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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류기혁 서울신문 편집국 부국장

    ●류기혁(서울신문 편집국 부국장) 기현 기욱(약사) 기명(주택관리사)씨 모친상 유병천씨 장모상 서순영 전성희씨 시모상 19일 고대안암병원 장례식장 303호실, 발인 21일 010-8924-8377
  • [부고] 김유철(시인)씨 모친상

    △김영순씨 별세, 김애란·김상철·김승철·김유철(시인·전 경남민언련 대표)씨 모친상, 박순득·채명란·김세단씨 시모상, 김윤경씨 장모상 = 18일 오전 11시50분께, 창원시립상복공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55-712-0890
  • [부고] 박진수(YTN 기자)씨 모친상

    △박분조 씨 별세, 박진수(YTN 영상취재1부 촬영기자, 전국언론노조 YTN지부 전 지부장)씨 모친상, 김은숙 씨 시모상 = 18일 오전 3시 30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1일 오전 7시 30분.
  • [부고] 황현택(KBS 정치부 기자)씨 부친상

    △황이만씨 별세, 황청탁(익산원예농협 중도매인)·인택(C&D건설부장)·미애·현택(KBS 정치부 기자)씨 부친상, 김용상(원광정보예술고등학교 행정실장)씨 장인상 = 18일 오후, 원광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63-859-2310
  • [부고] 백승학(서울대 치과병원 진료처장)씨 부친상

    △백경열씨 별세, 백승학(서울대 치과병원 진료처장)·백승호(KT 대전유선운용센터 과장)·백승희(부산사대부고 교사)씨 부친상 = 18일 오전 9시25분께,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0일 오전 5시. 02-2072-2022
  • [부고]

    ●안덕환(전 매일신문 전무이사)씨 부인상 안협(보광병원 영상의학과장) 안영(안영안과의원장)씨 모친상 17일 경북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53)200-6141 ●한민규(경기일보 오산지사장)씨 모친상 18일 오산장례문화원, 발인 20일 (031)372-2922 ●이태원(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화재안전연구소장) 익원(이데일리 편집국장)씨 모친상 18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31)961-9400 ●성세환(전 BNK금융지주 회장)씨 장모상 18일 부산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7시 (051)607-2651 ●신원덕(전 법무법인 광장 이사) 형덕(홍익대 문화예술경영대학원장)씨 모친상 박동곤(숙명여대 화학과 교수)씨 장모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236
  • 도청 출근 김경수 “위기를 새 기회로 만들 것”

    도청 출근 김경수 “위기를 새 기회로 만들 것”

    ‘드루킹 댓글 조작’ 혐의로 법정구속됐다가 77일 만에 보석으로 풀려난 김경수 경남지사가 18일 도청에서 도정업무를 재개했다. 김 지사는 전날 오후 늦게 도청 인근 관사에 도착한 뒤 이튿날 오전 8시 50분쯤 관용차를 타고 도청으로 출근했다. 도청 현관 앞에서 기다리던 김지수 도의회 의장과 도청 공무원, 지지자들은 김 지사를 박수로 환영했고 김 지사는 이들과 악수를 나누었다. 김 지사는 도청 현관 앞에 포진한 취재진에게 간단히 출근 소감을 밝힌 뒤 2층 지사실로 이동했다. 그는 “도정 공백을 초래하게 돼 송구하다는 말씀을 다시 드린다”며 “박성호 행정부지사를 중심으로 직원들과 도민들께서 잘 메꿔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도정을 하나하나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정 현안에 대해 “지금부터 하나하나 또박또박 챙기겠다”며 “급한 일부터 정리되는 대로 언론과 도민들께 입장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도민들께서 도정 공백이라는 위기를 단결해 기회로 만들었다고 본다”며 “앞으로도 지금의 어려운 위기를 도민과 함께 새로운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수척해졌다’는 질문에 “(구치소) 안에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 보니 군살이 빠진 것 같다.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 지사는 출근 뒤 지사실에서 박성호 부지사와 문승욱 경제부지사로부터 자리를 비웠던 기간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해 보고를 받는 것으로 도청 복귀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어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하는 현안점검회의를 열어 지사 공백 기간 도정 현안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위기라는 표현 속에는 위험과 기회가 다 포함돼 있다”며 “지금 경남의 여러 어려운 상황을 기회로 만들고 완전히 새로운 경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간부회의 뒤 산업혁신국·해양수산국·서부권개발국·환경산림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어 오후 5시 30분 진주 방화·흉기난동 사건으로 숨진 피해자 합동분향소가 설치된 진주 한일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조문하고 유가족 등을 위로했다. 김종순 도 공보관은 “김 지사 복귀와 함께 도정에 활기를 느꼈다”고 도청 분위기를 전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부고] 신원덕(전 법무법인 광장 이사)씨 모친상

    △최종희씨 별세, 신원덕(전 법무법인 광장 이사)·신형덕(홍익대 문화예술경영대학원장)씨 모친상, 박동곤(숙명여대 화학과 교수)씨 장모상 = 18일 오전 7시30분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236
  • [부고] 이호용(의료법인 동수원병원 기획국장)씨 장인상

    △변태현씨 별세, 변영수·변영선(수원 영통구청 사무관)·변영순·변영애·변영미씨 부친상, 강우순·이선화씨 시부상, 서광락·진종현·이호용(의료법인 동수원병원 기획국장)씨 장인상 = 17일 오전 1시께, 동수원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9일 오전 8시. 031-213-1640
  • [부고] 성세환(전 BNK금융지주 회장)씨 장모상

    △허필희씨 별세, 성세환(전 BNK금융지주 회장)씨 장모상 = 18일 오전, 부산의료원 장례식장 특 1호실, 발인 20일 오전 7시. 051-607-2651
  • [부고] 이익원(이데일리 편집국장)씨 모친상

    △박명규씨 별세, 이태원(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화재안전연구소장)·이익원(이데일리 편집국장)·이문원씨 모친상, 강미선(선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시모상, 김현종(전 목포해양대 교수)씨 장모상 = 18일 오전 11시40분께, 동국대일산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20일 오전 6시. 031-961-9400
  • [부고] 김연성(㈜동부고속 대표이사)씨 조모상

    △김이숙씨 별세, 김무기·김중기씨 모친상, 김연성(㈜동부고속 대표이사)씨 조모상 = 16일 오후 8시께, 강릉아산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19일 오전 6시. 033-610-5981
  • [부고] 안덕환(전 매일신문 전무이사)씨 부인상

    △이양균씨 별세, 안덕환(전 매일신문 전무이사)씨 부인상, 안 협(보광병원 영상의학과장)·안 영(안영안과의원장)씨 모친상, 이창규씨 시모상, 이상민(메디하트내과의원장)씨 장모상 = 17일 오후 4시5분께,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특101호실, 발인 20일 오전 8시. 053-200-6141.
  • [부고] 최병호(육군종합행정학교 교수부장)씨 장인상

    △김묵상씨 별세, 김병란·김영희·김경훈·김경미·김숙정·김기용·김기성씨 부친상, 김연수·조미현·최병호(육군종합행정학교 교수부장)·김태영(합동참모대학교 교수)씨 장인상, 김근주·황인향씨 시부상 = 17일 오전 2시6분께, 상주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9일 오전 7시. 054-531-4444
  • 성추행 고소 철회 안한다고 방글라데시 여학생 몸에 불 붙여

    성추행 고소 철회 안한다고 방글라데시 여학생 몸에 불 붙여

    * 일부 자극적인 내용이 있지만 방글라데시의 열악한 여성 인권 상황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최소한으로 하려 했다는 점을 미리 알려드립니다.방글라데시의 19세 여학생 누스랏 자한 라피가 다니던 학교 안에서 몸에 등유가 끼얹어지고 불을 붙이는 ‘처형’을 당한 뒤 닷새 만에 세상을 떠났다. 교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지 2주 만이었다. 누스랏은 수도 다카에서 160㎞ 떨어진 페니 마을의 마드라사(무슬림 학교)에 재학 중이었다. 지난달 27일(이하 현지시간) 그녀는 교장실로 오라는 연락을 받고 갔더니 교장이 반복적으로 몸을 더듬어 도망쳤다. 보수적인 이 나라의 여느 가족과 달리 누스랏 가족은 딸의 주장을 믿어줬고 용기를 낸 그녀는 진술 조서까지 작성했다. 당연히 경찰은 안전한 곳에 그녀를 보호하고 피해 사실을 입증할 수 있도록 도와야 마땅했지만, 한 경관이 휴대전화 카메라로 그녀 모습을 동영상에 담아 현지 언론에 유출했다. 이 과정에 경관은 한사코 얼굴을 가리려는 그녀의 손을 치우려고까지 했다. 교장은 체포되면서도 “별 일 아니다”라고 말했고, 사람들이 몰려와 석방하라고 요구했다. 두 남학생과 지역 정치인들이 항의 시위를 주도했다. 열하루 뒤인 지난 6일 누스랏은 시험을 치르려 오빠와 함께 학교에 갔지만 교실에 들어가지 못했다. 몇몇 여학생들이 한 친구가 구타 당했으니 가보자며 학교 지붕으로 이끌었다. 부르카를 입은 네다섯 명이 누스랏에게 교장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라고 압박하자 누스랏은 그렇게 못한다고 했다. 그랬더니 그녀 몸에 불을 붙였다.수사 책임자는 가해자들이 “자살한 것처럼 꾸미려고까지 했다”고 밝혔다. 사람들이 달려와 불을 끄려고 했고, 그녀는 자신이 당한 상황을 설명할 수 있었다. 그러나 전신의 80%가 화상을 입은 것으로 진단됐고, 다카의 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시름시름 앓던 그녀는 결국 지난 10일 숨을 거두고 말았다. 누스랏은 소생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았던지 이송 앰뷸런스 안에서 오빠의 휴대전화에 마지막으로 다음을 녹음했다. “선생님이 날 만졌다. 마지막 숨이 붙어 있을 때까지 이 범죄와 싸울 것이다.” 그녀 몸에 불을 붙인 이들은 같은 학교 학생들이었다. 15명이 체포됐는데 그 중 7명이 불을 붙이는 데 적극 가담한 것으로 밝혀졌다. 앞의 항의 시위를 주도한 남학생 둘도 포함됐다. 그녀의 동영상을 언론에 유출한 경관은 다른 부서로 좌천됐다. 셰이크 하시나 총리는 다카에서 누스랏 가족을 만나 살인에 가담한 모든 이들을 정의의 심판대에 세우겠다고 약속했다. 장례식에 수천명이 운집해 고인을 애도했고 방글라데시 전역에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해야 한다는 시위와 집회가 벌어지고 있다고 영국 BBC는 전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부고] 최재준(금융결제원 IT개발부 차장)씨 모친상

    △박정화씨 별세, 최정윤·최재준(금융결제원 IT개발부 차장)씨 모친상, 최종수(삼성서울병원 정보전략팀장)씨 장모상, 김보라미씨 시모상 = 17일 오후 3시37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0호실, 발인 19일 오전 10시. 02-3410-6920
  • [부고] 김태영(채널A 대전충청취재본부 기자)씨 모친상

    △백승숙씨 별세, 김태영(채널A 대전충청취재본부 기자)씨 모친상 = 17일 오후 5시,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특5호, 발인 19일 오전. 042-280-8181
  • [부고] 전문식(아주캐피탈 감사)씨 장모상

    △홍춘자씨 별세, 나윤일·나윤호·나영숙·나영미씨 모친상, 전문식(아주캐피탈 감사)·하인철(에이클라스 학원장)씨 장모상 = 17일 오후 1시55분께,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19일 오전 5시30분. 02-860-3507
  • [부고]

    ●최승환·최재혁(동반성장위원회 홍보팀장)씨 모친상 17일 괴산동부장례식장, 발인 19일 (043)834-4040 ●전수신(전 뉴서울컨트리클럽 사장·전 삼성라이온즈 대표이사)씨 별세 전형준(삼성전자 근무) 소연씨 부친상 윤지예씨 시부상 전혜상·혜나씨 조부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40분 (02)3410-6917 ●김호정(목원대 입학관리과장)·호동(한국영상대 교무팀장)씨 모친상 유진택(서대전세무서 직원) 안기원(대전 복수고 교직원)씨 장모상 17일 유성한가족병원 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7시 30분 (042)611-9700 ●오용석(전 아산재단 본부장)·경석(한림공고 교감)씨 모친상 김학철(제주서부경찰서장)씨 장모상 16일 제주 부민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7시 (064)742-5000 ●박용민(서울경제 포춘코리아·파퓰러사이언스 마케팅 부장)·수민(바른코퍼레이션 대표)씨 모친상 이보경(서울 제일병원 응급실 간호사) 신은경씨 시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20분 (02)3010-2238 ●이정호(전 롯데피에스넷 대표)씨 모친상 신인순(천재교과서 이사)씨 시모상 이의정·의준씨 조모상 15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10시 30분 (02)2019-4005
  • “동생들 ‘찾아오면 2000만원 반환’ 10년 전 각서 지켜라”

    “동생들 ‘찾아오면 2000만원 반환’ 10년 전 각서 지켜라”

    #원고 vs 피고: A씨 vs 동생 4명 60대 A씨는 뿔뿔이 떨어져 살던 동생 4명과 2008년 4월 특이한 내용의 각서를 작성하고 공증까지 받았습니다. A씨가 동생 2명에게 2000만원을 지급하는 대신, 이후 동생들이 어떠한 이유로든 자신의 집에 찾아오거나 연락해서는 안 되며 집 근처에서 기다려도 안 된다는 각서입니다. 1명이라도 이를 어기면 즉시 2000만원을 돌려받기로 했습니다. 1명이라도 1회 방문을 하거나 연락할 때마다 다른 동생들이 100만원을 모아 A씨에게 준다는 조건도 추가됐죠. 그로부터 10년이 흐른 지난해 2월, 형제 사이에서 또다시 사단이 벌어졌습니다. 폭행을 당한 동생 1명이 ‘집에 혼자 가기 무섭다’며 A씨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A씨는 이 동생을 집에 데려와 잠시 함께 있었습니다. 이를 알아챈 다른 동생 2명이 A씨 집을 찾아와 실랑이가 벌어졌죠. A씨는 동생들에게 각서를 위반했으므로 2100만원을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반면 동생들은 “각서를 위반한 건 2명인데 형제 모두에게 갚으라는 건 헌법상 연좌제 금지 원칙에 위배되고, A씨가 그간 결혼식·장례식 등 가족 행사에 적극 참석해 왔기 때문에 각서와 모순된다”며 버텼죠. 법정으로 간 이 다툼은 결국 A씨의 승소로 끝났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002단독 강영호 원로법관은 “이 사건의 각서는 당사자 사이 합의에 의해 작성된 ‘처분 문서’(계약서)이므로 형제들은 그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형제간이라 해도 다른 형제 가정의 평화를 깰 수 있는 권리는 없다”며 “각서를 위반한 두 명의 책임이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you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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