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장마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침입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전통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영실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사생활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892
  • ‘금값 한우’는 소가 줄어서… 추석쯤 최고가 찍을 듯

    ‘금값 한우’는 소가 줄어서… 추석쯤 최고가 찍을 듯

    올 한가위 차례상에 소고기를 올리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한우 사육 마릿수가 줄어든 데다 돼지고기 값 강세로 소고기 수요가 늘면서 가격이 초강세를 띠고 있기 때문이다. 추석 연휴(9월 26~29일)를 앞두고 한우값은 최고치를 찍을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음달부터 9월까지 한우 산지 가격이 큰수소 기준으로 600㎏당 최고 683만원까지 오를 것으로 30일 분석했다. 평년 가격(542만원)보다 26%나 비싸다. 한우값이 들썩이는 이유는 소가 줄어서다. 전국에서 기르는 한우는 2012년 306만 마리까지 늘었다가 2013년 292만 마리, 지난해 276만 마리, 올 3월 266만 마리까지 줄었다. 2010년부터 소고기 값이 떨어져 상당수 농민들이 사육을 포기했기 때문이다. 한우는 올 연말 264만 마리로 더 줄고 2017년 이후에나 늘어날 전망이다. 여기에 돼지고기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소고기 수요가 많아져 한우값을 더 끌어올리고 있다. 올 들어 6월까지 소고기 소비량은 27만 2000t으로 1년 새 1.4% 늘었다. 비싼 1등급 이상 소고기가 많아진 것도 이유다. 농식품부는 추석 한우값을 잡기 위해 다음달 22일까지 수도권 도매시장에 소고기 물량을 10% 더 풀기로 했다. 다음달 17일부터 9월 20일까지 농협 하나로마트와 대형마트, 공영홈쇼핑에서 소고기를 시중보다 20% 싸게 판다. 9월에는 농협과 한우협회에서 한우갈비 등 선물세트 11만개를 20~30% 할인 판매하기로 했다. 한우와 돼지고기 가격은 오르지만 닭고기 값은 많이 싸진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 들어 조류인플루엔자(AI)가 잠잠해지면서 병아리 생산량이 늘어나 닭고기 산지 가격이 이달 평균 ㎏당 1421원으로 평년보다 24.5% 싸졌다. 닭고기 ㎏당 산지 가격은 다음달 1300원, 9월 1150원, 10월 1050원으로 떨어져서 2007년 이후 8년 만에 가장 낮아질 전망이다. 닭고기 소매가격도 지난 13일 초복을 맞아 ㎏당 5818원으로 반짝 올랐지만 장마 때문에 삼계탕을 찾는 소비자가 줄면서 지난 29일 기준 4973원까지 떨어졌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박 대통령, 5개월 만에 페이스북 통해 근황 알려…“읽지 못한 책 보면서 휴가중 입니다”

    박 대통령, 5개월 만에 페이스북 통해 근황 알려…“읽지 못한 책 보면서 휴가중 입니다”

    여름휴가를 보내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휴가 근황을 전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글에서 “장마가 지나가니 폭염으로 잠을 못 이루는 분이 많은 것 같다”면서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여름휴가 되시길 바란다”고 적었다. 박 대통령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린 것은 지난 2월 17일 설 명절 이후 5개월여 만이다. 박 대통령은 이어 “늘 하루가 짧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번 여름은 유난히도 더 시간이 빨리 흐르는 것 같다”면서 “저는 요즘 그동안 읽지 못했던 책과 보고서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박 대통령은 또 “그중 이웃 중국 청년이 보내온 따뜻한 글이 마음에 남아 올려 본다”며 청년이 자신에게 보낸 편지와 초상화 등을 찍은 사진도 함께 올렸다. 박 대통령은 “무더위에 건강하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재충전하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라면서…”라고 기원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최강 화력’ 특수부 총동원하고도… 늪에 빠진 檢

    ‘최강 화력’ 특수부 총동원하고도… 늪에 빠진 檢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28일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전날 밤 늦게 이뤄진 정동화(64)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의 사전구속영장 기각에 대해 극도로 말을 아꼈다. 수사팀이 받은 충격은 컸다. 정 전 부회장이 100억원대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것으로 보고 지난 5월 청구했던 구속영장이 기각된 데 이어 두 달여의 보강수사 뒤 다시 청구한 영장마저 기각됐기 때문이다. 지난 3월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에 들어가 곧 5개월째를 맞는 포스코 수사가 ‘헛발질’을 반복하는 가운데 검찰이 ‘대어’를 낚기 위해 무리한 수사를 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애초 포스코를 향한 검찰 수사는 정치 논리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었다. 지난 3월 12일 정부가 ‘부정부패와의 전쟁’을 선포했고, 검찰은 그 이튿날 포스코건설 송도 사옥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포스코건설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정조준했다고 설명했지만 전 정부를 겨냥한 사정(司正)의 일환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비자금 조성 시기가 정준양(67) 전 포스코그룹 회장 재임 당시였고, 정 전 회장은 이명박 전 대통령 측 인사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검찰은 포스코건설 전·현직 임원들과 협력업체 대표들을 상당수 구속했지만 정작 정 전 회장을 겨냥한 징검다리로 지목한 정 전 부회장의 범죄 혐의 입증에는 연거푸 실패했다. 재계 관계자는 “경쟁 기업이지만 포스코건설이 안됐다는 시각이 많다”며 “검찰이 작심을 하고 후벼 팠는데도 저 정도밖에 안 나온다는 것은 그 이상의 부정이 없기 때문인 것 아니냐”고 말했다. 무리한 수사 지적은 ‘포스코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특수2부에 국한되지 않는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폐지 이후 ‘전국 최강의 화력’으로 꼽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의 수사 전반에 걸쳐 주요 인물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이 반복되고 있다. 이는 수사의 적절성 외에 수사능력에 대한 논란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부정부패와의 전쟁’ 선포 이후 특수1~4부가 동시다발적으로 움직인 것에 비해 결과는 초라하다. 포스코 비리를 맡은 특수2부 외에 특수1부는 성완종 전 회장의 경남기업을 중심으로 한 자원외교 비리, 특수3부는 방위사업 비리, 특수4부는 중앙대 특혜 의혹 수사 등을 맡았다. 모두 전 정권에서의 특혜 및 비리 의혹이 제기됐던 부분들이었다. 특수1부는 경남기업이 해외 자원개발 사업에 지원되는 자금인 ‘성공불 융자금’ 일부를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의혹이 있다며 수사에 착수했지만 성 전 회장의 정치권 금품 로비 폭로와 자살로 결국 본류에서 ‘삼천포로 빠지는’ 결과로 이어졌다. 곁가지인 경남기업 경영진의 횡령과 분식회계 수사에 집중하면서 무리한 ‘별건 수사’를 한다는 비판도 받았다. 특수1부는 또 경남기업에 대한 금융권 특혜 의혹과 관련해 배후로 김진수(55)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지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범죄 혐의가 소명되지 않는다”며 기각했다. 김신종(65) 전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에게 220억원대 배임 혐의를 적용해 청구한 구속영장도 기각됐다. 특수3부는 성 전 회장의 자살로 특별수사팀이 꾸려지며 소속 검사가 대거 파견됐으나 리스트에 오른 정부 핵심인사 8명 중 이완구(65) 전 총리와 홍준표(61) 경남도지사만 불구속 기소하면서 ‘살아 있는 정권에 면죄부를 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나마 특수4부가 박범훈(67)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을 중앙대 재단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한 정도가 올해 상반기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의 수사 성과로 꼽힌다. 연이은 부실 수사에 검찰 내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만만치 않다. 서울시내 한 지방검찰청 부장검사는 “포스코 수사의 경우 수사팀에서 ‘기업 운영의 비정상을 정상화하겠다’는 말까지 나왔는데 그것은 결코 검찰의 몫이 아니다”며 “검찰총장이 늘 강조하는 것처럼 검찰은 환부만 도려내고 빠져야 하는데 그것을 망각했다”고 지적했다. 검사 출신의 한 변호사는 “검찰이 공명심 때문에 공권력을 부당하게 행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수사의 목적은 구속이 아닌 기소이며, 수사 원칙은 불구속 수사와 불구속 기소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물놀이는 더워야 제맛

    물놀이는 더워야 제맛

    장마가 잠시 물러나고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찾아온 28일 서울 송파구 오금동 성내천 벽천물놀이장을 찾은 한 어린이가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야구 전망대] 체력이 실력이다

    [야구 전망대] 체력이 실력이다

    후반기 순위 싸움이 ‘체력전’으로 치닫고 있다. 27일 현재 KBO리그 10개 구단은 정규리그 팀당 144경기 중 90경기 남짓 소화했다. 그럼에도 1위 삼성부터 3위 NC까지 1.5경기, 6위 SK까지 6.5경기 차에 불과해 상위권 판세는 여전히 안갯속이다. 하위권(7~9위) KIA, 롯데, LG도 5위까지 주어지는 ‘가을야구’의 꿈을 접기에는 아직 이르다. 따라서 승차가 크게 벌어진 꼴찌 kt를 제외한 9개 구단의 피말리는 순위 싸움은 시즌 막판까지 총력전으로 이어질 태세다. 문제는 선수들의 체력이다. 지난해에는 9개 팀이 리그를 펼치면서 한 팀이 휴식을 취할 수 있었지만 올해는 10개 팀이 쉼없이 강행군을 계속했다. 최근 장마로 경기가 들쭉날쭉하면서 선수들의 컨디션은 더욱 엉망이 됐다. 장마 뒤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선수들의 피로감은 바닥을 칠 상황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8월 경기 일정도 선수들의 체력에 또 다른 부담이 되고 있다. 비로 순연된 경기가 월요일 치러질 것이 확실한 데다 4일부터는 3연전이 아닌 2연전으로 전환된다. KBO는 비로 순연된 경기를 추가 편성할 예정이나 올해는 11월 8일 ‘프리미어12’ 대회 개막을 앞둬 여유가 없다. 따라서 월요일 경기나 연속 경기(더블헤더)가 불가피해졌다. 감독 등 일선에서는 연속 경기보다 월요일 경기가 더 낫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KBO는 현장 소리를 반영해 8월부터 ‘월요일 경기’를 진행할 방침이다. 8월 첫주 실행위원회(단장회의)를 열어 일정 재편성을 논의한다. KBO 관계자는 “연속 경기는 최악의 경우에만 시행할 계획이다. 월요일 경기가 확정되면 8월부터 주말 경기가 취소됐을 경우에 한해 월요일 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월요일 경기는 이르면 다음달 10일 시작된다. 월요일 경기가 시행되면 해당 구단은 7연전의 고역을 피할 수 없어 투수 운용 등 후반기 레이스의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여기에 새달 4일부터는 2연전에 돌입한다. 10개 팀이 2연전씩 일주일간 3팀을 상대해야 한다. 각 팀의 이동 횟수가 많아지고 이동 거리도 늘어난다. 선수들의 몸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 경기 운영도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다. 3연전의 경우 2승 1패를 목표로 나서 첫 경기 결과를 보고 위닝 시리즈를 모색한다. 하지만 2연전은 1승 1패를 염두에 두면서 1차전 승리 때는 2연승을 노리게 된다. 따라서 이때부터 연승, 연패 팀이 속출하기 십상이다. 현재 각 구단은 6선발 로테이션 운용과 백업 요원 낙점 등 선수 체력을 감안한 팀 운영을 두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고기 ‘붉은 색소’ 성분이 대장암 유발

    고기 ‘붉은 색소’ 성분이 대장암 유발

    쇠고기, 돼지고기 등 붉은 고기가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것은 고기에 붉은 색을 내는 색소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네덜란드 위트레흐트대학 연구팀은 최근 미국 국립과학원회보인 PNAS에 발표한 논문에서 붉은 고기에 많은 환원 헤마틴(헤모글로빈의 색소 성분)을 투여한 쥐에서 장 내벽 손상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장 속 박테리아가 환원 헤마틴을 독성이 강한 황화수소로 바꾸었기 때문이다. 이 손상을 치유하기 위해 몸은 빠르게 세포를 재생하게 되는데, 이러한 빠른 세포 재생이 악성 종양의 생성도 유발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연구진들은 장 속 박테리아를 죽이는 항생제를 복용하면 이러한 붉은 고기의 암 유발 효과도 막을 수 있다고 말한다. 대장암은 고기를 많이 먹는 서구 국가의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로, 국내에서도 식습관이 점점 서구화되면서 발병률이 빠르게 늘고 있다. 최근의 다른 연구결과들에 따르면 붉은 고기는 대장암 외에도 심장마비, 유방암, 2형 당뇨병, 전립선암 등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국민건강보험(NHS)은 붉은 고기를 하루에 70g 이하로 섭취하라고 권고하고 있다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연합뉴스
  • 태풍 ‘할롤라’ 소멸, 여전히 흐린 날씨…무슨 이유?

    태풍 ‘할롤라’ 소멸, 여전히 흐린 날씨…무슨 이유?

    태풍 ‘할롤라’ 소멸, 여전히 흐린 날씨…무슨 이유? ‘태풍 할롤라 소멸’   제12호 태풍 ‘할롤라’가 열대저압부로 바뀌며 소멸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할롤라의 세력이 약하돼 27일 오후 3시 기준으로 18시간 이내에 소멸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은 곧 사라지지만,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중부 지방에는 27일 비가 약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우량은 5~30㎜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덥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할롤라’ 소멸, 여전히 흐린 날씨…대체 왜?

    태풍 ‘할롤라’ 소멸, 여전히 흐린 날씨…대체 왜?

    태풍 ‘할롤라’ 소멸, 여전히 흐린 날씨…대체 왜? ‘태풍 할롤라 소멸’   제12호 태풍 ‘할롤라’가 열대저압부로 바뀌며 소멸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할롤라의 세력이 약하돼 27일 오후 3시 기준으로 18시간 이내에 소멸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은 곧 사라지지만,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중부 지방에는 27일 비가 약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우량은 5~30㎜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덥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9일 장마 물러가고 찜통더위 찾아오네

    이번 주 29일 마지막 장맛비가 내린 이후 또다시 전국적으로 찜통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를 뿌린 장마전선이 27일 오후 늦게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인 29일에 막바지 장맛비가 내린 후 장마전선이 물러나면 30일부터는 전국적으로 30~33도를 오가는 폭염이 강타할 것으로 보인다. 27일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를 포함한 중북부 10~40㎜, 전라남·북도, 제주도, 경상남·북도 내륙지방 20~50㎜다. 경상남·북도 해안지역은 50~80㎜, 많은 곳은 150㎜ 이상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오키나와 부근에서 북상하던 제12호 태풍 ‘할롤라’는 26일 오후 서귀포 동쪽 해상을 지나, 27일 오전 6시 부산 동쪽 180㎞ 부근 해상을 거쳐 오후 늦게 소멸된다. 이에 따라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태풍의 영향권에서 점차 벗어날 전망이다. 하지만 태풍이 몰고 온 더운 공기 때문에 남부 일부 지역에서는 밤 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관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지고, 계곡 물이 불어나 있는 상태여서 적은 비에도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제대로 알자! 의학 상식]

    ●잠 못드는 열대야, 규칙적 생활이 숙면의 열쇠 불볕더위에 마른 장마까지 더해지면서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사람이 늘고 있다. 잠이 들긴 들더라도 자주 깨고, 깊은 잠이 들지 못하고 꿈을 꾸는 수면도 줄어들고, 결국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개운하지 않다. 한 실험에 따르면 외부 온도가 너무 높으면 중추신경계가 흥분하고 그 결과 각성상태로 이어진다고 한다. 여름철 열대야가 발생하면 숙면을 취하기 어려운 것도 같은 맥락이다. 열대야로 인한 불면에서 벗어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실내 온도를 낮추는 것이다. 그러나 선풍기나 에어컨을 밤새 켜 놓으면 전기세가 많이 나오는 것은 물론, 호흡기가 건조해져 각종 호흡기 질환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숙면을 취하도록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게 더 확실한 열대야 대처법이다. 우선 항상 일정한 시간에 기상해 뇌 속 생체시계가 정상적으로 움직이게 한다. 잠을 설쳤다고 늦잠을 잤다가는 불면의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다. 또 낮잠은 피하고 평소 취침하는 시간 외에는 눕지 않도록 한다. 적당한 운동도 도움이 되며, 식사는 일정한 시간에 하고 저녁에는 과식하지 않는 게 좋다. 침실 환경은 조용하고 쾌적하게 만든다. ●설사 부르는 장염, 음식 익혀 먹으면 감염 예방 여름철 갑작스런 설사와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장염 진단을 받아본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장염은 이처럼 매우 흔한 질환이다. 오염된 음식이나 식수를 섭취했을 때 빠르면 2~3시간 후에, 늦으면 1주일 후에도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이 심하면 혈변이 나올 수 있으며, 발열·구토 등의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감염성 장염은 1~2주 이내에 호전된다. 따라서 2~3주 이상 증상이 지속돼 다른 질환을 감별해야 하는 상황에서만 대장 내시경을 시행한다. 흔히 장염이 있을 때 음식을 먹으면 설사가 심해지니, 아무것도 먹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장염은 대부분 설사를 동반하므로 체내 수분 손실이 많다. 이때 수분을 공급하지 않으면 탈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이온 음료는 물보다 체내 흡수가 빨라 장염으로 설사가 심할 때 마시면 수액 주사를 맞은 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음식물로 인한 감염을 막으려면 모든 음식물을 충분히 익혀 먹고, 남은 음식물은 오래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도움말 서울아산병원 선우성 가정의학과 교수 명승재 소화기내과 교수
  • 태풍 ‘할롤라’ 소멸, 여전히 흐린 날씨…왜?

    태풍 ‘할롤라’ 소멸, 여전히 흐린 날씨…왜?

    태풍 ‘할롤라’ 소멸, 여전히 흐린 날씨…왜? ‘태풍 할롤라 소멸’   제12호 태풍 ‘할롤라’가 열대저압부로 바뀌며 소멸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할롤라의 세력이 약하돼 27일 오후 3시 기준으로 18시간 이내에 소멸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은 곧 사라지지만,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중부 지방에는 27일 비가 약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우량은 5~30㎜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덥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남부지방·제주도는 태풍의 영향권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남부지방·제주도는 태풍의 영향권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남부지방·제주도는 태풍의 영향권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 중부지방에 강풍이 불고 장맛비가 내리다가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6일 중부지방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서울·경기도·강원도 영서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다가 낮부터 그칠 것으로 보인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점차 흐려져 오후부터 제주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 남부지방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의 이날 낮까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영서 지방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며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우리 동네는 안전할까?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우리 동네는 안전할까?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오늘(26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26일 중부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아침이면 비가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낮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25일 국민안전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제12호 태풍 ‘할롤라’와 집중호우에 선제 대응하고자 오후 4시부터 자연재해 위기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고, 태풍 할롤라가 26일부터 27일 오전까지 우리나라에 직 간접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돼 위기단계를 올렸다”고 설명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도 1단계에서 2단계로 강화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수도권 낮까지 천둥 번개 동반, 태풍 할롤라 어떤 영향?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수도권 낮까지 천둥 번개 동반, 태풍 할롤라 어떤 영향?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수도권 낮까지 천둥 번개 동반, 태풍 할롤라 어떤 영향?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 26일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중부지방에 비가 오다가 낮부터 그칠 전망이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겠다. 기상청은 이날 낮까지 서울·경기도와 강원 영서 지방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며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이라며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5시부터 27일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남 해안 30∼70㎜, 중부지방·경남내륙·서해5도 10∼50㎜, 경남을 제외한 남부지방 5∼30㎜ 등이다. 이날 아침까지 대기가 습한 가운데 해무가 유입되면서 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기상청은 이날과 27일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진로와 가까운 제주도와 경남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현재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태풍특보, 제주도 앞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남부지방·제주도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남부지방·제주도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남부지방·제주도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 중부지방에 강풍이 불고 장맛비가 내리다가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6일 중부지방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서울·경기도·강원도 영서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다가 낮부터 그칠 것으로 보인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점차 흐려져 오후부터 제주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 남부지방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의 이날 낮까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영서 지방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며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중부지방 강풍+장맛비 ‘언제까지 영향?’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중부지방 강풍+장맛비 ‘언제까지 영향?’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오늘(26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26일 중부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아침이면 비가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낮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25일 국민안전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제12호 태풍 ‘할롤라’와 집중호우에 선제 대응하고자 오후 4시부터 자연재해 위기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고, 태풍 할롤라가 26일부터 27일 오전까지 우리나라에 직 간접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돼 위기단계를 올렸다”고 설명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도 1단계에서 2단계로 강화됐다. 안전처는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부산 울산 전남 경북 경남지역에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 지자체의 상황관리 실태를 점검토록 했다.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사진 = 서울신문DB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수도권 낮까지 천둥 번개 동반, 태풍 할롤라 영향은?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수도권 낮까지 천둥 번개 동반, 태풍 할롤라 영향은?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수도권 낮까지 천둥 번개 동반, 태풍 할롤라 영향은?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 26일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중부지방에 비가 오다가 낮부터 그칠 전망이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겠다. 기상청은 이날 낮까지 서울·경기도와 강원 영서 지방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며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이라며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5시부터 27일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남 해안 30∼70㎜, 중부지방·경남내륙·서해5도 10∼50㎜, 경남을 제외한 남부지방 5∼30㎜ 등이다. 이날 아침까지 대기가 습한 가운데 해무가 유입되면서 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기상청은 이날과 27일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진로와 가까운 제주도와 경남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현재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태풍특보, 제주도 앞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수도권 낮까지 천둥 번개 동반, 태풍 할롤라 영향은?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수도권 낮까지 천둥 번개 동반, 태풍 할롤라 영향은?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수도권 낮까지 천둥 번개 동반, 태풍 할롤라 영향은?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 26일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중부지방에 비가 오다가 낮부터 그칠 전망이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겠다. 기상청은 이날 낮까지 서울·경기도와 강원 영서 지방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며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이라며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5시부터 27일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남 해안 30∼70㎜, 중부지방·경남내륙·서해5도 10∼50㎜, 경남을 제외한 남부지방 5∼30㎜ 등이다. 이날 아침까지 대기가 습한 가운데 해무가 유입되면서 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기상청은 이날과 27일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진로와 가까운 제주도와 경남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현재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태풍특보, 제주도 앞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제주도·남부지방은 태풍 영향권에 들어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제주도·남부지방은 태풍 영향권에 들어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제주도·남부지방은 태풍 영향권에 들어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 중부지방에 강풍이 불고 장맛비가 내리다가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6일 중부지방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서울·경기도·강원도 영서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다가 낮부터 그칠 것으로 보인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점차 흐려져 오후부터 제주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 남부지방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의 이날 낮까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영서 지방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며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남부지방·제주도는 태풍 영향권에 들어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남부지방·제주도는 태풍 영향권에 들어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남부지방·제주도는 태풍 영향권에 들어 ‘중부지방 강풍 불고 장맛비’ 중부지방에 강풍이 불고 장맛비가 내리다가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6일 중부지방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서울·경기도·강원도 영서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다가 낮부터 그칠 것으로 보인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점차 흐려져 오후부터 제주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 남부지방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의 이날 낮까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영서 지방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며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