤에도 제품을 진열하던 김양을 뒤에서 추행했다. 그다음 주말에는 아예 김양의 옷 속으로 손을 넣어 추행했다. 김양은 결국 출근한 지 2주 만에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경찰에 신고했다. 박재경 판사는 비슷한 시기에 성북구 한 미용실에서 스무 살 인턴을 7차례 추행한 혐의(업무상위력등에의한추행)로 기소된 미용실 점장 김모(39)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김씨는 올 3월 영업을 마친 오후 10시 30분쯤 인턴 A양에게 “수고했다. 손을 줘보라”며 A양의 손을 잡고 억지로 뽀뽀를 시도하는 등 수차례 몹쓸 짓을 했다. 박 판사는 “피고인은 업무관계로 인하여 피고인의 보호, 감독을 받는 피해자에 대하여 위력으로 추행했다”며 “초범이고 진지하게 반성하는 점을 고려해 검사의 구형대로 벌금형을 선고한다”고 판시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중도금 무이자 광고 후 분양가에 이자 포함은 합법”

    ‘중도금 무이자’라고 홍보한 뒤 이자를 분양원가에 반영한 건설사의 분양영업 행태가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6부(부장 조규현)는 장모씨 등 494명이 대우건설을 상대로 “허위 광고로 입은 피해를 배상하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고 8일 밝혔다. 2011년 대우건설은 세종시 아파트 두 개 단지의 분양모집 공고를 내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라고 광고했다. 장씨 등은 그 말을 믿고 분양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이들은 2013년 입주 과정에서 아파트 분양가 중 ‘일반운영 시설경비’ 항목이 주변보다 크게 높다는 점을 알게 됐고, 대우건설로부터 “무이자 금융비용 210억여원이 포함됐다”는 답을 들었다. 이에 장씨 등은 “처음엔 무이자라고 광고를 했지만 나중에 입주자들에게 불법으로 경제적 부담을 지웠다”며 부당이익 반환과 손해배상 등 1인당 50만원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다. 법원은 이에 대해 “중도금 무이자 광고에서 해당 내용은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라는 단 4개 단어뿐”이라면서 “이 문구에 중도금 이자가 분양대금에 반영되지 않는 ‘완전 무상’이라는 의미까지 담겨 있다고 단정할 수 없다”며 건설사의 손을 들어줬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아르바이트생·인턴 성추행한 편의점·미용실 점장들 유죄

     갓 취업한 아르바이트생과 인턴 여직원을 성추행한 몹쓸 업주들이 법원에서 잇따라 유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9단독 박재경 판사는 아르바이트생을 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기소된 편의점장 장모(41)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장씨는 올해 3월 21일 오후 5시쯤 자신이 운영하는 성북구의 한 편의점 계산대에서 아르바이트생 A(19·여)양의 허리를 감싸 안고 엉덩이를 만진 혐의로 기소됐다.  이날은 A양이 주말 아르바이트 자리를 얻어 편의점에 출근한 첫날이었다.  장씨는 다음날 오후 10시에도 제품을 진열하던 A양을 뒤에서 추행했다.  그 다음 주말에는 장씨의 추행 정도가 더 심해졌고,견디다 못한 A양은 결국 2주 만에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경찰에 신고했다.  장씨는 지난해에도 편의점 여성 고객들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다 덜미를 잡혀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었다.  박 판사는 인턴 여직원을 추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로 기소된 미용실 점장 김모(39)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김씨는 올해 3∼4월 자신이 점장으로 근무하는 성북구의 한 미용실에서 인턴 B(20·여)씨를 7차례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씨는 “수고했다”며 억지로 B씨의 손을 끌어당겨 입을 맞추려 하거나 허리를 감싸고 몸을 만졌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부고]

    ●백현철(기아자동차 부사장)씨 부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31 ●이인성(전 고려대병원 흉부외과 과장)윤성(대한의학회 회장·서울대 의대 법의학과 교수)철성(기아자동차 부장)씨 모친상 7일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2072-2011 ●백현숙(서양화가)씨 별세 김영옥(호남대 명예교수)씨 부인상 재현(kbc광주방송 기자)씨 모친상 심광식(광주도시철도공사 근무)씨 장모상 8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9시 (062)670-0030 ●현영희(수원여대 교수)씨 별세 류선호(국민대 겸임교수·전 한국브렌슨 대표이사)씨 부인상 지원(상지영서대 겸임교수)지수(아워홈 근무)씨 모친상 김재연(대림산업 대리)씨 장모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14 ●김민찬(한국투자증권 압구정PB센터장)씨 장인상 7일 정읍사랑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30분 (063)535-1024 ●김명종(광주씨티병원 원장)씨 부친상 8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062)670-0012 ●문대성(새누리당 국회의원)씨 모친상 6일 인천 청기와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7시 40분 (032)577-0495 ●이평우(전 세아제강 부회장)씨 별세 낙용(메지링크 사장)준(세아스틸 아메리카 전무)씨 부친상 박창우(도코모 인터터치 이사)씨 장인상 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장홍태(KBS부산총국 편제국 촬영감독)씨 장인상 7일 부산 영락공원, 발인 9일 낮 12시 (051)790-5000 ●김호남(법무법인 우리들 대표변호사)씨 모친상 7일 부산 온종합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51)607-0111 ●조재선(알파문구)동선(운수업)씨 모친상 나용규(치과의사)이계욱(원림기업 대표)정병훈(전 휴비스 이사)씨 장모상 이은주(서울신문 기자)씨 외조모상 8일 천안 하늘공원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6시 (041)621-8016.
  • [부고]

    ●강서(크라운제약 사장)씨 별세 영수(잠실여고 교사)남수(은천병원 원장)씨 부친상 이백규(머니투데이 사장)박용한(고원시스템 상무)음성화 장인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0 ●최영환(전 수출입은행 부행장)씨 별세 6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30분 (02)2019-4000 ●황재홍(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전 코바코 감사)재현(사업)씨 부친상 인영(SBS PD)우현(LG하우시스 과장)승현(회사원)씨 조부상 고위공(전 홍익대 교수)정문상(전 서울대 의대 교수)조홍은(변호사)씨 장인상 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2258-5940 ●문성준(JTV 전주방송 상무)씨 모친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3410-6903 ●김환일(전북대 학생취업처 교수)동희(지리산특수한지 대표)동훈(지리산한지 대표)동근(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씨 모친상 6일 남원의료원, 발인 8일 오전 8시 (063)620-1401 ●이화성(호남대 설립자)씨 별세 박상학(청전정보 사장)상건(청전 사장)상철(호남대 부총장)씨 모친상 서강석(호남대 총장)씨 장모상 6일 호남대 중앙도서관 국제회의실, 발인 10일 오전 10시 (062)940-5851 ●부기동(경일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씨 별세 김혜정(계명대 교수)씨 남편상 6일 대구가톨릭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53)657-4600 ●박찬형(KBS 디지털뉴스부 팀장)찬술(3M 수석연구원)씨 부친상 6일 분당차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31)780-6160
  • [뉴스 플러스-사회] 건설업체 뒷돈 서울시 공무원 구속

    서울 중랑경찰서는 6일 한강시민공원 시설물 관리업체들로부터 뒷돈을 받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직원 최모(52)씨와 시설관리공단 직원 김모(41)씨, 뇌물을 건넨 건설업체 대표 김모(53)씨를 구속하고 서울시청 전·현직 공무원과 B건설 대표 장모(40)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최씨와 김씨 등은 2010년부터 최근까지 관리 감독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김씨와 장씨 업체로부터 각각 1억 1000여만원과 2450만원의 뒷돈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 [부고]

    ●이신규(세인성형외과 원장)신진(이화여대부속고 교사)씨 모친상 최덕주(강남구 의사회장)나동규(홍익대 법과대학 부교수)씨 장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410-6919 ●이국명(뉴스백 편집국장·전 메트로신문 경제부 부장)현희(고려대 중일어문학과 박사과정)씨 부친상 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 30분 (02)2227-7563 ●노상고(전 평화은행 전무이사)씨 별세 종원(신촌연세병원 기획실장)씨 부친상 안대웅(아주나피부비뇨기과 원장)씨 장인상 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02)2227-7547 ●하태호(경기신문 편집국장)씨 부친상 5일 화성 효원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7시 (031)222-0999 ●김홍기(기호일보 화백)씨 부친상 5일 경북 문경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7시 (054)555-7000 ●이상헌(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 위원장)씨 장모상 5일 울산 좋은삼정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52)257-8574 ●김정운(한화건설 근무)지원(KBS부산총국 보도국 기자)씨 부친상 최재훈(KBS부산총국 보도국 기자)씨 장인상 5일 부산의료원, 발인 8일 오전 9시 (051)607-2979 ●정석호(사우디아라비아 왕립대학교 교수·전 서울대 기계공학과 교수)진호(오엑스아이 이사)씨 부친상 5일 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2)2072-2016
  • [부고]

    ●김명국(한국향토음악인협회 부총재·전 적십자사봉사회 충북도회장)문수(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예산담당관)씨 모친상 4일 충주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43)845-5100 ●윤취영(한국교통대 교수)왕영(영동병원 원장)씨 부친상 4일 영동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43)743-4499 ●이해수(농어촌진흥공사 환경기술연구소 고문)씨 별세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20 ●임영기(가천대 교수·대한방사선방어학회장)씨 부친상 김정진(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 총장)씨 장인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3410-6915 ●고봉찬(삼성전자 수석)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410-6903 ●우승오(기호일보 용인주재 부장)씨 장모상 4일 경남 하동군 진교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6시 30분 (055)883-0474 ●박종신(서울대 교수)씨 부친상 김동수(전 조흥은행 지점장)한명식(태조엔지니어링 사장)원종덕(알테크노메탈 전무)씨 장인상 김혜영(한국식품연구원 책임연구원)씨 시부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410-6912 ●조만수(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총장)씨 부친상 3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2019-4002 ●이백래(디에이그룹 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부회장)영래(유한양행 생산본부장)씨 모친상 김대경(미국 거주)씨 장모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5시 30분 (02)3410-6906
  • [부음] 고제영(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국장)씨 모친상 외

    ●조응순(83세)시 별세, 고제백(개인사업)·제영(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국장) 모친상, 최영남(YNC전지 대표) 장모상= 인하대병원 영안실 1호실, 발인 6일 오전 9시, 연락처(032-890-3180)●하연병씨 별세, 하태호(경기신문 편집국장)씨 부친상 = 5일 새벽, 효원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7일 오전 7시. 031-222-0999
  • [부고]

    ●양기원(전 포항구룡포읍장)씨 별세 김대호(공인회계사)김문환(전 국민대 총장)김홍기(미국 LA 시저시나이병원 IT부장)씨 장인상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LA 포레스트 론 헐리우드 힐스 장례식장, 발인 7일 오후 3시 ●정현래(전 속초부시장)씨 모친상 영훈(연합뉴스TV 정치부 기자)상훈(네오위즈게임즈 디자인팀장)씨 조모상 3일 속초의료원, 발인 5일 오전 8시 010-9483-9445 ●윤종혁(한국교육개발원 기획처장)종하(부동산뱅크파워 부장)씨 모친상 최정옥(한양대 연구교수)씨 시모상 이용재(삼성전자 반도체부문 부장)씨 장모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3010-2295 ●김세호(YTN 정치부 기자)선화(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연구관)씨 부친상 이헌환(아주대 법대 교수)씨 장인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3010-2000 ●김현구(성균관대 행정학과 명예교수)정구(전 대한투자신탁 본부장)씨 모친상 이원걸(약국 대표)이욱희(전 풍산 부장)씨 장모상 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2227-7500 ●류민희(전 포항지방해운항만청장)씨 별세 치호(전 한진해운 부장)석호(에이블로지스 이사)씨 부친상 3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30분 (02)3779-1526
  • [부고]

    ●조원생(농업)원용(효성 홍보실장)원성(동부화재 상무)원칠(사업)씨 부친상 심지연(경남대 명예교수·전 국회입법조사처장)씨 장인상 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258-5940 ●김형진(전 광주상고 교감)씨 별세 현홍(KB국민은행 목포지점 부지점장)민평(사업)씨 부친상 오화숙(조대여중 교사)씨 시부상 이갑재(감사원 기동감찰과 수석감사관)씨 장인상 31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62)231-8902 ●김혜숙(동해시의회 의장)씨 모친상 맹윤재(동해 금강약국 대표)씨 장모상 31일 동해전문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8시 (033)531-4740 ●백태준(한국수출입은행 이란주재원)씨 모친상 31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062)670-0020 ●김운봉(전 서울시 구의정수사업소장)씨 별세 진우(삼성전자 수석)진용(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전문선임)씨 부친상 현성복(천안센트럴관광호텔 대표)씨 장인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20분 (02)3010-2291 ●김중회(전 금융감독원 부원장·전 KB금융지주 사장)성회(비비투어 대표)씨 모친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63 ●전희채(조이상사 대표)명재(사업)영기(중앙일보 논설위원)씨 모친상 이성화(사업)씨 장모상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2227-7500 ●나복영(고려대 명예교수)씨 별세 박경아(연세대 의과대학 해부학 교수)씨 모친상 홍승길(고려대 명예교수)씨 장모상 31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923-4442
  • [부고]

    ●정용기(전 LG전자연구소 수석연구원)용우(전 대통령경호실 행사통신부장)씨 부친상 박제윤(교육부 교육과정정책관)황순(신흥FA 대표)씨 장인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월 2일 오전 7시 (02)2227-7594 ●이미연(대신증권 리스크관리부 주임)씨 부친상 30일 서울 성바오로장례식장, 발인 11월 1일 오전 7시 (02)958-2476 ●임명재(미래에셋자산운용 전략마케팅본부 상무)씨 부친상 30일 충남 청양 농협장례식장, 발인 11월 1일 오전 (041)942-4600 ●이승윤(아시아신탁 부장)승대(KTB투자증권 구조화금융센터장)씨 부친상 30일 서울대병원, 발인 11월 1일 오전 7시 (02)2072-2016 ●김동규(쌍용정보통신 차장)씨 모친상 유동훈(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장)씨 장모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월 2일 오전 7시 (02)2227-7500 (조문은 31일 낮 12시 이후 가능) ●박진(전 새누리당 의원)씨 장인상 29일 서울대병원, 발인 11월 2일 오전 8시 (02)2072-2020
  • [부고]

    ●김재운(사빅코리아 전무)씨 모친상 박재구(BGF리테일 사장)씨 장모상 29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31일 오전 5시 50분 (02)3779-1857 ●서남종(KB국민은행 재무기획부장)영철(사업)씨 모친상 29일 익산 원광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10시 (063)855-1734 ●조영훈(전남대 교수)태훈(조태훈피부과 원장)순영(한국외대 연구교수)씨 부친상 고광남(YTN 감사)씨 장인상 29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9시 (062)670-0024 ●박명규(대한체육회 선수촌운영본부장)씨 장모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6시 (02)3010-2237
  • [부음] 김태근(대신증권 IB사업추진팀 이사)씨 부친상 외

    ●김원복씨 별세, 김태근(대신증권 IB사업추진팀 이사)씨 부친상, 강병호(자영업)·박순성(자영업)씨 장인상 = 28일 오후 10시, 부천 석왕사 장례식장 1층, 발인 30일 오전 10시, 032-663-7777 ●문낙녀씨 별세, 서남종(KB국민은행 재무기획부장)·영철(사업)씨 모친상 = 29일 오전, 전북 익산시 원광대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31일 오전 10시, 063-855-1734 ●김옥휘씨 별세, 김재운(사빅 코리아 전무)·은주씨 모친상, 박재구(BGF리테일 사장)씨 장모상 = 29일 새벽,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31일 오전 5시50분, 02-3779-1857, 010-4726-7860
  • [부고]

    ●윤훈열(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씨 장모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2227-7563 ●김명호(연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씨 부인상 영기(목사)영민(사업)영수(의사)영순(사업)씨 모친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10시 30분 (02)2227-7500 ●유인봉(농촌진흥청 전문위원·전 전북농협 경제부본부장)씨 부친상 28일 전주 대송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9시 (063)274-4300 ●박충식(한국서예가협회 고문)씨 별세 병문(한국투자공사 감사)병호(팩스필상사 대표)미혜(구암중 수석교사)씨 부친상 백종진(재단법인 조안공원 이사장)씨 장인상 2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2258-5940 ●장영인(삼성전자 상무)영희(에벤에셀유치원·어학원 원장)씨 부친상 이상곤(경주 문화중·고 교사)황신영(사업)씨 장인상 28일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53)250-8141
  • “中 경착륙 가능성 낮아”

    “中 경착륙 가능성 낮아”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중국 경제가 경착륙할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다. 미국의 금리 인상과 중국의 경기둔화 가능성 등 이른바 ‘G2(주요 2개국) 리스크’에 대비해 구조개혁을 통한 잠재성장률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28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은 본관에서 경제 분야 전문가들과 경제동향 간담회를 갖고 “앞으로 세계 경제의 키워드는 불확실성”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불확실성은 미국의 통화정책을 정상화하는 과정에서, 중국은 성장모델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가피한 현상이고 어떻게 보면 구조적인 흐름”이라며 “이에 대해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27~28일(현지시각) 열리는 미국 통화정책 결정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달 FOMC 통화정책 결정문은 한국 시각으로 29일 새벽 3시에 발표된다. 이 총재는 지난주 한은이 주최한 국제콘퍼런스에 참석한 해외 인사들이 미국이 금리를 올려도 우리 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 총재는 “정책 당국으로서는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아주 긴장감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