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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동 실무자 벌써 2명째 잇단 죽음…檢, 윗선 가는 길 잃고 ‘진퇴양난’

    대장동 실무자 벌써 2명째 잇단 죽음…檢, 윗선 가는 길 잃고 ‘진퇴양난’

    대장동 사업 실무 책임자의 극단적 선택이 잇따르면서 성남도시개발공사 내부에서도 검찰 수사에 대한 불만이 폭발하고 있다. 22일에는 전날 숨진 김문기 개발사업1처장의 유가족까지 나서 “(실무자인 고인에게) 책임을 떠넘기려 했다”고 격렬히 반발하면서 검찰은 진퇴양난에 처한 모양새다. 서울신문 취재 결과, 김 처장은 사망 당일인 전날 오전 11시쯤 공사 감사실로부터 중징계 의결서와 함께 형사고발 검토 의견도 전달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김 처장은 전직 공사 투자사업파트장인 정민용 변호사에게 민간사업자 평가배점표를 유출해 감사를 받아 왔다. 공사 측은 법무법인 4곳에 검토한 결과 형사고발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받아 이를 김 처장에게 전달했다고 한다. 김 처장은 지난 10월부터 이달 9일까지 모두 4차례 검찰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참고인 신분이었지만 잦은 조사에 이어 정 변호사까지 기소되자 큰 심적 압박을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에 공사 측에서 형사고발 의견까지 밝히자 극도의 위축 상태에 내몰린 것이다. 김 처장의 동생 A씨는 이날 빈소가 마련된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형이 숨지기 하루 전 점심을 함께 먹었는데 회사가 자신에게 ‘중징계도 모자라 형사 고발까지 한다’며 충격을 받은 상태였다”고 울분을 토했다. A씨는 “공사 측은 대장동 사건과 관련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부서장이었던 형에게 대외적으로 책임을 떠넘기려고 한 게 아닌가 한다”고 주장했다. 공사 내부에서도 검찰 수사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왔다. 검찰이 대선에 대한 정치적 부담으로 애먼 실무선만 수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공사 관계자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벌써 우리 직원만 2명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면서 “정작 몸통은 수사하지 않고 관련 기관만 터는 것 같아 울분이 터진다”고 토로했다.하지만 검찰로서는 수사 중 2명이 목숨을 끊은 상황에서 실무진 수사를 더 이어 나가기도, 그렇다고 윗선 수사를 본격화하기도 어려운 처지가 됐다. 한 법조계 인사는 “대장동 사건이 터진 지가 언제인데 아직 실무진만 집중 수사를 하냐”면서 “아마 끝내 윗선으로 올라가지는 못할 것”이라고 했다. 정치권에서는 의혹 제기가 빗발쳤다. 국민의힘 대선 캠프 새시대준비위원회 이두아 대변인은 “김 처장의 선택은 죽음보다 더 두려운 ‘윗선’이 있다는 뜻”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도 “누구에겐가 죽음을 강요받았는지는 몸통인 ‘그분’만이 알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겨냥했다.
  • 김문기 유족 “형은 고소· 손해배상청구 얘기에 무너졌다”

    김문기 유족 “형은 고소· 손해배상청구 얘기에 무너졌다”

    특혜·비리 의혹을 받고있는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의 주무 부서장을 맡아 검찰과 경찰 등의 조사를 받아오다 21일 숨진 채 발견된 성남도시개발공사 김문기 개발1처장의 유족은 22일 ‘고인은 실무자였을 뿐’ 이라며 억울하다 주장했다. 김 처장의 동생 A씨는 이날 오후 김 처장의 빈소가 마련된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윗사람은 하나도 없고 혼자 남은 형, 김 처장만을 고발했다. 형은 그것에 너무 충격을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서 “부서장이라고 하더라도 위에 결정권자 없이는 (사업을 추진할) 힘이 없다”고 강조했다. 동생 A씨는 “형이 숨지기 하루 전 점심을 함께 먹었는데 당시 밥을 떠먹여 줘야 했을 정도로 몸과 정신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형은 줄곧 ‘실무자로서 일한 것밖에 없다’고 하며 억울해했다”며 “특히 회사에서 자신에게 중징계하는 것도 모자라 고소하고 손해배상청구까지 한다는 얘기를 나에게도 해줬는데 회사의 이런 조치로 충격을 크게 받으셨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동생 A씨는 “형은 고인이 된 유한기 전 개발사업본부장을 언급하며 그분이 돌아가신 이유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없어서’라고도 했다”며 “공사 측은 대장동 사건과 관련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부서장이었던 형에게 대외적으로 책임을 떠넘기려고 한 게 아닌가 한다”고 주장했다. A씨는 또 “검찰과 경찰이 개인 하나를 두고 몇 번씩 참고인 조사하다 보니 형이 현직 실무자로서 중압감을 크게 받았고, 이를 감당하지 못한 것 같다”면서 “자세한 조사 내용은 모르지만 수사 기관이 형의 업무 영역이 아닌 것까지 ‘하지 않았냐’는 식의 질문을 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 분당경찰서는 김 처장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밝히기 위해 시신을 부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처장의 죽음에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아 경찰은 김 처장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사인을 확실히 규명해 의혹을 남기지 않고자 유족 동의를 얻어 부검을 결정했다. 부검은 2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유서는 집과 사무실 등에서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김 처장의 휴대전화를 확인하고 김 처장이 숨진 채 발견된 사무실을 수색했지만 유서를 발견하지 못했으며, 유족 또한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처장은 전날인 21일 오후 8시쯤 성남도개공 1층 그의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김문기 유족 “고인은 실무자였을 뿐...사측 책임 떠넘겨”

    김문기 유족 “고인은 실무자였을 뿐...사측 책임 떠넘겨”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의 주무 부서장을 맡아 수사 기관의 조사를 받던 성남도시개발공사(이하 성남도개공) 김문기 개발1처장이 지난 21일 숨진 채 발견됐다. 김 처장의 유족은 “고인은 실무자였을 뿐”이라며 억울함을 주장했다. 22일 김 처장의 동생 A씨는 김 처장의 빈소가 마련된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서장이라고 하더라도 위에 결정권자 없이는 (사업을 추진할) 힘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처장이 숨지기 하루 전 점심을 같이 먹었다고 밝힌 A씨는 “당시 형에게 밥을 떠먹여 줘야 했을 정도로 몸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형은 줄곧 ‘실무자로서 일한 것밖에 없다’고 하며 억울해했다”며 “특히 사측이 자신에게 중징계하는 것도 모자라 형사고발하고 손해배상청구까지 한다는 얘기를 나에게도 해줬는데 회사의 이런 조치로 충격을 크게 받으셨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형은 고인이 된 유한기 전 개발사업본부장을 언급하며 그분이 돌아가신 이유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없어서’라고도 했다”며 “공사 측은 대장동 사건과 관련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중징계와 형사고발 등 방법으로) 부서장이었던 형에게 대외적으로 책임을 떠넘기려고 한 게 아닌가 한다”고 주장했다. A씨는 김 처장에 대한 수사기관의 동시다발적 조사 방식에 대해서도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검찰과 경찰이 개인 하나를 두고 몇 번씩 참고인 조사하다 보니 형이 현직 실무자로서 중압감을 크게 받았고, 이를 감당하지 못한 것 같다”면서 “자세한 조사 내용은 모르지만 수사 기관이 형의 업무 영역이 아닌 것까지 ‘하지 않았냐’는 식의 질문을 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A씨는 “형은 억울하게 돌아가셨다. 형이 이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든 이 나라, 이 정권, 모든 것이 원망스럽다”고 했다.김 처장은 전날 오후 8시 30분쯤 성남도개공 사옥 1층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김 처장 가족들로부터 김 처장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얘기를 들은 성남도개공 직원들이 사무실 등을 돌아보다가 그를 발견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김 처장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밝히기 위해 시신을 부검하기로 했다. 부검은 오는 2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김 처장은 올해 초까지 대장동 개발의 실무 책임을 맡았던 인물로, 유동규 전 기획본부장과 함께 대장동 사업협약서에서 초과이익환수 조항을 삭제한 핵심 인물이라는 의혹을 받았다. 이런 의혹 등과 관련해 김 처장은 검찰과 경찰로부터 참고인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부고] 설인배씨 장모상, 윤병문씨 형제상, 이규형씨 모친상

    ■ 설인배(주택금융공사 이사)씨 장모상 △ 안정자씨 별세, 문병수(공인중개사)씨 모친상, 이용석·설인배(주택금융공사 이사)·이해권(전북도청)·안병학(성남시청)씨 장모상, 20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장례식장 B107호실, 발인 22일 오전 8시. 02-857-0444 ■ 윤병문(한국투자신탁운용 투자솔루션 총괄)씨 형제상 △ 윤미란씨 별세, 윤병문(한국투자신탁운용 투자솔루션 총괄)씨 형제상, 김용환씨 부인상, 김현준·김현수씨 모친상, 최성은씨 시모상, 20일, 인천 나은병원장례식장 특3분향실, 발인 22일. 032-584-4444 ■ 이규형(삼성경제연구소 상임고문·전 외교부 차관)씨 모친상 △ 김관식씨 별세, 이규형(삼성경제연구소 상임고문·전 외교부 차관.전 중국·러시아 대사)·이규석·이규미씨 모친상, 20일,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22일 오후 1시 30분, 장지 국립서울현충원. 02-3410-6914
  • [부고] 정희수씨 모친상, 최슬기씨 부친상, 권영탁씨 부친상

    ■ 정희수(생명보험협회 회장)씨 모친상 △ 이성실씨 별세, 정희수(생명보험협회 회장)·정현득·정정간·정태월·정태임씨 모친상, 20일 오후 1시20분, 대구 파티마병원 장례식장 501호, 발인 22일 오전 11시. 053-940-8198 ■ 최슬기(전 경향신문 부장)씨 부친상 △ 최윤정 씨 별세, 김정희 씨 남편상, 최슬기(전 경향신문 경북부장)·최너나·최앎삶 씨 부친상, 이소향(대구 평리중 수석교사)·박미경(울산 범서중 교사) 씨 시부상, 20일 오전 1시 10분, 부산 동래한서요양병원장례식장 특1호, 발인 22일 오전 7시. 051-582-1041 ■ 권영탁(핀크 대표이사)씨 부친상 △ 권태강씨 별세, 권영탁(핀크 대표이사)씨 부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3호실, 발인 22일 02-3010-2000
  • [부고] 이성훈씨 장인상, 김정일씨 모친상, 원정일씨 부인상

    ■ 이성훈(KBS 스포츠취재부 부장)씨 장인상 △ 공인덕씨 별세, 공택원(입소스코리아 마케팅본부장)·택환·택훈씨 부친상, 이성훈(KBS 스포츠취재부 부장)씨 장인상, 20일, 삼육서울병원 추모관 3호실, 발인 22일 오전 7시. 010-3898-4083 ■ 김정일(코주부C&F 대표)씨 모친상 △ 장종연씨 별세, 김정일(㈜코주부C&F 대표·학교법인 호원학원 설립자)·김경남·김기일·김미경씨 모친상, 이인영(휴인팰리스 대표)씨·김영희(초교 교사)씨 시모상, 박원철(세무사)·나해태씨 장모상, 19일 오후 2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특31호실, 발인 22일 오전 6시, 장지 경북 경주시 강동면 선영. 02-2258-5940 ■ 원정일(전 법무부차관·전 뉴스통신진흥회 감사)씨 부인상 △홍정희(서양화가)씨 별세, 원정일(전 법무부차관·전 뉴스통신진흥회 감사)씨 부인상, 원택륜(재미 변호사)·원혜원(재미 작가)씨 모친상, 신 명(건축디자이너)씨 시모상, 19일 서울성모장례식장 21호실, 발인 23일 오전 10시 02-2258-5940
  • 상지대 총장 지낸 김문기 前의원 별세

    상지대 총장 지낸 김문기 前의원 별세

    상지대 총장을 지낸 김문기 전 국회의원이 19일 89세로 별세했다. 강원 강릉에서 태어나 강릉상고, 건국대 법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0년 민정당 창당 발기인으로 관여했고 12대, 13대, 14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유족은 부인 김옥희씨와 2남4녀,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은 23일 오전 7시.
  • [부고] 신성은(서울신문 온라인뉴스부 부장)씨 부친상

    ■ 신성은(서울신문 온라인뉴스부 부장)씨 부친상 △ 신방근씨 별세, 신성은(서울신문 온라인뉴스부 부장)씨 부친상, 18일, 경기 일산 백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1일 오전 9시 30분,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31-910-7444
  • “행복했습니다”…故김철민, 환한 미소로 마지막 인사[포착]

    “행복했습니다”…故김철민, 환한 미소로 마지막 인사[포착]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며 폐암과 3년간 싸워온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본명 김철순)이 54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지난 2019년 8월 폐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오다, 지난 16일 원자력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타계했다. 김철민의 빈소는 서울 공릉동 원자력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17일 빈소에는 동료들이 보낸 화한이 가득했다. 영정사진 속 김철민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김철민은 1994년 MBC 공채 5기로 데뷔해 MBC 예능 프로그램 ‘개그야’ 등에서 활약하며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버스킹을 꾸준히 해왔다. 2019년 폐암 말기를 선고받은 그는 유튜브 등에서 항암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개 구충제 펜벤다졸을 복용해 주목받았다. 페이스북을 통해 펜벤다졸 복용 후 피검사 등에서 호전됐다고 알렸던 그는 8개월 만에 효과가 없다면서 복용을 중단했다. 이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항암치료 과정을 알리며 팬들과 소통했다.라이브 방송에서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카메라만 응시하며 가쁘게 숨을 몰아쉬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낳기도 했다. 이후 김철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마지막으로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팬들을 눈물 짓게 했다. 그는 지난해에 공연도 하고, 유재석 등 여러 동료 개그맨들의 후원을 받으며 삶에 대한 의지를 놓지 않았으나 결국 병마를 이기지 못했다.김철민이 떠난 페이스북에는 고인의 명복을 비는 팬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김철민의 형인 모창 가수 김갑순도 2014년 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너훈아’로 활동한 김갑순은 나훈아 모창으로 이름을 알렸다. 김철민의 빈소는 서울 공릉동 원자력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8일 오전 10시다.
  • [부고] 남경민씨 장모상, 정은나리씨 부친상, 조석환씨 부친상

    ■ 남경민(스페셜경제 대표이사 발행인)씨 장모상 △ 김명춘씨 별세, 남경민(스페셜경제 대표이사 발행인)씨 장모상, 16일 오후 5시, 홍성의료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18일 오전 7시10분, 장지 선산가족묘. 041-630-6244 ■ 정은나리(세계일보 디지털뉴스부 기자)씨 부친상 △ 정문환씨 별세, 명연자씨 남편상, 정성훈(SK쉴더스 직원)·정은나리(세계일보 디지털뉴스부 기자)·정진성씨 부친상, 박민호(JPustax 대표)·고영욱(광주 동아병원 총무과장)씨 장인상, 16일 오전 11시40분, 고흥종합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18일 오전 8시30분. 061-830-3445 ■ 조석환(경기 수원시의회 의장)씨 부친상 △ 조병웅씨 별세, 조석환(경기 수원시의회 의장)씨 부친상, 16일 새벽, 수원시연화장장례식장 1호, 발인 18일, 장지 수원시연화장 추모의 집. 031-218-6560
  • [부고]

    ●민병래씨 별세, 민영기(프로축구 부천FC 수석코치)씨 부친상=16일 경기 안양장례식장, 발인 18일 (031)456-5555 ●조병웅씨 별세, 조석환(경기 수원시의회 의장)씨 부친상=16일 수원시연화장장례식장, 발인 18일 (031)218-6560 ●이준근씨 별세, 이병순(전 KBS 사장)·병화·복문씨 부친상=16일 경남 거창읍 서경병원, 발인 18일 (055)945-0130
  • [부고]이병순(전 KBS 사장)씨 부친상

    ■ 이병순(전 KBS 사장)씨 부친상 △ 이준근씨 별세, 이병순(전 KBS 사장)·이병화·이복문씨 부친상, 16일 오전 2시28분, 경남 거창읍 서경병원 장례식장 1층, 발인 18일 오전 8시, 장지 경남 거창군 북상면 농산리 선영. 055-945-0130
  • [부고] 조석환씨 부친상, 이병순씨 부친상

    ■ 조석환(경기 수원시의회 의장)씨 부친상 △ 조병웅씨 별세, 조석환(경기 수원시의회 의장)씨 부친상, 16일 새벽, 수원시연화장장례식장 1호, 발인 18일, 장지 수원시연화장 추모의 집. 031-218-6560 ■ 이병순(전 KBS 사장)씨 부친상 △ 이준근씨 별세, 이병순(전 KBS 사장)·이병화·이복문씨 부친상, 16일 오전 2시28분, 경남 거창읍 서경병원 장례식장 1층, 발인 18일 오전 8시, 장지 경남 거창군 북상면 농산리 선영. 055-945-0130
  • [부고] 채홍기씨 모친상, 차승주씨 부친상, 황의준씨 장인상

    ■ 채홍기(전 인천언론인클럽 회장)씨 모친상 △ 김명숙씨 별세, 채홍기(전 인천언론인클럽 회장)씨 모친상, 15일, 길병원 장례식장 102호, 발인 17일. 032-460-3444 ■ 차승주(성공회대)씨 부친상 △ 차종기씨 별세, 차승주(성공회대)씨 부친상, 15일,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 7호실,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02-2650-5121 ■ 황의준(MBN 미디어렙 국장)씨 장인상 △ 류중현씨 별세, 이상진씨 배우자상, 류경원(굿피플복지센터 대표)·류정연(보라매병원 약제부 근무)·류상연씨 부친상, 황의준(MBN 미디어렙 국장), 김경호씨 장인상, 15일,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2층 5호실, 발인 17일 오전 7시 30분, 장지 괴산 호국원. 02-2072-2018
  • [부고] 최명환씨 부친상, 정재권씨 부친상, 김연광씨 모친상

    ■ 최명환(청주고인쇄박물관 직지홍보팀장)씨 부친상 △ 최동준씨 별세, 최명환(청주고인쇄박물관 직지홍보팀장)씨 부친상, 14일 오후 3시 30분, 청주 성모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16일 오전 11시 30분. 043-210-5183 ■ 정재권(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씨 부친상 △ 정완동씨 별세, 정재권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한양대 감독)씨 부친상, 15일, 부산 한중프라임장례식장 302실, 발인 17일 5시 30분. 051-305-4000 ■ 김연광(국회부의장 비서실장)씨 모친상 △ 고재옥씨 별세, 김연광(국회부의장 비서실장)·김미경·김현주씨 모친상, 서성미(약사)씨 시모상, 류재하(전 한국도로공사 대구순환건설사업단장)·길용남(길입시연구소장)씨 장모상, 15일 오전, 부평 세림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17일 오전 9시 30분, 장지 인천가족공원 032-523-8844
  • [부고] 송광섭씨 부친상, 차현국씨 장모상, 김연광씨 모친상

    ■ 송광섭(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편집국장)씨 부친상 △ 송영수씨 별세, 홍영자씨 남편상, 송진순·송광섭(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편집국장)·송정은·송진오씨 부친상, 최남성·성상민씨 장인상, 박영석·김미주씨 시부상, 14일 오후 6시, 신촌세브란스병원 빈소 지하 2층 14호실, 발인 16일 오전 10시40분. 02-2227-7597 ■ 차현국(변호사) 씨 장모상 △ 정안순 씨 별세, 정주현 씨 모친상, 차현국(변호사) 씨 장모상, 15일 오전, 광주 VIP 장례 타운 501호, 발인 17일 오전 9시 30분. 062-521-4444 ■ 김연광(정진석 국회부의장 비서실장)씨 모친상 △ 고재옥 씨 별세, 김연광(정진석 국회부의장실 비서실장) 씨 모친상, 15일, 인천 세림병원 장례식장 2층 5호실, 발인 17일 오전 9시 30분. 02-784-0931
  • [부고] 최남춘씨 모친상, 이영만씨 모친상, 구홍석씨 장인상

    ■ 최남춘(인천일보 경기본사 정경부 차장)씨 모친상 △ 최혜숙 씨 별세, 최남춘(인천일보 경기본사 정경부 차장)·장미(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사무국장) 씨 모친상, 김지영(경기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부장) 씨 시모상, 박찬중(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지역본부 사무국장) 씨 장모상, 14일 오후 10시 57분, 순창현대장례식장 별관 특실, 발인 17일, 장지 유등면 학촌 선영. 010-2711-3917 ■ 이영만(은평치과 원장)씨 모친상 △ 이정순씨 별세, 이영근·이영만(은평치과 원장·남진의 ‘모정’ 작사가)·이영노·이영례씨 모친상, 김민화·조형순씨 시모상, 김재원씨 장모상, 14일 오전 4시47분,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6일 오전 5시30분, 장지 전북 완주 선영. 02-2030-4444 ■ 구홍석(주 카자흐스탄 대사)씨 장인상 △ 이범길(전 경제기획원 근무)씨 별세, 이진수·이진석(논산 우리성모안과 원장)·이유진씨 부친상, 구홍석(주 카자흐스탄 대사)씨 장인상, 13일 오후 8시45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15일 입실 예정), 발인 17일 오전 10시, 장지 경기도 광주 한남공원묘원. 02-2258-5940
  • [부고]

    ●추교은씨 별세, 나의순씨 남편상, 추건수(한국경제TV 마케팅팀 부장)·숙영·민수(에이스상사 이사)씨 부친상, 이유철(우정물류 대표)씨 장인상, 한경옥·공민서씨 시부상=14일 충남 서천군 참사랑장례식장, 발인 16일 (041)956-3344 ●손오상씨 별세, 정선자씨 남편상, 차동민(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장)씨 장인상=13일 고대 구로병원, 발인 15일 070-4710-1824
  • [부고] 추건수씨 부친상, 차동민씨 장인상

    ■ 추건수(한국경제TV 마케팅팀 부장)씨 부친상 △ 추교은씨 별세, 나의순씨 남편상, 추건수(한국경제TV 마케팅팀 부장)·추숙영·추민수(에이스상사 이사)씨 부친상, 이유철(우정물류 대표)씨 장인상, 한경옥·공민서씨 시부상, 14일 오전 8시47분, 충남 서천군 참사랑장례식장 2층2호실, 발인 16일 오전 9시. 041-956-3344 ■ 차동민(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장)씨 장인상 △손오상씨 별세, 정선자씨 남편상, 차동민(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장)씨 장인상, 13일 고대 구로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102호, 발인 15일 오전 7시. 070-4710-1824
  • [부고] 김도수씨 빙부상, 박상주씨 모친상, 박용환씨 부친상

    ■ 김도수(쇼박스 대표)씨 빙부상 △ 이병윤씨 별세, 김도수(쇼박스 대표)씨 빙부상, 13일,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5일 오전 10시. 02-3779-1773 ■ 박상주(국회의장 비서실 연설비서관)씨 모친상 △ 김순호씨 별세, 박상주(박병석 국회의장 비서실 연설비서관)·박상호(인천원당고 교사)·박명자(의료기백화점 대표)·박미자(사회복지사)씨 모친상, 이영화(방화초 교사)·송면은(계양중 교사)씨 시모상, 권재환(미소들의료기 대표)·박성순(채선당 플러스 안양시청점 대표)씨 장모상, 13일 오후 2시 45분, 가천대길병원 장례식장 601호실, 발인 15일 오전 11시. 032-460-3443 ■ 박용환(연합뉴스 기획관리팀장)씨 부친상 △ 박홍식씨 별세, 김훈숙씨 남편상, 박세환·박용환(연합뉴스 기획관리팀장)·박혜련씨 부친상, 이현자·이후정씨 시부상, 13일 오전 9시30분, 인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 장례식장 302호실, 발인 15일 오전 9시30분, 장지 인천가족공원. 032-460-9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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