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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이재숭씨 별세 이정호(전 의정부지법 부장판사·법무법인 바른 변호사)·정익(이정익 내과의원 원장)·정권(수원지법 부장판사)씨 부친상 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신기창(전 성균관대 산학협력팀장)씨 별세 조동숙씨 남편상 신정연(삼성전자 책임연구원)·지연(현대자동차 중국사업본부)씨 부친상 최자운(삼성전자 연구원)씨 시부상 전성식(베이징대 박사 과정)씨 장인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02 ●예종주씨 별세 박신흠(전 서강건설 전무이사)씨 부인상 박재영(롯데제이티비 대표이사)·성수(코바이노베이션 상무)·현옥씨 모친상 김동환씨 장모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410-6917
  • [부고]

    ●이재숭씨 별세 이정호(전 의정부지법 부장판사·법무법인 바른 변호사)·정익(이정익 내과의원 원장)·정권(수원지법 부장판사)씨 부친상 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신기창(전 성균관대 산학협력팀장)씨 별세 조동숙씨 남편상 신정연(삼성전자 책임연구원)·지연(현대자동차 중국사업본부)씨 부친상 최자운(삼성전자 연구원)씨 시부상 전성식(베이징대 박사 과정)씨 장인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02 ●예종주씨 별세 박신흠(전 서강건설 전무이사)씨 부인상 박재영(롯데제이티비 대표이사)·성수(코바이노베이션 상무)·현옥씨 모친상 김동환씨 장모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410-6917
  • [부고] 김상진씨 장모상, 박재영씨 모친상, 안성갑씨 모친상

    ●김상진(중앙일보 전 부산총국장)씨 장모상, 6일 오전 4시, 진주중앙병원 장례식장 302호, 발인 8일 오전 10시. 055-745-8000 ●박신흠(전 서강건설 전무이사)씨 부인상, 박재영(롯데제이티비 대표이사)·박성수(코바이노베이션 상무)·박현옥씨 모친상, 김동환씨 장모상, 7일 오전 3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 발인 9일 오전 7시. 02-3410-6917 ●안성갑(경남지방경찰청 정보과)씨 모친상, 6일, 진해 연세에스병원 장례식장 VIP 1호실, 발인 8일 오전 11시 30분. 055-548-7759, 010-2016-9654
  • [부고] 이봉희씨 별세, 정현호씨 장모상, 윤영근씨 부친상, 문승훈씨 부친상

    ●이봉희(전 KBS 해설위원실장·전 미주한국방송 사장)씨 별세, 김경희씨 남편상, 이학승(PN풍년 전략감사팀장)·이나승씨 부친상, 6일 오전 7시40분,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8일 오전 7시30분. 031-781-6725 ●박영일(국민대 교수)·영혁(개인사업)·선희·경희(한국오라클 부사장)·정언 씨 모친상, 임형종(The 소아청소년과 원장)·정현호(메디톡스 대표이사)·김재일(성심내과 원장)씨 장모상, 5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1호, 발인 8일. 02-2258-5940 ●윤영근(한국예탁결제원 혁신창업지원단 팀장)씨 부친상, 6일, 일산백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8일. 031-910-7114 ●문승훈(한국야구위원회 심판위원)씨 부친상, 문선재(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선수)씨 조부상, 6일, 광주광역시 광주남문장례식장 201호, 발인 8일 오전 8시, 062-675-5000
  • [부고] 김명복씨 부인상, 홍정표씨 별세, 박위규씨 부인상, 문재희씨 부인상

    ●김명복(우진가구 대표)씨 부인상, 김형주·김유아씨 모친상, 정현일씨 장모상, 5일 오전 2시 30분, 명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7일 오전 6시. 031-810-5472 ●홍정표(CJ헬로비전 전 경남총국장) 별세, 6일 오전 7시 42분, 진해연세에스병원 장례식장 VIP 2호실, 발인 8일 오전. 055-548-7759 ●박위규(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팀장)씨 부인상, 6일 오전 3시, 경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8일 오전 8시, 장지 산청군 단성면 소남리 선영. 055-750-8653, 010-5529-5473 ●문재희(삼현종합 회장)씨 부인상, 문승용(삼현종합 대표이사)·문준용(삼현종합 상무)씨 모친상, 정희재·김현주씨 시모상, 5일 저녁 11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0호, 발인 7일 오전 11시. 010-9986-6085
  • [부고] 홍현익씨 모친상, 백두인씨 장인상, 권용욱씨 부친상, 박정옥씨 시모상

    ●홍현익(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홍현규(전 동화은행지점장)·홍현준(전 정화폴리테크공업 대표)·홍현숙·홍현정씨 모친상, 이정구(전 정화폴리테크공업 회장)·석기룡(전 현대엘리베이터 연구소장)씨 장모상, 5일 오전 6시,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층 8호실, 발인 7일 오전 6시 30분. 031-787-1508 ●백두인(경인방송 기술국 부장)씨 장인상, 5일 오전 9시 30분, 강원도 인제군 북면 인제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7시. 033-461-1444 ●권용욱(전 KB증권 고객센터장)·권유철(BM그룹 이사)·권기훈(메디플랙스 세종병원 신경외과장)씨 부친상, 김선미(아시아나항공 차장)·변영리(전 경북대 치과대학 조교)씨 시부상, 5일 오전 10시,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7일 오전 8시. 02-6986-4451 ●현상윤(전 KBS 노조위원장)씨 모친상, 박정옥(KBS교향악단 사장)씨 시모상, 4일 오후 10시,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7일 오전 7시, 장지 충남 예산 선영. 02-2227-7580
  • [부고]

    ●황의신씨 별세 방용원(EY 한영회계법인 부회장)·경원(KT 차장)·경순·희숙씨 모친상, 정명수·박병삼(KT 법무실장)씨 장모상 5일 서울 아산병원 30호, 발인 7일 오전 5시 전북 남원 선영 (02)3010-2000 ●윤영기씨 별세 홍현익(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현규(전 동화은행지점장)·현준(전 정화폴리테크공업 대표)·현숙·현정씨 모친상 이정구(전 정화폴리테크공업 회장)·석기룡(전 현대엘리베이터 연구소장)씨 장모상 5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30분 (031)787-1508 ●임명복씨 별세 안재균(경인방송 보도국 팀장)씨 장인상 5일 인천 가천대길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32)460-9404 ●오복수씨 별세 현상윤(전 KBS 노조위원장)씨 모친상 박정옥(KBS교향악단 사장)씨 시모상 4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2227-7580 ●권오유씨 별세 권용욱(전 KB증권 고객센터장)·유철(BM그룹 이사)·기훈(메디플랙스 세종병원 신경외과장)씨 부친상 5일 이대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6986-4451 ●허만희(전 영선종합고등학교 교장)씨 별세 허준혁(사업)·세연(SRT 근무)씨 부친상 한임택(특허사무소 근무)씨 장인상 4일 영광종합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61)350-8044
  • [부고]

    ●홍창선(KAIST 명예교수·전 KAIST 총장·전 국회의원)씨 별세 이순희씨 남편상 승은·승효·승혁(GE 미국본사연구소 리드엔지니어)씨 부친상 이계무(미드웨이 인터내셔널 이사)·원정호(우리 PE 자산운용 본부장)씨 장인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20분 (02)3010-2263 ●박길자씨 별세 김창년(전 인삼공사 감사)씨 부인상 김지현·지수·희수·상일(필드코리아 상무)씨 모친상 장정현(경향신문 전략기획실장)·박종운(성원에프씨 대표)·김대진(CJ제일제당 부장)씨 장모상 2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2227-7500 ●김진문씨 별세 김현호(원모터스코리아 대표)·정윤·수정(중앙일보 콘텐트제작에디터 겸 논설위원)씨 부친상 김태환(자영업)·김영우(자유한국당 국회의원)씨 장인상 김지은씨 시부상 2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53)620-4241
  • [부고] 신홍균씨 동생상, 김영우씨 장인상, 홍창선씨 별세, 장정현씨 장모상

    ●신홍균(충청일보 문화·제2사회부장)씨 동생상, 1일 1일 오후 7시 30분, 청주 성모병원 장례식장 특7호실, 발인 3일 오전 10시 30분. 043-210-5444 ●김현호(원모터스코리아 대표)·김정윤·김수정(중앙일보 콘텐트제작에디터 겸 논설위원)씨 부친상, 김태환(자영업)·김영우(자유한국당 국회의원)씨 장인상, 김지은씨 시부상 = 2일 오전 5시 1분, 대구 영남대병원 장례식장 301호. 발인 4일 오전 9시. 053-620-4241 ●홍창선(KAIST 명예교수·전 KAIST 총장·전 국회의원)씨 별세, 이순희씨 남편상, 승은·승효·승혁(GE 미국본사연구소 리드엔지니어)씨 부친상, 이계무(미드웨이 인터내셔널 이사)·원정호(우리 PE 자산운용 본부장)씨 장인상, 2일 오전 11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20분. 02-3010-2263 ●김창년(전 인삼공사 감사) 씨 부인상, 김지현·지수·희수·상일(필드코리아 상무) 씨 모친상, 장정현(경향신문 전략기획실장)·박종운(성원에프씨 대표)·김대진(CJ제일제당 부장) 씨 장모상, 2일 오전 5시29분, 신촌 세브란스 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2227-7500
  • [부고] 서강석씨 부친상, 이상욱씨 장인상, 김태호씨 모친상, 박희송씨 부친상

    ●조동의씨 남편상, 서강석(동아일보 출판국 출판광고팀 여성동아광고파트장)·서영미씨 부친상, 권한숙씨 시부상, 하동용(청아한의원 원장)씨 장인상, 30일 오후 2시,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203호실, 발인 2020년 1월 1일 오전 10시. 02-927-4404 ●이상욱(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구장혁신TF팀장) 씨 장인상, 31일, 부산 동아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5호실, 발인 2020년 1월 2일. 051-256-7070 ●김인식ㆍ김홍식ㆍ김태호(한국투자증권 법인본부장)ㆍ김현화씨 모친상, 강해천ㆍ김광화ㆍ최은경씨 시모상, 제수암씨 장모상, 31일 오전 11시, 울산 동강병원 장례식장 특5호실, 발인 2020년 1월 2일 오전 6시 30분. 052-241-1114 ●박희송(이뉴스투데이 대전충청취재본부장)·박희무(성덕기업)씨 부친상, 민병주(대우조선해양 공무운영부)씨 장인상, 1일 낮 12시 50분, 대전 유성 한가족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3일 오전 8시. 042-611-9700
  • “건모 얘긴 꺼내지 말라” 김건모 장인 장욱조 근황

    “건모 얘긴 꺼내지 말라” 김건모 장인 장욱조 근황

    ‘성폭행 의혹’ 가수 김건모의 장인인 장욱조씨와의 전화 인터뷰가 공개됐다. 최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장욱조씨는 어떻게 지내고 있냐는 물음에 “염려해주신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다만 김건모 사건에 대한 심경을 묻는 질문에는 “건모 이야기는 꺼내지 마세요”라는 말을 남기고 전화를 끊었다. 김건모와 장지연씨는 당초 2020년 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5월로 연기했다. 대신 양가 상견례 후 다음 날인 10월 28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해당 매체는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 이후 장지연 씨 가족의 태도를 보면 두 사람이 헤어질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고 전했다. 성폭행 논란 이후에도 장욱조씨 등 장지연씨 가족은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는 행보를 보였던 것. 또한 김건모의 장모는 성폭행 의혹이 터진 다음 날, 인천 송도에서 진행된 김건모의 콘서트에 참석해 굳건한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은 지난 6일부터 유튜브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폭로가 시작됐다. 급기야 9일에는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기자는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업소여성 A 씨를 대리해 서울중앙지검에 김건모 관련 고소장을 접수했다. 김건모 측은 모든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법무법인 서평의 고은석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사진 = 서울신문DB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박스 터질까 봐 세제도 병도 못 넣어… ‘끈 없는’ 장보기 첫날 당혹

    박스 터질까 봐 세제도 병도 못 넣어… ‘끈 없는’ 장보기 첫날 당혹

    종이상자에 무거운 물건은 빼고 담아 집에서 테이프·끈 들고 온 ‘준비파’도 외국인 “출국 때 가져가야 하는데 난감” 장바구니·종량제 봉투 사는 손님 늘어 시민들 “불편하지만 환경에 도움될 것”“이건 무거워서 안 되겠다, 빼, 빼.” “아이, 장바구니를 가져왔어야 하는데….” 1일 서울 영등포구 이마트 영등포점을 찾은 황의동(36)씨는 새해를 맞아 장을 본 뒤 자율 포장대 앞에서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이날은 환경부와 체결한 ‘장바구니 사용 활성화 점포 운영 자발적 협약’에 따라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사가 포장용 테이프와 플라스틱 끈을 제공하지 않은 첫날이다. 갑자기 테이프와 끈이 사라지다 보니 급한 대로 박스 하단을 딱지처럼 접어 쓰는 사람이 많았다. 황씨는 “상자가 약한데 테이프가 없어서 물건이 밑으로 다 빠질까 봐 불안하다. 2ℓ 세제를 담았더니 박스가 찢어졌다”고 말했다. 황씨처럼 제도가 바뀐 줄 몰라 당황하며 불편을 호소하는 손님이 적지 않았다. 이마트 영등포점에서 장을 본 50대 부부는 종이상자에 물건을 담았다가 빼는 일을 한참 반복했다. 이 부부는 결국 상자에 넣었던 와인 2병을 도로 꺼내면서 “병은 떨어지면 깨질 테니까 그냥 들고 가야겠다”고 했다. 일본에서 친구와 여행 왔다는 나카가와 모에(17)는 “일본 친구들에게 한국 과자를 선물해 주려고 했는데, 포장할 끈과 테이프가 없어 당황스럽다”면서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모르겠다”며 진땀을 흘렸다. 싱가포르에서 왔다는 캔드릭 엔지(31)도 상자 아래 바닥을 두 손으로 받치며 “출국 전 가져갈 물건을 잔뜩 샀는데 테이프가 없어 물건이 쏟아질 것 같다”고 걱정했다. 집에서 테이프나 끈을 미리 챙겨 온 ‘준비파’도 있었다. 이마트 영등포점을 찾은 장모(50)씨는 “지난번에 안내 글을 본 기억이 나서 오늘 테이프를 챙겨 왔다”며 “장바구니는 물건이 많이 안 담기고, 너무 무거우면 손잡이가 끊어지는 일도 있어 상자보다 훨씬 불편하다”고 말했다. 돈을 내고 종량제 봉투를 사는 손님도 늘었다. 하지만 봉투가 비닐인 탓에 무거운 물건을 담기에는 불편하다는 볼멘소리도 나왔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롯데마트 서울역점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1일 한정으로 3만원 이상 구매자들에게 작은 장바구니를 나눠주기도 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외국인이나 노인 등 제도가 바뀌는 걸 몰라 당황하는 분들이 있을까 봐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시민들은 불편을 토로하면서도 환경보호 취지에는 공감했다. 서울 마포구 홈플러스 합정점을 찾은 이정화(77)씨는 “환경을 보호하려면 덜 쓰고 아껴야 한다”며 “테이프가 없어서 불편하긴 하지만 플라스틱 쓰레기를 생각하면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고 말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그간 고객들이 박스 포장을 할 때 밑이 터지지 않게 일부만 테이프로 봉하는 게 아니라 아예 박스 전체를 둘둘 감싸는 등 지나치게 테이프를 낭비하는 측면이 있었다”면서 “당장은 불편하겠지만 정책이 바뀌었으니 앞으로 장바구니 활용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선민 기자 jsm@seoul.co.kr윤연정 기자 yj2gaze@seoul.co.kr
  • ‘아내의 맛’ 신소율 김지철, 신혼집 최초 공개 ‘감각적인 인테리어’

    ‘아내의 맛’ 신소율 김지철, 신혼집 최초 공개 ‘감각적인 인테리어’

    신소율, 김지철 부부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78회에서는 새로 합류한 신소율 김지철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이들의 신혼집은 주황색, 흰색, 노란색, 파란색 등 원색 컬러의 철제 사물함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또 철제 사물함들은 반려묘들이 캣타워처럼 사용할 수 있게, 바닥뿐만 아니라 벽에 계단처럼 설치돼 있다. 배우 신소율과 김지철은 지난 20일 결혼 후 ‘아내의 맛’에 합류했다. 김지철은 신소율보다 3살 연하의 32세이며, 뮤지컬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날 ‘아내의 맛’은 1부 3.908%, 2부 6.636%(닐슨코리아, 전국유료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빈우-전용진 부부와 장모님이 함께한 아주 특별한 하루, 함소원 가족의 베트남 여행기와 함소원이 작고한 부친의 생을 추억하는 모습, 신소율-김지철 예비부부의 프러포즈 현장 등이 담기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부고] 조종규씨 별세, 이혁준씨 부친상, 한범식씨 모친상, 최경렬씨 장모상

    ●조종규(전 한국야구위원회 심판위원장)씨 별세, 조혜연·미강·석규 씨 부친상, 28일 오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 31일 오전 8시 30분. 02-3010-2000 ●이혁준(나이스신용평가 금융평가본부장)·용준(두산인프라코어 부장)씨 부친상, 강부임(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이사)·주혜리(휴렛팩커드 책임연구원)씨 시부상, 28일 오후 8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31일 오전 7시. 02-2258-5940 ●한범식(전 SK인포섹 대표이사)·중식(SK텔레콤 팀장)·영미씨 모친상, 28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 발인 31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9 ●최경렬(한국예탁결제원 전략기획본부장)씨 장모상, 29일,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 31일 오전 8시 30분. 031-219-6654
  • [부고] 정필현씨 모친상, 이성준씨 모친상, 이재영씨 부친상, 정성문씨 모친상

    ●정필현(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중부지부장)·정상태·정혜옥·정혜경·정재원 씨 모친상, 염평삼·이제호 씨 장모상, 25일 오전, 일산병원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7일 오전 8시 30분. 031-900-0444, 0447 ●이광수(대운소방 대표)·이태준(개인사업)·이성준(건설경제신문 마케팅국 부장)·이정란(천안 배방고 교사)씨 모친상, 26일 오전 11시, 공주의료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28일 오전 9시. 041-962-1444 ●이재영(가수) 씨 부친상, 26일, 일산복음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28일 오전 10시, 031-977-6000 ●정성문(대형기선저인망 쌍끌이선주협회장) 씨 모친상, 26일, 부산 부산진구 시민장례식장 1층 특실, 발인 28일. 010-7192-7379
  • [부고]

    ●이장수(전 광저우 헝다 감독)씨 장모상 이경래(동양니트상사 대표)영희 정희 영석 은미 은실씨 모친상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12시, (02)3010-2000 ●손상수(SK하이닉스 담당)인수(금융감독원 팀장)씨 부친상25일 계명대 동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53)258-4444
  • [부고] 이순형씨 부친상, 추영근씨 장인상, 이혁씨 부친상, 이장수씨 장모상

    ●이순형(서울시설공단 처장)·이근형(NH투자증권 부부장)씨 부친상, 25일 오후 1시,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27일 오전 10시. 02-2276-7699 ●추영근(NH농협생명 부사장) 씨 장인상, 25일, 경남 진주 경상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7일, 함양 하늘공원. 010-9315-4518 ●이혁(롯데제과 홍보팀장)씨 부친상, 25일 오후 7시, 경기도 화정 명지병원 장례식장 2호, 발인 27일 오후 1시30분. 031-810-5444 ●이장수(전 광저우 헝다 감독)씨 장모상, 이경래(동양니트상사 대표)·영희·정희·영석·은미·은실 씨 모친상, 25일 오후 5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실, 발인 27일 12시, 장지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이석리. 02-3010-2000
  • 2014년 이혼한 그녀… 왜 공무원연금 분할 못 받나

    2014년 이혼한 그녀… 왜 공무원연금 분할 못 받나

    연금액의 절반 지급 조정은 유효 판단장모(63·여)씨는 공무원인 손모(67)씨와 1977년 결혼해 살다 2014년 6월 이혼을 했다. 이혼 소송 중 2014년 6월부터 손씨가 받게 되는 공무원연금의 50%를 매달 장씨가 받기로 하는 등 조정도 성립됐다. 약 2년 뒤인 2016년. 장씨는 본인이 연금 수급이 가능한 60세가 되자 공무원연금공단에 분할연금을 신청했다. 하지만 공단은 연금 지급을 거부했다. 2016년 1월 1일 시행된 개정 공무원연금법의 부칙 때문이었다. 당시 개정된 공무원연금법은 공무원과 이혼한 배우자가 직접 공무원 퇴직연금 중 일부를 수급할 수 있도록 분할연금 제도가 도입됐다. 혼인 기간이 5년 이상인 사람이 배우자와 이혼하거나 60세에 도달했을 경우 등의 조건을 갖추면 연금을 나눠 달라고 청구할 수 있다. 다만 부칙으로 개정 법률의 시행일인 ‘201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지급사유가 발생하는 경우’라고 덧붙였다. 공단은 이 부칙을 근거로 2016년 1월 1일 전인 2014년 이혼한 장씨는 분할연금 지급 대상이 아니라고 했고, 장씨는 이에 불복해 소송을 냈다. 공방은 사법부 안에서도 이어졌다. 1심은 “부부의 이혼 조정 성립에 따라 연금을 분할 지급받을 수 있는 시기는 (이혼 시기인) 2014년 6월부터인 만큼 지급 사유는 없다”며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반면 2심은 “개정 법률 시행 후 분할연금 수급 연령에 도달했다면 부칙조항이 정한 ‘최초로 지급사유가 발생하는 경우’라고 볼 수 있다”며 장씨의 손을 들어줬다. 그러나 대법원에서 판결은 다시 뒤집혔다.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는 “최초로 지급사유가 발생한 사람은 개정 법률 시행일 이후에 이혼한 사람을 의미한다”면서 “2016년 1월 1일 이전에 이혼한 사람은 부칙조항 제한에 따라 분할연금을 지급받을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2심 판결을 다시 하라며 사건을 대전고법에 돌려보냈다. 다만 대법원은 “장씨가 손씨로부터 연금액의 절반을 지급받기로 한 조정은 유효하기 때문에 정당한 이유 없이 돈을 주지 않으면 안 된다”고 덧붙이며 기존 이혼 조정 당시 약속은 손씨가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2016년 전 공무원 배우자와 이혼한 A씨가 땅을 치고 후회하는 이유는

    2016년 전 공무원 배우자와 이혼한 A씨가 땅을 치고 후회하는 이유는

    장모(63·여)씨는 공무원인 손모(67)씨와 1977년 결혼해 살다 2014년 6월 이혼을 했다. 이혼 소송 중 2014년 6월부터 손씨가 받게 되는 공무원연금의 50%를 매달 장씨가 받기로 하는 등 조정도 성립됐다. 약 2년 뒤인 2016년. 장씨는 본인이 연금 수급이 가능한 60세가 되자 공무원연금공단에 분할연금을 신청했다. 하지만 공단은 연금 지급을 거부했다. 2016년 1월 1일 시행된 개정 공무원연금법의 부칙 때문이었다.당시 개정된 공무원연금법은 공무원과 이혼한 배우자가 직접 공무원 퇴직연금 중 일부를 수급할 수 있도록 분할연금 제도가 도입됐다. 혼인 기간이 5년 이상인 사람이 배우자와 이혼하거나 60세에 도달했을 경우 등의 조건을 갖추면 연금을 나눠 달라고 청구할 수 있다. 다만 부칙으로 개정 법률의 시행일인 ‘201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지급사유가 발생하는 경우’라고 덧붙였다. 공단은 이 부칙을 근거로 2016년 1월 1일 전인 2014년 이혼한 장씨는 분할연금 지급 대상이 아니라고 했고, 장씨는 이에 불복해 소송을 냈다. 공방은 사법부 안에서도 이어졌다. 1심은 “부부의 이혼 조정 성립에 따라 연금을 분할 지급받을 수 있는 시기는 (이혼 시기인) 2014년 6월부터인 만큼 지급 사유는 없다”며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반면 2심은 “개정 법률 시행 후 분할연금 수급 연령에 도달했다면 부칙조항이 정한 ‘최초로 지급사유가 발생하는 경우’라고 볼 수 있다”며 장씨의 손을 들어줬다. 그러나 대법원에서 판결은 다시 뒤집혔다.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는 “최초로 지급사유가 발생한 사람은 개정 법률 시행일 이후에 이혼한 사람을 의미한다”면서 “2016년 1월 1일 이전에 이혼한 사람은 부칙조항 제한에 따라 분할연금을 지급받을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2심 판결을 다시 하라며 사건을 대전고법에 돌려보냈다. 다만 대법원은 “장씨가 손씨로부터 연금액의 절반을 지급받기로 한 조정은 유효하기 때문에 정당한 이유 없이 돈을 주지 않으면 안 된다”고 덧붙이며 기존 이혼 조정 당시 약속은 손씨가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부고] 김택수씨 장모상, 홍헌득씨 모친상, 장경익씨 장모상, 고준현씨 모친상

    ●이정윤(전 전주지방법원 부이사관)·정일·상철(주식회사 경우 대표)씨 모친상, 김정수(전 전북대학교 행정실장)·김택수(전북도민일보 회장)·오정규 씨 장모상, 21일 오후,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2층 특실, 발인 24일 오전 9시. 010-8760-4244 ●홍헌득(매일신문 편집국 부국장)씨 모친상, 22일, 대구 구병원 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9시 30분. 053-524-4444 ●장경익(뉴 영화투자배급사업부 스튜디오앤뉴 대표) 씨 장모상, 22일 낮 12시, 대구가톨릭대학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24일 오전 11시30분. 053-650-4444 ●고준현(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천과학관 사무관)씨 모친상, 22일 오전, 대구 영남대병원 장례식장 305호실, 발인 24일 오전 8시30분. 053-620-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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