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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안병민씨 장모상, 강신명씨 모친상, 양지환씨 부친상, 한태영씨 부친상, 성현철씨 모친상

    ●윤정남(전 벽산금속 대표이사)·정훈(사업)씨 모친상, 민광기(백상건설 대표)·안병민(한국교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씨 장모상, 10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12일 낮 12시. 010-2250-6275, 010-4509-7745 ●강신명(전 경찰청장) 씨 모친상, 10일 오후 9시 34분, 대구가톨릭대학병원 장례식장 106호, 발인 12일 오전 8시. 053-650-4444 ●양정아(MBC 22기 공채 탤런트, 영화배우) 양지환(대신증권 자산리서치부 부장)씨 부친상, 11일 오전 6시 20분, 경기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층 5호실, 발인 13일 오전 8시. 031-787-1500 ●전영희씨 남편상, 한태영(삼성물산 책임)·한기영(캐치업코리아 이사)씨 부친상, 성정미씨 시부상, 11일 오전 4시21분께, 부산 고신대복음병원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13일. 051-990-6444 ●성현철(신한금융투자 PWM강남센터장)·성현정·성현주씨 모친상, 이서정씨 시모상, 박정길씨 장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3일 오전 6시40분. 02-3010-2000
  • ‘검블유’ 이재욱, 보호본능 유발 매력 “소속사는 현빈 있는 회사”

    ‘검블유’ 이재욱, 보호본능 유발 매력 “소속사는 현빈 있는 회사”

    드라마 ‘검블유’ 속 이재욱이 시청자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고 있다. 신예 이재욱이, tvN 수목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검블유)’에서 극 중 차현(이다희 분)을 향한 직진연하남의 면모를 보이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10일 방송에는, 드라마 ‘장모님이 왜 그럴까’ 촬영장에서 차현과 대본 연습을 하는 지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드라마 ‘장모님이 왜 그럴까’ 촬영장에 간 차현은 대본연습 상대를 자청한다. 연습 도중 거친 대사에 놀란 차현의 눈빛을 발견한 지환은 차현을 와락 끌어안으며 미안하다고 말하는 한편, 대사를 빌려 진심을 전한다. 이어 정식 소속사와 계약을 마친 지환은 차현에게 감사의 선물을 건낸다. 이에 자신은 “팬”이라고 선을 긋는 차현의 말에 상처받은 지환의 눈빛은, 비 맞은 강아지처럼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기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소속사가 어디냐는 차현의 질문에 “현빈 있는 회사랑 계약했어요”라며 실제 소속사를 말하는 지환의 모습은 깨알 같은 재미를 더했다. tvN 드라마 ‘검블유’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검블유’ 이재욱, 직진연하남 면모 ‘설렘 폭발♥’

    ‘검블유’ 이재욱, 직진연하남 면모 ‘설렘 폭발♥’

    ‘검블유’ 이재욱이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이재욱은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www’(이하 ‘검블유’)에서 배우 설지환 역을 맡아 차현(이다희 분)을 향한 직진연하남의 면모를 보이며, 안방극장의 설렘을 폭발시키고 있다. 10일 방송된 ‘검블유’에서는 설지환이 드라마 ‘장모님이 왜 그럴까’ 촬영장에서 차현과 함께 대본 연습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설지환의 촬영장에 간 차현은 그의 대본연습 상대를 자청했다. 설지환은 연습 도중 거친 대사에 놀란 차현의 눈빛을 발견했고, 차현을 와락 끌어안으며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 대사를 빌어 그녀에게 진심을 전했다. 이후 정식 소속사와 계약을 마친 설지환은 차현에게 감사의 선물을 건냈다. 이에 차현이 자신은 팬 이라며 선을 긋자, 설지환은 상처 받은 눈빛을 보였고 비 맞은 강아지 처럼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또한 설지환은 소속사가 어디냐는 차현의 질문에 “현빈 있는 회사랑 계약했어요”라며 실제 소속사를 말해 깨알 같은 재미를 더했다. 한편, tvN ‘검블유’는 11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이상훈(전 저축은행중앙회장)씨 별세 김성동(전 국회의원) 강제호(삼일가족 부회장)씨 장인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박병식(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병주(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사무총장) 명숙(㈜한국정책능력진흥원 이사) 명희(JP대흥 대표)씨 모친상 윤광순(안양 동안고 미술교사)씨 시모상 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2258-5940 ●장용택(영남일보 교육인재개발원장) 운택(청도경찰서 금천파출소장)씨 모친상 8일 대구수성요양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30분 010-6512-4677 ●허천택(전 동국대 부총장)씨 별세 혜정(숭실사이버대 교수) 허준(㈜에스에프에이 상무)씨 부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11시 30분 (02)3410-6914 ●엄익성(미소금융 지점장) 취선(은혜의정원 실장)씨 모친상 방태성(에쓰푸드㈜ 부사장)씨 장모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410-6905 ●김효동(경기도일자리재단 홍보마케팅 팀장) 나리(인천재능대 교수)씨 모친상 김재필(롯데손해보험 영남영업 부문장)씨 장모상 8일 부산 해운대 백병원, 발인 10일 010-3584-0920 ●김태현(경희대 호텔관광대학 초대 명예교수)씨 별세 승관(한국표준과학연구원 양자기술연구소장) 타미김(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대의원)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31 ●장준봉(국학원 상임고문)씨 별세 윤상(삼성전자 부장) 윤구(㈜전산 팀장)씨 부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02)3410-6902 ●김주찬(전 논산시 부시장)씨 부인상 7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1)219-6654
  • ‘대림동 여경사건’ 출동 경찰관, 피의자에 ‘112만원’ 소송

    ‘대림동 여경사건’ 출동 경찰관, 피의자에 ‘112만원’ 소송

    피의자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소극적으로 대응했다는 논란이 일었던 이른바 ‘대림동 여경 사건’의 현장 경찰관들이 당시 피의자들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구로경찰서 신구로지구대 소속 A경위와 B경장은 공무집행방해 혐의 피의자인 장모(41)씨와 허모(53)씨에게 112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송 금액은 범죄신고 전화번호인 112를 상징한다고 경찰관 측은 밝혔다. A경위는 경찰 내부망에 올린 글에서 “‘대림동 공무집행방해 사건’은 경찰관의 공무 집행을 방해했다는 사실이 본질인데도 ‘대림동 여경 사건’으로 왜곡돼 개인적으로 안타까웠다”며 “현장 경찰관들의 어려움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작은 계기를 만들려고 ‘112 소송’을 제기한다”고 말했다. A경위는 “금전적 배상을 받기는 어렵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돈을 받기 위한 목적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장 경찰관을 공격하는 사람 중 70%가 주취자”라며 “경찰의 공권력은 땅에 떨어진 지 오래고 현장 경찰관들이 설 자리는 더 축소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에 제대로 응하는 사람은 드물고 경찰관을 공격하는 사람들, 경찰관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그동안에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사명감으로 버텨왔지만 이제는 직업에 대한 후회가 들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랜 고민 끝에 현장 경찰관의 어려움을 국민에게 알리려고 민사소송을 제기했다”며 “매일 대형 사건·사고가 넘치는 현실에서 ‘112 소송’이 얼마나 관심을 가질지 모르겠으나 현장 경찰관의 어려움에 대한 목소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사건은 지난 5월 13일 밤 서울 구로구의 한 음식점에서 술값 시비가 벌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2명이 피의자 2명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거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남성 경찰이 자신을 때린 피의자 한 명을 즉시 제압한 상황에서 또 다른 피의자가 심하게 저항하자 여성 경찰이 무전으로 경찰관 증원을 요청하는 모습 등이 동영상으로 공개됐는데 경찰의 제압 과정이 미숙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인터넷 커뮤니티에 ‘대림동 경찰관 폭행사건’이라는 제목의 14초짜리 동영상이 올라오면서 논란이 확대됐다. 이에 경찰은 1분 59초가량의 전체 동영상을 공개했지만 여경이 “남자분 한 분 나오세요”, “(수갑)채워요”라고 말하는 장면 등이 공개되며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 구로경찰서는 ‘대림동 경찰관 폭행 사건 동영상 관련 사실은 이렇습니다’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내고 여경이 수갑을 채우라는 요청한 것은 교통경찰관에게 한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민갑룡 경찰청장도 기자간담회에서 “남경, 여경 할 것 없이 나무랄 데 없이 침착하게 조치를 했다”며 “그런 침착하고 지적인 현장 경찰 대응에 대해서 전 경찰을 대표해서 감사드리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김재욱 여행 취소, 日 제품 불매 동참 “가족 여행 어디 갈꼬”

    김재욱 여행 취소, 日 제품 불매 동참 “가족 여행 어디 갈꼬”

    개그맨 김재욱이 일본 여행을 취소했다. 8일 김재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불매운동에 동참합니다. #일본여행취소 그리하여 다시 여행지 회의! 장인장모님 처남댁 같이가는 가족 여행 추천해주세요. 독도는 자기네 땅이라고 우길 때부터 했어야 되는데 #가족여행 #오디갈꼬 #행복고민”이라는 글을 올렸다. 김재욱은 글과 함께 일본 여행을 위한 비행기 티켓 예매를 취소한 내역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여행 취소 내역은 약 130만 원에 이르는 금액이었다. 앞서 일본 정부는 최근 한국을 상대로 반도체 핵심소재 등의 수출을 규제하는 경제보복 조치를 취했다. 이로 인해 국내에서는 일본 제품 불매 및 여행 거부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다. 김재욱 역시 일본 여행을 취소하며 일본 불매 운동에 힘을 실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신형섭씨 모친상, 이상훈씨 별세, 박병주씨 모친상, 장용택씨 모친상

    ●신형섭(충북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 씨 모친상, 7일 낮 12시 40분, 충북 음성군 대소장례식장 1층 VIP실, 발인 9일 오전 7시 40분. 043-883-4440 ●이상훈(전 저축은행중앙회장)씨 별세, 김성동(전 국회의원)·강제호(삼일가족 부회장)씨 장인상, 8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10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박병욱(자영업)·박병식(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동국대 지역정책연구소장)·박병주(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사무총장)·박명숙(㈜한국정책능력진흥원 이사)·박명희(JP대흥 대표)씨 모친상, 임병희(서울 정성약국 약사)·윤광순(안양 동안고 미술교사)·장명희씨 시모상, 유인웅(자영업)·진재완(JP대흥 이사)씨 장모상, 8일 낮 12시20분께,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10일 오전 8시. 02-2258-5940 ●장용택(영남일보 교육인재개발원장)·운택(청도경찰서 금천파출소장)씨 모친상, 이수발(자영업)씨 장모상, 8일, 대구수성요양병원 장례식장 301호, 발인 10일 오전 8시 30분. 010-6512-4677, 053-766-4444
  • [부고] 김재필씨 장모상, 김주찬씨 부인상, 김태현씨 별세, 장준봉씨 별세

    ●김효동(경기도일자리재단 홍보마케팅 팀장)·김나리(인천재능대 교수)·김나비씨 모친상, 김은주씨 시모상, 김재필(롯데손해보험 영남영업 부문장)씨 장모상, 8일 오전 1시, 부산 해운대 백병원 장례식장 109호실, 발인 10일. 010-3584-0920 ●김주찬(전 논산시 부시장)씨 부인상, 7일 오후 8시,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0일 오전 8시. 031-219-6654 ●김태현(경희대 호텔관광대학 초대 명예교수)씨 별세, 이계엽씨 남편상, 김승룡·김승관(한국표준과학연구원 양자기술연구소장)·타미김(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대의원)씨 부친상, 8일 오전 3시35분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0일 오전 7시, 장지 경기도 광주공원묘원. 02-3010-2231 ●장준봉(국학원 상임고문·전 경향신문 사장·전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씨 별세, 나문영씨 남편상, 장윤상(삼성전자 부장)·장윤구(㈜전산 팀장)씨 부친상, 8일 오전 8시36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0일, 장지 동화경모공원. 02-3410-6902
  • 윤석열 “법과 원칙에 충실…정치와 타협하지 않을 것”

    윤석열 “법과 원칙에 충실…정치와 타협하지 않을 것”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검찰총장 후보자는 8일 국회에서 열린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검찰이 국민의 공복임을 한시도 잊지 않고 국민의 입장에서 무엇이 최선인지 살펴 검찰의 조직과 제도, 체질과 문화를 과감하게 바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검찰이 권력 앞에 흔들리고 스스로 엄격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무겁게 여긴다”며 “저를 비롯해 검찰 구성원 모두는 검찰이 크게 바뀌어야 한다는 데 깊이 공감한다”고 말했다. 법무부에 대한 검찰의 ‘항명 논란’을 불렀던 ‘검·경 수사권 조정’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윤 후보자는 “형사사법 시스템은 국민의 권익과 직결되므로 한 치의 시행착오가 있어서는 안 된다”며 “국회 논의과정에서 검찰은 형사법집행의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오로지 국민의 관점에서 성실하고 겸허하게 의견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다만 “수사권 조정은 이미 입법과정에 있고 그 최종결정은 국민과 국회의 권한임을 잘 알고 있다. 검찰은 제도의 설계자가 아니라 정해진 제도의 충실한 집행자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입법과정에 지나친 개입은 자제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한 의지도 밝혔다. 윤 후보자는 “정치적 사건과 선거 사건에 있어서 어느 한 편에 치우치지 않고 법과 원칙에 충실한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하겠다”며 “국민의 눈높이와 동떨어진 정치 논리에 따르거나 타협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 향후 검찰 수사정책 방향과 관련해 ‘헌법 가치 수호’에 중점을 두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그는 “기본적 헌법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를 더욱 굳건히 하고, 공정한 경쟁질서와 신뢰의 기반을 확립하는 데 형사법집행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인사청문회에서는 윤 후보자가 윤대진 법무부 검찰국장의 친형인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뇌물수수 사건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과 장모인 최모씨 관련 의혹 등이 집중적으로 제기될 전망이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부고] 양기찬씨 별세, 고민균씨 부친상, 허천택씨 별세, 엄익성씨 모친상

    ●양기찬(솔리드 컴퍼니 대표)씨 별세, 한금자씨 남편상, 양유진·양소진씨 부친상, 양기석(한국과학기술연구원 연구위원)·양기범(㈜ KDFS)씨 형제상, 배상언(삼성전자 과장)씨 장인상, 7일 오전 9시16분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9일 오전 7시. 02-2227-7591 ●고문환씨 별세, 고형진·고민균(비플라이소프트㈜ 부사장)씨 부친상, 이진형(고용노동부)·한은희(강원도청)씨 시부상, 7일 오후 3시55분께, 강원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9일 오전 6시. 033-258-9402 ●허천택(전 동국대 부총장)씨 별세, 서영애씨 남편상, 허혜경·허혜정(숭실사이버대 교수)·허훈(자영업)·허준(㈜에스에프에이 상무)씨 부친상, 8일 오전 3시50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10일 오전 11시30분, 장지 국립 4·19민주묘지. 02-3410-6914 ●박병순씨 별세, 엄익성(미소금융 지점장)·엄취선(은혜의정원 실장)·엄은경씨 모친상, 방태성(에쓰푸드㈜ 부사장)씨 장모상, 8일 오전 5시14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10일 오전 7시, 장지 이천 호국원. 02-3410-6905
  • ‘윤석열 청문회’ D-1, 관전포인트는…도덕성·檢개혁 놓고 격돌

    ‘윤석열 청문회’ D-1, 관전포인트는…도덕성·檢개혁 놓고 격돌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격렬한 공방을 앞둔 여야 간 신경전도 높아지고 있다. 야당은 윤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집중 제기하며 도덕성 검증에 주력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에 여당은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 당시 법무부 장관이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하며 ‘황교안 청문회’를 만드는 역공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윤 후보자는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팀장이었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청문회에는 전 용산세무서장 뇌물수수 사건 개입 의혹, 장모의 사기 사건 연루 의혹 등 윤 후보자의 신상 문제부터 검경수사권 조정 등 검찰개혁 이슈까지 현안이 산적해 있다. 우선 한국당은 윤 후보자가 윤대진 법무부 검찰국장의 친형인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뇌물수수 사건을 정조준하고 있다. 윤 후보자가 이 사건에 영향력을 행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상태다. 검찰에서 윤 후보자와 윤대진 국장은 각각 ‘대윤’(大尹)과 ‘소윤’(小尹)으로 불리며 막역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법사위 소속 한국당 주광덕 의원에 따르면 윤 전 세무서장은 2013년 육류 수입업자 등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던 중 해외로 도피했고, 이후 몇 개국을 전전하다가 체포돼 강제 송환됐는데 22개월 후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특히 윤 전 세무서장이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윤 후보자로부터 대검 중수부 출신 이남석 변호사를 소개받았다고 의심하고 있다. 당시 윤 후보자가 윤 전 세무서장과 골프를 친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현행 변호사법에 따르면 현직 판·검사가 자신이 근무하는 기관에서 취급하는 사건이나 직무상 관련 있는 사건 등의 수임에 특정 변호사를 소개·알선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수사 과정에서 경찰이 해당 골프장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6차례 반려하고, 윤 전 세무서장에 대한 구속영장도 기각되면서 검찰이 수사를 가로막고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과 함께 검·경 갈등이 불거지기도 했다. 주 의원은 지난 5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내 은폐·비호 의혹 세력이 있다는 강한 의혹이 제기된 고위공직자 부패·비리 사건”이라고 주장하며 윤 전 세무서장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고발했다. 그러나 윤 후보자는 서면질의 답변서에 “이 사건에 개입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힌 데 이어 골프 접대 및 변호사 소개 의혹에 대해서도 “그런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윤 후보자 장모의 ‘사기사건’ 연루 의혹도 넘어야 할 산이다. 윤 후보자 처가와 관련한 도덕성 논란은 이번 청문회의 핵심 쟁점 가운데 하나다. 한국당에 따르면 윤 후보자의 장모인 최모씨와 관련해 이번 청문회에서 다뤄질 사안은 사기 사건 연루 의혹, 의료법 위반 사건 관련 의혹, 동업자에 대한 무고죄 고소 관련 의혹 등 3건이다. 한국당은 이들 3건의 사건에서 최씨의 범죄 혐의가 명백한 데도 최씨가 처벌받지 않았다는 점을 문제 삼고 있다. 먼저 최씨의 사기 사건 연루 의혹은 최씨의 지인이 통장 잔고를 위조해 여러 명에게 수십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는데, 이 과정에서 최 씨가 개입한 게 아니냐는 것이다. 또 의료법 위반 사건은 최씨가 의료인이 아니면서 명의를 빌려줘 의료재단을 설립하도록 했고, 요양급여비 명목으로 22억 9000여만원을 챙겼다는 의혹이다. 이밖에 최씨는 송파구 건물을 매매하는 과정에서 동업자와 투자 이익을 반으로 나누기로 약정서를 작성했으나, 이후 최씨가 약정서를 변조한 뒤 오히려 동업자를 무고로 고소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법사위 소속인 김진태 한국당 의원은 관련 사건들의 판결문을 분석한 뒤 “최씨의 범죄 혐의가 명백한데도 석연치 않은 이유로 단 한 번도 처벌을 받은 적이 없다”면서 “최씨를 사기·사문서위조 및 행사·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수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윤 후보자는 최씨의 사기 사건 연루 의혹에 대해 자신과 무관한 사건이라며 “사건 관련 내용을 알지 못하고 수사·재판 과정에 관여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여야는 청문회 증인·참고인을 선정하는 과정에서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당초 한국당은 윤 후보자의 장모와 부인,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등 13명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민주당은 ‘흠집내기 청문회는 안된다’고 반대했고, 역으로 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결국 여야는 줄다리기 끝에 윤 전 세무서장과 이 모 변호사 등 5명을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 주광덕 의원은 지난 5일 기자회견을 통해 윤 전 세무서장의 해외 도피가 확실시되고, 윤 후보자가 윤 전 세무서장에게 소개한 것으로 의심되는 이모 변호사도 잠적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윤 후보자가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국회가 요구한 자료 대부분을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깜깜이 청문회’가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검찰개혁은 이번 청문회를 달굴 핵심 소재로 꼽힌다. 여야는 윤 후보자를 상대로 검경수사권 조정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검찰개혁 이슈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할 것으로 보인다. 윤 후보자는 국회에 제출한 서면질의 답변서에서 검찰개혁 이슈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윤 후보자가 이들 이슈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 것은 사실상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검경수사권 조정과 관련, “최종 결정은 국민과 국회의 권한이며, 공직자로서 국회 결정을 존중하겠다”면서 “형사사법 시스템은 국민의 권익과 직결되기에 한 치의 시행착오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찰에 구속영장 청구권을 주는 방안에 대해서는 “강제수사를 위한 영장 청구는 기소에 준하는 처분이므로 소추권자인 검사의 검토를 거쳐야 한다”면서 “대륙법계뿐 아니라 영미법계에서도 검사 검토가 없는 영장은 법원에서 심사하지 않는 것으로 안다”고 반대 입장을 밝혔다. 공수처 도입과 관련해서는 “제도 개편을 통해 국가 전체적으로 부정·부패 대응능력의 총량이 지금보다 약화해선 안 된다”면서 “공수처 설치 논의도 그런 차원으로 이해하고 있다”며 모호하게 입장을 내놓았다.이번 청문회에서는 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법무부 장관 시절 국정원 댓글 사건에 대한 외압 의혹도 쟁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 윤 후보자는 2013년 ‘국가정보원 대선 여론조작 의혹 사건’의 특별수사팀장이었고, 검찰 수뇌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정원 직원들에 대한 체포·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이로 인해 당시 법무부는 윤 후보자를 수사팀에서 배제하고 정직 1개월의 처분을 내렸다. 윤 후보자는 같은 해 10월 국정감사에서 수사 외압과 관련해 ‘황교안 장관과도 관계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답하기도 했다. 그만큼 여당 의원들은 야당의 공세에 맞서 황 대표의 수사 외압 의혹을 집중적으로 제기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윤 후보자는 이번 서면답변에서 당시 황 장관의 외압 여부에는 “2013년 국감에서 모두 말했다”며 답을 피했다 여기에 여상규 법사위원장을 비롯해 김도읍·김진태·이은재·장제원·주광덕 등 한국당 법사위원들이 패스트트랙 대치 국면에서 고소·고발을 당했다는 사실도 논란이다. 윤 후보자가 검찰총장이 되면 자신의 목줄을 쥘 수도 있는데 제대로 공격할 수 있겠느냐는 시각이다. 윤 후보자는 서면답변서에서 “국회 등이 수사 의뢰한 사건에 대해 일반적 사건처리 절차에 따라 수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법과 절차에 따라 공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윤석열 “시행착오 있어선 안되지만 수사권 조정은 국회 권한”

    윤석열 “시행착오 있어선 안되지만 수사권 조정은 국회 권한”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는 5일 검경 수사권 조정과 관련해 “최종 결정은 국민과 국회의 권한이며, 공직자로서 국회의 결정을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 보낸 서면 질의 답변서를 통해 “형사사법 시스템은 국민의 권익과 직결되어 한 치의 시행착오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검·경 수사권 조정 문제는 국민 권익에 관한 문제이기에 완벽한 시스템을 갖춰야 하지만, 국회 판단을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윤 후보자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도입과 관련해서는 “제도 개편을 통해 국가 전체적으로 부정·부패 대응 능력의 총량이 지금보다 약화해선 안 된다”며 “공수처 설치 논의도 그러한 차원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재판 부담 등을 고려할 때 향후 검찰 직접 수사 총량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며 “검찰총장에 취임하게 되면 선택과 집중의 원리에 따라 필요한 수사에 검찰의 수사력을 집중하는 방향으로 검찰 조직을 운영하겠다”고 설명했다. 검찰 개혁의 핵심 과제 가운데 하나인 수사·기소권 분리에 대해서는 “수사·기소는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유기적으로 연결된 기능인 점, 형사사법 절차는 시행착오를 겪어보고 고쳐도 되는 단순한 문제가 아닌 점 등을 고려해 설계되도록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또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 확보 문제와 관련해 “외부의 부당한 압력으로부터 검사들의 정당한 소신을 지키라는 게 검찰총장 제도를 두는 취지”라며 “일선 검사가 소신에 따라 수사할 수 있게 버팀목이 되겠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국가보안법 존치 여부에 대해선 “남북의 군사적 대치 상황에서 안보형사법은 필요하다”면서도 “다만 안보형사법 역시 자유민주주의 헌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수단이므로 자유민주주의의 핵심 요소인 ‘국민의 기본권 보호’와 상충하는 부분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답했다. 윤 후보자는 자신의 장모인 최모씨가 사기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 등에 대해서는 “후보자와는 무관한 사건으로 사건 관련 내용을 알지 못하고 수사·재판 과정에 관여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이) 장모에게 피해를 입한 사실에 대해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고, 작년 국정감사 당시 확인해보니 장모에 대해 어떠한 고소도 제기된 것이 없었다. 이 사건으로 징계를 받은 적도 없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최채흥씨 부친상, 박주욱씨 모친상

    ●최채흥(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선수) 씨 부친상, 4일, 계명대학교 경주동산병원 장례식장 1층 특실 101호, 발인 6일 오전 8시. 054-744-0288 ●박주욱(전 광주 북구청 안전도시국장)·찬미(KBC플러스 대표이사) 씨 모친상, 이영문(이영건축사사무소 건축사) 씨 장모상, 5일 오전 8시 45분, 광주 구호전장례식장(구 무등장례식장) 3층 301호실, 발인 7일 오전 7시. 062-960-4444
  • 주광덕 “윤석열 청문회 핵심 증인, 해외 도피”

    주광덕 “윤석열 청문회 핵심 증인, 해외 도피”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이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핵심 증인인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이 해외 도피를 했다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혐의로 서울 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5일 밝혔다. 그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전 서장은 2012년~2013년 논란이 된 ‘용산세무서장 거액 뇌물수수사건’ 당사자인데 당시 경찰조사를 받던 중 윤 전 서장이 사용하던 차명폰에 윤 후보자가 소개해준 대검 중수부 출신 변호사가 문자를 보낸 것이 보도된 바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된 5명 중 윤 증인은 최근 해외로 도피했음이 확실시 되고 대검 중수부 출신 변호사 2명도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인사청문회를 회피하고 방해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자료제출도 거의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이제 검찰이 나서 공소시효가 남아 있는 윤 증인에 대한 뇌물수수 의혹에 대해 철저하게 수사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부패와 비리를 척결해 사법정의를 바로 세우고자 윤 증인 등 2명을 고발하게 됐다”고 했다. 김진태 의원 윤 후보자의 장모 최 모 씨를 사기, 사문서위조 및 행사,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최씨가 연관된 판결문 3건을 분석한 결과, 판결문에 적힌 사실만으로도 최씨의 범죄 혐의가 명백하다”며 “그런데도 최씨는 한 번도 제대로 처벌받은 적이 없다”고 혔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검블유’ 이재욱 드라마 현장 찾은 이다희 “내가 매니저”

    ‘검블유’ 이재욱 드라마 현장 찾은 이다희 “내가 매니저”

    ‘검블유’ 이다희가 이재욱의 막장드라마 현장을 찾아간다.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에서 막장드라마 마니아와 악역 조연 배우라는 독특한 조합으로 시선몰이를 하고 있는 차현(이다희)과 설지환(이재욱). 영화처럼 인상적이었던 첫 만남을 시작으로 등장하는 매 순간마다 간질간질한 설렘을 전달하며 ‘검블유’ 최고의 귀요미 커플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막장 악역 이미지와는 달리 실제로는 몹시 순수한 지환의 반전 매력과, 왜인지 그 앞에만 서면 유독 마음이 약해지는 차현의 변화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는 평이다. 지난 3일 방송된 ‘검블유’ 9회에서는 사고 이후 ‘장모님이 왜 그럴까’에서 하차했던 지환이 기존 캐릭터의 쌍둥이 역할로 재출연 소식을 알렸고, 이를 제 일처럼 기뻐하던 차현이 손수 포털사이트에 지환의 프로필을 적어 넣는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 가운데 ‘검블유’ 측은 4일 본방송에 앞서 차현과 지환의 심쿵 투샷을 공개해 드라마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스틸 컷은 ‘장모님이 왜 그럴까’의 촬영 현장. 차현은 극중 죽음을 맞은 민혁의 쌍둥이로 변신해 열연 중인 지환을 진지하게 지켜보고 있다. 그런가하면 입가에 검지를 댄 채 “쉿”하는 제스처의 지환과 너무 가까워진 지환에 놀란 듯 살짝 긴장한 차현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조연 배우라는 이유로 스태프들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던 지환을 대신해 “내가 설지환 배우 매니저다”라며 그를 챙겨왔던 차현. 이번에도 지환의 매니저를 자처해 드라마 촬영 현장을 찾아간 것을 아닐지, 카메라 뒤에서 아찔한 투샷을 예고한 차현과 지환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검블유’는 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김기용씨 모친상, 홍찬선씨 장모상, 이상빈씨 별세

    ●김기용(머니투데이 광고국 광고제작부 부장) 씨 모친상, 3일,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2호실, 발인 5일 오전 6시. 032-548-1009 ●황경숙(화가)·황경아(회사원)씨 모친상, 홍찬선(전 머니투데이 편집국장)씨 장모상, 3일 오후 3시께, 충남 천안 국화원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5일 오전 8시. 041-562-4444 ●이상빈(경주이씨중앙화수회 사무총장·전 한국소비자원 감사·전 KBS청주방송총국 보도국장·전 충북일보 부사장)씨 별세, 고옥순씨 남편상, 이세형·이현정씨 부친상, 문정표씨 장인상, 3일 오후 4시께,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5일 오전 9시. 02-2072-2011
  • [부고]

    ●김극수(한국무역협회 전무)씨 별세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410-6919 ●이재영(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씨 모친상 2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8시 30분 (051)636-4444 ●최관식(금융감독원 경남지원 팀장)씨 장모상 3일 충남 천안의료원, 발인 5일 오전 8시 (041)570-7044 ●홍찬선(전 머니투데이 편집국장)씨 장모상 황경숙(화가) 경아씨 모친상 3일 충남 천안시 국화원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5일 오전 8시 (041)562-4444 ●이성근(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9호 판소리 고법 보유자)씨 별세 영호(시파프레스 한국특파원) 상호(국악인)씨 부친상 2일 전주시 삼성 장례문화원, 발인 5일 오전 8시 (063)247-1003 ●김규련(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장)씨 부친상 3일 경남 창녕군 경남요양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30분 (055)526-2575
  • [부고]

    ●김극수(한국무역협회 전무)씨 별세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410-6919 ●이재영(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씨 모친상 2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8시 30분 (051)636-4444 ●최관식(금융감독원 경남지원 팀장)씨 장모상 3일 충남 천안의료원, 발인 5일 오전 8시 (041)570-7044 ●김상훈(부산일보 문화라이프부 문학출판팀장)씨 부친상 3일 부산시민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8시 010-8509-0010 ●이성근(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9호 판소리 고법 보유자)씨 별세 영호(시파프레스 한국특파원) 상호(국악인)씨 부친상 2일 전주시 삼성 장례문화원, 발인 5일 오전 8시 (063)247-1003 ●김규련(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장)씨 부친상 3일 경남 창녕군 경남요양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30분 (055)526-2575
  • [부고] 이재영씨 모친상, 김극수씨 별세, 최관식씨 장모상, 김상훈씨 부친상

    ●이재영(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이영림·이경숙·이재은 씨 모친상, 2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특301호, 발인 5일 오전 8시 30분, 장지 경남 양산시 원동면 선영. 051-636-4444 ●김극수(한국무역협회 전무)씨 별세, 김대윤씨 부친상, 3일 오전 4시5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 발인 5일 오전 8시, 장지 경기도 광주 한남공원묘원. 02-3410-6919 ●최관식(금융감독원 경남지원 팀장) 씨 장모상, 3일, 충남 천안의료원 장례식장 4호실, 발인 5일 오전 8시. 041-570-7044 ●김상훈(부산일보 문화라이프부 문학출판팀장) 씨 부친상, 3일 오전, 부산시민장례식장 302호, 발인 5일 오전 8시. ☎010-8509-0010
  • [부고] 이승선씨 모친상, 양원호씨 부인상, 고홍섭씨 모친상

    ●이승길·이승선(프레시안 기자)씨 모친상, 박건우씨 장모상, 2일 오전 3시께,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장지 일산 청아공원. 02-3779-1924 ●양원호(전 담양 남면사무소 주사)씨 부인상, 양경진·양보라·양보미씨 모친상, 이규희(㈜케이아이기술 과장)·박제혁·허병식씨 장모상, 1일 오후 6시께, 광주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3일 오전 10시. 062-260-7850 ●고홍섭(서울대치과병원 치과검사센터장)씨 모친상, 2일 오전 0시5분께, 부산 해운대 백병원 장례식장 110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30분. 051-711-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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