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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최준석 씨 부친상

    △ 최원식(전 울산지검 국장)씨 별세, 정인숙씨 남편상, 최준석(인천일보 정경부 기자)씨·최상아(KT 글로벌사업부문 과장)씨 부친상. 9일 오전 1시 10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11일 오전 7시. 010-3473-2545
  • [부고]

    ●하옥선씨 별세 전병호(헤럴드경제·남도일보 부회장)씨 모친상 8일 광주 서구 VIP장례타운, 발인 10일 오전 7시 010-4605-5263 ●박용식씨 별세 방아임씨 남편상 박순주(LG화학 브랜드팀장)·박선·박진우(삼성전자 책임)씨 부친상 구상옥(국가기술표준원 예산홍보팀장)·최길학씨 장인상 홍지화씨 시부상 8일 광주 국빈장례문화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62)606-4025 ●조덕형씨 별세 조성근(대전 천성감리교회 원로목사)씨 부친상 박영서(전 대구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씨 장인상 조철희(국민의힘 정책국장)씨 조부상 8일 대전 성심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7시 (042)522-4494 ●김춘자씨 별세 이맹현씨 부인상 이민숙·용재(남양 넥스 책임)·용휴(넷마블 몬스터 부장)·용표(기보 대표)씨 모친상 유일동(e대한경제 주필·전무)씨 장모상 8일 의정부 성모병원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6시 (031)820-3468 ●김형기씨 별세 김영순씨 남편상 김환규·미자·상규씨 부친상 이상준(프레스맨 편집국장)씨 장인상 박정연씨 시부상 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5시 20분 (02)2227-7544
  • 성악가 조수미 버팀목… ‘장한 어머니’ 김말순씨 별세

    성악가 조수미 버팀목… ‘장한 어머니’ 김말순씨 별세

    소프라노 조수미의 어머니 김말순씨가 8일 오전 5시 4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86세. 고인은 조수미가 세계적인 성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하며 큰 힘을 쏟은 것으로 잘 알려졌다. 2006년 남편 조언호씨가 세상을 떠났을 때에도 프랑스 파리 샤틀레 극장 공연을 앞둔 조수미에게 “관객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며 귀국을 만류한 일화도 유명하다. 2003년엔 정부로부터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도 받았다. 고인은 수년 전부터 치매로 병원에서 생활했다. 조수미는 2019년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담은 앨범 ‘마더’(Mother)를 발표했고 지난 5월 8일에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나의 어머니’를 주제로 리사이틀을 열었다. 조수미는 현재 이탈리아 로마에 머물고 있어 장례에 참석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으로는 조수미, 조영준(SMI엔터테인먼트 대표), 조영구(개인 사업)씨 등이 있고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다만 유족 측은 “코로나19로 조문객의 건강과 안전을 우려해 조문을 정중히 사양한다”고 말했다. 발인은 10일 오전 7시.
  • 고교생 집단폭행에 30대 가장 사망 “가해자들 아무렇지 않게 살인 자랑”

    고교생 집단폭행에 30대 가장 사망 “가해자들 아무렇지 않게 살인 자랑”

    靑 게시판에 가해자들 엄벌 촉구 청원피의자 2명 1차 조사 후 병원·부모 인계부검 결과 따라 구속영장 신청 여부 결정 어린 남매를 둔 30대 가장이 고등학생 일행에게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8일 경기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0시 45분쯤 의정부 민락2지구 광장 근처에서 4~5명이 싸운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무전을 받고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상황실에 119구급차 출동을 요청했다. 7분 만에 도착한 119구급차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이튿날인 5일 낮 12시쯤 끝내 숨졌다. 약식 부검 결과, A씨의 얼굴과 목덜미 여러 곳에서 멍이 발견됐으며 사인은 뇌출혈로 알려졌다. 목격자들은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에서 “민락2지구 광장 방향으로 귀가하던 A씨가 고교생 6명과 시비가 붙어 서로 주먹이 오갔고, 이 과정에서 A씨가 쓰러져 근처에 있던 대리기사 2명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가해 학생들의 뻔뻔한 행동에 대한 폭로가 잇따르고 있다. A씨 장례식장을 다녀 왔다는 한 지인은 “고등학생이라는 이유로 살인을 하고 아무렇지 않게 돌아다니고 주위에 자랑하고 다닌다고 들었다”면서 경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가해 고교생들의 엄벌을 촉구하는 글도 올라왔다. 경찰은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 결과 고등학생 6명 중 2명이 직접 폭행에 가담한 정황을 확인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 당시 지구대 경찰관들이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현장에서 폭행에 가담한 2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어 “2명 중 1명은 교통사고로 당시 입원 치료 중인 상황이어서 해당 병원으로 인계하고 나머지 1명은 경찰서 형사과에서 1차 조사 후 신원보증을 받고 부모에게 인계했다”고 덧붙였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2명은 혐의를 모두 인정했으며 구속영장 신청 여부는 부검 결과와 사건 조사를 마친 뒤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소프라노 조수미 키운 김말순 여사 별세…“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 받아

    소프라노 조수미 키운 김말순 여사 별세…“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 받아

    소프라노 조수미의 어머니 김말순 여사가 8일 오전 5시 4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86세. 고인은 조수미가 세계적인 성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하며 큰 힘을 쏟은 것으로 잘 알려졌다. 성악가가 되고 싶었던 자신의 꿈을 담아 조수미에게 관심을 집중하고 혹독하게 교육했다. 2003년 정부로부터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도 받았다. 2006년 남편 조언호씨가 세상을 떠났을 때에도 프랑스 파리 샤틀레 극장 공연을 앞둔 조수미에게 “관객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며 귀국을 만류한 일화도 유명하다. 고인은 수년 전부터 치매로 병원에서 생활했다. 조수미는 2019년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담은 앨범 ‘마더(Mother)’를 발표했고 지난 5월 8일에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나의 어머니’를 주제로 리사이틀을 열었다. ‘마더’ 발매 당시 조수미는 “평생 자신을 희생하고 자식을 위해 사셨던 세상의 모든 어머니를 위해 노래했다”면서 자신에게 엄했던 어머니도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랙’에서는 “어머니가 저를 성악가가 아닌 딸로 기억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조수미는 현재 이탈리아 로마에 머물고 있어 코로나19 검사 등으로 장례에 참석하기는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유족으로는 조수미를 비롯해 조영준(SMI엔터테인먼트 대표), 조영구(개인 사업) 씨 등이 있고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다만 유족 측은 “코로나19로 조문객 건강과 안전을 우려해 조문을 정중히 사양한다”고 말했다. 발인은 10일 오전 7시.
  • “코로나로 세상 떠난 남편 장례식에 오시면 백신 놔드려요”

    “코로나로 세상 떠난 남편 장례식에 오시면 백신 놔드려요”

    “코로나19로 세상을 떠난 저희 남편 장례식에 조문하러 오신 분들에게는 백신을 놔드립니다.” 미국 플로리다주 록렛지에 살던 젊은 가장 마르퀴스 데이비스(28)는 코로나 백신 접종을 미루다 지난달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 입원해 크게 자책했다. 엿새나 산소마스크를 쓴 채 연명하다 결국 지난달 26일(이하 현지시간) 세상을 등졌다. 미망인 샤르네세는 현지 WFTV와 ABC 뉴스에 힘들게 일해 가정을 꾸리던 남편이 백신 접종을 망설인 것을 자책하며 퇴원하면 백신을 접종할 것이라고 말했다며 남편의 뜻을 기려 6일 장례식과 7일 추모식을 바이러스 검사와 백신 접종 장소로 삼기로 했다고 밝혔다. “남편은 병원에 있으면서 ‘퇴원하면 백신을 접종할 거야”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전 ‘좋아요. 당신이 그렇게 말하니 매우 기쁘네요’라고 답했는데 너무 늦어 버렸어요.” 가족이 다니는 페이스 템플 크리스천 센터의 숀 퍼거슨 목사는 가족이 장례식과 영결식장을 백신 접종 및 검사소로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을 줬다. 존슨 앤드 존슨과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게 된다. 미국에서는 최근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급속히 확산돼 많은 이들이 다시 긴장하고 있다. 지난 6일 기준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10만 7140명의 코로나 환자가 발생해 2월 겨울철 대유행이 재연되는 양상이다. 미국에서는 1월 초 하루 평균 환자가 25만명을 기록해 정점을 찍었으나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지난 6월에는 1만 1000명대로 내려왔는데 두 달 만에 10배로 껑충 뛰어올랐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미접종자들이 미국을 다시 위험에 몰아넣고 있다고 경고하며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플로리다주의 확산세가 거세 입원 치료가 필요한 환자가 급증해 의료 붕괴를 걱정하는 이들이 많다. 퍼거슨 목사는 ABC 뉴스에 “지금 우리는 델타 변이 때문에 완전히 다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마르퀴스는 스물여덟 살이며 앞으로 많은 인생이 펼쳐져 있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특히 델타 변이 탓에, 접종을 하지 않아 인생이 뚝 끊겼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교회는 이런 일을 끊어내는 데 앞장서야 한다. 이렇게 하자. 난 다른 사람이 인생을 끝내길 원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 어린 남매 둔 30대 가장 고교생 6명 폭행으로 숨져

    어린 남매 둔 30대 가장 고교생 6명 폭행으로 숨져

    7살·9살 남매를 둔 30대 가장이 고등학생 일행과 싸우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경기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1시쯤 의정부 민락2지구에서 30대 남성 A씨와 고등학생 6명 사이에 시비가 붙었다. 서로 주먹이 오갔고, 이 과정에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지만 이튿날인 6일 결국 숨졌다. 목격자들은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에서 “민락2지구 광장 방향으로 귀가 하던 A씨는 고교생 6명과 시비가 붙은 후 쓰러져 근처에 있던 대리기사 2명이 심폐소생술을 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당시 고교생 6명중 한 명이 경찰에 신고를 했으며,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현장에 있던 고교생들의 ‘그냥 쓰러졌다’는 말만 믿고 돌려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부검 결과 A씨의 얼굴과 목덜미 여러 곳에서 멍이 발견됐으며 사인은 뇌출혈로 알려졌다.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건 내용이 알려지자, 가해 학생들에 대한 평소 행태가 잇따라 신고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 장례식장을 다녀 왔다는 한 지인은 “고등학생이라는 이유로 살인을 하고 아무렇지 않게 돌아다니고 주위에 자랑하고 다닌다고 들었다”면서 경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경찰은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결과 고등학생 6명 중 2명이 직접 폭행에 가담한 정황을 확인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고교생들의 폭행과 A씨 사망 연관성에 대해 조사한 뒤 고등학생들의 신병 처리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 [임병선의 메멘토 모리] 미 리얼리티 ‘나의 600파운드 인생’ 출연자 10번째 사망

    [임병선의 메멘토 모리] 미 리얼리티 ‘나의 600파운드 인생’ 출연자 10번째 사망

    지난해 미국 케이블 채널 TLC의 리얼리티 예능 ‘나의 600파운드(272㎏) 인생’ 8시즌에 출연했던 지나 크래슬리가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뉴저지주 터커턴의 자택에서 숨진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다고 USA 투데이 등 현지 언론들이 6일 일제히 보도했다. 서른 살 짧은 생이었다. 정확히 어떤 이유로 사망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TLC 네트워크는 이날 성명을 내 “우리 프로그램 ‘나의 600파운드 인생’에 출연해 감량 여정을 함께 했던 그녀가 세상을 떠나 매우 슬프다. 어려운 시기를 겪는 유족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부음에 따르면 고인은 6년 동안 결혼 생활을 유지한 동성 아내 엘리자베스, 어머니, 언니(또는 여동생), 세 명의 조부모, 많은 이모들과 삼촌들, 조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잠들었다. 유족들은 주말 장례식에 꽃을 보내거나 참석자들은 고인이 생전에 좋아했던 핑크색이나 분홍색 옷을 입고 참석해달라고 주문하고, 크래슬리가 만든 정신건강 재단에 기부를 하도록 당부했다. 그녀는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신체적, 언어적 괴롭힘을 당해 유일한 탈출구가 먹는 것이었다며 그 때문에 체중이 불어났다고 고백했다. 열네 살 때 이미 300파운드(136㎏)을 넘겼다. 500파운드에 가까워졌을 때는 “뭔가를 하기가 더 어려워졌다”고 말했고, 600파운드가 넘자 “움직일 수가 없어” 동성인 아내가 간병인처럼 자신을 돌본다고 했다. “내 인생 전체가 무너졌다. 이 몸무게로는 난 비참할 따름이다. 내 몸은 침대에 딱 달라붙게 됐다. 매일 상태가 나빠진다. 내가 체중이 불어나는 일을 멈추지 못하면 먹는 일을 멈추지 못하기 때문에 죽을 것이다.” 해서 마지막 수단으로 선택한 것이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이었다. 그녀는 틱톡에 춤을 추는 동영상을 올려놓았는데 300만회 이상 공유할 정도로 큰 관심을 끌었다. 해시태그 ‘#춤에는사이즈제한이없어’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고 틱톡 팔로워만 24만명에 이르렀다. 그런데 고인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뒤 숨진 10번째 인물이란 악연을 이어갔다. 과다 체중으로 인해 숨진 이도 있었지만 총에 맞아 목숨을 잃은 사람도 있었다. 어쩌면 이 프로그램은 지나치게 체중이 불어나면 젊은 나이에라도 저세상으로 떠나게 되니 조심하라는 교훈을 던지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싶다.
  • [부고] 이석우씨 모친상, 윤인하씨 모친상, 김현수씨 부친상

    ■ 이석우(전 국무총리실 공보실장)씨 모친상 △ 성호용씨 별세, 이석우(전 국무총리실 공보실장)씨 모친상, 5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7일 정오. 02-2072-2020 ■ 윤인하(매일경제신문 차장)씨 모친상 △ 김순례씨 별세, 윤용수(전 빛고을고 교사)·윤혁순(자영업)·윤영소(홍천 노천초 교장)·윤은미(명진고 교사)·윤인하(매일경제 편집부 차장)씨 모친상, 임청심(영광 중앙초 교장)·고민영씨 시모상, 윤상일(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판사)씨 조모상, 4일 오후 11시, 광주 천지장례식장 501호실, 발인 7일 오전 8시. 062-713-5050~5052 ■ 김현수(경남로봇랜드재단 과장)씨 부친상 △ 김구태 씨 별세, 김현수(경남로봇랜드재단 기획운영팀 과장) 씨 부친상, 4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 동창원요양병원 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7시 30분 055-291-2002
  • [부고] 공병학씨 모친상, 임종헌씨 장모상, 임인채씨 별세

    ■ 공병학(동양건설산업 회장)씨 모친상 △ 권병례씨 별세, 공병곤(방촌장학재단 이사장)·병학(동양건설산업·라인건설 회장)·병도·선애·선옥·선경·선영씨 모친상, 5일 오전,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 17호, 발인 7일 오전. 02-3410-3151 ■ 임종헌(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씨 장모상 △ 안순덕씨 별세, 임종헌(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씨 장모상, 5일 오전 7시, 충북 음성군 감곡장례식장 특1호, 발인 7일 오전 8시. 043-882-4444 ■ 임인채(제9대 국회의원)씨 별세 △ 임인채(제9대 국회의원<나주·광산, 민주공화당>·수필가)씨 별세, 임윤정(서울 이화정문약국 대표)·임영신(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 주무관)·임길현(한국전력공사 대리)·임재섭(아시아나항공 프랑크푸르트공항 지점장)씨 부친상, 이영준(이영준 치과의원 원장)·박주홍(한국전력공사 차장)·송춘범(KB손해보험 과장)씨 장인상, 김은미(아시아나항공 인재개발팀 과장)씨 시부상, 5일 오전 9시11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7일 오전 5시, 장지 전남 나주 선영 02-2227-7556
  • [부고]

    ●성호용씨 별세 이석우(전 국무총리실 공보실장·전 서울신문 국제부장)씨 모친상 5일 서울대병원, 발인 7일 낮 12시 (02)2072-2020 ●김구태씨 별세 김현수(경남로봇랜드재단 기획운영팀 과장)씨 부친상 4일 경남 동창원요양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30분 (055)291-2002 ●김순례씨 별세 윤용수(전 빛고을고 교사)·혁순(자영업)·영소(홍천 노천초 교장)·은미(명진여고 교사)·인하(매일경제 편집부 차장)씨 모친상 임청심(영광 중앙초 교장)·고민영씨 시모상 윤상일(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판사)씨 조모상 4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8시 (062)713-5050~5052
  • 천주교 평양교구 재건 헌신, 황인국 마테오 몬시뇰 선종

    천주교 평양교구 재건 헌신, 황인국 마테오 몬시뇰 선종

    천주교 서울대교구 원로 사목사제 황인국 마테오 몬시뇰이 5일 병환으로 선종했다. 86세. 1936년 평양에서 태어난 황 몬시뇰은 1950년 월남해 1964년 사제 서품을 받고 서울 미아리본당 보좌로 사목을 시작했다. 2001년 몬시뇰에 임명된 뒤 동서울지역담당과 수도회담당 교구장 대리를 역임했다. 몬시뇰은 주교품을 받지 않은 덕망 높은 고위 성직자에 대한 경칭이다. 고인은 2004년 서울대교구장이던 고 정진석 추기경으로부터 평양교구장 서리 대리로 임명된 이후 평양교구사 편찬과 평양교구 신학생 양성 사업 등을 추진하는 등 교회 재건에 대비해 왔다. 그는 2027년 평양교구 설정 100주년을 앞두고 ‘천주교 평양교구사’ 수정, 보완 작업 등 교구 재건을 위해 최근까지 힘써 왔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장례미사는 7일 오전 10시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과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유가족만 참석해 봉헌된다. 장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용인공원묘원 내 성직자 묘다.
  • [부고] 유계식씨 모친상, 이석재씨 모친상, 이창식씨 부친상

    ■ 유계식(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씨 모친상 △ 이숙찬씨 별세, 유계식(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전 춘천MBC 상임이사) 모친상, 4일 오전 11시 30분, 춘천호반장례식장 특 5호실, 발인 6일 오전 6시40분 033-252-0046, 010-5368-1262 ■ 이석재(서울대 인문대학장)씨 모친상 △ 문희자씨 별세, 이석재(서울대 인문대학장·철학과 교수)씨 모친상, 4일, 장례식장은 밝히지 않음, 발인 6일 오전, 장지 분당 자하연 02-880-6005 ※ 코로나19로 조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이창식(중도일보 호남본부장)씨 부친상 △ 이덕만씨 별세, 이창식(중도일보 호남본부장)·이명화·이창수(광주 카붐모터스 대표)·이경식씨 부친상, 김미성(에너지경제 호남본부장)씨 시부상, 박성태·김선국씨 장인상, 4일 오전 2시37분, 광주 서구 VIP장례타운 VIP101호실, 발인 6일 오전 8시30분, 장지 전남 담양군 무정면 선영. 062-521-4444
  • 경남 창원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경남 창원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경남 창원시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과 빠른 속도 확산세를 잡기 위해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를 4단계로 올려 오는 6일 부터 16일 까지 시행한다.이에 따라 경남지역 18개 시·군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하는 지자체는 이미 시행중인 김해시, 함안군, 함양군 등을 포함해 모두 4개 시·군으로 늘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4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열고 확진자 발생이 4단계 기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진단검사 확대와 현장점검 강화 등 방역대책에도 확산세가 지속돼 선제 대응 차원에서 4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창원지역에서 오는 6일 0시 부터 16일 자정 까지 11일간 오후 6시 이전에는 5인 이상 사적모임을 할 수 없고 오후 6시 이후에는 3인 이상 사적모임이 금지된다. 또 밤 10시 이후 운영이 제한되는 시설이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학원, 영화관, 공연장, 독서실, 스터디카페, 이미용업, 상점·마트·백화점, PC방 등으로 확대된다. 결혼식과 장례식은 49명까지만 허용되고 스포츠 경기는 무관중으로 경기를 한다. 창원시는 4단계 기간에 방역 강화 추가 조치로 실내·외 공공체육시설 운영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창원지역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수가 39명으로 4단계 기준에는 조금 못 미치지만 지난 3일 하루 62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하루 최다 확진자를 기록하는 등 확진자 발생이 폭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허 시장은 “감염유행 감소와 안정화를 위해서는 선제적으로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경남도와 협의를 거쳐 최고단계인 4단계로 격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 보다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가 유행을 주도하면서 코로나19가 매우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어 휴가철 관내·외 사이 이동량 증가에 따른 바이러스 전파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할 때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창원시는 인접한 김해시와 함안군에서 이미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하고 있어 창원지역으로 이동이 유입되는 풍선효과가 우려되는 점도 단계격상 요인으로 고려됐다고 덧붙였다. 창원시는 지금의 방역 속도는 전염력이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 전파속도를 따라잡기 힘든 상황이며 확산세도 쉽게 꺾이지 않고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잠시 멈춤’ 캠페인에 시민 모두 적극 동참해 모임과 여행, 사적인 약속은 취소하고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창원시는 3일 오후 1시 부터 이날 오전 사이 4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산세가 가속화하기 시작한 지난달 이후 창원지역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모두 843명으로 올해 발생한 확진자 1308명의 64.4%를 차지하며 전체 확진자 1709명의 절반에 가까운 49.3%에 이른다.
  • [부고] 박영수씨 장모상, 반정숙씨 부친상, 이영아씨 모친상

    ■ 박영수(문화일보 창원주재 차장) 씨 장모상 △ 강병임 씨 별세, 박영수(문화일보 창원주재 차장) 씨 장모상, 3일 오후 2시 44분, 마산연세병원 302호, 발인 5일 오전 8시 30분. 055-223-1000 ■ 반정숙(충북도 농업기술원 생활기술팀장)씨 부친상 △ 반석태씨 별세, 반정숙(충북도 농업기술원 생활기술팀장)씨 부친상, 3일 오전 9시 50분, 충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5일 오전 11시. 043-269-6969 ■ 이영아(하남시의원)씨 모친상 △ 김윤자씨 별세, 이영아(하남시의원)씨 모친상, 3일 오전, 하남 마루공원장례식장 201호, 발인 5일 오전 8시 010-7733-0751
  • 김홍빈 대장에게 체육훈장 청룡장 추서

    김홍빈 대장에게 체육훈장 청룡장 추서

    히말라야 브로드피크(8047m) 완등 후 하산 중 실종된 김홍빈(57) 대장에게 체육훈장 ‘청룡장’ 추서가 확정됐다. 광주시는 김 대장이 장애인으로는 최초로 7대륙 최고봉과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인간 승리의 표상으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3일 밝혔다. ‘청룡장’은 체육 발전에 공을 세워 국민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 발전에 공적이 뚜렷한 체육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등급의 체육훈장이다. 산악인 중에는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엄홍길(61),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김미곤(49), 히말라야 14좌 무산소 완등에 성공한 김창호 대장 등이 받았다. 추서식은 4일 김 대장의 장례식장이 마련된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다.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정부 인사와 김종효 행정부시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 대장의 장례는 4~8일 ‘산악인장’으로 염주체육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영결식은 오는 8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 폭력 피해 여성과 함께한 33년… 이문자 전 여성의전화 대표 별세

    폭력 피해 여성과 함께한 33년… 이문자 전 여성의전화 대표 별세

    여성 폭력 없는 세상을 위해 앞장서 온 여성인권운동가 이문자 전 한국여성의전화 대표가 2일 별세했다. 78세. 이 전 대표는 이화여대 문리과대학 도서관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사회복지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부터 한국여성의전화 자원상담 활동을 시작해 1992년 피해자 쉼터 관장, 1998년 서울여성의전화 회장, 2000년 한국여성의전화연합 공동대표를 지냈다. 이후 전국가정폭력상담소·보호시설협의회 공동대표(2001), 서울여성의전화 여성인권상담소 소장(2003), 강북여성인권연대 대표(2006)을 역임했다. 한국여성의전화에서 슈퍼바이저를 맡아 여성주의 상담을 관리·감독하기도 했다. 2003년 한국여성단체연합으로부터 진보적 여성운동을 위해 헌신해온 공로로 여성운동 지킴이상을 수상했다. 빈소는 서울 영등포구 한림대한강성심병원 장례식장이다. 발인은 5일 오전 8시로, 조문은 4일 오전 11시까지 가능하다. 코로나19 거리두기 4단계로 동시간대 조문 인원에 제한을 둘 예정이다. 3일 오후 8시에는 줌을 통해 온라인 추모식이 이뤄지며, 별도의 온라인 추모 공간도 마련돼있다. 한국여성의전화는 “폭력 피해 여성들과 함께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 온 선생님의 뜻 이어가겠습니다”며 “현장의 힘이 있었기에 살아갈 수 있었다던 선생님, 잊지 않겠습니다”고 전했다.
  • 김홍빈 대장에 체육훈장 ‘청룡장’ 추서 확정

    김홍빈 대장에 체육훈장 ‘청룡장’ 추서 확정

    히말라야 브로드피크(8047m) 완등 후 하산 중 실종된 김홍빈(57) 대장에게 정부 체육훈장 ‘청룡장’ 추서가 확정됐다. ‘청룡장’은 체육 발전에 공을 세워 국민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체육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등급의 체육훈장이다. 산악인 중에는 세계 9번째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엄홍길(61), 히말라야 14좌 완등 김미곤(49), 히말라야 14좌 무산소 완등에 성공한 김창호 대장 등이 받았다. 광주시는 김 대장이 장애인 최초 7대륙 최고봉과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인간 승리의 표상으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3일 밝혔다. 시는 김 대장이 ‘청룡장’에 추서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에 건의했다. 추서식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오는 4일 김 대장의 장례식장이 마련된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다.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정부 인사와 김종효 행정부시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 대장의 장례는 4일부터 8일까지 ‘산악인장’으로 염주체육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영결식은 8일 오전 10시 진행된다. 광주시 홈페이지에 온라인 분향소(https://www.gwangju.go.kr/remembrance.do)를 운영 중이다. 영결식은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 [부고] 박현석씨 장인상, 손형기씨 장인상, 송병준씨 별세

    ■ 박현석(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씨 장인상 △ 정용열씨 별세, 정진영씨 남편상, 정원재(호치과 원장)·정성문(경북대 의과대학 교수)·정숙금씨 부친상, 박현석(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씨 장인상, 2일, 경북대학교 병원 본원 장례식장 206호(삼덕동), 발인 4일 오전 7시. 053-200-6468 ■ 손형기(전 TV조선 시사제작에디터)씨 장인상 △ 김동인씨 별세, 김승현·김승일(자영업)·김영희(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김영경씨 부친상, 손형기(전 TV조선 시사제작에디터)·김춘명(㈜태성테크 대표이사)씨 장인상, 서인숙·이유순씨 시부상, 2일 오후 8시6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0호, 발인 5일 오전 5시20분. 02-3010-2000 ■ 송병준(전 세계일보 사장)씨 별세 △ 송병준(전 세계일보 사장·전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씨 별세, 송순혁·송수영씨 부친상, 2일 오후 5시, 일산백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4일 오전 10시30분, 장지 국립서울현충원. 031-902-4444
  • [부고] 박인수씨 모친상, 나현호씨 모친상, 심윤재씨 부친상

    ■ 박인수(경향신문 광고 부국장)씨 모친상 △ 김숙자씨 별세, 박순심·박인순·박인수(경향신문 광고 부국장)·박재욱(개인사업)씨 모친상, 김정화(국립목포대 교수)·김윤성씨 시모상, 김성(SM.CO 대표)·최윤(태양사 대표)씨 장모상, 박진하(네이버 근무)씨 조모상, 2일 0시3분,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4일 오전 9시30분. 02-3779-2182 ■ 나현호(YTN 광주지국 취재기자) 씨 모친상 △ 정금옥 씨 별세, 나현호(YTN 광주지국 기자)·수현·지현(동안고등학교)·진우(한국창의예술고등학교) 씨 모친상, 윤승철(한울회계법인 상무)·배대일(제이드켐 상무)·김정헌(광양 중진초등학교) 씨 장모상, 양희경(장성하이텍고등학교) 씨 시모상, 2일 오전, 광주 금호장례식장 201호, 발인 4일 오전 8시. 062-227-4000 ■ 심윤재(로드 FC 선수)씨 부친상 △ 심마용씨 별세, 현미경씨 남편상, 심지영·심윤재(심건오·로드 FC 선수)씨 부친상, 이상준(변호사)씨 장인상, 2일 오전 4시10분, 대전을지대병원 장례식장 특5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042-259-1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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