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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시’ 윤아 “데뷔 후 첫 지하철 탑승, 교통카드 당황”

    ‘소시’ 윤아 “데뷔 후 첫 지하철 탑승, 교통카드 당황”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지하철에 탑승했다. 윤아는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에서 개그맨 장동민과 함께 지하철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옥수역에 도착한 윤아는 “연습생 시절에는 4년 동안 매일 지하철을 타고 다녔는데 데뷔 후에는 처음 타본다.”고 밝혔다. 오랜만에 지하철을 타게 된 윤아는 “지하철 표도 못 끊을 것 같다.”고 걱정스런 마음을 드러냈다. 윤아는 새롭게 설치된 교통카드 발매기의 사용법을 몰라 당황했지만 다른 승객의 도움으로 용문역행 교통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었다. 특히 윤아는 교통카드에 신기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장동민의 표까지 끊어주는 배려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윤아는 장동민이 파트너로 신봉선을 선택해 용문역까지 홀로 가는 외로움을 겪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패떴2’ 멤버들은 ‘골드미스’ 양정아의 깜짝 카메라를 시도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동민, 간미연 신곡 ‘미쳐가’ 뮤비 카메오출연

    장동민, 간미연 신곡 ‘미쳐가’ 뮤비 카메오출연

    개그맨 장동민이 간미연의 신곡 ‘미쳐가’에 카메오 출연했다. 간미연의 신곡 ‘미쳐가’의 뮤직비디오 속 엠블랙 이준이 감금당하는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장동민의 울부짖는 사진까지 등장했다. 이는 장동민이 3년 만에 컴백하는 간미연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뮤직비디오 카메오로 출연한 것으로 헤어진 연인 관계인 간미연과 이준 사이에 울부짖는 장동민은 리얼한 코믹 연기로 뮤직비디오에 재미를 더했다. 장동민은 “평소 팬이었는데 이렇게 간미연씨의 뮤직비디오에 참여 할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하고 영광이다.”며 “한 컷 촬영분이지만 제게 주어진 역할을 잘 표현하려고 애썼는데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간미연은 오는 30일 오후 2시 광화문 KT사옥 내 올레스퀘어에서 새 앨범 ‘미쳐가’의 쇼케이스를 열고 엠블랙 미르와 함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파격적인 결말이 예고된 뮤직비디오 본편 역시 이날 처음으로 공개된다. 사진 = 코엔스타즈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장동민, 서울역 광장서 “영림아 사랑해” 벌칙수행

    장동민, 서울역 광장서 “영림아 사랑해” 벌칙수행

    개그맨 장동민이 서울역 광장에서 빨간 내복을 입고 “영림아 사랑해”를 외쳐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은 최근 케이블채널 온게임넷 ‘유상무 장동민의 양민이 뿔났다’ 녹화에서 시청자와의 내기 대결 벌칙을 수행하기 위해 빨간 내복을 입고 길거리로 나섰다. 이번 벌칙은 장동민이 시청자 이영림 씨와 내기 게임에 패하며 성사됐다. 장동민은 게임 실패에 따른 벌칙으로 서울역 광장 한복판에서 빨간 내복을 입은 채 “영림아 사랑해”라고 적힌 푯말을 들고 서 있는 벌칙과 시청자의 동네로 찾아가 저녁식사 데이트를 즐기는 벌칙을 진행했다. ‘유상무 장동민의 양민이 뿔났다’의 연출을 맡고 있는 박용진 PD는 “시청자와 실력이 비슷한 출연진이 공감대를 형성해 시청자들의 대결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는 것에 대해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유상무 장동민의 양민이 뿔났다’는 장동민 유상무가 인터넷 방송 BJ 인트마스터와 함께 배틀넷에서 유저들과 함께 스타크래프트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장동민의 벌칙 장면은 오는 15일 오후 4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ongamenet 서울신문NTN 서은혜 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민 “유세윤 ‘부부싸움’ 후 가출” 폭로

    장동민 “유세윤 ‘부부싸움’ 후 가출” 폭로

    개그맨 장동민이 11년 절친 개그맨 유세윤의 부부싸움 후 대처방법을 폭로했다.장동민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그만의 재치 있는 개그감각을 선보였다.이날 방송에서 “친구 유세윤의 결혼생활을 옆에서 지켜보니 어떤가”라는 MC 질문에 “(놀고 싶을 때) 노하우가 있더라”고 말했다.이어 장동민은 “유세윤은 부부싸움을 일부러 하기도 한다.”며 “한번은 부부싸움을 하고 열흘간 집에 안들어간 적도 있다.”고 폭로했다.유세윤은 장동민의 폭로에 “원래 그러면 안되는데 한번 그랬다.”고 해명했다. 이에 MC가 “집 나가면 그동안 어디가 있나?”고 묻자 유세윤은 “솔직히 갈 데는 많더라”고 답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과 유세윤은 SBS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조인성이 전화받는 장면을 패러디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드는 등 ‘세바퀴’에서 대활약을 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민, 유세윤에게 거액 빚...’7,050만원’

    장동민, 유세윤에게 거액 빚...’7,050만원’

    개그맨 장동민이 유세윤에게 거액의 돈을 빚졌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연예계 절친으로 유명한 장동민과 유세윤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나란히 출연했다. 이날 유세윤은 3년 전에 장동민에게 빌려준 1000만원이 벌써 7050만원이 됐다고 털어놨다. 유세윤은 “장동민이 올 한 해 열심히 살아서 10%만 갚는다고 했었다.”고 입을 뗀 후 “현실적으로 말해줘서 마음이 더 편해졌다. 올해 안에 7050만 원을 다 갚겠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폭로했다. 이어 “올 해 말까지 12월까지 꼭 갚았으면 좋겠다. 장동민이 노력하면 우리 우정은 영원히 변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당황한 장동민은 “유세윤이 이런 태도로 나올 줄은 예상 못했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세바퀴’는 15.2%(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세윤, ’떡실신’ 황정음과 막걸리 한 사발...왜?

    유세윤, ’떡실신’ 황정음과 막걸리 한 사발...왜?

    개그맨 유세윤이 배우 황정음과 막걸리 광고를 찍는다. 6월부터 전파를 타는 국순당 막걸리의 새 모델로 발탁된 유세윤은 기존 모델이었던 황정음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오는 26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유세윤과 황정음은 막걸리 CF 촬영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광고에선 유세윤과 절친한 사이로 유명한 장동민과 유상무도 함께 등장할 예정이라 시선을 모은다. 국순당 관계자는 “유세윤과 황정음은 주가가 나날이 높아가는 스타다.”라며 “11년 째 이어온 우정이 브랜드 가치에 신뢰감을 주는 데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코믹한 친구 사이인 유세윤과 장동민, 유상무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만큼 재치 있는 애드리브는 물론, 발랄한 황정음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세윤은 최근 그룹 UV를 결성해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어 CF 모델 섭외가 쇄도하고 있는 상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떴2’ 김희철 긴급영입...네티즌 “아이돌 잔치?”

    ‘패떴2’ 김희철 긴급영입...네티즌 “아이돌 잔치?”

    ‘패밀리가 떴다는 아이돌이 떴다?’ ‘패밀리가 떴다2’가 긴급 영입한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효과는 무색했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패밀리가 떴다-시즌2(이하 패떴2)’은 기존 멤버들이 절친한 동료를 초대하는 ‘친한 친구 특집’으로 꾸며졌다. 지상렬은 8년간 라디오를 함께 진행해온 노사연, 김원희는 ‘놀러와‘ 고정 패널인 길, 윤아는 같은 소속사 선배인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택연은 평소 친한 사이로 알려진 소녀시대 티파니, 조권은 2PM의 준호, 신봉선은 개그맨 선배 장동민, 윤상현은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김광규를 패밀리로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 패밀리는 경기도 안성에서 펼쳐진 마을 운동회에 참가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경기도 안성의 고은리, 방초리 마을은 실제로 50년간 마을 대항 운동회를 펼쳐온 라이벌로 지난 해 우승기를 빼앗긴 고은리 이장님의 부탁으로 패밀리들은 마을 운동회에 나섰다. 특히 김희철은 아이돌 라인(윤아-택연-조권)의 맏형으로 신 예능돌 조권과는 묘한 경쟁구도를 이루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윤상현의 예능 스승으로 활약하며 녹슬지 않은 ‘원조 예능돌’ 로서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반면 시청자들의 시선은 차가웠다. 기존과 차별화를 두지 못하고 여전히 ‘아이돌만의 잔치’였다는 반응이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택연, 조권, 윤아 등 기존 멤버에도 아이돌이 다수인데 초대 손님도 어린 스타들이라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없었다.” “아이돌만의 무대를 보는 것 같았다.” “인기도가 높은 스타가 아닌 특별한 아이템으로 방송을 이끌길 바란다.” 등 혹평하는 의견을 올렸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밤’ 합류 박명수, 설원 위 닭싸움 신고식

    ‘일밤’ 합류 박명수, 설원 위 닭싸움 신고식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구원투수 박명수가 ‘에코하우스’ 의 터줏대감 이휘재와 설원 위 닭싸움을 펼쳤다. 21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에코하우스’ 첫 녹화에 참석한 박명수는 ‘뉴 에코대원’ 으로 뭔가를 보여주겠다며 맨발로 눈밭에서 닭싸움 한판승을 펼쳤다. 두 MC의 치열한 닭싸움 감독은 역도선수 장미란 선수. 개그공채팀 대원들(유상무, 유세윤, 장동민)의 응원을 한 몸에 받으며 강한 승부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박명수는 자신을 녹색 개그맨이라고 소개하며 트레이드마크인 쪼쪼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향후 에코대원들의 순탄치 않은 앞날이 예고되기도 했다. 옹달샘(유상무, 유세윤, 장동민)멤버와 팀을 이뤄 주장이 된 박명수가 시종일관 호통을 쳐 에코대원들을 긴장케 한 것. 불혹을 넘긴 박명수와 내년이면 불혹이 되는 이휘재의 닭싸움 한판승부는 오는 24일 오후 5시 20분에 전파를 탄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락하는 ‘일밤’ 에는 날개가 없다?

    추락하는 ‘일밤’ 에는 날개가 없다?

    천회를 돌파한 국민 장수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 의 추락의 끝은 어디인가. ‘헌터스’ 를 폐지하고 대대적인 개편에 들어간 MBC ‘일밤’이 개그맨 박휘순, 장동민, 유세윤 등 멤버를 새로 보강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시청률 조사기관 AGB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7일 ‘일밤’ 의 시청률은 5.1%로 지난 주에 비해 0.3% 소폭 하락했다. 이는 KBS ‘해피선데이’ 24.6%,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15.3%와 비교했을 때 유난히 두드러진 ‘저공비행’ 으로 시청률 경쟁이 되지 않을 정도다.시청자들은 프로그램 취지는 좋다는 데에는 대부분 공감하고 있다. 자선 프로젝트 ‘단비’, 이 시대 아버지들의 가족과 얽힌 사연을 듣는 ‘우리 아버지’, 생태파괴 제로에 도전하는 ‘에코 하우스’ 를 통해 “웃음 뿐인 예능 프로그램 일색인 현실에서 희망을 배우고 있다” 고 말한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정체성 찾기에 골몰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실제로 단비는 당초 취지인 글로벌 자선 프로젝트에서 눈물의 결혼식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국내외를 오고가며 프로그램 정체성의 혼란을 야기시켰다. 해외봉사, 원조, 문화교류로 특성화 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여기서 비롯됐다. 에코하우스는 자전거 폐달을 밟아 전력생산하기, 생태집짓기 등 현실과 동떨어진 소재를 다뤄 도마에 올랐다. 이 때문에 그 취지를 살리려면 그 과정을 그려내는 데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에코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유발해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야 하는 것이다. 슬픔과 눈물을 강요하고 있다는 의견도 이에 만만치 않다. ‘단비’ ‘우리 아버지’ 모두 감동을 잡았다는 평을 받곤 있지만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월요일 전쟁터인 직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는 일요일 저녁인만큼 웃으면서 즐겁게 보내고 싶다는 것. 김영희 PD는 과거 ‘느낌표’, ‘칭찬합시다’ 등의 프로그램을 연출하면서 7:3혹은 8:2 의 오락 대 공익 포맷으로 침체의 늪에 빠진 일밤을 구원한 바 있다. 버라이어티 쇼인만큼 ‘오락’ 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다는 얘기다. 하지만 난공불략, 절대강자는 없는 법. 아직은 어수선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박명수도 구원투수로 투입되는 만큼 ‘일밤’ 이 ‘공익 버라이어티’ 강자로서의 명성을 되찾고 예능 강자로 재군림할 수 있을지 ‘일밤’ 의 결정적인 ‘한방’ 을 기대해본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명수, 일밤 ‘구원투수’ 성공할까?

    박명수, 일밤 ‘구원투수’ 성공할까?

    볼 하나 잘못 던지면 그냥 ‘아웃’ 인 절대절명의 상황. 이런 상황에 감독들은 ‘세이브’ 를 노리고 ‘구원투수’ 를 투입한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 김영희 PD는 ‘일밤’ 의 구원투수로 ‘박명수’ 카드를 던졌다. 박명수가 MBC ‘일밤’ 의 새 MC로 합류한다. 박명수는 ‘에코하우스’ MC로 박휘순, 장동민, 유세윤 등과 함께 새롭게 투입돼 신동엽, 이휘재 등 기존 MC들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시청률 침체에서 벗어나고자 ‘일밤’ 은 지난 12월 전 코너를 폐지, 대대적인 수술에 들어갔다. 공익버라이어티를 기치로 ‘단비’, ‘우리 아버지’, ‘헌터스’ 등 새로운 코너를 선보이면서 첫 방송에서 4%대 시청률이 8%대로 두 배 가까이 뛰었고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지난 1997년 ‘양심냉장고’ 로 ‘일밤’ 을 침체의 늪에서 구원한 바 있는 김영희 PD까지 전격 투입됐음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KBS ‘1박 2일’ 등 ‘리얼 버라이어티’ 에 밀려 시청률이 5~6%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다. 박명수의 ‘에코 하우스’ 투입은 ‘웃음’ 으로 시청률을 견인하겠다는 제작진의 의지로 풀이된다. 실제로 ‘일밤’ 은 자선 프로젝트 ‘단비’ 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면서 ‘우리 아버지’ 와 함께 감동과 공익은 잡았지만 ‘웃음’ 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로써 박명수는 17일 방송분에 투입돼 박준규, 구하라 등 일부 ‘선발투수’ 들이 하차한 자리를 메꾸면서 이휘재와의 대립구도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할 예정이다. 박명수의 ‘구원투수’ 로서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QTV 월요 게임쇼 ‘이판삼판’

    QTV는 12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게임쇼 ‘이판삼판’을 방송한다. 유상무, 유세윤, 장동민 3인방이 공동진행을 맡은 이 프로그램은 이야기와 게임을 복합한 ‘스토리 게임쇼’ 형식이다. 매주 미스터리하고 황당한 도시괴담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전하며, ‘혈압을 올려라’ 등 유쾌한 게임이 진행된다. 15부작.
  • 장동민 “유상무 전 여친 김경아” 폭로

    장동민 “유상무 전 여친 김경아” 폭로

    개그맨 유상무가 헤어진 전 여자 친구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그맨 유세윤, 장동민과 함께 케이블채널 QTV의 ‘이판사판’의 공동MC를 맡은 유상무는 게임을 하다 얼떨결에 전 여자 친구를 공개하게 된 것. ‘이판사판’의 세 MC는 도시괴담 에피소드 VCR 시청권을 획득하기 위해 매번 게임을 벌여야 하고 ‘혈압을 올려라’ 게임에서 유상무의 전 여자 친구의 존재가 드러났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대방의 혈압을 많이 올리는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에서 장동민은 유상무의 혈압을 올리기 위해 전 여자 친구의 실명을 거론했다. 유상무의 전 여자 친구는 얼마 전 종영한 KBS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분장실의 강 선생님’에 출연했던 개그우먼 김경아. 두 사람은 동아방송대의 유명한 캠퍼스 커플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전 여자 친구의 실명이 나오자 유상무는 크게 당황하며 혈압수치가 평균 92mmHg에서 106mmHg로 껑충 뛰어올랐다. 이 외에도 새신랑 유세윤의 과거, 장동민이 마음에 품은 여인 등이 밝혀지는 QTV ‘이판사판’의 오는 12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 코엔스타즈, KBS, QTV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삭발’ 김대희, ‘개콘’ 향한 열정에 시청자 ‘감동’

    ‘삭발’ 김대희, ‘개콘’ 향한 열정에 시청자 ‘감동’

    김대희의 삭발 퍼포먼스는 불과 몇 초에 지나지 않았지만 ‘개콘’을 향한 그의 열정이 시청자들에게 각인되기엔 충분했다. 김대희는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10주년 특집방송에서 앞머리를 밀어 방청객과 시청자에게 웃음과 함께 찡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시청자들이 뽑은 다시보고 싶은 코너 1위로 ‘대화가 필요해’가 선정돼 무대에 오른 김대희는 ‘개콘’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준 셈. 김대희는 지난 2007년에도 이 코너에서 뒷머리를 삭발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김대희는 이날도 함께 무대에 오른 신봉선, 장동민이 “10주년 기념으로 한 번 더 하자.”고 부추긴 데다 방청객들 역시 크게 호응하자 과감하게 앞머리를 밀어 웃음을 선사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에 “대단하다 그 열정. 몇 초를 위해 최고다 진짜”, “계속 ‘개콘’을 잘 이끌어가면서 후배들에게 본받을 수 있는 개그맨으로 남았으면 한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이날 방송된 ‘개콘’은 김대희의 열정과 화려한 게스트 그리고 완벽한 신구조화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콘10주년①] 개그패러다임 바꾼 ‘개콘’ 10년史 ‘명과 암’

    [개콘10주년①] 개그패러다임 바꾼 ‘개콘’ 10년史 ‘명과 암’

    10년이면 강산이 변하지만 ‘개그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변하지 않았다.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가 올해로 방송 10주년을 맞았다. 1999년 버라이어티와 시트콤이 대세로 자리 잡던 시기에 등장해 개그계의 패러다임을 바꿔놓은 ‘개콘’의 지난 10년을 돌아봤다. ◆ ‘明’ 10년 평균시청률 19%…수많은 스타 및 유행어 탄생 10년간 평균시청률 19%라는 수치는 ‘개그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증명해준다. 이 수치는 반짝 인기로 만들어질 수 있는 수치가 아니기 때문. 그간 ‘개콘’은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고 셀 수 없이 많은 유행어를 탄생시켰다. 당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스타들만도 심현섭, 박준형, 정종철, 강성범, 정형돈, 안상태, 장동민, 유세윤, 박휘순, 신봉선, 이수근, 김병만, 윤형빈, 황현희, 안영미 등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다. 또 이들의 입을 통해 “네네~ 미안합니다”를 시작으로 “얼굴도 못생긴 것들이 잘난 척 하기는”, “그까이꺼 대충”, “짜증 지대로다”, “안되겠니?”, “조사하면 다 나와”, “난~할 뿐이고”, “똑바로해 이것들아”, “니들이 수고가 많다”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유행어가 쏟아져 나왔다. ‘백상예술대상’이나 ‘KBS 연예대상’의 주인공이 대부분 이들의 몫이었던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결과였다. ◆ ‘暗’ 끊이지 않는 사건·사고…계속되는 논란 낮이 있으면 밤이 있고 해가 있으면 그림자도 있는 법. ‘개콘’도 항상 밝지만은 않았다. 높은 시청률과 함께 늘 화제의 중심에 서 있었지만 개그 소재에 대한 논란과 일부 출연자들의 사건사고로 프로그램 전체가 구설수에 오르는 등 어두운 부분이 늘 공존했기 때문. 최근만 보더라도 ‘곽한구 벤츠사건’에 이어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살리기 홍보영상인 ‘2009 대한늬우스’에 출연한 김대희 장동민 등이 구설수에 올랐으며 개그맨 도박 등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잠잠하다 싶으면 어김없이 개그소재에 대한 논란이 불거져 나왔다. ‘독한 것들’의 정범균·최효종·곽한구·오나미는 여성외모 비하로 시끄러웠고 ‘분장실의 강선생님’의 강유미는 故 마이클잭슨 희화화로 뭇매를 맞았다. 여기에 왕비호 윤형빈은 배우 김수미의 민감한 가정사와 관련한 독설로 시청자들의 거센 비난을 받기도 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세윤-장동민, ‘개콘’ 10주년 ‘최고 캐릭터·코너’ 1위

    유세윤-장동민, ‘개콘’ 10주년 ‘최고 캐릭터·코너’ 1위

    KBS 2TV ‘개그콘서트’가 10주년을 맞아 전국 성인 남녀 9,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유세윤과 장동민이 ‘시청자가 사랑한 캐릭터’로 뽑혔다. 최고의 캐릭터로는 유세윤의 복학생이, 베스트 유행어로는 장동민의 “그까이꺼 뭐 대충대충”이 선정된 것. 또 최고의 코너로는 장동민이 철부지 아들로 나왔던 ‘대화가 필요해’가 영예을 안았다. 이에 유세윤과 장동민은 “개그콘서트를 보며 개그맨의 꿈을 키워왔던 저희로서는 10주년 설문조사에 저희가 했던 꽁트와 유행어가 들어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큰 영광”이라며 “시청자 여러분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주위에서 찾아볼 수 있는 캐릭터들이라 더 많이 기억해 주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개그콘서트’ 10주년 특집 방송은 오는 6일 오후 9시5분 KBS 2TV에서 100분간 방송된다. 사진 = 코엔스타즈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상무 “유세윤, 계약금 사기친 적 있다”

    유상무 “유세윤, 계약금 사기친 적 있다”

    개그맨 유상무가 친구 유세윤을 거침없이 고발해 웃음을 선사했다. 유상무는 6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 시즌2 녹화에 참여해 “유세윤이 나와 장동민에게 계약금 사기를 친 적 있다.”고 폭로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유상무는 “내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나오면 긴장하는 이유는 다 유세윤 때문”이라며 장동민과 합세해 그동안 유세윤에게 숱한 구박과 무시(?)를 당해온 억울함을 낱낱이 폭로해 유세윤을 당황케 했다. 유상무와 장동민은 “우리 셋은 처음부터 기획사에 들어갈 때도 셋이 함께 들어가고, 계약금도 셋이 똑같이 받자고 약속 해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다.”며 세 사람의 대단한 의리를 자랑해 부러움을 샀다. 하지만 “예전 기획사에 있을 때 몇 년이 지나 유세윤이 우리 몰래 자기는 계약금을 더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유세윤의 비리(?)를 공개했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장동민이 시비 붙은 조직 폭력배와 싸우다가 싸인 해 준 사건, 세 사람이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방귀 끼기 내기 한 사건, 유세윤이 아내를 ‘할매’라고 부르는 진짜 이유 등을 공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제공 = 코엔스타즈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그콘서트’, 잇단 논란에도 시청률 굳건

    ‘개그콘서트’, 잇단 논란에도 시청률 굳건

    ‘개그콘서트’가 최근 계속되는 논란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는 故마이클 잭슨을 희화화한 개그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비난여론에 휩싸였다. 이에 앞서 ‘개그콘서트’는 최근 ‘곽한구 벤츠사건’에 이어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살리기 홍보영상인 ‘2009 대한늬우스’에 출연한 김대희 장동민 등 프로그램 멤버들이 연이어 구설수에 오르며 위기를 맞았다. 특히 ‘대한늬우스’ 논란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김대희 장동민이 출연하고 있는 ‘개그콘서트’ 시청거부운동으로까지 이어질 조짐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이날 ‘분장실의 강선생님’ 코너에서 마이클 잭슨 분장을 하고 등장한 강유미는 하얀 메이크업과 짙는 눈썹, 성형수술한 코 등을 희화화 해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방송이 끝난 후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전 세계가 팝의 황제의 죽음을 애도하는 마당에 조롱을 하다니 어이없다.”, “국제적 망신이다.” 등 비난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사망 전 녹화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시청자들은 “그런 사고가 발생했으면 코너를 편집했어야 하는 거 아니냐”, “적어도 애도 문구라도 넣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런 논란들과는 무관하게 28일 방송된 ‘개그콘서트’는 전국기준 20.4%(TNS미디어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요일 전체 시청률 5위에 올랐다. 사진제공 = KBS 2T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한 늬우스’ 15년만에 부활…네티즌 찬반 논란

    ‘대한 늬우스’ 15년만에 부활…네티즌 찬반 논란

    1994년 이후 극장에서 자취를 감췄던 ‘대한 늬우스’가 다시 부활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5일부터 한 달간 4대강 살리기 사업의 필요성 등을 국민들이 쉽고 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한 늬우스-4대강 살리기’ 동영상 광고를 전국 52개 극장, 190개 상영관에서 상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동영상은 정부가 1953년부터 1994년까지 나라안팎의 소식과 정부 정책 등을 극장에서 소개했던 ‘대한 늬우스’의 첫 장면을 연상시키는 장면으로 시작한다.이어 개그맨 김대희·장동민 등이 KBS 개그콘서트 ‘대화가 필요해’ 코너를 패러디해 식탁에서 대화를 나누는 콩트 형태로 짜여졌다.이번에 상영되는 ‘대한 늬우스’는 ‘가족여행’편과 ‘목욕물’ 등 2편이 제작됐다.  문화부는 “앞으로도 정부 정책을 쉽고 편하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방안을 강구,국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거센 찬반 논란을 벌이고 있다.온라인 상에서는 “마치 박정희·전두환 정권을 보는 것 같다.”는 비판과 “신선한 홍보 방법”이라는 옹호 의견이 맞서고 있다.  ’대한 늬우스’에 대한 비판에 문화부는 “진짜 대한 늬우스를 부활시키는 것이 아니라 90초짜리 정부 광고를 하는 것”이라며 “정부 정책에 친근감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낸 아이디어”라고 말했다.또 ‘대한 늬우스’가 앞으로 계속 이어지는 시리즈물이 아닌 ‘4대강 살리기’ 정책을 알리기 위한 일회성 홍보사업이라고 덧붙였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대한 늬우스’ 15년만 부활…문화부 “대화가 필요해”

    ‘대한 늬우스’ 15년만 부활…문화부 “대화가 필요해”

    영화 상영 전 정부 정책을 선전하던 ‘대한 늬우스’가 15년 만에 부활한다. 문화부는 24일 “정부정책을 국민들이 쉽고 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코믹 버전의 ‘대한 늬우스-4대강 살리기’를 제작해 25일부터 한 달간 전국 52개 극장 190개 상영관을 통하여 선보인다.”고 밝혔다. ‘대한 늬우스’ 1953년부터 1994년까지 정부가 주간단위로 제작해 나라 안팎의 소식과 정부의 정책 등을 영화 시작 직전 상영했던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보일 ‘4대강 살리기 편’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대화가 필요해’ 형식을 빌렸다. 개그맨 김대희 장동민 양희성이 가족으로 나와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해 대화하는 1분 30초 분량의 코믹 정책홍보 동영상으로 ‘가족여행’과 ‘목욕물’ 등 2편이 제작됐다. 문화부는 “앞으로도 정부 정책을 쉽고 편하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방안을 강구하여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 = 문화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세윤, 장동민·유상무에게 ‘웨딩카’ 받고 눈물

    유세윤, 장동민·유상무에게 ‘웨딩카’ 받고 눈물

    개그맨 유세윤(29)이 장동민, 유상무에게 웨딩카를 선물 받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지난 17일 결혼식을 올린 개그맨 유세윤은 10년 지기 동료인 장동민, 유상무로 부터 중고 웨딩카를 선물 받았다. 장동민, 유상무는 웨딩카 보닛에 ‘옹달샘’이란 카페인팅을 그려넣고 자신들의 사인도 적어 넣었다. ‘옹달샘’은 세 사람이 대학 시절 함께 만든 희극 동아리의 이름이다. 현재 세 사람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할매가 뿔났다’에 함께 출연하며 찰떡 호흡을 과시하고 있다. 유세윤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장동민과 유상무는 유세윤의 결혼식 당일에도 각각 사회와 축가를 도맡아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유세윤은 네 살 연상의 유치원교사 출신 황경희(33)씨와 7년 열애 끝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사이판에서 신혼 여행 중이며 오는 23일 귀국한다. 사진 제공 = 코엔스타즈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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