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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대통령 “치매 본인부담률 10% 이내로”

    文대통령 “치매 본인부담률 10% 이내로”

    국가책임제 의지… 하반기 첫 사업으로 일자리 추경에도 2000억원 반영할 듯 등급 확대… 중증 땐 1:1 맞춤서비스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꼴인 치매환자를 관리하기 위한 종합대책이 마련된다. 문재인(얼굴) 대통령은 2일 ‘찾아가는 대통령’ 세 번째 행사로 치매환자 시설을 찾아 “가족 중에 치매환자가 있으면 온 집안이 풍비박산 난다. 이제 치매환자를 본인과 가족에게만 맡겨서는 안 되며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며 보건복지부에 이달 말까지 종합대책을 내놓도록 지시했다. 앞서 첫 번째 ‘찾아가는 대통령’ 행사로 인천공항을 찾아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시대’를 약속했고, 두 번째로 서울의 초등학교를 찾아 미세먼지 대책을 발표한 데 이어 치매 요양원을 선택할 만큼 ‘치매 국가책임제’에 대한 실천 의지를 보였다. 문 대통령은 서울 강남구 세곡동 서울요양원에서 간담회를 갖고 “가장 시급한 민생현안 가운데 하나가 치매라고 생각한다”면서 “저도 집안에 심하게 치매를 앓은 어르신(장모)이 있어서 잘 알고 있다”며 치매환자와 가족, 간호 종사자들의 고통에 공감을 표시했다. 이어 “복지부에서 6월 말까지 구체적 방안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로 했는데, 본격 시행은 내년부터 되겠지만, 당장 일자리 추경(추가경정예산)에도 (치매치료·요양예산) 2000억원 정도를 반영해 하반기부터 첫 사업을 시작해 볼까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한 “치매환자 모두가 요양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등급을 대폭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증부터 중증에 따라서 각각 맞춤형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라면서 “중증이 되면 치매 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거의 1대1 맞춤형 서비스가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은 “치매지원센터 혜택을 보려면 오래 기다려야 한다. 로또에 당첨되듯”이라며 현재 47곳(서울 40곳)뿐인 지역사회 치매지원센터를 250곳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또 “보험급여의 대상이 되지 않는 진료가 많은데, 다 대상이 되게끔 전환을 해서 부담을 낮춰 주는 것이 국가책임제가 실현되는 것”이라며 건강보험 부담률을 10% 이내로 낮추겠다고 했다. 이 밖에 요양보호사 처우개선과 전문요양사의 도움을 받도록 바우처 제도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부고]

    ●이원영(전 서울신문 사진부장·편집부장)씨 모친상 1일 서울 역삼동성당, 발인 3일 오전 6시 30분 010-9110-9242 ●이성우(옐로페이 대표이사)성주(사업)씨 모친상 정기옥(전 외교통상부 대사)전홍덕(국제문화재단 이사장)이종호(선교사)씨 장모상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2227-7597 ●오세열(사업)세훈(사업)숙희(볼보건설기계 부사장)영희(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식품부장)씨 부친상 이종호(안동대 교수)송재영(농림축산식품부 연구관)씨 장인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3410-6920 ●송정홍(LS산전 차장)승호(유라코퍼레이션 과장)씨 부친상 1일 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072-2018 ●김만기(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개최도시협력관)씨 모친상 1일 강원 정선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7시 30분 (033)562-4444
  • [부고]

    ●유의재(전 충북도 행정부지사)씨 모친상 30일 인천 부평세림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6시 (032)508-1345 ●이진동(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씨 장인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6시 (02)3410-6901 ●서영숙(시인·화가)씨 별세 김수진(이화여대 교수)우진(상해먼동무역 대표)씨 모친상 백현욱(분당제생병원 국제진료소장)씨 시모상 이세웅(사업)박남식(제일치과의원 원장)씨 장모상 30일 서울대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8시 (02)2072-2022 ●이연성(풍산 상무·전 산업은행 본부장)준성(경기대 교수)씨 부친상 김창건(전 대우전자부품 이사)오주성(유진프라이빗에쿼티 대표)씨 장인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7시 (02)3410-3151
  • [부고]

    ●강천희(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 총무·목사)씨 별세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1일 오전 10시 (02)2227-7556 ●정인섭(전 동유직물 대표)씨 별세 규동(아름다운헤바의원 원장)아영(부평중 교사)자영(교동중고 교사)씨 부친상 김민석(중앙일보 논설위원)서진명(전 농협 작전지점장)박균열(경상대 교수)방승배(문화일보 차장)씨 장인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2)3410-6917 ●채교욱(신세계그룹 홍보팀 부장)혜정(HMC투자증권 영업부 대리)교륜(신한은행 일산탄현지점 대리)씨 부친상 2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1일 오전 5시 30분 (02)2258-5940 ●고정웅(전 하쿠호도 제일 대표)씨 장모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2)3410-3151
  • 치매 걸린 노모 살해·암매장한 50대 아들 자수

    치매 걸린 노모 살해·암매장한 50대 아들 자수

    치매에 걸린 노모를 수발하다 힘들다는 이유로 죽이고 암매장한 50대 아들이 경찰에 자수했다.서울 송파경찰서는 70대 모친을 살해하고 암매장한 혐의로 아들 채모(55)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채씨는 치매에 걸린 어머니 장모(당시 78세)를 수발하던 중 대소변을 받아주는 것이 어렵고 힘들다는 이유로 지난해 3월 베개로 얼굴을 눌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채씨는 어머니가 사망하자 천 등을 이용해 시신을 묶고 서울 강서구의 한 건물 계단 아래에 벽돌과 시멘트를 이용해 매장한 것으로 드러났다. 채씨는 다른 형제가 없이 홀로 어머니를 모셨는데 이 때문에 이웃이나 주변에서는 장씨가 숨진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추정된다. 채씨는 범행 후 1년 3개월이 지나서야 스스로 경찰서를 찾아 이 같은 범행을 자수했다. 채씨는 경찰에서 ‘엄마를 보내드리고 싶다, 장례를 치르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날 오후 시신을 찾았으며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시신을 부검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한태식(보광스님·동국대 총장)인식(대성농장 사장)씨 모친상 27일 동국대 경주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54)770-8333, 8334 ●안영옥(강원도민일보 편집부 차장)씨 모친상 최유진(이투데이 사진팀장)씨 장모상 28일 강원 철원장례문화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33)456-4444 ●이두(전 인천일보 편집국장)씨 부친상 27일 부천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30분 (032)340-7300 ●윤석일(뉴시스 전북취재본부장)석순(한화트레이딩 이사)씨 부친상 27일 전주 대송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11시 (063)274-4300 ●박철원(JW생명과학 감사·전 에스틱시스템 회장)금용일(전 외환은행 지점장)씨 장모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3410-3151 ●채종한(전 롯데건설 부사장)씨 별세 광수(지산농장 대표)봉수(홍익병원 의사)씨 부친상 안병수(다스 대표)씨 장인상 전복란(한빛공인중개사 대표)씨 시부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410-6914 ●이한복(보령제약 감사)씨 부친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2227-7550 ●권영국(전 신은금고 대표이사)씨 별세 오훈(하나생명 대표이사)씨 부친상 28일 서울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30분 (02)2072-2091
  • [부고]

    ●나종훈(전 국제약품 대표이사)씨 부친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410-6901 ●박진석(한국예탁결제원 IT서비스부 부장)씨 장모상 26일 부산 삼육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51)246-4114 ●김영섭(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씨 모친상 26일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4시 30분 (02)2072-2027 ●한광수(전 감사원 감사위원)씨 별세 모지선(서양화가)씨 남편상 보경(웹비즈 웹디자이너)성욱(금융감독원 선임조사역)씨 부친상 25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30분 (02)3779-1924 ●인호(전 산업은행 부행장)용(미국 거주)석훈(이지팜스 이사)씨 모친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010-2293
  • ‘백년손님’ 노유민 “6살 연상 아내 ‘할머니’라 불러” 갱년기 걱정?

    ‘백년손님’ 노유민 “6살 연상 아내 ‘할머니’라 불러” 갱년기 걱정?

    ‘백년손님’ 노유민이 6살 연상 아내의 호칭을 밝혔다. 25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마라도 사위 박형일과 해녀 장모 박순자, ‘애청자 특집’으로 자은도의 염전 처가로 강제 소환된 일반인 사위 최종화, 이봉주와 삼척 장인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백년손님’ 스튜디오에는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출연해 연상 아내와의 결혼 생활을 공개한다. 앞서 진행된 ‘백년손님’ 녹화에서 노유민은 기쁜 소식을 전했다. 바로 최근에 본인 명의의 카드를 발급 받았다는 것. 한 달 공식 용돈이 10만 원인 노유민은 그동안 부득이하게 카드를 쓸 일이 있으면 아내 명의의 카드를 사용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노유민은 “어느 날 매니저에게 밥을 샀는데 결제 후 바로 아내에게 전화가 왔다. 1인당 만 원짜리 밥을 먹었냐고 혼을 내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노유민은 “너무 서러워 내 명의의 카드를 발급해달라고 요구하자 결혼 7년 만에 카드를 만들어주더라”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듣던 패널들도 함께 박수를 보냈다. 노유민은 “너무 설레어 카드 뒷면에 사인도 팬사인회 준비하듯 미리 연습했다. 그런데 카드 결제 문자는 여전히 아내에게로 간다”며 의문스러워했다. 이에 패널들이 “결제 문자 번호를 바꾸면 된다”고 얘기하자 노유민은 그제야 “그런 거냐”며 놀라는 모습으로 모두를 웃게 했다. 6살 연상의 아내를 둔 노유민은 “아내와 같이 다니면 사람들이 누나와 동생으로 본다”고 말하며 장난으로 아내에게 “‘할머니’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이에 아내들이 원성을 보내자 노유민은 “아내가 나이가 많은 걸 어떡하냐, 나이 많은 게 내 잘못이냐”는 철없는 대답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또한 노유민은 “고민이 있다”며 “와이프가 안 그래도 힘든 성격인데 갱년기가 오면 도대체 어떻게 될까 걱정”이라며 연상 아내와 사는 연하 남편의 고충(?)을 털어놨다. 25일(오늘) 밤 11시 1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류지오(신한대 교수)씨 모친상 박민권(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씨 장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000 ●조흥만(전 육군 헌병감·전 국회의원)씨 별세 대현(전 KBS 사장)두현(미국 거주·사업)보현(의사)영숙(미국 거주·사업)민수(미국 거주·교수)씨 부친상 계승호(미국 거주·사업)씨 장인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410-6915 ●정성채(현대제철 주임)영채(사업)씨 모친상 박명환(사업)이동훈(국민일보 사회부장)씨 장모상 24일 충남 당진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041)355-7981 ●이돈삼(전남도 대변인실 주무관)씨 부친상 24일 광주 구호전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30분 070-4438-3049 ●임만재(옥천군의회 부의장)씨 부친상 24일 옥천 농협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043)731-4443 ●최범종(포스코 A&C 기술고문)영종(원화조경 팀장)씨 모친상 이동욱(진성비닐 대표)씨 장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294 ●이재창(전 서울신탁은행 상무이사)씨 별세 우석(CIBC 홍콩 전무이사)명진(다움상담코칭 대표이사)씨 부친상 김웅진(한국외국어대 교수)최광명(전 한국암웨이 부사장)조상호(캐나다 거주)씨 장인상 서은영(서울여대 정의학원 법인이사)씨 시부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410-6917
  • 털 짧은 얼룩 삽살개, 복제 성공…“전체 3%에 불과”

    털 짧은 얼룩 삽살개, 복제 성공…“전체 3%에 불과”

    전체의 3%에 불과하다는 털이 짧은 얼룩 삽살개가 복제돼 일반에 공개됐다.얼룩 삽살개는 300년 전 조선 영조 때 궁중 화가인 김두량(金斗樑)이 그린 그림(1743년 작)에 등장하기도 했다. 대전 오월드는 충남대 동물자원과학부 김민규 교수팀이 복제에 성공한 순수 토종견 ‘얼룩 삽살개’(얼룩 단모견)를 기증받아 어린이 동물원에 전시장을 마련, 24일 관람객에게 공개했다. 김 교수팀이 복제한 얼룩 단모(短毛)견은 매우 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삽살개는 대부분 장모(長毛)견이고 단모견은 전체의 약 3%에 불과하다. 이 중에서도 김두량의 그림에 등장하는 단모 얼룩 삽살개는 통계를 내기 어려울 만큼 드문 확률로 태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삽살개재단은 10여 년 전 태어난 수컷 얼룩 삽살개의 번식을 시도했으나 무정자증 불임으로 실패했다. 김 교수팀은 삽살개 재단에서 이 삽살개의 체세포를 받아 난자 제공견의 난자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난자와 수컷의 세포를 융합시킨 후 대리모 견에 이식해 임신과정을 거쳐 복제에 성공했다. 이날 공개된 얼룩 삽살개는 지난 2월 태어난 수컷 2마리로, 그동안 연구팀의 보호를 받으며 성장하다가 4개월령을 넘기며 환경 적응력을 갖게 된 것으로 판단돼 오월드에 기증이 결정됐다. 김 교수팀은 암컷 얼룩 삽살개 복제도 시도해 앞으로 자연스러운 번식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 교수팀은 2005년 세계최초의 복제견인 ‘스피너’ 복제에 성공한 이래 마약 탐지견, 맹인안내견 등 사회 공익적 개 복제 등으로 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 왔다. 오월드는 어린이 손님이 가장 많이 찾는 어린이 동물원에 삽살개의 습성에 맞는 사육환경을 조성하고 전담 사육사를 배치했다. 오월드 관계자는 “300년 만에 다시 태어난 진귀한 개를 전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알다브라 육지 거북, 한국 늑대 등 세계적 희귀종을 보유한 생태동물원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예부터 액운을 막고 복을 부르는 상징으로 여겨진 삽살개는 1992년 천연기념물 368호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노성희(경북대학병원 수간호사)씨 부친상 김영호(신한카드 부사장)이상곤(한국항공우주연구원 사업단장)씨 장인상 22일 경북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30분 (053)200-6141 ●박준하(전 한전 처장)철하(전 우리은행 강남본부장)청하(전 한양 전산부장)열하(제너시스비비큐 홍보 부사장)씨 부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95 ●오철호(광주 남부경찰서 수사과장)씨 부친상 23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62)231-8901 ●김장환(한국암웨이 부사장)봉환(공영건설 대표이사)씨 모친상 구천회(천지건설 회장)이재상(동서부동산개발 대표이사)씨 장모상 23일 청양 농협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10시 (041)942-4600 ●이도길(경산 용성농협 조합장)씨 모친상 신영(연합뉴스 정치부 기자)씨 조모상 23일 경산 옥산전문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 (053)801-4444
  • [부고]

    ●이상훈(삼성생명 부장)상조(두산중공업 부장)상연(부산시청 근무)씨 부친상 22일 부산시민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7시 30분 (051)636-4444(내선 603) ●이장환(롯데손해보험 상무)승진(건국대 교수)씨 부친상 22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4일 오전 11시 (02)2650-5121 ●김정산(선샤인의원 원장)정대(삼성 휴렛패커드 상무)씨 모친상 이성근(대우조선 부사장)승명호(동화그룹·한국일보 회장)씨 장모상 2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2227-7556 ●이기봉(BNK부산은행 부행장보)씨 모친상 22일 부산의료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51)607-2990
  • [부고]

    ●박영관(KBS 보도본부 국제부 상파울루 특파원)영빈(한양대 지능형 로봇교육센터 연구교수)씨 모친상 이상호(LS전선 이사)씨 장모상 2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2258-5940 ●양현석(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민석(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홍석(사업)씨 부친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2227-7550 ●오갑수(글로벌금융학회장·전 금융감독원 부원장)승철(변호사)씨 모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조문은 22일 오전 11시부터), 발인 24일 (02)3410-3151 ●박재규(한국예탁결제원 나눔재단 박물관장)씨 장모상 2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2)2650-5121 ●김부귀(신아일보 용인주재 국장)씨 부친상 20일 용인강남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31)300-0744 ●배광효(부산시의회 사무처장)씨 장인상 20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55)750-8652 ●설정환(국민의당 광주광역시당 사무처장)씨 장모상 20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062)527-1000 ●신동철(충주시청 보도팀장)씨 장모상 20일 충북 충주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43)871-0444 ●김재형(법무법인 다온 변호사)씨 부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010-2231 ●한미경(전 서문여고 교사)씨 별세 이호선(이한실업 대표이사)씨 부인상 호현(CMP무역 대리)호운(중앙대 박사과정)씨 모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02 ●배원석(정화예술대 교원)원기(홍익대 교수)씨 모친상 박경신(청수건설 대표)홍광식(기아자동차 부장)씨 장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93 ●김선기(전 삼척 삼일중 교장)씨 별세 혜순(시인·서울예대 교수)규진(새롬이비인후과 원장)태진(한국조종사교육원)정희(서학어린이집 원장)씨 부친상 이강백(희곡작가)씨 장인상 정승진(연세대 상담센터)씨 시부상 21일 강릉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33)610-5985
  • [부고]

    ●안융(전주 융치과 원장)태윤(여주지원 판사)씨 부친상 최용범(지방행정연수원 기획부장)씨 장인상 18일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8시 (063)285-4447 ●최윤희(BBS불교방송 라디오제작국장)씨 모친상 진규삼(BBS불교방송 기술영상국장)씨 장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292 ●안채란(학교법인 동국대 이사)씨 별세 이동겸(동국대사범대학부속영석고 행정실장)남겸(삼성전자 DS 법무지원팀 차장)씨 조모상 19일 동국대 일산불교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31)961-9400
  • ‘4분의 기적’… 당신도 해낼 수 있습니다

    서울 관악구는 26일 관악구청 광장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심폐소생술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가족 또는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역량을 마련할 기회다. 이번 체험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도 맞추고 있다. 미취학 아동의 경우에도 심장모양의 하트를 누르면 소리가 나는 ‘압박 라이트’로 심폐소생술을 체험할 수 있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영아 및 소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체험을 할 수 있다. 관악구는 지역 내 보건지소에서도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5월 문을 연 상설교육장에는 1급 응급구조사가 상주하며 심폐소생술 및 AED 사용법, 기도폐쇄 처치법 등을 가르쳐 준다. 교육용 마네킹과 장비를 활용한 실습 위주의 체험식 교육으로 지금까지 7000여명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수료했다. 만 1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든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김관진 비서실장 출신 육군 대령 압수수색

    김관진 비서실장 출신 육군 대령 압수수색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보좌역을 지낸 현역 육군 대령이 압수수색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적페 청산’을 대선 슬로건으로 내건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이번 압수수색이 김관진 실장을 향한 칼날일주도 관심을 끌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김 실장의 부관을 지낸 장모 대령에 대해 업체로부터 향응을 받은 혐의로 압수수색을 했다”며 “수사의 방향이 정확히 누구를 향할지는 우리도 모른다”고 말했다고 한국일보가 17일 보도했다. 장 대령은 현재 방위사업청의 다른 부서로 옮겼지만 검찰은 과거 장 팀장의 혐의를 문제 삼아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 군의 역점사업인 C4I(군 지휘통신체계)는 여러 업체가 달라 붙는 대형사업으로 알려져 있다. 장 대령은 김관진 실장이 2군단장 시절 비서실장을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방사청은 이번 압수수색에 대해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김지환(전 코레일유통 대표이사)혜경(본디올강남한의원장)씨 모친상 정희수(전 국회의원)씨 장모상 한경자(강원대 교수)씨 시모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10시 (02)3410-6919 ●이승곤(삼성디스플레이 부장)씨 부친상 서민석(대진기업 대표)씨 장인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410-6905 ●조용수(효성 전무)수정(변호사)수진(아주대 수학과 교수)씨 부친상 이주흥(삼성서울병원 피부과 교수)김용식(FN자산평가 금융공학연구소장)씨 장인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410-3151 ●권유현(이베스트투자증권 기업금융2팀장)유철(NLS 대표)씨 부친상 16일 대전 선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30분 (042)220-8441 ●변영우(가톨릭관동대학장·전 SBS 영상본부장)영민(미국 거주)영찬(일산동구청 근무)씨 부친상 16일 경기도 일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31)900-0444
  • [부고]

    ●고백영(전 LG패션 상무)의영(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씨 모친상 주진형(전 한화증권 사장)씨 장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20분 (02)3010-2295 ●김도준(캐나다 몬트리올종합병원 물리치료사)씨 부친상 이주영(광고업)정도현(자동차부품연구원 본부장)정현목(중앙일보 피플부 기자)씨 장인상 1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4시 (02)2258-5940 ●홍명균(전 경찰대학장)씨 별세 성욱(동서울대 교수)성호(경찰공제회 감사팀장)씨 부친상 15일 분당차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30분 (031)780-6170
  • ‘양심적 병역거부’ 또 무죄…문재인 정부 대체복무제 탄력?

    ‘양심적 병역거부’ 또 무죄…문재인 정부 대체복무제 탄력?

     최근 법원이 종교적 이유로 병역을 거부해 재판을 받은 ‘양심적 병역 거부자’에게 또다시 무죄 판결을 내리면서 이명박 정부 이후 사실상 중단됐던 대체복무제 도입 논의에 힘이 실릴지 주목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부터 대체복무제 도입에 긍정적인 시각을 보여왔다. 15일 서울동부지법은 지난 12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신모(21)씨와 장모(21)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들은 ‘여호와 증인’ 신도로 입영을 거부해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대체복무제와 관련한 유엔 인권위원회의 권고와 대만의 도입 사례를 거론하며 “국가는 이를 실현할 의무와 권능이 있음에도 외면해 왔다. 국가의 의무 해태 탓인 불이익은 스스로 부담해야지 피고인의 책임으로 돌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여호와 증인은 살생을 금하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교리에 따라 입영을 거부해왔다. 양심적 병역 거부자에 대한 무죄 판결은 2004년 이후 계속 됐지만, 헌법상 ‘평등의 원칙’에 어긋난다는 주장과 함께 ‘국가 안보’라는 중차대한 현실도 간과할 수 없다는 반대 의견에 부딪혀 왔다.  앞서 노무현 정부는 대체복무제 도입을 약속하며 구체적 법안을 추진했지만, 정권이 바뀌면서 ‘국민적 합의 부족과 시기상조’라는 이유로 무산됐다.  문 대통령은 대체복무제 도입에 긍정적이다. 문 대통령은 올해 초에 출간한 대담집 ‘대한민국이 묻는다’에서 “종교적 신념 때문에 집총(총을 쥐거나 품는 것)을 거부하는 양심적 병역 거부자들에게 대체복무를 할 수 있게 해주면 된다”며 “문제는 대체복무가 군 복무보다 특혜처럼 느껴지는 것인데 형평성 있게 하면 그렇지 않다”고 말한 바 있다.  세계병역거부자의 날을 맞아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체복무제 도입 촉구 기자회견을 연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 따르면 4월 현재 397명이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를 이유로 수감중 이다. 이들은 지난 60년간 누적 수감자가 1만 9000명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부고]

    ●윤기병(세인비투비 대표)상병(Y&K플러스 이사)정숙(포커스HR 대표)씨 모친상 남용호(우신중 교사)최남일(SBS 부장)천성호(LG CNS 부장)씨 장모상 11일 경북 안동종합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54)840-0010 ●최봉규(비자테크 대표)씨 모친상 이영란(영남일보 서울취재본부 부국장)씨 시모상 12일 충남 홍성 장곡농협홍주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 (041)634-1824 ●윤여공(서희건설 부사장)씨 장모상 12일 대전 나진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7시 (042)520-6690 ●최한주(기아자동차 과장)선미(전북과학대 교수)서원(용인 정평중 교사)희원(광주첨단병원 과장)씨 부친상 김성재(현대자동차 부장)김순환(문화일보 경제산업부 부장)이성욱(비젼서포트 대표)씨 장인상 김겨레(뉴스핌 산업부 기자)씨 외조부상 12일 전북 정읍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63)530-6644 ●임재홍(대전 동구청 기획감사실장)씨 부친상 12일 대전 유성한가족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42)611-9700 ●최원일(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장)씨 모친상 12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42)220-9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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