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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배범모씨 부인상, 박종열씨 부친상, 김영이씨 모친상, 양순봉씨 부친상

    ●이영남씨 별세, 배범모(전주농협 상무)씨 부인상, 1일 오전 11시, 전주 뉴타운 장례식장 402호, 발인 3일 오후 2시. 063-230-6712 ●박봉옥씨 별세, 박종훈·박종열(한국은행 주임교수)·박영희·박복희·박선희씨 부친상, 이용석·장용호·김승현씨 장인상, 임애란·이영주씨 시부상, 2일 오전 1시, 보성 우리장례식장, 발인 4일. 061-852-4445 ●김태순씨 별세, 김영이(전 청주시 청원구 주민복지과장)씨 모친상, 정동열(전 청주시 도로사업본부장)씨 장모상, 1일 오후 6시 25분, 청주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3일 오전 9시 30분. 043-254-1244 ●양호근 씨 별세, 양순봉(울산지방경찰청 감사계장) 씨 부친상, 2일 오전, 경북 포항흥해경희요양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4일 오전 10시. 052-210-2626
  • [부고] 김인수씨 장모상, 이승철씨 모친상, 유형재씨 부친상, 이철호씨 모친상

    ●이금례 씨 별세, 김인수(KBS 스포츠취재부 기자)씨 장모상, 1일, 전주시 동전주장례문화원 VIP실 2층 특5호실, 발인 3일 오전. 063-243-4444 ●장순경씨 별세, 이승철(한국자금중개 사장·전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씨 모친상, 1일,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3일 오전 7시 30분, 장지 대전 현충원. 02-3706-8236 ●유병남씨 별세, 유형재(연합뉴스 강원취재본부장)씨 부친상, 정연우(예맥문화재연구원장)씨 장인상, 2일 오전, 강원효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4일 오전 6시 20분. 010 5366 9266, 033-261-4441∼2 ●황일순 씨 별세, 이철호(대전시설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씨 모친상, 1일 오후 7시, 대전시 서구 가수원동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3일 오전 7시 30분. 042-600-6660
  • [부고] 김상혁씨 부친상, 박재연씨 부친상, 최낙송씨 장인상, 남부호씨 장모상

    ●김영택(전 국제해운 총무부장)씨 별세, 김상호(서울시청 주무관)·김상혁(KB증권 프로젝트금융4부 이사대우)씨 부친상, 28일 오전 8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3월 3일 오전 6시. 02-2072-2019 ●박구일(제17대 해병대 사령관·14∼15대 국회의원)씨 별세, 박재연(SBS 콘텐츠파트너십팀 부장)·박재병(고려대 디스플레이·반도체물리학부 교수)씨 부친상, 1일 오전 6시 40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3일 오전 8시, 장지 대전현충원. 02-2258-5940 ●박희규씨 별세, 천희자씨 남편상, 박기태·박기형·박명희·박명주씨 부친상, 최낙송(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지역본부장)씨 장인상, 1일, 쉴낙원 서울장례식장 5호실, 발인 3일. 02-3420-5356 ●최임순 씨 별세, 남부호(대전시교육청 부교육감)씨 장모상, 1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3일 오전 6시 20분. 02-2227-7500
  • [부고]

    ●박구일(제17대 해병대 사령관·14∼15대 국회의원)씨 별세 박재연(SBS 콘텐츠파트너십팀 부장)·박재병(고려대 디스플레이·반도체물리학부 교수)씨 부친상 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대전현충원, (02)2258-5940 ●김영택(전 국제해운 총무부장)씨 별세 김상호(서울시청 주무관)·김상혁(KB증권 프로젝트금융4부 이사대우)씨 부친상 28일 서울대병원, 발인 3월 오전 6시, (02)2072-2019 ●박희규씨 별세 천희자씨 남편상 박기태·박기형·박명희·박명주씨 부친상 최낙송(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지역본부장)씨 장인상 1일 쉴낙원 서울장례식장, 발인 3일 (02)3420-5356 ●최임순씨 별세 남부호(대전시교육청 부교육감)씨 장모상 1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20분 (02)2227-7500
  • 부산 ‘코로나 19’ 2명 추가 확진...신천지 연관 1명포함 76명

    부산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2명 더 나왔다. 부산시는 밤새 확진자가 2명 추가 확인돼 부산지역 확진자가 76명으로 늘어났다고 1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 2명 중 1명인 38세 여성(사하구)은 신천지 교회 교인과 교육생 1만6천884명에 대한 부산시 전수 조사에서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다고 답한 204명 중 한 명이다. 이 여성은 유증상자 204명 중 먼저 진단검사를 한 58명 중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부산시는 신천지 유증상자 204명 중 확진자 1명,음성이 나온 24명과 검사를 마친 33명을 제외한 나머지 146명에 대해서도 검사할 계획이어서 추가 확진 가능성도 있다.부산시는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부산 67∼74번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167번 환자(65세 여성·해운대구)는 2번 환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 감염됐다.지난달 27일 해운대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68번 환자(29세 남성·해운대구)는 온천교회 신자로 확인됐다. 66번 확진자(8세 여아) 어머니인 69번 환자(41세 여성·대구 거주)는 지난달 20일 ~26일 부산 동래구 친정에 머무르며 내과,빵집,동네 마트,미용실,편의점,동물병원 등을 다니다가 27∼28일 대동병원·동래구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70번 환자(18세 여성·연제구)는 54번 환자를 접촉해 자가격리 중 지난달 26일 근육통,두통 증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71번 환자(79세 남성·부산진구)와 72번 환자(7세 남성·수영초 병설 유치원생)는 자택에 머무르다 지난달 28일 각각 좋은문화병원과 수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확진자가 됐다. 대구에 사는 장모와 접촉한 73번 환자(56세 남성·해운대구)는 지난달 24일 마른기침 증상이 처음 나타난 이후 울산에서 직장을 다니며 인근 식당에서 식사하고 두 차례 한의원을 찾았다. 이후 27일 부산 자택으로 왔다가 28일 해운대구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 확진자가 됐다. 74번 환자(81세 남성·서구)는 지난달 26일부터 이틀간 동네 의원,약국을 두 차례씩 다녀왔고 28일 고신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실시해 감염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 확진자 76명 중 온천교회 관련 30명,신천지 연관 5명,대구 관련 10,접촉자 25명,청도대남병원 관련 1명,기타 5명이다. 부산시는 무더기 확진자 발생으로 병상이 부족한 대구시에 병상 지원을 할 계획이다. 또 현물과 현금을 1억원 과 의료진에게 곰탕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오거돈 부산시장은 “코로나 19 대응을 위해서는 경계를 넘어서는 연대와 협력이 중요”하다며, “다만 부산지역의 상황을 고려하여 대구의 요청이 있으면 사안별에 따라 협의해 병상을 하지원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산 추가확진자 2명 ....부산 67∼74 확진자 동선공개

    부산시는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부산 67∼74번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1일 부산시에 따르면 67번 환자(65세 여성·해운대구)와 68번 환자(29세 남성·해운대구)는 각각 2번 환자와 1번 환자를 접촉해 자가격리 중 감염됐다.지난달 27일 해운대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66번 확진자(8세 여아) 어머니인 69번 환자(41세 여성·대구 거주)는 지난달 20일 ~26일 부산 동래구 친정에 머무르며 내과,빵집,동네 마트,미용실,편의점,동물병원 등을 다니다가 27∼28일 대동병원·동래구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70번 환자(18세 여성·연제구)는 54번 환자를 접촉해 자가격리 중 지난달 26일 근육통,두통 증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돼 확진 판정을 받았다. 71번 환자(79세 남성·부산진구)와 72번 환자(7세 남성·수영초 병설 유치원생)는 자택에 머무르다 지난달 28일 각각 좋은문화병원과 수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확진자가 됐다. 대구에 사는 장모와 접촉한 73번 환자(56세 남성·해운대구)는 지난달 24일 마른기침 증상이 처음 나타난 이후 울산에서 직장을 다니며 인근 식당에서 식사하고 두 차례 한의원을 찾았다. 이후 27일 부산 자택으로 왔다가 28일 해운대구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 확진자가 됐다. 74번 환자(81세 남성·서구)는 지난달 26일부터 이틀간 동네 의원,약국을 두 차례씩 다녀왔고 28일 고신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시 관계자는 “현재 역학조사를 실시해 감염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날 밤 2명의 확진환자가 추가발생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부산지역 확진자는 총 76명으로 늘어났다. 75번 확진자(57세 남 부산진구)는 경로가 불분명해 기타로 분류됐으며 ,76번 환자( 37세.여 사하구)는 신천지 관련 유증상자인것으로 확인됐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고] 김종순씨 모친상, 천정표씨 부인상, 김석씨 부친상, 하 일씨 모친상

    ●황삼순씨 별세, 김종일(개인사업가)·김종순(한국장학재단 기획조정부장)씨 모친상, 김선우(효성 커뮤니케이션실 사원)씨 조모상, 27일, 일산백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9일 오전 4시. 031-910-7444 ●홍경애씨 별세, 천정표(전 기업은행 남중지역본부장)씨 부인상, 천지영·천진호(빈폴 롯데 노원점 매니저)씨 모친상, 김동주(대평 전무)씨 장모상, 서이진씨 시모상, 27일 오후 4시,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층 11호, 발인 29일 오전 7시 30분, 장지 분당메모리얼파크. 031-787-1500 ●김재호씨 별세, 김석(미래경제 대표 겸 편집인)씨 부친상, 28일 오전 9시, 동국대일산병원 장례식장 3분향실, 발인 3월 1일 오전 10시 30분. 031-961-9400 ●완다 말린 테일러 할리(Wanda Marlene Taylor Holley)씨 별세, 하 일(미국명 로버트 할리·방송인)씨 모친상, 25일 오후 6시50분(이하 현지시간), 장례식 3월7일 오전 11시, 장지 미국 유타주 메이플톤 에버그린 가족묘지. 1-801-793-0800
  • [부고] 안상훈씨 모친상, 우현욱씨 모친상, 조용철씨 별세, 이정규씨 부친상

    ●황용경씨 별세, 안상락·안상훈 (한국수출입은행 남북협력총괄부장)·안상필(한국철도공사)씨 모친상, 27일 오전 3시 50분,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302호, 발인 29일 오전 6시. 02-927-4404 ●김복남씨 별세, 우현욱(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근무)씨 모친상, 김동근(현대자동차노동조합 대경서부지회장)·임준형(코너스톤개발 대표)·제갈철오(세인디앤씨 대표)씨 장모상, 27일, 성서계명대동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53-258-4444 ●조용철(서울신문 기자)씨 별세, 25일,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 3층 특1호(28일 오후부터 조문 가능), 발인 미정. 02-2002-8444 ●이수일씨 별세, 최경희씨 남편상, 이정규(전 충청투데이 경영지원국장)·이대규·이성규씨 부친상, 27일 오전 7시38분, 대전 성심장례식장 6호실, 발인 29일 오전 7시 30분, 장지 충남 공주 반포면 선영. 042-522-4494
  • [부고]

    ●권현경씨 별세 한병구(전 인천도시가스 상임감사)씨 부인상 한석헌(전 SBS PD)·한지희씨 모친상 김주한(한국필립모리스 상무)씨 장모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11시 30분, (02)3410-6909
  • [부고] 정창영씨 모친상, 송하철씨 별세, 박종선씨 모친상, 김주한씨 장모상

    ●이분하씨 별세, 정창영(아라드네트웍스 대표·전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정유미(서울프라임병원 영상의학과 의사)씨 모친상, 박현찬(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씨 장모상, 26일 오전 8시, 고대안암병원 장례식장 102호실, 발인 28일 오전 7시, 장지 경북 구미 도개면 선영. 070-7816-0242 ●송하철(전 전라북도 부지사)씨 별세, 송하진(전라북도 도지사)씨 형님상, 26일 오후,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29일 오전 6시. 010-3250-6832 ●성희환씨 별세, 박종한(한국통상 대표)·박종선(전 서울신문 부사장·참엔지니어링 이사회 의장)·박종석(대상건축 대표)·박종택(JT 인터내셔널대표)씨 모친상, 26일 오후, 대구가톨릭대학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29일 오전. 053-650-4444 ●권현경 씨 별세, 김주한(한국필립모리스 상무)씨 장모상, 27일 오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29일 낮 12시 30분. 02-3410-3153∼6.
  • [부고]

    ●김순욱씨 별세 오용규(부산 유니버샬투어 대표)·오태경(부산은행 근무)씨 모친상 오종수(부산 서구청 공무원)·오종훈(한국증권금융 근무)·오윤진(수원시 공무원)·오현주(뉴스1 기자)씨 조모상 25일 부산시민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51)636-4444 ●오동석씨 별세 오찬호(우석대 식품과학대학장)씨 부친상 26일 전주 효사랑장례문화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63)250-4444 ●성희환씨 별세 박종한(한국통상 대표)·종선(전 서울신문 부사장)·종석(대상건축 대표)·종택(JT인터내셔널 대표)씨 모친상 박철연·창연·상연·정연·성연씨 조모상 26일 대구가톨릭대학병원 장례식장, 발인 29일, (053)650-4444 ●박영옥씨 별세 김종휘(전 대통령 외교안보수석)씨 부인상 김혜련(전 서울시향 단원)·승련(채널A 총선보도기획TF 팀장)씨 모친상 이승섭(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씨 장모상 윤주현(한국디자인진흥원장)씨 시모상 26일 서울 강남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2258-5940
  • [부고]

    ●박영옥씨 별세 김종휘(전 대통령 외교안보수석)씨 부인상 김혜련(전 서울시향 단원)·승련(채널A 총선보도기획TF 팀장)씨 모친상 이승섭(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씨 장모상 윤주현(한국디자인진흥원장)씨 시모상 26일 서울 강남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2258-5940 ●김순욱씨 별세 오용규(부산 유니버샬투어 대표)·오태경(부산은행 근무)씨 모친상 오종수(부산 서구청 공무원)·오종훈(한국증권금융 근무)·오윤진(수원시 공무원)·오현주(뉴스1 기자)씨 조모상 25일 부산시민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51)636-4444 ●오동석씨 별세 오찬호(우석대 식품과학대학장)씨 부친상 26일 전주 효사랑장례문화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63)250-4444
  • [부고] 안병배씨 부친상, 오찬호씨 부친상, 오용규씨 모친상, 김승련씨 모친상

    ●안석수씨 별세, 안병기·안병배(인천시의회 부의장)·안병학·안병주·안병준씨 부친상, 25일 오전 2시,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27일 오전 7시30분, 장지 분당 메모리얼파크. 032-890-3180 ●오동석씨 별세, 오찬호(우석대 식품과학대학장)씨 부친상, 26일, 전주 효사랑장례문화원 특1호실, 발인 28일 오전 8시. 063-250-4444 ●김순욱씨 별세, 오용규(부산 유니버샬투어<모두투어 대리점> 대표)·오태경(부산은행 근무)씨 모친상, 오종수(부산 서구청 공무원)·오종훈(한국증권금융 근무)·오윤진(수원시 공무원)·오현주(뉴스1 기자)씨 조모상, 25일 오후 6시, 부산시민장례식장 304호실, 발인 27일 오전 8시. 051-636-4444 ●박영옥씨 별세, 김종휘(전 대통령 외교안보수석)씨 부인상, 김혜련(전 서울시향 단원)·승련(채널A 총선보도기획TF 팀장)씨 모친상, 이승섭(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씨 장모상, 윤주현(한국디자인진흥원장)씨 시모상,26일 오전 11시 55분,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28일 오전 7시. 02-2258-5940
  • [부고] 이주복씨 장모상, 여상규씨 장인상, 황병국씨 부친상, 윤미용씨 부친상

    ●이동수 씨 별세, 이주복(울산제일일보 편집이사)씨 장모상, 24일 오전, 경주전문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8시 30분. 010-3007-3515 ●박효열씨 별세, 오석자씨 남편상, 박현숙·박무현·박진현씨 부친상, 여상규(미래통합당 국회의원)씨 장인상, 24일 오전 0시10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6일 오전 10시. 02-3410-6902 ●황상석 씨 별세, 황병국(현대중공업 전 상무)·병렬 씨 부친상, 강영구·권수호(농어촌공사 전 부장)·손종현·박영원 씨 빙부상, 황철환(연합뉴스 기자)씨 조부상, 24일 오전 9시, 경북 영주 명품병원 장례문화원 2층 VIP실, 발인 26일 오전 7시 40분. 054-634-4444 ●윤기업씨 별세, 윤미용(청주시 자치행정과 조직교육팀장)씨 부친상, 23일 오전 6시15분, 청주 성모병원 장례식장 특6호실, 발인 25일 오전 7시. 043-210-5444
  • 파주 코로나 2명 확진…강릉 확진자의 동료와 장모

    파주 코로나 2명 확진…강릉 확진자의 동료와 장모

    확진자 이동경로·접촉자 등 역학 조사 경기 파주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강원 강릉시에서 확진을 받은 환자의 직장 동료와 장모다. 24일 파주시에 따르면 전날 강원 강릉시에서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A(46)씨의 직장 동료 B씨(35·문산읍)와 A씨의 장모 C씨(65·법원읍)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B, C씨의 감염 경위와 이동경로, 접촉자 확인 등 역학 조사가 진행 중이다. 시는 A씨의 직장 동료와 거주지 친척 등 14명에 대해서도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8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4명은 검사 중이라고 밝혔다. 확진 판정을 받은 B씨와 C씨는 이날 오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 중이며, 현재 이들의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B씨 가족에 대한 검체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C씨의 남편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자가 격리하며 관리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전날 강릉시에서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A씨가 근무한 탄현면 한 복지시설을 긴급 방역하고 폐쇄 조처했다. A씨는 지난 16일 대구를 방문했고, 현재 강원대학교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부고] 이해영씨 장모상, 송승준씨 부친상, 송병태씨 모친상, 이춘호씨 장인상

    ●김익선씨 별세, 이충엽씨 모친상, 이해영(전 연합뉴스 논설위원실 고문)씨 장모상, 20일 오후 2시, 마산의료원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22일 오전 8시. 055-249-1000 ●송용석(전 서울시우회 사무총장)씨 별세, 송승준(서울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과장)씨 부친상, 20일 오전 10시,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특 3호실, 발인 22일 오전 11시. 02-2650-2743 ●정금순씨 별세, 송병태(전 광주 광산구청장)씨 모친상, 20일 오후, 광주 광산구 스카이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10시. 062-951-1004 ●박효상씨 별세, 박지환(㈜우리 대표이사)·소현씨 부친상, 이춘호(KBS 해설위원)씨 장인상, 정소연씨 시부상, 20일,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22일. 02-3410-3153
  • 윤석헌, “라임 사태 주된 책임은 운용사...피해액은 1조원 미만”

    윤석헌, “라임 사태 주된 책임은 운용사...피해액은 1조원 미만”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20일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한 주된 책임은 라임자산운용에 있고 피해액은 1조원 미만으로 본다고 밝혔다. 윤 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라임자산운용 사태에 따른 피해를 어느 정도로 추정하느냐’는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의 질의에 “1조원이 조금 못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답했다. 또 윤 원장은 ‘이번 사태의 주된 책임이 누구에게 있다고 보느냐’는 미래통합당 유의동 의원의 질의에는 “단답형으로 꼭 선택하라고 하면 운용사(라임)”라고 말했다. 윤 원장은 운용사 펀드에서 손실이 났다고 총수익스와프(TRS) 증권사에 책임지라고 하는 것은 금융회사 거래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선 “TRS가 자본시장 육성 취지가 있는데 그런 것과 자꾸 거리가 생기는 것 같아 인정은 하되, 개선방안을 찾아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라임자산운용 펀드 투자자들이 TRS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듣지 못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당연히 제대로 설명돼야 했지만 일부 그러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TRS 계약은 증권사가 증거금을 담보로 받고 자산을 대신 매입해주면 그 대가로 수수료를 받는 것으로 일종의 자금 대출이다. 계약 종료시 일반 투자자보다 우선순위로 자금을 청구할 수 있다. 라임자산운용과 6800억원 규모의 TRS 계약을 맺고 있는 신한금융투자와 한국투자증권, KB증권이 자금을 먼저 회수해갈 경우 일반 투자자의 손실이 커질 수밖에 없다. 윤 원장은 라임 사태에 소극적으로 대응했다는 지적에 대해선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했고 자칫 서두르면 ‘펀드런’ 같은 시스템 리스크를 촉발할 수 있어 신중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윤 원장은 금융당국 책임론에 대해선 “금감원도 일정 부분 잘못이 있다고 보지만 주어진 여건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답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금융위는) 정부 정책에 대해 포괄적으로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사모펀드 규제가 대폭 완화된 것과 관련해선 “속도가 너무 빨랐고 그 과정에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은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라임 사태는 금융위의 정책 실패가 초래한 참사”라며 “금융위는 사모펀드 운용, 판매 규제를 대폭 완화해 운용사 진입 요건을 인가에서 등록으로 바꾸었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이에 따라 금융당국의 규제를 받지 않고 공시의무도 지지 않는 사모펀드들이 인가를 받지 않고 우후죽순 격으로 등록했다”며 “금융위는 공모펀드의 사모펀드 재투자를 허용해 개인투자자가 공모 재간접 펀드를 통해 사모펀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고 사모펀드 최소 투자금액도 한때 1억원까지 낮춘 바 있다. 이러한 금융규제 완화정책으로 인해 라임 사태가 터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금융위는 자본시장통합법 개정을 통해 초대형 투자은행(IB) 육성에 나섰고, 증권회사는 모집된 자금을 굴리기 위해 고위험상품 판매에 매진하게 됐다”며 “증권회사들은 고위험상품 판매시 성과 평가 등급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노동자들에게 영업행위를 강요해왔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증권사가 금융상품 판매로 수익을 얻는 방식이 아니라 판매된 펀드의 관리가 잘 이뤄져 수익이 날 경우 성과 수수료를 얻는 방식으로 시스템을 개편해야 한다”며 “금융회사들이 사기나 다름없는 무분별한 불법행위를 한 경우 대주주나 금융지주에 실제 금융소비자의 손해액보다 훨씬 많은 액수를 부과하는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를 도입하고 이를 통해 다른 금융회사들이 장래 유사한 부당행위를 저지르지 않도록 예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노조는 “금융위는 이번 라임 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사모펀드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원장은 이날 대규모 원금 손실을 부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와 라임 사태와 관련해 “감독·검사를 책임지는 금감원장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윤 원장은 “일련의 사모펀드 사태는 국민 신뢰에 기반하는 금융회사가 내부통제 및 투자자 보호에 소홀한데 기인했다”며 “DLF 관련 분쟁조정 건에 대해서는 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투자손실의 40%에서 최대 80%까지 배상하도록 하고 여타 민원도 이를 토대로 자율조정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DLF 판매 은행인 우리·하나은행은 분쟁조정위 권고를 수용해 현재 은행과 피해 고객간 자율배상을 진행 중이다. 우리은행은 피해자 661명 중 527명(79.7%)과 배상 합의를 끝냈고, 하나은행은 359명 중 189명(52.6%)에 대한 배상비율을 확정(배상 완료 54명)했다. 윤 원장은 또 “라임자산운용의 경우 확인된 위법행위는 엄정 조치하고 환매계획의 수립, 이행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검사 결과 불법행위가 상당부분 확인된 건은 우선하여 분쟁조정을 추진하는 등 신속한 피해 구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 환매 중단 피해자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우리는 이날 판매사인 대신증권과 대신증권 반포지점의 장모 센터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형사 고소하고 동시에 대신증권을 상대로 한 민사소송에도 나섰다. 법무법인 우리는 이날 1차로 피해자 4인(총 피해금액 약 26억원)을 대리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대신증권에 대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법무법인 우리는 “이 사건은 과거 금융상품의 불완전판매와 달리 일종의 돌려막기로 ‘폰지 사기’와 유사한 투자방식이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이 될 뿐만 아니라 고객들로부터 받은 소중한 투자금을 무자본 M&A, 주가조작을 위한 전환사채(CB) 자금 등 불법적 행위에 동원했고, 총수익스와프(TRS) 레버리지까지 일으켜 대규모 손실을 확대한 것으로 강력히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라임 펀드, 1인당 판매규모 가장 큰 판매사는 신한은행

    라임 펀드, 1인당 판매규모 가장 큰 판매사는 신한은행

    신한은행, 라임 펀드 1인당 판매액 4억 3071만원 대규모 원금 손실이 발생한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의 개인 투자자 1인당 판매 규모가 가장 큰 곳은 신한은행으로 나타났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라임자산운용 펀드 판매사 19곳의 전체 판매액은 1조 6679억원이다. 1인당 평균 판매액은 신한은행이 4억 3071만원으로 가장 컸고, NH투자증권(4억 2727만원), 메리츠종금증권(4억 1813만원), 신한금융투자(4억 471만원) 순이었다. 전체 판매사의 1인당 판매액은 평균 2억 4642만원이다. 단순 판매액만 보면, 개인투자자 판매액 9943억원 중 우리은행이 2531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신한은행(1697억원), 신한금융투자(1202억원), 하나은행(789억원), 대신증권(691억원) 순이다. 이처럼 주요 시중은행들이 라임의 사모펀드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검찰 수사 등으로 판매사의 불완전판매까지 드러날지 주목된다. 피해자들 대신증권 센터장 등 추가 고소 피해를 본 투자자들은 “판매사에서 손실 위험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듣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 환매 중단 피해자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우리는 이날 오후 대신증권과 반포WM센터 장모 센터장을 서울남부지검에 고소했다. 또 대신증권을 상대로 한 민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도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라임 사태는 금융위원회의 정책 실패가 초래한 참사”라고 주장했다. 사무금융노조는 “금융회사들이 사기나 다름없는 무분별한 불법 (판매) 행위를 하면 실제 손해액보다 훨씬 많은 액수를 부과하는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며 “금융위원회는 라임 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사모펀드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부고] 나승호씨 모친상, 이형삼씨 장모상, 엄형섭씨 모친상, 문승용씨 장인상

    ●오영자씨 별세, 나윤호(경동도시가스 사장)·나수연(헤니앤머코이 이사)·나승호(한국은행 조직관리팀장)씨 모친상, 19일 오전 6시 50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1일 오전 10시 30분. 010-9845-3134 ●조순덕씨 별세, 이상흥(대건종합건설 전무)·이상훈(전 ㈜루셈 대표)·이귀련·이선숙·이승희씨 모친상, 도영숙·박민주씨 시모상, 배경식·류근하(비즈니스코리아 대표)·이형삼(전 신동아 편집장)씨 장모상, 18일 오후 9시,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 1호실, 발인 21일 오전 6시. 053-258-4451 ●지숙영씨 별세, 엄형섭(전 포스코 이사보)·명섭(전 우정사업본부 국장)·경섭(전 SBS골프 이사)씨 모친상, 엄주현(미래에셋대우 부장)·해림(MBN 경제부 기자)씨 조모상, 19일, 강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1일 오전 7시. 033-741-1996 ●김선기씨 별세, 김유정(KBS미디어 방송아카데미 차장)·김유화·김유진·김유나(우리은행 신도림동지점)씨 부친상, 문승용(이데일리 디자인팀 부장)·전유승(우리은행 까치산역 지점장)·신희준(아시아나항공 인천운항정비팀 대리)씨 장인상, 19일 오후 4시 45분, 이대서울병원(마곡) 장례식장 특6호실, 발인 21일 오후 3시. 02-6986-4456
  • 일본 크루즈선서 사망자 2명 발생…80대 일본인 남녀

    일본 크루즈선서 사망자 2명 발생…80대 일본인 남녀

    일본 내 코로나19 사망자 총 3명으로 늘어국내 입국 크루즈선 탑승자 7명 전원 ‘음성’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 중인 채로 탑승자 일부가 선상 격리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확인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2명이 사망했다. 20일 NHK 보도에 따르면 사망자는 80대 남성과 여성으로 두 사람 모두 일본 국적이다. 이들은 앞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됐고 이달 11·12일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내려 입원 치료를 받아 왔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승객 중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을 포함해 일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사망자는 모두 3명이 됐다. 이달 13일에는 일본 가나가와현에 거주하는 80대 일본인 여성 감염자가 숨졌다. 그는 코로나19에 감염된 도쿄 거주 70대 택시 기사의 장모이며 코로나19가 이들 사이에서 전파됐는지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한편 일본 크루즈선에서 정부 전용기를 타고 국내 입국한 7명은 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 다만 우리 정부는 일본 정부로부터 아직 크루즈선 승선 명단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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